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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전략 김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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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M전략 김준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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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고용 예상치 상회
8월 고용 예상치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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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9월 전략: 반도체와 확산의 티키타카 ▶️ 나쁘지 않은 매크로, 9월 인상은 감내 가능한 수준 - 글로벌 ESI 플러스권 유지, ISI는 0 부근. 경기는 예상보다 양호하고 인플레는 예상 범위 내. 유가 80불 전후로 중동 리스크만 통제되면 골디락스 지속 가능. - 중간선거 전 FOMC는 9월과 10월 두 차례. 어느 쪽이든 정치적 해석이 따라붙는 구조라면 10월보다 9월이 적합. 다만 2회까지 번질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 - 잉여유동성 증가 지속, 블룸버그 금융환경지수 완화적 영역 진입. 9개월 선행한 잉여유동성 경로는 ISM PMI 개선 시사. 구리/금 비율은 3월 이후 상승하며 AI 투자 프록시로 전환. - 금리 레벨 자체보다 명목성장률 대비 수준이 관건. 주가는 실질이 아닌 명목 이익을 반영. 아직 자산군 전반의 선호도를 낮추는 국면은 아님. ▶️ 매파 워시가 되돌린 달러 약세, 미국 자산에는 오히려 우호적 - 트럼프의 관세와 베센트의 채권시장 개입은 debasement trading으로 이어졌으나 잭슨홀 이후 달러 약세 추세는 멈췄음 - 미국은 GDP의 3분의 2가 소비인 소비국. 통화 약세의 가격경쟁력 효용은 제한적이고 수입물가발 구매력 훼손이 더 크게 작용. AI capex의 장비/부품/소재 수입 의존도가 높아진 점도 강달러 선호 요인. - 상반기 외국인은 미국 주식 4,000억달러 순매수. 상당수가 환헤지 없는 자금이라 달러 약세는 곧바로 환차손이자 유출 압력. - 6월 이후 S&P500과 S&P500 ex AI 격차 축소, 200일선 상회 종목 비중 상승. 반면 MSCI ACWI ex US는 확산 조짐 부재. CBOE 개별주식 콜옵션 거래량 정상화로 멜트업 구간 통과하며 상승의 질 개선 ▶️ AI 인프라 및 개발 진영에서 AI로 마진을 만드는 진영으로 - AI사용량은 늘어도 단위 비용은 하락. 제번스의 역설은 수요에 관한 명제이지 마진에 관한 명제가 아님. 가격 경쟁과 가격대비 성능에 따른 양극화 가능성 - 에어비앤비 8월 7일 17% 급등하며 4년 신고가. AI 상담 에이전트가 문의의 45%를 무인 처리하며 예약 건당 지원비용 전년비 16% 절감. AI 도입이 아니라 AI가 만든 마진을 실적으로 증명한 사례 - 빅테크 5개사 26년 합산 캐펙스 7,600억달러 추정. 지출이 커질수록 수익성에 대한 의문도 커질 것 - AI로 마진을 만드는 진영: 비용 절감형과 신규 수요형(보안 등)으로 시선 이동 예상 - 코스피는 AI 인프라 레이어에 사실상 전부가 몰려 있는 구조. 주도 레이어가 바뀔 때 지수 프리미엄의 폭은 좁아질 수 있음 ▶️ 반도체가 쉬는 자리에 온기가 퍼지는 중, 지수보다 종목 - 수급과 이익 추정치 전개를 감안하면 9월도 박스피 전망 - 반도체 12개월 선행 영업이익 추정치는 7월 초 850조원 부근에서 두 달째 횡보. 반면 반도체 제외 코스피는 하락 국면에서도 꾸준히 상향되며 360조원 도달. 이익 개선의 온기가 반도체 밖으로 확산 - 이익수정비율은 21년 5월 이후 최고. 2분기 영업이익 5% 이상 상회 기업 비중도 21년 1분기 이후 최고 - 상반기에는 전자/닉스가 쉬면 나머지도 같이 쉬었으나 하반기 들어 S7 부진이 여타 섹터의 상승으로 연결 - 외국인은 테크 비중 축소를 근간에 두고 화장품과 2차전지로 로테이션 중. 8월 모멘텀이 9월까지 이어질 가능성. 은행/보험은 밸류에이션 한계로 추격보다 조정 시 접근이 유효 - VIX는 9~11월 높아지는 계절성. 반면 고베타 롱숏 지수는 8~10월 성과가 가장 양호. 지수 베팅보다 종목 선별의 실익이 큰 구간 - 블루웨이브 확률 약 50%. 데이터센터 밸류체인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을 것 <보고서: https://lrl.kr/fIUaI>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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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S WARSH - MUST BE CONFIDENT UNDERLYING INFLATION IS MOVING TO OBJECTIVE, OR 'WE HAVE WORK TO DO' - FED'S 2% PCE TARGET IS FIRM AND FIXED TARGET; IT IS FED’S JOB TO DELIVER STABLE PRICES - CONSUMER SPENDING HEALTHY, LABOR MARKETS STABLE - NUMBERS 'MORE CONCERNING' ON PRICE STABILITY - SUMMER INFLATION DATA WAS BETTER THAN EXPECTED, DOESN'T THINK UNDERLYING TRENDS HAVE MEANINGFULLY CHANGED - AT JULY MEETING, 'GOOD MAJORITY' FELT WISER COURSE WAS TO WAIT 좀 각오를 단단히 다진거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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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25bp 인상 내년 성장률 2.9%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8270459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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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계절성과 불편한 4분기 ▶️ 전자/닉스 쏠림은 지속되기 어려움, 확산 뷰 유지 - 하이닉스 주주환원 발표(62영업일간 40조 규모 자사주 매입)로 전자/닉스 쏠림 전개. 삼성전자는 90~110조원 주주환원 발표했으나 시장 반응은 실망 - 미국에서도 AI 관련주 주가 흐름 강하지 않음. 반도체 쏠림 수급은 지속되기 어렵다는 판단 - 기존 확산 지속 뷰 유지. 반도체 이외 섹터·종목의 흐름은 상반기와 다를 것 - 전자/닉스가 쉬는 구간에서 오히려 종목 단 시세가 강한 종목들이 계속 확인될 것 ▶️ 계절성도 지수보다 종목장을 시사 - VIX는 9~11월 상승하는 계절성. 선거 시즌과 맞물려 패턴 뚜렷 - 나스닥과 코스피 모두 지난 10년간 9월 성과가 최저. 나스닥의 계절성이 특히 선명 - 반면 고베타 롱숏 지수는 8~10월 성과가 가장 양호.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종목 간 성과 차이가 컸다는 의미 - 지수 하방이 막힌 상태라면 횡보 속 종목 간 격차 확대. 국내 종목장세도 당분간 지속 가능 ▶️ 내러티브 공백과 중간선거, 3분기보다 4분기가 더 불편 - 시간이 갈수록 상승에 강력한 내러티브 필요. 내년 코스피 영업이익 약 1,300조 추정, 반도체 이외 섹터 전망치도 상향 중 - 다만 역사적으로 반도체 슈퍼사이클 제외 시 영업이익 추정치는 늘 하향. 내년 반도체 이익은 큰 변화 없겠으나 그 외 섹터 숫자는 하향 여지 - 추석 연휴 이후 대주주 양도세 이슈 부각 가능성 - 미국 증시는 중간선거 이후 성과가 좋은 계절성. 매크로 환경 감안 시 이번에도 부정적이진 않을 전망. 다만 한국은 동일한 계절성 기대 어려움 - 민주당 상하원 동시 장악 확률 약 50%. 장악 시 데이터센터 건설 속도에 제동 가능성. 상원 민주당은 데이터센터의 가계 전기요금 영향 조사 중 - AI 자본조달 및 수요뿐 아니라 인허가 지연에 따른 건설 타임라인 리스크까지 겹치면 고금리 환경이 부각될 것. 블루웨이브는 부담을 키우는 이벤트 - 메모리 익스포저가 큰 한국은 3분기 대비 4분기가 전반적으로 더 불편할 수 있음 <보고서: https://lrl.kr/emVcF>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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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센트 바이백 코멘트 - iM 김준영 - 유동성이 부족한 비지표물 사서 지표물로 바꿔주는 것 - 만기는 비슷한데 비지표는 거래도 잘 안되고 저렴함 - 그 물건들을 거래가 잘되는 지표로 바꿔주겠다는 것 - 비지표를 지표로 바꾸는 것이지 채권 총발행량에 변화는 크게 없음 - 다만 시장이 부담해야하는 듀레이션은 줄어들 수 있음 (단기로 조달해서 장기를 산다면) -> 이 부분이 가장 긍정적. 10년대 operation twist로 비유하는 대목. - 채권 발행에 영향을 주려면 재무부가 발행을 줄여야함 - 혹은 채권 금리가 낮아지려면 인플레가 완화되어야함 - 당장 둘다 베센트가 할 수 있는건 크게 없음 - 그냥 최대한 시장에 윤활유를 뿌려 잘 굴러갈 수 있게 만들어주는 수 밖에 없음 FIMA 레포와 JPY - 일본이 미국채 담보로 자금을 600억 달러까지 빌려주는 프로그램 - 코로나 때 생겨서 지금까지 있던 제도고 급할 때가 아니면 쓸일이 없음 - 스탠딩 레포(미국 은행이 주요 잠재적 대상)의 글로벌 버전이라고 보면 됨 - 레포를 받아주면 연준의 총자산이 늘어남 - 하지만 지준은 늘어나지 않음 (미국 예금 기관이 아니면 지준을 들고 있을 수 없음) - 내용을 보면 급매하지말고 전당포처럼 잠시 담보로 받고 현금 줄게이고…. 그 규모도 한도가 정말 크진 않음 - 만약 일본이 베센트가 설계한대로 미국 국채를 팔지 않고 담보로 돈을 빌려가면… 일본의 미국 국채 매도가 임박했음을 알려주는 시그널로 작용하면서 오히려 일본이 FIMA 레포 활용했다는 소식 들리면 채권 시장 더 망가질 수도 있을 것 * 워시는 QE 내지는 QE와 유사한 정책을 싫어한다고 알려져있음 - 실제로 8월중순부터 9월중순까지는 rmp라고 해서 단기채 매입을 통한 지준 보충도 중단됨 - 해야할 명분이 안 보이면 가차없이 중단 - 큰 규모의 오퍼레이션은 아니라 시장에 직접적인 의미는 없지만 워시가 연준에 들어오자마자 중단 했다는 점에서 성향을 보여줌 RMP 속도 (변곡점만 언급, 계속 진행되어 왔음) 작년 12월 월 400억달러 4월 중순~5월 중순 250억달러 5월 중순~6월 중순 100억달러 8월 중순부터 중단 ▶️ 일단 미국 국채 금리 안정이 계속 될 수 있는지는 미지수. 바이백이 만능은 아님. 여전히 매크로 리스크 계속 봐야할 것 감사합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19/long-dated-treasuries-rally-as-treasury-boosts-bond-buyba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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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0일 코멘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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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수급이 꼬여있습니다 해당 날짜의 코스피 종가 기준 순매수를 집계한거라 변동성이 컸던 7월을 감안하면 정확하게 딱 맞아떨어지진 않겠다만... 7,000pt 위부터 나올 물량이 많다는건 맞는거 같습니다
개인의 수급이 꼬여있습니다 해당 날짜의 코스피 종가 기준 순매수를 집계한거라 변동성이 컸던 7월을 감안하면 정확하게 딱 맞아떨어지진 않겠다만... 7,000pt 위부터 나올 물량이 많다는건 맞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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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주식하기 딱 좋은 날씨 ▶️ 골디락스 재확인, 지표 둔화가 오히려 우호적으로 해석되는 국면 - 글로벌 ESI 플러스권 유지, ISI는 0 부근. 경기는 예상보다 양호하고 인플레는 예상 범위 내. 유가 배럴당 80불 전후로 중동 리스크만 통제되면 골디락스 지속 가능. - 7월 비농업 -2.3만개, 소매판매 전월비 -0.6%(예상 +0.1%)로 하회. 9월 FOMC 동결 시 연내 동결 경로 유력. 10월은 중간선거 앞두고 인상 명분 부족, 12월도 현 지표 흐름상 동결 가능성 우위. - 잉여 유동성 증가 지속, 블룸버그 금융환경지수 완화적 영역 진입. 9개월 선행한 잉여유동성 경로는 ISM PMI 개선 시사. - 장단기 역전 경로 소멸, 구리/금 비율은 3월 이후 상승하며 AI 투자 프록시로 전환. ▶️ 지속성 있는 확산은 미국만의 현상, 자산배분 결론은 명확 - 6월 이후 S&P500과 S&P500 ex AI 격차 축소. 지수를 끌어올리는 힘이 AI 외 섹터로 확대되는 중이며 확산 지수 하락으로 운신의 폭 확대. - 200일선 상회 종목 비중은 S&P500에서 뚜렷하게 상승, 반면 MSCI ACWI ex US는 확산 조짐 부재. 같은 글로벌 강세장이 아님. - 과열 신호는 이미 해소. CBOE 개별주식 콜옵션 거래량 정상화로 멜트업 구간 통과, 개별 변동성 가중평균과 지수 성과가 음의 상관으로 복귀하며 상승의 질 개선. 상승 동력이 밸류에이션이 아닌 이익에서 발생. ▶️ 남은 불편함은 장기물 금리와 계절성, 코스피는 반도체 빈자리에 온기 확산 - 미국 30년물 5.31%로 07년 이후 최고. 유가 80불에도 실질금리가 높은 탓이며 단기 안정은 어려워 주식시장과 불편한 동행 지속될 것. - 다만 명목 성장률 상회 수준이 아니면 즉각적 영향은 제한적. - 10~11월 계절적 변동성 확대 구간도 부담. - 닷컴 당시 금리 인상이 버블을 터뜨렸다면 이번엔 시중금리 상승이 조정의 빌미가 될 가능성. - 코스피는 미국 AI 섹터와 동조화 전망 - 지수 상승은 메모리 중심으로 진행될 것. 하지만 올해 상반기와 달리 전자/닉스가 쉴 때 나머지 섹터가 동반 하락하지 않고 온기가 퍼진다는 점이 차별점. - 확산하기 좋은 환경임을 염두.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https://lrl.kr/bE2us>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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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반도체가 떠난 빈자리 ▶️ 반도체는 무겁고, 나머지는 살아나는 중 - 코스피 6월 말 조정 이후 6,000pt대 횡보. 반도체 반등 부재로 7,000pt 아래 갇힌 국면. -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합산 비중 47%대로 하락했으나 여전히 절반 수준. 반도체 섹터 전체는 5월 초 이후 코스피의 절반 이상 여전히 유지. - 시장 전반의 이익수정비율은 2분기부터 반등해 21년 5월 이후 최고. 온기 확산은 이미 진행 중 ▶️ 2분기 서프라이즈 비율 상단, 확산의 토대 - 방산 조선 증권 건설 등 주요 섹터에서 예상치 상회 빈도 증가. 발표 기업 기준 2분기 서프라이즈 비율 상단 수준. - 영업이익 추정치 5% 이상 상회 기업 비중은 21년 1분기 이후 최고치. - 이익수정비율과 서프라이즈 비율 동시 고점권. 지수 고점 신호보다는 단기 확산에 유리한 환경으로 해석하는 편이 합리적. ▶️ 17년 확산 국면 참고, 3개월 종목 장세 가능성 - 17년 반도체 랠리 고점 구간(17년 11월~18년 1월)에서 지수가 고점 부근에 머물며 3개월간 확산 진행. 주도주 휴식 후 자금이 아래로 이동한 사례. - 이번 조정은 코스피/코스닥 동반 급락. 누적된 신용잔고와 레버리지, 극단적 쏠림이 즉각적 바통터치를 차단. 다만 과도하게 낮아진 P/E 감안 시 반도체 추가 하락 여력도 제한적. - 7월 고용 부진으로 인상 확률 55%→45% 하락했으나 가계-기업 서베이 괴리 상존. 미국 30년물 5.2%로 07년 이후 최고 - 결론은 지수보다 종목 — 반도체 비중 유지/추가 베팅 자제. 숫자가 개선되는 비반도체로 무게중심 이동. <보고서: https://lrl.kr/Y2e8>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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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6월 지표 모두 각각 66k, 37k 하향조정
5월, 6월 지표 모두 각각 66k, 37k 하향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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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P 하락은 정부 일자리에서 53k 감소 월드컵 수혜가 2달 연속 사라진건지 레저접객에서 40k 감소
NFP 하락은 정부 일자리에서 53k 감소 월드컵 수혜가 2달 연속 사라진건지 레저접객에서 40k 감소
6 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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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활동참가율 하락 - 취업자보다 실업자 감소가 컸음
- 경제활동참가율 하락 - 취업자보다 실업자 감소가 컸음
6 444
16
달러 약세, 미국채 강세, 주식 중립(?)
4 675
17
7월 고용 예상치 (크게) 하회
7월 고용 예상치 (크게) 하회
2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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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김준영, 이승재] [전략/크레딧] ★AI 사이클: 주식 시장의 기대와 크레딧 시장의 계산 [크레딧] AI 사이클, 주주와 채권자의 시선이 교차한다 - AI 사이클, 성장에서 자본효율성으로 - AI의 다음 질문: 누가 비용을 지불하는가 - AI 순환투자와 취약한 고리 - 채권자의 시선에서 본 AI 사이클, 무엇이 필요한가 [전략] 전고점으로 가는 길 참 맑기도 하다 - AI 기업들을 주식의 관점이 아니라 채권의 관점으로 접근할 필요 - 베스트 시나리오 상에서 지수 상단 8,400pt 제시. 7,000pt대에서 개인 매물 출회 가능성 높아 박스권 전망 - 1차 랠리는 반도체 중심. 이후에는 로테이션 유의할 필요 - 반도체에 대한 믿음이 약해질수록 코스닥 주목할 필요. 7월 전망과 논리는 같으나 주도주의 가격이 다른 상황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https://lrl.kr/fIIou>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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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은 2번 보는 중 매파적 동결인지 아닌지가 매우 중요해졌음 이와중에 유가 다시 튀는 중
시장은 2번 보는 중 매파적 동결인지 아닌지가 매우 중요해졌음 이와중에 유가 다시 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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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to Watch for at the Fed Meeting - Nick T ① 동결이 기본값, 변수는 반대표 - 6월 물가 둔화와 워시의 청문회 침묵이 동결을 가리킴 - 반대표 한두 개가 나오면 내부 인상 압력이 쌓였다는 신호 - 워시는 성명서 문구 조정 같은 기존의 소통 방식을 입장이라 이견이 그대로 노출될 소지가 있음 ② 인상은 정치/전략적 선언 - 현 기조에 편안함을 표한 인사들을 뒤집는 것이라 연준 커뮤니케이션의 신호 가치가 훼손 - 백악관 주장과도 충돌하지만 역으로 "트럼프 대리인" 의심은 지울 수 있음 - 다만 긴축이 지금 물가 압력을 어떻게 잡는지에 대한 설명이 없다는 게 약점. 윌리엄스는 정책으로 신뢰를 만들려는 접근 자체를 반박 ③ 프레이밍이 시장 방향을 가른다 - 연속 인상의 첫 발로 규정되면 장기금리는 오히려 하락할 수 있고, 일회성으로 규정되면 신호가 약해짐 - 설명 없는 인상은 과잉 반응 위험이 있다. 결론적으로 이번 회의는 다음 스텝을 말해주지 않는다. 9월 향방은 여름 물가 지표에 달려 있다. https://www.wsj.com/economy/central-banking/what-to-watch-for-at-the-fed-meeting-cf44f94c?mod=author_content_page_1_pos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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