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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인사이트리서치 텔레그램 행동주의 독립 리서치 small insight Research의 텔레그램 채널입니다. 당 채널은 스몰인사이트의 기업 리포트와 여의도 투자 업계에서 나오는 소식과 뉴스들을 공유하는 곳입니다. 당 채널의 자료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상 투자권유가 아니며, 특정 금융투자상품(주식 등)의 매수·매도를 권유하거나 추천하는 것이 아닙니다. 투자에 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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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캐시 우드 "한국 반도체는 AI의 심장... 핵심 수혜국 될 것"
https://naver.me/xHEXb6yf | 461 |
| 3 | [미국 특징주] 아마존 "상업적으로 유용한 양자컴퓨터, 5~7년 내 등장"
🔗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618000303 | 479 |
| 4 | 📌 알테오젠(196170)
✅ 알테오젠 “첫 ALT-B4 파트너는 사노피” 7년 만에 공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72570 | 414 |
| 5 | 안녕하세요. 당사의 하이브로자임(Hybrozyme) 플랫폼 기술의 첫 번째 라이선스 계약과 관련해 당시 계약상 비공개로 유지해온 Top 10 글로벌 제약사가 '사노피(Sanofi)'임을 공개했습니다.
이로써 이 플랫폼 기술을 그동안 Sanofi, MSD, AstraZeneca, GSK, Daiichi Sankyo, Biogen, Sandoz 등 글로벌 Top-tier 제약사들과 8건의 라이선스 계약을 이끌어 낸 점을 알려드리고, 당사는 앞으로 더 많은 글로벌 기업들과 기술수출을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노피가 당사의 ALT-B4를 적용해 개발하는 의약품은 Dupixent로 작년 연간 매출액($17.8bn, 약 26.7조원) 기준으로 전세계 4번째로 큰 블록버스터이고, 빠른 속도로 high-dose 개발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PR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PR링크: https://alteogen.com/kr/sub/ir/news.php?mode=view&bid=1&idx=317&page=1 | 309 |
| 6 | https://www.cbci.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2873 | 519 |
| 7 | 📌 싸이맥스(160980)
✅ HBM·로봇·유리기판 삼박자 장착
✅ 체질 개선 통한 리레이팅 기대
독립리서치 스몰인사이트리서치는 18일 반도체 웨이퍼 이송장비 전문기업 싸이맥스(43,200원 ▲3,850 +9.78%)에 대해 고대역폭메모리(HBM) 후공정 진입과 로봇 국산화, 유리기판 이송장비 등 3대 성장 축을 확보했다며 투자의견과 12개월 목표주가 5만8500원을 신규 제시했다.
https://www.mt.co.kr/stock/2026/06/18/2026061808570838115 | 528 |
| 8 | 가온전선, 올해 美서 5조원 수주…4일째 강세[특징주]
🔗 https://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3348886645483032 | 529 |
| 9 | 코스닥 207곳 '퇴출 경계선'…7월 동전주·시총 기준 강화
🔗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617001060 | 677 |
| 10 | 코스닥 207곳 '퇴출 경계선'…7월 동전주·시총 기준 강화
🔗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617001060 | 1 |
| 11 | 🇺🇸🇮🇷미-이란 "이슬라마바드 MOU" 14개 조항 전문 공개... 60일 협상 시한 돌입
Reuters | 2026.6.18
1. 합의 개요
• 명칭: "이슬라마바드 양해각서(Islamabad Memorandum of Understanding)"
• 미국 고위 관료가 14개 항으로 구성된 잠정합의문을 기자들에게 직접 낭독
• 핵 프로그램 해체 등 핵심 난제는 본협상으로 미루고, 스위스에서 금요일부터 시작되는 60일 협상 기간의 토대 마련
👉 이번 합의는 '최종 평화협정'이 아니라 60일짜리 본협상을 시작하기 위한 정전·신뢰구축 단계의 틀.
2. 군사·정전 관련 (1조, 4조)
• 모든 전선(레바논 포함) 군사작전 즉각·영구 중단, 상호 무력 사용·위협 금지, 레바논 영토주권 보장 (1조)
• 미국은 합의 즉시 해상봉쇄 해제 착수, 30일 내 완전 해제 / 함정 통행량은 전쟁 전 수준으로 단계적 복원 (4조)
• 미군은 최종합의 후 30일 내 이란 인근 지역에서 병력 철수 (4조)
3. 주권·내정 관련 (2조)
• 양측은 상호 주권·영토 존중, 내정 불간섭 원칙을 별도 조항으로 명시
4. 호르무즈 해협·경제 관련 (5조, 6조, 10조, 11조)
• 이란은 합의 즉시 호르무즈 해협(페르시아만↔오만해 양방향)에서 60일간 무료 상선 안전통항을 보장하며, 통항은 즉시 시작되나 완전한 정상화는 30일 내 기뢰 제거 등 군사적 장애물 해소가 전제 (5조)
• 미국은 이란산 원유·석유제품 수출 관련 제재를 합의 즉시 한시적으로 면제(금융·보험·운송 포함) (10조)
• 이란의 동결자산 전면 사용 허용, 자금 인출 절차는 협상 중 상호 합의 (11조)
• 미국 등 역내 우방과 함께 최소 3,000억 달러 규모의 이란 재건·경제개발 계획 마련, 세부안은 60일 내 최종합의에 포함 (6조)
5. 제재·핵 관련 (7조, 8조)
• 미국은 최종합의 체결 시 UN 안보리 결의(IAEA 이사회 결의 포함)와 모든 미국 단독제재(1차·2차 제재)를 합의된 일정에 따라 해제하기로 약속 (7조)
• 이란은 핵무기 미보유·미개발 원칙 재확인 (8조)
• 비축 농축물질 처리는 IAEA 감독하 '최소 다운블렌딩' 방식으로 상호 합의된 메커니즘에 따라 처리 (8조)
• 농축 수준 등 추가 핵 관련 사안은 최종합의에서 별도 협상 (8조)
6. 협상시한·이행체계 (3조, 9조, 12~14조)
• 60일 내 최종합의 도출 목표, 상호 합의 시 연장 가능 (3조)
• 최종합의 전까지는 현 상태(status quo) 유지 — 이란은 핵 프로그램 현 수준 유지, 미국은 신규 제재·추가 병력 배치 금지 (9조)
• 합의 이행을 감독할 실무 메커니즘 설치 (12조)
• 1·4·5·10·11조 이행을 전제로 나머지 조항 협상 개시 (13조)
• 최종합의는 UN 안보리의 구속력 있는 결의로 승인 예정 (14조)
👉 합의문은 "중단(freeze)" 성격이 강하며, 제재 해제는 최종합의 체결이 전제조건이라 핵심 쟁점(농축 수준, 제재 해제 일정, 3천억 달러 재원 마련 방식)이 모두 60일 본협상으로 이연된 구조.
📌스몰인사이트
· 9조의 "현 상태 유지" 조항은 이란이 핵 프로그램을 동결만 하고 해체 의무는 지지 않는다는 의미로, 본협상에서 미국이 추가 양보를 끌어내지 못하면 합의가 장기 표류할 가능성
· 제재 해제가 최종합의 체결 후로 못박혀 있어, 이란 입장에서는 60일 내 합의 도출에 강한 인센티브가 생기는 동시에 협상 지연 시 경제적 압박이 그대로 유지되는 구조
· 호르무즈 통항 면제(60일 한정)가 만료되는 시점에 합의가 안 됐다면, 원유 제재 면제도 함께 종료 압박을 받을 수 있어 긴장 재점화 리스크
https://www.reuters.com/world/middle-east/14-point-draft-us-iran-deal-2026-06-17/?utm_source=braze&utm_medium=notifications&utm_campaign=2025_engagement | 572 |
| 12 | 📌 싸이맥스(160980)
스몰인사이트리서치가 오늘 발간한 보고서는 싸이맥스(160980) 입니다.
✅ HBM·로봇·유리기판 삼박자, Re-rating 본격화
✅ 투자의견: 매수, 12M TP 58,500원
✅ CAPEX 사이클 반등과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 동시 작용 구간 진입
✅ HBM 후공정, ATM 로봇 국산화, 유리기판 이송장비까지 사업 확장
- 투자포인트: 3대 성장축 확보, 실적 성장 사이클 진입
- HBM 후공정 진입으로 전·후공정 동반 성장
- ATM 로봇 국산화, 구조적 수익성 개선 시작
- 유리기판 이송장비, 차세대 패키징 옵션 가치 부각
-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이익 레버리지 가시화, Re-rating 구간
📝보고서 보기: https://www.siresearch.kr/analysisreport
📊🔎 스몰인사이트리서치
t.me/smallinsightresearch | 3 917 |
| 13 | ✅다우 507p 하락, Warsh 첫 FOMC서 매파 점도표 공개... 채권금리 급등
CNBC | 2026.6.18
1. 시장 반응
• 다우 507.12p(-0.98%) 하락, 51,492.55 마감 — 장중 사상 최고치 찍은 뒤 반락
• S&P500 -1.21%(7,420.10), 나스닥 -1.34%(26,021.66)
• 빅테크(MS, 메타, 알파벳, 아마존) 동반 약세, 상장 첫 주 스페이스X도 첫 하락
• 인텔·마이크론 등 반도체株는 강세, 지수 추가 하락 방어
• 2년물 국채금리 16bp 이상 급등 4.216%
👉 신임 의장 첫 FOMC에서 매파적 점도표가 공개되며 금리·증시가 동시에 충격받은 흐름.
2. FOMC 결정 내용
• 기준금리 3.5~3.75%로 동결
• 점도표 기준 연말 금리 전망 3.4%(3월)→3.8%(6월)로 상향, 위원회가 연내 최소 1회 인상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음을 시사
• Warsh 의장은 자신의 전망치 제출을 보류해 예측 불확실성 가중
• 기자회견에서 "물가 안정" 발언을 반복하며 트럼프 측이 기대했던 인하 기조와는 다른 신호
👉 트럼프 대통령이 인하파로 지명했던 Warsh가 취임 직후부터 매파 색채를 분명히 한 점이 시장의 핵심 충격 요인.
3. 시장 해석
• Claudia Sahm(New Century Advisors)은 점도표의 매파적 전환이 반응의 핵심 원인이라고 진단
• Jeffrey Gundlach(DoubleLine)는 Warsh가 "물가 안정을 지키겠다"는 의지를 명확히 했고, 1분기 기대했던 완화적 스탠스와는 분위기가 다르다고 평가
👉 월가는 신임 의장 취임 초기 발언을 통해 향후 12개월 통화정책 방향을 재설정하는 신호로 받아들이는 분위기.
https://www.cnbc.com/id/108322841?&view=story?__source=androidappshare | 529 |
| 14 | [6/18, 장 시작 전 생각: 감당 가능한 매파, 키움 한지영]
- 다우 -1.0%, S&P500 -1.2%, 나스닥 -1.3%
- 엔비디아 -1.3%, 마이크론 +2.3%, 스페이스X -5.0%
- 미 10년물 금리 4.48%, WTI 76.7달러, 달러/원 1,524.5원
1.
미국 증시는 장 막판에 급락을 맞았네요.
5월 소매판매 호조, 마이크론(+2.2%) 등 반도체주에 대한 외사들의 목표 주가 상향 효과로 장 초반 강세를 보였으나,
“트럼프의 미-이란 휴전 MOU 미 이행 시 공격” 발언, 매파적이었던 6월 FOMC 여파가 장 후반 급락을 초래했습니다.
케빈 워시 신임 연준의장의 첫 데뷔전이었던 6월 FOMC는 매파적인 동결이었습니다.
기준금리는 동결했지만, 1) 경제 전망, 2) 점도표, 3) 포워드 가이던스, 4) 기자회견 등 곳곳에서 매파적인 색채가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케빈 워시 체제의 첫 FOMC가 여러 측면에서 변화를 주었던 만큼, 시장의 초기 반응이 부정적인 것은 어쩔수 없는 일이기는 합니다.
2.
하지만 연준이 매파적으로 선회한 배경이 에너지 인플레이션 불확실성에서 기인했다는 점을 상기해봐야 합니다.
미-이란 휴전으로 WTI가 70달러대로 레벨다운됨에 따라, 인플레이션 부담이 낮아지고 있다는 점은 데이터 의존적인 연준으로 하여금 추후 FOMC에서 6월보다 덜 매파적으로 전환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점도표 역시 옐런, 파월 전 연준의장 체제에서도 유용성의 부족으로 한계점을 드러낸 전력이 있었습니다.
실제 폐지 시 초기 시행착오는 있겠으나, 연준이나 시장 모두 CPI, 비농업 고용 등 지표를 기반으로 정책 방향을 추구하고 단서를 찾는 기존의 메뉴얼북은 달라지지 않을 듯합니다.
새로운 연준의 체제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입수할 수 있는 7월 FOMC(7월 29일)까지 연준 정책 불확실성은 상존하겠지만, 이번 6월 FOMC는 주식시장이 감당할 수 있는 매파적인 범위에서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생각합니다.
전쟁 리스크 완화로 인플레 부담이 낮아지고 있으며, 차주 마이크론 실적, 7월 중 2분기 실적시즌 등 매크로 불안을 상쇄시킬 수 있는 이벤트들이 대기하고 있다는 점도 대응 전략에 반영하는게 적절합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매파적인 6월 FOMC 여파 속 지난 5거래일 연속 급등에 따른 속도 부담 등으로 하락 출발할 전망입니다.
다만, 시장의 쇼크 시나리오에서 벗어나지 않았던 6월 FOMC였으며, 현재 미국 선물시장도 반등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 시,
반도체 등 주도주를 중심으로 하방 지지력을 보이면서 장중 낙폭을 만회해 나갈 것으로 판단합니다.
4.
어제까지 코스피는 5거래일 연속 강세(6월 11~17일)를 기록했으며, 누적 상승률은 +14.7%로 역대급 단기 랠리를 시현했네요.
2000년 이후 코스피가 “5거래일 연속 강세 & 누적 상승률 +14% 이상”의 조건을 충족했던 적은 이번 포함 단 9차례에 불과했습니다.
위의 <그림>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닷컴버블(00~02년, 총 4회), 금융위기(08년, 총 2회), 코로나(20년, 1회), 올해 5월 초 8,000pt 돌파 당시(1회), 6월 현재가 그 사례에 해당됩니다.
그런데 과거 8차례 사례의 예후를 보니, 5거래일 뒤 평균 수익률이 -0.5%, 20거래일 뒤 평균 수익률이 +0.3%로 조정 압력을 받았다는 점이 신경 쓰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닷컴 버블 당시 5거래일 연속 급등장에서는 밸류에이션 과열이, 금융위기와 코로나 당시 5거래일 연속 급등장에서는 외부 충격발 폭락 후 기술적 반등의 성격이 강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현재는 밸류에이션 매력과 이익 모멘텀이 뒷받침되는 강세장에서 발생한 주가 상승 속도 문제에 불과하다는 것이 차별화되는 부분입니다.
5.
따라서 매파적이었던 6월 FOMC, 혹은 미-이란 휴전 노이즈를 빌미로 잠재적인 조정 압력에 노출될 수 있겠으나, 속도 조절 수준에 국한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존 코스피의 상승 추세가 유효하다는 점을 감안 시, 추후 나타날 수 있는 속도 조절 국면에서 반도체, MLCC 등 주도주 비중 확대 전략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또는 이전보다 순매도 강도가 덜해진 외국인 수급과 연관된 아이디어 측면에서, 6월 이후 12거래일 동안 외국인의 수급이 개선되는 업종에도 관심을 가져볼 만합니다.
화학(12거래일 중 9거래일 순매수), 비철/목재(12거래일 중 9거래일), 철강(12거래일 중 8거래일), 운송(12거래일 중 8거래일), 디스플레이(12거래일 중 8거래일) 등 시클리컬 업종에 이들의 순매수가 누적되고 있다는 점을 단기 트레이딩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도 대안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오늘도 30도가 넘는 무덥고 습한 날씨라고 합니다.
시장 변동성이 높아질 수록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 법인데, 건강과 컨디션 잘 관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주식하는 사람들 입장에서 아침 이 시간이 가장 바쁜 시간대인데,
귀한 시간 내주셔서 제 텔레를 봐주시는 것에 대해 늘 감사한 마음가짐을 갖고 살고 있습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85 | 419 |
| 15 |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6/18 Bloomberg>
1) 향후 금리 경로 놓고 의견 분분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취임 이후 처음 열린 회의에서 연준 위원들은 만장일치로 기준금리인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3.5~3.75%로 유지. 점도표를 보면 9명의 위원은 올해 최소 한 차례 25bp 금리 인상을 예상했고, 이 가운데 6명은 최소 두 차례 인상을 전망. 반면 다른 9명은 금리 동결 또는 인하를 예상. 성명서는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고 평가하며 물가 안정 달성을 약속했고, 기존의 추가 금리 조정 문구는 삭제
2) 예상보다 매파적인 연준
JP모건자산운용의 밥 미셸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워시 신임 의장 체제의 FOMC가 예상보다 매파적 성향을 드러냈다며 시장은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고 조언. 그는 “FOMC의 절반이 올해 금리 인상을 예상하고 있으며, 이는 시장에 대한 분명한 경고 신호”라고 언급. 블룸버그 이코노믹스(BE)는 올해 후반 25bp 금리 인하 전망을 철회. 워시가 시장에 보낸 더 강한 메시지는 바로 금리 인상 가능성이라고 지적
3) IEA, “올해 석유수요 감소, 내년은 공급 과잉”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이란 전쟁의 여파로 올해 세계 원유 수요가 하루 110만 배럴 감소할 것으로 예상. 2020년 이후 가장 큰 감소폭이지만, 이번 전쟁으로 발생한 공급 손실 규모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작은 수준. IEA는 “2027년 수급 전망을 처음 점검한 결과 내년에 상당한 공급 초과가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는 시장에 숨통을 틔워주고 고갈된 재고를 보충하거나 새로운 전략 비축유를 구축할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밝힘
4) UAE, 호르무즈 리스크 차단 노력
아랍에미리트(UAE)가 장기적으로 호르무즈 해협 의존도를 사실상 없애기 위한 대규모 인프라 구축 계획을 추진. 타니 알 제유디 UAE 대외무역장관은 “호르무즈 의존도를 ‘제로(0)’로 만드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며, 사업 비용과 일정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지만 수십억 달러 규모의 투자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 UAE 프로젝트의 핵심은 오만만 연안에 위치한 동부 항만의 대규모 확장
5) G7, 핵심광물 탈중국 노력
주요 7개국(G7)이 중국에 대한 핵심광물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2030년까지 특정 국가가 핵심광물 수입의 60% 이상을 공급하지 못하도록 하는 방안에 합의. G7 정상들은 희토류를 포함한 핵심광물 공급망 다변화 계획을 논의하고 이 같은 목표를 설정. 정상들은 일부 산업 분야 기업들에 대해 공급망 다변화를 위한 의무 할당제를 도입하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음
(자료: Bloomberg News) | 460 |
| 16 | 🇺🇸 미 증시 & FOMC 주요 결과
* 금리 동결, 그러나 점도표상 연내 금리 인상 전망(매파적)으로 3대 지수 모두 하락
* 케빈 워시 회견: 파월보다 매파적 성향. 높은 물가 우려 및 연준 개혁(점도표 제거 등) 시사
* 단, 역대 연준 의장 첫 회견일에는 항상 증시가 하락했던 징크스 성격이 강해 심각한 악재는 아니라는 평가
* 월가 전망: 당장 매파적이지만 중동 사태 진정 등으로 물가가 잡히면 결국 인하로 선회할 것
🛢️ 트럼프 돌발 발언 & 유가
* 트럼프의 대이란 강경 발언("머리 위 폭탄")으로 국제 유가 소폭 반등
* 그러나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등 주요 증권사들은 올해 유가 전망치를 80~85달러 선으로 하향 조정
📈 미 증시 주요 특징주
* 반도체 및 제약·바이오 선전: 브로드컴, 마이크론, AMD 등 상승
* 금리 인상 부담으로 스페이스X 약 5% 하락 (자금이 다른 종목으로 이동할 가능성)
🇰🇷 국내 증시 체크포인트
* 전일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외국인 매도를 기관이 성공적으로 방어
* 현재 시장 주도 3대장: 방산, 반도체, 조선
* 연기금 매수 포착: 반도체, 로봇, 제약·바이오 위주로 꾸준히 매집 중
* 오늘의 관건: 코스닥의 단기 2차 상승 여부와, 매파적 FOMC 결과를 소화하는 외국인 수급 및 SK하이닉스의 흐름 | 640 |
| 17 | Нет текста... | 658 |
| 18 | Нет текста... | 688 |
| 19 | ✅미 증시
기준금리 동결 자체는 시장 예상에 부합했지만 연준 위원들의 점도표가 예상보다 매파적으로 나타나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됨 | 674 |
| 20 | 📌 연준, 금리 동결... 하지만 더 많은 위원들이 다음 행보로 "인상" 전망
1. 놀라운 반전
▪ 연준은 다음 행보가 금리 인하가 아니라 인상일 수 있다는 신호를 보냄 — 워시 의장 첫 회의에서 나온 뜻밖의 반전이자, 인플레 전망이 얼마나 급격히 바뀌었는지 보여주는 신호
▪ 기준금리는 3.5~3.75%에서 만장일치로 동결
▪ 분기 경제전망(점도표)이 변화를 보여줌: 18명 중 9명이 연내 최소 한 번 인상을 전망(3월엔 0명), 인하를 본 위원은 1명뿐(이전 12명에서 급감)
👉 트럼프가 "금리 인하에 전념할 사람"이라며 직접 임명한 워시인데, 그의 첫 회의에서 위원회가 인하 대신 인상 쪽으로 방향을 트는 역설적 상황
2. 워시의 발언과 짧아진 성명서
▪ 워시: "우리는 물가 안정 목표를 달성할 능력과 의지가 있다. 정확히 그렇게 할 것이다"
▪ 성명서는 훨씬 간결해졌고 향후 행보에 대한 힌트는 피함
▪ 19명 참여자 중 18명만 전망을 제출 — 워시 본인은 전망 제출을 하지 않겠다고 밝힘
3. 시장 반응 — 채권 매도, 증시 하락
▪ 점도표 발표 시점과 워시 기자회견 도중 두 차례에 걸쳐 채권 매도세
▪ 통화정책 기대에 민감한 2년물 국채금리 0.114%p 상승, 4.16%로 — 3개월 만에 가장 큰 하루 변동폭, 2025년 2월 이후 최고 수준
▪ 주요 지수는 1% 이상 하락
▪ 투자자들은 그동안 "더 오래 고금리"는 예상했지만, 이번 전환은 그보다 더 날카로웠고 위원회가 관망에서 인상 준비 쪽으로 더 다가선 것으로 해석됨. 회의 후 금리선물 시장에서는 다음 달(7월) 인상 가능성을 약 3분의 1로 반영(CME Group)
4. 트레저리·모기지 영향
▪ 기준금리는 신용카드·자동차대출 같은 단기 대출에 직접 영향, 동결이 계속되는 한 이 비용은 높은 수준 유지
▪ 가계에 더 중요한 모기지 금리는 장기 국채금리를 따라가는데, 이 금리들도 연준이 관망세를 이어갈 거란 전망 속에 계속 오르는 중
▪ 가계 입장에선 "대출비용 완화는 당분간 없다"는 메시지
5. 워시의 개혁 행보 — 5개 태스크포스
▪ 소통 방식, 대차대조표, 데이터 활용, 생산성·고용, 인플레이션 프레임워크 등 5개 핵심 기능을 재검토할 태스크포스 신설, 대부분 연말까지 결과 보고 예정
▪ 워시: "변화는 쉽지 않다. 변화에는 리스크가 따른다"
▪ 전직 연준 고위 자문이자 현 예일대 교수 William English: "(현 금리 수준이) 한동안은 기본적으로 유지될 것 같다... 다음 행보가 인상이 될 수 있다는 건 합리적인 시각"
6. 왜 이렇게 바뀌었나 — 구조적 배경
▪ 경기가 살아나면서 위원들은 "정책이 생각보다 덜 긴축적이었나"라는 의문을 갖게 됨
▪ 이란전 종전 협상이 에너지·원자재 가격을 끌어내릴 수 있지만, 더 근본적인 문제는 남음: 팬데믹,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지난해 관세, 그리고 이번 전쟁까지 — 연쇄적 충격이 "물가가 2% 목표로 돌아올 것"이라는 연준의 확신을 갉아먹음
▪ 일부 위원은 인플레가 2% 위에 장기간 머물며 대중의 기대 인플레를 흔들 가능성을 우려
▪ 동시에, 금리는 동결인데 인플레가 오르면 실질 대출비용은 오히려 저절로 낮아지는 "수동적 완화(passive easing)"가 일어날 수 있다는 반론도 존재 — 일부는 이게 더 이상 완화가 필요 없는 경제에 의도치 않은 부양을 주는 셈이라 우려
7. 더 깊은 구조적 요인 — AI 붐
▪ 충격들 밑에는 더 지속적인 힘이 흐름: AI 붐. 데이터센터 구축과 이를 운영할 전력 수요가 경제에 막대한 지출을 쏟아부었고, 관련 주식시장 호황이 부유층의 소비를 늘림
▪ 한때 AI가 물가를 끌어내릴 거라 봤지만, 이제는 단기적으로 오히려 인플레 요인이 될 가능성이 더 커 보임
▪ BNP파리바 수석이코노미스트 James Egelhof: 그 초기 전망이 "맞을 수도 있다"면서도 "2030년대가 아니라 지금을 위한 통화정책을 짜야 한다"고 언급, 12월 인상 시작을 전망
▪ Payden & Rygel 수석이코노미스트 Jeffrey Cleveland는 인상 가능성에 회의적 — 다음 행보는 인하일 거라 보지만 당장은 아니라는 입장. 근원 인플레가 예상보다 끈적했고 노동시장도 예상과 달리 견조했다고 인정하면서도, 인상의 조건(임금 가속, 장기 인플레 기대 동요)은 보이지 않는다며 "지금은 2022년이 아니다"라고 평가 | 1 1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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