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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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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chuljoong.kim@miraeass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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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alytical overview of Telegram channel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Channel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cjdbj) in the Korean language segment is an active participant. Currently, the community unites 16 327 subscribers, ranking 7 326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and 286 in the Korea region.

📊 Audience metrics and dynamics

Since its creation on невідомо, the project has demonstrated rapid growth, gathering an audience of 16 327 subscribers.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from 20 October, 2026, the channel demonstrates stable activity. Although there has been a change in the number of participants by 48 over the last 30 days and by -1 over the last 24 hours, overall reach remains high.

  • Verification status: Not verified
  • Engagement rate (ER): The average audience engagement rate is 17.47%. Within the first 24 hours after publication, content typically collects 9.54% reactions from the total number of subscribers.
  • Post reach: On average, each post receives 2 851 views. Within the first day, a publication typically gains 1 557 views.
  • Reactions and interaction: The audience actively supports content: the average number of reactions per post is 0.

📝 Description and content policy

The author describes the resource as a platform for expressing subjective opinions: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chuljoong.kim@miraeasset.com”

Thanks to the high frequency of updates (latest data received on 21 October, 2026), the channel maintains relevance and a high level of publication reach. Analytics show that the audience actively interacts with content, making it an important point of influence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16 327
Subscribers
-124 hours
+117 days
+4830 days

Loading data

Attracting Subscribers
Oct '26
October '26
+45
in 9 channels
September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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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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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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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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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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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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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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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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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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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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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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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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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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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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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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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October+3
20 October0
19 October+1
18 October+3
17 October+3
16 October+4
15 October+5
14 October+4
13 Octobe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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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October+3
10 October+2
09 October0
08 Octobe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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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October+1
04 October0
03 October+3
02 October+5
01 October+1
Channel Posts
[미래에셋 김철중] CATL 3Q26 실적 컨콜 요약 ■ 실적 Review 3Q26 매출액 1,652.21억 위안(+58.58% YoY, +11.80% QoQ), 영업이익 252.68억 위안(+16.27% YoY, -12.91% QoQ), OPM 15.3% 지배주주 순이익 212.5억 위안(+14.5% YoY) NPM 12.9% ■ Q&A Q) 3분기 단위 수익성 변화 요인 및 향후 전망 A) ① 제품 믹스 변화 때문이며, 한 분기의 변동이 장기 방향성을 의미하지는 않음. ② 소비세 및 수출 증치세 환급 축소 영향. 고객과 영향을 분담하고, 신기술·신제품 출시로 수익성 영향을 최소화할 계획. Q) 3분기 전기차/ESS 배터리 판매량 및 비중 A) 3분기 전기차 및 ESS 합산 판매량은 260GWh 이상으로, ESS 비중이 약 25%를 차지함. Q) 배터리 교환 사업 진행 상황 및 향후 계획 A) 교환 생태계에 참여하는 완성차 업체와 파트너가 증가 중이며, CATL 에너지서비스(时代电服)의 신규 투자 유치가 대표 사례. 승용차용 '초코 교환소'는 누적 2,500개 이상 구축했고, 연내 3,000개 이상 예상. 교환 방식이 미래 주요 충전 방식 중 하나로 자리잡을 것으로 판단. Q) 3분기 재고 증가 요인 및 재고 구성 A) 사업 규모 확대에 따른 증가이며, 재고회전일수는 안정적으로 유지되어 정상적인 회전 재고로 판단. 증가분은 주로 출고 상품(发出商品)으로, 향후 매출로 인식될 예정. ESS는 셀·DC 중심에서 AC·시스템 제품으로 확대되면서 인도 및 매출 인식 주기가 다소 길어짐. Q) 3분기 영업현금흐름 감소 요인 및 향후 전망 A) 업스트림 공급망의 현금흐름 압박을 고려해 3분기부터 공급업체 대금 지급을 선제적으로 조정함. 결제기간 단축, 선급금 지급, R&D 자금 지원 등을 시행 중. 영업현금흐름에 단계적 영향은 있으나 장기적으로 현금 창출력에는 영향이 없고, 향후 건전한 수준으로 회복될 전망. Q) 헝가리 공장 진행 상황 및 유럽 현지 생산 계획 A) 헝가리 공장 1기는 정식 시생산에 돌입했고, 스페인 공장도 순조롭게 추진 중. Q) 향후 가동률 전망 A) 상반기 가동률은 포화 상태였으며, 신규 설비가 순차 가동되면서 타이트함은 다소 완화됨. 수요도 지속 증가하고 있어 향후에도 높은 가동률을 유지할 전망. Q) 글로벌 신에너지 산업 연평균 성장률 20~30% 전망의 변화 여부 A) 내년 수요 우려가 있으나, 2027년 산업 수요도 여전히 기대할 만하다고 판단. 국내 승용차는 판매량이 감소했지만 전동화율과 대당 탑재량이 늘어 배터리는 플러스 성장 중. 상용차와 유럽도 전동화가 지속되고 있으며, ESS는 국내외 모두 양호하고 특히 해외 수요가 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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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09:42:42 기업명: 필에너지(시가총액: 2,860억) A37834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2차전지 조립설비 공급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861억 계약시작 : 2026-10-20 계약종료 : 2027-04-01 계약기간 : 5개월 매출대비 : 259.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190008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7834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378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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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108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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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3Q26 실적PPT 주요내용]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t.me/automirae ▪️ 3Q26 실적은 컨센 소폭 상회 매출액: $500억(+2.9%YoY) 컨센 $485억 대비 +3% 상회 조정EBIT: $41.1억(+4
[GM 3Q26 실적PPT 주요내용]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t.me/automirae ▪️ 3Q26 실적은 컨센 소폭 상회 매출액: $500억(+2.9%YoY) 컨센 $485억 대비 +3% 상회 조정EBIT: $41.1억(+21.6%YoY) 컨센 $40.2억 대비 +2% 상회 조정EPS: $3.70(+32.2%YoY) 컨센 $3.56 대비 +4% 상회 GMNA 북미 마진 8.7% (+2.5%P YoY, +0.1%P QoQ) ▪️ 믹스/비용/물량 (+), 인센 (-) 3Q25 $34억, 3Q26 $41억 가격 -$2억, 믹스 +$2억 비용절감 +$4억(보증비개선/규제완화) 물량 +$5억, 기타 -$1억 ▪️ 26년 실적 가이던스를 유지했음 다만 지난 1Q26, 2Q26 때는 상향 조정함 또한 내재된 4Q26 전망은 감익 및 컨센 하회 조정EBIT $145~155억(평균 $150억) 기존 $140~160억($150억) 대비 유지 연간 가이던스 $150억, 3Q 누적 $123억 역산한 4Q26 가이던스는 $27억달러 (4Q25 대비 -5%, 컨센 대비 -11%) 조정EPS $12.75~13.75(평균 $13.25) 기존 $12.00~14.00($13.00) 대비 +2% 북미 GMNA EBIT 마진 8~10% (기존에 밝힌 목표 유지) <실적 가이던스 주요 가정> - 원재료비/운송비/DRAM 영향 상향 (기존 $15~20억, 신규 ~$20억) - 미국 자동차 산업 수요 전망 상향 (기존 1,600만대초, 신규 1,600만대 중반) - 관세 총 영향 하단 전망, $25~35억 (1Q에서 IEEPA 반영하여 하향했었음) - 북미 가격 전망 유지, ~0.5%YoY - 보증비 절감 규모 상단, +$10~15억 - 규제 완화 효과 하향, +~$5억 (기존 +$5~7.5억) ▪️ 26년 대비 27년 실적 개선 전망 (견조한 미국 수요, 재료비 완화 가정) 차세대 픽업트럭 모델 가격효과 미국 등 풀사이즈 SUV 수요 대응 OnStar 매출 두자릿 수 성장 품질비용 및 EV 수익성 개선 ▪️ 슈퍼크루즈/온스타 관련 3Q 슈퍼크루즈 실현수익 +60%YoY (26년 실현수익 목표 $4억) (3년 체험 후 유료 전환율 30~40%) 온스타 이연수익 $68억(+40%YoY) (26년 이연수익 목표 $75억) 온스타 실현수익 $8억(+15%YoY) (26년 실현수익 목표 $30억) 온스타 26년 1,300만명(25년 1,200만) ▪️ EV 생산축소 비용 큰폭 감소 3Q26 전기차 비용 $2억 인식 (ICE전환 $0억+계약관련 $2억) 2Q26 전기차 비용 $23억 인식 (ICE전환 $7억+계약관련 $16억) 1Q26 전기차 비용 $11억 인식 (ICE전환 $1억+계약관련 $11억) 4Q25 전기차 비용 $60억 인식 (ICE전환 $18억+계약관련 $42억) 3Q25 전기차 비용 $16억 인식 (ICE전환 $12억+계약관련 $4억) ▪️ 26년초 발표 $60억 자사주 매입 종료 신규 $200억 자사주 매입 한도 승인 (다년간의 매입 한도로 종료 기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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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0월 21일 수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기업) CATL 3분기 순이익 14.5% 증가…2년 만에 가장 더뎠다 CATL의 3분기 순이익이 212억위안으로 1년 전보다 14.5% 늘었다. 2분기 증가율 36.5%에서 꺾여 2년 가까이 만에 가장 더딘 속도다. 매출은 1652억위안으로 58.6% 늘었다. 중국 자동차 내수가 열두 달째 가라앉은 가운데 배터리 경쟁이 거세진 영향이다. 중국 내 사용량 점유율은 1월 49.8%에서 9월 40.9%로 내려갔고 BYD는 17.4%에서 21.1%로 올랐다. 회사는 2030년까지 ESS를 매출 절반으로 키운다는 목표다. [10월 20일/로이터] https://han.gl/eOj1n (기업) GM, 브라운스타운 배터리 공장 폐쇄…SDI와 합작은 종료 GM이 미시간주 브라운스타운 배터리 조립 공장을 임대가 끝나는 내년 여름 닫고 설비를 철거하기로 한 것으로 확인됐다. 2010년 4300만달러를 들여 세운 미국 완성차 최초의 리튬이온 배터리 팩 공장이다. GM은 8월 삼성SDI와 35억달러를 투입하던 인디애나 합작법인 시너지셀즈의 지분 49.99%를 SDI에 넘겼고 차세대 각형 배터리는 공동 선행개발 체제로 바꿨다. LG에너지솔루션과의 얼티엄셀즈 테네시 2공장은 일부 라인을 ESS용 LFP로 전환해 6월부터 가동 중이다. [10월 20일/더구루] https://han.gl/Qw594 (산업) 중국 업체 모로코 60억달러 투자…EU 관세 우회 거점 중국 업체들이 모로코에 배터리·전기차 부품 공장 60억달러 투자를 발표했다고 SMM이 20일 전했다. EU는 2024년 중국산 전기차에 기존 10% 관세에 더해 최대 35%의 추가 관세를 부과했지만 모로코에서 생산한 차량은 이를 피한다. 모로코의 2024년 차량 생산은 56만대, 전기차는 약 5만대(9%)였다. 중국 투자는 양극재와 배터리 셀 생산의 빈자리를 메운다. 탄산리튬 선물은 2025년 12월 이후 최저로 떨어졌다. [10월 20일/SMM] https://han.gl/7bMkd ■ EV/ESS (정책) 유럽의회 3개 정당군, 2035년 CO₂ 87.5% 감축안 합의 유럽의회 중도 3개 정당군(EPP·S&D·르네)이 20일 새벽 2035년 신차 CO₂ 배출을 2021년 대비 87.5% 줄이는 오토패키지 타협안에 합의했다고 슈피겔을 인용해 보도됐다. 일부 내연기관과 하이브리드 신규 등록은 계속 가능하다. 집행위 원안은 90% 감축이었고 나머지 10%는 그린스틸과 친환경 연료로 보전해야 했다. 교통·산업위원회가 22일 표결하고 환경위원회는 11월 초, 본회의는 12월로 예상된다. 메르츠 독일 총리와 마크롱 대통령은 보전 없는 90% 감축을 제안한 바 있다. [10월 20일/electrive] https://han.gl/1ZrnR (기술) CATL, 대형 트럭용 이중 배터리 공개…방전심도 95% CATL이 20일 베이징에서 교환식 주배터리와 운전석 뒤 77kWh 보조배터리를 결합한 대형 트럭용 이중 전동 배터리를 공개했다. 기존 교환 트럭은 잔량 30% 안팎에서 스테이션으로 돌아가 임대 용량 일부를 못 쓰는데, 보조배터리로 주배터리 방전심도를 약 70%에서 95% 이상으로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보조배터리는 3C 충전을 지원하고 밀리초 단위로 전원을 전환한다. 두 배터리는 따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고 주배터리는 계절별 화물 수요에 맞춰 임대한다. [10월 20일/CnEVPost] https://han.gl/Wt1PR (시장) 한국 9월 친환경차 점유율 59%…BEV 31% 증가 한국의 9월 내수 신에너지차 판매가 7만9665대로 1년 전보다 4.4% 줄었지만 전체 내수 판매가 14.3% 감소한 약 13만5000대여서 점유율은 53%에서 59%로 올랐다. BEV는 3만1768대로 10.4% 늘어 점유율이 35%에서 40%로 높아졌고 HEV는 4만6229대로 11.1% 줄었다. 추석 연휴 이동으로 근무일이 줄어든 영향이 있었으며 전월 대비로는 신에너지차 판매가 15.7% 늘었다. 신에너지차 수출은 계속 증가했고 HEV가 수출 증가를 이끌었다. [10월 20일/SMM] https://han.gl/QzVw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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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0월 20일 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기업) 천보, 독자 공법으로 중국보다 싼 전해질 소재 전해질 소재 업체 천보가 제조공법을 바꿔 중국산보다 낮은 원가를 확보했다. 이상율 대표는 충주 공장에서 중국보다 싸게 만들기 위해 공법을 통째로 바꿨다고 밝혔다. 보조금과 낮은 인건비, 전기료로 세계 소재 시장을 장악한 중국 업체에 가격으로 맞서는 전략이다. 지금은 중국 4개사에 수백억원 규모 전해질 소재를 수출하고 있고, 중국에서 소재를 들여오려던 미국 전기차 업체와는 직납 계약을 협상하고 있다. 차세대 소재는 내년 본격 양산한다. [10월 19일/한국경제] https://han.gl/MV4jE (기업) 에코프로비엠 유증 청약률 103.25%…니켈 제련소에 7650억 에코프로비엠이 19일 우리사주조합과 구주주 대상 유상증자 청약에서 발행예정주식 990만주에 1022만주가 접수돼 최종 청약률 103.25%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조달 자금 중 7650억원은 인도네시아 BNSI 니켈 제련소에 투자하고, 나머지 1211억원은 헝가리 공장에 쓴다. BNSI는 에코프로그룹이 PT발레인도네시아 등과 추진하는 연 9만톤 규모 제련소 프로젝트다. 니켈 원료부터 전구체, 양극재까지 공급망을 구축해 원가 경쟁력을 높인다. 신주는 11월 5일 상장된다. [10월 19일/디일렉] https://han.gl/SjWxq (기업) 화웨이 인왕, CATL 교환식 생태계 합류…99초 자동 교환 CATL이 화웨이의 지능형 자동차 자회사 인왕과 배터리 교환 생태계 전략 협력 기본합의를 맺었다. 화웨이 첸쿤 주행 솔루션을 쓴 차량을 CATL 교환망에 호환시키는 내용이다. 배터리 상태와 이동 패턴으로 수요를 예측해 교환을 미리 잡고, 차량이 스스로 교환소로 가 99초에 교체를 마친다. 인왕은 2024년 1월 분사한 법인으로 화웨이가 80%, 세레스와 아바타가 각 10%를 갖고 있다. 배터리 규격 통일과 교환소 설비 투자가 과제로 꼽힌다. [10월 20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vALlI ■ EV/ESS (정책) 중국 "영국, EU 따라 전기차 규제 말라"…보복 경고 중국 상무부가 19일 성명에서 영국이 중국산 전기차를 제한하면 단호한 대응 조치를 하겠다고 경고했다. 영국에 WTO 규정을 지키고 EU를 따라가기 전에 재고하라고 촉구했다. 앞서 15일 폴리티코는 영국 통상 담당 장관이 EU와 보조를 맞춰 중국의 자동차 지배력에 대응해야 한다며 관세 논의가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관세율과 시행 시기는 밝히지 않았다. 폴리티코는 영국이 '메이드 인 유럽' 프로그램 접근권을 얻으려 EU 관세와의 정렬을 검토할 수 있다는 가장 분명한 신호로 해석했다. [10월 19일/CnEVPost] https://han.gl/AmqB5 (시장) 중국 ESS 업체 미국 철수 움직임…북미 점유율 56% 흔들 대만 디지타임스가 미국 공급망 관계자를 인용해 중국 주요 ESS 업체들이 올해 미국 사업에서 집단 철수하는 쪽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규제와 관세, 지분 심사 강화가 이유다. 미국은 완제품 수입 규제에서 공급망 전체에서 중국 기업과 자본을 걷어내는 쪽으로 옮겨가고 있다. 국세청은 올해부터 금지외국기관이 지배 지분을 가진 기업 제품의 세액공제를 제한했다. 상반기 북미 ESS 출하는 CATL 38.8%, 하이디움 17.2% 순이다. [10월 19일/한국경제] https://han.gl/1e8Da (정책) 한국 정부, 옥외 ESS 건축 분류 지침…인허가 최대 3개월 단축 한국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옥외 ESS를 건축법상 어떻게 분류할지 정한 지침을 지난주 전국 지자체에 보내기 시작했다. 인허가 기간을 최대 3개월, 비용을 최대 7000만원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그동안 지자체별로 같은 ESS를 건축물, 가설건축물, 공작물로 다르게 분류했다. 출입이 불가능한 보호 외함형은 공작물로 보며, 공작물 인허가는 0.5~1.5개월에 200만~1000만원, 건축물은 2~4개월에 3000만~8000만원이 든다. [10월 19일/ESS News] https://han.gl/7iF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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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0월 19일 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기술) SK온, LFP 양극 CNT 페이스트를 분말로 대체…원가 절감 SK온이 14~15일 대전 미래기술원에서 연 제2회 학술대회에서 LFP 배터리 양극 제조공정의 CNT 페이스트를 분말로 대체하는 기술을 대상작으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CNT는 전극에서 전자 이동을 돕는 도전재로, 분말을 양극 소재에 고르게 분산시켜 기존 공정과 동등한 성능을 내면서 원가 경쟁력을 높였다. 실제 생산공정 적용 방안을 검토한다. 올해 학술대회에는 6개 분야에서 지난해보다 약 15% 늘어난 300여건의 연구 성과가 출품됐고, 최우수상은 대면적 파우치형 리튬메탈 배터리 전극 설계 기술이 받았다. [10월 18일/디일렉] https://han.gl/lNQb3 (기업) GM, 미시간에 9억달러 배터리 셀 개발센터…연 4~5GWh GM이 미국 미시간주 워런 기술센터 캠퍼스에 배터리 셀 개발 센터(BCDC)를 구축하고 있다고 더버지가 보도했다. 연면적 약 4만6450㎡ 건물 2개 동에 시설 구축비만 9억달러가 들어갔고, 최대 가동 시 연 4~5GWh의 셀을 만들 수 있다. 단일 공정당 1500~2000L 슬러리를 배합해 양산 장비로 하루 수천 개 셀을 시험 제작하고, 셀 조립 뒤 8~11일간 성능을 테스트한다. 10년간 쌓은 배터리 데이터로 만든 AI 디지털 트윈으로 슬러리 배합 시간을 절반으로 줄여 개발 기간을 단축한다. [10월 18일/더구루] https://han.gl/NagVw (기업) 테슬라 로드스터, 알루미늄 케이스 4680에 양면 냉각 테슬라 엔지니어가 로드스터 파워트레인을 분해해 공개한 내용을 보면 배터리에 알루미늄 케이스를 쓴 맞춤형 4680 셀이 들어간다. 셀을 양쪽에서 식히는 냉각 구조에 800V 고전압 플랫폼을 얹었다. 충전은 15%에서 80%까지 약 10분이 걸리고 주행거리는 480km를 넘는다고 회사는 밝혔다. 트랙 주행은 30분가량 버티는 것으로 나타난다. 로드스터 시제품은 16일 공개됐고 양산 시점은 2028년으로 예고됐다. [10월 17일/화얼제젠원] https://han.gl/YyeUe ■ EV/ESS (정책) EU 정상, 중국 겨냥 신규 무역제재 권한 요청…869개 품목 검토 EU 정상들이 15일 브뤼셀 정상회의에서 불공정 무역 행위에 대응할 신규 무역제재 권한 제안서를 연말까지 만들라고 집행위원회에 요청했다. 집행위는 중국산 하이브리드차 수입 제한을 화학·기계 등으로 넓히기 위해 수입량 증가와 가격 하락이 동시에 나타난 869개 제품 코드를 검토하고 있다. 지난달 EU의 대중국 무역적자는 348억달러로 최대였고 중국의 대유럽 수출은 36% 늘었다. 중국은 합의한 연 35만대 하이브리드차 상한 외 추가 규제에는 즉각 보복하겠다고 밝혔다. [10월 16일/더구루] https://han.gl/nMySG (정책) 독일·프랑스, 2035년 신차 CO₂ 90% 감축 제안…유럽산 요건 강화 독일과 프랑스가 신차 CO₂ 배출을 2035년까지 현행 계획인 100%가 아닌 90% 줄이는 방안을 제안할 예정이다. 남은 배출량을 상쇄해야 한다는 조건은 붙이지 않는다. 예비 합의문 발췌본에는 메이드 인 유럽 요건을 더 엄격히 하는 내용도 담겼다. 두 나라는 EU 자동차 패키지를 이런 방향으로 고치려 하고 있다. [10월 16일/electrive] https://han.gl/Um2bi (정책) EU 산업가속화법, 유럽산 인정 범위 쟁점…한국산 포함 여부 주목 EU가 산업가속화법 입법 논의를 본격화한 가운데 유럽산 인정 범위를 27개 회원국으로 한정할지 제3국으로 넓힐지를 두고 회원국 의견이 갈린다. 프랑스는 EU 27개국 제품 중심의 엄격한 기준을 주장하는 반면 독일은 역외 우방국을 포함하는 메이드 위드 유럽 방식과 상호주의를 내세운다. 스페인과 벨기에, 폴란드 등도 인정 범위 확대 쪽이다. 유럽자동차제조협회는 전기차 유럽산 요건 충족에 배터리 셀의 역내 생산 확대가 필수이지만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다. 코트라는 초안에서는 한국산이 EU산과 동등하게 인정되지만 최종안이 27개국 우선으로 가면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10월 17일/더구루] https://han.gl/obG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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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80444?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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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14:11:53 기업명: 필에너지(시가총액: 2,487억) A37834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Factorial Energy Inc. 계약내용 : 전고체 배터리 조립공정용 장비 공급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계약시작 : 2026-10-15 계약종료 : 2027-12-31 계약기간 : 1년 2개월 매출대비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1590029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7834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378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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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0월 15일 목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정책) EU, 중국 의존 낮추려 베트남 핵심 광물 확보 추진 EU가 중국산 핵심 광물 의존을 줄이기 위해 베트남과 공급망 협력을 모색하는 것으로 14일 로이터가 입수한 내부 문건에서 확인됐다. 문건이 꼽은 베트남 자원은 텅스텐과 희토류, 안티몬, 비스무트, 보크사이트이며 생산 과정에서 나오는 갈륨도 포함된다. EU는 베트남의 채굴·가공 산업을 지원하는 방안도 열어두고 있다. 한국 배터리·소재 업계에는 원료 조달망 다변화 과제가 커지는 계기로 지목됐다. [10월 15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UlD32 (기업) 엘앤에프 자회사 JHC, 폐배터리 전처리 연 1만5000톤 엘앤에프 자회사 제일케미칼이 폐배터리 전처리와 리튬 회수로 재활용 사업을 넓힌다. 전처리 능력은 연 1만5000톤이고 NCM과 LFP, LCO를 모두 다룬다. 방전으로 잔존 에너지를 뺀 뒤 저온 건조로 분리막 열분해 위험을 줄이고 4단 배가스 처리를 거친다. 양극재 공정에서 나오는 리튬 함유 폐수에서는 기계식 증기 재압축으로 리튬을 약 95% 회수해 탄산리튬으로 되돌린다. 지난해 종합 재활용 허가를 받고 올해 해체 라인을 더했다. [10월 14일/전기신문] https://han.gl/kXzfg ■ EV/ESS (정책) 산업부, EU IAA 민관합동 TF 가동…배터리·자동차 차별 대응 산업통상부가 15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EU 산업가속화법 대응 민관합동 태스크포스 첫 회의를 열었다. 자동차와 배터리, 철강, 원전 업계와 협회, 관계 부처가 참여했다. 정부는 3월 이후 의견서 네 건을 내고 EU 집행부위원장과 통상 담당 집행위원을 만났으며 27개 회원국 정부와 유럽의회 의원에게 입장을 전했다. 입법 과정에서 EU산 선호가 강해지고 신뢰 파트너 동등성 인정이 줄어드는 흐름을 차별로 본다. 이사회와 의회 입장은 연내 확정된다. [10월 15일/데일리안] https://han.gl/1eR2m (정책) 중국·EU, 하이브리드·전기차 무역 협의서 합의 중국자동차공업협회가 14일 성명에서 중국과 EU가 하이브리드차·전기차 무역 문제를 협의해 합의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하이브리드차는 사실 존중, 비차별, 규정 준수 3대 원칙을 확인했다. 전기차는 올해 1월 반보조금 사건이 연착륙했고, EU는 가격 약속 일반지침에 이어 기업별 가격 약속 절차와 기타 재심을 계속 진행한다. 협회는 이번 합의가 양측 산업의 기대를 안정시키고 마찰 확대를 막는다며 환영했다. [10월 14일/신화통신] https://han.gl/rIypP (시장) 중국 10월 1~11일 NEV 소매 13% 감소…침투율 61.2% 중국승용차협회가 14일 발표한 10월 1~11일 신에너지 승용차 소매는 28만1000대로 전년 대비 13%, 전월 동기 대비 7% 줄었다. 올해 누계는 804만대로 13% 감소했고 9월 소매는 16.7% 줄어 9개월 연속 감소했다. 소매 침투율은 61.2%로 9월 기록 67.0%를 밑돌았다. 도매는 30만1000대로 6% 늘었고 누계 도매는 1175만대로 9% 증가해 수출이 뒷받침했다. [10월 14일/CnEVPost] https://han.gl/GgA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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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09:27:39 기업명: 엘앤에프(시가총액: 4조 6,952억) A066970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보도내용 : [머니투데이] LG엔솔-엘앤에프, LFP 첫 공급계약 발생일자 : 2026-10-14 해명내용 : -. 본 공시는 2026년 10월 14일 머니투데이에 보도된 "LG엔솔-엘앤에프, LFP 첫 공급계약" 기사에 대한 해명 공시(미확정)입니다. -. 당사는 상기 LFP 공급과 관련하여 고객사와 협의를 진행중이나, 계약체결과 관련하여 본 공시 시점 현재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 향후 구체적인 사항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시책임자) CFO 유승헌 재공시 예정일 : 2026-11-1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14800059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66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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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42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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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중국 자동차/전기차]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t.me/automirae NEV=BEV+PHEV+EREV (이하 %YoY) ※ 소매판매 전체: 161.8만대(-27.9%) NEV: 108.4만대(-16.6%) 침투율 6+1
[9월 중국 자동차/전기차]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t.me/automirae NEV=BEV+PHEV+EREV (이하 %YoY) ※ 소매판매   전체: 161.8만대(-27.9%)   NEV: 108.4만대(-16.6%)   침투율 67.0%(+9.1%p)   (25.9 57.9%, 26.8 65.3%)   BEV: 76.5만대(-8.1%)   침투율 47.3%(+10.2%p)   PHEV: 23.2만대(-35.6%)   침투율 14.3%(-1.7%p)   EREV: 8.8만대(-17.0%)   침투율 5.4%(+0.7%p) ※ 수출현황   전체: 91.7만대(+73.7%)   NEV: 55.8만대(+164.5%) Source: CP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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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metal.com/newscontent/104152430-smm-analysis-weak-demand-expectations-dominate-spot-lithium-carbonate-falls-below-the-110000-yuan-m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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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유럽 주요국 BEV 판매]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t.me/automirae 9월 7개국 +64%YoY (1월 +15%, 2월 +23%) (3월 +46%, 4월 +43%) (5월 +44%, 6월 +55%) (7월 +5
[9월 유럽 주요국 BEV 판매]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t.me/automirae 9월 7개국 +64%YoY (1월 +15%, 2월 +23%) (3월 +46%, 4월 +43%) (5월 +44%, 6월 +55%) (7월 +57%, 8월 +56%) (9월 +64%) 독일: 88,599대 (+95%) (7월 +62%, 8월 +75%) 프랑스: 65,243대 (+108%) (7월 +127%, 8월 +113%) 영국: 99,199대 (+36%) (7월 +45%, 8월 +28%) 스페인: 17,366대 (+72%) (7월 +23%, 8월 +31%) 노르웨이: 18,511대 (+31%) (7월 +1%, 8월 -2%) 스웨덴: 14,034대 (+46%) (7월 +29%, 8월 +49%) 이탈리아: 10,782대 (+50%) (7월 +25%, 8월 +36%) 위 데이터는 각국 협회 기준. 주요 7개국의 유럽 전체 BEV 판매 비중은 약 70% 수준으로 증가율이 유사함. 유럽 자동차 협회 ACEA 출처 유럽 전체 BEV 판매 데이터는 매월 25일에 발표되나 9월 전체는 데이터는 아직 미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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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0월 12일 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기술) 삼성SDI, 전고체 배터리 2027년 양산 추진…휴머노이드 첫 적용 가능성 삼성SDI가 2027년 하반기 전고체 배터리 양산을 목표로 핵심 소재 개발과 공급망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휴머노이드 로봇을 전고체 배터리의 첫 상업적 적용 분야로 검토하는 한편,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을 겨냥한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사업도 확대하고 있다. 10월 11일 대만 기술 전문매체 디지타임스(DIGITIMES)와 글로벌 배터리 전문매체 에너지트렌드(EnergyTrend), 삼성SDI의 공식 발표를 종합하면 삼성SDI는 에코프로비엠과 전고체 배터리 핵심 소재 개발에 나서는 동시에 포스코퓨처엠과 LFP 양극재 공급망을 강화하는 이원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10월 10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MjZLn (정책) 관세 철퇴·운송비 폭탄…中 배터리 초저가 전략 미국서 막혔다 중국산 배터리의 최대 강점인 가격 경쟁력이 규제 장벽에 막혔다. 미국 시장에서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 가격이 중국 현지보다 20% 높아졌다. 최근에는 유럽보다도 비싸졌다. 최대 40.9%의 미국 수입관세까지 적용되면 실제 부담은 더 커진다. 미국 기업의 중국산 배터리 조달 부담이 커지면서 현지 생산 기반을 갖춘 국내 배터리 업체들의 입지가 확대될 전망이다. 11일 시장조사업체 벤치마크미네랄인텔리전스의 '2026년 3분기 배터리 셀 가격 리뷰'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9월 중국산 314암페어시(Ah)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의 북미 도착가격은 킬로와트시(kWh)당 61.99달러를 기록했다. 중국 현지 출고가격인 51.62달러보다 10.37달러(20.1%) 높았다. [10월 11일/디일렉] https://han.gl/IbpiB (정책) EU, 전략 원자재 사업 46건 선정…리튬 7건·흑연 4건 포함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9일 신청 102건 가운데 전략 원자재 사업 46건을 골랐다. 16개 회원국에 걸쳐 채굴 8건, 가공 11건, 재활용 19건, 통합 8건이다. 배터리 쪽은 리튬 7건과 니켈 12건, 코발트 10건, 망간 5건, 흑연 4건이다. 집행위는 이들만으로 2030년 리튬과 니켈 채굴 목표를 모두 채울 수 있다고 봤다. 선정되면 채굴 허가는 27개월, 가공과 재활용은 15개월 안에 처리된다. 연내 추가 공모를 연다. [10월 9일/electrive] https://han.gl/8Noma ■ EV/ESS (정책) 중국·EU, 하이브리드 수출 절반 감축 합의…희토류 통관도 완화 중국과 유럽연합이 중국산 하이브리드차의 대유럽 수출을 절반으로 줄이는 데 뜻을 모았다. 왕원타오 상무부장과 세프초비치 통상담당 집행위원이 8~9일 베이징에서 이틀간 협상한 결과다. 세프초비치는 첫걸음이라며 유럽 기업의 중국 시장 접근 확대와 희토류 수출 허가 완화도 함께 담겼다고 밝혔다. 중국은 희토류와 영구자석에 녹색 통로를 열어두겠다고 했다. 이행 시점과 방식은 양측 모두 밝히지 않았고 내년 1월 장관급 화상회의에서 다시 논의한다. [10월 9일/로이터] https://han.gl/Ftcbi (정책) EU·중국 하이브리드 쿼터 확정…2027년 35만대에서 연 6%씩 증가 유럽연합과 중국이 중국산 하이브리드차 수입에 쿼터를 두는 세이프가드에 합의했다. 2027년 연간 할당량을 35만대 안팎에서 시작해 이후 3년간 해마다 6%씩 늘린다. 현 추세면 올해 수출이 30만대에서 80만대로 뛸 참이었는데 4년간 절반 넘게 줄어든다. 중국은 할당을 받아들이는 대신 보복하지 않기로 했다. 유럽 화학 업계는 대중국 수지가 지난해 150억유로 적자로 돌아섰다며 자기 분야에도 조치를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10월 12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Whu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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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08_배터리_소재_및_원재료_가격_추이.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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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08:34:49 기업명: LG에너지솔루션(시가총액: 91조 4,940억) A37322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96,434억(예상치 : 87,815억+/ 10%) 영업익 : 7,560억(예상치 : 3,200억/ +136%) 순이익 : -(예상치 : 2,344억) **최근 실적 추이** 2026.3Q 96,434억/ 7,560억/ - 2026.2Q 71,415억/ 1,133억/ -3,286억 2026.1Q 65,550억/ -2,078억/ -9,440억 2025.4Q 61,415억/ -1,220억/ -7,725억 2025.3Q 56,999억/ 6,013억/ 5,36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8800055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37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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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nnews.com/news/202610071719033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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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변압기 수입, 중국 비중 축소에 주목 8월 미국 변압기 수입에서 중국산 비중이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 8월 26일 트럼프 대통령이 시행한 BPS(Bulk Power System) 관련 중국산 전력기기 수입 제한 조치가 벌써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 것은 아닌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시행 시점이 8월 말인 만큼 정책 효과를 단정하기에는 시차가 짧지만, 향후 수입 구조 변화 여부를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과거 2020~2021년에도 중국산 변압기의 수입 비중이 축소되는 과정에서 한국산 비중이 확대된 바 있습니다. 이번에도 중국산 비중 축소에 따른 반사수혜가 한국 업체들로 이어지는 유사한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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