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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트루다로 문 연 ALT-B4…알테오젠, 확장은 이제부터
키트루다 상업화, 글로벌 파트너 10곳, 올해 신규 계약 4건, 할로자임 관련 PGR 최종결정 5건. 2019년 첫 기술이전 이후 ALT-B4를 둘러싼 변화가 최근 상업화와 반복 적용이라는 방향으로 모이고 있습니다.
키트루다 큐렉스의 2분기 매출은 4억6300만달러, 미국 내 채택 비중은 두 자릿수에 진입했습니다.
▶️ 4.4조원보다 먼저 봐야 할 4억6300만달러
노바티스 계약은 최대 32억2300만달러 규모지만 옵션 행사와 개발·상업화를 전제로 합니다. 반면 큐렉스의 4억6300만달러는 이미 시장에서 발생한 분기 매출입니다. ALT-B4가 기술이전에서 임상·허가를 거쳐 실제 판매까지 한 사이클을 돌았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 10개 파트너…계약의 모양도 달라졌다
노바티스는 여러 종류의 바이오의약품에 ALT-B4 적용 가능성을 평가한 뒤 복수 옵션을 확보했고, 바이오젠도 2개 제품과 추가 제품 옵션을 계약했습니다. 머크의 최근 특허에는 키트루다 외 항암 후보물질에 ALT-B4를 활용하는 방안도 담겼습니다.
▶️ 특허 부담 낮아지고, 다음 무대는 ADC
할로자임 관련 PGR 가운데 최종서면결정이 나온 5건은 모두 MSD에 유리한 방향으로 나왔습니다. 분쟁이 끝난 것은 아니지만 초기 시장이 우려했던 특허 부담은 낮아지는 흐름입니다. ALT-B4는 엔허투 SC 임상 1상을 통해 ADC로도 적용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첫 상업화 제품 1개, 공개 라이선스 상대 10곳. 이제 ALT-B4를 볼 숫자는 계약금보다 두 번째·세 번째 상업화 제품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https://markettimes.co.kr/?p=1502
| 2 | 📌보로노이 (
✅VRN11, WCLC 2026서 임상 1a상 데이터 공개
마켓타임스 | 2026.09.04
보로노이가 차세대 EGFR 표적항암제 VRN11의 임상 1a상 데이터를 12~1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세계폐암학회에서 공개한다. 발표는 15일 미니 구두발표로 진행되며 WCLC 2026 공동의장인 안명주 교수가 맡는다.
1. 효능
160㎎ 이상을 투여받은 반응평가 가능 환자 42명에서 9명(21.4%)이 부분반응, 30명(71.4%)이 안정병변을 보였다. 질병통제율은 92.9%로 95% 신뢰구간은 80.5~98.5%다. C797S 양성 환자 8명 중에서는 7명이 부분반응을 기록해 객관적반응률 87.5%가 확인됐고, ctDNA 평가가 가능했던 6명 중 5명에서 혈중 C797S 변이가 사라졌다.
2.환자 구성
데이터 기준일인 3월 12일까지 65명이 등록됐다. 연령 중앙값은 60세이며 52명(80%)이 두 차례 이상 전신치료를 받았고, 31명(48%)은 임상 시작 당시 중추신경계 전이를 갖고 있었다. 치료 이력이 많거나 뇌전이가 있는 환자가 상당수 포함된 구성이다.
3.뇌전이와 CNS 투과
160㎎ 이상을 투여받은 뇌전이 환자 18명 가운데 절반 이상이 데이터 기준일까지 치료를 이어갔고 치료기간 중앙값은 약 5개월이었다. 240㎎ 투여 환자 1명에서는 뇌척수액과 혈장의 유리약물 농도 비율인 Kp,uu,CSF가 2.0으로 측정됐다. 뇌척수액 농도가 혈장의 약 2배였다는 뜻이다.
4.안전성
80~480㎎ 투여군 55명에서 치료 관련 이상반응은 1등급 40%, 2등급 24%, 3등급 2%였다. 용량제한독성은 없었고 약물 관련 이상반응으로 투약을 중단한 환자도 없었다. 가장 흔한 이상반응은 1등급 발진으로 18%였고, 설사는 전체 등급 기준 13%로 낮았다. 간질성폐질환이나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QTc 연장도 나타나지 않았다.
5.관전 지점
오병용 한양증권 연구원은 1일 보고서에서 임상 1a상 결과를 매우 인상적이라고 평가하며, 480㎎ 이상 고용량 구간 결과와 C797S 환자의 무진행생존기간을 확인 지점으로 꼽았다. 앞서 ASCO 2026 포스터에서는 160㎎ 이상을 투여받은 사전 항암화학요법 경험 환자 23명의 mPFS가 7.3개월로 집계됐다. 현재 640㎎까지 증량이 진행 중이다.
6. 후속 임상
REACH-EGFR 1/2상은 총 315명 모집을 목표로 하며 1b 확장 단계는 4개 코호트로 구성된다. 코호트 A는 1차 치료로 3세대 EGFR TKI를 투여받은 뒤 C797X 내성 변이가 발생한 환자군이다. 보로노이는 용량 최적화와 확장 임상을 거쳐 임상 2상 권장용량을 정하고 개념증명 평가에 나설 계획이다.
📌스몰인사이트
이번 초록에는 PFS 결과값이 담기지 않았다. 학회 발표에서는 초록보다 확장된 데이터가 공개되는 경우가 많아, PFS가 현장에서 제시될지가 관심 대상이다.
https://markettimes.co.kr/?p=1498 | 324 |
| 3 | ✅LG, 엔비디아·구글과 AI 머리 맞댄다…'LG 스파크 2026' 개최
https://naver.me/58qsnnta | 396 |
| 4 | 🇺🇸美, 반도체 관세 현실화…“미국에 팹 지으면 관세 감면”
https://naver.me/xVRZidns | 439 |
| 5 | ✅한국만 쏙 빠졌다…골드만·씨티 등 글로벌 은행 21개사 스테이블코인 발행하기로
https://naver.me/50B7yakS | 594 |
| 6 | 📌 에이프릴바이오(397030)
✅ 에이프릴바이오, 이중타깃 siRNA 초기 전임상서 후속 개발 근거 확보
초기 전임상 데이터서 단일분자로 PCSK9·APOC3 동시 억제
등용량 기준 기존 단일 표적 치료제와 대등하거나 우위 확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409358 | 606 |
| 7 | 안녕하세요. 삼성증권에서 발간된 리포트의 주요 내용 아래와 같이 공유드립니다.
▶️ 할로자임 대신 알테오젠의 ALT-B4를 선택했다는 점에서 기술력을 재입증
▶️ 향후 노바티스의 주력 블록버스터 파이프라인(면역질환 치료제, 항암제 등)을 피하주사(SC) 제형으로 전환하는 작업이 본격화될 전망
▶️ 항체 의약품을 넘어 세포·유전자 치료제 등 차세대 모달리티에도 ALT-B4가 적용 가능성 검증 | 467 |
| 8 | ✅KB증권 "삼성전자, 추가 주주환원 기대…목표가 60만원 유지"
https://naver.me/xHERG9Yh | 550 |
| 9 | "中, 트럼프 화해 손길 받아들이지 않아"
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903010001508 | 542 |
| 10 | ✅이틀새 5엔 뛴 엔화…'엔 캐리' 손절 청산 시작됐나
https://naver.me/Fx2Apfz8 | 728 |
| 11 | Auto & Robot News Today (09/04)
[하나증권 자동차 Analyst 송선재]
GM: +2.8%
Ford: +1.9%
Tesla: +5.4%
Rivian: +1.9%
Toyota: -0.5%
VW: +3.1%
Daimler: +1.0%
BMW: +1.8%
Geely: +0.9%
BYD: +0.5%
Uber: -0.6%
Lyft: -0.4%
[완성차]
▶ 테슬라 노페달 '사이버캡' 공개… 상용화 규제 벽 넘을까
- 오스틴 본사 출시 행사 개최, 2024년 시제품 공개 후 약 2년 만에 전용 모델 출격
▶ 미국 자동차 업계, 중국 커넥티드카 영구 금지 법제화 의회에 촉구
- 자동차혁신연합, 올해 회기 종료 전 입법 완료 요구
▶ "쏘렌토·싼타페 정조준" KGM, 中 체리차 기반 중형 SUV 'SE10' 포착...출시는 언제?
- 중국 체리자동차 '티고9' 기반으로 가솔린 및 PHEV 등 출시 예정
▶ 웨이브·우버, 런던서 첫 무인택시 상용 서비스 출범
- 웨이브는 초기 단계에서 차량 운영을 직접 관리하며, 오토카가 안전요원 관리를 담당
[전기차/수소차/2차전지]
▶ 영국 8월 배터리 전기차 30% 급증…단일 유종 1위 등극
- 배터리 전기차 등록 2만 7876대…신차 시장 점유율 약 30% 기록
▶ 중국 배터리 의존도 높아진 유럽…K배터리 협력 필요성 확대
- EU, 공공조달·보조금에 역내 생산 기준 도입 추진, 유럽 생산거점 갖춘 국내 배터리 3사 대체 공급자로 부상
[부품/타이어]
▶ 현대모비스, 슬로바키아서 '전기차 심장' PE 양산…유럽 확대
- 유럽 첫 PE(Power Electric)시스템 신공장 가동, 연 최대 28만개 양산
▶ 한국타이어 두바이 영업점 폐쇄…중동 판매망 축소
- 실적 반등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UAE 두바이 내 타이어 판매점을 축소함으로써 비용절감
[로봇]
▶ 현대차 로봇 '투트랙'…아틀라스 이어 자체 양팔로봇 키운다
- 직무 6개 관절형·양팔 로봇, 기구·제어부터 양산 검증까지
▶ 완제품 넘어 데이터·부품까지…대기업 '피지컬 AI' 선점 경쟁
- 두산로보틱스도 엔비디아와 협력해 주변 환경을 스스로 인식하고 판단하는 피지컬 AI 로봇 개발
▶ 유니트리 韓 공략 본격화…연내 ‘AI센터’ 만든다
- 한국 산업환경 맞춘 로봇 응용개발 거점 구상, 국내 파트너와 시뮬레이션·알고리즘 협력
▶ 트위니, 144억원 규모 프리IPO 투자 유치
- 코스닥 상장과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
▶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고성장에도 신사업 적자 '숙제'
- 액추에이터 상반기 매출 51% 증가, 자율주행로봇 사업은 적자 지속
본 내용은 언론 및 뉴스기사를 요약한 것임
전문: https://vo.la/HZyNXFC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 512 |
| 12 |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 할 5가지_9/4 Bloomberg>
① 월러의 ‘조건부 동결’ 발언
-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는 물가 둔화가 이어지면 9월 금리 동결을 지지하겠지만, 물가가 뜨거우면 인상을 고려하겠다고 밝힘
- 월러는 다음 주 발표될 8월 CPI가 금리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최근 물가 압력에서는 개선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
- S&P 500은 1.1% 상승해 한 달 만에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고 블룸버그 달러지수는 5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하락
② 미국 주택시장 부담 확대
- 미국의 30년 만기 고정 모기지 평균금리가 6.71%로 올라 2025년 7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
-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최근 한때 4.82%까지 상승한 흐름이 모기지금리에 반영
- 주거비 부담은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주요 정치·경제 현안으로 부상
③ 이란 보복·이스라엘 경고에 국제유가 급등
- 이란의 추가 보복 주장과 이스라엘의 개입 확대 경고로 브렌트유가 장중 배럴당 97달러대, WTI가 93달러를 상회
- 이란군은 쿠웨이트와 UAE의 미군기지를 공격했다고 주장하며 미국과의 보복전 지속을 시사
- 호르무즈해협의 원유 수송이 다시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가 에너지 공급 불안을 증폭
④ 미·이란 군사적 교착 장기화
- 미국과 이란이 공격 강도를 높이는 가운데 전쟁이 휴전과 전면전 사이의 불안정한 교착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
- JD 밴스 부통령은 분쟁을 ‘전쟁’으로 부르지 않으며 심각성을 축소했지만,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미국 내 여론은 악화
- 블룸버그 이코노믹스는 양측이 협상 조건을 추가하며 판돈을 키우고 있어 간헐적 무력 충돌이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전망
⑤ 블랙스톤 사모신용펀드 환매 제한
- 770억달러 규모의 블랙스톤 프라이빗 크레딧 펀드가 투자자의 10% 환매 요청 가운데 절반인 5%만 허용
- 환매 한도가 두 분기 연속 적용되면서 1.8조달러 규모 사모신용시장의 유동성 압박이 재부각
- 블랙스톤은 환매 제한에도 펀드가 여전히 충분한 자본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
(자료: Bloomberg News) | 427 |
| 13 | [9/4, 장 시작 전 생각: 여전히 수급장이지만, 키움 한지영]
- 다우 +1.2%, S&P500 +1.1%, 나스닥 +1.4%
- 엔비디아 +1.8%, 마이크론 +0.2%, 테슬라 +5.4%
- 미 10년물 금리 4.76%, 미 30년물 금리 5.25%, WTI 91.7달러
1.
미국 증시는 2거래일 연속 강세를 보였네요.
중동발 유가 불확실성,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하락한 브로드컴(-2.7%) 등 부담 요인이 상존했으나,
월러 연준 이사의 비둘기파 발언에 따른 미국 10년물 금리 급등세 진정 속에, 엔비디아(+1.8%), 테슬라(+5.4%), MS(+2.9%) 등 M7 중심의 선순환매 장세가 전개됐던 하루였습니다.
“최근 디스인플레이션의 징후가 일부 등장”, “향후 2주간 이 흐름 지속 시 9월 동결 선호” 입장을 보인 월러 이사의 발언으로 금리급등발 증시 불안은 다소 진정된 모습입니다.
향후에도 금리의 추가 급등세가 억제될 수 있는지가 관건이며, 이는 오늘 밤 발표 예정인 미국 8월 고용 지표의 중요성을 높이는 요인입니다.
2.
이번 8월 고용은 컨센에 부합할 정도의 완만한 회복세와 높지 않은 임금 증가세의 조합이 좋을 듯 합니다.
침체 우려를 높이지 않으면서도, 최근 유가 상승으로 확대된 인플레이션, 9월 금리인상 우려를 완화해 미국 장기 금리의 상승을 제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ADP 민간 고용 부진과 JOLTS 구인건수 부진(저채용, 저해고) 등 여타 고용지표 둔화를 감안 시, 8월 고용은 완만한 회복세에 그치지 않을까 싶네요.
따라서, 이번 고용 이벤트를 통해 최근 금리, 유가 부담으로 눌렸던 증시의 멀티플 및 수급 환경이 개선되는 쪽을 기대해봐야겠습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는 월러 이사 발언 효과에 따른 미국 금리 하락 및 미국 증시 강세, 코스피 200 야간선물 1%대 강세 등에 힘입어 상승 출발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장중에는 미국 8월 고용 대기심리, 엔화 향방 등 매크로 변수를 주시하면서, 업종 순환매 장세로 전환할 듯합니다.
4.
한편, 어제 오후 2시를 기점으로 증시가 급락한 이후 약 30~40분 만에 빠르게 낙폭을 되돌렸던 이상 현상이 나타났는데,
같은 시간대에 일본 닛케이225, 미국 나스닥 선물 등 여타 증시에서도 동일한 현상이 출현하다 보니,
그 배경과 향후 재발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의문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여러 뉴스플로우와 유가, 금리 등 여타 가격 지표 변화를 통해 급락 배경을 찾아보면,
1) 이란의 쿠웨이트 내 미군 기지 공격 소식(but 국제 유가나 미국 10년물 금리는 오히려 하락),
2) 브로드컴 시간외 주가 약세(but 국내 장 초반부터 시간외 약세 진행),
3) 달러/엔 155엔대 진입(BOJ의 긴축 전망으로 직전일 158엔대에서 급락) 등 엔화 강세로 인한 엔-캐리 청산 우려,
4) 단순 외국인 코스피 선물 매도세 강화에 따른 반도체 중심의 글로벌 수급 불안 일시 확산 등 여러 이유들을 만들어 볼 수 있겠네요.
일단 1~4)의 요인 중 눈에 띄는 움직임은 엔화 강세였던 만큼, 엔-캐리 청산 우려와 관련된 글로벌 알고리즘 매매였을 확률이 높아 보입니다.
하지만 본격적인 신규 악재의 출몰이라기 보다는 일시적인 포지션 변화가 만들어낸 단기 수급 이슈에 국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5.
더 나아가, 이 같은 순간 급락 이후 주식시장이 낙폭을 빠르게 만회했다는 점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증시 회복 탄력성은 훼손되지 않았습니다.
코스피의 선행 PER은 5.1배로 진입 매력은 여전히 높으며, 9월 이후 12개월 선행 영업이익 컨센서스도 약 3% 상향되는 등 증시 펀더멘털도 양호하다는 점도 마찬가지입니다.
전일에도 개인, 기관, 외국인 모두 순매도에 나서는 등 수급 기반은 크게 호전되지는 않았지만, 이들 단체 순매도의 핵심 요인 중 하나였던 미국 시장금리 급등세가 진정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를 고려 시, 시간이 지날수록 국내 수급 기반은 정상화되면서 저점을 높여가는 경로를 지속하는 쪽으로 무게중심을 두는게 맞지 않나 싶네요.
—————
확실히 9월이 되니 날이 만만 선선해지고 있네요.
주말에도 비소식없이 맑은 날이 이어진다고 합니다.
다들 주말 리프레쉬 잘하시고, 건강도 늘 잘챙기시길 바랍니다.
이번 한주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182
| 306 |
| 14 | ✅S&P 500, 국채금리 후퇴에 이틀 연속 상승
CNBC | 2026.09.04
1.월러 발언에 금리 급등세 진정
목요일 뉴욕증시가 상승하고 국채금리는 후퇴했다. 연준이 이달 금리를 동결할 수 있다는 기대가 살아난 영향이다. S&P500은 1.06% 오른 7,747.71에, 나스닥종합지수는 1.4% 오른 26,584.06에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624.16포인트(1.18%) 오른 53,686.11로, 8월 4일 이후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
10년물 국채금리는 4.77%로 내려왔다.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가 향후 물가 지표에 이변이 없다면 금리 동결을 지지하는 쪽으로 기울어 있다고 밝힌 뒤 하락했다. 이 금리는 수요일 2023년 11월 이후 최고 수준까지 올랐던 상태였다.
2.인상 베팅 63%에서 50%로 후퇴
CME 페드워치 기준 2주 뒤 회의에서 연준이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의 베팅은 월러 발언 직후 50.4%로 떨어졌다. 하루 전 63.2%에서 크게 낮아진 수치다.
월러 발언에 더해 엔화 급등도 금리 하락을 뒷받침했다. 유가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했음에도 시장은 상승 동력을 얻었다. WTI는 0.32% 오른 배럴당 91.30달러, 브렌트유는 0.12% 내린 95.52달러에 거래됐다. 최근 유가 상승은 에너지발 물가 압력이 연준의 금리 인상을 압박할 것이라는 우려로 이어지며 국채금리를 밀어올려 왔다.
3."안전 신호는 아직 아니다"
CFRA리서치의 샘 스토발은 금리가 한숨 돌렸지만 시장이 위험에서 벗어난 것은 아니라고 진단했다. 유가가 높은 수준에 머무를 경우 고금리는 여전히 투자자가 넘어야 할 장애물로 남는다는 것이다. 그는 워시 연준 의장이 고용보다 물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혀온 만큼, 다음날 고용지표가 부진하게 나와도 입장이 바뀌지는 않을 것으로 봤다. 오히려 강한 수치가 나오면 의장의 우려를 확인시켜줄 수 있다며 "안전 신호가 나왔다고 말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4. 개별 종목
스노우플레이크는 2분기 실적과 매출이 예상을 웃돌고 가이던스도 강하게 제시하면서 16% 넘게 급등했다. 반면 브로드컴은 분기 실적 발표 후 회계연도 4분기 매출 전망이 실망스럽다는 평가에 3% 가까이 하락했다.
https://www.cnbc.com/id/108357972?&view=story?__source=androidappshare | 496 |
| 15 | Matn yo'q... | 615 |
| 16 | Matn yo'q... | 853 |
| 17 | ✅미 증시
뉴욕증시, 월러 발언에 금리 인상 우려 완화…나스닥 1.40%↑
다우 624포인트 상승…3대 지수 모두 1%대 강세
미 국채금리 하락에 대형 기술주 일제히 상승
스노우플레이크 16.6% 급등…브로드컴은 2.7% 하락 | 730 |
| 18 | ✅미국 국채 하락 | 1 020 |
| 19 | ✅연준 월러 "9월 동결 쪽으로 기울어"… 워시 의장과 온도차
1.물가 지표에 이변 없으면 동결 지지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가 목요일, 앞으로 나올 물가 지표에 놀랄 만한 변화가 없다면 9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현 수준으로 유지하는 쪽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밝혔다. 로이터 인터뷰용 발언에서 그는 향후 2주간 나올 데이터가 지금 흐름을 이어간다면 현행 정책금리 유지를 지지할 뜻이 있다고 말했다. 다만 9월 15~16일 회의 전까지 다른 신호가 나오면 입장을 바꿀 수 있다는 단서를 달았다. 그때까지 연준이 확인할 주요 물가 지표는 다음 주 노동통계국이 내놓을 소비자물가와 생산자물가뿐이다.
2.워시 의장과 엇갈린 진단
이번 발언은 지난주 케빈 워시 의장의 발언과 대비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워시 의장은 잭슨홀 심포지엄 연설에서 최근 월간 물가 지표가 다소 진정됐지만 기저 추세가 의미 있게 개선됐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취지로 말했고, 추세가 따라주지 않으면 연준이 할 일이 남아 있다고 덧붙였다. 물가에 대한 기존 언급과 크게 다르지 않았음에도 시장은 이를 매파적으로 받아들였고, 곧바로 다가올 회의에서의 인상 가능성을 상당폭 반영했다. 월러 이사는 여기에 다른 해석을 내놓은 셈이다. 그는 관세의 물가 전가 효과가 제한적이었던 것으로 보이고, 에너지 가격 상승도 경제 다른 부문으로 크게 번지지 않았다고 진단했다.
3.연율 대신 3개월 흐름을 보라
월러 이사는 물가가 연준 목표치 2%를 뚜렷하게 웃돌고 있다는 점은 인정하면서도, 최근 추세는 마침내 디스인플레이션 조짐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7월 헤드라인 물가는 3.7%, 근원은 3.3%였지만 그는 기저 흐름이 근원 수치가 시사하는 것보다 낫다고 봤다. 연간 수치는 현재 물가 위치를 판단하는 최선의 지표가 아니라는 것이다. 근거로는 연준이 선호하는 물가지표 기준 3개월 인플레이션이 2월 4.76%에서 현재 3.05%로 내려온 점을 들었다. 상당한 개선이며 하락 속도도 고무적이라는 것이 그의 표현이다.
4. 매파 전환 여지도 남겼다
동결 쪽에 기울었다고 해서 완화 신호는 아니다. 월러 이사는 현재 정책이 총수요를 아주 약간 제약하는 수준에 그친다고 판단하며, 물가가 조금만 다시 가속돼도 긴축 강화 지지로 돌아설 수 있다고 못 박았다. 8월 지표에서 2% 목표를 향한 진전이 되돌려진 정황이 확인된다면, 작은 폭의 스탠스 조정이 그 진전을 재개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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