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인사이트리서치
رفتن به کانال در Telegra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텔레그램 행동주의 독립 리서치 small insight Research의 텔레그램 채널입니다. 당 채널은 스몰인사이트의 기업 리포트와 여의도 투자 업계에서 나오는 소식과 뉴스들을 공유하는 곳입니다. 당 채널의 자료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상 투자권유가 아니며, 특정 금융투자상품(주식 등)의 매수·매도를 권유하거나 추천하는 것이 아닙니다. 투자에 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نمایش بیشتر5 814
مشترکین
اطلاعاتی وجود ندارد24 ساعت
-87 روز
+8030 روز
در حال بارگذاری دادهها
کانالهای مشابه
هیچ دادهای
مشکلی وجود دارد؟ لطفاً صفحه را تازه کنید یا با مدیر پشتیبانی ما تماس بگیرید.
ابر برچسبها
هیچ دادهای
مشکلی وجود دارد؟ لطفاً صفحه را تازه کنید یا با مدیر پشتیبانی ما تماس بگیرید.
اشارات ورودی و خروجی
---
---
---
---
---
---
جذب مشترکین
اکتبر '26اکتبر '26
اکتبر '26
+129
در 55 کانالها
سپتامبر '26
+98
در 60 کانالها
Get PRO
اوت '26
+133
در 66 کانالها
Get PRO
ژوئیه '26
+454
در 68 کانالها
Get PRO
ژوئن '26
+1 082
در 86 کانالها
Get PRO
مه '26
+624
در 57 کانالها
Get PRO
آوریل '26
+694
در 65 کانالها
Get PRO
مارس '26
+8 846
در 48 کانالها
Get PRO
فوریه '26
+736
در 26 کانالها
Get PRO
ژانویه '26
+762
در 17 کانالها
Get PRO
دسامبر '25
+153
در 4 کانالها
Get PRO
نوامبر '25
+628
در 4 کانالها
| تاریخ | رشد مشترکین | اشارات | کانالها | |
| 30 اکتبر | 0 | |||
| 29 اکتبر | +1 | |||
| 28 اکتبر | +3 | |||
| 27 اکتبر | +2 | |||
| 26 اکتبر | +1 | |||
| 25 اکتبر | +3 | |||
| 24 اکتبر | +1 | |||
| 23 اکتبر | +2 | |||
| 22 اکتبر | +1 | |||
| 21 اکتبر | +4 | |||
| 20 اکتبر | +2 | |||
| 19 اکتبر | +6 | |||
| 18 اکتبر | +1 | |||
| 17 اکتبر | +4 | |||
| 16 اکتبر | +6 | |||
| 15 اکتبر | +6 | |||
| 14 اکتبر | +5 | |||
| 13 اکتبر | +4 | |||
| 12 اکتبر | +5 | |||
| 11 اکتبر | +2 | |||
| 10 اکتبر | 0 | |||
| 09 اکتبر | +4 | |||
| 08 اکتبر | +15 | |||
| 07 اکتبر | +7 | |||
| 06 اکتبر | +2 | |||
| 05 اکتبر | +14 | |||
| 04 اکتبر | +14 | |||
| 03 اکتبر | +3 | |||
| 02 اکتبر | +6 | |||
| 01 اکتبر | +5 |
پستهای کانال
| 2 | ✅韓증시 돌아온 줄 알았던 외국인 ‘돌변’…“땡큐, 잘 먹고 갑니다” 19조 던졌다
https://naver.me/xdMzQRUh | 284 |
| 3 | 🧭 인텔 52년 만의 폭락…호실적에도 등 돌린 월가
미국 기업들의 실적은 예상보다 좋았지만 기술주는 무너졌다. 월가의 관심은 AI 매출 성장에서 막대한 투자비를 회수할 수 있는지, 실제로 얼마나 많은 현금이 남는지로 옮겨가고 있다.
✅ 인텔 28.6% 폭락, 아마존은 현금흐름 424억달러 적자
인텔은 3분기 매출이 21% 증가했지만 4분기 전망 부진과 이스라엘 공장 사고가 겹치면서 1974년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아마존 역시 클라우드 매출이 39% 성장했지만 최근 12개월 누적 잉여현금흐름은 424억달러 적자였다. 올해 설비투자 전망만 2200억달러에 달한다.
✅ 빅테크 4곳이 S&P500 설비투자의 3분의 1 이상
마이크로소프트·메타·아마존·알파벳의 최근 12개월 설비투자는 S&P500 기업 전체의 3분의 1을 넘어섰다.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자금이 집중되면서 시장은 성장률보다 투자금 회수 시점과 차입 부담을 따지기 시작했다. 자금조달 부담이 큰 코어위브와 네비우스는 10월 한 달간 각각 30% 넘게 하락했다.
✅ HBM은 2029년까지 수요 가시성 확보…주가는 미래의 투자 축소를 걱정
SK하이닉스는 2029년까지 D램·HBM 수요에 대한 높은 가시성을 제시했고, 삼성전자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그러나 미국 빅테크의 AI 투자비 부담이 부각되자 국내 반도체주에도 매도 압력이 번지고 있다. 메모리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이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시장은 향후 고객사의 투자 축소 가능성을 먼저 반영하고 있다.
https://markettimes.co.kr/?p=2610 | 320 |
| 4 | ✅“전력 없인 AI·반도체도 없다”…삼성·SK, 에너지 관료 잇단 영입[biz-플러스]
정승일 전 산업부 차관 SK이노 사장에
최남호 전 차관은 SGR 고문으로 영입
폭증하는 AI 전력 수요 선제 대응 포석
신사업 조율·종합에너지 도약 밑그림
https://naver.me/xuFyJ6z0 | 267 |
| 5 | 📌기술주 투매에 뉴욕증시 흔들… 나스닥, 6월 이후 최악의 하루
1. 나스닥 2.86% 급락
30일(현지시간) 나스닥종합지수는 2.86% 내린 25,437.00에 마감했다. 6월 이후 최대 일일 낙폭으로, 최근 고점 대비 약 8% 밀렸다. S&P500은 1.82% 내린 7,580.07, 다우는 572.25포인트(1.09%) 하락한 51,770.31로 장을 마쳤다. 오후 들어 월말 차익실현과 다음 주 중간선거를 앞둔 경계 매물이 겹치며 매도세가 커졌다.
2. 실적 실망에 반도체 동반 급락
인텔은 PC 수요 둔화로 부진한 이번 분기 전망을 내놓으면서 29% 가까이 폭락했다. 클라이언트 컴퓨팅·피지컬 AI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5% 줄어든 81억 달러였다. 샌디스크는 회계연도 1분기 실적이 예상을 웃돌고 8대1 액면분할을 발표했지만 13% 떨어졌다. AMD는 11% 가까이, 브로드컴은 5%, 엔비디아는 4% 내렸다. 아마존도 3분기 실적이 기대에 못 미치고 잉여현금흐름이 424억 달러 적자를 내면서 1% 넘게 하락했다. 2026년 설비투자 전망치는 2,200억 달러로 유지했다.
3. 경기방어주로 자금 이동
필수소비재와 헬스케어는 올랐다. 월마트와 코카콜라가 각각 1% 넘게 상승하며 다우 낙폭을 줄였고, 머크와 암젠도 강세였다. 글로벌트의 키스 뷰캐넌은 지난해 시장이 기대감에 움직였다면 올해는 AI를 어떻게 자금 조달하고 누가 수익을 가져가는지를 따지는 시장이 됐다고 진단했다.
4. 앤트로픽 신용등급 우려도 악재
파이낸셜타임스는 블랙스톤이 투자자들에게 앤트로픽이 상장 후 투자적격 등급을 받지 못할 수 있다고 전했다고 보도했다. 앤트로픽의 S-1 제출로 이번 주 초 AI 관련주가 힘을 받았지만, 빅테크 실적 발표가 이어지면서 다시 압박을 받았다. 전날 알파벳은 3분기 실적 미달과 90억7천만 달러의 잉여현금흐름 적자로 사상 최악의 하루를 기록했다.
5. AI 트레이드, 험난했던 10월
알파벳과 마이크로소프트는 설비투자 전망치를 올리지 않았다. 부채 부담이 부각된 네오클라우드도 급락해 코어위브는 10월 한 달 37%, 네비우스는 35% 가까이 빠졌다. 마이크론·씨게이트가 포함된 라운드힐 메모리 ETF(DRAM)는 20%, 아이셰어즈 AI 혁신·테크 액티브 ETF(BAI)는 17% 가까이 하락했다. 10월 한 달간 나스닥은 5.3% 떨어져 2025년 3월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S&P500은 0.9% 내렸고 다우는 1.7% 올랐다.
https://www.cnbc.com/2026/10/29/stock-market-today-live-updates.html?__source=androidappshare | 613 |
| 6 | بدون متن... | 430 |
| 7 | بدون متن... | 465 |
| 8 | 🇺🇸 뉴욕증시 마감 | 10월 30일 — 나스닥 2.86%↓, 인텔 쇼크에 반도체 급락
1.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다우는 1.09% 내린 5만1770.31, S&P500은 1.82% 내린 7580.07, 나스닥은 2.86% 내린 2만5437.00에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약 7.2% 급락했다.
2. 인텔 29% 폭락, 반도체 전반 동반 약세
인텔이 제시한 4분기 매출 전망은 150억~160억달러로 시장 예상치 171억달러에 못 미쳤다. 3분기 데이터센터·AI 매출이 78% 늘었지만, PC 둔화가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진다는 전망이 더 크게 작용했다. AMD(-10.88%), 퀄컴(-11.12%), 샌디스크(-13.47%), 델(-10.77%)도 줄줄이 급락했다.
3. 아마존, AI 투자에 현금 유출 확대
AWS 매출은 39% 늘어난
460억달러였다. 그러나 최근 12개월 잉여현금흐름은 424억달러 순유출로 돌아섰다. 올해 설비투자 전망은 2200억달러로 유지했고, 주가는 약 1.4% 내렸다.
4. 방어주는 상승, 국채금리는 하락
제약(일라이릴리 +3.19%), 필수소비재(펩시코 +2.65%), 통신(T모바일 +6.21%), 에너지(엑손모빌 +2.16%)는 올랐다. 10년물 국채금리는 약 0.06%p 내린 연 4.928%를 기록했다.
5. 나스닥, 10월 한 달간 5.3% 하락
지난해 3월 이후 가장 큰 월간 낙폭이다. 같은 기간 S&P500은 0.9% 내렸고, 다우는 1.7% 올랐다.
⭐ 스몰인사이트
· 데이터센터가 고성장했는데도 주가가 30% 가까이 빠졌다. 실적 시즌 반도체주는 지난 분기 성적보다 다음 분기 전망에 훨씬 민감하게 반응
· AWS가 39% 성장했는데도 시장은 현금 유출에 주목했다. 앞으로 빅테크 실적에서는 매출 성장률보다 잉여현금흐름이 핵심 체크포인트가 될 가능성
· 기술주가 빠지는 날 제약·필수소비재·통신이 올랐다. 기술주 조정이 이어지는 동안 방어 업종으로 자금이 옮겨가는 흐름이 계속될 수 있다. | 558 |
| 9 | 📌 인텔, 4분기 실적 전망 충격에 장전 25% 폭락…이스라엘 공장 사고까지
인텔이 4분기 매출 전망치를 150억~160억달러로 제시했다. 시장 예상치 170억7000만달러에 크게 못 미치는 수준이다.
3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를 웃돌았지만, PC 수요 부진이 2027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투자심리를 악화시켰다. 이스라엘 반도체 공장 사고에 따른 생산 차질 우려도 겹쳤다.
한국시간 30일 오후 9시 기준 인텔은 미국 장전 거래에서 24.64% 급락한 69.38달러를 기록했다. 반도체 관련 종목과 ETF도 동반 약세를 보이는 중. | 725 |
| 10 | ✅영업익 2조 원 시대… 3분기 대박 난 조선3사, 중국 추격 어쩌나
3사 3분기 영업익 합계2조2,713억 원
전년 동기 대비 43.6% 증가
중국 LNG운반선 건조로 신조선가 하락
3사 주가 고전… 한 달 새 나란히 하락
https://naver.me/GII9NfWL | 733 |
| 11 | ✅효성 3Q 영업익 43% 증가…효성重 수주잔고 19조 육박
효성티앤씨 영업익 96% 증가…효성화학은 적자 지속
https://naver.me/5B0FyPtL | 750 |
| 12 | >>Kioxia, 3분기 영업이익 QoQ+57.1% 급증…설비투자는 예상 하회, 4분기 이익 전망도 시장 기대 밑돌아
•3분기 실적은 AI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에 따른 NAND 가격 상승과 출하량 증가로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57.1% 증가
•3분기 자본지출 846억엔으로 시장 예상크게 하회
•4분기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1조 9,950억엔으로 애널리스트 예상치인 2조 3,500억엔을 크게 하회
•AI 데이터센터 수요에 힘입어 실적은 크게 개선됐지만, 설비투자 규모와 향후 성장 지속성 우려 제기
>铠侠Q3营业利润环比飙升57%,资本开支大幅不及预期,Q4利润指引也低于预期 | 财报见闻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4866#from=ios | 731 |
| 13 | ✅엔비디아, 네이버 3대 주주로…1조원대 AI 동맹 본격화
다음 달 6일 10억 달러 납입
네이버 지분 4.54% 확보 전망
https://naver.me/5T0stGGo | 672 |
| 14 |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61030_0003848989 | 628 |
| 15 | 📌 포스코 노사, 임단협 잠정 합의…파업 모면
포스코 노사가 30일 임금·단체협약에 잠정 합의했다. 파업 위기를 넘겼으며 구체적인 합의 조건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 615 |
| 16 | 🧭 48억달러 인수로도 부족했나…바이오마린이 한미·녹십자 선택한 이유
미국 바이오마린이 약 48억달러를 들여 파브리병 치료제 기업을 인수한 지 6개월 만에 한미약품·GC녹십자의 신약 후보물질까지 도입했다. 이미 연매출 5억달러가 넘는 치료제를 확보했는데, 왜 한국 기술에 다시 투자했을까.
① 바이오마린은 어떤 회사인가?
1997년 설립된 미국의 글로벌 희귀 유전질환 전문 제약사다. 올해 4월 아미쿠스 테라퓨틱스를 약 48억달러에 인수해 파브리병 치료제 '갈라폴드'를 확보했다.
갈라폴드는 지난해 5억2170만달러의 매출을 올린 먹는 약이다.
② 이미 치료제가 있는데 왜 한국 기술을 선택했나?
갈라폴드는 특정 유전자 변이를 가진 환자에게만 사용할 수 있다. 아미쿠스가 추정한 해당 변이 환자는 전체의 약 35~50%다.
한미·녹십자의 'LA-GLA'는 부족한 효소를 직접 공급하는 방식으로, 기존 2주 간격 정맥주사와 달리 4주 간격 피하주사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바이오마린은 갈라폴드가 치료하지 못하는 환자층과 기존 주사제 시장까지 공략하려는 것이다.
③ 계약 규모는 얼마인가?
총 4억7500만달러 규모다.
선급금 7000만달러
단계별 기술료 최대 4억500만달러
상업화 이후 별도 매출 연동 로열티
한미약품과 GC녹십자는 각각 선급금 3500만달러와 최대 2억250만달러의 추가 기술료를 받을 수 있다. 한국 내 상업화 권리도 유지한다.
④ 이번 계약의 의미는?
사노피의 기존 파브리병 주사제 '파브라자임'은 지난해 매출만 10억1900만유로에 달한다. LA-GLA가 개발에 성공하면 이미 형성된 글로벌 치료제 시장에 새로운 경쟁자로 진입할 수 있다.
현재는 환자 18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 1/2상 단계로, 전체 임상 완료 목표는 2028년 8월이다.
🔎 48억달러를 들여 파브리병 치료제 기업을 인수한 바이오마린이 추가로 선택한 기술이 한미약품·GC녹십자의 LA-GLA다.
기존 치료제의 한계를 보완하고 연매출 10억유로가 넘는 주사제 시장까지 겨냥한 투자다. 국내 두 제약사는 글로벌 희귀질환 전문기업을 개발·상업화 파트너로 확보하면서 자체 기술의 해외 진출 기반을 넓혔다.
https://markettimes.co.kr/?p=2601 | 690 |
| 17 | ✅역대급 실적에도 주가 ‘뚝’…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등 열쇠는
삼성전자 내년 1분기로 미뤄진 주주환원 기대감
SK하닉 자사주 20조 매입 돌입해 주가 하단 지지
https://naver.me/FwGMoiGm | 616 |
| 18 | [KRX 마감 | 10월 30일] 코스피 5730선 후퇴…외국인 1조6195억원 순매도
• 美 기술주 급락·AI 투자수익성 우려에 반도체 약세…코스피 3.48% 하락
• 코스닥도 3.83% 급락…보안주·개별 호재주 선별 강세
30일 국내 증시는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반 급락했다. 미국 주요 기술기업의 실적 발표 이후 인공지능(AI) 투자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확대되면서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매도세가 집중됐다. 특히 외국인이 1조6000억원 넘게 순매도하면서 코스피는 5700선까지 밀렸고, 코스닥도 3% 넘게 하락했다.
https://markettimes.co.kr/?p=2600 | 635 |
| 19 | 📌 알테오젠(196170), 연매출 8조원 눈앞 엔허투에 SC 기술…최대 3억달러 계약 주목
다이이찌산쿄의 항암제 엔허투가 올해 상반기 약 4조원의 매출을 올렸다. 알테오젠의 피하주사(SC) 전환 기술을 적용한 엔허투도 글로벌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다.
① 반년 매출 4조원…연간 7.8조원 전망
- FY2026 상반기 제품 매출 4,645억엔(약 4조원)
- 연간 매출 전망 9,153억엔(약 7.8조원)
- HER2 양성 유방암 등 적응증 확대가 성장 동력
② 블록버스터 ADC에 알테오젠 기술 적용
- ALT-B4 적용 엔허투 SC 임상 1상 진행
- 미국·유럽·일본·아시아에서 고형암 환자 대상 개발
- 기존 정맥주사(IV)를 피하주사(SC)로 전환 추진
③ 최대 3억달러 계약…상업화 이후 로열티 별도
- 2024년 다이이찌산쿄와 기술이전 계약 체결
- 계약금 2,000만달러, 마일스톤 포함 최대 3억달러
- SC 제품 상업화 시 별도 판매 로열티 수령 가능
🔎 키트루다 큐렉스가 알테오젠 기술의 상업화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면, 엔허투는 ADC 분야의 차기 수익원 후보다.
출처: 다이이찌산쿄 FY2026 2Q 실적·R&D 파이프라인, 알테오젠 공시 | 634 |
| 20 | 안녕하세요, 올릭스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주주 여러분께서 많이 기다리셨을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지난 9월 16일 승인 신청한 당사의 황반변성 치료제 ‘OLX301A’가 호주 인체연구윤리위원회(Bellberry HREC)로부터 임상 2a상 시험계획 승인을 획득하였습니다.
OLX301A는 앞서 미국 임상 1상에서 안전성과 내약성을 확인한 바 있으며, 이번 임상 2a상에서는 총 64명의 지도 모양 위축(GA) 환자를 대상으로 약효를 본격적으로 검증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이번 승인을 발판으로 다국가 임상 개발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잠재적 글로벌 파트너사들과의 기술이전 논의에도 더욱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기다려 주신 주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요 개발 진행 상황을 신속하고 투명하게 안내드리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관련 공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관련 공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30900713
[관련 보도자료]
https://www.olixpharma.com/pr/news.php?ptype=view&idx=574&page=1&code=news
* 올릭스 공식 텔레그램 https://t.me/olix_official
* 올릭스 공식 유튜브 https://www.youtube.com/@OliXpharma | 53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