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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익 대표 핵심 요약] 삼전/닉스 반등 시 팔고 '이곳'으로 넘어가라!
1. 현재 시장 상황 진단 : "부동산 풍선 효과가 주식 시장에도 온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지금 평당 3억 원짜리 강남 아파트와 같습니다. 지나치게 올랐고 박스권에 갇혀 있습니다.
강남이 너무 오르면 마용성(마포/용산/성동)과 노도강(노원/도봉/강북)으로 돈이 흘러가듯, 내년에는 대형주에서 빠져나온 수급이 밑에 있는 다른 섹터들로 넘어가 불을 뿜는 장이 올 것입니다.
2. 내년 주도 섹터 TOP 3 & 투자 포인트
① 반도체 소부장 (가장 강조!)
현재 상황: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오를 때 대형주 쏠림 현상 때문에 소부장 기업들은 오히려 -30~40% 반토막이 났습니다.
상승 모멘텀: 핵심은 '중국 반도체 굴기'입니다. 중국이 반도체를 자립하려고 엄청난 투자를 시작했는데, 장비와 소재가 턱없이 부족(쇼티지)합니다. 이 막대한 물량이 한국 소부장 기업들의 실적으로 찍히며 과거 2007년 '중국 인프라 사이클' 때와 같은 엄청난 대세 상승이 올 수 있습니다.
전략: 15% 빠졌다고 압구정 현대아파트 손절 안 하듯이, 좋은 소부장 주식이 물려있다면 지금이 적극적으로 물타기(추가 매수) 할 기회입니다.
② 2차전지 (ESS & 전고체)
현재 상황: 전기차(EV) 수요 둔화로 힘들었지만, 마진이 훨씬 좋은 ESS(에너지저장장치) 매출 비중이 커지면서 내년부터 본격적인 턴어라운드가 시작됩니다.
상승 모멘텀: 3차 랠리의 핵심 테마는 '전고체 배터리'가 될 것입니다. 주식은 실적이 계산되지 않을 때(무한한 기대감이 있을 때) 가장 크게 오르는데, 전고체는 전기차뿐만 아니라 로봇 등 들어갈 곳이 무궁무진합니다.
원픽 (삼성SDI): LG엔솔보다 앞서 2027년에 전고체를 출시하는 '퍼스트 무버'입니다. 게다가 주주들이 가장 싫어하는 유상증자(주식 수 증가) 리스크 없이,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으로 4조 원의 실탄을 마련해 자금 조달 이슈에서도 가장 자유롭습니다.
③ 바이오
현재 상황: 지금은 고금리라 억눌려 있습니다.
상승 모멘텀: 고금리는 필연적으로 물가와 수요를 잡아 금리 인하를 부릅니다. 내년에 10년물 국채 금리가 떨어지는 등 본격적인 금리 인하 사이클이 오면, 바이오 섹터는 언제 그랬냐는 듯 강력하게 반등할 것입니다.
3. 박세익 대표의 실전 매매 꿀팁
섹터를 통째로 사라: 특정 섹터가 바닥을 치고 턴어라운드 할 때는 시총 1등부터 5등까지 골고루 다 사두세요.
오르는 걸 냅두고 내리는 걸 팔아라: 주식이 움직일 때 가장 강하게 오르는 놈은 끝까지 쥐고 가고, 지지부진하고 약한 놈부터 순서대로 정리(매도)하세요.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들은 빨간불 들어온 걸 먼저 팔아버리고 물린 것만 들고 있는데, 반대로 해야 합니다.)
💡 한 줄 요약:
삼성전자/하이닉스에 묶인 돈을 빼서, 억울하게 반토막 난 '반도체 소부장', 전고체 퍼스트 무버 '삼성SDI', 금리 인하 수혜주 '바이오'를 모아가면 2027년까지 큰 기회가 옵니다!
| 2 | 📌 골드만, 美 증시 ‘골디락스’ 전환 주목…연말 랠리 빨라질까
골드만삭스가 미국 증시를 둘러싼 고유가·고금리·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정점을 지나고 있을 가능성에 주목했다. 통상 중간선거 이후 강세를 기대하지만, 올해는 시장 환경이 먼저 개선되면서 연말 랠리 시점이 앞당겨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 유가·물가 부담 완화 가능성
관세의 물가 전가 효과가 약해지는 가운데 호르무즈 물류가 정상화될 경우 에너지 가격도 추가로 안정될 수 있다. AI 확산에 따른 생산성 향상과 비용 절감 역시 중장기적인 물가 안정 요인으로 봤다.
» 장기금리 상승도 다르게 해석
최근 미 국채금리 상승은 인플레이션 재가속보다는 양호한 PMI 등 견조한 명목 성장의 영향이 크다고 평가했다. 향후 성장 속도가 완만해지면 추가 긴축에 대한 시장의 우려도 낮아질 수 있다는 판단이다.
» 결국 버팀목은 기업이익
메모리 등 일부 업종의 높은 이익에도 시장 전체가 ‘이익 버블’에 들어선 것은 아니라는 분석이다. 골드만은 S&P500 기업의 EPS가 2027년과 2028년 각각 약 11%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고유가와 장기금리 부담은 낮아지고 기업이익이 유지된다면, 시장이 중간선거를 기다리지 않고 먼저 움직일 수 있다는 게 골드만의 핵심 시각이다.
자료: Goldman Sachs Research·Goldman Sachs Weekly Mash | 672 |
| 3 | ✅AI 투자에 쏟아지는 회사채…美 국채 장기금리 새 변수로[주末머니]
AI 빅테크 올해 이미 2570억弗 발행…작년의 1.6배
국채와 투자 자금 놓고 경쟁
장기금리 하락폭 제한할 수도
https://naver.me/5p0vW24J | 628 |
| 4 | Matn yo'q... | 794 |
| 5 | 📌 삼전·하닉 3분기 영업익 190조 전망…전분기보다 26% 증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3분기 합산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189조5000억원까지 올라왔다.
9월 21일 FnGuide 기준
» 삼성전자 111.4조원
→ 2분기 89.5조원 대비 +24.4%
» SK하이닉스 78.1조원
→ 2분기 60.5조원 대비 +29.0%
» 두 회사 합산 189.5조원
→ 2분기 150.0조원 대비 약 +26.3%
▶️ 실적은 더 커지는데, 최근 눈높이는 다소 낮아져
3개월 전과 비교하면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전망은 약 5%, SK하이닉스는 약 2% 상향됐다.
다만 최근에는 환율과 메모리 가격 상승폭 등을 반영해 일부 증권사가 전망치를 낮추고 있다.
씨티는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전망을 115.5조원에서 104.1조원, SK하이닉스를 76.7조원에서 74조원으로 낮췄다.
그럼에도 삼성전자는 사상 처음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 돌파, SK하이닉스 역시 2분기에 이어 사상 최대 영업이익 경신 가능성이 시장 컨센서스에 반영돼 있다.
AI 서버용 메모리와 HBM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공급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메모리 가격 상승이 실적을 끌어올리는 구조다.
결국 3분기 관전 포인트는 ‘190조원을 찍느냐’와 함께 최근 낮아진 시장 눈높이를 실제 실적이 얼마나 넘어설 수 있느냐로 좁혀진다.
자료: FnGuide·씨티·삼성전자·SK하이닉스 | 780 |
| 6 | 📌 반도체 체감경기 139…BSI 집계 이래 최고
국내 반도체 기업들의 4분기 경기 전망이 관련 조사 집계 이후 가장 높은 수준까지 올라왔다.
대한상의가 제조기업 2413곳을 조사한 결과, 4분기 반도체 BSI는 139로 전분기 113에서 26포인트 상승했다.
» 반도체 BSI 139…역대 최고
» 4분기 연속 기준선 100 상회
» 전체 제조업 BSI 80→86
» 기준선 100을 넘은 업종도 1개→5개로 확대
» 화장품 120·의료/정밀 108·조선 103·제약/바이오 102
▶️ 전체 제조업과 더 벌어진 반도체 온도차
전체 제조업 전망은 개선됐지만 BSI 86으로 여전히 기준선 100을 밑돌았다. 반면 반도체는 139까지 올라 업황 개선 기대가 가장 강한 업종으로 나타났다.
제약·바이오도 바이오시밀러 수출 증가 등에 힘입어 102로 기준선을 넘어선 점이 눈에 띈다.
다만 전체 제조기업의 60.4%는 올해 영업이익이 연초 목표에 미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일부 수출 업종의 기대는 강해지고 있지만 제조업 전반의 체감경기까지 회복된 것은 아니라는 의미다.
자료: 대한상공회의소 ‘2026년 4분기 제조업 기업경기전망지수(BSI)’ | 711 |
| 7 | 📌미중, 관계 안정엔 공감…AI 협력·이란 대응엔 다른 셈법
미중 정상회담은 비민감 상품의 관세 우대와 AI 대화에 합의하며 관계를 안정시킬 기반을 넓혔다. 양국은 협상을 이어가는 데 공감했지만, AI 기술 경쟁과 이란 대응에서는 서로 다른 이해관계를 드러냈다.
✅미국은 개별 거래 항목, 중국은 포괄적 합의 강조
미국은 관세 우대 대상 상품군과 중국의 미국산 석탄 구매, 농산물 시장 접근 장벽을 논의할 협의체, 희토류 공급 회복 협의 등을 구체적으로 공개했다. 중국은 무역위원회 추진과 관세 인하 방안, 무역 휴전 연장 등 협상 결과의 승인과 이행에 무게를 뒀다.
중국 발표에 일부 항목이 별도로 적히지 않았다고 해서 합의를 거부했다고 볼 수는 없다. 미국 발표 역시 합의와 요청을 구분해야 한다. 중국의 석유 정제품 증산은 트럼프 대통령의 요청으로, 중국이 수용했다는 내용은 담기지 않았다.
✅AI 위험 관리에는 합의…기술 경쟁은 지속
양국은 AI의 위험과 혜택을 논의하고, 11월 후속 대화와 사고 발생 시 소통 채널을 마련하기로 했다. 오해와 충돌을 줄일 통로를 확보했다는 의미가 있다.
동시에 미국은 기술 우위 유지를, 중국은 AI 협력 확대를 강조했다. 대화체계 마련이 첨단 반도체 수출통제 완화나 AI 개발 경쟁의 속도 조절까지 이어진 것은 아니다.
✅이란 핵·통행료 원칙 공유…제재 공조는 별개
양국은 이란의 핵무기 문제와 국제 수로 통행료에 관한 공통 원칙을 확인했다. 미국은 중국의 대이란 지원 차단을 강조했고, 중국은 중동 국가들의 주권 존중과 긴장 완화를 내세웠다.
중국 주요 은행이 미국의 2차 제재를 우려해 이란 거래를 피하는 것도 중국 정부가 미국의 제재 정책에 동의했다는 의미는 아니다. 금융기관의 위험 회피와 국가 차원의 압박 공조를 구분해야 한다.
✅성과의 핵심은 대화 유지와 갈등 관리
이번 회담은 교역 관계가 급격히 악화할 위험을 줄이고, 실무 협상과 위기 소통을 이어갈 여지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반도체·희토류의 핵심 쟁점과 AI·이란을 둘러싼 입장 차이는 남아 있다.
이제 관건은 합의의 실행이다. 그리어 대표가 28일로 예고한 무역 협상 세부 발표와 이후 이행을 통해 관세 우대가 실제 기업 부담을 얼마나 줄이고, 공급 회복 협의가 물량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한다.
https://markettimes.co.kr/?p=1989 | 663 |
| 8 | ✅이제는 은퇴하신 오마하의 현인 워렌버핏
⭕️10년 동안 보유할 생각이 없다면, 10분도 보유하지 마라.
If you aren’t willing to own a stock for ten years, don’t even think about owning it for ten minutes.
⭕️주식시장은 조급한 사람의 돈을 인내심 있는 사람에게 옮기는 장치다.
The stock market is a device for transferring money from the impatient to the patient.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종목·테마를 쫓아다니면 결국 잦은 매매를 반복하게 되고, 장기 복리의 기회를 잃는다
If you keep chasing every new idea, you’ll just keep buying high and selling low. | 604 |
| 9 | 10년 전 1억 투자했다면, 비트코인 135억·테슬라 25억·SK하이닉스 47억·삼성전자 8억 | 505 |
| 10 | 안녕하세요. 지투지바이오입니다.
최근 당뇨·비만 치료제 시장을 중심으로 장기지속형 주사제(Long-acting Injectable)가 선택이 아닌 필수의 영역으로 자리 잡으며, 이를 구현하기 위한 다양한 장기지속형 플랫폼 기술들이 전 세계적으로 크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현재 당뇨·비만 치료제 시장의 글로벌 선도 기업들은 신약 개발뿐만 아니라, 환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장기지속형 제형 확보를 위해 치열한 전략적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단일 기술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플랫폼 기술을 폭넓게 검토하며, 자사의 약물(물질)에 맞는 최적의 조합을 찾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시장 선도 기업과 신규 진출 기업 간의 전략이 다르고, 타깃 물질의 특성에 따라 요구되는 기술적 허들이 다르기 때문에 글로벌 제약사들의 플랫폼 기술 검토는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하고 심도 있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글로벌 트렌드 속에서, 지투지바이오의 'InnoLAMP' 플랫폼 기술은 입증된 고분자화합물, 약물의 고함량 탑재 능력, 안정적인 대량생산(Scale-up) 역량, 그리고 확고한 특허 장벽 등 다방면에서 ‘가장 상업화에 근접한 기술’이라는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당사는 수년간 구축해 온 탄탄한 특허와 대량생산 공정 검증을 바탕으로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들과 긴밀한 협업을 이어왔으며, 현재 유의미한 다음 스텝을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가 연초에 말씀드렸던 글로벌 기업과의 파트너십 논의 역시 차질 없이 순항 중에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올해 4분기 이후부터는 당사가 글로벌 파트너사들과 함께 묵묵히 진행해 온 그간의 노력들이 구체적인 해답과 성과로 가시화되는 시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투지바이오는 앞으로도 시장의 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하며, 투자자 여러분께 확고한 신뢰를 드릴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투자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믿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506 |
| 11 | ✅ [단독] 알테오젠, 할로자임 부담 벗어나나…PGR 2건 또 ‘특허불가’
알테오젠을 둘러싼 할로자임 특허 리스크가 또 한 번 낮아졌다. 미국 특허심판원(PTAB)이 25일 새로 내놓은 PGR 2건의 최종결정에서도 할로자임 특허의 심판 대상 청구항이 모두 ‘특허불가’ 판단을 받았다.
이로써 최종결정은 기존 5건에서 7건으로 늘었다. 할로자임은 지금까지 최종결정이 나온 7건에서 단 한 건도 심판 대상 청구항의 특허성을 인정받지 못했다.
▶️ 이번에는 ‘약물 전달 방법’까지
» US 12,049,652 — 변형 PH20 자체·조성물 관련 26개 청구항 전부 특허불가
» US 12,104,185 — 변형 PH20을 치료제와 함께 사용하는 약물 전달 방법 관련 9개 청구항 전부 특허불가
특히 185 특허는 변형 PH20 자체를 넘어 이를 치료제와 함께 사용해 약물 전달을 높이는 방법을 직접 청구한 특허다. 이 특허에서도 심판 대상 청구항 전부가 특허성을 인정받지 못했다.
▶️ 할로자임이 소송에서 내세운 15개 특허도 모두 심판대
할로자임이 뉴저지 연방법원 소송에서 문제 삼은 특허는 15개다. MSD는 이 가운데 12개를 PGR로 공격했고, 나머지 3개에 제기한 IPR도 모두 심판 개시가 결정됐다.
아직 미결 심판과 불복·법원 절차는 남아 있다. 다만 현재까지 PTAB가 최종 판단을 내린 PGR 7건은 모두 MSD 측에 유리한 결과가 나왔다.
🔎 이번 결정에서는 변형 PH20 자체·조성물뿐 아니라 이를 활용한 ‘약물 전달 방법’에서도 같은 결과가 나왔다. 할로자임이 특허로 방어하려는 범위가 넓어졌지만 PTAB의 판단은 달라지지 않았다.
https://markettimes.co.kr/?p=1987 | 1 101 |
| 12 | 중국 제약사 이노케어는 지난 24일(현지시간) 일라이릴리와 신약 후보물질 공동 발굴 및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연구 협력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거래 규모는 최대 33억5000만달러(약 4조5784억원)에 달합니다.
이노케어는 이번 계약에 따라 자사가 보유한 독자적인 신약 발굴 플랫폼과 그동안 축적해온 연구 역량을 활용해 ‘최대 5개’ 타깃에 대한 화합물을 발굴하고, 후속 개발을 진행하게 됩니다. 구체적인 타깃 정보나 적응증은 이번 발표에서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양사는 미충족 의료 수요(unmet medical needs)가 큰 질환군을 겨냥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계약 조건을 보면, 이노케어는 계약 체결에 따른 계약금과 단기 지급금 명목으로 최대 1억달러(약 1367억원)를 우선 수령하게 ㆍ됩니다. 회사는 이후 후보물질이 임상 개발 및 상업화 단계를 밟아가는 과정에서 단계별로 지급되는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으로 최대 약 32억5000만달러(약 4조4418억원)를 릴리로부터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향후 관련 제품에 대한 연간 순매출을 기준으로 한 자릿수(single-digit)대의 단계별 로열티(경상 기술료)도 지급됩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454 | 675 |
| 13 | ✅野 이어 與도 "코인 과세 시기상조"…투자자 74% 반대에 국민청원까지
국민의힘 "제도·시스템 준비 부족"…민주당서도 "기본법 통과 후 과세"
투자자 73.7% 현행 과세 반대…폐지·2년 유예 국민청원도 5만명 넘어
https://naver.me/xXnZbxOn | 865 |
| 14 | ✅“정권 바뀌어도 美 생산 요구 계속…韓, 실리 동맹서 기회 찾아야”
요나스 남 존스홉킨스대 부교수 인터뷰
“관세 수입, 美 예산에 자리 잡아…민주당도 철회 어려워”
조선·SMR·배터리서 협력 기회…중국산 원료·부품 의존은 과제
https://naver.me/GrgDhHPn | 781 |
| 15 | ✅"12조 팔아치운 외인 돌아올까"…10월 '반전' 기대하는 이유 [노정동의 어쩌다 투자자]
추석 끝나면 벌써 10월인데…"10번 중 7번 상승"
美마이크론·삼성전자 실적 대기
外人 순매수 여건 조성에 긍정적
"중간선거해 10월 S&P500 74% 확률로 상승"
https://naver.me/xZK7d2d3 | 1 180 |
| 16 | ✅‘대형 LNG선 건조’ 中 조선소 6곳으로 는다…韓 조선 3사 “차세대 기술만이 살 길” [비즈360]
中 조선, 상반기 신규 수주 1.2억DWT
수주 이어 고부가선 경쟁력도 강화
대규모 수주로 생산·건조 경험 급속 축적
韓 조선, 미래 고부가 기술 개발에 사활
https://naver.me/FFqEyoXc | 817 |
| 17 | 📌 외국인은 ‘레버리지’, 개인은 ‘곱버스’…SK하이닉스에 더 강하게 베팅
9월 들어 국내 ETF 시장에서 외국인과 개인의 방향이 뚜렷하게 엇갈렸다.
» 외국인 KODEX 레버리지 2144억원 순매수
»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2종 합계 2674억원 순매수
» 개인은 KODEX 200선물인버스2X 1217억원, KODEX 인버스 1005억원 순매수
9월 1~23일 코스피200이 5.06% 오르면서 KODEX 레버리지는 9.24% 상승, 반대로 곱버스는 12.99% 하락했다.
▶️ 눈에 띄는 건 SK하이닉스
특히 외국인은 SK하이닉스 주가 상승폭의 2배를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 2종을 2674억원어치 순매수했다.
지수 상승에 베팅하는 레버리지 ETF뿐 아니라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에도 외국인 매수세가 집중됐다는 점이 눈에 띈다.
자료: 한국거래소·코스콤 CHECK | 809 |
| 18 | 📌 [종합] 항암신약 품은 HLB…美 상업화 앞두고 ‘7년 공매도’ 정조준
20년 가까운 신약개발 끝에 첫 FDA 승인 항암제를 확보한 날, HLB는 7년간 이어진 공매도 문제를 다시 꺼냈다. 담관암 치료제
‘리픽투(LYRFIGTU·리라푸그라티닙)’의 미국 상업화가 눈앞에 들어온 가운데 진양곤 HLB그룹 의장은 금융당국에 공매도 거래에 대한 공식 조사를 요구했다.
▶️ 경쟁약은 가속승인…리픽투는 FDA 일반승인
리픽투의 차별점 중 하나는 허가 방식이다. 같은 FGFR2 표적 담관암 치료제인 페마자이레와 리트고비가 가속승인(조건부 승인)을 받아 확증시험을 진행 중인 것과 달리 리픽투는 일반승인을 받았다. 가속승인 치료제처럼 별도의 확증시험을 완료해야 승인이 유지되는 조건이 붙지 않았다.
허가 근거가 된 ReFocus 임상에서 FDA 평가 대상 환자 116명의 객관적반응률(ORR)은 46%, 반응지속기간 중앙값(mDOR)은 11.8개월이었다. 유창훈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교수는 FGFR2 선택성과 반응률·지속성을 근거로 리픽투의 ‘베스트 인 클래스(Best-in-Class)’ 가능성을 평가했다.
▶️ 美 출시→유럽 허가→암종불문 확대…간암 FDA 재도전
HLB는 올해 4분기 미국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유럽에서는 품목허가 절차에 들어갔고, FGFR2 융합·재배열을 가진 여러 고형암으로 치료 범위를 넓히는 암종불문 개발도 진행 중이다.
또 다른 축은 간암 신약이다.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의 FDA 재신청을 준비하고 있다. HLB그룹으로서는 리픽투를 통해 항암신약을 FDA 허가까지 연결하는 전 과정을 처음 경험한 만큼 후속 파이프라인으로 성과를 이어갈 수 있을지가 중요해졌다.
▶️ 승인 당일 꺼낸 ‘7년 공매도’…금융당국에 조사 요구
진양곤 의장은 리픽투 FDA 승인 당일 2019년 이후 주요 신약 이벤트를 전후해 반복된 공매도 거래를 문제 삼았다. 같은 창구와 주문 형태 등이 수년간 반복됐다며 금융당국에 실제 주문 주체와 매매 행태, 시세조종 여부를 확인해달라고 요구했다.
공매도 규모가 크다는 사실만으로 불법이나 시세조종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결국 확인해야 할 것은 누가 어떤 방식으로 주문했고, 실제 가격 형성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다.
🔎 20년 신약개발은 FDA 승인이라는 결과를 냈다. 이제 리픽투가 미국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낼지, 유럽 허가와 암종불문·간암 신약으로 후속 성과를 이어갈지가 다음 과제다. 여기에 진양곤 의장이 공개적으로 제기한 ‘7년 공매도’ 의혹에 금융당국이 어떤 대응을 내놓을지도 지켜볼 대목이다.
https://markettimes.co.kr/?p=1984 | 965 |
| 19 | 📌 미·중 이해관계 겹친 호르무즈…중국도 이란에 ‘재개방’ 압박
미·중 정상회담에서 무역·AI 합의 못지않게 눈에 띄는 대목은 호르무즈를 둘러싼 양국의 이해관계가 겹치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양국 정상은 어떤 국가나 기관도 국제수로에서 통행료를 부과해서는 안 된다는 데 합의했다. 중국은 정상회담에 앞서 이란에도 호르무즈해협의 조속한 재개방을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중국은 이란과 전략적 관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세계 최대 원유 수입국이기도 하다. 호르무즈 봉쇄가 장기화하면 중동산 원유 공급 차질과 운임·유가 상승을 직접 떠안는다. 미국과 목적은 다르지만 에너지 수송로 안정이라는 이해관계에서는 접점이 생긴 셈이다.
다만 이를 해협 정상화 신호로 단정하기는 이르다. 이란은 7일 내 호르무즈를 재개방하는 방안을 제시했지만 미국은 현재 조건을 받아들이지 않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앞으로는 미·이란 협상뿐 아니라 중국이 이란에 어느 정도 영향력을 행사하느냐도 호르무즈와 국제유가의 변수가 될 수 있다.
자료: 日本経済新聞·The National | 814 |
| 20 | ✅미국 ESS, 2032년까지 저장용량 1TWh 목표…K배터리 성장 기회
미국 에너지저장연합 제시…2분기 ESS 신규설치 20.2GWh 역대 최대
AI 데이터센터로 ESS 수요 급증…현지 생산기반·LFP로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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