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 تحلیل کانال تلگرام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کانال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lim_econ) در بخش زبانی کرهای بازیگری فعال است. در حال حاضر جامعه شامل 12 950 مشترک است و جایگاه 9 639 را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و رتبه 400 را در منطقه كوريا دارد.
📊 شاخصهای مخاطب و پویایی
از زمان ایجاد در невідомо، پروژه رشد سریعی داشته و 12 950 مشترک جذب کرده است.
بر اساس آخرین دادهها در تاریخ 09 ژوئن, 2026، کانال فعالیت پایداری دارد. در ۳۰ روز گذشته تغییر اعضا برابر 365 و در ۲۴ ساعت گذشته برابر 5 بوده و همچنان دسترسی گستردهای حفظ شده است.
- وضعیت تأیید: تأیید نشده
- نرخ تعامل (ER): میانگین تعامل مخاطب 89.09% است و در ۲۴ ساعت نخست پس از انتشار، محتوا معمولاً 79.22% واکنش نسبت به کل مشترکان کسب میکند.
- دسترسی پستها: هر پست به طور میانگین 11 504 بازدید دریافت میکند. در اولین روز معمولاً 10 230 بازدید جمعآوری میشود.
- واکنشها و تعامل: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حمایت میکنند؛ میانگین واکنش به هر پست 0 است.
📝 توضیح و سیاست محتوایی
نویسنده این فضا را محل بیان دیدگاههای شخصی توصیف میکند:
“글로벌 매크로 분석”
به لطف بهروزرسانیهای پرتکرار (آخرین داده در تاریخ 10 ژوئن, 2026)، کانال همواره بهروز و دارای دسترسی بالاست. تحلیلها نشان میدهد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با محتوا تعامل دارند و آن را به نقطه اثرگذاری مهم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تبدیل کردهاند.
در حال بارگیری داده...
| تاریخ | رشد مشترکین | اشارات | کانالها | |
| 11 ژوئن | +9 | |||
| 10 ژوئن | +37 | |||
| 09 ژوئن | +9 | |||
| 08 ژوئن | +21 | |||
| 07 ژوئن | +15 | |||
| 06 ژوئن | +21 | |||
| 05 ژوئن | +9 | |||
| 04 ژوئن | +7 | |||
| 03 ژوئن | +13 | |||
| 02 ژوئن | +12 | |||
| 01 ژوئن | +30 |
| 2 | 5월 미국 소비자물가 예상 부합, 근원 물가는 예상치 소폭 하회했습니다 | 19 398 |
| 3 |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6/10 Bloomberg>
1) 달러-원 1,510원대 지지
화요일 밤 달러-원 환율(REGN)은 전일대비 보합권인 1,528원 수준 마감. 외환당국 경계와 네고 물량, 국내 증시 반등 등이 맞물리며 한때 1,510원을 하회했으나, 저점 매수세 속 1,537원까지 상승하기도 했음. 옵션시장 심리지표인 리스크 리버설은 이틀째 내리며 원화 압박이 완화되고 있음을 시사
2) 트럼프, 헬기 격추 대응 경고
트럼프 대통령은 오만 인근에서 미군 헬기가 격추된 것에 대해 이란을 비난하며 대응해야 한다고 천명. 이는 이란 사태 합의가 임박했다는 그의 발언이 나온 지 불과 몇 시간 만에 나온 것. 약 2개월간 휴전이 유지되고 있지만 미국·이란·이스라엘 간 산발적 충돌은 계속되고 있으며, 이는 평화협정이 체결되지 않을 경우 전면전으로 재확산될 위험이 있음을 시사
3) 채권시장, 긴축 필요성 경고
미 국채 시장이 FOMC를 앞두고 기준금리가 충분히 높지 않다는 분명한 신호를 보내고 있음. 4.1% 수준인 2년물 금리는 현재 연준의 정책 금리 상단 3.75%를 훨씬 상회. 단기금리와 정책금리 간의 차이는 지난 2021년말부터 2022년초까지 시장이 연준보다 한발 앞서 인상을 프라이싱했던 때를 상기시킴. 당시 연준은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결국 금리 인상을 단행한 바 있음
4) 미국 증시 하방 위험 경고
미국 증시에 대한 경고가 이어지고 있음. 골드만삭스와 바클레이스는 최근 급락이 일회성 이벤트가 아닐 수 있다고 경고. 골드만삭스는 포지션 집중과 좁은 시장 폭, 고금리 장기화 전망 등은 팩터 청산이 더 격렬하게 전개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고 지적. 바클레이즈는 지난 금요일 급락 이후 변동성 제어 펀드들이 미국 주식 비중을 약 14%p 줄여야 할 수 있다고 추산
5) 중국, 대규모 데이터센터 투자
중국 정부가 향후 5년간 약 2조 위안을 투입해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방안을 추진. AI 칩 등 기술의 80% 이상을 화웨이과 같은 중국 기업 제품으로 조달한다는 구상으로, 엔비디아와 AMD 의존도를 낮추려는 의도가 반영. 이번 계획은 중국의 AI 발전을 위한 기반을 다지려는 조치 중 가장 공격적인 시도로 평가
(자료: Bloomberg News) | 13 409 |
| 4 |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6/9 Bloomberg>
1) 구두개입 등에 달러-원 급락
월요일 밤 달러-원(REGN) 환율은 전일 대비 약 31원 급락한 1528원 수준 마감. 당국의 공식 구두개입과 국민연금의 환헤지 관련 보도가 맞물리면서 지난해 12월 이후 가장 큰 낙폭 기록. BBH는 올해 세계 최고 수준의 랠리를 보인 코스피가 부진해지기 시작한다면, 외국인의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에 따른 원화에 대한 압박이 완화될 것이라고 진단
2) 이란·이스라엘 공격 중단키로
이란과 이스라엘은 최근 양측간 격화된 무력 충돌이 평화 협상을 무산시킬 위험을 키우자 트럼프 대통령의 촉구에 따라 상호 공격 수위를 낮추는 데 합의. 이란은 이스라엘에 대한 군사 작전 종료를 선언했고,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도 이란에 대한 공습을 당분간 중단한다고 밝힘. 다만 이스라엘은 레바논 내 헤즈볼라에 대한 작전은 지속하겠다는 입장이며, 이란도 이에 반발하며 추가 공격 시 더 강력히 보복하겠다고 경고하고 있어 무력 충돌의 불씨는 남아있는 것으로 보임
3) 시타델, ‘조만간 금리 인상’
시타델 증권의 Nohshad Shah는 “연준의 다음 조치는 금리 인상일 가능성이 가장 크며, 아마도 조만간 이루어질 것”이라고 분석. 그는 대규모 AI 투자 사이클, 타이트한 에너지 시장, 노동시장 강세가 맞물리면서 경제 성장과 인플레이션에 상방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고 진단. 이어 성장이 더욱 가속화될 경우 임금이 연준의 인플레 목표치에 부합하는 수준을 훨씬 상회할 수 있다고 지적
4) BofA, 美 증시 약세 신호 경고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증권의 스트래티지스트들은 미국 증시에 “적신호가 너무 많다”면서 “이익 실현을 하라”고 조언. 이들은 약세장 신호 중 약 70%가 최근 켜졌으며, 이는 과거 시장이 정점에 도달했을 때 관측된 평균치와 일치한다고 분석. BofA는 주가수익비율(PER)이 높은 주식들이 낮은 멀티플을 받는 주식들을 큰 격차로 앞지르고 있는데, 이는 “과도한 투기의 징후”라고 경고
5) 신중해진 사모펀드
AI 시대에 기업 가치 평가에 대한 경계심이 커지자 사모펀드 업계가 극도로 신중해지고 있음. 베인앤드컴퍼니 분석에 따르면, 1분기 글로벌 바이아웃 거래 규모는 70% 감소한 200억 달러에 그쳤음. Rebecca Burack은 사모펀드 전성기에 3~4년이었던 자산 보유 기간이 6~7년으로 늘어났으며, 과거 업계가 2.5배의 수익을 내기 위해 보유 기간 동안 연평균 약 5%의 이익 성장률을 요구했으나, 현재는 약 12%가 필요하다고 언급
(자료: Bloomberg News) | 12 018 |
| 5 | 대통령 취임 1주년 기자회견
1. 초과 세수는 중점적으로 미래 세대를 위한, 대한민국의 성장 잠재력을 키우는 방향에 투자
2. 형편이 좋을 때는 형편이 나쁠 때를 고려해야 하고, 형편이 나쁠 때는 형편이 좋아질 때를 생각하고 하는 것이 정책. 근야 들어오는 대로 다 쓰는 것은 정책이 아니라 바보 짓
3. 일반 세수 취급을 해서 재정 지출로 소진하는 것은 하나의 방법이긴 한데, 그건 일단 배제할 것
4. 조금 더 쉬운 방법은 국채 비율을 줄이는 것이지만 상당수 사람들이 '이때까지 국가 부채가 조금 늘어났으니까 갚자. 빚이 없는게 최고다'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음
5. 그러나 빚이 없는게 절대 진리는 아님. 그게 또 바보 같은 짓 중에 하나
6. 국가의 잠재성장률이 계속 떨어지는 중. 누가 잘못해서가 아니라 현재 국가 상태가 그런 것. 잠재성장률을 높이는 게 정말 중요한 과제인데 빚을 갚으면 올라가지 않음
7. 세 번째가 잠재성장률 등 미래에 투자하는 것. 반도체와 같은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는 것 | 2 207 |
| 6 |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6/8 Bloomberg>
1) 달러-원 1560원
금요일 달러-원(REGN) 환율은 전일 대비 약 28원 급등한 1560원 수준 마감하면서 2009년 이후 고점을 경신. 구윤철 부총리와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등은 일요일 긴급 시장상황점검회의를 열고 과도한 변동성과 일방향 쏠림 현상은 용인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힘. ING의 Jan Frederik Slijkerman 등은 “달러-원 환율이 1550원을 넘어설 경우 강력한 개입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런 조치들이 원화 약세 추세 자체를 반전시키지는 못하겠지만, 투기적 포지션이 더 늘어나는 것을 막을 수는 있을 것”이라고 전망
2) 이란, 이스라엘에 미사일 공격
이란이 이스라엘을 향해 여러 차례 미사일 공격을 감행. 이스라엘군은 현재 공군이 위협을 요격하고 필요 시 타격 작전을 수행하고 있다고 밝힘. 이어 추가 미사일 공격 가능성을 경고. 이란 최고지도자의 군사 고문인 모센 레자이는 이스라엘을 향한 이번 미사일 발사가 레바논에서의 그들의 “적대 행위를 중단하라는 경고”라고 언급. 미국과 이란이 전쟁 종식을 위한 임시 합의 도출에서 거의 진전을 보이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이번 공격은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의 긴장이 격화된 직후에 발생
3) 5월 미국 고용 서프라이즈
5월 미국의 비농업 부문 고용은 전월 대비 17만 2000명 증가하며 예상치 상회. 장기간 지속된 부진한 고용 국면이 지나가고 있음을 보여줄 수 있는 신호로 평가. 고용 증가세는 여가 및 숙박·음식 서비스 부문이 주도. 나틱시스의 Christopher Hodge는 “이러한 강세가 무한정 지속될 수 있을지는 회의적이지만, 적어도 당분간은 연준의 초점이 인플레이션에 확실히 맞춰질 것”이라고 진단
4) 연준 결정에 대한 상반된 전망
기존에 연준이 연내 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전망했던 BNP 파리바가 12월을 시작으로 세 차례 금리 인상에 나설 것으로 예상. BNP는 올해 미국 경제의 강한 성장세와 점진적으로 타이트해지는 노동시장, 높은 인플레이션이 지난해 가을 연준이 금리를 인하할 당시 예상했던 환경과 크게 다르다고 설명. 반면 지난해 연준 정책 전망에서 가장 높은 적중률을 기록했던 기관 중 하나인 씨티그룹은 5월 고용지표 발표 이후에도 9월을 시작으로 연내 세 차례의 25bp 인하 전망을 유지
5) 스페이스X IPO, 충분한 수요 확보
스페이스X의 750억 달러 규모 기업공개(IPO)에서 매각 예정 주식수를 웃도는 수요가 이미 확보된 것으로 알려짐. 스페이스X는 주당 135달러에 약 5억 5560만 주를 공모할 계획이며, 이에 따른 전체 기업가치는 약 1조 8000억 달러로 평가. 이번 IPO는 11일 공모가가 확정되고 그 다음 날부터 거래가 시작될 예정. 리서치 어필리에이츠의 설립자 Rob Arnott는 스페이스X, 앤트로픽, 오픈AI 등 대규모 IPO는 기존 주식에서 수백억 달러를 흡수하게 되어 향후 수년간 주식시장 전반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경고
(자료: Bloomberg News) | 15 443 |
| 7 | 5월 미국 고용: 예상치 상회했습니다 | 30 110 |
| 8 |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6/5 Bloomberg>
1) 환율 상승세 지속
목요일 밤 달러-원(REGN) 환율은 전일 대비 약 13원 상승한 1532원 수준 마감. NDF 시장 움직임을 반영해서 높은 수준에서 출발한 현물환율은 한때 1540원에 이르며 2009년 3월 이후 고점을 경신. 약 2주전 외환당국의 공식 구두개입에 이어 나온 구윤철 부총리의 시장안정 발언도 원화 안정에는 큰 도움이 되지 못했음
2) 데일리 총재, ‘금리 어느 방향으로도 대응 준비’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는 통화 정책이 현재 적절한 수준에 있지만, 경제 불확실성이 너무 커서 금리 전망을 제시하기는 어렵다고 밝힘. 그는 “경제 상황이 어떻게 전개되든 우리는 대응할 준비가 됐다”며 “무엇이 가능한지에 대해 추가적인 포워드 가이던스를 제공하는 것은 결국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언급. 또 경제 지표상 인공지능(AI)으로 인한 생산성 향상을 보여주는 명확한 증거는 아직 없다면서도, AI 기술에 대한 낙관적인 입장 유지
3) 돌아온 ‘야수’ 모기지 헤징
근래 미국 채권시장 투자자들이 국채 선물을 대량 매도하는 등 ‘볼록성 헤징’을 단행하고 있다는 징후가 포착. 금리가 오르면 집을 가진 사람들은 더 낮은 금리로 덜 갈아타기 때문에 이는 사실상 MBS 만기를 연장시키게 되며, 결과적으로 금리 상승기에 채권 가격 하락폭이 더 확대되는 구조에서 이러한 헤징의 필요성 확대. 바클레이즈의 Amrut Nashikkar는 “오늘날 MBS 시장은 2023년과 매우 다른 양상”이라며 “이것이 금리를 불안정하게 할 수 있는 정도가 과소평가되고 있다”고 경고
4) 블랙스톤 BCRED 환매 제한 동참
블랙스톤이 주력 사모 신용 펀드에 대한 환매를 사상 처음으로 제한. 790억 달러 규모의 블랙스톤 프라이빗 크레딧 펀드(BCRED)는 주주들에게 환매 허용 비율을 5%로 제한하겠다고 통보. 지난 3월 블랙스톤이 BCRED 투자자 환매를 공개하고, 4월 블루아울 캐피탈이 대규모 환매 요청에 사실상 엑시트를 막으면서 사모신용 시장의 균열이 관측. 핌코의 Daniel Ivascyn은 “표면 아래에서는 많은 일이 진행 중”이라며, 수년 만에 처음으로 지속적인 신용 부도 사이클이 이미 시작됐다고 지적
5) 푸틴, 유럽의 우크라이나 협상 중재 일축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협상에서 유럽 정상들이 중재 역할을 하는 방안을 중립성 결여를 이유로 일축. 대신 지난해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도출한 평화 합의를 재차 강조. 푸틴은 “우리와 무력 충돌을 벌이고 있는 국가를 직접 지원하고 있는 유럽연합(EU)이나 개별 EU 회원국들이 어떻게 중재자 역할을 할 수 있겠는가?”라고 반문
(자료: Bloomberg News) | 12 013 |
| 9 |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6/4 Bloomberg>
1) NDF 환율 급등
휴장했던 수요일 달러-원 NDF 1개월물은 최대 1,537원 선으로 급등. 중동 긴장이 고조되면서 유가가 오르고, 달러도 뚜렷한 강세. 근래 원화 약세는 비단 달러 뿐만 아니라 유로 및 파운드, 위안화, 대만 달러 등에 견줘서도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음. 올해 해외 투자자들이 한국 주식을 대규모로 매도한 영향에 원화 시장이 흔들고 있다는 진단. 코엑스 파트너스의 Henrik Gullberg는 “신흥국 통화 약세는 미국의 새로운 관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유가, 미국 실질 금리에 가해지는 상승 압력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고 언급
2) 60개국 겨눈 트럼프. 새 관세 전선 열리나
트럼프 대통령이 60개 교역 상대국으로부터의 수입품에 신규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 이는 기존 상호관세가 연방대법원에서 무효화된 이후 보호무역 기조를 재건하기 위한 가장 강력한 조치로 평가. 미국 무역대표부는 강제노동으로 생산된 것으로 의심되는 상품에 대한 각국의 대응을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캐나다, 멕시코, 유럽연합(EU), 대만, 영국 등으로부터의 수입품에 10% 관세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중국, 인도, 일본, 한국, 브라질, 스위스 등 주요국 제품에는 12.5%의 관세가 적용될 예정
3) 레이 달리오, “AI 거품 터진다”
레이 달리오는 현재 호황을 누리고 있는 인공지능(AI) 시장이 결국에는 터질 수밖에 없는 거품의 징후를 보이고 있다고 경고.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의 창업자인 달리오는 “모든 위대한 기술적 변화는 거품을 낳는다”며 “어느 누구도 정확히 맞출 수는 없다.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기 위해 투자가 과한지 아닌지 따지지 않고 막대한 자금을 쏟아붓거나, 아니면 충분히 투자하지 못해 시장 점유율을 빼앗기거나 둘 중 하나”라고 발언. 그는 AI 기업들의 수익성에 대한 우려를 언급하며, 투자 수익을 본격적으로 실현해야 할 시기가 오면 거품은 터지게 마련이라고 지적. “거품이 터지는 것은 부를 현금으로 바꿀 때”라며, AI가 주도하는 시장이 “바로 그런 길을 따라가고 있다”고 덧붙였음
4) 美 해맥 총재, ‘연준, 조만간 행동 나서야 할 수도’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경제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을 고려할 때 현재로는 금리를 동결하는 것이 타당하지만, 높아진 인플레이션에 대처하기 위해 조만간 행동에 나서야 할 수 있다고 언급. 그는 “최근의 데이터 추세가 지속된다면, 인플레이션이 지속적으로 높은 수준에 머물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통화정책이 이에 대응하기 위해 행동에 나서는 것이 조만간 적절해질 수 있다고 설명. 해맥 총재는 “데이터를 볼 때, 완전 고용 리스크보다는 인플레이션이 지속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할 위험이 커지고 있다는 점, 통화 정책이 인플레를 2%로 낮추기에 충분히 제약적이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이 더 우려된다”고 언급
5) 韓 증시 랠리는 FOMO
올해 AI 투자 열풍으로 한국과 대만 증시가 아시아 1, 2위를 내달리고 있지만, 글로벌 자금이 보는 아시아 내 가장 매력적인 투자처는 일본. 블룸버그 집계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해외 투자자들은 한국 주식 약 700억 달러를 매도했으며, 대만 주식으로의 자금 유입도 마이너스로 전환. 반면 일본은 5월 22일 기준 736억 달러가 들어왔음. 5월 8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뱅크오브아메리카의 펀드 매니저 설문조사에서도 일본이 아시아 내 가장 선호하는 주식 시장으로 꼽혔음. 바클레이즈의 Ajay Rajadhyaksha는 “한국은 메모리 트레이드고 대만은 파운드리 트레이드다. 일본은 경제 트레이드에 AI가 더해진 형태”라고 분석
(자료: Bloomberg News) | 12 250 |
| 10 | 저희 최규호 연구원이 정리한 ISM 제조업 서베이 담당자 코멘트입니다 | 3 115 |
| 11 | بدون متن... | 2 850 |
| 12 |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6/2 Bloomberg>
1) 이란 협상 중단 선언
이란 타스님 통신은 협상단이 미국과의 “중재국을 통한 협상 및 문서 교환”을 중단할 것이라고 보도.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국회의장 겸 협상 책임자는 “이스라엘의 레바논 확전과 이란 항만 봉쇄는 미국이 휴전을 준수하지 않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라고 주장. CIBC 프라이빗웰스는 홍해와 아덴만을 연결하는 바브엘만데브마저 위험에 처할 경우 석유 공급 부족 우려가 크게 재평가될 수 있다고 지적
2) 트럼프, “레바논 휴전 합의”
최근 레바논 충돌 격화로 미국·이란 협상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진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베이루트로 향하는 병력은 없을 것이며 이동 중인 병력도 이미 철수했다”고 언급. 그는 “헤즈볼라와 매우 좋은 통화를 했고 모든 공격을 중단하기로 합의했다”며 “이스라엘은 헤즈볼라를 공격하지 않고 헤즈볼라도 이스라엘을 공격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
3) 러 재정당국, “전쟁 지출 감당 불가능”
러시아 재정·통화당국 고위 관계자들이 푸틴 대통령에게 우크라이나 전쟁 비용이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에 이르렀다고 경고하며 국방비 삭감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음. 재무부와 중앙은행은 현 수준의 국방비 지출이 지속될 경우 재정적자가 위험한 수준까지 확대될 수 있다고 우려. 반면 국방부와 일부 크렘린궁 인사들은 푸틴 대통령의 전쟁 목표 달성을 위해 군사 지출을 줄여서는 안 된다는 입장
4) 헤지펀드 美 주식 순매수 확대
인공지능(AI) 투자 붐과 예상보다 양호한 기업 실적에 힘입어 미국 증시 랠리가 이어지면서 헤지펀드들이 지난주 미국 주식을 6개월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순매수. 골드만삭스 프라임브로커리지 데스크에 따르면 헤지펀드들은 지난주 S&P500 지수가 역사적인 연속 상승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미국 주식을 대거 매입. 이번 포지션 변화는 5월 중순까지 나타났던 보다 방어적인 투자 기조에서 벗어난 것으로 평가
5) 앤트로픽, IPO 비공개 신청서 제출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이 기업공개(IPO)를 위한 비공개 예비심사 서류를 제출. ‘클로드(Claude)’ 개발사 앤트로픽은 IPO를 위한 비공개 상장 신청서 초안을 제출했다며, “공모 주식 수와 공모 가격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설명. 앤트로픽은 경쟁사 오픈AI보다 먼저 증시에 입성하기 위해 올가을 상장을 추진. 앤트로픽은 최근 650억달러 규모 투자 유치를 통해 기업가치 9650억 달러를 인정받았음
(자료: Bloomberg News) | 12 706 |
| 13 | بدون متن... | 2 923 |
| 14 | <5월 한국 수출: 압도적인 반도체>
수출이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습니다. 반도체와 컴퓨터 수출 강세가 이어졌고, 여타 품목 수출도 양호했기 때문입니다. 반도체 수출단가와 글로벌 제조업 반등을 감안하면, 하반기 수출도 상방 리스크가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 10 637 |
| 15 | * 5월 한국 수출입
- 수출 877.5억 달러(YoY +53.2%)
- 일평균 수출 42.8억 달러(+60.7%)
- 반도체 +169.4%, 반도체 제외 +16.2%
- 수입 608억 달러(+20.8%)
- 무역수지 269.5억 달러 흑자 | 22 463 |
| 16 |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6/1 Bloomberg>
1) 美·이란, 휴전 연장 수정안 교환
미국과 이란이 휴전 연장과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합의문 초안을 놓고 주말 동안 수정안을 주고받았지만 협상 진전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상황실 회의 이후 이란 문제에 대해 공개 발언을 하지 않고 있음. 타스님 통신은 양측이 여전히 수정안을 제안하고 있지만 결국 모두 이를 거부해 협상이 결렬될 가능성도 있다고 보도
2) 이스라엘, 레바논 공세 확대
이스라엘이 레바논에서 약 25년 만에 가장 광범위한 지상군 진격에 나서면서 불안정한 휴전이 사실상 무너진 모습. 이스라엘군은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가 주말 동안 레바논내 자국군과 이스라엘 북부를 향해 300발 이상의 각종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힘. 이스라엘은 미국·이란 협상 당사자가 아니며, 이란 문제 해결 시 레바논 전선에서도 군사행동을 중단할지는 불분명
3) 보우먼, ‘전쟁 영향 판단 아직 일러’
미셸 보우먼 금융감독 담당 연준 부의장이 이란 전쟁에 따른 인플레이션 영향을 평가하기에는 아직 이르다며 일시적인 에너지 가격 충격에는 신중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밝힘. 이는 최근 물가 상승 우려를 이유로 다음 정책 조치가 금리 인상일 수도 있다는 신호를 보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일부 연준 인사들과는 다소 다른 입장. 보우먼은 중앙은행이 에너지 공급 충격에 과민하게 반응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
4) 일본, 엔화 방어 위해 적극 대응
일본이 엔화 가치 방어를 위해 4월 28일부터 5월 27일까지 한 달 동안 사상 최대 규모인 11.73조엔(736억달러)를 외환시장에 투입. 이는 2024년 이후 첫 공식 외환시장 개입을 확인한 것으로, 일본 당국이 엔화 급락을 막기 위해 얼마나 강력하게 대응했는지를 보여줌. 달러-엔 환율이 지난 4월말 160.72엔까지 치솟자 당시 일본 정부가 시장에 개입했다는 관측이 제기된 바 있음
5) 일본, 중국의 ‘신군국주의’ 비판 반박
일본이 자국의 군사력 증강을 ‘신군국주의’라고 비판한 중국을 정면으로 반박.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은 일본의 국방력 강화가 부당하게 비난받고 있다고 주장. 중국 외교부는 앞서 “일본의 신군국주의가 지역 평화를 위협하는 위험 요소가 되고 있다”고 비판. 그는 “막대한 핵무기와 전략폭격기를 보유한 나라가 있다”며 “일본은 그런 무기를 전혀 갖고 있지 않은데도 신군국주의 국가로 불린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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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5/29 Bloomberg>
1) 美·이란 잠정합의
악시오스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은 약 두 달간 휴전을 연장하고 이란 핵 프로그램 협상을 시작하는 내용의 잠정 합의안을 마련. 이란 측은 최고 지도부 승인을 받았으며 서명할 준비가 됐다고 미국 측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음. 트럼프 대통령은 며칠간 검토 시간을 요청. 이번 MOU에 따르면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운항은 “제한 없이” 허용되며, 이란은 30일 이내에 해협 내 모든 기뢰를 제거. 미국의 대이란 해상 봉쇄 역시 해제되지만, 이는 상업 선박 운항 정상화 속도에 맞춰 단계적으로 진행
2) 시타델, ‘시장 합의 가능성 과소평가’
시타델증권은 이란 합의 가능성을 시장이 과소평가하고 있다며 호르무즈 해협이 조기에 열릴 경우 글로벌 안도 랠리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 해협이 7월 말까지 완전히 재개방될 경우 S&P500 지수는 1.7% 상승하고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12bp 이상 내리고 달러는 0.5% 하락할 것으로 분석. 특히 소매유통과 항공, 주택건설 업종이 해협 재개방 시 가장 큰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
3) 미국 PCE 물가상승률 2023년 이후 최고
이란 전쟁으로 연료와 원자재 가격이 급등한 가운데 지난달 미국의 소비지출 증가세가 둔화되고 인플레이션은 가팔라졌음. 미국 4월 실질 개인소비는 전월 대비 0.1% 증가했고,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상승률은 전년비 3.8%로 2023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 다만 시장이 주목하는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CE 물가 전월비 상승률은 0.2%로 예상보다 낮았음
4) 골드만, ‘소외 업종 숏스퀴즈 가능성’
미국 증시에서 공매도 포지션이 사상 최대 수준까지 늘어나면서 향후 숏스퀴즈가 증시 추가 상승을 이끌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음. S&P500 종목들의 중간값 공매도 비중은 시가총액 대비 3%까지 올라 2011년 말 이후 가장 높은 수준. 골드만삭스 트레이딩 데스크는 향후 추가 상승은 초대형 기술주보다는 시장에서 외면받았던 업종들의 숏스퀴즈에 의해 촉발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
5) 앤트로픽, 기업가치 오픈AI 추월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이 총 650억달러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를 9,650억달러로 평가받아 경쟁사 오픈AI를 처음으로 넘어섰음. 앤트로픽은 올 2분기 매출이 109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 이는 직전 분기의 두 배 이상 수준으로, AI 소프트웨어 수요 급증이 실적 성장을 주도. 앤트로픽과 오픈AI 모두 이르면 올가을 기업공개(IPO)에 나설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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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금통위 리뷰] 7월 인상 시작
▶ 5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기준금리 동결(2.50%)
▶ 기자 간담회: 인상은 확실. 시기와 속도, 폭의 문제일 뿐
▶ 7월 인상은 확정적. 연내 2회 인상 전망 유지
한국은행, 기준금리 2.50%로 동결(장용성, 유상대 위원 2.75% 인상 소수의견). 현재 한국은행은 물가 안정에 오롯이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음. 7월 인상은 확정적이라고 보아도 무방. 기존 연말 기준금리(3.00%), Terminal Rate(3.25%) 전망 유지 | 3 349 |
| 19 |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5/28 Bloomberg>
1)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트럼프는 협상 불만족
잠정 평화합의 비공식 초안에 따르면 합의 체결 후 한 달 내에 호르무즈 해협 선박 운항이 정상화될 수 있다고 이란 국영방송 IRIB 뉴스가 보도. 백악관은 “그들이 공개한 양해각서(MOU)는 완전한 조작”라며 “누구도 이란 국영매체 보도를 믿어서는 안 된다”고 밝힘.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이 어떤 국가도 통제할 수 없는 국제 수역이라며 미국이 자유 항행을 보장하겠다고 언급
2) 골드만, S&P500 연말 목표치 상향
골드만삭스가 인공지능(AI) 붐에 따른 실적 개선을 근거로 S&P500 지수 연말 목표치를 기존 7600에서 8000으로 상향 조정. 골드만은 “지속적인 실적 성장이 증시 상승을 이끌 것”이라며 “1분기 실적 시즌이 예상보다 훨씬 강하게 나타나면서 S&P500 기업들의 이익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고 설명. 올해 S&P500 EPS 증가분 중 약 절반은 AI 인프라 투자 수혜 기업들에서 나올 것으로 예상
3) 야데니, ‘거품 아닌 실적 모멘텀’
월가의 대표 강세론자인 에드 야데니는 현재 미국 증시 랠리가 투기적 거품이 아니라 강력한 기업 실적에 기반한 상승이라고 주장. 그는 S&P500의 선행 주가수익비율(PER) 20∼22배 수준은 충분히 합리적이라며, S&P500 지수가 2030년 이전까지 1만선에 도달할 수 있다고 전망. 그는 현재 증시 상승을 설명하기 위해 ‘FEMO(Fabulous Earnings Momentum·환상적인 실적 모멘텀)’라는 표현을 새로 제시
4) 쿡 연준이사, ‘인플레이션 지속시 금리 인상’
리사 쿡 연준이사는 인플레이션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며 “예상했던 디스인플레이션이 적시에 나타나지 않는다면 금리를 인상할 준비가 돼 있다”고 언급. 다만 현재로서는 기준금리를 동결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보고 있으며 향후 몇 달 동안 물가 상승률이 다시 둔화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 이번 발언은 인플레이션 재가속을 노동시장보다 더 큰 정책 위험으로 보는 흐름에 동참한 것으로 평가
5) JP모건·BofA, ‘트레이딩 호황 지속’
월가의 최고경영자(CEO)들이 2분기 트레이딩 부문에서 또 한 번 대규모 실적 호조를 예상.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의 브라이언 모이니한 CEO는 2분기 매매·트레이딩 부문 매출이 전년동기비 약 15% 증가할 것으로 전망. 그는 관세와 중동 전쟁에도 미국 경제가 여전히 견조하다면서, 소비자와 기업 지출이 지속되고 실업률도 안정적이라고 설명. 제이미 다이먼 JP모건체이스 CEO도 “모두가 매우 공격적이다. 시장에 상당한 낙관론이 존재한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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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5/27 Bloomberg>
1) 마이크론 급등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주가가 장중 한때 917달러에 육박하며 22% 급등해 2011년 이후 최대 상승 폭 기록. 샌즈캐피털매니지먼트의 대니얼 필링은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가 공급을 크게 웃돌고 있다며, AI 확산 속도가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줌(Zoom)의 화상회의 서비스 보급 속도와 유사하다고 평가. 또한 필링은 엔비디아가 2030년까지 주당순이익(EPS) 40달러와 연간 1조달러에 가까운 잉여현금흐름(FCF)을 창출할 수 있다고 분석
2) 美 소비자신뢰 소폭 하락
미국 소비자신뢰지수가 물가 상승 부담 속에 소폭 하락. 5월 콘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는 93.1로 전월 수정치보다 0.7포인트 낮아졌음. 현재 상황 지수는 3개월 만의 최저치를 기록한 반면 향후 6개월 기대지수는 올들어 최고치로 상승. 소비자의 약 3분의 2는 물가 상승 때문에 지출을 줄이고 있다고 답했고, 많은 이들이 구매 수량을 줄이거나 고가 소비를 미루고, 동일 제품의 저가 상품으로 대체 구매하고 있다고 응답
3) 이란 최고지도자, ‘중동, 미국 기지 안전지대 아니다’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 이후 중동 질서가 근본적으로 바뀌었다며 역내 미군 기지는 더 이상 안전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 하메네이는 성명에서 “시계를 되돌릴 수는 없다”며 “중동의 국가와 영토는 더 이상 미국 기지의 방패막이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 그는 이번 전쟁이 미국·이스라엘 동맹에 대한 “승리”였다며 미국의 시대는 이제 끝났다고 주장
4) 美국채 금리 급등 대응 카드 제한
시장 변동성 완화에 능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급등하는 미국채 금리를 안정시켜야 하는 시험대에 직면. 최근 미국 장기 국채 금리는 급등한 에너지 가격과 인플레이션 우려 속에 상승세 지속. 시장은 재무부가 초장기 국채 발행 규모를 줄이거나 특정 국채 바이백을 확대할 가능성을 거론. 그러나 다음 국채 발행 계획 발표는 오는 8월 5일 예정돼 있으며, 그 전에 조치를 취할 경우 오히려 시장 불안을 자극할 수 있다는 우려도 존재
5) 중국, 정책대출 금리 사상 최저로 인하
중국이 경기 둔화에 대응하기 위해 은행 대상 정책성 대출 금리를 사상 최저 수준으로 낮춤. 일부 은행들은 5월 중국인민은행(PBOC)의 1년 만기 중기유동성지원창구(MLF)를 통해 연 1.45% 금리로 자금을 조달. 이는 지난 4월의 1.5%에서 5bp 낮아진 수준. 앞서 PBOC는 지난 1월에도 같은 폭으로 금리를 인하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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