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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전략 김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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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M전략 김준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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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7일 전닉 레버리지 ETF 출시 이후 수급 (오늘 6월 10일 제외) - 전닉 레버리지 ETF 14개의 개인 순매수는 약 7.72조 - 동기간 코스피 개인 순매수는 총 19.39조 - 변동성이 커질 수 밖에 없는 장임을 감안해야함 - 심지어 6월 5일부터는 금투 순매도가 큰 상황 -> ETF 매도세 (9일 제외 모두 순매도) - 구조적으로 변동성이 커진 부분을 감안하고 시장을 바라볼 필요가 있을 것 - 채권 금리나 아시아 지역 물가 등의 지표를 악재로 해석하는데 그러기에는 일본, 중국, 홍콩 등은 -2% 이내 수준의 등락 나스닥 선물 또한 약-0.5% 전후 수준의 등락을 보임 CPI 코멘트 - CPI 컨센은 yoy 4.2%, mom 0.5% 수준 - 이미 시장은 충분히 반영했다고 판단 - 연준의 스탠스가 매파적으로 바뀔 수준이 아니라면 표면적으로 높아 보이는 물가 경로는 전쟁으로 인한 것이라는 해석에 그칠 것 - 큰 틀에서 시장의 펀더멘탈에 훼손이 가진 않았다는 판단 - CPI, SpaceX 상장, 워시의 첫 데뷔무대인 6월 FOMC까지 혼란스러운 장세는 계속 될 가능성 높음 - 오르면 차익실현 하락시 매수, 박스권 전략이 유효해 보임 (대략 러프하게 7,200pt~8,500pt) ---—--—--—--—--—--—- Econ 코멘트 - 연준의 인상 가능성은 여전히 낮다는 판단 1) 실질 임금이 3달 연속 역성장 -> 코로나 때와 가장 다른 부분 2) 절대적으로 기준금리가 다른 지역보다 높음 - 금리의 임계치는? 미국 10년물 기준으로 4.5%가 단기 조정의 상징적 레벨이었음 시장이 부러지고 경기 둔화까지 가기 위해서는 5.2~5.5% 수준의 10년물 레벨이 동반되어야 할 것 (명목 성장률 감안) 닷컴 당시에는 미국 10년물이 약 6.5~7.0% 터치하면서 시장도 부러짐

5월 CPI 보합 코어는 소폭 하회
5월 CPI 보합 코어는 소폭 하회

[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금리는 시장을 부러뜨릴 수 없다 ▶️ 주도주 중심의 조정, AI 사이클 펀더멘탈은 여전히 견고 - 콜옵션 거래량 확대가 성장주 및 기존 주도주 중심 조정으로 귀결. AI 섹터 제외 시 대체로 상승 내지 보합. 쏠림이 하락·조정 국면에서도 쏠림으로 발현. - 토큰 수요 기하급수적 확대 여력. 사이클 끝을 논하기엔 시기상조. ▶️ 강해지는 고용, 금리 인상 우려는 과도 - 비농업 고용 호조로 금리 인상 우려 확대. 다만 월드컵 특수 영향 가능성. 레저·접객 7만개(숙박·외식 5.4만개), 정부 5.2만개로 편중, 나머지 섹터는 추세 부합. - 10년물 4.5% 상회 시 조정 빌미, 5% 상회 시 명목성장률 위협으로 타격 우려. 가파른 상승 속 심리 약화 변곡점에 조정 명분로 작용. - 코로나 대비 차이는 1)높은 기준금리 레벨 2)과열되지 않은 고용. 인상 가능성 자체 낮고 인상하더라도 1회 국한 전망. 추세적 긴축/경기 모멘텀 훼손 우려 제한적. ▶️ 양호한 미국 경제, 낮아진 금리 민감도가 핵심 - 미국 펀더멘탈 우위 속 아웃퍼폼·달러 강세 전망. 서비스업 비중 확대, AI 사이클 수혜로 금리 민감도 하락. 고용-소비 연결고리 약화. - 25년 1월~4월 월평균 비농업 4만개에 불과하나 소비 견조. 베이비부머 은퇴 세대가 MZ 소비까지 부양하는 G-모양 소비. 저축률 하락이 소비 여력 축소로 직결되지 않음. ▶️ 주도주 귀결되겠으나, 흔들릴 때 주목할 섹터 - 원달러 1,550원으로 IMF/금융위기 이후 최고. 1년간 10% 이상 절하가 반도체 외 기업 이익에 기여. 환율 약세는 반도체보다 비반도체에 더 큰 수혜 -> 환율이 아니었으면 더 커졌을 격차 - 반도체 조정 배경엔 장기물 금리 상승. 명목성장률 하이싱글 진입 국면. 금리 상승+양호한 실질성장률이 금융주 방어주 역할에 힘 실어줄 것. 은행 선호도 상향 필요. <보고서: https://lrl.kr/dGqh9>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란이 미국과의 협상을 중단하겠다고 선언 이스라엘의 레바논 지상전 확대에 대한 항의 차원이다. 양국이 잠정 평화안 타결을 모색하던 와중에 긴장이 다시 고조됐다. 반관영 타스님 통신에 따르면, 협상단은 중재국을 통한 “협상과 문서 교환”을 모두 중단한다. 이 소식에 유가가 급등하고 증시는 하락했다. 브렌트유는 배럴당 97달러선까지 올랐다. 직전 주 11% 넘게 빠진 뒤의 반등이다 — 지난주엔 타결 기대로 약세였다. 협상 중인 잠정안의 골자는 휴전 약 2개월 연장이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하고, 미국이 이란 항구 봉쇄를 해제하는 맞교환 구조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01/iran-to-halt-message-exchanges-with-us-over-israel-tasnim-s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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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쏠림과 랠리, 반작용이 클 수 있는 배경 ▶️ 5월 한국 시장,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만든 극단적 쏠림 - 5월 섹터별 성과 IT하드웨어·반도체·자동차·보험 순. 자동차·보험은 시장 성과 겨우 상회 수준으로 사실상 반도체·IT하드웨어 단독 주도. 4월 전력기기·조선·건설·2차전지까지 확산되던 장세와 대조. - 5월 월간 개인 순매수 삼전 9.6조원, 하이닉스 15.8조원. 수익률 높은 종목 비중이 큰 ETF가 성과 상위 - 삼성전자·하이닉스 2배 ETF 출시 후 쏠림 가속. 단 3일 만에 개인 순매수 삼전 레버리지 1.2조원, 하이닉스 레버리지 2.7조원 유입 → 수급이 수급을 부르는 자기강화 구조. ▶️ 미국 신고가 동력은 펀더멘털 아닌 감마 스퀴즈, 하방 헤지 쿠션 소진 - VIX 15pt(1/12 이후 최저), VVIX도 작년말 이후 최저. SkewDex 2~3월 고점 69pt → 56pt, TailDex 30~40pt → 12pt로 하방·꼬리 보험값 동시 급락. 하락에 대한 우려가 적은 낙관론 - 단일종목 콜 약 3.25백만계약으로 수년래 최대. 단일종목 풋·지수옵션은 정체. AI 랠리를 놓친 투자자의 레버리지 FOMO(마이크론·샌디스크 급등 만회). - 콜 쏠림 → 딜러 숏감마 확대 → 델타중립 위해 기초자산 추격 매수 → 상승이 상승을 부르는 자기실현 구조. 한 번 꺾이면 낙폭 단기 확대 가능. ▶️ VIXEQ 상관관계가 보내는 비정상 신호, 6월 변곡점 모니터링 - VIX-S&P 상관 -0.7(정상)인 반면 VIXEQ-S&P 상관 +0.2까지 상승. 지수단은 평온하나 종목단에서 주가 상승과 변동성 상승이 동반되는 비정상 영역 진입. - 개별주 콜 매수가 종목 내재변동성을 끌어올린 결과. 주가-변동성 동반 상승 국면이 장기 수익률에 우호적이었던 사례 드물었음 - 전략: 추세 유지하되 변곡 대응 준비. 트리거는 VIXEQ 상관 마이너스 재전환, 단일종목 콜 거래량 둔화. 펀더멘털만큼이나 옵션 수급의 영향력이 컸던 랠리인 만큼 6월 경계 필요. <보고서: https://lrl.kr/ckpow>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주도주는 주도주다 ▶️ 금리 상승 명분으로 단기 조정, 한국 증시 상대성과는 견조 - 미 장기물 금리 단기 급등의 반작용으로 조정 재료 부각. 연휴간 미-이란 합의 진전에 10년물 금리 4.5% 하회, 달러 소폭 약세 전환. - 7,000pt대에서 코스피 마디 조정 불가피했으나 변동성은 컸지만 직전 가파른 상승 감안 시 조정 폭은 제한적. 글로벌 증시 조정에도 한국 증시 주간 성과 상위권 유지. -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 가파른 상향으로 26년 영업이익 추정치 910조. 멀티플 확장 부재에도 추정치만으로 연내 9,000pt 달성 가능. ▶️ 하반기 매크로 부담 속 주도주 쏠림 강화 - 금리 상승, 기준금리 인상, 유럽 둔화 등 매크로 부담 상존. 이러한 환경에서는 기존 주도주 중심 랠리 지속 가능성 높음. - 5월 조정장에서 시장이 힌트를 줌. 반도체, IT하드웨어, 보험, 자동차 외 아웃퍼폼 섹터 부재. 대형주 및 테크 중심 색채 더욱 뚜렷. ▶️ 닷컴 랠리는 유가/금리 더블쇼크 속에서 시작 - 유가 99년 2월 배럴당 $11 → 00년 9월 $35, 3배 이상 상승. - 연준 99년 6월 ~ 00년 5월 6차례 인상, 기준금리 4.75% → 6.5% (175bp) - 구경제 섹터에 전형적으로 불리한 매크로 조합이었던 시기 -> 양극화 심화 가능성 ▶️ 매크로 노이즈는 주도주 차별화의 촉매 - 닷컴 버블 붕괴는 신경제 기업의 이익 부재가 드러난 결과. 유가·금리 충격 때문이 아니었음. - 전쟁의 상흔은 구경제-신경제 갭을 오히려 확대시킬 가능성. - 매크로 노이즈는 기존 주도 성장주의 추가 상승 동력으로 전환될 공산이 큼. <보고서: https://lrl.kr/bEo5R>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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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걱정이 많은 분들께 하반기 전망에 들어있는 차트입니다 금리가 단기 조정 재료로 작용할수는 있을거 같습니다 하지만 뉴노말이라는 점, 명목 성장이 다시 올라오면서 실질 부담은 보이는 것만큼 오르지 않았다는 점 등을 고려하면
금리 걱정이 많은 분들께 하반기 전망에 들어있는 차트입니다 금리가 단기 조정 재료로 작용할수는 있을거 같습니다 하지만 뉴노말이라는 점, 명목 성장이 다시 올라오면서 실질 부담은 보이는 것만큼 오르지 않았다는 점 등을 고려하면 큰 영향은 없다고 판단합니다 오히려 위 차트처럼 99년 당시 유가와 금리가 상승하기 시작하면서 구경제와 신경제 섹터의 간극이 더 극대화 됩니다 찐 K자, 찐 닷컴 버블의 랠리는 99년에 복잡한 매크로 변수에 둘려 쌓인 채로 시작합니다 그렇다고 당장 버블이 터진다 이런 견해는 아니다 오히려 기존의 주도주로의 쏠림이 더 심해질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하반기 전망: K-증시, K-성장 - 전쟁 공급충격에도 성장·물가 동시 상향 → 단순 스태그가 아닌 리플레이션 호황 + 공급충격 혼재 - 시끄러운 매크로가 오히려 기존 주도주 쏠림 강화 (99~00년 패턴 재현) - 하반기 매크로 영향은 K자 양극화 (구경제 부담 ↑ / 신경제 강세 지속) ▶️ KKKKK! K자 전개 - 연준 및 주요 기관 컨센서스 : 성장 & 물가 동시 상향 - 10년물 4.5%, 단기 조정 가능 - 99~00년 비교: 유가 3배·금리 175bp 인상에도 나스닥 +86% → 매크로 노이즈가 주도주 과열 유발 ▶️ 하반기, 다음 주자는 미국 - 통화정책 디커플링: 미국 동결 / 유럽·일본·영국·한국 최소 1회 인상 반영 - 잉여유동성이 실물 흡수 못하고 금융자산 집중 (시총/GDP 1.4배, 닷컴 랠리 고점 상회) - ISM 4M 확장 시 12M 평균 +8.3% (75% 승률) - 중간선거·De-Trump → 정책 불확실성 피크아웃 + M7 밸류 매력 회복 ▶️ 코스피 상단과 리레이팅의 조건 - 하반기 밴드 7,300~9,500pt 제시 - 멀티플 확장 없이도 9,000pt 가시권 (27F EPS × 8배 ≈ 9,300pt) - 8배 하회는 과한 디스카운트 (역사적 4회 모두 위기 국면) - 리레이팅 핵심은 이익 변동성 축소 ▶️ 반도체가 쉴 때 어디로 (낙수효과) - 기존의 IT 중심의 랠리 전망 - 외국인 지분율은 연초 이후 내수주 중심으로 확대 - 코스피 상승 이후 후행적으로 내수 소비가 좋아지는 패턴 <보고서: https://lrl.kr/bEkpP>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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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하반기 전망: K-증시, K-성장 - 전쟁 공급충격에도 성장·물가 동시 상향 → 단순 스태그가 아닌 리플레이션 호황 + 공급충격 혼재 - 시끄러운 매크로가 오히려 기존 주도주 쏠림 강화 (99~00년 패턴 재현) - 하반기 매크로 영향은 K자 양극화 (구경제 부담 ↑ / 신경제 강세 지속) ▶️ KKKKK! K자 전개 - 연준 및 주요 기관 컨센서스 : 성장 & 물가 동시 상향 - 10년물 4.5%, 단기 조정 가능 - 99~00년 비교: 유가 3배·금리 175bp 인상에도 나스닥 +86% → 매크로 노이즈가 주도주 과열 유발 ▶️ 하반기, 다음 주자는 미국 - 통화정책 디커플링: 미국 동결 / 유럽·일본·영국·한국 최소 1회 인상 반영 - 잉여유동성이 실물 흡수 못하고 금융자산 집중 (시총/GDP 1.4배, 닷컴 랠리 고점 상회) - ISM 4M 확장 시 12M 평균 +8.3% (75% 승률) - 중간선거·De-Trump → 정책 불확실성 피크아웃 + M7 밸류 매력 회복 ▶️ 코스피 상단과 리레이팅의 조건 - 하반기 밴드 7,300~9,500pt 제시 - 멀티플 확장 없이도 9,000pt 가시권 (27F EPS × 8배 ≈ 9,300pt) - 8배 하회는 과한 디스카운트 (역사적 4회 모두 위기 국면) - 리레이팅 핵심은 이익 변동성 축소 ▶️ 반도체가 쉴 때 어디로 (낙수효과) - 기존의 IT 중심의 랠리 전망 - 외국인 지분율은 연초 이후 내수주 중심으로 확대 - 코스피 상승 이후 후행적으로 내수 소비가 좋아지는 패턴 <보고서: https://lrl.kr/bEkpP>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한국 채권 약세 지속 전망 (Korea Bond Yields Seen Gaining on Chips Boom, Analysts Say) - 반도체 호황發 성장·인플레 압력에 국채 매도세 연장될 가능성 - AI 투자 붐이 한국·대만·일본에 동시 인플레 우려를 점화하는 중이다. ▶️ 금리 전망 - Citi: 향후 1년 25bp×4회 인상 (기존 2회→4회 상향) - iM증권: 3년물 4% (2023.11월 이후 최고) - 신영증권: 3.8% 근접, "수익률 정점 논하기는 이르다" 유가 2차 효과·강한 성장·세수발 추가 재정 모두 채권시장 악재 - 3년물 연저점 대비 +86bp, 금주 3.77% 터치 - KRW IRS, 향후 1년 누적 120bp 긴축 반영 ▶️ 정책·구조 - 3년물-기준금리 스프레드 120bp 초과, 2022년 이후 최대 - 신현송 신임 총재 매파 평가 (인플레 상방 리스크 우선) - BOK 4월 기준금리 2.5% 동결, 5/28 회의 분기점 ▶️ 성장 모멘텀 - Barclays: AI 투자發 수출 충격을 "신규 유전 발견"에 비유 - Citi: 반도체 출하 증가로 2H26 +20조원, 2027년 +120조원 추가 세수 추정 - Citi GDP: '26년 2.9→3.0%, '27년 2.4→2.8% 상향 - Barclays: '26년 약 2.6% (BOK 2월 전망 2.0% 상회) - iM: 시장은 내년 성장 mid-2% 상회 내러티브 구축 중, BOK 1.8% 전망 대비 상방 리스크 ▶️ 이견 Goldman Sachs : 4회 이상 인상 프라이싱은 과도, 지정학 완화 시 안정화 전망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16/korea-bond-yields-may-extend-gains-on-chips-boom-analysts-say?srnd=homepage-asia

[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Infinity and Beyond: 구천피를 향하여 ▶️ 이익 4배 증가 과도기, 멀티플 확장 없이도 9,000pt 도달 가능 - 연초 이후 26년 코스피 영업이익 추정치 약 2배 상향되어 875조 수준. 반도체는 작년에 비해 올해 3.6배 증익. - 작년 300조 → 올해 850조 → 내년 1,100조로 이익 약 4배 증가 과도기. 멀티플 확장 없이 지수 4배 상승 여력. - 내년 추정 EPS 기준 8배 멀티플만 적용해도 9,000pt 산출. 현 P/E 유지+이익 상향만으로 도달 가능한 수준. ▶️ 7.1배 멀티플 하락은 과도, 역사적 8배 하회는 위기 국면뿐 - 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은 7.1배까지 일시적 하락. 주가가 이익 상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 일시적 현상. - 역사적으로 8배 하회는 단 4번: 07년 금융위기, 11년 미국 신용등급 강등+유럽 PIIGS 재정위기, 코로나 위기, 18년 4Q 반도체 사이클 하강+미중 무역분쟁. - 현 펀더멘털 대비 8배 하회는 일시적 현상일 가능성. 추가 디레이팅보다 정상화 가능성 우위. ▶️ 리레이팅의 본질은 ROE 변동성 축소, 핵심은 NPM 사이클 완화 - 적정 PBR(g 2%, COE 9%) 적용 시 평균 ROE 10.80%에서 1.26배, 현 23.54%에서 3.08배. 한국 디스카운트는 ROE 절대수준이 아닌 변동성이 COE에 가산되는 구조. - ROE 변동 분해: NPM 79.2%, ATO 63.1%, EM 16.7%, 음의 공분산 -58.9%. NPM이 ROE 변동의 본질. - TSMC가 높은 멀티플을 받는 이유는 사이클 둔화 시 마진 등락 적기 때문. 한국 증시 리레이팅은 마진 변동성을 축소시키는 사업구조 변화가 관건. <보고서: lrl.kr/dGafE>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흔들리는 매크로 환경 주의, 주도주는 밀리면 사자 ▶️ 매크로는 어김없이 임계 부근 도달 - 유가 재반등 + 기대인플레·인플레 스왑 동반 상승으로 시장이 인플레 재가속 가능성 가격 반영 시작. 다만 증시는 신고가 랠리 지속. - 미국 10년물 4.3% 부근 등락 중. 4.5% 돌파 시 코로나 이후 매번 5~10% 단기 조정 동반(23년 10월 채권 수급, 24년 4월 디스인플레 중단, 24년 12월 매파적 인하). - 4월 FOMC 8대4 분열, 인플레 표현 'elevated'로 강화. 실적 시즌 종료 이후 매크로 민감도 상승 가능성. 단기 조정 명분 누적. ▶️ 4월 비반도체 랠리는 과열 아님 - 삼성전자 부진으로 코스피 12M Fwd P/E 7.12배까지 하락, 멀티플 최저점 도달. 추가 디레이팅 부담 축소. - 4월 주도 섹터: IT하드웨어 +80.5%, 기계 +54.4%, IT가전 +45.1%, 반도체 +42.1%, 철강 +36.3%. 멀티플 등락도 기계 +11.9배, IT가전 +11.5배로 동반 확장. - 상기 섹터의 주도 종목의 공통점은 26년 대비 27년 영업이익 성장률이 더 높다는 점 (LS ELECTRIC, 삼성전기, 삼성SDI 등). 27년 이익 상향 펀더멘털 기반 랠리로 합리적. - 당장 12개월 선행 멀티플은 비싸보이지만 내년 숫자에 대한 기대감을 멀티플로 반영하는 중 ▶️ 5월 초 반도체로 피신, 매크로 점검 후 주도주 복귀 - 4월 외국인 지분 증감 비철·목재 +12.8%(고려아연 일회성) 제외 시 IT하드웨어 +2.9%, 상사·자본재 +1.7%, 철강 +1.5%, IT가전 +1.3% 순. 주도주 외국인 이탈 부재. - 반도체 외국인 누적 순매도세 4월부터 멈춤, 환율 박스권 유지로 매도 압력 완화. - 20일 이평 이격도 기계, IT하드웨어, 철강, IT가전, 조선 순. 단기 상승에 따른 숨고르기 가능성도 높음. (이격도 상위 섹터 중 조선은 27년 이익 상향 부재. 타 섹터와는 다른 모습.) - 지수 롱뷰 유지, 변동성/매크로 헷지 수단으로 반도체(전자/하이닉스) 선호. 유가 및 10년물 4.5% 임계 확인 후 4월 주도주 복귀 시나리오 유력. <보고서: https://lrl.kr/YhK>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시장은 뉴페이스를 찾는 중 ▶️ 시장의 공기가 바뀌는 중 - 코스피 영업이익 추정치 올해 800조원, 내년 959조원(+20.6%)으로 상향. 전자/하이닉스 비중 65~66%지만 그 외 기업 이익 성장도 양호. - 1~2월 랠리는 전닉 비중 54.5%로 시총 상위 두 종목이 지수를 견인. 코스피200 대비 동일가중지수가 23%p 부진. - 다만 4월 들어 흐름 반전. 주간 전닉 상승 비중 48.9% → 41.9% → 2.7%로 급락하며 동일가중이 시총가중을 역전. ▶️ 시장은 뉴페이스를 찾고 싶어하는 중 - 한국은 IT가전(2차전지)·조선·IT하드웨어가 양호. 조선은 AI 데이터센터 전력 밸류체인으로 재평가, 2차전지는 외인 지분·이익 모두 양호. - 미국 SOXX 4월 +43%로 역대 최대 월간 수익률. Astera Labs, Marvell, Intel 등 GPU/HBM 외 시스템 스택이 주도하며 메모리(마이크론)는 후순위 - 외인/기관 공통 매수 섹터는 IT하드웨어, IT가전. 이익 추정치 상향이 뒷받침되어 시장 아웃퍼폼 가능성 높음. ▶️ 하반기 미국 우위 장세 시그널 염두 - 미국 제조업 PMI 50pt 탈환, 재고 부담 적고 AI 투자 낙수효과 확산. 동결 기조에도 경기 하방 경직성 확인. - 4월 이후 미국 성과가 앞서 나가며 달러지수도 98.5pt로 상승. M7과 메모리 외 데이터센터 밸류체인으로 확산 중 - 결론적으로 24년처럼 한국·대만이 크게 소외받진 않겠으나 메모리 비중이 큰 한국의 상승 기울기는 완만해질 전망 <보고서: https://lrl.kr/Yfbv>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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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 centre delays threaten to choke AI expansion - 요약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이 빅테크 AI 확장의 병목으로 부상 중. SynMax 위성/AI 분석에 따르면 올해 완공 예정 프로젝트 중 약 40%가 일정 지연 위험에 노출되어 있음. Microsoft, OpenAI 등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프로젝트가 3개월 이상 밀릴 전망. 지연 원인은 구조적이다. 첫째, 인허가 지체와 지역 주민 반발. 둘째, 전기공·배관공 등 전문 인력 부족. 셋째, 가스터빈·변압기 등 핵심 장비 공급 제약과 전력망 용량 부족. 외딴 부지 건설은 인건비를 최대 30% 끌어올리는 중. 개별 프로젝트 현황은 공식 발표와 실제 진척 간 괴리가 크다. Oracle이 OpenAI용으로 텍사스 Shackelford County에 짓는 1.4GW 캠퍼스(10개 동, 1,200에이커)는 Vantage Data Centers가 첫 건물을 2026년 하반기에 인도하겠다고 발표했으나, SynMax 위성영상은 6개 예정 부지 중 1개만 착공 흔적을 보임. 최속 인도는 12월, 업계 평균 기준으로는 2027년 말로 밀릴 가능성. Milam County 1.2GW 사이트도 1개 동만 착공. OpenAI 텍사스 프로젝트 중 올해 완공 가능한 것은 Abilene 한 곳. Microsoft용 Nebius Vineland(NJ) 300MW도 1차 트랜치는 정시 완료되었으나 후속 단계는 열화상 기준 장비 미가동 상태. 구조적 함의는 두 가지다. 첫째, 내년 예정 프로젝트의 60% 이상이 아직 착공조차 되지 않은 상태로 파이프라인 전반의 이연 가능성 내재. 둘째, 동일 지역 프로젝트 간 인력 쟁탈전이 심화되며 "OpenAI가 OpenAI와 경쟁"하는 구도 형성(SemiAnalysis Doug O'Laughlin). Applied Digital CEO Wes Cummins는 "올해 여러 건의 파산·지연이 발생할 것"이라고 경고. AI 인프라 투자 스토리의 수익화 시점이 시장 기대보다 늦춰질 위험이 부각된 셈이다. 동시에 변압기·가스터빈·중장비(굴삭기 등) 공급망 내 병목 종목의 레버리지는 오히려 장기화될 여지가 있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https://www.ft.com/content/f2bae708-f5c3-49b0-99c0-e4a11552427b?syn-25a6b1a6=1

[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Back to US: 종전은 트럼프 불확실성 피크아웃을 의미 ▶️ 정책 리스크 피크아웃: 트럼프 디스카운트의 해소 - 트럼프 2기의 핵심이었던 저유가/약달러 기조가 대법원의 상호관세 위헌 판결과 정치적 입지 약화(전쟁)로 인해 뒤바뀔 가능성이 커짐 레임덕 징후: 공화당 온건파가 이탈하고 2026년 중간선거 패배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시장은 점진적으로 '트럼프 디스카운트'를 되돌리기 시작함. 미국 자산 선호: 종전 이후 트럼프의 입지 약화는 불확실성 제거로 작용하며, 과거와 달리 '미국 자산 선호' 달러 강세를 동반해 글로벌 위험자산에 우호적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음. ▶️ 불균형한 반등: 신흥국 대비 선진국(미국) 우위 - 전쟁 여파는 비대칭적이며,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취약 신흥국(EMDE)의 성장률 하향 폭이 선진국에 비해 훨씬 클 것으로 보임 - 운신의 폭 축소: 강달러 압력과 에너지 수급 이슈가 후행적으로 반영되면서 재정 확대 부담이 커진 비미국 지역(동아시아, 유럽 등)의 경기 모멘텀이 빠르게 하락하고 있음. - AI 사이클의 견고함: 매크로 환경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AI 투자 사이클은 큰 영향을 받지 않고 독자적인 흐름을 유지할 전망임. ▶️ 미국 증시의 귀환: M7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 기간 조정의 종료: 작년 4분기부터 이어진 조정에도 이익 전망치는 훼손되지 않았으며, 현재 미국 대형주(M7)의 밸류에이션은 지수 대비 프리미엄이 사라진 매력적인 수준임. - 주도권 변화 주시: 미국 증시가 쉬는 동안 우상향했던 메모리 및 데이터센터 밸류체인에서 다른 섹터로 힘의 중심이 이동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음. - 한국 증시 영향: 미국 내 주도 섹터가 메모리에서 변화할 경우, 한국 증시의 상승 기울기 역시 크게 완만해질 가능성이 높음을 유의해야 함. <보고서: https://lrl.kr/dF0zW>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외국인 수급이 말해주는 것 ▶️ 이익 모멘텀: 전쟁 속에서도 강화되는 이익 체력 - 반도체 주도: 전쟁으로 인한 매크로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12개월 선행 영업이익은 전쟁 이후 50% 이상 확대되며 강력한 성장세를 기록 중임. - 비반도체 견조: 반도체 제외 섹터 영업이익도 전쟁 이후 6.5% 상승했으며, IT가전, IT하드웨어, 기계, 화학 순으로 개선세가 뚜렷함. - 높은 반도체 의존도: 코스피 영업이익 내 반도체 비중은 65%로 역대 최고 수준이며, 반도체의 멀티플 확장이 지수 상승의 핵심 키(Key)임. ▶️ 외국인 수급: 반도체 디레이팅과 섹터 재편 - 수급-멀티플 동조화: 외국인의 반도체 순매도가 심화되면서 반도체 P/E는 12배에서 4배 수준까지 하락. 이익 상향에도 불구하고 수급 부재로 멀티플이 수축하는 디레이팅이 진행 중임. - 외국인의 선택: 외국인은 반도체를 집중 매도(순매도의 90% 이상)하는 대신, IT하드웨어, 건설, 증권, 에너지 등에서 지분을 늘리며 한국 내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있음. - 이미 외국인 지분율이 높았던 은행의 경우 확실한 주주환원 정책주로 분류되며 지분율이 증가한 반면, 멀티플 부담이 있는 자동차와 비중이 제일 큰 반도체는 비중을 줄이는 패턴이 반복됨. ▶️ 결론 및 전략: 멀티플 확장의 촉매 부재 - 3대 제약 요인: 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할인율), 전쟁 및 고환율(리스크 프리미엄), 27년 이후 반도체 사이클 지속성에 대한 확신 부족이 멀티플 확장을 가로막고 있음. - 달러 환율이 1,400원 이상으로 지속되는 한 외국인의 신규 매수 동기는 구조적으로 제약될 수밖에 없음. - 알파 탐색: 지수 전체의 멀티플 확장을 기대하기보다는 환율 안정을 모니터링하며, 외국인이 지분을 늘리고 이익 모멘텀이 상위권인 건설, IT가전(삼성전기 등), IT하드웨어(LGES, 삼성SDI 등), 화장품 등에서 기회를 찾는 것이 유효함. <보고서: https://lrl.kr/cZZBw>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