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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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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chuljoong.kim@miraeass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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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تحلیل کانال تلگرام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کانال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cjdbj) در بخش زبانی کره‌ای بازیگری فعال است. در حال حاضر جامعه شامل 16 327 مشترک است و جایگاه 7 308 را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و رتبه 289 را در منطقه كوريا دارد.

📊 شاخص‌های مخاطب و پویایی

از زمان ایجاد در невідомо، پروژه رشد سریعی داشته و 16 327 مشترک جذب کرده است.

بر اساس آخرین داده‌ها در تاریخ 26 اکتبر, 2026، کانال فعالیت پایداری دارد. در ۳۰ روز گذشته تغییر اعضا برابر 44 و در ۲۴ ساعت گذشته برابر -1 بوده و همچنان دسترسی گسترده‌ای حفظ شده است.

  • وضعیت تأیید: تأیید نشده
  • نرخ تعامل (ER): میانگین تعامل مخاطب 15.41% است و در ۲۴ ساعت نخست پس از انتشار، محتوا معمولاً 9.01% واکنش نسبت به کل مشترکان کسب می‌کند.
  • دسترسی پست‌ها: هر پست به طور میانگین 2 516 بازدید دریافت می‌کند. در اولین روز معمولاً 1 471 بازدید جمع‌آوری می‌شود.
  • واکنش‌ها و تعامل: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حمایت می‌کنند؛ میانگین واکنش به هر پست 0 است.

📝 توضیح و سیاست محتوایی

نویسنده این فضا را محل بیان دیدگاه‌های شخصی توصیف می‌کند: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chuljoong.kim@miraeasset.com”

به لطف به‌روزرسانی‌های پرتکرار (آخرین داده در تاریخ 27 اکتبر, 2026)، کانال همواره به‌روز و دارای دسترسی بالاست. تحلیل‌ها نشان می‌دهد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با محتوا تعامل دارند و آن را به نقطه اثرگذاری مهم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تبدیل کرده‌ان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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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1만대분 부품 발주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278085i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0월 27일 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기업) 현대차 아틀라스 배터리, 삼성SDI·LG엔솔이 공급 현대차그룹 휴머노이드 아틀라스의 배터리를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이 공급한다. 두 회사는 전용 생산 라인을 깔기 시작했고 삼성SDI는 말레이시아,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조지아 공장에서 만든다. 지름 21mm 원통형 셀을 쓰는데 국내에서 원통형 양산 능력을 갖춘 곳이 두 곳뿐이라 뽑혔다. 물량은 삼성SDI가 더 많아 주 공급사로 꼽힌다. 충전은 BH 자회사 BH EVS가 맡는다. 현대차는 2028년까지 연 3만대 양산 체계를 갖춘다. [10월 26일/전자신문] https://han.gl/4Phpe (기업) 에코프로비엠, 유럽 내 중국 셀 업체에 양극재 조단위 협의 에코프로비엠이 유럽에 생산 거점을 둔 중국 배터리 셀 업체와 조 단위 양극재 장기 공급 계약을 협의하고 있다. 시제품은 이미 넘겼다. 국내 양극재 업체가 중국 셀 업체에 공급하는 첫 사례다. 2022년부터 1조4000억원을 들여 헝가리 데브레첸에 지은 공장이 6월 가동했고 연 5만4000톤 규모를 10만8000톤으로 늘린다. 같은 단지에 CATL과 EVE에너지가 있다. EU 산업가속화법이 역내 조달을 압박하자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10월 26일/한국경제] https://han.gl/Kayc9 (기업) 삼성SDI 북미 ESS 수주 3연타…내년 생산능력 30GWh 삼성SDI가 올해 미국에서 ESS 배터리 공급 계약을 세 건 따냈다. 1월 계약은 고객과 금액을 비공개로 했고, 3월에는 약 1조5000억원 규모로 2029년까지 NCA와 LFP를 넘기기로 했다. 26일에는 알파오메가파워와 1GWh 계약을 더했다. 내년 미국 ESS 생산능력은 30GWh에 이르고 이 가운데 80%가 2029년까지 수주로 채워졌다. 라인을 더 전환하면 2028년 52GWh가 된다. 각형 ESS를 만드는 북미 유일의 비중국 업체다. [10월 26일/이투데이] https://han.gl/1W9kr (기업) 삼성SDI, 인디애나 공장 단독 운영 후속 협의 삼성SDI가 미국 인디애나주 뉴칼라일 배터리 공장의 단독 운영을 위해 이달 마지막 주나 다음 달 첫째 주 세인트조지프카운티 경제개발국과 만나 변경된 사업 계획을 협의한다. 삼성SDI는 8월 GM이 가진 합작법인 시너지셀즈 지분 49.99% 전량을 인수한다고 발표했고, 전기차용으로 추진하던 사업을 ESS용 중심으로 재편한다. 개발협약상 준공 목표일은 2027년 12월이나 늦어질 가능성이 크고, 연장하려면 카운티 의회 등의 승인이 필요하다. [10월 26일/더구루] https://han.gl/0TgUJ (정책) LG엔솔 캐나다 넥스트스타, 온타리오 보조금 3000억원 수령 LG에너지솔루션 캐나다 법인 넥스트스타 에너지가 2025회계연도(2025년 4월~2026년 3월) 온타리오 주정부로부터 3억1746만캐나다달러(약 3000억원)의 이전지출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온타리오주 경제개발부가 집행한 지원금 가운데 단일 기업 최대 규모로, 혼다·GM·토요타 3사 합산액 3040만캐나다달러의 10배를 넘는다. 2023년 7월 캐나다 정부가 약속한 성과 인센티브는 150억캐나다달러다. [10월 26일/더구루] https://han.gl/nFslP (기업) 고션, 3조3000억 미시간 소재공장 백지화 중국 고션하이테크의 미국 법인이 미시간에 추진했던 3조3000억원 규모 배터리 소재 공장이 무산됐다. 안보와 환경 문제를 들어 지역 주민들이 반대한 것이 걸림돌로 꼽혔다. 중국 업체가 미국에서 공장을 세우기 어려워진 흐름을 보여주는 사례다. 미국 국세청이 올해부터 금지외국기관이 지배 지분을 가진 기업 제품의 세액공제를 제한한 데 이어 지역 수용성까지 벽으로 작용하고 있다. 국내 업체에는 공백을 메울 기회로 거론된다. [10월 26일/더구루] https://han.gl/xu0U8 ■ EV/ESS (기업) 니오 자체 원통형 셀 연말 소량 생산…CATL 각형 구매 확대 중국 배터리 매체 지편연구소가 26일 니오의 자체 개발 대형 원통형 배터리가 연말까지 아주 소량 생산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셀은 EVE에너지와 궈쉬안하이테크가 만들지만 단기간 양산은 어렵다고 했다. 니오는 CATL 각형 배터리 구매도 늘려 온보와 파이어플라이 브랜드 모두 CATL 배터리를 쓴다. 윌리엄 리 CEO는 9월 인터뷰에서 배터리 연구개발에 20억위안 넘게 투자했다고 말했다. [10월 26일/CnEVPost] https://han.gl/qRi1r

현대차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공급망 나왔다…배터리·카메라 韓 부품 대거 진입 https://www.etnews.com/20261026000283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0월 26일 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기업) 삼성SDI, 미국 알파오메가에 ESS 1GWh 공급…누적 1.5GWh 삼성SDI 미국법인이 현지 에너지기업 알파오메가파워와 1GWh 규모 ESS 공급 계약을 맺었다. 지난해 말 1차 계약을 더하면 누적 1.5GWh다. 알파오메가는 내년 착공하는 텍사스 대형 전력 사업에 쓴다. 제품은 NCA 배터리를 쓴 일체형 SBB 1.7로, 20피트 규격은 그대로 두고 에너지밀도를 17% 높였다. 인디애나 스타플러스에너지 공장에서 만들어 올해 안에 넘긴다. 회사는 북미에서 각형 ESS를 공급하는 유일한 비중국 업체라고 밝혔다. [10월 26일/데일리안] https://han.gl/C9jS7 (기업) 中 롱바이, 美 규제에 충주 양극재 공장 임대…LG엔솔 공급사 중국 롱바이가 미국 공급망 규제에 대응해 충주 양극재 공장과 설비를 특수관계사 AKB에 임대한다고 23일 공시했다. 대상은 연산 6만7000톤 고니켈 양극재 시설로 최초 6개월 임대료는 233억400만원이다. 중국계 지배구조로는 이달부터 북미 고객사에 공급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재세에너지는 LG에너지솔루션과 파나소닉에 양극재를 대 왔다. 가동이 중단되면 연 2억위안 넘는 손실이 난다고 추산했고, 지분 매각은 AKB 자금 조달 지연으로 마무리되지 않았다. [10월 25일/더구루] https://han.gl/nmVNs (시장) 중국 배터리, 보호무역 피해 현지화…누적 투자 900억달러 중국 배터리 업체들이 서방의 보호무역을 피해 유럽과 동남아 현지 생산으로 옮겨가고 있다. 클라이밋에너지파이낸스 집계로 올해 발표된 해외 투자는 14건 120억달러이고 2023년 이후 누적은 약 900억달러다. 셀 제조가 520억달러, 소재가 380억달러다. 동남아가 352억달러로 가장 많고 유럽이 315억달러다. 고션은 폭스바겐과 스페인·슬로바키아·모로코에 10억유로를 넣는다. 중국에서 공장을 지으면 유럽의 3분의 1 비용에 3배 빠르다. [10월 25일/더구루, FT] https://han.gl/Zy8F3 (정책) 美 알루미늄박 50% 추가관세…ESS 전환으로 韓 공급 기회 코트라는 24일 미국 배터리 셀 생산능력이 2023년 154GWh에서 지난해 295GWh로 늘었다고 밝혔다. 지난해 미국의 압연 알루미늄박 수입액은 10억2410만달러로 17% 늘었고, 한국산은 1억5860만달러로 12.6% 증가해 점유율 15.5%로 2위다. 포드 켄터키 공장이 ESS용 LFP 시설로 전환되는 등 전기차 라인의 ESS 전환이 이어진다. 다만 지난 4월부터 50% 추가관세가 부과되고 있고 신규 공급업체는 품질 승인을 거쳐야 한다. [10월 24일/더구루] https://han.gl/XAoSY ■ EV/ESS (정책) EU 의회 산업·교통위, 승용차 CO2 규제 완화안 가결 유럽의회 산업위원회가 22일 오토패키지 표결에서 찬성 49, 반대 27, 기권 5로 규제 완화안을 통과시켰고 교통위원회도 찬성 27, 반대 18로 가결했다. EPP·S&D·르네 중도 연합안은 2035년 CO2 감축 목표를 2021년 대비 95%로 하고 유럽산 그린스틸로 7.5%포인트를 추가 상쇄하게 해 최저 87.5%까지 낮춘다. 집행위안은 90% 감축이었다. 환경위 표결은 11월 초, 본회의는 12월로 예상된다. 독일 등 7개국이 완화를 주도하고 있다. [10월 23일/electrive] https://han.gl/Fcm6o (시장) 중국산 중고 전기차 EU 판매 280%↑…관세·쿼터 우회 중국 중고차 수출업체 CEVM은 EU 고객 대상 중고차 판매가 1~9월 7900대로 1년 전보다 280% 늘었다고 밝혔다. EU는 중국산 신차 BEV에 최대 45.3% 관세를 물리지만 중고차는 추가 BEV 관세와 신설 하이브리드 쿼터 대상이 아니다. CEVM 사이트에는 BYD·지리·지커 등 중고 전기차 2600대 이상이 올라 있고, 주행 6000km 안팎 차량이 중국 정가보다 평균 40% 싸다. CEVM은 신차 BEV 수요가 관세로 약해졌다며 중고차를 유럽 사업의 중심에 두고 있다. [10월 24일/Electrek] https://han.gl/BVgvJ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0월 26일 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기업) 中 롱바이, 美 규제에 충주 양극재 공장 임대…LG엔솔 공급사 중국 롱바이가 미국 공급망 규제에 대응해 충주 양극재 공장과 설비를 특수관계사 AKB에 임대한다고 23일 공시했다. 대상은 연산 6만7000톤 고니켈 양극재 시설로 최초 6개월 임대료는 233억400만원이다. 중국계 지배구조로는 이달부터 북미 고객사에 공급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재세에너지는 LG에너지솔루션과 파나소닉에 양극재를 대 왔다. 가동이 중단되면 연 2억위안 넘는 손실이 난다고 추산했고, 지분 매각은 AKB 자금 조달 지연으로 마무리되지 않았다. [10월 25일/더구루] https://han.gl/nmVNs (시장) 중국 배터리, 보호무역 피해 현지화…누적 투자 900억달러 중국 배터리 업체들이 서방의 보호무역을 피해 유럽과 동남아 현지 생산으로 옮겨가고 있다. 클라이밋에너지파이낸스 집계로 올해 발표된 해외 투자는 14건 120억달러이고 2023년 이후 누적은 약 900억달러다. 셀 제조가 520억달러, 소재가 380억달러다. 동남아가 352억달러로 가장 많고 유럽이 315억달러다. 고션은 폭스바겐과 스페인·슬로바키아·모로코에 10억유로를 넣는다. 중국에서 공장을 지으면 유럽의 3분의 1 비용에 3배 빠르다. [10월 25일/더구루, FT] https://han.gl/Zy8F3 (정책) 美 알루미늄박 50% 추가관세…ESS 전환으로 韓 공급 기회 코트라는 24일 미국 배터리 셀 생산능력이 2023년 154GWh에서 지난해 295GWh로 늘었다고 밝혔다. 지난해 미국의 압연 알루미늄박 수입액은 10억2410만달러로 17% 늘었고, 한국산은 1억5860만달러로 12.6% 증가해 점유율 15.5%로 2위다. 포드 켄터키 공장이 ESS용 LFP 시설로 전환되는 등 전기차 라인의 ESS 전환이 이어진다. 다만 지난 4월부터 50% 추가관세가 부과되고 있고 신규 공급업체는 품질 승인을 거쳐야 한다. [10월 24일/더구루] https://han.gl/XAoSY ■ EV/ESS (정책) EU 의회 산업·교통위, 승용차 CO2 규제 완화안 가결 유럽의회 산업위원회가 22일 오토패키지 표결에서 찬성 49, 반대 27, 기권 5로 규제 완화안을 통과시켰고 교통위원회도 찬성 27, 반대 18로 가결했다. EPP·S&D·르네 중도 연합안은 2035년 CO2 감축 목표를 2021년 대비 95%로 하고 유럽산 그린스틸로 7.5%포인트를 추가 상쇄하게 해 최저 87.5%까지 낮춘다. 집행위안은 90% 감축이었다. 환경위 표결은 11월 초, 본회의는 12월로 예상된다. 독일 등 7개국이 완화를 주도하고 있다. [10월 23일/electrive] https://han.gl/Fcm6o (시장) 중국산 중고 전기차 EU 판매 280%↑…관세·쿼터 우회 중국 중고차 수출업체 CEVM은 EU 고객 대상 중고차 판매가 1~9월 7900대로 1년 전보다 280% 늘었다고 밝혔다. EU는 중국산 신차 BEV에 최대 45.3% 관세를 물리지만 중고차는 추가 BEV 관세와 신설 하이브리드 쿼터 대상이 아니다. CEVM 사이트에는 BYD·지리·지커 등 중고 전기차 2600대 이상이 올라 있고, 주행 6000km 안팎 차량이 중국 정가보다 평균 40% 싸다. CEVM은 신차 BEV 수요가 관세로 약해졌다며 중고차를 유럽 사업의 중심에 두고 있다. [10월 24일/Electrek] https://han.gl/BVgvJ

[JD파워 미국 10월 신차 수요 전망] 신차 판매 전망: 132.7만대(+3.9%YoY) 영업일 1일 증가 조정 시 +0.2% 확정치는 한국시간 11/4(수) 발표 그래프는 26년 9월 확정치까지만 포함 JD 파워는 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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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파워 미국 10월 신차 수요 전망] 신차 판매 전망: 132.7만대(+3.9%YoY) 영업일 1일 증가 조정 시 +0.2% 확정치는 한국시간 11/4(수) 발표 그래프는 26년 9월 확정치까지만 포함 JD 파워는 유가 상승과 하이브리드 공급 증가로 하이브리드 침투율 18.6%(+4%P YoY) 전망함 참고로 1) 10월부터는 작년 전기차 보조금 만료로 기저가 낮게 형성되어 있음. 2) 10/20, GM 3Q26 실적발표에서 26년 미국 자동차 수요를 소폭 상향하고 27년 수요 강세를 전망함. 질의응답에서도 현재 소비 심리는 견조하다고 평가함. 3) 9/24, 시장조사기관 Cox Auto도 26년 수요 소폭 상향 조정한 바 있음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0월 23일 금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기업) GM 4세대 EV 플랫폼에 LMR 각형…얼티엄셀즈 2028년 양산 GM이 21일(현지시간) 뉴욕 ’GM 포워드 2026‘에서 LMR 배터리를 전면 채택한 4세대 전기차 플랫폼을 공개했다. 핵심 셀은 LG에너지솔루션과 합작한 얼티엄셀즈가 2028년부터 테네시 스프링힐 공장에서 양산하는 LMR 각형이다. LFP보다 에너지밀도가 33%가량 높고 kWh당 주행거리는 기존보다 약 20% 늘어 배터리 용량을 20% 줄여도 같은 거리를 간다. 구동 유닛 부품 수는 40%, 차량 배선은 30% 줄이고 신차 개발 기간은 4~5년에서 2년으로 줄인다. [10월 22일/더구루] https://han.gl/KYe5e (기업) 피크에너지 1.08억달러 조달…LG테크놀로지벤처스 참여 나트륨이온 ESS 업체 피크에너지가 GM벤처스 주도 시리즈 B에서 1억800만달러(약 1430억원)를 조달했고 LG테크놀로지벤처스도 참여했다고 22일 밝혔다. LG의 투자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피크에너지는 캘리포니아 새크라멘토에 최대 7100만달러를 들여 연 4GWh 규모 공장을 짓고 있으며 10억달러 이상의 수주를 확보했다. LG와 GM은 LFP, LMR에 이어 나트륨이온까지 차세대 전지 협력을 넓히게 됐다. [10월 22일/더구루] https://han.gl/facVl (정책) EU 혁신기금 12개 선정…LG엔솔 폴란드 LFP 9GWh 포함 유럽집행위원회가 혁신기금 청정기술 제조 공모에서 12개 프로젝트를 선정했고 신청 보조금은 합계 약 8억9500만유로다. 배터리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 브로츠와프의 ArisEU가 폴란드에 연 9GWh 규모 전기차용 LFP 셀 라인을 구축한다. 폭스바겐 파워코는 스페인 사군토에 연 27GWh 각형 LFP 셀 공장을 짓는다. 개별 보조금은 집행기관 CINEA와의 협약 협상에서 확정된다. [10월 22일/ESS News] https://han.gl/O3T6g (기업) 포스코퓨처엠, 팔란티어 AI 도입…소재 개발기간 절반 목표 포스코퓨처엠이 22일 미국 팔란티어와 제조 혁신용 AI 플랫폼 도입 계약을 맺었다. 데이터를 모아 분석하는 파운드리와 생성형 AI를 얹은 AIP를 함께 쓴다. 영업·마케팅에 먼저 적용해 고객과 공급사 데이터를 묶고, 성과를 본 뒤 제조와 전사로 단계적으로 넓힌다. 목표는 고객 대응력 60% 이상 향상과 제조 생산성 30% 향상, 제품 개발기간 50% 단축이다. 7월 디지털 혁신 비전을 내놓고 8월부터 전사 AX 프로젝트를 돌리고 있다. [10월 22일/블로터] https://han.gl/c5WAI (기업) CATL, BAIC와 교환식 확대…사흘 만에 세 번째 제휴 CATL이 22일 베이징자동차와 배터리 교환 협력을 넓히는 합의를 맺었다. 차량·배터리 개발과 교환소 구축, 배터리 에너지 서비스, 사업모델까지 포괄한다. 2024년 6월 맺은 합의를 확장한 것이다. BAIC는 여러 브랜드의 호환 차종을 CATL 초코망에 붙이고 대리점망을 열어 교환소를 깔게 한다. 아크폭스 베타 S3의 교환형이 초코-SEB를 쓰고 배터리 임대도 고른다. 19일 화웨이 인왕, 21일 아이스타랜드에 이어 세 번째다. [10월 22일/CnEVPost] https://han.gl/hNQqF ■ EV/ESS (시장) 유럽 9월 BEV 등록 59.9% 급증…中 4개사 점유율 14.6% 로이터가 22일(현지시간) 유럽자동차제조협회 자료를 인용해 9월 EU·영국·EFTA 신차 등록이 136만대로 10.2% 늘었다고 전했다. 순수 전기차 등록은 59.9%,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24%, 하이브리드는 5.3% 증가했고 세 차종 합산 비중은 76.2%다. 체리 등록은 약 3배, BYD는 약 2배 늘어 중국 4개사 합산 점유율이 9.6%에서 14.6%로 올랐다. 폭스바겐·르노·스텔란티스 합산 점유율은 48.4%에서 43.7%로 내려갔다. [10월 23일/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9dxFF

[유럽 9월 자동차/전기차 판매] 전체 136.3만대(+10%YoY) BEV 41.6만대(+60%) BEV 침투율 30.5% (+9.4%P YoY, +1.3%P MoM) PHEV 16.4만대(+24%) HEV 45.8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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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9월 자동차/전기차 판매] 전체 136.3만대(+10%YoY) BEV 41.6만대(+60%) BEV 침투율 30.5% (+9.4%P YoY, +1.3%P MoM) PHEV 16.4만대(+24%) HEV 45.8만대(+5%) 가솔린 23.9만대(-21%) 디젤 5.6만대(-28%) 기타 2.9만대(flat) * 유럽 전체 BEV 판매 증가율 +60%는 10월초 발표된 유럽 주요 7개국 증가율 +64% 수준. 출처 ACEA (유럽자동차협회)

■ 컨콜 톤: 자신감 (5/5) 경영진은 연간 EPS 가이던스 상단, 대형 부하 계약, 연방 허브 및 송전 성장에 대해 높은 확신 표명. Dominion Energy 결합과 인허가·자본시장 변수는 인정했으나, 고객 혜택과 실행 역량을 근거로 방어보다 성장 기회에 초점. • "we are targeting the high end of that range." — 2026년 조정 EPS 가이던스 상단 달성 의지 확인. • "we remain confident with announcing a deal before the end of the year." — Florida 대형 부하 계약 연내 발표 자신감 제시. ■ 직전 분기(2Q26) 대비 변화 [🟡 변화] 컨센서스 대비 실적 구도: 매출은 컨센서스 하회, 조정 EPS는 $1.15로 컨센서스 상회 → 매출은 컨센서스 하회, 조정 EPS는 $1.24로 컨센서스 상회 [🟢 개선] NEER 수주잔고: 재생에너지·저장장치 신규 수주 3.6GW, 수주잔고 35.1GW. 배터리 저장장치 2GW 편입 → 재생에너지·저장장치 신규 수주 3.7GW, 수주잔고 36.7GW. 배터리 저장장치 2.4GW 편입 [🟡 변화] FPL 대형 부하: 2032년 대형 부하 전망 8GW, 약 21GW 관심 및 12GW 심화 논의. 연말 전 최소 1건 계약 발표 기대 → 2032년 대형 부하 기대치 8GW 유지. 연내 대형 부하 계약 발표 자신감 재언급 [🟢 개선] 연방 허브와 가스발전 프로젝트: 연방 허브 프로젝트 일정 불확실성 언급. 데이터센터 허브 확대 기대 제시 → 대형 부하 프로젝트 20GW 이상 진전. 이 중 가스발전 18GW 이상, 연방 허브 3건 총 16.5GW 및 초기 자금 $5.7B 확보 언급 [🟢 개선] FPL 비용 경쟁력과 전력망 신뢰도: 주거용 전기요금 전국 평균 대비 약 30% 낮고 2030년까지 연평균 2% 인상 전망 → 주거용 전기요금 전국 평균 대비 약 37% 낮음. 비연료 O&M 업계 평균 대비 70% 이상 낮고 신뢰도 전국 평균 대비 60% 이상 우수 언급 [🟢 개선] 2026년 EPS 가이던스 톤: 2026년 조정 EPS $3.92~$4.02 재확인 → 2026년 조정 EPS $3.92~$4.02 재확인 및 범위 상단 달성 목표 제시. 4Q 풍력 발전량이 장기 평균의 90%~95%여도 상단 가능 판단 ■ 리스크 • Dominion Energy 결합 관련 Virginia, South Carolina, North Carolina 및 연방 규제 승인 지연 또는 추가 조건 부과 가능성. • 허리케인 등 극단적 기상으로 인한 복구 비용, 고객 피해, 전력망 운영 차질 가능성. • 금리 상승, 관세, 장비 제약 등으로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비용 상승 및 PPA 가격 전가 필요성 확대. • 대형 부하·연방 허브·신규 송전·가스 인프라 프로젝트의 인허가 지연 및 지역사회 수용성 리스크. ■ 다음 분기 체크포인트 • FPL 대형 부하 계약 연내 발표 여부와 2032년 8GW 전망 유지 여부 • NEER 재생에너지·저장장치 수주잔고 증가세와 배터리 저장장치 비중 • 연방 허브·가스발전 프로젝트 인허가, 초기 자금 추가 확보 및 수익 인식 일정 • Dominion Energy 결합 관련 주정부·연방 규제 승인 진행 상황

■ Q&A 핵심 10선 1. [EPS 전망] Steve Fleishman (Wolfe Research) Q. 올해 3개 분기 누적 흐름과 연방 허브 수익 조기 반영을 감안한 단기 전망 재조정 가능성 질의. A. 올해 조정 EPS 가이던스 $3.92~$4.02 및 상단 목표 유지 언급. 4Q 풍력 설비의 엘니뇨 영향으로 발전량이 장기 평균의 90%~95% 수준이어도 가이던스 상단 달성 예상. 장기 EPS 성장률은 기존 8%+ 유지, Dominion 결합 시 9%+ 기대 언급. 2. [데이터센터] Carly Davenport (Goldman Sachs) 🆕 Q. Florida 데이터센터 목표 상향 관련 계약 체결 가시성, 수요 확대 시점, 터빈 확보 가능성 질의. A. 20GW 이상 관심 파이프라인 유지 및 연내 계약 발표 자신감 언급. 거래는 수십억 달러 규모의 복잡한 구조로 지역사회 공감대와 지지 확보 후 발표 예정. 초기 수 GW 대형 부하는 기존 가스 기저발전과 원전 기반 위에 배터리 저장장치 구축만으로 대응 가능하다고 설명. 3. [연방 허브] Nick Campanella (Barclays) 🆕 Q. 3Q 연방 허브 수혜 규모와 2026~2027년 초기 수익 인식 방식 질의. A. 초기 기간 수령액은 개발 활동에 기반한 비교적 제한적 금액으로 설명. 2026~2027년에도 제한적 수준에서 시작해 2032년 운영 수수료 수령 시점까지 점진 확대 전망. 2032~2052년 운영 수수료는 해당 시설을 직접 보유했을 때 EPS의 약 절반 수준으로 예상. 4. [버지니아 인수] Paul Zimbardo (Jefferies) 🆕 Q. Virginia 주지사실과 규제기관 실무진 제안의 부담 조건에 대한 시각 및 해결 경로 질의. A. 개입자 증언 검토 후 반박 의견 제출 및 11월 중순 청문 절차 진행 예정. 쟁점은 요금 부담, 고용, 청정에너지의 3가지로 구분. 주거용 요금 크레딧을 2년에서 4년으로 확대해 약 $2B 제시, EnergyShare 프로그램 $100M 증액 언급. Virginia 내 1,000개 일자리, $5B 공급업체 프로그램, $100M 인력 개발 프로그램 및 저장장치 구축 가속 가능성 강조. 5. [송전 성장] David Arcaro (Morgan Stanley) 🆕 Q. 전력 및 가스 송전 사업이 기존 계획을 웃도는 성장률을 보이는 가운데 추가 확장과 업사이드 가능성 질의. A. 2025~2032년 송전 요금기반 성장률 20%~25% 달성을 자신. 추가 기회는 전력 송전보다 가스 송전에서 더 크다고 평가. 자체 발전 연계 수요와 가스 가치사슬 전반의 필요가 기대치를 상회할 수 있는 요인으로 제시. 목표 달성 시 Energy Resources 내 약 $50B 규모 유틸리티급 사업으로 성장한다고 설명. 6. [PPA 금리] David Arcaro (Morgan Stanley) 🆕 Q. 금리 상승에 따른 자본비용 증가를 신규 재생에너지 PPA 요금에 전가할 수 있는지, 향후 자기자본 수익률 상승 가능성 질의. A. PPA 체결 시 금리를 고정해 경제성을 확정한다고 설명. 고객의 전력 수요, 최저 비용 전원 선호, 실행 신뢰도 측면에서 회사의 경쟁력이 높아 금리 상승분 전가가 가능하다고 언급. 풍력·태양광 세액공제도 대체 전원 대비 비용을 낮추는 요인. 금리 환경은 저가 입찰자들의 마진 압박을 키워 시장점유율과 수익률 측면에서 회사에 유리할 수 있다고 평가. 7. [태양광 비용] Carly Davenport (Goldman Sachs) 🆕 Q. 태양광 수주잔고 일부 하향과 금리, 관세, 장비 제약에 따른 비용 압력 및 PPA 가격 전가 가능성 질의. A. 고객 논의에서 태양광 수요는 여전히 강하다고 평가. 대체 기술 대비 태양광 가격 경쟁력과 공급망 경쟁우위를 강조. 저장장치와 결합 시 4시간에서 향후 8시간 확장 가능성이 매력을 높인다고 설명. 현재 고객은 용량 확보에 집중하며 저장장치 수요가 확대됐으나, 향후 분기에는 에너지 상품 수요가 다시 커질 것으로 전망. 8. [자금 조달] Nick Amicucci (Evercore ISI) Q. 자본시장 여건 악화와 프로젝트 대형화에 따른 기존 지분 조달 계획 대비 추가 필요성 및 대체 조달 수단 질의. A. 2032년까지 총 지분 조달 필요액 $12B~$17B 범위 유지. 올해 유럽, 호주, 캐나다, 미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 회사채 조달 다변화 진행. 프로젝트 금융에서는 세제 지분 파트너의 선호 대상 지위 유지 및 대형 자산운용사 등 신규 파트너 자본 활용 경로 구축 언급. 9. [자산 매각] David Arcaro (Morgan Stanley) 🆕 Q. 가스 개발이 자본경량화된 점을 감안해 자산 매각 규모를 줄일 수 있는지, 기존 $7B~$12B 자본 재활용 계획에 하향 압력이 있는지 질의. A. 기본 방침은 투자 자산을 수명 동안 보유하는 것이라고 설명. 자본 재활용은 외부 매수자가 주주 관점 가치보다 더 높은 가치를 제시할 때만 기회주의적으로 실행. 기존 $7B~$12B 자본 재활용 범위에 대해 더 많은 자산을 보유하는 방향을 검토할 수 있다고 언급. 10. [Point Beach] Nick Amicucci (Evercore ISI) 🆕 Q. Point Beach 관련 승인 이후 이익 기여와 시작 시점 질의. A. Point Beach는 We Energies와 기존 계약이 있으며 2031~2033년에 만료 후 신규 계약 적용 예정. 신규 계약하 평균 기여는 약 $0.21로 제시. 이는 설비 업그레이드가 아니라 기존 설비 용량의 재계약이며, 계약 기간은 20년이라고 정정.

■ 핵심 지표 • [전사] 매출 $8.09B (YoY +2%) • [전사] EPS(조정) $1.24 (YoY +10%) • [전사] 순이익 $4.78B (YoY +96%) • [전사] 조정 순이익 $2.59B (YoY +10%) • [FPL] 순이익 $1.62B (YoY +11%) • [FPL] 설비투자 $2.40B • [FPL] 규제자본 성장률 9.2% • [NEER] 조정 순이익 $1.25B (YoY +13%) • [NEER] 재생에너지·저장장치 수주 3.7 GW • [NEER] 재생에너지·저장장치 수주잔고 36.7 GW ※ EPS 비교 기준: 회사가 조정 EPS 가이던스와 조정 실적을 투자자 커뮤니케이션 기준으로 제시, GAAP EPS는 비적격 헤지 영향으로 변동성 확대 ■ 부문 • FPL: 매출 $5.42B (YoY +3%) • NEER: 매출 $2.52B (YoY -2%) • 기타: 매출 $153M (YoY +33%) ■ 가이던스 • 2026년 조정 EPS: $3.92~$4.02 (재확인) • 조정 EPS 성장률(2025~2032): 8% (재확인) • 조정 EPS 성장률(2032~2035): 8% (재확인) • DPS 성장률(2026~2028): 6% (재확인) ■ 경영진 발언 핵심 • 3Q 조정 EPS 전년 대비 +9.7%. FPL과 Energy Resources의 재무·운영 성과 기반으로 연간 목표 달성 가능성 강조. • FPL은 Hurricane Isaias 대응을 위해 29개 주에서 약 17,000명 복구 인력 사전 배치. 화요일까지 영향 고객의 97% 이상 복구, 강화 송배전 전주 무고장, 지중 배전선 성능은 가공선 대비 약 14배 우수, 스마트그리드로 약 140,000건 정전 회피 언급. • FPL 주거용 전기요금은 전국 평균 대비 약 37% 낮고 10년 말까지 연평균 2% 인상 전망. 비연료 O&M은 업계 평균 대비 70% 이상 낮고 신뢰도는 전국 평균 대비 60% 이상 우수. 대형 부하 기대치를 2032년 6GW에서 8GW로 상향, 연내 대형 부하 계약 발표 자신감 언급. • Energy Resources는 분기 중 재생에너지·저장장치 수주잔고 3.7GW 추가, 이 중 배터리 저장장치 2.4GW. 2026~2029년 개발 목표 중간값의 3분의 2 이상 달성 및 최근 12개월 수주잔고 약 15GW 추가. • 대형 부하 프로젝트 20GW 이상 진전, 이 중 가스발전 18GW 이상. 연방 허브 3건은 Texas와 Pennsylvania에서 총 약 16.5GW 규모, 연초 이후 초기 자금 $5.7B 확보. 2028~2029년부터 부하 공급, 2030~2032년 전체 수요로 확대 전망. ■ 가이던스 코멘트 • 2026년 조정 EPS 가이던스 $3.92~$4.02 및 상단 목표 유지. 4Q 풍력 발전량이 엘니뇨 영향으로 장기 평균의 90%~95% 수준이어도 상단 달성 가능하다는 판단. • 장기 조정 EPS 성장률 8% 이상 유지. Dominion Energy 결합 시 9% 이상 성장 기대 언급. • 연방 허브 수익은 2026~2027년 제한적 개발 수수료로 시작 후 2032년 운영 수수료 수령 시점까지 점진 확대 전망. 2032~2052년 운영 수수료는 직접 보유 시 EPS의 약 절반 수준으로 제시.

[NextEra Energy (NEE) 3Q26 실적] #NEE #3Q26 #실적 ■ 매출 하회, EPS는 상회 매출 $8.09B (컨센 $8.87B, -8.8%) · YoY +2% EPS(GAAP) $2.28 · YoY +
[NextEra Energy (NEE) 3Q26 실적] #NEE #3Q26 #실적 ■ 매출 하회, EPS는 상회 매출 $8.09B (컨센 $8.87B, -8.8%) · YoY +2% EPS(GAAP) $2.28 · YoY +93% EPS(조정) $1.24 (컨센 $1.18, +5.1%) · YoY +10% 매출은 $8.09B로 컨센서스 하회. 다만 EPS(조정)는 $1.24로 컨센서스 상회. FPL 규제자본 성장과 NEER 3.7GW 신규 수주로 성장 가시성 유지. 2026년 조정 EPS $3.92~$4.02 및 범위 상단 목표 재확인.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10월 22일 목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기업) 엠오티·필에너지, 삼성SDI 美 ESS용 LFP 3호 라인 장비 수주 엠오티와 필에너지가 21일 삼성SDI의 미국 스타플러스 에너지 공장 세 번째 ESS용 LFP 배터리 생산라인에 들어갈 조립장비 공급계약을 공시했다. 엠오티는 101억원, 필에너지는 861억원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각각 2027년 4월 20일과 4월 1일까지다. 삼성SDI는 4개 라인 가운데 3개를 ESS용 LFP 생산에 쓰고 세 번째 라인은 기존 NCA 라인을 전환한다. 필에너지의 올해 삼성SDI 향 수주는 7월 712억원을 더해 1500억원을 넘었다. [10월 21일/디일렉] https://han.gl/ytdur (기술) CATL, 중장비 트럭용 이중 배터리 공개 CATL이 21일 베이징에서 교환식 주배터리에 77kWh 보조배터리를 결합한 중장비 트럭용 이중 전기 항속연장 배터리를 공개했다. 보조배터리는 3C 충전을 지원하고 비상 전력을 맡는다. 일반 교환식 트럭은 잔량 30% 안팎에서 교환소로 돌아오지만 보조배터리가 있으면 주배터리 방전 깊이를 70%에서 95% 이상으로 높일 수 있다고 CATL은 밝혔다. 두 배터리 시스템은 따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10월 21일/CnEVPost] https://han.gl/6tGxk ■ EV/ESS (시장) 재생에너지 설비용량 41GW, 석탄화력 첫 추월 전력거래소 집계로 21일 기준 국내 재생에너지 설비용량이 41.04GW가 되면서 석탄화력 40.757GW를 283MW 앞질렀다. 처음 있는 역전이다. 전체 발전설비의 25.4%로 LNG 46.788GW에 이어 두 번째다. 2020년 말부터 지난해 말까지 재생에너지는 연평균 3.504GW 늘어 LNG의 0.807GW보다 4.3배 빨랐다. 이 속도면 2~3년 안에 LNG도 넘어선다. 다만 전력망 확충과 ESS 확대가 따라붙지 않으면 출력제어로 묶인다. [10월 22일/전기신문] https://han.gl/zY61g (기업) 폭스바겐 EV 7만2668대 리콜…배터리 셀 규격 미달 독일 연방자동차청 자료에 따르면 폭스바겐이 배터리 결함으로 3건의 리콜을 진행해 전 세계 7만2668대가 대상이 됐고 독일 내 대상은 9881대다. 2022~2025년 생산된 ID.버즈·ID.3·ID.4·ID.7과 2022~2024년 쿠프라 본이 포함된다. 폭스바겐은 일부 배터리 셀이 규격에 미달했고 공급업체 결함에서 비롯됐다고 밝혔다. 충전 프로파일에 따라 충전량이 80%를 넘으면 열 전이가 일어날 수 있어 수리 전까지 충전을 80%로 제한한다. [10월 21일/Electrek] https://han.gl/hf9sp (시장) 테슬라 3분기 인도 48만대…”배터리 공급이 판매 제약“ 테슬라가 21일 3분기 주주서한에서 배터리 확보가 분기 중 차량 판매를 제약한 요인이라고 밝혔다. 3분기 인도량은 48만6532대로 1년 전보다 2% 줄었고 생산은 46만4391대였다. 재고는 11일치로 1분기 27일, 2분기 15일에서 줄었다. 기타 모델은 48% 감소한 8295대다. 테슬라는 4년 만에 최대 승용차 수주 잔량을 확보했다고 했지만 수치는 밝히지 않았다. [10월 21일/Electrek] https://han.gl/lYL2p (정책) 中 발개위 전력 현물시장 규칙안…재생에너지·ESS 공동 입찰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가 19일 전력 현물시장 기본규칙 개정안을 공개했다. 8조에 재생에너지 발전소와 현장 배터리 저장장치가 입찰과 정산에서 공동 주체로 참여할 수 있다는 조항을 넣었다. 2023년 잠정 규칙을 대체하는 안으로 시행 시점은 2027년 1월 1일, 유효기간은 5년이다. 의견 수렴은 11월 18일까지다. 발전량 예측과 충방전 일정을 함께 조정해 가격이 높은 시간대로 공급을 옮길 수 있다. [10월 21일/ESS News] https://han.gl/g3Q3l

[미래에셋 김철중] CATL 3Q26 실적 컨콜 요약 ■ 실적 Review 3Q26 매출액 1,652.21억 위안(+58.58% YoY, +11.80% QoQ), 영업이익 252.68억 위안(+16.27% YoY, -12.91% QoQ), OPM 15.3% 지배주주 순이익 212.5억 위안(+14.5% YoY) NPM 12.9% ■ Q&A Q) 3분기 단위 수익성 변화 요인 및 향후 전망 A) ① 제품 믹스 변화 때문이며, 한 분기의 변동이 장기 방향성을 의미하지는 않음. ② 소비세 및 수출 증치세 환급 축소 영향. 고객과 영향을 분담하고, 신기술·신제품 출시로 수익성 영향을 최소화할 계획. Q) 3분기 전기차/ESS 배터리 판매량 및 비중 A) 3분기 전기차 및 ESS 합산 판매량은 260GWh 이상으로, ESS 비중이 약 25%를 차지함. Q) 배터리 교환 사업 진행 상황 및 향후 계획 A) 교환 생태계에 참여하는 완성차 업체와 파트너가 증가 중이며, CATL 에너지서비스(时代电服)의 신규 투자 유치가 대표 사례. 승용차용 '초코 교환소'는 누적 2,500개 이상 구축했고, 연내 3,000개 이상 예상. 교환 방식이 미래 주요 충전 방식 중 하나로 자리잡을 것으로 판단. Q) 3분기 재고 증가 요인 및 재고 구성 A) 사업 규모 확대에 따른 증가이며, 재고회전일수는 안정적으로 유지되어 정상적인 회전 재고로 판단. 증가분은 주로 출고 상품(发出商品)으로, 향후 매출로 인식될 예정. ESS는 셀·DC 중심에서 AC·시스템 제품으로 확대되면서 인도 및 매출 인식 주기가 다소 길어짐. Q) 3분기 영업현금흐름 감소 요인 및 향후 전망 A) 업스트림 공급망의 현금흐름 압박을 고려해 3분기부터 공급업체 대금 지급을 선제적으로 조정함. 결제기간 단축, 선급금 지급, R&D 자금 지원 등을 시행 중. 영업현금흐름에 단계적 영향은 있으나 장기적으로 현금 창출력에는 영향이 없고, 향후 건전한 수준으로 회복될 전망. Q) 헝가리 공장 진행 상황 및 유럽 현지 생산 계획 A) 헝가리 공장 1기는 정식 시생산에 돌입했고, 스페인 공장도 순조롭게 추진 중. Q) 향후 가동률 전망 A) 상반기 가동률은 포화 상태였으며, 신규 설비가 순차 가동되면서 타이트함은 다소 완화됨. 수요도 지속 증가하고 있어 향후에도 높은 가동률을 유지할 전망. Q) 글로벌 신에너지 산업 연평균 성장률 20~30% 전망의 변화 여부 A) 내년 수요 우려가 있으나, 2027년 산업 수요도 여전히 기대할 만하다고 판단. 국내 승용차는 판매량이 감소했지만 전동화율과 대당 탑재량이 늘어 배터리는 플러스 성장 중. 상용차와 유럽도 전동화가 지속되고 있으며, ESS는 국내외 모두 양호하고 특히 해외 수요가 강함.

2026.10.21 09:42:42 기업명: 필에너지(시가총액: 2,860억) A37834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2차전지 조립설비 공급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861억 계약시작 : 2026-10-20 계약종료 : 2027-04-01 계약기간 : 5개월 매출대비 : 259.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190008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7834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378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