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
Feedback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前往频道在 Telegram

글로벌 매크로 분석

显示更多

📈 Telegram 频道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的分析概览

频道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lim_econ) 朝鲜语 语言赛道中的 是活跃参与者。目前社区聚集了 13 086 名订阅者,在 经济与金融 类别中位列第 9 251,并在 韩国 地区排名第 391

📊 受众指标与增长动态

невідомо 创建以来,项目保持高速增长,吸引了 13 086 名订阅者。

根据 30 六月, 2026 的最新数据,频道保持稳定运转。过去 30 天订阅人数变化为 280,过去 24 小时变化为 2,整体触达仍然可观。

  • 认证状态: 未认证
  • 互动率 (ER): 平均受众互动率为 90.09%。内容发布后 24 小时内通常能获得 77.95% 的反应,占订阅者总量。
  • 帖子覆盖: 每篇帖子平均可获得 11 770 次浏览,首日通常累积 10 184 次浏览。
  • 互动与反馈: 受众积极参与,单帖平均反应数为 0

📝 描述与内容策略

作者将该频道定位为表达主观观点的平台:
글로벌 매크로 분석

凭借高频更新(最新数据采集于 01 七月, 2026),频道始终保持新鲜度与高覆盖。分析显示受众积极互动,使其成为 经济与金融 类别中的关键影响点。

13 086
订阅者
+224 小时
+267
+28030

数据加载中...

标签云
无数据
有任何问题?请刷新页面或联系我们的客服
进出提及
---
---
---
---
---
---
吸引订阅者
七月 '26
七月 '26
+21
在21个频道中
六月 '26
+312
在45个频道中
Get PRO
五月 '26
+365
在62个频道中
Get PRO
四月 '26
+199
在52个频道中
Get PRO
三月 '26
+666
在64个频道中
Get PRO
二月 '26
+330
在63个频道中
Get PRO
一月 '26
+394
在65个频道中
Get PRO
十二月 '25
+714
在51个频道中
Get PRO
十一月 '25
+393
在63个频道中
Get PRO
十月 '25
+371
在31个频道中
Get PRO
九月 '25
+453
在43个频道中
Get PRO
八月 '25
+582
在57个频道中
Get PRO
七月 '25
+388
在82个频道中
Get PRO
六月 '25
+229
在48个频道中
Get PRO
五月 '25
+216
在43个频道中
Get PRO
四月 '25
+296
在53个频道中
Get PRO
三月 '25
+254
在38个频道中
Get PRO
二月 '25
+335
在45个频道中
Get PRO
一月 '25
+327
在48个频道中
Get PRO
十二月 '24
+174
在45个频道中
Get PRO
十一月 '24
+195
在46个频道中
Get PRO
十月 '24
+273
在32个频道中
Get PRO
九月 '24
+262
在35个频道中
Get PRO
八月 '24
+379
在62个频道中
Get PRO
七月 '24
+307
在42个频道中
Get PRO
六月 '24
+269
在36个频道中
Get PRO
五月 '24
+256
在45个频道中
Get PRO
四月 '24
+404
在43个频道中
Get PRO
三月 '24
+231
在31个频道中
Get PRO
二月 '24
+179
在26个频道中
Get PRO
一月 '24
+200
在35个频道中
Get PRO
十二月 '23
+222
在37个频道中
Get PRO
十一月 '23
+225
在29个频道中
Get PRO
十月 '23
+231
在37个频道中
Get PRO
九月 '23
+240
在0个频道中
Get PRO
八月 '23
+263
在0个频道中
Get PRO
七月 '23
+187
在0个频道中
Get PRO
六月 '23
+137
在0个频道中
Get PRO
五月 '23
+165
在0个频道中
Get PRO
四月 '23
+224
在0个频道中
Get PRO
三月 '23
+233
在0个频道中
Get PRO
二月 '23
+232
在0个频道中
Get PRO
一月 '23
+276
在0个频道中
Get PRO
十二月 '22
+149
在0个频道中
Get PRO
十一月 '22
+159
在0个频道中
Get PRO
十月 '22
+121
在0个频道中
Get PRO
九月 '22
+164
在0个频道中
Get PRO
八月 '22
+93
在0个频道中
Get PRO
七月 '22
+145
在0个频道中
Get PRO
六月 '22
+246
在0个频道中
Get PRO
五月 '22
+47
在0个频道中
Get PRO
四月 '22
+33
在0个频道中
Get PRO
三月 '22
+50
在0个频道中
Get PRO
二月 '22
+26
在0个频道中
Get PRO
一月 '22
+44
在0个频道中
Get PRO
十二月 '21
+38
在0个频道中
Get PRO
十一月 '21
+716
在0个频道中
日期
订阅者增长
提及
频道
01 七月+21
频道帖子
<수출, 1조 달러는 가능한 목표> 수출이 최대 실적을 다시 한번 경신했습니다. 메모리반도체 수출 강세가 이어졌고, 여타 품목 수출도 양호했기 때문입니다. 반도체 호조와 비반도체 회복을 감안하면, 올해 수출이 1조 달러를 넘어설 가능성도 충분합니다.

2
+1
没有文字...
1 401
3
* 6월 한국 수출/입 - 수출 1,022억달러(YoY +70.9%) - 수입 661억달러(+30.1%) - 일평균 수출 45.4억달러(+82.3%) - 반도체 수출 448.2억달러(+199.5%) - 무역수지 361억달러 흑자 - 월간 수출 사상 첫 1,000억달러 돌파 - 반도체 수출 사상 첫 400억달러 돌파
20 997
4
<외환시장 미시구조의 재편> 이번 달(6일)부터 국내 외환시장이 24시간 열립니다. 저희 최규호 연구원이 앞으로의 변화를 다양한 관점에서 들여다봤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1. 정책: 외환시장 24시 2. 기대: 넓어진 배수구 3. 우려: 낮아진 방파제 4. 전략: 쉬운 알파가 사라진 리스크 관리의 시대
2 637
5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7/1 Bloomberg> 1) 달러-엔 162선 돌파. 개입 마지노선 주목 엔화 가치가 달러 대비 약 40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일본 당국이 외환시장에 개입할 새로운 ‘마지노선’이 어디가 될지 주목. 달러-엔 환율이 162엔선을 돌파하자 시장은 2024년 환율 방어 당시보다 더 높은 수준을 용인할 가능성이 있다며 163엔 이상을 내다보기 시작. HSBC는 일본 당국이 개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투기적 엔화 매도 포지션이 더 늘어날 때까지 기다릴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 2) 신한은행, “SK하이닉스 ADR, 7월 원화 약세 요인” 10일 예정된 SK하이닉스의 미국 나스닥 상장으로 유입될 달러 자금이 환율 하락 요인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기대한 효과는 체감하기 어려울 것이며 7월 중에는 오히려 원화 약세 요인이 될 수도 있다고 신한은행의 백석현 이코노미스트가 분석. 글로벌 자본 입장에서 보면, 원화 자산을 들고 환리스크를 안고 있는 것보다 유동성이 풍부하고 달러로 거래되는 미국 주식예탁증서(ADR)를 보유하는 것이 포트폴리오 관리상 유리하다는 설명 3) OMFIF, “중앙은행들, 달러 보유 축소 계획” 세계 각국 중앙은행들이 향후 장기적으로 미국 달러화 보유 비중을 줄일 계획. 영국 싱크탱크인 공공통화금융기관포럼(OMFIF)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중앙은행들은 3년 만에 처음으로 장기적인 달러 익스포저를 축소할 계획이라고 밝힘. OMFIF는 중앙은행들의 10년 후 평균 외환보유 포트폴리오가 달러 자산 52%, 유로화 23%, 위안화 5% 등으로 구성될 것으로 예상 4) IMF, “AI 레버리지 우려” 토비아스 아드리안 국제통화기금(IMF) 통화·자본시장 담당 국장은 인공지능(AI) 관련 주식의 높은 밸류에이션보다 AI 투자를 위한 부채 증가가 금융안정 측면에서 더 큰 우려 요인이라고 밝힘. 그는 최근 시장 움직임이 반드시 AI 거품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면서도 기업들의 차입 확대는 우려스럽다며, 실물자산과 부채의 만기 불일치 가능성을 지적 5) 미 대법원, 출생시민권 유지 판결 미국 연방대법원은 출생시민권을 보장하는 헌법상 권리를 유지하는 판결을 내리며 트럼프 대통령의 주요 이민 제한 정책에 제동을 걸었음. 대법원은 6대 3 의견으로 지난해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직후 서명한 행정명령이 수정헌법 제14조와 양립할 수 없다며 무효 판결.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은 부모 가운데 최소 한 명이 미국 시민권자 또는 영주권자인 경우에만 출생시민권을 인정하도록 제한하는 내용이었음 (자료: Bloomberg News)
8 454
6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6/30 Bloomberg> 1) 엔화, 1986년 이후 최저치 일본 엔화 가치가 달러 대비 1986년 이후 약 40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당국의 외환시장 개입 여부 주목. 달러-엔 환율은 한때 161.98엔을 기록하며 일본 정부가 환율 방어를 위해 시장 개입에 나섰던 2024년 7월 기록한 161.95엔을 상회. 모넥스는 “환율이 조만간 빠르게 되돌려지지 않는다면 당국의 시장 개입이 임박했다고 봐야 한다”고 지적. 다만 미-일간 “금리 격차 문제를 해소하지 않는다면 시장 개입은 일시적인 처방에 그칠 뿐”이라고 언급 2) 나틱시스, “달러 강세 랠리 막바지” 나틱시스 CIB는 FOMC 이후 나타난 달러 강세가 대부분 시장에 반영됐다며 유로와 엔, 위안화에 대한 달러 매도를 추천. 나틱시스는 이 같은 전략이 연준발 달러 강세가 사실상 마무리됐다는 판단과 각국 경제의 개별 여건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 특히 “엔화 약세는 경제적 비용이 이익을 넘어서는 중대한 전환점에 접근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엔화 가치 하락이 국내 물가 상승을 더욱 부추기면서 일본 당국도 경계 수위를 높이고 있다”고 지적 3) 트럼프, “미·이란 평화협상 재개”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상호 공격을 중단하기로 합의한 데 따라 양국 간 평화협상이 카타르 도하에서 재개될 예정이라고 밝힘. 다만 이란 측은 아직 이를 공식 확인하지 않았음. 트럼프의 중동 특사인 스티브 위트코프와 사위 재러드 쿠슈너가 이란 관련 고위급 회담을 위해 카타르를 방문할 예정이며, 회담과 별도로 실무급 협의도 함께 진행될 예정 4) 美 대법원, 쿡 연준이사 해임 제동 미국 연방대법원은 리사 쿡 연준이사가 당분간 직을 유지할 수 있다고 판결하며 백악관으로부터 연준의 독립성을 다시 한번 확인. 대법원은 판결에서 대통령의 다른 연방기관 고위 공직자 해임 권한을 확대했지만, 연준에 대해서는 예외적인 지위를 인정. 다수 의견에 손을 든 로버츠 대법원장은 “통화정책은 정치적 간섭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언급 5) 헤지펀드 밀레니엄, AI 연구소 신설 세계 최대 멀티전략 헤지펀드 가운데 하나인 밀레니엄 매니지먼트가 첨단 기술 개발과 활용을 확대하기 위해 인공지능(AI) 연구소를 설립. 연구소는 AI 제품을 조기에 도입·평가하는 속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는 한편, AI 기업들과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우수 AI 인재를 확보하는 역할도 맡을 예정. 머신러닝과 알고리즘 매매를 활용해 온 자산운용사들은 빠르게 발전하는 AI 기술을 투자 프로세스에 접목시키는 방안을 적극 모색 중 (자료: Bloomberg News)
13 455
7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6/29 Bloomberg> 1) 미국·이란, 상호 군사 인프라 공격 미국과 이란이 서로의 군사 인프라를 겨냥해 공격.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쿠웨이트의 공군기지와 바레인 살만항의 미 해군 제5함대 기지를 향해 미사일과 드론 공격을 단행. 이번 양측 간의 충돌은 지난 목요일 이란이 컨테이너선을 공격하면서 시작. 이에 미국은 다음 날 이란을 공습했고, 이란이 카타르산 원유를 실은 선박을 공격하자 미국은 주말 다시 이란을 공격. 양측은 서로가 휴전 합의를 먼저 위반했다고 주장 2) ‘AI 슈퍼 버블’ 곧 터진다? 중국에서 가장 유명한 헤지펀드 매니저 두 명이 글로벌 주식시장에서의 인공지능(AI) 붐이 지속 불가능한 거품으로 변모했다고 경고. 2007년 증시 고점을 정확히 예측해 중국에서 명성을 얻은 Yang Dong이 설립한 윌스프링 애셋은 글로벌 AI 주식이 “슈퍼 버블”이 되었으며 “붕괴 시점이 머지않았을 수 있다”고 지적. 상하이 반샤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 센터는 앤트로픽의 급격한 매출 성장에 대한 압박을 근거로 “AI 버블 붕괴의 트리거가 이미 나타났다”고 언급 3) 스페이스X 장기채 급락 최근 스페이스X가 블록버스터급으로 발행한 회사채가 유통시장에서 가파른 약세. 금요일 한 대형 딜러는 2056년 만기 스페이스X 회사채 호가를 미국채 대비 1.75%p였던 발행 스프레드보다 최대 0.32%p 더 높은 수준으로 제시. 시장에서는 빠른 차익 실현을 노리고 채권을 되팔려는 계좌들이 이번 딜에 대거 유입됐음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분석 4) 오만, 호르무즈 통과 수수료 언급 오만이 유럽 관계자들에게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 일정 수수료를 부과해야 할 수도 있다고 언급. 오만 당국자들은 국제 해양법을 준수할 것이라고 설명하면서도, 해협 오염 제거나 선박 항행 지원과 관련된 서비스에 대해서는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다고 밝힘. 미국, 영국, 프랑스,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등은 이러한 조치가 국제 해양법을 위반하는 것이라고 경고 5) 카시카리 총재, 금리 인상 필요성 제기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경제 전반에 걸친 광범위한 인플레이션 조짐을 근거로, 자신은 올해 한 차례 금리 인상을 전망했다고 밝힘. 그는 “나는 인플레이션을 우려하고 있다”며 중동에서 벌어지는 일 때문만은 아니며 “경제에서 더 광범위한 인플레이션 압력이 나타나고 있다는 인상을 받고 있다”고 언급 (자료: Bloomberg News)
16 111
8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6/26 Bloomberg> 1) 호르무즈 해협서 선박 피격 호르무즈 해협에서 한 선박이 정체불명의 발사체에 피격. 영국 해사무역기구가 ‘공격’으로 분류한 이번 사건의 배후가 이란으로 밝혀질 경우, 안전한 통항에 대한 신뢰가 타격을 입을 전망. 월스트리트저널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가 호르무즈 해협에서 싱가포르 국적의 화물선을 공격했다고 보도. 앞서 브렌트유는 전쟁으로 인한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며 한때 배럴당 72달러 선까지 하락했으나 관련 소식이 나온 이후 75달러 상회 2) 루비오 국무장관, 해협 통행료 재차 거부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통행료 징수는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 재차 강조. 루비오 장관은 만약 이란이 해협 통과에 대해 요금을 부과한다면 인근에 위치한 모든 국가가 이를 따라 하는 것을 막을 방법이 없으며 “그러면 우리는 혼란에 빠지게 될 것”이라고 언급. 루비오 장관에 따르면, 6개 회원국으로 구성된 걸프협력회의(GCC)에서 오만은 통행료 부과에 찬성하지 않는다는 입장 확인 3) 애플, 맥·아이패드 가격 인상 애플이 전례 없는 메모리 칩 및 저장 장치 부족으로 인한 원가 상승을 상쇄하기 위해 모든 맥, 아이패드, 홈 기기 및 비전 프로의 가격을 인상. 애플은 향후 다른 제품에 대해서도 추가적인 가격 조정이 있을 수 있음을 시사. 애플 주가는 6% 이상 급락. 애플 측은 “AI 데이터 센터의 급속한 확대로 메모리 및 저장 장치에 대한 수요가 비약적으로 급증했다”며 “부품 가격이 이 정도로, 이렇게나 빠르게 상승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고 언급 4) PCE 물가 상승률 3년래 고점 5월 미국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는 전년동기대비 4.1% 올라 2023년 4월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 물가 상승률을 반영한 소비자 지출은 4월에 정체했다가 5월에는 0.3% 증가. RSM US의 Joe Brusuelas는 공급망 전반에 가격 상승 압력이 남아 있는 만큼 기저 인플레이션은 “그렇게 쉽게 누그러들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5) 스트래티지, 비트코인 ‘매입 엔진’ 불안 마이클 세일러의 비트코인 매입 전략이 점차 동력을 잃고 있다는 우려 확산. 세일러의 회사 스트래티지는 STRC로 알려진 우선주 발행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면서 비트코인을 추가 매입해왔지만, STRC 가격이 하락하면서 투자자들에게 상당한 평가손실을 안겼음. 이에 따라 STRC 금리가 급등했고, 스트래티지의 자금조달 비용이 높아지면서 비트코인 매입을 지속하기 어려워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 (자료: Bloomberg News)
10 747
9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6/25 Bloomberg> 1) 하이닉스 ADR, AI 투자 열기 시험대 SK하이닉스가 미국주식예탁증서(ADR)를 통해 최대 약 45조 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할 예정. 나스닥 상장을 통해 조달되는 자금은 국내 시설투자 등에 쓰이기 때문에, ADR 상장 예정 시점인 내달 10일 이후에는 상당한 규모의 달러가 국내에 유입될 것으로 전망. 하이닉스의 ADR 상장 계획은 AI 익스포저에 대한 투자자들의 심리와 시장의 흡수 능력을 가늠하는 시험대가 될 전망 2) 디베이스먼트 거래의 종말? 인플레이션으로 통화 가치는 떨어지고 대신 금이나 비트코인이 뛸 것에 베팅하는 이른바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가 끝나간다는 해석. 트럼프 대통령이 케빈 워시를 연준 의장 후보로 지명한 당일에 사상 최고치 대비 13%까지 급락한 바 있는 금 가격이 11월 이후 처음으로 온스당 4000달러 아래로 하락. 워시 의장이 취임 후 주재한 첫 FOMC에서 물가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히자, 달러 강세 또한 뚜렷해졌음 3) 트럼프, 주택 법안 서명식 돌연 취소 트럼프 대통령이 초당적으로 통과된 주택 법안에 서명하려던 계획을 돌연 취소하고, 공화당 상원의원들과 이란 전쟁 대응을 둘러싸고 충돌하는 등 당정 간 갈등이 수면 위로 부각. 주택 법안 서명식이 취소되면서, 생활비 부담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던 정치권의 기회도 무산. 다만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기한이 끝나기 전에 법안에 서명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언급 4) 국제유가, 전쟁 이전 수준으로 하락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이 늘어나고, 미-이란 평화 협상에서 진전 조짐이 보이면서 유가 하락이 지속. 선박들은 위성 신호를 켜둔 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고 있으며, 이는 선주들 안전한 통항에 대해 점차 확신하고 있음을 시사. 국제에너지기구는 아랍에미리트의 원유 수출량이 전쟁 전 수준의 거의 85%에 달한다고 추산. 유가는 중동 분쟁이 정점에 달했을 당시 기록한 고점에서 약 40% 하락 5) 사모신용 익스포저에 보험사 겨냥 전략 확산 사모신용 시장을 둘러싼 경계감이 커지면서 일부 헤지펀드들이 2차 파급효과에 주목해 보험사들을 노리고 있음. 금융위기 당시 서브프라임 모기지 섹터 붕괴에 베팅해 900% 수익을 거둔 헤지펀드 매니저 Lee Robinson은 신용부도스왑(CDS)을 활용해 링컨 내셔널부터 메트라이프, 심지어 버크셔 해서웨이 등에 대한 숏 포지션을 확대. Robinson은 시장이 사모신용 자산의 잠재적 부실 위험을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주장 (자료: Bloomberg News)
10 512
10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6/24 Bloomberg> 1) KOSPI에서 출발한 글로벌 증시 불안 화요일 KOSPI 급락 이후 인공지능(AI)발 랠리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구심이 확산되면서, 글로벌 반도체 주가가 일제히 급락. BTIG LLC의 Jonathan Krinsky는 “단기적으로 반등하든 아니든, 테크/AI 트레이드에는 중기적인 하락 위험을 보고 있다”고 경고. 그는 반도체 섹터가 10%에서 15% 정도 더 하락할 것으로 전망하며, 화요일의 장세를 “반도체 난파(Chip-Wreck)”라고 표현. 나틱시스의 Jack Janasiewicz는 “이번 하락은 기술적 요인과 관련된 매도세였던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 2) 레버리지 ETF 붐 다시 도마 위에 한국 증시에서 AI 관련주 급락세가 나타나면서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다시 한번 도마 위에 올랐음. 이번 하락세의 직접적인 도화선이 레버리지 ETF라고 보는 투자자는 거의 없지만, 모멘텀이 꺾이는 순간 시장 움직임을 증폭시킬 수 있는 투기적 메커니즘의 일부로 보는 시각이 점점 강화. 해당 상품의 규모는 전례 없는 수준에 도달. 노무라는 시장이 1% 움직일 때마다 레버리지 ETF가 대략 90억 달러 규모의 리밸런싱 수요를 발생시킨다고 추정. 그러면서 한국은 AI 병목 거래의 중심지 중 하나이며, 레버리지 ETF를 둘러싼 시장 구조 역학으로 그 영향이 더욱 증폭된다고 지적 3) 트럼프, “이란 동결 해제 자금, 미국 통제”. 이란은 반박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동결 계좌에서 해제된 자금은 오직 미국으로부터 식량과 의료 물자를 구매하는 데에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히며, 평화 협상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려 했음. 그는 또한 이란이 장기간에 걸쳐 최고 수준의 핵 사찰을 받는 것에 완전히 동의했다고 주장. 반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동결 해제 자금은 미국으로부터의 구매로만 제한되지 않고 이란이 “자유롭게,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방식대로” 사용할 것이라고 언급 4) 골드만 주식 트레이딩 부문 기록 경신 전망 골드만삭스의 주식 트레이딩 부문이 2분기에 또 다시 기록을 경신할 가능성이 높음. 골드만 임원들은 해당 부문 수입이 지난 1분기에 기록했던 53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이 전망이 실현된다면 3분기 연속으로 IB 업계 기록을 새로 쓰게 됨. 이는 AI와 관련 인프라 투자의 폭발적인 증가에 베팅하려는 헤지펀드들의 막대한 수요 때문인 것으로 보임. 골드만이 대표 주간사였던 스페이스X의 역대급 IPO도 호재로 작용 5) JP모간, 폭염에 에너지 시장 변화 경고 JP모간은 빈번해진 폭염이 에너지 수요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라고 경고. JP모간의 Sarah Kapnick은 “극심한 더위가 발생하면 모든 것이 한계까지 밀려난다”며 전력 접근성이 단순한 경제 활동을 넘어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가 된다고 언급. Luke Nelson은 “요즘 모든 대화에 AI가 등장하지만 AI와 데이터센터는 전력 수요 증가의 가장 큰 원인이 아니다”라며 오히려 개발도상국과 대도시의 에어컨 보급 확대가 더 큰 전력 수요를 유발할 것이라고 지적 (자료: Bloomberg News)
10 656
11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6/23 Bloomberg> 1) 미, 이란에 ‘석유 구명줄’. 핵 사찰 등은 의견 차 미국이 이란의 국제 원유시장 판매를 허용하는 60일짜리 라이선스를 발급하면서, 양국이 영구적인 평화협정 체결을 위한 협상을 이어가고 있음. JD 밴스 미 부통령은 1차 협상에 대해 “매우 좋았다”고 평가하며, 이란이 핵 사찰단의 복귀를 허용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힘. 그러나 이란 관료들은 일부 진전은 인정하면서도, 밴스 부통령의 발언에 대해 “사실이 아니며 현실을 반영하지 않는다”라며 반박. 밴스는 또한 이란이 동결이 해제된 자금을 이용해 미국의 대두, 밀, 옥수수를 구매할 것이라고 언급. 그러나 이란 측에서는 이러한 구매 의사를 가리키는 그 어떤 신호도 나오지 않았으며, 지난주 이란이 미국과 체결한 양해각서에는 오히려 이란 중앙은행이 동결 해제된 자금의 수혜자를 지정할 수 있다고 명시 2) 버넘, 차기 영국 총리 도전 지지율이 급락한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자리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히면서, ‘노동당 잠룡’으로 꼽힌 앤디 버넘 전 그레이터 맨체스터 시장이 차기 총리에 오를 길이 열렸음. 시장의 관심은 차기 재무장관 인선으로 이동. 거론되고 있는 후보들 가운데 스트리팅 전 보건장관은 가장 시장 친화적인 인물로 평가되며, 레이철 리브스 재무장관이 추진해온 재정준칙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여겨짐. TS 롬바드는 차기 행정부가 리브스의 프레임워크를 고수하면서 경제를 재편하는 것은 어려울 것이며, 재정 준칙을 변경하거나 완화할 경우 2022년 리즈 트러스 충격이 남아있는 채권 시장에서 금리가 다시 급등할 수 있다고 지적 3) ECB 라가르드, ‘물가 2% 복귀 확신’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는 인플레이션이 중기적으로 목표치로 돌아올 전망이므로, ECB가 중동 분쟁의 여파에 대해 더 강력한 대응을 할 필요는 없다고 주장. 그는 “적절한 통화정책 조치를 통해” 현재 3%를 상회하는 인플레이션이 2% 수준으로 다시 떨어질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고 언급. 이어 현재로서는 더 강력한 정책 대응을 정당화할 정도의 인플레이션 기대 심리 이탈이나 2차 파급 효과에 대한 증거는 아직 보이지 않는다고 설명 4) 내년 7월 인하 내다봤던 BofA, 이제 올해 3회 인상 전망 연준의 내년 7월 금리 인하를 내다봤던 뱅크오브아메리카(BofA)가 이제 올해 9월, 10월, 12월에 각각 25bp씩 세 차례 금리 인상으로 견해를 변경. BofA의 Aditya Bhave 등은 보고서에서 경제 지표와 연준의 반응 함수에 대한 최신 분석 모두 연준이 2025년에 단행한 금리 인하를 조만간 되돌릴 것임을 시사한다고 진단. 이들은 “내년에는 연준이 금리 동결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 BofA에 따르면 인플레이션은 고착화될 가능성이 높아, 실질 정책 금리가 지나치게 제약적이지는 않게 할 것으로 보임. 이들은 “7월 인상 가능성도 있지만, 연준은 금리 인상을 단행하기 전에 여름철 고용 지표를 지켜보려 할 것”이라고 진단 5) 스페이스X, AI 확장 위해 200억弗 채권 발행 준비 사상 최대 기업공개(IPO) 기록을 세운 스페이스X가 회사채 발행을 통해 최소 200억 달러 조달 예정. 만기는 5년과 30년 사이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임. 이번 채권 발행 계획은 대형 은행이나 자동차 제조사 같이 안정된 기업에 돈을 빌려주는 투자 등급 시장에서는 매우 이례적. 스페이스X는 아직 흑자를 내지 못하고 있으며, 지난주 S&P 글로벌 레이팅스 보고서에 따르면 2029년까지 현금 유출 상태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자료: Bloomberg News)
11 407
12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6/22 Bloomberg> 1) 당국 경계심 고조. 달러-원 하락 금요일 달러-원(REGN) 환율은 전일 대비 약 9원 내린 1530원 수준 마감. 오후 국민연금 환헤지 물량 및 외환당국 경계심 등에 환율이 빠르게 밀리는 모습 확인. 앞서 이달초 달러-원이 1560원을 웃돈 이후 외환당국이 전방위적으로 환율 관리 메시지를 잇달아 냈다는 점을 고려하면, 그에 앞선 1550원 부근에서는 당국을 의식하는 시장 참가자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 2) 호르무즈 원유 수송 지속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재차 봉쇄했다고 주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유조선들이 해협을 통과. 주말 총 800만 배럴의 수송 용량을 가진 초대형 유조선 5척이 해협에 진입하거나 이동하는 모습이 관측. 이들 유조선이 모두 통과에 성공한다면, 이는 오만 연안 인근 남쪽 항로를 성공적으로 방어할 수 있다는 미군의 주장을 뒷받침. 앞서,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대해 자국의 허가와 보험 가입을 의무화 하겠다고 밝히며 해협 통제권 강화를 모색하는 입장을 분명히 했음 3) 연준 금리 인상 100% 프라이싱 미국-이란 합의에도 인플레이션 우려가 좀처럼 잦아들지 않으면서, 트레이더들은 연준의 금리인상 베팅 강화. 이제 9월까지 25bp 인상이 완전히 프라이싱.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이 첫 FOMC 회의에서 연준은 높은 인플레이션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후, 투자자들은 연준의 정책 긴축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으며, 미국과 이란 간에 체결된 평화 합의에 대한 의구심도 지속 4) 英 노동당 잠룡 버넘 승리. 스타머 총리 사임 예상 영국 총리 자리를 넘보는 잠룡으로 꼽혀온 집권 노동당의 앤디 버넘 후보가 하원 입성에 성공. 정치적 불확실성 확대로 투자자들은 영국 국채에 더 높은 위험 프리미엄을 요구. 시장에서는 버넘이 이번 승리를 지지대 삼아 노동당 대표 경선에 도전할 것으로 보고 있고, 이에 따라 향후 영국의 정치적 방향과 재정정책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확대될 것으로 우려. 프랭클린 템플턴의 David Zahn은 길트채 금리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고 경고. 5) S&P 500 목표치 상향 조정 블룸버그 설문조사에 응한 스트래티지스트들은 S&P 500지수의 연말 목표치를 한 달 전보다 상향 조정. 평균 전망치가 5월 조사의 7612에서 7716으로 상향. 올해와 내년에 대한 주당순이익(EPS) 전망치도 올랐다. 모간스탠리의 마이크 윌슨은 8000포인트라는 목표치를 재확인하며, 강세장이 올해 지속될 전망인 만큼 최근 미국 주식 시장의 약세는 “불가피했고 궁극적으로는 건전한 현상”이라고 진단 (자료: Bloomberg News)
18 767
13
<동결을 말하는 매크로> 경제지표는 연준의 금리 인상이 급하지 않음을 시사합니다. 물가가 금리 인상으로 대응할 만큼 강해질 가능성이 낮고, 고용도 경기 과열을 우려할 수준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11 173
14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6/19 Bloomberg> 1) 매파 연준 및 FTSE 리밸런싱에 달러-원 급등 달러-원(REGN) 환율은 한때 전일 대비 약 23원 상승한 1539원 마감. 달러 강세에 더해, FTSE 글로벌 지수의 리밸런싱 관련 달러 환전 수요가 감지. 달러-엔 환율은 161엔선을 넘어 2024년래 고점을 경신하면서 일본 당국의 개입 경계감 확대. ABN 암로는 “워시 의장은 고용 문제를 거의 언급하지 않았고, 물가 안정이라는 책무를 전면에 내세웠다”며 “그의 임기 시작은 연준이 인플레이션에 훨씬 더 집중할 것임을 시사한다”고 언급 2) JP모건, 반도체 랠리에 시장 발작 경고 JP모건이 최근 반도체주 급등에 따른 시장 변동성 확대가 투자자들의 강제 매도를 유발하며 증시 전반에 “발작”을 일으킬 위험이 있다고 경고. 반도체주가 사상 최고치로 반등하는 과정에서 변동성도 상승해 일부 투자자들의 위험관리 한도를 넘어서는 ‘VaR(Value-at-Risk) 충격’을 초래할 수 있다고 분석. 변동성이 급격히 확대될 경우 투자자들은 전망에 대한 확신이 유지되더라도 위험 한도를 맞추기 위해 보유 자산을 줄여야 함 3) 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 이란은 미국과의 양해각서(MOU) 체결과 동시에 상선의 안전한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지원하고 60일 동안 통행료를 부과하지 않기로 했음. 이란은 페르시아만과 오만만을 오가는 상업용 선박의 안전한 항행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합의.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이란이 향후 해협 통행 선박에 통행료를 부과할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서는 일축 4) 쿠웨이트, “예상보다 산유량 회복 빠르다” 쿠웨이트석유공사(KPC)의 셰이크 나와프 알사바 최고경영자(CEO)는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후 산유량을 1주일 내 하루 200만 배럴 넘기고 수주 안에 전쟁 이전 수준을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그는 에너지 인프라 복구가 상당 부분 완료돼 예상보다 빠르게 생산을 늘릴 수 있게 됐다며, 전쟁 기간 발동했던 모든 불가항력 선언을 즉시 해제하기로 했다고 밝힘. 현재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가스 수송은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 5) BOE 금리 동결. 2명은 인상 소수의견 영란은행(BOE)이 기준금리를 3.75%로 동결. 최근 국제유가 하락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물가 상승 압력이 여전히 남아 있다는 판단에 따라 신중한 입장을 유지. 9명의 정책위원 가운데 메간 그린과 휴 필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25bp 인상을 주장. BOE는 향후 정책 지침을 변경하지 않았으며 올해 4분기 물가상승률 정점 전망치를 기존 3.6%에서 3.25%로 하향 (자료: Bloomberg News)
14 367
15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6/18 Bloomberg> 1) 향후 금리 경로 놓고 의견 분분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취임 이후 처음 열린 회의에서 연준 위원들은 만장일치로 기준금리인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3.5~3.75%로 유지. 점도표를 보면 9명의 위원은 올해 최소 한 차례 25bp 금리 인상을 예상했고, 이 가운데 6명은 최소 두 차례 인상을 전망. 반면 다른 9명은 금리 동결 또는 인하를 예상. 성명서는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고 평가하며 물가 안정 달성을 약속했고, 기존의 추가 금리 조정 문구는 삭제 2) 예상보다 매파적인 연준 JP모건자산운용의 밥 미셸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워시 신임 의장 체제의 FOMC가 예상보다 매파적 성향을 드러냈다며 시장은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고 조언. 그는 “FOMC의 절반이 올해 금리 인상을 예상하고 있으며, 이는 시장에 대한 분명한 경고 신호”라고 언급. 블룸버그 이코노믹스(BE)는 올해 후반 25bp 금리 인하 전망을 철회. 워시가 시장에 보낸 더 강한 메시지는 바로 금리 인상 가능성이라고 지적 3) IEA, “올해 석유수요 감소, 내년은 공급 과잉”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이란 전쟁의 여파로 올해 세계 원유 수요가 하루 110만 배럴 감소할 것으로 예상. 2020년 이후 가장 큰 감소폭이지만, 이번 전쟁으로 발생한 공급 손실 규모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작은 수준. IEA는 “2027년 수급 전망을 처음 점검한 결과 내년에 상당한 공급 초과가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는 시장에 숨통을 틔워주고 고갈된 재고를 보충하거나 새로운 전략 비축유를 구축할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밝힘 4) UAE, 호르무즈 리스크 차단 노력 아랍에미리트(UAE)가 장기적으로 호르무즈 해협 의존도를 사실상 없애기 위한 대규모 인프라 구축 계획을 추진. 타니 알 제유디 UAE 대외무역장관은 “호르무즈 의존도를 ‘제로(0)’로 만드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며, 사업 비용과 일정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지만 수십억 달러 규모의 투자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 UAE 프로젝트의 핵심은 오만만 연안에 위치한 동부 항만의 대규모 확장 5) G7, 핵심광물 탈중국 노력 주요 7개국(G7)이 중국에 대한 핵심광물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2030년까지 특정 국가가 핵심광물 수입의 60% 이상을 공급하지 못하도록 하는 방안에 합의. G7 정상들은 희토류를 포함한 핵심광물 공급망 다변화 계획을 논의하고 이 같은 목표를 설정. 정상들은 일부 산업 분야 기업들에 대해 공급망 다변화를 위한 의무 할당제를 도입하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음 (자료: Bloomberg News)
16 198
16
[FOMC 리뷰] Warsh의 청사진 ▶ 기준금리 동결 ▶ 성명서 및 기자회견: the Blueprint ▶ 과도기에 진입한 연준, 변동성 확대 불가피 향후 커뮤니케이션과 정책 운영 방식 변화에 따른 시장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다만, Warsh 의장의 물가(물가목표 달성 강조 및 변경 가능성 일축)와 통화정책 인식(주택시장 제외 대부분 영역에서 통화정책은 긴축적인 수준이 아님)은 기우였음이 드러난 점은 긍정적
2 218
17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6/17 Bloomberg> 1) 브렌트유, 배럴당 80달러 하회 브렌트유는 장중 한때 5.7% 하락하며 3월초 이래 저점인 배럴당 78달러대로 하락. 시장에서는 미-이란 합의가 중동 지역 원유 생산 확대와 함께 페르시아만 내 유조선에 저장돼 있던 수백만 배럴의 원유 공급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 골드만삭스는 페르시아만 지역 수출이 기존 전망보다 한 달 빠른 7월 말까지 전쟁 이전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 2) 카타르, LNG 생산 신속히 확대 계획 카타르가 호르무즈 해협의 통항이 재개되면 액화천연가스(LNG) 생산을 신속히 확대해 두 달 안에 수출 능력 대부분을 회복할 계획. 소식통에 따르면 카타르에너지는 주요 고객들에게 1개월 내 생산량을 전체 설비 능력의 약 50% 수준까지 끌어올리고, 2개월 내에는 약 80% 수준까지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다만 생산설비 2개 트레인(train)에 해당하는 나머지 생산능력은 이란의 미사일 공격으로 입은 피해 탓에 완전 복구까지 수년이 걸릴 것으로 알려졌음 3) ECB 레인, “이란 합의에도 물가 상승 압력” 필립 레인 유럽중앙은행(ECB)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미국과 이란의 합의에도 불구하고 중동 전쟁이 초래한 인플레이션 압력이 당분간 경제 전반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경고. 그는 높은 에너지 가격이 4개월 동안 지속된 만큼 인플레이션이 3%를 웃돌 수 있다며, “올해와 내년에 걸쳐 식품과 재화, 서비스 가격에 간접적인 영향이 나타날 것”이라고 설명 4) 골드만, “경기민감주 주목”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 완화가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투자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는 판단 아래 올해 시장을 주도해온 인공지능(AI) 투자 열풍에서 벗어나 다른 종목을 찾으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음. 골드만삭스는 빅테크 중심의 AI 낙관론에 “피로감”이 나타나는 가운데 일부 투자자들은 경기민감주의 ‘따라잡기 랠리’에 대비해 포지션을 구축하고 있다고 설명 5) UFC 행사 공격 모의 혐의로 5명 기소 미국 법무부가 UFC 행사 참석자들을 겨냥한 공격을 모의한 혐의로 타이슨 프로퍼 등 5명을 기소. 이들은 폭발물을 탑재한 드론과 저격수를 이용해 행사장에 모인 정치인과 부유층 인사들을 공격하려 했음. 수사당국은 프로퍼가 친이스라엘 단체들로부터 정치자금을 받은 의원들을 표적으로 삼았다고 밝힘 (자료: Bloomberg News)
10 163
18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6/15 Bloomberg> 1) 이스라엘-레바논 긴장 고조 트럼프는 이스라엘과 헤즈볼라에 자제를 촉구. 그는 “레바논 어디에서도 이스라엘의 추가 공격이 있어서는 안 된다. 또한 헤즈볼라를 포함해 어떤 세력도 이스라엘을 공격해서는 안 된다”며 “이번이 길고 아름다운 평화의 시작이 될 수 있다. 이를 망치지 말자”고 언급. 파키스탄에 따르면 이번 미국-이란 합의에 레바논에서의 교전 종료 조항이 포함 2) 국제유가·가스 가격 급락 미국과 이란이 평화협정 체결에 가까워졌다는 기대가 커지면서 지난 금요일 국제 유가와 천연가스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은 현재 하루 약 700만 배럴의 원유 및 연료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고 있다고 밝힘. 이는 이란 전쟁 발발 직후 운송이 중단됐던 물량의 약 절반이 복구된 수준 3) 미 소비자심리 반등 미국 소비자심리지수가 4개월 만에 처음으로 상승. 최근 휘발유 가격이 하락하면서 높은 인플레이션에 시달리던 소비자들의 부담이 다소 완화. 미시간대 6월 소비자심리지수는 48.9로예상치를 웃돌며 5월의 사상 최저치인 44.8에서 상승. 소비자들은 향후 1년간 물가상승률을 4.6%로 예상. 이는 5월의 4.8%보다 소폭 낮아진 것. 향후 5~10년 장기 기대인플레이션도 3.4%로 낮아지면서 지난달 급등분을 되돌렸음 4) 연준 첫 금리 인하는 2027년? 블룸버그가 이코노미스트 3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들의 중간값 기준 첫 금리 인하 시점은 내년 6월로 나타났음. 올해 금리 인상을 예상한 이코노미스트는 단 3명에 그쳤으나 시장 참가자들은 10월 금리 인상에 베팅. 이번 주 FOMC에서는 연준이 완화 기조 문구를 아예 삭제하거나 “다음 조치는 금리 인상과 인하 모두 가능하다”는 중립적 표현으로 바꿀 것으로 전망 5) 앤트로픽 AI 모델 외국인 접근 금지 미국 정부가 앤트로픽의 최첨단 AI 모델에 대해 전례 없는 사용 제한 조치 실시. 국가안보 우려를 이유로 미국 내외 모든 외국인의 접근을 금지하면서 AI 산업 전반에 큰 파장을 불러올 전망. 자국 기업이 개발한 최첨단 AI 모델의 외국인 접근을 이처럼 광범위하게 제한한 것은 이번이 처음. 앤트로픽은 미국 정부의 명령에 따라 자사의 최신 AI 모델인 ‘페이블 5’와 ‘미토스 5’에 대한 접근을 중단했다고 밝힘. 앤트로픽은 정부 조치의 배경으로 최근 발견된 ‘탈옥(jailbreak)’ 문제를 지목 (자료: Bloomberg News)
15 605
19
没有文字...
3 670
20
<원가 상승 vs. 판가 인상> 원재료와 중간재 가격이 상승하면서 우리 기업들의 원가 부담도 커지고 있습니다. 다만, 물가 상승은 기업들이 판매가격을 인상한 결과이기도 합니다. 다양한 물가지수와 무역지수를 활용해 주요 산업의 P(가격), Q(물량), C(비용)를 들여다봤습니다. 1. 높아지는 수입물가 2. 커지는 원가 부담 3. 판매가격도 오른다 4. 가격요인과 물량요인
4 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