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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미국주식|장문영]
🇺🇸 애플 (AAPL) - 확인이 필요한 구간
▶️ FY3Q26 실적 및 가이던스
- FY3Q26 매출은 $1,094억(YoY +16%)으로 공급 제약에도 전 지역·사업군에서 최고치 경신. 제품 매출 $787억(+18%), 서비스 $307억(+12%)로 전 사업부가 고르게 기여
- GPM 50.1%(QoQ +80bp), EPS $2.02(+29%)로 예상치 상회. 다만 관세 환급 효과 (GPM +2%p) 제외 시 가이던스 중간 수준으로 실질 개선폭은 제한적
- FY4Q26 가이던스로 매출 성장률 9~11%, GPM 47~48% 제시. 둔화의 주요 원인은 환율 역풍(-2.5%p)과 공급 제약 확대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아이폰 매출은 $543억(YoY +22%)으로 재차 역대 최고 실적 기록하며 성장 핵심 동력 재확인. 업그레이드 수 최고치 경신과 점유율 확대가 동반되며 아이폰17 시리즈에 대한 수요 강도가 입증되는 국면. Mac 역시 공급 제약에도 $104억(+29%)으로 최고 실적 기록하며 PC 시장 내 포지셔닝 강화 지속
- 서비스 사업 매출은 클라우드·결제 서비스 호조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한 $307억 기록. 지난 분기 대비 성장률은 환율 영향으로 둔화되었으나 활성기기 25억대 기반의 고마진 구조는 견조
- WWDC26 공개된 Siri AI는 베타 단계로 초기 반응은 긍정적이나 수익화 경로는 미확정. 상위 iCloud+ 업셀링 및 고사양 기기 교체 수요 자극이 기대되나 정식 배포 이후 검증 필요. EU·중국 규제 이슈도 확산 속도의 제약 요인
- 핵심 리스크는 출하를 제약하는 SoC 첨단 노드 가용성과 마진을 압박하는 메모리 원가. 전자는 공급망의 이슈가 아닌 수요 초과에 기인했다는 점에서 부정적으로만 볼 요인은 아니나, FY4Q 역시 공급 제약은 지속될 전망. 후자는 6월 Mac·iPad 가격 인상으로 일부 대응했으나, 메모리 가격의 추가 상승이 예상되는 가운데 재고 이월 효과까지 축소되며 FY4Q 이후 마진 압박 심화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실적은 모든 사업부에 걸쳐 견조했으나 FY4Q 성장률 둔화가 예고되며 단기 모멘텀은 제한적. 공급 정상화 시점과 메모리 가격 안정화라는 통제 밖 변수들에 실적 가시성이 좌우되는 구간인 만큼 보수적 접근이 유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uly.kr/A481cGi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2 |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동국제강 BUY 12,500원(유지/하향)
하반기에도 견조한 실적 기대
- 2분기 영업이익은 456억원으로 당사 추정치 및 컨센서스를 상회
- 하반기에도 실적 개선이 지속되고, 현재 P/B는 0.2배로 절대적으로 낮은 수준에 있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목표주가 12,500원을 제시함(기존 17,200원)
* URL: https://buly.kr/E7BS4PQ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555 |
| 3 |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KG스틸 BUY 7,700원(유지/상향)
2분기 서프라이즈, 하반기에도 실적 개선 지속
- 2분기 영업이익은 431억원으로 당사 추정치 및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하반기에도 철강 가격 상승에 따른 실적 개선 예상 현재 주가는 P/B가 0.2배 수준으로 절대적으로 낮은 수준임
- 목표주가 7,700원을 제시(기존 7,400원)
* URL: https://buly.kr/Edvj0o0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531 |
| 4 |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의료기기 김현석]
셀트리온(068270)
BUY/280,000 (유지/상향)
직판 효과까지 확인. 완성된 수직계열화
■ 본격화되는 직판 효과. 탑라인과 마진율의 동반 성장 구간 진입
- 2Q26 매출액 1조 3,937억원 (YoY +44.9%), 영업이익 4,518억원 (YoY +86.3%, OPM 32.4%)으로 1분기에 이어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 발표
- 본격적인 직판 효과 확인. 이로써 개발부터 판매까지 이어지는 수직계열화 완성을 통해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탑티어 지위를 공고히 할 것으로 전망
- 기존 제품들의 매출이 유지되는 가운데 신규 제품군의 매출 증가가 실적 성장을 견인. 특히 옴리클로, 앱토즈마, 스토보클로/오센벨트의 성장이 주요. 신규 제품군의 지역 및 적응증 확장을 통해 하반기에도 계속해서 큰 폭으로 성장할 전망
- 또한 영업이익률 역시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판단. 1) 기존 제품 대비 이익률이 높은 신규 제품군의 매출 비중이 증가할 것이며, 2) 매출이 증가할수록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 짐펜트라의 경우 처방량은 지속 증가하고 있으나, 과거 분기의 리베이트 정산이 이번 분기에 한번에 반영되는 일회성 이슈가 발생. 이로 인해 매출 인식분이 줄어드는 효과가 발생하여 전분기 대비 감소. 하반기에는 화이자와의 판매 협업 및 신규 채널 진입으로 처방량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 향후 지속 출시될 바이오시밀러 신제품에 더해 신약 개발도 본격화된다
- 내년 허셉틴 SC 시밀러 출시를 필두로 2028년부터는 코센틱스, 오크레부스, 키트루다, 다잘렉스 등 매년 2개 이상의 신규 바이오시밀러 제품 출시 예정. 지속되는 신규 제품 출시는 중장기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되며 2030년에는 18개의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게 될 것으로 기대
- 바이오시밀러 출시 뿐만 아니라 신약 개발도 본격화. 현재 임상 1상 진행 중인 ADC 신약 파이프라인 2종은 내년 초 탑라인 데이터 공개 예정이며, 전임상 진행 중인 비만 4중 작용제 파이프라인은 올해 연말 학회에서 결과가 공개될 것으로 파악
■ 견고해지는 펀더멘탈, 낮아진 밸류에이션
-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280,000원(기존 270,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EBITDA2조 3,757억원(기존 2조 2,462억원)에 Target multiple 27.5배(기존 28배) 적용하여 산출
- 견고해지는 펀더멘털 대비 멀티플은 역사적 최하단인 19배 수준. 글로벌 피어들의 EV/EBITDA 평균 14배(산도즈, 테바, 알보텍, 삼성에피스홀딩스) 대비 높은 수준이나, 글로벌 피어들은 대부분 제네릭 비중이 크거나 개발부터 판매까지의 수직계열화가 안되어 있어 동사 대비 마진율이 낮고 변동이 심하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오히려 동사의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된다고 판단
* URL: https://buly.kr/6ijcs51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446 |
| 5 |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세아베스틸지주 BUY 45,200원(유지/유지)
2분기 양호한 실적 달성
- 26년 2분기 영업이익은 605억원으로 당사 추정치 및 컨센서스 상회
-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하반기에도 자회사 실적 견조 예상, 중기적으로 미국 특수합금법인 SST의 성장 기대감 유효하다고 판단됨 목표주가는 45,200원 유지
* URL: https://buly.kr/8IyRhN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394 |
| 6 | [현대차증권 철강/비철금속 박현욱]
POSCO홀딩스 BUY 441,000원(유지/유지)
2분기 실적 예상 상회, 하반기에는 더 좋은 실적 기대
- 26년 2분기 영업이익은 8,190억원으로 당사 추정치 및 컨센서스 상회
하반기 주력 제품 가격 인상으로 철강부문 실적 증가 예상되고, 리튬 사업부도 수익성이 향상되면서 동사에 대한 투자심리도 개선 기대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41,000원 유지
* URL: https://buly.kr/28vvMj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765 |
| 7 | [현대차증권 건설 신동현]
DL이앤씨 BUY/80,000원(유지/하향)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6 연결 매출액 1조 8,029억원(-9.4% yoy, +4.5% qoq), 영업이익 1,594억원(+26.3% yoy, +1.3% qoq, OPM 8.8%)으로 컨센서스 상회
- 주택부문 및 DL건설의 일회성 이익을 바탕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큰 폭으로 증가. 토목부문과 플랜트부문은 큰 특이사항 없이 수익성이 정상화되고 있음을 확인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당분기 별도 기준 주택 GPM 23.3%로 전분기 20.1% 대비 3.2%p 상승함. 동탄 민간참여 사업장 Escalation 약 88억원과 준공현장들에서의 정산이익 약 300억원, DL건설의 준공정산이익 약 110억원이 수익성 상승에 기여함
- 엑스에너지와의 SMR 표준설계는 특이사항 없이 순항 중이며 그 외 SMR 개발사들의 표준설계 참여 요청이 접수되고 있는 점은 긍정적. 다만 업종 전반에 걸쳐 원전 수주가 확인되고 있지 않아 SMR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 전망함
BUY(유지) / TP 80,000원(하향) = 12m Fwd. BPS 135,009원 * Target P/B 0.59x
- 모멘텀 약화, 27년 외형 축소, 주택업황의 부진 지속 등을 고려해 Target P/B를 기존 0.83x(적정 P/B)에서 0.59x(주택 침체가 본격화되던 22년 P/B 밴드 상단)로 하향
- 목표주가를 112,000원 → 80,000원으로 -28.6% 하향하며 투자의견 BUY 유지
* URL: https://bit.ly/3TKV86o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410 |
| 8 |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금호타이어(073240)
BUY/TP 8,300(유지/유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가 굴러간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6 영업이익은 1,822억원(+4.0% yoy, OPM 13.7%)으로 컨센서스 25.8% 상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300원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과 동일한 원가하락국면인 2022~2023년 P/E 밴드(5.1~8.1배) 평균 6.7배에 12개월 선행 예상 EPS 1,305원(기존 1,253원) 적용
- 정부가 광주 군공항 부지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부지로 선정하며 인근 위치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부지 매각과 이전 사업이 빠르게 전개될 것으로 기대. 함평 이전이 계획대로 진행 중이며, 견고한 실적 개선이 이어지며 재무적 개선과 장기적 주주 환원까지 기대
□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2Q26 Review: 프리미엄 및 고인치 확대와 북미, 유럽 중심 매출 성장으로 기대 이상 실적
1) 매출액 1.33조원(+9.1% yoy, +14.1% qoq), 영업이익 1,822억원(+4.0% yoy, +23.9% qoq, OPM 13.7%), 지배순이익 1,297억원(흑전 yoy, +36.5%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1,449억원(OPM 11.3%)과 당사 예상 1,678억원(OPM 13.2%)을 각각 25.8%, 8.6% 상회
2) 북미 시장 감소에도 고단가 품목 중심 공급 조정과 신규 OE 확대, 시장 특성 맞는 LTR 중심 마케팅 강화로 볼륨, 믹스 개선. 유럽 또한 시장 감소에도 고급차 마케팅 강화와 신공장 대응 위한 OE 영업, 공급 확대 효과, 윈터 수주 증대와 신규 거래처 개척 효과로 볼륨, 믹스 개선
- Key Takeaways: 공격적 매출(+8.4%) 목표 달성 기대, 유가/선임 상승분 4Q26 부분 전가 효과
1) 함평 이전은 6,600억원 투자로 신규 이전해 ‘28년 초 530만본/연 가동, 기존 광주 대비 원가율 개선. 유럽 2027년 하반기 진행(총 8,600억원 투자, 600만본/연 계획)해 2028년 하반기 생산 계획, 베트남(북미向 증설, ‘22년 600만본‘24년 1,250만본, ‘25년 1,350만본) 증가, 중국 부분증설(‘22년 1,700만본‘25년 2,120만본), 中 더블스타 활용 연 200만본 저인치/저수익 아웃소싱, 광주공장 고인치 300만본 활용해 ‘26년 700만본 내외 CAPA 확보
2) 광주 1공장 300만본, 더블스타 오프테이킹 200만본(일부 지연으로 볼륨 하향, 이후 300만본 확대), 광주 외 글로벌 7개공장 부분 증설 통해 2026년 5.1조원의 매출 목표 달성 계획
3) 3Q26 원재료비 피크 전망. 미국 외 시장 동향에 따른 가격 반영 계획. 하반기 마샬(세컨 브랜드) 런칭으로 북미 경쟁 대응, 점유율 방어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중동 이슈로 상승한 유가가 주요 타이어 원부자재의 가격 상승 야기, 투입원가(2Q26말~3Q26 이후), 운송비(계약별 6개월 이후) 손익 부정적. 원재료비 중 50%는 유가 연동(Goodyear 기준), Spot 가격과 투입원가 간 시차는 2~3개월. 공급망 현지화 기반 지정학적 불확실성 우회와 2nd tier 시장 선호 속 가격 인상(전가) 이어지며 질적 양적 성장 되는지 여부가 관전 포인트
* URL: https://buly.kr/D3guAdO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523 |
| 9 | [현대차증권 미국주식|장문영]
🇺🇸 아마존 닷컴 (AMZN)- 투자 부담 우려, 성장과 수익성으로 답하다
▶️ 2Q26 실적 및 가이던스
- 2Q26 매출 $2,006억(YoY +20%), 영업이익 $275억(YoY +43%)으로 컨센서스 상회. AWS·광고·리테일 전 부문이 고르게 개선되며 영업마진은 13.7%(YoY +2.3%p)까지 확대. 특히 AWS 매출이 $422억(YoY +37%)으로 18개 분기 내 최고 성장률을 기록, 전분기(28%) 대비 성장 속도가 한 단계 더 가속화된 점이 이번 실적의 핵심
- 순이익 $626억(YoY +245%), EPS $5.75는 앤트로픽 투자 $534억 평가이익이 반영된 수치이나, 영업단 개선폭 자체가 뚜렷하다는 점에서 실적의 질은 양호하다고 판단
- 연간 CapEx 가이던스는 $2,000억에서 $2,200억으로 상향. 메모리 가격 상승이 요인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AWS는 이미 진행 중이던 성장 가속의 기울기가 한층 가팔라진 국면. 수주잔고도 $4,960억(YoY +2.5배)까지 늘며 매출 가시성 개선. 2026년 확보 용량에도 공급 부족이 2027년까지 이어질 전망으로 성장 지속성에 대한 신뢰도 강화. OPM도 39.4%로 동반 개선되며, AI 워크로드의 마진 희석 우려는 일부 해소됐다고 판단
- 자체 AI 칩 역시 독립적 성장 축으로 자리매김. AI·칩 사업 모두 연 매출 $250억 이상 규모로 세 자릿수 성장 중. Trainium은 앤트로픽 및 오픈AI와의 대규모 계약을 확대하고 우버·핀터레스트 등으로 채택 저변이 넓어지는 중
- 리테일·광고에서도 AI 효과가 실적으로 확인되는 국면. 광고 매출은 $198억(YoY+26%)으로 성장세가 가속됐고, AI 쇼핑 어시스턴트 Alexa 사용 고객의 주문당 지출은 미사용 고객 대비 40% 이상 높게 나타나며 AI 기반 사용자 경험이 실제 구매 전환으로 연결되고 있음을 시사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잉여현금흐름이 -$76억으로 적자 전환하는 등Capex 상향으로 단기 현금흐름 부담은 불가피. 다만 영업현금흐름이 YoY 33% 증가한 $1,614억을 기록한 점을 감안 시 본업 현금창출력 자체는 훼손되지 않았다고 판단
- 성장성과 수익성이 동시에 확인되며 그간 지속되던 AI 투자 부담 우려 일부 해소. 물론 단기적으로 자본지출 확대에 따른 현금흐름 변동성이 불가피하나, 성장 방향성이 유지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 시각 유지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uly.kr/4xa337y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326 |
| 10 |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HL만도(204320)
BUY/TP 59,000(유지/하향)
2027년 로보틱스 수주를 기대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6 영업이익은 1,070억원(+2.8% yoy, OPM 4.3%)으로 컨센서스 4.7% 상회. 반도체, 원자재 상승에 따른 215억원 비용 증가에도 북미, 중국 EV 업체와 인도, 유럽 고객 외형 성장으로 높은 매출 성장과 이익 증가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9,000원으로 기존 67,000원 대비 11.9% 하향. 목표주가 산출 근거는 기존 전장 사업 확대 외 로보택시 및 로보틱스 액츄에이터 등 Physical AI 관련 Value Chian 편입이 가시화됨을 고려해 전과 동일한 과거 3년 P/E 밴드 평균 적용했고 기간 조정과 최근 시장 Valuation 하락 영향으로 13.7배에서 11.9배로 하향, 12개월 선행 예상 EPS 4,912원(기존 5,129원)을 통해 산출
□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2Q26 Review: 비용 증가 요인에도 시장 예상 수준의 실적 기록. 로봇 Value Chain 편입 기대
1) 매출액 2.5조원(+3.9% yoy, +7.9% qoq), 영업이익 1,070억원(+2.8% yoy, +14.4% qoq, OPM 4.3%), 지배순이익 536억원(+1094% yoy, +12.3%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1,022억원(OPM 4.2%)과 당사 예상 984억원(OPM 4.1%) 대비 각각 4.7%, 8.7% 상회
2) 요인: 완성차 수요 둔화에도 북미 및 중국 EV 업체와 인도, 유럽 중심 외형 성장으로 매출 성장. 반도체/원자재 가격 상승에도 유럽 공헌이익 확대, IDB 2세대 양산 본격화로 비용 절감 및 고객사 물량 보상으로 시장 기대치 부합. 신규 수주는 2Q26 3.1조원으로 연간 목표 44% 달성했으며, 전장 제품 비중은 75% 기록. 중국 IT 선도기업 로보택시향 MCS 수주
- Key Takeaways: 2026년 가이던스 매출액 9.6조원(+1.8%), OPM 4% 초반 초과 달성 전망. 빠르면 3분기 반도체 가격 상승에 대한 연동제 계약 변경 기대, 원가율 부담 완화 전망. 중국 IT 선도기업 2개사와 북미 전기차 선도사, 빅테크, Waymo 등과 제동, 조향(SbW 등), 현가에 걸친 고객 포트폴리오 구축. 로봇 액추에이터 북미 및 국내 고객 확장은 2027년 가시화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027년 고객사 생산 확대와 전장 확대 적용 등 매출 성장과 5% 이상 영업이익률 달성을 바라보며 중국 리딩 SDV, 북미 EV OEM 향 외형 확대 기대. 반도체 가격 상승을 효과적으로 전가할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북미 EV 업체 향 2027년 이후 신규 플랫폼 납품, 현재 협상 중인 미 EV 선도사 휴머노이드 로봇 공급망 편입 가능성, 글로벌 로보택시 사업 구체화 등이 주가 변동 요인 될 것
* URL: https://buly.kr/C0CMHl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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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안녕하세요! 현대차증권 시황/전략담당 김재승입니다. 오늘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대한 규제가 조기 시행됩니다. 코스피 내 순환매 강화될 수 있습니다. 반면, 코스닥에는 큰 영향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규제 강화, 코스피 순환매 요인?>
-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대한 규제가 31일 조기 시행됩니다. 신규 매수하려는 개인 투자자의 기본예탁금이 3,000만원으로 상향 조정되고, 현금만 예탁금으로 인정됩니다. 또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매도시 실제 현금이 입금되는 T+2일부터 예탁금으로 인정되어 당일 회전매매를 방지할 방침입니다.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규제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첫째, 개인 투자자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대한 순매수 강도가 7월들어 이미 약화되었습니다. 둘째, 국내 주식형 ETF의 AUM 대비 레버리지 ETF AUM 비율이 평균 수준으로 정상화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개인 투자자의 거래대금 비중도 정상화되는 중입니다.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규제가 강화되면 코스피 내 순환매는 확대될 수 있습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대한 쏠림이 타 ETF로 확산되면 코스피 내 상승하락비율(ADR) 지표가 개선될 수 있습니다.
- 반면 코스닥의 수혜는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코스닥 소외는 개인 투자자의 ETF 투자 증가로 인한 것으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규제로 해결될 수 있는 문제는 아닙니다. 개인 투자자의 ETF 투자 시대는 거스를 수 없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텔레그램: https://t.me/jskimstock
- 보고서: https://vo.la/YaKSeZM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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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현대차증권 음식료/화장품 하희지]
아모레퍼시픽 (090430) BUY/180,000원 (유지/상향)
2Q26 Review: 글로벌 성장 축 확대
■ 투자포인트 및 결론
-2Q26 아모레퍼시픽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1,759억원(+17.0%yoy), 영업이익1,173억원(+59.2%yoy, OPM 10.0%)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 북미/EMEA 중심의 견조한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실적 호조를 견인(미국 관세 환급 190억과 인센티브/PS 비용 150억원 동시에 반영되며 일회성 순효과는 40억원 반영)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1)국내: 매출 +10.3%yoy, 영업이익 +48.3%yoy 기록. 국내 온라인/MBS/백화점 채널 모두 견조한 성장 지속되는 가운데, 국내외 면세 안정적인 성장, 크로스보더 채널 또한 저변 확대. 이에 따라 마케팅 지출 확대에도 주요 브랜드 매출 확대 및 채널 믹스 개선되며 수익성 개선
-2)중국: 중국 법인 오프라인 설화수 매장 축소 영향으로 매출 감소 이어지는 중(2Q 설화수매장 수 20개, 3Q까지 10개 내외 축소). 다만, 수익성 중심의 전략으로 흑자 기조는 유지
-3)서구권: 미주 매출 +56.5%yoy, EMEA 매출+63.3%yoy(COSRX 포함) 시현. 북미는 라네즈에 더하여 이니스프리/에스트라/일리윤 등 멀티브랜드 성장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아마존/틱톡샵 중심의 온라인 채널 확대 지속. 특히 북미는 관세 환급 효과 제외해도 HSD 수익성 기록한 점 고무적. EMEA는 라네즈 스킨케어 매출 고성장, 에스트라, 이니스프리 기여도 확대되고 있다는 점 긍정적. COSRX는 2Q26 매출 +50%yoy 이상 성장 추정. 미주/EMEA중심으로SKU 다변화 및 일본 등 지역 저변 확대되고 있다는 점 또한 긍정적
■ 주가전망 및 Valuation
-아모레퍼시픽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는 기존 170,000원에서 180,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는 12M Fwd EPS 7,971원(기존 7,524원)에 Target P/E 23배(글로벌 화장품 Brand Peer 12MFwd P/E 평균 값 적용, 직전과 동일)를 적용하여 산정. 아모레퍼시픽 1) 국내 온라인/MBS 중심의 견조한 성장 및 비용 효율화로 인한 국내 수익성 개선세 지속 2) 미주/유럽 지역의 온라인 마케팅 확대 및 라네즈 외 멀티 브랜드 성장세 가속화 3) COSRX 안정적인 성장세 가시화. 매수 의견 유지
* URL: https://buly.kr/Edviz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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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현대차증권 반도체 노근창]
삼성전자 BUY/TP 440,000(유지/유지)
공급과 수요 모두 변화 / HBM 시장 점유율 확대 예상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삼성전자에 대해 6개월 목표주가 440,000원 (2026년 예상 P/E 10배와 2026년 예상 P/B 3배 산술평균)에 투자의견 매수 유지. 삼성전자의 2분기 확정 매출액은 QoQ로 28.1% 증가한 171.5조원을 기록하였고 영업이익은 89.5조원을 시현하였음. 사업부별 영업이익은 DS 89.2조원, SDC 0.7조원, MX/네트워크는 0.7조원, Harman 0.4조원, VD/가전 -0.01조원 등 사업부별로 큰 격차를 보였음. 전사 영업이익의 대부분을 메모리 반도체 사업부가 시현. 동사는 2분기에 16.8조원의 Capex를 집행하였고 연간으로는 70조원 이상을 투자할 것으로 보임. 동사의 2분기 DRAM Bit 출하량은 추정치와 Guidance를 상회하였고 DRAM과 NAND의 2분기 QoQ ASP 상승률은 경쟁사 대비 양호하였음. 3분기부터 HBM4가 본격적으로 매출에 가세하면서 DRAM ASP 상승률을 기존 대비 상향한 QoQ +20.1%로 변경. 이에 따라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각각 2.3%, 4.1% 상향한 209조원과 114조원으로 변경. 동사의 HBM4는 NVIDIA, AMD 등 주요 가속기 업체로의 매출 증대가 예상되며, HBM 시장 점유율도 가파르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놀라운 실적 성장에도 불구하고 동사 주가는 1) 북미 CSP업체들의 FCF 악화 속에 향후 AIDC Capex 감소, 2) 메모리 가격 급등에 따른 소비자 제품 거래선의 가격 저항, 3) 중국 메모리와 장비 산업의 부각 등으로 크게 하락. 다만 Google, Meta 모두 Capex를 확대할 예정이며, 의도된 적자를 통해 생태계를 장악한 북미 CSP들이 Mega Trend가 되고 있는 AIDC Capex를 낮출 가능성은 미미할 것으로 예상. 무엇보다도 공급 관점에서는 CSP는 5년 LTA, 완충지대인 NVIDIA와 AMD등 가속기 업체를 통한 HBM 납품 등 공급 구조가 크게 변하고 있으며, Data Center를 임대하였던 LLM들이 직접 AIDC를 투자와 Neo Cloud 업체들도 다수 생겨나고 있는 등 수요처가 확대되고 있다는 점은 2017년~2018년 Cloud Cycle 대비 긍정적임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강력한 실적 모멘텀과 확대될 주주환원 정책을 감안할 때 Buy & Hold 전략 유효
*URL: https://buly.kr/4Qpm6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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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의료기기 김현석]
대웅제약(069620)
BUY/180,000 (유지/하향)
2Q26 Review: 에볼루스 향 추가 선적 반영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6 연결 매출액 4,485억원(YoY +10.6%), 영업이익 681억원(YoY +17.7%, OPM 15.2%)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 발표
- 컨센서스 상회의 원인은 톡신 부문 미국 파트너사 에볼루스에서 관세 적용 전 선제적인 물량 확보를 위한 나보타 추가 선적이 이번 분기에 반영. 3분기에도 추가 선적이 발생할 것으로 파악. 다만, 선제적 물량 확보로 인해 4분기 에볼루스 향 수출 물량은 없을 것으로 파악되며 이러한 영향은 내년 1분기까지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실적전망 및 주요이슈
- ETC 부문의 경우 2분기 유통 채널 재편에도 불구하고 매출에 미치는 영향 제한적이었으나, 펙수클루의 경우 판매사 종근당의 재고 조정 영향으로 매출이 감소한 것으로 파악. 다만, 향후 추가 적응증 확보를 통한 매출 확대 기대
- 디지털 헬스케어 부문의 핵심인 ThynC는 전분기 대비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파악되나, 병상 가동률이 올라오는 데에 예상보다 시간이 더 소요되는 것으로 파악. 2분기 디지털헬스케어 부문의 전분기 대비 매출 감소는 CGM 프리스타일 리브레의 매출이 일시적 감소한 것에서 기인
- OTC 및 건강기능식품 부문은 견조한 성장 지속. 특히 다이소 채널을 중심으로 한 건강기능식품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49.1%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
- 베르시포로신 글로벌 임상 2상과 GLP-1 비만치료제 마이크로니들 패치 제형 국내 임상 1상 모두 연내 임상 종료 및 2027년 1분기 데이터 발표 예정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180,000원으로 소폭 하향(기존 200,000원). 목표주가는 SOTP Valuation을 사용했으며 영업가치는 12MF EBITDA 2,650억원(기존 2026년 예상 EBITDA 2,391억원)에 최근 3년 EV/EBITDA의 평균값인 8.5배(기존 9배)를 Target Multiple로 적용하여 산출
- 2027년 에볼루스 향 나보타 수출의 일부가 2026년에 선반영되는 부분을 고려하여 영업가치 산정 기준을 기존 2026년 예상 EBITDA에서 12개월 선행 EBITDA로 변경
* URL: https://buly.kr/GvpZPG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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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현대차증권 미국주식|장문영]
🇺🇸 마이크로소프트 (MSFT) - 눈높이 상향 근거 마련
▶️ FY4Q26 실적 및 가이던스
- 매출 $900억(YoY +18%), EPS $4.81(YoY +32%)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Azure를 중심으로 한 클라우드·AI 수요 확대가 성장을 견인
- Azure 성장률은 43%로 컨센서스를 재차 상회. 공급 처리 능력 개선이 서프라이즈의 주된 배경
- FY2027년 자본지출 가이던스는 $1,750억으로 제시. 데이터센터 감가상각 내용연수 연장(15→25년) 및 금융리스→운영리스 재분류가 반영된 수치, 이는 일회성 조정이 아닌 향후 회계연도 전반에 지속 적용되는 구조적 회계 변경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Azure 43% 성장은 단순한 실적 서프라이즈를 넘어 실행력의 개선으로 해석할 필요. 설치 속도 개선을 통한 공급 확대와 프로세스 효율화가 용량 제약이라는 구조적 병목 속에서도 성장률 상회를 견인. Microsoft Cloud 매출의 90%가 비프론티어 고객에서 발생하고 RPO가 84% 급증한 점은 이번 성장이 소수 대형 계약에 의존한 것이 아닌 광범위한 기업 수요 기반 위에 서 있으며, 향후 매출 가시성까지 확보했다는 근거
- Capex 완화의 배경이 되는 두 회계적 요인은 상반된 방향으로 작동. 내용연수 연장은 향후 재투자 수요 자체를 줄여 실질적 자본지출 부담을 낮추는 요인인 반면, 운영리스 전환은 영업이익률에는 일부 부담으로 작용. 다만 FY27 영업이익률 하락폭이 1%p 미만으로 가이던스된 점을 감안하면 그 영향은 제한적. Capex 부담 완화라는 전체적 방향성을 훼손할 수준은 아닌 것으로 판단. 즉 이번 회계 변경은 단기 마진 희생 없이 재무제표상 투자 부담을 구조적으로 낮추는 효과가 크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시간외 주가는 Capex 가이던스 공개 이후 +9% 이상으로 확대. Azure 중심의 성장성 서프라이즈와 함께 경쟁사 대비 관리 가능한 지출 구조에 대한 재평가로 해석
- 향후 체크 포인트는 리스 재분류에 따른 실제 영업이익률 반영 속도와 Azure 성장률 지속성 — 두 지표 확인 시 완전한 재평가로 이어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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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https://buly.kr/7mEAOJ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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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7월 FOMC] 말보다는 행동, 시험대에 오른 워시
- 7월 FOMC 기준금리 동결(3.50~3.75%, 5회 연속), 3인(헤멕, 카시카리, 로건) 인상 소수의견
- 성명문 6월과 사실상 동일. 워시, 이번 결정의 'pause' 규정 거부. 인상이 실제 논의됐음을 확인
- 반응함수 명시(노동시장 균형 하 기저물가 상승 시 긴축), 한편 광범위한 기저물가군 참조 시사
- 포워드 가이던스 부재 속 회의 간 명목·실질금리 상승을 '시장에 의한 긴축'으로 수용
- 대차대조표의 완화 기여도를 회의 논점으로 공개하며 QT 강화 가능성 시사
- 서프라이즈 인상 부재로 단기금리 하락했으나 장기물 금리는 상승(신뢰도 약화 가능성 시사)
- 워시는 동결 선호하는 것으로 보이나 시장은 정책 방향에 대한 명확성과 액션을 요구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P8L1yDx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채널: t.me/Jemini_mac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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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현대차증권 건설 신동현]
GS건설 BUY/31,000원(유지/하향)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6 연결 매출액 2조 7,799억원(-13.0% yoy, +15.8% qoq), 영업이익 913억원(-43.6% yoy, +24.4% qoq, OPM 3.3%)으로 컨센서스 하회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건축/주택부문 매출액은 예상대로 전년동기대비 큰 폭으로 감소함(-28.5% yoy). 그러나 일부 현장의 실행예산 반영과 준공정산이익을 바탕으로 GPM은 17.6%(+5.2%p qoq)의 높은 수준을 달성. 일회성 이익을 제거해도 약 12.5%로 양호한 Mix 개선을 보여주고 있음을 확인함
- 동사가 주도할 (주)GS의 동해DC 사업은 정상적으로 진행 중이며 빠르면 4Q26 중 착공 예상. 현재 동사의 Capa가 모든 PJT를 수행하기에 충분다고 언급한만큼 총 2.4GW 규모 중 50% 수주를 Base로 가정하는 것은 무리가 되지 않는다고 판단함. 향후 착공 일정이 구체화됨에 따라 실적 추정치에 반영할 예정
BUY(유지) / TP 31,000원(하향) = 12m Fwd. BPS 58,850원 * Target P/B 0.52x
- Target P/B는 기존 0.80x(해외수주 급증하던 14년 밴드 상단)에서 0.52x(비주택 수주잔고 저점 기록 후 반등하던 19년 밴드 하단)로 하향함
-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47,000원 → 31,000원으로 약 34% 하향하나, 동해DC 착공이 확인됨에 따라 기대 이익의 추정치 반영 및 멀티플 상향 여지가 열려 있음. 투자의견 BUY 및 업종 내 최선호주 의견 유지
* URL: https://bit.ly/4yMRY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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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Weekly - 주식시장 패닉 속 채권 강세 전환
연 이틀 서킷브레이크 발동 금융시장 패닉 속 채권 강세 전환
- 이번주 금융시장은 반도체 실적이 발표되고 있고, FOMC 금리 결정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변동성이 크게 확대됨. FOMC에서는 금리 동결을 결정함. 주식시장은 화요일에 이어 수요일도 장중 8% 이상 급락하면서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 모두 서킷브레이크가 발동됨
- AI 투자 회수에 대한 불안감, 엔비디아의 오픈 AI 기업에 대한 투자와 지원, 중국 창신메모리의 상장 성공과 반도체 경쟁 심화 우려로 인해 글로벌과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모두 하락함. 사모펀드 AI 데이터 센터 투자증가, 반도체 기업 CDS 프리미엄 상승, 하이퍼스케일러 회사채 발행 증가도 크레딧 측면에서 모니터링이 필요함
- SK하이닉스는 영업이익 60.5조원, 상반기 영업이익 100조원의 역대 최대 실적에도 불구하고, 시장 기대 보다 낮았던 점과 향후 비전 제시에 대한 아쉬움 등으로 주가는 크게 하락함. 하지만, 2분기 동사의 현금성 자산은 87.9조원, 순현금은 69조원으로 40조원 ADR 상장 단순 반영시 100조원 이상의 순현금을 확보함. 사이클 산업 특성상 충분한 순현금 보유를 통한 재무여력을 확보한 점은 크레딧 측면에서 긍정적이라 판단됨
회사채 발행 시장 차별화 뚜렷, 크레딧 스프레드 강보합세로 전환
- 크레딧 스프레드는 연고점 찍은 후 다행히 보합세로 전환되었고, 단기물 중심으로 강세 흐름이 나타남
중동 휴전 기대와 위험회피 심리로 금리·유가 하락 전환
- 국고채 금리는 유가 상승과 2분기 GDP 서프라이즈가 약세 요인으로 작용하며 상승세 보였으나, 이후 중동 전쟁 휴전 기대감과 주식시장 급락으로 안전자산 선호로 강세 전환됨
- 국고채 3년 선물 수급 측면에서 외국인이 7월 23일 이후 5조9,430억원을 순매수하며 강세를 주도함
향후 점검 포인트: 물가·금융불안·재정정책 변수 주시
- 8월 금통위에서 백투백 인상 우려가 있으나, 최근 환율 하락과 주식시장 약세로 도비쉬하게 해석될 수 있는 재료들이 나타나고 있어, 10월 인상 전망을 유지함
- 한편, 서울 주택가격은 26년 매주 +0.27%의 증가세를 보이며 가격 상승 모멘텀을 이어가고 있어 여전히 매파적 재료이나, 정부가 보유세 및 대출규제 강화 등 적극적인 대책을 추진하고 있음
- 8월 말 정부의 내년도 예산안 발표를 앞두고 내년 국고채 발행 규모도 관심사로 부상함. 대통령의 적극적 재정 확대 의지에 내년 총지출 증가율이 기존 국가재정운용계획보다 높아질 가능성 잔존함. 다만, 반도체 호황에 따른 역대급 초과세수(올해 20~50조원, 내년 100~120조원 예상)로 적자 국채 발행 부담을 완화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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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넥센타이어(002350)
BUY/TP 9,000(유지/하향)
일회성 비용 제외 시 시장 기대 부합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6 영업이익은 343억원(-19.5% yoy, OPM 3.5%) 기록, 컨센서스 477억원 28.0% 하회. 일회성 비용(미국 반덤핑 관세율 상승 관련 140억원) 일시 반영으로, 제외 시 시장 기대 부합.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9,000원으로 기존 10,200원 대비 19.7% 하향. 목표가는 기존과 동일한 원가하락국면인 2022~23년 P/E 밴드(5.1~8.1배) 평균 6.7배에 12개월 선행 예상 EPS 1,307원(기존 1,508원) 적용. 인플레이션과 제한된 수요 성장 속 1) 중동 이슈로 인한 원가 상승에 근거한 업종 전반 가격 인상이 고객에 원활히 전가되고 수익성 방어 이어지거나, 2) 종전 후 원가 안정화 시 추세적인 이익 추정치 상향과 함께 저평가 매력이 부각될 것으로 판단
□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2Q26 Review: 일회성 비용으로 기대 하회, 제외 시 부합하는 실적 기록
1) 매출액 8,913억원(+10.8% yoy, +6.3% qoq), 영업이익 343억원(-19.5% yoy, -36.7% qoq, OPM 3.9%), 지배순이익 2억원(-98.9% yoy, -99.7% qoq) 기록. 영업이익기준 컨센서스 477억원(OPM 5.5%)과 당사 예상 728억원(OPM 8.3%)을 각각 28.0%, 52.9% 하회
2) 요인: 중동 전쟁 이후 재료비, 운반비 등 원가 상승한 가운데 미국 반덤핑 관세율 상승에 따른 일회성 비용(3기 ’23.7-’24.6분, 약 140억원)이 반영. 판가 높은 미국 성장 둔화와 OE 비중 확대도 수익성 악화 사유. 금융자산평가손익, 외환이익 등 영업외손익 45억원 감소와 유럽 이연법인세 부채 인식에 따른 일회성 법인세 증가(237억원)로 당기순이익 부진
- Key Takeaways: 2026년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 원년 목표
2026년 매출액 3.3조원(+4%), 영업이익률 높은 한 자리수 목표. 반덤핑/관세 등 생산 현지화 기업 경쟁 우위, 판매 2nd tier 선호 수요 확대하며 시장 대비 선전 가능할 전망.
(유럽) 중국산 PC/LT 반덤핑 조사(’25.6) 시작 후 반덤핑 관세 발표(’26.4 잠정 29.9%, ’26.7 확정 24.4%). 중국 생산분 수출 재배치(유럽 내 중국산 판매 비중 15% 4%, 제 3국 전환), 6월 5% 판가 인상, 고부가 비중 확대 등 대응 계획. (미국) 소비 위축과 저가 유통 재고 확산 등 실적 부진하나 유통망 파트너쉽 확대로 다변화, 다운스트림 고도화, 경쟁력 강화 노력 계획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중동 이슈로 상승한 유가가 주요 타이어 원부자재의 가격 상승 야기, 투입원가(2Q26말~3Q26 이후), 운송비(계약별 6개월 이후) 손익 부정적. 원재료비 중 50%는 유가 연동(Goodyear 기준), Spot 가격과 투입원가 간 시차는 2~3개월. 공급망 현지화 기반 지정학적 불확실성 우회와 2nd tier 시장 선호 속 가격 인상(전가) 이어지며 질적 양적 성장이 지지 되는지 여부가 관전 포인트
* URL: https://buly.kr/6BzLYi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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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오토에버(307950)
BUY/TP 500,000(유지/하향)
기대 이상 실적, 남은 건 미래 전략 가시화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Q26 영업이익은 905억원(+11.3% yoy, OPM 7.2%)를 기록하며 컨센서스 18.5% 상회. 차량용 SW는 부진이 지속되는 가운데 SI, ITO 성장이 이연된 프로젝트 반영과 디지털 전환 투자로 기대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를 상회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500,000원으로 기존 650,000원 대비 18.0% 하향.
목표주가 산출 근거는 최근 낮아진 Valuation을 고려해 목표 P/E를 오토에버/엠엔소프트/오트론 3사 합병(2021년) 당시 성장 기대감 반영한 P/E 51.6배로 하향하고 당사 예상 24개월 선행 EPS 9,607원(기존 9,801원)을 통해 도출
□ 주가이슈 및 실적전망
- 2Q26 Review: SI/ITO 성장이 견인한 기대 이상 실적
1) 매출액 1.3조원(+20.0% yoy, +33.7% qoq), 영업이익 905억원(+11.3% yoy, +327.6% qoq, OPM 7.2%), 지배순이익 682억원(+17.1% yoy, +80.9% qoq) 기록, 당사 및 시장 기대 각각 34.6%, 18.5% 상회
2) 요인: 엔터프라이즈IT (SI+ITO) 부문은 그룹 디지털 전환 가속화로 매출 성장 지속되고 이연 프로젝트 반영으로 기대 이상 수익성 개선, 차량SW 부문 25년부터 미국 관세 및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매출 성장 둔화와 수익성 하락이 이어지며 부진 지속.
- Key Takeaways: 현대차그룹 Physical AI 전략 강화에 직접 수혜
1) SDF 전환: 현대차그룹, 2030년까지 125조원의 국내 투자를 통해 SDF로의 전환 가속화. HMGICS와 Metaplant 적용한 공정 지능화를 전 공장 확대 전개, 관련 SI 수요와 ITO 매출 기대
2) 로봇 SI 및 관제시스템: 그룹내 보스턴다이내믹스 Spot과 Atlas의 공정 투입(RMAC) 시 시스템 구축(System Integration)과 관제시스템(Fleet Management) 역할 기대. Atlas의 초기 양산가는 2억원대로 시스템 구축비 10% 고려 시 초기 3만대 양산에 따른 매출은 6.6조원 추정
3) 자율주행 도입: 연말 로보택시 서비스 확대 예정인 모셔널 CEO의 GTC 2026 참여. 자울주행 플랫폼 알파마요와 하드웨어 플랫폼 하이페리온 10 기반의 Post L2+ 전략 구체화 시 모멘텀
26년 실적은 목표(매출액 4.51조원) 초과 기대(매출액 4.8조원, OP 2,799억원, +9.6% yoy)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현대차그룹과 NVIDIA와의 포괄적 협력과 차세대 GPU 블랙웰 5만장에 기반한 Physical AI 전략 구체화로 SDF, 로보틱스, 자율주행/SDV 확대 전개됨에 따라 동사의 생태계 구축에 중추적 역할을 기대. 해당 이슈 구체화에 따른 주가 상승 지속될 전망
- 로봇 사업 구체화와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 등 Physical AI 성과가 가시적으로 드러나고 동사가 공급망 내 핵심 역할을 구축함에 따라 로보틱스(BD 투입, 양산), 자율주행(로보택시 사업화), SDV(PACE Car 출시와 대중화) 시점이 현재부터 2027~2028년 이후 가시화 될수록 성장 기대감이 고조되며 역사적 P/E 상단을 재도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URL: https://buly.kr/8TtCJG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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