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 Análisis del canal de Telegra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El canal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lim_econ) en el segmento lingüístico de Coreano es un actor destacado. Actualmente la comunidad reúne a 13 365 suscriptores, ocupando la posición 9 180 en la categoría Economía y Finanzas y el puesto 382 en la región Corea.
📊 Métricas de audiencia y dinámica
Desde su creación el невідомо, el proyecto ha mostrado un crecimiento acelerado, reuniendo a 13 365 suscriptores.
Según los últimos datos del 22 julio, 2026, el canal mantiene una actividad estable. En los últimos 30 días la variación de miembros fue de 332, y en las últimas 24 horas de 12, conservando un alto alcance.
- Estado de verificación: No verificado
- Tasa de interacción (ER): El promedio de interacción de la audiencia es 95.06%. Durante las primeras 24 horas tras publicar, el contenido suele obtener 71.03% de reacciones respecto al total de suscriptores.
- Alcance de las publicaciones: Cada publicación recibe en promedio 12 700 visualizaciones. En el primer día suele acumular 9 490 visualizaciones.
- Reacciones e interacción: La audiencia responde de forma activa: el promedio de reacciones por publicación es 0.
📝 Descripción y política de contenido
El autor describe el recurso como un espacio para expresar opiniones subjetivas:
“글로벌 매크로 분석”
Gracias a la alta frecuencia de actualizaciones (últimos datos recibidos el 23 julio, 2026), el canal mantiene la vigencia y un amplio alcance. La analítica demuestra que la audiencia interactúa activamente con el contenido, lo que lo convierte en un punto de referencia dentro de la categoría Economía y Finanzas.
Carga de datos en curso...
| Fecha | Crecimiento de Suscriptores | Menciones | Canales | |
| 23 julio | +9 | |||
| 22 julio | +12 | |||
| 21 julio | +3 | |||
| 20 julio | +6 | |||
| 19 julio | +3 | |||
| 18 julio | +3 | |||
| 17 julio | +3 | |||
| 16 julio | +13 | |||
| 15 julio | +12 | |||
| 14 julio | +46 | |||
| 13 julio | +18 | |||
| 12 julio | 0 | |||
| 11 julio | +6 | |||
| 10 julio | +11 | |||
| 09 julio | +9 | |||
| 08 julio | +12 | |||
| 07 julio | +21 | |||
| 06 julio | +10 | |||
| 05 julio | +4 | |||
| 04 julio | +6 | |||
| 03 julio | +6 | |||
| 02 julio | +79 | |||
| 01 julio | +27 |
| 2 |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7/24 Bloomberg>
1) 국제유가 다시 100달러
브렌트유 선물은 장중 한때 8% 넘게 뛰어 배럴당 102달러까지 상승. 예멘 후티 반군은 사우디 항만 봉쇄를 위해 홍해에서 2척의 선박을 향해 미사일과 드론을 발사했다고 밝힘.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예멘 후티 반군이 계속 해서 선박을 공격할 경우 미국은 이란에 책임을 묻겠다며, “이란에 대규모 군사적 응징이 가해질 것”이라고 경고. 라피단에너지그룹 대표는 이번 전쟁의 “2차전은 1차전 때보다 훨씬 광범위하게 전개될 것”이라며 “해운뿐 아니라 에너지 인프라에도 상당한 위험이 있다”고 우려
2) 미 국채 금리 연고점
중동 정세 악화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으로 연준의 조기 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지면서 연준 통화정책에 민감한 미국채 2년물 금리가 장중 한때 7bp 오른 약 4.37%로 2025년 초 이후 최고치를 경신. 10년물도 4.71%까지 오르며 연고점을 높였고, 30년물 금리는 5.19%까지 상승. 코닝은 “시장이 연준보다 앞서 움직이려 하는 또 하나의 사례가 될 수 있으며, 당분간 이런 상황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3) ECB 동결. 9월 인상 가능성
지난달 주요 7개국(G7) 중앙은행 가운데 처음으로 이란 전쟁 이후 금리를 인상한 유럽중앙은행(ECB)이 23일 단기수신금리를 만장일치로 2.25%에 동결. 라가르드 총재는 “일부 정책위원들이 지금 금리 인상을 검토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문제를 제기했다”고 언급. 소식통에 따르면 정책위원들은 물가 전망이 뚜렷하게 개선되지 않는 한 9월 금리 인상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음
4) 사우디 원유 아프리카 우회 운송 검토
일부 아시아 업체들이 홍해에서 예멘 후티 반군의 유조선 공격이 발생하자 사우디아라비아산 원유를 우회 운송하는 방안을 사우디 아람코와 협의하고 있음. 일부 정유사들이 아람코와 원유 운송 경로 변경을 논의 중으로, 홍해 남단 바브엘만데브 해협 대신 이집트 지중해 연안 항구에서 원유를 선적하는 방안이 포함. 이집트를 거쳐 아프리카 남단으로 우회할 경우 운송 기간은 최대 한 달 가량 늘어날 수 있음
5) 트럼프, “사우디 원전협정, 이스라엘과 관계 정상화 전제”
트럼프 대통령은 사우디아라비아와 체결한 민간 원자력 협정이 사우디의 이스라엘과의 관계 정상화를 전제로 한다고 주장. 그는 “사우디와의 협정은 승인될 것이지만, 사우디가 매우 존경받고 성공적인 아브라함 협정에 참여하는 것이 절대적인 전제 조건”이라고 언급. 또한 “핵물질 농축은 허용되지 않을 것”이라며 “미국은 농축을 수반하지 않는 민간 원자력 시설에는 반대하지 않는다”고 밝힘. 이는 하루 전 미국 행정부가 사우디와 체결을 마무리한 민간 원자력 협정의 이행에 제동을 거는 발언으로 평가
(자료: Bloomberg News) | 3 756 |
| 3 | 한국 2/4분기 GDP: QoQ +0.6%, YoY +3.7%
상반기 경제성장률 3.8% | 10 090 |
| 4 |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7/23 Bloomberg>
1) 트럼프와 이란, 에너지 시설 공격 위협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을 향해 발포하는 즉시 미국은 교량이나 발전소를 포함한 목표물을 폭격해 파괴할 것”이라며 수도 테헤란 인근 시설도 공격 대상이 될 수 있다고 경고. 이에 이란은 미국이 자국 내 교량이나 발전소를 공격할 경우 미국이 이해관계를 가진 에너지 시설을 포함해 역내 기반시설과 교량을 타격하겠다고 대응
2) 국제유가 불안
국제유가가 미국과 이란의 협상 재개 가능성이 낮아지고 호르무즈 해협은 물론 홍해마저 선박 통항이 불안해져 글로벌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지면서 급등세. 브렌트유 선물은 장중 한때 배럴당 95달러를 상회. 이달 들어 30% 넘게 상승하며 지난 6월 체결된 미·이란 임시 평화 합의 이전 수준으로 되돌아갔음. 번스타인은 분쟁이 장기화되고 원유 재고가 추가 감소할 경우 브렌트유가 100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
3) 美 30년물 금리 5% 상회 지속
미국채 30년물 금리가 금융위기 초기였던 2007년 이후 가장 오랜 기간 5%를 웃돌면서 ‘채권자경단’의 시장 경고가 나올지 주목. 현재 연준의 기준금리가 당시보다 1.5%p 낮음에도 장기물 금리가 5%를 웃돌고 있다는 사실은 미국 재정적자와 물가, 채권 발행 홍수 우려 속에 투자자들이 초장기 국채를 보유하는 데 과거보다 더 높은 위험 프리미엄을 요구하고 있음을 의미
4) 엔화 반등 시도
엔화 가치가 달러당 163엔을 넘어 약 40년 만에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다가 일본은행(BOJ)이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일부 낙폭을 만회. 스왑 시장은 10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72%에서 80%로 높여서 반영. 노무라인터내셔널은 “금리 인상 속도를 높일 가능성을 시사한 것은 긍정적이지만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오히려 엔화에 실망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지적
5) BofA, “미 모멘텀주 매수할 때”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최근 차익실현으로 큰 폭 조정을 받은 미국 모멘텀 종목들이 매력적인 매수 구간에 진입했다며 투자자들에게 매수를 권고. BofA 트레이딩 데스크는 미국 모멘텀주 바스켓이 지난 6월 고점 대비 10% 이상 하락한 만큼 단기 반등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 현재 바스켓에는 샌디스크,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다나허, 코인베이스 글로벌, AMD 등이 포함
(자료: Bloomberg News) | 3 989 |
| 5 |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7/22 Bloomberg>
1) 트럼프, “당장 협상 관심 없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조기 협상 가능성을 일축하는 동시에 친이란 후티 반군이 홍해 항로를 교란할 경우 대응하겠다고 경고. 그는 “이란은 필사적으로 만나기를 원하고 있지만, 그들이 의미 있는 방식으로 협상할 준비가 될 때까지 우리는 관심이 없다”며, 전투를 계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힘. 미국 정부 관계자는 현재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선박 공격에 대한 이란 응징에 집중하고 있다며, 대통령이 방침을 바꾸기 전까지 공습은 계속될 것이지만 전쟁 종식을 위한 외교적 노력도 병행되고 있다고 설명
2) 후티의 봉쇄 경고
이란의 지원을 받는 예멘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 항만을 드나드는 모든 선박을 제재 및 공격 대상으로 삼을 수 있다고 경고하면서 사우디 원유 수출 차질 우려가 커지고 있음.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후티는 사우디 선박뿐 아니라 사우디 항만을 오가는 모든 선박에 봉쇄 조치가 적용된다고 밝힘. 이번 조치는 홍해 연안의 사우디 원유 수출 거점인 얀부를 통한 원유 수출을 위협할 것으로 예상
3) 호르무즈·홍해 동시 불안에 유가 상승
브렌트유는 장중 한때 3.1% 올라 배럴당 92달러를 위협.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이 또다시 공격을 받았고, 후티 반군의 홍해 해상 봉쇄 위협에 사우디의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더해졌음. 토터스캐피털은 “특히 해상 운송로 등 인프라에 차질이 생기면 유가가 급등할 수 있다”며 “재고도 줄어든 상태여서 공급 차질을 흡수할 여력이 크지 않다”고 지적
4) TSMC, 칩 가격 최대 10% 인상 추진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대만 TSMC가 제조 비용 상승을 반영하기 위해 2027년 칩 가격을 최대 10% 인상하는 방안을 고객사들과 협의. 인상된 가격은 내년부터 적용되며 첨단 공정과 범용반도체 모두에 해당. TSMC는 그동안 메모리 반도체 업계와 달리 급격한 가격 변동을 자제하고 장기 고객 관계를 유지하는 전략을 고수해 왔으나, 결국 비용 증가에 대응한 것으로 보임
5) 문샷AI 투자 유치 추진
중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문샷 AI가 홍콩 증시 상장을 앞두고 기업가치 최대 500억 달러를 목표로 투자 유치에 나섰음. 문샷AI는 우선 기업가치 315억 달러 기준의 투자 라운드를 수일 내 마무리한 뒤, 곧바로 후속 투자 유치 협상에 착수할 계획. 문샷AI가 이처럼 빠른 속도로 자본시장을 찾는 것은 중국 AI 기술이 미국보다 크게 뒤처져 있다는 기존 인식을 뒤집으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기 때문
(자료: Bloomberg News) | 11 763 |
| 6 | * 7월 1~20일 수출
- 일평균 수출 YoY +62.9%
- 반도체 일평균 +200.0%
- 반도체/컴퓨터 제외 일평균 +19.4%
- 범용 DRAM 수출단가 전월대비 상승
- 7월 월간 수출 50% 증가 추세 | 7 170 |
| 7 |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7/21 Bloomberg>
1) 홍해 원유 수출 차질 우려
예멘의 친이란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가 예멘 수도 사나를 봉쇄한 데 대한 보복으로 사우디 선박에 대한 해상 봉쇄를 “즉시” 실시한다고 발표. 후티는 2023년 말부터 수개월 동안 홍해 남단의 바브엘만데브 해협 인근 선박을 공격해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최단 항로의 운항을 사실상 마비시킨 바 있음. 블룸버그 이코노믹스는 홍해 항로가 완전히 차단될 경우 국제유가는 배럴당 100달러를 다시 넘어설 위험이 있다며, 확전시 미국과 이란이 외교적 출구를 찾는 일이 더욱 어려워질 수 있다고 지적
2) 英 신임총리 발언에 길트채 매도세
앤디 번햄 영국 신임총리가 기존 재정준칙의 “유연성”을 활용하겠다는 뜻을 밝히자, 새 정부가 재정 운용을 보다 느슨하게 가져갈 수 있다는 신호로 해석되면서 길트채 매도세가 확대. 번햄은 차입 확대 가능성 질문에 “우리는 기존 재정준칙을 유지할 것이며, 그 안에서 가능한 모든 유연성을 활용할 것”이라고 언급. 다만 경제를 위험에 빠뜨릴 생각은 없다며 시장의 우려를 잠재우려 애썼음
3) 웰스파고 원화 약세 베팅
달러-원 환율이 기업체 달러 환전 물량과 국내 증시의 외국인 순매수에 1470원대로 2개월여래 최저 수준으로 내려왔지만, 웰스파고는 한국 증시 투자 열기가 장기적으로 원화를 지지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며, 에너지 가격 상승과 주식시장 위험회피 심리가 이어지는 등 대외 악재가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 이에 따라 달러-원 선물환 3개월물 매수(목표 1550원, 진입 1479.1원, 손절 1445원)를 추천
4) 美 증시 공매도 사상 최대
미국 증시가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공매도 베팅은 사상 최고 수준으로 확대. AI 투자 성과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증시 랠리의 지속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투자자가 늘고 있기 때문. S3파트너스에 따르면 S&P 500 구성 종목의 공매도 잔고는 유동주식수 대비 2010년 집계 이후 사상 최고치인 3.79%에 근접. 러셀3000 지수 구성 종목의 공매도 비중도 최근 6.3%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
5) 씨티, “AI 성장 클러스터 봐야”
씨티그룹은 미국 AI 투자 전략을 평가하는 데 ‘매그니피센트7’이라는 개념은 더 이상 적절하지 않다며, 보다 폭넓은 ‘성장 클러스터’에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 씨티의 스콧 크로너트는 대형 기술주뿐 아니라 AI 인프라 구축의 수혜를 받는 기업들까지 포함한 성장 클러스터가 앞으로 S&P 500의 실적과 주가를 이끄는 핵심 축이 될 것으로 예상. 이들 성장 클러스터는 S&P500 시가총액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전체 이익의 약 48%를 창출
(자료: Bloomberg News) | 14 590 |
| 8 |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7/20 Bloomberg>
1) 미국 반도체주 약세장?
반도체 주식은 AI에 대한 수요에 힘입어 이어온 놀라운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경쟁 심화, 잠재적 과잉 생산,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AI 투자 등의 우려에 난항을 겪고 있음. 에드워드존스는 “AI 투자 테마는 무너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성숙단계에 접어들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이는 혁신적인 투자 사이클이 전개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건강한 현상”이라면서, AI 익스포저를 유지하되, 경기민감주와 가치주, 해외주식 등 보다 다양하고 차별화된 수익원을 함께 편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
2) 美·이란 맞보복 공습 격화
미국과 이란이 맞보복 공습을 이어가는 가운데 미군 사상자가 추가로 발생하면서 중동 정세가 다시 악화. 미 중부사령부는 이란의 자폭 드론 잔해를 폭파 처리하던 미군 1명이 사망했다고 밝힘. 지난 일주일간 이어진 양측의 공방은 군사시설을 넘어 교량과 전력·상하수도 시설, 항만시설 등 민간 인프라로 확대되면서 지난달 체결된 취약한 휴전이 복원될 가능성은 더욱 낮아지고 있음
3) 中 AI 돌풍에 亞 반도체주 급락
중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문샷의 새로운 AI 모델이 공개되면서 블룸버그 아시아 반도체지수가 급락. 문샷은 새 AI 모델 ‘키미 K3’가 오픈AI와 앤트로픽의 최고 성능 모델과 맞먹는다고 밝힘. UBP는 “미국 기업들이 앤트로픽 대신 중국 AI 모델을 더 많이 사용하게 되면 앤트로픽의 투자 규모가 줄어들고, 결국 미국 기업들의 AI 설비투자가 감소해 반도체 수요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시장이 우려하고 있다”고 진단
4) 하이퍼스케일러 채권 발행 홍수
인공지능(AI) 투자를 위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대규모 회사채를 발행하면서 글로벌 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음. 알파벳, 메타, 아마존, 오라클은 작년 이후 3천억달러 넘게 회사채를 발행. RBC웰스매니지먼트는 “AI 설비투자에 대한 기대가 실망으로 바뀐다면 그 영향은 특정 시장에만 국한되지 않을 것”이라며 “특정 기업에서 시작된 문제가 다른 시장으로도 확산될 수 있다”고 우려
5) BOJ, 성장률 전망 상향 검토
일본은행(BOJ)이 이달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는 동결하는 대신 경제성장률 전망을 상향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 BOJ는 지난달 기준금리를 1995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인상한 데 이어 7월 회의에서는 정책금리를 유지할 가능성 높음. 대신 분기 경제전망 보고서에서 내년 3월로 끝나는 2026회계연도 실질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현재 0.5%에서 상향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
(자료: Bloomberg News) | 13 322 |
| 9 | ■ 7월 통방문 주요 문구 변화
1줄 요약
자 이제 시작이야
▶ 통화정책 결정배경
(5월) 기준금리를 현재의 2.50% 수준에서 유지
(7월) 기준금리를 현재의 2.50% 수준에서 2.75%로 상향 조정
(5월) 물가상승 압력이 높아진 반면 성장세는 수출 호조 등에 힘입어 예상보다 확대
(7월) 성장세가 수출과 투자를 중심으로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물가상승률은 상당기간 목표 수준을 상회할 것
※ 성장 더 좋아졌고, 물가 오랫동안 높고
▶ 세계 경제
(5월) 성장세가 둔화되겠으나 물가상승 압력은 상당폭 확대될 것
(7월) 완만한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보이며, 물가는 당분간 높은 오름세를 나타낼 것
※ 성장 개선되었고, 물가 계속 안좋고
▶ 국내 경제
(5월)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수출 호조 및 투자 확대, 양호한 소비 흐름 등이 지속되면서 성장세가 크게 확대
(7월) 반도체 부문을 중심으로 수출과 투자가 높은 증가세를 지속하고 소비도 양호한 흐름을 보이면서 성장세가 확대
(5월) 원자재가격 상승 및 수급 차질 영향이 다소 확대되겠지만 반도체 경기 호조, 추경 등의 영향으로 개선세를 이어갈 것
(7월) 수출과 투자가 반도체 경기 호조 등으로 높은 증가세를 지속하고 소비도 소득 여건 개선에 힘입어 회복세가 확대되면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
(5월) 지난 2월 전망치(2.0%)를 큰 폭 상회하는 2.6%
(7월) 지난 5월 전망치(2.6%)를 큰 폭 상회할 것
(5월) 높은 상‧하방 리스크가 잠재
(7월) 불확실성이 잠재
※ 5월은 ‘큰 폭 상회 + 성장세가 크게 확대 = +0.4%p’ 7월은 ‘큰 폭 상회 + 성장세가 확대’ 8월 수정폭은 +0.4%p보다 낮지 않을까?’
▶ 물가
(5월) 국제유가 상승의 파급영향이 확대되는 가운데 소득증가에 따른 수요측 압력도 점차 증대되면서 좀 더 확대될 것
(7월) 국제유가가 하락하였지만 그간 높아진 비용 및 환율의 영향이 지속되고 소득 개선에 따른 수요측 압력도 점차 확대되면서 상당기간 높은 수준을 나타낼 것
(5월) 소비자물가 및 근원물가 상승률은 지난 2월 전망치(각각 2.2% 및 2.1%)를 크게 상회하는 2.7% 및 2.4%로 예상
(7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7월 전망(2.7%)에 대체로 부합하겠지만 근원물가 상승률은 지난 전망치(2.4%)보다 다소 높아질 것
(5월) 불확실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7월) 불확실성이 큰 것으로 판단
※ 물가 안 좋음 그 자체
▶ 금융 안정
(5월) 가계대출은 제한적인 증가세를 이어갔으나 주택관련 대출 증가폭은 다소 확대
(7월) 가계대출은 주택관련대출과 기타대출이 모두 늘어나면서 큰 폭 증가
(5월) 수도권 주택가격은 오름세가 다시 확대된 가운데 추가 상승 기대도 높아졌음
(7월) 수도권 주택가격의 오름세는 확대
※ 부동산, 가계부채도 다시 문제
▶ 정책 방향
(5월) 물가상승률이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7월) 물가는 그간 높아진 비용 압력이 당분간 이어지는 가운데 수요측 압력도 점차 높아지면서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하는 오름세를 보일 것
(5월) 기준금리 인상 시기 등을 결정해 나갈 것
(7월) 금리인상 기조를 이어나갈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며, 추가 인상의 시기와 속도를 결정해 나갈 것
(5월) 가계부채 상황에 계속 유의
(7월) 가계부채 증가세 확대에 계속 유의
(5월) 금번 기준금리 결정에 대해 금융통화위원 5명은 찬성하였으며, 장용성 위원과 유상대 위원은 기준금리를 2.75%로 인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
(7월) 금번 기준금리 동결 결정에 대해서는 금융통화위원 7명 모두 찬성
※ 무조건 추가 인상 | 2 560 |
| 10 |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7/16 Bloomberg>
1) 미국 PPI도 예상 하회
미국 6월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생산자물가지수(PPI) 상승률은 전년동기대비 4.7%로 예상치 하회. 최종 수요 기준 PPI 역시 휘발유 가격이 12% 급락한 영향으로 상승세 둔화. 전쟁 여파로 상승했던 주요 품목 전반에서 물가 압력이 완화됐음을 확인. 블룸버그 이코노믹스는 “현재까지의 자료를 종합하면 개인소비지출(PCE) 물가는 CPI보다 다소 높겠지만, 향후 몇 차례 회의에서 연준이 금리를 동결할 만큼은 충분히 낮은 수준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
2) 윌리엄스, “현재 금리 적절”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총재는 인공지능(AI) 투자 확대가 물가를 끌어올리고 있지만 현재의 금리 수준은 인플레이션을 2% 목표치로 되돌리기에 적절하다고 밝힘. 그는 “인플레이션은 분명히 지나치게 높은 수준”이라면서도 “물가가 이미 정점을 통과했고 앞으로 몇 분기 동안 점진적으로 둔화할 것으로 기대할 만한 고무적인 요인들이 있다”고 언급
3) 핌코, “5~10년물 美국채 선호”
핌코는 연준이 포워드 가이던스를 축소하는 과정에서 나타날 시장 변동성에 대응하기 위해 5~10년 만기 미국 국채를 선호한다고 밝힘. 글로벌 채권 부문 최고투자책임자(CIO) 앤드류 볼스는 변동성 확대에 단기 국채가 취약한 반면 현재 금리 수준에서는 인플레이션을 감안한 실질금리를 기준으로 5~10년 만기 국채가 더 매력적이라고 분석
4) 캐나다, 6회 연속 금리 동결
캐나다 중앙은행(BOC)이 시장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2.25%로 동결. 경기 회복 조짐이 나타나고 유가 상승에 따른 물가 압력도 점차 완화될 것으로 판단하면서 6회 연속 금리 유지. 또한 현재의 정책금리가 적절한 수준이라고 평가. 이는 글로벌 위험 요인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당장 금리를 조정할 필요성은 크지 않다고 판단하고 있음을 시사
5) PBOC, 유연한 위안화 선호
중국 인민은행(PBOC)이 위안화의 유연한 움직임을 선호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하며 일부 교역 상대국들이 요구하는 급격한 위안화 절상에는 선을 그었음. 저우란 PBOC 부총재는 위안화 환율은 달러당 6.8위안 안팎으로 최근 수년간 움직였던 범위의 중간 수준에 위치해 있다며, 위안화를 강세 또는 약세로 이끌 요인들이 혼재된 상태라고 지적. 그는 위안화는 앞으로도 양방향으로 움직일 것이며 PBOC는 시장이 환율 결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힘
(자료: Bloomberg News) | 9 522 |
| 11 | 6월 미국 생산자물가도 예상치 하회했습니다 | 10 874 |
| 12 |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7/15 Bloomberg>
1)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계획 하루 만에 철회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화물에 20%의 부담금을 부과하려던 계획을 걸프 지역 동맹국들의 반대에 하루 만에 철회. 대신 걸프 국가들의 대미 투자와 무역 협정으로 대체하겠다고 밝힘. 사우디아라비아와 카타르, 바레인, 쿠웨이트, 아랍에미리트(UAE) 관계자들과 통화했다며 “그들은 미국에 막대한 투자를 하게 될 것이고, 나는 그것이 훨씬 더 마음에 든다”고 언급. 다만 걸프 국가들이 실제로 새로운 투자 약속을 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음
2) 미국 CPI 6년 만에 첫 월간 하락
6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월 대비 0.4% 하락. 휘발유 가격이 2022년 이후 가장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2020년 이후 처음으로 월간 기준 물가가 하락한 것.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는 전월과 같은 수준 유지. 이번 지표는 중동 전쟁에 따른 에너지 충격이 일부 완화되면서 6월 휘발유 가격 하락으로 소비자들의 부담이 줄었음을 시사
3) 워시의 물가 안정 의지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은 높은 인플레이션을 결코 용인하지 않을 것이며 물가 안정을 회복하는 데 확고한 의지를 갖고 있다고 강조. 그는 6월 물가 둔화가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이 끝났다는 의미는 아니라며, 당장 통화 긴축을 시사하지는 않았지만 인플레이션 억제 수단에 금리도 포함된다는 점을 분명히 했음. 미국 경제에 대해서는 비교적 낙관적인 견해를 유지
4) IBM, 2분기 매출 실망
IBM이 시장 예상에 못 미치는 2분기 잠정 매출을 발표함에 따라 주가가 25% 급락. 아빈드 크리슈나 최고경영자(CEO)는 고객들이 지출을 줄인 것이 실적 부진의 원인이라고 설명. 크리슈나 CEO는 업계 전반의 공급 부족에 대비하기 위해 고객들이 서버와 스토리지, 메모리 분야에 자본지출을 집중하면서 IBM 소프트웨어에 대한 지출이 감소했다고 밝힘
5) BofA, “강세장 과열 신호”
글로벌 투자자들이 주식을 공격적으로 매수하고 있는 가운데 이제는 익스포저를 줄이는 방안을 고려해야 한다고 뱅크오브아메리카(BofA)가 조언. BofA의 펀드매니저 설문조사에 따르면 자산배분 투자자들의 현금 보유 비중은 지난달 4.1%에서 3.6%로 매우 낮아져 시장에 경고신호를 보냈음. BofA는 Bull&Bear 지표가 9.4로 극단적인 강세 구간에 진입했다며 주식과 고베타 자산 비중을 축소하라고 권고
(자료: Bloomberg News) | 9 125 |
| 13 | 6월 미국 소비자물가: 예상치 하회했습니다 | 22 190 |
| 14 | * 2026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 발표
- 실질성장률 3.0%, 경상성장률 12.3%
- 수출 40%, 수입 20% 증가, 경상수지 2,900억 달러 흑자
- 소비자물가 2.6%, 설비투자 5% 증가 | 18 891 |
| 15 |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7/14 Bloomberg>
1) 트럼프, 통항료 언급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은 이제부터 ‘호르무즈 해협의 수호자’로 불릴 것”이라며, “매우 불안정한 지역에서 안전과 안보를 제공하는 데 필요한 모든 비용에 대해 앞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화물에 대해 20%의 비율로 보전받게 될 것”이라고 언급. 미 중부사령부는 14일 오후 4시(미 동부시간)부터 이란 항만과 연안 지역을 오가는 선박에 대한 봉쇄를 재개한다고 밝힘
2) 미 단기금리 상승
국제유가 급등에 미국채 금리가 덩달아 오르면서 연준이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기 위해 예상보다 빨리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전망도 힘을 얻고 있음. 미국채 2년물 금리는 장중 한때 7bp 가까이 올라 4.27%를 넘어서며 2025년 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이사는 기저 인플레이션이 광범위한 물가 압력을 계속 시사할 경우 연준이 조만간 금리 인상을 검토해야 할 수도 있다고 밝힘
3) SK하이닉스 ADR도 급락
SK하이닉스가 한국 증시에서 사상 최대폭인 15% 급락한 데 이어 미국 주식예탁증서(ADR)가 장중 10% 가까이 하락. 미국 업체들도 동반 약세를 보여 마이크론과 샌디스크, 웨스턴디지털 모두 장중 7% 이상 하락. 코인뷰로는 기술주 중심의 한-미간 시장 밀접성에 “악순환이 형성되고 있으며 주식 투자자들이 우려해야 할 상황”이라고 지적
4) 코스피와 환율 관계 변화
외환시장에서 달러는 트럼프 대통령의 해협 봉쇄 발언 속에 강세 흐름. 반면, 달러-원(REGN) 환율의 경우 SK하이닉스 ADR 및 한화오션 등 기업체 재료가 여전히 시장 수급·심리에 영향을 미치면서 전일 대비 약 2원 내린 1497원 부근에서 마감. 달러-원 환율과 코스피의 상호 움직임은 이례적인 수준으로 변화. 과거 코스피 상승이 대체로 환율 하락과 같이 갔던 흐름 약화
5) 유로존 성장 전망 하향
블룸버그 설문조사에 따르면 올해 유로존 경제성장률 전망치 중간값은 0.5%로 집계. 유럽중앙은행(ECB)의 기본 시나리오인 0.8%도 하회. ECB 정책위원인 야니스 스투르나라스는 미-이란간 “교전 재개로 ECB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게 됐다”고 언급. 이코노미스트들은 ECB가 지난 6월 기준금리를 25bp 올린데 이어 오는 9월에도 추가 25bp 인상할 것으로 예상
(자료: Bloomberg News) | 13 266 |
| 16 | 총지출: 올해 753조원(본예산+추경) -> 내년 800조 이상
국세수입: 작년 374조원 -> 올해 500조 이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33480?sid=100 | 8 849 |
| 17 | * 7월 1~10일 수출
- 일평균 수출 YoY +53.9%
- 반도체 +193.0%, 반도체/컴퓨터 제외 +16.2%
- 범용 DRAM 수출단가 반등, MCP와 NAND 단가 전월대비 하락(10일까지 단기성 통계로 변동성 감안할 필요) | 3 762 |
| 18 |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7/13 Bloomberg>
1) 미국, 이란 3차 공습
미국 중부사령부(CENTCOM)는 이란의 상선 공격 능력을 겨냥한 추가 공습 실시.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폐쇄한다고 선언했지만, 미국은 해협이 여전히 모든 선박에 개방돼 있으며 미군은 항행의 자유를 보장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반박. 국제 해상안보기구인 합동해상정보센터(JMIC)도 해협 남쪽 항로를 통한 운항은 여전히 가능하다고 밝힘
2) 달러 매도 물량 기대
달러-원(REGN) 환율은 지난주 한화오션의 적극적인 선물환 매도 물량 등으로 전거래일 대비 약 8원 내린 1499원 수준 마감. 5월 말 이래 최저 수준. SK하이닉스 ADR 및 한화오션 등의 달러 매도 물량으로 수급상 환율 추가 하락 가능성. 한화오션은 금요일 약 20억 달러 규모의 선물환을 매도했으며, 이번 주에는 더 큰 규모의 선물환을 매도할 예정
3) SK하이닉스 ADR 데뷔
SK하이닉스 ADR은 10일 뉴욕증시에서 주당 170달러에 거래를 시작해 168달러 수준 마감. 공모가 149달러 대비 13% 급등. 최근 반도체주 변동성에 대한 우려를 털어내고 인공지능(AI) 메모리 시장을 주도하는 SK하이닉스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는 평가.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앞으로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언급. 또한 충분한 수익을 달성하고 투자자 수요가 더 커진다면 미국에서 추가 주식 발행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힘
4) 모건스탠리, “반도체업체 가격 결정력 약화”
모건스탠리 웰스매니지먼트의 최고투자책임자(CIO) 리사 샬렛은 반도체 업체들의 가격 결정력이 약화되고 있다는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며 관련 종목에 대해 신중한 접근을 권고. 그는 AI 투자 속도와 규모, 투자수익률(ROI)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고 있으며 이는 수익화 시점을 앞당길 방법을 찾고 있다는 신호라고 지적. 따라서 “AI 설비투자 증가세 둔화가 이제 막 시작되는 초기 국면에 들어섰다고 본다”고 평가
5) 하이퍼스케일러, 이번엔 비용 효율 경쟁
오픈AI와 메타플랫폼스, 스페이스XAI가 잇달아 새로운 모델을 공개. 기업 고객들이 AI 사용 비용을 관리하기 시작하면서 AI 업체들도 성능뿐 아니라 가격 경쟁력을 핵심 경쟁 요소로 내세우고 있음. 오픈AI는 최신 모델 GPT-5.6이 더 적은 토큰으로 더 많은 작업을 처리하도록 설계됐다고 밝힘. 스페이스XAI도 새 모델 ‘그록(Grok) 4.5’가 경쟁사 모델보다 토큰 효율성이 두 배 높다고 주장. 메타플랫폼스 역시 새 모델 ‘뮤즈 스파크(Muse Spark) 1.1’의 가격을 “매우 매력적인 수준”으로 책정하겠다고 밝힘
(자료: Bloomberg News) | 13 739 |
| 19 | <비IT 반등 시작>
상반기 한국 경제는 3% 성장과 IT 편중 심화라는 두 가지 키워드로 설명 가능합니다. 견조한 성장은 반가운 일이지만, IT 편중이 심화되면서 충격에 취약해졌다는 점은 부담입니다. 하반기에는 비IT가 반등하면서 이들 격차가 축소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1. IT +23.4%, 비IT -1.2%
2. 비IT 저점 통과
3. 수출입에서 찾는 힌트
4. 유형자산 사이클 | 15 881 |
| 20 |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7/10 Bloomberg>
1) SK하이닉스 ADR 상장 예정
SK하이닉스의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을 앞두고 차익거래 투자자들이 높은 변동성과 적정 프리미엄을 둘러싼 불확실성에 직면. 블룸버그에 따르면 TSMC ADR은 최근 한 달 동안 대만 상장 주식 대비 평균 16%의 프리미엄에서 거래. 소식통에 따르면 SK하이닉스 ADR 공모가는 주당 149달러로 책정. ADR 1주는 보통주 10분의 1주로, 이는 9일 한국 증시 보통주 종가 대비 약 3.1% 높은 수준. 모건스탠리는 초기 프리미엄이 5~10%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
2) AI 옥석 가리기
LPL 파이낸셜은 하반기에도 AI는 시장의 주요 동력이겠지만, 최근 반도체주 변동성에 인식이 바뀌고 있다고 진단. “투자자들은 누가 가장 많은 자금을 지출하는지 보다 그 투자로부터 측정 가능한 수익을 창출하는 기업에 더 주목해야 한다”고 언급. JP모건자산운용 또한 투자자들이 AI 분야의 잠재적 위험과 수익을 구분하는 데 점점 더 능숙해지고 있다고 진단
3) 골드만, “원유 공급 정상화 지연 가능성”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이 다시 고조돼 선박 운항이 차질을 빚을 경우 중동의 원유 공급 회복이 지연될 수 있다고 골드만삭스가 전망. 최근 유조선 피격 이후 페르시아만 원유 수송량이 정상 수준의 약 70%까지 감소한 것으로 추정. 해협 통항이 재개된 뒤 첫 10일 동안에는 수송량이 전쟁 이전의 80% 이상까지 회복
4) PGIM, “미국채 중·단기물이 유망”
미국채 30년물 금리가 다시 5%를 넘어서면서 장기 국채의 적정 금리 수준에 대한 시장의 재평가가 시작됐다고 PGIM이 진단. PGIM 크레디트의 공동 최고투자책임자(CIO) 그레고리 피터스는 늘어나는 정부부채가 장기금리를 계속 밀어 올릴 가능성 높아 중기와 단기 국채 투자 매력이 더 크다고 평가. 간밤 실시된 30년물 입찰에서 낙찰금리는 5.058%로 2007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
5) 뉴욕 연은총재, “AI발 수요가 가장 큰 물가 우려”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총재는 미국의 인플레이션 요인 가운데 인공지능(AI)에 따른 수요 증가를 가장 우려하고 있으며, 이 같은 수요가 지속될 경우 연준이 금리를 인상해야 할 수도 있다고 밝힘. 반면 “상황이 보다 완만한 방향으로 전개된다면 현재의 통화정책은 적절한 위치에 있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발언
(자료: Bloomberg News) | 13 28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