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 تحلیل کانال تلگرام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کانال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bioksm) در بخش زبانی کرهای بازیگری فعال است. در حال حاضر جامعه شامل 14 979 مشترک است و جایگاه 7 997 را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و رتبه 323 را در منطقه كوريا دارد.
📊 شاخصهای مخاطب و پویایی
از زمان ایجاد در невідомо، پروژه رشد سریعی داشته و 14 979 مشترک جذب کرده است.
بر اساس آخرین دادهها در تاریخ 13 اکتبر, 2026، کانال فعالیت پایداری دارد. در ۳۰ روز گذشته تغییر اعضا برابر 110 و در ۲۴ ساعت گذشته برابر 0 بوده و همچنان دسترسی گستردهای حفظ شده است.
- وضعیت تأیید: تأیید نشده
- نرخ تعامل (ER): میانگین تعامل مخاطب 22.32% است و در ۲۴ ساعت نخست پس از انتشار، محتوا معمولاً 17.51% واکنش نسبت به کل مشترکان کسب میکند.
- دسترسی پستها: هر پست به طور میانگین 3 343 بازدید دریافت میکند. در اولین روز معمولاً 2 622 بازدید جمعآوری میشود.
- واکنشها و تعامل: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حمایت میکنند؛ میانگین واکنش به هر پست 0 است.
📝 توضیح و سیاست محتوایی
نویسنده این فضا را محل بیان دیدگاههای شخصی توصیف میکند:
“한국/미국/중국 바이오 업종에 대한 발간 자료와 의견 공유.”
به لطف بهروزرسانیهای پرتکرار (آخرین داده در تاریخ 14 اکتبر, 2026)، کانال همواره بهروز و دارای دسترسی بالاست. تحلیلها نشان میدهد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با محتوا تعامل دارند و آن را به نقطه اثرگذاری مهم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تبدیل کردهاند.
در حال بارگذاری دادهها
| تاریخ | رشد مشترکین | اشارات | کانالها | |
| 14 اکتبر | 0 | |||
| 13 اکتبر | 0 | |||
| 12 اکتبر | +1 | |||
| 11 اکتبر | 0 | |||
| 10 اکتبر | 0 | |||
| 09 اکتبر | 0 | |||
| 08 اکتبر | +1 | |||
| 07 اکتبر | +2 | |||
| 06 اکتبر | +23 | |||
| 05 اکتبر | +2 | |||
| 04 اکتبر | +2 | |||
| 03 اکتبر | +5 | |||
| 02 اکتبر | +2 | |||
| 01 اکتبر | +2 |
| 2 | 참고로 지난 5월 중국 siran bio의 임상1상 ALK7 siRNA는 GSK에 계약금 $55mn, 토탈 $1bn 규모로 라이선스 계약 체결한 바 있음 | 4 948 |
| 3 | Rona Therapuetics, Roche에 ALK7 타겟 RNAi 글로벌 라이선스-아웃
- Rona Therapeutics는 자사의 독자적인 간외 조직 전달(Extrahepatic Delivery) 플랫폼을 활용한 ALK7(Activin Receptor-Like Kinase 7) 표적 RNAi 후보물질에 대해 로슈(Roche)와 전 세계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
- 최대 $100mn의 계약금 및 단기 마일스톤, 개발/규제/상업화 마일스톤 $1.06bn + 로열티
- ACVR1C 유전자에 의해 코딩되는 ALK7은 주로 지방 조직에서 발현, 비만 및 대사 질환에 대한 유전적으로 검증된 표적. 지방세포를 직접 표적으로 삼아 ALK7을 억제하는 것은 근육량을 보존하면서 내장 지방 및 기타 이소성 지방 축적을 선택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는 잠재력, 인크레틴 기반 치료법을 보완할 수 있는 차별화된 접근법
* 보도자료에 개발단계가 나와있지 않지만 로나의 간외 조직 전달 플랫폼(APOLLO) 에셋들은 모두 전임상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rona-therapeutics-enters-into-global-license-agreement-with-roche-for-alk7-targeting-rnai-therapy-for-obesity-and-metabolic-diseases-302905730.html | 13 397 |
| 4 |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10/13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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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바이오/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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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S 폐질환 치료제 Admilparant, 후기 임상시험 ALOFT-IPF 임상시험에서 1차 평가변수를 충족
▶️ BMS, 레이즈바이오RayzeBio 신경내분비종양 방사성의약품 RYZ101 규제신청 계획
▶️ Merck, 당뇨병성 황반부종 치료제 루센티스 경쟁 제풍메 대한 엇갈린 임상 데이터 발표
▶️ Lonza, Qurient의 CDK7 억제제에 대한 독점 접근권을 확보함으로써 이중페이로드 ADC 기술 제품군을 확장
🇰🇷 한국 바이오/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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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리언트, 론자와 이중 페이로드 ADC 플랫폼 공동사업화 계약 체결
▶️ 올릭스, 황반변성 치료제 'OLX10212' 뉴질랜드 2a상 신청 반려
▶️ 알테오젠 "실탄 6300억, 새 기술 도입에 투자"
▶️ 한미약품, 북경한미 900억원대 미회수채권 논란에 특별감사 착수
▶️ 일동제약, 밀라노서 ‘수출·CMO·신약 기술이전’ 삼각 공략
▶️ "케이캡, 미국 전향적 3상 임상서 가슴 쓰림·산 역류 개선 입증"
▶️ 루닛, 글로벌 제약사 '디스커버리'와 차세대 신약 개발한다
▶️ 동아에스티, 빈혈치료제 바이오시밀러 다베크론 UAE 출시
──────────────────── | 2 249 |
| 5 | 큐리언트와 론자(Lonza)가 이중 페이로드 ADC 플랫폼 공동사업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QP101이라는 개별 신약 개발을 넘어, 글로벌 제약사들이 원하는 다양한 ADC에 큐리언트의 CDK7 저해제 페이로드 기술을 적용하는 플랫폼 비즈니스가 본격화됩니다.
플랫폼 비즈니스에서 창출되는 계약금, 마일스톤, 로열티 등 수익은 사업파트너로서 합의한 비율에 따라 공유합니다.
https://www.lonza.com/news/2026-10-12-14-00 | 1 482 |
| 6 | 안녕하세요, 올릭스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금일 황반변성 치료제 OLX301A의 뉴질랜드 임상 2a상 시험계획(IND)이 현지 규제당국으로부터 반려된 공시로 인하여 주주 여러분께서 우려가 크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번 반려는 임상시험 관련 제출자료 중 일부 보완이 필요하다는 규제당국의 의견에 따른 것으로, 당사는 관련 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고 필요한 보완을 거쳐 재제출 등 후속 절차를 신속히 진행할 예정입니다.
한편, OLX301A의 호주 임상 2a상은 지난 9월 시험계획(IND) 승인 신청을 완료했으며, 당초 개발 계획에 따라 후속 절차를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관련 공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련 공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12900388
* 올릭스 공식 텔레그램 https://t.me/olix_official
* 올릭스 공식 유튜브 https://www.youtube.com/@OliXpharma | 1 029 |
| 7 | 2026.10.12 07:46:33
기업명: 셀트리온(시가총액: 41조 6,385억) A0682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5,000억(예상치 : 14,636억+/ 2%)
영업익 : 5,100억(예상치 : 5,141억/ -1%)
순이익 : -(예상치 : 4,337억)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5,000억/ 5,100억/ -
2026.2Q 13,937억/ 4,518억/ 3,713억
2026.1Q 11,450억/ 3,219억/ 3,498억
2025.4Q 13,302억/ 4,752억/ 5,279억
2025.3Q 10,290억/ 3,014억/ 3,31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12800004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68270 | 1 256 |
| 8 |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10/12 Daily
https://t.me/bioksm
🌍 글로벌 바이오/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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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DA, Asahi Kasei의 헤르페스 감염증 치료제 pritelivir 승인
▶️ FDA, Teva의 정신분열증 월 1회 주사제 Weltruza 승인
▶️ FDA, 제넨테크 Tecentriq를 3기 결장암 보조 치료 병용 요법으로 승인
▶️ J&J, ICOTYDE(icotrakinra), 판상 건선 성인·청소년 치료 2년 장기 데이터 발표
▶️ Revolution Medicinese의 Rasonque에 대한 새로운 데이터는 다른 치료법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줌
▶️ Biohaven, Ono Pharma와 세포외 IgG Degrader에 대한 전략적 라이선스 계약 체결
🇰🇷 한국 바이오/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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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바이오의약품, 3분기 누적 수출 66억달러…‘역대 최대’ 실적
▶️ 셀트리온'옴리클로' EU 점유율 ‘90%’ 찍고 美 입성… 연말실적 기대감↑
▶️ 셀트리온 짐펜트라, IV 대비 내시경 반응 38%p 높아…美 처방 근거 확대
▶️ 삼바 노조 또 파업 예고… 글로벌 수주전 발목 잡나
▶️ 위고비·마운자로 양강 깨질까…국산 비만약 '에페' 출격
▶️ HK이노엔 GLP-1 신약, 비만 청소년 임상서 효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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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한미약품이 개발한 ‘에페글레나타이드’가 국내 개발 첫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비만치료제로 허가받습니다.
국내에서 개발된 45번째 신약으로, 국산 GLP-1 비만치료제의 상용화 기반이 마련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미약품의 ‘에페오토인젝터주’ 2·4·6·8·10㎎(성분 에페글레나타이드)을 허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에페오토인젝터주는 당뇨병을 동반하지 않은 성인 비만 및 과체중 환자의 만성 체중 관리를 위해 사용하는 주사제입니다. 저열량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의 보조제로 투여합니다.
이 약은 시상하부와 연수 등 중추신경계와 위장관에 분포한 GLP-1 수용체에 작용해 식욕을 억제하고, 음식물의 위 배출을 지연시켜 포만감을 지속시키는 기전을 가집니다. GLP-1은 식사 후 장에서 분비되는 인크레틴 호르몬의 일종으로 혈당 조절과 식욕 억제에 관여합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831 | 2 943 |
| 10 | 펩트론 "릴리 본계약 없이 기술평가 종료" … 애프터마켓서 28% 급락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078926i | 3 220 |
| 11 | [미래에셋 김승민] 제약/바이오
F/W 시즌, 빅파마의 쇼핑
▶️악재는 9월에 먼저 반영됐다
9월은 개별 기업의 임상·규제 이벤트가 연달아 발생한 달이었다. BMS는 오름테라퓨틱으로부터 인수한 ORM-6151의 개발을 중단했고(9/17), FDA는 컴퍼스에 토베시미그 BLA 제출에 앞서 생존 혜택을 입증하는 임상을 권고했으며(9/22), SK바이오팜이 도입한 오파칼림은 부분 임상보류를 받았다(9/14). 반면 HLB/엘레바의 리라푸그라티닙은 PDUFA 목표일보다 이틀 앞선 9/23 FDA 허가를 획득하며, 세 차례 CRL로 훼손됐던 규제 수행 역량에 대한 신뢰를 일부 회복했다.
세 건의 악재는 성격이 다르다. 오름테라퓨틱은 플랫폼의 임상 검증 시점이 뒤로 밀렸다. 토베시미그는 에이비엘바이오의 핵심 가치(Grabody-B)와 분리된 자산의 허가 경로 문제다. 오파칼림은 비임상 대사체 자료의 보완 요구이며, 허가용 임상 RISE3의 톱라인 일정은 유지되고 있다. 섹터 전체의 펀더멘털 훼손으로 확대 해석할 사안은 아니라는 판단이다.
▶️4분기는 역사적으로 바이오텍 딜 성수기
4분기는 역사적으로 바이오텍 딜의 성수기였다. 빅파마는 블록버스터의 특허만료 리스크에 상시 노출되어 있어 외부 에셋과 플랫폼을 도입하려는 수요가 구조적으로 존재한다. 이 수요가 4분기에 집중되는 이유는 1) 연간 BD 예산의 집행 시한이 연말에 걸려 있고, 2) ESMO, ASH 등 주요 학회와 연초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가 맞물리며 데이터 확인과 협상, 전략 발표가 같은 시기에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10월 첫 주부터 Sanofi-Regeneron(최대 $8bn), Novartis-Abogen(최대 $7.8bn)이 발표되며 포문을 열었다. 노보 노디스크는 9월 하순 2주 동안 4건의 비만 딜을 체결했다. 경구 주 1회, 월 1회 이상 장기지속, 비인크레틴이라는 키워드는 국내 기업들이 보유한 기술과 겹친다. 국내 기술이전은 26년 3분기 누적 13건, 공개된 11건 기준 약 21.7조원으로 이미 25년 연간 규모의 80% 수준이다. 남은 4분기 추가 기술수출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하다.
탑픽은 셀트리온과 한미약품이다. 셀트리온은 고마진 신규 시밀러를 기반으로 실적이 개선되고 있고, 시밀러 시장이 상위 업체 위주로 재편되는 흐름의 수혜가 기대된다. 한미약품은 UCN2 유사체 기술수출에 이어 HM15275의 가치가 부각되고 있으며, 4분기 국산 GLP-1 에페글레나타이드의 허가와 출시가 예정돼 있다.
관심종목은 올릭스와 지투지바이오다. 올릭스는 같은 ALK7을 표적하는 Arrowhead의 임상 업데이트를 통한 타깃 검증, 그리고 차세대 비만 병용 전략에서의 파트너링을 기대해볼 만하다. 지투지바이오는 글로벌 비만 치료제의 다음 경쟁 영역인 장기지속형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파트너십 확장을 기대해볼 만하다.
10월 주목할 이벤트로는 펩트론-릴리 기술평가 계약 종료(10/7 종료 예정이나, Nanexa 사례에서 보듯 평가 계약의 기간과 정식 라이선스 체결 여부는 별개 판단), ESMO 2026(10/23~27. Regular Abstract 10/19, LBA는 발표 당일), 3Q26 실적 발표(10월 중하순 삼성바이오로직스부터 시작) 등이 있다.
텔레그램: https://t.me/bioksm
자료링크: https://han.gl/wmmU8 | 18 130 |
| 12 | 안녕하세요 디앤디파마텍입니다.
당사 MASH 치료제 자보페그두타이드의 임상 2상 결과가 미국간학회(AASLD) 'The Liver Meeting 2026'에서 LBA(Late-Breaking Abstract) 구두 발표로 채택되어 관련 보도자료 공유 드립니다.
디앤디파마텍 MASH 치료제 자보페그두타이드 임상 2상 48주 결과, 미국간학회(AASLD) Late-Breaking Abstract 선정 및 구두 발표 확정
▶️11월 미국 덴버에서 개최되는 'The Liver Meeting 2026'에서 임상 2상 48주 조직생검 데이터 Late-Breaking Abstract 및 구두 발표(Oral Presentation) 선정
▶️전체 약 3,000편 초록 중 20편 내외만 채택되는 LBA 구두발표에 2년 연속 선정
▶️우수한 섬유화 개선 효능 결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파트너사 대상 기술이전 논의 가속화 기대
[2026-10-06] GLP-1 계열 신약 개발 전문기업 디앤디파마텍(코스닥 347850, 대표이사 이슬기)은 MASH(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 치료제 '자보페그두타이드(개발코드명 DD01)'의 미국 임상 2상 48주 연구 결과가 미국간학회(AASLD, American Association for the Study of Liver Diseases) 연례학술대회 'The Liver Meeting 2026'의 'Late-Breaking Abstract(이하 LBA)'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자보페그두타이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LBA 선정과 구두 발표(Oral Presentation)를 확정했다. 해당 연구는 오는 11월 5일부터 미국 덴버에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현지시간 8일 오후에 구두 발표(Oral Presentation)될 예정이다.
미국간학회(AASLD)는 1950년에 설립된 세계 최고 권위의 간질환 전문 학술단체 중 하나로, 유럽간학회(EASL)와 함께 글로벌 간질환 연구 및 치료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AASLD가 주최하는 연례학술대회 'The Liver Meeting'은 전 세계 간질환 전문가들이 모여 MASH, 간암, 간경변 등 주요 간질환 분야의 최신 치료 지침과 혁신 임상 데이터를 공유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간질환 학술 행사 중 하나다. 매년 80여 개국에서 8,000명 이상의 의료진, 연구자 및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하며, 올해 행사는 11월 5일부터 9일까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콜로라도 컨벤션 센터(Colorado Convention Center)에서 개최된다.
LBA는 정규 초록 접수 마감 이후 도출된 연구 결과 가운데 학술적 중요도와 혁신성이 높은 최신 주요 임상 연구를 엄선해 발표 기회를 부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AASLD에는 약 3,000편의 초록이 발표됐으며, 이 가운데 LBA로 채택된 연구는 40편에 불과했다. 특히 LBA 가운데 학회의 이목이 집중되는 구두 발표 기회를 부여 받은 연구는 20편 미만으로, 전체 발표 초록의 1% 이내에 해당한다.
자보페그두타이드는 2025년 AASLD에서 동일 임상의 1차 평가지표인 12주차 지방간 감소 결과가 LBA로 선정돼 구두 발표된 데 이어, 올해에는 핵심 조직학적 평가지표를 포함한 48주 임상 결과가 다시 한번 LBA 및 구두 발표로 선정됐다. 동일한 임상 프로그램이 2년 연속 LBA구두발표로 선정된 것은 자보페그두타이드의 임상 결과가 지속적으로 높은 학술적 관심을 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번에 선정된 초록의 제목은 "Topline Histology Data: Zabopegdutide (DD01), a Dual GLP-1/Glucagon Agonist, Drives Significant Fibrosis Improvement and MASH Resolution at 48 Weeks"이다. 초록은 학회 규정에 따라 현지시간 11월 5일 오전 8시 이후 공개되며, 상세한 내용은 8일 오후 구두 발표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초록의 제1저자이자 발표자인 마젠 누레딘(Mazen Noureddin) 교수는 MASH 및 간질환 분야의 세계적 석학으로, 자보페그두타이드 임상 2상 시험의 책임연구자(Principal Investigator)다. 누레딘 교수는 2025년 AASLD에서 자보페그두타이드의 12주차 1차 평가지표 결과를 직접 구두 발표했으며, 2026년 유럽간학회(EASL)에서의 연구 결과 발표에 이어 이번 AASLD에서도 48주 조직학적 탑라인 데이터를 발표하며 자보페그두타이드의 임상적 가치와 차별화된 효능을 글로벌 학계에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회사는 미국 내 MASLD/MASH 환자를 대상으로 48주간 진행한 자보페그두타이드 임상 2상 시험을 완료하고, 지난 8월 최종결과보고서(CSR)를 통해 우수한 안전성과 효능을 확인한 바 있다. 특히 MASH 해소와 섬유화 개선이라는 핵심 조직학적 평가지표에서 탁월한 결과를 확보했을 뿐 아니라, 아니라 지방간, 간 경직도, 체중, 혈당 및 지질 대사 지표에서도 일관된 개선 효과를 확인함으로써 MASH와 대사질환을 동시에 개선할 수 있는 치료제로서의 잠재력을 입증했다.
디앤디파마텍 이슬기 대표이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AASLD Late-Breaking Abstract와 구두 발표로 선정된 것은 자보페그두타이드의 임상 결과가 글로벌 간질환 전문가들로부터 높은 학술적 관심을 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특히 이번 발표에서는 MASH 치료제 개발에서 가장 중요한 평가 지표인 48주 조직생검 및 추가적인 임상 분석 결과가 공개되는 만큼 자보페그두타이드의 차별화된 임상 경쟁력을 글로벌 시장에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고 말했다. 이어 "현재 글로벌 파트너사들과의 기술이전 논의가 구체화되고 있는 만큼, 이번 AASLD 구두 발표를 계기로 자보페그두타이드의 임상적, 상업적 가치를 더욱 적극적으로 알리고 성공적인 기술이전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1 625 |
| 13 | https://m.newsprime.co.kr/section_view.html?no=749936&menu=index | 3 068 |
| 14 |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10/6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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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바이오/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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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te Bioscience, Lilly와 신약개발 계약을 $870mn 이상으로 확대
▶️ Alector, 로슈의 파킨슨병 치료제 라이선스 최대 $1.27bn 규모에 주가 급등
▶️ Shionogi, 희귀 질환 상용화 바이오텤 기업 Intrabio를 $2bn에 인수
▶️ GE Healthcare, Sofie Biosciences $925mn에 인수하며 방사성의약품 사업 강화
▶️ AbbVie·Genmab, 에프코리탐맙 병용요법이 신규 진단 미만성 대세포림프종 환자에서 R-CHOP 대비 무진행생존기간 유의하게 개선
▶️ Vaxcyte, 폐렴구균 백신 3상 성공으로 주가 급등
▶️ CSL, 스위스 제약사 Alentis와 최대 $1.6bn 규모 희귀질환 치료제 거래 체결
▶️ FDA, 공장 문제로 Novo의 혈우병 A 치료제 심사 연기
🇰🇷 한국 바이오/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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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 큰손' 美 릴리, 미용시장까지 넘본다
▶️ HLB가 던지는 메시지 "특정 신약 좌절이 R&D 역량 상실 아니다"
▶️ 삼성·SK·한미, 아태 제약·바이오 ‘빅딜’ 주역으로
▶️ 윤태영 오스코텍 대표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는 바이오텍으로 성장하겠다” | 2 842 |
| 15 | Eli Lilly, 에스테틱(Aesthetics) 진출 시그널
[핵심 내용]
- Lilly가 에스테틱 분야 'external innovation' 담당 채용 공고 게시(최근 수일 내, LinkedIn 동시 게재)
- 공고는 에스테틱을 "면역학·피부과학·대사질환의 교차점에 있는 신흥·전략적 중요 영역"으로 규정
- 타깃은 피부 노화 및 피부 질환, 체형(body shape), 모발(hair biology)
- Deals 조직과 협업하며, 보고 라인은 immunology research 총괄 SVP
- 소싱 대상은 emerging biotech, 의료기기 기업, academic spinout, consumer health 인접 기업
- 모달리티는 biologics, small molecule, device, device-drug combo, 신규 delivery platform까지 포괄
[배경]
- Lilly는 공시·보도자료에서 'aesthetic' 용어를 사용한 이력이 없음(AlphaSense 기준). 회사 측 공식 코멘트도 아직 없음
- 2Q 실적 콜에서 aesthetic 접근에 대한 질문이 나왔으나, Ilya Yuffa 미국 사장은 직접 답하지 않고 "더 많은 환자를 확보할 기회가 여전히 크다"고만 언급
- 비만·당뇨 매출을 기반으로 백신, 항암, 통증, 수면-각성, 자가면역, 여성건강으로 M&A를 확장해 온 흐름의 연장선
- Direct-to-patient 판매 채널 구축, 밀란 패션위크 설치물 등 소비자 대상 마케팅 강화 기조와도 일치
- AbbVie는 Botox로 에스테틱을 선점한 뒤 비만으로 진입. Lilly는 그 역방향 경로
- 모발 분야는 Veradermics(MANE)가 2월 IPO 이후 주가 급등하며 재조명 중
[논란]
- 2024년 6월 공개서한에서 Zepbound/Mounjaro의 미용 목적 체중 감량 사용에 반대한다고 명시한 바 있음
- 지난달 EASD와 같은 시기 밀란에서 열린 Vogue World 후원으로 비판을 받음
- 당시 회사 입장은 "체중 논의를 미용에서 건강으로 전환하려는 것". 에스테틱 진출은 이 메시지와 충돌 소지가 있음
[시사점]
- 근거는 채용 공고 1건이며 공식 전략 발표는 아님. 다만 external innovation과 deals 조직 연계를 명시한 만큼, 자체 개발보다 라이선스인/M&A 중심으로 접근할 가능성
- 보고 라인 immunology. Ebglyss(아토피), Olumiant(원형탈모) 등 기존 피부과 자산의 확장으로 출발할 가능성
- 비만 치료제 환자 기반과 direct-to-patient 채널은 에스테틱 제품의 교차 판매에 유리한 구조. 체중 감량 이후 피부·모발 니즈가 자연스러운 접점
- 소싱 범위에 device와 delivery platform이 포함
https://endpoints.news/lilly-signals-move-into-aesthetics-looking-to-add-products-for-body-skin-and-hair/ | 7 020 |
| 16 |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10/2 Daily
https://t.me/bioksm
🌍 글로벌 바이오/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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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nofi·Regeneron, 80억 달러 신약개발 딜로 글로벌 제휴 확대, 법적 분쟁 해결
▶️ Regeneron 2상 COURAGE 시험, trevogrumab의 GLP-1 수용체 작용제 투여 중 근손실 방지 확인
▶️ Regeneron ubamatamab(MUC16xCD3), 저등급 장액성 난소암 초기 연구에서 높은 지속 반응률 입증
▶️ CMS, 메디케어 파트 B 약물 대상 더욱 축소된 GLOBE 모델 최종 확정
▶️ 릴리의 경구용 GLP-1 '파운다요(오르포글리프론)', 2형 당뇨병 및 심혈관질환 장기 위험도 유의미하게 감소 입증
▶️ 새로운 survodutide 데이터는 베링거와 질랜드에 여러 의문점을 남김
▶️ Evommune, EADV 2026에서 아토피 피부염에 대한 EVO301의 효능을 평가하는 2a상 최신 데이터 발표
🇰🇷 한국 바이오/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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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트리온, 유럽서 신규 바이오시밀러 입찰 성과 확대
▶️ 삼성바이오에피스, 테바와 신규 바이오시밀러 2종 상업화 파트너십
▶️ 종근당, 위염치료 천연물신약 '지텍' 런칭 심포지엄 열어
▶️ HLB제약, 향남 신공장에 550억원 투자키로
▶️ 동아ST, 갤럭스와 AI 항체 설계 기반 ADC 공동연구
▶️ 아이엠바이오로직스, EADV서 ‘IMB-101’ 연구결과 3건 발표
▶️ 다임바이오, PARP1 선택적 억제제 ‘DM5167’ 美 FDA 패스트 트랙 지정
▶️ 펩트론, 터제파타이드 장기지속형 제형 기술 특허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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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미래의 생각 | 3 328 |
| 18 | 안녕하세요. 이번 달부터 리서치센터 월간 자료 "미래의 생각"을 발간합니다. 매월 하우스 뷰와 Top Sectors, 국내·글로벌 Top Pick, 애널리스트 업종별 선호도를 한 권에 담아 전해드립니다.
10월호 핵심은 "금리에 맞서는 AI"입니다. AI Capex 수혜는 유효하지만 추가 긴축 우려로 분산이 필요하다는 판단입니다.
• Top Sectors: 방산, 전기전자, 반도체, 중국 바이오
• 국내 Top Pick: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에스디에스, HD현대중공업,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셀트리온, 삼성SDI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미래의 생각(2026년 10월호)
https://han.gl/7tYg4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 2 615 |
| 19 |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10/1 Daily
https://t.me/bioksm
🌍 글로벌 바이오/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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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릴리의 실험용 병용약(아밀린+젭바운드), 젭바운드를 체중감량 임상에서 상회
▶️ 머크의 실험용 피부질환 약물 Tulisokibart, 임상 2상 성공
▶️ EASD26: 로슈·질랜드의 아밀린 임상 데이터 공개 - 중용량 이후 체중감량 곡선 정체
▶️ 릴리 EBGLYSS (레브리키주맙), 중등도-중증 수부 아토피 피부염 3b상에서 피부 개선 및 가려움증 완화 입증
▶️ 노보노디스크 Wegovy 경구약, 주사제에서 전환한 환자의 체중감량 증대
▶️ 로슈, 3개 유전질환 신생아 선별검사 제품 출시
🇰🇷 한국 바이오/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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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온 iADC 타깃 독점 기술도입
▶️ 일동제약, 아이디언스 367억원 규모 투자
▶️ 알지노믹스·라이보텍, 차세대 RNA 교정 플랫폼 공동연구 협약
▶️ 아리바이오, 우회상장 무산
▶️ 랩지노믹스, 위장관 검사 'LDT' 美 뉴저지주 보건부 승인
▶️ 네오이뮨텍 'NT-I7' 기술이전 파트너, 日 타나베파마 항체 도입
▶️ 한국MSD, 내달부터 '키트루다 피하주사' 국내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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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방산 - 신규/비중확대]
수요는 늘고, 공급은 한정. 답은 K-방산
미래에셋증권 정세훈
▶️ 방산 업종 투자의견 '매수' 커버리지 개시
- 미국 안보우산 축소 속 유럽/중동/동남아시아의 국방 투자 확대는 K-방산 Q의 상승 견인할 전망
- 유럽 제한된 CAPA (지상화력 리드타임 5.5년 추정), 이란전쟁 간 미국의 심각한 미사일 재고 소진으로 무기 전반 공급 쇼티지 심화
- 유럽과 미국 경쟁업체 공급 역량 한계 속 최근 K-방산 수혜 신호 지속 확대
- 2025~28년 국내 체계종합업체 4사 영업이익 CAGR 29.2% 전망 (글로벌 Peer 12% 대비 아웃퍼폼 전망)
- 국내 방산업체 밸류에이션 수준, 높은 성장성 고려 시 글로벌 Peer 대비 매력적인 수준
▶️ 최선호주: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목표주가 112만원, 상승여력 +65.2%)
- 수요 증가, 공급 쇼티지라는 방산업 내러티브가 가장 확연하게 드러나는 미사일에 대한 프리미엄 지속 전망
- 중동(카타르, 쿠웨이트 등), 동남아시아(필리핀, 인니) 등 수주 가시성 확대가 예상되는 파이프라인 다수
- 유럽 진출 가능성 확대는 주가 핵심 리레이팅 요인. 라인메탈 협업 등 진출 준비 착실히 진행 중
- 연평균 유럽 방공 지출 35조원 추정 10% 점유율 가정 시 OP 기여도 7,039억원, 2025년 연간 영업이익 대비 +120%
- 27-28년 사우디-이라크 천궁-II 매출 본격 가세로, 실적 성장성 뚜렷. 25-28년 매출 CAGR 19.4% 전망
▶️ 보고서 링크: https://han.gl/VVQxE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TP: 1,120,000, 상승여력: 65.2%)
한화에어로스페이스 (TP: 1,550,000, 상승여력: 53.2%)
현대로템 (TP: 167,000, 상승여력: 48.7%)
한국항공우주 (TP: 186,000, 상승여력: 46.0%) | 2 2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