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chuljoong.kim@miraeasset.com
Show more📈 Analytical overview of Telegram channel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Channel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cjdbj) in the Korean language segment is an active participant. Currently, the community unites 16 131 subscribers, ranking 7 512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and 284 in the Korea region.
📊 Audience metrics and dynamics
Since its creation on невідомо, the project has demonstrated rapid growth, gathering an audience of 16 131 subscribers.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from 30 August, 2026, the channel demonstrates stable activity. Although there has been a change in the number of participants by 164 over the last 30 days and by 3 over the last 24 hours, overall reach remains high.
- Verification status: Not verified
- Engagement rate (ER): The average audience engagement rate is 20.59%. Within the first 24 hours after publication, content typically collects 14.41% reactions from the total number of subscribers.
- Post reach: On average, each post receives 3 321 views. Within the first day, a publication typically gains 2 324 views.
- Reactions and interaction: The audience actively supports content: the average number of reactions per post is 0.
📝 Description and content policy
The author describes the resource as a platform for expressing subjective opinions: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chuljoong.kim@miraeasset.com”
Thanks to the high frequency of updates (latest data received on 31 August, 2026), the channel maintains relevance and a high level of publication reach. Analytics show that the audience actively interacts with content, making it an important point of influence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Data loading in progress...
| Date | Subscriber Growth | Mentions | Channels | |
| 31 August | +2 | |||
| 30 August | +5 | |||
| 29 August | +5 | |||
| 28 August | +5 | |||
| 27 August | 0 | |||
| 26 August | 0 | |||
| 25 August | +9 | |||
| 24 August | +25 | |||
| 23 August | +70 | |||
| 22 August | 0 | |||
| 21 August | +2 | |||
| 20 August | +2 | |||
| 19 August | 0 | |||
| 18 August | +4 | |||
| 17 August | 0 | |||
| 16 August | +6 | |||
| 15 August | +2 | |||
| 14 August | +3 | |||
| 13 August | +19 | |||
| 12 August | +1 | |||
| 11 August | 0 | |||
| 10 August | 0 | |||
| 09 August | +17 | |||
| 08 August | +3 | |||
| 07 August | +26 | |||
| 06 August | +12 | |||
| 05 August | 0 | |||
| 04 August | +1 | |||
| 03 August | 0 | |||
| 02 August | 0 | |||
| 01 August | +2 |
| 2 | SK온은 지난 27일 서울 종로구 SK온 관훈캠퍼스에서 '네오볼타 파워'와 ESS용 배터리 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미국 유명 에너지 기술 기업 네오볼타의 자회사인 네오볼타 파워는 미국 조지아주 팬더그래스에 생산시설을 둔 ESS 제조 기업이다.
이번 계약에 따라 SK온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총 9기가와트시(GWh) 규모의 리튬인산철(LFP) 파우치 배터리 셀을 네오볼타 파워 측에 공급한다. 공급 물량은 SK온의 미국 조지아주 공장에서 생산될 예정이다.
업계에 따르면, 공급계약규모는 약 1조5천억원 내외로 추산된다.
양사는 ESS 분야 전반으로 협력 범위를 넓히는 방안도 추진한다.
SK온은 연내 별도 계약을 통해 네오볼타 파워에 추가로 9GWh 규모의 ESS용 LFP 배터리 셀을 사급(구매자가 공급자에게 원자재를 직접 공급하는 방식) 구조로 제공하고, 이를 네오볼타 파워가 배터리 팩 제품으로 생산해 SK온이 구매하는 방식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양사 간 사업 협력 규모는 총 18GWh로 확대될 전망이다.
앞서 SK온은 올해 글로벌 ESS 시장에서 20GWh 규모의 신규 수주를 목표로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규모 수주로 목표 달성에 한 걸음 다가서는 동시에 안정적인 장기 공급처를 확보해 미국 공장 가동률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830058700003 | 1 408 |
| 3 | No text... | 2 306 |
| 4 |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8월 31일 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기업) SK온, 美 네오볼타에 ESS용 LFP 9GWh 공급
SK온이 미국 네오볼타 파워(NeoVolta Power)와 ESS용 LFP 배터리 셀 9GWh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27년부터 5년간이며, 해당 셀은 SK온 미국 조지아 공장에서 생산된다.
[8월 31일/Reuters]
https://han.gl/0mb4o
(산업) 미국 리튬이온 배터리 수입 회복…ESS가 견인
미국의 리튬이온 배터리 수입이 연초 급감세에서 벗어나 회복세로 돌아섰다. S&P글로벌에 따르면 2분기 수입량은 21만5942톤으로 전분기 대비 26% 증가했다. 회복은 ESS 등 비전기차용 배터리가 주도해 전분기 대비 29% 늘어 전체 수입의 약 90%를 차지했다. 중국은 최대 공급국을 지켰으나 점유율이 77%에서 66.5%로 낮아졌고, 한국산 비중은 9.9%로 소폭 높아졌다. 국내 업체들은 미국 내 전기차 라인 일부를 LFP 기반 ESS용으로 전환 중이다.
[8월 30일/더구루]
https://han.gl/hv8Tu
(기업) CATL 헝가리 셀 공장, 니켈 노출로 작업 중단
CATL 헝가리 데브레첸 공장에서 직원 9명이 니켈에 과다 노출된 사실이 보고돼 당국이 셀 제조동 3개 구역의 작업을 중단시켰다. 산업안전 점검 결과 보호장비가 적절히 지급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으며, 벌금 부과 절차도 진행 중이다. 다만 셀 생산은 아직 개시 전이라 완전한 생산 중단은 아니며, 5월 가동한 모듈 조립 라인은 타 공장 셀로 운영 중이다. 당초 2026년 3~4월 양산 개시가 예상됐으나 일정이 지연되고 있으며, 벤츠 신형 전기밴 VLE용 배터리는 중국에서 공급되고 있다.
[8월 28일/Electrive]
https://han.gl/xvvud
(기업) 현대모비스, 美 배터리 팩 설비에 1000억 투자
현대모비스가 올해 1000억원 이상을 투입해 미국 배터리 팩 생산설비를 확충한다. 현대차그룹의 북미 전동화 차종 확대에 대응한 것으로, 하이브리드·EREV용 자동화 설비(400억원 이상)는 톱텍이 수주했으며 파우치형 전기차용 설비를 추가 발주할 예정이다. 하이브리드용은 원통형, EREV용은 각형 셀을 적용하며 공급업체로 삼성SDI가 유력하다. 전기차용 파우치 셀은 HSBMA·HL-GA에서 조달한다. 투자는 유럽으로 이어져 체코 공장의 파우치형 라인 증설과 각형 신규 라인 구축도 추진한다.
[8월 28일/디일렉]
https://han.gl/71UsS
■ EV/ESS
(산업) 우드맥킨지 "중남미 ESS 2035년 34GW…13.6배 성장"
우드맥킨지가 '중남미 에너지저장 전망 2026' 보고서에서 역내 누적 ESS 용량이 2025년 2.5GW에서 2035년 34GW로 13.6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해 9월 전망치(2034년 23GW)에서 대폭 상향된 수치다. 칠레는 역내 최대 BESS를 운영하는 선도국이며, 멕시코는 2030년까지 3GW 이상 낙찰이 예상된다. 브라질은 12월 대규모 배터리 전용 첫 용량예비 경매를 개최하고, 아르헨티나는 1년여 만에 경매로 약 1.3GW를 낙찰했다. 다만 보수 체계 미비 등 은행 대출 가능한 수익 모델 부재가 최대 장애로 지적됐다.
[8월 28일/ESS News]
https://han.gl/t6mPT
(산업) 미국 재생에너지 설비, 2027년 여름 천연가스 추월 전망
EIA 자료에 따르면 소규모 태양광을 포함한 재생에너지 설비 용량이 2027년 여름 또는 그 이전에 천연가스를 추월할 전망이다. 재생에너지와 배터리 저장은 2027년 6월 말까지 약 82.9GW의 신규 용량을 추가하는 반면 화석연료·원자력은 약 3.1GW 감소한다. 2026년 상반기 재생에너지 발전량은 전년 대비 10.9% 증가해 전체의 30.2%를 차지했다. 유틸리티급 배터리 저장 용량은 6월 말 51.7GW로 5년 만에 20배 가까이 늘었으며, 2027년 7월까지 74.5GW로 44% 이상 증가할 전망이다.
[8월 28일/Electrek]
https://han.gl/If2Fd | 1 341 |
| 5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40618?rc=N&ntype=RANKING&sid=001 | 7 074 |
| 6 | 2026.08.28 18:03:31
기업명: 피노(시가총액: 5,624억) A03379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주 : 2,691,066주(발행가격 : 5,574원)
우선주 :
발행비율 : 3%
* 투자자
코스모신소재
발표일자 : 2026-08-28
납입일자 : 2026-09-07
상장일자 : 2026-10-0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800195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3790 | 1 868 |
| 7 | https://han.gl/o3Tkn | 2 509 |
| 8 | [트럼프, 외국산 전력망 설비 구매 제한 국가비상사태 선포]
#변압기 #인버터 #전력망
- 미국, 자국 전력망 투입 외국산 전기설비에 대해 국가안보 심사 확대 및 위협 국가들을 대상으로 거래 차단 조치 발표
- 트럼프 대통령은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고 행정명령 14420호에 서명했으며, 안보 위협 가능성이 있는 외국산 벌크파워시스템 설비의 구매 및 설치 제한
- 변압기·인버터·배터리저장장치·제어시스템뿐 아니라 소프트웨어·펌웨어·원격 접속·유지보수까지 심사 범위에 포함됐으며 제재 대상국 정부 및 관련 통제 기업과의 거래 차단 방침
- 에너지부가 120일 내 세부 규칙과 180일 내 연방조달 개편안을 마련해야 하며, 미국 내 설비 공급 부족과 한국 기업을 포함한 현지 생산 확대 흐름 속 공급망 재편 가능성 확대
원문보기-조선비즈 | 2 423 |
| 9 | [미래에셋 김철중]
중국 탄산리튬 주간 재고일수
(Source: SMM)
1H25 40일
2H25 30일
26년 4월 말 29.0일
26년 5월 7일 25.1일
26년 5월 15일 24.9일
26년 5월 22일 24.7일
26년 5월 29일 24.3일
26년 6월 12일 23.9일
26년 6월 19일 23.3일
26년 6월 26일 23.2일
26년 7월 10일 22.7일
26년 7월 17일 22.0일
26년 7월 24일 21.5일
26년 7월 31일 20.1일
26년 8월 7일 19.5일
26년 8월 14일 19.1일
26년 8월 21일 18.2일
26년 8월 28일 16.8일**
수요자 재고일수 추이
26년 7월 17일 13일
26년 7월 24일 11.5일
26년 8월 7일 10.7일
26년 8월 14일 10.6일
26년 8월 21일 10.4일
26년 8월 28일 9.6일**
t.me/cjdbj | 4 637 |
| 10 | https://v.daum.net/v/0WXB6dYCZO | 2 270 |
| 11 | [SK이노베이션-SKIET 흡수합병 설명회 Q&A 요약]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Q) 합병 이후 SK아이이테크놀로지가 분리막 사업부 형태로 편제되는지?
분리막 사업은 사업부 형태로 편입
Q) 연간 운영비, 고정비, 금융비용 절감 규모?
조직기능 통폐합, 생산·마케팅 기능 핵심 고객 중심 최적화로 코스트 절감
SK이노베이션 신용도 기반 파이낸싱 역량 보강으로 이자비용 축소
합산 연간 약 600억원 EBITDA 개선 효과 예상
Q) 이번 합병이 SK이노베이션 중장기 비전과 전략에서 갖는 의미?
중장기 포트폴리오 3축: 에너지 본원적 경쟁력 강화(석유화학, LNG 수익성), 재무구조 안정성 확보, Electrification 대응
본건은 재무구조 안정성 확보 차원. 배터리 밸류체인 체질 개선 통한 수익성 강화가 두 번째 의미
Q) 분리막 사업 흑자전환 목표 시점?
단기 내, 약 2년 내 흑자 전환 목표
전방 EV 확산 정체 해소 및 정책 우호적 변화 시 추가 업사이드 가능
Q) 실적 악화 원인 및 향후 운영전략?
EV 시장 둔화, 주요 고객사 전동화 속도 및 전방 수요 예상 대비 악화가 주요 원인
중국 경쟁사 생산능력 확대 및 가격경쟁 심화로 공급과잉·수익성 악화
판매량·가동률 하락에 따른 원가·고정비 부담 증가. 고정비 비중 높아 생산량 감소가 손익에 크게 영향
가동률 1분기 약 20% 수준. 구조적 변화 없이는 개선 쉽지 않다는 판단
중국 공장 매각, 증평 공장 가동 중단, 생산거점 재편 등 효율화 조치 추진 및 추가 예정
Q) 폴란드 누적 투입 자금 및 증자 배경?
증자는 신규 수요처 발생이 아닌 투자 집행 분할에 따른 것
신규 폴란드 공장 투자는 올해 내 대부분 완료 예정, 현재까지 총 약 2조원 투입
Q) PRS 보상 비용을 SK온이 아닌 SK이노베이션이 부담하는지?
PRS 투자자와 사전 논의 없었고 처리 방안 미결정, 공시 이후 계약 당사자와 논의 예정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통한 exit 가능성을 가장 유력한 시나리오로 보고 관련 자금 마련해 대응 예정
Q) 본업 실적 호조 시점에 합병을 추진하는 배경 및 합병 미실행 시 시나리오?
현재 적자 및 단기 자금조달 여력 제한 감안, 현 시점 재무여력 확보가 중요하다고 판단
미국 OBBBA 발효로 중국산 분리막 사용이 일정 비율 허용되며 영업적자 해소 가능성 정책적으로 제한될 것으로 전망
합병 미실행 시 추가 차입, 자금조달 부담 가중 및 금융비용 증가 불가피
재무 부담으로 증자 불가피해질 경우 SK이노베이션 주주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 높았음
Q) 비지배지분 손실 유입 감안 시 합병 후 EPS 방향성?
신주 발행 규모 발행주식수의 약 2.6% 수준, 희석 효과 제한적 전망
합병 전에도 연결 자회사였던 만큼 재무구조·매출액·부채비율은 합병 전후 큰 차이 없을 것으로 예상
당기순손실 중 비지배지분 일부 유입으로 소폭 손실 확대 효과 발생 가능
합병 시너지 및 PMI 통한 손익 개선 감안 시 EPS 희석 제한적
Q) 합병 이후 주주환원 여력 축소 우려는?
2025년 사업연도는 2년 연속 대규모 적자 및 재무구조 악화로 배당 미실시. 재무건전성 제고가 올해도 최우선 목표
합병 시에도 SK이노베이션 연결 재무지표는 합병 전과 동일 수준 유지 예상
SK아이이테크놀로지 대상 모회사 자본확충 및 단기 유동성 지원 필요성 해소
Q) 분사 당시 대비 사업환경 변화 및 현시점 합병 추진 이유?
2019년 분사 당시 EV 급성장 전망 하 분리막 이익 극대화 및 전문성 강화 목적
2024년 이후 EV 성장세 둔화, 미국 보조금 정책 변화, 주요 OEM 생산계획 조정으로 북미 수요 크게 하락
합병 시점 지연될수록 재무 부담 가중 및 리스크의 SK이노베이션 전이 가능성 확대
Q) 기대효과의 구체적 금액 규모 및 재무목표는?
합병 통한 코스트 절감 및 SK온 ESS 확대와 연계한 ESS 분리막 생산 확대로 분리막 사업 EBITDA 턴어라운드 2~3년 내 가능 전망
Q) 주주권리 보호 차원의 주총 개최 검토 여부는?
합병은 주총 승인이 원칙이나 상법상 요건 충족 시 이사회 결의만으로 가능, 본건은 소규모합병에 해당
조속한 합병 추진 통한 선제적 재무 리스크 대응이 주주가치 제고에 가장 부합한다고 판단
지분 희석 제한적이고 PMI 통해 상쇄 가능하다고 판단, 소규모합병으로 진행
Q) 신고서상 2029년 SKIET 영업흑자 전환 예상인데, 시점 지연 시 추가 현금 소요, 손상차손 규모 및 자금투입 한도 설정 여부?
2029년 영업흑자 전환 전망. 시너지 발현 시 시점 단축 가능성 존재
지연 시 현금흐름 악화 가능성 있으나 배터리 시장 개선 포텐셜 감안 시 2029년 내외 기준 큰 폭의 추가 현금 소요 또는 손실 확대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실적 악화를 가정해 설정해 둔 자금투입 한도는 없음
Q) 2026년 실적 호조에도 주가가 부진한 사유?
국내 일부 섹터·테마 수급 쏠림, 미·이란 갈등 등 지정학 리스크, 국제유가 변동성, 전기차 배터리 수요 정체 우려 등 복합 요인 작용 판단
Q) 주주 충실의무 반영 방식 및 소규모합병 방식의 적정성 여부?
독립이사 요청으로 이사회 결의 통해 독립이사 전원 구성 특별위원회 설치
특별위원회 26년 5월 27일 설치, 법률·재무자문사 별도 선임, 8월 25일까지 3개월간 총 6차례 개최 | 1 892 |
| 12 | 제1차 재생에너지기본계획 대비해서는 2030년은 100GW 변경없고, 2035년 163GW(기존 약 150GW) 일부상향, 2040년 220GW (첫 숫자 제시) 입니다. | 1 778 |
| 13 | 제12차_전력수급기본계획_재생에너지_보급전망_대국민_공개_토론회_발제자료.pdf | 1 881 |
| 14 | SK이노베이션_합병설명회.pdf | 1 952 |
| 15 |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8월 26일 수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정책) 트럼프 정부, 배터리 안보산업 육성…K배터리 수혜 기대
미국 트럼프 정부가 배터리를 국가 안보 핵심 산업으로 인식하고 공급망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AI 데이터센터와 군사용 드론에 배터리가 필수라는 인식에서 친환경 정책 축소와 달리 배터리 지원은 오히려 확대하는 추세다. 에너지부는 핵심광물 기업 7곳에 5억 달러를 지원했고, 국방부는 실라나노에 14억 달러 대출을 제공했다. 이에 미국에 생산 거점을 둔 한국 배터리 업체들의 수혜가 기대된다. LG에너지솔루션은 미 정부·방산업체에 드론용 배터리 공급을 모색 중이고, 삼성SDI는 방산·항공우주용 배터리를 준비하는 포지나노에 2000만 달러를 투자해 협업하고 있다.
[8월 25일/비즈니스포스트]
https://han.gl/dR0vd
(기업) SK이노, SKIET 흡수합병…분리막 사업 재편
SK이노베이션이 분리막 자회사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를 흡수합병한다. 양사는 25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합병 안건을 의결했다. SKIET 보통주 1주당 SK이노베이션 보통주 0.11주가 배정되며, 내년 1월 1일 합병기일로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SKIET는 전기차 성장 둔화와 중국발 가격 경쟁 심화로 2년 연속 2000억원대 적자를 냈고 올해도 2000억원 이상의 영업손실이 전망된다. SK이노베이션은 합병으로 재무안정성을 확보하고 ESS용 분리막 확장 등 중장기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8월 25일/머니투데이]
https://han.gl/6pnAd
(기업) 삼성SDI, 괴드 공장 BMW 신규 라인 전환 추진
삼성SDI가 헝가리 괴드 공장 생산라인 일부를 BMW 신규 프로젝트 대응용으로 전환하기 위한 준비에 나섰다. BMW의 노이어 클라쎄 플랫폼 기반 신규 전기차에 탑재될 배터리 공급을 위한 것으로, 괴드 2공장 등 라인 2기 전환이 관측된다. 괴드 공장은 수요 둔화로 가동률이 40% 안팎까지 떨어졌으나 폭스바겐·벤츠·현대차그룹 등 신규 물량 확보로 회복 추세다. 괴드 2공장에는 46파이 원통형 라인을 설치 중으로 2027년 이후 BMW 납품 시 각형·원통형 복합 기지 역할을 하게 된다.
[8월 25일/디지털데일리]
https://han.gl/EwZhR
(기업) 삼성SDI, 천안 9조 배터리 마더팩토리 착공
천안시는 삼성그룹의 대규모 투자사업이 서북구 성성동 인프라복합동 착공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삼성SDI는 9조원을 투입해 차세대 배터리 마더팩토리를 구축하며, 삼성전자는 10조원을 투자해 HBM 팹 현대화에 나선다. 첫 공사 대상인 인프라복합동은 지하 1층, 지상 6층, 연면적 3만8200㎡ 규모로 건립되며, 이번 착공을 시작으로 전체 생산시설 조성도 본격화될 예정이다.
[8월 25일/프레시안]
https://han.gl/J5nsS
■ EV/ESS
(정책) 당정, 내년 전기차 보조금 역대 최대 확대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25일 당정협의를 열고 역대 최대 규모로 예상되는 내년도 예산안에 대해 협의했다. 정태호 민주당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는 이날 정부로부터 에너지 대전환과 관련해 전기차 보조금을 역대 최대로 늘리겠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8월 25일/이데일리]
https://han.gl/OwEEw | 2 264 |
| 16 |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idxno=445540 | 2 915 |
| 17 | 2026.08.25 17:09:38
기업명: SK아이이테크놀로지(시가총액: 1조 2,562억) A36161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 합병방법
SK이노베이션에서 에스케이아이이테크놀로지를 흡수합병함
- 존속회사 : SK이노베이션
- 소멸회사 : 에스케이아이이테크놀로지
※ 합병 후 존속회사의 상호 : SK이노베이션
대상회사 : SK이노베이션 (SK Innovation Co., Ltd.)(최대주주)
주요사업 : 석유 정제품 제조업
영업실적 : 매출 802,961억/ 순이익 -54,364억
합병계약 : 2026-08-25
반대기한 : 2026-11-23
주주총회 : 2026-11-24
매수청구 : 2026-12-14
거래정지 : 시작
합병기일 : 2027-01-01
신주상장 : 2027-01-18
합병목적 : 합병당사회사들은 재무안정성을 확보하고, 사업 및 재무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완화하는 한편, 사업구조 재편을 통한 운영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본건 합병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분리막 사업의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50004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61610 | 2 255 |
| 18 | ⏯️ 매매거래정지 · SK아이이테크놀로지(361610)
[2026-08-25 17:10][원문보기]
· 정지 → 해제: 2026-08-25 17:09 → 2026-08-26 09:00
· 사유: 중요내용공시(회사합병 결정) | 1 |
| 19 | 2026.08.25 17:09:38
기업명: SK아이이테크놀로지(시가총액: 1조 2,562억) A36161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 합병방법
SK이노베이션에서 에스케이아이이테크놀로지를 흡수합병함
- 존속회사 : SK이노베이션
- 소멸회사 : 에스케이아이이테크놀로지
※ 합병 후 존속회사의 상호 : SK이노베이션
대상회사 : SK이노베이션 (SK Innovation Co., Ltd.)(최대주주)
주요사업 : 석유 정제품 제조업
영업실적 : 매출 802,961억/ 순이익 -54,364억
합병계약 : 2026-08-25
반대기한 : 2026-11-23
주주총회 : 2026-11-24
매수청구 : 2026-12-14
거래정지 : 시작
합병기일 : 2027-01-01
신주상장 : 2027-01-18
합병목적 : 합병당사회사들은 재무안정성을 확보하고, 사업 및 재무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완화하는 한편, 사업구조 재편을 통한 운영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본건 합병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분리막 사업의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50004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61610 | 1 |
| 20 |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238924?sid=105 | 2 53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