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chuljoong.kim@miraeasset.com
Show more📈 Analytical overview of Telegram channel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Channel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cjdbj) in the Korean language segment is an active participant. Currently, the community unites 15 965 subscribers, ranking 7 823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and 295 in the Korea region.
📊 Audience metrics and dynamics
Since its creation on невідомо, the project has demonstrated rapid growth, gathering an audience of 15 965 subscribers.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from 31 July, 2026, the channel demonstrates stable activity. Although there has been a change in the number of participants by -52 over the last 30 days and by -1 over the last 24 hours, overall reach remains high.
- Verification status: Not verified
- Engagement rate (ER): The average audience engagement rate is 13.26%. Within the first 24 hours after publication, content typically collects 9.90% reactions from the total number of subscribers.
- Post reach: On average, each post receives 2 117 views. Within the first day, a publication typically gains 1 580 views.
- Reactions and interaction: The audience actively supports content: the average number of reactions per post is 0.
📝 Description and content policy
The author describes the resource as a platform for expressing subjective opinions: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chuljoong.kim@miraeasset.com”
Thanks to the high frequency of updates (latest data received on 01 August, 2026), the channel maintains relevance and a high level of publication reach. Analytics show that the audience actively interacts with content, making it an important point of influence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Data loading in progress...
| Date | Subscriber Growth | Mentions | Channels | |
| 01 August | 0 |
| 2 | 260731_배터리_소재_및_원재료_가격_추이.pdf | 1 558 |
| 3 |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7월 31일 금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기업) 배터리 3사, 2년 만에 분기 동반 흑자
배터리 3사가 약 2년 만에 분기 기준 동반 흑자를 냈다. 삼성SDI는 2분기 매출 3조7,688억원, 영업이익 2,038억원으로 2024년 4분기 이후 첫 흑자를 기록했으며, 데이터센터용 UPS·BBU가 매출의 20% 안팎을 차지했다. SK온은 매출 2조 9,460억원, 영업이익 8,218억원으로 고객사 보상금과 IRA 보조금 증가에 힘입어 흑자 전환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ESS 매출 증가로 영업이익 1,133억원을 기록했다. ESS와 데이터센터용 배터리 수요 급증, 고유가에 따른 유럽·아시아 전기차 판매 반등이 실적을 이끌었다.
[7월 31일/한국경제]
https://han.gl/UYSrU
(정책) 美, 中에 희토류·농산물 약속 이행 촉구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은 30일 허리펑 중국 부총리와의 통화에서 중국이 희토류·미국산 농산물 약속을 완전히 이행할 것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대화는 9월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가능성을 앞두고 이뤄졌다. 미국은 지난해 11월 무역 휴전에 따른 희토류 인도 의무를 중국이 일부만 이행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중국은 6월 미국이 BYD/니오 등을 군사 지원 기업으로 지정한 데 대응해 미국 희토류 채굴·가공 기업에 대한 수출 통제를 확대한 바 있다.
[7월 30일/Reuters]
https://han.gl/Q5zO0
(정책) EU, 15억 유로 배터리 부스터 지원 공고
EU 집행위가 6월 승인한 '배터리 부스터 설비(Battery Booster Facility)'의 지원 공고가 발표됐으며 신청은 2026년 9월 30일까지다. 유럽경제지역(EEA) 내 전기차용 배터리 셀 생산 프로젝트에 총 15억 유로 규모의 무이자 대출을 제공한다. 프로젝트는 신청 시점에 스타트업 단계이자 신청자의 첫 글로벌 대규모 상업 생산이어야 하고 연 10GWh 이상 생산능력을 계획해야 한다. 선정 시 적격 비용의 최대 60%, 프로젝트당 최대 5억 유로까지 지원받는다.
[7월 30일/electrive]
https://han.gl/ovgxN
(기업) 파나소닉, AI 수요에 연간 영업이익 전망 상향
파나소닉홀딩스가 AI 관련 수요 성장에 힘입어 연간 영업이익 전망을 상향하고, 배터리 사업 에너지 부문에서 ESS 판매 증가로 분기 이익이 늘었다고 30일 밝혔다. 2027년 3월 마감 그룹 이익 전망을 400억 엔(7%) 상향한 5900억 엔(36억 달러)으로 제시하며, 산업 부문의 생성형 AI 서버 수요 성장을 근거로 들었다. 데이터센터·테슬라 등 EV 업체에 배터리를 공급하는 에너지 부문의 4~6월 영업이익은 환율 효과에 힘입어 28% 증가한 409억 엔을 기록했다. 북미 배터리 공장 판매량은 가동률 저하로 계획을 밑돌았으나 이번 분기부터 회복을 예상했다.
[7월 30일/reuters]
https://han.gl/fKR9T
■ EV/ESS
(산업) 글로벌 전기차, 2분기 35% 반등…50개국 신기록
글로벌 전기차 판매가 2026년 부진한 출발을 딛고 2분기 전분기 대비 35% 급증하며 50개국에서 분기 신기록을 세웠다고 IEA가 밝혔다. 상반기 세계 자동차 판매가 약 5% 감소한 가운데 전기차는 90개국 이상에서 전년 대비 성장했으며, 호주·브라질·인도·한국·베트남은 3~6월 판매가 전년의 약 두 배에 달했다. IEA는 2026년 전기차가 전 세계 판매의 29%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을 상향했다. 다만 중국은 이번 10년간 처음으로 전기차 판매가 전년 대비 정체될 전망이다. 중국산 미판매 재고가 100만대를 넘어 신흥시장 판매를 밀어올릴 수 있다.
[7월 30일/Electrek]
https://han.gl/z6mUo | 1 452 |
| 4 | [미래에셋 김철중]
LG에너지솔루션 : EV도 회복 국면 진입
3Q26 EV 배터리 매출액 +17% 증가 전망
3Q26 및 26년 영업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
27, 28년 추정치는 유지. 순차입금 증가 반영하여 목표가 하향 조정
https://han.gl/7R4Gb | 1 808 |
| 5 | [미래에셋 김철중]
삼성SDI : 바뀐 것이 하나도 없음
목표주가 및 탑픽 의견 유지
컨빅션 바이 의견
26년 영업이익 6,800억원으로 상향
(기존 2,500억원, 컨센서스 850억원)
27, 28년 영업이익 +5%, +7% 상향 조정
https://han.gl/bmNnW | 2 069 |
| 6 | [SK이노베이션 2Q26 실적발표 Q&A 요약]
<미래에셋증권 이진호,김철중>
Q) 배터리/ 턴어라운드 전략?
구조적인 원가 절감 중심으로 가시적인 성과 나타나고 있음. 2분기는 일회성 요인 제외하더라도 손익 개선세
본원적 경쟁력 확보 위해 원가 절감 노력에 포커스
상세 내역으로는 고객사 다변화, 밸류 엔지니어링 수율 및 기타 손실 개선, 재고관리 강화를 통한 재료비 감축, 자동화 및 AI기반 운영 최적화로 가공비 및 판관비 감축 활동 등 추진 중
하반기 북미에서는 EV 수요 회복이 예상되고, 유럽에서는 주요 OEM과 물량 안정화 및 가격 협상을 진행 중.
수익성 높은 프로그램 중심으로 고객 포트폴리오를 개선 중
단기적으로 원가절감과 판매량 회복을 통해 분기 손익을 점진적으로 개선하고, 중장기적으로 ESS 수주 확대를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의 질적 전환을 추진
Q) 중동 리스크 대응 전략?
2분기는 호르무즈 해협 통한 차질 대응해 얀부와 후자이라 원유 및 정부 비축유 활용
일부 카고가 영향을 받을 수 있지만, 이미 확보한 원유와 비축유 등을 고려하면 당분간 통상적인 정제설비 가동량을 유지하는 데는 문제는 없을 듯
단기적으로 중동산 의존도를 크게 줄이기는 어렵지만, 장기적으로 정부의 원유 도입 다변화 정책에 맞춰 설비 보완 투자와 비중 확대를 검토할 계획
Q) 각 사업부문별 재고관련손익 Breakdown?
2Q26 저가법 포함한 전사 재고관련손익은 1조 1,949억원
SK에너지 5,623억원, SK지오센트릭 922억원, SK인천석유화학 4,469억원, SK엔무브 930억원
Q) E&S/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E&S 발전소 사업 규모와 중장기 사업계획?
중부발전과 SK이노베이션 E&S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1,050MW 규모 LNG 열병합발전소를 추진 중
클러스터 내 팹 1호기부터 4호기까지 필요한 스팀을 공급하는 것이 목적
반도체 생산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열원시설과 LNG 배관 공사는 2025년 12월 시작됐으며, 일정대로 진행될 경우 2030년 2분기 이후 단계적으로 상업운전을 시작할 예정
Q) 정유/ 전쟁 이후 원유 도입처 추가 다변화 계획?
전쟁 이전 70% 이상이던 중동산 원유 비중이 전쟁 이후 약 절반 수준으로 낮아졌고, 감소분은 미국/캐나다/아프리카산 원유가 대체
다만 가격 및 설비 효율성 측면에서 중동산 선호
급진적 변화는 어려우나, 조달 안정성 고려한 일부 변화는 가능
중장기적으로는 정부정책과 연계한 원유 다변화 및 설비 개선 검토 고려
Q) 윤활기유/ 하반기 실적 추가 상방 가능성과 실적 최적화 위한 개선 방안?
업황 지속 여부와 역량 수준은 크게 변동 가능.
변수는 1) 지정학적 리스크, 2) 글로벌 수급, 3) 경쟁사 설비 정상화 시점, 4) 원료 및 물류 여건 등
다만 시장 상황, 수익성, 고객 수요와 원료 조달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생산/판매를 최적화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수익성을 극대화
Q) 정기보수/ 하반기 정기보수 계획은?
10~11월 중 #3 CDU 정기보수 계획. 나머지는 계획 없음
Q) 배터리/ 글로벌 캐파 추가 조정 계획?
배터리 수요 회복이 기대 대비 더뎌 지난 1분기, 본사 및 해외 인력 효율화 실시
고강도 원가절감 통한 운영 효율화, 자산 활용도 제고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음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고유가 지속되면서, 연료비 부담 완화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은 긍정적
ESS 시장 긍정적인 전망에 따라, 1) 일부 EV라인을 ESS 라인 전환, 2) ESS 수주 확대, 3) 기존 공장과 자산 활용률 제고 등 검토
Q) ESS/ 26년 말 수주 목표?
국내 26년 2월 ESS 장주기 프로젝트는 1.8GWh. 3Q27 납품을 목표로 서산라인을 활용할 예정
이외에도 제3차 ESS 중앙계약시장 입찰 참여 추진, 배전망 1차 사업에서 일부 물량 신규 수주, 미국 Flatiron 등 고객 기반 확보, 기발표한 글로벌 20GWh 수주 목표 유지를 목표
Q) 배터리/ 미국/유럽 저율 가동으로 인한 ESS 전환 제외한 다른 옵션은?
당사는 자산 효율화 관점에서 다양한 옵션 검토 중이나, 정해진 바는 없음
Q) 엔무브/ 액침냉각 업데이트?
현재 데이터센터는 글로벌 협업사들과 인증절차 진행하며, 시장 개화에 대비하는 상황
ESS용 열관리 제품은 방산과 선박 분야에서 상용화를 완료했고 고객 기반을 확대 중
EV 배터리 분야에서는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 액침냉각 배터리팩 기술을 공동 연구 중
히트펌프 및 냉매는 현대차를 비롯한 글로벌 OEM과 협의를 진행하며, 냉매 성능 내부 평가, 규제 대응과 물질 등록, 승용차 실도로 평가, 전기버스 성능 및 실도로 평가를 수행 중
승용차 실도로 평가는 2026년 중 시작할 계획
Q) 윤활기유/ 스프레드 강세가 지속되는 이유는?
래깅에 따른 영향도 있겠으나, 중동 설비 파괴 및 수급 불균형에 따라 판가 인덱스가 강세를 유지한 영향
Q) 배터리/ 미국 ESS 생산하면서 이슈가 있는지? 미국 공장에서 신규 ESS 라인을 얼마나 더 넣을 수 있는지?
특별히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음
당사 추진 방식처럼 폼팩터 변경이 수반되지 않는다면, 설비 변경 범위가 제한적이라서 CAPEX 부담이 상대적으로 크지 않음
Q) 배터리/ SK그룹 2030년 내 5GW 데이터센터 계획 중. 기대하는 ESS 발주량은?
AIDC형 다기능 통합 ESS 개발하는 등 사업 경쟁력 강화를 추진 중이나, 확정된 바는 없음 | 1 310 |
| 7 | SK이노베이션_실적발표_2Q26 국문.pdf | 1 550 |
| 8 | 2026.07.30 15:40:34
기업명: SK이노베이션(시가총액: 19조 7,116억) A0967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91,572억(예상치 : 281,135억+/ 4%)
영업익 : 34,873억(예상치 : 15,644억/ +123%)
순이익 : 2,150억(예상치 : 12,669억/ -83%)
**최근 실적 추이**
2026.2Q 291,572억/ 34,873억/ 2,150억
2026.1Q 242,121억/ 21,622억/ 8,961억
2025.4Q 193,097억/ 3,374억/ -41,844억
2025.3Q 205,332억/ 5,735억/ -943억
2025.2Q 193,066억/ -4,176억/ -10,32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080052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6770 | 966 |
| 9 | [미래에셋 김철중] 포스코퓨처엠 2Q26 실적 컨콜 요약
t.me/cjdbj
■ 실적 Review
- 2Q26 매출액 6,795억원(- 10.3% QoQ, +2.8% YoY), 영업이익 267억원(+50.8% QoQ, +3,551.2% YoY), 영업이익률 3.9%
- 차입금: 전분기 대비 295억원 감소. 부채비율 104%
■ 사업부별 경영실적
[에너지소재]
- 2Q26 매출액 3,279억원(+4.0% YoY), 양극재 2,996억원(+9.7%YoY), 음극재 283억원(- 33.1% YoY)
1. 매출 분석 및 향후 전망
(1) 양극재
- 판매량 전기비 20% 이상 감소
- N87: 2분기 현기차 판매 정체, 중국 공장 통관 이슈로 이연되며 7월 이후 호조. 1분기 판매량의 60% 수준
- N65: 평년 수준 분기 1,500톤 수준이었으나, 포드 EV 조정으로 2분기 물량 감소. 전년대비 절반 수준 전망
- NCA: ESS용과 유럽 EV용 1, 2라인이 본격 가동되며 전분기대비 크게 증가. 하반기 2분기와 유사 수준. 전년대비 2배 이상 전망
- 7월 이연 판매되는 M87이 다시 1분기 수준으로 회복. NCA 늘어난 2분기 수준 지켜질 것
- 보조 매터리 판매 새로운 수요처로 하반기 7천 톤 판매 전망
- LFP라인 시제품이 성공적으로 진행 중으로 12월부터 납품 개시
- 전체 양극재 판매량 전년도 4만 톤 초중반에서 올해 5만 톤 극초반 정도로 20% 성장 전망. 3분기 대비 4분기 증가 전망
- 판가: 전분기 대비 소폭 하락
- 리튬 가격 반영 레깅 효과가 6개월으로 작년 12월 올랐던 판가가 2분기에 풀로 반영되긴 어려웠음
- 고가품인 N87 판매량 감소. 저가품인 신시장 판매 물량 비중 증가
- 3분기에는 리튬가격 상승분이 본격 반영돼 두 자릿 수 이상 판가 상승 기대
(2) 음극재
- 주요 고객인 외국 고객사가 3월 결산으로 1분기 중 재고 조정 여파로 일시 감소했던 판매량 회복. 전분기 대비 93% 증가
- 3분기는 2분기와 유사 수준 예상. 4분기 국내 셀사 향으로 판매량 증가 전망
- 26년 판매량 전년도와 유사한 2만톤 전망
2. 손익 분석:
- 영업이익 25억원, 영업이익률 0.8%. 흑자 전환 성공
- 양극재 부문 니켈 가격 강세에 따른 재고평과 효과. 흑자기조 유지
- 음극재 판매량 전분기 대비 약 2배 상승으로 가동률 개선. 인조흑연에서 시가 상승에 따른 재고평가 환입 효과 등으로 적자폭 대폭 축소
[기초소재]
- 2Q26 매출액 3,516억원(+1.8% YoY), 라임화성 2,372억원(+11.9% YoY), 내화물/플랜트 1,144(- 14.4% YoY)
1. 매출 분석
- 화성: 유가에 연동되어 판가가 책정되어 매출액 상승.
- 내화물/플랜트: 정유화학사의 가동률 하락에 따른 판매량 감소.
2. 손익 분석
- 화성: 마진스프레드 크게 개선되며 영익 증가
- 라임: 제철소 업황이 안좋아 판가 급락. 마진 스프레드 소폭 악화
- 내화물/플랜트: 고환율에 따른 원료 수입 비용 상승. 품질 이견에 따른 일회성 품질 보증 비용
■ 사업전략
(1) 양극재
- 삼원계 라인 전환을 통해 빠르면 올해 말. 합작 법인 신설으로 27년 말을 타깃으로 LFP 양극재 시장 진입
- 미국 ESS 시장에 진출하려는 한국 셀사들의 필요 시점에 맞춰 적시 진입 최우선
- 향후 Non- PF 인정받을 수 있는 FP 전구체까지 확보하여 Non- PF 비율 올릴 전망
(2) 양극재 준비 상황과 목표 가동률
- 미중 규제 반사 수혜로 풀 밸류체인 내재화 전략을 통해 원가 우위 확보
- LFP 외에도 고전압 Mid- Ni 및 LMR 준비. 소듐이온 배터리 EV와 ESS 각각 준비 예정
- 미국 ESS 시장에 진출하는 한국 셀사들이 필요한 LFP 양극재에서 수주 기대 및 27년 납품 예상
- EV 회복에 대응하려는 글로벌 자동차사들로부터 신규 수주 기대
- 27년 GM향 물량 회복이라는 기저 효과. SDI향 전동 공급 판매. 신규 시장 보조배터리 판매 온기 반영하여 26년대비 판매 증가 예상
- 27년 50% 이상, 28년 70%이상 가동률 목표
(3) 음극재 준비 상황과 목표 가동률
- 대부분 중국 업체가 장악한 가운데, 구형흑연 내재화를 위해 새만금 27년 상반기 시운전 목표로 공장 짓는 중
- 신규수주한 인조 흑연 음극재 가격 경쟁력을 위해 베터남 27년 하반기 시운전 목표로 신설 중
- 미국 ESS 시장 진출하려는 한국 셀사들로 신규 수주 기대 및 27년 납품 시작 예상
- 27년 90% 이상, 28년 90% 이상 강동률 목표
■ Q&A
Q) 얼티엄향 N87 관련 아웃룩
A) 하반기부터 얼티엄 셀1은 가동 시작 예정인데, 우선 재고가 있기 때문에 4분기부터 소폭 판매 예상. 26년 M86 GM향이 거의 없는 수준이고, 기저효과로 27년도 적어도 1만 톤 이상 애드업 기대
Q) 27년 양극재, 음극재 출하 전망 및 수익성
A) 양극재는 삼원계 회복, GM 수주, SDI 신규 승인 중인 삼원계 물량, ESS LFP까지 합쳐 27년 판매 목표 15만 톤. 음극재는 포항 인조공장에서 올해 말 또는 내년 초부터 본격 판매. 새만금에 신설 중인 구형흑연 공장도 내년 가동으로 4.5~5만 톤 판매 목표. 양극재 BEP 넘을 것. 음극재도 안정적으로 수익 확보
Q) 미드니켈 상황
A) 유럽 고객사들과 협상 중. 2~3분기 협상 시작으로 샘플 주고 평가 받는 기간이라 내년부터 공급 소식 전해드릴 수 있을 것
Q) 포항 LFP 5만 톤 타임라인
A) LFP 1.5만 톤 이외의 추가 증설은 내년 1분기 정도로 전부 개조 마치고 생산 준비 목표 | 4 891 |
| 10 | [미래에셋 김철중] 삼성SDI 2Q26 실적 컨콜 요약
t.me/cjdbj
■ 실적 Review
-2Q26 매출액 3조 7,688억원 (YoY+18.5%, QoQ+5.4%), 영업이익 2,038억원 (흑자전환 YoY, QoQ)
- CAPEX 5,034억원
■ 사업별 실적
- 매출액: 배터리 부문 3조 5,190억원(YoY+18.8%, QoQ+4.9%), 전자재료 2,498억원(YoY+14.5%)
- 영업이익: 배터리 1,593억원(흑자전환 YoY), 전자재료 445억원(YoY+34.8%)
- [배터리]
매출액: UPS, BBU 전동공구향 등 고출력 제품 및 유럽향 EV 확판으로 QoQ, YoY 개선
영업이익: 고부가 제품 매출 확대, 미국 AMPC 수혜 및 관세 영향으로 흑자전환
- [전자재료]: 반도체 소재는 견조한 판매 유지, 폴더블 스마트폰향 필름 소재 중심으로 매출 증가 및 수익성 개선
■ 2분기 사업 성과
[2분기 및 상반기 누적 흑자 달성]
- 사업부별 매출 성장 및 수익성 개선에 우호적인 환율과 관세 환급 효과 더해진 덕
- ESS: UPS 및 BBU 등 Non-PFE 강점과 고출력 기술 갖춘 다양한 제품군으로 AI 데이터센터 관련 수요에 적극 대응
- 소형배터리: 전동공구 등 고출력 배터리 판매 확대
- EV 배터리: 업계 최고 에너지 밀도 각형 제품을 출시하면서 가동률을 제고
[EV/ESS 수주 확대]
- ESS: 북미 ESS Major 고객과 장기공급계약 체결. 추가 공급계약 논의 중. 국내 차세대 배전망 ESS 프로젝트 수주
- EV: 4월 유럽 메르세데스 벤츠 신규 고객 확보.
[신규 어플리케이션 다변화]
- 우주항공/휴머노이드 공동개발 협력 확대, HEV용 원형배터리 프로젝트 수주, 반도체 고객 포트폴리오 확대
■ 2026년 시장 전망 및 대응
[EV]
- 유럽 주요국의 보조금 정책과 유가 상승으로 볼륨 세그먼트 수요 확대
- IAA 영향 역내산 배터리 SCM 구축 움직임 확대
- 2분기 양산 시작한 볼륨 모델량 공급 확대하고 유럽 현지생산 및 각형 경쟁력 기반 LFP 프로젝트 수주 추진 예정
- 북미 구매보조금 폐지 및 OEM 전략 수정으로 수요 둔화 지속 전망. 미래 프로젝트 수주 추진하여 시장 회복 시점 선제적 대응 목표
[ESS]
- 미국은 신재생 에너지 확대와 AI 데이터센터 투자 증가에 힘입어 전력용 ESS와 UPS 수요가 가파른 성장세
- Non-PFE 중심으로 공급망 재편과 미국 현지 각형 LFP 양산 차질없이 준비
- 소듐이온 배터리 AI 데이터센터용 UPS 및 전력용 ESS 제품 개발 추진 중
[소형]
- 전동공구, BBU AI 데이터센터 건설 증가로 고출력 중심 수요 회복
- 고출력 원형 CAPA 확대로 시장 수요 대응 예정
[전자재료]
- [반도체] 전방 업황 호조 속 수요 확대 지속
- [디스플레이] 신규 스마트폰 및 노트북 출시로 수요 증가 전망
■ Q&A
Q) 하반기 사업별 손익 개선 지속 여부
A) 상반기 개선 추세가 하반기에도 지속될 전망. ESS는 미국 전력용·UPS 수요 성장으로 매출 큰 폭 확대, LFP 신규 라인 가동과 AMPC 수혜로 수익성도 양호. 소형은 BBU·전동공구 등 고출력 제품 중심으로 가용 캐파 풀가동, 가동률 상승과 고부가 믹스로 수익성 뚜렷한 개선. EV는 신규 프로젝트 양산으로 적자 축소 전망이나 기존 프로젝트 물량 감소 리스크 잔존. 전자재료는 폴더블 소재 중심 판매 증가로 안정적 수익성 유지. 하반기는 LFP 적기 양산·신규 수주 확대·추가 캐파 확보로 중장기 성장 발판 마련.
Q) 미국 LFP ESS 양산 준비 상황 및 Non-PFE 대응 공급망 구축 현황
A) 미국 내 ESS용 각형 LFP 라인은 양산 품질 검증 단계로, 당초 계획대로 10월 중 셀 양산 개시 및 연내 SBB 2.0 형태로 고객 공급 개시 예정. Non-PFE 대응은 원가 비중이 높은 LFP 소재 공급망이 핵심으로, 국내·미국 업체 파트너십을 통해 필요 양극재 물량을 이미 선점했고 나머지 주요 부품도 현지화로 기준 충족 공급망 구축 완료.
Q) 미국 ESS 수주 현황 및 캐파 확대 계획
A) 미국 시장은 Non-PFE 공급망 요건을 충족하면서 안전성이 뛰어난 각형 LFP 선호도가 높은 상황으로 당사 수주도 활발히 진행 중. 현재까지 확보한 수주는 29년까지의 캐파를 상당 부분 커버하는 수준이며, 하반기 수주 가능성이 높은 프로젝트까지 반영하면 28년부터 생산능력 초과 전망. 이에 추가 캐파 확보 방안을 내부 검토 중이며 구체화 시점에 시장과 소통 예정.
Q) AI 데이터센터 증설 속도 둔화 시 ESS 사업 영향
A) 데이터센터 증설이 둔화되더라도 미국 ESS 시장의 구조적 성장세는 유효하다는 판단. 전력 수요 증가와 재생에너지 경제성 개선으로 태양광·풍력 비중이 확대되며 출력 변동성 대응·계통 안정화용 ESS 수요가 지속 증가, 다수 주가 보급 목표치를 설정하며 목표 용량도 확대 중. 여기에 노후 전력망 안정화·계통 연계용 핵심 인프라로 활용 범위도 확대되어 AI 데이터센터 투자 둔화의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고객 논의에서도 Non-PFE 충족 및 안전성 우위의 각형 LFP 선호가 강화되는 흐름.
Q) UPS·BBU 제품군별 매출 성장 및 수익성 전망
A) AI 데이터센터 확대 따라 올해 UPS 및 BBU 배터리 매출이 각각 전년 대비 70% 이상 성장 전망. 데이터센터 백업 전력원 특성상 순간 고출력 성능과 높은 안정성이 필수여서 고객 채택 기준이 매우 까다로움. 당사는 고출력 성능·안정성·장기 트랙레코드를 강점으로 양 시장에서 각각 약 40~50% 점유율 확보하고 있고 진입장벽 상대적으로 높아 다른 제품군 대비 높은 수익성 보유.
Q) 전자재료의 AI 데이터센터 관련 성장 기회
A)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수요 증가로 주요 반도체 업체 증설이 가속화되며 반도체 소재 수요는 견조할 전망. 팹 소재는 EUV 공정 및 파운드리 미세 패턴화로 유무기 패터닝 소재와 하이브리드 본딩용 슬러리 소재의 중요성이 부각. 패키징 소재는 기존 방열 소재 외에 재배선 소재, 공정용 점접착·필름 소재 등으로 응용 분야 확대. 양 소재의 강점을 유지하면서 특성을 융합해 고객 신규 공정에 맞는 소재를 개발 중이며, 반도체 고객사뿐 아니라 설비·원소재사와 유기적으로 협업해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고객의 기술 변곡점에 적기 대응할 계획.
Q) 휴머노이드 로봇·우주항공 시장 중장기 전망 및 사업 준비 상황
A) 휴머노이드는 산업용을 넘어 상업용·가정용으로 확대되며 배터리 수요가 30년까지 매년 2배 이상 증가 전망. 이미 다수 고객사에 고출력 원형 배터리 공급 중이며 원형·전고체 기반 복수 프로젝트 협의 중. 우주항공용은 저궤도 위성 중심에서 중장기 우주 데이터센터로 확대, 30년까지 연평균 60% 이상 성장 전망. 극한 환경 성능 안정성과 장수명이 핵심 요구사항이라 원형 제품 기반 고객 공동개발 논의 확대 중.
Q) 유럽 전기차 시장 전망
A) 주요국 보조금 재개, 고유가 지속, 주요 OEM 신규 플랫폼 출시가 이어지며 전년 대비 빠른 판매 성장세. 유럽 EV 침투율은 작년 20% 미만 → 올해 20% 중반 → 30년 30% 후반 전망. EV 배터리 수요도 30년까지 연평균 15% 성장 전망.
Q) 유럽 추가 수주 확보 가능성
A) 유럽 OEM 동향은 두 가지. 첫째, 차세대 플랫폼 준비 과정에서 대형화·고용량화 및 셀투팩 접목에 유리한 각형 선호. 둘째, 역내산 니즈 급증으로 수주 기회 확대. 당사는 각형 기반 하이니켈에 LFP·미드니켈까지 확장한 라인업과 헝가리 거점의 기존 부품·소재 공급망이 강점. 다수 유럽 OEM과 협의 중이며 일부는 수주 가능성이 크게 높아져 연내 추가 수주 기대 가능.
Q) 전고체 배터리 내년 양산 가능 여부 및 추진 현황
A) 당초 계획대로 2027년 하반기 양산 목표 유지. 고객 수요·협력 진행 상황상 첫 상용화 프로젝트는 휴머노이드향이 될 가능성이 높음. 휴머노이드 고객과 협력 논의를 구체화하는 단계로 하반기 중 휴머노이드용 샘플 공급 예정, 이후 제품 검증을 거쳐 양산 준비 본격화. EV 분야에서도 셀 대형화 등 개발 협력 진행 중이며, 내년 휴머노이드용으로 먼저 양산 역량 확보 후 EV 등으로 확대하는 순서. | 1 366 |
| 11 | 삼성SDI_2026년_2분기_실적발표자료.pdf | 2 157 |
| 12 | 2026.07.30 13:15:50
기업명: 삼성SDI(시가총액: 28조 8,899억) A00640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7,688억(예상치 : 36,442억+/ 3%)
영업익 : 2,038억(예상치 : -271억/ +852%)
순이익 : 3,422억(예상치 : 135억+/ 2435%)
**최근 실적 추이**
2026.2Q 37,688억/ 2,038억/ 3,422억
2026.1Q 35,764억/ -1,556억/ 561억
2025.4Q 38,587억/ -2,992억/ -2,078억
2025.3Q 30,518억/ -5,913억/ 57억
2025.2Q 31,794억/ -3,978억/ -1,66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080033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400 | 838 |
| 13 | 2026년+2분기+포스코퓨처엠+실적발표국문.pdf | 1 850 |
| 14 | 2026.07.30 11:34:48
기업명: 포스코퓨처엠(시가총액: 11조 7,320억) A0036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795억(예상치 : 8,170억/ -17%)
영업익 : 267억(예상치 : 292억/ -9%)
순이익 : 231억(예상치 : 85억+/ 172%)
**최근 실적 추이**
2026.2Q 6,795억/ 267억/ 231억
2026.1Q 7,575억/ 177억/ 63억
2025.4Q 5,576억/ -518억/ -233억
2025.3Q 8,748억/ 667억/ 464억
2025.2Q 6,609억/ 8억/ -35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080028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3670 | 1 455 |
| 15 | [미래에셋 김철중] LG에너지솔루션 2Q26 실적 컨콜 요약
t.me/cjdbj
■ 실적 Review
- 2Q26 매출액 7조 5,602억원(+15.3% QoQ, +24.8%YoY), 영업이익 1,133억원, 영업이익률 1.5%
[실적분석]
- EV 중저가 Chemi 수입 및 원통형 출하량 증가 그리고 북미 ESS CAPA 확대 영향
- EV: 유럽 주요 고객사향 고전압 미드니켈 제품 및 아시아 고객향 하이니켈 제품 물량 전분기 대비 두 자릿수 이상 성장
- 소형전지: 지난해 하반기부터 전략 고객사 신규 EV 판매 호조로 2170 원통형 출하량 견조, 46시리즈 출하량도 +60%QoQ
- ESS: 북미 CAPA 확대에 따른 출하량 증가와 유럽 기수주 전력망 프로젝트 출하 본격화. ESS 매출 +30%QoQ
- 보조금: ESS 출하량 확대 영향으로 2410억 원(+27%QoQ).
- 영업이익: 유럽 지역 가동률 개선과 고수익 원통형 판매 확대따른 믹스 개선 효과. 북미 ESS 물량 확대로 고정비 부담 완화되어 2개 분기 만 흑자 전환
- 현금흐름: EBITDA 1.3조 원 창출. 5월 말 최종 완료된 3조 원 이상의 혼다 JV, 건물 매각 대금 포함 4.7조 원 현금 유입. CAPEX 1조원(+40%QoQ). 2분기 말 현금 전분기 대비 3.4조 원 증가한 7.2조 원을 기록
■ 상반기 주요 성과
1) ESS
- ESS 사업 안정적 확대: 전년동기 대비 4배 이상 증가. 매출 비중 20% 후반으로 확대
- 하이퍼 스케일러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포함 3조 원 이상 신규 수주 확보
- GM JV, 혼다 JV ESS 라인 가동 시작. 연말까지 북미 50GWh ESS CAPA 확대 계획
2) EV
- 유럽 EV향 중저가 솔루션 제품 대응 본격화. 상반기 EV 파우치 물량 30% 이상을 미드니켈과 LFP 제품으로 판매.
3) 46 시리즈 /2170 제품
- 사업부 내의 매출 비중이 확대
- 2170 제품, 전략 고객 수요 적극 대응. EV향 원통형 출하 작년 상반기 대비 50% 성장
■ 시장 동향 및 대응전략
[ESS]
- 전력 수요 증가에 AI 기술과 활용범위 확산에 따라 인프라 및 데이터센터 증설 투자 확대
- 지역 전력망 과부하 부담 해소와 안정적인 전력 수급 니즈 증가
- 지역별 전력 수급 불균형 해소위한 Stand-Alone ESS의 수요 증가
- 빅테크 중심 자체 전력망 구축하고자 하는 수요 증가 (Behind-the-meter). BTM 프로젝트에는 극심한 전력 부하 변동성을 줄이기 위한 ESS 설치가 필수적. ESS 배터리의 활용 영역 지속 확장과 애플리케이션별 고객 수요 다변화
[EV]
- 열안전성 규제 강화(27년 하반기부터 셀 간 열전이 5분 이상 차단)와 셀투비클 구조 전환에 대응 가능한 배터리 수요 증가
- 스틸 캔·탭리스 구조로 열안정성과 에너지 밀도·급속충전에 유리한 46시리즈의 OEM 채택이 확대
[대응전략]
- 북미 수요 전력 수요 성장에 발맞추어 올해 파우치 LFP 중심의 캐파를 안정적으로 확대. 내년에는 각종 생산 라인까지 확보
- 셀 공급부터 소프트웨어까지 차별화된 엔드 트렌드 가치를 지속 제공
- 파우치와 원통형 기반 고출력 UPS와 BBU 제품 라인업 보강
- 46 시리즈는 다양한 제품 라인업으로 오창과 미국, 그리고 향후 유럽까지 권역별로 캐파 키워OEM별 유연한 대응 예정
- 실리콘 함량 확대하여 10분 내 급속 충전 가능하고, 냉각 효율성 극대화할 수 있는 자체 팩 디자인 설계 제공
[향후 계획]
- 북미 태양광 등 대규모 신재생 발전 연계 프로젝트 및 데이터센터향 전력 인프라 신규 과제 수주 적극 추진
- 애리조나 46 시리즈 라인, 오창 대비 생산효율이 50% 이상 개선된 라인. 올해 4분기 중 가동 시작
- 하반기 GM JV 1기 재가동, 현대차 미국 JV 가동률 점진 상향
- 파우치 신규 수주는 2세대 미드니켈 기반으로 유럽 파이프라인 강화
- 전고체는 본격 개화까지 시간이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 연내 건식 전극 파일럿 라인 구축 및 테스트 생산 계획
- 차세대 전지, 소형 고출력용 오창 탭리스 2170 라인 연내 생산, 나트륨이온 연내 샘플 라인 구축하여·내년 테스트 출하 목표
Q&A
Q) 원통형 물량 추이 및 하반기 대응
A)원통형 물량은 작년 하반기 기점으로 매 분기 성장 지속. 전략 고객사향 출하도 유럽 EV 수요 회복 + 아시아 롱레인지 모델 판매 호조로 성장세 유지, 고객사도 생산량 확대 계획. 46시리즈 수요도 안정적 확대 전망. 견조한 증가세는 하반기~내년까지 지속 기대. 하반기 대응은 난징 원통형 캐파 풀가동, 오창 46시리즈 물량 확대, 연내 가동 예정 애리조나 공장 양산 준비, 추가 수주 활동.
Q) 북미 전략 고객 JV 운영 현황 및 유럽 가동률
A) 고객 EV 속도 조절로 기보유 재고 소진하며 상반기 중단했던 얼티엄 1기는 예정대로 3Q 중반 재가동. 생산량은 점진 확대, 3Q보다 4Q 물량이 더 클 것. 유럽은 상대적으로 견조해 미드니켈/LFP 중저가 솔루션 중심 물량 증가 지속, 하반기 큰 폭 매출 성장 및 폴란드 가동률 개선 기대.
Q) 미국 BTM 시장 수요 모멘텀 및 전망
A)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으로 전력망 병목이 AI 인프라 투자 최대 리스크로 부각, 송배전망 노후화가 보틀넥. 정책적으로 6월 FERC가 ① 데이터센터 사업자의 자체 전력설비 구축/송배전 비용 직접 부담 ② BTM 발전자원 확대 및 계통 연결 신속화를 추진. BTM ESS는 LFP를 요구하기에 당사 사업계획상 매우 중요한 시장. 셀 공급 외 SI/O&M 역량 기반 빅테크 AI 데이터센터향 FTM 프로젝트 수주 성과 확보, 일부 빅테크향 배터리 직납 BTM 프로젝트 논의도 진행 중. 차세대 AI 데이터센터 표준 플랫폼 최적화 솔루션 개발로 주도권 확보 목표.
Q) 로봇/BBU 등 신규 애플리케이션 추진 전략
A) 로봇은 이미 다수 글로벌 주요 고객사에 진입해 원통형 2170 공급 중, 안전성/고출력/고에너지밀도 제품으로 조기 선점 및 진입장벽 제고 계획. BBU는 AI 데이터센터/하이퍼스케일러 프로젝트 대응 위해 고객사와 구체적 공급 논의 중이며 고출력/고온 보관/장수명 스펙 전용 탭리스 셀 개발 중. 양산 라인은 오창에서 준비 중, 북미 중심 수요에 대응.
Q) 하반기 주요 수주 프로젝트 모멘텀
A) 확정 전 구체 내역은 비공개, 방향성만 언급. ESS는 북미 전력망 중심 안정적 매출·수익 확보에 중점, 기존 대형 고객향 중장기 물량 추가 수주 논의 및 미국 대형 유틸리티/AI 데이터센터 디벨로퍼향 연내 수주 목표로 논의 진행 중. EV 파우치는 미드니켈/LFP 중심으로 유럽/아시아 기존 고객 추가 물량 확보, 46시리즈 원통형은 미국/유럽 다수 고객사와 논의 지속. 북미는 보조금 폐지/규제 완화로 EV 회복 지연, 단기적으로 HEV 신규 과제 수주도 추진. | 5 756 |
| 16 | LG에너지솔루션_2026년_2분기_실적발표_자료_1.pdf | 1 718 |
| 17 | 저희 하우스 류제현 이사님의 지주회사 이닛자료 공유드립니다.
아래 텔래그램 채널에서는 운송/지주/에너지 섹터 관련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t.me/RYU_THE | 1 |
| 18 | [미래에셋증권 류제현]
Biz플랫폼 - 지주회사: 가치 할인 해소, 경로가 결정한다
-지주회사를 단순한 NAV 할인 업종이 아니라, 자회사 현금흐름이 지주회사를 거쳐 최종 주주에게 얼마나 잘 전달되는지를 평가하는 업종으로 재정의
-기존 질문이 “얼마나 싸게 거래되는가”였다면, 이제 핵심은 “왜 할인받고 있으며, 그 이유가 줄어들고 있는가”
- 지주회사 할인은 자산가치 부족이 아니라, 자회사 가치가 주주가치로 전환될 수 있는지에 대한 시장의 불신에서 발생
-이를 위해 자회사 이익이 지주 현금으로 전환되는 정도, 지주 현금이 주주환원을 감당하는 여력, 실제 환원 이행 신뢰를 Conversion·Capacity·Trust 3축으로 측정
- Conversion: 자회사 이익이 지주 현금흐름으로 전환되는 비율
- Capacity: 지주단 유입 현금이 주주환원을 감당하는 배율
- Trust: 실제 주주환원 이행과 공시 신뢰도
#밸류에이션은 NAV와 경로 스코어를 결합해 산정.
-NAV 엔진은 상장 자회사 지분가치, 비상장 자회사 가치, 브랜드 로열티, 순차입금, 본사비용을 반영하고, 배당 모델은 자회사→지주→주주로 이어지는 현금 경로를 정량화
-지금 지주회사에 주목해야 하는이유는 ‘이해관계 일치 기간’이기 때문
-일본은 거래소 규범, 기업 행동 변화, 구조 재편을 거치며 같은 자산에 대해 다른 밸류에이션을 적용.
-한국도 상법 개정, 배당 분리과세, 밸류업, 중복상장 규제 등으로 지배주주와 소수주주의 이해가 주가 상승과 환원 확대 방향으로 맞춰지는 구간에 진입
주요 리스크는 정책 후퇴와 규제 리스크
- 배당 분리과세 지연, 자사주 의무소각 규정 후퇴, 상법 개정 시행령 후퇴는 지주회사 전반의 적정 할인율을 높일 수 있음
- 상표권 사용료 조사가 확대될 경우 브랜드 가치와 계약수익 기반 Capacity에 부담 요인
Top Pick: LG와 HD현대
- LG: 경로 스코어가 가장 높지만 주가 반영은 아직 부족
- HD현대: 조선 집중도를 감안해도 오일뱅크 등 비상장 자산 재평가에 따른 높은 NAV 성장 여력
- 한화: 인적분할 이후 환원 실행이 관건
-LS: 전력밸류체인 NAV 성장성에 주목
-CJ: 올리브영의 가치에 갈리는 방향성
보고서원문
https://han.gl/96IKR
텔레그램
t.me/RYU_THE | 1 635 |
| 19 |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7월 29일 수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기업) LG엔솔, 혼다 각형 배터리 첫 고객 확보
LG에너지솔루션이 테슬라에 이어 혼다를 각형 배터리 고객사로 확보했다. 전기차용 각형 배터리 고객은 혼다가 처음이다. 올해 하반기 오창 에너지플랜트에 파일럿 라인을 구축해 제품·공정을 검증한 뒤 미국 양산 거점으로 기술을 이전하며, 셀 단자가 양쪽 측면에 배치된 사이드터미널 구조를 적용한다. 양산은 LG엔솔 51%·혼다 49% 합작사인 오하이오 L-H 배터리 컴퍼니(연 44GWh)가 담당한다. LG엔솔의 미국 각형 생산 거점은 랜싱·오하이오·얼티엄셀즈 등 3곳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7월 28일/디일렉]
https://han.gl/xIhLz
(기업) 포스코퓨처엠, AX로 2028년 생산성 30%↑
포스코퓨처엠이 인공지능 전환을 기반으로 2028년까지 제조 생산성을 30% 높이고 제품 개발기간을 절반으로 줄인다. 디지털 혁신 비전으로 'BoT 생태계 게임 체인저'를 제시하고 전사적 AX 추진 로드맵을 수립했다고 28일 밝혔다. 원료 수급부터 생산, 고객사 협업까지 전 과정에 AI를 적용하며, AI 에이전트 기반 프로세스 최적화, 통합 데이터 허브 구축, 지능형 공장 구현 등을 추진한다. R&D는 AI 기반 기술 분석·제품 설계·가상 검증으로 개발기간을 절반으로 단축하고, 품질분석 로봇으로 고객 대응속도도 두 배 높인다.
[7월 28일/디일렉]
https://han.gl/aCj1u
(기업) 에코프로비엠, 캐나다 베캉쿠르 공장 매각 검토
에코프로비엠이 공사가 중단된 캐나다 베캉쿠르 양극재 공장의 매각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24일 제출한 정정 증권신고서에서 신규 파트너를 유치해 공사를 재개하는 방안과 자산을 매각해 투자금 일부를 회수하는 방안을 동시에 제시했다. 공장 투자비 장부가액은 4000억원으로, 예상 회수율은 25~55%이며 기준 시나리오에서 40%인 1600억원 회수를 추산했다. 2023년 SK온·포드와 12억캐나다달러를 투자해 연산 4만5000톤 하이니켈 양극재 공장을 건설하기로 했으나, 포드가 2024년 지분 참여를 철회하며 합작계약이 해지됐다.
[7월 28일/Press9]
https://han.gl/5ec56
■ EV/ESS
(산업) 글로벌 BESS, 2030년까지 연 42% 성장 전망
글로벌데이터에 따르면 글로벌 BESS 용량이 2025~2030년 전동화·산업·데이터센터 수요와 리튬이온 원가 하락에 힘입어 연평균 42% 성장할 전망이다. 2025년 말 기준 중국과 미국이 설치 용량의 74.6%를 차지한다. 미국은 2025년 신규 57.6GWh를 추가해 누적 계통 규모 137GWh에 달했고, 2026년 1분기 설치량은 9.7GWh로 전년比 32% 증가했다. 미국 에너지정보청은 2026년 24GW의 유틸리티 규모 배터리 가동을 전망하며, 텍사스(53%)·캘리포니아(14%)·애리조나(13%)에 집중된다. 태양광/풍력 비중 확대로 업계는 2시간에서 4시간 시스템으로 전환하고 있다.
[7월 28일/ESS-News]
https://han.gl/NyOAl
(기업) BYD와 선그로우, 중동 최대 ESS 사업 수주
중국 BYD와 선그로우 연합이 CATL을 제치고 UAE 마스다르의 태양광·배터리 저장 메가 프로젝트를 차지했다. BYD가 11.275GWh, 앞서 5월 선그로우가 7.5GWh를 확보해 합산 18.775GWh로 전체 계획 용량(19GWh)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당초 2025년 1월 CATL이 마스다르와 60억 달러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계약을 싹쓸이할 것으로 전망됐으나 뒤집혔다. EV 배터리 마진 하락 속에 24%에 육박하는 ESS의 높은 수익성이 새 성장 동력으로 부상했다. 입찰 평가 시 현지 조립공장 건설 등 직접 투자 여부를 핵심 기준으로 반영하고 있다.
[7월 29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axLF3 | 2 051 |
| 20 | https://www.reuters.com/business/german-battery-maker-varta-files-insolvency-applications-2026-07-24/ | 2 6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