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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전략 김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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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2027 연간전망] 디커플링: 미국에는 있고 한국에는 없는 것 ▶️ 매크로: Late Cycle Recession, 금리 피크아웃이 증시 피크아웃 우려로 번질 수 있는 국면 - 물가와 경기는 예상보다 양호. ESI는 미국이 가장 견조. 다만 우상향하는 금리를 견디기 어려운 변곡점에 근접. - 26년 10월 금융환경/이익 사이클 순환도상 주가에 가장 부정적인 2사분면(금융환경 긴축, 이익 증가) 진입. - 금리 상승은 BEI가 아닌 TIPS가 주도. AI 조달 수요와 성장 기대가 배경. 03년 이후 성장형 TIPS 상승 12번의 S&P500 중앙값 +8.0%, 상승 확률 83%. 향후 금리 하락은 성장 둔화 형태로 나타날 가능성. '금리 상승 = 주가 상승' 논리가 반대로 작동할 수 있음. - 9월 인상에도 침체 언급은 제한적. 침체 우려 없이는 추가 인상도 버틸 수 있음. 다만 18년 12월처럼 침체 우려가 확산된 상태의 인상은 조정 포인트. AI 내러티브 약화 지속 시 인상은 침체 논란을 키울 재료. ▶️ AI 내러티브: P는 내려왔고 남은 것은 Q - 순환금융은 외부 자금 없이 굴러가지 않음. 외부 유입 통로는 크레딧과 AI 최종 매출 두 가지뿐 - 이익은 지수 안에, 리스크는 지수 밖(비상장 랩/SPV 부외 차입/네오클라우드 HY)에 누적. 코어위브 5Y CDS 1,194bp. 조달 창구가 채권에서 주식으로 옮겨가는 것은 사이클 중후반의 특징. - M7 선행 P/E 24.6배로 작년 10월 고점(32.6배) 대비 8배p 하락. 장기평균 -1σ 하회. 같은 돈을 여러 번 세는 구조라 과거 멀티플 회복은 기대하기 어려움. - 토큰 처리량은 급증하지만 단가 하락으로 총지출은 정체. 병목은 돈의 양이 아니라 조달 비용. 리레이팅 조건은 ① 크레딧 안정 ② AI 프론티어 매출 성장 확인. ▶️ 국내 시장: 베이스 시나리오 코스피 7,500pt, 하단 5,200pt - 시장의 질문이 ‘AI에 얼마 쓰는가'에서 ‘AI로 얼마 버는가'로 이동. 코스피는 투자 수혜 섹터에 집중돼 있고 AI 활용 레이어는 부재. 미국과 디커플링 가능성. - P/B 1.1배가 정당화하는 ROE는 11%. 실제 12m fwd ROE 25.4%와의 괴리 14%p로 사상 최대. 현재 가격은 2028년 이후 이익 -62% 반영. 과거 ROE 하락폭(-40%) 적용한 RIM 적정 코스피는 7,200pt. - 상반기는 소프트웨어/보안/피지컬 AI 주도 가능성. 하반기는 토큰 수요 급증과 함께 메모리/AI 인프라 재가속하며 7,500선 회복 시도. 하단 5,200pt는 27FY P/B 1배이자 7월 저점 수준. - 올해 외국인 순매도 208조원 중 89%가 반도체. 삼성전자 외국인 지분율 49.6%로 09년 이후 최저. 외국인 복귀 시 출발점은 반도체. - 리스크는 국고채 강세 지속. 10월 외국인은 국채선물 10.1조원 순매수, 주식은 19.0조원 순매도(삼성전자/SK하이닉스 약 75%). 안전자산으로의 머니무브 지속 여부 확인 필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https://lrl.kr/ZGx7>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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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AI 인프라 내러티브 균열, 단기바닥을 찾아서 ▶️ 코스피 바닥 레인지 5,100~5,340pt, 이격도 -15%는 바닥이 아닌 투매 진입 신호일 수도 - 1차 지지 5,550~5,600pt(여름 종가 저점, 20일 이격도 -15% 환산값)는 야간선물 감안 시 이미 이탈 - 핵심 지지는 5,100~5,340pt. 12개월 선행 P/B 1배(5,100pt), 26년 상승분 78.6% 되돌림(5,338pt), 7/29 장중 저점(5,263pt)이 겹치는 구간. 그 아래는 4,900~5,000pt(25년 4월 이후 상승분 61.8% 되돌림) - 20일 이격도는 10/15 -16.9%로 99년 이후 하위 0.4% - 과거 이격도 -15% 하회 6개 국면은 이후 40거래일간 중간값 -13.8% 추가 하락. 이 수치를 대입 시 4,788pt까지 열려 있음 - 7월과 다른 점도 부담. 나스닥/M7은 아직 하락 여력이 남아 있고, 코스피는 200일선(6,411pt)을 하회하며 장기 추세가 훼손된 상태. 신용 잔고도 쌓여있어 수급 부담 가중 - 1차 반등 목표는 5,704pt(50% 되돌림)~6,000pt로 보수적 접근. 고베타는 분할 진입. ▶️ 금리 하락은 호재가 아닌 AI 베팅 약화 신호 - 10년 기대인플레는 2.3% 내외로 제자리, TIPS 10년물이 2.9% 고점에서 내려오며 명목금리 하락 주도. 상반기 실질금리 상승이 AI 성장 프라이싱이었다는 점에서 AI 베팅 약화로 해석해야 함 - 유가는 WTI 60~70불대 수준의 변화가 아니면 시장 방향을 바꿀 재료가 되기 어려움 - 국고 10년물이 먼저 피크아웃, 미 10년물도 5.3% 부근에서 하락 전환. 주식→채권 머니무브를 구조적 전환의 초입으로 보고 대응 필요 ▶️ AI 가격 급락 속 자금/수익 이중 병목, 인프라는 수요자 숫자 확인 전까지 중립 - AI 성능당 비용은 23년 이후 분기당 47%(연 1/13배) 하락. 전력/배터리/컴퓨팅/DNA 시퀀싱 대비 4~54배 빠른 속도. 치킨게임, 무한 복제되는 서비스 특성, 사실상 제로인 전환비용이 배경 - 산출물 가격은 폭락하는데 투입재(칩/전력/HBM) 가격은 오르는 역설 - 자금 병목: 실질금리 주도로 미 10년물 5%대, 투자 전 ROI 요구 강화 - 수익 병목: OpenAI 연환산 매출 약 500억불(시장 인식 700억불), Anthropic 3분기 168억불(전분기비 +46%). 양사 합산 약 1,150억불로 하이퍼스케일러 Capex 7,250억불의 1/6 수준 - 수요자 ROI 회복 경로는 토큰 가격 상승 혹은 인프라 가격. 후자의 가능성을 우려하는 것 - 공급자 가격 결정력 약화를 의미 - 프론티어 랩 매출 성장률, 가격 하락을 상쇄하는 사용량 증가, Anthropic 상장 시 감사 재무제표 마진 등을 확인 전까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인프라 레이어는 중립 ▶️ 주도주가 쉬면 바이오가 움직인다 - 닷컴 붕괴기(00.3~02.10) S&P500 -49%, 반도체 -84%였지만 헬스케어 장비/서비스는 +23% - 96년 이후 미 반도체 20% 이상 하락 30개 구간에서 제약/바이오의 S&P500 대비 승률 90%, 한국 헬스케어의 코스피 대비 승률 73% - 로테이션의 크기는 금리가 결정. 국고 10년물 하락 구간 헬스케어 초과수익 중간값 +15.5%p로 상승 구간(+6.4%p)의 두 배 이상 - 반도체 고점 이후 한국 헬스케어는 코스피 대비 +25%p, 미 제약/바이오는 10/15 사상 최고치 - 다만 전통 방어주는 아님. 하락월 승률 55%로 필수소비재(79%)보다 낮아, 주도주 반대편의 성장 섹터에 가까움 - 실질금리가 성장 둔화로 하락 전환하면 닷컴 붕괴기처럼 로테이션 본격화 가능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https://lrl.kr/fJmhW>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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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소매판매, PPI 예상치 상회
9월 소매판매, PPI 예상치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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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까지 늘었던 코스피 신용잔고 신용잔고는 전고점 대비 약 -10% 지수는 -40%
화요일까지 늘었던 코스피 신용잔고 신용잔고는 전고점 대비 약 -10% 지수는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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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CPI 품목별 Food 0.0% Energy 5.2% Goods 0.3% Used cars 0.7% Services 0.4% Shelter 0.4% 에너지 튈건 알던거고 코어도 약간 높은게…
9월 CPI 품목별 Food 0.0% Energy 5.2% Goods 0.3% Used cars 0.7% Services 0.4% Shelter 0.4% 에너지 튈건 알던거고 코어도 약간 높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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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물가 예상치 소폭 상회
9월 물가 예상치 소폭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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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전망에서 다뤘던 한국의 구조적 디레이팅 메모리가 이렇게 빠질 일은 아니라 보고 있지만 다시 당장 큰 상승을 만들어내기에는 넘어야할 난관이 많다고 봄+1
4분기 전망에서 다뤘던 한국의 구조적 디레이팅 메모리가 이렇게 빠질 일은 아니라 보고 있지만 다시 당장 큰 상승을 만들어내기에는 넘어야할 난관이 많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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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과 이익모멘텀이 있는 쪽은… 2차전지, 운송, 정유, 은행, 보험 해외 피어 플레이어 주가를 유난히 못 따라간 섹터는 운송+1
가격과 이익모멘텀이 있는 쪽은… 2차전지, 운송, 정유, 은행, 보험 해외 피어 플레이어 주가를 유난히 못 따라간 섹터는 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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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없이 오르는 미국, 할인받는 한국 - 한국도 6배 혹은 그 이하 멀티플을 받고 있는데 미국도 코로나 이후 최저 수준 - 단순 금리 때문은 아니라는 판단 - AI 내 순환고리 형태의 자금조달/매출 구조가 구조적인+2
AI 인프라 없이 오르는 미국, 할인받는 한국 - 한국도 6배 혹은 그 이하 멀티플을 받고 있는데 미국도 코로나 이후 최저 수준 - 단순 금리 때문은 아니라는 판단 - AI 내 순환고리 형태의 자금조달/매출 구조가 구조적인 디스카운트를 만드는 것일 것 - 한국의 자회사 상장과 같은... 디스카운트 구조일지도? - 약해지는 AI 인프라 센티 - AI인프라 전체가 다 좋거나 섹터 전체가 다 좋은 흐름이 아니고 종목별로 차별화 되는 패턴. - 광 내에서도 LITE만 좋은 추이. - WDC, STX, SNDK 등 공급 확대 우려 속에 부진. - DELL, HPE 등은 마진 확대가 호재로 작용하며 신고가 랠리 - 마이크론의 닉스 대비 프리미엄은 재차 반등 - 7월 하락 이후 튀었던 프리미엄이 안정세를 보이다가 8월말 9월초부터 반등하기 시작 - 자사주 매입이 시작되었음에도 솔리다임 상장 등의 이슈로 프리미엄이 확대된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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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AI 인프라 없이 오르는 미국, 할인받는 한국 ▶️ AI 인프라 없이 신고가 - S&P500 신고가 랠리. 필라델피아 반도체 -4.3% 사이 유틸리티(+4.0%), 소프트웨어(+3.9%), 필수소비재(+3.6%), 헬스케어(+2.8%) 상승. - 9월 고용 +2.9만명, 월러 이사 연속 인상 선 긋기. 10월 FOMC 인상 확률 60%대 후반 → 18~25%로 하락. 금리 단기 고점 확인 흐름. - 그럼에도 성장주 대신 방어주/에너지/금융 강세. 금리 피크아웃 전후 AI 인프라는 금리와 다르게 움직일 수 있는 구간. 진정한 매크로 장은 피크아웃 이후. - OpenAI 연환산 매출 500억달러(보도 700억달러 하회) FT 기사에 시장 부정적 반응. 회계 차이 감안 시 과도한 우려임에도 센티먼트 취약함 시사. ▶️ AI 대형주 할인은 금리가 아닌 이익의 질 문제 - M7 선행 P/E 24.6배로 작년 10월 고점(32.6배) 대비 8배p 하락, 장기평균 -1σ 하회. 나스닥 23.7배도 -1σ 아래. 다우는 20~22배 유지. 할인이 AI 대형주에 집중. - 매출/투자/자금조달이 같은 회사 사이에서 순환. MS의 OpenAI 매출 241억달러(AI 매출 약 70% 추정), 앤트로픽 매출 47%가 아마존/구글 클라우드 경유, 아마존 2분기 세전이익 약 2/3가 앤트로픽 지분 평가이익. - 중복상장은 아니지만 같은 돈을 여러 번 세는 구조. 과거 멀티플을 주지 않는 것이 자연스러움. - 11월 중순 전후 앤트로픽 상장 시 AI랩 가치를 시장이 매일 재평가. 평가이익이 이익을 깎을 수 있고 유동성 흡수 부담도. AI 밸류에이션 더 냉정해질 것. ▶️ AI 인프라 내 명암 차별화, SK하이닉스 할인은 한국 고유 요인 - 도시바 증설에 씨게이트/웨스턴디지털 10월 이후 -15.1%/-12.6%. '공급 규율' 논리에 균열. - AI 수주를 숫자로 확인시킨 델(10월 +8.9%)/HPE(사상 최고가)는 예외. 광 섹터도 2029년 초까지 매진을 밝힌 루멘텀만 견조. 공급 부족을 숫자로 증명한 곳만 생존. - 마이크론의 SK하이닉스 대비 P/E 프리미엄 1.40배 → 1.60배 재확대. SK하이닉스 선행 P/E 4.46배 → 3.70배(-17%). 사이클 문제라면 마이크론이 먼저 디레이팅됐어야 함. - 원인은 외국인 수급 이탈(추석 후 첫날 3.23조원 순매도)과 솔리다임 상장설에 따른 지주사형 할인 우려. 자사주 소각은 멀티플을 바꾸지 못함. 2028년 이후 이익 지속성 확인이 관건.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https://lrl.kr/ZAJD>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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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4분기 국내 증시 전망: 미국에는 있고 한국에는 없는 것 ▶️ 금리 상승보다 금리 피크아웃이 경계 - 미 10년물 5% 돌파에도 기대인플레는 안정적. 5y5y는 7월말 대비 +0.04%p에 그침. 금리 상승은 긴축 공포가 아니라 성장이 끌어올린 실질금리 상승. - 9월 FOMC 인상도 침체를 동반하지 않아 불확실성 해소로 소화. 03년 이후 성장형 TIPS 상승 구간에서 S&P500 중앙값 +8.0%, 상승 확률 83%. - 경계할 것은 금리 하락. 호황장은 늘 금리 상승과 함께했음. 성장 둔화로 금리가 피크아웃하면 'bad is good'에서 'bad is bad'로 전환. - 장단기 스프레드 25bp까지 좁혀진 베어플랫은 사이클 8부 능선 통과 중. IT 중심 비중은 유지하되 방어주로 넘어갈 준비가 필요한 시점. ▶️ 반도체와 나머지의 시소, 테크 안에서는 소부장 - 8~9월은 반도체와 나머지 업종의 시소 게임. 반도체가 쉬면 나머지가 오르고, 반도체가 달리면 나머지가 쉼. - 반면 IT하드웨어, 에너지, 은행, 운송은 반도체 방향과 무관하게 두 달 연속 코스피 상회. 펀더가 뒷받침되는 섹터. - 과거 사이클상 메모리 가격 우려가 먼저 나오면 메모리가, 투자 피크아웃 우려가 먼저 나오면 소부장이 먼저 하락. 7/30 저점 이후 소부장은 +81%로 SK하이닉스(+39%)/삼성전자(+33%)를 크게 상회. - 메모리 가격 하락 전환이나 투자 고점 확인 전까지 소부장 흐름은 지속 가능. 테크 익스포저는 기판/소부장으로 유지하고, 은행/보험으로 하방을 받치는 전략이 유효. ▶️ 미국에는 있고 한국에는 없는 것 - AI 사이클 무게중심이 인프라 투자에서 수익화로 이동 중. 미국은 애플리케이션, 보안, 클라우드, 칩 설계, EDA까지 모든 레이어에 대표 기업이 있으나 한국은 메모리/장비 등 제조 레이어뿐. - 미국의 로테이션은 지수 안에서, 한국의 로테이션은 지수 밖으로 일어남.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증가율도 26년 3분기를 기점으로 꺾임. - 27년 상반기는 AI를 적용하는 레이어가 각광 받을 수 있을 것. 비어 있는 레이어 탓에 한국이 가장 소외되는 구간이 될 수 있음. 다만 소외는 영구적 문제라기보다 시차의 문제. - 상반기에는 메모리 쏠림을 줄이고 HBM과 전력 인프라 중심으로 방어. 토큰 처리량과 추론 capex 반등이 확인되면 AI 인프라 2차 랠리 기대.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https://lrl.kr/Zwic>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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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성장이 올린 금리, 뮤즈가 올린 기판 ▶️ 채권 금리 상승은 인플레보단 성장 - 미 10년물 주간 약 16bp 상승해 5.17%로 장중 07년 이후 최고. 2년물 4.81%, 30년물 장중 5.53%로 04년 이후 최고. - 상승 요인은 9월 종합 PMI 속보치 58.4pt(예상 56.0pt) 서프라이즈와 투입비용 상승, 연준 인사 매파 발언, 5년물 입찰 부진. 10월 추가 인상 확률 약 64.2% 반영. - 5y5y 기대인플레는 7월말 대비 0.04%p 상승에 그침. 인플레가 아닌 성장과 수급이 실질금리를 끌어올린 것. 10년 스왑스프레드 -39bp로 25년 4월 저점(-60bp) 대비 20bp 이상 개선. 국채 고유 수급 문제라면 반대로 움직였어야 함. - 9월 종합 PMI는 21년 7월 이후 최고, 소매판매는 3월 이후 전년비 5%대 유지. 성장이 주된 금리 상승 요인. ▶️ 기대인플레보다 성장 유무가 성과를 결정 - 03년 이후 TIPS 50bp 이상 상승 구간 중 성장형 12번의 S&P500 중앙값 +8.0%, 상승 확률 83%. 하락 2번도 7주 이내 단기 구간에 -1% 이내. - 성장 없이 긴축과 수급으로 실질금리가 오른 3번은 모두 하락(중앙값 -9.1%). BEI가 내리거나 횡보한 성장형 4번도 모두 상승. - 성장형에서 자동차(+9.5%p), 미디어(+7.9%p), 은행(+6.3%p), 반도체(+5.8%p) 아웃퍼폼. 부동산(-14.5%p), 통신(-8.4%p), 유틸리티(-6.6%p), 음식료(-6.0%p) 부진. - 현재 구간(2월말~9월) TIPS +93bp, BEI +5bp로 디스인플레 성장형과 유사. S&P500 12.6% 상승하며 과거 패턴 추종. 실질금리 상승만으로 주식 비중 축소 이유는 크지 않음. ▶️ 뮤즈가 부르는 것들, 한국은 기판이 먼저 반응 - 메타 뮤즈 출시 3주 만에 340만 다운로드. 사람 대신 에이전트가 비교, 해지, 결제하며 소비자 클릭이 에이전트 지시로 전환 중 - 관성과 중개로 벌던 사업이 먼저 흔들림. 9월 21~23일 플래닛피트니스 -17%, 뉴욕타임스 -10%. 익스피디아는 23일 하루 -7.7%, 알파벳 -3.8% - 에이전트 CPU 수요는 사용자 수 × 루프 횟수 × 상시 구동 시간의 곱셈 구조. 서버 CPU의 ABF 수요 비중은 28년 20% 상회 추정 - 연휴 전 3거래일 코리아써키트 +24.0%, 대덕전자 +15.7%, 이수페타시스 +14.7%로 삼성전자(+9.4%), 하이닉스(+0.3%) 상회 - 삼성전자, 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10월초 종료 가능성. 수급 양극화 본격화 시 먼저 움직인 쪽이 주도주일 가능성 열어둘 필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https://lrl.kr/bFodB>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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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추석입니다!
해피 추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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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장단기 스프레드 축소 국면에서 섹터별 성과는? ▶️ 베어플랫은 국면은 주식시장에 부정적 재료는 아님 - 워시 발언 이후 베어플랫 기조. 인상 사이클 후반부에서 장단기 스프레드 축소는 당연한 수순이며, 9월 인상은 오히려 장기물 금리 상승을 억제하는 효과 - 과거 베어플랫 4개 국면 중 3번 상승, S&P500 평균 +19.6%. 유일한 하락은 코로나 이후 이례적 인플레 국면. 긴축 중후반이라도 경기가 견조하면 주가는 버팀 - 장단기 역전 전까지는 시장을 부정적으로 볼 이유 없음. ▶️ 베어플랫의 성격: 성장 주도형 vs 인플레 주도형, 이번엔 둘이 섞인 하이브리드 - 성장형: 98년 10월~00년 4월 S&P500 +52.4% 구간에서 반도체 +312%, 하드웨어 +244%, 음식료 -26%. 16년 12월~18년 11월도 유통·하드웨어 각 +64%로 지수(+24.1%) 크게 상회 - 인플레형: 04년~06년 에너지 +83%, 부동산 +47% 주도에 자동차 -29%, 반도체 -27%. 21년 9월~23년 3월은 지수 -8.3% 속 에너지(+61%)만 강세. - 현재는 2월 이후 2년물 +129bp, 10년물 +82bp, 스프레드 73bp→25bp. 지수 +12.5% 구간에서 반도체(+30%p), 하드웨어(+19%p), 소프트웨어(+11%p)와 에너지(+9%p)가 동반 아웃퍼폼. 성장형 승자와 인플레형 승자가 동시에 오르는 구도 ▶️ 쏠림은 과거보다 심하고, 커브의 다음 방향이 관건 - 내구재(-32%p), 식품/생필품(-23%p), 통신(-22%p), 자동차(-21%p) 소외는 과거와 동일. 다만 과거엔 나쁘지 않던 유통(-9%p)·자본재(-11%p)까지 밀린 점은 쏠림이 그만큼 심하다는 것을 의미 - 체크포인트 세 가지. 1) 유가. 재급등 시 2022년형으로 기울어 에너지만 남고 성장주 눌림. 2) 커브 국면 전환. 25bp까지 좁혀진 만큼 불플랫 또는 위기형 불스팁으로의 국면 전환이 가까울 수 있음. 3) 10년물 5%의 절대 부담. 텀프리미엄형 베어스팁에선 자동차, 운송, 부동산이 가장 취약했음. - 결론은 반도체/하드웨어/에너지 중심의 베어플랫 승자 구도 유지. 다만 사이클상 8부 능선을 지나는 중이므로 방어주(부동산·유틸리티/필수소비/제약)로 넘어갈 준비는 병행.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https://lrl.kr/cli4a>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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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침체와 거리가 먼 인상은 나쁜 인상은 아닐 것 ▶️ 8월 물가는 소폭 상회, 시장은 불확실성 해소로 해석 - 헤드라인 전월비 +0.4%로 예상 부합, 근원 CPI +0.3%로 예상치(+0.2%) 소폭 상회. 재화와 서비스 물가 상승률 모두 올해 들어 높은 편 - 기조적 물가는 여전히 2%와 거리가 있으나 고용시장이 뜨겁지 않고 기대인플레도 높지 않아 인플레 파이팅에 대한 신뢰는 훼손되지 않을 것 - 이로써 9월 FOMC 인상 확실시. 주식시장 섹터 전반 강보합, 금리는 단기물 중심 상승하고 장기 구간으로 갈수록 상승폭 축소. 통화정책 불확실성 해소로 받아들이는 모습 - 9월에 인상하지 않았다면 10월과 12월 FOMC에서 인상 압력이 누적됐을 것. ▶️ 금리 인상이 무조건 악재는 아님, 관건은 침체와의 거리 - 장기물 금리의 절대 레벨보다 성장과 물가를 감안한 임계 수준이 중요. 코로나 이후 가장 높은 명목 성장률 국면으로 3년 전 5%의 10년물과 현재 5%의 파급효과는 다를 것. 컨센서스상 명목성장률은 향후 2~4개 분기 5.5% 전후. - 2000년대 중후반 인상 사이클, 2010년대 중후반 사이클 모두 인상 자체가 악재로 해석되지 않았음. 적절한 인상은 인플레 통제와 경기 자신감의 신호. - 잭슨홀 이후 인상 기대가 40~60%를 오갔으나 인상 우려 진영에서도 침체 언급은 부재. - 침체에 대한 관심은 코로나 이후 5년래 최저, 뉴욕 연은 모델의 내년 침체 확률도 10~20% 수준. ▶️ 장단기 스프레드 축소가 핵심, 주식 비중 축소는 이르다는 판단 - 오히려 부정적이었던 환경은 장단기 금리차 확대. 재정발 장기물 상승, 베센트의 바이백 등 실효성 낮은 달러 신뢰 훼손 정책, 인플레 고착화 우려가 스프레드를 벌렸음. - 잭슨홀 매파 코멘트와 8월 물가 발표 이후 스프레드 축소. 텀프리미엄은 건드릴 수 없으나 장기물 상방을 막기 위해 연준이 할 수 있는 부분은 다 하는 중이며 시장은 이를 장기물 통제로 해석. 장단기 스프레드 축소와 코스피 흐름이 유사한 궤를 그리는 점도 같은 맥락. - 닉 티미라오스 기사의 2회 인상 가능성 언급은 매파적 9월 FOMC를 암시. 인상 횟수와 시기에 대한 고민은 4분기 내내 지속될 것이나 셈법은 동일하며 경기 모멘텀과 펀더멘탈 훼손 여부만 확인하면 됨. - 금리 절대 레벨은 성장주에 부담. AI 투자 및 개발 속도 관련 노이즈로 단기 어수선한 흐름 예상되나 미국 증시는 신고가 갱신 랠리 이어갈 가능성. 주식 자산군 선호도를 줄이기에는 다소 이른 시점.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https://lrl.kr/clemh>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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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9월 인상이 주식시장에 좋다는 뷰 유지합니다 9월 인상은 개인적인 뷰입니다만 9월 인상이 주식시장에도 좋을 것입니다 인상을 해야 달러도 어느정도 하방이 막히고 장기물 금리도 컨트롤 됩니다 이제 침체라는 단어가 나오기 전까진 1~2회 인상 수순이고 커브 플랫 흐름 속에서 시장이 무난하게 잘 버티지 않을까 싶습니다 올해 시장이 좋을 때 커브가 눕고 시장이 안 좋을 때 커브가 섰던 패턴도 있습니다 어차피 9월에 인상할거면 경제 지표는 잘 나와야하고 고용이 잘 버티고 있는건 긍정적이라 봅니다 이제 R의 공포가 나오기 전까지 아슬아슬하지만 넘어지진 않는 그런 흐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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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CPI 예상치 부합
8월 CPI 예상치 부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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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이유 있는 높은 금리 레벨은 큰 악재가 아니다 ▶️ 금리 레벨보다 명목성장률 대비 위치가 관건 - 현 금리 상승은 물가와 성장을 합한 명목성장률 상승에 동반된 것. 금리가 명목성장률을 유의미하게 상회해야 주식의 자산 선호도가 훼손되나 아직 그 국면 아님. - 10년물 5%라는 상징적 레벨에서 기계적 조정 가능하나 폭은 제한적. 10년물 4.8% 근접에도 시장이 부러지지 않는 이유. 2년 전 5%보다 오늘의 5%가 덜 부담스러움. - 주가는 실질이 아닌 명목 이익을 반영. 수요 구축 효과만 없다면 2% 물가·2% 성장보다 3% 물가·2% 성장이 우호적 조합. 미국 내수주 견조함과 테크 외 섹터 약진을 단순 순환매로 설명하기 어려운 배경. - 역사적으로 지수 이익 증가율 상승기에 금리 상승은 동반됨. 08년 금융위기 이후 처음 도래한 대규모 투자 사이클로 주식/채권 시장에서 자금 조달 활발. ▶️ 침체와 거리를 두는 매크로, 확산과 순환매의 정석 - 8월 비농업 16.2만개로 예상치(5.5만개) 크게 상회. 주당 근로시간·임금 상승률 모두 상회했음에도 주가 급락 및 금리 급등 부재. 침체와는 거리를 두되 과격한 정책 대응으로는 이어지지 않는다는 해석이 지배. - 매크로 국면상 성장주보다 시클리컬·가치주로의 로테이션 및 확산 지속 가능성 우위. - 다만 지표 발표 이후 실제 움직임은 탑다운 해석과 상이. 반도체 되돌림 이후 나머지 섹터 부진. 노동절 앞두고 낙폭 컸던 메모리 및 AI 인프라로 순환매 유입된 것으로 판단 ▶️ 금리 민감 섹터는 선별 접근, 숫자로 증명하는 기업이 차별화 - 듀레이션 긴 자산일수록 할인율 변화에 취약한 구조는 불변. 다만 AI 밸류체인은 그간 금리 상승과 동행해왔던 만큼 최근 관계 단절을 금리 탓으로 돌리기는 어려움. 자체 사이클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구심 확대의 결과로 보는 편이 타당. - 경제가 버티는 국면이므로 주식에 일방적으로 부정적이지 않음 - 고용 발표 이후 기존 AI 주도주 강세. 하반기 내내 부진했던 만큼 일시 반등 여부는 시간을 두고 확인 필요. AI 인프라로의 주도주 복귀를 단언하기엔 이른 시점. - 9월 통화정책 경계가 재차 부각되는 점 감안 시 반도체 반등 추세는 짧을 수 있음. 유연한 대응이 필요하되 확신을 갖기엔 매크로 환경이 복잡.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https://lrl.kr/clafo>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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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활동인구 683k 취업자 수 569k 실업자 수 115k 비경제활동인구 -551k NFP 162k 레저접객 62k 근무시간 / 임금 상승률 모두 예상치 상회 미국 매크로는 양호하네요 성장이 동반된 금리 상승은 성장주에는 불리할지라도 시장 전체에 나쁘진 않을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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