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Feedback
더바이오 뉴스룸

더바이오 뉴스룸

رفتن به کانال در Telegram

نمایش بیشتر
6 508
مشترکین
اطلاعاتی وجود ندارد24 ساعت
-67 روز
+1930 روز

در حال بارگیری داده...

ابر برچسب‌ها
هیچ داده‌ای
مشکلی وجود دارد؟ لطفاً صفحه را تازه کنید یا با مدیر پشتیبانی ما تماس بگیرید.
اشارات ورودی و خروجی
---
---
---
---
---
---
جذب مشترکین
سپتامبر '26
سپتامبر '26
+52
در 44 کانال‌ها
اوت '26
+100
در 61 کانال‌ها
Get PRO
ژوئیه '26
+122
در 51 کانال‌ها
Get PRO
ژوئن '26
+175
در 49 کانال‌ها
Get PRO
مه '26
+212
در 71 کانال‌ها
Get PRO
آوریل '26
+284
در 79 کانال‌ها
Get PRO
مارس '26
+200
در 62 کانال‌ها
Get PRO
فوریه '26
+161
در 62 کانال‌ها
Get PRO
ژانویه '26
+256
در 66 کانال‌ها
Get PRO
دسامبر '25
+382
در 74 کانال‌ها
Get PRO
نوامبر '25
+205
در 57 کانال‌ها
Get PRO
اکتبر '25
+194
در 60 کانال‌ها
Get PRO
سپتامبر '25
+298
در 79 کانال‌ها
Get PRO
اوت '25
+362
در 74 کانال‌ها
Get PRO
ژوئیه '25
+316
در 61 کانال‌ها
Get PRO
ژوئن '25
+338
در 63 کانال‌ها
Get PRO
مه '25
+305
در 50 کانال‌ها
Get PRO
آوریل '25
+441
در 57 کانال‌ها
Get PRO
مارس '25
+363
در 54 کانال‌ها
Get PRO
فوریه '25
+149
در 63 کانال‌ها
Get PRO
ژانویه '25
+201
در 63 کانال‌ها
Get PRO
دسامبر '24
+168
در 49 کانال‌ها
Get PRO
نوامبر '24
+228
در 53 کانال‌ها
Get PRO
اکتبر '24
+202
در 45 کانال‌ها
Get PRO
سپتامبر '24
+246
در 57 کانال‌ها
Get PRO
اوت '24
+363
در 51 کانال‌ها
Get PRO
ژوئیه '24
+313
در 43 کانال‌ها
Get PRO
ژوئن '24
+255
در 45 کانال‌ها
Get PRO
مه '24
+255
در 15 کانال‌ها
Get PRO
آوریل '24
+83
در 14 کانال‌ها
Get PRO
مارس '24
+541
در 11 کانال‌ها
تاریخ
رشد مشترکین
اشارات
کانال‌ها
23 سپتامبر+2
22 سپتامبر+3
21 سپتامبر+3
20 سپتامبر+1
19 سپتامبر+1
18 سپتامبر0
17 سپتامبر+1
16 سپتامبر+3
15 سپتامبر0
14 سپتامبر+2
13 سپتامبر+4
12 سپتامبر0
11 سپتامبر+5
10 سپتامبر+1
09 سپتامبر+4
08 سپتامبر+1
07 سپتامبر+6
06 سپتامبر0
05 سپتامبر0
04 سپتامبر+2
03 سپتامبر+9
02 سپتامبر+2
01 سپتامبر+2
پست‌های کانال
2
삼성제약이 진행성핵상마비 치료제 후보물질 ‘GV1001’의 국내 3상 임상시험계획서를 자진 취하하고, 빠른 시일 내 재신청 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해당 임상은 다기관, 무작위배정, 이중 눈가림, 위약 대조, 평행 설계, 전향적 임상3상으로, 진행성핵상마비 리처드슨 신드롬(PSP-RS) 유형의 환자군에 GV1001을 피하투여해 질환의 중증도 개선 효과와 안전성을 평가할 계획이었습니다. 삼성제약 관계자는 “PSP 임상시험 관련해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논의하는 과정에서 더 나은 임상 디자인으로 제출하기로 결정했다”라며 “빠른 시일 내 임상시험계획서를 재신청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GV1001은 24주 간 진행된 국내 임상2상에서 우수한 안전성을 입증했으며, 특히 저용량을 투여한 PSP-RS 유형 환자군에서 질환의 진행 속도를 지연시키는 긍정적인 경향성을 확인한 바 있습니다. 또 2024년 식약처로부터 개발단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받았습니다. 삼성제약은 지난 1월 식약처에 PSP 치료제 GV1001에 대한 품목 조건부 허가를 신청해 현재 심사를 받고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435
424
3
더바이오 9월 23일 주요뉴스 https://www.thebionews.net/edit/webzine.html?idxno=651 ●[일문일답] 오름 “후속 DAC L/O 관건, ‘임상 데이터’…새 페이로드 협력 기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421 ●바이킹 “비만 후보약 VK2735, ‘주 1회→격주’ 투여 최대 감량 효과 97% 유지”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403 ●‘혈액 정화’로 암 전이 막는다…자성입자·레이저 결합한 ‘PURIFY’ 도전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399 ●FDA, '토베시미그' 허가신청 전 생존이익 입증 임상 권고…美컴퍼스 "새 임상 불필요"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404 ●오름 “BMS 반환에 후속 ‘ORM-1153’ 빠른 임상 진입”…新 페이로드 첫 공개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420 ●유럽 ‘빅9’ 제약사 “R&D·임상 경쟁력 추락”…투자 환경 개선 요구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423 ●GLP-1, ‘체중 감량’→‘피부·면역질환’…리제네론, ‘화농성 한선염’ 2상 추진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393 ●암젠, ‘다조달리벱’ 쇼그렌병 전신질환 임상3상 성공…1차 평가변수 충족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433 ●中 붐레이, 노바티스에 ‘전임상 단계’ RLT 자산 L/O…거래규모 최대 1.2조원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432 ●셀트리온, ‘짐펜트라’ 류머티즘 관절염 美 임상3상 승인…적응증 확대 나서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430 ●알테오젠, ‘키트루다SC’ 조성물 특허 유럽 등록…“독점권 강화”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428 ●아일랜드 ERS, 印 사이라이프와 CRISPR-Cas9 원천 특허 라이선스 계약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427 ●SK바이오팜, 美 자회사와 633억원 규모 ‘세노바메이트’ 공급계약 체결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429 ●대웅제약, ‘줄기세포·엑소좀·mRNA’로 CGT 연구 확장…‘역노화’ 치료제 모색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394 ●대웅제약 ‘펙수클루’, 인도네시아 출시…2350억원 규모 시장 공략 본격화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425 ●SK팜테코, 美 젬마와 희귀질환 제조 협력 확대…SMA1 1·2상 첫 환자 투약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422 ●동국제약, 전립선비대증 치료 개량신약 ‘유레스코정’ 동일 성분 조합 시장 1위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419 ●애브비, ‘린버크’ 활동성 다관절형 소아 특발성 관절염 환자 치료제 EC 승인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418 ●로슈, ‘주 1회 SC’ GLP-1·GIP 이중작용제 ‘에니세파타이드’ 2상 평가변수 충족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405 ●엘앤씨바이오, APKASS서 ‘메가카티’ 4년 데이터 발표…연골 재생 확인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416 ●ENCell partners with JK JAPAN to enter Japanese stem cell regenerative medicine market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401 ●[WCLC] STCube confirms early efficacy signals for ‘nelmastobart’ in Phase 2 NSCLC trial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400 ●GENOSCO CEO John Koh spotlights ‘lazertinib’ success at Yuhan Corporation’s centennial event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398 ●Sky Labs’ ‘CART blood pressure monitor’ draws UK medical professionals attention ahead of H1 2027 full-scale market entry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397 ●L&C Bio wins official approval for ‘Re2O’ in Thailand, targets ASEAN’s largest market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396 ●10 Years of ‘Tagrisso’: From ‘extended survival’ toward ‘cure’ – “Focus on long-term efficacy in Asian patients”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395 ●S-Alpha Therapeutics wins domestic approval for pediatric myopia inhibition digital therapeutic device ‘MyoHabit’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349 ●IMBiologics CEO Ha Gyong-sik: “Co-founding NewCo is a new alternative for global expansion”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348 ●D&D Pharmatech’s Head of R&D Park Eun-ji,: “NewCo bridges early-stage biotech firms and big pharma”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347 ●Celltrion’s ‘Remsima’ overtakes original after 11 years to claim top market share in Japan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346 *제약바이오 9월 23일 아침 유튜브 라디오 뉴스(매일 아침 업로드) https://www.youtube.com/watch?v=z-hYmH7l2Sk
328
4
암젠의 쇼그렌병 치료제 후보물질인 ‘다조달리벱’이 임상3상에서 질환 활성도를 유의하게 개선시키며 1차 평가변수를 충족했습니다. OASIZ 301 임상은 ‘쇼그렌병 질환활성도 지수(ESSDAI)’가 5점 이상인 중증도~중증 쇼그렌병 환자 62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해당 임상의 1차 평가변수는 48주차의 ESSDAI 점수 변화였으며, 주요 2차 평가변수는 건조 증상, 압통 및 종창 관절, 피로, ESSDAI 반응 등이었습니다. ESSDAI는 쇼그렌병 환자의 여러 장기에서 나타나는 ‘전신질환 활성을 평가’하는 검증된 임상 평가 도구입니다. 임상 평가에 있어 ESSDAI 반응은 기저치 대비 ‘최소 5점 감소’로 설정됐습니다. 48주 관찰 결과, 다조달리벱 투여군의 ESSDAI는 위약 대조군 대비 통계적·임상적으로 유의미하게 개선됐습니다. 특히 이러한 전신 증상 개선 효과는 투여 4주차부터 관찰됐으며, 48주까지 지속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당 임상에서 다조달리벱의 가장 흔한 이상반응은 비인두염·요로 감염·고혈압·주입 관련 반응 등이었으며, 대부분 경증~중등도 수준이었습니다. 이상반응으로 인한 치료 중단율은 낮았고, 혈전색전증이나 기회감염 발생률에 있어 다조달리벱 투여군과 위약군 간 불균형은 관찰되지 않았습니다. 다조달리벱은 T세포 표면의 ‘CD40L’을 차단해 T세포와 B세포 및 기타 항원제시세포 간 상호작용을 억제하도록 설계된 계열 내 최초(First-in-class) CD40L 길항제 융합단백질입니다. 쇼그렌증후군은 침샘과 눈물샘 등 외분비샘이 파괴돼 심각한 안구·구강 건조증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극심한 피로감·만성 통증·주요 장기 침범·신경병증 등 전신에 영향을 미치는 자가면역질환입니다. 현재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승인받은 쇼그렌병 치료제는 없는 상태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433
389
5
중국 바이오기업 붐레이는 노바티스와 ‘전임상’ 단계 방사성 리간드 치료제(RLT) 자산에 대한 독점적 글로벌 라이선스(L/O)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 규모는 최대 9억달러(약 1조2166억원)에 달합니다. 해당 파이프라인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RLT는 정밀 종양학 분야의 진단 및 치료를 위한 혁신 치료제로 꼽힙니다. 이번 계약은 붐레이가 보유한 발굴 및 개발 역량과 노바티스의 RLT 분야 글로벌 전문성을 결합해, 전 세계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치료 혜택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붐레이는 이번 계약 조건에 따라 노바티스로부터 업프론트(선급금)를 비롯해 개발·허가·판매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 등으로 최대 9억달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향후 해당 자산의 전 세계 순매출에 따른 로열티(경상 기술료)도 별도로 지급받을 예정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432
396
6
셀트리온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인 ‘짐펜트라(개발코드명 CT-P13 SC)’의 적응증 확대를 위한 글로벌 임상3상에 나섭니다. ‘궤양성 대장염’과 ‘크론병’에 이어 류머티즘 관절염(RA)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을 확대하며 치료 영역을 넓힌다는 계획입니다. 셀트리온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중등도~중증 활동성 류머티즘 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CT-P13 SC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임상3상 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습니다. 앞서 셀트리온은 지난 7월 24일 FDA에 IND를 신청했고, 약 2달 만인 이날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번 임상은 중등도~중증 활동성 류머티즘 관절염 환자 296명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CT-P13 SC’와 ‘위약’을 무작위 배정해 비교하는 이중 눈가림·평행군 방식으로, 52주간 진행할 예정입니다. 해당 임상의 1차 평가변수는 투약 12주차 미국류마티스학회(ACR) 기준 50% 개선을 의미하는 ‘ACR50’ 임상 반응입니다. 셀트리온은 이를 통해 CT-P13 SC가 위약보다 우월한지를 평가합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430
409
7
바이오 플랫폼 기업 알테오젠은 자사의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반의 ‘ALT-B4’와 다국적 제약사 MSD의 ‘키트루다’를 결합한 피하주사(SC) 제형 관련 ‘조성물 특허’가 유럽특허청(EPO)에 등록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등록된 유럽 조성물 특허의 기간은 오는 2040년까지이며, 추가적 보호증명(SPC)을 통해 특허기간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SPC’는 의약품 허가에 소요된 기간을 고려해 특허 기간을 ‘최대 5년’간 추가 보호를 부여하는 제도입니다. 알테오젠은 앞서 미국에서도 키트루다 SC 제형 관련 조성물 특허(co-formulation patent)를 등록했습니다. 이번 유럽 특허 등록으로 ‘키트루다SC’ 제품 관련 조성물 특허 보호 기반을 미국과 유럽으로 확대했습니다. ALT-B4가 적용된 키트루다SC는 미국·유럽·캐나다·한국·일본 등에서 허가를 받으며, 승인 지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428
441
8
SK바이오팜은 미국 자회사인 SK라이프사이언스와 633억원 규모의 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SK바이오팜의 뇌전증 치료 신약인 ‘세노바메이트(제품명 엑스코프리, XCOPRI)’의 미국 시장 판매를 위해 미국 현지법인인 SK라이프사이언스에 제품을 공급하는 내용입니다. 계약 금액은 633억539만원으로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7067억4096만원의 9.0%에 해당합니다. 계약 기간은 이달 23일부터 25일까지입니다. 별도의 계약금이나 선급금은 없으며, 대금은 제품 납품 후 120일 이내 지급됩니다. 한편, SK라이프사이언스는 SK바이오팜의 자회사로, 미국에서 엑스코프리 판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429
430
9
아일랜드의 크리스퍼 카스9(CRISPR-Cas9) 유전자가위 라이선싱 전문기업인 ERS)는 인도 CRDMO 기업인 사이라이프사이언스와 CRISPR-Cas9 원천 특허에 대한 비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사이라이프사이언스는 이번 계약에 따라 신약 발굴 및 개발 플랫폼 전반에 있어 ERS가 보유한 CRISPR-Cas9 특허 포트폴리오를 활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를 통해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을 대상으로 ‘저분자 신약’ 프로그램 지원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입니다. 사이라이프사이언스는 CRISPR-Cas9 기술을 바탕으로 신약 후보물질 발굴 과정에서의 유효성 검증, 화합물 스크리닝, 유전자 편집 세포주 개발, 약물대사·약동학(DMPK), 약리학 연구 플랫폼과 연계해 신약 발굴·개발 역량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최근 신약 개발 초기 단계인 표적(target) 검증부터 스크리닝용 세포주 제작까지 유전체 편집 기술 활용이 확대되면서, 관련 원천 특허에 대한 ‘FTO(Freedom to Operate, 실시 자유)’ 확보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사이라이프사이언스는 이번 계약으로 저분자의약품 등을 개발하는 글로벌 파트너사에 특허 침해 리스크가 없는, 신뢰도 높은 연구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게 됐습니다. ERS는 2020년 노벨화학상 수상자인 에마뉘엘 샤르팡티에(Emmanuelle Charpentier) 교수가 제니퍼 다우드나(Jennifer Doudna) 교수와 개발한 CRISPR-Cas9 원천 특허의 상업적 라이선싱을 전담하고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427
409
10
대웅제약의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가 인도네시아 항궤양제 시장을 본격 공략합니다. 대웅제약은 자체 개발한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 40㎎(성분 펙수프라잔염산염)’을 인도네시아에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펙수클루는 인도네시아에서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치료’ 적응증으로 허가받았습니다. 대웅제약은 빠른 약효 발현과 안정적인 위산 억제 효과, 야간 증상 조절 등 펙수클루의 특장점을 바탕으로 현지 처방 기반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위궤양 치료 적응증 확대를 위한 한국·인도네시아 다국가 임상(MRCT) 3상을 추진하며, 추가 임상 근거 확보에도 나서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는 인구 약 2억8000만명의 세계 4위 인구 대국이자 동남아시아 최대 경제 규모를 갖춘 핵심 시장입니다. 동남아 의료 시장의 기준 국가로 평가되는 만큼, 인도네시아 출시는 펙수클루의 아세안 시장 확대에도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실제로 현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 수요는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위식도역류질환 관리 국가지침(2022)에 따르면 일반 인구 유병률은 약 9.35%에 달합니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IQVIA에 따르면, 2025년 인도네시아 항궤양제 시장 규모는 약 1억6430만달러(약 2350억원)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연평균 약 6.8% 성장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425
408
11
SK팜테코는 미국 유전자치료제 기업인 젬마의 ‘척수성 근위축증 1형(SMA1)’ 치료제 임상에서 첫 환자 투약이 이뤄짐과 동시에, 진행 중인 희귀질환 제조 협력을 확대합니다. SK팜테코는 SK그룹 지주회사인 SK㈜의 자회사이자 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입니다. SK팜테코는 젬마가 진행 중인 임상1·2상(CHARISMA)에 필요한 임상시험용 원료를 공급해왔습니다. 해당 임상1·2상은 ‘SMA1’을 적응증으로 젬마의 유전자치료제 후보물질인 ‘GB221(개발코드명)’의 효능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시험입니다. 특히 CHARISMA 연구는 ‘뇌척수액에 직접 약물을 주입’하는 ‘대수조내(intra-cisterna magna, ICM) 주사’ 방식을 적용한 차세대 SMA1 유전자치료제 중 세계 최초의 임상입니다. 젬마는 미국 펜실베이니아대에서 라이선스를 받은 중추신경계(CNS)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전신 노출에 따른 독성은 최소화하면서 운동신경세포로의 형질도입 효율은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협력은 SK팜테코가 추진해온 ‘희귀질환 발전 이니셔티브(Rare Disease Advancement Initiative)’의 일환입니다. 이 이니셔티브는 ‘초희귀·중증 희귀질환’을 위한 혁신 치료제 개발을 가속화하고, 유망한 유전학적 성과를 임상 등급 제품 생산으로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는 게 SK팜테코의 설명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422
438
12
유럽 주요 제약사들이 ‘제약산업 경쟁력 약화’가 의약품 공급과 보건 안보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며 각국 정부에 투자 환경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한국바이오협회에 따르면 아스트라제네카와 베링거인겔하임, 키에시그룹, 입센,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노보노디스크, 노바티스, 로슈, 사노피 등 유럽 주요 제약사 9곳의 이사회 의장들은 22일 공동 공개서한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이 서한에서 “현대 의약품은 국방이나 에너지와 마찬가지로 필수적인 국가 기반시설로 간주돼야 하며, 다른 국가에 의존해서는 안 된다”며 유럽 각국 정부에 제약산업 투자 환경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제약사들은 유럽의 글로벌 제약 연구개발(R&D) 비중이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1990년 유럽은 전 세계 제약 R&D의 43%를 차지했지만, 현재는 31%까지 떨어졌습니다. 상업적 임상시험에서 유럽이 차지하는 비중도 지난 10년 동안 절반 수준인 9%로 감소했습니다. 반면 최근 2년 동안 ‘미국’과 ‘중국’에서 발표된 제약분야 투자 규모는 6000억달러(약 811조원)를 넘어섰다는 설명입니다. 중국은 임상시험과 제약 특허, 신약 개발 분야에서도 유럽을 추월했다고 부연했습니다. 경쟁력 약화가 환자의 신약 접근성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도 지적했습니다. 새롭게 승인된 치료제 가운데 약 40%가 유럽 환자에게 공급되지 않고 있으며, 공급되는 경우에도 치료를 받기까지 평균적으로 약 600일이 걸린다는 것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423
396
13
[일문일답] 오름테라퓨틱이 23일 오전 진행한 콘퍼런스콜 오름테라퓨틱이 후속 후보물질인 ‘ORM-1153’의 임상 데이터를 확보해 글로벌 제약사와의 기술이전(L/O)을 추진합니다. 신규 페이로드는 전임상 단계에서도 협력 기회를 찾습니다. 오름은 23일 오전 온라인 콘퍼런스콜을 열고 ORM-1153의 후속 임상과 사업개발(BD) 전략을 설명했습니다. 콘퍼런스콜에는 오름 이승주 대표와 올라프 크리스텐센(Olaf Christensen) 최고의학책임자(CMO), 그렉 드와이어(Greg Dwyer) 사업개발(BD) 총괄, 채드 메이(Chad May) 최고과학책임자(CSO) 등이 질의응답(Q&A)에 참여했습니다. 이날 질의응답에서는 후속 기술이전 가능성이 주요 쟁점으로 다뤄졌습니다. 특히 ORM-1153의 개발 지속 근거와 데이터 확보 시점에 대해서도 질의가 이어졌습니다. ORM-1153 개발의 관건은 환자에서 확인한 항체분해약물접합체(DAC) 약효와 내약성입니다. 다국적 제약사 브리스톨마이어스스퀴브(BMS)가 ‘ORM-6151’의 개발을 중단하면서, 후속 DAC 프로그램의 파트너링에는 ‘임상 근거가 필요해질 가능성이 커졌다’는 게 회사의 판단입니다. 드와이어 BD 총괄은 “충분한 수의 환자에서 기존 표준 치료의 과거 성적과 비교할 만한 반응률과 지속성, 내약성을 보여줘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임상 진행 상황을 파트너들에게 알리고, 조건이 매력적이라면 임상 도중에도 협력을 검토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초기 단계에서의 기술의 거래 가능성도 열어뒀습니다. 드와이어 BD 총괄은 “신규 페이로드는 적절한 동물모델에서 약효와 내약성을 뒷받침하면 협력 기회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오름은 기존 ‘GSPT1 단백질 분해제’를 넘어, ‘고형암’에 적용할 신규 페이로드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메이 CSO는 “자가면역·염증 질환을 겨냥한 DAC 발굴에도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421
1 000
14
오름테라퓨틱이 CD123 타깃 항체분해약물접합체(DAC) 후보물질인 ‘ORM-1153’의 임상 개발에 속도를 냅니다. 다국적 제약사 브리스톨마이어스스퀴브(BMS)가 오름으로부터 도입한 ‘ORM-6151’의 개발을 중단했지만, 오름은 동일한 ‘GSPT1 분해’ 페이로드를 적용한 ORM-1153의 경우 표적과 항체 설계에서 차별화된 후보물질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신규 페이로드를 적용한 유방암·위암 동물실험 결과를 처음 공개하며, 혈액암에 이어 ‘고형암’으로의 치료제 개발 확장 가능성도 제시했습니다. 이승주 오름 대표는 23일 오전 온라인 콘퍼런스콜에서 BMS의 ORM-6151 개발 중단에 대한 입장과 주요 파이프라인의 개발 계획을 설명했습니다. 이번 발표는 앞서 개발이 중단된 ‘ORM-5029’와 ‘ORM-6151’ 그리고 임상 진입을 준비 중인 ORM-1153의 설계 차이와 전임상 결과를 중심으로 진행됐습니다. 급성골수성백혈병(AML)과 고위험 골수형성이상증후군(HR-MDS)을 대상으로 개발하고 있는 ORM-6151은 ‘CD33’을 표적으로 합니다. 화이자의 ‘젬투주맙(제품명 마일로탁)’의 항체에서 Fc 기능을 억제했고, 링커도 ‘β-글루쿠로나이드’를 사용했습니다. ORM-1153에도 Fc 기능 억제와 β-글루쿠로나이드 링커가 적용됐습니다. ORM-5029와 달리 ORM-6151과 ORM-1153의 이러한 설계를 간독성 위험을 낮추기 위한 요소로 제시했습니다. ORM-1153은 여기에 표적과 항체의 전달 효율을 추가로 바꿨습니다. CD33 대신 ‘CD123’을 표적으로 삼고, 세포 내 유입 효율을 높인 ‘자체 개발 항체’를 적용했습니다. 같은 분해 약물을 페이로드로 사용하더라도 표적 세포 안으로 전달되는 정도를 개선해 약효를 높이겠다는 접근입니다. 오름은 ORM-1153의 전임상 결과를 임상 추진의 근거로 들었습니다. 원숭이실험에서 간 손상 관련 지표인 ‘아스파르테이트 아미노전이효소(AST)’와 ‘알라닌 아미노전이효소(ALT)’가 대체로 정상 범위에 있었고, 약물 노출량을 기준으로 평가한 ‘치료역(therapeutic window)’도 임상 개발을 뒷받침할 수준이었다는 게 이 대표의 설명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420
3 309
15
애브비는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가 ‘린버크’를 활동성 다관절형 소아 특발성 관절염 치료제로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승인 대상은 1가지 이상의 항류마티스제(DMARDs)에 부적절한 반응을 보였거나 내약성이 없는 ‘만 2세 이상’의 소아 환자입니다. 린버크는 단독요법 또는 메토트렉세이트와 병용요법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소아 특발성 관절염(JIA)은 소아에서 가장 흔한 류마티스 질환이며, 유럽에서 약 12만6000명의 소아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다관절형 소아 특발성 관절염’은 소아 특발성 관절염의 한 하위 유형입니다. 이 질환은 소아 및 청소년에게 손과 발의 작은 관절 및 무릎과 고관절·발목과 같은 큰 관절을 포함한 5개 이상의 관절에서 염증이 최소 6주 이상 지속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418
475
16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과 디티앤씨알오가 제약·바이오 창업기업의 기술개발 역량을 높이고 연구개발 성과의 사업화를 촉진합니다. KIMCo재단은 디티앤씨알오 PKPD센터에서 ‘제약·바이오 창업기업의 기술개발 및 사업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양측은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유망 창업기업과 파이프라인의 발굴부터 비임상·임상, 인허가·규제 대응 및 후속 사업화에 이르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제약·바이오 창업기업의 개발 과정에 KIMCo재단의 산업계 네트워크 및 벤처 육성 역량과 디티앤씨알오가 보유한 비임상·임상시험, 인허가·규제 대응 분야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구체적으로 △유망 창업기업 및 파이프라인 발굴과 개발지원 △비임상·임상 및 인허가·규제 대응 분야의 전문자문·컨설팅 △전문교육과 정부 지원사업 등 공동 지원프로그램 발굴·운영 등을 중심으로 협력을 추진합니다. 기업별 기술개발 단계와 수요에 따라 양측이 보유한 전문인력과 인프라, 산업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실질적인 지원방안도 함께 마련할 계획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417
464
17
엘앤씨바이오가 아시아·태평양 정형외과 학회(APKASS 2026)에서 무릎 연골 재생 의료기기 ‘메가카티(MegaCarti)’의 4년 중장기 임상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APKASS는 무릎, 관절경, 인공관절, 견관절 및 스포츠의학 분야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정형외과 의료진과 연구자들이 참여하는 국제 학술단체입니다. 엘앤씨바이오는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 콘메드(ConMed)와 공동 런천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메가카티의 임상적 가치와 장기 추적 결과를 소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장기모 고려대 교수는 ‘Beyond Microfracture: The Emerging Role of MegaCarti in Knee Cartilage Regeneration’을 주제로 메가카티를 활용한 무릎 연골 재생 치료와 4년간의 추적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앞서 메가카티의 4년 추적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Scientific Reports’에 게재된 바 있습니다. 당시 메가카티와 미세천공술을 병행한 환자 40명을 대상으로 MRI 기반 연골 재생 상태와 통증, 무릎 기능 및 삶의 질을 4년간 전향적으로 추적한 결과, MRI 기반 연골 재생 평가 지표인 MOCART 총점은 수술 후 1년 56.4점, 2년 58.3점, 3년 55.2점, 4년 54.2점으로 나타나 재생조직의 전반적인 상태가 장기간 유지되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균질한 재생조직의 비율은 1년 41.3%에서 4년 71.3%로 증가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416
464
18
HER2 양성 담도암 환자 첫 치료부터 HER2 표적치료제와 면역항암제, 항암화학요법을 함께 사용하는 새로운 치료 전략의 효과를 확인한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연세암병원 종양내과 이충근·최혜진 교수 연구팀은 치료력이 없는 HER2 양성 진행성 담도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다기관 임상시험에서 ‘허셉틴(성분 트라스투주맙)’과 면역항암제 ‘옵디보(성분 니볼루맙)’를 기존 항암화학요법에 병용했을 때 객관적반응률(ORR) 55%, 1년 전체생존율(OS) 72.7%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네이처 메디신(Nature Medicine, IF 52.5)’에 게재됐습니다. 담도암은 간내담도암, 간외담도암, 담낭암 등을 포함하며 대부분 수술이 어려운 진행성 단계에서 발견돼 예후가 좋지 않습니다. 현재 젬시타빈·시스플라틴 항암화학요법에 면역항암제를 추가하는 방식이 1차 표준치료로 사용되지만 생존기간은 1년 남짓입니다. 연구팀은 이에 첫 치료부터 HER2를 겨냥하는 허셉틴과 면역관문억제제인 옵디보, 항암화학요법인 젬시타빈·시스플라틴을 함께 사용하는 임상시험을 진행했습니다. 17개월간 추적관찰 결과, 환자 55%에서 종양 크기가 감소하는 객관적반응을 확인했습니다. 40명 중 1명은 암이 영상에서 보이지 않는 완전반응을, 21명은 종양 크기가 감소한 부분반응을 보였습니다. 암이 줄어들거나 더 이상 진행하지 않은 환자 비율인 질병통제율은 95%였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410
478
19
온코닉테라퓨틱스의 P-CAB 계열 신약인 ‘자스타프라잔(국내 제품명 자큐보)’이 6조원 규모의 중국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제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중국 기술이전(L/O) 파트너사인 리브존제약(Livzon Pharmaceutical Group)이 품목허가 심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H. pylori 제균요법’에 이어 ‘주사제’까지 후속 임상3상을 추진하며 자스타프라잔의 ‘경구+주사’ 듀얼(이중) 제형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온코닉테라퓨틱스는 리브존제약이 이달 첫 환자 투여를 시작하며 자스타프라잔 주사제의 중국 임상3상을 본격화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임상은 ‘소화성 궤양 출혈(Peptic Ulcer Bleeding)’ 환자를 대상으로 자스타프라잔 주사제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할 예정입니다. 온코닉테라퓨틱스는 계약 조건에 따른 100만달러(약 13억5000만원) 규모의 개발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을 리브존 측에 추가 청구했습니다. 자스타프라잔의 미란성 위식도 역류질환(GERD) 치료용 경구제(먹는 약)는 지난해 8월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에 품목허가를 신청해 현재 심사가 진행 중입니다. 올해 5월에는 H. pylori 제균요법 임상3상도 시작됐습니다. 리브존제약은 자사 연차보고서에서도 자스타프라잔의 경구제와 주사제를 연계한 ‘이중 제형 제품(dual-dosage form)’ 전략을 제시하며 적응증과 제형의 동시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409
2 214
20
대웅제약이 자사 대사건강관리 플랫폼 ‘웰다(Welda)’와 연속혈당측정기를 서울시 공공 건강관리 플랫폼 ‘손목닥터9988’에 접목합니다. 대웅제약은 최근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서울특별시와 ‘손목닥터9988 서비스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으로 △건강관리 도구로서 연속혈당측정기 등을 활용한 정책 기여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및 기술적 지원 △향후 건강관리 통합 서비스로 도약 및 국내외 정책 확산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첫 협력 사업으로는 손목닥터9988과 연계한 ‘혈당캐치9988’을 선보입니다. 자치구 보건소 대사증후군 검사에서 당뇨 전 단계로 확인된 서울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하며, 대웅제약은 웰다 프로그램과 연속혈당측정기 2000개를 공급합니다. 프로그램은 10월부터 두 차례 센서 착용과 교육·상담을 통해 운영됩니다. 웰다는 혈당과 호르몬 원리를 기반으로 대사 건강을 관리하는 플랫폼입니다. 참여자는 실시간 혈당 수치와 그래프, 식사·운동 등 하루 기록을 함께 확인하며 자신의 생활습관과 혈당 변화의 관계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408
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