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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알렉산더 왕, 저커버그 발언 해명 및 Muse Spark 업데이트 예정
먼저, 마크(저커버그)는 분명 업계 전반의 에이전틱AI 역량 발전 속도에 대해 이야기한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얘기가 나온 김에 말씀드리면, 다음 Muse Spark 업데이트가 곧 출시됩니다. 코딩 성능과 에이전트 기능이 크게 향상되어 다른 최상위 모델들과 더욱 경쟁력 있는 수준이 될 것입니다. 이 기능들을 여러분께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대됩니다. Meta AI와 새로운 API를 통해 순차적으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저커버그의 “지난 최소 4개월 동안 AI 에이전트 개발의 진전 속도는 우리가 기대했던 방식으로 가속화되지 않았다.” 라는 발언은 메타의 AI 개발이 아니라 업계 전체의 에이전트 기술 발전 속도를 언급한 것이라고 해명 + 타운홀 미팅 내 알렉산더 왕의 발언
“메타는 AI 모델 경쟁에서 상당한 진전을 이루고 있습니다.” “차세대 모델 Watermelon은 Muse Spark(Avocado)의 후속 모델이며, 현재 학습 중입니다. Avocado보다 약 10배 더 많은 컴퓨팅 자원을 사용합니다.” “Watermelon은 업계 주요 벤치마크에서 오픈AI의 GPT-5.5 수준까지 따라잡았습니다“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2 | [테슬라 2Q26 인도/생산]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t.me/automirae
※ 2Q26 인도량
480,126대(+25%YoY)
컨센: 396,466대(블룸버그)
컨센: 406,024대(테슬라취합)
※ 2Q26 생산량
451,758대(+10%)
컨센: 408,142대(블룸버그)
※ 2Q26 ESS 설치량
2Q26: 13.5GWh
컨센: 13.9GWh(블룸버그)
컨센: 13.8GWh(테슬라취합)
2Q26: 13.5GWh
1Q26: 8.8GWh
4Q25: 14.2GWh
3Q25: 12.5GWh
2Q25: 9.6GWh
1Q25: 10.4GWh
4Q24: 11.0GWh
3Q24: 6.9GWh
2Q24: 9.4GWh
1Q24: 4.1GWh | 66 |
| 3 | 테슬라 2분기 인도량 발표
테슬라는 2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한 48만 126대의 차량을 인도
월스트리트의 예상치는 40만 6,000대
2분기 총 생산량: 45만 1,758대
13.5 GWh(기가와트시) 규모의 에너지 저장 장치(ESS)를 구축
2026년 7월 22일 수요일 장 마감 후 2026년 2분기 재무 실적을 발표할 예정 | 47 |
| 4 | #에너지
3-2-1 크랙 스프레드로 보는 승도리님 관점
1. 가솔린 디젤이 수요가 낮아져서 WTI 가격을 따라잡는다 -> 침체
2. WTI가 가솔린 디젤 가격을 따라가기 시작한다 -> 원유 가격 상승
아무래도 크랙스프레드(정제마진)이 높은 이유는
수요: 정유제품(가솔린, 디젤)의 기본 수요 + 드라이빙 시즌 수요까지 더해지는 반면
공급: 지속되는 전쟁(중동, 우크라이나)과 글로벌리 거의 전무했던 신규 증설 구조적인 타이트함
원유 가격이 다시 100불 넘어가는거 아니면 큰 의미는 없을거 같은데 한번 짚고감
https://blog.naver.com/sungdory/224334647007 | 106 |
| 5 | 탈(脫)아시아와 친(親)일본: 2026년 상반기 외국인 자금 흐름의 본질
-일본(+690억 달러)과 Southbound(홍콩을 통한 중국 본토 투자, +390억 달러) 시장은 외국인 자금이 순유입.
-한국(-870억 달러)이 가장 큰 폭의 외국인 자금 순유출을 기록하며 아시아 시장 내 매도를 주도하고 있음.
-일본과 한국이 아시아 수출 제조업 버킷 내에서 대체재 관계인 것은 사실.
-유출입 규모의 비대칭성은 이것이 단순한 지역 내 리밸런싱(Regional Rebalancing)을 넘어, 아시아 자산 배분 축소(De-allocation)라는 더 큰 흐름이 작동하고 있음.
-한국의 매도 규모가 일본 유입을 압도한다는 것은, 자금이 일본으로 이동하는 매력도 외에도 한국 시장 내의 구조적·매크로적 불확실성(원화 약세, 섹터 익스포저 등)이 외국인 투자자들로 하여금 아시아 펀드 전체의 익스포저를 줄이게 만드는 결정적 동인.
-일본은 '거버넌스 개혁'과 '디플레이션 탈출'이라는 확실한 구조적 상승 스토리를 바탕으로 선택적 매수(Selective Buy)가 발생.
-한국 유출은 '메모리 단일 내러티브에 대한 과잉 의존+환율 피드백+국내 수급 공백'이라는 한국 고유의 3중 구조 문제.
-한국 고유 리스크를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지수 자체가 AI 메모리 사이클의 레버리지 프록시가 되어버린 구조.
-일본의 외국인 +690억 달러는 BOJ가 1.00%까지 인상하는 동안 들어온 자금인데 시장이 이번 긴축을 '경기를 죽이는 긴축'이 아니라 '임금-물가 선순환이 확인된 후행적 정상화'로 읽고 있다는 뜻.
-TSE 거버넌스 개혁으로 인한 자사주 매입·PBR 개선이라는 미시적 수급 개선도 존재.
사진 출처: Goldman Sachs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 91 |
| 6 | 테슬라도 아껴요?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tesla-caps-employee-ai-spend-200-per-week-adoption-push | 99 |
| 7 | 마이클버리, 마이크론
========================
JUST IN: Michael Burry is short Micron $MU from $1052
https://x.com/WhaleInsider/status/2072786868035293617 | 126 |
| 8 | [메리츠증권 IT 소재장비 김동관]
인텍플러스(064290): 넘치는 수주와 폭발적 실적 성장
- 인텍플러스는 2Q26E 매출액 147억원(-42% YoY), 영업손실 23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 기보유한 수주잔고(1Q26말 기준 610억원)의 출고 및 매출 인식 시점이 하반기 집중됨에 따라 상반기 실적 공백이 불가피
- FC-BGA CAPEX 사이클에 따른 기판 검사 장비 수요 강세 예상. AI CPU/GPU 수요 급증으로 FC-BGA 쇼티지가 진행되며 주요 기판 고객사들의 '26-27년 CAPEX 확대가 예상됨
- 동사의 장비는 FC-BGA bump의 높이, 균일성 등을 검사하는 장비로 하이엔드 FC-BGA 기판 검사 분야 내 압도적 M/S 기록 중
- 연초부터 공시된 수주 건 4건(총 392억원) 외에도, 복수의 기판 고객사가 진행 중인 투자를 감안 시 3Q26E에도 기판 검사 장비 수주잔고 증가세가 가속화될 전망
- 대면적 기판 검사에서 경쟁사의 기술 대응이 난항을 겪으며 금년부터 일본 기판업체향 신규 수주가 이뤄지는 점도 긍정적. 동사의 WSI 기반 검사 방식은 경쟁사의 Confocal 방식 대비 대면적 기판에서 수율, 처리 속도 측면에서 우위를 가짐
- 현재의 FC-BGA 투자가 CPU/GPU 대응을 위한 대면적 기판 위주로 이뤄지는 만큼 동사의 점유율은 추가 확대될 가능성이 매우 높음
- 반도체 패키징 외관검사 장비 부문 고성장 예상. 북미 파운드리 고객사가 TSMC 대안으로 부각되며 신규 수주 가능성 점증
- 고객사의 2.5D 패키징을 위한 부품 발주가 이뤄지는 가운데, 동사 또한 2Q26E 외관검사 장비 수주가 이뤄진 것으로 추정됨. 동사는 북미 고객사 외관검사 장비를 단독으로 대응하는 만큼 고객사의 사업 개선 시 직접적 수혜가 가능할 전망
- 국내 메모리 고객사 기존 fab 내 경쟁사 장비 대체 프로젝트 개시(연간 100억원 내외 예상), 대만 OSAT향 2.5D 패키징 검사장비 퀄 종료 후 양산 PO 획득 (연간 100억원 내외 예상)도 반도체 검사장비 실적 성장에 일조할 전망
- FC-BGA 기판 CAPEX 사이클 수혜에 더해 북미 파운드리사 사업 개선에 따른 직수혜까지 가능
- 2Q26E 수주잔고 증가, 3Q26E 분기 흑자전환, 4Q26E 재무 레버리지 본격화가 순차적으로 가시화될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를 7.5만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업종 내 top-picks 의견 제시
https://vo.la/X1gYa8S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120 |
| 9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需求增 京瓷擬砸"千億"、擴充AI用MLCC產能
- 일본 교세라, AI 서버용 MLCC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2030 회계연도까지 1,000억엔 투자 계획 발표
- 투자 대상은 핵심 생산기지인 가고시마 키리시마 공장으로, 신규 공장 가동에 이어 MLCC 생산설비를 단계적으로 증설할 예정
- 일본 MLCC 업체들의 증설 기조도 지속
- 무라타는 2027년까지 2년간 800억엔 규모의 설비투자를 진행할 계획
- 타이요 유덴은 중기 계획상 연 10% 수준이던 생산능력 확대를 고객사 수요에 따라 최대 15%까지 상향할 가능성을 언급
https://url.kr/xdqbem (링크)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90 |
| 10 | * SemiAnalysis,
"Meta Compute : Everyone Wants To Be A Cloud"
블룸버그 헤드라인에서 Meta가 네오클라우드가 될 수 있다고 시사하자 시장의 반응은 즉각적이었습니다. Coreweave와 Nebius 같은 네오클라우드가 공격적으로 매도되고 "과잉 용량"에 대한 논쟁이 다시 불거졌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두 가지 해석 모두 잘못되었으며 Meta의 데이터센터 및 컴퓨팅 조달은 둔화되는 것이 아니라 가속화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27년 자본 지출은 놀라울 정도로 높을 것입니다.
기존 네오클라우드와는 차별화되고 매우 다른 네 가지 주요 고부가가치 사용 사례를 예상합니다.
1. 최첨단 AI 모델
- 메타는 최첨단 모델 학습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증분 용량의 대부분은 여전히 메타 슈퍼인텔리전스 랩(MSL)으로 향하고 있으며, 팀은 현재 진행 상황에 대해 매우 고무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2. RecSys
- Meta는 광고 추천 시스템의 복잡성을 10배 이상 확장하여 매출 성장을 가속화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RecSys 모델에 대한 추론 및 학습 컴퓨팅이 모두 필요합니다. 또한 더욱 생성적인 타겟 광고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3. (SemiAnalysis 단독) Meta는 Claude의 비공개 인스턴스에 대한 접근 권한을 얻기 위해 Anthropic과 최종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다른 하이퍼스케일러의 Bedrock, Foundry, Vertex와 유사합니다. Meta는 내부 사용부터 Frontier AI 에이전트 기반의 최고급 영업 및 마케팅 SaaS 구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용 사례를 가지고 있습니다. Meta는 토큰 서비스 엔드포인트를 출시하고 네트워크 및 배포를 활용하여 점차 상위 스택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초기에는 자체 모델을 외부에, Anthropic 모델을 내부에 제공하겠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Anthropic 및 OpenAI 모델을 외부에 제공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4. 우리는 Meta가 몇 건의 "SpaceX 유형" 거래를 성사시킬 것으로 예상합니다. 일론 머스크는 영업의 천재이며, 엄청난 가격 프리미엄이 붙는 대규모 온디맨드 컴퓨팅이라는 완전히 새로운 시장 부문을 창출했습니다. Meta는 이 시장에 진출하고 싶어하지만 선별적으로 진출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결국, 단 몇백MW만으로도 이미 연간 10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릴 수 있습니다. 우리는 100억 달러 규모의 Anthropic과의 거래가 선순환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4가지 고부가가치 옵션을 포함한 이러한 높은 선택권 덕분에 Meta는 컴퓨팅 계약을 공격적으로 체결할 수 있습니다. Meta Superintelligence는 핵심 엔진으로 남아 있지만, 만약 잘 되지 않더라도 컴퓨팅을 판매할 수 있는 마진이 높은 대안이 많이 있습니다. 이는 기본적으로 CFO의 꿈이며 컴퓨팅에 올인하는 것을 매우 쉽게 만듭니다.
https://open.substack.com/pub/semianalysis/p/meta-compute-everyone-wants-to-be?utm_source=share&utm_medium=android&r=6hkvpp | 87 |
| 11 | 앤스로픽, 삼성전자와 자체 AI 칩 개발 논의 보도
: 앤스로픽이 자체 AI 칩 개발을 위한 초기 작업에 착수했으며, 생산 파트너로 삼성전자와 협의 중인 것으로 보도. 2나노 공정과 첨단 패키징 기술 활용 검토
: 다만 아직 칩의 역할과 성능을 정의하는 초기 단계로, 상세 설계와 생산은 시작되지 않음. 프로젝트가 중단돼 자체 칩 개발이 이뤄지지 않을 가능성도 존재
: 앤스로픽은 최근 오픈AI 맞춤형 칩 개발팀 초기 멤버인 클라이브 찬을 영입하는 등 칩 엔지니어 채용 확대
: 앤스로픽은 AWS Trainium, 구글 TPU, 엔비디아 GPU가 앞으로도 핵심 컴퓨트 인프라가 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으며, 구체적인 칩 개발 로드맵은 공개하지 않음
: AWS, 구글, 엔비디아 칩을 병행 사용하며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고 있고, 마이크로소프트와 영국 스타트업 Fractile의 AI 칩 도입도 논의 중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73 |
| 12 |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시장 업데이트 (Bofa)
1. 메타의 메모리 주문 감산 루머 해소
• 최근 시장에서는 메타가 과잉 투자된 AI 서버나 클라우드 인프라를 외부 기관에 임대할 것이라는 추측과 함께 메모리 주문을 줄일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었으나, 이는 사실무근인 것으로 파악
• 낸드 컨트롤러 IC 공급업체 및 기판 자재 제조업체 등 AI 공급망 핵심 기업들에 따르면, 메타의 장기 칩 및 부품 주문은 오히려 더욱 강해지고 있어
• 메타는 자체 AI 데이터 센터의 성능 최적화를 위해 HBM, LPDDR5, 차세대 eSSD 등 첨단 프리미엄 메모리 칩을 더욱 적극적으로 채택
• 향후 메타가 데이터 센터 인프라를 외부 고객과 공유하며 CSP로 영역을 넓히더라도, 이는 설비 과잉이 아니라 첨단 메모리를 활용한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다각화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
2. 중국 CXMT의 아이폰용 DRAM 채택 가능성 제한
• 애플이 향후 차세대 아이폰 공급망에 중국 CXMT의 DRAM을 의미 있는 물량으로 채택할 가능성은 극히 낮아
• 여기에는 세 가지 명확한 진입 장벽이 존재하는데, 첫째는 미국의 대중국 반도체 기술 수출 규제 리스크이며, 둘째는 10Gbps 이상의 동작 속도, 1.1V 이하의 저전력 소비, 에러 정정 코드(ECC) 기능 등 애플이 요구하는 엄격한 기술 스펙 만족 여부
• 마지막 셋째 장벽은 한국과 미국의 메모리 대기업들이 보유한 방대한 DRAM IP로, 애플이 특허 침해 소송 리스크를 무릅쓰고 검증되지 않은 칩을 쓸 이유가 없다는 점
• 설령 CXMT가 저가형 모델인 아이폰 18e 등을 타깃으로 진입하더라도 중국 내 프리미엄 선호 현상으로 인해 저가형의 판매 비중이 낮아 실제 발주량은 미미할 것이며, 애플이 한국·미국계 DRAM 3사와 가격을 협상할 때 단가를 낮추기 위한 협상용 카드로 활용하는 수준에 그칠 전망
3. 한국의 신규 메모리 클러스터로 인한 사이클 피크 우려 과도
• 일각에서는 정부 주도로 대한민국 남서부 지역 등에 총 800조 원 규모의 신규 메모리 팹 클러스터를 구축하겠다는 대규모 지출 계획이 발표되자, 이를 메모리 업황의 고점 신호로 받아들이며 우려
• 그러나 이 계획은 2026년부터 2035년까지 진행되는 용인 및 평택 클러스터 확장 공사에 우선 집중한 뒤 실행되는 극히 장기적인 프로젝트
• 따라서 해당 신설 클러스터에서 시장에 의미 있는 수준의 반도체 생산 물량이 쏟아지는 시점은 아무리 빨라도 2033년 이후가 될 것
• 현재 시장은 HBM뿐만 아니라 고용량 서버향 SOCAMM, 기업용 eSSD 등 다변화된 고성능 칩 수요가 강력하게 뒷받침되고 있으므로, 단기적인 Capex 과잉으로 인한 사이클 다운턴 우려는 시기상조
4. 일본 반도체 공급망 조사를 통한 긍정적 업황 확인
• 최근 일본의 투자자들은 현재 메모리 산업의 가파른 성장세 뒤에 올지도 모를 잠재적 다운턴 가능성에 대해 높은 경계감을 보이고 있어
• 하지만 일본 현지 반도체 기업들의 경영진과 낸드 공급망 업체들을 직접 조사한 결과, 시장의 우려와 달리 향후 업황에 대해 매우 낙관적이고 강력한 가이던스를 제시하고 있음이 확인
• 구체적으로는 2분기 ASP가 낸드를 중심으로 크게 상승했으며, 대기 중인 3분기와 4분기의 ASP 역시 2분기 대비 지속적인 우상향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측
• 아울러 공급 물량 확보 중심의 LTA체결이 늘고 있고, 일본 내 낸드 업체를 중심으로 철저하게 절제된 Capex 및 생산량 통제가 이루어지고 있어 2027년에는 DRAM과 낸드 전반에 걸쳐 심각한 공급 부족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 39 |
| 13 | https://m.blog.naver.com/tmdejr1267/224333494326 | 373 |
| 14 | 260702_Meta Cloud 사업 관련 기존 코멘트 - Wells Fargo
(1) 메타의 전체 컴퓨팅 용량은 2025년 7.5GW에서 2028년 21.2GW로 늘어날 전망
(2) 즉, 3년 만에 컴퓨팅 인프라 규모가 거의 3배 커지는 구조
(3) 이 중 AI 컴퓨팅 용량은 2025년 1.5GW에서 2028년 13.2GW로 증가할 전망
(4) 기존에는 이 용량이 메타 내부의 AI 모델 학습, 추천 알고리즘, 광고 시스템, Llama 운영을 위한 비용센터로만 인식됐음
(5) 하지만 메타가 이 중 일부를 외부 고객에게 판매하면, AI 컴퓨팅은 단순 비용이 아니라 클라우드 매출과 이익을 만드는 자산이 됨
(6) Wells Fargo는 1GW당 연간 $20bn 매출과 85% 영업이익률을 가정
(7) 즉, 1GW만 재판매해도 약 $17bn 영업이익, $14.7bn 순이익, EPS $5.69 증가 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는 계산
(8) 이는 단 1GW만 수익화해도 FY27 컨센서스 EPS를 약 +16.3% 끌어올릴 수 있다는 의미임
(9) 핵심은 메타가 2028년까지 AI 컴퓨팅 13.2GW를 확보하는 경로에 있다는 점
(10) 이 중 일부만 외부에 팔아도, 그동안 시장이 부담으로 봤던 막대한 CAPEX가 고마진 클라우드 수익원으로 재평가될 수 있음 | 163 |
| 15 |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4332954637 | 195 |
| 16 | 2026.07.02 16:15:43
기업명: 인텍플러스(시가총액: 5,898억) A06429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takewin International Ltd
계약내용 : 반도체 Substrate 검사 장비
공급지역 : 대만
계약금액 : 85억
계약시작 : 2026-07-01
계약종료 : 2027-12-31
계약기간 : 1년 6개월
매출대비 : 9.5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290063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642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4290 | 164 |
| 17 | 2026.07.02 16:19:41
기업명: 삼성전기(시가총액: 143조 8,601억) A009150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취득회사 : (가칭) 글라셈(대한민국(Republic of Korea))
주요사업 : Glass Core 제조 및 판매
취득금액 : 3,191억
자본대비 : 3.3%
- 취득 후 지분율 : 66.2%
예정일자 : 2026-09-01
취득목적 : 유리기판 시장 선점을 위하여 일본 스미토모화학의
자회사인 동우화인켐(주)와 합작법인 설립
* 취득방법
현금 및 현물 출자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280066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9150 | 91 |
| 18 | ————————————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
————————————
7/2 (목) 대만 반도체 종목 코멘트
금일 대만 반도체 지수는 1% 하락 마감했습니다. 한국, 일본의 반도체 및 테크 관련 업체들과 동반 부진했습니다.
Meta발 쇼크에도 대만 반도체 업체들의 주가 움직임은 견조했습니다. 상승 마감한 종목이 다수였습니다. 특히, ASIC 업체들의 주가 선방이 눈에 띕니다. Alchip은 상한가, GUC, Faraday도 6%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Alchip은 Amazon, GUC는 Google 서플라이체인입니다. Faraday는 특정 대형 고객사는 없지만, 다양한 업체들과 협업중입니다. 추론 AI에서 Meta와 경쟁 관계에 있을 수 있는 업체들의 서플라이체인 주가가 강한 점은 주목할 만한 부분입니다. | 218 |
| 19 | 4자보러가나.. | 257 |
| 20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메모리 3사 12MF P/E 업데이트 (07/02)
삼성전자 5.1X
SK하이닉스 5.6X
* SK증권 추정치 기준
마이크론 7.1X
* Bloomberg consensus 기준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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