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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대차증권 시황/전략담당 김재승입니다. 코스피는 완만한 반등 보이고 있지만, 투자심리 약화와 유동성 감소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액티브 자금인 사모 수급이 꾸준히 이어지는 업종에 주목해야 합니다.
<조용한 국내 증시, 사모 수급에 주목할 때>
- 케빈 워시의 잭슨홀 연설은 시장 예상보다 매파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에 미국채 금리는 단기물 중심 급등했습니다. 다만 장기물은 하향 안정화되었습니다.
- 워시 의장이 통화정책에 대한 시장의 신뢰도를 회복하려는 의지를 보이자 장기물은 오히려 하락한 것입니다.
- 다만 국내 증시는 6월 이후 주가 급락과 글로벌 금리 상승에 투자심리 약화와 유동성 감소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코스피 일평균 거래대금은 연초 수준으로, 코스닥 거래대금은 최근 5년래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습니다.
- 개인들은 코스피 7000~8500선에서 반도체 중심 순매수 집중했다는 점에서 대부분 손실 구간에 위치해 투자심리 약화된 상황입니다. 외국인도 글로벌 금리 상승과 미-이란 전쟁 지속에 순매수 이어가기 좋지 않은 환경입니다.
- 개인과 외국인의 투자심리 약화와 거래대금 감소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액티브한 기관 투자자의 시장 영향력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사모 수급에 주목해야 합니다.
- 사모 수급의 거래대금 비중이 높아지면서 시장 영향력이 커지고 있습니다. 사모 순매수 강도 상위 업종의 수익률이 호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 최근 1주일 사모 순매수 강도 상위 5개 업종은 화장품, 필수소비재, 건설, IT가전, 철강입니다. 반도체 쉬어가는 구간에서는 사모 수급 몰리는 업종의 아웃퍼폼 이어갈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참고 바랍니다🙂
텔레그램: https://t.me/jskimstock
보고서: https://vo.la/aicZiii
항상 감사합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2 |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LG이노텍 BUY/TP 1,030,000원(유지/하향)
광학이 안정화된다면, 기판으로 인한 Re-Rating 충분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고객사의 신규 모델 출시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동사는 과거와는 다른 국면에 놓여있음. 이는 미래 성장 동력이 단순 Camera Module에 집중되지 않는다는 점임. 동사는 기판에서의 후발 주자가 아닌 쇼티지 상황 속 글로벌 공급망의 핵심 축으로 자리잡고 있음. 물론, 여전히 광학의 높은 실적 기여도를 고려했을 때 하반기 광학솔루션의 실적이 중요한 상황. 동사의 하반기 광학솔루션의 하방은 어느정도 제한적이라고 판단되고, 결국 중장기적인 주가 흐름은 패키지솔루션사업부의 방향성에 따라 움직일 것으로 예상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는 기존대비 29.0% 하향 조정한 103만원 제시(기존 목표주가는 26F EPS 44,302원에 Target Multiple 33배(국내 Peer FC-BGA 26F 평균 P/E)를 적용한 목표주가는 145만원 산출)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Camera Module의 하반기 주요 변수는 1) BoM Cost 상승으로 인한 세트 가격 인상의 수요 영향, 2) Foldable 및 Pro 중심의 라인업 변화에 따른 양산 일정, 3) 환율 등의 대외 변수 등임. 모든 불확실성을 감안하여도 기대할 수 있는 상방 요인은 다음과 같음. 우선, 상위 라인업에 탑재되는 가변조리개 렌즈는 7P Lens 대비 ASP가 높다는 점임. 특히 일반 Camera Module 대비 Assembly, Alignment 측면에서 난도가 높기 때문에 동사의 M/S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 과거에도 tetraprism 전환 당시 동사의 M/S가 증가했던 상황과 유사한 흐름 예상. 이에 더해 이미 경쟁사의 저가 전략 등은 수익성 측면에서 향후 재발하기 어려울 것이고 이에 따른 판가 역시 정상화 혹은 우호적인 흐름이 지속될 것. 결국 전체 Q가 감소하고 불확실한 대내외 환경에도 불구하고, 고객사의 상위 라인업 중심의 제품 출시 전략은 동사의 Mix 차원에서 유리할 수밖에 없는 구조
- FC-BGA는 글로벌 고객사향으로 본격적인 공급을 준비하고 있으며, 전방 고객사의 수요 증가에 따라 추가적인 증설 가능성까지 고려해볼 수 있음. 올해까지는 PC향 중심이지만, 내년부터 발생하는 매출은 사실상 Server급 공급이 대부분의 비중을 차지할 것. 당장 내년도 1Q 말부터 출하가 예상되고 Server향 Network/Switch 중심의 공급 예상(14-15L, 60 Body). 이를 중심으로 Reference를 확보하고 추후 28년에는 Server CPU(20L, 8090 Body) 공급을 대응할 것으로 보임. 특히 이를 위해 베트남 라인에 대한 Capex가 집중적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고객사의 수요 상황에 따라 향후 증설 규모가 구체화될 것으로 예상
- 이외에도 향후 베트남 라인에서 증가하는 FC-CSP, RF-SiP에 대한 수요에 적극 대응할 것으로 보임. FC-CSP는 Memory향 수요가 더해지며 지속적으로 가동률이 상승하는 상황이며, 향후 GDDR7, SoCAMM 등을 중심으로 수요는 지속될 것. RF-SiP는 가격이 우상향 추세이며, M/S 확대와 높은 수익성을 감안하였을 때 이익 성장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목표주가는 27F EPS 51,516원에 Target Multiple 20.0배(글로벌 ABF 기판 Peer 27F P/E 적용)를 적용한 103만원으로 산출
*URL: https://buly.kr/9MTAo1d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379 |
| 3 |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삼성전기 BUY/TP 2,300,000원(유지/하향)
P, Q Upside는 아직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MLCC, ABF기판의 가격 상승 곡선(P)과 Hyperscaler향 B2B LTA 계약 구조 증가(Q)의 동반 상승 Cycle은 이제부터 본격적인 시작 국면임. FC-BGA는 단순 원가 상승에 의한 판가 전이가 아닌 수급에 의한 가격 상승이 이어지고 있으며, 대형 고객사 확보 등으로 인해 증설 규모는 ABF기판 Supplier 내 최대 수준으로 확장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는 230만원 제시(기존 목표주가는 27F EPS 37,259원에 Target Multiple 74.5배(Ibiden 대비 Premium 10% 적용)한 280만원 제시. Global Peer Multiple 조정에 따른 Target Multiple 하향 조정). 다만, Fundamental은 더욱 강화되고 있고 방향성이 명확하다는 측면에서 업종 내 최선호주 유지 및 적극적인 비중확대 의견 제시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범용 MLCC의 가격 상승은 이제 본격적으로 반영되고 있는 추세. 이에 더해 AI용 MLCC는 상대적으로 짧은 공급 계약 기간으로 인해 향후 신규 수주 시 추세적인 상승은 지속될 것으로 보임. 특히 최근 유통망을 대상으로 한 가격 인상은 동사의 입장에서는 다음과 같은 근거로 절대적으로 유리할 수밖에 없는 구조. 우선, MLCC 내 10% 초반 비중을 차지하는 대리점 물량의 가격이 전체적으로 30% 이상 인상되며 범용 MLCC의 마진이 개선된다는 직관적인 부분. 두번째로는, 결국 이러한 가격 인상으로 인해 범용 수요가 감소 시 AI Server향 Capa 전환으로 인해 Mix는 개선
- 결국, MLCC 가격 인상이 충분히 되지 않은 상황 속에서 수급 측면에서 가격 인상은 지속될 것. AI 수요의 견조한 수요와 별개로 결국 수요는 기술적 방향성에 의해 증명. AI 연산 및 I/O 고도화로 순간전류·전원 노이즈가 증가하며 GPU/VRM용 MLCC 수요가 확대하고 800VDC·MW급 랙 전환까지 더해져 MLCC는 GPU 세대 진화에 따라 결국 수요가 자연 증가할 수밖에 없는 구조임. 이에 더해 경쟁업체는 아직까지 제한적인 공법으로 인해 AI용 MLCC에 단기 내 진입하기 어려운 상황이며, 증설 역시 제한적인 인력 상황 및 설비 리드타임 등으로 인해 속도가 제한적일 수밖에 없음. 가격 인상으로 인해 마진 스프레드는 계속 확대될 것이고 수익성은 지속 개선될 것
- Si-Capacitor은 MLCC 대비 저항값이 낮고 부피가 작다는 점에서 MLCC와 상호 보완적인 관계로 수요가 지속될 것. 대형 수주와 더불어 Reference를 선제적으로 확보한 동사에 수주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 향후 Turn-key까지 고려 가능
- FC-BGA 역시 P, Q의 명확한 성장이 현재로서는 담보되어 있음. 특히 P 상승이 단순 원가 전가가 아니라는 점에 주목할 필요. 수급 기반 T-Glass의 가격 상승 곡선이 상반기 대비 완만해진 가운데, FC-BGA는 지속적인 가격 인상 추세 지속. 동사의 경우에도 이미 지난 1,2분기 10% 가격 인상과 더불어 지속적인 가격 인상 추세. 향후 Layer, Via 수, Warpage 관리, 미세한 Pitch 등을 고려했을 때 수율은 기판 세대를 거듭할수록 감소. 이로 인해 Design Capa 기준 Capa Loss 지속되며 한계생산이 체감될 수밖에 없는 구조. 공급업자 역시 제한적이고 불확실한 수요를 위해 수요업체들의 자본이 증설에 투입되며 사실상 물량은 Binding되고 있음. Shortage가 해소되기 어려운 업황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7F EPS 42,089원에 Target Multiple 54.5배(Ibiden 27F P/E 대비 기존과 동일하게 10% Premium 적용)를 적용한 목표주가 230만원 제시
*URL: https://buly.kr/H6kVxsc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314 |
| 4 | [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8월 금통위 Review] 선제적 대응의 목적: Not to hike further
- 8월 금통위, 7월에 이어 연속으로 기준금리 25bp 인상, 연내 1회 추가 인상 예고
- 인상 배경은 선제적 대응 통한 물가 오름세 확산 방지 및 금융안정(집값, 환율) 리스크 관리
- 선제적 대응한 만큼 후속 대응 강도 약해질 소지, 후속 대응 속도/폭 근원물가와 환율이 좌우
- 11월 추가 인상, 최종금리는 3.25%로 유지하나 성장률 상향 감안하면 3.5% 도달 위험은 확대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 https://buly.kr/CsmJLFj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현대차증권 경제/채권 최제민 채널: t.me/Jemini_macro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671 |
| 5 |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오킨스전자 BUY/TP 28,000(유지/유지)
CLT 확장 스토리의 최대 수혜주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CLT 장비의 빠른 확대 기대감과 더불어 동사의 BI 소켓 및 컨넥터 역시 눈높이가 올라갈 수밖에 없는 상황. CLT 장비는 높은 Para 수와 Burn-in Test, Low Frequency Test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기존 Tester를 빠르게 대체할 전망인데 특히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욱 빠른 속도로 CLT 장비의 도입이 예상됨. 동사는 CLT, HBM향 테스트 부품 P, Q 증가 등으로 인해 가파른 실적 성장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6 매출액은 351억원(YoY +29.6%), 영업이익은 84억원(YoY +163.1%, OPM +23.9%)을 기록하며, 기존 추정치를 크게 상회. 서프라이즈의 주요 근거는 CLT향 소켓 및 커넥터의 비중이 크게 확대되었다는 점임. Burn-in 소켓과 컨넥터의 매출은 각각 QoQ +44%, +79% 수준으로 대폭 성장하였는데 이는 사실상 CLT향 매출에 기인. 전방사인 엑시콘의 2Q26 원재료(기구물) 매입액은 QoQ +860% 증가하였으며 이 중 상당수가 동사 부품에 대한 매입액으로 추정됨. 상반기 매출에서 10% 중반 수준은 CLT 장비향으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향후 관련 매출은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보임
- CLT 관련 동사의 소켓 매출이 빠르게 확대될 수 있는 근거는 다음과 같음. 기존 Tester의 Para 수가 500-600 수준이면, CLT의 Para 수는 현재 11,520 수준임. 이론적으로 약 20배 이상의 동시 처리 Device 수가 확대되는 것이며(실질적으로는 Loading/Test Time으로 이보다는 적음), Device를 접촉하기 위한 Socket Site 역시 확대될 수밖에 없는 구조. Para 수와 더불어 최소 10개의 제품 테스트를 진행. Test 소켓의 Q는 ‘제품 테스트 Type 수 x Para 수’로 결정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CLT 장비 단가에 준하는 수준의 매출을 기대
- CLT 장비의 베트남향 빠른 수주 확대를 예상. 기존에 연간 20-30대 수준의 신규 수주를 기대했으나 베트남 수주로 인해 27년 장비 수주 및 셋업 물량이 기존 예상 수준의 200%-250% 수준으로 매우 가팔라질 것. 동사 입장에서 CLT향 컨넥터 매출은 즉시 반영될 것이며, 셋업 이후 소켓 매출 역시 순차적으로 반영. 이로 인해 전반적인 Mix 역시 개선될 것으로 보이며, 매출 증대와 더불어 레버러지 효과 역시 두드러질 전망. 동사는 현재 Capa에서 추가 Capex 진행 중이며 내년에 빠르게 증가할 Capa 확보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임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7F EPS 기준 동사의 P/E는 8.8배 수준으로 여전히 비메모리 테스트 부품 대비 현저히 저평가 받고 있음. 다만, 현재 Memory Super-Cycle 속에서 동사의 P, Q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CLT향 소켓 및 컨넥터, HBM향 컨넥터의 빠른 성장 등을 고려했을 때 동사의 이익 체력은 기존과 전혀 다른 국면을 맞이할 것으로 전망. 목표주가는 27F EPS 2,146원에 Target P/E 13.1배(비메모리 테스트 부품 Peer 대비 50% 할인 적용)를 적용한 28,000원 제시. 다만 이익률이 가파르게 상승하며 Discount도 점차 해소될 것
*URL: https://buly.kr/9iIfgRQ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458 |
| 6 |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티엘비 BUY/TP 62,000(유지/하향)
SoCAMM 모멘텀이 적극 반영되어야 할 때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NVIDIA의 Vera Rubin은 8월 초 양산 출하를 시작했으며, SoCAMM2 관련 Module PCB 매출은 1분기 샘플 일부부터 시작하여 2Q 물량 일부 반영, 3Q부터 본격 양산체제 진입하였음. 뿐만 아니라 독립형 Vera CPU는 현재 MP단계에 진입하였으며, 기존 CPU 대비 처리속도 1.8배, 와트당 대역폭 5배라는 강점을 갖고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향후 표준 모듈 규격 가능성까지 확대할 수 있다고 판단됨. SoCAMM2의 모멘텀을 반영하여, Module PCB에 대한 적극적인 비중 확대 구간.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는 62,000원 제시(기존 목표주가는 130,000원이나 무상증자를 반영 시 65,371원 제시)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6 매출액은 882억원(YoY +37.8%), 영업이익은 128억원(YoY +86.4%, OPM +14.5%)으로 SoCAMM2가 매출 비중의 10% 초반 수준을 차지하며 수익성 개선에 기여하였음. 동사의 SOCAMM2 매출은 3Q26 QoQ +102%, 4Q26 QoQ +55%로 하반기부터 본격 반영되며 향후 Mix 개선의 주요 포인트
- 2H26 Vera Ramp-up에 이어 내년에는 더욱 가파른 속도로 수요가 증가하여 SoCAMM의 기울기는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전망. 27년 동사의 SoCAMM2향 매출은 YoY +95% 성장하며 전체 매출 비중의 약 27% 수준을 차지할 것으로 보임. 이에 더해 P 인상 효과, 고객사 추가 물량 확보 등을 감안한다면 기존 예상치를 충분히 상회할 수 있는 상방 압력 존재. SoCAMM2향 수익성 측면에서도 동사는 경쟁사 대비 낮은 고정비 효과로 인해 더욱 유리한 상황. 외형 성장으로 인한 레버리지 효과 및 기존 Server향 Module PCB 대비 높은 ASP로 인한 Mix 등을 고려했을 때, SoCAMM2가 동사에 가져올 Mix 효과는 극대화될 것으로 보임. SoCAMM2의 반복 적층 공정으로 인한 Capa Loss는 당장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될 안산 2공장 및 VINA Masslam으로 인해 보완 가능한 부분
- 증자를 통해 조달된 자금은 VINA 2공장향 Capex로 집행되고 있음. 올해 하반기 건축 700억원, 3Q27까지 설비, 클린룸 등에 잔여금액이 활용될 것으로 보임. 4Q27부터 공장 가동을 목표로 하며 1Q28부터 동사의 매출에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 SoCAMM2의 매출 비중은 지속적으로 확대되며 2028년 VINA 2공장이 본격적으로 가동되고 SoCAMM2의 Capa 할당에 상당 부문 투입되며 동사의 외형뿐 아니라 이익 체급 자체가 달라질 것으로 보임. 여기에 더해 High-end Server향 DDR5, eSSD향 PCB 매출 비중은 지속 확대되며 수익성의 우상향 추세 지속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SoCAMM2는 Vera CPU의 빠른 침투율 확대 및 Agentic AI에서의 CPU 수요 확대 등으로 인해 TAM의 지속적인 확장이 가능하다고 판단됨. 여기에 더해 SoCAMM향 Module PCB 공급업자는 제한적이며 반복 공정 등으로 인해 수익성 역시 높기 때문에, 향후 Module PCB 업체한테 매우 유리한 부분이라고 판단됨. 목표주가는 베트남 라인 매출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28F EPS 4,535원에 Target Multiple 13.65배(SoCAMM Global Peer인 Unimicron, Tripod 28F P/E)를 적용한 62,000원 제시
*URL: https://buly.kr/FsLC0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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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Weekly - 금통위 연속인상, 고금리 채권 수요 점차 회복
SK이노베이션과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 합병, SK가스와 SK어드밴스드 합병 발표
- 8월 26일 SK이노베이션은 SKIET와 2027년 1월 1일자로 합병을 발표함. 2019년 SK이노베이션은 소재사업 부문(SKIET)을 물적분할을 했으며, 최대주주는 SK이노베이션이 53.4%로 연결자회사였음. 금번 합병으로 다시 분리막 사업부로 재결합하는 것임. SKIET는 계열지원가능성 1notch 반영으로 A-등급이었으며, SK이노베이션(AA0 안정적)과 합병으로 신용등급 상향검토 등급감시대상에 등재됨
- SK가스(AA-)는 프로판 사업 밸류체인 최적화를 위해 자회사인 SK어드밴스드와 합병도 공시함. 합병기일은 2026년 11월 4일로 예정됨
- SK어드밴스드는 2014년 SK가스로부터 물적분할되었고, 금번 재결합하는 것이며 피흡수합병에 따라 회사채 및 기업어음은 존속법인 SK가스로 이관되어 AA- 안정적 신용등급을 적용 받을 예정임
금통위 기준금리 연속 인상, 롯데건설 회사채 조달 성공
- 이번주에도 금통위 경계감으로 단기물 중심으로 크레딧 스프레드가 확대되었고, 전반적으로 강보합세를 나타냄. 회사채 발행시장은 롯데건설(A0)이 1년/1.5년 총 500억원 조달에 3배 수요가 응찰. 각각 +30bp/par 수준에서 낙찰금리가 결정됨
- 오늘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2.75%에서 3.0%로 7월에 이어 연속 인상함. 반도체 수출호조와 내수 회복으로 경제 성장률 전망 상향(3.3%), 선제적 통화 정책으로 기대인플레이션 조속히 안정시키고자 금리를 인상함. 도비쉬한 발언으로 받아들여지면서 채권 시장은 강세로 전환됨
순풍 없이 나선 재무부 트위스트, 선례가 말하는 조건
- 2000년의 바이백은 인하가 임박해 있었고 2011년의 트위스트는 성장 둔화와 물가 하락 기대에 올라탔지만, 이번에는 그 순풍이 없음. 미-이란 전쟁발 인플레이션 불확실성으로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상당히 멀게 지연된 상태임. 바이백이 만들 수 있는 것은 일시적 안도와 커브 플래트닝이지 방향성의 전환은 아니며, '베센트 풋'이 이틀을 버티지 못한 것도 같은 맥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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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현대차(005380)
BUY/TP 630,000(유지/유지)
CID 2026: It’s a great time to be at Hyundai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현대차, 투자자 대상 2026 CEO Investor Day 진행. 글로벌 Top 3 판매 및 Top 2 수익성 지위를 기반으로 한 브랜드 성장 목표와 유연한 파워트레인 전략(ICE/HEV/EREV/BEV/FCEV), 권역별 맞춤 초과 성장 전략, 데이터 플라이휠 기반 자율주행(SDV) 및 AI 로보틱스 미래 전략, 중장기 재무 목표와 주주환원 정책을 공유.
- 특히 미래전략(SDV/자율주행/로보틱스/배터리)을 통해 1) 대규모 양산 플릿 기반의 Data Flywheel 및 E2E 자율주행(Atria AI) 전략, 2) 자율주행 SDV 단계적 상용화 및 글로벌 파트너십(Waymo, Motional, Uber, Amazon) 확장, 3) Boston Dynamics와 연계한 로보틱스 산업화(미국 내 생산시설 구축) 및 스마트 팩토리(SDF) 고도화, 4) 독자 배터리 기술 내재화(Mid-Ni NCM, TRP 열전이 차단 기술) 로드맵 공유.
1) 데이터 선순환 중심의 'Data Flywheel' 및 독자 AI(Atria AI) 전략: 자율주행 핵심 경쟁력을 '데이터 확보 속도'와 '대규모 양산 데이터 선순환'으로 정의. 차세대 아키텍처 CODA와 Pleos Connect를 기반으로 End-to-End AI 모델을 내재화(Atria AI)하고, Data Union 등 글로벌 파트너십을 결합해 독자적 자율주행 기술 주도권 확보 추진.
2) 자율주행 SDV의 단계적 상용화 로드맵 구체화: ‘26년 SDV Testbed 및 Waymo 차량 공급, ‘27년 SDV Pace Car 시연 및 Motional 무인 서비스 확장, ‘28년 표준 센서/컴퓨트 플랫폼 탑재 양산차 적용 본격화 및 ‘29년 새만금 AI 데이터센터(100MW, 50,000+ GPU) 가동을 통해 Lv2+부터 Lv4까지 전 라인업 확대 전개.
3) 로봇(Boston Dynamics) 산업화 선도 및 스마트 팩토리(SDF) 구축: ‘26년 미국 로봇 메타플랜트 응용 센터(RMAC) 개소 및 연간 30,000대 규모의 미국 로보틱스 생산시설 투자 발표, 초도 물량 25,000대 확정. ‘28년 HMGMA 양산 배치를 시작으로 ‘30년 글로벌 제조 현장에 확대 투입해 SDF 기반 제조 혁신 완성.
4) 차세대 배터리 기술 내재화 및 안전성(TRP) 혁신: 원가 경쟁력을 갖춘 Mid-Ni NCM(LFP 대비 부피당 에너지 30% 증가, 원가 30% 절감) 도입 및 EV 절반 용량으로 동등 출력을 내는 고출력 EREV 배터리 개발. 폼팩터 무관 인접 셀 열전이를 원천 차단하는 TRP(Thermal Runaway Protection) 기술을 ‘26년 제네시스 플래그십 GV90에 최초 적용 후 전 차종으로 확대.
- ‘26년 동사의 주가 상승에 큰 기여한 로보틱스와 관련한 생산법인 세부내용과 새만금 투자와 관련한 구체적 이행 계획 부족으로 주가 하락. 단, 연내 로보틱스 생산법인 부지 선정 기대는 여전히 유효하며, 관련한 공급망 재구축의 수혜가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현재 주가대비 높은 상승 여력 기대. 중장기 가이던스 상향으로 HEV 확대 등 수익 창출 능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의 구체화가 주가 할증 자극하기 때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30,0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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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반도체 소부장/로보틱스 윤동욱]
NVIDIA FY2Q27 Review: 내년 매출액 최소 70% 증가
■ FY2Q27 Review: 언제나처럼 좋다
- NVIDIA의 FY2Q27 매출액은 USD96.2B(YoY +105.9%, QoQ +17.9%)로 기존 가이던스 USD 89.2B – USD 92.8B와 컨센서스 92.1B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 Non-GAAP 기준 매출총이익은 75.0%를 기록하며 가이던스 74.5% - 75.5%와 컨센서스 75.0%에 부합. EPS 또한 USD2.22로 컨센서스 USD2.09를 상회
- FY3Q27 매출액 가이던스로는 USD105.8B – USD 110.2B를 제시하며 컨센서스 104.6B를 상회하였고 GPM 가이던스는 74.0%를 제시. 중국向 매출은 이번 가이던스에도 포함하지 않음
- FY 2Q27 Data Center 매출액은 USD89.0B를 기록하며 지난 분기 대비 +18.0%, 전년 동기 대비 116.6% 증가했으며 컨센서스 USD85.8B를 상회. Data Center 매출액 내 Hyperscale 매출액은 48.7B를 기록했으며 ACIE(AI Clouds, Industrial & Enterprise) 매출액은 40.3B, Edge Computing은 USD 7.2B를 기록
■ 수요는 의심할 필요가 없다
- NVIDIA는 FY2028 매출액 성장률을 70% 이상으로 전망. 컨센서스인 YoY +44.5%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이며 고객 수요 예측상으로는 두 배 수준의 성장도 가능하지만, 공급 제약을 반영해 70%를 제시했다고 설명
- 상위 5개 Hyperscaler들의 CapEx는 2026년 8,000억달러 → 2027년 1.3조달러로 전망하며 기존 전망치인 2027년 1조달러에서 크게 상향. Neo Cloud 파트너들의 설치 전력은 2025년말 약 3GW → 2026년말 8GW로 증가할 전망
- 동사 GW당 매출 기회는 Hopper 180억달러 → Blackwell 250억달러 → Vera Rubin 400억달러로 확대. Data Center 전체 투자액은 5년 전 GW당 약 300억달러에서 현재 약 600억달러로 증가. 젠슨황은 500억 달러 규모 데이터센터도 투자자본 회수 기간이 1년 미만이라고 들었다고 밝히며 데이터센터 투자가 고객사의 매출과 이익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강조
- Vera Rubin은 이달 초 생산 출하를 시작했고, FY3Q27에는 매출의 약 20% 차지할 것으로 예상
- 공급·생산능력 관련 약정은 2,790억 달러로 전분기 1,190억 달러 대비 1,600억 달러 증가했으며 증가분이 주로 메모리 조달과 관련되어 있는 것으로 보임
- 메모리 가격 상승폭이 기존 예상보다 크고 내년에는 더 오를 것으로 전망. 이에 매출총이익률은 FY3Q27F 73.5 – 74.0%, FY4Q27F 71.0 – 72.0%로 저점 형성한 뒤 FY2028에는 가격 인상 따라 72.0 – 73.0%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상. NVIDIA 제품 가격 인상 효과는 FY1Q28부터 반영되며, 주요 메모리 3사와 증설에 대해 협의하고 있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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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현대차증권 글로벌 자산배분 김중원]
[9월 자산배분 전략] 장기금리 부담 속 자산배분 전략
- 8월 금융시장은 AI·반도체 피크아웃 우려 완화로 위험자산이 회복됐으나,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 장기금리 상승이 새로운 부담으로 부각
- 미국 장기금리 상승은 국채 공급 확대나 기대인플레이션 상승보다 재정·통화정책 불확실성에 따른 기간 프리미엄 확대 영향이 큰 것으로 판단
- 현재 높아진 장기금리에는 관련 불확실성이 상당 부분 반영된 만큼, 향후 불확실성 완화 시 미국 장기국채의 투자매력 개선 기대
- 주식은 장기금리 안정 시 할인율 부담 완화가 기대되는 AI·반도체 등 실적 가시성이 높은 성장주 중심의 접근 유효
- 금은 통화정책 경로와 달러 방향에 주목하며 중립 이상, 리츠·인프라는 장기금리 안정 확인 이후 선별적 비중 확대 전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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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반도체 소부장/로보틱스 윤동욱]
중국 WRC 2026 방문 후기 및 투자 활용법
이제 그만 춤추고 일할 시간
□ 자동차/모빌리티: 중국의 약진, 미국의 견제, 한국의 기회
- 중국의 약진: 중국 로보틱스 산업은 전동화 공급망 기반의 성숙한 밸류체인을 기반해 양산을 위한 단계를 구체화 중. 특히 기존 인간형에 기반한 구동 성능 시연과 생산의 확대를 전제한 공급망의 전략 대응이 실질적 활용을 검토하고 본격 양산을 대응하기 위한 학습의 기준을 마련하고 있으며 공급망도 이를 지원
- 미국의 견제: 2025년 말 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행정명령 예고와 최근 중국산 수입 규제를 통한 자국 내 공급망 재구축 요구로 미국에 거점을 둔 휴머노이드 로봇 업체의 중국산 공급망 탈의존 요구가 강해질 것으로 판단. 2027년 말 이후 순차적으로 양산에 돌입하는 주요 로봇 양산 전략을 맞춘 공급망 구축이 절실한 상황
- 한국의 기회: 로보틱스 대량 양산과 품질 기준을 동시 만족할 수 있는 공급망에 대한 중국의 성장 궤적을 따라갈 때, (팬데믹 이후 사업 위기를 극복한 미국 내) 전동화 밸류체인에게는 기회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 글로벌 시장 내 완성차 밸류체인 중 내재화, 재무 여력 여부를 고려한 한국 전동화/로보틱스 밸류체인 주목
- 美 로보틱스 정책(행정명령)/규제(수입규제), 中 유니트리 IPO 이후 기업가치 상승 및 추가 기업(Agibot, Agility, Figure AI 등) 상장, Tesla 등 경쟁사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및 공급망 전략 세부화 등 외부 요인과 현대차그룹 국내 Physical AI(새만금) 및 미국 Robotics America 투자 및 세부 전략, BD Atlas의 RMAC 투입과 개소 등 내부 요인이 모멘텀으로 작동, 현대모비스, 현대오토에버, HL만도 등 공급망과 현대차/기아의 전략적 의사결정에 대한 주가 할증 기대
□ AI/로보틱스: 중국의 휴머노이드 양산 시작, 어떤 부품이 수혜를 받을까
- 중국은 '중국제조 2025'부터 15차 5개년 계획까지 로봇을 국가 전략산업으로 육성 중이며, 휴머노이드 시장은 2024년 27.6억위안에서 2029년 750억 위안으로 성장 전망
- 1H26 글로벌 휴머노이드 출하량은 2.2만 대, 2026년 연간 5만 대 이상이 전망되며 초기 양산 단계에 진입했으나, 출하의 60% 이상이 공연·연구용으로 산업 현장 투입은 초기 단계
- 휴머노이드 로봇 BOM의 40 – 60%를 차지하는 최대 원가 부품은 액추에이터. 완성품 업체들의 내재화와 중국 Leaderdrive 등 기업들의 국산화가 진행되는 가운데 핵심은 시연이 아닌 산업 현장에서 연속 가동이 가능하도록 하는 성능 및 내구성 확보라고 판단
□ 관심 종목
-현대차[BUY 유지, TP 630,000원 유지]: Robotics America 생산법인 구축과 양산 전략 구체화 및 로보틱스 전략적 의사결정에 대한 프리미엄 기대
-현대모비스[BUY 유지, TP 690,000원 유지]: 미국 내 생산법인 구체화에 따른 기대감 고조와 로보틱스 공급망 재구축 수혜
-로보티즈[BUY 유지, TP 380,000원 하향]: 로봇 양산 시작에 따른 액추에이터 수요 확대와 이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 능력 확장에 따른 실적 성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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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안녕하세요! 현대차증권 시황/전략담당 김재승입니다.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미국 기술주와 국내 반도체주 경계감 높아진 모습입니다. 핵심은 마진율 유지와 젠슨 황 발언입니다. 마진율 유지와 함께, 젠슨황 발언에서 2027년 이후 AI 수요 확대, 컴퓨팅파워 수익화, 베라 루빈 공급 로드맵,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과 대응, 중국 매출 가이던스 반영 등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엔비디아 실적발표, 무엇을 보아야 하나>
- 엔비디아는 8월 26일 수요일 미국 장 마감 이후 2분기 실적을 발표합니다. 미국 기술주와 국내 반도체주 경계감이 높아진 상황에서 투자심리에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 엔비디아는 2023년 이후 매출과 EPS 모두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지만, 최근 4분기 연속으로 주가가 하락하는 셀온이 발생했습니다. 실적 서프라이즈와 주가의 상관관계가 낮아진 것입니다.
- 확인할 점은 3가지입니다.
- 첫째, 총이익률 추가 확대 여부입니다. 메모리 가격 상승에 마진 유지할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베라 루빈 초기 양산 등 고성능 제품 믹스 개선으로 이익률 유지할 수 있을지 주목해야합니다.
- 둘째, 젠슨황 발언입니다. 2027년 이후 CAPEX 수요와 데이터센터 수익화, 베라 루빈 양산 및 공급 확대 로드맵, 메모리 반도체 탑재량 축소 여부, 순환금융 의구심 관련해 답변에 관심입니다.
- 마지막으로 중국 정부의 H200 수입 허용이 매출 증가에 어느정도 영향을 미칠지 관심입니다. 매출 가이던스에 중국향 포함될 경우 성장 기대가 다시 커질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참고 바랍니다🙂
- 텔레그램: https://t.me/jskimstock
- 보고서: https://vo.la/BQJt1ZZ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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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안녕하세요! 현대차증권 시황/전략담당 김재승입니다.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미국 기술주와 국내 반도체주 경계감 높아진 모습입니다. 핵심은 마진율 유지와 젠슨 황 발언입니다. 마진율 유지와 함께, 젠슨황 발언에서 2027년 이후 AI 수요 확대, 컴퓨팅파워 수익화, 베라 루빈 공급 로드맵,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과 대응, 중국 매출 가이던스 반영 등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엔비디아 실적발표, 무엇을 보아야 하나>
- 엔비디아는 8월 26일 수요일 미국 장 마감 이후 2분기 실적을 발표합니다. 미국 기술주와 국내 반도체주 경계감이 높아진 상황에서 투자심리에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 엔비디아는 2023년 이후 매출과 EPS 모두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지만, 최근 4분기 연속으로 주가가 하락하는 셀온이 발생했습니다. 실적 서프라이즈와 주가의 상관관계가 낮아진 것입니다.
- 확인할 점은 3가지입니다.
- 첫째, 총이익률 추가 확대 여부입니다. 메모리 가격 상승에 마진 유지할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베라 루빈 초기 양산 등 고성능 제품 믹스 개선으로 이익률 유지할 수 있을지 주목해야합니다.
- 둘째, 젠슨황 발언입니다. 2027년 이후 CAPEX 수요와 데이터센터 수익화, 베라 루빈 양산 및 공급 확대 로드맵, 메모리 반도체 탑재량 축소 여부, 순환금융 의구심 관련해 답변에 관심입니다.
- 마지막으로 중국 정부의 H200 수입 허용이 매출 증가에 어느정도 영향을 미칠지 관심입니다. 매출 가이던스에 중국향 포함될 경우 성장 기대가 다시 커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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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안녕하세요! 현대차증권 시황/전략담당 김재승입니다. 오픈AI 2분기 매출 성장 실망에 미국 프론티어 AI 모델의 성장성 의구심 높아졌습니다. 다만 3분기부터 성장 재확인되고 있습니다. 미국 프론티어 AI 모델 수익화 우려는 낮아질 것으로 판단됩니다.
<미국 프론티어 AI 모델, 반격의 서막>
- 오픈AI 2분기 매출이 전분기 대비 +18% 성장에 그치며 성장성에 대한 의구심이 높아졌습니다.
- 다만 2분기 매출은 후행지표라는 점에서 7~8월 변화를 점검해야 합니다. 6월 26일 발표한 GPT-5.6 Sol은 뛰어난 코딩 성능과 저렴한 가격으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Codex의 ARR은 한달동안 +50% 증가했습니다.
- 토큰 수요 지수를 보면 8월부터 미국 AI 모델의 토큰 사용량이 반등하고 있습니다. 5월 이후 중국 저가 AI로 빠르게 이동했던 토큰 수요가 8월들어 미국 모델로 소폭 돌아오고 있는 것입니다.
- 토큰 비용 지수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오픈형 AI에 들어가는 비용은 계속 하락하고 있는데, 폐쇄형 AI 모델 비용 지수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토큰의 단가보다 업무당 성과가 중요해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 중국 AI 모델의 가격 공세는 지속되기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토큰 당 비용이 아닌 업무 완료 당 비용으로 관점 이동할수록 미국 프론티어 AI 모델이 경쟁력을 확보할 여지가 있습니다.
- 블랙웰 GPU 컴퓨팅 임대 가격도 높은 가격을 유지한다는 점은 고성능 컴퓨팅 파워의 수요가 높다는 것을 의미하고, 이는 미국 프론티어 AI 환경에 유리한 환경입니다. 3분기부터 미국 AI 모델의 수익화 우려는 낮아지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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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서: https://vo.la/2ltam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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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Weekly - 치솟던 장기금리, 바이백 확대로 진정
전쟁 장기화 가능성과 인플레이션 재점화로 장기물 국채 2007년 이후 최고치
- 미국과 이란은 6월 17일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고, '60일 휴전 합의'에 들어 감. 8월 17일자로 휴전 종료 시한이 되었으나, 뚜렷한 성과 없이 협상 시한이 종료됨
- 전쟁 장기화 우려 속에 유가가 다시 상승세로 전환됐고, 미국채 금리도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인 미국채 30년물 5.33%까지 상승함. 일본과 유럽 글로벌 장기물 금리가 동반 상승했고, 광복절 대체휴일 이후 국내 채권 시장도 국고채 10년/30년 +6.3/+9bp 상승하면서 4.37/4.75%를 기록함. 이에 베센트 재무 장관은 19일(현지시간) 장기 국채 바이백 규모를 2배로 확대한다고 밝히면서 미국채 금리가 하락하고 주식시장이 안정을 찾음
미국 AI 기업 회사채 조달 확대로 인한 금리 상승 리스크 부각
- 미국-이란 휴전 연장 실패와 갈등고조로 유가가 상승하면서 장기 인플레이션 우려, AI 투자 확대와 전쟁 비용에 따른 재정 적자 심화, AI 관련 기업들의 회사채 조달 확대에 따른 금리 및 차환 리스크 부각됨. 국내 크레딧 채권 시장은 유가 상승세로 8월 백투백 인상 가능성도 높아지면서 단기물 중심으로 약세를 나타냄
- 밤사이 미국 재무부 국채 바이백 확대 소식으로 다시 환율이 1,380원 대로 하락함
국내 채권 금리 급등, 글로벌 동조화와 금통위 경계감에 장기물 중심 금리 상승
- 지난 주 국고채 금리는 전 구간에서 상승했으며, 특히 장기물 구간 약세가 두드러짐. 국고채 금리는 연휴 기간 미국-이란 MOU 만료 이후 협상 교착에 상승한 미국채 금리 연동된 가운데,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도가 더해지며 전 구간 급등했고, 손절성 매도까지 나오며 약세 폭 확대됨.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 인플레이션 우려, 글로벌 재정 적자, AI 투자 확대로 장기물 금리가 크게 상승함
AI발 수급 부담 여전하나 미 재무부 바이백 확대 발표에 초장기물 중심 강세 전환
- 초장기물 금리는 밤사이 미 재무부의 바이백 확대 발표로 하락 전환됨. FedWatch 기준 9월 인상 확률은 1달 전 51.2%에서 32.6%까지 하락함
-19일 미 재무부가 장기채 liquidity-support buyback의 회당 한도를 기존 20억 달러에서 최소 2배인 40억 달러로 확대한다고 발표하며 유동성 개선책을 내놓자 초장기물 중심으로 강세 전환됨. 미국채 30년물은 2025년 10월 이후 가장 큰 일간 하락폭을 보임
- 이번 바이백 확대에도 구조적인 공급 부담은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음. 재정 확대에 따른 국채 발행 증가와 AI 관련 기업의 회사채 공급 증가가 가중되면서 금리가 상승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vo.la/6t4pjSf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1 117 |
| 16 | [현대차증권 음식료/화장품 하희지]
농심 (004370) BUY/580,000원 (유지/상향)
2Q26 Review: 해외 성장 본격화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농심 2Q26 연결 기준 매출액은 9,561억원(+10.2%yoy), 영업이익은 593억원(+47.5%yoy, OPM 6.2%)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시현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국내(별도): 매출 +6.4%yoy, 영업이익 +4.3%yoy. 전반적인 어려운 영업 환경 속 내수 라면 하절기면 시장 점유율 확대 및 신제품 판매 확대를 통한 매출 +1.8%yoy 시현. 특히, 유럽/동남아향 수출 확대되며 라면 수출 +28.9%yoy 성장한 점 고무적. 이에 따라, 포장재 비용 상승 및 광고비 확대에도 수익성은 방어. 향후 가격 인상(8/1) 통한 수익성 방어 전략 제시
- 2)해외: 매출 +30.5%yoy, 영업이익 +130.5%yoy. 북미 매출 +16.1%yoy 기록. 미국 우호적인 환율 및 가격 인상 효과에 더하여 메인스트림 채널 입점 확대 통한 P/Q 동시 성장. 2분기 북미 OPM 12.3%로 관세 환급금 감안해도 이익 개선 가시화. 중국 또한 간식점/클럽스토어 채널 확대 통한 매출 +28%yoy 성장. 유럽 영국, 독일, 네덜란드 등 서유럽 국가 중심의 견조한 성장세 지속(매출 +368%yoy)되고 있으며, 메인스트림 채널 중심의 신규 입점 지속되는 흐름. 미국/중국 법인 예상보다 빠른 속도의 실적 회복세 긍정적. 일본 +9.6%yoy, 호주 +23.2%yoy, 베트남 +24.3%yoy 시현. 4분기 녹산 수출 공장 가동 (10월 말 예상) 통한 유럽 성장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농심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기존 550,000원에서 580,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는 12M Fwd EPS 34,164원에 Target Multiple 17배(농심 글로벌 확장 시기 상단 P/E 평균)를 적용하여 산정. 하반기 농심 1)국내는 가격 인상 효과 가시화, 2)해외 예상 대비 빠른 속도의 북미/중국 법인의 회복세에 따른 실적 기여도 확대, 마케팅비 축소 통한 수익성 개선, 3)10월 말 녹산 수출 공장 가동 통한 중장기 유럽 성장 가속화에 대한 기대감 유효하다는 판단
* URL: https://buly.kr/AF2t0Mq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1 061 |
| 17 | [현대차증권 AI/로보틱스 윤동욱]
에프엔에스테크 BUY/TP 19,500(유지/하향)
소재/부품 기업으로 평가받지 못할 이유가 없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에프엔에스테크에 대해 목표주가를 19,500원으로 -24.1% 하향하며 BUY 의견 유지
- 1) 기존 디스플레이 장비 위주의 매출 구성에서 마진이 높은 소재/부품 위주로 전환하고 있으며, 2) Asahi Lamp의 중국향 실적 호조와 HBM향 CMP Pad 공급 물량 확대되며 영업이익률은 큰 폭의 성장을 이어갈 것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6 실적은 매출액 140억원(YoY -53.0%, QoQ +8.5%), 영업이익 38억원(YoY -17.2%, QoQ +7.4%, OPM 26.8%)으로 컨센서스(매출액 172억원, 영업이익 45억원)를 소폭 하회. 디스플레이 장비 매출이 하반기 이후로 일부 이연되었으며, 2분기 가동이 예상되었던 IT OLED 라인이 3분기로 지연되며 OLED 마스크 세정 매출이 예상치를 하회한 것이 원인
- 3Q26 실적은 매출액 199억원(YoY +15.8%, QoQ +42.0%), 영업이익 49억원(YoY +55.5%, QoQ +30.6%, OPM 24.6%)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 이연되었던 디스플레이향 매출이 본격 반영되고, Pad 부문에서는 웨이퍼뿐 아니라 반도체 부품 가공용 Pad도 최근 공급 시작하며 견조한 실적 성장세 시현할 것으로 예상
- 연간 실적은 2026년 매출액 650억원(YoY -11.7%), 영업이익 161억원(YoY +55.4%, OPM 24.7%), 2027년 매출액 1,155억원(YoY +77.5%), 영업이익 288억원(YoY +78.9%, OPM 24.9%)로 추정. 2027년에는 디스플레이 투자 재개에 따른 장비 매출 증가와 UV Lamp, HBM CMP Pad 공급처 다변화, Asahi Lamp 증설 효과가 반영되며 실적 성장이 본격화될 것. 유리기판향 CMP Pad은 2026년 말 - 2027년 초 공급 기대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Valuation 방식은 P/E Valuation 유지. 에프엔에스테크 12MF EPS 1,886원에 국내 주요 반도체 소재/부품 기업의 12MF P/E 평균 10.4배를 곱하여 목표주가 19,500원을 산출(기존 에프엔에스테크 12MF EPS 1,733원에 국내 주요 반도체 소재/부품 기업의 12MF P/E 평균 14.9배 곱하여 목표주가 25,700원 산출)
*URL: https://buly.kr/A4881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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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현대차증권 음식료/화장품 하희지]
삼양식품 (003230) BUY/1,900,000원 (유지/유지)
2Q26 Review: 글로벌 수요는 여전히 견조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삼양식품 2Q26 연결 기준 매출액은 7,703억원(+39.3%yoy), 영업이익은 1,762억원(+46.7%yoy, OPM 22.9%)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 시현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6 우호적인 환효과 및 미국/유럽 법인이 매출 성장을 견인. 생산성 측면에서도 QoQ 10% 증가. 수익성 측면에서는 밀가루/전분 가격이 하향 안정화되며 팜유/포장재 가격은 소폭 상승에도 불구하고 원가율 개선. 다만, 국내 인건비(일회성 약 30억원), 해외 물류비 상승 및 광고비(2Q26 403억원, 한국 172억원, 미국 109억원, 중국 113억원 등) 지출 증가에 따라 판관비 부담은 증가하며 OPM 22.9%로 전분기 대비 하락
- [미국] 매출 2,074억원(+53%yoy, +12%qoq). 여전히 기존 월마트/타겟/코스트코향 물량 견조. 2Q26 채널 별 매출 비중은 메인스트림 58%, 에스닉 24%, 캐나다/멕시코 수출 16% 기록
- [중국] 매출 1,864억원(+44%yoy, +9%qoq). 중국 간식점 중심의 성장 지속되는 흐름. 특히, 2분기 중국 온라인향 마케팅비 확대하며 온라인 저변 또한 확대되고 있음
- [유럽] 매출 1,132억원(+126%yoy, +46%qoq). 기존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신규 입점 증가, 당분기 루마니아 신규 진입, 향후 동유럽 확대 전략 제시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삼양식품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900,000원 유지. 목표주가는 12M Fwd EPS 79,168원에 Target Multiple 25배(글로벌 Peer 해외 확장기 3년 평균 P/E) 적용하여 산정. 삼양식품 3분기 중국 중추절 효과에 더하여, 미국/유럽의 고성장 전망됨에 따라 여전히 글로벌 성장 모멘텀은 유효. 년 초 중국 공장 가동에 따른 추가적인 성장 모멘텀은 유효. 다만, 당분간 강한 마케팅 기조가 유지되는 가운데, 물류비 상승, 원재료 부담이 예상되는 만큼, 견조한 외형 성장에도 단기 수익성 개선 폭은 제한적일 전망
* URL: https://buly.kr/GkuvI4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694 |
| 19 | 안녕하세요! 현대차증권 시황/전략담당 김재승입니다. 코스피가 반도체 중심 반등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추가 모멘텀의 재료로 주목할 것은 8~9월 발표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정책입니다.
<반도체의 다음 모멘텀, 주주환원>
- 코스피가 반도체를 중심으로 반등하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7월 30일 저점 이후 +25% 상승하면서 기술적인 강세장에 진입했습니다.
- 이번 반등장은 반도체가 주도하고 있지만, 반도체 이외 업종도 함께 상승하고 있습니다.
- 국내 증시 반등을 이끌고 있는 주체는 외국인입니다. 반면 개인 투자자들의 투자심리는 약한 상황입니다. 코스피가 7000~8000선 진입 시 개인 매물 출회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 외국인 중심 강세장이라는 점에서 코스피 중심 대형주가 우위에 보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반면 개인의 투자심리 악화는 코스닥의 반등을 제한하는 요인입니다.
- 반도체 업종의 강세 모멘텀 지속 재료는 8~9월 발표될 주주환원 정책입니다. SK하이닉스 주가는 미국 메모리 기업 대비 반등이 부진합니다. 미국 메모리 업체들은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높아진 시장 기대감을 국내 반도체 기업들이 만족시킬 수 있을지가 중요합니다.
- 다만 자본배분 문제가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1) 임직원 보상, (2) 국내 설비투자, (3) 대미 설비투자, (4) 중국과 경쟁 위한 R&D 투자, (5) 주주환원 사이에서 최적 배분이 필요합니다.
- 복잡한 이해관계를 풀어가며 주주에게 돌아가는 몫을 어떻게 높이느냐가 외국인 순매수와 반도체 강세 모멘텀 확대 여부를 결정할 전망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참고 바랍니다🙂
- 텔레그램: https://t.me/jskimstock
- 보고서: https://buly.kr/4bkdbjd
항상 감사합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870 |
| 20 | 안녕하세요! 현대차증권 시황/전략담당 김재승입니다. 코스피가 반도체 중심 반등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추가 모멘텀의 재료로 주목할 것은 8~9월 발표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정책입니다.
<반도체의 다음 모멘텀, 주주환원>
- 코스피가 반도체를 중심으로 반등하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7월 30일 저점 이후 +25% 상승하면서 기술적인 강세장에 진입했습니다.
- 이번 반등장은 반도체가 주도하고 있지만, 반도체 이외 업종도 함께 상승하고 있습니다.
- 국내 증시 반등을 이끌고 있는 주체는 외국인입니다. 반면 개인 투자자들의 투자심리는 약한 상황입니다. 코스피가 7000~8000선 진입 시 개인 매물 출회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 외국인 중심 강세장이라는 점에서 코스피 중심 대형주가 우위에 보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반면 개인의 투자심리 악화는 코스닥의 반등을 제한하는 요인입니다.
- 반도체 업종의 강세 모멘텀 지속 재료는 8~9월 발표될 주주환원 정책입니다. SK하이닉스 주가는 미국 메모리 기업 대비 반등이 부진합니다. 미국 메모리 업체들은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높아진 시장 기대감을 국내 반도체 기업들이 만족시킬 수 있을지가 중요합니다.
- 다만 자본배분 문제가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1) 임직원 보상, (2) 국내 설비투자, (3) 대미 설비투자, (4) 중국과 경쟁 위한 R&D 투자, (5) 주주환원 사이에서 최적 배분이 필요합니다.
- 복잡한 이해관계를 풀어가며 주주에게 돌아가는 몫을 어떻게 높이느냐가 외국인 순매수와 반도체 강세 모멘텀 확대 여부를 결정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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