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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TIME ACT!VE ETF
미 의회, 정부 시스템서 중국산 광트랜시버 퇴출 추진
미국 민주·공화 양당 의원들이 연방정부의 민감한 통신·정보 시스템에서 중국산 광트랜시버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 발의. AI 데이터센터 핵심 부품인 광트랜시버의 중국 의존도를 국가안보 위험으로 규정.
금지 대상에 중국 광통신 대표 업체 Zhongji Innolight(이노라이트)와 Eoptolink(이옵토링크)를 직접 명시. 법안 통과 시 정부에는 5년의 전환기간이 주어지며, 상무부·국방부가 향후 추가 중국 기업을 지정할 수도 있음.
다만 규제 범위는 미국 전체 수입 금지가 아니라 연방정부 민감 시스템 조달·사용 제한. 미국 업계에서는 중국 업체를 배제할 경우 Coherent·Lumentum 등 미국 업체만으로 공급량을 대체하기 어려워 AI 데이터센터 구축 속도가 오히려 늦어질 수 있다고 반발.
-출처: Reuters, 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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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화 중국주식 박유진
미국, 중국산 광트랜시버 규제 법안 발의
* 9/28 광통신주 7 ~ 9%대 하락 *
• 미 상원의원 4명, 「Securing National Security Systems from Chinese Optical Transceivers Act」 초당적 발의
: 연방정부의 국가안보 시스템에 중국산 광트랜시버 사용 제한
: 규제 대상에 InnoLight(300308), Eoptolink(300502) 및 자회사·관계사 명시. 해당 업체의 펌웨어·소프트웨어·부품이 포함된 광트랜시버도 적용
: 국가안보 시스템에 한정되며, 시행 전 5년의 전환기간 부여
https://www.mccormick.senate.gov/news/press-releases/senators-mccormick-gallego-cornyn-fetterman-introduce-bill-to-keep-chinese-transceivers-out-of-u-s-national-security-syst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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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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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닉스 부채비율 변화
삼전 31.1% vs 닉스 32.8%
부채비율만 보면 둘이 크게 차이 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래프를 3년 정도 길게 보면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삼성전자
→ 부채 9.2조 → 18.0조
→ 자본 36.4조 → 57.9조
→ 부채비율 25.4% → 31.1%
SK하이닉스
→ 부채 4.7조 → 8.6조
→ 자본 5.4조 → 26.3조
→ 부채비율 87.5% → 32.8%
닉스는 부채를 줄인 게 아니라, 자본을 더 빨리 키웠습니다.
이렇게 놓고 보면 두 회사의 이익 → 자본 → 재무구조 변화가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 두 회사의 분기별 매출·영업이익·부채·자본 흐름을 직접 비교해보세요.
삼성전자: https://sejongdata.com/company/005930/finance
SK하이닉스: https://sejongdata.com/company/000660/fin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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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알테오젠 IR
+1
안녕하세요.
파트너사 MSD(미국·캐나다 내 Merck)가 할로자임(Halozyme)의 MDASE 관련 특허를 상대로 제기한 등록 후 무효심판(PGR) 2건에서 미국 특허심판원(PTAB)이 심판 대상 청구항 모두에 대해 특허성이 없다고 최종 판단했습니다.
이번 결정의 대상은 할로자임의 미국 등록특허 652호와 185호입니다.
이로써 MSD가 제기해 심리가 개시된 PGR 14건 가운데 7건에서 심판 대상 청구항의 특허성이 부정됐습니다. 아직 최종 결정이 나오지 않은 나머지 7건도 이번 2건과 함께 지난 구술심리에서 다뤄졌습니다. 공통 쟁점이 있는 사건들에서 MSD에 유리한 판단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후속 결정에도 긍정적인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허 번호: 12,049,652 / 12,104,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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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 [키움 허혜민] ★ 한올바이오파마, CLE 개발 중단, 시선은 다시 핵심 적응증으로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 Fact: IMVT-1402, CLE 2상 1차 평가지표 미달 → CLE 개발 중단
- 향후 전략: CLE 제외, 핵심 적응증에 선택과 집중.
- 주가 영향: 단기 투자심리 부담이나, 핵심 신약가치 훼손 제한적
이뮤노반트 발표 당일 주가 -7.4% 하락. 시가총액 약 $570mn(약 7,700억원) 감소. 한올바이오파마 당사 신약가치 산정에 CLE 적응증은 포함되어 있지 않음.
단기적인 투자심리에 부담이 될 수 있으나, 이 적응증 성공에 대한 시장의 기대치는 높지 않았음. (로이반트가 지난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하반기 예정 이벤트 중 probably the smallest of these로 표현)
아쉬운 결과이긴하나 IMVT-1402 전체 파이프라인의 가치 훼손으로 확대 해석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 5월 긍정적인 RA 중간결과 발표 이후 데이터 발표를 앞둔 불안감에 고점 대비 -38% 하락. D2T RA 하반기 결과 역시 시장에서 1차 지표의 통계적 유의성 달성 기대는 크지 않은 상황. 따라서 향후 RA에서 FcRn의 신규 적응증 가능성 입증 여부 및 2027년 GD, MG 후기 임상 성공으로 허가/상업화 단계 진입할 수 있는지에 집중될 전망.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m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SN3761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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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TIME ACT!VE ETF
미 의회, 정부 시스템서 중국산 광트랜시버 퇴출 추진
미국 민주·공화 양당 의원들이 연방정부의 민감한 통신·정보 시스템에서 중국산 광트랜시버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 발의. AI 데이터센터 핵심 부품인 광트랜시버의 중국 의존도를 국가안보 위험으로 규정.
금지 대상에 중국 광통신 대표 업체 Zhongji Innolight(이노라이트)와 Eoptolink(이옵토링크)를 직접 명시. 법안 통과 시 정부에는 5년의 전환기간이 주어지며, 상무부·국방부가 향후 추가 중국 기업을 지정할 수도 있음.
다만 규제 범위는 미국 전체 수입 금지가 아니라 연방정부 민감 시스템 조달·사용 제한. 미국 업계에서는 중국 업체를 배제할 경우 Coherent·Lumentum 등 미국 업체만으로 공급량을 대체하기 어려워 AI 데이터센터 구축 속도가 오히려 늦어질 수 있다고 반발.
-출처: Reuters, 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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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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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두 차트를 연결해 보면
① 투자계좌에서 순인출하는 고소득층의 비중이 늘었고, ② 그 인출금이 실제 소비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크게 올라감. 단순한 계좌 이동보다는 자산시장 부가 소비로 연결되는 경로가 강해졌을 가능성을 시사.
최근 미국 소비가 고소득층을 중심으로 견조하다는 설명 가운데 일부는 임금소득뿐 아니라 주식·금융자산에서 발생한 wealth effect로 설명될 여지가 있음. 특히 상위 10%에서 투자계좌 인출이 소비의 10%를 넘는다면 자산가격과 소비 사이의 연결고리가 과거보다 강해졌다고 볼 수 있음.
반대로 말하면 주식시장 조정의 파급경로도 달라짐.
주가 하락 → 평가이익 감소 → 투자계좌 인출 여력 축소 → 고소득층 소비 둔화
이렇게 되면 지금까지 미국 경기를 버텨온 상위 소비층이 오히려 주식시장 충격의 전달통로가 될 수 있음.
증시 조정이 인플레를 잡는 가장 빠른 해결책??
1 088
Repost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2분기 건설공사 계약액 80.9조원…반도체·에너지 힘입어 27%↑
올해 2분기 건설공사 계약액이 80조원을 넘어서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 이상 증가했다.
민간의 반도체 생산시설과 공공의 에너지·주택 사업이 늘면서 계약액을 끌어올렸다. 2023년 크게 위축됐던 건설공사 계약액은 최근 회복세를 이어가며 10년 내 최고 수준에 근접했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2분기 건설공사 계약액이 80조9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3%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특히 민간 토목 계약액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반도체 생산시설 사업 등의 영향으로 민간 토목 계약액은 13조700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98.3% 급증했다. 민간 건축은 주택과 업무·복합건축 사업 등에 힘입어 16.9% 늘어난 45조9000억원으로 집계됐다.
공공부문에서는 천연가스 설비와 에너지 발전소 사업 등이 토목 계약액 증가를 이끌었다. 공공 토목은 11조8000억원으로 27.1% 증가했으며, 건축은 공공주택 사업 등의 영향으로 17.1% 늘어난 9조4000억원을 기록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629201
1 088
Repost from 하나증권 IT 전기전자/부품 김민경
[하나증권 IT 김민경]
두산 (000150.KS/매수): 전방 수요 지속 상향조정 중
자료: https://cutt.ly/MybPGjSX
■ 3Q26 Preview: CCL 전방 수요 지속 상향 조정 중
26년 3분기 전자BG는 매출액 7,659억원(YoY +74%, QoQ +13%), 영업이익 2,243억원(YoY +116%, QoQ +11%, OPM 29.3%)을 기록할 전망. Vera Rubin 양산 본격화에 따라 AI 서버향 CCL 출하가 증가하는 동시에 네트워크 장비 및 광모듈향 CCL 수요가 기대치를 상회하며 지난분기에 이어 역대 최고 실적을 갱신할 전망
특히 Low end 생산라인에서 생산되는 광모듈용 CCL의 경우 연간 예상 매출 규모가 연간 2천억원 수준에서 3천억원 규모까지 3개월만에 50% 가량 상향 조정. AI 데이터센터 내 인터커넥트 중요도가 상승함에 따라 800G 및 1.6T 광모듈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4분기에도 신규 생산라인의 양산 개시로 네트워크용 CCL 생산능력이 현 수준 대비 25%가량 확대되며 외형과 수익성 모두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
■ 대규모 증설이 중장기 성장 견인
두산은 최근 9,684억원 규모의 증설을 발표. 국내 및 중국 창수 법인에 각각 4,210억원, 5,474억원의 투자가 집행되며 투자 자금은 금융기관 차입을 통해 조달 계획
AI 인프라 투자 수요가 강하게 지속되는 가운데 데이터센터 내 인터커넥트 중요도 상승에 따른 광모듈 및 네트워크 CCL 수요 성장에 대응하기 위한 목적으로 파악
금번 대규모 증설에 따라 두산 전자 BG의 CCL 생산능력은 26년 연간 2.8조원에서 28년 5.4조원, 2029년 6.8조원까지 확대되며 생산능력 확보에 따라 신규 고객사 확보가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 아울러 두산은 M9급 CCL 등 차세대 제품에 대한 개발을 완료해 향후 믹스 개선에 따른 실적 업사이드 또한 발생 가능하다는 판단
■ 목표주가 242만원 유지
두산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2만원을 유지
AI 데이터센터 수요로 인해 하이엔드 CCL이 구조적 성장 국면에 있다는 점과 두산 전자BG의 기술 경쟁력을 감안하면 글로벌 Peer 대비 저평가 구간에 있다고 판단. 글로벌 CCL 공급사인 EMC, ITEQ, Shengyi Tech의 28년 예상 PER은 17.2배로 해당 멀티플 적용 시 전자 BG의 기업가치는 28조원을 상회
아울러 27년부터 실트론의 실적 기여가 시작된다는 점, 12인치 웨이퍼 또한 공급부족이 심화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추가적인 실적 상향 여력도 충분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1 088
Repost from 프리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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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1. AI 서버용 CCL 수요 강세 지속 → 3Q26 전자BG 매출 7,659억원(+74% YoY), 영업이익 2,243억원(+116%), OPM 29.3% 전망.
2. 광모듈용 CCL 성장 가속 → 연간 예상 매출이 3개월 만에 2천억원 → 3천억원으로 50% 상향. 800G·1.6T 확산 및 네트워크 장비 수요가 동반 성장.
3. 대규모 증설로 중장기 성장 기반 확대 → CCL 생산능력 2026년 2.8조원 → 2028년 5.4조원 → 2029년 6.8조원으로 확대 전망. 4Q26 신규 라인 양산으로 네트워크 CCL 생산능력도 약 25% 증가.
4.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 동시 진행 → 전자BG 매출 증가와 함께 OPM이 2027년 30%대 중반까지 상승 전망. M9급 CCL 등 차세대 제품 믹스 개선도 추가 업사이드.
5. 글로벌 Peer의 2028E PER 17.2배 적용 시 전자BG 가치 28조원 평가, 2027년부터 실트론 실적 기여 및 12인치 웨이퍼 공급 부족도 추가 상향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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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마이크로소프트, Copilot 전면 개편 - 엔터프라이즈에 집중하는 상시 작동 에이전트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Copilot을 개편하며 Home, Code, Autopilot을 공개했습니다.
- Home: Chat과 Cowork를 통합. 오피스 제품을 Copilot에 직접 내장. 질문부터 복잡한 업무 위임, 실제 문서 생성 및 수정을 하나의 인터페이스로 통합
- Code: GitHub Copilot 기반으로 자연어를 통해 앱, 대시보드, 자동화, 워크플로 제작 기능. Managed Runtime을 통해 엔터프라이즈 MS 365 환경에서 안전하게 실행
- Autopilot: 기존 Scout 개편. 이름, 역할, 목표를 부여하면 채널 모니터링, 후속 연락, 반복 업무 등을 사용자 부재중에도 지속 수행하는 상시 작동형 에이전트\
과금 체계는 일반 Chat, 오피스 기능의 구독(USL)과 에이전틱 업무의 사용량 기반 과금(UBB)로 이원화했습니다.
Cowork, Code, Autopilot과 프런티어 모델 활용은 Copilot 크레딧을 소비하며, FinOps 기능을 통해 기업이 비용과 모델 사용 범위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향후 이메일, 캘린더, Teams 기반으로 업무를 선제적으로 정리 및 실행하는 Today를 10월 비공개 프리뷰로 출시할 계획입니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Copilot을 AI 챗봇에서 업무 실행 플랫폼으로 확장했다는 점입니다. 질문에 답하는 AI를 넘어서 실제 업무를 위임받고 지속적으로 실행하는 AI로 확장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Autopilot은 최근 주요 AI 기업이 추진하고 있는 상시 작동형 AI 에이전트 경쟁에 본격 진입하는 의미가 있기도 합니다. 업데이트된 제품 방향은 소비자보다는 엔터프라이즈 AI 에이전트 시장에 무게 중심을 두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강조한 구조적 강점도 데이터, 권한, 업무 애플리케이션 등 비즈니스 컨텍스트 레이어 측면이구요
수익화 측면에서는 사용량 모델 확대에 주목해야합니다. 특히 상시 작동 에이전트는 지속적으로 크레딧을 소비할 수밖에 없으니까요
물론 에이전트의 높아지는 추론 비용 속 마진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라우팅과 자체 모델 및 반도체 최적화가 수반될 필요가 있습니다.
(2026/9/28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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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인포마켓 infomarket
Microsoft CEO는 AI 에이전트 시장의 기회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건 아마도 역대 최대 규모의 TAM(전체 시장 규모) 확대일 겁니다.”
“클라우드 비즈니스는 사람들이 더 많은 서비스를 사용하면서 규모 자체가 몇 자릿수 단위로 커졌습니다. 제 생각에는 에이전트 시대는 클라우드보다도 몇 자릿수 규모로 더 커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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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래에셋박수진] 중국/홍콩 증시를 봅니다
중국이 왜 빅파마의R&D 공급처가 되는가
(글로벌 바이오텍 서미화 / 중국 전략 박수진)
당사 글로벌 바이오텍 담당 서미화 위원과 함께 중국 바이오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최근 중국 바이오 주가가 견조한 가운데, 중국 혁신신약이 글로벌 빅파마의 R&D 공급처로 부상하는 배경과 License-out, 임상 경쟁력, 정책 변화를 담았습니다.
글로벌 R&D 자산 공급자로서 중국 바이오를 주목할 시점이라고 판단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147447.pdf?attachmentId=2147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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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다올 매크로/투자전략] 조병현/박영찬/정현하/홍록은
[연휴 사이 미·이란 협상 & 유가 동향]
■ 배경
- 연휴 전 UN총회를 계기로 한 미국·이란 대면 협상 소식에 완화적 분위기 형성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전쟁이 중간선거 이후 합의될 것이라고 언급
-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카타르 중재자를 통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조건을 미국 측에 제시
- WTI는 배럴당 89달러까지 낙폭을 확대
■ 미·이란 협상 동향
1)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UN총회 연설(강경)
- 트럼프 위협에 굴복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보이며 연휴 전 커졌던 외교 해법 기대감을 되돌림
- "모두가 호르무즈 혜택을 누리는데 우리만 선박 운항에 접근하지 못하는 건 있을 수 없다"
- "적대적 함대의 상시 배치와 전쟁 확대로는 평화 불가"
2) 후티 반군, 사우디 자잔 군사시설 공격
- 탄도미사일·드론 동원, 사우디 병력 집결지를 대상으로 한 광범위한 타격 주장
- 자잔 지역에는 하루 40만 배럴을 처리하는 사우디 최대 정유시설 존재
3) 주요 외신, 미국·이란 '단계적 합의' 논의 보도
- 이란 고위 당국자에 따르면 단계적 합의로 "미국의 경제 봉쇄 해제 ↔ 이란 호르무즈 재개방"을 제시
- 외신은 이란 측 배경에는 대치 장기화에 따른 경제적 부담 인식이 있다고 언급
4)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미국 언론에 의사 표명
- "사태가 중간선거까지 이어지는 것 원치 않는다"며 "중간선거 전 미국이 MOU로 복귀하길 희망"한다고 언급
- "전쟁을 선택한 적 없지만, 계속 싸우고 싶어 한다면 강하고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 밝힘
5) 이란의 '7일 휴전안' 세부 조건 공개
- '7일 휴전안': 아래 조건 충족 시 7일 내 호르무즈 통항 재개
① 최소 120억 달러(약 16.3조 원) 해외 동결자산 해제
② 이란산 원유 제재 해제
③ 미국의 해상 봉쇄 종료
6) 트럼프 미 대통령, 7일 휴전안 거부
- "우리는 호르무즈를 완전히 통제하고 있다", "그 합의는 받아들일 수 없다"고 언급
- 아라그치 외무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거부에도 중재자를 통한 미국의 최종 입장을 기다린다고 밝힘
7) 트럼프 미 대통령, 추가 협상 시사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은 합의를 원하지만, 그것은 내가 원하는 합의가 아니다" 발언
- "1년 전이었다면 동의했을 내용이나, 이란은 자신들이 가진 패를 지나치게 크게 봤다"고 설명
- 덧붙여 "이번 주 이란과 추가 협상이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으며, 시장은 이르면 28일(월)로 전망
■ 유가 동향
- 페제시키안의 강경 발언과 후티 반군의 사우디 공격이 맞물리며 WTI 한때 배럴당 96달러를 상회하는 수준까지 상승폭을 확대
- 다만 이란이 최종 타결을 위한 제안을 전달하는 등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외교적 해법 가능성이 부각되며 오름폭을 축소
- 트럼프 대통령의 7일 휴전안 거부로 불확실성 재차 확대되었으나, 추가 협상 가능성은 남아있는 상황
- 현재 WTI는 배럴당 93달러대에서 등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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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카이에 de market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일본 도호쿠 지역에 반도체 공장 설립을 위한 기초공사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관계자는 "단독 공장인지 키옥시아와의 합작 공장인지는 불분명하지만 현지에서 기반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은 맞다"며 "SK하이닉스의 일본 시장 진출 의지가 그만큼 크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도호쿠 지역은 일본의 중요한 반도체·전자부품 산업 집적지다. 그 중 핵심은 이와테현. 대표적인 낸드플래시 업체인 키옥시아의 기타카미 공장이 자리잡고 있고, 마이크로컨트롤러(MCU), 파워 금속산화막반도체 전계효과 트랜지스커(MOSFET) 업체인 저팬 세미컨덕터, 반도체 후공정을 담당하는 암코르 테크놀로지 등 반도체 관련 업체들이 몰려있다. 여기에 자동차부품업체인 덴소, 글로벌 반도체 장비업체 도쿄일렉트론까지 터를 잡고 있는 상태다.
https://www.sme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3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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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대신증권 류형근/김진형] 반도체
HPSP: 결국 숫자가 증명할 것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이익 전망 상향 분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71,000원으로 상향합니다. 매수의견 유지합니다.
■ NAND, 성장의 1등 공신으로 거듭날 것
- 2027년 NAND향 장비 출하량은 전년대비 70%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고객 다변화 효과 기반 ASP 상승 효과도 동반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 최선단공정 전환투자가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사실상 모든 NAND 업계가 300단 이상에서 고압 어닐링 장비를 채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2027년 5개 고객사향 공급을 전망합니다.
- 차세대 3D NAND 기술 개발이 HCB (Wafer to Wafer Bonding) 중심이라는 점도 중장기 성장에 긍정적 변화입니다.
■ DRAM, 고객 다변화의 시작
- 2027년부터 고객 다변화 효과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현재 2개 고객사를 확보한 것으로 추정되며, DRAM 1d 개발 완료 시, 3개로 늘어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 DRAM 1d향 추가 진입은 이익 전망의 추가 상향을 가져올 수 있는 변화입니다.
■ 로직/파운드리, 신규 수주의 개선
- 주요 고객사들의 Capex 상향 효과 외 추가 성장의 기회요인이 있다면 CPU입니다.
- Agentic AI로 CPU의 쇼티지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신규 수주의 상향을 기대할 수 있는 변화입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uly.kr/Aasdof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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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HPSP : 결국 숫자가 증명할 것 — 목표주가 71,000원 상향 (대신)
1. 목표주가 상향
• 목표주가 63,000원 → 71,000원으로 상향
• 전 응용처 신규 수주 확대 반영해 이익 전망 상향
2. NAND, 성장의 핵심 동력
• 2027년 NAND향 장비 출하량 전년比 70% 증가 전망
• 고객 다변화로 ASP 상승 효과 동반 기대
• 최선단공정 전환투자 확대로 고압 어닐링 장비 침투율 상승
• 3D NAND 적층단수 300단 이상 확대, 2027년 5개 고객사향 공급 전망
• HCB(Wafer to Wafer Bonding) 침투율 확대 시 추가 업사이드 기대
3. DRAM, 고객 다변화 시작
• 현재 2개 고객사 확보, DRAM 1d 개발 완료 시 3개사로 확대
• DRAM 3사 연말 내 1d 개발 완료 목표, 2027년 신공장 셋업 예정
• 이 중 2개사가 1d 라인에 고압 어닐링 장비 채택 전망
4. 로직/파운드리, 수주 개선
• Capex 상향에 따른 로직/파운드리향 매출 성장 재개
• CPU향 Agentic AI 수요로 쇼티지 심화, 신규 수주 상향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