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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인사이트리서치 텔레그램 행동주의 독립 리서치 small insight Research의 텔레그램 채널입니다. 당 채널은 스몰인사이트의 기업 리포트와 여의도 투자 업계에서 나오는 소식과 뉴스들을 공유하는 곳입니다. 당 채널의 자료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상 투자권유가 아니며, 특정 금융투자상품(주식 등)의 매수·매도를 권유하거나 추천하는 것이 아닙니다. 투자에 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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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스(095610)
✅ 테스형. 멋지네요.
✅ 연이틀 신고가 23만 6,500원 (07/01)
⚡️ “반도체 소부장 슈퍼사이클의 핵심 수혜주, 테스”
- 반도체 전공정 장비 전문 기업
- 2025년 실적 확대 본격화, 매출액 전년대비 46% 성장
- 제품·기술 경쟁력: PECVD, Etch, Cleaning
- 전공정에서 후공정까지 사업 영역 확장
- 해외 진출 시작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 투자 수혜
- 반도체 슈퍼사이클과 성장 모멘텀
- AI와 HBM 수요가 견인하는 장비 투자
📝보고서 보기: https://www.siresearch.kr/analysisreport
| 2 | 📌 올릭스(226950)
6월 26일 올릭스 기업분석 보고서 발간 후,
정말 다행하게도 ‘올릭스’에서 연일 좋은 소식이 나오며 주가 반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코스닥 시장 그리고 바이오 섹터 전체로 훈풍이 불어오길 바라며,
당분간 바이오 섹터 분석에 더 집중하겠습니다.
📝보고서 보기: https://www.siresearch.kr/analysisreport | 425 |
| 3 | "코스피 2배 뛸 때 피눈물" 개미 달랠까...코스닥 반등 기대감 '솔솔'
전닉이 주춤하니 코스닥이 튀긴 하는데 일단 반도체 소부장이 뜀
이차전치는 에코발 충격으로 당분간 힘을 쓰긴 어렵겠고
반도체 소부장과 바이오가 주거나 받거니, 코스닥 시장을 올려주면 좋겠습니다
https://naver.me/GVVTsoaD | 1 833 |
| 4 | ✅ '빅쇼트 버리' "한국 반도체 지출로 인한 랠리, 종말의 시작"
마이클버리 →20년전 그때 한번 이후로는 별로 맞춘 게 없는 버리
한국의 대규모 반도체 지출로 인한 주식 시장 랠리가 과대평가됐다?
물론, 전닉의 CAPEX가 대규모로 필요하긴 하지만 실제 대규모 지출을 하는 것은 AI 센터를 앞다투어 짓겠다며 반도체를 마구 사들이는 미국 기업들 아님?.
2008년 대박을 친 건 인정, 그러나 그 후에는…
어리버리
→하는 일마다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고 실수와 특유의 멍청함을 나타낼 때 쓰이는 표현.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2710 | 518 |
| 5 | * 6월 한국 수출/입
- 수출 1,022억달러(YoY +70.9%)
- 수입 661억달러(+30.1%)
- 일평균 수출 45.4억달러(+82.3%)
- 반도체 수출 448.2억달러(+199.5%)
- 무역수지 361억달러 흑자
- 월간 수출 사상 첫 1,000억달러 돌파
- 반도체 수출 사상 첫 400억달러 돌파 | 397 |
| 6 | https://blog.naver.com/ranto28/224330181744 | 496 |
| 7 | ✅ 당분간 전닉 매도는 나올 것 같은데?
외려 길게 보면, 외국인 투자자들이 재입성할 기회일 수도…
아, 물론 메르님의 견해를 빌리자면 코스피가 8,200을 가도 S&P가 8,200을 가면 국내 주식을 팔지 않고 미국 주식을 팔면 된다고 함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2724 | 474 |
| 8 | 스몰인사이트 "에스바이오메딕스, 파킨슨병 세포치료 상업화 가능성 주목"
https://www.etoday.co.kr/news/view/2598958 | 437 |
| 9 | 📌SK바이오사이언스(302440)
✅백신·CDMO 쌍끌이…두자릿수 성장 탄력 [바이오리더스클럽]
https://naver.me/xoGS2FpS | 453 |
| 10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784726645510256&mediaCodeNo=257&OutLnkChk=Y | 596 |
| 11 | 📌 에스바이오메딕스(304360)
스몰인사이트리서치가 오늘 발간하는 기업분석 보고서는 배아줄기세포 기반 파킨슨병 세포치료제 개발 기업 에스바이오메딕스(304360)입니다.
앞으로 바이오 스몰캡을 핵심 커버리지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기술과 플랫폼, 상업화 가능성을 중심으로 시장에서 아직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바이오 기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객관적이고 깊이 있는 분석을 통해 투자자 여러분께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하겠습니다.
✅ 치료를 넘어, 재건으로
- 투자포인트: 세포치료, 가능성에서 상업화로
- 신경을 재건하는 TED 플랫폼
- 첫 번째 검증, TED-A9
- 한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 두 번째 성장축은 FECS 플랫폼
-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NR. 상업화 가능성 주목
📝 보고서 보기: https://www.siresearch.kr/analysisreport
📊🔎 스몰인사이트리서치
t.me/smallinsightresearch | 3 163 |
| 12 | [7/1, 장 시작 전 생각: 우선순위와 후순위, 키움 한지영]
- 다우 +0.3%, S&P500 +0.8%, 나스닥 +1.5%
- 마이크론 +0.8%, 샌디스크 +10.9%, 엔비디아 +2.6%
- WTI 69.9달러, 미 10년물 금리 4.47%, 달러/원 1,545.8원
1.
미국 증시는 2거래일 연속 강세를 보였네요.
미국과 이란의 협상 재개를 둘러싼 엇갈린 뉴스플로우, 일부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에도,
마이크론(+0.8%), 샌디스크(+10.9%) 등 반도체 모멘텀이 지속된 가운데, 엔비디아(+2.6%), 알파벳(+0.6%), 애플(+2.7%) 등 M7주들도 월말 리밸런싱 수급 효과로 동반 강세를 보인 덕분이었습니다.
2.
어제 이란이 미국과 어떤 협상을 하고 있지 않다고 언급하면서, 휴전 협상 노이즈가 다시 나오고 있네요.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도 인플레이션을 이유로 금리 인상을 주장하는 등 매크로상 부담 요인이 잔존하고 있는 환경입니다.
이렇게 전쟁 및 에너지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완전히 소멸되지는 않았지만, 이미 주식시장에서도 3월 전쟁 발발 이후 수차례 겪었던 주가 조정을 통해 소화해오고 있다는 점을 되새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전일 협상 불안 소식에도 WTI가 70달러를 유지하고 있으며, 1, 5년 기대인플레이션도 별다른 변화가 없었다는 점이 이를 뒷받침합니다.
따라서, 미국 경제 지표 이벤트가 만들어내는 매크로 불확실성을 계속 안고 가야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적어도 전쟁 불확실성은 대응 전략에 있어서 후순위로 두고 가는 것이 적절하지 않나 싶네요.
3.
오늘 코스피는 분기 및 반기말 리밸런싱 이벤트 종료 속 미국 반도체 및 M7주 강세 효과, 코스피200 야간선물 반등소식 (+1.6%) 등이 강세 흐름을 만들어 낼 전망입니다.
또한 장 시작 전 발표되는 한국의 6월 수출(컨센 +60.7%, YoY) 및 반도체(5월 +169%YOY) 등 품목별 수출 실적이 장중 관련 업종의 주가 상승 탄력에 차별성을 부여할 듯합니다.
4.
지난 6월 한달 동안 코스피는 보합(5월말 대비 -67pt) 수준으로 마감해지만,
표면상 결과일뿐, 서킷브레이커 3회, 사이드카 9회가 발동됐으며, 일간 수익률 편차가 -10% ~ +8%까지 확대되는 등 이런 장세가 있나 싶을정도의 변동성을 경험했습니다.
수급 측면에서 눈에 띄었던 주체는 외국인으로, 이들은 코스피에서 6월 48조원(5월 -44조원) 순매도를 기록했네요.
이들의 상반기 코스피 순매도 금액은 148조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으나, 보유주식 시가평가액 기준으로 산출한 외국인 코스피 지분율이 연초 35%대에서 현재 40.0%대로 오히려 올라왔습니다.
이는 앞으로도 반도체를 중심으로 차익실현 물량이 더 나올 여지를 부여합니다(외국인 상반기 코스피 순매도 금액 148조원 중 134조원이 반도체).
올해 외국인 순매도는 절대 금액이나 페이스상으로 역대급인 것은 사실이지만, 순매도의 대부분이 반도체 단일 업종에 집중된 차익실현 성격이기에, 과거 위기 시기의 광범위 청산과는 결이 다르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 5~6월 외국인의 매도세에 추가적인 명분을 부여했던, 유가, 금리 부담이 완화되고 있다는 점도 생각해봐야 합니다.
5.
7월 한달도 일차적으로는 그리 만만하지 않은 달일 수가 있습니다.
현재 90pt대를 지속 상회 중인 VKOSPI 레벨 다운도 쉽지 않은 환경이기에, 최근처럼 변동성 확대 압력에 직면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하지만 7월에는 2분기 실적시즌이 대기하고 있으며, 이는 반도체 포함 주력 업종을 중심으로 한 코스피 이익 모멘텀이 재생성되면서 7월 전체에 걸쳐 증시 레벨업을 시현할 수 있다는 점에 더 주목해야 합니다.
(코스피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5월말 222조원에서 6월말 225조원으로 상향, 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5월말 910조원에서 6월말 940조원으로 상향)
상기 언급했듯이, 이전보다 매크로, 지정학 등 대외 환경이 호전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7월에는 쏠림현상이 6월보다는 덜 해질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오늘도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라고 합니다.
더위에 퍼지기 쉬운 날씨이니, 다들 건강과 컨디션 관리에 더 유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고요.
7월 한달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101 | 495 |
| 13 |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7/1 Bloomberg>
1) 달러-엔 162선 돌파. 개입 마지노선 주목
엔화 가치가 달러 대비 약 40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일본 당국이 외환시장에 개입할 새로운 ‘마지노선’이 어디가 될지 주목. 달러-엔 환율이 162엔선을 돌파하자 시장은 2024년 환율 방어 당시보다 더 높은 수준을 용인할 가능성이 있다며 163엔 이상을 내다보기 시작. HSBC는 일본 당국이 개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투기적 엔화 매도 포지션이 더 늘어날 때까지 기다릴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
2) 신한은행, “SK하이닉스 ADR, 7월 원화 약세 요인”
10일 예정된 SK하이닉스의 미국 나스닥 상장으로 유입될 달러 자금이 환율 하락 요인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기대한 효과는 체감하기 어려울 것이며 7월 중에는 오히려 원화 약세 요인이 될 수도 있다고 신한은행의 백석현 이코노미스트가 분석. 글로벌 자본 입장에서 보면, 원화 자산을 들고 환리스크를 안고 있는 것보다 유동성이 풍부하고 달러로 거래되는 미국 주식예탁증서(ADR)를 보유하는 것이 포트폴리오 관리상 유리하다는 설명
3) OMFIF, “중앙은행들, 달러 보유 축소 계획”
세계 각국 중앙은행들이 향후 장기적으로 미국 달러화 보유 비중을 줄일 계획. 영국 싱크탱크인 공공통화금융기관포럼(OMFIF)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중앙은행들은 3년 만에 처음으로 장기적인 달러 익스포저를 축소할 계획이라고 밝힘. OMFIF는 중앙은행들의 10년 후 평균 외환보유 포트폴리오가 달러 자산 52%, 유로화 23%, 위안화 5% 등으로 구성될 것으로 예상
4) IMF, “AI 레버리지 우려”
토비아스 아드리안 국제통화기금(IMF) 통화·자본시장 담당 국장은 인공지능(AI) 관련 주식의 높은 밸류에이션보다 AI 투자를 위한 부채 증가가 금융안정 측면에서 더 큰 우려 요인이라고 밝힘. 그는 최근 시장 움직임이 반드시 AI 거품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면서도 기업들의 차입 확대는 우려스럽다며, 실물자산과 부채의 만기 불일치 가능성을 지적
5) 미 대법원, 출생시민권 유지 판결
미국 연방대법원은 출생시민권을 보장하는 헌법상 권리를 유지하는 판결을 내리며 트럼프 대통령의 주요 이민 제한 정책에 제동을 걸었음. 대법원은 6대 3 의견으로 지난해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직후 서명한 행정명령이 수정헌법 제14조와 양립할 수 없다며 무효 판결.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은 부모 가운데 최소 한 명이 미국 시민권자 또는 영주권자인 경우에만 출생시민권을 인정하도록 제한하는 내용이었음
(자료: Bloomberg News) | 539 |
| 14 | 🇺🇸 미국 증시 흐름
• 🚀 AI 낙관론 지속: 기술주 중심으로 시장이 상승했으며, 나스닥과 S&P 500은 2분기에 강력한 랠리를 기록했습니다.
• 💻 반도체 및 중소형주 강세: M7(빅테크) 주식은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반면, 매수세가 반도체주와 덜 올랐던 중소형주(러셀2000 가치주 등)로 분산되며 지수를 이끌었습니다.
• 🛢️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 호르무즈 해협 개방 전망 등으로 국제 유가가 하락하며, 반도체 수요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를 덜어주었습니다.
🇰🇷 국내 증시 및 주요 이슈
• 💰 대규모 AI 투자 호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는 AI 인프라 투자가 아직 초기라는 점을 보여주는 강력한 긍정적 신호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 외국인 수급 변수: 6월 외국인이 역대급 규모의 매도를 보였습니다(상반기 수익 실현 및 포트폴리오 재편 추정). 하반기 장 시작과 함께 매도세가 진정되는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 ⚠️ 블랙록 투자 의견 하향: AI 쏠림 현상을 우려해 블랙록이 한국과 대만의 투자 비중을 '비중 확대'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외국인 수급에 영향을 줄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 7월 핵심 관전 포인트
• 📈 코스닥 반전 여부: 6월 내내 고전했던 코스닥 시장이 7월에는 의미 있는 반등을 이뤄낼지 주목해야 합니다.
• 👑 하반기 주도주 탐색: 최근 이틀간 강세를 보인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종목들이 연속성을 가지고 상승하며 코스닥의 새로운 주도주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 617 |
| 15 | 🇺🇸 다우 100p 상승, 5년 만에 최고의 상반기 마감…나스닥은 2020년 이후 최대 분기 상승
CNBC | 2026.7.1
1. 지수 마감 동향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6월 30일(현지시간) 동반 상승 마감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136.46포인트(0.26%) 오른 52,319.20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S&P500은 0.79% 오른 7,499.36, 나스닥종합지수는 1.52% 오른 26,213.72에 거래를 마쳤다.
2. 반도체주가 상승 견인
이날 상승은 반도체주 강세가 이끌었다. 엔비디아가 2.6% 올랐고 AMD는 7.7%, 인텔은 6% 상승했다. 반도체 ETF인 VanEck Semiconductor ETF(SMH)는 3% 넘게 오르며 연초 대비 상승률 82%를 기록했다.
3. 2분기·상반기 실적
이번 거래일은 2026년 상반기 및 2분기 마지막 거래일이었다. S&P500과 나스닥은 2분기에 각각 14.9%, 21.4% 급등해 2020년 2분기 이후 최대 분기 상승률을 기록했다. 다우는 같은 기간 12.9% 올라 2022년 4분기 이후 최고 분기 성과를 냈다. 상반기 기준으로는 다우가 8.9% 상승해 2021년(12.7%) 이후 최고의 상반기를 기록했고, S&P500은 9.6%, 나스닥은 12% 이상 올랐다. 러셀2000지수는 약 22% 상승하며 1991년 상반기 이후 최고 성과를 냈다.
4. 시장 전망
오리온 최고투자책임자(CIO) 팀 홀랜드는 올해 상반기의 교훈은 금리를 제외하면 실적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미·이란 간 긴장이 추가로 고조되지 않는 한 강세장이 하반기에도 더 넓은 영역으로 확산될 것으로 내다봤으며, 투자자들이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영역으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했다.
https://www.cnbc.com/2026/06/29/stock-market-today-live-updates.html?__source=androidappshare | 636 |
| 16 | بدون متن... | 685 |
| 17 | بدون متن... | 742 |
| 18 | ✅미 증시
상반기 마지막날인 30일 뉴욕 3대 지수 반도체주 급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 | 756 |
| 19 | https://naver.me/GzdJCVFZ | 1 058 |
| 20 | ✅ 코스닥 재앙...
그것까진 모르겠고, 2차전지 업황이 얼마나 어려우면, 이라는 생각이 들게 되는 일임.
결국 반도체 소부장과 바이오가 남는 코스닥.
정답이 나온 것이지, 재앙이 코스닥에 닥친 게 아니지 않음?
코닥에 바이오 말고 답이 없어 보임 | 2 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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