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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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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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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은 안 친해집니다 ======================= ~ The Trump administration is showing signs it could ban cutting-edge Chinese AI models — a momentous move that could lock in dominance by OpenAI and Anthropic https://www.axios.com/2026/07/20/ai-us-china-open-source-kimi

ㄴ나스닥 선물이 국장 마감 후 상승하고 있습니다. 미장의 반도체들도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SK하이닉스 ADR이 5%가량 오르며, 국장의 NXT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내일은 매수 써킷의 변동성은 아니더라도 사이
ㄴ나스닥 선물이 국장 마감 후 상승하고 있습니다. 미장의 반도체들도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SK하이닉스 ADR이 5%가량 오르며, 국장의 NXT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내일은 매수 써킷의 변동성은 아니더라도 사이드카 정도만 기대해봅니다.

» Moonshot AI의 Kimi K3 공개 이후, AI 모델의 효율성이 높아질수록 반도체 수요가 감소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재부각되며 반도체 업종 전반의 투자심리 위축 » 다만 Kimi K3는 연산 비용 절감에 초점을 맞춘
» Moonshot AI의 Kimi K3 공개 이후, AI 모델의 효율성이 높아질수록 반도체 수요가 감소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재부각되며 반도체 업종 전반의 투자심리 위축 » 다만 Kimi K3는 연산 비용 절감에 초점을 맞춘 DeepSeek R1과 달리, 초거대 모델 기반의 메모리 수요 확대가 핵심 차별화 요소라는 평가 » Kimi K3는 2.8조개의 파라미터를 갖춘 중국 최대 규모 AI 모델로, 일부 파라미터만 활성화하는 MoE(Mixture of Experts) 구조를 적용해 연산 효율성이 역대 최고 수준 기록 » 활성화되는 파라미터 수는 줄었지만, 전체 2.8조개의 파라미터는 모두 메모리에 저장해야 하는 구조로 메모리 수요는 여전히 높은 수준. 저정밀 데이터 형식으로 압축하더라도 모델 크기는 약 1.4TB에 달해, 서비스 운영을 위해서는 대용량 메모리를 탑재한 AI 시스템 필수 » 이에 따라 SK하이닉스의 HBM, Nvidia의 Blackwell GB300 AI 시스템, TSMC 첨단 공정에 대한 수요가 지속될 가능성 » Moonshot AI는 7월 27일에 Kimi K3의 모델 가중치를 공개할 예정. 기업들은 자체 서버에서 모델을 직접 운영할 수 있게 되지만 대규모 서비스 구축에는 여전히 고성능 AI 인프라 필요 » 중국 AI 기업들이 자국산 AI 반도체에 최적화된 모델 개발을 확대하면서 중국 AI 하드웨어 생태계 성장 기대감 확대 » 단기적으로는 AI 모델 효율화에 대한 우려가 반도체 주가 변동성을 키울 수 있지만, 중장기적으로는 초거대 AI 모델 확산이 메모리와 AI 인프라 수요를 지속적으로 견인할 가능성 제기

최근 AI 공급 가격은 과거 컴퓨터 가격이 15년에 걸쳐 떨어진 수준을 단 3년 만에 달성할 정도로 전례 없는 속도로 폭락하는 중이며, 성능 대비 가격은 훨씬 더 가파르게 하락하고 있음 문제는 빅테크 기업들이 2026년 한
최근 AI 공급 가격은 과거 컴퓨터 가격이 15년에 걸쳐 떨어진 수준을 단 3년 만에 달성할 정도로 전례 없는 속도로 폭락하는 중이며, 성능 대비 가격은 훨씬 더 가파르게 하락하고 있음 문제는 빅테크 기업들이 2026년 한 해에만 약 7,570억 달러, 2030년까지 누적 5.5조 달러라는 천문학적인 금액을 CAPEX에 쏟아붓고 있다는 점 지능 한 단위당 매출이 급감하는 구조 속에서 대규모 투자금을 회수하려면 AI 사용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야만 하지만, 현재의 가격 하락 속도를 감안할 때 투자 수익 회수(ROI) 시점은 시장의 기대보다 훨씬 뒤로 밀릴 가능성이 큼 이러한 불확실성은 미래 수익성에 대한 기대로 상승했던 반도체 및 AI 기술주의 밸류에이션에 상당한 압박을 주고 있으며, 결국 AI 산업의 가장 큰 위협은 수요 부족이 아니라 고수익을 내기도 전에 기술 자체가 어디서나 구할 수 있는 '범용 상품‘으로 전락하는 상황에 직면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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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1.KOSPI 선행 PER이 6배 이하(5.78배)로 하락하며 역사적 Deep Value 구간 진입. 밸류에이션 정상화만으로도 지수 반등 여력이 있다는 판단. 2. 선행 PBR은 2.01배→1.43배로 레벨다운. RO
#국장 1.KOSPI 선행 PER이 6배 이하(5.78배)로 하락하며 역사적 Deep Value 구간 진입. 밸류에이션 정상화만으로도 지수 반등 여력이 있다는 판단. 2. 선행 PBR은 2.01배→1.43배로 레벨다운. ROE-PBR 매트릭스 기준 약 25.4% 저평가 상태. 3. 현재 조정은 실적보다 밸류에이션 디레이팅 영향이 크다는 시각. 과도한 저평가가 해소될 경우 반등 가능성 제시.

美국무 "시진핑 방미 9월 예상"…中 "美와 정상회담 소통 중" : 7/20 중국은 오는 9월 개최될 것으로 예상되는 미중 정상회담에 대해 "양측이 연내 정상 간 상호 작용 배치에 대해 소통을 유지하고 있다"고 발표 : 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 "정상 외교는 중미 관계에 있어 대체할 수 없는 전략적 지도 역할을 한다"고 답변 : 마닐라에서 열리는 아세안 외교장관회의에서 미중 외교장관 회담이 개최될 가능성 https://www.news1.kr/world/northeast-asia/6233182

반도체 ETF는 대규모 레버리지 청산이 진행 중이다.
반도체 ETF는 대규모 레버리지 청산이 진행 중이다.

😱 코스피 공포·탐욕 지수 (YTD) 현재 13점 · 극도의 공포 2026-07-20 · 추이 비교용 6지표 재구성(등락폭 제외)
😱 코스피 공포·탐욕 지수 (YTD) 현재 13점 · 극도의 공포 2026-07-20 · 추이 비교용 6지표 재구성(등락폭 제외)

[NVIDIA, 로보틱스∙엣지 AI 대중화를 위한 새로운 Jetson Thor 컴퓨터 공개] - 범용 로봇 및 엣지 파운데이션 모델 구동을 위한 Nvidia T3000, T2000 모듈 출시 - Jetson T3000·T20
[NVIDIA, 로보틱스∙엣지 AI 대중화를 위한 새로운 Jetson Thor 컴퓨터 공개] - 범용 로봇 및 엣지 파운데이션 모델 구동을 위한 Nvidia T3000, T2000 모듈 출시 - Jetson T3000·T2000 모듈은 2027년 1분기 출시 예정. Jetson T3000: NVIDIA Blackwell GPU, 8코어 Neoverse Arm CPU, 32GB LPDDR5X 메모리, 273GB/s의 메모리 대역폭을 결합 → 특징: T5000 대비 크기와 전력 소비가 약 절반 수준. LLM·VLM·VLA·월드 파운데이션 모델 등 멀티모달 워크로드에서 T5000 수준 추론 성능 구현 Jetson T2000: 400 FP4 테라플롭스·16GB 메모리로 엣지 AI 진입점 - 새로운 Jetson 에이전트 스킬 적용 시 메모리 최적화 작업을 수일 내 완료 가능(기존 수 주 소요) - UBTech·Agile Robots 등 최대 15GB 메모리 절감, 64GB→32GB 모듈 다운그레이드로 시스템 비용 절감 및 배포 속도 향상. -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인 Cosmos 3 Edge(4B 파라미터) Thor 플랫폼 호환 경량 모델 추가 - 온디바이스 추론을 통해 Embodied AI가 외부 환경 인식 및 실시간으로 추론하여 다음 행동 생성 ============================ https://blogs.nvidia.co.kr/blog/jetson-thor-robotics-edge-ai-agent/

[NVIDIA, 로보틱스∙엣지 AI 대중화를 위한 새로운 Jetson Thor 컴퓨터 공개] - 범용 로봇 및 엣지 파운데이션 모델 구동을 위한 Nvidia T3000, T2000 모듈 출시 - Jetson T3000·T20
[NVIDIA, 로보틱스∙엣지 AI 대중화를 위한 새로운 Jetson Thor 컴퓨터 공개] - 범용 로봇 및 엣지 파운데이션 모델 구동을 위한 Nvidia T3000, T2000 모듈 출시 - Jetson T3000·T2000 모듈은 2027년 1분기 출시 예정. Jetson T3000: NVIDIA Blackwell GPU, 8코어 Neoverse Arm CPU, 32GB LPDDR5X 메모리, 273GB/s의 메모리 대역폭을 결합 → 특징: T5000 대비 크기와 전력 소비가 약 절반 수준. LLM·VLM·VLA·월드 파운데이션 모델 등 멀티모달 워크로드에서 T5000 수준 추론 성능 구현 Jetson T2000: 400 FP4 테라플롭스·16GB 메모리로 엣지 AI 진입점 - 새로운 Jetson 에이전트 스킬 적용 시 메모리 최적화 작업을 수일 내 완료 가능(기존 수 주 소요) - UBTech·Agile Robots 등 최대 15GB 메모리 절감, 64GB→32GB 모듈 다운그레이드로 시스템 비용 절감 및 배포 속도 향상. -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인 Cosmos 3 Edge(4B 파라미터) Thor 플랫폼 호환 경량 모델 추가 - 온디바이스 추론을 통해 Embodied AI가 외부 환경 인식 및 실시간으로 추론하여 다음 행동 생성 ============================ https://blogs.nvidia.co.kr/blog/jetson-thor-robotics-edge-ai-agent/

문샷 이어 알리바바도…中 AI 오픈 모델 또 온다 큐원3.8 맥스 프리뷰 공개…"페이블5 뒤이은 수준" 알리바바는 19일(현지시간) AI 모델 개발 조직 큐원의 공식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서 "큐원 3.8이 조만간 출시된다"며 "오픈웨이트 버전으로 제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전 공개 버전인 '큐원 3.8 맥스 프리뷰' 모델은 알리바바 토큰플랜과 코딩 플랫폼 코더·코더워크에 먼저 공개된 상태다. 큐원 3.8은 텍스트뿐 아니라 이미지·영상·문서를 함께 다루는 멀티모달 모델이다. 총 2조 4000억개 매개변수(파라미터)의 혼합전문가(MoE) 구조로 구성됐다. 지난해 9월 첫 1조 파라미터 모델 '큐원3-맥스'를 선보인 지 10개월 만에 규모를 두 배 이상 키웠다. 매개변수만 놓고보면 딥시크의 'V4 프로'(1조6000억개)와 지푸(Z.ai)의 'GLM-5' 시리즈(7440억개)보다 더 큰 규모다. https://zdnet.co.kr/view/?no=20260720170359

삼성·엔비디아 ‘낸드 동맹’ 확대…“V10 공급 시작” 2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현재 월 10만 장 이상의 V낸드 생산능력을 구축했으며 10세대 제품인 V10을 양산해 엔비디아에 공급하고 있다. 삼성은 V낸드 생산능력의 약 60%를 V9에 배정하며 주력으로 끌어올렸는데 1년 전만 해도 V낸드 생산량의 상당 부분은 V8이 차지했다. V8 생산 비중은 40% 밑으로 떨어졌는데 엔비디아를 비롯한 글로벌 빅테크의 AI 서버용 낸드 수요가 급증하자 V9 라인 중심으로 생산을 빠르게 전환했다. 차세대 V낸드 제품 양산에도 속도를 높인다. 삼성전자는 올해 상반기 V10 생산을 본격 시작하며 전체 V낸드 생산량의 5% 미만 수준까지 끌어올렸다. V10은 적층 높이가 400단급으로 286단인 V9과 비교해 저장 밀도가 50% 이상 높다. 500단급 V11의 시험 생산에도 착수했다. V11은 최소 400단급에서 최대 500단급을 노리고 개발 중인 고적층 V낸드로 꼽힌다. 올해 초부터 시험 생산에 돌입했으며 하반기에는 관련 물량을 두 배 늘린다는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43218?sid=101

2026 AI Capex 비교: 일본의 인프라 거점 vs 한국의 반도체 과점 희석 리스크 -일본의 AI Capex 수치는 일본 기업들의 자체적인 소프트웨어 내재화 역량보다는 하이퍼스케일러의 인프라 투자 집중. -AWS, Mi
2026 AI Capex 비교: 일본의 인프라 거점 vs 한국의 반도체 과점 희석 리스크 -일본의 AI Capex 수치는 일본 기업들의 자체적인 소프트웨어 내재화 역량보다는 하이퍼스케일러의 인프라 투자 집중. -AWS, Microsoft, Oracle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일본 내 리전 확장을 위해 대규모 자본을 투입하고 있으며, 이는 일본의 전력 인프라 및 부지 확보 조건과 맞물려 있음. -일본에 유입되는 자금의 성격은 '기술 혁신에 따른 내생적 성장'보다는 '글로벌 AI 인프라의 물리적·지정학적 분산 전략'에 가까움. -일본의 제조 생태계 복원(TSMC 구마모토, 마이크론 히로시마 등)을 통한 한국 공급망의 제조 과점 희석될 수 있음. -기존 한국(삼성·SK) 중심의 메모리 공급망을 일본(마이크론 및 파운드리 협력)을 포함한 다변화된 공급망으로 대체하려는 미국 빅테크의 의중이 반영. -일본에서 데이터센터 건설에 따르는 전력기기, 냉각, 소재·부품 수요는 일본 로컬 기업(후지쿠라, 히타치 계열 등)이 흡수하는 구조. -프렌드쇼어링 기조에서 미·일 반도체 동맹이 소재-장비-제조로 수직 결합되면, 한국은 메모리 단품 공급자로 고립될 가능성도 배제 못함. -한국이 복제하기 어려운 성격의 일본이 받는 프리미엄은 세 가지 1.대만 유사시에도 미군 지휘체계(주일미군·인도태평양사령부 연계)가 유지되는 '후방 거점'이라는 군사적 위치 2. 엔저와 정부 보조금이 만든 자본 유치 원가 경쟁력 3. 미국 입장에서 기술 유출 우려가 가장 낮은 동맹국이라는 신뢰 자산. -한국은 휴전선이라는 전방 리스크를 안고 있고, 대중 수출 비중 때문에 미국의 시선이 일본만큼 무조건적이지 않음. -미국의 대중 반도체 봉쇄가 작동하려면 소재(신에츠·JSR)·장비(도쿄일렉트론)·후공정을 쥔 일본의 동참이 필수. -미국은 일본에 제조 리쇼어링을 '허용'하는 게 아니라 '필요'로 하는 입장. 사진 출처: MUFG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美 글로벌 관세 10% 24일 종료…새 관세 '초읽기'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72015290428822 제이미슨 그리어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 역시 최근 301조 관련 조사 결과와 나라별 조치가 "몇 주 내에 결정될 것"이라고 밝힌 만큼 특별한 공백 없이 비슷한 수준의 관세가 유지될 것으로 관측됐다.

오늘의 외국인 선물 근황 호가가 비어있으니 마음껏 밀었다 감았다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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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외국인 선물 근황 호가가 비어있으니 마음껏 밀었다 감았다 하는 중

Repost from Narrative Wars
환 트레이더들은 美 투자 환경이 크게 악화될 가능성을 여전히 낮게 보고 있는 것으로 추정 - 달러 변동성 헤지 비용이 올해 최저 수준까지 하락 ([그림 1] 파란색): 연준 정책 경로와 중동 지정학 리스크 등의 다수의 불활실
환 트레이더들은 美 투자 환경이 크게 악화될 가능성을 여전히 낮게 보고 있는 것으로 추정 - 달러 변동성 헤지 비용이 올해 최저 수준까지 하락 ([그림 1] 파란색): 연준 정책 경로와 중동 지정학 리스크 등의 다수의 불활실한 요인에도 불구하고 환 트레이더들은 달러를 크게 흔들 새로운 촉매가 나타날 가능성을 낮게 평가하고 있으며, 이는 캐리 트레이드와 美 자산의 매입을 지속하는 요인 중 1개. - [그림 1]을 보면 EUR/USD 1개월 ATM 변동성이 상승했던 시기에는 美 증시의 강한 조정과 함께 시장 폭이 약화되는 경우가 많았음 (Equal 하얀색/Cap 주황색). - 그런데 오히려 최근 많은 이슈로 다소 증시 조정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환 시장이 달러 변동성을 올해 최저 수준으로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는 점은 여전히 美 증시 흐름 그리고 보다 광범위한 상승의 중요한 배경 중 1개 #INDEX

반도체와 S&P500의 선행 P/E 프리미엄이 1.70까지 좁혀졌다. 이는 리버레이션 데이나 이란 사태 같은 외생 충격을 빼면 AI 시대(2023년 1월 이후) 통틀어 가장 낮은 수준. <차트 출처: GS, Bl
반도체와 S&P500의 선행 P/E 프리미엄이 1.70까지 좁혀졌다. 이는 리버레이션 데이나 이란 사태 같은 외생 충격을 빼면 AI 시대(2023년 1월 이후) 통틀어 가장 낮은 수준. <차트 출처: GS, Bloomberg> = > 돈스님 X 에서 퍼옴 https://x.com/dons_korea/status/2078957090069172692?s=20

[미래에셋증권 김석환] Market Issue - 시장 변동성에 대처하는 자세 * 가격은 약세장, 이익도 약세장인가 투자자가 먼저 구분해야 할 것은 가격 조정과 펀더멘털 훼손은 같은 의미가 아니라는 점이다. 현재 시장은 분명 위험한 구간에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확인된 변화는 반도체 수요의 급격한 붕괴보다는, 과도하게 누적된 레버리지와 높아진 기대가 빠르게 조정되는 과정에 더 가깝다. * 레버리지가 상승을 키웠고, 하락도 키웠다 국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총운용자산(AUM)은 6월 25일 17.4조원에서 7월 16일 9.6조원으로 약 45% 감소했다. 만약 5월 27일부터 보유했을 경우 레버리지 상품의 손실률은 삼성전자 약 49%, SK하이닉스 약 53%로, 기초주식 하락률 22~23%를 크게 웃돌았다. 고점 이후로 범위를 좁히면 손실률은 54~60%까지 확대됐다. * AI 강세장의 종료보다 ‘평가 기준의 전환’ 글로벌 반도체 주가의 조정도 가볍게 볼 수 없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지난주 약 9% 하락했고, 6월 말 고점 대비 20.2% 떨어지며 기술적 약세장에 진입했다. 시장의 질문은 이제 “AI 수요가 존재하는가”에서 “막대한 AI 설비투자가 현재의 기업가치와 향후 수익을 정당화할 수 있는가”로 이동했다. * 중동 리스크는 전황보다 ‘전달 경로’를 봐야 한다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도 시장의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호르무즈해협을 통행한 선박 수는 단 4척에 불과했다. 국내 증시에서는 전쟁 뉴스의 강도보다 실제 에너지 공급과 금융시장으로 이어지는 경로가 중요하다. * 무엇이 무너지면 추세가 바뀌는가 단기간에 변동성이 완전히 사라질 가능성은 낮아보인다. 과도한 레버리지로 상승한 시장은 레버리지가 빠지는 과정에서도 일반적인 조정보다 큰 진폭을 보인다. 현재까지는 네 가지 신호가 뚜렷하게 확인되지 않고 있지만, 주요 실적 발표가 집중된 향후 2주간 변동성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60720155058477_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