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chuljoong.kim@miraeass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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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canal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cjdbj) en el segmento lingüístico de Coreano es un actor destacado. Actualmente la comunidad reúne a 16 308 suscriptores, ocupando la posición 7 389 en la categoría Economía y Finanzas y el puesto 277 en la región Corea.
📊 Métricas de audiencia y dinámica
Desde su creación el невідомо, el proyecto ha mostrado un crecimiento acelerado, reuniendo a 16 308 suscriptores.
Según los últimos datos del 05 octubre, 2026, el canal mantiene una actividad estable. En los últimos 30 días la variación de miembros fue de 168, y en las últimas 24 horas de -2, conservando un alto alcance.
- Estado de verificación: No verificado
- Tasa de interacción (ER): El promedio de interacción de la audiencia es 15.38%. Durante las primeras 24 horas tras publicar, el contenido suele obtener 12.08% de reacciones respecto al total de suscriptores.
- Alcance de las publicaciones: Cada publicación recibe en promedio 2 509 visualizaciones. En el primer día suele acumular 1 971 visualizaciones.
- Reacciones e interacción: La audiencia responde de forma activa: el promedio de reacciones por publicación es 0.
📝 Descripción y política de contenido
El autor describe el recurso como un espacio para expresar opiniones subjetivas: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chuljoong.kim@miraeasset.com”
Gracias a la alta frecuencia de actualizaciones (últimos datos recibidos el 06 octubre, 2026), el canal mantiene la vigencia y un amplio alcance. La analítica demuestra que la audiencia interactúa activamente con el contenido, lo que lo convierte en un punto de referencia dentro de la categoría Economía y Finanzas.
Carga de datos en curso...
| Fecha | Crecimiento de Suscriptores | Menciones | Canales | |
| 06 octubre | 0 | |||
| 05 octubre | +1 | |||
| 04 octubre | 0 | |||
| 03 octubre | +3 | |||
| 02 octubre | +5 | |||
| 01 octubre | +1 |
| 2 |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422744?sid=101 | 1 |
| 3 | https://v.daum.net/v/20261006114430242 | 1 741 |
| 4 |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0월 6일 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시장) 엔비디아, ESS 공식 표준에 편입
엔비디아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설계 기준인 DSX 레디 프로그램에 배터리 저장 설비를 정식으로 넣었다. 첫 인증 업체는 LG에너지솔루션과 테슬라, 히타치에너지다. 저장 설비를 34.5킬로볼트 중전압 모선에 붙여 전력망과 자체 발전, 서버 부하 사이를 잇는 구조로, 전기를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용도가 아니라 그래픽처리장치가 몰아서 쓸 때 전압과 주파수 흔들림을 받아내는 완충 장치로 쓴다. 관련 설비는 2030년 30기가와트로 늘 전망이다.
[10월 5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20OMW
(기업) LG엔솔, 벤츠에 46100 셀 공급
LG에너지솔루션이 메르세데스벤츠에 지름 46밀리미터, 길이 100밀리미터인 원통형 셀을 공급한다. 지금까지 공개한 적 없는 규격으로 2027년 폴란드 브로츠와프 공장에 라인을 깔고 2028년부터 넘긴다. 오창 공장에서 규격을 맞추는 작업을 먼저 한다. 벤츠는 2024년 10월 이후 LG엔솔과 네 건의 장기 공급 계약을 맺었으나 전속은 아니며 삼성SDI와 CATL, SK온에서도 받는다. 물량과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10월 3일/electrive]
https://han.gl/fArmS
■ EV/ESS
(시장) 테슬라 3분기 인도 48.7만대 호조, ESS는 둔화
테슬라가 3분기 차량 48만6532대를 넘겨 증권가가 본 46만1974대를 5.3% 웃돌았다. 생산은 46만4391대로 재고를 덜어냈고 모델3와 모델Y가 47만8237대를 차지했다. 반면 에너지 저장 장치 배치는 13.7기가와트시로 예상한 15.9기가와트시에 못 미쳤다. 1년 전 12.5기가와트시에서 1.2기가와트시 느는 데 그쳐 증가율이 81.2%에서 9.6%로 꺾였다. 1~9월 누적은 36.0기가와트시로 10.8% 늘었다.
[10월 2일/이포커스]
https://han.gl/ulLXQ
(정책) 영국, 중국 전기차 관세 검토
영국 정부가 중국산 전기차에 관세를 매기는 방안을 들여다보고 있다. 유럽연합의 반보조금 관세와 보조를 맞춰 7.8~35.3%를 기본 수입 관세 10% 위에 얹는 방식이 거론된다. 유럽연합이 추진하는 메이드 인 유럽 정책의 조달과 자금 지원에서 동등한 대우를 받으려면 비슷한 보호 장치가 필요하다는 압박이 배경이다. 중국 업체는 현재 영국 신차 등록의 16%가량을 차지한다. 영국 자동차 생산은 유럽에서 25만명을 먹여 살린다.
[10월 5일/electrive]
https://han.gl/TE0Cd
(정책) 독일 EV 보조금 10만건 승인
독일의 전기차 구매 보조금 승인이 10만건에 이르렀다. 10월 1일 기준 9만7790건에 4억3200만유로가 나갔고 가구당 평균 4418유로를 받았다. 5월 19일 시작해 1월 구매분까지 소급 적용하며 소득 기준을 두고 가계에만 준다. 승인 건의 52.3%가 연 소득 4만5000유로 미만 구간이다. BEV가 91.6%,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가 8.4%다. 차종은 테슬라 모델Y가 8297건으로 가장 많았고 립모터와 BYD가 빠르게 순위를 올렸다.
[10월 5일/electrive]
https://han.gl/UPj7e
(정책) 국내생산세액공제, 전기차 제외
정부가 내놓은 국내생산세액공제 대상에서 전기차가 빠져 논란이 일고 있다. 공제 대상은 태양광과 풍력, 배터리, 반도체, 핵심 소재, 인공지능 로봇 부품 여섯 분야다. 자동차 업계는 국산 전기차 점유율이 2022년 75%에서 지난해 57.2%로 내려앉고 중국산이 42.8%를 가져간 상황이라며 생산 단계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정부는 기존 연구개발·투자 공제와 겹치고 3년간 2조7600억~4조1600억원이 든다는 점을 들어 신중한 입장이다.
[10월 6일/조세일보]
https://han.gl/Y0UAo
(기업) 플루언스·테슬라, 셀 조달 확대
미국 에너지 저장 장치 양대 업체가 셀 조달처를 넓히고 있다. 플루언스는 중국 EVE파워와 다년 기본공급계약을 맺어 저장용 셀을 확보했고, 공급망 복원력과 미국 현지 생산을 함께 겨냥했다. 테슬라는 LG에너지솔루션에서 43억달러어치 LFP 셀을 사기로 하고 내년부터 미시간 공장에서 받는다. 메가팩 3에 들어가며 옛 GM과 LG의 합작 부지를 쓴다. 수입 배터리에 걸리는 관세를 피하고 원가를 낮추려는 선택으로 풀이된다.
[10월 5일/더구루]
https://han.gl/mZhJ4 | 1 478 |
| 5 |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0월 6일 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시장) 엔비디아, ESS 공식 표준에 편입
엔비디아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설계 기준인 DSX 레디 프로그램에 배터리 저장 설비를 정식으로 넣었다. 첫 인증 업체는 LG에너지솔루션과 테슬라, 히타치에너지다. 저장 설비를 34.5킬로볼트 중전압 모선에 붙여 전력망과 자체 발전, 서버 부하 사이를 잇는 구조로, 전기를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용도가 아니라 그래픽처리장치가 몰아서 쓸 때 전압과 주파수 흔들림을 받아내는 완충 장치로 쓴다. 관련 설비는 2030년 30기가와트로 늘 전망이다.
[10월 5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20OMW
(기업) LG엔솔, 벤츠에 46100 셀 공급
LG에너지솔루션이 메르세데스벤츠에 지름 46밀리미터, 길이 100밀리미터인 원통형 셀을 공급한다. 지금까지 공개한 적 없는 규격으로 2027년 폴란드 브로츠와프 공장에 라인을 깔고 2028년부터 넘긴다. 오창 공장에서 규격을 맞추는 작업을 먼저 한다. 벤츠는 2024년 10월 이후 LG엔솔과 네 건의 장기 공급 계약을 맺었으나 전속은 아니며 삼성SDI와 CATL, SK온에서도 받는다.
[10월 3일/electrive]
https://han.gl/fArmS
■ EV/ESS
(정책) 영국, 중국 전기차 관세 검토
영국 정부가 중국산 전기차에 관세를 매기는 방안을 들여다보고 있다. 유럽연합의 반보조금 관세와 보조를 맞춰 7.8~35.3%를 기본 수입 관세 10% 위에 얹는 방식이 거론된다. 유럽연합이 추진하는 메이드 인 유럽 정책의 조달과 자금 지원에서 동등한 대우를 받으려면 비슷한 보호 장치가 필요하다는 압박이 배경이다. 중국 업체는 현재 영국 신차 등록의 16%가량을 차지한다.
[10월 5일/electrive]
https://han.gl/TE0Cd
(정책) 독일 EV 보조금 10만건 승인
독일의 전기차 구매 보조금 승인이 10만건에 이르렀다. 10월 1일 기준 9만7790건에 4억3200만유로가 나갔고 가구당 평균 4418유로를 받았다. 5월 19일 시작해 1월 구매분까지 소급 적용하며 소득 기준을 두고 가계에만 준다. 승인 건의 52.3%가 연 소득 4만5000유로 미만 구간이다. BEV가 91.6%,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가 8.4%다. 차종은 테슬라 모델Y가 8297건으로 가장 많았고 립모터와 BYD가 빠르게 순위를 올렸다.
[10월 5일/electrive]
https://han.gl/UPj7e
(정책) 국내생산세액공제, 전기차 제외
정부가 내놓은 국내생산세액공제 대상에서 전기차가 빠져 논란이 일고 있다. 공제 대상은 태양광과 풍력, 배터리, 반도체, 핵심 소재, 인공지능 로봇 부품 여섯 분야다. 자동차 업계는 국산 전기차 점유율이 2022년 75%에서 지난해 57.2%로 내려앉고 중국산이 42.8%를 가져간 상황이라며 생산 단계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정부는 기존 연구개발·투자 공제와 겹치고 3년간 2조7600억~4조1600억원이 든다는 점을 들어 신중한 입장이다.
[10월 6일/조세일보]
https://han.gl/Y0UAo
(기업) 플루언스·테슬라, 셀 조달 확대
미국 에너지 저장 장치 양대 업체가 셀 조달처를 넓히고 있다. 플루언스는 중국 EVE파워와 다년 기본공급계약을 맺어 저장용 셀을 확보했고, 공급망 복원력과 미국 현지 생산을 함께 겨냥했다. 테슬라는 LG에너지솔루션에서 43억달러어치 LFP 셀을 사기로 하고 내년부터 미시간 공장에서 받는다. 메가팩 3에 들어가며 옛 GM과 LG의 합작 부지를 쓴다. 수입 배터리에 걸리는 관세를 피하고 원가를 낮추려는 선택으로 풀이된다.
[10월 5일/더구루]
https://han.gl/mZhJ4 | 451 |
| 6 | [유럽 주요국 BEV 판매 9월]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이하 전년비 %YoY)
영국 9.9만대(+36%YoY)
7월 +45%, 8월 +28%
프랑스 6.5만대(+108%)
7월 +127%, 8월 +113%
노르웨이 1.9만대(+31%)
7월 +1%, 8월 -2%
스페인 1.7만대(+72%)
7월 +23%, 8월 +31%
스웨덴 1.4만대(+46%)
7월 +29%, 8월 +49%
이탈리아 1.1만대(+50%)
7월 +25%, 8월 +36%
독일 1~2일 내 발표 예정
t.me/automirae | 1 717 |
| 7 | [미래에셋 김철중] 3Q26 실적 발표 일정
배터리 주요 기업 실적 발표 일정 (수정 중)
배터리(국내) - 변경 가능
LGES: 10월 8일(목) 잠정
11월 3일(화) 컨콜
삼성SDI: 10월 29일(목)
SK이노/SKON: 10월 29일(목)
에코프로비엠: 11월 첫째주
엘앤에프: 11월 첫째주
포스코퓨처엠: 10월 30일(금)
코스모신소재: 10월 셋째주
WCP: 11월 첫째주
SKC: 10월 28일(수)
롯데에너지머티: 11월 5일(목)
동화기업: 분기보고서
천보: 분기보고서
나노신소재: 분기보고서
대주전자재료: 분기보고서
배터리/전기차(해외, 한국시간 기준)
Tesla: 10월 22일 (목)
BYD: 10월 30일 (금)
CATL: 10월 20일 (화)
Panasonic: 10월 30일 (금)
Gotion Hightech: 10월 28일 (수)
Dynanonic: 10월 29일 (목)
CNGR: 10월 29일 (목)
푸타이라이: 10월 19일 (월)
Tinci Materials: 10월 29일 (목)
켑켐: 10월 26일 (월)
센트럴글라스: 11월 12일 (목)
창신신소재: 10월 28일 (수)
중차이 과기: 10월 23일 (금)
배터리 메탈(해외, 한국시간 기준)
Albemarle: 11월 4일 (수)
SQM: 11월 17일 (화)
리오틴토: 10월 14일 (수)
Genfeng Lithium: 10월 15일 (목)
Tianqi Lithium: 10월 29일 (목)
ESS(해외, 한국시간)
Fluence Energy: 11월 24일 (화)
NextEra Energy: 10월 28일 (수)
Enphase Energy: 10월 28일 (수)
ESS Tech: 11월 13일 (금)
EOS Energy: 11월 5일 (목)
Stem Inc: 10월 29일 (목)
AES Ltd: 11월 4일 (수)
해외 기업 실적 발표일정은 블룸버그 및 홈페이지 기준입니다. 향후 변동 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t.me/cjdbj | 3 138 |
| 8 | 261001_배터리_소재_및_원재료_가격_추이.pdf | 20 |
| 9 |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0월 2일 금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기업) LG엔솔, 미국 상용차에 46시리즈 원통형 배터리 공급
LG에너지솔루션이 1일 미국 상용 전기차 스타트업 인디고테크와 46시리즈 원통형 배터리 공급을 논의하는 양해각서를 맺었다.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인디고테크의 차세대 상용차 플로우 라이드와 플로우 카고에 넣는 것이 목표다. 두 회사는 주행거리를 늘리고 충전 시간을 줄이는 기술도 함께 개발하기로 했다. 공급 물량과 금액, 세부 사양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승용차 위주였던 46시리즈를 상용차로 넓히려는 시도다.
[10월 1일/SMM]
https://han.gl/QHY9q
(기업) 호주 리튬 광산, 420만톤 증설
호주 라이언타운리소시스가 서호주 캐슬린 밸리 리튬 광산 확장에 3억8900만호주달러를 쓰기로 최종 결정했다. 연간 광석 처리량을 280만톤에서 420만톤으로 늘리는 사업이다. 2030 회계연도부터 리튬휘석 정광을 연평균 78만 건조톤 생산하고 2034 회계연도에는 80만 건조톤을 넘긴다. 2028 회계연도에 생산이 먼저 늘고 2029 회계연도 중반에 공사를 마친다. 건조톤당 운영비는 840~920호주달러를 목표로 잡았다.
[10월 1일/SMM]
https://han.gl/7kTBa
(기업) 엘앤에프, 3000억 CB 발행 추진
양극재 업체 엘앤에프가 3000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에 나서 현재까지 2000억원을 모았다. 만기가 있는 일반 전환사채 1800억원과 자본으로 잡히는 영구 전환사채 1200억원으로 짜는 방안이 거론되지만, 투자자당 최소 70억원 조건이 걸려 최종 규모는 줄 수 있다. 은행 차입이 1조원을 넘고 부채비율은 372.7%, 신용등급은 투기 등급인 BB+에 전망도 부정적이다. 북미용 LFP 양극재를 만드는 자회사에 쓸 전망이다.
[10월 1일/다음 미러]
https://han.gl/R81iq
■ EV/ESS
(정책) 현대차 울산 전기차 전환 신속 승인
정부가 1일 현대차의 4조원 규모 울산 공장 전기차 전환 투자에 대해 인허가를 빠르게 처리하기로 했다. 울산 1공장과 4공장 두 개 라인이 대상이다. 3년 넘게 걸리던 행정 절차를 1년 안에 끝내도록 환경영향평가와 교통영향평가를 인허가와 동시에 진행하고 전담 관리자를 붙인다. 새로 돈을 주는 것이 아니라 이미 정해진 기업 투자를 앞당기는 조치다. 국내 전기차 생산 기반을 다져 배터리 수요를 국내에 묶어 두려는 뜻으로 읽힌다.
[10월 1일/SMM]
https://han.gl/GumQ1
(시장) 테슬라 9월 유럽 등록 반등
테슬라의 9월 유럽 신차 등록이 주요 시장에서 늘었다. 프랑스가 1년 전보다 61.9%, 스웨덴이 38.4%, 노르웨이가 2.2% 증가했다. 1~8월 누적으로는 유럽연합과 영국, 유럽자유무역연합을 합쳐 43.3% 늘어 같은 기간 BEV 시장 성장률 38.8%를 웃돌았다. 지난해 부진에 따른 기저 효과에 기름값 상승과 각국 보조금이 겹친 결과로 풀이된다. 유럽 최대 시장인 영국과 독일 수치는 이번 주 후반에 나와 회복 지속 여부를 가른다.
[10월 1일/로이터]
https://han.gl/C6zdk
(시장) BYD 9월 46.4만대, 수출 급증
BYD가 9월 신에너지차 46만3,561대를 팔아 1년 전보다 16.98% 늘었다. 다섯 달 연속 증가다. 승용 BEV가 27만3,143대로 역대 최대이자 승용 판매의 59.81%를 차지한 반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2.36% 줄었다. 해외 판매가 18만700대로 153.59% 급증해 전체의 38.98%를 채웠고 중국 내수는 12.97% 줄었다. 1~9월 누적은 313만1,576대로 3.94% 적지만 승용 BEV만 보면 1.50% 늘었다.
[10월 1일/CnEVPost]
https://han.gl/mIDkY
(정책) 독일, 전기차 양방향 충전 허용
독일 연방망청이 전기차 배터리에 담은 전기를 집에서 쓰거나 전력망에 되파는 것을 허용하는 규정을 내놨다. 그동안은 지붕 태양광 보조금을 받는 집이 태양광 전기와 계통 전기를 한 배터리에 함께 담으면 보조금을 잃을 수 있었는데, 15분 단위 계량으로 전기의 출처를 갈라 이 문제를 풀었다. 2027년 9월 30일까지는 과도기로 두고 계통 운영사와 계량 업체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전기차를 분산 저장 자원으로 쓰는 공식 틀이 잡힌 셈이다.
[10월 2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xeE5b | 2 015 |
| 10 | 미국 9월 BEV YoY 측면에서 마지막 역성장 데이터. 10월부터 +전환 예상 | 1 407 |
| 11 | [미국 9월 소매판매 종합]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전체: 132.4만대(+4.4%YoY)
영업일 25일, 전년비 1일 증가
영업일 조정 기준 +0.2%YoY
SAAR 기준 판매 1,602만대
(-3.5%YoY, -3.7%MoM)
(이하 %YoY, %p YoY)
HEV: 21.1만대(+35.4%)
침투율 16.0%(+3.7%p)
BEV: 8.1만대(-46.3%)
침투율 6.1%(-5.8%p)
PHEV: 1.6만대(-34.7%)
침투율 1.2%(-0.7%p)
▪️현대차그룹 종합
점유율: 12.3%
(-0.6%pMoM, +1.0%pYoY)
현대차: 85,502대(+9.8%)
점유율: 6.5%
(-0.4%pMoM, +0.3%pYoY)
HEV: 21,578대(+38.6%)
BEV: 3,536대(-68.0%)
기아: 77,009대(+17.6%)
점유율: 5.8%
(-0.2%pMoM, +0.7%pYoY)
HEV: 24,282대(+151.7%)
BEV: 3,887대(-37.5%)
▪️인센티브 종합
산업 $3,360(+3%M, -8%Y)
재고 271만대(+4%M, flat%Y)
현대차 $2,915(-3%M, -27%Y)
기아 $3,181(-3%M, -20%Y)
▪️주요 업체별 HEV 판매량:
(브랜드 아닌 그룹 기준)
Toyota: 104,063대(+29%)
현대기아: 45,860대(+82%)
Honda: 32,669대(+19%)
기아: 24,282대(+152%)
현대차: 21,578대(+39%)
Ford: 15,042대(-5%)
Subaru: 6,463대(+83%)
Stellantis: 4,399대(+4,299%)
Mazda: 2,927대(-13%)
GM: 22대(-88%)
▪️주요 업체별 BEV 판매량:
(브랜드 아닌 그룹 기준)
Tesla: 46,500대(-26%)
GM: 8,975대(-65%)
현대기아: 7,423대(-57%)
Toyota: 4,539대(+2,988%)
Rivian: 4,180대(-10%)
기아: 3,887대(-37%)
현대차: 3,536대(-68%)
Ford: 1,785대(-85%)
Honda: 1,541대(-69%)
VW: 1,280대(-89%)
Subaru: 1,227대(+177%)
Lucid: 1,038대(-7%)
BMW: 987대(-77%)
Geely: 835대(-43%)
Benz: 522대(-40%)
Nissan: 320대(-75%)
Stellantis: 146대(-95%)
VinFast: 55대(-61%)
Fisker: 5대(N/A%)
Tata: 1대(-94%)
Source: Autodata
t.me/automirae | 1 393 |
| 12 | 안녕하세요. 이번 달부터 리서치센터 월간 자료 "미래의 생각"을 발간합니다. 매월 하우스 뷰와 Top Sectors, 국내·글로벌 Top Pick, 애널리스트 업종별 선호도를 한 권에 담아 전해드립니다.
10월호 핵심은 "금리에 맞서는 AI"입니다. AI Capex 수혜는 유효하지만 추가 긴축 우려로 분산이 필요하다는 판단입니다.
• Top Sectors: 방산, 전기전자, 반도체, 중국 바이오
• 국내 Top Pick: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에스디에스, HD현대중공업,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셀트리온, 삼성SDI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미래의 생각(2026년 10월호)
https://han.gl/7tYg4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 1 270 |
| 13 |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0월 1일 목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정책) 전력거래소, ESS 평가기준 개편
전력거래소가 30일 3차 에너지 저장 장치 중앙계약시장의 세부 평가 기준과 입찰 조건을 내놨다. 1차 563메가와트, 2차 565메가와트의 두 배인 1180메가와트 규모로 사업비는 2조원에 이를 전망이다. 지역별 출력제어 수준을 주로 보던 계통연계 평가를 계통 운영 현황과 송·배전망 보강 계획까지 묶어 보는 방식으로 바꿨다. 같은 변전소에 여러 사업자가 몰리면 남은 용량이 당락을 가른다. 제주는 15년과 25년 계약을 나눠 받는다.
[9월 30일/CEO스코어데일리]
https://han.gl/Qd2bl
(시장) 탄산리튬 한 달 새 25% 급락
중국 탄산리튬 선물이 9월 한 달 동안 25% 떨어졌다. 광저우선물거래소에서 월초 톤당 16만위안을 넘던 값이 월말에는 12만위안 아래로 내려앉았다. 연말까지 전기차와 저장 장치 수요가 버틸지 의심이 커진 데다, 셀 업체 설비가 넘치자 당국이 착공 전인 저장 사업의 신규 승인을 멈춘 것이 겹쳤다. 재고 집계 방식이 바뀌어 유통사 물량까지 잡히면서 민간 재고가 불어난 것도 영향을 줬다. 월간 공급 부족은 이어져 값을 떠받칠 것이라는 반론도 있다.
[10월 1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hvzJi
(시장) 중국 9월 NEV 소매 82.7만대
중국 9월 1~27일 신에너지차 소매 판매가 82만7000대로 전달보다 2% 늘었지만 1년 전보다는 20% 줄었다. 소매 침투율은 65.7%다. 주 단위로 보면 1~3주는 전달 대비 1% 감소와 8%, 14% 증가로 성수기 흐름을 탔으나 4주차에 하루 평균 5만4000대로 주저앉아 1년 전보다 42% 적었다. 도매도 103만2000대로 11% 줄어 완성차가 미리 재고 조절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10월 기저 부담이 변수다.
[9월 30일/SMM]
https://han.gl/7bE3M
(시장) 9월 중국 LFP·삼원계 격차 확대
중국의 9월 전기차용 배터리 셀 생산이 전달보다 1.4% 느는 데 그쳤다. 11.6% 늘었던 8월에서 크게 둔화됐는데 화학 조성별로 갈렸다. LFP는 6.2% 늘어난 반면 삼원계는 15% 줄었다. 10만위안 아래 저가 신에너지차가 성수기 수요를 끌었고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 증산이 보태졌다. 반면 중고가 주행거리 연장형 모델 주문이 약해지며 삼원계가 밀렸다. 10월 생산은 6.6% 늘고 LFP 비중은 더 커질 전망이다.
[9월 30일/SMM]
https://han.gl/GyxyT
(기업) 고션, 사우디 ESS 6GWh 공급
중국 고션하이테크가 사우디아라비아의 첫 대형 배터리 저장 설비 입찰에서 6기가와트시를 공급한다. 아크와파워가 이끄는 컨소시엄과 맺은 계약으로 메카주 알무와야와 하덴, 하일주 알카하파 세 곳에 각각 500메가와트·2기가와트시씩 짓는다. 전체 입찰 물량 8기가와트시의 75%에 해당한다. 사업비는 11억6000만달러로 15년간 짓고 소유하며 운영하는 방식이다. 고션의 계통용 저장 제품이 해외에 대규모로 나간 첫 사례다.
[9월 30일/Energy-Storage.news]
https://han.gl/Fn4zl
■ EV/ESS
(정책) 스페인, 데이터센터에 배터리 의무
스페인 에너지부가 1메가와트 이상 데이터센터에 시간마다 쓰는 전력의 80%를 같은 시간에 생산한 재생에너지로 채우도록 하는 왕령 초안을 마련했다. 공급하는 재생 설비는 가동 18개월 전 안에 새로 지어야 한다. 어기면 망 이용료에 최대 500%가 붙고 5년 연속 못 미치면 계통 접속 허가를 잃는다. 사실상 저장 장치를 깔아야 인허가가 나온다. 스페인은 1월 기준 배터리 허가가 24.3기가와트지만 8월 말까지 연결된 것은 260메가와트뿐이다.
[9월 30일/Energy-Storage.news]
https://han.gl/1SUMP
(정책) 미 상원, 중국차 금지 11월 표결
미국 상원이 11월에 중국 자동차의 판매와 생산을 영구히 막는 법안 처리를 시도한다. 공화당 모레노와 민주당 슬롯킨 의원이 낸 안으로 중국 지분이 15%를 넘는 기업이 대상이다. 하원에서는 공동 발의자가 100명을 넘었다. 지금도 운전 정보가 중국으로 넘어갈 수 있다는 이유로 중국 완성차의 판매와 생산을 사실상 막는 규정이 있고 전기차에는 100% 넘는 관세가 붙는데 이를 법으로 못박는 것이다. 완성차와 부품 업계가 유지를 요구해 왔다.
[9월 30일/로이터]
https://han.gl/SZOpj | 1 746 |
| 14 | <10월 글로벌 전략 – 중간선거 전 분산 전략 유지>
보고서: https://han.gl/fWrXi
10월 글로벌 주식 시장 전망
금리 상승세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 강한 AI 투자와 전쟁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재정 우려가 작용한 결과
금리 상승이 무조건 주식 시장 약세를 의미하지는 않음. 연준의 금리 인상폭이 제한적일 경우에는 주식 시장도 강세. 2022년 사례처럼 공급발 인플레이션이 지속적인 금리 인상을 유도하는 시나리오가 위협적
여기에는 이란 전쟁이 변수. 중간선거 전까지 합의 도달 여부가 관건. 중간선거 이후에는 트럼프 행정부가 협상에 나설 요인 감소
금리 상승세가 이어지는 동안 가격 부담이 제한적인 빅테크에 대한 관심 확대 필요. 소형주는 금리 상승에 취약
미국 중간선거(11/3)에서는 민주당의 상하원 장악이 컨센서스. 이란 전쟁의 여파. 상원 경합주 7개 중 4개 확보 필요
28년 대선으로 시선이 이동하며 민주당의 정책 스탠스인 AI 규제 강화, On-Site 데이터센터 구축 지원 등에 대한 관심 고조될 전망
정책 수혜가 기대되는 전력기기/인프라, ESS에 대한 관심 키울 필요. 또한 미중 정상회담 이후 핵심 광물 안보에 대한 지원 강화 예상
10월 글로벌 ETF
AI테크(AIQ), 인프라(PAVE), 미국 헬스케어(IYH), 핵심광물(REXC), ESS/전력기기(ICLN), 핀테크(ARKF), 중국반도체(3191HK)
텔레그램 채널: https://t.me/mirae_dm | 1 839 |
| 15 | 당사 정세훈 애널리스트가 방산 산업 이니에이션 보고서를 발간하였습니다.
주요 파이프라인 분석을 비롯해 산업에 의미있는 내용을 담고자 노력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2 196 |
| 16 | Sin texto... | 10 677 |
| 17 |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9월 30일 수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기업) 삼성SDI, 원통형 LFP 첫 공개
삼성SDI가 29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데이터센터월드 아시아에서 원통형 LFP 배터리를 처음 공개했다. 자체 구조 기술로 출력과 안전성을 함께 끌어올렸다는 설명이다. 무정전 전원장치와 배터리 백업 장치, 삼성배터리박스, 셀 등 네 구역으로 전시를 꾸렸고 바닥에 가스 배출구를 낸 21700 고출력 원통형 배터리도 함께 내놨다. 무정전 전원장치는 UL솔루션스의 대규모 화재 시험을 통과했다. 데이터센터를 축으로 저장 장치 시장 전반을 겨냥한다.
[9월 29일/연합뉴스]
https://han.gl/T5wDG
(시장) 전고체 양산 2030년, 27년 검증
전고체 배터리 산업이 전환점에 들어섰다는 분석이 나왔다. 올해 자본지출 530억위안이 들어왔고 차량용 국가 표준도 처음 나왔다. 설비 투자비는 기가와트시당 1억3500만위안에서 4억5000만위안으로 3.3배 뛴다. 건식은 설비의 66%를 새로 사야 하고 습식은 기존 설비 절반을 다시 쓴다. 2027년은 양산이 아니라 검증의 해로 주요 14개 업체 중 9곳이 검증을 마칠 전망이다. 출하량은 올해 9.2GWh에서 2030년 771GWh로 본다.
[9월 29일/화얼제젠원]
https://han.gl/I3HFv
(기업) LG엔솔·GM 각형 LMR 1.35조 첫 양산 나선다
GM과 LG에너지솔루션의 합작사 얼티엄셀즈가 10억달러를 들여 미국 테네시 스프링힐 공장을 각형 리튬망간리치 배터리 라인으로 바꾼다. 올해 말 착공해 2028년 완공 목표다. 각형 LMR을 대규모로 만드는 첫 사례로, 테네시주는 중국 LFP와 원가는 비슷하면서 에너지 밀도는 33% 높다고 설명했다. 망간을 늘려 값비싼 코발트를 줄이는 방식이다. LG엔솔이 북미에서 파우치에서 각형으로 폼팩터를 바꾸는 신호이기도 하다.
[9월 30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9lxbp
■ EV/ESS
(정책) 정부, ESS로 전력망 52GW 확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9일 2030년 재생에너지 100기가와트를 받아들이기 위한 전력망 혁신 방안을 내놨다. 송전 수용량을 119기가와트에서 171기가와트로, 배전은 84기가와트에서 110기가와트로 늘린다. 낮에 넘치는 태양광을 저장해 밤에 내보내는 에너지 저장 장치를 깔아 2030년까지 4.6기가와트를 더 받는다. 내년부터는 계통 용량의 두세 배까지 설비를 짓고 저장 장치와 출력 제한기로 조절하는 자율 접속도 도입한다.
[9월 29일/연합뉴스]
https://han.gl/NN9cm
(정책) 미국 연비 34.9마일로 후퇴
미국 교통부가 2031년 기업 평균 연비 기준을 갤런당 34.9마일로 낮췄다. 바이든 정부가 정한 50.4마일에서 크게 물러선 수치로 2028년형 차부터 적용하고 배출권 거래 제도도 그해 없앤다. 완성차가 전기차로 갈아탈 압박이 줄어든다. 미국 전기차 판매는 지난해 9월 구매 세액공제가 사라진 뒤 올해 1분기까지 28% 줄었고 포드와 제너럴모터스는 투자를 내연기관으로 되돌리고 있다. 2031년 차가 2024년보다 덜 효율적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9월 29일/electrive]
https://han.gl/RJD48
(기업) 스텔란티스, 배터리 부족 4곳 중단
스텔란티스가 배터리를 제때 못 받아 프랑스 공장 네 곳의 생산을 멈춘다. 소쇼는 10월 23~30일, 렌은 22~30일, 뮐루즈는 15~30일, 푸아시는 19~23일이다. 주행거리를 늘린 전기차용 배터리 확보가 수요를 못 따라간 것이 이유로, 회사는 부품 조달 능력을 넘어서는 주문이 들어왔다고 밝혔다. 법인 고객 수요가 몰린 차종이 특히 문제가 됐고 소쇼는 고급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를 만든다. 공급사는 공개되지 않았다.
[9월 29일/로이터]
https://han.gl/j39Iw
(정책) EU, 전기트럭 충전 지원 확대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유럽연결기금과 대체연료 인프라 기금을 전기트럭 충전에 우선 배정하기로 했다. 2024년 이후 교통 부문 탈탄소에 10억유로를 썼고 절반가량이 대형 차량 전동화에 들어갔다. 현재 전기트럭용 공용 충전기는 3000기로 1년 새 60% 늘었고 등록된 전기트럭은 4만대로 연말에는 5만대에 닿을 전망이다. 집행위는 2030년 무공해 대형차 40만대를 예상한다. 충전 수요는 2035년 연 100테라와트시로 커진다.
[9월 29일/electrive]
https://han.gl/5ufch
(정책) EU, 배터리 뺀 부품 70% 역내로
유럽연합 산업가속화법이 전기차에 배터리를 뺀 부품의 70%를 역내에서 조달하도록 하는 방안을 담으면서 현대차그룹의 유럽 공급망이 시험대에 올랐다. 올해 1~8월 폭스바겐과 스텔란티스, 르노의 유럽 점유율은 52.0%에서 49.8%로 내려앉은 반면 중국 업체는 7.1%에서 11.2%로 올라섰다. BYD가 144.1% 늘어난 23만4099대, 체리가 279.7% 늘어난 20만7871대를 팔았다. 현대차그룹 점유율은 8.1%에서 7.5%로 줄었다.
[9월 29일/이데일리]
https://han.gl/M3FoA
(정책) 크로아티아도 FSD 승인, 현 EU 8국
크로아티아가 29일 테슬라 완전자율주행 보조 기능 판매를 승인했다. 국가계량청이 이달 10일 안전에 관한 설득력 있는 근거를 받지 못했다며 당분간 결정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밝힌 지 19일 만의 번복이다. 지난달 체코도 같은 길을 밟았다. 이로써 네덜란드 승인을 인정한 나라는 8곳이 됐지만 유럽연합 인구의 13%에 못 미치고 독일과 프랑스, 이탈리아, 에스파냐는 아직 움직이지 않았다. 집행위는 10월 6일에도 논의만 잇는다.
[9월 29일 /eletric-vehicles.com]
https://han.gl/2NICY | 1 567 |
| 18 |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10월, Rotation & Revision
*안녕하세요, 미래에셋증권 유명간입니다. 10월 주식전략 보고서 공유드립니다.
*매크로 이슈에 예민한 장세입니다. 지난 9월 FOMC에서 연준은 38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인상했고,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도 높아졌습니다.
*최근 단기간 유가가 하락하면서 인플레 우려가 일부 완화됐지만, 유가 불확실성은 11/3로 예정된 중간선거 전후로 다시 높아질 수 있습니다. 선거 이후 대이란 대응, 관세 정책 변화와 AI 규제 리스크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 10년 금리가 5%를 넘어서면서 S&P500의 일드갭은 (-) 전환했습니다. 채권의 기대 수익률이 주식보다 높다는 의미입니다.
*과거 금리 인상 이후 주가가 부진했던 이유는 할인율이었습니다. 첫 인상 후 3개월 간 S&P500 PER은 다섯 차례 중 네 차례 하락했습니다(평균 -6.4%). 이익보다 할인율 상승이 주가에 먼저 반영됐습니다. 한편, 코스피는 PER이 낮아 미국과 달리 첫 금리 인상 이후 밸류에이션 변화는 크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국내 증시의 PER이 낮지만 과거 대비 밸류에이션 민감도가 높아졌다는 판단입니다. 1) 주도주가 AI 밸류체인에 집중되어 있고, 2) 반도체와 PER이 구조적으로 낮은 은행, 증권, 유틸리티, 에너지, 자동차를 제외하면 대부분 업종의 밸류에이션이 15배를 상회하기 때문입니다.
*금리 인상기 전체로 보면, 밸류에이션보다 결국 기업 실적이 주가에 더 중요했습니다. 그러나 현재 국내 기업들의 이익모멘텀, 증가율 모두 연말까지는 둔화될 전망입니다.
*하반기 실적 컨센서스가 하향 조정되는 계절성에 더해 원화 강세가 부담입니다. 3분기 평균 달러-원 환율은 전분기 대비 5.4% 하락했습니다(1,502원→1,421원). 올해 기저 때문에 12개월 선행 EPS 증가율도 하락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익모멘텀이 둔화되는 국면에서는 금리, 유가 같은 매크로 변수가 업종 성과를 좌우할 수 있습니다. 스타일 로테이션을 고민해볼 시기입니다.
*과거 금리 인상기의 금리, 유가 동반 상승 국면에서 조선, 철강은 매번 코스피를 상회했습니다. 은행, 반도체의 상승확률도 80%를 기록했습니다. 스타일은 가치주와 대형주가 양호했습니다. 한편, 유가 하락 + 코스피 상승 시나리오에서는 반도체, 증권, 유틸리티, 상사/자본재가 유리했습니다.
*이익 증가율이 둔화되는 시기에 성장성이 높은 업종에 관심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코스피 이익 증가는 여전히 반도체에 집중되어 있어 대안이 많지 않습니다. 27년 반도체 영업이익 증가율(46%)을 상회하는 업종은 2차전지, IT하드웨어 정도입니다.
*내년 이익 전망이 개선되는 기업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습니다. 3분기 실적이 부진하면 단기 조정은 불가피하겠지만 내년 전망이 좋아지는 기업이라면 주가 흐름은 긍정적일 수 있습니다.
*특히, 27년 컨센서스 변화율이 26년 변화율보다 큰 기업에 주목합니다. 애널리스트가 올해보다 내년 업황을 더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10월 국내 증시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매크로 변수에 민감한 흐름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지수보다는 업종, 종목 선택이 중요합니다. 상반기처럼 반도체의 적극적인 비중 확대보다는 다른 업종으로도 분산이 필요합니다.
*선호 업종은 반도체, IT하드웨어, 화장품, 금융, 조선, 방산입니다. 1) 이익 전망이 양호하거나 2) 과거 금리, 유가 상승 국면에서 강한 업종을 선정했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유가 변동성 확대에 대비해 방산에도 주목합니다.
*관심 기업으로는 시가총액 5,000억원 이상,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3개 이상인 기업 중에서 1) 27년 영업이익 증가율 +15% 이상, 2) 27년 영업이익 변화율 (+), 3) 26년 변화율 < 27년 변화율인 기업을 선정했습니다(보고서 p.15 표4 참조).
▶️ [주식전략] 10월, Rotation & Revision
https://han.gl/UYooq
*미래에셋증권 투자전략/퀀트
t.me/eqmirae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보고서를 확인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1 680 |
| 19 |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42959?sid=105 | 2 709 |
| 20 |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위해 기존 전력망 더 연다]
- 재생에너지 발전설비에 대해 전력망에 정식으로 연결되기 전, 배전선과 변전소의 허용 용량 이상까지 '필요시 우선 출력 제어'를 조건으로 접속시켜주는 '유연 접속 제도'를 도입한다. 이를 위해 배전선과 변전소 최대 접속 용량을 각각 16MW(메가와트)와 60MW로 2MW와 10MW 늘린다.
- 전력망 접속권을 확보하고도 사업을 진행하지 않는 '허수 사업'의 접속권을 회수하는 데 더해 사업이 오래 지연되는 경우에도 실제 전력망을 이용할 시점으로 접속권을 조정하기로 했다. 현재 호남권 해상 풍력 발전사업들이 2030년까지 약 15.8GW 규모 접속권을 가지고 있으나, 실제 전력망 이용 규모는 3GW에 그칠 전망으로 이를 조정하면 10GW의 접속권이 확보될 것으로 예상된다.
- 내달 1일 호남과 충청 변전소들을 '계통관리변전소'에서 해제한다. 현재 호남권 87개 변전소 중 46개, 충청 108개 중 105개는 수용량에 여유가 있는 상황으로 계통관리변전소에서 해제되면 바로 해당 변전소가 담당하는 지역에서 신규 발전소 접속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 이번 대책으로 2030년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수용량이 송전 기준으로는 119GW에서 171GW로 52GW, 배전단 기준으로는 84GW에서 110GW로 26GW로 늘어날 것이라고 정부는 설명했다.
▶ 원문: https://www.yna.co.kr/view/AKR20260929029500530 | 2 0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