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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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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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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AI 1) 빅테크 및 AI 선도기업들은 여전히 캐파 확장 = 압도적인 매출 성장이 따라온다는 관점. 실제로 AI로 인해 1년에 매출 10배 이상 우습게 성장 하는 케이스들이 이를 증명 (OpenAI, Anthropi
#단상 #AI 1) 빅테크 및 AI 선도기업들은 여전히 캐파 확장 = 압도적인 매출 성장이 따라온다는 관점. 실제로 AI로 인해 1년에 매출 10배 이상 우습게 성장 하는 케이스들이 이를 증명 (OpenAI, Anthropic, Perplexity 등) 2) 특히 올해부터 멀티 AI 에이전트를 워크플로우에 제대로 녹일 줄 아는 기업은 그렇지 않은 기업과 성장 격차가 더더 벌어질 것 3) 이런 맥락에서, 일론 머스크가 빠르면 2026년부터 미국 GDP 성장률 두자릿수 성장이 가능하다는 말이 나오는 것 4) 그러다보니 빅테크는 웃돈을 주고 보틀넥을 해결하는 중이며, 이를 해결하는 기업이 가격결정권을 가져감 (P 상승). 결국 제일 중요한건 AI 파이 자체가 커지고 있다는 것. 대표적인 결과값이 삼성, 하닉의 영업이익 퀀텀점프 5) 따라서, 또 같은 말이지만 이 보틀넥을 해결하는 교집합에 해당하는 섹터에서 노는게 제일 마음 편함. 메모리, 전력(에너지 인프라), 광통신 등 (이전 게시글과 달라진 점은 삼전이 HBM4를 치고 나간다는 기대감이 생긴듯) 6) AI쪽은 매크로 이슈로 수익성 문제 부각 및 멀티플이 디레이팅 되기 전까지는 계속 걱정의 벽을 타고 오를 것. '버블의 붕괴'라기보다는 '기준의 상향'으로 보는게 적절하다고 생각 7) 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가는 종목만 가는 지독한 차별화 장세 예상 중 (근 몇년은 늘 그랬던거 같기도) 8) 파티장 입구에서 놀다가 지정학, 금리, 인플레이션 등 매크로 시그널을 어떻게든 알아차리고 리스크를 최소화 하는게 올해 제일 중요할 듯

#반도체 » GPU든 TPU든 NPU든 성능은 결국 메모리가 결정한다 » 연산 코어가 아무리 빨라도 데이터를 제때 공급하지 못하면 병목이 생기고, 그 병목의 중심에 고대역폭 메모리(HBM)가 있다는 설명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279606645313456&mediaCodeNo=257&OutLnkChk=Y

새해 시장은 우주 > 반도체 > 로봇 순으로 핫하고 조선은 비실비실

#우주 #스피어
#우주 #스피어

26년 메모리, 걱정을 미뤄 두세요 [삼성증권 반도체/IT 이종욱] 26년의 해가 밝았습니다. 올해 메모리는 어떻게 변할까요? 모두가 주가 상승을 외치고 있는데, 불안해할 요소는 없을까요? 1. AI 문제는 수요를 보자 - 26년에도 AI 수요는 상승 기조가 예상됩니다. 응용처 확장 때문인데요, Agent AI, Physical AI가 챗봇에 비해 토큰 사용량이 크게 늘어납니다. - AI의 불안은 더이상 엔비디아나 메모리의 이익 서프라이즈에서 해소할 수 없습니다. 높은 메모리 가격을 받아줄 수요에 대한 믿음은 AI 응용처 확장과 클라우드 기업들의 이익 서프라이즈를 통해 공고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 AI 버블과 오버부킹 여부는 맞냐 아니냐보다 우리가 언제 확인할 수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우리는 27년 전까지는 버블 문제가 수면에 드러나기 힘들다고 봅니다. 2. 투자 사이클은 여전히 전반전 - 클라우드는 투자에서 이익으로 넘어가며 사이클의 후반전이 오고, 메모리는 이익에서 투자로 넘어가며 사이클의 후반이 옵니다. 메모리의 이익 증가율이 투자 증가율보다 높다는건 여전히 우리에게 즐길 시간이 남았다는 뜻입니다. 3. 삼성전자의 점유율 증가 삼성전자의 HBM과 일반디램 점유율 상승이 기대됩니다. 파운드리, 디스플레이도 점유율이 상승할 것입니다. 가격이 이미 상승한 지금 이익 레버리지는 점유율에서 오리라 생각합니다. 4. 2Q에 리스크 집중 올해 상반기는 디램 가격 상승폭의 둔화, 금리 인하의 종료가 있고, 27년 가시성이 낮은 상황이어서 차익실현의 빌미를 제공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4Q24, 3Q25와 같은 쉼표일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사이클 peakout으로 보지 않습니다. 속도보다는 방향을 보고 있으며, 디램 수급상 26년 방향 전환은 어렵습니다. 링크: https://bit.ly/3Ljvl1f 감사합니다. (2026/01/02 공표자료)

Repost from 루팡
Alphabet 엔지니어의 데이터 센터 기술 구현 및 에너지 전략에 관한 코멘트 "지불 용의(Willingness to pay)와 균등화발전비용(LCOE) 측면에서 질문드립니다. 현재 전력 공급에 제약이 많은 상황인데, 하이
Alphabet 엔지니어의 데이터 센터 기술 구현 및 에너지 전략에 관한 코멘트 "지불 용의(Willingness to pay)와 균등화발전비용(LCOE) 측면에서 질문드립니다. 현재 전력 공급에 제약이 많은 상황인데,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더 높은 에너지 비용을 감수하면서까지 전력을 확보하려는 의지가 있습니까? 이에 대해 기술적·전략적으로 어떻게 판단하시나요?" [답변: 전문가 (Alphabet 엔지니어)] "네, 비용을 더 지불하더라도 전력을 확보하려는 수요는 엄청난 수준입니다. 이론적으로(On paper) 보조금이 포함된 태양광 발전의 LCOE를 순수하게 비교해 보면, MWh당 약 30달러 수준으로 매우 저렴합니다. 반면 천연가스는 MWh당 약 100달러 정도로, 태양광보다 3배나 비싸죠. 하지만 우리의 기술적 판단 기준은 조금 다릅니다. 우리는 천연가스를 훨씬 더 신뢰할 수 있는(reliable) 에너지원으로 보며, 무엇보다 솔루션 구축 속도가 압도적으로 빠릅니다. 태양광은 막대한 부지가 필요하지만, 천연가스는 약 18~24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내에 데이터 센터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 빠른 해결책을 선호하는 이유는 데이터 센터를 하루라도 빨리 가동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저희 업계에서는 데이터 센터에 10억 달러를 투자할 때마다 5배(5X)의 수익을 얻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지금은 그야말로 '광풍'이며, (수익에 비하면 에너지 비용 차이는) 말하자면 단수 차이(Rounding errors, 무시해도 될 정도의 작은 금액)가 되어버렸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s)들에게는 이 AI 열풍 덕분에 5배의 수익이 돌아오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GS's Callahan, 2026 TMT Outlook - 2025년 TMT 시장을 되돌아보면, 결과적으로는 매우 강한 한 해였지만 결코 편안한 여정은 아니었음. 나스닥은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20% 이상 상승하며, 25년 만에 두 번째로 ‘3년 연속 20%+ 수익률’이라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웠음.  - 연초에는 DeepSeek 이슈, 2~3월의 모멘텀 언와인드, 4월의 정책 이벤트 등 여러 차례 투자자들을 시험하는 구간이 있었고, 이후 5~8월에는 변동성이 낮아지며 알파 창출에 우호적인 환경이 전개. 반면 연말로 갈수록 시장이 금융·헬스케어·산업재 등으로 빠르게 확산되면서, 기술주는 답답한 국면에 들어섰음 - 이러한 흐름 속에서 2026년을 바라보는 시장의 핵심 논쟁은 명확함.  1) 최근의 시장 확산이 단기 현상인지, 아니면 2026년까지 이어질 구조적 변화인지에 대한 판단.  2) 생성형 AI 투자 사이클이 이제 4년 차에 접어들면서, 과연 다음 수익의 원천이 기존의 ‘공급자’들인 반도체, 네트워크, 클라우드인지, 아니면 AI를 활용해 비용 구조를 개선하거나 신규 매출을 창출하는 ‘수요자’인지에 대한 논쟁임 - 2026년 나스닥의 수익률 프로파일 역시 ‘견조’할 가능성이 높지만, 수익의 상당 부분이 상반기에 집중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함. 최근 수개월간의 조정과 횡보는 AI에 대한 회의론이라는 ‘Wall of worry’을 쌓아 올렸기에, 오히려 상반기에는 긍정적인 출발점이 될 수 있음.  - 다만 하반기로 갈수록 고용지표, 정치 이벤트, 2027년 이후 AI 투자 가시성, 그리고 미국 경기 둔화 가능성이라는 불확실성이 다시 부각될 수 있음. - 2026년에도 가장 지배적인 테마는 여전히 생성형 AI가 될 것. 다만 시장의 보상 구조는 바뀔 가능성이 있음. 단순히 AI를 ‘공급’하는 기업보다, AI를 통해 실제 마진 개선이나 새로운 수익원을 만들어내는 기업이 더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고 봄.  -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형 기술주와 AI 인프라 기업들은 이미 밸류에이션 조정을 상당 부분 거쳤고, 향후에는 실적 상향과 복리 성장만으로도 주가가 움직일 수 있는 구간에 들어와 있다고 판단함. - 2025년의 가장 큰 특징은 단연 ‘디스퍼전’이었음. 지수는 20% 넘게 올랐지만, 나스닥 구성 종목의 30% 이상은 연간 수익률이 마이너스였음. 반도체와 네트워크 인프라는 압도적인 선호를 받았지만, 소프트웨어·결제·통신은 상대적으로 소외됨.  - 매크로적으로 보면, 관세 부담 완화, 재정 부양, 금융여건 완화가 맞물리며 2026년 상반기 미국 GDP 성장률은 3% 안팎까지 반등할 가능성이 있기에, 이는 기술 섹터 외의 493개 S&P 종목들의 이익 성장률이 가속화될 수 있는 배경을 제공하는, 동시에 기술주의 이익 모멘텀이 과소평가될 가능성이 존재함. - 현재까지 AI의 고용 영향은 기술 섹터 내부에 국한돼 있으며, 본격적인 비용 절감과 인력 구조 변화가 경제 전반으로 확산될 경우, 시장은 이를 생산성 개선으로 받아들일지, 아니면 경기 둔화 신호로 해석할지를 고민하게 될 것. - 산업 측면에서는 메모리를 중심으로 한 ‘커머디티 슈퍼사이클’이 기술 섹터를 넘어 구리·금·은 등 실물 자산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띔. 동시에 금리 정책의 지역별 분화, 특히 일본 금리의 구조적 상승은 글로벌 자본 흐름에 중장기적인 변화를 야기할 수 있음.  - 소프트웨어 섹터는 나스닥 대비 상대 성과가 5년 저점 부근에 위치해 있으며, 이는 2026년 중 의미 있는 반등 가능성을 시사함. - 종합적으로, 2026년 기술 시장을 ‘끝난 사이클’이 아니라 성격이 바뀌는 사이클로 봄. AI는 여전히 중심에 있지만, 투자자들은 이제 더 이상 단순한 스토리가 아니라 실질적인 수익 구조, ROIC, 그리고 파급 효과의 깊이를 요구하고 있기에, 2026년은 바로 그 ‘증명의 해’가 될 가능성이 큼.

- 12월 한국 수출 695.7억 달러(YoY +13.4%) - 일평균 수출 29억 달러(+8.7%) - 반도체 +43.2% - 무역수지 121.8억 달러 흑자

새해는 카프 형님과 함께. 주주로서 뽕차네요

팔란티어 주주 알렉스 카프가 주주들에게 보내는 영상 하이라이트. 서구의 위대함을 지키는 것, 그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우리는 단순히 소프트웨어를 파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삶의 방식을 지키기 위해, 위험한 최전선에서 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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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 주주 알렉스 카프가 주주들에게 보내는 영상 하이라이트. 서구의 위대함을 지키는 것, 그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우리는 단순히 소프트웨어를 파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삶의 방식을 지키기 위해, 위험한 최전선에서 싸우는 전사들을 지원합니다. 서구 사회의 우월함을 지탱하는 것, 이것이 팔란티어의 존재 이유입니다. 그에게 대한민국은 ‘서구권’일까? 아닐까. 갑자기 궁금하기도.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dy1.mag

새해 일출 보고 왔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원하는거 다 이루어내는 한 해 되시길 🧧✨
새해 일출 보고 왔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원하는거 다 이루어내는 한 해 되시길 🧧✨

#조선 1Q 컨콜에서 혹시라도 인력 수급 보틀넥이 있을지 확인 필요
수주 확대 가능성은 중장기 변수인 반면, 외국인력 쿼터는 실제 비자 발급·체류·사업장 배치 등 단기 수급 데이터를 기준으로 판단할 수밖에 없다는 논리다. 조선업 인력 수요가 다시 급증할 경우에도 제조업 쿼터 내 조정, 탄력배정분 활용 등 대응 수단이 열려 있다는 설명이다. 고용부 관계자는 "2024년 5000명, 2025년 2500명으로 쿼터를 운영했지만 실제 비자 발급은 밑돌았다"면서 "제조업 쿼터로 통합 운영하는 것이 행정·수급 측면에서 더 효율적이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수주 물량 급증 등 변수가 생길 수 있는 만큼, 조선업 인력수급 TF를 한시적으로 운영해 현장을 상시 점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683171?sid=101

25년 투자 리뷰 작성 끝. 다들 올해도 고생 정말 많으셨고, 내년에도 더 많은 수익 가져가길 바라겠습니다 ✨
올해 들었던 생각 중 하나는 주식 시장이 아주 약간은 오픈북 테스트 같다는 생각. 테크 엘리트(알렉스 카프, 젠슨황, 일론 머스크, 팔머 럭키, 피터틸 등)가 인터뷰나 컨퍼런스에서 하는 말들과 미국의 정책 방향을 계속 모니터링 하는게 중요. 제가 지속적으로 공유하는 이유이기도 한데, 트래킹 하다보면 서로 겹치는 부분이 보이고 이게 정답지의 일부구나 싶은 지점이 느껴질 때가 있음
26년 Preview - 여전히 관심있는 섹터들은 주로 미중패권 전쟁의 핵심인 섹터. 우선 가장 급한건 2027년 중국의 대만 침공 시나리오를 중심으로 미국이 전략을 짜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수혜를 받을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 - 그리고 미중패권의 중심축인 AI 인프라 확장에 있어 보틀넥을 해결할 수 있는 섹터. 지상에서는 광통신, 전력반도체 등이 있을테고.. 일론 머스크를 필두로 아예 우주로 날려버릴 생각도 하고 있기도 하고 - 리스크 관리를 위해 일부 헷지 가능한 섹터를 편입하는 것도 고려 중. 인플레이션 재점화 시나리오에서 가장 수혜 받는 건 Oil 쪽이지 않을까 생각. 그 중에서도 해양시추 밸류체인 관심 (ex. Technip FMC). 만약 전쟁 리스크로 유가가 다시 한번 튀어오른다면? 관심있는 섹터 1) 조선 2) 에너지 - 원자력 - 석탄 - Oil/Gas 3) 반도체 4) 광통신 5) 로봇 6) 우주 + 7) 바이오 정도?
https://blog.naver.com/aaaehgus/224128384363

[단독] 삼성 HBM4, 구글 TPU 평가서 '최고점' ◆ 브로드컴 SiP 테스트 1위 초당 11Gbps 초중반대 동작속도 발열 제어 부문서도 경쟁사 압도 구글 차세대 칩 공급망 우위 선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73048?sid=001

InP는 루멘텀(LITE)의 차세대 레이저모듈 EML(Electro-absorption Modulated Laser) 소재이기도 합니다. 현재 루멘텀은 200G EML을 양산 중이며 반년 뒤에 전체의 10% 비중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JX금속, 데이터센터 광통신 InP 소재 케파 확장 5016.JP 일본 비철금속 제조사 JX어드밴스드메탈은 올해 세 번째로 데이터센터 광통신 소재인 인듐인화물(InP) 기판 공장을 증설한다고 발표. 이미 7월에 ¥1.5B의
JX금속, 데이터센터 광통신 InP 소재 케파 확장 5016.JP 일본 비철금속 제조사 JX어드밴스드메탈은 올해 세 번째로 데이터센터 광통신 소재인 인듐인화물(InP) 기판 공장을 증설한다고 발표. 이미 7월에 ¥1.5B의 첫 번째 증설, 10월 ¥3.3B의 두 번째 증설을 발표한 바 있음. 세 번째 증설은 최대 ¥10B 예상되며, 부지는 정해지지 않았으나 이바라키현과 애리조나주가 유력. 3번의 증설을 통해 FY27 생산용량이 올해(FY26) 대비 50% 증가할 전망. JX는 일반적인 웨이퍼 직경인 7.5cm · 10cm보다 큰 사이즈를 고려 중이며 웨이퍼당 광학 칩 생산을 늘리려고 함. InP 기판의 광통신부품은 데이터 전송 중 거의 열을 발생시키지 않아 AI 데이터센터에 필수 소재로 여겨지고 있음. 동종업계인 미쓰비시전기(6503)도 InP 생산용량을 FY28까지 3배, 스미토모전기공업(5802)도 FY26까지 2배 확장할 계획임.

#매크로 켄 피셔는 여러가지 사례들을 근거로 든다. 그 근거들에 따르면, 일단 대체로 전문가 전망은 높은 확률로 틀린다. 여기서 '틀린다'는 게 반대 방향으로 간다는 얘기는 아니다. 그냥 최소한 그 상승률 구간은 안 나온다는 거임. 켄 피셔는 각 수익률 구간을 5% 단위로 나눈다. 예컨대 '0~5%', '5~10%', '10~15%' 하는 식이다. 전문가들의 평균치가 9%라면 이는 '5~10%' 구간이다. 따라서 내년은 최소한 '5~10%' 상승을 하지는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임. 또 많은 경우 선택 분포도가 적은 쪽으로 향하게 됨. 그렇다면 켄 피셔식 역발상 투자적 시각으로 봤을 때, 전문가들이 내년을 '무난한 정도의 상승'을 예측했으니, 일단 '무난 상승' 시나리오가 실현될 확률은 가장 낮다고 봐야 한다. 오히려 아예 하락장을 겪거나 혹은 15% 이상 크게 상승하는.. 극단적인 Do or Die 장이 나올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는 것. 변동성이 크다고도 볼 수 있을 테고... 또는 그렇다고는 해도, 일단 하락장을 주장하는 사람이 월가 애널리스트 21명 중 단 한 명도 없었다는 결과가 Source: 스마트롱

안녕하세요. 바바리안 리서치 이자하입니다. 미국 의회가 Safer Skies Act를 통과시키며, 주·지방 정부도 불법 드론을 직접 무력화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월드컵·NFL 등 대규모 인파를 겨냥한 드론 위협이 현실화되는 가운데, 연방 재정 지원까지 더해지며 카운터 드론 시장은 2026년부터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Safer Skies Act와 NDAA, FCC 규제까지 이어지는 미국 드론 정책의 구조적 변화, 그 수혜가 실적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은 Ondas, Axon, Unusual Machines, LightPath Technologies 등 상장사들을 중심으로 카운터 드론·미국산 드론 밸류체인의 투자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해주세요.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51229165952111bd

Data centres turn to aircraft engines to avoid grid connection delays (12/27, FT) - 데이터센터 개발업체들이 전력망 연결 지연과 공급망 병목으로 인해 항공파생형 터빈과 디젤 발전기를 대체 전력원으로 활용 중. 대형 가스터빈을 기다리는 동안 전력망을 우회하려는 수요가 확대되며 관련 업체 주문 증가 - 데이터센터는 전력망 연결까지 최대 7년의 대기 기간에 직면. 전기요금 부담 논란도 커지면서, 데이터센터 인근에 발전 설비를 설치해 전력망 없이 AI 학습·운영 전력을 직접 조달하는 사례 증가 - GE Vernova는 텍사스 소재의 ‘Stargate’ 데이터센터를 위해, 개발업체 Crusoe에 약 1GW 규모의 항공파생형 터빈을 공급. CFO는 항공파생형·소형 가스 유닛을 ‘브리지 전력’으로 언급. 참고로, 9월 누적 기준으로 GE Vernova의 항공파생형 터빈 주문량은 YoY +33% 증가 - ProEnergy는 제트엔진을 직접 개조한 50MW급 가스터빈을 1GW 이상 판매. 이들은 가스터빈 제작에 있어 Boeing 747 항공기에 사용되는 CF6-80C2 엔진 코어를 활용 - Sam Altman이 지원하는 항공 스타트업 Boom Supersonic은 자사 항공기용과 유사한 터빈을 Crusoe에 공급해 1.2GW 전력 제공 계약 체결. CEO Blake Scholl은 FT와의 인터뷰를 통해 “3~4년 전만 해도 항공기를 먼저 하고 에너지는 나중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다 Altman에게서 ‘제발, 제발, 우리를 위해 뭔가 만들어 달라(Please, please, please make us something)’는 전화를 받았다”고 밝혀 - 디젤과 가스를 연료로 사용하는 발전기의 활용도 늘고 있어. 발전기 제조업체인 Cummins는 데이터센터에 39GW 이상의 전력 설비를 판매했으며, 올해 Capa를 거의 두 배로 늘려 - 다만, 소형 발전 설비는 효율이 낮아 고효율 가스 발전 및 재생에너지 대비 배출가스가 많음 - 또한 on-site / behind-the-meter 전력은 유틸리티의 규모의 경제를 활용하지 못해 비용이 높음. BNP Paribas는 Williams가 오하이오주에 건설 중인 behind-the-meter 가스 발전소(Meta 등이 주 고객)의 전력 단가를 MWh당 175$로 추정, 이는 미국 산업용 평균의 약 2배 https://www.ft.com/content/8deb1518-b650-4a21-b7d1-3e6180560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