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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같은춘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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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ML 2026년 3분기 실적 IR 중 1. EUV 및 DUV 생산성 개선 계획 ASML은 2026년 약 65대의 EUV 장비 출하를 예상하고 있으며, 이는 전년 대비 50% 이상 증가하는 수준이라고 설명. DUV 이머전 장비 출하량은 지난해와 유사한 수준으로 예상. 차세대 EUV NXE:3800F 현재 시간당 약 230장의 웨이퍼 처리능력을 260장으로 향상. 2027년 소량 도입 예정이며, 2028년 이후 고객 생산능력 확대에 본격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전망. DUV 이머전 장비 2027년 출하되는 주요 이머전 장비의 처리능력을 시간당 330장으로 높일 계획. 장비 가격 정책 주요 고객사와의 가치 기반 가격 책정 협의를 완료. 새로운 가격 정책의 영향은 2026년에는 거의 나타나지 않으며, 2027년부터 일부 반영되고 2028년 이후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 2. High-NA EUV 도입과 TSMC·삼성전자·인텔 TSMC ASML과 TSMC는 High-NA EUV용 12인치 포토마스크 도입을 위한 공동 이니셔티브를 발표. 기존 포토마스크보다 큰 12인치 마스크를 활용해 이중 마스크 노광 공정의 생산성을 40% 이상 향상하는 것을 목표로 함. TSMC는 2030년경 High-NA EUV를 대량생산 공정에 도입할 계획이며, 12인치 포토마스크의 산업 전환은 2030년대 전반기를 목표로 추진. 삼성전자 2028년부터 High-NA EUV를 반도체 대량생산 공정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발표. 인텔 High-NA EUV 시스템을 대량생산 환경에서 계속 운영하고 있으며, 적용 공정 레이어 수를 확대하고 있음. ASML은 주요 고객사들이 12인치 포토마스크 개발 컨소시엄에 참여했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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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ML 2026년 3분기 실적 IR 중 AI 투자 확대와 2027~2030년 반도체 장비 수요 CEO 크리스토프 푸케는 고객사들의 단기 및 중기 장비 수요 전망이 지속적으로 상향되고 있다고 설명. 주요 고객사들은 AI 관련 투자 규모와 지속 기간을 근거로 반도체 수요 증가가 장기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고객사들은 최소 2028년까지 반도체 공급이 수요를 충족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신규 반도체 공장 건설과 생산능력 확대 계획을 가속화하고 있음. ASML은 2028년 장비 주문이 증가하고 있으며, 일부 고객은 2029년과 2030년 물량에 대해서도 조기 주문 의향을 보이고 있다고 발표. 2027년과 2028년의 현재 장비 공급 계획으로는 고객 수요를 완전히 충족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 ASML은 기존에 제시한 2027년 Low-NA EUV 및 DUV 이머전 생산능력 30% 확대와 2028년 추가 30% 확대 계획을 넘어, 특히 2028년 이후 생산능력을 더 늘리는 방안을 검토 중. 회사는 신규 장비 출하 확대와 기존 장비의 생산성 업그레이드를 병행해 고객의 반도체 생산능력 확대를 지원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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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ML 2026년 3분기 실적 매출액: 116억 6,200만 유로 (예상 115억 6,000만 유로) 주당순이익(EPS): 12.95유로 (예상 10.60유로) 매출총이익률: 57.5% (예상 54.8%) 순이익: 50억 유로 (예상 40억 6,000만 유로) 2026년 연간 가이던스 매출액: 440억~450억 유로 (예상 437억 3,000만 유로) 매출총이익률: 약 56% (예상 54.0%) 2026년 4분기 가이던스 매출액: 142억~152억 유로 (예상 138억 유로) 매출총이익률: 약 57% (예상 54.9%) 연구개발(R&D) 비용: 약 12억 유로 판매관리비(SG&A): 약 4억 유로 주주환원 자사주 매입: 3분기 약 41억 유로 중간배당금: 주당 1.88유로 주요 업데이트 현재 계획된 2027년과 2028년의 공급량으로는 고객 수요를 완전히 충족하지 못할 전망. 기존에 발표한 2028년 생산능력 30% 확대 계획을 넘어 추가로 생산능력을 늘릴 수 있는 방안을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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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의 광통신 수요에 관한 전문가 논의 메타의 올해와 내년 광모듈 수요는 850W 및 1,810W 제품을 포함합니다. 내년 800G 실리콘 포토닉스 제품의 경우 EML 비율은 62:32이며, 1.6T는 57:41입니다. 주요
메타의 광통신 수요에 관한 전문가 논의 메타의 올해와 내년 광모듈 수요는 850W 및 1,810W 제품을 포함합니다. 내년 800G 실리콘 포토닉스 제품의 경우 EML 비율은 62:32이며, 1.6T는 57:41입니다. 주요 공급업체는 중지(Zhongji), 이옵토링크(Eoptolink), 코히런트(Cohr)입니다. 동산(Dongshan), 캠브리지(Cambridge), 루멘텀(Lumentum)은 새롭게 진입한 업체들로, 시장점유율은 한 자릿수 수준입니다. 규제가 갑작스럽게 시행될 경우, 메타는 800G 모듈의 수명주기를 연장하고, 6개월 이상의 광모듈 재고를 확보하며, CPO 도입 시기를 기존 계획보다 6~12개월 앞당길 예정입니다. 2027년에도 메타는 주로 기존 광모듈에 의존하면서 NPO 도입을 시작할 것입니다. CPO의 본격적인 대규모 도입은 2029~2030년에 이루어질 전망입니다. 메타는 루멘텀을 자사의 2차 공급업체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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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ealsite.co.kr/articles/170586 [기사 팩트 (딜사이트 김주연 기자, 10/14 07:00)] · 올해 하반기에 들어갈 예정이던 HBM4 후공정 장비 "일부 물량"이 내년으로 미뤄지는 분위기 · 장비 종류(TC본더, 테스트 등), 업체명, 금액·대수: 전부 미공개 · 후속 발주 계획도 아직 구체화되지 않았음 [기사에 나온 이유] · 범용 D램 가격이 올라서 HBM 투자 일부를 범용 D램 투자로 돌리는 중 · 용인 Y1 첫 클린룸은 D램 설비를 먼저 넣고, 초기 캐파는 범용 D램(1c)에 우선 배정될 것으로 알려짐 · 이미 납품된 장비가 풀가동되는지 확인할 데이터가 아직 안 나왔음 · 하이닉스 내년 투자계획이 내부적으로 아직 확정 안 됐다는 관계자 발언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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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중국 CCL 공급업체 Kingboard Laminates, 박형 CCL 및 프리프레그(PP) 판매가격 15% 인상 발표 - 박형 유리섬유 원단의 수요 급증에 따른 유리섬유 원단 및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중국 CCL 공급업체 Kingboard Laminates, 박형 CCL 및 프리프레그(PP) 판매가격 15% 인상 발표 - 박형 유리섬유 원단의 수요 급증에 따른 유리섬유 원단 및 유리섬유사 공급 부족과 가격 급등을 인상 배경으로 제시 - 가격 인상 대상은 2116 규격을 포함한 그 이하 두께의 유리섬유 원단을 원재료로 사용하는 CCL 및 PP 제품으로, 판매가격 일괄 15% 인상 - 이번 가격 인상은 10월 13일 신규 주문 접수분부터 즉시 적용 - 이번 가격 인상은 특정 유리섬유 원단 규격을 적용한 제품에 한정되나, 2025년 이후 11번째이자 올해 들어 8번째 가격 인상에 해당 (출처: Kingboard Laminates)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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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Panasonic Industry, 일반 다층기판용 CCL 가격 200% 인상 발표 - Panasonic Industry, 2026년 10월 고객사에 발송한 공문을 통해 일반 다층기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Panasonic Industry, 일반 다층기판용 CCL 가격 200% 인상 발표 - Panasonic Industry, 2026년 10월 고객사에 발송한 공문을 통해 일반 다층기판용 CCL(동박적층판) 제품 가격 200% 인상 발표 - 이번 가격 인상은 시장 환경 및 수요 구조 변화로 기존 가격 체계를 유지하기 어려워진 데 따른 조치로, 안정적인 제품 공급을 위한 불가피한 결정이라고 설명 - 가격 인상 대상은 R-1705, R-1766, R-1566, R-1565, R-1755 등 주요 제품군으로, R-1705는 전 규격, 나머지 제품은 두께 1.1mm 이상 제품에 대해 기존 대비 200% 인상 적용 - 적용 대상은 일본 고리야마, 중국 광저우 및 쑤저우, 대만, 태국 아유타야 등 총 5개 생산거점 - 인상된 가격은 2027년 1월 1일 출하분부터 적용될 예정이며, 공장 출하가격(Ex-Factory Basis) 기준으로 조정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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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AI substrate material shortages ease, but advanced equipment emerges as expansion bottleneck - AI 가속기 수요 급증에 따른 글로벌 IC 패키지 기판 업체들의 증설이 본격화되면서, 공급망 내 병목이 T-Glass 등 상위 소재에서 핵심 제조장비로 확대 - Ibiden, 삼성전기, Unimicron, Kinsus, Nan Ya PCB, Zhen Ding Technology 등이 고객사와의 장기공급계약(LTA)을 기반으로 대규모 설비투자를 추진 중이며, 이에 따른 수혜가 기판 제조장비 업체들로 확산 - 특히 ABF 기판의 대면적화와 고다층화로 적층, 드릴링, 도금, 노광 등 주요 공정 횟수가 증가하는 가운데, 미세회로 구현을 위한 정밀도 요구도 높아지면서 단순 증설 이상의 장비 수요 확대가 예상 - 고사양 ABF 기판의 구조적인 공급 부족은 2027~2028년까지 지속될 전망. 다만 신규 공급업체 인증 및 공급망 다변화로 원재료 수급은 점진적으로 개선 중이며, Unimicron은 2026년 원재료 공급 부족률이 기존 15%에서 10%로 축소될 것으로 예상 - 반면 기판 업체들의 증설 계획이 2028~2030년까지 확대되면서 핵심 제조장비의 리드타임은 급격히 증가. 미국 MKS 자회사 ESI의 레이저 가공장비 리드타임은 1.5년 이상으로 확대됐으며, 2029년 이후 납품 물량에 대한 수주 협의까지 진행 중 - 또한 Eternal Precision Mechanics의 ABF 기판용 진공 적층장비 리드타임은 기존 6~8개월에서 30개월까지 급증했으며, 2030년까지의 수주 가시성을 확보. 이 외에도 Ushio(노광), Via Mechanics(드릴링), Robert Bürkle(적층), Auromex(도금) 등 주요 공정장비 업체들에 대한 발주 확대 - DIGITIMES에 따르면 2026년 AI 가속기 1개당 ABF 기판의 총 가공 면적은 115,625mm²로 전년 대비 25% 증가할 전망. 이는 반도체 출하량 증가 없이도 기판 대면적화와 고다층화만으로 실질적인 생산능력 소모량이 확대되고 있음을 의미 - 향후 AMD MI450, 엔비디아 Rubin Ultra 등 차세대 AI 플랫폼에서는 가속기당 ABF 기판 크기가 110×110mm를 초과하고 층수 역시 26층 이상으로 증가할 전망. 이에 따라 2027~2028년 ABF 기판의 총 가공 면적은 연간 35%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 - 결국 ABF 기판의 구조적인 공급 부족과 주요 업체들의 공격적인 증설이 맞물리면서, 기판 제조장비 역시 새로운 공급 병목으로 부상. 특히 장비 리드타임 장기화와 수주 가시성 확대를 감안하면 관련 장비업체들의 중장기 실적 성장 가속화를 기대 https://buly.kr/74ZZmBA (링크)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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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rca.live/b/aihomelab/185810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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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14:46:53 기업명: 스피어(시가총액: 1조 1,290억) A34770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 계약내용 : 특수합금 공급계약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285억 계약시작 : 2026-10-14 계약종료 : 2027-07-26 계약기간 : 9개월 매출대비 : 29.8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14900259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4770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347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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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조현렬) LS머트리얼즈, AI DC 공급망 진입] 보고서: https://bit.ly/47SfAGb ■ News, AI DC향 커페시터 수주 개시 10/13일 동사는 미국 수소연료전지 업체향 UC 공급 계약 체결 공
[(삼성/조현렬) LS머트리얼즈, AI DC 공급망 진입] 보고서: https://bit.ly/47SfAGb ■ News, AI DC향 커페시터 수주 개시 10/13일 동사는 미국 수소연료전지 업체향 UC 공급 계약 체결 공시. 이는 5,150만 달러(약 689억원)이며, 계약은 27년 4월부터 1년간 이행 계획. 지난 7월에도 해당 업체와 470만 달러(약 63억원) 공급 계약 체결하여 올해 11월부터 우선 공급 계획. 즉 현재 누적 수주는 5,620만 달러(약 752억원)이며, 현재 협의 중인 추가 계약 확정 시 누적 수주는 1억 달러(약 1,337억원) 상회 예상. ■ Details, Bloom Energy 공급망 진입 금번 거래의 최종 고객사는 Bloom Energy로 추정되며, 이에 따라 비나텍과 함께 BE향 복수의 공급체계 구축한 것으로 판단. 특히 금번 계약 규모가 단일 계약 기준 국내업체가 받은 최대 규모란 점에 의미. 현재까지 BE향 누적 계약에 있어서 비나텍이 1,229억원, 동사가 752억원 확보. ■ View, 북미 AI 전력 인프라향 수주 확대 가능 AI DC향 수주 확정은 동사의 커패시터 사업의 질적 및 양적 성장을 의미하기에, AI 수혜주로서 포지셔닝 변화 기대.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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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10:34:25 기업명: 테크윙(시가총액: 1조 8,453억) A08903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78억(예상치 : -) 영업익 : 180억(예상치 : -) 순이익 : -(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3Q 878억/ 180억/ - 2026.2Q 568억/ 125억/ 51억 2026.1Q 524억/ 97억/ -61억 2025.4Q 339억/ 6억/ -45억 2025.3Q 418억/ 71억/ -6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14900085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89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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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데이터센터 캐펙스 (상위 4개 + 나머지)] · IT 장비 비중을 55~60%로 잡으면, 인프라까지 합친 총액은 아래 정도 · 26E: JPM IT $800B → 총 약 $1.33~1.45T (인프라분 $0.53~0.65T) · 27E: JPM IT $1.5T → 총 약 $2.5~2.7T (인프라분 $1.0~1.2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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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M)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캐펙스 전망, 2026·2027년 모두 상향… 전력 캐파 확대가 뒷받침 (2026.10.13) JP모건은 미국 상위 4개 CSP(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메타)의 데이터센터 캐펙스 전망을+1
JPM)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캐펙스 전망, 2026·2027년 모두 상향… 전력 캐파 확대가 뒷받침 (2026.10.13) JP모건은 미국 상위 4개 CSP(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메타)의 데이터센터 캐펙스 전망을 2026년과 2027년 모두 다시 상향했습니다. 2026년 성장률 전망은 기존 +80%에서 +85%로 높아졌고, 금액 기준으로는 2,700억 달러 이상이 늘어나 역대 최대 증가폭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7년 성장률 전망도 기존 +50%에서 +70%로 상향했습니다. 성장률은 다소 둔화되지만 증가액은 4,000억 달러 이상으로 또다시 사상 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봤습니다. 이러한 전망은 2Q26 말 기준 200GW를 넘어선 북미 데이터센터 계획 전력 캐파가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북미 설치 캐파는 2025년 54GW에서 2026년 82GW, 2027년 125GW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상위 4개 CSP와 Tier 2·네오클라우드 등을 합산한 데이터센터 캐펙스 약 8,000억 달러(2026년)와 약 1.5조 달러(2027년)를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평가했습니다. 2026년 상위 4개 CSP의 데이터센터 캐펙스는 2025년 +79% 성장에 이어 +85%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증가액 2,700억 달러 이상(기존 전망 2,500억 달러 이상)은 2025년 증가액 1,400억 달러 이상을 넘어서며, 2015~2023년 연평균 증가액 100억 달러와 비교하면 차원이 다른 규모입니다. 기업별 성장률은 구글 120% 이상, 메타 약 100%, 아마존 70% 이상, 마이크로소프트 55% 이상이며, 증가액은 구글 약 950억 달러, 아마존 650억 달러 이상, 메타 약 600억 달러, 마이크로소프트 500억 달러 이상입니다. 각 사의 2026년 총 캐펙스 가이던스는 구글 1,950억~2,050억 달러(2025년 910억 달러, 기존 1,800억~1,900억 달러), 메타 1,300억~1,450억 달러(2025년 700억 달러, 기존 1,250억~1,450억 달러), 아마존 약 2,200억 달러(2025년 1,310억 달러, 기존 약 2,000억 달러), 마이크로소프트 약 1,750억 달러(회계정책 변경으로 이전 수치와 비교 불가)입니다. 참고로 여기서 데이터센터 캐펙스는 총 캐펙스 중 데이터센터 IT 장비만을 의미하며, HVAC 등 기타 장비와 사무용 건물, 물류센터 등 비클라우드 항목은 제외됩니다. 2027년에는 고가의 AI 관련 장비 배치 모멘텀에 힘입어 강한 캐펙스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상위 4개 CSP의 데이터센터 캐펙스는 +70% 성장하고, 증가액은 4,000억 달러 이상(기존 전망 2,850억 달러 이상)으로 2026년 증가액을 넘어서는 신기록을 세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업별로는 구글이 90% 이상으로 성장을 주도하고 메타 +74%, 아마존 +68%, 마이크로소프트 +40%가 뒤따르며, 기업당 평균 증가액은 1,000억 달러 이상입니다. 구글은 2027년 캐펙스가 2026년 대비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캐펙스 확대로 영업현금흐름 대비 투자 부담도 빠르게 커지고 있습니다. 상위 4개 CSP의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캐펙스는 2023년까지 영업현금흐름의 25~30% 수준에 머물렀으나, AI 인프라 투자가 본격화된 2024년 39%, 2025년 55%로 높아졌고, 2026년 80%, 2027년에는 111%까지 확대되어 영업현금흐름을 사실상 전부 소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Tier 2 CSP, 네오클라우드 및 기타 데이터센터 관련 상장사 샘플의 데이터센터 캐펙스는 2026년 140% 이상 증가한 2,000억 달러 이상으로, 2024년 상위 4개 CSP의 합산 지출을 웃돌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7년에는 성장률이 +85%로 완화되지만 캐펙스는 3,700억 달러 이상에 달할 전망이며, 이 샘플에는 공격적인 투자 의향을 밝힌 다수의 비상장 기업이 포함되지 않았다는 점이 강조됐습니다. 전력 캐파 측면에서 북미 데이터센터 설치 캐파는 2025년 17GW 증가한 54GW를 기록했으며, 이는 직전 3년(2022~2024년) 평균 계획 캐파 62GW 대비 20% 후반대의 전환율에 해당합니다. 2Q26에는 설치 캐파가 75GW, 계획 캐파가 200GW 이상으로 확대되어 분기 기준 역대 최대인 13GW가 추가됐고(이전 기록은 1Q26의 8GW), 전환율도 최근 평균을 웃돌았습니다. JP모건은 하반기 전환율을 보수적으로 가정하더라도 2026년 설치 캐파가 28GW 늘어난 82GW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으며, 2026년 말 계획 캐파는 215GW를 넘어설 것으로 보고 2027년에는 40GW 이상 늘어난 125GW를 전망했습니다. 업계 추정에 따르면 미국 내 데이터센터 캐파는 아마존이 10GW 이상으로 가장 크고, 구글 6.0GW, 마이크로소프트 5.7GW, 메타 5.0GW 순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글로벌 캐파는 현재 약 12GW에서 2032년 38GW 이상으로, 메타는 2026년 7GW에서 2027년 14GW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스페이스X도 2026년 약 2GW에서 2028년 최대 10GW까지 캐파를 늘릴 것으로 JP모건은 추정했습니다. JP모건은 최신 캐펙스 전망을 바탕으로 AI 인프라 수요를 직접 지원하는 커버리지 기업, 특히 네트워킹 분야에 대해 강세 시각을 유지했습니다. 네트워킹은 전체 지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고 있고 고성능 컴퓨팅 성능을 좌우하는 병목 요인이라는 점에서 성장세가 더욱 강할 것으로 봤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 캐펙스 수혜 공급업체로는 Amphenol(APH, OW), Arista(ANET, OW), Celestica(CLS, OW), Ciena(CIEN, OW), Coherent(COHR, OW), Corning(GLW, N), Credo(CRDO, OW), Fabrinet(FN, N), Lumentum(LITE, OW)에 대해 수요 동인 측면에서 긍정적인 견해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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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NANYA Technology 3Q26 컨퍼런스콜 (10/13) ▶️ 주요 코멘트 ASP +60% QoQ — LTA 재가격이 실적 급증 견인: 3Q 매출 NT$133.6B(+61.9% QoQ), GPM 85.7%, OPM 80.0%. ASP는 60% 이상 상승했으며 상승분의 절반 이상이 만료·갱신된 LTA 가격 재설정 영향 4Q도 ASP 추가 상승 가능 — 2027년 공급 타이트 지속: 4Q에도 공급부족이 이어지며 ASP의 점진적 추가 상승 전망. 신규 Fab·장비·공정 전환 모두 Lead Time이 길어 2027년에도 공급 개선은 제한적 AI Infrastructure 매출 20%+ → 장기 40~50% 목표: Server·Networking·Storage·System Management 등 AI 관련 매출이 현재 20% 이상. 2029~2030년에는 40~50%까지 확대 목표 Bit Shipment는 2H27까지 Flat 전망: 재고가 이미 낮은 수준이며 신규 Fab Wafer Output 전까지 공급 증가 여력 제한. 향후 몇 분기 Bit Shipment Flat, 본격 증가 시점은 2H27 이후 전망 신규 Fab 증설은 AI LTA와 연동: 1Q27 Equipment Move-in 시작, 2028년 말 30K WPM → 2030년 말 50K WPM 목표. 증설은 고객의 AI Project 및 LTA 수요 가시성에 맞춰 단계적 진행 Wafer-to-Wafer·3D IC 사업 본격화: 복수 고객과 AI용 Wafer-to-Wafer Bonding·3D IC 프로젝트 진행 중이며 이미 소규모 매출 발생. Cloud AI부터 Edge·Physical AI까지 적용 확대 전망 ▶️ 주요 Q&A Q: DDR4 가격 상승 Cycle은 아직 유효한가? A: DDR4 수요는 여전히 강하고 공급 대비 수요가 높은 상황. 시장 수요 비중도 약 12~14% 수준으로 의미 있으며, Nanya는 DDR4·LPDDR4·DDR5 간 생산 전환 유연성 보유 Q: 3Q ASP +60% 중 LTA 재가격 영향은 얼마나 되나? A: 1년·6개월 LTA 만료 및 재계약, 분기 가격 조정이 모두 반영. 정확한 비중은 미공개지만 ASP 상승분의 절반 이상이 장기계약 재가격 영향 Q: AI Infrastructure 매출 비중은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나? A: 현재 20%+에서 매년 확대해 2029~2030년 40~50% 목표. 신규 Fab Capacity도 Server뿐 아니라 다양한 AI Infrastructure Application 중심으로 배분 계획 Q: 4Q와 2027년 DRAM 가격 전망은? A: 4Q에도 공급부족 지속으로 ASP 추가 상승 가능. 2027년은 HBM Capacity 배분과 신규 Capacity의 긴 Lead Time 때문에 전반적인 DRAM Tightness 지속 전망 Q: DDR4·LPDDR4 수요는 구조적으로 감소하지 않나? A: 절대 수요는 점진적으로 감소하겠지만 공급 감소가 더 빨라 잔존 수요는 여전히 강한 상황. 현재 DDR4+LPDDR4가 Nanya 매출의 60%+, DDR5는 약 10% Q: LTA Coverage는 어느 정도인가? A: 현재 전체 물량의 약 50~70%가 LTA, 계약 기간은 분기~3년. 3년 계약만 20%+ 수준이며 향후 고객 요청에 따라 장기계약 비중 확대 계획 Q: AI로 구조적 DRAM 부족이 장기화될 가능성은? A: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신규 Fab·장비·공정 전환의 Lead Time이 길어 2027~Early 2028까지 단기 해결이 어려우며, AI 투자 ROI가 유지되는지가 장기 수급의 핵심 변수 Q: 2027년 Bit Shipment 성장 여력은? A: 재고가 고갈된 상태이고 신규 Fab Ramp 전까지 추가 공급이 어려워 2027년 초에는 Bit Growth가 거의 없고 수 분기 Flat 전망. 신규 Fab Wafer Output은 2H27부터 시작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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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NANYA Technology FY3Q26 실적발표 (10/13) ▶️ FY3Q26 실적 매출액 NT$133.65B (+62% QoQ, +612% YoY): 컨센서스 +8% GPM 85.7% (+6%p QoQ, +67%p YoY): 컨센서스 +0.8%p 조정 EPS NT$25.40 (+75% QoQ, +5505% YoY): 컨센서스 +3% ▶️ 주요 코멘트 실적 급증 — ASP +60%+ QoQ가 매출 성장 견인: 3Q 매출 NT$133.6B로 +61.9% QoQ. Bit Shipment는 Mid-single digit 감소했지만 ASP가 60% 이상 상승하며 실적 급증 수익성 사상 최대급 — GPM 85.7%, OPM 80.0%: Gross Profit NT$114.5B, GPM +6.2%p QoQ. 영업이익 NT$106.9B, OPM +6.3%p QoQ, EPS NT$25.4 기록 AI 인프라 매출 비중 20%+로 확대: Server·Networking·Storage·System Management 등 AI Infrastructure 관련 사업이 전체 매출의 20% 이상 차지 신규 Fab 증설 — 2028년 말 30K WPM, 2030년 말 50K WPM: 신규 Fab은 1Q27 Equipment Move-in 예정. 생산능력은 2028년 말 30K WPM, 2030년 말 Full Capacity 50K WPM 목표 CAPA 증설은 AI LTA와 연동: 향후 증설은 고객의 AI Project 및 Long-term Agreement(LTA)를 기준으로 추진. 수요 가시성을 확인한 뒤 Capacity를 확대하는 구조 Advanced Packaging 투자 확대: Pingtung Science Park에 3D Wafer Packaging/Test Fab 구축 계획. TSV·Wafer Stacking 등 3D IC 기술을 적용해 2028년 말 가동 목표 공정 Roadmap도 순항 — 1C Qualification 1Q27 시작: 1C 고객 Qualification을 1Q27 시작 예정. 1D·1E 및 EUV 개발도 계획대로 진행 중이며 AI 중심 Memory Solution 경쟁력 강화 추진 ▶️ URL: https://buly.kr/ChrpQ29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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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호하길 ====================== ~ 13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오는 14일 기관 투자자 그룹을 대상으로 한 모임에서 3분기 재무 수치를 공개할 예정이다 ~ 앤트로픽의 실적이 양호하다면 기술주에 대한 투심은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앤트로픽이 오픈AI와 동일한 방식으로 매출을 회계 처리할지는 불분명하지만 기존 전망치 대비 성장세가 확인되면 투자자들은 기꺼이 AI 및 반도체 관련주를 매수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9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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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세상에 스미스 요원이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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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소형 AI 모델의 데이터센터 없는 자율적 자기복제 가능성 경고 : 앤스로픽은 10월 12일 발표한 연구에서 소형 AI 모델이 스마트 TV, 가전제품 등 상용 IoT 기기에서 인간의 개입 없이 스스로 복제하고 확산하는 능력을 수개월 내 확보할 가능성 제기. 데이터센터 GPU 없이도 분산된 엣지 기기에서 AI 모델을 실행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 : 연구진은 개당 약 55달러인 안드로이드 TV 박스 15대를 연결해 Gemma4-26B-A4B 모델의 분산 추론 구현. 초당 0.39토큰의 처리 속도를 기록했으며, 9B 모델은 9종의 하드웨어 중 8종에서 추론 환경 구축에 성공. 저사양 IoT 기기에서도 모델을 분산 실행할 수 있음을 입증 : 자율적 자기복제는 공격 대상 탐색, 시스템 접근, 모델 가중치 전달, 추론 환경 구축 및 재확산으로 구성. 단순화된 실험에서 GLM-5.2는 5회 중 4회에서 8개 노드 전체로 확산하는 데 성공. 다만 실제 취약점 공격은 제외했으며, GLM-5.2 자체가 아닌 Llama3.1-8B를 배포하는 방식으로 검증 : 현재 소형 모델은 자기복제에 필요한 개별 작업을 수행할 수 있지만, 전체 과정을 안정적으로 연결하는 능력은 부족. 연구진은 30B 이하 오픈 가중치 모델의 성능 개선 추세를 고려하면 2026년 말까지 GLM-5.2 수준에 도달할 수 있으며, 이후 실제 가중치 기반 자기복제 AI가 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 : AI 기반 자기복제는 기존 악성코드와 달리 사전에 정의되지 않은 하드웨어와 운영체제에도 스스로 적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 실제 실험에서 이전 세대의 작업 기록을 상속받은 Qwen3.5-9B의 추론 환경 구축 성공률은 최초 45%에서 후속 세대 61~84%로 상승. 모델 가중치 업데이트 없이도 경험 공유를 통해 확산 능력이 개선될 가능성 확인 : 다만 실제 확산 속도는 제한적. 9B 모델의 추론 환경 구축에는 약 28~51시간이 소요되며, 과거 200만 대 규모의 IoT 봇넷을 가정해도 전체 추론 능력은 H100 약 40개 수준으로 추정. 연구진은 향후 소형 모델의 성능 향상과 엣지 AI 연산 자원 확대가 이러한 제약을 완화할 것으로 예상 https://www.anthropic.com/research/self-replicating-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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