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chuljoong.kim@miraeasset.com
Больше📈 Аналитический обзор Telegram-канала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Канал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cjdbj) языкового сегмента Корейский является активным участником. Сейчас сообщество объединяет 16 264 подписчиков, занимая 7 416 место в категории Экономика и финансы и 281 место в регионе Южная Корея.
📊 Показатели аудитории и динамика
С момента создания невідомо проект демонстрирует стремительный рост, собрав аудиторию из 16 264 подписчиков.
Согласно последним данным от 16 сентября, 2026, канал показывает стабильную активность. За последние 30 дней изменение числа участников составило 227, а за последние 24 часа — 20, при этом общий охват остаётся высоким.
- Статус верификации: Не верифицирован
- Уровень вовлечённости (ER): Средний показатель вовлечённости аудитории составляет 16.52%. В первые 24 часа после публикации контент обычно набирает 10.22% реакций от общего числа подписчиков.
- Охват публикаций: В среднем каждый пост получает 2 686 просмотров. В течение первых суток публикация набирает 1 662 просмотров.
- Реакции и взаимодействия: Аудитория активно поддерживает контент: среднее количество реакций на один пост — 0.
📝 Описание и контентная политика
Автор описывает ресурс как площадку для выражения субъективного мнения: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chuljoong.kim@miraeasset.com”
Благодаря высокой частоте обновлений (последние данные получены 17 сентября, 2026) канал поддерживает актуальность и высокий уровень охвата публикаций. Аналитика показывает, что аудитория активно взаимодействует с контентом, что делает его важной точкой влияния в категории Экономика и финансы.
Загрузка данных...
| Дата | Привлечение подписчиков | Упоминания | Каналы | |
| 17 сентября | +9 | |||
| 16 сентября | +20 | |||
| 15 сентября | +40 | |||
| 14 сентября | +9 | |||
| 13 сентября | +4 | |||
| 12 сентября | +9 | |||
| 11 сентября | +47 | |||
| 10 сентября | +1 | |||
| 09 сентября | 0 | |||
| 08 сентября | 0 | |||
| 07 сентября | +3 | |||
| 06 сентября | 0 | |||
| 05 сентября | 0 | |||
| 04 сентября | 0 | |||
| 03 сентября | +2 | |||
| 02 сентября | +5 | |||
| 01 сентября | +6 |
| 2 | 안녕하세요, 미래에셋 임희석입니다.
국내 AI DC 사업자에 대한 선별적인 접근이 필요한 시기로 판단하며, 수요 가시성이 확보된 업체를 위주로 비중 확대를 추천드립니다. AI DC 스토리의 대형주 Top Pick으로 삼성SDS, 중소형주 Top Pick으로 NHN을 제시합니다. 업종 내 선호도는 삼성SDS, NHN, LG CNS, NAVER 순입니다.
삼성SDS(매수/TP: 30만원/상향)
NHN (매수/TP: 10만원/개시)
LG CNS (매수/TP: 10만원/유지)
NAVER (매수/TP: 28만원/유지)
* AI 컴퓨트 수요에 대한 우려는 기우
최근 프론티어 랩들의 속도조절론이 등장하며 AI 컴퓨트 수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장기 수요에 대한 우려는 기우라고 판단합니다.
글로벌 AI 컴퓨트 수요는 2030년 187GW, 2032년 285GW까지 확대될 것으로 추정합니다. 학습 수요가 지속 증가하는 가운데, 추론은 AI 사용자 확대와 Agentic AI 확산, 모델 호출 및 Token 증가가 맞물리며 연산효율 개선을 넘어서는 성장이 예상됩니다.
반면 글로벌 공급은 2030년 129GW, 2032년 233GW에 그칠 전망입니다. 이마저도 현재 증설 계획을 기반으로 한 수치입니다. 계통접속·전력기기·인허가 등 현실적인 제약을 고려하면 실제 공급은 계획에 미치지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수요-공급 불균형은 장기화될 전망입니다.
가격은 이미 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코어위브, 네비우스, 아이렌 등 주요 Neocloud 사업자의 AI 컴퓨트 단가는 오히려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장기 수요가 실제 훼손되고 있다면 지금의 가격 상승을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 AI 수요의 급증 ≠ Neocloud의 성장
다만 AI 컴퓨트 수요의 급증과 Neocloud의 장기 성장은 동의어가 아닙니다.
AI 컴퓨트 수요의 상당 부분은 결국 하이퍼스케일러가 가져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Neocloud는 하이퍼스케일러가 자체 CAPA만으로 폭발적인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운 지금의 공급 부족을 메우는 역할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동안 장기 고객과 높은 가동률을 확보해야 합니다. 글로벌 Neocloud 업체들이 연이은 실적 서프라이즈와 가파른 단가 상승에도 멀티플 확장이 제한적인 이유입니다.
국내는 더욱 선별적으로 볼 필요가 있습니다. 코어위브, 네비우스 등 글로벌 사업자와도 경쟁해야 하는 만큼 외부 테넌트만을 전제로 한 GPUaaS 사업자는 장기 수요 가시성에 대한 우려에서 자유롭기 어렵습니다. 결국 캡티브·정부 수요와 장기계약을 통해 가동률을 확보할 수 있는 사업자가 유리합니다.
* 불안하다면, 직접 계산해보자
이번 인뎁스에서는 AI 컴퓨트 수요를 학습(Frontier, Near-frontier, 중국, 기타 소버린)과 추론(B2C, B2B)으로 나눠 2032년까지 직접 추정했습니다. 공급 역시 증설 계획과 현실적인 제약을 반영해 수요-공급 곡선을 그려보았습니다.
AI 속도조절론이 불안하다면, 수요와 공급을 직접 계산해보자는 것이 이번 인뎁스의 출발점이자 결론입니다.
궁금하신 부분은 언제든 편히 문의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AI DC 사업자 줄세우기
* 수요-공급 불균형 구간에 대한 고민
- 글로벌 AI 학습 연산 수요 추정 (D↑)
- 글로벌 AI 추론 연산 수요 추정 (D↑↑)
- 공급 속도의 혁신 가능성 점검 (S↑)
- 30년까지는 확실시되는 단가 상승 구간 (P↑)
* 아시아 지역의 데이터센터 매력도
- 북미, 높아지는 DC 공급 장벽
- Latency가 AI DC 입지에 미치는 영향은
- 아시아, AI DC의 새로운 공급 대안
* 결국 중요한 것은 수요 가시성
- AI 수요의 성장이 곧 Neocloud의 성장은 아니다
- CAPA 확대보다 중요한 수요의 선점
- 국내 사업자의 수요 가시성 점검
* 국내 DC 사업자 현황 및 실적 추정
- 국내 사업자 DC 타임라인
- 주요 GPUaaS 사업자 실적 추정
* 밸류에이션 및 투자전략
- 코어위브, 네비우스, 아이렌이 주는 시사점
- 수요 가시성 기반의 투자전략 필요
<기업분석>
국내: NAVER, 삼성SDS, LG CNS, NHN
해외: 코어위브, 네비우스, 아이렌
보고서: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60915202357780_154 | 549 |
| 3 | [미래에셋 최유진]
통신/통신장비(비중확대)
: 데이터센터, 리레이팅의 서막
보고서 원문: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60730143650810_154
수요가 너무 많다
- 27년 글로벌 데이터센터 수요 약 119GW(+20.8% YoY)
- 긍정적인 단기 및 중장기 수요 방향성
- 북미/아시아 시장 중심 데이터센터 성장 지속
아시아 지역의 경쟁력 부각
- 27년 아시아 데이터센터 수요 43GW(+22.9% YoY)
26년 이후 한국 시장에서는 무슨 일이?
- 전국으로 확장되는 데이터센터 증설 러쉬. 1차 리레이팅 사이클 구간 진입
- 급증하는 수요, 올라가는 협상력
- 미국 데이터센터 증설 사이클이 보여준 밸류에이션 선행성
- 데이터센터 게임체인저 (ft. 해저케이블, 광섬유, 냉각시스템)
- 강화되는 정책 방향성
투자전략
- 바스켓 전략 유효. 섹터 내 Top pick은 SK텔레콤 유지
종목 분석
1) SK텔레콤
2) KT
3) LG유플러스
4) 대한광통신
5) 오이솔루션 | 439 |
| 4 | ■ 배터리 셀/소재/광물
(기업) SK온, 엘앤에프 LFP 양극재 구매
SK온이 엘앤에프로부터 1600억원 규모 LFP 양극재를 사들인다. 계약은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이며 시장 상황과 고객 수요에 따라 최대 3년 더 연장할 수 있다. 엘앤에프가 5월 대구에 준공한 공장에서 만드는 3세대 고밀도 제품이 공급된다. SK온은 서산공장 7GWh 중 3GWh를 ESS용 LFP로 돌려 2027년 상반기부터 공급하고 미국 조지아 공장 일부 라인도 ESS 전용으로 바꾼다. 국산 소재로 비중국 공급망을 짜겠다는 구상이다.
[9월 17일/디일렉]
https://han.gl/y3QWS
(기업) 솔리드파워, 연내 한국 합작사
솔리드파워가 연내 한국 대기업과 전고체 배터리 합작법인을 세우겠다고 재확인했다. 현재 파트너를 평가하며 세부 조건을 협의 중이다. 2027년 설계와 건설에 들어가 2028년 첫 가동하며 초기 500톤에서 단계적으로 연 2만톤까지 늘린다는 계획이다. 생산 품목은 황화물계 고체 전해질이며 이미 20Ah급 시제품 생산에 성공했다. SK온은 셀 기술 라이선스를 맺고 대전 배터리연구원에서 파일럿 라인을 검증 중이며 현대차는 투자사로 참여했다.
[9월 17일/더구루]
https://han.gl/cVIVA
■ EV/ESS
(시장) 9월 중국 NEV 소매 111만대
중국승용차시장정보연석회는 9월 승용 NEV 소매 판매를 약 111만대로 내다봤다. 8월 100만5000대보다 10.5% 늘지만 지난해 9월 129만6000대와 견주면 14.35% 줄어 8월 감소폭 10%보다 커진다. NEV 침투율은 65.7%로 8월 65.2% 기록을 넘어설 전망이다. 전체 승용차 소매는 169만대로 전월 대비 9.7% 늘지만 전년 대비로는 24.6% 급감한다. 상위 업체 다수가 9월 목표를 8월보다 10% 미만으로 잡았다.
[9월 17일/cnevpost]
https://han.gl/8GdRt
(정책) EU, 중국산 하이브리드 자제 요구
유럽연합이 중국에 하이브리드 차량 수출을 자율적으로 줄이라고 요구했다. 응하지 않으면 관세 인상으로 대응하겠다는 입장으로, 탈산업화를 막겠다는 취지다. 중국산 하이브리드의 EU 수입은 2024년 10월 3800대에서 올해 7월 5만대로 급증했고 평균 가격도 내려갔다. 현재 BEV에는 최대 45% 관세가 붙지만 하이브리드는 10%에 그친다. 마로시 셰프초비치 통상담당 집행위원이 10월 둘째 주 베이징을 찾는다.
[9월 17일/cnevpost]
https://han.gl/a8LE1
(정책) 시진핑 방미에 BYD·샤오미 동행
BYD와 샤오미, 중지이노라이트, 중국은행 등 중국 주요 기업 인사들이 다음 주 시진핑 국가주석의 미국 방문에 동행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5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이징에 데려간 최고경영자 일행과 비슷한 구성이다. 재계 인사가 함께 움직이는 만큼 정상회담에서 투자 합의가 나올 여지가 커졌다는 관측이 나온다.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용 광트랜시버를 만드는 이노라이트는 미국 수출 규제 대상으로 거론돼 온 터라 포함 여부가 주목된다.
[9월 17일/SCMP]
https://han.gl/XtNRs | 813 |
| 5 | c8a2e91f-3528-42e9-949f-6d558f2d12ec.pdf | 1 078 |
| 6 | 2026.09.17 18:34:30
기업명: 엘앤에프(시가총액: 4조 5,609억) A06697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에스케이온(SKON) 및 계약상대방의 지정업체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중장기 공급 및 구매합의서
공급지역 : 에스케이온의 국/내외 모든 생산법인 및 지정업체
계약금액 : 1,617억
계약시작 : 2026-09-17
계약종료 : 2028-12-31
계약기간 : 2년 3개월
매출대비 : 7.5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780065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6697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66970 | 1 110 |
| 7 | [미래에셋 김철중] LG에너지솔루션
드디어 서프라이즈
3Q26 영업이익 예상치
4,037억원으로 상향 조정
보고서 링크: https://han.gl/oXysa | 3 308 |
| 8 | [미래에셋 김철중] 삼성SDI
3개 분기 연속 서프라이즈 예상
3Q26 영업이익 예상치
3,023억원으로 상향 조정
보고서 링크: https://han.gl/Jp2dA | 5 613 |
| 9 | [미래에셋증권 유틸리티/전력기기 김태형]
★ 전력솔루션/원전 Monthly 26년 9월
<원전과 전력망 투자는 필연적>
안녕하세요. 미래에셋증권 김태형입니다. 이번 달부터 전력기기/원전/유틸리티 섹터에 대해 월간 보고서를 발간합니다. 월간 자료에서는 이닛 자료에서 중점적으로 다뤘던 미국 전력계통 데이터를 지속 업데이트하고, 각 섹터별 주요 이슈에 대한 코멘트와 투자 아이디어를 함께 공유드릴 예정입니다
9월에는 전력기기·원전·유틸리티 전반에 걸쳐 긍정적인 이슈가 많았습니다. 전력기기에서는 트럼프 행정부의 대중국 전력기기 규제, 대폭 상향된 12차 전기본 전력수요 전망, 전력망 특별법 개정, 발전 자회사 통폐합 등을 다뤘습니다. 원전에서는 한국의 대미투자 2호 프로젝트로 미국 내 대형원전 8기 건설 합의가 임박했다는 보도와 함께 섹터 센티먼트가 개선되고 있습니다. 각 이슈에 대한 저의 해석과 데이터, 투자 아이디어를 함께 담았으니 투자전략 수립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전력기기 섹터 Top pick은 효성중공업(009830)을 유지합니다
주요 투자포인트는 1) 미국향 수주 모멘텀 지속으로 미국향 수주 비중이 2023년 25%에서 2Q26 63%까지 상승, 2) 수주 시점 환헷지를 통해 최근 환율 하락에 따른 영업손익 영향 제한적, 3) 하반기 중동 물류 이슈 해소와 2분기 미실현 물량 인도에 따른 상저하고 실적 흐름 기대, 4) 10월부터 콴타와 설립한 GCB JV의 제품 생산 개시에 따른 추가 매출원 확보입니다.
차선호주로는 일진전기(103590)를 신규 제시합니다
일진전기는 국내 전력망 투자 확대의 핵심 수혜주로 판단합니다. 투자포인트는 1) 경쟁사 대비 짧은 리드타임을 기반으로 국내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에 빠르게 대응 가능, 2) 전력망 특별법 개정에 따른 민간 전력망 투자 확대와 발주처 다변화로 국내 전력기기 판가 정상화 기대, 3) 중전기뿐 아니라 전선 부문에서도 한전 납품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어 턴키 발주 확대 시 수혜 가능입니다.
원전 섹터 Top pick으로는 두산에너빌리티(034020)를 제시합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한국형과 미국형 원전 노형 양쪽에서 주기기 공급 Scope 확대를 기대할 수 있는 기업으로, 대미 원전 투자의 Safe pick으로 판단합니다. 주요 투자포인트는 1) 대미 원전 투자 계획에서 APR-1400 2기 포함 가능성 부상, 2) 한국전력의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시 AP1000 사업 내 추가 Scope 확대 기대, 3) 대미투자 자금 집행에 따라 동사가 생산하는 장납기 품목의 선발주 가능성, 4) 국내 반도체 클러스터와 AIDC 확대에 따른 전력수요 증가로 신규 원전의 추가 반영 가능성입니다.
감사합니다.
▶️ 텔레그램: https://t.me/miraepower
▶️ 보고서 링크: https://han.gl/HzxjK | 2 220 |
| 10 | [Energy Bites] 2Q26 미국 태양광 설치량 발표 코멘트(WoodMac)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 견조한 유틸리티 수요
- 2Q26 미국 태양광 설치량 총 11.4GW(+45% YoY). 설치량 반등은 유틸리티 덕분
- 섹터별로는 유틸리티 9.6GW(+61% YoY), 주택용 0.99GW(-12% YoY), 상업용 0.64GW(+11% YoY), 커뮤니티 0.23GW(-14% YoY)
- 유틸리티 신규 계약 물량은 4.9GW(-8% YoY)로 비교적 견조했으며, 텍사스/오클라호마/워싱턴 중심으로 데이터센터 및 테크 기업이 신규 오프테이크 계약 대부분을 차지
- 세이프하버 가시성 개선을 반영해 유틸리티 전망(~31년)을 7.5GW 상향해 총 217GW를 예상(WoodMac)했고, Section 232의 단기 설치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 미국 태양광 주요 이슈 점검
1) Section 232 발표: 향후 미국 내 수입 가격을 높여 중국 제품들의 진입 장벽이 더욱 높아질 것이며, 수직계열화된 미국 제조사들의 수혜가 예상
2) 중국산 인버터 신규 진입 차단: 이미 인증을 받은 기존 인버터 모델에 대한 단기 영향은 제한적이나, 신규 기기 인증은 불가능해지면서 중국산 인버터의 점유율은 점진적으로 하락할 전망
▶ 애널리스트 코멘트: Non-China 태양광, 비중확대 전략 여전히 유효
- Top Pick은 OCI홀딩스, 한화솔루션
- 12월 4일 발효되는 Section 232를 통해 폴리실리콘~셀 밸류체인을 보유한 비중국 기업의 실적 개선 폭이 상대적으로 클 전망
- 추가 AD/CVD 관세 확정(에티오피아 등), 중국산 인버터 규제, 주택용 TPO의 시장점유율 확대(1Q26 40% → 2Q26 52%) 역시 비중국 업체의 수혜로 주목
♣ 텔레그램: t.me/miraeoillee
▶ 보고서링크: https://han.gl/e8ce8 | 1 766 |
| 11 |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9월 14일 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자원) 중국 탄산리튬 통계 개편,선물 3일 만에 14%↓
중국 SMM이 통계 표본 기준을 변경하면서 9월 탄산리튬 추정 재고가 종전 7만8800t에서 17만5000t으로 두 배 넘게 늘었다. 실물 재고 급증이 아닌 집계 방식 개편에 따른 착시지만, 중국 내 탄산리튬 선물가는 3일 만에 14% 넘게 급락했다. SMM은 신규 모델에 더 많은 제조사를 포함해 하류 양극재 재고 축적과 상류 제련소 재고 소진을 함께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시장 불신이 확산되자 간펑리튬은 외부 플랫폼 지표에 의존하지 않는 독자적 가격 결정 방식 도입을 선언했다. 판가가 리튬 시세에 연동되는 한국 양극재 업체는 리튬 공시가 하락 시 판가 하락과 재고자산 평가손실 압력 커질 수 있다
[9월 14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MlxvJ
(기업) GM, 2~3년 내 미국산 배터리 공급망 구축 목표
GM 커트 켈티 배터리·지속가능성 부사장이 12일 CNBC 인터뷰에서 향후 2~3년 내 완전히 미국 내에서 수급 가능한 배터리 공급망 구축을 목표로 제시했다. 데이터센터·사업장용 ESS 셀 국산화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향후 EV 배터리도 미국산 비중을 대폭 확대할 방침이다. GM은 스타트업 피크에너지와 손잡고 2029년 소듐이온 배터리 셀 상용화를 추진 중이다. 소듐이온은 미국 내 매장량이 풍부한 탄산소다에서 나트륨을 추출해 중국 원자재 의존도를 근본적으로 낮출 수 있다. 이번 발표는 션 더피 교통부 장관이 포드와 CATL 제휴에 안보 우려를 제기한 직후 나와 주목된다.
[9월 14일/연합뉴스]
https://han.gl/LEVKM
(기업) LG화학, 美 클락스빌 양극재 공장 첫 출하
LG화학이 미국 테네시주 클락스빌 양극재 공장에서 첫 물량 출하를 시작했다. 미국 물류업체 크리스텐슨 트랜스포테이션이 최근 이 공장의 첫 물량을 운송했다고 11일 밝혔다. 클락스빌 공장은 2022년 테네시주와 30억달러 이상 투자 계획 발표 후 2023년 12월 착공됐으며, 1단계로 약 2조원을 투입해 연 6만톤(고성능 EV 약 60만대분) 생산능력을 갖출 계획이다. LG화학은 GM·토요타 등 북미 완성차 수요에 대응하며, 가동 확대 일정은 OEM 수요에 맞춰 조정한다는 방침이다.
[9월 11일/더구루]
https://han.gl/OA9n4
■ EV/ESS
(정책) 중국, NEV 15차 5개년 계획…2030년 침투율 70% 목표
중국 산업정보화부(MIIT)가 9개 부처 공동으로 2026~2030년 스마트 커넥티드 NEV 산업 발전 계획을 발표하며 2030년까지 승용차 신차 판매의 70%, 상용차 신차의 40%를 NEV로 전환하는 목표를 제시했다. 자율주행차 대규모 배치와 고속도로·도시 고속화도로의 고도 자율주행 구현이 핵심 축이다. 신규 독립 NEV 제조사 설립 조건 강화와 배터리 생산능력 감독을 통해 저효율 캐파 정리·구조조정을 유도하고 지방정부 불법 보조금도 억제한다. 2030년 BEV 승용차 전비 100km당 11.5kWh, 세계 톱10 완성차·톱100 부품사 육성 목표다.
[9월 11일/cnevpost]
https://han.gl/pwlNT
(정책) 호주 서호주, 2035년까지 재생E 40.5GW·ESS 125GWh 필요
싱크탱크 BZE 보고서에 따르면 서호주는 2035년까지 40.5GW의 재생에너지와 125GWh의 ESS가 필요하지만, 남서부 연계 시스템(SWIS)은 필요 발전 용량의 8%·저장 용량의 11%만 건설 중이고 북서부(NWIS)는 각각 9%·2%에 그친다. 크위나나 산업 기반(연 157억 호주달러)은 신규 청정에너지 프로젝트 유입보다 빠르게 위축 중이며, 포트 헤들랜드 공유 송전 인프라 확충 시 필바라의 그린 철강 수출은 2060년 연 최대 3860억 호주달러에 달할 수 있다. BZE는 서호주 정부에 CEL-North 완공, SWIS 송전 프로젝트 가속화, 필바라 에너지 전환 이행 일정 수립을 촉구했다.
[9월 11일/ESS News]
https://han.gl/tFdkE
(기업) 테슬라 美 EV 점유율 52% 재탈환…경쟁사 후퇴 반사이익
WSJ가 12일 모터인텔리전스 자료를 인용해 테슬라의 올해 1~8월 미국 EV 시장 점유율이 43%에서 52%로 9%p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테슬라 판매도 16% 감소한 32.5만대에 그쳤으나, 미국 전체 EV 시장이 30% 축소되며 경쟁사가 더 빠르게 후퇴한 결과다. 혼다 프롤로그·폭스바겐 ID.4·포드 F-150 라이트닝 등이 단종 수순이며 GM 볼트도 2027년 재단종 예정이다. 모델Y는 판매 감소가 2%에 그치며 미국 판매 EV 3대 중 1대를 차지, 지배력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았다.
[9월 14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3s6FP | 1 664 |
| 12 | Нет текста... | 2 950 |
| 13 | https://electrek.co/2026/09/10/ev-sales-are-booming-in-europe-and-plunging-in-north-america/ | 2 325 |
| 14 | https://v.daum.net/v/20260911091910374 | 2 804 |
| 15 |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9월 10일 목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산업) 중국 ESS 셀 가격 인상 확산…소비세 부과 촉발
CATL이 314Ah ESS 셀 가격을 Wh당 0.414위안에서 0.423위안으로 인상했고, EVE에너지·Lishen 등 주요 업체와 중소업체들도 잇따라 인상 통보를 내놨다. 트리거는 중국 재정부 등이 7월 발표한 배터리 소비세 부과안으로, 9월 1일부터 리튬이온 등에 2% 소비세가 적용되며 2027년 9월부터는 4%로 상향된다. GGII에 따르면 314Ah 셀 평균가는 2025년 초 Wh당 0.28위안에서 2026년 중반 약 0.38위안까지 올랐다. ESS 셀 가동률이 평균 90%를 웃돌고 주력 제품이 타이트한 수급을 이어가면서 제조사들의 가격 결정력이 회복된 점도 배경으로 꼽힌다.
[9월 9일/Energy Storage News]
https://han.gl/garCg
(기업) 파나소닉, 150도 내열 전고체 배터리 개발
파나소닉에너지가 최대 작동온도 150도의 전고체 배터리를 개발하고 10~12월 샘플 출하를 시작한다고 와타나베 쇼이치로 CTO가 밝혔다. 기존 125도 내열 한계를 상향한 것으로, 코인형 대신 소형 각형 셀 설계를 새로 채택해 제품 레이아웃이 용이해졌다. 초기 타깃은 EV가 아닌 산업용 기계와 차량용 센서이며, 의료기기 살균 등으로 응용 범위를 넓힐 수 있다. 양산은 샘플 출하 후 1~2년 내 개시가 목표다. 아울러 휴머노이드 로봇용 원통형 배터리 개발도 가속화할 방침이다. 원통형은 제한된 공간과 곡면 구조에 적합하다는 판단에서다.
[9월 9일/Reuters]
https://han.gl/OPpQY
■ EV/ESS
(정책) 미국 교통장관, 포드에 중국 배터리·완성차 관계 단절 압박
숀 더피 미국 교통장관이 짐 팔리 포드 CEO에게 서한을 보내 CATL·지리·BYD 등 중국 기업과의 거래에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고 관계 단절을 촉구했다. 특히 국방부 블랙리스트에 오른 CATL로부터 미시간주 마셜 공장에서 배터리 기술 라이선스를 받는 점을 문제 삼았다. 링컨 노틸러스 생산기지의 미국 이전을 2030년까지 하지 않기로 한 결정과, 팔리 CEO가 1월 트럼프 행정부에 미국 내 중국 합작법인 설립 지원을 요청한 사실도 지적됐다. 포드는 "헤드라인용 시도"라며 반박하고 미국 내 배터리 생산 기반 투자를 강조했다. 이번 서한은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의회의 중국산 차량 금지 조치 강화 움직임과 맞물려 나왔다.
[9월 9일/뉴스1]
https://han.gl/G8tpF
(정책) 이탈리아 자동차업계, EU에 중국 차량 80% 관세 요구
이탈리아 자동차부품협회의 로베르토 바바소리 회장이 EU에 중국산 차량·부품 관세 강화를 촉구했다. 유럽 연간 신차 등록의 8% 이내는 무관세로 허용하되 초과분에는 80% 관세를 매기고, 부품이 차량 가치의 80%를 차지하는 만큼 완성차·부품 모두 적용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ACEA에 따르면 올 상반기 EU 내 중국 브랜드 점유율은 9%를 돌파했다. 바바소리는 폭스바겐 구조조정을 재편 신호탄으로 보고 이탈리아 부품 수출이 2028년까지 40~50% 감소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EU는 2024년부터 중국산 EV에 총 18~45% 관세를 5년간 부과 중이다.
[9월 9일/Reuters]
https://han.gl/7pNf1 | 2 502 |
| 16 |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284845 | 2 877 |
| 17 | <민주당 상하원이 일으킬 변화>
자료 링크: https://han.gl/30fsx
중간선거에서는 민주당의 상원 장악 여부가 관건: 7개 경합주 중 4개 확보 필요
노동절(9/7)을 시작으로 미국 중간선거 캠페인 본격화. 민주당의 상하원 장악 확률 높음
민주당이 상원까지 탈환하기 위해서는 7개 경합주 중 4개 의석 필요. 특히 7개 중 미시건, 오하이오, 알래스카, 텍사스 중 2개 의석을 확보가 핵심
유권자들의 최대 관심사인 생활 물가에 대해 트럼프 행정부가 효과적 대책을 내놓지 못한 점이 민주당 후보들에게 유리하게 작용. 이란 전쟁도 공화당에 불리
중간선거 이후 예상되는 변화: 1) 대외 정책, 2) 그리드락과 부채한도 협상
중간선거는 지금까지 트럼프를 제어해온 주요 이벤트. 중간선거 이후에는 트럼프를 제어할 만한 요인이 제한적. 28년 재선도 불가
민주당의 의회 장악으로 그리드락(Gridlock) 환경이 조성되며 국내 정책 수단이 제한되는 만큼 트럼프는 대외 현안에 더 관심을 쏟을 가능성이 높음
경험적으로 그리드락은 국내 정책 불확실성을 줄여줘 주식시장에 긍정적이었음. 다만 부채한도 관련 협상은 리스크 요인
중간선거 이후에는 28년 대선으로 시선 이동: 민주당의 AI 정책에 대한 관심
트럼프가 거부권을 가지고 있어 정책적 변화는 제한적. 그러나 그러나 민주당 의원들과 잠정 후보들은 28년 대선을 염두에 둔 행보를 보일 예정
여러 정책 분야 중 AI와 데이터센터는 이번 중간선거에서도 주요 정책 이슈로 부상. 민주당은 유권자들의 여론을 의식해 AI/데이터센터에 대해 강한 규제 스탠스를 취함
대표적으로 샌더스 상원의원의 경우 연방정부 차원의 AI 규제 프레임워크를 강력하게 주장. 샌더스 의원은 민주당내 진보 성향(progressives)를 대표
이번 중간선거 민주당 예선 과정에서 다수의 진보 성향 후보들이 선출되며 향후 민주당내 진보 성향 파벌의 영향력이 강화될 가능성을 시사
중간선거 이후에도 테크 외 업종 분산 전략이 유리
AI 규제 강화 흐름은 빅테크 Capex 집행에 차질을 줄 수 있는 요인. 데이터센터 관련 규제가 강화돼 건설이 지연되면 수주 집행으로 인한 클라우드 매출 개선도 지연. Capex 지속성 우려 높일 수 있음
높은 장기 국채 금리로 인해 테크 펀딩 비용에 대한 우려가 잔존한 가운데 AI와 데이터센터 관련 규제에 대한 우려가 고조되면 펀딩 환경은 더욱 악화될 가능성. 분산 전략을 유지해야 하는 이유 | 1 840 |
| 18 |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9월 9일 수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정책) EU, 공공조달 유럽산 우선 추진…중국 배제 포석
EU가 공공조달 시장에서 유럽산 제품을 우선 구매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파이낸셜타임스가 입수한 공공조달법 개정안 초안에는 역내 공공기관이 무역협정·WTO 공공조달 규정이 적용되는 회원국·협력국 기업을 우선 선택하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중국을 특정하지 않았으나 채택 시 중국계 기업의 공공 인프라·운송 입찰 참여를 제한할 수 있다. 공공조달 시장은 EU GDP의 약 15%를 차지한다. 역내 제조를 의무화한 산업가속화법(IAA)과 달리 이 법은 EU 기업 우대에 초점을 맞췄으며, 시행 시 EU-중국 통상 갈등이 격화될 전망이다..
[9월 8일/더구루]
https://han.gl/4O8rf
(산업) 중국 배터리사 순익, 완성차 1.75배. 양극화 심화
중국 전기차 밸류체인의 수익성 양극화가 사상 최대로 벌어졌다. SCMP에 따르면 CATL 등 7대 배터리사의 상반기 합산 순이익은 500억 위안을 돌파해 전년 대비 49% 급증한 반면, BYD·창청 등 11대 완성차사는 19% 줄어든 288억 위안에 그쳤다. 내수 BEV 소매가 14% 감소하며 완성차는 출혈 할인에 내몰린 반면, 배터리사는 안전성 검증 장벽과 수출 호조로 가격 결정력을 지켰다. CATL 한 곳이 7개사 순익의 85% 이상을 차지했고, EVE·CALB·궈쉬안은 세 자릿수 증익을 기록했다. 완성차는 내재화·2군 합작으로, 배터리사는 ESS·로봇용으로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
[9월 9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HMAHq
(기업) 국내 소재사, LFP 양극재 자급화 속도
포스코퓨처엠·엘앤에프·LG화학 등 국내 배터리 소재 기업들이 LFP 양극재 자급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포스코퓨처엠은 지난달 국내 배터리 업체와 내년부터 2032년까지 19만톤 이상의 LFP 양극재 장기 공급에 합의했고, 포항 하이니켈 라인 일부를 LFP용으로 전환해 연말 양산 공급을 개시한다. 엘앤에프는 국내 최초 LFP 양산라인에서 시생산품을 출하했으며, 3분기 말 연 3만톤 양산을 본격화하고 내년 상반기 6만톤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LG화학은 LMR·LFP 양극재를 2028년 이후 양산 목표로 개발 중이다.
[9월 8일/디지털타임스]
https://han.gl/U54Wl
(기업) 엘앤에프, 3000억 CB 발행 검토…LFP 양산 대비
엘앤에프가 울트라 하이니켈·46파이 제품 성장과 LFP 양극재 사업 본격화를 위해 전환사채(CB) 발행을 검토 중이라고 8일 밝혔다. 시장에서는 영구 CB 1200억원, 일반 CB 1800억원 등 총 3000억원 규모로 알려졌다. 회사는 울트라 하이니켈·46파이 판매량이 연초 계획을 웃돌아 운전자금 수요가 커질 것으로 보고, 북미 신규 고객사 수주 확대에 대비해 원재료 확보와 생산 기반 강화에 나선다. LFP 법인 엘앤에프플러스는 3분기 말부터 북미 ESS용 LFP 공급을 본격화할 예정으로, 본사 차원의 자금 지원도 검토 대상이다.
[9월 8일/데일리안]
https://han.gl/Hxm1I
■ EV/ESS
(산업) 캐나다 중국 EV 저관세 쿼터, 테슬라 최대 수혜캐나다의 중국산 전기차 저관세 수입 협정에서 테슬라가 최대 수혜자로 나타났다. 협정은 통상 106.1% 대신 6.1% 관세로 24500대 수입을 허용하나, 8월 31일까지 실제 수입은 1만5603대에 그쳤다. BYD 등 중국 브랜드가 캐나다 미진출 상태라, '중국 제조사'가 아닌 '중국산 차량'에 적용되는 규정 덕에 5월부터 상하이 기가팩토리 생산분을 들여온 테슬라가 최대 수혜를 봤다. 미사용 쿼터 8897대는 2차 기간(9월~내년 2월)으로 이월돼 총 3만3397대가 저관세 수입 가능하며, 기간 말미에는 BYD 등 중국 브랜드와의 쿼터 경쟁이 예상된다.
[9월 9일/electrive]
https://han.gl/UmKL4 | 1 755 |
| 19 | [8월 중국 자동차 판매]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t.me/automirae
NEV=BEV+PHEV+EREV
(이하 %YoY)
※ 소매판매
전체: 154.1만대(-23.6%)
NEV: 100.5만대(-10.1%)
침투율 65.2%(+9.8%p)
(25.8 55.4%, 26.7 65.1%)
BEV: 69.8만대(+0.8%)
침투율 45.3%(+11.0%p)
PHEV: 22.6만대(-29.6%)
침투율 14.7%(-1.2%p)
EREV: 8.1만대(-22.2%)
침투율 5.3%(+0.1%p)
※ 수출
전체: 88.8만대(+78.0%)
NEV: 51.8만대(+154.7%)
Source: CPCA | 1 770 |
| 20 |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9월 8일 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정책) 중국, 신규 배터리 공장 설립 접수 중단
중국이 배터리 신규 생산능력 확대에 제동을 걸었다. 차이롄서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 들어 중국 각 지방정부가 신규 전기차·ESS용 배터리 공장 설립 신청 접수를 사실상 중단했다. 중앙정부는 생산능력 전체 현황을 조사하고 있으며, 특히 ESS용 배터리 셀을 중점 대상으로 삼고 있다. 정부가 우려하는 것은 1~2년 뒤 나타날 수 있는 공급과잉으로, 리튬배터리 산업의 공급과잉 관리가 본격화됐다는 해석이 나온다. 다만 전면 금지는 아니어서 신고 완료·건설 중·기승인 프로젝트는 정상 추진되며, 기술 고도화와 해외 공장 건설도 제한 대상이 아니다.
[9월 7일/아주경제]
https://han.gl/BnYg3
(기업) 에코프로비엠, 헝가리 NCM 인허가 공청회 개최
에코프로비엠이 헝가리 데브레첸 공장의 NCM 양극재 생산 인허가 획득에 속도를 낸다. 헝가리법인은 7일 통합환경이용허가(EKHE) 변경 공청회를 개최한다. 기존 NCA 전용 설비를 NCM 혼용 라인으로 전환하는 작업의 일환으로, 변경안이 통과되면 공장 최대 생산 한도 연 12만톤 내에서 연간 최대 4만톤의 NCM 양극재를 추가 생산할 수 있다. 에코프로비엠은 지난달 약 400억원을 투입한 라인 개조를 발표했으며, 내년 4분기 유럽 프리미엄 전기차에 하이니켈 NCM 공급을 목표로 한다.
[9월 7일/더구루]
https://han.gl/QttMo
(기술) 프로로지움, 3.5세대 전고체 배터리 양산 개시
대만 리튬세라믹 배터리(LCB) 전문업체 프로로지움이 전고체 기반 '3.5세대' 배터리의 양산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TÜV 라인란트 보고서에 따르면 185.4Ah 대형 셀 기준 중량 에너지 밀도 381Wh/kg, 부피 밀도 903Wh/L를 달성했다. 프로로지움은 세라믹 분리막 기반 '로지티움' 셀 아키텍처로 4개 세대의 배터리를 개발해왔으며, 4세대는 완전 무기물 초유동화 전해질 시스템을 적용한다. 2월 착공한 프랑스 됭케르크 공장은 2028년 4세대 전고체 초기 연산 0.8GWh로 완공되며, 2032년까지 12GWh 풀캐파 도달이 목표다.
[9월 7일/electrive]
https://han.gl/Aw1ls
■ EV/ESS
(산업) ICCT "유럽 전기차 유지비, 가솔린차보다 33% 저렴"
ICCT의 'EV 전환 점검'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EU에서 전기차 운행 비용이 가솔린차보다 33% 저렴했다. 공공 충전소만 이용해도 28% 쌌으며, 올해 2월 시작된 오일 쇼크로 격차는 더 벌어졌다. 내연기관차 에너지 비용이 12~36% 오르는 동안 전기차는 거의 변동이 없었다. 글로벌 배터리 비용이 2020~2025년 35% 하락하며 독일 기준 전기차 구매 가격은 18% 내렸고, 3대 주요 차급에서 가솔린차와 가격 동등성에 도달했다. 독일에서는 전기트럭 통행료 면제 덕에 장거리 운송 총소유비용이 디젤 대비 이미 11% 낮다. 전기차의 전주기 온실가스 배출은 가솔린차 대비 73% 적었다.
[9월 7일/electrive]
https://han.gl/ahKCZ
(산업) 유럽 배터리 저장 올해 57GWh 설치 전망…78% 급증
EUPD리서치에 따르면 유럽 배터리 저장 시장은 올해 57GWh 설치가 예상돼 지난해 32GWh 대비 78% 급증할 전망이다. 독일·불가리아·이탈리아·영국·스페인이 성장을 주도한다. 독일·이탈리아는 성숙한 설치 생태계와 정책 기반이, 영국·스페인은 계통 앞단(FTM) 프로젝트가 성장 동력이다. 최대 성장축인 주거용은 11GWh에서 15GWh로 약 36% 늘어날 전망이다. 주거용 시장은 중국 업체가 대부분을 차지해 BYD·화웨이가 합산 수요의 30% 이상을 점유하며, 상반기에는 폭스ESS·시제너지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9월 7일/ESS News]
https://han.gl/oQxek | 2 3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