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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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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chuljoong.kim@miraeass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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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alytical overview of Telegram channel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Channel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cjdbj) in the Korean language segment is an active participant. Currently, the community unites 16 311 subscribers, ranking 7 402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and 275 in the Korea region.

📊 Audience metrics and dynamics

Since its creation on невідомо, the project has demonstrated rapid growth, gathering an audience of 16 311 subscribers.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from 30 September, 2026, the channel demonstrates stable activity. Although there has been a change in the number of participants by 164 over the last 30 days and by 9 over the last 24 hours, overall reach remains high.

  • Verification status: Not verified
  • Engagement rate (ER): The average audience engagement rate is 15.95%. Within the first 24 hours after publication, content typically collects 8.75% reactions from the total number of subscribers.
  • Post reach: On average, each post receives 2 602 views. Within the first day, a publication typically gains 1 427 views.
  • Reactions and interaction: The audience actively supports content: the average number of reactions per post is 0.

📝 Description and content policy

The author describes the resource as a platform for expressing subjective opinions: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chuljoong.kim@miraeasset.com”

Thanks to the high frequency of updates (latest data received on 01 October, 2026), the channel maintains relevance and a high level of publication reach. Analytics show that the audience actively interacts with content, making it an important point of influence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16 311
Subscrib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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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7 days
+16430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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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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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Posts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0월 1일 목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정책) 전력거래소, ESS 평가기준 개편 전력거래소가 30일 3차 에너지 저장 장치 중앙계약시장의 세부 평가 기준과 입찰 조건을 내놨다. 1차 563메가와트, 2차 565메가와트의 두 배인 1180메가와트 규모로 사업비는 2조원에 이를 전망이다. 지역별 출력제어 수준을 주로 보던 계통연계 평가를 계통 운영 현황과 송·배전망 보강 계획까지 묶어 보는 방식으로 바꿨다. 같은 변전소에 여러 사업자가 몰리면 남은 용량이 당락을 가른다. 제주는 15년과 25년 계약을 나눠 받는다. [9월 30일/CEO스코어데일리] https://han.gl/Qd2bl (시장) 탄산리튬 한 달 새 25% 급락 중국 탄산리튬 선물이 9월 한 달 동안 25% 떨어졌다. 광저우선물거래소에서 월초 톤당 16만위안을 넘던 값이 월말에는 12만위안 아래로 내려앉았다. 연말까지 전기차와 저장 장치 수요가 버틸지 의심이 커진 데다, 셀 업체 설비가 넘치자 당국이 착공 전인 저장 사업의 신규 승인을 멈춘 것이 겹쳤다. 재고 집계 방식이 바뀌어 유통사 물량까지 잡히면서 민간 재고가 불어난 것도 영향을 줬다. 월간 공급 부족은 이어져 값을 떠받칠 것이라는 반론도 있다. [10월 1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hvzJi (시장) 중국 9월 NEV 소매 82.7만대 중국 9월 1~27일 신에너지차 소매 판매가 82만7000대로 전달보다 2% 늘었지만 1년 전보다는 20% 줄었다. 소매 침투율은 65.7%다. 주 단위로 보면 1~3주는 전달 대비 1% 감소와 8%, 14% 증가로 성수기 흐름을 탔으나 4주차에 하루 평균 5만4000대로 주저앉아 1년 전보다 42% 적었다. 도매도 103만2000대로 11% 줄어 완성차가 미리 재고 조절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10월 기저 부담이 변수다. [9월 30일/SMM] https://han.gl/7bE3M (시장) 9월 중국 LFP·삼원계 격차 확대 중국의 9월 전기차용 배터리 셀 생산이 전달보다 1.4% 느는 데 그쳤다. 11.6% 늘었던 8월에서 크게 둔화됐는데 화학 조성별로 갈렸다. LFP는 6.2% 늘어난 반면 삼원계는 15% 줄었다. 10만위안 아래 저가 신에너지차가 성수기 수요를 끌었고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 증산이 보태졌다. 반면 중고가 주행거리 연장형 모델 주문이 약해지며 삼원계가 밀렸다. 10월 생산은 6.6% 늘고 LFP 비중은 더 커질 전망이다. [9월 30일/SMM] https://han.gl/GyxyT (기업) 고션, 사우디 ESS 6GWh 공급 중국 고션하이테크가 사우디아라비아의 첫 대형 배터리 저장 설비 입찰에서 6기가와트시를 공급한다. 아크와파워가 이끄는 컨소시엄과 맺은 계약으로 메카주 알무와야와 하덴, 하일주 알카하파 세 곳에 각각 500메가와트·2기가와트시씩 짓는다. 전체 입찰 물량 8기가와트시의 75%에 해당한다. 사업비는 11억6000만달러로 15년간 짓고 소유하며 운영하는 방식이다. 고션의 계통용 저장 제품이 해외에 대규모로 나간 첫 사례다. [9월 30일/Energy-Storage.news] https://han.gl/Fn4zl ■ EV/ESS (정책) 스페인, 데이터센터에 배터리 의무 스페인 에너지부가 1메가와트 이상 데이터센터에 시간마다 쓰는 전력의 80%를 같은 시간에 생산한 재생에너지로 채우도록 하는 왕령 초안을 마련했다. 공급하는 재생 설비는 가동 18개월 전 안에 새로 지어야 한다. 어기면 망 이용료에 최대 500%가 붙고 5년 연속 못 미치면 계통 접속 허가를 잃는다. 사실상 저장 장치를 깔아야 인허가가 나온다. 스페인은 1월 기준 배터리 허가가 24.3기가와트지만 8월 말까지 연결된 것은 260메가와트뿐이다. [9월 30일/Energy-Storage.news] https://han.gl/1SUMP (정책) 미 상원, 중국차 금지 11월 표결 미국 상원이 11월에 중국 자동차의 판매와 생산을 영구히 막는 법안 처리를 시도한다. 공화당 모레노와 민주당 슬롯킨 의원이 낸 안으로 중국 지분이 15%를 넘는 기업이 대상이다. 하원에서는 공동 발의자가 100명을 넘었다. 지금도 운전 정보가 중국으로 넘어갈 수 있다는 이유로 중국 완성차의 판매와 생산을 사실상 막는 규정이 있고 전기차에는 100% 넘는 관세가 붙는데 이를 법으로 못박는 것이다. 완성차와 부품 업계가 유지를 요구해 왔다. [9월 30일/로이터] https://han.gl/SZOp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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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글로벌 전략 – 중간선거 전 분산 전략 유지> 보고서: https://han.gl/fWrXi   10월 글로벌 주식 시장 전망 금리 상승세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 강한 AI 투자와 전쟁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재정 우려가 작용한 결과   금리 상승이 무조건 주식 시장 약세를 의미하지는 않음. 연준의 금리 인상폭이 제한적일 경우에는 주식 시장도 강세. 2022년 사례처럼 공급발 인플레이션이 지속적인 금리 인상을 유도하는 시나리오가 위협적     여기에는 이란 전쟁이 변수. 중간선거 전까지 합의 도달 여부가 관건. 중간선거 이후에는 트럼프 행정부가 협상에 나설 요인 감소   금리 상승세가 이어지는 동안 가격 부담이 제한적인 빅테크에 대한 관심 확대 필요. 소형주는 금리 상승에 취약   미국 중간선거(11/3)에서는 민주당의 상하원 장악이 컨센서스. 이란 전쟁의 여파. 상원 경합주 7개 중 4개 확보 필요   28년 대선으로 시선이 이동하며 민주당의 정책 스탠스인 AI 규제 강화, On-Site 데이터센터 구축 지원 등에 대한 관심 고조될 전망   정책 수혜가 기대되는 전력기기/인프라, ESS에 대한 관심 키울 필요. 또한 미중 정상회담 이후 핵심 광물 안보에 대한 지원 강화 예상   10월 글로벌 ETF AI테크(AIQ), 인프라(PAVE), 미국 헬스케어(IYH), 핵심광물(REXC), ESS/전력기기(ICLN), 핀테크(ARKF), 중국반도체(3191HK)   텔레그램 채널: https://t.me/mirae_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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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 정세훈 애널리스트가 방산 산업 이니에이션 보고서를 발간하였습니다. 주요 파이프라인 분석을 비롯해 산업에 의미있는 내용을 담고자 노력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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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9월 30일 수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기업) 삼성SDI, 원통형 LFP 첫 공개 삼성SDI가 29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데이터센터월드 아시아에서 원통형 LFP 배터리를 처음 공개했다. 자체 구조 기술로 출력과 안전성을 함께 끌어올렸다는 설명이다. 무정전 전원장치와 배터리 백업 장치, 삼성배터리박스, 셀 등 네 구역으로 전시를 꾸렸고 바닥에 가스 배출구를 낸 21700 고출력 원통형 배터리도 함께 내놨다. 무정전 전원장치는 UL솔루션스의 대규모 화재 시험을 통과했다. 데이터센터를 축으로 저장 장치 시장 전반을 겨냥한다. [9월 29일/연합뉴스] https://han.gl/T5wDG (시장) 전고체 양산 2030년, 27년 검증 전고체 배터리 산업이 전환점에 들어섰다는 분석이 나왔다. 올해 자본지출 530억위안이 들어왔고 차량용 국가 표준도 처음 나왔다. 설비 투자비는 기가와트시당 1억3500만위안에서 4억5000만위안으로 3.3배 뛴다. 건식은 설비의 66%를 새로 사야 하고 습식은 기존 설비 절반을 다시 쓴다. 2027년은 양산이 아니라 검증의 해로 주요 14개 업체 중 9곳이 검증을 마칠 전망이다. 출하량은 올해 9.2GWh에서 2030년 771GWh로 본다. [9월 29일/화얼제젠원] https://han.gl/I3HFv (기업) LG엔솔·GM 각형 LMR 1.35조 첫 양산 나선다 GM과 LG에너지솔루션의 합작사 얼티엄셀즈가 10억달러를 들여 미국 테네시 스프링힐 공장을 각형 리튬망간리치 배터리 라인으로 바꾼다. 올해 말 착공해 2028년 완공 목표다. 각형 LMR을 대규모로 만드는 첫 사례로, 테네시주는 중국 LFP와 원가는 비슷하면서 에너지 밀도는 33% 높다고 설명했다. 망간을 늘려 값비싼 코발트를 줄이는 방식이다. LG엔솔이 북미에서 파우치에서 각형으로 폼팩터를 바꾸는 신호이기도 하다. [9월 30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9lxbp ■ EV/ESS (정책) 정부, ESS로 전력망 52GW 확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9일 2030년 재생에너지 100기가와트를 받아들이기 위한 전력망 혁신 방안을 내놨다. 송전 수용량을 119기가와트에서 171기가와트로, 배전은 84기가와트에서 110기가와트로 늘린다. 낮에 넘치는 태양광을 저장해 밤에 내보내는 에너지 저장 장치를 깔아 2030년까지 4.6기가와트를 더 받는다. 내년부터는 계통 용량의 두세 배까지 설비를 짓고 저장 장치와 출력 제한기로 조절하는 자율 접속도 도입한다. [9월 29일/연합뉴스] https://han.gl/NN9cm (정책) 미국 연비 34.9마일로 후퇴 미국 교통부가 2031년 기업 평균 연비 기준을 갤런당 34.9마일로 낮췄다. 바이든 정부가 정한 50.4마일에서 크게 물러선 수치로 2028년형 차부터 적용하고 배출권 거래 제도도 그해 없앤다. 완성차가 전기차로 갈아탈 압박이 줄어든다. 미국 전기차 판매는 지난해 9월 구매 세액공제가 사라진 뒤 올해 1분기까지 28% 줄었고 포드와 제너럴모터스는 투자를 내연기관으로 되돌리고 있다. 2031년 차가 2024년보다 덜 효율적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9월 29일/electrive] https://han.gl/RJD48 (기업) 스텔란티스, 배터리 부족 4곳 중단 스텔란티스가 배터리를 제때 못 받아 프랑스 공장 네 곳의 생산을 멈춘다. 소쇼는 10월 23~30일, 렌은 22~30일, 뮐루즈는 15~30일, 푸아시는 19~23일이다. 주행거리를 늘린 전기차용 배터리 확보가 수요를 못 따라간 것이 이유로, 회사는 부품 조달 능력을 넘어서는 주문이 들어왔다고 밝혔다. 법인 고객 수요가 몰린 차종이 특히 문제가 됐고 소쇼는 고급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를 만든다. 공급사는 공개되지 않았다. [9월 29일/로이터] https://han.gl/j39Iw (정책) EU, 전기트럭 충전 지원 확대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유럽연결기금과 대체연료 인프라 기금을 전기트럭 충전에 우선 배정하기로 했다. 2024년 이후 교통 부문 탈탄소에 10억유로를 썼고 절반가량이 대형 차량 전동화에 들어갔다. 현재 전기트럭용 공용 충전기는 3000기로 1년 새 60% 늘었고 등록된 전기트럭은 4만대로 연말에는 5만대에 닿을 전망이다. 집행위는 2030년 무공해 대형차 40만대를 예상한다. 충전 수요는 2035년 연 100테라와트시로 커진다. [9월 29일/electrive] https://han.gl/5ufch (정책) EU, 배터리 뺀 부품 70% 역내로 유럽연합 산업가속화법이 전기차에 배터리를 뺀 부품의 70%를 역내에서 조달하도록 하는 방안을 담으면서 현대차그룹의 유럽 공급망이 시험대에 올랐다. 올해 1~8월 폭스바겐과 스텔란티스, 르노의 유럽 점유율은 52.0%에서 49.8%로 내려앉은 반면 중국 업체는 7.1%에서 11.2%로 올라섰다. BYD가 144.1% 늘어난 23만4099대, 체리가 279.7% 늘어난 20만7871대를 팔았다. 현대차그룹 점유율은 8.1%에서 7.5%로 줄었다. [9월 29일/이데일리] https://han.gl/M3FoA (정책) 크로아티아도 FSD 승인, 현 EU 8국 크로아티아가 29일 테슬라 완전자율주행 보조 기능 판매를 승인했다. 국가계량청이 이달 10일 안전에 관한 설득력 있는 근거를 받지 못했다며 당분간 결정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밝힌 지 19일 만의 번복이다. 지난달 체코도 같은 길을 밟았다. 이로써 네덜란드 승인을 인정한 나라는 8곳이 됐지만 유럽연합 인구의 13%에 못 미치고 독일과 프랑스, 이탈리아, 에스파냐는 아직 움직이지 않았다. 집행위는 10월 6일에도 논의만 잇는다. [9월 29일 /eletric-vehicles.com] https://han.gl/2NI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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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10월, Rotation & Revision   *안녕하세요, 미래에셋증권 유명간입니다. 10월 주식전략 보고서 공유드립니다.   *매크로 이슈에 예민한 장세입니다. 지난 9월 FOMC에서 연준은 38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인상했고,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도 높아졌습니다.   *최근 단기간 유가가 하락하면서 인플레 우려가 일부 완화됐지만, 유가 불확실성은 11/3로 예정된 중간선거 전후로 다시 높아질 수 있습니다. 선거 이후 대이란 대응, 관세 정책 변화와 AI 규제 리스크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 10년 금리가 5%를 넘어서면서 S&P500의 일드갭은 (-) 전환했습니다. 채권의 기대 수익률이 주식보다 높다는 의미입니다.   *과거 금리 인상 이후 주가가 부진했던 이유는 할인율이었습니다. 첫 인상 후 3개월 간 S&P500 PER은 다섯 차례 중 네 차례 하락했습니다(평균 -6.4%). 이익보다 할인율 상승이 주가에 먼저 반영됐습니다. 한편, 코스피는 PER이 낮아 미국과 달리 첫 금리 인상 이후 밸류에이션 변화는 크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국내 증시의 PER이 낮지만 과거 대비 밸류에이션 민감도가 높아졌다는 판단입니다. 1) 주도주가 AI 밸류체인에 집중되어 있고, 2) 반도체와 PER이 구조적으로 낮은 은행, 증권, 유틸리티, 에너지, 자동차를 제외하면 대부분 업종의 밸류에이션이 15배를 상회하기 때문입니다.   *금리 인상기 전체로 보면, 밸류에이션보다 결국 기업 실적이 주가에 더 중요했습니다. 그러나 현재 국내 기업들의 이익모멘텀, 증가율 모두 연말까지는 둔화될 전망입니다.   *하반기 실적 컨센서스가 하향 조정되는 계절성에 더해 원화 강세가 부담입니다. 3분기 평균 달러-원 환율은 전분기 대비 5.4% 하락했습니다(1,502원→1,421원). 올해 기저 때문에 12개월 선행 EPS 증가율도 하락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익모멘텀이 둔화되는 국면에서는 금리, 유가 같은 매크로 변수가 업종 성과를 좌우할 수 있습니다. 스타일 로테이션을 고민해볼 시기입니다.   *과거 금리 인상기의 금리, 유가 동반 상승 국면에서 조선, 철강은 매번 코스피를 상회했습니다. 은행, 반도체의 상승확률도 80%를 기록했습니다. 스타일은 가치주와 대형주가 양호했습니다. 한편, 유가 하락 + 코스피 상승 시나리오에서는 반도체, 증권, 유틸리티, 상사/자본재가 유리했습니다.   *이익 증가율이 둔화되는 시기에 성장성이 높은 업종에 관심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코스피 이익 증가는 여전히 반도체에 집중되어 있어 대안이 많지 않습니다. 27년 반도체 영업이익 증가율(46%)을 상회하는 업종은 2차전지, IT하드웨어 정도입니다.   *내년 이익 전망이 개선되는 기업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습니다. 3분기 실적이 부진하면 단기 조정은 불가피하겠지만 내년 전망이 좋아지는 기업이라면 주가 흐름은 긍정적일 수 있습니다.   *특히, 27년 컨센서스 변화율이 26년 변화율보다 큰 기업에 주목합니다. 애널리스트가 올해보다 내년 업황을 더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10월 국내 증시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매크로 변수에 민감한 흐름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지수보다는 업종, 종목 선택이 중요합니다. 상반기처럼 반도체의 적극적인 비중 확대보다는 다른 업종으로도 분산이 필요합니다.   *선호 업종은 반도체, IT하드웨어, 화장품, 금융, 조선, 방산입니다. 1) 이익 전망이 양호하거나 2) 과거 금리, 유가 상승 국면에서 강한 업종을 선정했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유가 변동성 확대에 대비해 방산에도 주목합니다.   *관심 기업으로는 시가총액 5,000억원 이상,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3개 이상인 기업 중에서 1) 27년 영업이익 증가율 +15% 이상, 2) 27년 영업이익 변화율 (+), 3) 26년 변화율 < 27년 변화율인 기업을 선정했습니다(보고서 p.15 표4 참조).   ▶️ [주식전략] 10월, Rotation & Revision https://han.gl/UYooq   *미래에셋증권 투자전략/퀀트 t.me/eqmirae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보고서를 확인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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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42959?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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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위해 기존 전력망 더 연다] - 재생에너지 발전설비에 대해 전력망에 정식으로 연결되기 전, 배전선과 변전소의 허용 용량 이상까지 '필요시 우선 출력 제어'를 조건으로 접속시켜주는 '유연 접속 제도'를 도입한다. 이를 위해 배전선과 변전소 최대 접속 용량을 각각 16MW(메가와트)와 60MW로 2MW와 10MW 늘린다. - 전력망 접속권을 확보하고도 사업을 진행하지 않는 '허수 사업'의 접속권을 회수하는 데 더해 사업이 오래 지연되는 경우에도 실제 전력망을 이용할 시점으로 접속권을 조정하기로 했다. 현재 호남권 해상 풍력 발전사업들이 2030년까지 약 15.8GW 규모 접속권을 가지고 있으나, 실제 전력망 이용 규모는 3GW에 그칠 전망으로 이를 조정하면 10GW의 접속권이 확보될 것으로 예상된다. - 내달 1일 호남과 충청 변전소들을 '계통관리변전소'에서 해제한다. 현재 호남권 87개 변전소 중 46개, 충청 108개 중 105개는 수용량에 여유가 있는 상황으로 계통관리변전소에서 해제되면 바로 해당 변전소가 담당하는 지역에서 신규 발전소 접속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 이번 대책으로 2030년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수용량이 송전 기준으로는 119GW에서 171GW로 52GW, 배전단 기준으로는 84GW에서 110GW로 26GW로 늘어날 것이라고 정부는 설명했다. ▶ 원문: https://www.yna.co.kr/view/AKR2026092902950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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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사 김주희 애널리스트가 조선 산업 이니세이션 보고서를 발간하였습니다. 산업관련 내용을 꾹꾹 눌러서 작성하였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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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42360?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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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9월 29일 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기업) 삼성SDI ESS, UL 화재시험 통과 삼성SDI가 28일 통합 에너지 저장 장치 SBB 2.0이 UL솔루션스 대규모 화재 시험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컨테이너 안에 일부러 불을 낸 뒤 옆 컨테이너로 번지는지 보는 시험으로, 불이 옆 랙으로 옮겨붙지 않았고 가스 배출이나 폭발도 없이 스프링클러가 돌기 전에 잡혔다. SBB 2.0은 각형 LFP 배터리를 처음 넣은 제품으로 셀 사이 열 전파를 막는 기술과 모듈에 소화 약제를 직접 넣는 기술을 썼다. 미국 인디애나 공장에서 만든다. [9월 28일/디일렉] https://han.gl/C5Wqj (기업) LG엔솔, 폐배터리 미 ESS 재활용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재사용 배터리 저장 업체 B2U스토리지솔루션스와 손잡고 자사 셀을 계통용 저장 장치로 다시 쓰는 사업에 나선다. 24일 맺은 협약으로 B2U가 LG엔솔에서 나온 셀을 대형 저장 설비로 재구성한다. 재활용에 드는 비용과 환경 부담을 뒤로 미루면서 배터리 수명을 늘리자는 취지다. B2U는 앞서 텍사스에 사용 후 전기차 배터리로 28메가와트시 설비를 지었고 6월에는 웨이모와 공급 계약을 맺었다. 물량과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9월 28일/Energy-Storage.news] https://han.gl/Snhkp (기업) 영국 콘월서 지열 리튬 2029년 영국 지열공학이 콘월 레드루스에서 지열수에 녹아 있는 리튬을 뽑아 2029년부터 상업 생산에 들어간다. 연 1500톤 규모 탄산리튬을 목표로 하고 회사가 4300만파운드, 정부가 자동차 전환 기금에서 1000만파운드가량을 댄다. 지열수의 리튬 농도는 340피피엠이고 뽑아낸 리튬은 배터리용 기준인 순도 99.3%를 넘겼다. 정부는 티스밸리리튬의 정제 설비에도 1830만파운드를 지원해 원료부터 정제까지 국내 공급망을 함께 짜기로 했다. [9월 28일/electrive] https://han.gl/nUS7f (정책) 미국 볼트코, 글렌코어와 코발트 등 광물 비축 미국이 핵심 광물 비축 기구 볼트코를 띄우면서 글렌코어를 창립 파트너로 골랐다. 미국 수출입은행이 5억달러를 대고 글렌코어가 전 세계 조달·판매망을 통해 핵심 광물과 비철금속을 사들여 쌓아두고 넘기는 구조다. 글렌코어는 콩고민주공화국에 KCC와 무탄다 등 구리·코발트 자산을 갖고 있는 최대 코발트 공급사 가운데 하나다. 공급망을 다시 짜려는 미국이 비축으로 방향을 넓힌 셈이다. 코발트 공급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9월 28일/SMM] https://han.gl/FQRcf (정책) 중국, 신형전지 15차 5개년 계획 중국 공업정보화부 등 7개 부처가 28일 신형전지 산업 15차 5개년 계획을 내놨다. 공정 최적화와 소재 업그레이드, 구조 혁신으로 에너지 밀도와 출력 밀도, 사이클 수명을 끌어올리는 것이 뼈대다. 전기차와 전기선박용 동력전지는 안전과 급속 충전, 저온 성능, 경량화를 함께 개선하도록 했고 소비자 기기용은 고안전 리튬전지를 과제로 잡았다. 저장 쪽은 수명이 긴 대용량 그리드 포밍 전지를 지목했다. 중국이 기술 방향을 국가 차원에서 못박았다. [9월 28일/SMM] https://han.gl/Ne4hW ■ EV/ESS (정책) EU 유럽산 범위, 의회 내 충돌 유럽의회가 산업가속화법의 유럽산 인정 범위를 두고 갈라섰다. 보고서를 이끄는 의원들은 유럽산 표시와 여기 딸린 보조금, 공공조달 혜택을 27개 회원국에만 주고 한국과 일본 같은 제3국은 일정 기준을 충족할 때만 나중에 넣자고 주장한다. 반면 집행위원회는 자유무역협정이나 정부조달협정을 맺은 거의 모든 나라에 열어두자는 안을 냈다. 중도우파가 어느 쪽에 서느냐가 결과를 가를 전망인데 이 진영 안에서도 의견이 갈려 있다. [9월 28일/EUobserver] https://han.gl/OWNoB (시장) 유럽 8월 EV, 내연기관 첫 추월 지난달 유럽에서 BEV 판매가 휘발유·경유차를 사상 처음 앞질렀다. 유럽자동차공업협회 집계로 BEV는 24만3207대가 팔려 20만2931대에 그친 내연기관차를 넘었고 전체 판매의 29.2%를 차지했다. 하이브리드까지 더하면 넷 중 셋이 친환경 차량이다. BEV는 1년 전보다 52.2% 늘고 내연기관차는 23.4% 줄었다. 기름값이 오른 데다 독일과 프랑스가 보조금을 다시 꺼냈고 BYD 돌핀이 독일에서 1만2990유로에 팔리는 공세가 겹쳤다. [9월 28일/한국경제] https://han.gl/sRh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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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9월 28일 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기업) 유럽 배터리 업계, 한국에 협력 요청 유럽 배터리 기업들이 국내 전극 업체 제이알에너지솔루션에 생산 협력을 제안했다. 스텔란티스와 메르세데스벤츠가 투자한 ACC, 르노의 베르코어가 프랑스 공장 유휴 능력 활용을 논의 중이며 이달 말 협력 방안을 조율한다. 유럽 업체들은 대규모 투자에도 양산 수율이 90%를 넘지 못하고 있고, 지난해 1월부터 올해 5월까지 서구 배터리 업체 15곳이 파산하거나 사업을 접었다. 이들이 조달한 자금은 200억달러를 넘었다. [9월 26일/디일렉] https://han.gl/BS4Ac (정책) EU, 영국에 중국 EV 관세 압박 유럽연합이 영국에 중국산 EV 관세를 올리고 통상 정책을 EU에 맞추라고 요구했다. 관세동맹 가입이 문제를 가장 잘 풀 방법이라는 제안까지 나왔다. EU는 중국산 BEV에 7.8~35.3% 추가 관세를 매겨 기존 10%를 합쳐 최대 45.3%를 물리지만 영국은 2024년에 따라가지 않았다. EU는 중국산이 영국을 거쳐 우회 진입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영국은 관세동맹 가입에 선을 그었다. 올해 영국 신차 시장에서 중국 브랜드 점유율은 16%다. [9월 27일/cnevpost] https://han.gl/Rvhj5 (기업) LG엔솔, 유럽 전극 검사 특허 확보 LG에너지솔루션이 리튬이온 배터리 전극의 건조 상태를 판별하는 검사 기술로 유럽 특허를 받아냈다. 오븐 출구에 둔 장치가 전극의 색상 좌표값을 재고 기준값과 견줘 차이가 허용치를 넘으면 건조 불량으로 판정하는 방식이다. 유럽특허청 심사부는 2024년 9월 진보성이 없다며 거절했으나 기술항소심판부가 18일 이를 취소하고 특허 부여를 결정했다. 건조 중 감시와 건조 후 품질 판정은 별개 기술이라는 판단이다. 청구항 15개가 등록 절차에 들어갔다. [9월 26일/더투데이] https://han.gl/9DImn ■ EV/ESS (기업) LG엔솔, 에스토니아 ESS 공급 LG에너지솔루션이 에스토니아 라우드세파 ESS에 배터리를 공급한다. 192MW·420MWh 규모로 완공되면 북유럽과 발트 지역 최대 ESS가 된다. 타르투 남쪽 약 50km 치르굴리나 변전소 인근에 들어서며 이달 착공해 2027년 11월 가동이 목표다. 핀란드 탈레리에너지아와 에스토니아 이브콘이 공동 개발하고 탈레리의 솔라윈드 III 펀드와 KJK캐피털이 함께 보유한다. 인버터는 파워일렉트로닉스가 유럽에서 만든 제품을 쓴다. [9월 25일/미디어펜] https://han.gl/uNsT2 (기업) K배터리 3사, 美 ESS 라인 전환 미국 에너지저장연합의 2032년 1TWh 목표에 맞춰 국내 배터리 3사가 미국 EV 라인을 ESS용으로 돌리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미시간 랜싱 공장을 가동해 북미 ESS 거점을 5곳으로 늘렸고 연말까지 LFP 생산능력 50GWh 이상을 확보하며 상반기 ESS 수주 3조원을 따냈다. SK온은 조지아 공장 일부를 ESS용 LFP로 바꿨고 삼성SDI는 스타플러스에너지 라인 일부를 돌려 4분기 LFP를 양산한다. 2분기 신규 설치는 20.2GWh다. [9월 28일/서울신문] https://han.gl/YaPVw (시장) 유럽 BEV 비중 21.7%로 상승 유럽자동차공업협회 집계로 1~8월 유럽 신차 시장에서 BEV 비중이 21.7%에 올라 전년 같은 기간 15.8%보다 5.9%포인트 높아졌다. 휘발유와 경유 합산 비중은 37.5%에서 29%로 떨어졌다. 하이브리드가 36.6%로 여전히 1위지만 BEV와의 격차는 15%포인트로 좁혀졌다. PHEV는 10%다. 나라별 BEV 성장률은 프랑스가 74.2%, 독일이 53.1%, 덴마크가 40.9%로 높았다. 유럽 시장의 무게추가 전동화로 옮겨가고 있다. [9월 28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ymSxF (정책) EU, 테슬라 FSD 표결 연기 유럽연합 자동차기술위원회가 테슬라의 감독형 완전자율주행 승인 표결을 12월 이후로 미뤘다. 위원회는 11일 회의에서 네덜란드 요청 건을 25분짜리 논의 안건으로만 올렸고 승인에 필요한 지지가 모이지 않았다. 27개 회원국 가운데 네덜란드 승인을 인정하는 곳은 7개국, 인구 기준 12%에 그친다. 통과에는 15개국과 인구 65% 이상이 필요하다. 네덜란드 RDW가 4월 신기술 예외 조항으로 승인한 것을 EU 전역으로 넓히려는 절차다. [9월 25일/Electrek] https://han.gl/vkOyk (정책) 미국 연비 규제 대폭 완화 트럼프 행정부가 바이든 정부의 연비 규제를 대폭 낮춘 최종 규칙을 확정했다. 기업 평균 연비 목표는 2031년 갤런당 50.4마일에서 34.5마일로 32%가량 내려간다. 2022~2031년 모델 연도에 적용되며 승용차 인상률은 2029년 이후 0.25%까지 낮아진다. 새 규칙은 전기차와 크레딧 거래를 고려하지 않아 기존의 EV 유인이 사라진다. 지난해 7월 법 개정으로 미준수 과징금 상한도 0이 됐다. 배터리 수요 둔화로 이어질 수 있다. [9월 27일/eletric-vehicles.com] https://han.gl/7AA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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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8월 자동차/전기차] 전체: 83.3만대(+5.3%YoY) BEV: 24.3만대(+52.2%YoY) - 9월초 취합 7개국 BEV +56% - 침투율 29.2% vs ICE 24.4% PHEV: 9.4만대(+13.5%+2
[유럽 8월 자동차/전기차] 전체: 83.3만대(+5.3%YoY) BEV: 24.3만대(+52.2%YoY) - 9월초 취합 7개국 BEV +56% - 침투율 29.2% vs ICE 24.4% PHEV: 9.4만대(+13.5%YoY) HEV: 27.3만대(+3.4%YoY) 가솔린: 15.4만대(-23.5%YoY) 디젤: 4.9만대(-23.1%YoY) 출처: ACEA(유럽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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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김성근/유명간] (Market Issue) 미중 정상회담 리뷰: 중장기적 과제는 잔존 자료 링크: https://han.gl/HGWhH   ■ Key Takeaways -미중 정상회담에서 양국이 관계 안정을 택한 점이 주식 시장에는 긍정적. 미국은 추가 관세 인하, 중국은 핵심 광물 수출 통제 유예 연장에 합의 -구체적 AI 규제 논의는 부재. 안보 관련 대화는 이어지겠지만 중국과의 경쟁 지속으로 규제 완화 기조는 유지할 전망→한국 메모리를 포함한 AI 관련 기업에게는 긍정적 요인 -미국의 입장에서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낮춰야 하는 과제는 잔존. 미국은 핵심 광물을 포함해 전력, 배터리, 태양광, 조선 등 의존도 높음. 해당 산업의 한국 기업들에게는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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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김석환/박수진] (Market Issue) 미중 정상회담: 빅딜보다 중요한 것은 ‘안정’ ■ Key Takeaways - 5월 정상회담이 미중 관계의 ‘전략적 안정’ 틀을 만든 자리였다면, 이번 회담은 관세·농
[미래에셋증권 김석환/박수진] (Market Issue) 미중 정상회담: 빅딜보다 중요한 것은 ‘안정’ ■ Key Takeaways - 5월 정상회담이 미중 관계의 ‘전략적 안정’ 틀을 만든 자리였다면, 이번 회담은 관세·농산물·항공기·희토류 등 기존 합의의 실제 이행 여부를 확인하는 성격 - AI는 새로운 협의 영역으로 부상했지만, 첨단반도체와 대만에서는 기존 입장 차이가 지속돼 관계 전반의 개선보다는 ‘관리되는 경쟁’ 기조 유지 여부가 핵심 - 지수보다 정책 변화에 주목. 관세·희토류 공급 안정과 AI 협의 확대, 미국의 대중 반도체 규제 변화가 업종별 핵심 변수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60923131512907_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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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2 17:12:13 기업명: 포스코퓨처엠(시가총액: 16조 3,216억) A00367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에스케이온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이차전지용 LFP 양극재 공급 공급지역 : 미국 등 계약금액 : 10,742억 계약시작 : 2027-01-01 계약종료 : 2029-12-31 계약기간 : 3년 매출대비 : 36.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2280058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0367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3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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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파생 전략] 한국거래소, 자체 산업분류체계(KRICS) 도입∥미래에셋증권 윤재홍 $다운로드 https://han.gl/hHKm4 오전에 공유드렸던 한국거래소 자체 산업분류체계(KRICS) 관련 자료입니다. 지수 변경 메인 이벤트인 코스피 200, 코스닥 150 지수 변경의 경우 1차로 산업군별 시가총액/거래대금을 기준으로 후보를 선정하고 있어 섹터 소속이 중요합니다. 이는 이후에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변경 주요 내용 - 9개 섹터, 24개 산업그룹, 60개 산업, 129개 하위산업의 4단계 구조로 구성 - 기존 GICS 대비 가장 큰 변화는 모빌리티 섹터 신설 및 국내 주력 산업의 별도 분류(조선 및 선박, 배터리 등) 📌산업 분류 변경의 영향 및 일정 - ETF 추종 자금이 1천억 원 이상인 기초지수 중 GICS를 직간접적으로 반영하는 지수는 약107조 원(129개 ETF, 액티브 제외) ✅- 산업 분류가 어디에 속해있는지에 따라 자금 영향 차별화. 발표 시점(10/26)부터 지수 편출입 예상 종목의 변동성 확대가 예상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해주세요. 감사합니다. $텔레 https://t.me/qooow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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