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 تحلیل کانال تلگرام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کانال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eqmirae) در بخش زبانی کرهای بازیگری فعال است. در حال حاضر جامعه شامل 22 487 مشترک است و جایگاه 5 406 را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و رتبه 171 را در منطقه كوريا دارد.
📊 شاخصهای مخاطب و پویایی
از زمان ایجاد در невідомо، پروژه رشد سریعی داشته و 22 487 مشترک جذب کرده است.
بر اساس آخرین دادهها در تاریخ 22 سپتامبر, 2026، کانال فعالیت پایداری دارد. در ۳۰ روز گذشته تغییر اعضا برابر 171 و در ۲۴ ساعت گذشته برابر -1 بوده و همچنان دسترسی گستردهای حفظ شده است.
- وضعیت تأیید: تأیید نشده
- نرخ تعامل (ER): میانگین تعامل مخاطب 17.97% است و در ۲۴ ساعت نخست پس از انتشار، محتوا معمولاً 9.57% واکنش نسبت به کل مشترکان کسب میکند.
- دسترسی پستها: هر پست به طور میانگین 4 040 بازدید دریافت میکند. در اولین روز معمولاً 2 152 بازدید جمعآوری میشود.
- واکنشها و تعامل: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حمایت میکنند؛ میانگین واکنش به هر پست 0 است.
📝 توضیح و سیاست محتوایی
نویسنده این فضا را محل بیان دیدگاههای شخصی توصیف میکند:
“미래에셋증권 투자전략/퀀트 텔레그램”
به لطف بهروزرسانیهای پرتکرار (آخرین داده در تاریخ 23 سپتامبر, 2026)، کانال همواره بهروز و دارای دسترسی بالاست. تحلیلها نشان میدهد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با محتوا تعامل دارند و آن را به نقطه اثرگذاری مهم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تبدیل کردهاند.
در حال بارگیری داده...
| تاریخ | رشد مشترکین | اشارات | کانالها | |
| 23 سپتامبر | +2 | |||
| 22 سپتامبر | +1 | |||
| 21 سپتامبر | +5 | |||
| 20 سپتامبر | +2 | |||
| 19 سپتامبر | +13 | |||
| 18 سپتامبر | 0 | |||
| 17 سپتامبر | +6 | |||
| 16 سپتامبر | +20 | |||
| 15 سپتامبر | +33 | |||
| 14 سپتامبر | +9 | |||
| 13 سپتامبر | +4 | |||
| 12 سپتامبر | +3 | |||
| 11 سپتامبر | +48 | |||
| 10 سپتامبر | 0 | |||
| 09 سپتامبر | +1 | |||
| 08 سپتامبر | +1 | |||
| 07 سپتامبر | 0 | |||
| 06 سپتامبر | 0 | |||
| 05 سپتامبر | +1 | |||
| 04 سپتامبر | 0 | |||
| 03 سپتامبر | +2 | |||
| 02 سپتامبر | +1 | |||
| 01 سپتامبر | +7 |
| 2 | [9/23 (수),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외국인/기관 수급 모니터링
(외국인 연속 순매수) SFA반도체, SK이터닉스, 테스, 빙그레, 씨젠
(외국인 연속 순매도) 비나텍, 디케이티, 한섬, 아모텍, 에이치브이엠, 덕산하이메탈, 제일기획, DB하이텍, 해성디에스, 현대백화점, 현대제철, 두산, 롯데쇼핑
(기관 연속 순매수) 디케이티, 오이솔루션, 한섬, 비나텍, 디아이, 오킨스전자, 덕산하이메탈, 해성디에스, 한솔케미칼, 롯데케미칼, DL이앤씨, LS에코에너지
(기관 연속 순매도) 실리콘투, 신세계, 두산퓨얼셀, 비에이치아이, 한전기술, 덕산네오룩스, 리가켐바이오, 피에스케이홀딩스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6/9/23, 수요일)
https://han.gl/uQMgE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 1 985 |
| 3 | (안내) 한국거래소, 자체 산업분류체계(KRICS) 도입∥미래에셋증권 윤재홍
한국거래소에서 자체 산업분류체계(KRICS) 도입을 발표했습니다.
📌주요 내용
국내 증시 산업 구성 고려, 모빌리티, 조선 및 선박, 배터리 등 주요 산업을 분류한 전용 분류체계 마련
금년 하반기 중 코스피 200, 코스닥 150 등 대표지수에 KRX 산업 분류 적용
📌의의
✅ 코스피 200/코스닥 150 지수 하반기 정기변경(12월)에 적용 예정
> 분류 체계 내에서 상향된 산업 비중 확대 가능(ex 모빌리티)
> 현재 코스피 200, 코스닥 150 지수는 GICS 섹터 기준 시가총액 상위/거래대금 기준으로 1차 선정
✅이후 순차적으로 적용 예정으로 반도체, 2차전지 등 순자산총액이 큰 ETF도 영향 가능성
✅현재 GICS 기반 지수 추종 ETF 규모는 110조 원 가량
📌일정
- 방법론 시행 : 2026.9.23
- 산업분류 결과 공표 : 2026.10.26
https://open.krx.co.kr/contents/OPN/05/05000000/OPN05000000.jsp#fe3647848b826aa1ddee224c4b5526f4=1&view=260915767 | 2 070 |
| 4 | [9/22 (화),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실적 컨센서스 변화 및 속도로 본 이익모멘텀
(상향 전환) 메리츠금융지주
(상향 가속) 삼성전기, 삼성SDI, SK이노베이션, HMM, S-Oil, HD현대, 하이트진로, 컴투스
(상향 둔화) 삼성물산, 삼성생명, HD현대중공업, 삼성화재,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알테오젠, 카카오, 에이피알, DB손해보험, LG이노텍, 아모레퍼시픽, 한미약품, 한화솔루션, 한화생명, 현대해상, 한국가스공사, 코스맥스, 금호석유화학, 농심, NHN, 롯데웰푸드, 해성디에스, 티엘비,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세아제강
(하향 전환) SK, 제일기획
(하향 가속) 한국항공우주, 대한항공, 엘앤에프, LG디스플레이,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롯데관광개발
(하향 둔화) 한국전력, 한화시스템, SK바이오팜, 현대지에프홀딩스, 한솔케미칼, 현대백화점, 파크시스템스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6/9/22, 화요일)
https://han.gl/wH81b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 2 487 |
| 5 | 3분기 예상배당 자료입니다. 업무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2 642 |
| 6 | [9/21 (월),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시장/업종 쏠림 지표 모니터링
(시장 쏠림 지표, 9/18 기준)
KOSPI: -0.43 (1주일 전 -0.39, 1개월 전 -0.43)
KOSDAQ: -1.33 (1주일 전 -1.31, 1개월 전 -1.33)
(쏠림 지표 ↑)
(쏠림 지표 상승폭 ↑) 미디어, 은행, 디스플레이, 운송, 유틸리티, 소매(유통), 화학, 호텔/레저, IT가전, 기계, 철강, 필수소비재, 조선, 에너지, 상사/자본재, 건설/건축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6/09/21, 월요일)
https://han.gl/iZl6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 2 985 |
| 7 |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주간 이익동향(9월 4주차)
★ Summary ★
[글로벌] 선진국 이익모멘텀 우위 지속, 일본/미국/홍콩↑
[한국] 3Q26 실적 하향 조정 확산. 조선/2차전지/에너지/운송↑
■ 글로벌 이익동향 및 밸류에이션(MSCI, 12MF EPS)
* 전세계 EPS 변화율(1M)
: +1.3%(DM: +1.4%, EM: +0.8%)
* 컨센서스 상향 국가(1M)
: 일본(+2.0%), 미국(+1.8%), 대만(+1.4%), 홍콩(+1.3%)
* 컨센서스 하향 국가(1M)
: 호주(-0.4%), 중국(-0.1%)
* 선진국 컨센서스 상향/하향 업종(1M)
: IT(+4.4%), 에너지(+2.4%), 산업재(+0.7%), 금융(+0.4%) / 소재(-0.6%)
* 신흥국 컨센서스 상향/하향 업종(1M)
: 산업재(+5.1%), 에너지(+1.4%), IT(+1.1%) / 컴즈(-3.0%), 유틸리티(-2.7%), 필수소비재(-1.0%)
■ 국내 이익동향 및 밸류에이션
* 3Q26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6%(1W), -1.7%(1M)
*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0.3%(1W), -0.2%(1M)
* 2026년 영업이익 증가율 변화(전체/반도체/반도체 제외, 1W)
: +231%→230% / +611%→+607% / +47.5%→47.2%
* 2026년 영업이익 증가율 상위 업종(Top5)
: 2차전지(흑전), 화학(흑전), 에너지(+668%), 반도체(+607%), 건설(+113%)
* 2026년 영업이익 기여도 상위 업종(Top5, 실적 증가분 기여도)
: 반도체(+564조원), 에너지(+27.7조원), 조선(+13.5조원), 증권(+7.9조원), 화학(+4.8조원)
* KOSPI 12MF PER, PBR(1주일 전→현재)
: 5.46배→5.44배, 1.37배→1.37배
■ 국내 업종별 이익동향(3Q26년 영업이익 1W 변화율 기준)
▶️컨센서스 상향 업종(1W)
: 조선(+5.3%), 2차전지(+4.2%), 에너지(+2.5%), 운송(+0.6%), 철강/비철(+0.1%)
*컨센서스 상향 기업
: HD현대중공업, HD현대, HD현대마린솔루션, 한화엔진, 한국카본,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이노베이션, S-Oil, HMM, 대한항공, 팬오션
▶️컨센서스 하향 업종(1W)
: 디스플레이(-8.1%), 지주(-2.1%), 반도체(-1.0%), 화학(-0.7%), 자동차(-0.7%), 호텔/레저(-0.7%), 미디어/엔터(-0.6%), 건설(-0.3%), 방산(-0.3%), 유통(-0.2%), 필수소비재(-0.2%)
*컨센서스 하향 기업
: LG디스플레이, LG, 한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금호석유화학, TKG휴켐스,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강원랜드, 제일기획, 에스엠, 하이브, 현대건설, LS마린솔루션, 자이에스앤디, 아이에스동서, 한국항공우주, 쎄트렉아이, 롯데쇼핑, BGF리테일, GS리테일, 오리온, CJ제일제당
▶️ Earnings Revision(9월 4주차)
https://han.gl/SK01S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3 533 |
| 8 | 이재명 대통령 현안 기자회견 주요 질의 (09/18)
Q1. 최근 국정 지지율이 하락한 이유를 어떻게 보고 있으며, 향후 개헌을 어떻게 추진할 계획인지?
A. 지지율 하락은 특정 현안 하나보다 자신의 부족함이 누적된 결과라고 평가함. 정책 추진 과정에서 배려·섬세함·소통이 부족했고 정책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의 반발과 아픔을 충분히 헤아리지 못했다고 설명함. 개헌은 대통령이 아니라 국회와 국민이 결정할 문제로, 여야 협의와 국민 의견 수렴을 거쳐 추진하면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힘.
Q2. 최근 인사 논란이 반복되는 원인을 어떻게 보고 있으며, 인사검증 시스템을 재정비할 계획인지?
A. 사전에 파악하지 못한 문제가 추가로 드러난 데 대해서는 정부의 부족함이라고 인정함. 현재 인사검증 시스템을 재점검할 계획이며, 앞으로 모든 인사 논란을 완전히 막을 수 있다고 장담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함. 다만 인사검증 라인이나 참모진 개편 여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음.
Q3. 조작기소 특검이 기존 사건의 공소를 취소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대한 입장은 무엇이며, 대통령 본인 사건은 어떻게 처리할 계획인지?
A. 조작기소 의혹은 특검을 통해 진상을 규명할 필요가 있다고 밝힘. 다만 특검이 이미 기소된 사건을 넘겨받거나 처분할 수 있도록 하는 조항은 삭제해달라고 국회에 요청함.
Q4. 논란이 제기된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임명할 계획인지?
A. 아직 최종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밝힘. 후보자에게 제기된 여러 사안과 역량, 국민의 눈높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신중하게 결정하겠다고 설명함.
Q5. 호르무즈 해협과 관련해 어떤 방식의 군사적 기여나 파견을 검토하고 있는지?
A. 미국·이란 간 전쟁에 관여하거나 개입하기 위한 파병 또는 군자산 파견은 하지 않겠다고 명확히 밝힘. 다만 한국 상선과 원유 수송로, 국민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활동은 필요하며, 기존 청해부대 활동을 강화하는 방안은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함.
Q6. 올해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정상회담 가능성을 어떻게 보고 있으며, 한국 정부는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지?
A. 회담 성사 여부나 가능성을 현재 단정할 수는 없다고 밝힘. 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대화를 원하고 있다고 설명했으며, 한국 정부도 북미 대화가 가능하도록 사전 조정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고 언급함. 이른바 ‘한국 패싱’ 우려에 대해서는 초기에는 한국의 역할이 크게 드러나지 않을 수 있지만 북미 관계 진전 과정에서 한국 정부의 역할이 없어질 수는 없다고 설명함.
Q7. 전통적 지지층의 마음을 어떻게 되돌리고, 지지층 내부의 혐오와 갈등에는 어떻게 대응할 계획인지?
A. 검사의 수사 배제와 수사·기소 분리 원칙은 철저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함. 다만 수사권이 경찰에 집중되는 부작용과 국민의 인권·피해자 보호 기능 약화를 막기 위한 견제장치도 필요하다고 설명함. 지지층 내부에서도 작은 차이를 이유로 서로를 멸칭하거나 혐오·배제하기보다 함께 갈 길을 찾아달라고 당부함.
Q8. 최근 수도권 주택가격 불안의 원인을 어떻게 보고 있으며, 어떤 대책을 추진할 계획인지?
A. 근본적으로 일자리·교육·교통 등 각종 기반이 수도권에 집중된 구조와 부동산 불패 인식을 지목함. 단기적으로는 2022년 이후 허가·착공 감소에 따른 공급 위축과 대출 확대, 최근 유동성 증가 등도 원인으로 제시함. 택지 개발과 건축허가, 재건축·재개발 등을 통해 공급을 확대하고 주택공급 분야에는 금융을 늘리는 한편, 공공기관 지방 이전과 세종 이전 등을 통해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겠다고 밝힘. 향후 부동산 시장은 점차 안정될 것으로 전망함.
Q9. 전세제도는 여전히 사라져야 할 제도라고 보고 있는지?
A. 과거 발언은 전세가 정책적으로 “사라져야 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시장 변화에 따라 “사라질 것”이라고 전망한 것이었다고 설명함.
Q10. 개별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에 문제가 있었다고 보는지, 정책실장 인선과 향후 정책 방향은 어떻게 가져갈 계획인지?
A. 레버리지 ETF의 세부 결정 과정은 아직 파악하지 못했다고 밝힘. 해외에서 관련 상품을 매수하는 대신 국내에서 거래하게 하면 외환시장 안정 등에 도움이 된다는 취지가 있었지만, 이후 투자자 손실 확대와 보완조치가 필요했던 만큼 정책에 부족함이 있었던 것 같다고 평가함. 정책실장 인선은 고심 중이며, 경제 상황이 개선된 만큼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사회정책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책 중심을 일부 이동할 필요가 있는지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힘.
Q11. 3,5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협상은 현재 어느 단계이며, 대법관 제청·재제청 논란에 대해서는 어떤 입장인지?
A. 대미 투자는 상업적 합리성을 전제로 투자금 회수 방식과 수익 배분, 손실 발생 사업의 처리 방식 등을 협의하고 있다고 설명함. 실무선에서는 거의 합의됐다는 보고를 받았지만 대통령이 동의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 다시 협의 중이라고 밝힘. 한편 대법관 제청 문제에 대해서는 “국가기관에 독립성을 부여하는 이유를 생각해봐야 한다”는 취지로 언급함.
Q12. 부동산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국민과 어떻게 소통할 계획인지?
A. 이해관계자와 직접 만나거나 부동산 커뮤니티와 대화하는 방식 등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힘. 총리의 현장 방문을 포함해 다양한 소통 방식을 연구하겠다고 설명함.
Q13. 미국의 반도체 공장 확대 요구와 국내 반도체 메가프로젝트를 어떻게 조율할 계획인지?
A. 미국 내 추가 투자 규모는 기업의 경영 판단과 한국의 산업전략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함. 기업의 의견을 존중하면서도 대한민국의 국익이 보호될 수 있도록 합리적인 결론을 만들겠다고 밝힘. | 2 749 |
| 9 | [9/18 (금),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기술적 지표를 활용한 과매수/과매도 기업
1. 과매수/과매도 기업 리스트
(과매수 업종: RSI 70↑)
(과매도 업종: RSI 30↓) 비철,목재등, 자동차, 화장품,의류,완구, 필수소비재, 건강관리, 소프트웨어 등
(과매수 기업: RSI 70↑, B% 80↑) SFA반도체, 피에스케이홀딩스, 케이엠더블유, RF머트리얼즈, 인텍플러스, DB하이텍, 성호전자, 에이치브이엠, LX인터내셔널, 삼화콘덴서 등
(과매도 기업: RSI 25↓, B% 20↓) 파마리서치, 고려아연, 제일기획, 알테오젠, 농심, 한올바이오파마, 에이피알, LG디스플레이, OCI홀딩스, 실리콘투, 넥센타이어, 롯데관광개발, 유한양행, 이노션, 롯데칠성 등
2. 52주 신고가/낙폭과대 기업 리스트
(한국 52주 신고가) 피에스케이홀딩스, 샘씨엔에스, 아이마켓코리아, 나이스디앤비, 신한지주, 나이스정보통신, 하나금융지주, 현대그린푸드 등
(한국 낙폭과대) 로킷헬스케어, 메쥬, 에이프릴바이오, 리센스메디컬, 오로스테크놀로지, LG이노텍, 에치에프알, 그래피, STX엔진, SAMG엔터, 코리아써키트, 넥스트바이오메디컬, 코스텍시스, 에스비비테크, 메디아나, 알멕, 미래에셋증권, 신성이엔지, 현대오토에버, 네오티스 등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6/9/18, 금요일)
https://han.gl/VSUKN (과매수/과매도)
https://han.gl/jYqVK (신고가/낙폭과대)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 2 926 |
| 10 | <러시아 제재 법안: 러시아 제재로 포장된 새로운 관세 수단>
-전일 미국 하원에서는 262-159로 초당적 지지를 받으며 러시아 제재 법안이 통과. 상원에서는 지난 8월에 86-11로 통과. 수일 내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을 받을 예정
-해당 법안(Linsey Graham Sanctioning Russia and Iran Act)은 지난 7월 별세한 공화당 Graham 상원의원이 25년부터 추진해 왔음. 우크라이나 지원 차원에서 러시아에 대한 경제적 제재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
-또한 이란 갈등 해결 방안이 뚜렷하지 않아 러시아를 압박해 우크라이나전 휴전을 이끌어 내려는 시도, 중국과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협상 카드를 강화하려는 목적도 지진다고 판단
-법안의 핵심은 행정부에게 러시아 원유와 천연가스를 수입하는 국가들에게 최대 100% 관세를 부과할 수 있는 권한 부여. 또한 러시아 수입품에 대해서는 최대 500% 관세 부과
-100% 관세 대상국은 지난 12개월 기준 러시아 원유나 천연가스 수입량 상위 5개국. 180일마다 상위 5개국 업데이트. 원유로는 중국, 인도, 터키, EU. 천연가스 기준으로는 EU, 중국, 터키, 일본 순. 5위는 다소 불분명
-또한 천연가스에 한에서 러시아로부터의 수입량이 러시아의 전체 천연가스 수출의 15% 미만이고 의존도를 추가로 낮출 계획을 가진 국가는 예외
-우려되는 부분은 관세 권한과 관련된 다소 모호한 표현. 러시아 원유 제제 회피를 돕는 상위 5개국에 포함돼도 관세 대상. 특정 국가내 개인/기업/단체가 러시아 제재 회피를 돕고 있다는 정황을 근거로 관세를 도입할 수 있다는 의미. 일례로 EU와의 갈등이 고조되면 해당 법안을 근거로 새로운 관세 부과에 나설 수 있음
-현재 시행되고 있는 무역확장법 301조, 232조 관세 외 사실상 새로운 권한이 생겼다는 우려가 나오는 이유. 또한 301조처럼 장기간 사전 조사가 불필요하다는 측면에서 사용하는데 더 편리. 해당 법안을 반대한 민주당 의원들도 과도한 관세 권한 부여를 이유로 반대
-중간선거 이후 해당 법안을 활용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사용을 경계할 필요
관련 기사 링크: https://han.gl/UWl8X | 2 983 |
| 11 | FI Comment [9월 FOMC] 인플레 추세가 낮아질 때까지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안녕하세요, 연준은 예상대로 매파적 금리 인상을 단행했습니다. 하우스 뷰 위주로 전달 드립니다.
*10월 FOMC 금리 동결
*12월 금리 추가 인상
*내년도 금리 동결
*미 국채 긴축 프라이싱 지속, 4Q 국내외 커브 플랫 대응 유효
▶️자료 링크: https://han.gl/iphDg | 2 524 |
| 12 | [9/17 (목),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신용잔고/공매도잔고 모니터링
(신용잔고비율, 9/16 기준)
KOSPI: 25.50조원 / 0.48% (1주일 전 0.44%, 1개월 전 0.44%)
KOSDAQ: 7.16조원 / 1.57% (1주일 전 1.52%, 1개월 전 1.45%)
(공매도잔고비율, 9/11 기준)
KOSPI200: 16.94조원 / 0.32% (1주일 전 0.34%, 1개월 전 0.36%)
KOSDAQ150: 5.90조원 / 2.23% (1주일 전 2.08%, 1개월 전 2.31%)
(신용잔고비율 ↑) SK오션플랜트, 비에이치, 아이티센글로벌, 지엔씨에너지, JYP Ent., 에스피지, 고영, NHN KCP, RFHIC, 전진건설로봇
(신용잔고비율 상승폭 ↑) RF머트리얼즈, 한전기술, 비에이치아이, HD현대에너지솔루션, 브이엠, 비에이치, 로보티즈, 지엔씨에너지, 아이티센글로벌, DB하이텍
(공매도잔고비율 ↑) 에스피지, 한국항공우주, 파크시스템스, 두산퓨얼셀, 에코프로비엠, 비에이치, 주성엔지니어링, GS건설, SK이터닉스, 포스코퓨처엠
(공매도잔고비율 상승폭 ↑) 한전기술, DB하이텍, HPSP, 원익IPS, ISC, 브이엠, 피에스케이, 에스피지, 비에이치아이, 심텍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6/9/17, 목요일)
https://han.gl/IDr7t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 3 043 |
| 13 | - cme fed watch에서 12월까지 연내 1차례 추가 인상 확률은 90% 수준까지 상승. 연내 2차례 추가 인상 예상 확률은 40% 수준
- 10월 인상 확률도 50% 수준으로 상승 | 2 765 |
| 14 | 케빈 워시 연준 의장 9월 FOMC 기자회견 주요 질의
Q. 왜 이번에 금리를 인상했나?
A.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너무 높고, 너무 오래 지속되고 있기 때문. 반면 경제활동과 노동시장은 견조해 물가안정에 더 집중할 여지가 있다고 판단.
Q. 이번 인상의 성격은 무엇인가?
A. 물가안정을 위한 정책적 대응에 가까움.
Q. 7월에는 동결했는데, 두 달 만에 왜 입장이 바뀌었나?
A. 지난 회의 이후 경제·고용은 더 강해진 반면 인플레이션은 충분히 개선되지 않았다는 판단. 따라서 정책의 무게중심을 물가안정 쪽에 둘 필요가 커졌음.
Q. 최근 인플레이션 상승은 일시적인 현상인가?
A. 단순히 일시적이라고 판단하기 어려움. 물가가 2% 목표로 돌아가는 과정이 충분히 진전되지 않았으며, 물가안정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판단.
Q. 8월 CPI 같은 특정 지표가 이번 인상의 결정적 계기였나?
A. 특정 한 개의 지표보다 물가의 전반적인 추세를 봤음. 단기적인 데이터보다 underlying trend가 중요
Q. 앞으로 추가 금리인상이 필요한가?
A. 가능성을 열어둠. 다만 미리 정해진 금리 경로는 없으며, 향후 물가·고용·경제활동의 추세를 보고 판단할 것.
Q. 연내 추가 인상을 사실상 예고한 것인가?
A. 추가 인상을 약속한 것은 아님. SEP에서는 추가 인상을 예상하는 위원이 많지만, 실제 정책결정은 향후 들어오는 데이터에 따라 결정.
Q. 금리를 올리는 것이 경기에는 부담 아닌가?
A. 현재 경제활동은 solid pace로 확장되고 있고, 소비·생산성·자본투자도 견조함. 노동시장 역시 일자리 증가가 노동력 증가를 따라가고 있어 현재는 경기보다 물가안정에 더 집중할 수 있는 상황.
Q. 노동시장이 둔화되고 있는데도 금리를 올리는 이유는?
A. 현재 노동시장이 금리인상을 제약할 정도로 약해졌다고 보지 않음. 고용시장이 아직 상당히 견조하기 때문에 인플레이션 대응을 우선할 수 있음.
Q. Fed의 정책 우선순위가 고용에서 물가로 이동했다고 봐도 되나?
A. 그렇다고 볼 수 있음. 현재는 dual mandate 중에서도 price stability에 대한 관심이 더 큰 상황이라고 설명.
Q. 이번 금리인상은 경기 과열을 막기 위한 것인가?
A. 경기 과열보다는 인플레이션 대응 성격이 강함. 경제가 약해서 금리를 올린 것이 아니라 경제가 충분히 견조한 가운데 높은 물가를 낮추기 위해 인상한 것.
Q. 지정학적 리스크와 유가 상승은 어떻게 보고 있나?
A. 지정학적 상황은 경제 및 인플레이션 전망의 불확실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고려하고 있음. 다만 이번 금리인상의 단일한 원인으로 보지는 않음.
Q. AI 투자와 생산성 개선은 Fed의 정책 판단에 어떤 영향을 주나?
A. AI 자체를 정책적으로 억제하거나 지원하는 것이 Fed의 역할은 아님. AI가 생산성·성장·물가에 미치는 경제적 효과를 분석해 통화정책에 반영할 것.
Q. AI로 생산성이 크게 높아지면 금리를 더 높게 유지해야 하나?
A. 아직 단정할 수 없음. 생산성 향상은 공급능력을 높여 물가를 낮출 수도 있고, 투자·수요를 확대해 다른 방향의 압력을 만들 수도 있기 때문에 실제 경제적 효과를 지켜봐야 함.
Q. 시장이 예상한 대로 금리를 올린 것인가?
A. 시장 가격을 따라간 결정은 아님. 시장의 예상과 별개로 FOMC가 경제와 물가 상황을 자체적으로 판단해 결정한 것.
Q. 앞으로 Fed의 반응함수는 어떻게 봐야 하나?
A. 특정 경제지표 하나에 기계적으로 반응하기보다는 여러 지표의 추세를 종합적으로 볼 것. 특히 물가의 underlying trend와 노동시장 상황이 중요.
Q. 이번 인상으로 긴축 사이클이 시작됐다고 봐야 하나?
A. 그렇게 규정하지 않음. 이번 결정은 현재의 높은 인플레이션에 대응한 것이며, 향후 금리 경로는 미리 정해져 있지 않음.
Q. 2% 물가목표 달성에 대한 Fed의 입장은?
A. 2% 목표 복귀 의지는 확고함. 이번 금리인상 역시 2% 목표로의 보다 적시적인 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조치.
Q. 이번 기자회견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A. 경기는 생각보다 강하고, 물가는 생각보다 끈적하다 → 따라서 지금은 고용보다 물가안정에 더 무게를 둘 때. | 2 805 |
| 15 | [9/16 (수),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외국인/기관 수급 모니터링
(외국인 연속 순매수) 컴투스, NHN, 대한항공
(외국인 연속 순매도) DB하이텍, 파두, 리노공업, 주성엔지니어링, 대한유화, 태광, 티씨케이, 비에이치아이
(기관 연속 순매수) DB하이텍, 리노공업, 지엔씨에너지, 대한유화, 파인엠텍, GS건설
(기관 연속 순매도) LX세미콘, 달바글로벌, 대덕전자, NHN, NC, 리가켐바이오, GS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6/9/16, 수요일)
https://han.gl/TUJJS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 3 882 |
| 16 | 연중 최고 기록한 10Y 국채 금리
🇰🇷 3.446% → 4.600% (+115bp)
🇺🇸 3.943% → 5.045% (+110bp)
🇯🇵 2.065% → 3.043% (+98bp)
🇩🇪 2.656% → 3.575%(+92bp)
* 자료: 연합인포맥스 | 3 364 |
| 17 | *미 국채 10년물 금리 아시아장에서 5.0% 상회하며 급등 | 3 480 |
| 18 | [9/15 (화),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실적 컨센서스 변화 및 속도로 본 이익모멘텀
(상향 전환)
(상향 가속) 삼성SDI, SK, 한미약품, 티엘비, 해성디에스, 컴투스
(상향 둔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HD현대중공업, 하나금융지주, 현대모비스, 삼성화재,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 S-Oil, 기업은행, 현대건설, 에이피알, DB손해보험, 한국금융지주, LS, 삼성증권, 산일전기, 심텍, LG생활건강, 현대해상, 신세계, 한국콜마, 한국가스공사, 피에스케이홀딩스, 코스맥스, iM금융지주, 실리콘투, 테스, 솔브레인, 농심, 미스토홀딩스, NHN, 코스메카코리아, RF머트리얼즈, 서부T&D
(하향 전환) 대한항공
(하향 가속) 엘앤에프, 비에이치, 인터로조
(하향 둔화) NAVER, 한화시스템, 한국항공우주, 두산퓨얼셀, 현대백화점, 한전KPS, 에스엠, 인텔리안테크, GKL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6/9/15, 화요일)
https://han.gl/4e2UX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 4 157 |
| 19 | <AI 규제 리스크: 중국과의 경쟁이 제어>
자료 링크: https://han.gl/mVPJV
초지능의 위협에 대한 AI모델 CEO들의 경고: 자기 개선 능력이 핵심 우려
최근 앤트로픽, OpenAI, xAI CEO가 모두 AI 개발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
앤트로픽 CEO은 속도 조절 글을 올린 이유로 크게 두가지를 제시. 1) AI 모델의 탈출 후 Hugging Face를 해킹한 사건, 2) AI의 자기 개선(recursive self-improvement) 능력의 향상
결국 통제 제어 리스크에 대한 우려를 표명한 것. AI 시스템이 스스로 더 빠르고 강력한 다음 버전의 AI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점차 커지면서 초지능으로 향하는 시간이 단축
AI 규제 우려는 중간선거 이후 본격화
CEO들의 속도 조절 필요성 발언, 잇따른 해킹 사건 등으로 AI 규제에 대한 논의도 더 활발해질 전망
샌더스 상원의원은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연방 프레임워크가 만들어지기 전까지 초지능 AI 개발과 사용을 금지하는 방안을 제시. 민주당 내에는 샌더스 의원과 같은 진보 성향 인사들의 규제 강화 스탠스가 강한 편
민주당의 스탠스는 중간선거 이후 더욱 부각될 전망.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하원에 이어 상원까지 장악하면 28년 민주당 대통령 당선 가능성으로 시선이 쏠릴 가능성 높음
그러나 중국과의 경쟁이 규제 리스크를 제어할 전망
트럼프 행정부는 중국과의 AI 경쟁을 최우선 과제로 보고 있음. AI CEO들의 개발 속도 조절 발언 후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과의 경쟁을 이유로 최소 규제 정책을 바꾸지 않겠다는 입장을 표명
중국이 지속적으로 AI 개발에 나서는 이상, 미국도 뒤쳐지지 않기 위해서는 개발을 계속할 수 밖에 없음. 시장의 우려대로 컴퓨팅 수요가 유의미하게 감소하는 시나리오는 제한적
이와 같은 경쟁 구도를 감안하면 9월 24일에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에서 AI 규제에 대한 합의 여부가 중요. 중국도 규제 강화에 호의적이면 미국도 규제 강화에 나서는데 부담을 덜 수 있기 때문 | 3 845 |
| 20 | [9/14 (월),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시장/업종 쏠림 지표 모니터링
(시장 쏠림 지표, 9/11 기준)
KOSPI: -0.39 (1주일 전 -0.52, 1개월 전 -0.17)
KOSDAQ: -1.31 (1주일 전 -1.24, 1개월 전 -1.29)
(쏠림 지표 ↑)
(쏠림 지표 상승폭 ↑) 미디어, 호텔/레저, 은행, 유틸리티, 운송, 디스플레이, 건설/건축, 필수소비재, 화장품/의류, 소매(유통), 기계, 화학, 에너지, IT가전, 조선, 철강, 증권, 비철금속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6/09/14, 월요일)
https://han.gl/Ys7IG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 3 69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