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 Análisis del canal de Telegra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El canal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jeilstock) en el segmento lingüístico de Coreano es un actor destacado. Actualmente la comunidad reúne a 26 505 suscriptores, ocupando la posición 4 660 en la categoría Economía y Finanzas y el puesto 130 en la región Corea.
📊 Métricas de audiencia y dinámica
Desde su creación el невідомо, el proyecto ha mostrado un crecimiento acelerado, reuniendo a 26 505 suscriptores.
Según los últimos datos del 22 julio, 2026, el canal mantiene una actividad estable. En los últimos 30 días la variación de miembros fue de 240, y en las últimas 24 horas de -6, conservando un alto alcance.
- Estado de verificación: No verificado
- Tasa de interacción (ER): El promedio de interacción de la audiencia es 13.43%. Durante las primeras 24 horas tras publicar, el contenido suele obtener 11.64% de reacciones respecto al total de suscriptores.
- Alcance de las publicaciones: Cada publicación recibe en promedio 3 554 visualizaciones. En el primer día suele acumular 3 082 visualizaciones.
- Reacciones e interacción: La audiencia responde de forma activa: el promedio de reacciones por publicación es 7.
📝 Descripción y política de contenido
El autor describe el recurso como un espacio para expresar opiniones subjetivas:
“🇰🇷대한민국 대표 주식투자정보 플랫폼🥇”
Gracias a la alta frecuencia de actualizaciones (últimos datos recibidos el 23 julio, 2026), el canal mantiene la vigencia y un amplio alcance. La analítica demuestra que la audiencia interactúa activamente con el contenido, lo que lo convierte en un punto de referencia dentro de la categoría Economía y Finanzas.
Carga de datos en curso...
| Fecha | Crecimiento de Suscriptores | Menciones | Canales | |
| 23 julio | +38 | |||
| 22 julio | 0 | |||
| 21 julio | 0 | |||
| 20 julio | +35 | |||
| 19 julio | 0 | |||
| 18 julio | 0 | |||
| 17 julio | +2 | |||
| 16 julio | +94 | |||
| 15 julio | +12 | |||
| 14 julio | 0 | |||
| 13 julio | +1 | |||
| 12 julio | +5 | |||
| 11 julio | +1 | |||
| 10 julio | +10 | |||
| 09 julio | +4 | |||
| 08 julio | +15 | |||
| 07 julio | +15 | |||
| 06 julio | +14 | |||
| 05 julio | +4 | |||
| 04 julio | +6 | |||
| 03 julio | +2 | |||
| 02 julio | +77 | |||
| 01 julio | +5 |
| 2 | 한국증시에 상장된 SK하이닉스 본주와 미국증시에 상장된 SK하이닉스 ADR의 차익거래(Arbitrage)가 어렵기 때문에, 가격 괴리(프리미엄)가 계속 지속될 가능성이 높겠네요. | 1 408 |
| 3 | •한국예탁결제원(KSD): SK하이닉스의 미국예탁증서(ADR) 전환 한도를 발행주식의 2.5%로 설정
•현재 SK하이닉스 ADR과 한국 본토 보통주 간 전환 한도가 모두 소진된 상태이며, 추가적인 신규 전환은 더 이상 불가능한 상황
>韩国证券存管机构(KSD):SK海力士将股票转换为美国存托凭证的比例上限设定为2.5%。
SK海力士ADR与韩国本土普通股之间的转换额度已全部用尽,目前已无法进行任何新的转换操作。 | 972 |
| 4 | KB금융 자기주식 취득 및 소각 결정
-취득금액 : 7000억원(시가총액 대비 1.13%)
-기간 : 2026-07-24 ~ 2026-12-16
-소각금액 : 7000억원
-소각할 주식의 취득방법 : 장내매수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3000345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3800512 | 1 889 |
| 5 | 제목 : KB금융, 수수료로만 3조 벌었다…상반기 당기순익 3조8천 '사상 최대' *연합인포*
KB금융, 수수료로만 3조 벌었다…상반기 당기순익 3조8천 '사상 최대' KB증권 순익 180% 급증…비은행 비중 44%까지 커져 (서울=연합인포맥스) 유수진 기자 = KB금융지주가 올 2분기에 2조원에 육박한 당기순이익을 내며 다시 한번 분기 최고 실적을 갈아치웠다. 은행이 이자이익 기반을 안정적으로 다져준 가운데 자본시장 활성화에 따른 은행과 증권, 자산운용 등 자본시장 관련 수수료이익이 큰 폭으로 성장하며 실적을 견인했다. 그룹 전체 이익에서 비은행부문이 차지하는 비중이 44%까지 상승했으며, 특히 증권의 기여도가 21% 수준까지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전례없는 '불장'이 비이자이익 불려…수수료익 최대 KB금융은 23일 경영실적 발표를 통해 올 2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4.6% 증가한 1조9천922억원을 시현했다고 밝혔다. 역대 분기 기준 최대 실적으로 2조원을 목전에 뒀다. 이는 시장의 예상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연합인포맥스 컨센서스 종합(화면번호 8031)에 따르면 KB금융의 2분기 당기순익 예상치는 1조9천337억원으로 1년 전보다 10.65% 증가할것으로 점쳐졌다. 상반기 기준으로는 전년 동기 대비 13.1% 증가한 3조8천84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반기 기준 최대 이익을 경신했다. 이번 역대급 실적은 환율·금리 상승 및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속에서도 안정적인 이자이익 기반 아래 큰 폭으로 수수료이익이 확대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2분기 순수수료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5.2% 증가한 1조6천19억원을 기록했다. 상반기 기준으로는 2조9천612억원으로 3조원에 육박했다. KB금융의 상반기 순이자이익은 조달비용 절감을 중심으로 한 수익성 관리와 안정적인 은행 여신 성장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한 6조4천783억원을 나타냈다. 2분기 그룹의 NIM은 1.94%로 전분기 대비 5bp 하락했다. 은행 NIM은 기업대출 경쟁 심화로 자산수익율이 전분기 수준으로 유지된 가운데하반기 시장금리 상승에 대비한 선제적 자금확보 영향으로 전분기보다 3bp 하락한 1.74%였다. 상반기 순수수료이익은 2조9천61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0.6% 증가했다. 증권과 자산운용 등 자본시장 관련 계열사의 수수료이익이 큰 폭으로 확대됐고, 은행의 자산관리 수수료 이익도 유의미하게 향상된 덕이다. 올 상반기 기타영업손익은 6천68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8% 감소했다. 장기 및 자동차 보험 손해율 상승으로 보험손익이 감소했지만, 인공지능(AI)과 반도체 등 유망산업을 중심으로 한 인베스트먼트의 비시장성주식 평가익이 크게 증가하며 전체 감소 폭을 줄였다. 상반기 신용손실충당금전입액은 1조130억원, 대손충당금전입비율(CCR)은 0.39%를 기록했다. 지난해 일회성 대규모 충당금 전입 등의 기저효과가 소멸됐고 선제적으로 확보한 손실흡수여력, 그룹의 보수적 리스크 관리 노력으로 충당금 적립 부담이 축소되며 전년 동기 대비 15bp개선됐다. 6월말 기준 그룹의 NPL(고정이하여신) 비율은 0.67%로 전분기 대비 0.06%p 악화했으며, NPL커버리지비율은 전분기 대비 8.3%p 개선된 135.4%로 나타났다. 그룹의 보통주자본(CET1)비율과 BIS자기자본비율은 각각 13.74%, 15.91%를 기록했다. KB금융은 주주환원 프레임워크에 따라 상반기 말 기준 CET1비율 13.5% 초과 자본을 활용한 2차 주주환원 계획을 발표했다. 하반기에 7천억원 규모로 자사주 매입소각을 실시한다. 나상록 KB금융 재무담당 전무는 "지난 2월 발표한 1차 주주환원과 금번 2차 주주환원 감안 시 올해 주주환원 규모는 총 3.7조원 수준을기록할 것으로 보인다"며 "자사주 매입·소각분 7천억원을 제외한 나머지 잔여 잉여 자본은 향후 올해 이익규모, PBR, 배당수익률 흐름 등을종합적으로 고려해 하반기 추가적인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은행 기업대출 3.4%↑…증권 순익 182.1% '껑충' 최대 계열사인 KB국민은행의 2분기 당기순이익은 1조1천24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 감소했다. 지난해 일회성 대규모 충당금 전입 등의 기저 효과가 소멸하고 자산관리 수수료이익 확대 등이 반영된 영향이다. 상반기 기준 당기순익은 2조2천25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했다. 6월말 기준 원화대출금은 385조원으로 전년 말 대비 2.0% 늘었고, 가계대출은 부동산 및 가계부채 규제 지속에 따라 전년 말 대비 0.5%소폭 증가했다. 기업대출은 대기업 대출의 증가세가 지속된 가운데 우량 중소기업 대출의 성장세가 더해지며 전년 말 대비 3.4% 증가했다. 2분기 대손충당금전입비율(CCR)은 지난해 일회성 대규모 충당금 전입의 기저효과가 사라지고 선제적인 충당금 적립으로 추가 적립 부담이 축소되며 전분기 대비 5bp 증가한 0.16%를 나타냈다. 6월 말 기준 연체율은 0.27%, 고정이하여신(NPL) 비율은 0.28%로 전분기 대비 각각 0.08%p, 0.06%p 하락했다. KB증권의 2분기 당기순이익은 4천485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82.1% 증가했다. 상반기 기준으로는 전년 대비 135% 증가한 7천963억원으로 집계됐다. 자본시장 호황 속 강화된 자본력을 바탕으로 한 영업 레버리지 확대에 힘입어 WM과 S&T 등 주요 부문의 수익이 고루 확대된 영향이다. KB손해보험의 2분기 당기순이익은 2천78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7% 증가했지만, 상반기 당기순익은 4천788억원으로 작년보다 14.2% 감소했다. 전반적으로 위축된 업황과 장기 보험, 자동차보험을 중심으로 상승한 손해율로 보험영업손익이 부진한 영향이다. KB국민카드의 2분기 당기순이익은 1천11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1% 증가했으며, KB라이프는 연금시장 축소로 매출이 부진한 가운데건강보험 등 일부 상품의 손해율 및 해지율 상승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7% 감소한 708억원을 시현하는 데 그쳤다. *그림* sjyoo@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1 470 |
| 6 | KB금융 2분기 실적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3800451 | 1 609 |
| 7 |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아닌 종목들, 그것도 테마주가 아닌 제너럴한 종목들에서 시세가 강하게 나오기 시작하네요.
8월에 레버리지 ETF 대책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면 시장이 더 정상화되길 기대해봅니다. | 2 505 |
| 8 | [삼성증권 이경자]
<지엔씨에너지>
"데이터센터 밸류체인 급등"
금일 지엔씨에너지를 비롯, 데이터센터 밸류체인 전반에 주가가 급등세입니다. 6월 말 발표된 3대 메가 프로젝트 이후 데이터센터 신규 투자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3대 메가 프로젝트는 AI데이터센터에 550조원를 투자하게 되며 SK그룹, GS그룹, 네이버가 울산/동해/세종 등의 거점에 2029년까지 8.4GW를 구축한다는 목표입니다.
대표적 수혜주로 지엔씨에너지가 부상한 이유는 AI데이터센터에 필수인 비상발전기의 점유율 1위이기 때문입니다.
지엔씨에너지는 3대 메가 프로젝트 발표 이전부터 자이씨앤에이(자이에스앤디의 자회사),
LG유플러스, KT클라우드 등으로부터 다수의 수주를 받으며 메가 프로젝트 외에도 수주 모멘텀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 AI데이터센터 시장은 미국의 3년 전과 유사한 사이클 초입기로 판단합니다. AI데이터센터 육성의 정책적 의지에 힘입어 AI데이터센터 capex 관련주에 관심이 필요합니다. | 2 311 |
| 9 | [장중수급포착] 지엔씨에너지, 외국인/기관 동시 순매수… 주가 +18.69%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723000704 | 2 340 |
| 10 | 李대통령 주문에…'레버리지 ETF' 예탁금 상향 이달말로 앞당긴다
협회는 예탁금 상향 조치를 다음 달 5일에서 이달 말(31일)로 조기 시행하는 방안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 한 관계자는 "기본예탁금을 기존 1천만원에서 3천만원으로 상향하는 방안을 이달 31일부터 시행하는 방안으로 의견이 모아졌다"고 말했다.
일부 증권사는 전산 반영 이후 다음 영업일인 8월 3일부터 새 기준이 적용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금융당국은 당초 8월 19일께 시행하려던 '대용증권 불인정' 조치 역시 앞당기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아직 시점을 특정하진 않은 상태다. 예탁금 상향과 마찬가지로 최소 2~3영업일 이상 단축하는 방안으로 논의 중이다.
새 기준 시행 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새로 사거나 추가 매수할 때 3천만원 이상을 전액 현금으로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현재는 계좌에 있는 현금뿐 아니라 주식과 채권 등 대용증권도 기본 예탁금으로 인정하고 있는데, 이제는 현금만 예탁금으로 보겠다는 게 당국의 지침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6380 | 2 179 |
| 11 | 월별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 추이(2015년 1월~2026년 6월) 업데이트
2026년 월별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
*1월 : 126.6만명
(2025년 대비 +13.3%)
(2024년 대비 +43.7%)
(2019년 대비 +14.6%)
*2월 : 143.1만명
(2025년 대비 +25.7%)
(2024년 대비 +38.9%)
(2019년 대비 +19.1%)
*3월 : 204.6만명
(2025년 대비 +26.7%)
(2024년 대비 +37.2%)
(2019년 대비 +33.2%)
*4월 : 202.8만명
(2025년 대비 +18.8%)
(2024년 대비 +38.6%)
(2019년 대비 +24.0%)
*5월 : 194.6만명
(2025년 대비 +19.4%)
(2024년 대비 +37.2%)
(2019년 대비 +31.0%)
*6월 : 199.3만명
(2025년 대비 +23.1%)
(2024년 대비 +40.6%)
(2019년 대비 +35.0%)
*상반기(1~6월) : 1071만명
(2025년 대비 +21.3%)
(2024년 대비 +39.1%)
(2019년 대비 +26.9%)
t.me/jeilstock | 1 946 |
| 12 | 방한 외국인, 상반기 1070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넘어서 '신기록'
지난달 말 예년보다 한 달가량 빠르게 1000만명을 조기 돌파한 데 이어, 상반기 확정 통계에서도 가파른 상승세가 확인되면서 올해 정부의 2200만~2300만명 유치 목표 달성에 파란불이 켜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74158?sid=103 | 1 792 |
| 13 | LS ELECTRIC 2분기 실적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3800150 | 2 204 |
| 14 | 티앤엘 무상증자 결정
-1주당 신주배정 주식 수 : 1
-신주배정기준일 : 2026년 08월 07일
-신주의 상장 예정일 : 2026년 08월 25일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3000062 | 2 191 |
| 15 |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바닥을 찾는데 걸리는 시간=
* 통계적으로 보면 국내 증시가 여기서 더 하락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 2000년 이후 국내 증시의 52주 고점 대비 하락률 기준으로, 이번 하락 국면(-28.5%)은 평균의 -2 표준편차 수준입니다. 즉 지금보다 더 하락할 확률은 5% 내외라는 것입니다.
* 실제로 이번 여름 코스피 폭락은 코로나19(-36%), 2022년 미국 금리인상(-31%),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54%) 이후 최대입니다.
* 물론, 지난해 이후 주가 상승 폭을 감안해야 합니다. 그러나 주가 하락률로만 보면, 금융위기가 아니라는 전제 하에 주가가 더 하락할 가능성은 희박합니다.
* 관건은 바닥을 찾는데 걸리는 시간과 극단적인 주가 조정이 나타난 진짜 이유입니다.
* 코로나19 당시 주가 정점(20/1월)에서 바닥(20/3월)까지 3개월 만에 -35% 급락했는데, 이후 한달 만에 하락 폭을 10%p 줄였습니다. V자 반등이었습니다.
* 2022년 주가 하락은 정점(21/7월)에서 바닥(22/9월)까지 거의 15개월 동안 -30% 하락했습니다. 당시 7월 이후 10월까지 4개월 정도 반등과 반락을 반복하며 바닥을 확인하는 과정이 있었습니다.
* 즉 주가 하락 기간과 폭이 길면 길수록 바닥을 확인하는데도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반대로 단기 급락의 경우, 코스피는 V자형 반등 또는 1~2달 내 바닥을 확인했습니다.
* 이번에는 좀 애매합니다. 주가 하락이 가팔랐다는 점에서는 2022년보다는 2020년 코로나19 당시에 가깝지만, 코로나당시 같은 경기부양/금리인하를 기대하기가 어렵습니다.
* 변동성이 아직 높고, 유가도 다시 불안해지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금리가 고공행진 중입니다. 이제 국내 10년 국채금리(4.3%)와 미국 10년물(4.6%)과의 격차가 상당히 줄었습니다.
* 알파벳은 제몫을 다 해주었습니다. 할 만큼 했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금리의 안정인 것 같습니다.
무더위 유의 하십시오 | 2 645 |
| 16 | 오늘의 이슈&테마 스케줄
07월 23일 목요일
1. 유로존) 유럽중앙은행(ECB) 기준금리결정(현지시간)
2. 현대차 실적발표
3. 트럼프 정부, 무역법 301조 기반 '강제노동 관세' 발표 전망(현지시간)
4. 스페이스X, 스타십 시험발사(현지시간)
5. 李 대통령, 부동산 정책 관련 공개 대토론회
6.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스페인 뚫었다...최대 방산회사와 K9 현지생산 MOU 관련 보도에 대한 조회 공시 답변 재공시 기한
7. 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속보)
8. 삼성바이오로직스 실적발표
9. LS ELECTRIC 실적발표
10. OCI홀딩스 실적발표
11. KB금융 실적발표
12. 신한지주 실적발표
13. JB금융지주 실적발표
14. IPARK현대산업개발 실적발표
15. 삼성E&A 실적발표
16. SGC에너지 실적발표
17. 현대글로비스 실적발표
18. 두산밥캣 실적발표
19. 케스피온 변경상장(감자)
20. 예선테크 변경상장(주식병합)
21. 가온전선 추가상장(무상증자)
22. 토박스코리아 추가상장(유상증자)
23. 美) 6월 시카고 연은 국가활동지수(현지시간)
24. 美)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현지시간)
25. 美) 레이시온 테크놀로지스 실적발표(현지시간)
26. 美) 유니언퍼시픽 실적발표(현지시간)
27. 美) 인텔 실적발표(현지시간)
28. 美) 허니웰 실적발표(현지시간) | 2 434 |
| 17 | 지금 시장이 금리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이유일 것 같네요.
이미 빅테크들은 AI CAPEX를 위해 엄청난 규모의 채권을 발행 중입니다. 작은 금리 변동에도 빅테크들의 CAPEX 비용 부담은 천문학적 단위로 바뀔 수 있습니다.
금리 문제는 결국 물가, 중동 지역 문제로 귀결되는데요. 중동 지역의 지정학 리스크가 이른 시일 내에 해소되길 바랍니다. | 2 333 |
| 18 | [메리츠증권 황수욱]
알파벳 실적: AI CapEx에 초점을 맞춘 해석
AI CapEx 재원을 현금흐름에만 제약해서 생각할 필요가 없음을 시사. 최적자본 구조에 대한 질문 관련, 알파벳은 AI 투자 자금원으로 1) 영업현금흐름, 2) 부채, 3) 유상증자를 고려하고 있다고 언급. 지난 12개월간 부채 포트폴리오가 160억달러에서 1,000억달러로 상당히 확대되었는데, 이 세가지 차원을 보고 건전한 대차대조표를 유지할 수 있도록 균형을 맞추겠다고 함
시장은 그동안 AI CapEx의 재원으로 빅테크의 현금흐름만 주목했음. 이번 실적발표에서 잉여현금흐름이 음전한 부분에 대해서 AI CapEx 재원의 제약 요인으로 해석할 여지가 있음. 그러나 잉여현금흐름 음전에도 불구하고 CapEx 가이던스를 상향할 수 있었던 이유는 자금원으로 영업현금흐름만 보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으로 생각. CapEx가 빅테크의 현금 소진에도 다른 자금원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시사
다만 이제 AI 투자는 단순 현금투자가 아닌 최적자본문제에 봉착했음을 시사. 현금 투자 중심이었던 2023년-2024년과 다르게 AI CapEx가 금리에 더 민감해질 것으로 예상. 메타 실발 이후 시장이 생각하는 AI 최대 리스크로 AI 빅테크 경쟁 포기가 아닌 크레딧 문제로 이동할 수 있다고 생각함 | 4 279 |
| 19 | 지엔씨에너지 최근 AI 데이터센터향 수주 현황
6월 10일 LG유플러스 파주센터 2단계 발전기 공급(382억원)
7월 2일 삼성SDS 구미 AI 데이터센터 발전기 공급(297억원)
7월 15일 삼성물산 용인덕성 AI 데이터센터 발전기 공급(332억원)
총 1,011억원
2026년 1분기 말 기준 수주잔고 3,967억원 | 2 216 |
| 20 | 지엔씨에너지 분기별 수주잔고 추이
24시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필요한 데이터센터 특성상 비상발전 설비가 필수
지엔씨에너지는 국내 데이터센터 비상발전기 시장의 약 70~80%(추정)를 점유 | 2 1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