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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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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매크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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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legram kanali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analitikasi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lim_econ) Koreys til segmentidagi kanali faol ishtirokchi. Hozirda hamjamiyat 13 427 obunachidan iborat bo'lib, Iqtisodiyot & Moliya toifasida 9 195-o'rinni va Koreya mintaqasida 380-o'rinni egallagan.

📊 Auditoriya ko‘rsatkichlari va dinamika

невідомо sanasidan buyon loyiha tez o‘sib, 13 427 obunachiga ega bo‘ldi.

30 Iyul, 2026 dagi oxirgi ma’lumotlarga ko‘ra kanal barqaror faollikka ega. Oxirgi 30 kunda obunachilar soni 357 ga, so‘nggi 24 soatda esa 4 ga o‘zgardi va umumiy qamrov yuqori darajada qolmoqda.

  • Tasdiqlash holati: Tasdiqlanmagan
  • Jalb etish (ER): Auditoriya o‘rtacha 85.07% darajada jalb etiladi. Nashrdan keyingi dastlabki 24 soatda kontent odatda umumiy obunachilar sonining 72.58% ini tashkil etuvchi reaksiyalarni to‘playdi.
  • Post qamrovi: Har bir post o‘rtacha 11 418 marta ko‘riladi; birinchi sutkada odatda 9 742 ta ko‘rish yig‘iladi.
  • Reaksiyalar va o‘zaro ta’sir: Auditoriya faol: har bir postga o‘rtacha 0 ta reaksiya keladi.

📝 Tavsif va kontent siyosati

Muallif resursni shaxsiy fikrni ifoda etish maydoni sifatida ta’riflaydi:
글로벌 매크로 분석

Yuqori yangilanish chastotasi (oxirgi ma’lumot 31 Iyul, 2026 da olingan) sababli kanal doimo dolzarb va katta qamrovli bo‘lib qoladi. Analitika auditoriya kontent bilan faol hamkorlik qilishini, uni Iqtisodiyot & Moliya toifasidagi muhim ta’sir nuqtasiga aylantirishini ko‘rsatadi.

13 427
Obunachilar
+424 soat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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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ul '26
Iyul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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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ul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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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un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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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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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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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var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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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gust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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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kan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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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ul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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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Iyul+6
30 Iyul+5
29 Iyul+5
28 Iyul+7
27 Iyul+2
26 Iyul+19
25 Iyul+8
24 Iyul+9
23 Iyul+19
22 Iyul+12
21 Iyul+3
20 Iyul+6
19 Iyul+3
18 Iyul+3
17 Iyul+3
16 Iyul+13
15 Iyul+12
14 Iyul+46
13 Iyul+18
12 Iyul0
11 Iyul+6
10 Iyul+11
09 Iyul+9
08 Iyul+12
07 Iyul+21
06 Iyul+10
05 Iyul+4
04 Iyul+6
03 Iyul+6
02 Iyul+79
01 Iyul+27
Kanal postlari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7/31 Bloomberg> 1) 달러-엔 환율 급락 달러-엔 환율이 한때 157엔대로 3.3%나 급락한 가운데 닛케이는 일본 당국이 외환시장에 개입했다고 보도. 미국 당국 역시 ‘레이트체크’를 했다고 전했음. 달러-원(REGN) 환율도 간밤 한때 1,417원까지 저점을 낮추기도 했음. CIBC캐피털마켓은 “달러-엔 환율 움직임이 전형적인 외환시장 개입의 특징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 2) AI 헤지펀드 시추에이셔널 흔들 오픈AI 출신 레오폴드 아셴브레너가 설립한 헤지펀드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가 최근 인공지능(AI) 관련 주식 급락으로 손실을 입으면서 상장 주식 포지션을 축소하고 있음. 시추에이셔널 어웨어니스는 마진콜에 대응하기 위해 일부 보유 자산을 강제 처분하면서 운용자산이 최근 절반 이상 감소해 약 100억 달러까지 줄어들었음 3) 美 2/4분기 성장률 1.5% 미국의 2/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연율 1.5%로 시장 예상보다 둔화됐지만, 소비와 기업투자가 예상보다 견조한 흐름을 보이며 기초 체력은 여전히 강한 것으로 나타났음. 산탄데르 US캐피털마켓은 “헤드라인 수치보다 세부 내용이 훨씬 강했다”며 “경제가 AI 투자만으로 움직인 것이 아니라 여러 부문에서 성장 동력이 나타났다”고 평가 4) BOE, 6대 3으로 금리 동결 영란은행(BOE)이 기준금리를 3.75%로 동결. 전쟁에 따른 인플레이션 위험과 국내 물가 압력 완화 신호를 함께 고려한 결정. BOE는 높은 인플레이션이 지속되는 것을 막기 위해 필요할 경우 “행동할 준비가 돼 있다”는 기존 문구를 유지했지만, 국내 물가 압력이 완화되고 있다는 “분명한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해 시장의 추가 금리 인상 기대가 다소 후퇴 5) 트럼프, 이란전 확전 딜레마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대규모 공습을 재개한 가운데 전쟁을 확대할지, 아니면 군수물자를 재정비하고 글로벌 에너지 시장 안정을 우선할지를 놓고 어려운 선택에 직면. 그러나 공격이 IRGC의 보복 능력을 약화시키거나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문제 등에서 양보하도록 만들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분석이 나옴 (자료: Bloomber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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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7/30 Bloomberg> 1) JP모건, “한국 레버리지 ETF 청산 대부분 완료” JP모건은 한국 증시의 강한 디레버리징 흐름을 감안할 때 레버리지 ETF 청산 작업이 대부분 종료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진단. 헤지펀드들이 약 90%를 청산했고 레버리지 비율도 보다 적정한 수준로 돌아왔다며, 현재 포지셔닝 셋업은 전반적으로 매력적인 상태로 낮은 밸류에이션과 견조한 실적 모멘텀도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고 평가 2) 트럼프 보복 언급으로 유가 급등 트럼프 대통령이 요르단 주둔 미군 기지에 대한 이란의 공격에 보복을 경고하면서 잠시 소강상태를 보였던 중동 전쟁이 다시 격화되는 모습. 트럼프는 “이제는 우리가 공격할 차례”라며, 이란을 “매우 강하게 공격하겠다”고 경고. 이에 브렌트유는 장중 한때 배럴당 91달러 위로 8% 넘게 치솟았음 3) 연준 금리 동결, 3명 인상 주장 연준은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3.50∼3.75%로 유지하기로 결정. 5회 연속 동결이지만, 표결 결과는 9대 3이었음.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은 인플레이션 억제 의지 강조. “인플레이션이 전망 기간 동안 높은 수준을 유지한다면 금리는 분명 해결책의 일부가 될 수 있지만, 그것만이 유일한 수단은 아니다”라고 말해 금리 인상을 단정적으로 시사하지는 않았음 4) JP모건자산운용, “3명의 반대표는 긴축으로의 이동” JP모건자산운용의 밥 미셸 최고투자책임자(CIO)는 금리 동결 결정에 3명의 반대표가 나온 점에 주목하며 “연준이 긴축 쪽으로 이동하기 시작했음을 보여준다”고 진단. 브랜디와인 글로벌 인베스트먼트는 물가와 고용 지표가 뚜렷하게 둔화되지 않는다면 9월 금리 인상은 현실적인 선택지라고 분석 5) AI 비용 급증에 신용시장 ‘긴장’ 인공지능(AI) 투자 경쟁으로 빅테크 기업들의 차입이 급증하는 가운데 이들 기업의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이 급등. 오라클의 CDS 프리미엄은 이번 주 215bp를 웃돌며 수년 만의 최고치를 기록. 밀러 타박은 “시장이 AI 경쟁의 승자와 패자를 구분하기 시작했으며 부정적으로 평가받는 기업의 수가 점점 늘고 있다”고 진단 (자료: Bloomber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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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사이클 점검> 현 시점에서 보면 반도체 수요와 공급 측면에 대한 우려는 과도합니다. 다만, 앞으로는 잠재 리스크가 현실화될 가능성을 점검하면서 대응해야 합니다.
9 762
4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7/29 Bloomberg> 1) HSBC, “주식 최대 비중확대” HSBC는 견조한 기업 실적과 낮아진 주가 밸류에이션을 근거로 위험자산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 최근 조정으로 투자심리와 포지셔닝에 기반했던 매도 신호가 해소됐다며 주식에 대한 ‘최대 비중 확대’ 의견 제시. 맥스 케트너 등은 “위험자산 강세에는 충분한 이유가 있다”며 2분기 실적 호조, 미국 경제성장률 전망 개선, 낮아진 주식 밸류에이션 등을 주요 근거로 제시 2) 美 소비자신뢰지수 7월 하락 미국 소비자신뢰지수 하락. 휘발유와 식료품 가격 부담이 이어지면서 현재 경기와 고용시장에 대한 소비자들의 평가가 악화된 영향. 7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는 90.8로 전월보다 1.4p 하락. 일자리가 “풍부하다”고 답한 비율과 “구하기 어렵다”고 답한 비율 격차는 축소되면서 구직자들의 어려움을 시사. 향후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다소 하락 3) OPEC+, 9월 증산 후 추가 증산 중단 검토 주요 산유국 협의체인 OPEC+가 9월 예정된 마지막 증산 이후 추가 증산을 일시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 OPEC+는 이란 전쟁이 원유 공급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기 위해 9월 이후 생산 쿼터 확대를 멈출 것으로 보임. 이는 현재 추진 중인 단계적 증산 계획의 마지막 조치이며, 현재로서는 올해 안에 추가 증산 계획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음 4) 이란 미사일에 아마존 바레인 데이터센터 피해 위성사진 분석 결과 아마존닷컴의 바레인 데이터센터 2곳이 이란의 미사일 공격으로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음. 이란 혁명수비대(IRGC)는 바레인 잘라크와 아스카르에 있는 2곳의 데이터센터가 크게 파손된 고해상도 위성사진을 공개하며, 아마존이 미군 작전을 지원했다는 이유로 시설을 공격했다고 주장. 데이터센터는 전통적인 지휘시설과 공군기지, 군사기지에 이어 새로운 전략적 공격 목표로 부상하고 있음 5) FIFA, 미디어·상업권 법인 설립 추진 국제축구연맹(FIFA)이 미디어 및 상업권을 보유하는 별도 법인을 설립해 외부 투자를 유치하는 방안을 추진. FIFA는 ‘FIFA Forward Enterprise’라는 신규 법인을 통해 처음으로 외부 투자자를 유치하는 계획을 검토. 신설 법인은 방송 중계권과 스폰서십 등 FIFA의 미디어 및 상업권 자산을 보유하게 되며, 초기 기업가치는 약 200억 달러로 평가될 예정 (자료: Bloomber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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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7/28 Bloomberg> 1) 브렌트유 90불 하회 브렌트유는 장중 한때 9% 넘게 급락해 배럴당 88달러를 하회했고, 서부텍사스산원유(WTI)와 유럽 천연가스 가격도 함께 하락. 미국이 13일 연속 이어온 이란 공습을 중단하고, 이란도 보복 공격을 자제하고 오만과 호르무즈 해협 문제를 논의.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지난주 유가 급등세로 약세 베팅이 증가했음 2) 트럼프, “이란과 합의 가능성 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이란이 중동 분쟁 종식을 위한 외교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면서도 협상이 합의에 이르지 못할 경우 다시 무력 충돌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 트럼프는 “그들이 만나려는 유일한 이유는 우리가 매우 강하게 공격했기 때문”이라며 “무언가가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 그렇게 되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하던 일을 다시 할 것”이라고 밝힘 3) 엔비디아의 대규모 투자와 순환 금융 우려 엔비디아가 SK그룹 및 오픈AI와 총 7,500억달러 이상 규모의 인공지능(AI) 인프라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AI 업계 전반에 대한 ‘순환 금융’ 우려가 커지고 있음. 올스프링 글로벌은 “엔비디아의 투자와 협력은 장기적인 AI 인프라 구축에 대한 신뢰를 높여주지만, 투자자들은 순환 금융 구조를 우려하고 있다”며 “AI 고객과 인프라 구축 자금을 지원하는 데 점점 더 많은 자본이 투입되고 있다”고 지적 4) 중국, “AI 기업 제재하면 강하게 대응” 중국 정부는 미국이 중국 인공지능(AI) 기업에 대한 제재를 추진할 경우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해 대응하겠다고 경고. 중국 상무부는 중국 AI 기업들이 미국 AI 모델을 부적절하게 활용해 자사 모델을 개발했다는 이유로 미국 정부가 제재를 추진하는 데 대해 강하게 반발. 미국이 중국 기업들이 지식재산권을 훔쳤다고 주장한 것은 “비방”이라며 관련 제재 위협을 중단할 것을 촉구 5) 중국, “미국의 대중 대체관세 상한은 20%” 중국 정부는 미국이 중국산 제품에 부과하는 대체관세의 상한을 20%로 하겠다는 약속을 했었다고 밝힘. 중국 상무부는 현재 미국의 대중 대체관세율이 12.5%인 점을 언급하며 상한선인 20%까지는 7.5%p 추가 인상 여력이 남아있음을 시사. 또한 중국은 강제노동을 예방하고 단속하기 위한 체계를 갖추고 있다면서, 일방적인 관세를 철폐하고 대화를 통해 이견을 해결하자고 촉구 (자료: Bloomberg News)
12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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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7/27 Bloomberg> 1) 미-이란 소강상태 미국은 13일간 이란을 공습한 뒤 지난 24일 밤부터 별다른 설명 없이 공격을 멈춘 상태. 이란군도 이에 따라 대응을 멈췄다고 밝힘. 이번 소강 국면은 이란과 오만 당국자들이 주말 회동을 갖고 호르무즈 해협의 해상 운항 문제를 논의하는 가운데 이뤄졌음. 마이크 왈츠 유엔 주재 미국대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군사행동 확대를 포기한 것이냐는 질문에 “그렇게까지 말할 수는 없다. 대통령은 모든 선택지를 열어두고 있다. 현재는 협상에 시간을 주고 있는 것”이라고 답변 2) 인플레 공포 재확산 최근 국제유가 급등과 미국의 신규 관세, 인공지능(AI) 투자 확대가 맞물리면서 금융시장에서 인플레이션 공포가 되살아나는 분위기. 이처럼 물가를 자극할 수 있는 삼중고가 동시에 나타나면서 주요 중앙은행들의 물가 전망도 다시 흔들리고 있음. 골드만삭스는 “현재는 에너지 가격 상승이 가장 우려되는 요인이며 장기적으로는 AI 설비투자 확대가 금융시장 전반의 움직임을 결정하는 핵심 변수가 될 것”이라고 언급 3) 트럼프, EU 과징금에 보복 관세 경고 트럼프 대통령이 유럽연합(EU)의 알파벳에 대한 과징금 부과에 대응해 EU산 제품에 새로운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경고.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기업과 미국 납세자를 “갈취하는 관행”에 대해 무역법 301조에 근거해 조사에 착수하겠다고 밝힘. 그는 애플과 아마존에 대한 EU의 규제 조치를 언급하며 “불법적이고 매우 차별적인 관행”이라고 주장. 앞서 EU는 구글이 디지털시장법(DMA)을 위반했다며 8억 9천만유로(약 10억달러)의 과징금을 부과 4) ECB, 9월 금리 인상에 신중 유럽중앙은행(ECB)의 몇몇 정책위원들이 9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해 공개적으로는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며 향후 경제지표를 확인한 뒤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힘. 요아힘 나겔 분데스방크 총재는 “우리는 여전히 매우 큰 불확실성에 직면해 있다”며 “9월에는 새로운 경제전망과 각종 지표가 나오는 만큼 그때 인플레이션 전망을 다시 평가할 것”이라고 언급 5) 미국 개별주식 선물 출시 세계 최대 파생상품 거래소인 CME그룹이 27일부터 엔비디아 등 대형 상장사 50여개 종목을 대상으로 한 개별주식 선물 거래를 시작. 투자자들은 실제 주식을 매매하지 않고도 해당 종목의 가격 변동에 투자하거나 기존 보유 주식의 위험을 헤지할 수 있음. 선물 계약은 해당 종목의 종가를 기준으로 현금 결제되며, 옵션처럼 복잡한 가격 산정 구조 없이 레버리지 투자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 (자료: Bloomber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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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행정부 관세 발표 1) 배경 - 무역법 122조 근거로 부과한 관세(10%) 만료 - 불공정 경쟁에 관세 부과할 수 있는 무역법 301조 활용 - 근거는 강제노동으로 생산된 상품 수입에 따른 부당한 경쟁 우위 2) 주요내용 - 60개국 수입품에 10% 또는 12.5% 관세 부과 - 멕시코, 캐나다, 영국, 인도 등은 10% - 한국, 일본 등 이외 주요국은 12.5% - 에너지, 식료품과 반도체와 같이 대체 어려운 품목 적용 예외 - 미국 실효관세율은 11% 내외로 유지 3) 한국 영향 - 반도체, 자동차, 철강 등 핵심 수출품목 관세 변화 없을 것 - 반도체는 적용 예외 유력, 자동차와 철강은 232조 기반 관세 있어 이번 관세 미적용 - 리스크 ① 일부 품목 관세가 10%에서 12.5%로 높아질 가능성 - 리스크 ② 향후 과잉 공급을 근거로 추가 관세 부과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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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7/24 Bloomberg> 1) 국제유가 다시 100달러 브렌트유 선물은 장중 한때 8% 넘게 뛰어 배럴당 102달러까지 상승. 예멘 후티 반군은 사우디 항만 봉쇄를 위해 홍해에서 2척의 선박을 향해 미사일과 드론을 발사했다고 밝힘.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예멘 후티 반군이 계속 해서 선박을 공격할 경우 미국은 이란에 책임을 묻겠다며, “이란에 대규모 군사적 응징이 가해질 것”이라고 경고. 라피단에너지그룹 대표는 이번 전쟁의 “2차전은 1차전 때보다 훨씬 광범위하게 전개될 것”이라며 “해운뿐 아니라 에너지 인프라에도 상당한 위험이 있다”고 우려 2) 미 국채 금리 연고점 중동 정세 악화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으로 연준의 조기 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지면서 연준 통화정책에 민감한 미국채 2년물 금리가 장중 한때 7bp 오른 약 4.37%로 2025년 초 이후 최고치를 경신. 10년물도 4.71%까지 오르며 연고점을 높였고, 30년물 금리는 5.19%까지 상승. 코닝은 “시장이 연준보다 앞서 움직이려 하는 또 하나의 사례가 될 수 있으며, 당분간 이런 상황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3) ECB 동결. 9월 인상 가능성 지난달 주요 7개국(G7) 중앙은행 가운데 처음으로 이란 전쟁 이후 금리를 인상한 유럽중앙은행(ECB)이 23일 단기수신금리를 만장일치로 2.25%에 동결. 라가르드 총재는 “일부 정책위원들이 지금 금리 인상을 검토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문제를 제기했다”고 언급. 소식통에 따르면 정책위원들은 물가 전망이 뚜렷하게 개선되지 않는 한 9월 금리 인상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음 4) 사우디 원유 아프리카 우회 운송 검토 일부 아시아 업체들이 홍해에서 예멘 후티 반군의 유조선 공격이 발생하자 사우디아라비아산 원유를 우회 운송하는 방안을 사우디 아람코와 협의하고 있음. 일부 정유사들이 아람코와 원유 운송 경로 변경을 논의 중으로, 홍해 남단 바브엘만데브 해협 대신 이집트 지중해 연안 항구에서 원유를 선적하는 방안이 포함. 이집트를 거쳐 아프리카 남단으로 우회할 경우 운송 기간은 최대 한 달 가량 늘어날 수 있음 5) 트럼프, “사우디 원전협정, 이스라엘과 관계 정상화 전제” 트럼프 대통령은 사우디아라비아와 체결한 민간 원자력 협정이 사우디의 이스라엘과의 관계 정상화를 전제로 한다고 주장. 그는 “사우디와의 협정은 승인될 것이지만, 사우디가 매우 존경받고 성공적인 아브라함 협정에 참여하는 것이 절대적인 전제 조건”이라고 언급. 또한 “핵물질 농축은 허용되지 않을 것”이라며 “미국은 농축을 수반하지 않는 민간 원자력 시설에는 반대하지 않는다”고 밝힘. 이는 하루 전 미국 행정부가 사우디와 체결을 마무리한 민간 원자력 협정의 이행에 제동을 거는 발언으로 평가 (자료: Bloomber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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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2/4분기 GDP: QoQ +0.6%, YoY +3.7% 상반기 경제성장률 3.8%
한국 2/4분기 GDP: QoQ +0.6%, YoY +3.7% 상반기 경제성장률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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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7/23 Bloomberg> 1) 트럼프와 이란, 에너지 시설 공격 위협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을 향해 발포하는 즉시 미국은 교량이나 발전소를 포함한 목표물을 폭격해 파괴할 것”이라며 수도 테헤란 인근 시설도 공격 대상이 될 수 있다고 경고. 이에 이란은 미국이 자국 내 교량이나 발전소를 공격할 경우 미국이 이해관계를 가진 에너지 시설을 포함해 역내 기반시설과 교량을 타격하겠다고 대응 2) 국제유가 불안 국제유가가 미국과 이란의 협상 재개 가능성이 낮아지고 호르무즈 해협은 물론 홍해마저 선박 통항이 불안해져 글로벌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지면서 급등세. 브렌트유 선물은 장중 한때 배럴당 95달러를 상회. 이달 들어 30% 넘게 상승하며 지난 6월 체결된 미·이란 임시 평화 합의 이전 수준으로 되돌아갔음. 번스타인은 분쟁이 장기화되고 원유 재고가 추가 감소할 경우 브렌트유가 100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 3) 美 30년물 금리 5% 상회 지속 미국채 30년물 금리가 금융위기 초기였던 2007년 이후 가장 오랜 기간 5%를 웃돌면서 ‘채권자경단’의 시장 경고가 나올지 주목. 현재 연준의 기준금리가 당시보다 1.5%p 낮음에도 장기물 금리가 5%를 웃돌고 있다는 사실은 미국 재정적자와 물가, 채권 발행 홍수 우려 속에 투자자들이 초장기 국채를 보유하는 데 과거보다 더 높은 위험 프리미엄을 요구하고 있음을 의미 4) 엔화 반등 시도 엔화 가치가 달러당 163엔을 넘어 약 40년 만에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다가 일본은행(BOJ)이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일부 낙폭을 만회. 스왑 시장은 10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72%에서 80%로 높여서 반영. 노무라인터내셔널은 “금리 인상 속도를 높일 가능성을 시사한 것은 긍정적이지만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오히려 엔화에 실망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지적 5) BofA, “미 모멘텀주 매수할 때”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최근 차익실현으로 큰 폭 조정을 받은 미국 모멘텀 종목들이 매력적인 매수 구간에 진입했다며 투자자들에게 매수를 권고. BofA 트레이딩 데스크는 미국 모멘텀주 바스켓이 지난 6월 고점 대비 10% 이상 하락한 만큼 단기 반등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 현재 바스켓에는 샌디스크,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다나허, 코인베이스 글로벌, AMD 등이 포함 (자료: Bloomber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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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7/22 Bloomberg> 1) 트럼프, “당장 협상 관심 없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조기 협상 가능성을 일축하는 동시에 친이란 후티 반군이 홍해 항로를 교란할 경우 대응하겠다고 경고. 그는 “이란은 필사적으로 만나기를 원하고 있지만, 그들이 의미 있는 방식으로 협상할 준비가 될 때까지 우리는 관심이 없다”며, 전투를 계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힘. 미국 정부 관계자는 현재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선박 공격에 대한 이란 응징에 집중하고 있다며, 대통령이 방침을 바꾸기 전까지 공습은 계속될 것이지만 전쟁 종식을 위한 외교적 노력도 병행되고 있다고 설명 2) 후티의 봉쇄 경고 이란의 지원을 받는 예멘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 항만을 드나드는 모든 선박을 제재 및 공격 대상으로 삼을 수 있다고 경고하면서 사우디 원유 수출 차질 우려가 커지고 있음.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후티는 사우디 선박뿐 아니라 사우디 항만을 오가는 모든 선박에 봉쇄 조치가 적용된다고 밝힘. 이번 조치는 홍해 연안의 사우디 원유 수출 거점인 얀부를 통한 원유 수출을 위협할 것으로 예상 3) 호르무즈·홍해 동시 불안에 유가 상승 브렌트유는 장중 한때 3.1% 올라 배럴당 92달러를 위협.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이 또다시 공격을 받았고, 후티 반군의 홍해 해상 봉쇄 위협에 사우디의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더해졌음. 토터스캐피털은 “특히 해상 운송로 등 인프라에 차질이 생기면 유가가 급등할 수 있다”며 “재고도 줄어든 상태여서 공급 차질을 흡수할 여력이 크지 않다”고 지적 4) TSMC, 칩 가격 최대 10% 인상 추진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대만 TSMC가 제조 비용 상승을 반영하기 위해 2027년 칩 가격을 최대 10% 인상하는 방안을 고객사들과 협의. 인상된 가격은 내년부터 적용되며 첨단 공정과 범용반도체 모두에 해당. TSMC는 그동안 메모리 반도체 업계와 달리 급격한 가격 변동을 자제하고 장기 고객 관계를 유지하는 전략을 고수해 왔으나, 결국 비용 증가에 대응한 것으로 보임 5) 문샷AI 투자 유치 추진 중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문샷 AI가 홍콩 증시 상장을 앞두고 기업가치 최대 500억 달러를 목표로 투자 유치에 나섰음. 문샷AI는 우선 기업가치 315억 달러 기준의 투자 라운드를 수일 내 마무리한 뒤, 곧바로 후속 투자 유치 협상에 착수할 계획. 문샷AI가 이처럼 빠른 속도로 자본시장을 찾는 것은 중국 AI 기술이 미국보다 크게 뒤처져 있다는 기존 인식을 뒤집으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기 때문 (자료: Bloomber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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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1~20일 수출 - 일평균 수출 YoY +62.9% - 반도체 일평균 +200.0% - 반도체/컴퓨터 제외 일평균 +19.4% - 범용 DRAM 수출단가 전월대비 상승 - 7월 월간 수출 50% 증가 추세
* 7월 1~20일 수출 - 일평균 수출 YoY +62.9% - 반도체 일평균 +200.0% - 반도체/컴퓨터 제외 일평균 +19.4% - 범용 DRAM 수출단가 전월대비 상승 - 7월 월간 수출 50% 증가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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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7/21 Bloomberg> 1) 홍해 원유 수출 차질 우려 예멘의 친이란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가 예멘 수도 사나를 봉쇄한 데 대한 보복으로 사우디 선박에 대한 해상 봉쇄를 “즉시” 실시한다고 발표. 후티는 2023년 말부터 수개월 동안 홍해 남단의 바브엘만데브 해협 인근 선박을 공격해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최단 항로의 운항을 사실상 마비시킨 바 있음. 블룸버그 이코노믹스는 홍해 항로가 완전히 차단될 경우 국제유가는 배럴당 100달러를 다시 넘어설 위험이 있다며, 확전시 미국과 이란이 외교적 출구를 찾는 일이 더욱 어려워질 수 있다고 지적 2) 英 신임총리 발언에 길트채 매도세 앤디 번햄 영국 신임총리가 기존 재정준칙의 “유연성”을 활용하겠다는 뜻을 밝히자, 새 정부가 재정 운용을 보다 느슨하게 가져갈 수 있다는 신호로 해석되면서 길트채 매도세가 확대. 번햄은 차입 확대 가능성 질문에 “우리는 기존 재정준칙을 유지할 것이며, 그 안에서 가능한 모든 유연성을 활용할 것”이라고 언급. 다만 경제를 위험에 빠뜨릴 생각은 없다며 시장의 우려를 잠재우려 애썼음 3) 웰스파고 원화 약세 베팅 달러-원 환율이 기업체 달러 환전 물량과 국내 증시의 외국인 순매수에 1470원대로 2개월여래 최저 수준으로 내려왔지만, 웰스파고는 한국 증시 투자 열기가 장기적으로 원화를 지지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며, 에너지 가격 상승과 주식시장 위험회피 심리가 이어지는 등 대외 악재가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 이에 따라 달러-원 선물환 3개월물 매수(목표 1550원, 진입 1479.1원, 손절 1445원)를 추천 4) 美 증시 공매도 사상 최대 미국 증시가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공매도 베팅은 사상 최고 수준으로 확대. AI 투자 성과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증시 랠리의 지속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투자자가 늘고 있기 때문. S3파트너스에 따르면 S&P 500 구성 종목의 공매도 잔고는 유동주식수 대비 2010년 집계 이후 사상 최고치인 3.79%에 근접. 러셀3000 지수 구성 종목의 공매도 비중도 최근 6.3%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 5) 씨티, “AI 성장 클러스터 봐야” 씨티그룹은 미국 AI 투자 전략을 평가하는 데 ‘매그니피센트7’이라는 개념은 더 이상 적절하지 않다며, 보다 폭넓은 ‘성장 클러스터’에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 씨티의 스콧 크로너트는 대형 기술주뿐 아니라 AI 인프라 구축의 수혜를 받는 기업들까지 포함한 성장 클러스터가 앞으로 S&P 500의 실적과 주가를 이끄는 핵심 축이 될 것으로 예상. 이들 성장 클러스터는 S&P500 시가총액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전체 이익의 약 48%를 창출 (자료: Bloomber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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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7/20 Bloomberg> 1) 미국 반도체주 약세장? 반도체 주식은 AI에 대한 수요에 힘입어 이어온 놀라운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경쟁 심화, 잠재적 과잉 생산,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AI 투자 등의 우려에 난항을 겪고 있음. 에드워드존스는 “AI 투자 테마는 무너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성숙단계에 접어들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이는 혁신적인 투자 사이클이 전개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건강한 현상”이라면서, AI 익스포저를 유지하되, 경기민감주와 가치주, 해외주식 등 보다 다양하고 차별화된 수익원을 함께 편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 2) 美·이란 맞보복 공습 격화 미국과 이란이 맞보복 공습을 이어가는 가운데 미군 사상자가 추가로 발생하면서 중동 정세가 다시 악화. 미 중부사령부는 이란의 자폭 드론 잔해를 폭파 처리하던 미군 1명이 사망했다고 밝힘. 지난 일주일간 이어진 양측의 공방은 군사시설을 넘어 교량과 전력·상하수도 시설, 항만시설 등 민간 인프라로 확대되면서 지난달 체결된 취약한 휴전이 복원될 가능성은 더욱 낮아지고 있음 3) 中 AI 돌풍에 亞 반도체주 급락 중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문샷의 새로운 AI 모델이 공개되면서 블룸버그 아시아 반도체지수가 급락. 문샷은 새 AI 모델 ‘키미 K3’가 오픈AI와 앤트로픽의 최고 성능 모델과 맞먹는다고 밝힘. UBP는 “미국 기업들이 앤트로픽 대신 중국 AI 모델을 더 많이 사용하게 되면 앤트로픽의 투자 규모가 줄어들고, 결국 미국 기업들의 AI 설비투자가 감소해 반도체 수요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시장이 우려하고 있다”고 진단 4) 하이퍼스케일러 채권 발행 홍수 인공지능(AI) 투자를 위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대규모 회사채를 발행하면서 글로벌 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음. 알파벳, 메타, 아마존, 오라클은 작년 이후 3천억달러 넘게 회사채를 발행. RBC웰스매니지먼트는 “AI 설비투자에 대한 기대가 실망으로 바뀐다면 그 영향은 특정 시장에만 국한되지 않을 것”이라며 “특정 기업에서 시작된 문제가 다른 시장으로도 확산될 수 있다”고 우려 5) BOJ, 성장률 전망 상향 검토 일본은행(BOJ)이 이달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는 동결하는 대신 경제성장률 전망을 상향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 BOJ는 지난달 기준금리를 1995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인상한 데 이어 7월 회의에서는 정책금리를 유지할 가능성 높음. 대신 분기 경제전망 보고서에서 내년 3월로 끝나는 2026회계연도 실질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현재 0.5%에서 상향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 (자료: Bloomber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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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통방문 주요 문구 변화 1줄 요약 자 이제 시작이야 ▶ 통화정책 결정배경 (5월) 기준금리를 현재의 2.50% 수준에서 유지 (7월) 기준금리를 현재의 2.50% 수준에서 2.75%로 상향 조정 (5월) 물가상승 압력이 높아진 반면 성장세는 수출 호조 등에 힘입어 예상보다 확대 (7월) 성장세가 수출과 투자를 중심으로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물가상승률은 상당기간 목표 수준을 상회할 것 ※ 성장 더 좋아졌고, 물가 오랫동안 높고 ▶ 세계 경제 (5월) 성장세가 둔화되겠으나 물가상승 압력은 상당폭 확대될 것 (7월) 완만한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보이며, 물가는 당분간 높은 오름세를 나타낼 것 ※ 성장 개선되었고, 물가 계속 안좋고 ▶ 국내 경제 (5월)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수출 호조 및 투자 확대, 양호한 소비 흐름 등이 지속되면서 성장세가 크게 확대 (7월) 반도체 부문을 중심으로 수출과 투자가 높은 증가세를 지속하고 소비도 양호한 흐름을 보이면서 성장세가 확대 (5월) 원자재가격 상승 및 수급 차질 영향이 다소 확대되겠지만 반도체 경기 호조, 추경 등의 영향으로 개선세를 이어갈 것 (7월) 수출과 투자가 반도체 경기 호조 등으로 높은 증가세를 지속하고 소비도 소득 여건 개선에 힘입어 회복세가 확대되면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 (5월) 지난 2월 전망치(2.0%)를 큰 폭 상회하는 2.6% (7월) 지난 5월 전망치(2.6%)를 큰 폭 상회할 것 (5월) 높은 상‧하방 리스크가 잠재 (7월) 불확실성이 잠재 ※ 5월은 ‘큰 폭 상회 + 성장세가 크게 확대 = +0.4%p’ 7월은 ‘큰 폭 상회 + 성장세가 확대’ 8월 수정폭은 +0.4%p보다 낮지 않을까?’ ▶ 물가 (5월) 국제유가 상승의 파급영향이 확대되는 가운데 소득증가에 따른 수요측 압력도 점차 증대되면서 좀 더 확대될 것 (7월) 국제유가가 하락하였지만 그간 높아진 비용 및 환율의 영향이 지속되고 소득 개선에 따른 수요측 압력도 점차 확대되면서 상당기간 높은 수준을 나타낼 것 (5월) 소비자물가 및 근원물가 상승률은 지난 2월 전망치(각각 2.2% 및 2.1%)를 크게 상회하는 2.7% 및 2.4%로 예상 (7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7월 전망(2.7%)에 대체로 부합하겠지만 근원물가 상승률은 지난 전망치(2.4%)보다 다소 높아질 것 (5월) 불확실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7월) 불확실성이 큰 것으로 판단 ※ 물가 안 좋음 그 자체 ▶ 금융 안정 (5월) 가계대출은 제한적인 증가세를 이어갔으나 주택관련 대출 증가폭은 다소 확대 (7월) 가계대출은 주택관련대출과 기타대출이 모두 늘어나면서 큰 폭 증가 (5월) 수도권 주택가격은 오름세가 다시 확대된 가운데 추가 상승 기대도 높아졌음 (7월) 수도권 주택가격의 오름세는 확대 ※ 부동산, 가계부채도 다시 문제 ▶ 정책 방향 (5월) 물가상승률이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7월) 물가는 그간 높아진 비용 압력이 당분간 이어지는 가운데 수요측 압력도 점차 높아지면서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하는 오름세를 보일 것 (5월) 기준금리 인상 시기 등을 결정해 나갈 것 (7월) 금리인상 기조를 이어나갈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며, 추가 인상의 시기와 속도를 결정해 나갈 것 (5월) 가계부채 상황에 계속 유의 (7월) 가계부채 증가세 확대에 계속 유의 (5월) 금번 기준금리 결정에 대해 금융통화위원 5명은 찬성하였으며, 장용성 위원과 유상대 위원은 기준금리를 2.75%로 인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 (7월) 금번 기준금리 동결 결정에 대해서는 금융통화위원 7명 모두 찬성 ※ 무조건 추가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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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7/16 Bloomberg> 1) 미국 PPI도 예상 하회 미국 6월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생산자물가지수(PPI) 상승률은 전년동기대비 4.7%로 예상치 하회. 최종 수요 기준 PPI 역시 휘발유 가격이 12% 급락한 영향으로 상승세 둔화. 전쟁 여파로 상승했던 주요 품목 전반에서 물가 압력이 완화됐음을 확인. 블룸버그 이코노믹스는 “현재까지의 자료를 종합하면 개인소비지출(PCE) 물가는 CPI보다 다소 높겠지만, 향후 몇 차례 회의에서 연준이 금리를 동결할 만큼은 충분히 낮은 수준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 2) 윌리엄스, “현재 금리 적절”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총재는 인공지능(AI) 투자 확대가 물가를 끌어올리고 있지만 현재의 금리 수준은 인플레이션을 2% 목표치로 되돌리기에 적절하다고 밝힘. 그는 “인플레이션은 분명히 지나치게 높은 수준”이라면서도 “물가가 이미 정점을 통과했고 앞으로 몇 분기 동안 점진적으로 둔화할 것으로 기대할 만한 고무적인 요인들이 있다”고 언급 3) 핌코, “5~10년물 美국채 선호” 핌코는 연준이 포워드 가이던스를 축소하는 과정에서 나타날 시장 변동성에 대응하기 위해 5~10년 만기 미국 국채를 선호한다고 밝힘. 글로벌 채권 부문 최고투자책임자(CIO) 앤드류 볼스는 변동성 확대에 단기 국채가 취약한 반면 현재 금리 수준에서는 인플레이션을 감안한 실질금리를 기준으로 5~10년 만기 국채가 더 매력적이라고 분석 4) 캐나다, 6회 연속 금리 동결 캐나다 중앙은행(BOC)이 시장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2.25%로 동결. 경기 회복 조짐이 나타나고 유가 상승에 따른 물가 압력도 점차 완화될 것으로 판단하면서 6회 연속 금리 유지. 또한 현재의 정책금리가 적절한 수준이라고 평가. 이는 글로벌 위험 요인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당장 금리를 조정할 필요성은 크지 않다고 판단하고 있음을 시사 5) PBOC, 유연한 위안화 선호 중국 인민은행(PBOC)이 위안화의 유연한 움직임을 선호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하며 일부 교역 상대국들이 요구하는 급격한 위안화 절상에는 선을 그었음. 저우란 PBOC 부총재는 위안화 환율은 달러당 6.8위안 안팎으로 최근 수년간 움직였던 범위의 중간 수준에 위치해 있다며, 위안화를 강세 또는 약세로 이끌 요인들이 혼재된 상태라고 지적. 그는 위안화는 앞으로도 양방향으로 움직일 것이며 PBOC는 시장이 환율 결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힘 (자료: Bloomber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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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미국 생산자물가도 예상치 하회했습니다
6월 미국 생산자물가도 예상치 하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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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7/15 Bloomberg> 1)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계획 하루 만에 철회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화물에 20%의 부담금을 부과하려던 계획을 걸프 지역 동맹국들의 반대에 하루 만에 철회. 대신 걸프 국가들의 대미 투자와 무역 협정으로 대체하겠다고 밝힘. 사우디아라비아와 카타르, 바레인, 쿠웨이트, 아랍에미리트(UAE) 관계자들과 통화했다며 “그들은 미국에 막대한 투자를 하게 될 것이고, 나는 그것이 훨씬 더 마음에 든다”고 언급. 다만 걸프 국가들이 실제로 새로운 투자 약속을 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음 2) 미국 CPI 6년 만에 첫 월간 하락 6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월 대비 0.4% 하락. 휘발유 가격이 2022년 이후 가장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2020년 이후 처음으로 월간 기준 물가가 하락한 것.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는 전월과 같은 수준 유지. 이번 지표는 중동 전쟁에 따른 에너지 충격이 일부 완화되면서 6월 휘발유 가격 하락으로 소비자들의 부담이 줄었음을 시사 3) 워시의 물가 안정 의지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은 높은 인플레이션을 결코 용인하지 않을 것이며 물가 안정을 회복하는 데 확고한 의지를 갖고 있다고 강조. 그는 6월 물가 둔화가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이 끝났다는 의미는 아니라며, 당장 통화 긴축을 시사하지는 않았지만 인플레이션 억제 수단에 금리도 포함된다는 점을 분명히 했음. 미국 경제에 대해서는 비교적 낙관적인 견해를 유지 4) IBM, 2분기 매출 실망 IBM이 시장 예상에 못 미치는 2분기 잠정 매출을 발표함에 따라 주가가 25% 급락. 아빈드 크리슈나 최고경영자(CEO)는 고객들이 지출을 줄인 것이 실적 부진의 원인이라고 설명. 크리슈나 CEO는 업계 전반의 공급 부족에 대비하기 위해 고객들이 서버와 스토리지, 메모리 분야에 자본지출을 집중하면서 IBM 소프트웨어에 대한 지출이 감소했다고 밝힘 5) BofA, “강세장 과열 신호” 글로벌 투자자들이 주식을 공격적으로 매수하고 있는 가운데 이제는 익스포저를 줄이는 방안을 고려해야 한다고 뱅크오브아메리카(BofA)가 조언. BofA의 펀드매니저 설문조사에 따르면 자산배분 투자자들의 현금 보유 비중은 지난달 4.1%에서 3.6%로 매우 낮아져 시장에 경고신호를 보냈음. BofA는 Bull&Bear 지표가 9.4로 극단적인 강세 구간에 진입했다며 주식과 고베타 자산 비중을 축소하라고 권고 (자료: Bloomber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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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미국 소비자물가: 예상치 하회했습니다
6월 미국 소비자물가: 예상치 하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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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 발표 - 실질성장률 3.0%, 경상성장률 12.3% - 수출 40%, 수입 20% 증가, 경상수지 2,900억 달러 흑자 - 소비자물가 2.6%, 설비투자 5% 증가+1
* 2026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 발표 - 실질성장률 3.0%, 경상성장률 12.3% - 수출 40%, 수입 20% 증가, 경상수지 2,900억 달러 흑자 - 소비자물가 2.6%, 설비투자 5%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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