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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품에 골머리…에이피알 "문제된 메디큐브 제품, 수출한 적 없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110445?sid=101
역시 헤프닝이네요
| 2 | 증권가 “단기 공포 클라이맥스 지나가”… JP모건도 조정론 접고 ‘강세론’ 선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90205?sid=101 | 879 |
| 3 | 액션캠 몰락 고프로…AI주 변신으로 동전주에서 주가 37% 반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96446?sid=101
추락한 고프로가 꺼내든 새로운 카드는 이번에는 AI다. 고프로와 합병하는 스타맨 옵티컬은 데이터센터용 광트랜시버를 만드는 포토닉스 기업이다. | 947 |
| 4 | 오늘 2시 투매는 한국뿐만 아니라 글로벌적 투매였음.
보통 이런 경우는 나중에 이유가 나오긴 하더라고요... | 1 171 |
| 5 | [에이피알 수단레드 관련 IR 확인]
회사 측 확인 내용 전달드립니다.
• 기사에서 언급된 로트 번호 제품은 싱가포르 내 공식 판매처를 통해 유통된 이력이 없는 것으로 확인
• 수단레드가 검출된 것으로 언급된 Venus Beauty 역시 에이피알의 공식 거래처가 아니며, 현재 가품 가능성을 포함해 유통 경로 및 사실관계 확인 중
한편 싱가포르 HSA가 에이피알의 공식 유통 제품을 직접 시험 검사한 결과 수단레드 불검출 확인. 이후 HSA로부터 공식 판매재개 통지를 받았으며 별도 행정처분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
에이피알 역시 국내·홍콩 및 글로벌 시험기관을 통해 수차례 자체 검사를 진행했으며, 모두 수단레드 불검출 확인
현재 관계 당국과 협력해 정확한 사실관계 및 유통 경로를 파악 중이며, 회사 측 공식 입장도 조만간 게시 예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70589 | 672 |
| 6 | 시장이 뉴스만 나오면 죄다 쏄온이네 | 1 098 |
| 7 | #태웅 위 뉴스가 어제 태웅이 이유없이 오른 이유이고, 방금 살짝 셀온 나온 이유이고... | 1 190 |
| 8 | Studsvik, GE Vernova Hitachi, 삼성물산, 스웨덴 1.2 GW 원자력 발전 프로젝트 추진 합의 (2026년 9월 3일)
https://investors.studsvik.com/en/press-releases?page=/en/press/studsvik-ge-vernova-hitachi-and-samsung-ct-commit-advancing-12-gw-nuclear-power-project
근데 태웅이나 삼성물산이나 셀온 느낌이 나버렸습니다. | 1 199 |
| 9 | No text... | 1 158 |
| 10 | 지금 이란 이슈 때문이라지만 유가/금리는 편안...합니다.
다른 문제 같습니다 | 3 208 |
| 11 | 이란, 쿠웨이트 미군기지 공격…걸프 전역 충돌 확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85586?sid=104
럼프형이 괜찮다고 했는데.. 했는데.. 했... 😭 | 1 372 |
| 12 | No text... | 1 246 |
| 13 | No text... | 1 255 |
| 14 | 에이피알 '메디큐브', 싱가포르서 발암 의심 물질 검출…현지 보건당국 제품 회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70589
에이피알 측은 이와 관련해 "싱가포르 보건당국 검사 결과 해당 성분이 검출된 것은 맞으나, 기준치 미달로 판매 재개가 이뤄진 것"이라며 "검출된 판매처는 에이피알의 공식 공급 업체가 아니기 때문에 추가적 사실관계 확인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에이피알 -6% 하락 중 | 1 220 |
| 15 | 전 세계 D램 시장 점유율 추이 (카운터포인트리서치) | 1 199 |
| 16 | 中 CXMT, D램 점유율 10% 뚫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58140 | 1 309 |
| 17 | 🇰🇷 맥쿼리 한국 원전 리포트
「정책 기대에서 실제 수주로」
📅 발간일: 2026년 9월 3일
🏦 발간기관: Macquarie Equity Research
📌 핵심 요약
미국 원전산업은 단순한 정책 기대 국면이 아니라 본격적인 수주 사이클에 진입하고 있다.
미국 에너지부(DOE)의 금융지원과 AP1000 표준화가 실제 기자재 발주를 앞당길 전망이다.
특히 DOE 지원 특수목적법인(SPV)을 통해 2026년 말까지 AP1000 기자재 발주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맥쿼리는 수주 실적에 가장 가까운 두산에너빌리티를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 종목 선호도
두산에너빌리티 > 현대건설 > BHI > 한국전력
🔍 지금 원전주를 다시 봐야 하는 이유
2026년 초 강하게 상승했던 국내 원전주는 정책 기대가 실제 프로젝트와 기자재 발주로 이어지는 속도가 느려지면서 큰 폭으로 조정받았다.
최근 한국 기업의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참여 가능성이 부각되며 원전 업종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맥쿼리는 지분 인수 이슈보다 미국 원전사업의 실행구조 변화가 더 중요한 상승 촉매라고 평가한다.
그동안 미국 원전산업의 문제는 수요 부족이 아니었다.
보글 원전에서 발생한 대규모 비용 초과
미국 전력회사들의 원전사업 위험 회피
약화한 원전 기자재 공급망
금융조달이 가능한 반복형 사업모델 부재
맥쿼리는 이러한 제약이 해소되기 시작했다고 판단한다.
📍 이에 따라 2026년 하반기부터 2027년 상반기까지가 원전 투자의 핵심 구간이며, 원전주의 투자 논리가 정책 기대에서 실제 수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 최종투자결정 전부터 기자재 발주 가능
맥쿼리는 미국 에너지부의 175억달러 규모 원전 공급망 대출 프로그램을 정책적 원전 확대 구상이 실제 기자재 발주로 전환되는 핵심 연결고리로 평가한다.
이 프로그램은 최대 5개의 2기 원자로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최종투자결정(FID) 이전에도 제작 기간이 긴 핵심 기자재에 금융을 지원할 수 있다.
⏱️ 이에 따라 기자재 발주 시기가 기존보다 최대 3년 빨라질 가능성이 있다.
여기에 다음과 같은 조건이 더해진다.
추가 최대 10기의 AP1000 건설 지원 프레임워크
AP1000 원자로 설계 표준화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 인허가가 진행된 기존 부지
DOE 금융지원을 활용한 초기 기자재 선발주
➡️ 미국 원전시장이 일회성 프로젝트 방식에서 동일한 설계를 반복 건설하는 함대형·반복형 건설 모델로 전환하고 있다는 의미다.
🇺🇸 한국 기업의 AP1000 수혜 규모
🏭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는 AP1000 핵심 기자재를 공급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맥쿼리가 추정한 두산에너빌리티의 잠재 공급 규모는 원자로 1기당 약 5,000억원이다.
특히 원자로 주기기와 핵심 기자재를 먼저 발주해야 한다는 점에서 국내 기업 가운데 가장 빠르게 수주와 실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 현대건설
현대건설은 2022년부터 웨스팅하우스와 협력해 왔기 때문에 미국 AP1000 건설 확대에 직접적으로 노출돼 있다.
맥쿼리가 추정한 현대건설의 잠재 사업 규모는 원자로 1기당 최대 25억~30억달러다.
웨스팅하우스가 추진할 수 있는 전체 원전 파이프라인은 최대 91기·105GW 규모다.
💡 여기에 한국의 3,500억달러 규모 대미 투자 약속이 미국 원전사업의 추가 금융조달 수단으로 활용될 가능성도 있다.
⭐️ 두산에너빌리티를 최선호주로 선정한 이유
맥쿼리는 두산에너빌리티의 다음 주가 재평가를 이끌 요인은 정책 뉴스가 아니라 실제 수주 발표라고 판단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국내 원전 밸류체인 가운데 수익화 시점에 가장 가까운 기업이다.
주요 투자 포인트
경영진은 2026년 말까지 DOE 지원을 받는 SPV가 최대 2개 설립될 것으로 예상
웨스팅하우스가 기존 공급 범위 외에 추가 2~3개 기자재에 대한 입찰 요청
AP1000 기자재 수주가 정책 기대를 실적 추정치로 전환할 가능성
가스터빈 사업이 원전과 함께 두 번째 성장동력으로 작용
🔥 두산에너빌리티는 2026년 상반기에 가스터빈 12기 수주를 확보했으며, 현재 2030~2031년 납기 물량까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 현대건설 투자 포인트
맥쿼리는 현대건설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했다.
AP1000 건설 단계에서 두산에너빌리티보다 큰 사업 규모
웨스팅하우스와의 장기 협력 관계
홀텍 원전사업 참여를 통한 차별화된 수혜 가능성
2030년까지 원전 수주잔고 비중이 빠르게 상승할 전망
⚠️ 다만 건설 수주는 기자재 수주보다 늦게 발생하며, 공사 과정에서 비용 증가나 일정 지연과 같은 프로젝트 실행 위험이 상대적으로 크다. | 6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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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154898 | 7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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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48916?sid=102 | 869 |
| 20 | [단독] 美 운용사, 솔리다임 ETF 선등록…IPO 시계 빨라지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89948?sid=101 | 95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