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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의료기기 김현석] 셀트리온(068270) BUY/270,000 (유지/유지) 2Q26 Preview: 예상보다 더 빠른 성장세   ■ 하반기가 더 기대되는 실적 - 2Q26 매출액 1조 3,000억원 (YoY +35%), 영업이익 4,300억원 (YoY +77%, OPM 33%)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공시. 지난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 상회 - 신규 제품군의 매출이 예상보다 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특히 짐펜트라가 역대 최대 처방 실적을 지속 경신하고 있으며, 현재 경쟁제품이 없는 졸레어 바이오시밀러 옴리클로의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했을 것으로 예상 - 신규 제품군의 경우 대부분 2025년 하반기에 출시되었기 때문에 하반기로 갈수록 성장폭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되어 실적성장세가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판단했으나, 2분기부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예상보다 더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하반기 실적 기대감이 더욱 커진 상황으로 판단. 특히 하반기에는 스테키마, 아이덴젤트, 옴리클로 등 신규제품군의 미국 출시가 예정   ■ 바이오시밀러 뿐만 아니라 신약 모멘텀도 있다 - 실적에 더해 신약 모멘텀도 존재. 자체개발 중인 c-MET 타깃 ADC CT-P70과 Nectin-4 타깃 ADC CT-P71의 임상 1상 결과가 올해 하반기 공개 예정 - 파트너십을 통한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도 적극적으로 진행중. 카이진과 개발중인 FcRn 타깃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CT-P77은 올해 IND 제출을 목표로 진행중이며, 머스트바이오와 PD-1 x VEGF x IL-2v 삼중융합단백질 항암 파이프라인 개발 중 - 뿐만 아니라 포트래이, 갤럭스 등의 AI 기술 보유 기업들과 타깃 단백질 및 신규 항체 발굴을 위한 협업 역시 진행 중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270,000원 유지. 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EBITDA 2조 2,462억원(기존 2조 980억원)에 Target multiple 28배 적용하여 산출. Target multiple은 미국 시장 신약 출시 제약사 Peer Group의 EV/EBITDA의 평균값을 적용하여 산출(기존과 동일)   * URL: https://buly.kr/9tD7SM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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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음식료/화장품 하희지] 코스맥스(192820) BUY/240,000원 (유지/하향) 2Q26 Preview: 점차적인 개선   ■ 투자포인트 및 결론 -2Q26F 코스맥스 연결 기준 매출액은 7,428억원(+19.1%yoy), 영업이익은 705억원 (+16.0%yoy, OPM 9.5%)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 전망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1) 국내(별도): 매출+16.0%yoy, 영업이익+7.5%yoy, OPM 11.0% 전망. 2분기에도 스킨케어 중심의 고성장세 지속되며 Top Line 성장 견인. 글로벌 MNC 고객사향 물량 및 썬 카테고리 물량도 유의미한 증가 보임. 다만, 색조 카테고리 부진 및 겔마스크 비중 증가로 인한 믹스 부담 지속되는 점은 다소 아쉬움 -2) 이스트(중국): 매출 +21.3%yoy 전망, 상해 법인 대형 고객사 중심 고성장 및 신규 브랜드유입도 지속되며 매출 +21.1%yoy 전망. 광저우 법인은 온/오프라인 채널 다각화로 인한 매출 +16.0%yoy 전망. 다만, 색조 비중 증가로 인한 수익성은 소폭 감소 예상 -3)동남아: 매출 인도네시아 +31.2%yoy, 태국 +10.6%yoy 전망. 그동안 다소 부진했던 인도시아 법인 기존 고객사 중심의 회복세 진입 긍정적. 태국 법인 또한 기존 고객사 중심의 성장 가시화 -4)웨스트(미국): 매출 +52.1%yoy 전망. 미국 법인 스킨케어 중심의 현지 인디브랜드향 강한수주 흐름 보이고 있음. 이에 따라 영업이익 흑자 전환 기대되며, 향후 미국 법인 실적 기여도 확대 전망 ■ 주가전망 및 Valuation -코스맥스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기존 270,000원에서 240,000원으로 하향 조정. 목표주가는12M Fwd EPS13,462원에(기존14,824원), Target Multiple 18배(글로벌ODM Peer 12M Fwd P/E 17배에 10% 할증, 기존과 동일)를 적용하여 산정. 코스맥스 국내 Top Line 성장 긍정적이나 여전히 국내 믹스 변화에 따른 제한적인 마진 개선 여력은 다소 아쉬움. 다만, 당분기 예상보다 강한 미국 매출 성장 및 흑자 전환, 인도네시아 법인 회복세 진입, 국내 법인 또한 QoQ 회복 보이며 점진적인 개선 가시화되고 있다는 점 긍정적   * URL: https://buly.kr/2fg3EV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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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주식전략 김재승 [Strategy Weekly] 하반기 연준 기준금리 전망이 시장 순환매 여부 결정할 것 - 6월 중순 이후 글로벌 증시에서 비AI 업종으로 순환매 기대감 확대 -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우려와 높은 금리, 달러화 강세는 순환매 막는 요인 - 국내 증시에서도 외인 매도에 따른 개인 수급장 지속은 반도체 주도력 이어지는 배경 -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전망 변화가 순환매 여부 결정할 것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t0pQejq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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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선진국 전략 하장권] [미국 장단기 전략] 1Q27 S&P 500 Target 9,000pt ■ Summary - 현재 S&P 500 12MF P/E는 작년 10월 23.5배에서 하락한 20배 수준. BM 멀티플 하락한 요인으로 1) 둔화될 이익 증가율 10개월 선반영하는 미국 증시 2) 과도한 긴축 베팅 3) 하이퍼스케일러가 직면한 비용 우려 4) 중간선거 영향권 진입에 따른 지수 쏠림을 원인으로 제시. 다만, 줄곧 제시했던 증시 랠리를 지탱하는 두 동력 (강력한 이익 + 유동성 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것이 데이터로 확인되고 있음. 중간선거발 정책 불확실성과 과도한 긴축 편향 완화되는 시점에 S&P 500 멀티플은 24배로 고점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 1Q27 S&P 500 Target 9,000pt 제시 ■ 워시가 안대를 씌운 것이지 세상이 깜깜해진 것이 아니다 -이란 사태 정점(WTI 기준 $120) 대비 유가는 급락하여 $70 전후 수준까지 하락.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내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베팅은 강화 -경기를 타는 순환적 물가로의 상방 압력 전이가 부재한 가운데, AI 혁신에 따른 생산성 향상 + 고임금 업종 중심의 감원 압력 고려하면 현재의 인상 베팅은 과도 -월드컵 일회성 효과 소멸 이후의 경기 하방 압력 역시 잔존한 상황. Bad is good 장세 연장되고 있는 가운데 매크로 단에서의 눈높이 부담은 없음 -AI 혁신은 증시 메인 동력(강력한 이익 + 유동성 사이클) 공존의 키. 중간선거발 정책 불확실성과 긴축 우려 완화되며 BM 멀티플은 신고점 경신할 것 ■ M7, 내러티브보다 가격에 집중할 필요 -비용 압박으로 최근 애플 가격 인상 이슈 부각.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빅테크 비용 압력 강화될 것이라는 내러티브에도 당일 빅테크 업종 주가는 상승 마감 -하이퍼스케일러 FCF는 연내 (-) 전환할 것으로 예상. 다만, 지수 전반의 Capex/FCF 비율은 여전히 낮은 수준이며 내년 상반기 변곡점을 지나 하락할 것으로 예상 -내러티브보다는 생산성 개선(마진)과 저렴해진 주가에 주목할 필요. 빅테크(M7)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은 BM 대비 (-) 전환 ■ 분기별 전략: 불편한 쏠림과 확산 -지정학 리스크 확대시키며 미 증시 프리미엄을 축소시켰던 트럼프의 레임덕은 시장이 반기는 요소. 다만, 3분기 동안 중간선거 본연의 주도주 쏠림 현상은 지속될 것 -중간선거발 정책 불확실성 완화 + 긴축 편향 완화될 4분기에 민감주로의 본격적 확산 전개될 것 *URL: https://buly.kr/8piYV0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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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음식료/화장품 하희지] 아모레퍼시픽(090430) BUY/170,000원 (유지/유지) 2Q26 Preview: 국내 안정적, 해외 포트폴리오 확장 지속   ■ 투자포인트 및 결론 -2Q26 아모레퍼시픽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975억원(+9.2%yoy), 영업이익 979억원(+32.9%yoy, OPM 8.9%)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 전망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1)국내: 매출 +7.2%yoy, 영업이익 +41.7%yoy 전망. 국내 이커머스/MBS 채널 견조한 성장지속되는 가운데, 크로스보더/면세 채널 또한 안정적인 성장 시현하는 중. 수익성 측면에서는 인건비 효율화 가시화 영향으로 긍정적이나, 회계연도 마감에 따른 인센티브 비용 반영으로 QoQ로는감소전망 -2)중국: 매출 -21.0%yoy, 영업이익 흑자 지속. 중국 법인 오프라인 설화수 매장 축소 영향으로 매출 감소 이어지는 중(1H26 설화수 매장 수 15개). 다만, 려/라네즈/에스트라 중심의 브랜드 성과 가시화 및 수익성 중심의 전략으로 흑자 기조는 유지 -3)서구권: 미주매출+20%yoy, EMEA 매출+41%yoy 전망(COSRX포함). 서구권 라네즈 매출 온라인 성과 가시화되며 1Q 대비 회복세 보였으나, 전반적인 성장성은 소폭 둔화된 점 다소아쉬움. 다만, 에스트라/이니스프리/설화수 등의 브랜드가 견조한 성장 이어지고 있다는 점 긍정적. COSRX는 2Q26 매출 +22%yoy 전망. 미주/EMEA 지역 중심으로 펩타이드/PDRN 라인 기여도 확대되며, RX 매출 비중 스네일라인 역전하며 SKU 다변화하고 있다는 점 고무적 ■ 주가전망 및 Valuation -아모레퍼시픽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는 기존 170,000원 유지. 목표주가는 12M Fwd EPS 7,524원(기존6,935원)에 Target P/E 23배(글로벌 화장품 Brand Peer 12M Fwd P/E 평균 값 적용, 직전동일한P/E 24배)를 적용하여 산정. 향후1) 국내 이커머스/MBS 중심의 견조한 성장 및 비용 효율화로 인한 국내 수익성 개선 2) 미주/유럽 라네즈 외 브랜드 성장세 고무적 3) COSRX 포트폴리오 재편 통한 성장 지속 전망에도 불구 현재 주가 기준 12M Fwd P/E 또한 15배 수준. 매수전략제시   * URL: https://buly.kr/DEbV0J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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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Quant 조창민] Decode the QR Code - 벌거벗은 변동성 - 흔들릴지언정 꺾이지 않았다 - 벌거벗은 변동성 - 흔들림은 다스리고, 실적은 고르기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1
[현대차증권 Quant 조창민] Decode the QR Code - 벌거벗은 변동성 - 흔들릴지언정 꺾이지 않았다 - 벌거벗은 변동성 - 흔들림은 다스리고, 실적은 고르기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www.hmsec.com/mobile/research/research01_view.do?serialNo=36127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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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중국주식 여태경]   🇨🇳 China Issue 바이두의 하락을 막은 쿤룬칩 밸류 500억$ 바이두 주가 5%급등의 원인: 쿤룬칩 밸류 500억$ -전일(6/29) 홍콩 증시의 바이두(09888.HK) 주가가 +5.62%상승하며 연이은 하락에서 벗어난 이유는 바이두가 설립한 쿤룬칩의 밸류가 500억$(2025년 라운드D 밸류는 210억 위안)에 달한다는 외신의 보도 때문 -쿤룬칩의 추정 밸류 500억$(약 3,921억HKD)가 현실화된다면 대주주인 바이두의 시가 총액인 2,839억 HKD도 크게 웃돌게 됨. 바이두는 지분 57.67%를 보유한 쿤룬칩의 최대주주   쿤룬칩에 대한 시장의 기대 -쿤룬칩은 IPO를 준비하며 홍콩과 상해 증시의 과창판 두 증시에 동시 상장을 추진 -①LLM모델에 부합하는 제품 개발: 2024년 대형모델 AI시스템에 부합하는 3세대 쿤룬 AI칩까지 양산에 성공해 중국 AI칩 분야에서 대표 기업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음 -②자체 아키텍처 보유: 제품들이 AI딥러닝 전용의 자체 개발 XPU 아키텍처를 사용해 AI추론에 최적화되어 바이두, DeepSeek, 알리바바 Qwen 모델 등을 지원 가능함 -③중국 대형 고객 확보: 바이두 외에도 주요 고객으로 텐센트, 차이나모바일, 초상은행, 남방전력, VIVO 등을 확보하고 있으며 정부의 자국산 반도체 구매 장려 정책의 수혜 기업 중 하나   CXMT에 이은 하반기 중국 반도체 IPO가 될 전망 -중국 AI칩의 대표 기업 화웨이의 IPO 계획 부재로 쿤룬칩의 IPO가 완료될 경우 외국인 개인 투자자들의 직접 투자도 가능할 뿐만 아니라, Cambricon, Hygon 등과 함께 중국 AI 반도체 테마 상품 포트폴리오에 편입될 수밖에 없음 -CXMT의 IPO에 이어 중국 반도체 기업 IPO랠리를 이어갈 하반기 대어가 될 예정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uly.kr/BTRu6h5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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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글로벌 자산배분 김중원] [자산배분 전략] 선진국 지수 편입 기대와 한국 자본시장의 과제 - 최근 한국 증시의 선진국 지수 편입에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선진국 편입의 실제 효과와 한국 자본시장의 과제를 점검 - 이스라엘·한국(뱅가드)·그리스 사례 분석을 통해 시장 분류 변경이 단기 수급에는 영향을 미치지만, 장기 밸류에이션은 시장 펀더멘털이 결정됨을 확인 - 일본 사례를 통해 ROE 개선과 자본효율성 제고가 장기 리레이팅의 핵심 요인임을 분석 - 한국의 선진국 지수 편입을 위한 주요 과제와 정부의 제도 개선 방향을 함께 점검 - 결론적으로 선진국 지수 편입은 목적이 아니라 자본시장 선진화의 결과라는 관점에서 정리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buly.kr/jbgGM6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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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반도체 노근창] 삼성전자 BUY/TP 440,000(유지/유지) 난기류 지대에 진입했다고 목적지가 변경되는 것은 아니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삼성전자에 대해 6개월 목표주가 440,000원 (2026년 예상 P/E 10.5배와 2026년 예상 P/B 3배 산술평균)에 투자의견 매수 유지. 삼성전자의 2분기 매출액은 기존 추정치인 179.7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영업이익은 1분기에 미반영된 성과급 충당금을 2분기에 모두 반영할 것으로 예상되며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으로 완제품 사업부 수익성이 예상을 하회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기존 추정치를 12.2% 하회하는 81.3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우리는 1분기 성과급 충당금 미반영분을 2분기 이후부터 매분기 안분할 것으로 예상하였지만 2분기에 모두 반영할 것으로 보임에 따라 연간 실적의 변화는 미미하지만 MX사업부 등 완제품 사업부의 수익성을 대거 변경함에 따라 2026년 영업이익 전망을 기존 대비 3.9% 하향. 다만, 동사 올해 영업이익의 97%가 메모리 반도체에서 발생한다는 점에서 영업이익 관점에서 동사는 메모리 반도체 Pure Player와 유사하며 순수 메모리 회사 대비 Valuation Discount를 받을 필요는 없다고 보임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Micron의 실적과 Guidance를 감안할 때 영업이익률은 80%를 상회하기 시작하였고 Kioxia의 2분기 영업이익률 전망치도 74.3%라는 점에서 메모리 반도체 병목은 관련 기업들의 수익성 급상승으로 귀결되고 있음. 다만 DRAM의 경우 Greenfield 투자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제약 요인으로 인해 2028년 하반기부터 병목이 단계적으로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NAND의 경우 Greenfield 투자도 미미하다는 점에서 Chip 가격 상승의 부작용이 크지만 메모리 가격이 하락할 가능성도 미미. Micron의 경우 Data Center 사업부보다 수요가 부진한 B2C 제품의 수익성이 높다는 점에 주목. Open AI의 IPO 지연 우려에도 불구하고 Enterprise 매출액 비중은 연말에 50%까지 상승할 것으로 보임. 2018년 Cloud Cycle에서 동사의 영업이익 증가 폭이 둔화 (2017년 4분기, 주가는 이때부터 하락)되기 시작하고 약 1년 후 메모리 가격이 하락했지만 현재의 강화된 LTA를 감안할 때 이번 Cycle에서는 재현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임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Agentic AI 확산의 최대 수혜주로 Buy & Hold 전략 유효 *URL: https://buly.kr/CWwRdAl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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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주식전략 김재승 [Strategy Weekly] 빅테크 AI 투자 부담 증가, 단기적 변동성 요인 - 최근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주가는 약세를 보이면서 반도체 업종 주가에도 악영향 - 미국 빅테크 기업들 주주환원 축소 및 채권 발행 증가는 AI 투자 지속성 의구심 높임 - 과도한 CAPEX 우려 단기간에 해소되기는 쉽지 않음. 2027년 되어야 완화될 전망 - 연말까지 변동성 높겠지만, 국내 반도체 업종에 대해 조정시 매수 기회로 삼아야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XV8bgU6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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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Credit 이화진 [Credit Weekly] 화학업 신용등급 하향, 공사은행채 순발행 증가 화학업과 저축은행 신용등급 및 전망 하향 이어져 - 롯데케미칼(AA-) 신용등급 전망이 하향됨. 중동사태에 따른 공급 차질로 상반기 실적이 개선되었으나, 구조적으로 공급 과잉 및 차입금 부담 축소가 어려울 것으로 판단한 것이 주요함 - 금호석유화학(A+) 등급전망이 긍정적에서 안정적으로 하향됨. 합성고무제품, 열병합발전 부문의 안정적 현금창출력 유지하고 있지만, NB-Latex 공급과잉, 금호피앤비화학 페놀유도체 공급 과잉 누적으로 손실 지속됨 - 저축은행 신용등급 하향도 있었음. 케이비저축은행은 A-로 등급이 하향되었고, 엔에이치저축은행, IBK저축은행도 등급이 A-로 하향됨. 경기가 개선되고 있으나, 금리가 상승하면서 재무건전성 관리에 대한 리스크가 확대될 수 있어 모니터링이 필요한 시기임 공사채와 은행채 주간 순발행 증가, 반기말 경계감 스프레드 약보합 - 이번주 금융시장은 실적 시즌과 단기 급등에 대한 경계감으로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면서 화요일 코스피 지수가 10%가까이 급락하면서 8200선까지 하락 후 반등함. 환율은 외국인 주식 순매도로 다시 1,540원선으로 상승했고, 채권 시장은 주식 시장 하락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와 국고채 바이백 재개 소식에 영향을 받아 금리가 하락하면서 국고 3년 기준 3.7% 수준을 회복함 - 크레딧은 전주 공사채 순발행이 주간으로 1.4조원으로 5월 넷째주 2.5조원 이후 올해 들어 두번째로 발행이 많았음. 세부적으로는 한국전력공사 1.1조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3800억원, 한국도로공사 3500억원 순으로 순발행규모가 컸음. 은행채도 지난주 주간 순발행이 2.7조원으로 4월 둘째주 다음으로 발행이 크게 증가함. 이에 크레딧 스프레드도 여전채와 회사채 대비 확대 폭이 컸음. 차주 반기 말을 앞두고 있어 크레딧 스프레드는 약보합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www.hmsec.com/mobile/research/research01_view.do?serialNo=36105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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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미국주식|장문영]   🇺🇸 소프트웨어 산업- 최근 약세 배경과 향후 방향성 점검   ▶️ 소프트웨어 산업 현황 - 5월 보고서에서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SaaS 사이에서 데이터와 워크플로우 보유 여부를 중심으로 승자와 패자가 갈릴 것이다’라는 프레임을 제시. 현 시점에서도 논지의 유효성은 견고하다고 판단하나, 6월 초 이후 소프트웨어 섹터는 세 가지 요인으로 추가 하락 압력에 노출되어 있는 상황 -① 실적 노이즈: 어도비는 FY2Q26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음에도 주가는 큰 폭으로 하락. CFO사임이라는 경영 불확실성과 함께, 유료 전환보다 사용자 기반 확대를 우선하는 전략 전환에 따른 ARR 부담이 주가 하방 요인으로 작용. 액센츄어는 FY3Q26 매출액은 컨센서스를 하회하고 EPS는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엇갈린 실적 기록. 주가는 연간 매출액 성장 가이던스 상단을 하향하고 신rb 계약이 감소한(YoY -2%) 여파로 18% 급락. SaaS가 보유한 데이터와 워크플로우는 AI 에이전트와 레이어가 다르다는 내러티브가 아직 시장에서 검증되지 않은 상황에서, 눈에 보이는 실적 부진이 섹터 전반의 동반 하락을 유발 -② 오라클 재무 리스크 재차 부각: FY2026년 중 전체 인력의 13%(약 21,000명) 감축 사실 확인. 구조조정 비용은 $18.4억으로, FY2027년 CAPEX $700억 집행 계획과 $400억의 추가 자금 조달 계획이 겹치며 재무 부담이 가중. OpenAI 불확실성도 지속적으로 언급되는 점 역시 동사의 RPO 가시성에 대한 의구심으로 이어지고 있음 ③ 수급 관망: 소프트웨어 섹터 수급은 현재 관망 국면에 들어섰다 판단. 2H25 수급 이탈과 주가 동반 약세, 연초 저가 매수세 유입에 따른 주가 반등 이후, 현재는 플랫 상태. SaaS 산업이 반등할 수 있는 내러티브가 충분히 형성되지 않은 상황에서 노이즈 발생 시 수급 이탈로 전환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 분기별 실적 검증을 통한 단계적 접근 유효 - 현재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과금 체계 전환 등 사업 구조에 따라 실적 차별화가 진행 중이며, 핵심 논지는 유효하나 기업별로 시장 인정 속도가 달라지고 있어 분기별 실적 검증이 중요한 시점. 또한 앞서 언급했듯, 섹터 전반에 걸친 관망 기조가 유지되는 현 상황에서 투자심리는 실적 외 변수에 취약하게 노출되어 있으며, 노이즈 발생 시 수급 이탈로의 전환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려움. 반면 향후 분기별 실적이 에이전트 대체 우려를 반박하며 내러티브가 회복될 경우 자금의 빠른 재유입 역시 가능한 구조. 멀티플의 단계적 정상화는 이 과정을 통해 점진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uly.kr/3u5I7UN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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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선진국 전략 하장권] [여의도 하스팟] 워시가 안대를 씌운 것이지 세상이 깜깜해진 것이 아니다 ■ 마이크론 어닝 우려 + 긴축 베팅 강화로 시장 변동성 확대 -마이크론 실적 발표(현지시간 24일 장 마감 후)를 앞두고 긴축 베팅 강화되며 시장 변동성 확대. 마이크론 피어 그룹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비중이 큰 코스피는 전일 10% 급락 마감했으며, 뒤이어 개장된 미 증시 역시 마이크론이 13.2% 급락하며 기술주 급락 야기 -통상 쏠림 완화는 두 가지 방식으로 전개됨. 확산이 허락되는 장세에서는 순환매 형식을 띄지만, 지금과 같이 확산이 불가피한 장세에서는 주도주 하락폭 우위의 시장 조정으로 이어짐. 1) 하반기까지 물가를 지켜봐야하는 마켓 컬러 2) 중간선거 영향권(2~3분기) 고려하면 3분기까지 주도주(반도체) 중심의 쏠림 지속될 것으로 전망. 확산이 불가능한 장세에서 주도주 변동성은 불가피. 즉, 전일 증시 변동성은 특별한 이슈가 있기보다는 강세장에서 시장의 비효율이 커진 구간이며, 주도주 위주의 과도한 쏠림이 단기적으로 해소되는 구간으로 판단. 다만, 현재 과도한 긴축 베팅이 완화될 가능성 + 주도주 펀더멘탈의 견조한 추세를 고려하면 변동성 확대 구간에서는 조정 시 주도주(반도체) 업종 매수 전략이 유효 ■ 워시는 입을 다물었을 뿐 긴축을 외친 것이 아님 -지난주 자료(6/18 [여의도 하스팟] 6월 FOMC: 미국 증시 눈높이, 애초에 낮았다)를 통해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서비스 물가로의 전이가 확인되고 있지 않은 가운데, 이란 사태 정점 대비 긴축 베팅이 강화된 것은 시장의 비효율이 관측되고 있다는 반증. 케빈 워시가 시장 참여자들에게 안대를 씌웠을 뿐 그게 긴축을 의미하진 않으며, 당사는 워시가 점도표를 찍었다면 동결을 지지했을 것으로 예상. 애초에 케빈 워시 신임 의장 하에서 점도표는 점점 더 무의미한 지표가 되어갈 가능성이 높음 -Challenger, Gray & Christmas 감원 보고서를 확인해보면, 현재 AI를 감원 사유로 제시한 비율이 3개월 연속 1위에 등극하고 있으며, 그 속에서도 가속화 흐름이 관측되고 있음. 24년부터 26년 (26년은 연율화) AI로 인한 감원 비율은 1.5%→4.5%→22.1%로 가속화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어 임금-물가 Spiral 관측 불가능한 상황.AI 산업전환에 따른 감원 압력은 26년 본격화되기 시작 *URL: https://buly.kr/E7BEiE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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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반도체 노근창,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AI/로보틱스 윤동욱] 일본 기업 방문 후기 - Bottleneck 해소에는 시간 필요 1. 일본 기업 탐방 후기 - Softbank는 연말까지 Enterprise 가입자 비중이 50%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AI Coding Agent 가입자 수도 4백만 명 이상을 기록하는 등 B2B 분야에서도 경쟁력이 상승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 / Open AI의 성공적인 IPO가 예상되며, Data Center 반도체 수요에 긍정적으로 작용 예상 - 지난 분기에 영업이익률이 60%까지 상승하였던 Kioxia의 2분기 매출액은 QoQ로 7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영업이익률은 74.3%까지 개선될 전망 - 올해 메모리 반도체 시장은 YoY로 282.3% 증가한 USD 8,893억 예상되며, 27년과 28년 시장 규모도 YoY로 44.2%, 22.3% 증가할 것으로 예상 2. IT Value-Chain 전반에 걸친 병목 예상 - Ibiden은 Blackwell에서 Rubin으로 넘어갈 때 SAP Load량이 약 1.8배 수준 이상이 될 것으로 언급. 절대적인 수요가 늘어나는 상황 속에 스펙이 상향되는 것을 기반에 있어 절대적인 수급 불균형은 야기. 이는 FC-BGA뿐 아니라 Memory Module, Packaging Substrate 등 모든 PCB에서 유사한 흐름 - Tokyo Electron과 Advantest는 모두 TSMC의 투자가 크게 확대되고 있을 것으로 추정했으며 특히 Tokyo Electron은 Advanced Packaging 장비 매출이 1H27 YoY +60% 이상 성장하며 전사 장비 매출 성장률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 Chip을 제조하는 Foundry와 Advanced Packaging 모두 병목 해소를 위해 투자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 - 결국 병목의 흐름은 AI GPU/HBM → Memory, PCB, MLCC → 장비 순으로 발생하고 있고 이는 곧 Value-Chain 전반에 걸쳐 ‘공급 부족 → 가격 인상’의 흐름으로 이어질 것 3. 투자 유망 기업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기, LG이노텍, 피에스케이홀딩스, 테스 / 해외 관심 기업 NVIDIA, TSMC -국내 반도체 업종 Top Picks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제시 -국내 반도체 장비 업종 Top Picks로 피에스케이홀딩스, 테스 제시 -국내 IT H/W 업종 Top Picks로 삼성전기, LG이노텍 제시 -해외 관심 기업으로는 AI 반도체 시장을 향후에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는 NVIDIA와 AI 반도체 Foundry를 독점하고 있는 TSMC를 제시 *URL: https://buly.kr/5fErZAF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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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Quant 조창민] Weekly Quanticle - 2Q 실적시즌 Preview - 2분기 실적시즌 Preview -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제치고 시가총액 1위 등극 - 흔들릴 때는 결국 실적주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www.hmsec.com/mobile/research/research01_view.do?serialNo=36100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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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중국주식 여태경]   🇨🇳 중국 증시 코멘트- 창업판, 과창판 지수의 신고가 경신   창업판, 과창판 지수의 신고가 경신 -전일(6/22) 중국 A증시의 주요 지수 가운데 기술주 중심의 창업판지수와 과창50지수는 각각 4359.39포인트(+2.52%), 1948.93포인트(+1.96%)로 신고가를 경신 -24년 말 이후 거래대금의 증가 과정에서 과창판 거래대금도 꾸준히 증가해 현재는 상해증시 거래대금의 약 9%비중까지 상승한 점이 특징 중국 기술주 강세의 몇 가지 이유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증시에는 호재로 작용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주가 강세 상황에서 CXMT의 6월 12일 IPO 승인 획득이후 중국 반도체 섹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 -6월 22일 중국 재정부는 록히드 마틴, 레이시온을 비롯한 46개 기업을 정부 조달 금지 기업으로 발표함. 미중 양국간의 상호 기술 규제 소식이 오히려 중국내에서는 기술 자립에 대한 기대감으로 작용 중국 증시 전망 - 최근 중국 A증시 상승은 중국 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아직은 낮은 만큼 기술주들의 IPO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핵심 요인 -CSI300지수와 같은 대형 지수의 밸류에이션 자체는 부담이 없는 만큼 현재의 반도체, AI 등 첨단 기술 테마 중심의 차별화된 강세 흐름은 IPO대어들의 상장이 완료되는 7월 말까지는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   * 📝URL: https://buly.kr/1wbnqn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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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주식전략 김재승 [Strategy Weekly] 개인의 주식 투자 행태 변화 - 9월 이후 코스피 강세장, 가장 먼저 늘어난 것은 개인의 ETF 순매수 - 개인 투자자의 ETF를 통한 투자 증가는 코스닥 및 중소형주 소외 발생 - 올해 2월말 이후로는 개인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개별종목 투자 확대 나타남 - 국내외 넘나들 수 있는 개인 투자자, AI 이외 업종 순환매 기대 낮춰야 하는 이유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vo.la/9tAUGSi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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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조선/방산 백주호] 한국항공우주(047810) BUY/TP 202,000원(신규) 실적과 수주, KF-21로 한번에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2,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26년 KF-21 8대, LAH30대 등 60대 이상 완제기 인도 예정으로 ‘25년 15대 대비 인도대수 큰폭으로 증가함에 따라 실적 개선 역시 가파를 것으로 예상 - KF-21 수출 가시화에 주목. 단기 핵심 수주 파이프라인은 인도네시아 KF-21 수출 계약(3조원)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026년 실적 전망: 2026년 매출액 5.76조원(+55.9% yoy), 영업이익 4,740 억원(+76.1% yoy, OPM 8.2%) 전망 1) 국내사업은 KF-21 8대, LAH 30대, FA-50 상환기 등 인도에 따라 가이던스 수준(3.3조원)의 매출 달성 전망. 2) 완제기 수출: 폴란드 FA-50PL, 말레이시아 FA-50 인도 매출분 반영 예정. 인도 기체 수는 60대로 ‘25년 15대 대비 증가, KF-21 양산 4Q26 집중에 따라 상저하고 실적 예상. - 수주:26년 수주 가이던스 5.7조 제시. 이 중 절반 이상에 해당하는 3조원 가량이 인도네시아 KF21 수출. 인도네시아 수출 계약 최종 협의 단계. 48대 중 16대 계약으로 첫 인도는 ‘28년 이후 예상. UAE와의 350억 달러 규모 MOU는 중동 전쟁 마무리 후 구체화 기대. UAE의 라팔 F-5 전투기 개발 사업 철회에 따른 KF-21 수출 논의 속도 예상. 이외에도 필리핀, 말레이시아, 이집트, 페루 등 수출 논의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2,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 목표주가는 2028년 예상 EPS 6,189원에 Target P/E 32.7배를 적용해 산출. KF-21 국내 양산 대수 증가 및 인니 KF-21 인도, 폴란드 FA-50PL 인도, 필리핀 FA-50 매출인식 본격화 시점인 2028년을 적용. Target P/E는 글로벌 항공·방산 업체(SAAB, 다쏘 항공, 청두항공)의 2028F P/E 32.7배 적용. 향후 KF-21 수출에 따라 주가 상승 기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한국항공우주 지분 취득 역시 주가 상승 트리거   * URL: https://buly.kr/BpHM5s4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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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조선/방산 백주호] 한화시스템(272210) BUY/TP 125,000원(신규) 좋은 건 다 있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5,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중동향 M-SAM(천궁-||) MFR 매출인식 본격화로 방산부문 매출 성장과 필리조선소의 실적 턴어라운드로 실적 개선을 기대. 방산 수주에 따른 동반 수혜, 우주 부문의 다부처 초소형 SAR 위성 사업자 선정은 모멘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동사는 천궁-II와 L-SAM(다기능레이다), KF-21(AESA 레이다, 항공, 전자 장비), K2, K9(전자광학 장비, 사격통제 장치), 함정(전투체계, 함정용 레이다 등) 등 한국 방산 무기 체계 전반에 전자장비를 공급. M-SAM, L-SAM, LAMD, KF-21, 함정 레이더, SAR 위성 등 확장에 따른 성장 전망. 대공방어 체계에서 레이더 비중은 체계 금액 중 약 30% - 우주: 국내는 아직 미드 스페이스(정부 예산 중심)단계이나, 2030년 초반까지 감시정찰위성 130기 확보 계획, KLEO/TICN 2.0 기반 저궤도 위성통신망 구축 등 정부 수요가 가시화. 다부처 초소형 SAR 위성 40기 양산 사업은 3Q26 사업자 선정 예정 - 2026년 실적: 매출액 4.24조원(+15.8% yoy), 영업이익 2,690억원(+124.3% yoy, OPM 6.3%)으로 전망. 방산 부문은 M-SAM(천궁-||) 레이더 중동향 매출 인식, KF-21/LAH 항공전자 양산, K2 폴란드향 장비 납품으로 20%대 성장 예상. 개발비 ICT는 한화그룹 계열사 스마트팩토리, 금융 차세대 시스템, 한화필리 ERP 구축, 향후 한화오션 스마트야드 투자 수요가 반영되며 성장. 필리조선소 적자폭 축소 가운데 2027년부터 본격 턴어라운드 예상 - 수주 파이프라인은 M-SAM, L-SAM, K2 등. 유럽에서 Diehl Defense와 IRIS-T SLM 레이더 협력에 주목. 통합 및 개발 성사 시 유럽 체계업체 서브시스템 공급사 진입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 자체 레이더 수출로 이어질 것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5,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 목표주가는 SOTP 방식. 영업가치 20.7조 원(디펜스 13.8조, ICT 5.5조, 필리조선소 6,400억 원, 우주 1.8조원)과 상장사 지분가치 2.4조원(오스탈, 한화오션)으로 나누어 추정 - K2(중동, 페루, 루마니아, 폴란드), M-SAM/L-SAM(카다르/UAE), KF-21(인니, UAE) 등 향후 방산 파이프라인 수주에 따른 동반 수혜 기대. 다부처 초소형 SAR 위성 양산 산업, Diehl Defense와의 협력 성과 등 기대할 만한 모멘텀 역시 다수   * URL: https://buly.kr/9tD1Ip8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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