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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매크로·리서치
미국 중부사령부(CENTCOM)는 대통령 명령에 따라 이란 항구와 연안 해역에 대한 해상 봉쇄를 해제하고 해상 교통 제한을 종료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미국과 이란이 적대 행위를 중단하고 60일간의 외교적 휴전을 시작하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는 보도 이후에 나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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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Harvey's Macro Story
AI 투자 사이클의 변곡점: '곡괭이와 삽'에서 '수익성'으로의 권력 이동
-칩 제조사는 AI capex의 수혜를 본 반면, 투자자들은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수익률(ROI)에 의문을 제기해왔음.
-지출 속도를 늦추겠다고 가장 먼저 신호를 보내는 하이퍼스케일러는 주가 상승이라는 보상을 받을 가능성이 높음.
-시장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과연 그 큰 돈을 들여서 충분한 이익을 거두고 있는가?"라는 의문을 강하게 제기하고 있음을 의미.
-만약 Capex 축소가 현실화된다면, 이는 곧바로 반도체 수요의 Peak-out 우려로 이어져 반도체 지수의 조정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음.
-빅테크들이 Capex를 줄이겠다는 신호만 나와도, 장비 기업들의 수주 잔고(Backlog)에 대한 우려가 즉각 반영되며 GPU 주가보다 먼저 조정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음.
-장비주는 AI Capex 사이클의 '탄광 속 카나리아'로 해석 가능할수도?
사진 출처: Goldman Sachs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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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Harvey's Macro Story
포워드 가이던스의 종말과 TF의 역설: 워시 시대 연준의 불확실성
-노무라 FOMC 리뷰의 결론은 최종 금리를 3.50%~3.75% 수준에서 유지할 것으로 전망.
-MBS 축소분을 국채(특히 단기물)로 재투자할 예정.
-현재 월 100억 달러 수준인 Reserve management purchases규모를 중기적으로 월 200억 달러까지 확대할 계획.
-노무라의 시각은 현재 시장 컨센서스보다 높은 연준의 금리 전망(점도표)과 실제 경제 환경 사이의 괴리를 '동결 유지'로 해석.
-FOMC에 대한 개인적인 리뷰는 워시 의장은 버냉키 의장 전 시대 즉 구시대로의 회귀하려는 의장.
-버냉키 의장은 폐쇄성을 타파하기 위해 공식 기자회견 도입과 명확한 포워드 가이던스 제시를 했음.
-워시 의장이 추진하는 지표(절사평균 PCE 등)의 편향성과 TF 구성의 폐쇄성은 연준의 정책 신뢰도에 타격을 줄 수 있음.
-워시는 단순한 발언을 넘어 연준의 '운영 체계' 자체를 바꾸려 시도하고 있음. 성명서 분량을 절반 이하(244단어->114단어)로 대폭 축소.
-워시가 밀고 있는 절사평균 지표는 실제 기저 인플레를 과소평가할 위험이 있으며, 이는 연준이 물가 상황을 오판하게 만드는 근거가 될 수 있음.
-그린스펀 시절의 연준은 그들의 모호하고 비밀스러운 소통 방식으로 연준의 신비주의(Fed Mystique)로 불렸는데 90년대 회귀를 선택한 워시 의장.
사진 출처: Nomura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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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스 부통령은 이날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60일의 협상 기간이 공식적으로 오늘 시작됐다고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미국과 이란은 이날부터 오는 8월 16일까지 핵 프로그램 폐기와 검증, 제재 해제 등을 둘러싼 후속 협상을 진행하게 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37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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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Samsung Macroeconomic Research
세미나 가면 성장율 전망(26/27 3.2%, 2.6%)가 높다는 질문이 나옵니다.
그러나, 한은 5월 전망 중 반도체 경기 낙관 시나리오에서 제시한 성장률 전망은 올해 3.1%, 내년 2.4%이고, 중동사태 조기 진화시 0.1%씩 더 높아집니다.
근데 왜 bloomberg consensus는 올해 2.6%, 내년 2.0%. 엥? 게다가, 재정수지 전망은 올해 내년 모두 -2.1%(GDP 대비). 올해 0%, 내년 +2.0%일 것 같은데 …
사실 재정지출 증가까지 감안하면, 내년 2.6% 성장도 보수적인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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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 Amazon이 자체 개발한 AI 반도체를 외부 기업의 데이터센터에 판매하는 방안을 논의 중. 이는 AI 반도체 시장에서 독보적 지위를 구축한 Nvidia의 의존도를 낮추고 영향력에 도전하기 위한 전략
» Amazon의 AI 총괄인 Peter DeSantis는 세계 최대 클라우드 사업자인 AWS가 외부 고객 대상 AI 칩 공급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고 언급. 다만 구체적인 잠재 고객사는 미공개
» Amazon은 현재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용으로 개발한 Trainium 시리즈 AI 칩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외부 데이터센터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공급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 상기 전략은 AI 인프라 시장에서 Nvidia GPU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Amazon이 자체 AI 반도체 생태계를 구축해 새로운 수익원을 확보하려는 시도인 동시에, AWS가 클라우드 사업자에서 AI 반도체 공급자로 역할을 확대하려는 신호로 해석 가능
» 만약 Trainium 칩의 외부 판매가 본격화될 경우 AI 가속기 시장의 경쟁이 확대될 수 있으며, Nvidia 중심의 공급망 구조에도 일부 변화가 나타날 가능성 존재. 다만 소프트웨어 생태계(CUDA)와 개발자 기반 측면에서 Nvidia의 경쟁우위는 여전히 높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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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YIELD & SPREAD
Ander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지난 4개월 간 상승한 에너지 가격은 부분적으로 물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 영란은행은 최근 물가 흐름이 고착화되는 것을 방지하는데 주력
2. 물가의 2차 충격이 발생할 경우 기민하게 대응할 것
3. 경제 성장세는 둔화되었고, 에너지 가격은 전쟁 이전보다 높아진 상황. 그러나 중동사태 전개 흐름은 매우 긍정적
4. 브렉시트가 좋은 선택이었다고 이야기하려는 것은 아니지만 영국 금융 부문에 미친 충격은 당초 우려보다 심각하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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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6.19]
DOW +0.1%, S&P500 +1.1%, NASDAQ +1.9%■ 미-이란 종전 MOU에 기술주 중심 반등 미 증시는 미-이란 종전 MOU 체결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와 반도체 랠리에 힘입어 상승 마감. S&P500은 1.1%, 나스닥은 1.9% 상승.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으로 유가 충격 우려가 완화되며 투자심리가 개선됐고, 트럼프 대통령의 애플-인텔 미국 내 칩 설계·생산 협력 언급이 반도체 업종 강세를 촉발. SOX 6.4% 급등. ■ 유가 하락, 인플레 부담 완화 기대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이후 상업용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통과하기 시작하며 에너지 공급 차질 우려가 완화. WTI는 76달러 선에서 안정. 시장은 유가 하락이 휘발유 부담 완화, 기업 마진 개선, 장기 국채금리 부담 완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해석. 다만 향후 이란 핵 문제, 호르무즈 통행료, 금융제재 해제 등 추가 협상 변수는 남아 있음. ■ FOMC 여파는 지속, 다음 주 PCE 주목 전일 매파적으로 해석된 FOMC 이후 단기금리와 달러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 2년물 금리는 4.17%대, 10년물은 4.45% 수준.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물가 안정을 강조하고 점도표에서 연내 금리인상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시장의 관심은 다음 주 발표될 5월 Core PCE로 이동.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높게 나오면 추가 긴축 우려가 다시 커질 수 있음. ———————- ■ 주요 종목 » Intel(+10.6%) / Apple(+0.7%) 트럼프 대통령이 애플과 인텔의 미국 내 칩 설계·생산 협력을 언급하면서 인텔 급등. 시장은 애플의 잠재적 파운드리 수주 가능성을 인텔 파운드리 사업부의 모멘텀 회복 신호로 해석. » Marvell(+7.3%) KeyBanc는 목표가 상향. Marvell의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기회에 대해 긍정적 시각을 제시하며 목표가 260달러 → 385달러. Celestial AI 인수를 통해 AI 프로세서와 메모리를 광 기술로 연결하는 포토닉 패브릭 플랫폼을 확보한 점도 차별화 요인으로 평가. » Micron(+8.7%) / Sandisk(+11.6%) / Western Digital(+4.8%) 애플의 제품 가격 인상 가능성이 메모리 가격 강세 장기화 신호로 해석되며 Micron, Sandisk, Western Digital 등 메모리주가 동반 상승. » Amazon(+2.9%) 아마존이 자체 AI 칩 Trainium을 외부 기업 데이터센터에 공급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는 보도에 상승. » Iren(+3.2%) Jefferies 투자의견 Buy. 목표가 79달러로 커버리지를 개시. Jefferies는 Iren이 약 6GW 규모의 장기 전력 확보 토지 자산과 수직 통합형 GPU 클라우드 전략을 보유하고 있어 AI 인프라 제공업체 중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고 평가. MS, NVDA 등 주요 하이퍼스케일러와의 계약을 통해 연간 반복 매출 31억달러를 확보한 점도 긍정적으로 언급. » Pfizer(-2.7%) 데이브 덴튼 CFO가 8월 사임한다고 발표하면서 약세. 코로나19 제품 수요 감소 이후 실적 회복을 모색하는 가운데 경영진 변화가 부담으로 작용. » Carnival(+3.2%), Royal Caribbean cruise(+3.7%)/Airlines(+2.2%), Delta(+2.4%) 크루즈 및 항공주 유가 하락 수혜로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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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인텔, 이석희 전 SK하이닉스 대표 영입…파운드리 강화
https://naver.me/5Hy2yexo
첨단 패키징, 시스템 통합, 백엔드 기술 개발 및 백엔드 제조를 총괄할 예정이다.
👉 시집가도 친정에서 쓰던 물건 쓰기 마련, 중장기적으로 하이닉스향 소부장(후공정)들에게 수혜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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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 IT는 SK ]
[SK증권 해외주식 박제민]
인텔(INTC/US): 미국 Foundry 기업의 탄생
▶️ 트럼프가 지지하는 미국 Foundry
인텔 Foundry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는 중
1) TruthSocial 통해 Nvidia, Apple 고객사 언급
2) 임기 말까지 미국 내 칩 제조 비율 50% 선언
TSMC Capa 부족에 더해 정치적 압력 가중
▶️ 서사 완성의 핵심, 18A 서버향 수율
첨단 Fab 확보의 핵심인 18A 수율 순항
1) Computex 서버향 CPU 공개
2) 18A-P 시험 생산 시작
3) 5월까지 월간 7~8%p 수율 개선 톤 유지
▶️ CPU 쇼티지는 이제 시작
서버향 CPU 가격 상승을 전망
1) Supply: TSMC 선단 Capa 고객사 모두 흥행
2) Demand: 2026년부터 CPU 수요 급증
3) Signal: ARM AGI CPU 수주 증가에도 가이던스 상향 실패
7월부터 예정된 CPU 3사 실적발표에서 P 상승 윤곽은 뚜렷해질 전망
자료: https://buly.kr/4Fult73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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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TIME ACT!VE ETF
이석희 전 SK하이닉스 대표, 인텔 본사 최고위 경영진 합류
이석희 전 SK하이닉스 및 SK온 대표가 미국 인텔의 핵심 경영진, 파운드리 부문 수석부사장(EVP)으로 합류한다.
주요국 간 기술 경쟁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한국 대표 반도체 기업 출신 CEO가 글로벌 빅테크 본사의 최고 의사결정 라인에 직접 영입된 사례여서 이목이 집중된다.
이 전 대표는 첨단 패키징, 시스템 통합, 후공정 기술 개발, 후공정 제조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인텔의 EVP는 본사의 핵심 사업 전략과 글로벌 제조 생태계를 총괄하는 최고위 경영진이다. 한국 학계 및 업계 출신을 통틀어 지역 지사장이나 특정 기술 파트 임원이 아닌, 글로벌 톱티어 빅테크 본사의 최고위 리더직에 직접 영입된 사례는 이 전 대표가 처음이다.
- 출처: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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