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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대만언론) 중국 DRAM 1위 CXMT, 상반기 매출 8배 증가
•중국 DRAM 선두업체 CXMT가 2026년 상반기 매출 1,503억 위안을 기록해 YoY+873% 폭증. 지배주주 순이익은 776억 위안, EPS는 1.29위안을 기록. 2분기 순이익은 528억 위안으로 1분기 대비 113% 증가하며 이익 증가세가 더욱 가팔라졌음
•실적 급증의 배경은 글로벌 DRAM 시장의 공급 부족. CXMT는 DRAM 제품 가격 상승과 판매량의 큰 폭 증가가 동시에 나타나면서 실적이 급격히 개선됐다고 설명. 2분기 매출총이익률은 87.59%로 전년 동기 대비 74.7%p, QoQ 8.44%p 상승했으며, 순이익률도 74.91%로 QoQ 9.92%p 상승
•제품별 매출은 LPDDR 시리즈가 65.86%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DDR 시리즈가 31.60%, 기타 제품 및 서비스가 1.68%를 차지. CXMT는 2016년 설립 이후 DRAM 제품의 연구개발·설계·생산·판매에 집중해 왔으며, 중국 최대 규모이자 기술력이 가장 앞선 DRAM 종합 기업으로 평가
•시장점유율도 빠르게 확대. Counterpoint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매출 기준 CXMT의 글로벌 DRAM 시장점유율은 8%까지 상승해 세계 4위. 8월 28일 종가 기준 주가는 58.6위안으로 연초 이후 576.67% 상승했으며, 시가총액은 3.978조 위안
>https://money.udn.com/money/story/5604/9720620?from=ednappsharing
| 2 | ✅일본, 지난 한 달 엔화 방어에 964억 달러 투입…사상 최대
Bloomberg | 2026.08.28
1.사상 최대 규모 시장개입
일본 정부가 엔화가 40년 만의 최저치로 추락한 이후 지난 한 달간 엔화 방어를 위해 사상 최대인 964억 달러를 투입했다. 재무성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7월30일부터 8월26일까지 총 15조4000억엔을 시장개입에 사용했으며, 이는 한 달 기준 역대 최대 규모다. 여기에는 미국의 지원도 더해졌다.
2. 미·일 공조개입, 1998년 이후 처음
가타야마 사쓰키 일본 재무상과 베센트 미 재무장관은 지난 7월31일 공조개입을 실시했다고 8월 초 공식 확인했다. 도쿄와 워싱턴이 함께 시장에 개입한 것은 1998년 이후 처음이다. 미국은 평소 외환시장 개입에 소극적이었다는 점에서 이례적으로 평가된다. 양측은 필요시 주저 없이 재개입하겠다는 입장도 밝혔다. 미국 측 투입 규모는 재무성 발표치에 포함되지 않았으며, 금액 자체보다 상징적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3. 개입 패턴의 변화
블룸버그가 일본은행 자료를 분석한 결과 7월30일 약 8조4500억엔, 다음날 5조3000억엔이 각각 투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개입은 과거와 달리 일본은행 금융정책결정 전날 선제적으로 이뤄져, 통화당국 발표나 주요 지표 발표 이후 대응하던 기존 패턴에서 벗어났다. 이 영향으로 엔화는 개입 직전 달러당 164엔에 육박하던 수준에서 8월3일 155.23엔까지 강세를 보였다.
4. 베센트 "엔화 상당히 저평가"
베센트 장관은 공조개입 직후 X(옛 트위터)를 통해 엔화의 상당한 저평가를 바로잡기 위한 일본의 결단력 있는 시장·통화 조치를 강력히 지지한다고 밝혔다. 양측은 향후 외환개입에 '외국·국제통화당국 레포창구'를 활용할 수 있다고도 언급했는데, 이는 베센트 장관이 일본의 미국채 매각에 반대하는 만큼 일본의 실탄이 제한적이라는 시장 일각의 관측에 대한 반박 성격으로 풀이된다.
5.현재 환율과 시장 반응
공조개입과 베센트 장관의 발언은 일본은행이 9월 금리인상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을 자극했다. 엔화는 28일 금요일 도쿄 저녁 시간 기준 달러당 159.68엔에 거래됐다. 공조개입 당시 얻은 상승분의 절반 이상을 반납했지만, 약 4주간 달러당 160엔 선을 건드리지 않고 있어 트레이더들이 추가 개입 가능성을 여전히 경계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28/japan-s-yen-intervention-hits-record-96-billion-in-past-month | 349 |
| 3 | ✅워시, 잭슨홀 '핫시트'로 향한다
Reuters | 8월28일
1. 인플레이션에 쏠린 시장의 눈
이날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중앙은행 수장의 연설에 시장의 이목이 집중돼 있다. 투자자들은 워시가 인플레이션에 대해, 특히 목표치로 되돌리기 위한 구체적 방안에 대해 어떤 발언을 내놓을지 주목한다. 워시가 사전 가이던스 제공을 꺼려온 점을 감안하면 기대에 못 미치는 발언이 나올 가능성이 크지만, 시장은 최소한 최근 정책 결정과 매파적 인플레이션 발언 사이의 간극을 명확히 설명해주길 바라고 있다.
2. 국채 셀오프는 진정, 그러나 수익률은 여전히 높은 수준
미 국채 급매도세는 일단 진정됐지만 수익률은 여전히 연초 수준을 크게 웃돈다. 이는 연준의 인플레이션 통제 능력에 대한 투자자들의 의구심을 일부 반영한다. 연설을 앞두고 시장은 신중한 모습을 보이며 미국 선물은 하락한 반면 유럽 선물은 소폭 상승했다.
3. 9월 FOMC 금리 전망
선물 시장 기준 9월16일 연방기금금리 동결 확률은 64.6%, 0.25%p 인상 확률은 35.4%로 집계됐다(8월27일 기준).
4.신뢰도 문제, 연준만이 아니다
연준만 신뢰도 문제를 안고 있는 게 아니다. 미 재무부도 마찬가지다.
5 베센트-워시, 통화정책 노선 두고 이견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과 워시 의장은 미국 금융정책의 핵심 질문을 놓고 이견을 보인다. 정책당국이 돈의 가격을 정하는 데 있어 얼마나 손을 뗄 수 있는지가 쟁점이다. 워시는 연준의 기존 커뮤니케이션 정책에서 물러나 시장이 알아서 조정하도록 두는 방향을 선호해온 반면, 베센트는 시장 기능을 돕는다는 명목으로 다소 이례적인 수단들을 다수 동원해왔다. 전 세계적으로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부채 부담은 재정정책과 통화정책의 경계선을 어디에 그어야 하는지에 대한 논쟁을 촉발하고 있으며, 이 '재정 우위(fiscal dominance)' 이슈는 이날 늦게 잭슨홀에서 워시가 마주할 또 다른 핵심 질문이 될 전망이다.
6. 이번 주 핵심 변수
· 워시 잭슨홀 연설
· 독일 7월 수입물가
· 프랑스 8월 잠정 인플레이션 지표
https://www.reuters.com/world/china/global-markets-view-europe-2026-08-28/?utm_source=braze&utm_medium=notifications&utm_campaign=2025_engagement | 503 |
| 4 | ✅ 삼전·하닉 빠져도 640개 올랐다…코스피 숫자 뒤집은 순환매
코스피가 28일 1.79% 하락했지만, 유가증권시장에서는 640개 종목이 오르고 238개가 내렸습니다. 지수와 실제 종목 흐름이 엇갈린 겁니다.
눈에 띄는 건 이런 현상이 이번 주에만 두 번째라는 점입니다.
지난 24일에도 코스피는 3.12% 급락했지만
상승 579개 > 하락 286개였습니다.
8월 전체로 넓혀보면 이유가 더 선명합니다.
▪️ 코스피200 +2.86%
▪️ 코스피200 제외 +11.77%
▪️ 코스피200 중소형주 +15.33%
업종별로는 건설 +30.32%, 기계·장비 +17.56%, 금속 +16.45%, 화학 +13.40%로 비반도체 업종의 상승폭이 컸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코스피 시가총액 비중은 8월 중순 기준 **약 49%**입니다. 두 종목의 등락이 지수를 크게 좌우하는 사이, 시장 내부에서는 중소형주와 비반도체로 상승 범위가 넓어지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빠졌는데 오른 종목은 더 많았다.
하루의 이례적인 숫자가 아니라, 8월 들어 진행된 순환매가 지수와 종목의 괴리를 키우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https://markettimes.co.kr/?p=1326 | 538 |
| 5 | ✅실트론 지분 터는 최태원 회장, 독자 협상단 꾸린다 [시그널]
https://signal.sedaily.com/article/20084561 | 703 |
| 6 | ✅ 오늘 밤 11시, 코스피 운명 가를 한마디
워시 의장은 28일 오전 8시(현지시간·한국시간 오후 11시)
미국 와이오밍주 잭슨홀에서 기조연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89633i | 1 051 |
| 7 | 📌 HLB이노베이션(024850)
✅ 채무상환자금 등 약 360억원
✅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28일 공시 | 694 |
| 8 | 📌 지씨지놈(340450)
임상유전체 검사 전문기업
지씨지놈 유튜브 영상입니다.
13년간 축적한 임상유전체 데이터와
의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흑자전환에 성공
기존 검사사업의 안정적인 현금창출력 위에
일본과 미국이라는 해외 성장축
✅ 축적에서 성장으로
https://www.youtube.com/watch?v=R9uBLbdoOQM | 688 |
| 9 | 📌 08/28 KRX 마감 정리
♦️ 코스피: 123.49p(1.79%) 하락한 6788.88
♦️ 코스닥: 0.76p(0.09%) 상승한 838.41
♦️ 원·달러 환율: 8.4원 내린 1372.5원
📈 주요 상승 업종 및 종목
· S-Oil(+9.14%) 정제마진 강세 전망
· 우리로(+11.48%) NASA 양자 센서 계약
· GS건설(+0.68%) AI 데이터센터 기대감
· 에스엠벡셀(+11.76%) 전고체 핵심 기술 확보
· 신풍제약(+14.14%) 코로나19 재확산 조짐
· 엠로(+11.75%) 온디바이스 AI 탑재 확대 기대
· 쿠콘(+23.85%) 美 스테이블코인 논의 확대
· 지니언스(+19.02%) 사이버 보안 공동 대응 부각
· 샌즈랩(+3.92%) AI 사이버 위협 경고
· 데브시스터즈(+4.50%) 쿠키런: 크럼블 흥행
· 에스피소프트(+29.90%) AI 테마 강세
· 동원수산(+2.07%) 주주환원 밸류업 계획
· 진양화학(+12.62%) 자사주 취득·소각 결정
· 한국콜마(+10.91%) 화장품 실적 기대감
· 실리콘투(+8.44%) 화장품 밸류에이션 매력
📉 주요 하락 업종 및 종목
· 삼성바이오로직스(-6.78%) 3조원 유상증자
· 삼성전자(-3.38%) 美 반도체 관세 확대 검토
· SK하이닉스(-4.45%) 美 반도체 관세 확대 우려
· SKIET(-8.45%) 합병비율 부담
· SK디앤디(-8.83%) 240% 유상증자 | 611 |
| 10 | ✅화장품株 실적 기대감 속 불기둥…“밸류에이션 매력적” [이런국장 저런주식]
https://naver.me/5AurbcB5 | 673 |
| 11 | ✅트럼프 행정부, 고강도 반도체 관세 카드 만지작···대미 투자 압박 수단되나
https://naver.me/FXnjBfrz | 734 |
| 12 | ✅ 국민성장펀드 17.9조 어디로 갔나
국민성장펀드의 올해 승인·결성액이 17조9000억원으로 늘었습니다. 연간 계획 30조원의 59.7%입니다.
전체 목표의 절반을 넘어섰지만 자금 공급 방식별로 속도 차이가 큽니다. 직접투자는 연간 목표의 94%를 채운 반면 간접투자는 23% 수준입니다.
이번 추가 지원으로 투자 영역도 AI·바이오에서 로봇·K콘텐츠, 반도체·배터리 설비까지 넓어졌습니다.
▪️ 1~8월 승인·결성 현황
• 직접투자 2.83조원 → 계획 대비 94.3%
• 간접투자 1.59조원 → 22.7%
• 인프라 투융자 6.87조원 → 68.7%
• 저리대출 6.59조원 → 65.9%
직접투자는 연간 계획 3조원까지 약 1700억원만 남았습니다.
▪️ 로봇·K콘텐츠 신규 투자…반도체·배터리 설비도 지원
원익로보틱스에는 로봇핸드 생산공장과 AX센터 신축을 위해 총 3500억원이 투입됩니다. 첨단전략산업기금이 1500억원을 직접 투자하고 민간에서 2000억원을 조달합니다.
CJ포디플렉스에는 총 2200억원이 지분투자됩니다. 첨단전략산업기금 500억원과 민간자금 1700억원이 참여하며, 4DX·ScreenX 등 콘텐츠테크의 글로벌 확대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두산테스나의 반도체 신공장·장비 증설에는 5600억원, LG에너지솔루션의 차세대 이차전지 생산공장 구축에는 3000억원의 저리대출이 지원됩니다.
▪️ 승인 16.3조원, 실제 집행은 4.1조원
승인된 금액과 실제 시장에 투입된 금액에는 시차가 있습니다.
7월 말 기준 국민성장펀드 승인액은 16조3000억원, 실제 집행액은 4조1000억원입니다. 단순 계산하면 약 25%입니다.
다만 공장 증설이나 데이터센터·발전시설 등 대규모 사업은 승인 직후 전액이 지급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자금 수요와 사업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집행됩니다.
간접투자 역시 운용사를 선정한 뒤 민간 출자자를 모집해 펀드를 결성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직접투자와 간접투자의 진행 속도가 크게 벌어진 이유 중 하나입니다.
국민성장펀드 30조원 가운데 현재 어디까지 자금 공급이 진행됐는지, 승인된 자금이 실제 집행으로 이어지는 구조까지 정리했습니다.
https://markettimes.co.kr/?p=1321 | 8 724 |
| 13 | ✅TSMC 73% vs 삼성 7%…"10배 넘게 벌어졌다" 무슨 일이
'7%' 벽에 갇힌 삼성
반도체 호황에도 TSMC만 '웃음꽃'
삼성 파운드리, 점유율 7% 갇혀
TSMC, 점유율 73% 압도적 1위
상위 5개 업체, 점유율 순위 유지
https://naver.me/5p0yIkog | 739 |
| 14 | ✅日언론 "韓, 반도체 대호황에 들떠 있을 때 아냐" 진단
https://naver.me/5FDXVoUU | 833 |
| 15 | 안녕하세요 디앤디파마텍입니다.
당사와 퀀텀인텔리전스가 공동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AI 후보물질 탐색' 과제에 최종 선정되어 이와 관련한 보도자료 공유 드립니다.
디앤디파마텍, 중기부 ‘AI 기반 신약개발’ 국책과제 선정, 퀀텀인텔리전스와 경구용 펩타이드 기반 면역질환 치료제 공동개발 착수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제약바이오벤처 협업기반 기술개발사업’ 주관기관 선정
▶️양자 기반 AI 플랫폼과 경구용 펩타이드 플랫폼 결합해 ‘α4β7’ 타겟 경구용 IBD 신약 도출 목표
▶️기존 IBD 치료제 한계 극복 ‘선택적 면역조절·경구투여 가능한 차세대 펩타이드 신약’ 개발 추진
[2026-08-28] GLP-1 계열 신약 개발 전문기업 디앤디파마텍(코스닥 347850, 대표이사 이슬기)은 양자 기반 AI 신약개발 전문기업 퀀텀인텔리전스(대표이사 최환호)와 공동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도 제약바이오벤처 협업기반 기술개발사업 AI후보물질 탐색’ 과제에 최종 선정되어 이와 관련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연구개발 과제명은 ‘펩타이드 경구전달 기술과 양자 기반 AI 약물설계 플랫폼을 활용한 α4β7 경구용 신약 후보물질 발굴’로, 2026년 7월부터 2028년 6월까지 24개월간 진행되며 총 연구개발비는 13억 5,800만 원이다.
본 과제는 퀀텀인텔리전스가 양자역학 기반 AI 플랫폼 기술을 활용해 타겟 단백질(α4β7)에 최적화된 고활성 및 고선택성 펩타이드 후보물질을 설계 및 도출하면, 주관기관인 디앤디파마텍이 해당 물질의 in vitro/in vivo 효능 평가, 자체 경구용 펩타이드 플랫폼 ‘ORALINK’ 기술 적용 및 최적화를 거쳐 최종 경구용 신약 후보물질을 도출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차세대 IBD(염증성 장 질환) 치료 타겟으로 주목받는 ‘α4β7 인테그린(Integrin α4β7)’은 혈관 내 염증 면역세포(림프구) 표면에 발현되어 장 점막 혈관벽의 특정한 단백질(MAdCAM-1)과 특이적으로 결합함으로써 면역세포가 장 조직으로 이동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따라서 α4β7 인테그린을 선택적으로 차단할 경우 전신적인 면역억제를 최소화하면서 장 조직으로의 염증성 면역세포 이동을 선택적으로 억제할 수 있어 효과적인 IBD 치료 타겟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α4β7을 타겟하는 대표적인 치료제로 다케다(Takeda)의 항체 주사제 '엔티비오(Entyvio, 성분명 베돌리주맙)'가 글로벌 블록버스터로 상용화되어 있으나, 주사제 투여에 따른 환자 복용 편의성 저하와 높은 치료 비용 등의 한계가 존재하고 있다.
양사는 항체 수준의 높은 결합력과 선택성을 구현할 수 있는 펩타이드의 장점에 디앤디파마텍의 경구전달 기술을 결합함으로써, 주사제 중심의 항체 치료제가 가진 투여 편의성의 한계를 극복하는 차세대 경구용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한다.
디앤디파마텍 이슬기 대표이사는 “이번 국책과제 선정은 퀀텀인텔리전스의 양자 기반 AI 신약설계 기술과 당사가 자체 개발한 경구용 펩타이드 플랫폼(ORALINK) 간의 시너지를 공인 받은 결과”라며 “당사가 강점을 가지고 있는 펩타이드 치료제가 기존의 GLP-1 치료제 영역을 넘어 자가면역질환 등 다양한 적응증에서 그 활용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기존 치료제가 주도하고 있는 수십조원 규모의 글로벌 IBD 치료제 시장에서 안전성과 환자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차세대 경구용 신약 후보물질을 성공적으로 도출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퀀텀인텔리전스 최환호 대표이사는 “이번 공동연구를 통해 α4β7에 대해 높은 결합력과 선택성을 갖는 차세대 펩타이드 후보물질을 발굴하고, 이를 디앤디파마텍의 경구용 펩타이드 기술과 결합해 혁신신약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번 협력을 통해 자체 파이프라인에서 축적해 온 양자컴퓨팅·AI 기반 신약개발 역량을 공동개발 영역으로 확장하고, 다양한 타깃과 모달리티에 적용 가능한 플랫폼으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513 |
| 16 | 💊알테오젠
: SC전환, 거스를 수 없는 흐름
[상상인증권 제약/바이오 이달미]
▶다수의 글로벌 빅파마 기술수출로 인증받은 기업
- 동사는 2019년 사노피 기술수출을 시작으로 2020년 머크, 2024년 다이치산쿄 등 대형 기술수출 이외에도 작은 기술수출이 연달아 이어지고 있음
- 그 중 머크의 키트루다는 SC제형이 2025년 9월에 미국 FDA 승인을 받아 현재 시판되고 있음
- 2024년 다이치산쿄의 ADC, 2025년 아스트라제네카의 이중항체 등 동사의 기술수출은 기존 항체 치료제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모달리티로의 확장을 진행 중
- 글로벌 빅파마로의 기술수출로 레퍼런스가 쌓이면서 향후 추가 기술수출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상황
▶돈 벌기 시작
- 키트루다 QLEX는 2025년 9월 미국에서 승인을 받은 이후 9월말부터 바로 출시
- 초기 런칭 단계에서는 키트루다 매출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았으나 2026년부터 비중이 상승하기 시작하였으며 4월 J-code 도입 이후부터 크게 상승
- 블록버스터급 의약품 듀피젠트도 하반기 중 임상3상 진입 예정, 빠른 시일 내에 출시 될 것으로 전망되어 실적 개선세를 견인할 전망
- 동사는 실질적으로 돈 버는 회사로 거듭나고 있음
▶SC전환의 시대가 열리다
- SC 전환은 의약품 산업에서 거스를 수 없는 대세
- SC제형 도입 초반에 머크는 키트루다의 특허연장을 위한 목적이 컸으나 출시 이후에는 환자들의 투약 편리성, 병원에서의 경제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음
- 이러한 트렌드 변화는 동사의 SC 플랫폼에 대한 수요 자체를 더욱 커지게 할 수 있는 요인이 될 것이며 추가 기술수출로 이어질 것이라는 판단
* 리포트 주소: https://buly.kr/D3h4M5J 👈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 580 |
| 17 | ✅"중국이 짓는데 왜 삼성이 웃지?"…AI 데이터센터의 역설
삼성전자, 中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최대 수혜-KB
https://naver.me/xdMKdDVq | 795 |
| 18 |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82809340611831 | 1 032 |
| 19 | ✅삼성전자 최대 110조 주주환원, 삼성바이오 3조 유증…“왜 대주주 직접 투자 아닌가”
삼성물산·삼성전자, 삼성바이오 지분 합계 74% 이상…폴리펩타이드 인수 자금, 소액주주에게도 최선의 방식이었나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가 3조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하면서 시장의 시선이 삼성그룹 내부의 자본배분 문제로 향하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8일 이사회를 열고 총 3조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유상증자를 결의했다.
조달 자금 가운데 2조7062억원은 스위스 소재 글로벌 펩타이드 CDMO 기업인 폴리펩타이드그룹 인수에, 약 2948억원은 인천 송도 제2바이오캠퍼스 증설에 투입할 계획이다. 신주는 총 227만주가 발행되며 예정발행가액은 주당 132만2000원이다.
회사가 제시한 명분은 분명하다. 기존 항체의약품 중심 CDMO 사업에서 펩타이드 영역으로 생산 역량을 넓히고, 중장기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선제적 투자라는 설명이다. 인수와 생산시설 확장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사업 포트폴리오 및 글로벌 수주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카드다.
문제는 성장 투자 자체보다 그 비용을 누가 어떤 방식으로 부담하느냐에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최대주주는 삼성물산으로 지분 43.06%를 보유하고 있다. 2대주주는 지분 31.22%를 가진 삼성전자다. 두 회사의 지분율을 합치면 74.27%다. 이번 증자에 두 대주주가 보유 지분만큼 청약에 참여한다고 가정하면 예정발행가액 기준 삼성물산은 약 1조337억원, 삼성전자는 약 7494억원을 부담하게 된다. 두 회사가 부담하는 금액은 약 1조7831억원으로 전체 조달 예정액의 59.4%, 구주주 배정분의 74.27%에 해당한다. 삼성물산과 삼성전자를 제외한 기타 구주주에게 배정되는 금액은 약 6176억원이다.
이 때문에 시장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성장성이 확실하고 폴리펩타이드 인수가 그룹 차원에서도 전략적 투자라면, 삼성물산과 삼성전자 중심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나 직접 출자 방안도 검토할 수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의문이 나온다.
특히 삼성전자는 최근 최대 11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 방안을 의결한 상태다. 3분기에만 약 30조원의 현금배당을 포함하고, 추가 배당 및 자사주 매입·소각 등을 통해 환원 규모를 확대하는 방안이다. 삼성전자가 막대한 현금창출력을 주주환원에 사용하겠다고 밝힌 직후 핵심 계열사인 삼성바이오로직스가 3조원 규모의 주주배정 증자에 나섰다는 점은 투자자에게 대비를 이룬다.
물론 삼성전자 주주환원 재원을 특정 계열사 투자에 쓰는 문제는 단순하지 않다. 삼성전자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별도 상장법인이고, 각각 독립된 이사회와 서로 다른 주주 구성을 갖고 있다. 삼성전자 주주 입장에서는 대규모 현금이 배당이나 자사주 소각보다 계열사 지분 확대에 투입될 경우 그 투자 필요성과 기대수익률, 대체 가능한 자본정책을 엄격히 따져볼 수밖에 없다.
반대로 삼성바이오로직스 소수주주 입장에서는 다른 질문이 가능하다. 대주주가 이미 지배력을 충분히 확보한 상황에서 성장 투자에 필요한 자금을 모든 주주에게 지분 비율대로 부담시키는 주주배정 증자가 가장 공정하고 효율적인 방식이었느냐는 것이다.
이번 증자는 우리사주조합에 신주의 20%를 우선 배정한 뒤 나머지를 기존 주주에게 배정하고, 실권주가 발생하면 일반공모로 넘기는 구조다. 기존 주주에게는 보유 주식 1주당 약 0.03923주가 배정된다. 구주주 청약은 11월 9~10일, 신주 상장은 11월 30일로 예정됐다.
주주배정 유상증자는 기존 주주에게 참여 기회를 부여한다는 점에서 형식적 공정성을 갖는다. 다만 시장은 성장 투자라는 긍정적 메시지보다 대규모 신주 발행에 따른 희석 가능성과 자금조달 방식에 먼저 반응하는 모습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가 유상증자 발표 직후 급락한 것도 이 같은 인식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핵심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폴리펩타이드 인수를 통해 어느 정도의 추가 매출, 수익성 개선, 고객 기반 확대를 만들어낼 수 있느냐다. 인수 가격과 향후 실적 기여, 통합 과정의 비용, 글로벌 펩타이드 CDMO 시장에서의 경쟁 우위가 충분히 입증된다면 이번 증자는 미래 성장에 투자하는 자본확충으로 재평가될 수 있다.
다만 회사와 대주주는 시장에 보다 구체적인 답을 내놓을 필요가 있다. 왜 차입이나 회사 보유 현금, 대주주 중심의 직접 출자보다 주주배정 증자가 더 합리적인지, 폴리펩타이드 인수의 투자회수 기간과 목표 수익성은 무엇인지, 기존 주주의 희석 부담을 상쇄할 수 있는 주주가치 제고 방안은 있는지를 설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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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디앤디파마텍(347850)
✅ 디앤디파마텍, 중기부 AI 기반 신약개발 국책과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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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성 장질환(IBD) 신약 공동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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