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chuljoong.kim@miraeass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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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شاخصهای مخاطب و پویایی
از زمان ایجاد در невідомо، پروژه رشد سریعی داشته و 16 031 مشترک جذب کرده است.
بر اساس آخرین دادهها در تاریخ 27 ژوئن, 2026، کانال فعالیت پایداری دارد. در ۳۰ روز گذشته تغییر اعضا برابر -52 و در ۲۴ ساعت گذشته برابر 1 بوده و همچنان دسترسی گستردهای حفظ شده است.
- وضعیت تأیید: تأیید نشده
- نرخ تعامل (ER): میانگین تعامل مخاطب 19.26% است و در ۲۴ ساعت نخست پس از انتشار، محتوا معمولاً 10.66% واکنش نسبت به کل مشترکان کسب میکند.
- دسترسی پستها: هر پست به طور میانگین 3 088 بازدید دریافت میکند. در اولین روز معمولاً 1 708 بازدید جمعآوری میشود.
- واکنشها و تعامل: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حمایت میکنند؛ میانگین واکنش به هر پست 0 است.
📝 توضیح و سیاست محتوایی
نویسنده این فضا را محل بیان دیدگاههای شخصی توصیف میکند: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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به لطف بهروزرسانیهای پرتکرار (آخرین داده در تاریخ 28 ژوئن, 2026)، کانال همواره بهروز و دارای دسترسی بالاست. تحلیلها نشان میدهد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با محتوا تعامل دارند و آن را به نقطه اثرگذاری مهم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تبدیل کردهاند.
در حال بارگیری داده...
| تاریخ | رشد مشترکین | اشارات | کانالها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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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국내주식 관련 코멘트]
•SK하이닉스 미국 ADR 상장, 삼성전자 주주환원 확대 이슈로 반도체 ETF 개인 순매수 지속되며 쏠림도 극대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코스피 내 시가총액 비중은 59%. 최근 2주간 코스피 +10% 상승, 코스닥 -14% 하락. 26개 업종 중 22개가 (-) 수익률을 기록. 업종간 3개월 수익률 표준편차도 50%로 사상 최대 수준
•레버리지 ETF 영향으로 주가 변동성 확대는 이어지겠지만 반도체 중심의 대응이 여전히 유효. 반도체의 영업이익 코스피 내 영업이익 비중은 26년 72%, 27년 76%로 높아질 전망(최근 3개월 간 영업이익은 각각 73%, 114% 상향 조정)
•한편, 2분기 실적 시즌을 앞두고 이익모멘텀이 양호하지만 반도체 쏠림으로 주가가 부진한 업종, 종목에도 주목할 필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제외한 코스피 12MF PER은 9.9배 수준(올해 고점 13.1배, 과거 5년 평균 10.0배). 최근 이익모멘텀이 양호한 업종은 2차전지, 유통, 화학, 증권, 전력기기, ITHW, 호텔/레저 등 | 1 859 |
| 3 | 260626_배터리_소재_및_원재료_가격_추이.pdf | 2 365 |
| 4 |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6월 26일 금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기업) CATL, 올해 나트륨이온 배터리 EV 1~2만대 탑재 전망
CATL이 다롄 세계경제포럼에서 올해 자사 나트륨이온 배터리를 탑재한 전기차가 1만~2만 대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동사는 지난 10년간 나트륨이온 R&D에 약 100억 위안(15억 달러)을 투자했으며, 에너지 밀도를 50% 개선해 4분기 양산을 시작한다. 영하 20~30℃에서도 정상 작동해 북미·캐나다·일본 등 한랭지 시장 진입이 기대된다. 또한 동사는 2026년 말까지 나트륨이온 원가가 리튬이온과 동등한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6월 25일/CarnewsChina]
https://han.gl/8wS9G
(기업) 삼성SDI, 美 포지나노에 300억원 투자
삼성SDI가 미국 배터리 스타트업 포지나노에 2,000만 달러(약 300억 원)를 투자한다. 포지나노가 노스캐롤라이나주 모리스빌에 짓는 연 3GWh 기가팩토리에서 삼성SDI 배터리 셀을 공동 생산한다. 동 공장은 2028년 가동을 목표로 총 3억 달러가 투입된다. 삼성SDI는 2028년부터 연 250MWh 규모 셀을 3년간 매입하며 포지나노에 미국 내 유통도 맡겼다. 동사는 현지 생산 거점을 확보해 관세를 회피하고 미국 방산·항공우주 시장을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6월 26일/디일렉]
https://han.gl/RicFU
(기업) LG엔솔, 모로코 리튬 정제소 투자 협상 진전
LG에너지솔루션이 중국 야화그룹과 함께 모로코 수산화리튬 정제소 투자를 본격 추진 중이다. 동사는 현재 모로코 투자수출개발청(AMDIE)과 투자 유치 조건 및 정부 보증 등 세부 사항을 조율하고 있다. 모로코 정부는 지난해 6월 동 프로젝트를 전략적 사업으로 지정했으며, 1단계로 5억 디르함(약 8,000억 원)을 투입해 430개 이상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한국 정부도 지난 11일 모로코 통상장관과 만나 동 투자 지원을 요청하는 등 양국 우호 협력 기류가 협상에 힘을 싣고 있다.
[6월 25일/더구루]
https://han.gl/ycvJv
(기업) 성우, 멕시코 몬테레이에 1,850만 달러 배터리 부품 공장 건설
한국 배터리 부품기업 성우가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몬테레이에 1,850만 달러(약 285억 원)를 투입해 배터리 안전 부품, 자동차 전자제품, ESS 부품 생산 공장을 설립한다. 신설 공장은 2027년 상반기 완공 예정이며, 핵심 고객사 LG에너지솔루션의 북미 확장에 대응하기 위한 결정이다. 미국 본토 대비 경쟁력 있는 인건비와 USMCA 관세 혜택, 니어쇼어링 흐름을 고려해 멕시코를 최종 선택했다. 동 시설은 미국·멕시코 시장 전체를 아우르는 친환경 모빌리티 제조 거점이 될 전망이다.
[6월 26일/글로벌 이코노믹]
https://han.gl/SvWB0
■ EV/ESS
(정책) EU 전기차 판매 급증, 내연차 금지 완화 동력 약화
EU 기후 담당 집행위원 워프케 후크스트라는 전기차 판매 급증으로 2035년 내연기관차 금지 완화 추진 동력이 약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5월 독일은 전년 동월 대비 EV 판매 39%, 프랑스 93%, 이탈리아 85% 급증을 기록했다. 다만 EU 회원국 입장은 갈리고 있다. 독일과 이탈리아는 바이오연료 차량 허용 등 추가 완화를 요구한 반면, 프랑스와 스웨덴은 완화 시 EV 제조사 경쟁력을 위한 투자가 지연될 수 있다며 내연차 금지를 옹호했다.
[6월 25일/Reuters]
https://han.gl/beUAN
(산업) 유럽, 2030년까지 BESS에 42조원 투자 유치 경쟁
오로라 에너지 리서치에 따르면 유럽은 2030년까지 BESS 설치 용량 80GW 확보를 위해 240억 유로(약 42조 원)를 투자할 전망이다. 스페인, 헝가리, 폴란드, 독일, 이탈리아 등 주요국이 LFP 셀·소재·모듈 생산 13개 기가팩토리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다. 미국과 달리 유럽은 중국 자본에 문호를 개방하는 실리 노선을 택했다. 스페인 바야돌리드에서는 약 50억 유로 규모 고티옹 하이테크 프로젝트가, 에스트레마두라에서는 AESC/엔비전 30GWh, 사라고사에서는 스텔란티스-CATL 50GWh 합작 공장이 추진 중이다.
[6월 25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ipdHi
(산업) 영국 5월 차량 생산 2.7%↑…미국 수출 83% 급증
영국자동차산업협회(SMMT)에 따르면 5월 영국 차량 생산이 전년 동월 대비 2.7% 증가한 5만 1,178대로 4개월 만에 반등했다. 승용차는 3.2% 증가한 4만 9,249대, 상용차는 7.6% 감소한 1,929대를 기록했다. 미국 수출이 83.1% 급증한 반면 EU와 중국 수출은 각각 5.2%, 14.3% 감소했다. 1~5월 누적 생산은 8.7% 줄어든 31만 7,779대다. SMMT는 EU의 'Made in EU' 제안과 2027년 발효될 강화된 원산지 규정이 영국산 차량의 EU 시장 접근을 제약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6월 25일/Reuters]
https://han.gl/kcOM9
(산업) 중국 EV, 캐나다 진출 본격화…美 시장 우회 전략
체리, BYD, 로터스, 창안 등 중국 완성차 업체들이 캐나다 시장 진출을 본격 추진 중이다. 캐나다는 연 4만 9,000대(5년 내 7만 대)만 6.1% 저관세로 허용해 수익 매력은 크지 않지만,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평가된다. BYD는 연내 6개 딜러망 개설을 준비 중이며 두 종의 승용차 수입 인증 절차에 착수했다. 체리는 4분기 캐나다 판매 개시를 목표로 한랭 환경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캐나다 시장은 소비자 취향·규제 면에서 미국과 유사해 향후 미국 진출 시 전환이 용이하다는 평가다. 다만 미국은 현재 고율 관세와 커넥티드카 부품·SW 사용 금지로 중국 차량 진입을 차단하고 있다.
[6월 25일/Reuters]
https://han.gl/IK1cW
(기업) 테슬라, 베를린 공장 생산 20% 증대 추진
테슬라가 10월부터 베를린 공장 생산량을 주당 7,500대로 20% 증대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1,000명을 신규 채용할 예정이다. 동사는 모델Y 수요 증가에 대응해 4월에도 증산 계획을 밝힌 바 있으며, 5월에는 동 공장 내 배터리 셀 생산 투자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세 차례 발표를 합산하면 동 공장 차량·배터리 제조 부문에서 총 3,500명의 신규 일자리가 단기·중기적으로 창출된다.
[6월 25일/CNBC]
https://han.gl/31X0H | 1 788 |
| 5 | Press_release_car_registrations_May_2026.pdf | 2 356 |
| 6 |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6월 23일 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기업) 더블유씨피, 테슬라 4680 분리막 공급 임박
더블유씨피가 테슬라 4680 원통형 배터리용 분리막 B샘플 테스트를 통과하고 C샘플 단계에 진입했다. C샘플은 양산 배터리를 실제 차량에 탑재해 내구성을 검증하는 마지막 관문으로, 일정대로면 내년 상반기 테슬라 미국 공장 공급이 가능하다. 동사는 셀 크기가 큰 4680에 적합한 '고함침성' 분리막을 제안했으며, 미세 기공 구조를 개선해 전해액이 셀 내부까지 균일하게 스며들도록 설계됐다. 공급이 본격화되면 각형·파우치형·원통형 등 전 폼팩터에 분리막을 납품하는 첫 비중국 기업으로 올라선다.
[6월 22일/디일렉]
https://han.gl/an9Fg
(기업) LG화학, AI 수요 대응 CCL 증설 추진
LG화학이 AI 슈퍼사이클에 대응해 동박적층판(CCL) 증설을 검토 중이다. 청주 공장 신규 라인 구축 등 다양한 방안이 논의되고 있으며, 현재 연간 CCL 매출은 2,000억 원 미만으로 추정된다. 이번 증설은 전자소재 사업을 2030년까지 2조 원으로 키우려는 전략의 일환이다. 동사 CCL은 PC·서버용 DDR5 메모리 부문에서 글로벌 점유율 80%를 확보하고 있으며, 향후 비메모리 기판 시장 진출도 준비 중이다. 글로벌 CCL 시장은 2034년 51조 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6월 22일/헤럴드경제]
https://han.gl/To9aK
■ EV/ESS
(산업) 유럽, 2025년 ESS 13.5GW 신규 설치
LCP Delta와 ESS 유럽에 따르면 유럽이 2025년 전기화학식 저장장치 13.5GW/26.4GWh를 신규 설치하며 전체 누적 저장 용량이 102.7GW에 도달했다. 자가소비용(BTM)은 30.2GW/46.2GWh로 독일·이탈리아·네덜란드·오스트리아·영국이 주도했으며, 태양광 연계 ESS와 동적 전기요금제 확산이 성장 동력이다. 계통연계용(FTM)은 18.5GW/34.4GWh로 영국·이탈리아·폴란드·벨기에 등 용량시장 국가가 견인했다. 양 기관은 2030년까지 유틸리티급 ESS 전망치를 전년 대비 25% 상향 조정했다.
[6월 22일/ess news]
https://han.gl/4bnBK
(기업) CATL, 세계 첫 검증 나트륨 ESS 공개
CATL이 세계 첫 현장 검증 나트륨 배터리 ESS 'Tener Sodium'을 공개했다. 정격용량 30MWh 이상의 모듈식 설계로 1~8시간 저장에 대응한다. Bi-DC 양방향 전압 제어로 왕복효율을 약 2% 개선했고, 25℃에서 15,000회 사이클로 25~30년 사용이 가능하다. 영하 20℃에서도 용량의 92% 이상을 유지한다. 9월 중국 첫 공급을 시작해 2026년 말까지 1GWh 출하가 목표이며, 글로벌 상업 인도는 내년 6월 개시한다.
[6월 22일/cnevpost]
https://han.gl/Z3Erm | 2 792 |
| 7 | <미국-이란 협상 기대: 이스라엘은 변수>
자료 링크: https://han.gl/r1bwz
미국-이란 양국 모두 합의를 유지할 인센티브 보유. 이스라엘은 잠정적 변수
현재 트럼프의 우선 순위는 미국내 인플레이션 제어. 합의 내용이 다소 불만족스러울 수 있어도 호르무즈 해협 통행을 최소한 중간선거까지는 계속 유지할 필요
이란 관점에서도 협상 파기로 얻을 수 있는 부분은 제한적. 합의 이행으로 원유 수출 제재 완화와 더불어 3,000억달러의 재건 펀드, 동결 자금의 단계적 해제 등 상당한 금전적 혜택을 기대
합의에 대한 이스라엘내 여론은 상당히 부정적. 총선 전 군사적 도발에 나설 가능성
이스라엘 내에서는 합의 사안 중 레바논이 종전 범위에 포함된 점을 위협적으로 인식. 합의로 인해 자기 방어 권리가 침해당했다는 평가
여론을 감안하면 현 네타냐후 정부는 유권자들을 달랠 수 있는 강경한 스탠스를 선보여야 하는 인센티브 보유. 10월 27일 총선 전까지 간헐적 군사적 도발에 나설 가능성
합의의 지속성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며 헷지 수단으로 신재생 에너지 정책 강화될 전망
어렵게 도달한 합의가 단기간내 파기 위협에 노출되면서 호르무즈 해협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각국의 노력도 가속화될 가능성. 완전한 에너지 안보를 위해서는 화석 에너지 전반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는 방안밖에 없음
미국에서도 중간선거 이후 분위기 전환이 예상. 이란과의 합의에도 불구 트럼프와 공화당의 지지율이 유의미하게 회복되기 쉽지 않음. 민주당의 상하원 탈환 기대 | 2 439 |
| 8 |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6월 22일 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기업) LG엔솔, 북미 ESS 배터리 생산 확대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산호세 '배터리 세미나 2026'에서 북미 제조 네트워크 확대 전략을 공개했다. 필 리너트 시니어 스페셜리스트는 NCM부터 LFP까지 북미 배터리 생산을 다변화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동사는 2012년 홀란드 공장 준공 이후 GM·혼다·현대차그룹과 합작공장을 추진하고 애리조나·랜싱 공장을 단독 운영해왔다. 전기차 업황 둔화에 대응해 ESS를 돌파구로 삼아, 지난 3월 테네시주 스프링힐 얼티엄셀즈 공장에서 ESS용 배터리 생산을 시작했다. 캐나다 넥스트스타 에너지와 랜싱 공장 등 총 5개 북미 거점에서 LFP 양산 계획을 세웠으며, 북미에서 50GWh 이상 생산능력을 확보해 ESS 수요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6월 21일/더구루]
https://han.gl/OEIAt
(기업) 엘앤에프, 국내 첫 LFP 양극재 공장 가동 임박
엘앤에프가 대구 달성군 국가산업단지에 국내 첫 LFP 양극재 공장인 엘앤에프플러스를 구축하고 3분기 본격 양산을 앞두고 있다. 약 10만㎡ 규모로 내년 상반기까지 연간 6만톤 양산 능력을 갖출 예정이며, 현재 파일럿 라인 가동과 함께 막바지 점검이 진행 중이다. 동사는 삼원계 하이니켈 양극재를 주력으로 성장해왔으나 시장 주류가 된 LFP 양극재로 영역을 확장하는 전략을 선택했다. 엘앤에프는 구지 3공장을 포함한 배터리 소재 캠퍼스 확장 청사진을 제시했으며, 공장 가동을 위해 100명 이상 신규 채용에 나선다.
[6월 21일/매일신문]
https://han.gl/ndQlM
■ EV/ESS
(정책) EU, 中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상계관세 추진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중국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에 상계관세 부과를 준비 중이라고 EU 고위 관계자와 업계 소식통이 보도했다. 관련자에 따르면 EU 회원국 다수가 승인하는 즉시 집행위가 관세를 부과할 수 있도록 준비가 완료된 상태다. 집행위는 BYD, 체리, SAIC 등 중국 제조사 차량에 추가 상계관세를 부과하는 것이 목표다. EU는 2024년부터 중국산 전기차에 관세를 부과해왔다. 앞서 목요일 EU 정상들은 중국과의 무역적자 확대와 희토류 등 핵심 원자재의 대중국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새로운 강경 조치를 논의한 바 있다. 집행위는 해당 보도에 대한 언급을 거부했다.
[6월 19일/reuters]
https://han.gl/yWbTe
(산업) 중국 ESS, 글로벌 수주 폭주…25GWh+ 확보
중국 ESS 제조사들이 최근 미국과 유럽에서 총 25GWh 이상의 초대형 건설 주문을 확보했다고 BofA 리서치가 분석했다. CATL은 6월 첫 2주간 핀란드 메루스 파워에 3GWh, 호주 에디파이 에너지에 2.4GWh 등 총 5.4GWh를 수주했다. 엔비전 AESC는 미쓰비시 파워 아메리카스 합작사 프리발론 에너지와 AI 데이터센터·유틸리티용 10GWh 이상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하이퍼스트롱은 뉴욕 개발사와 2GWh, CALB는 일본 기타하마 GRF와 220MWh 계약을 맺었다. 선그로우는 5월 UAE에서 7.5GWh를 확보했다. 인포링크에 따르면 1분기 글로벌 ESS 출하 상위 10개사 중 7개가 중국계다.
[6월 22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jclix
(기업) 릴라이언스, 배터리 120GWh·삼성물산 4.6조 계약
인도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즈가 연례 주주총회에서 배터리 셀 생산능력을 기존 40GWh에서 120GWh로 3배 이상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잠나가르에 건설 중인 1단계 40GWh 공장은 올해 가동을 목표로 설비 입고를 완료했다. 동사는 완전 가동 시 세계 최대 LFP 배터리 제조사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동시에 삼성물산과 30억 달러(약 4.6조 원) 규모의 장기 그린 암모니아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일본·유럽 대형 고객사와도 추가 장기 수출 계약을 협상 중이다.
[6월 22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2gAE9 | 2 515 |
| 9 | بدون متن... | 758 |
| 10 | 260619_배터리_소재_및_원재료_가격_추이.pdf | 3 071 |
| 11 | بدون متن... | 1 |
| 12 |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231250?sid=105 | 8 676 |
| 13 |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6월 18일 목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산업) 작년 양극재 LFP 비중 72%로 확대
SNE리서치에 따르면 2024년 글로벌 리튬이차전지 양극재 출하량은 495만톤으로 전년 대비 34% 증가했다. 이 중 LFP 양극재 출하량은 347만톤으로 비중 72%를 차지했고, NCM·NCA 등 삼원계는 28%에 그쳤다. LFP 비중은 2023년 53%, 2024년 64%에서 가파르게 상승해 왔다.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과 맞물려 ESS용 LFP 수요가 폭증한 영향이다. LFP 양극재 상위 10개 업체는 모두 중국 국적으로, 1위 허난 위넝의 점유율은 32.8%에 달한다. 한국 업체들은 LFP·고전압 미드니켈·LMR 양극재 양산을 준비 중이며, 휴머노이드·UAM·드론 확산에 따른 하이니켈 NCM 수요 회복도 예상된다.
[6월 17일/연합뉴스]
https://han.gl/NSxol
(기업) SK온, 현대차 美 메타플랜트 단독 공급
SK온이 현대차그룹의 미국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 배터리를 단독 공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조지아주 SK배터리아메리카에서 생산한 NCM 배터리가 HMGMA와 기아 조지아 공장에 전량 납품되며, 아이오닉5·9,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EV6·9에 탑재된다. 4개 모델 1~5월 누적 미국 판매는 3만1,591대로 전년 동기 대비 24.2% 증가했다. 양극재는 벨기에 유미코아, 전구체는 에코앤드림이 맡아 FEOC 비중국산 요건을 충족한다. SKBA에서 현대차그룹 비중은 80%이며, 슬레이트오토 양산과 하반기 LFP ESS용 6GWh 라인 가동, 9월 이후 HSBMA 상업 가동도 예정돼 있다.
[6월 17일/디일렉]
https://han.gl/cYYlU
■ EV/ESS
(산업) BNEF 26년 EV 판매 11% 상승 전망
블룸버그NEF가 'Electric Vehicle Outlook 2026'에서 올해 글로벌 BEV·PHEV 판매가 약 2,300만 대로 전년 대비 11% 증가하며 신차의 27%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중국 판매 증가율은 작년 16%, 재작년 39%에서 올해 10%로 둔화되며, 미국 판매는 IRA 후퇴와 연비 규제 완화로 19% 감소할 전망이다. 유럽은 안정적 성장이 예상된다. 글로벌 EV 판매는 2030년 3,540만 대(침투율 38%)로 확대되며, 중국 비중은 2025년 63%에서 52%로 하락한다. 2040년 EV 침투율은 66%로 작년 전망치 70%에서 하향 조정됐다. 2025년 전 세계 EV 판매의 68%가 중국 브랜드였다.
[6월 17일/electrive]
https://han.gl/kSdPQ
(산업) 배터리 LCOE, 가스발전 첫 추월
블룸버그에 따르면 2025년 배터리 ESS의 평준화 발전원가(LCOE)는 MWh당 78달러로 전년 대비 27% 급락하며 가스 발전(102달러)을 사상 처음 추월했다. 2020년 185달러 대비 5년 만에 절반 이하로 떨어졌고 석탄 화력(77달러)에 근접했다. 중국이 2025년 ESS 시장 점유율 64%를 차지하고 설치 용량을 연 140GW로 두 배씩 늘리며 공급 과잉을 주도했다. 알릭스파트너스에 따르면 중국 EV 배터리 생산능력은 3,600GWh로 글로벌 수요의 5.6배에 달한다. 포드는 2027년까지 켄터키 공장에 20억 달러를 투자해 20GWh ESS 라인을 구축한다. BNEF는 2026년 ESS LCOE가 추가로 8% 하락한 72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했다.
[6월 18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lao7U
(산업) 선그로우, 누빈에 1.32GWh BESS 공급
글로벌 ESS 업체 선그로우(중국)가 글로벌 인프라 투자사 Nuveen Infrastructure와 1.32GWh 규모 프레임워크 계약을 체결했다. 누빈의 유럽 재생에너지 포트폴리오 내 프로젝트 대상이며, 포트폴리오 기업 Verdian이 스페인·이탈리아에서 추진하는 사업이 포함된다. 선그로우는 액랭식 PowerTitan 2.0 BESS 302대와 중압 시스템 77대를 공급한다. 장기 서비스 계약으로 98% 시스템 가용성 보장, 부품 보증 연장, 연간 예방 정비, 24시간 기술 지원이 함께 제공된다. Sungrow는 2025년 7월 Sunotec과 불가리아·유럽 시장 2.4GWh 계약을 체결하는 등 유럽에서 PowerTitan 2.0 공급을 확대해 왔다.
[6월 17일/ESS News]
https://han.gl/5hLVA | 2 844 |
| 14 |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6월 17일 수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산업) 독일 배터리 생산 2025년 사상 최대
독일전기전자산업협회(ZVEI)에 따르면 2025년 독일 배터리 생산액이 전년 대비 11% 증가한 81억 유로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EV배터리 생산은 28% 늘어난 46억 유로로 가장 큰 폭의 성장세를 보였으며, 전기차 보급 확대와 ESS 수요 급증이 주요 동력으로 작용했다. 생산에 수입을 더하고 수출을 뺀 시장 규모는 9% 증가한 224억 유로로 2023년 사상 최고치(243억 유로)에 근접했다. 다만 중국으로부터 배터리 수입액은 25% 증가한 약 110억 유로에 달해 아시아 공급망 의존도가 심화됐다.
[6월 16일/Reuters]
https://han.gl/r4D3a
(기업) 피노, 씨앤피신소재 지분 75%로 확대
피노가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 구주 140만5,752주를 282억원에 인수해 보유 지분을 29%에서 75%로 끌어올리며 지배주주에 올랐다. 매도자는 기존 최대주주였던 중국 CNGR 홍콩 법인이다. 씨앤피신소재테크놀로지는 2024년 1월 설립된 전구체/LFP 양극재 법인으로, 경북 포항 영일만4 산단에 13만㎡ 부지를 확보했다. 피노/포스코퓨처엠/CNGR 3사는 2025년 8월 LFP 양극재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연 5만톤 규모 1단계 공장을 2027년 상반기 준공할 계획이다. 피노는 향후 지분을 80%까지 확대하고 미국 외국우려기업(PFE) 제외 요건을 충족하는 구조로 설계해 AMPC 세액공제 수혜를 노린다.
[6월 16일/블로터]
https://han.gl/Vw6Xd
(기업) BYD, 브라질 배터리·ESS 생산 확대
알렉산드레 발디 BYD 브라질 부사장에 따르면 회사는 2027년 초까지 브라질 생산 차량의 현지 부품 비중을 50%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바이아주 카마사리 공장에 55억 헤알(약 10.8억 달러) 투자 계획의 일환으로 승용차용 배터리 생산을 시작하며, 별도로 5,000만~6,000만 헤알을 투입해 버스용 배터리 라인을 확장한다. 또 12월 산업용 배터리 첫 경매를 앞두고 BESS 신규 생산라인에 최대 5억 헤알(9,800만 달러)을 투자하며, 향후 90일 내 마나우스 공장 증설 또는 신규 부지 건설을 결정한다. 브라질 리튬 광권 가격 약세로 개발 계획이 없다.
[6월 17일/Reuters]
https://han.gl/yq3Vr
■ EV/ESS
(기업) SK이노 E&S, 美 미시간 ESS 사업 확대
SK이노베이션 E&S 미국 자회사 KCE가 미시간주 워시트너카운티에 100MW 규모 유틸리티급 BESS 'KCE MI 1'을 구축한다. 내년 봄 착공해 2028년 겨울 상업 가동이 목표다. KCE는 2021년 MISO에 계통 연계 분석을 요청하며 사업에 착수했고, 134에이커 부지 중 10에이커에 설비를 조성해 20~30년간 가동한다. 미시간 내에서만 1,000MW 이상 파이프라인을 구축 중이며 칼훈·오타와카운티 프로젝트도 인허가 절차를 밟고 있다. KCE는 뉴욕 'KCE NY 6', 텍사스 'KCE TX 10/15' 등 14개 프로젝트로 620MW 이상을 운영 중이며 16개 주에 걸쳐 8,000MW 이상 추가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다.
[6월 16일/더구루]
https://han.gl/sk1c5
(정책) 일본, 폐EV 배터리 수거 의무화 추진
일본 환경성과 경제산업성이 사용 후 EV 배터리 회수를 제조사에 법적으로 강제하는 자동차재활용법 개정을 추진한다. 양 부처는 지난주 정책 보고서를 심의했으며 올여름 실무그룹을 출범시킨다. 현재 토요타 등 일본 14개사와 BYD/폭스바겐 등 해외 18개사가 자발적 파트너십으로 수거하는 구조이며, 2024 회계연도 회수량은 약 1.3만 개에 그쳤다. 환경성 추산상 폐EV 배터리는 2026년 5만 개, 2030년 13만 개, 2040년 40만 개로 급증할 전망이다. 정부는 EV 배터리를 자동차재활용법 지정 품목에 추가해 리튬/코발트 등 핵심광물 자급 기반을 확보하는 한편 ESS 재사용도 병행 검토한다.
[6월 16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DUmvw | 1 263 |
| 15 | 오늘 풍력 주가 강세는 해당 뉴스로 인한 영향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풍력발전 금지 행정명령 무효 판결 이후, 이에 대한 항소를 스스로 철회했다는 점이 상징적이며 긍정적인 센티먼트로 작용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AI/데이터센터로 인한 전력 부족 구간에서 특정 에너지원만 고집하기 보다는 모두 적재적소에 활용하는 것이 정답이라는 쪽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 2 556 |
| 16 | 美 트럼프 행정부, '풍력 규제' 위헌 소송에 백기…규제 전면 백지화에 재생에너지 업계 '완승‘
- 주요 외신(CleanTechnica, Inside Climate News)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연방 법원의 '풍력발전 금지 행정명령 무효' 판결에 대해 제기했던 항소 신청을 스스로 철회
- 앞서 지난해 미국 17개 주의 법무장관과 워싱턴 D.C.는 트럼프 대통령이 발령한 풍력발전 금지 행정명령이 위법하다며 연방 법원에 소송을 제기
- 지난해 12월 매사추세츠 연방법원은 해당 행정명령에 대해 "독단적이고 자의적(capricious and arbitrary)"이라며 위헌 및 무효 판결
- 사법부를 상대로 한 법적 명분이 부족하고 승산이 없다고 판단해 결국 백기를 든 것으로 분석
- 업계는 이번 트럼프 정부의 법적 후퇴가 미국 친환경 에너지 시장의 정책적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평가
링크: https://m.news.nate.com/view/20260616n16896?mid=m02&list=recent&cpcd= | 2 903 |
| 17 | 호르무즈 재개통은 '회복의 끝'이 아니라 '출발선' (Kpler)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 미국-이란 MoU로 6/19 서류상 재개통 가시화. 단, 첫 움직임은 밀렸던 숙제가 해소되는 것일 뿐 실수요 회복 아님
- 회복은 직선이 아니라 계단식이고, 2027년까지 국가별 및 제품별 편차 크게 갈릴 전망
결론: 재개통은 트리거가 아니라 시작점. 원유 가격 방향성은 하방 우위(Brent $75 바닥)지만, 알파는 회복 속도의 비대칭에 있음. 원유>정제, 이란>걸프 이웃국, LPG>납사 순으로 풀림. 정제마진과 중간유분 크랙은 아시아/중동 피드스탁 정상화 속도 따라 단계적으로 눌릴 것이라, 통행료 귀속 주체/기뢰 설치 확인/이란 통행 제재여부가 다음 체크포인트
1. 재개통 ≠ 정상화
- 걸프 내 갇힌 적재 탱커 ~118척이 10~15일 내 일시 방출 → 통항량 초기 급등하지만 이건 재고 떨어내기지 처리량 회복 아님
- 이후 통항 1개월간 일 15→40척으로 완만 증가. 30일 후에도 일 12척 수준(전쟁 전의 절반)
- 핵심 미해결 변수: 기뢰 설치 여부 / 이란의 통항 통제권 / 통행료 징수 주체.
- 통행료가 IRGC(이란)로 흘러가면 선주, P&I 제재 리스크라 보안만으로 해결 안 됨
2. 회복속도: 원유는 빠르고, 정제는 느릴 것
- 상류 설비 피해 제한적. 대부분 수주 내 복귀. 역설적으로 이란이 가장 빠름(제약이 미국의 봉쇄였을 뿐 생산능력 온전)
- 중동 원유/콘덴세이트 차질 현재 ~12Mbd → 8월말 2.6Mbd로 축소 전망
- 사우디/UAE 9월 전쟁 전 복귀, 쿠웨이트/이라크는 중질유라 11~12월, 이란/카타르는 인프라 피해로 ~100kbd 캡이 2027년까지 잔존
- 6월 들어 비이란 원유 최소 2.6Mbd가 다크/셔틀 방식으로 이미 통항 중(80%가 UAE)
3. 가격 방향은 하방
- WTI 전쟁 후 첫 $80 하회. 약 13Mbd 공급 복귀 + OPEC+ 증산 + UAE 그룹 이탈 + 이란 제재완화 꼬리리스크가 하방 압력
- 이란 제재완화는 핵협상 진전 없이는 어려움. 결국 이란 원유는 중국 티팟에 갇혀 러시아 배럴과 경합(좌초 물량 ~68mb)
- 단, 중국의 비축 재충전 수요가 Brent ~$75에 바닥을 형성할 것. 정치보다 '가격'이 중국 매수 트리거
4. 정제 가동률 4개월 뒤 약 85% 회복 예상
- 정제 가동률 회복률은 16~18주차에도 전쟁 전의 85% 수준에 그칠 전망
- 1~3주 20%, 4~6주 35%, 7~9주 50%, 10~12주 67%, 13~15주 80%, 16~18주 80%
구조적 설비 피해 + 수출 의존으로 설비 회복 지연 가능성 높은 지역: 바레인(Sitra, ~Q1'27) / 쿠웨이트(Mina Abdullah, ~Q4'26) / 카타르(Ras Laffan)
- 이란은 '수리 제약'이 아니라 '수출 제약' 스토리라 상대적으로 빠른 복귀
5. 경질유: LPG 먼저, 납사는 맨 뒤
- LPG는 반출 우선순위 앞단 → 7월 중순 이후, 동아시아 물리 프리미엄 하방. 단 가용 선박 및 설비 제약으로 전쟁 전 수준 복귀는 1Q27
- 납사는 우선순위 후순위(원유/LNG/디젤/LPG/비료에 밀림). 8월 재고 방출 증가 후에도 4Q까지 정상화 지연 → 싱가포르/일본 프리미엄엔 제한적 하방
- 휘발유: USGC가 중간유분으로 수율 틀면서 미국 휘발유 재고 타이트. 드라이빙 시즌 진입과 겹쳐 'too little too late' 리스크 가능성
♣ 텔레그램 채널: t.me/miraeoillee
▶ 원문 링크: https://terminal.kpler.com/insight/research/research-updates/the-reopening-of-the-strait-of-hormuz-is-closer-than-ever-what-happens-next | 2 355 |
| 18 |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6월 16일 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정책) G7, 미국 핵심광물 가격지지 구상에 이견
미국이 추진하는 서방 핵심광물 무역블록 협상이 G7 동맹국 및 업계 이견으로 난항을 겪고 있다. 밴스 부통령이 2월 제안한 이 구상은 중국의 저가 공세에 맞서 코발트·리튬·니켈 등 가격 지지, 보조금, 구매 보장 등을 통해 서방 생산을 뒷받침하는 것이 골자다. 미국은 DARPA가 개발한 OPEN AI 가격 모델 활용을 추진하나 유럽은 미국 주도 가격 결정에 반대하며 실거래 기반 지수를 선호한다. 미국은 6월 말까지 일본·EU에 중희토류·안티몬·흑연·텅스텐 등 5~10개 광물 대상 양자협정을 제안할 방침이다.
[6월 15일/Reuters]
https://han.gl/ex237
(산업) CATL "전고체 대중화 2030년 이후"
CATL CEO 로빈 쩡은 차이징 인터뷰에서 전고체 배터리의 EV 대량 상용화에는 수년이 더 필요하며, 2030년 내 대중화는 어렵다고 밝혔다. 초기 적용은 25만 위안(약 3.2만 유로) 이상 프리미엄 차종에 한정될 전망이다. CATL의 전고체 기술은 현재 TRL 9단계 중 4단계로 실험실 검증·프로토타입 수준이며, 2027년 소량 시생산을 목표로 한다. 황화물 고체 전해질 기반으로 에너지밀도 500Wh/kg 파일럿 생산을 시작했으나, 황화물 셀 원가는 기존 리튬이온 대비 3~5배 높아 비용이 핵심 과제로 지목됐다.
[6월 15일/electrive]
https://han.gl/vB5XD
■ EV/ESS
(산업) 테슬라 사이버캡, 스펙 공개
테슬라 사이버캡이 2026 EPA 인증을 획득하며 양산에 한 발 다가섰다. 인증 문서에 따르면 사이버캡은 163kW(219마력) 단일 AC 영구자석 모터를 탑재한 전륜구동 EV로, 공차중량 1,412kg, 326V 전기 아키텍처에 약 48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적용했다. EPA 시험상 복합 418마일, 고속도로 375마일의 주행거리를 기록했으며, 보정 후 실주행 280~300마일이 예상된다. 165Wh/mi 효율로 루시드 에어 퓨어를 능가하는 역대 최고 효율 EV로 평가된다. 4680 셀 추정 구조 배터리 통합과 2인승 공기역학 설계로 생산원가 3만 달러를 목표한다. 기가텍사스에서 생산이 시작됐다.
[6월 15일/Teslarati]
https://han.gl/8ElqG
(산업) 중국 1Q26 ESS 신규 10.5GW/27.1GWh
CNESA에 따르면 중국은 2026년 1분기 10.5GW/ 27.1GWh의 신규 에너지저장 용량을 추가했다. 수력발전을 제외한 신형 ESS의 전력·용량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0%, 76% 증가했다. 그리드·발전소 측 신규 설치는 9.9GW/25.8GWh로 전체의 95%를 차지했고, 이 중 독립형 ESS가 8.7GW/23.0GWh(174%·205% 증가)로 비중 83%를 기록했다. 반면 신재생 연계형은 1.0GW/2.5GWh로 56% 감소, 사용자측은 545MW /1,252MWh로 50% 감소했다. 피크·오프피크 가격차 축소와 보조금 축소가 원인으로 지목됐다. 신규 등록 프로젝트는 677GWh로 용량 기준 199% 급증했다.
[6월 15일/ess news]
https://han.gl/yaRRU | 2 238 |
| 19 | 안녕하세요
미래에셋 김철중입니다.
당사는 25년 11월 발간한
26년 연간 전망 보고서 및 세미나를 통해
뉴스플로우에 민감한 섹터이기에 주가 상승의 시점을 정확하게 잡기는 어려우나,
과거 다운사이클과 달리 P(판가), Q(출하량) 방향성 전환이 예상되는 바, 주가 고점을 지속 낮추던 사이클에서 저점을 점진적으로 올리는 연간 사이클로의 전환을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26년 5월 발간한 하반기 전망자료에서도 위와 같은 업황(P, Q) 의견을 유지하고 있으며, 최근의 급격한 주가 하락은 유의미한 펀더멘탈 훼손을 동반하고 있지 않은 수급적인 조정이라고 판단합니다.
7월에 발표하는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의 2Q26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양사 모두 하반기 중 북미 ESS, 유럽 EV 향 수주가 빈번하게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탑픽은 삼성SDI를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글로벌 점유율 측면에서 무의미한 수주들을 받아오는 후발 주자였다면,
현재에는 1) 각형 폼펙터 우위, 2) 자금력 우위를 바탕으로 중장기 관점 점유율 회복에 유의미한 공격적인 수주 행보를 시작했다고 판단합니다. 2~3년 후 글로벌 시장 내 유의미한 점유율 회복을 예상합니다. 중소형 업체 역시 삼성SDI 밸류체인을 선호합니다.
주요 내용은 하반기 전망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 https://han.gl/5fni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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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한경 애널리스트 폴 기간입니다.
섹터 업황이 개선됨과 동시에 업체들의 중장기 전략이 잡히는 구간이라고 판단하여, 다른 때보다 열심히 산업 내용들을 피칭드렸던 것 같은데,
타 섹터들이 너무나 매력적이어서 시장 대비 결과는 좋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하반기에도 1) 섹터/업체의 P, Q 방향성, 2) 중장기 전략에 집중하여 투자에 도움이 되시는 내용들을 코멘트 드릴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한국경제 2차전지 섹터
미래에셋 김철중
좋은 평가 부탁드립니다.
궁금하신 내용있으시면 언제든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3 964 |
| 20 | 260612_배터리_소재_및_원재료_가격_추이.pdf | 3 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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