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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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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chuljoong.kim@miraeass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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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تحلیل کانال تلگرام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کانال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cjdbj) در بخش زبانی کره‌ای بازیگری فعال است. در حال حاضر جامعه شامل 15 978 مشترک است و جایگاه 7 791 را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و رتبه 298 را در منطقه كوريا دار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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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ز زمان ایجاد در невідомо، پروژه رشد سریعی داشته و 15 978 مشترک جذب کرده است.

بر اساس آخرین داده‌ها در تاریخ 22 ژوئیه, 2026، کانال فعالیت پایداری دارد. در ۳۰ روز گذشته تغییر اعضا برابر -52 و در ۲۴ ساعت گذشته برابر 0 بوده و همچنان دسترسی گسترده‌ای حفظ شده است.

  • وضعیت تأیید: تأیید نشده
  • نرخ تعامل (ER): میانگین تعامل مخاطب 17.61% است و در ۲۴ ساعت نخست پس از انتشار، محتوا معمولاً 10.22% واکنش نسبت به کل مشترکان کسب می‌کند.
  • دسترسی پست‌ها: هر پست به طور میانگین 2 815 بازدید دریافت می‌کند. در اولین روز معمولاً 1 633 بازدید جمع‌آوری می‌شود.
  • واکنش‌ها و تعامل: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حمایت می‌کنند؛ میانگین واکنش به هر پست 0 است.

📝 توضیح و سیاست محتوایی

نویسنده این فضا را محل بیان دیدگاه‌های شخصی توصیف می‌کند: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chuljoong.kim@miraeasset.com

به لطف به‌روزرسانی‌های پرتکرار (آخرین داده در تاریخ 23 ژوئیه, 2026)، کانال همواره به‌روز و دارای دسترسی بالاست. تحلیل‌ها نشان می‌دهد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با محتوا تعامل دارند و آن را به نقطه اثرگذاری مهم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تبدیل کرده‌ان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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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7월 22일 수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기업) 얼티엄셀즈, 오하이오 워런 공장 재가동 LG에너지솔루션과 GM의 합작법인 얼티엄셀즈가 미국 오하이오주 워런 배터리공장 재가동에 나선다. 트리뷴 크로니클에 따르면 오는 27일부터 임시 해고된 생산직 직원들을 단계적으로 복귀시키며, 복직 절차는 8월 중순 마무리된다. 워런 공장은 미국 전기차 수요 둔화와 정책 환경 변화에 대응해 올해 1월부터 생산을 멈췄으며, 당시 임시 해고 약 850명, 무기한 해고 480여명이 발생했다. 공장 가동은 시설 정비 및 램프업을 거쳐 4분기에 본격화할 전망이다. [7월 21일/이투데이] https://han.gl/Bjvck (기업) 스미토모화학, 할라이드계 전고체 전해질 양산 준비 스미토모화학이 교토대·돗토리대와 공동 개발한 할라이드계 고체전해질 양산을 준비하고 있다. 염소 등을 활용한 이 소재는 황화물계·산화물계의 대안으로, 황화물계에 준하는 이온전도도를 달성하도록 조성을 최적화했다고 밝혔으나 구체 수치는 공개하지 않았다. 핵심 강점은 생산성으로, 수분에 민감해 엄격한 제조 환경이 필요한 황화물계와 달리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 생산 설비·조건을 일부 활용할 수 있어 고성능 리튬이온 수준의 제조원가 달성을 목표로 한다. 현재 잠재 고객사 평가를 진행 중이며 일본 내 양산 시설 구축할 계획이다. [7월 21일/Electrive] https://han.gl/2c1Gg (기업) 엘앤에프, 배터리 리사이클링 본격화 엘앤에프가 이차전지 후처리 전문기업 씨아이에스케미칼에 전략적 투자를 실행해 NCM·LFP 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21일 밝혔다. 기존 자회사 제이에이치화학공업 중심으로 폐양극재·블랙매스 전처리 역량을 구축했으나, 밸류체인 완성을 위해 핵심 금속을 고순도로 회수하는 후처리 기술이 필수였다. 씨아이에스케미칼은 국내 유일 LFP 후처리 상업화 기업으로, 독자 습식 제련 기술로 약 98% 수준의 탄산리튬 회수율을 기록했다. 엘앤에프는 국내 사용후배터리법과 유럽 핵심원자재법(CRMA) 규제 강화 흐름 속에 전처리부터 후처리까지 체계를 완성할 계획이다. [7월 21일/매일경제] https://han.gl/fvu3x ■ EV/ESS (기업) CATL, 유럽서 나트륨 ESS 2GWh 추가 수주 CATL이 동유럽 재생에너지 기업 솔라프로와 테너 소듐(Tener Sodium) ESS 2GWh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올해 중부·동유럽 최초의 대규모 나트륨이온 ESS 프로젝트를 공동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달에만 두 번째 유럽 나트륨 ESS 수주로, 지난주 알펜(Alfen)과 서유럽에 5GWh 배치 MOU를 맺은 바 있다. 테너 소듐은 최대 1만5000회 수명에 25~30년간 가동 가능하며, 영하 20도에서도 용량의 92%를 유지한다. CATL은 9월 중국에서 초도 물량을 인도하고 연말까지 1GWh 출하를 목표로 한다. [7월 21일/cnevpost] https://han.gl/hTaPh (정책) 독일, 첫 용량시장 경매 개시…4.5GW 모집 독일 연방망규제청이 새 전력공급안정·용량법에 따른 첫 경매를 개시했다. 이번 경매는 4.5GW 규모로, 낙찰 기업은 15년간 설비 가용성을 유지하는 대가로 용량 대금을 받는다. 총 6회 예정된 경매의 첫 회차다. 배터리 저장장치는 최소 10시간 연속 방전이 가능해야 입찰 자격이 주어지며, 왕복효율 92% 이상과 100% 기술 가용성이 요구된다. 배터리 셀·인버터 등 핵심 부품은 EU 또는 FTA 체결국산이어야 한다. [7월 21일/ess news] https://han.gl/DW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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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1 11:02:05 기업명: 에코프로(시가총액: 9조 8,438억) A086520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블랙록 펀드 어드바이저스/미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5.01% 보고사유 : - 단순투자목적으로 장내에서 발행회사의 주식 매수 * BlackRock(Netherlands) B.V. 2026-07-14/신규보고(+)/보통주/ 33,472주/5% 미만/주) * BlackRock(Singapore) Limited 2026-07-14/신규보고(+)/보통주/ 17,644주/5% 미만/주) * BlackRockAdvisors (UK) Limited 2026-07-14/신규보고(+)/보통주/ 1,132,184주/5% 미만/주) 2026-07-15/장내매수(+)/보통주/ 1,302주/보고의무 발생 * BlackRockAsset ManagementCanada Limited 2026-07-14/신규보고(+)/보통주/ 34,411주/5% 미만/주) * BlackRockAsset ManagementNorth Asia Limited 2026-07-14/신규보고(+)/보통주/ 43,204주/5% 미만/주) * BlackRockFinancialManagement, Inc 2026-07-14/신규보고(+)/보통주/ 54,297주/5% 미만/주) * BlackRockFund Advisors 2026-07-14/신규보고(+)/보통주/ 3,629,601주/5% 미만/주) 2026-07-15/장내매수(+)/보통주/ 87,333주/보고의무 발생 * BlackRockInstitutional TrustCompany, N.A. 2026-07-14/신규보고(+)/보통주/ 1,242,939주/5% 미만/주) * BlackRockInvestmentManagement (UK)Limited 2026-07-14/신규보고(+)/보통주/ 405,588주/5% 미만/주) * BlackRockInvestmentManagement(Australia) Limited 2026-07-14/신규보고(+)/보통주/ 33,201주/5% 미만/주) * BlackRockInvestmentManagement, LLC 2026-07-14/신규보고(+)/보통주/ 6,851주/5% 미만/주) * BlackRockJapan Co., Ltd. 2026-07-14/신규보고(+)/보통주/ 85,474주/5% 미만/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100008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6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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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7월 21일 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자원) 구리, 中 수급 타이트·칠레 감산에 상승 구리 가격이 중국의 물리적 수급 타이트와 칠레의 기상 악화 감산이 미·이란 갈등 우려를 상쇄하며 상승했다. 9월물 코멕스 구리는 1.3% 오른 파운드당 6.35달러(톤당 약 1만4000달러)로 6월 초 사상 최고치에 5% 이내로 근접했다. LME 3개월물은 0.6% 오른 톤당 1만3608달러를 기록했다. 중국의 수입 구리 프리미엄은 지난 금요일 톤당 100달러로 확대돼 지난해 5월 이후 처음 세 자릿수에 진입했다. 베이징의 인보이스 경제 단속으로 스크랩 처리업체가 압박받으며 정련 금속 수요가 늘었다. 칠레에서는 폭풍으로 시에라 고르다·안디나 광산 조업이 차질을 빚었고, 안토파가스타 상반기 생산량은 9.5% 감소했다. [7월 20일/mining. com] https://han.gl/xLgCG (자원) 짐바브웨, 내년 1월 리튬 정광 수출 금지 강행 짐바브웨가 리튬 생산업계의 정광 수출 금지 연기 요청을 거부하고 내년 1월 1일부터 예정대로 수출 금지를 시행한다. 폴라이트 캄밤부라 광산부 장관은 생산업체들이 지난해 6월 이미 통보받았다며 정책을 바꾸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리튬생산자협회는 현지 가공시설 구축에 시간이 필요하다며 시행을 최소 3월까지 미뤄 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 현재 가동 중인 황산리튬 생산시설은 중국 화유코발트의 아르카디아 공장 한 곳뿐으로, 연 약 40만톤의 자체 정광을 처리해 추가 물량을 받을 여력이 없다. 짐바브웨는 지난해 세계 리튬 광산 생산량의 약 10%를 차지해 수출 금지 시 글로벌 공급 변동성이 커질 전망이다. [7월 20일/더구루] https://han.gl/sKUkB (기업) 피노, 조단위 조달 추진…LFP 양극재 투자 삼성SDI가 투자한 피노가 자회사 씨앤피신소재의 LFP 양극재 공장 건설 재원 확보를 위해 조단위 자금 조달을 추진한다. 오는 27일 임시주총에서 발행예정주식총수를 2억주에서 5억주로 늘리는 정관 변경안을 상정하며, 통과 시 최대 약 1조6050억원 조달이 가능하다. 씨앤피신소재는 지난 5월 포항에 연산 5만톤 LFP 양극재 공장을 착공, 2030년까지 5000억원 이상을 투자한다. 미국 시장 공급을 위해서는 PFE 규제 충족이 관건으로, 피노의 중국계 지분은 37.15%다. 회사는 보수적 관점에서 중국계 지분을 지속 낮춰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7월 20일/디일렉] https://han.gl/iqUQm ■ EV/ESS (정책) 중국, 연간 400조원대 수출 환급금으로 수출 총력전 중국이 연 2조 위안(약 436조원) 규모의 수출 환급금을 집행하며 대외 수출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수출 환급금은 증치세 중복 부과를 막기 위한 제도로, 품목별 환급률을 조정해 기업의 가격 경쟁력을 지원한다. 태양광·배터리 업계는 글로벌 출혈 경쟁으로 수출 마진이 급감했으며, 환급금이 손익분기점 유지의 완충지대 역할을 한다. 중국 대외 무역은 1억 5000만 개 이상의 일자리를 유지하는 핵심 축으로, 고용 안정과 디플레이션 방지가 전략적 배경이다. 미국·EU는 구조 개혁을 요구하나, 중국은 WTO 규정에 부합하는 합법적 제도라며 거부하고 있다. [7월 21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VQe13 (산업) 獨 BEV 모델값 하락에도 평균가는 상승 2020~2025년 독일에서 동일 사양 기준 BEV 모델 가격은 인플레이션 조정 시 약 18% 하락했으나, 대형·고가 차종 중심으로 모델 구성이 이동하며 평균 가격은 상승했다. BEV 중간 명목 가격은 42% 오른 약 5만3000유로로, ICE 상승폭(15%)을 크게 웃돌았다. 출시 BEV 모델 수는 159종으로 4배 이상 늘었고, ICE는 194종으로 감소했다. 인플레 조정 글로벌 배터리 가격은 35~37% 하락했으나 차량 가격에 미친 영향은 제한적이었다. [7월 20일/Reuters] https://han.gl/RfA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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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7월 20일 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정책) 中, 배터리 소비세 면제 단계적 축소 중국 재정부·해관총서·국가세무총국이 '일부 배터리 소비세 정책 조정 공고'를 공동 발표했다. 올해 9월 1일부터 무수은 건전지·니켈수소 전지·리튬이온 배터리 등에 2% 소비세가 부과되며, 2027년 9월 1일부터 4%로 인상된다. 태양광 전지는 2027년 4월 2%, 2028년 4월 4%가 적용된다. 공급 과잉과 저가 경쟁을 완화하고 산업 재편을 유도하려는 조치다. 나트륨이온·전고체·연료전지는 2028년 말까지 면세가 유지되나, 국가표준(GB) 충족이 조건이다. [7월 19일/조세일보] https://han.gl/OS5Ya (기업) LG엔솔, 나트륨이온 배터리 마더 라인 구축 LG에너지솔루션이 연내 오창 에너지플랜트에 나트륨이온 배터리 마더 라인을 구축하고 내년부터 글로벌 고객사를 대상으로 개념검증에 들어간다. 마더 라인은 실제 양산 공정을 적용해 생산성과 품질을 함께 검증하며, 기존 리튬이온 라인 일부를 전환해 투자 부담과 상용화 기간을 줄인다. 나트륨이온 배터리는 니켈·코발트·리튬을 쓰지 않아 원가 안정성이 높고 장수명·고출력·저온 성능에 강점이 있어, 6시간 이상 장주기 ESS를 초기 주력 시장으로 본다. 독자 개발한 어드밴스드 Z-스태킹 공법을 적용하며 2030년 대규모 양산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7월 16일/디일렉] https://han.gl/bzWR1 (기업) 에코프로비엠, 고체전해질 2027년 양산 에코프로비엠이 고체전해질 양산 시점을 포함한 전고체 배터리 풀 라인업 로드맵을 공개했다. 현재 유수 고객사와 시양산을 검토 중으로 가장 빠른 양산 시점은 2027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핵심 소재인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독자 공정 기술을 확보했으며, 연간 40t 규모 파일럿 플랜트에서 생산된 제품이 주요 배터리 업체의 품질 검증을 통과했다. LMR 양극재는 주요 고객사 중심으로 양산을 겨냥한 최종 검증에 진입했으며, 기존 삼원계 라인을 활용해 수주 확정 시 단기간 내 양산 전환이 가능한 구조를 완성했다. [7월 19일/연합뉴스] https://han.gl/gu8ba ■ EV/ESS (정책) EU, 중국산 저가 공세에 무역 방어 맞불 유럽연합(EU)이 중국의 밀어내기식 저가 수출에 대응해 본격적인 무역 방어 기제 가동에 나섰다. EU의 대중 무역 적자는 2026년 들어 하루 10억 유로가량 누적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집행위는 10월까지 무역 불균형 해소 협상을 진행하되, 돌파구를 찾지 못하면 독자적 관세 부과와 쿼터 설정을 시행할 방침이다. 중국이 유럽에서 밀려난 저가 물량을 아시아로 재차 밀어낼 경우 한국의 철강·화학·자동차와 전기차 부품·배터리 소재까지 수익성 부담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7월 19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UW0Ti (산업) 독일 6월 BEV, 첫 최다 판매 파워트레인 등극 독일에서 6월 BEV가 처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파워트레인에 올라 신기록을 세웠다. 독일 최대 자동차클럽 ADAC에 따르면 6월 BEV는 8만4057대가 팔려 하이브리드(8만3315대)를 근소하게 앞섰다. 가솔린차는 6만796대, 디젤 3만3862대, PHEV는 3만2212대를 기록했다. BEV 단독 점유율은 28.4%로 전 파워트레인 중 최대이며, PHEV를 더한 플러그인 합산 점유율은 39.3%에 달한다. 다만 전체 등록 차량 기준 BEV·PHEV 비중은 약 6% 수준에 머물러 있다. [7월 17일/electrek] https://han.gl/NYc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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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16_배터리_소재_및_원재료_가격_추이.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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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7월 16일 목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산업) LG엔솔, 구글 최대 태양광·ESS 사업 수주 구글과 신재생에너지 IPP 사이프레스 크릭 에너지가 14일 '스틸 리버 에너지센터'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를 적용하기로 했다. 2029년 가동 목표로 초기 2GWh 규모 ESS를 구축한 뒤 2.9GWh까지 확대할 계획이며, 수주금액은 수천억원대로 알려졌다. 구글의 글로벌 포트폴리오 중 최대 태양광·ESS 프로젝트로, LG에너지솔루션은 북미 생산 LFP 기반 ESS 설루션 'JF2 DC Link'를 공급할 예정이다. [7월 15일/연합뉴스] https://han.gl/yPEWz (기업) 현대차·SK온, 조지아 50억달러 EV 배터리 공장 가동 현대차그룹과 SK온의 50:50 합작 배터리 공장이 조지아주 바토우 카운티에서 상업 가동을 시작했다. 2022년 말 발표된 이 공장은 현대차 메타플랜트 아메리카 프로젝트 일환으로, 초기 생산 단계이며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완전 가동 시 연간 생산능력은 35GWh 규모로, HMGMA에서 생산되는 아이오닉5·아이오닉9에 우선 공급된다. SK온은 2025년 4월부터 조지아주 커머스 단독 공장에서도 메타플랜트에 배터리를 공급해왔다. [7월 15일/Electrek] https://han.gl/GvST8 ■ EV/ESS (산업) 中 7월 상반월 NEV 소매 판매 8%↓ CPCA에 따르면 7월 1~12일 중국 승용 NEV 소매 판매가 28만대로 전년 동기 대비 8% 감소, 전월 동기 대비 3% 줄었다. 연초 누계 소매 판매는 498.4만대로 전년비 14% 감소했다. NEV 소매 침투율은 63.1%로 60%를 상회했으며, 이는 가솔린차 시장의 급격한 축소에 기인했다. 같은 기간 재래식 연료 경차 생산은 15.9만대로 전년비 56% 급감했다. NEV 도매 판매는 26.2만대로 전년비 9% 감소했고, 침투율은 69.1%였다. 전체 승용차 소매 판매는 44.3만대로 전년비 15% 감소했다. CPCA는 월드컵·폭염에 따른 전시장 방문 감소와 소비자 관망세를 요인으로 지목했다. [7월 15일/cnevpost] https://han.gl/4AILU (산업) 데이터센터, 디젤 대신 BESS·SST 도입 확산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가 유틸리티 접속 제약과 자본 효율성 요구에 따라 기술적 전환을 겪고 있다. ROTH Capital 웨비나에서 Rosendin의 Bill Mazzetti는 전통적 디젤 발전기 백업 커버리지가 신규 프로젝트에서 15~40% 수준으로 축소됐고, 하이퍼스케일 사업자는 소프트웨어 기반 워크로드 지역 분산으로 물리적 이중화 부담을 낮추고 있다고 밝혔다. BESS는 텍사스 SB6 등 50MVA 이상 부하에 분산가능 전원을 요구하는 규제와 맞물려 사실상 모든 신규 데이터센터 표준 구성요소가 됐다. 솔리드스테이트 트랜스포머와 중전압 UPS 도입으로 전력 변환 단계를 최대 2/3 축소할 수 있으며, Enphase·SolarEdge 등 솔라 인버터 업체의 하드웨어도 기술적으로 적용 가능하다. [7월 15일/ess news] https://han.gl/03jiV (기업) 벤츠, 헝가리 공장 증설에 10억유로 투자 메르세데스-벤츠가 헝가리 케치케메트 공장에 10억 유로를 투입해 연간 생산능력을 35만대 규모로 확대하며 유럽 내 최대 생산 거점으로 격상시켰다. 이 공장은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 기반 C-클래스·G-클래스 전기 모델을 전문 생산하며, 이번 증설로 현지에 3,000명 규모 신규 일자리가 창출된다. 벤츠는 에너지 가격 급등과 임금 부담이 지속되는 독일 대비 헝가리의 낮은 생산 비용을 활용해 고비용 구조 개선에 나섰다. 최신 도장 설비와 배터리 조립 라인을 갖춰 유럽 전역 EV 공급 허브로 활용할 방침이다. [7월 14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yhG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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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2119?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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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12일 누적 기준 중국 자동차 판매증가율 -15%YoY 중국 NEV 판매증가율 -8%YoY (1월 -20%, 2월 -32%, 3월 -14%) (4월 -7%, 5월 -7%, 6월 -9%) https://cnevpost.com/2026/07/15/china-nev-retail-fall-first-2-weeks-jul-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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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zards-lcoeplus_202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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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zard LCOE+ 2026 요약]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 Lazard LCOE+: 매년 미국 신규 발전원별 균등화발전비용(LCOE)을 기술별로 비교해 발표하는, 에너지 업계의 표준 벤치마크 보고서 ▶ 결론: 1) 모든 신규 에너지원의 비용 인플레이션, 2) 가스 터빈 병목, 3) 관세발 배터리 가격 상승. 신규 건설보다 기존 설비의 상대 가치가 부각되는 구도 1. 재생에너지: 여전히 최저가 신규 전원 - 무보조금 기준, 유틸리티 태양광 $40~98/MWh (전년 $38~78), 육상풍력 $37~99/MWh (전년 $37~86) - 자본비용 상승, 고금리 지속, 관세 전가, 공급망 재가격화(repricing)가 원인 - 태양광 평균 LCOE는 전년 대비 +18%, 육상풍력 +11%로 2021년 저점 대비 각각 +85%/+70% 상승. 다만 여전히 신규 화석발전 대비 우위 유지 2. 가스발전: 터빈 병목이 최대 이슈 - CCGT(가스복합발전) LCOE $51~129/MWh (전년 $48~109), 15년래 최고치 - 자본비 가정 $1,450~2,100/kW로 상향 (전년 $1,200~1,600). 향후 추가 상승 가능 명시 - 터빈 공급 제약으로 개발 기간이 역사적 평균을 크게 상회 3. 원전: 재가동 비용 비교 올해 신설 - 원전 재가동 비용: $71/MWh - Crane, Duane Arnold, Palisades 기준, 20년 운영 - 신규 원전($175~255, Vogtle 3·4호기 기준) 대비 압도적으로 저렴 - SMR: $214/MWh — Clinch River, Darlington, Natrium 기준 (2030년 이후 COD, 예시적 수치) - 원전이 연방 세액공제 민감도 분석에 최초 포함 (restart PTC 적용 시 $39/MWh) 4. 배터리: LCOS(스토리지)는 상승세로 전환 - 100MW/4시간 기준 $210~292 (전년 $115~254) - 원인: 리튬이온 배터리 수입 관세 현실화로 저가 중국 셀 접근 차단. OBBBA가 스토리지 ITC를 2033년까지 보존했으나 FEOC 규제로 동남아/미국 내 공급망 다변화 가속. 작년의 EV 수요 둔화발 셀 공급과잉 → 가격 하락 내러티브가 1년 만에 역전 5. ISO 커버리지 비교도 추가됨(기존 5개 → 6개) ♣ 텔레그램 링크: t.me/miraeoil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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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95277?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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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전력기기 섹터 이닛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보고서 제목은 장님과 코끼리라 지었습니다. ‘장님과 코끼리’는 코끼리의 일부만 만진 사람들이 각자 자신이 경험한 부분만으로 코끼리의 전체 모습을 판단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지금의 전력기기 섹터가 해당 우화와 많이 닮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섹터 업황을 진단하기 위해 변압기 PPI나 수출입 통계, 기업들의 신규 수주와 같은 지표들이 많이 언급됩니다. 물론 모두 중요한 지표입니다. 다만 전력기기 업황을 가장 본질적으로 대변하는 데이터는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전력기기 발주는 결국 전력 계통망 연결 과정에서 발생합니다. 따라서 유틸리티사의 전력 계통연계 신청이야말로 업황을 판단하는 가장 본질적인 데이터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미국의 계통연계 데이터를 직접 취합해 분석했습니다. 기존 시장에서 쉽게 확인하기 어려웠던 새로운 관점의 데이터입니다. 제가 취합한 데이터에 따르면 전력기기 섹터의 피크아웃 우려는 시기상조라고 판단합니다. 미국의 변압기 수입이 폭발적으로 증가했음에도 유틸리티사들의 신규 계통 연결 수요는 여전히 매년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집계된 프로젝트들의 완공 시점에 기반해 전력기기 납품 시점을 역산해보면 전력기기 수요는 최소 2030년까지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입니다. 미국은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증설을 중심으로 타 지역 대비 선제적인 투자를 단행해 왔습니다. 향후 유럽, 중동, 개발도상국의 후속 투자까지 고려하면 사이클은 보다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력기기 섹터 내 최선호주는 효성중공업, 차선호주는 HD현대일렉트릭으로 제시합니다. 양사는 변압기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어 전력 인프라 투자가 본격화되는 국면에서 가파른 실적 개선이 예상됩니다. 특히 초고압 전압대의 제품 생산 역량을 갖추고 있어 향후 765kV 시장 개화에 따른 추가 수주 모멘텀이 기대됩니다. 증설 측면에서도 초고압 변압기와 배전기기 설비 확충을 통한 외형 성장이 두드러질 전망입니다. 밸류에이션 역시 증설 이후의 이익 성장성을 감안하면 부담 없는 구간으로 판단합니다. Top pick: 효성중공업, 차선호주 HD현대일렉트릭 - 효성중공업/매수/목표주가 500만원 - HD현대일렉트릭/매수/목표주가 130만원 - LS Electric/매수/목표주가 23만원 - 산일전기/매수/목표주가 25만원 - 일진전기/매수/목표주가 95,000원 - 대한전선/매수/목표주가 35,000원 텔레그램: https://t.me/miraepower 보고서: https://han.gl/pusf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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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전력기기 섹터 이닛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보고서 제목은 장님과 코끼리라 지었습니다. ‘장님과 코끼리’는 코끼리의 일부만 만진 사람들이 각자 자신이 경험한 부분만으로 코끼리의 전체 모습을 판단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지금의 전력기기 섹터가 해당 우화와 많이 닮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섹터 업황을 진단하기 위해 변압기 PPI나 수출입 통계, 기업들의 신규 수주와 같은 지표들이 많이 언급됩니다. 물론 모두 중요한 지표입니다. 다만 전력기기 업황을 가장 본질적으로 대변하는 데이터는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전력기기 발주는 결국 전력 계통망 연결 과정에서 발생합니다. 따라서 유틸리티사의 전력 계통연계 신청이야말로 업황을 판단하는 가장 본질적인 데이터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미국의 계통연계 데이터를 직접 취합해 분석했습니다. 기존 시장에서 쉽게 확인하기 어려웠던 새로운 관점의 데이터입니다. 제가 취합한 데이터에 따르면 전력기기 섹터의 피크아웃 우려는 시기상조라고 판단합니다. 미국의 변압기 수입이 폭발적으로 증가했음에도 유틸리티사들의 신규 계통 연결 수요는 여전히 매년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집계된 프로젝트들의 완공 시점에 기반해 전력기기 납품 시점을 역산해보면 전력기기 수요는 최소 2030년까지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입니다. 미국은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증설을 중심으로 타 지역 대비 선제적인 투자를 단행해 왔습니다. 향후 유럽, 중동, 개발도상국의 후속 투자까지 고려하면 사이클은 보다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이클의 방향성에 더해 강도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가 측면에서 전력기기 산업은 이미 호황기를 보내고 있지만, 주요 지표를 살펴보면 업황은 여전히 업사이클 초중반에 위치해 있습니다. 유틸리티사들의 계통연계 신청량을 기준으로 보면 신규 계통 연결 수요는 2025년 357GW에서 연평균 22.0% 성장해 2028년 648GW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2025년 실제 계통에 연결된 물량이 52GW 수준인 점을 감안하면 2028년 신청분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전력기기 공급이 최소 10배 이상 확대돼야 합니다. 중장기적인 업사이클을 전망하는 가운데 투자 관점에서는 네 가지 요인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첫째, 초고압 전압대 중심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는지, 둘째, 변압기 중심의 제품군을 통해 업황 호조를 이익률 개선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 셋째, 수요가 보장된 환경에서 적기에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있는지, 넷째, 밸류에이션 매력도를 갖추고 있는지입니다. 당사는 이 네 가지 기준을 바탕으로 전력기기 업종 내 최선호 종목을 선정했습니다. 해당 관점에서 전력기기 섹터 내 최선호주는 효성중공업, 차선호주는 HD현대일렉트릭으로 제시합니다. 양사는 변압기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어 전력 인프라 투자가 본격화되는 국면에서 가파른 실적 개선이 예상됩니다. 특히 초고압 전압대의 제품 생산 역량을 갖추고 있어 향후 765kV 시장 개화에 따른 추가 수주 모멘텀이 기대됩니다. 증설 측면에서도 초고압 변압기와 배전기기 설비 확충을 통한 외형 성장이 두드러질 전망입니다. 밸류에이션 역시 증설 이후의 이익 성장성을 감안하면 부담 없는 구간으로 판단합니다. 보고서: https://han.gl/pusf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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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7월 14일 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정책) 정부, K-공급망·첨단기술 지원 강화…성장률 3.0% 상향 정부가 14일 국무회의에서 '2026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하고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2.0%에서 3.0%로 상향했다. 공급망 강화를 위해 전략적 중요 품목을 국내 생산·판매량에 따라 법인세·소득세에서 공제하는 '국내생산세액공제'를 도입하고, 특정국 의존도가 높은 품목 대체 수입 시 공급망안정화기금으로 저리대출을 지원한다. 해외공급망투자도 확대한다. 첨단기술 지원을 위해 한국투자공사에 '전략투자계정'을 신설해 종합형 국부펀드로 개편하고, 3분기 중 6,000억원 규모 국민성장펀드를 추가 출시한다. 하반기 총 15조원 이상 자금 지원을 목표로 한다. [7월 14일/국제신문] https://han.gl/QTJIt (자원) 인니, 올해 니켈 생산량 동결 인도네시아 에너지광물자원부가 올해 니켈 채굴쿼터를 2억 6,000만~2억 7,000만톤으로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실적 3억 7,900만톤 대비 30% 축소된 규모로, 인도네시아니켈광업협회가 요구한 25~30% 증량은 거부됐다. 4월 실제 승인량은 1억 9,000만~2억 1,000만톤에 그쳐 술라웨시·말루쿠 RKEF 제련소 상당수가 가동률 50% 미만인 '핫아이들' 상태다. Indef는 올해 제련소 원료 수요를 3억 4,000만~3억 6,000만톤으로 추산해 최대 1억톤 격차를 지적했다. LME 정련 니켈 3개월물은 13일 톤당 1만 6,741달러로 6월 초 고점 대비 14% 하락했다. [7월 14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Fgv2R (기업) LG화학, 도요타에 양극재 첫 공급 개시 LG화학이 지난 2분기부터 도요타 북미 제조법인에 배터리 양극재 공급을 시작했다. 도요타는 LG에너지솔루션에 이어 LG화학이 확보한 첫 외부 고객사로, 양사는 2023년 10월 2조 8,600억원 규모, 2030년 12월까지의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LG화학은 고려아연과의 합작사 KPC 전구체를 적용해 IRA 비중국산 요건을 충족한다. 도요타는 노스캐롤라이나 리버티에 연 30GWh 규모 배터리 공장을 운영한다. LG화학은 구미 공장 지분 조정을 통해 중국 화유코발트 지분을 49%에서 24%로 낮춰 PFE 규제도 회피했다. [7월 14일/디일렉] https://han.gl/lASJe ■ EV/ESS (정책) 캘리포니아, EV 신차 구매 보조금 3,500달러 신설 캘리포니아주가 EV 판매 둔화에 대응해 올여름부터 신차 EV 구매자에게 3,500달러 보조금을 지급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뉴섬 주지사는 13일 총 2억 7,000만 달러 규모 프로그램에 서명했으며, 주 예산과 자동차업체 기여금으로 운영된다. 권장소비자가격 5만 달러 이하 신차에 적용되고, 2만 5,000달러 이하 중고 EV에는 별도로 1,750달러가 지급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 연방 EV 세액공제(신차 7,500달러·중고 4,000달러)를 폐지한 데 따른 조치다. 2025년 미국 신차 중 EV 비중은 7.8%로 전년 8.1%보다 하락했으며, 캘리포니아는 지난해 신차의 약 20%가 EV였다. [7월 14일/뉴스1] https://han.gl/igSnM (산업) 美 6월 EV 평균거래가격 4.5%↓…6개월 연속 하락 켈리블루북에 따르면 6월 미국 신차 전기차 평균거래가격이 5만6,238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5% 하락했다. 이는 6개월 연속 전년비 하락세다. 6월 전체 신차 ATP는 4만9,758달러로 전년비 0.6% 상승한 것과 대조된다. 지난해 3분기 말 연방 EV 세액공제 종료 이후 완성차 업체들이 할인·저금리 파이낸싱·리스 프로모션으로 판매를 견인해왔다. 6월 EV 인센티브는 평균 거래가의 13%로 산업 평균 7%를 크게 상회했다. 테슬라 6월 ATP는 5만3,107달러로 전년비 2.1% 하락했으며, 모델Y ATP는 5만1,775달러로 2.7% 떨어졌다. [7월 14일/electrek] https://han.gl/ZnG4h (산업) 中 NEV 보유 4,897만대…신규등록 절반 육박 중국 공안부 발표에 따르면 6월 말 기준 중국의 NEV 보유 대수가 4,897만대로 전체 자동차 3.71억대의 13.19%를 차지했다. NEV 비중은 2025년 말 12.01%에서 지속 상승 중이다. 상반기 신규 NEV 등록은 519.5만대로 신규 등록 차량의 49.42%를 기록, 전년 동기 대비 4.45%p 상승했다. BEV 보유는 3,367.5만대로 NEV의 68.77%를 차지했다. 중국은 지난 7월 국무원이 발표한 탄소피크 실행계획을 통해 2030년 NEV 비중을 전체 자동차의 약 30%로 확대하는 목표를 제시했으며, 이는 현재 규모의 약 2.3배인 1.1억대 이상을 의미한다. [7월 14일/cnevpost] https://han.gl/W5h5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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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electrek.co/2026/07/14/ev-prices-just-fell-again-heres-what-us-buyers-paid-in-j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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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60714114248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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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4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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