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clear tooth 🚀
Open in Telegram
국내 주요 리서치와 공시·뉴스·이벤트를 실시간으로 모아 전달합니다.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일 뿐 투자 권유·자문이 아닙니다. 🚀📊
Show more1 509
Subscribers
-224 hours
No data7 days
-130 days
Posts Archive
1 509
Repost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차기 스냅드래곤 칩셋인 8엘리트 Gen6 망했네요 ㅋㅋ
저따위라서 S27에 계속 엑시노스 물량 늘리니 그랬구나... 스냅에 비벼볼만 하니
그냥 아이폰사세요
1 509
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가격 상황이 이보다 나빴던 적은 없다”…은 가격, 역대급 투매 직면 (중국언론)
•은 가격이 2020년 이후 가장 심각한 기술적 붕괴를 겪으며 200일 이동평균선 대비 25% 할인된 수준으로 하락함. 투기적 순매수 포지션도 2024년 1분기 이후 최저 수준으로 감소
•그러나, JP Morgan은 태양광 수요가 올해 30% 감소해 약 6,000만 온스 줄어들 것으로 예상, 수요 부진이 2027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 이에 따라 시장이 구조적인 공급 부족에서 공급 과잉으로 전환할 가능성. 달러 강세까지 겹치면서 은 가격이 극단적인 과매도 상태에 진입했더라도 반드시 바닥에 도달했다고 볼 수는 없음
>“价格从未如此糟糕”,白银遭遇史诗级洗盘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4585#from=ios
1 509
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중굴 화장품 상하이자화(600315.SH): 3분기 누적 순이익 98.95% 증가…3대 핵심 브랜드 중심 온라인 사업 확대
•3분기 단독 실적
•매출 : 15.70억 위안(YoY+5.87%)
•지배주주 순이익 : 4.25억 위안(YoY+204.80%)
•조정 순이익 : 2,466.99만 위안(YoY+157.32%)
•순이익 급증에는 세포라 상하이·베이징 지분 매각에 따른 투자수익이 반영됨. 동시에 고마진 화장품 매출 비중 확대, 구매가격 최적화, 생산 자동화·스마트화에 따른 원가 개선으로 본업 수익성도 향상됨. 3분기 누적 매출총이익률은 약 65.30%로 전년비 2.49%p 상승
•회사는 류선(六神), 바이차오지(Herborist), 위저(Dr.Yu) 등 3대 핵심 브랜드에 집중하고 온라인 사업을 확대. 상반기 3개 브랜드의 온라인 매출은 모두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 자체 콘텐츠팀 구축과 브랜드 자체 라이브커머스 강화를 추진중
•다만, 3분기 누적 판매비는 25.91억 위안으로 전년비 약 14.41% 증가해 매출 증가율을 웃돌았으며, 영업활동 현금 순유입은 2.91억 위안으로 60.32% 감소함. 광고·마케팅 및 원재료 구매 지출 증가 등이 현금흐름에 영향을 미침
>上海家化前三季度净利近翻倍,围绕三大核心品牌加码线上业务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4589#from=ios
1 509
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AI 서사가 흔들리기 시작하자, 오랫동안 시장에서 간과됐던 위험들이 서서히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음
•Citadel 증권은 최근 주식시장 매도세가 AI 투자 수익에 대한 투자자들의 인내심이 약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경고. 고금리로 인해 AI 인프라 투자 수익률 문제가 더욱 시급해졌으며, AI 자본지출은 양날의 검이 되고 있음. 재정·관세·에너지·지정학적 압력이 겹치면서 연준은 어려운 선택에 직면. 보고서는 이러한 위험이 오랫동안 AI와 경제성장에 대한 낙관론에 가려져 왔으며, 현재 시장이 감내할 수 있는 위험의 여지가 극히 제한적이라고 지적
>当AI叙事开始动摇,那些被市场忽视已久的风险正悄然浮出水面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4586#from=ios
1 509
Repost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브로드컴, 앤트로픽 IPO 고려했을 때 상승여력 커 D.A. *연합인포맥스*
D.A. 데이비슨의 Gil Luria 애널리스트는 브로드컴(NAS: AVGO)의 현재 주가가 앤트로픽의 IPO 성공 전망을 반영하지 않고 있다고 평가했다. “▲ 앤트로픽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S-1 증권신고서를 공개 제출했다. 앤트로픽의 IPO는 예정대로 진행되고, 자금조달도 순조롭게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 오픈AI는 ’27년 IPO를 준비하고 있으며, 오픈AI 또한 이를 통해 자금조달에 큰 어려움을 겪지 않을 것이다”고 예상했다. “앤트로픽과 오픈AI의 자금조달 전망이 개선되고 있는 것은 브로드컴의 장기적인 실적 성장 가시성에도 긍정적으로 기여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브로드컴의 현재 주가는 ‘27년 EPS 전망치 대비 16배에 거래되고 있다. 당사는 이것이 앤트로픽과 오픈AI의 성공적인 IPO를 전혀 반영하지 않은 가격이라고 보고 있다. 브로드컴의 현재 주가에는 상당한 상승여력이 존재한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목표주가를 350달러에서 40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한편 “브로드컴뿐만 아니라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NAS: MU) ▲ 엔비디아(NAS: NVDA) 등 다른 주요 반도체 기업들도 성장 전망에 비해 지나치게 저평가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1 509
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PCB·CCL 공급 부족 수혜…모건스탠리·골드만삭스, 대만 3개 종목 공통 추천
•모건스탠리와 골드만삭스는 AI 서버 업그레이드에 따른 PCB 공급망 수요가 강한 가운데 공급 병목이 지속되면서 평균판매가격과 매출총이익률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
•최종 고객사들은 장기 계약, 생산능력 확충 보조금, 선급금 등을 통해 2027~2030년 생산능력 투자를 지원하고 있음. 주요 공급 병목은 PTFE 가공 기술, 박형 E-glass 유리섬유 원단 공급 부족, 적층 장비 납기 지연, 유리 기판 상용화 지연 등임.
•양사가 공통으로 긍정 평가한 종목은 TUC(6274), EMC(2383), Elite Material(8358)임. 모건스탠리는 Unimicron(3037), Nan Ya PCB(8046), Gold Circuit Electronics(2368)를 추가로 추천했으며, 골드만삭스는 Zhen Ding Technology(4958)를 선호 종목에 포함
>https://money.udn.com/money/story/5607/9840573?from=ednappsharing
1 509
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예멘 후티 반군, 사우디 정유공장 공격 주장
•예멘 후티 반군의 군사 대변인 야히야 사레아는 27일 소셜미디어에 발표한 성명에서 후티 반군이 이날 사우디아라비아 동부에 위치한 라스타누라 정유공장을 향해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으며, 이로 인해 해당 시설에서 대규모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힘. 사우디아라비아는 아직 후티 반군의 주장을 확인하지 않았으며, 현재까지 해당 시설 내 인명 피해나 손실 상황에 관한 보고도 없음 (신화통신)
1 509
Repost from 상상인증권 리서치
[상상인증권 금융 김현수]
💡 신한지주(055550): 본업은 견조, 롯데손보 정상화가 관건
💡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135,000원 (하향)
▶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135,000원으로 하향
신한지주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자본비용 상향 조정에 따라 목표주가를 135,000원으로 하향한다. 3분기 지배순이익은 1.58조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소폭 하회했으나, 하회 요인이 대부분 비이자이익 조정에서 비롯된 만큼 은행 본업 체력은 유지됐다고 판단한다. 올해 지배순이익은 YoY +16.6% 증가한 5.80조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되나, 내년은 높은 기저와 롯데손보 정상화를 감안해 소폭 감익을 전망한다.
▶ 비이자이익 둔화 속 이자이익은 견조
순이자이익은 QoQ +1.8% 증가한 3.19조원을 기록했다. 머니무브에 따른 저원가성 예금 이탈로 은행 NIM은 QoQ -3bp 하락한 1.58%에 머물렀지만, 기업대출 중심으로 원화대출이 QoQ +1.4% 성장하며 이를 상쇄했다. 반면 순수수료이익은 거래대금 감소로 8,600억원에 그쳤고, 기타비이자이익도 유가증권 평가손으로 -700억원을 기록했으나 은행·카드 사옥 매각익이 영업외손익에 반영되며 이를 일부 방어했다. 대출금리 재산정 효과가 시차를 두고 반영되는 만큼 마진은 내년 1분기부터 반등이 가능할 전망이다.
▶ CET1 13.62%로 환원 여력 확인, 롯데손보 자본 영향은 점검 필요
CET1 비율은 환율 하락에 따른 RWA 감소 효과로 QoQ +12bp 상승한 13.62%를 기록했다. 회사는 4,500억원의 자사주 취득을 결의했으며, 이 중 올해 귀속분 2,000억원을 반영한 연간 자사주 규모는 1.6조원이다. 연간 DPS 3,120원을 함께 고려하면 올해 총주주환원율은 52.8%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 롯데손보 인수에 따른 CET1 영향은 지배지분 기준 -19bp이며, 잔여지분 인수와 3,000억원 증자까지 반영하면 하락폭은 30bp 내외로 확대될 것으로 추정한다. 향후에는 예정된 증자만으로 롯데손보의 적자 구조가 개선되고 기본자본비율이 회복될 수 있는지가 핵심 점검 포인트다.
▶ 리포트 전문: https://buly.kr/7FUPu4g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1 509
Repost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단독] "AI, 중국칩만으론 불안"… 고성능 한국 D램 구하기 '혈안'
알리바바, 텐센트, 바이트댄스와 같은 중국 거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사(CSP)들이 현지 인공지능(AI) 수요 급증에 따른 메모리 품귀를 해소하기 위해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상대로 최대 10년에 달하는 장기공급계약(LTA) 체결을 제안했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2187432
1 509
Repost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개장 전 특징주] 젯블루와 셀레스티카, 강력한 가이던스에 주가 급등 *연합인포맥스*
▲ 젯블루 에어웨이즈(NAS: JBLU): 고유가에도 불구하고 이익률이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하면서 프리마켓에서 14.3% 급등하고 있다. ▲ 셀레스티카(NYS: CLS): 실적 가이던스 상향 조정이 이루어졌다. 프리마켓에서 10.5% 급등하고 있다. ▲ 월풀(NYS: WHR):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다. 또한 흑자를 예상하고 있는 컨센서스와 달리 적자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했다. 프리마켓에서 7.0% 하락하고 있다. ▲ 케이던스 디자인(NAS: CDNS): 호실적을 발표하고 가이던스도 상향 조정했다. 프리마켓에서 1.6% 상승하고 있다. ▲ 엔비디아(NAS: NVDA) ▲ 메타 플랫폼스(NAS: META): 메타가 최대 950억 달러의 자금조달에 나선 가운데, 엔비디아가 3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프리마켓에서 NVDA +1.0%, META -0.6%를 기록 중이다. ▲ 앰코 테크놀로지(NAS: AMKR):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지만, 자본지출 가이던스를 축소하면서 프리마켓에서 3.8% 상승하고 있다. ▲ 로열 캐리비언 크루즈(NYS: RCL):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고 가이던스도 상향 조정했다. 프리마켓에서 5.6% 상승하고 있다.
1 509
Repost from 하나증권 리서치
[신한지주(055550)/ 하나증권 최정욱, CFA ☎3771-3643]
★ 신한지주(매수/TP: 135,000원): 롯데손보 이슈와 실적 우려가 기반영된 주가
▶ 비이자이익 부진 심화로 3분기 실적은 우리예상치 하회. 특히 증권 계열사가 크게 저조
- 신한지주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5,000원을 유지
- 3분기 순익은 QoQ 12.9% 감소한 1.59조원을 시현해 우리예상치를 하회. 영업외항목에서 총 2,500억원에 달하는 건물매각익 발생에도 실적이 예상을 하회한 배경은 비이자이익 부진 때문
- 1) 3분기 그룹 수수료이익이 QoQ 3,290억원 감소해 약 27.7% 줄어든데다 증권과 라이프의 유가증권 손실 확대로 기타비이자도 QoQ 3,500억원 감소해 비이자이익 전체적으로 매우 부진했음
- 2) 은행 원화대출이 QoQ 1.4% 성장했고, 은행 NIM은 3bp 하락에 그쳐 타행대비 비교적 선방하면서 그룹 순이자이익은 3.2조원으로 +1.8% 증가했으며, 3) 판관비도 증권 성과보수 감소 등으로 QoQ 5.0% 감소. 4) 3분기 그룹 대손비용은 4,860억원이었는데 170억원의 PF 충당금을 추가 적립했지만 증권에서 충당금 환입도 몇백억원 수준 발생한 것으로 보여 실질 대손비용은 경상 수준인 약 5,000억원 내외였던 것으로 판단
- 신한카드의 경우 1,650억원의 사옥 매각익 발생으로 3분기 순익이 QoQ 증가했지만 판관비와 충당금 증가 현상을 감안하면 경상 순익은 감소한 것으로 추정되며, 증권과 라이프, 은행 등 전계열사가 QoQ 실적이 감소. 특히 신한증권의 경우 3분기 순익이 650억원에 그치면서 그룹 실적 부진의 대부분을 기여
▶ 2027년 NIM 상승 폭은 2~3bp 예상. CET 1 buffer는 좀더 여유있게 가져갈 필요
- 회사측은 실적 컨콜에서 정기예금 만기 집중 현상과 조달 경쟁 지속 등으로 4분기에도 NIM 상승을 장담하기는 어렵다고 답변. 이는 1분기나 되어야 NIM이 상승 반전할 것이라는 우리의 의견에 부합하는 입장
- 금리 상승으로 대출금리 re-ricing은 지속되겠지만 가산금리와 관련된 규제 논란이 지속 중이고 금리가 상승할수록 예금베타 상승으로 요구불예금에서 정기예금으로 수신포트폴리오가 변화될 수 있어 내년에도 조달 부담은 이어질 공산이 큼. 따라서 시장 기대와는 달리 내년에 은행 NIM이 상승반전한다고 해도 연간 상승 폭은 2~3bp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한편 CET 1 비율은 13.62%로 QoQ 12bp 상승했는데 운영리스크 승인 효과 +3bp와 환율 하락에 따른 RWA 감소 영향 +46bp를 자산성장 효과 -25bp가 일부 상쇄했고, 환율 하락이 RWA 감소 외에 해외사업환산차손 발생을 가져왔으며 금리 상승에 따른 OCI 자본 감소 요인 등이 작용했기 때문
- 롯데손보 인수에 따른 CET 1 비율 감소 영향은 당장은 19bp에 그치지만 향후 잔여지분 인수 및 추가 자본투입 감안시 33bp까지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점에서 CET 1 buffer를 좀더 여유있게 가져갈 필요는 있을 듯
- 4분기 자사주 매입 규모는 예상대로 2천억원을 발표. 따라서 총주주환원율은 53% 전망
▶ 최근 초과하락으로 롯데손보 이슈와 실적 우려 상당폭 반영. 가격 매력 다시 발생 시작
- 롯데손보 인수 결정 이후 주가가 타행대비 더 underperform하면서 PBR이 0.65배 수준까지 하락. 롯데손보 이슈와 실적 우려는 주가에 어느정도 충분히 반영한 상태이며 경쟁사와의 multiple gap 확대로 상대적 측면에서도 가격 매력이 다시 발생하기 시작한 상황으로 판단
리포트 ☞ https://buly.kr/Ga0ZtEG
*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fincial
1 509
Repost from 하나증권 리서치
[삼성카드(029780)/ 하나증권 최정욱, CFA ☎3771-3643]
★ 삼성카드(매수/TP: 60,000원 - 하향): 조달코스트와 대손비용 측면에서 금리 상승 영향 본격화
▶ 3분기 실적은 예상을 상당폭 하회해 다소 부진. 영업환경에 대한 불확실성 지속 중
- 삼성카드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0,000원으로 하향
- 목표가 하향은 3분기 실적 부진 현상 등을 감안해 이익추정치를 하향했기 때문. 3분기 순익은 1,398억원으로 QoQ 9.3%, YoY 13.5% 감소해 우리예상치를 상당폭 하회해 크게 부진. 이는 조달비용률 상승 폭이 예상보다 컸던데다 대손비용 역시 상당폭 증가했기 때문
- 1) 3분기 개인신판 취급고가 YoY 8.5% 성장했고(시장 성장률은 YoY 5.0%), 카드론과 할부리스 잔고 증가 등으로 이자 및 수수료이익이 QoQ 2.8% 증가했지만 2) 시중금리가 큰폭 상승하면서 총차입금리가 높아져 조달비용은 QoQ 14.7%, YoY 28.8% 크게 급증했음
- 3) 워크아웃 등 개인회생신청 접수 규모가 2분기의 1,810억원에서 3분기에는 1,890억원으로 더 늘어난데다 금리 상승 영향 등으로 회수 환경이 추가 악화되면서 대손비용도 2,230억원으로 다소 크게 증가
- 6월부터 시작된 개인사업자대출 잔액이 3분기 중 약 1,000억원 가량 증가하는 등 상품 다변화 등으로 성장을 도모하고 있기는 하지만 최근의 금리 상승 추세가 카드사 조달비용률 측면에서는 계속 부담으로 작용할 수 밖에 없고, 개인회생신청 규모 확대 지속 등으로 인해 회수율 개선도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점에서 영업환경에 대한 불확실성은 계속될 것으로 전망
▶ 인위적인 대출자산 축소 필요성은 적은 상황. 4분기 차입금리 상승 폭은 10bp 전망
- 3분기 현금서비스 잔고는 1.16조원으로 QoQ 6.2% 감소해 상반기의 급증세에서 감소로 전환. 다만 카드론 증가율이 YTD 1% 내외에 불과한데다 총량규제에서 중금리대출은 제외되기 때문에 규제에 따른 인위적인 대출자산 추가 축소 필요성은 적은 상황
- 한편 금리 상승으로 인해 3분기 신규조달금리가 3.90%로 23bp 상승했고, 총차입금리도 3.34%로 24bp 상승. 과거 저금리 채권의 만기가 3분기에만 1조원 가까이 도래해 총차입금리 상승 폭이 예상을 상회했음
- 4분기에도 8,000억원 넘게 만기도래하지만 평균 조달금리가 3분기 만기도래분보다는 높아 4분기 총차입금리는 약 3.45% 내외로 10bp 추가 상승에 그칠 것으로 추정
▶ 기대 배당수익률 7%로 배당매력은 충분. 기보유 자사주 처리 방법에 대한 고민 필요
- 조달비용과 대손비용 상승 영향 등을 감안해 올해 삼성카드 연간 추정 순익을 기존 6,310억원에서 5,930억원으로 하향. 따라서 전년대비 약 8% 내외의 감익이 예상되지만 회사측의 DPS 유지 의지를 감안할 때(2025년 DPS는 2,800원) 배당성향은 2025년 46.3%에서 올해에는 50%에 육박하는 수준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음. 현 주가 기준 기대 배당수익률이 거의 7%에 달하고 있어 배당매력은 충분한 상태
- 내년 3월 주주총회 전후로 결정될 기보유 자사주 소각 여부도 시장의 주요 관심사항. 그러나 이는 신규 취득 후 소각이 아닌 기존 보유분의 소각이라는 점에서 주가에 미치는 영향이 기대보다 크지 않을 수 있고, 카드업황 불확실성 등을 감안할 경우 100% 일괄 소각 보다는 일부를 신성장산업 투자 재원으로 활용하는 방법 등을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
리포트 ☞ https://buly.kr/DaRhDKH
*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fincial
1 509
Repost fro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생활소비재
[한투증권 화장품/유통 김명주] 화장품: 견조한 수요 vs. 비우호적 환경
텔레그램: https://t.me/kmj_retailcosmetics
★ 호환마마보다 무서운 원화 강세
- 7월부터 원화 강세가 이어지며 섹터 투자 심리에 부정적 영향. 해외 매출 성장이 높을수록 원화 강세의 부정적 영향도 커지고, 유럽에서 인기가 높은 기업일수록 항공운송비로 하반기 수익성 하락 가능성 높아짐. 최근 한달간 에이피알의 주가 하락폭이 컸던 이유
- 프랑스·이탈리아 시위로 유럽 화장품 수요 둔화 우려가 커졌으나, 현 시점에서 한국 화장품 수요 둔화나 유의미한 운임 증가는 없는 걸로 파악
- 유럽 정세 불안이 가속화되면 단기 실적에는 부정적이나, 장기적으로는 글로벌 화장품 산업 내 한국의 입지를 강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 5월 화장품 수출 1위는 한국, 6월은 프랑스로 현재 1위 입지를 놓고 경쟁 중
★ K뷰티에 대한 수요가 견조하다면
- 10월 1~20일 화장품 수출(HS code 3304)은 6억 6,073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45.4%(조업일수 고려) 증가
- 주요 국가 아마존 뷰티 Top 100에 랭크된 한국 제품 수도 우상향 중(10월 27일 56개 vs. 6월 8일 34개)
- 소비재 기업의 밸류에이션 디레이팅 요인은 일시적 실적 부진이 아니라 진출 시장에서의 인기 하락. 추정치 하향과 주가 조정은 불가피하나, 수요가 견조한 현 시점에서 섹터의 디레이팅을 논하는 것은 과도
★ 단기 불확실성에 따른 주가 조정은 매수 기회
- 환율 영향이 제한적이거나 불확실성이 주가에 반영된 기업이 유리
- 한국콜마(매수, 185,000원, 12MF PER 11.8x)는 HK이노엔 제외 매출의 80% 이상이 국내 발생 거래로 원화 강세 영향이 제한적이고, 3분기 눈높이가 가장 먼저 하향되어 실적 부담도 없음. 수출 흐름이 연말까지 지속되면 4분기 한국콜마의 눈높이는 다시 상향 가능
- 에이피알(매수, 520,000원, 12MF PER 13.6x)은 IFRS18 조기도입과 원화 강세에 따른 원가율 훼손으로 주가 하락폭이 가장 컸음. 매출이 견조한 만큼 메디큐브의 인기 하락을 걱정하는 것은 과도하며, 양호한 외형 성장은 변함없기 때문에 주가는 다시 회복세를 보일 걸로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vo.la/Zl9z3fX
감사합니다.
1 509
Repost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실적 속보] 프리포트-맥모란, 호실적 발표 *연합인포맥스*
프리포트-맥모란(NYS: FCX)은 ‘26년 3분기 실적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 매출 75.5억 달러(+8.3% YoY)를 기록했다. 이는 컨센서스를 1.5억 달러 상회한다. ▲ 비GAAP EPS 0.88달러(+76% YoY)를 기록했다. 이는 컨센서스를 0.05달러 상회한다. 프리포트-맥모란은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으며,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0.1%를 기록 중이다. 구리 생산량은 8.32억 파운드, 판매량은 7.49억 파운드 / 금 생산량은 23.4만 온스, 판매량은 10.5만 온스 / 몰리브덴 생산량은 2,200만 파운드, 판매량은 2,200만 파운드를 기록했다. 경영진은 ‘26년 전체 구리 판매량 가이던스를 30억 파운드 / 금 판매량 가이던스를 64.9만 온스 / 몰리브덴 판매량 가이던스를 9,300만 파운드로 제시했다.
1 509
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내일 새벽에는 로빈후드, 비자, 빅베어, 시게이트, 테라다인 실적 발표 예정입니다.
나머지 뉴스는 내일 새벽에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오늘 하루 고생 많으셨습니다!
1 509
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 공지사항 안내
Speed matters, Facts matter more
속도도 중요하지만, 정확한 사실이 우선이다미국 주식, 국제 정세, 속보 및 전쟁 이슈까지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드리겠습니다. ━━━━━━━━━━━━━━ 🛍 Trends & Tips 세일 정보 채널 (세컨 채널)
https://t.me/honeylifetip📚 미주인이 집필한 도서 구매하기
https://t.me/insidertracking/62778📹미국 주식 인사이더 유튜브 (정상 영업중)
https://www.youtube.com/@insidertracking✉️ 미주인 무료 뉴스레터 신청하기
https://maily.so/insidertracking😚 미주인 x 인베스팅닷컴 60% 이상 할인받기!
https://t.me/insidertracking/58040🇰🇷한국인이 운영하는 텔레그램 채널 모음
https://t.me/insidertracking/61796📱 카카오페이를 통한 커피값 후원하기. 소중한 후원은 채널 운영에 큰 힘이 됩니다.
https://t.me/insidertracking/22307🚀 건의사항, 협업 및 문의:
insidertrading500@gmail.com
1 509
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미국 기업 섹터별 소식 정리 (실적 제외)
━━━━━━━━━━━━━━
🤖 AI · 클라우드 · 소프트웨어
• 엔비디아 (NVDA) — 메타의 주식 발행에 30억 달러를 투자하고 AI 인프라 협력을 확대. 메타는 차세대 AI 에이전트를 위해 엔비디아의 Vera Rubin 시스템·Vera CPU·Spectrum-X·BlueField-4 도입을 확대하며, 양사는 Muse 모델 최적화와 AI 에이전트 보안·모니터링 분야에서도 협력을 검토.
• IBM (IBM) — watsonx Orchestrate에 타사 AI 에이전트와 모델을 클라우드·프레임워크 전반에서 중앙 관리하는 AI Gateway를 추가. AI 에이전트 성능·위험 모니터링과 신원 관리 기능을 확대하고 IBM Concert의 SaaS 배포도 도입.
• 코어위브 (CRWV) — 코펜하겐 데이터센터의 계획된 22.5MW IT 용량 대부분을 가동하며 유럽 내 인프라를 5개 지역 9개 데이터센터로 확대. 2026년 4분기부터 UAE·인도·인도네시아·싱가포르·호주·한국·일본에 신규 거점을 구축하고 2027년 중반까지 글로벌 AI 인프라 네트워크로 연결할 계획.
• 가이드와이어 소프트웨어 (GWRE) — AI 기반 보험 가격책정·언더라이팅 업체 하이퍼익스포넨셜을 현금 17억 달러와 최대 4억 달러의 성과연동 지급금을 포함해 최대 21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 인수 자금은 신규 대출 10억 달러와 보유 현금으로 조달할 계획.
• 컴볼트 시스템즈 (CVLT) — Active Directory 복구를 지원하는 신규 Identity Resilience 기술을 공개하고 FedRAMP High 인증 사이버 복원력 서비스를 관리형 서비스 사업자까지 확대. Threat Scan에는 구글 위협 인텔리전스를 통합.
• 인포시스 (INFY) — 신젠타의 작물보호 사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SAP S/4HANA 전환 프로젝트를 완료.
• SOAR AI (SOAR) — AI 데이터센터의 GPU 효율 향상을 위한 NeuralSync 기술로 미국 특허를 취득. DPU 기반 GPU 조정과 가속기 가용성 예측, 메모리 데이터 이동 기술을 AI 인프라에 통합하고 외부 데이터센터 사업자 대상 라이선싱도 검토.
━━━━━━━━━━━━━━
💾 반도체 · 데이터센터 · 광통신
• 브로드컴 (AVGO) — 키뱅크가 Anthropic용 ASIC에서 예상되는 500만~1,000만 개의 생애주기 물량과 구글 TPU v9i 사업, 오픈AI용 칩 물량 확대 전망을 근거로 'Overweight' 의견과 목표주가 575달러를 유지. D.A. 데이비슨도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350달러에서 400달러로 높임.
• 버티브 (VRT) — UtilityInnovation Group 인수를 14억5,000만 달러에 완료했으며 향후 성과에 따라 최대 11억5,000만 달러를 추가 지급. 인수를 통해 AI 데이터센터용 마이크로그리드 제어, 현장 발전 및 에너지저장 기술 역량을 확대.
• 코닝 (GLW) — 버라이즌과 AT&T를 포함한 고객들과 총 4건의 장기 다년·수십억 달러 규모 계약을 확보. AI 인프라 확대에 필요한 광통신 제품 공급을 중심으로 장기 고객 기반을 강화.
• 인페이즈 에너지 (ENPH) — AI 데이터센터용 800V DC 전력 기술 시연에 성공. IQ Solid-State Transformer가 13.8kV AC를 800V DC로 직접 변환했으며, 2026년 말 MW급 시연과 2027년 고객 파일럿을 추진하고 초기 전력 모듈은 텍사스 공장에서 생산 중.
━━━━━━━━━━━━━━
🛡 방산 · 항공 · 드론
• 보잉 (BA) — 737-7과 737-10이 FAA의 개정 형식 인증을 획득. 별도로 미 해군의 차세대 F/A-XX 전투기 설계·개발·납품 사업자로 선정됐으며 해당 사업은 현재 수주잔고에 포함되지 않음.
• 스워머 (SWMR) — 우크라이나 드론 업체 바타가의 FPV 드론 설계, 요격 기술, 전자장비 및 제조 지식재산을 현금·주식 거래로 인수하기로 합의. 바타가의 CEO와 연구개발 엔지니어 14명도 합류할 예정이며, 바타가는 독립 제조사로 유지.
━━━━━━━━━━━━━━
🏥 헬스케어 · 바이오 · 의료기술
• 젠맙 (GMAB) — JP모건이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Overweight'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2,050덴마크크로네에서 3,500크로네로 상향. 11월 예정된 두경부암 peto 임상 3상에서 긍정적 결과를 예상하며, 최고 매출 전망치를 50억 달러로 두 배 상향.
• 화이자 (PFE) — ELREXFIO가 이전 치료를 받은 다발성골수종 환자 523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 3상에서 표준 치료 대비 무진행생존기간을 유의하게 개선하며 1차 평가변수를 충족. 18개월 시점 무진행 환자 비율은 68%로 추정됐으며 화이자는 글로벌 규제기관에 허가 신청을 추진할 계획.
• 웨이브 라이프 사이언스 (WVE) — AATD 치료 후보 WVE-006의 등록 임상 경로에 대해 FDA와 협의를 진행했으며 바이오마커 기반 가속승인 가능성을 검토. 비만 후보 WVE-007은 임상 2a상 투여와 티르제파타이드 병용시험을 진행 중이며, GSK가 RNAi 개발 후보를 선정하면서 1,200만 달러 마일스톤이 발생.
• 아클라리스 테라퓨틱스 (ACRS) — 주당 3.50달러에 보통주 779만 주와 650만 주 상당의 선불 워런트를 발행하는 약 5,000만 달러 규모 공모를 결정. TCGX, RA 캐피털 매니지먼트, 인버스 등이 참여하며 거래 종결은 10월 28일로 예정.
━━━━━━━━━━━━━━
💳 금융 · 핀테크 · 자산운용
• ACI 월드와이드 (ACIW) — 서클과 협력해 라틴아메리카의 기존 결제 인프라에 USDC 결제·정산 기능을 도입하기로 함.
• 아레스 캐피털 (ARCC) — 미드캡 파이낸셜 인베스트먼트 코퍼레이션을 인수하기 위한 최종 계약을 체결.
• S&P 글로벌 (SPGI) — Capital IQ와 관련 데이터 사업에 대한 전략적 검토를 시작. 기술 변화에 따라 고객의 금융정보 접근·분석 방식이 변화하는 가운데 해당 사업의 전략적 선택지를 검토할 계획.
━━━━━━━━━━━━━━
⚡️ 에너지 · 전력 · 원자력
• 센터포인트 에너지 (CNP) — 10년 자본투자 계획을 기존보다 40억 달러 확대해 707억 달러로 상향하고, 이 가운데 15억 달러를 2026~2030년으로 앞당겨 투자. 그레이터 휴스턴 지역의 고객 수요 증가를 기반으로 2035년까지 최소 100억 달러의 추가 투자 기회도 제시.
• 센트러스 에너지 (LEU) — 텍사스 캐피털이 미국 우라늄 농축 시장에서의 독특한 지위와 정부 지원, LEU·HALEU 관련 30억 달러 규모의 조건부 수주잔고를 근거로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151달러로 커버리지를 개시.
• BWX 테크놀로지스 (BWXT) — 안타레스 뉴클리어와 다년간 핵연료 생산 계약을 체결. 초기 물량은 TRISO 연료용 우라늄 1톤이며 버지니아 린치버그 시설에서 생산해 안타레스의 2027년 전력생산용 Mark-1 원자로에 공급할 계획.
━━━━━━━━━━━━━━
🏭 산업재 · 인프라 · 자동화
• 로크웰 오토메이션 (ROK) — Automation Fair 2026에서 신규 자동화 기술 및 제품군을 대규모로 공개.
• 라이더 시스템 (R) — 디트로이트 지역 사업 확대를 위해 미시간주 로즈빌의 트럭 렌털·정비 시설에 투자하고 시설 확장을 추진.
━━━━━━━━━━━━━━
✈️ 항공 · 모빌리티 · 자동차
• 제너럴 모터스 (GM) — 주식 상장 시장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나스닥으로 이전하기로 결정했으며 11월 17일부터 나스닥에서 거래될 예정.
━━━━━━━━━━━━━━
🏨 여행 · 레저
• 로열 캐리비안 그룹 (RCL) — 샌들스 및 비치스 리조트 지분 50%를 인수하기로 합의하며 올인클루시브 리조트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 거래는 2027년 초 완료를 목표로 하며, 별도로 2027년 Celebrity River Cruises를 통해 리버크루즈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
━━━━━━━━━━━━━━
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t.me/insidertracking
1 509
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 글로벌 뉴스 브리핑 - 2026년 10월 27일
오후 2시~오후 9시 기준━━━━━━━━━━━━━━ 🇺🇸 아메리카 • 엔비디아는 메타에 3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CNBC가 보도. • 인텔은 양자컴퓨팅 스타트업 클래식(Classiq)을 약 23억 달러에 인수할 계획이라고 보도. • 아르헨티나 정부는 글렌코어의 64억 달러 규모 구리 광산 개발 프로젝트를 승인. • 러시아 부총리 노박은 미국과의 디젤 공급 계약에 따라 러시아산 디젤을 실은 유조선 3척이 운항 중이며, 네 번째 유조선은 10월 28일 출항할 예정이라고 밝혀. ━━━━━━━━━━━━━━ 🇪🇺 유럽 • 크렘린궁은 러시아·미국·우크라이나 간 종전 협상이 11월 아부다비에서 재개될 예정이며, 전후 안보 체제가 주요 의제가 될 것이라고 발표. • 푸틴 대통령은 핀란드 대통령 및 노르웨이 총리와 우크라이나 전쟁, 발트해 안보, 북유럽 정세를 논의. 러시아의 이익이 완전하고 무조건적으로 반영돼야 평화가 가능하다고 강조하며 EU와 NATO의 대립적 정책이 전쟁을 장기화하고 있다고 주장. • 독일 메르츠 총리는 우크라이나를 배제한 채 미국·러시아·중국이 종전 문제에 합의하는 것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혀. 또한 EU와 ASEAN 간 자유무역협정의 조속한 체결을 촉구. • 러시아 노박 부총리는 유럽이 러시아산 천연가스 수입을 거부하더라도 다른 시장으로 공급을 전환할 수 있다고 밝혀. 푸틴 대통령은 미국과의 북극 및 가스 분야 협력 가능성을 검토 중이라고 설명. • 영국 정부는 데이터센터 기업들이 지역사회에 투자하도록 의무화하는 새로운 AI 관련 규제 도입을 검토 중이라고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 • 프랑스의 10월 소비자신뢰지수는 80으로 하락하며 2013년 6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 •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가 밤사이 탄도미사일 16발과 드론 280대 이상을 동원해 공격했다고 밝혀. 서방의 방공무기 공급 지연이 러시아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고 비판. • 우크라이나 고위 관계자는 올레슈키 지역의 휴전이 11월 1일까지 유지될 예정이라고 밝혀. 크렘린궁은 현재까지 휴전 위반이 보고되지 않았다고 설명. ━━━━━━━━━━━━━━ 🌍 중동 • 카타르 외무부는 미국과 이란 간 중재가 성공하려면 이란이 걸프 국가들에 대한 위협을 중단하고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해야 한다고 강조. 또한 중동 지역에 새로운 안보 체제가 필요하다고 밝혀. •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는 전쟁과 불안정한 휴전 상태를 끝내기 위해 이란이 제시한 조건들이 충족돼야 한다고 강조. 이란 안보 당국과 국가적 단결 및 호르무즈 해협 관리 방안을 논의. • 예멘 후티 반군은 사우디아라비아의 라스 타누라 정유시설을 공격했다고 주장. 사우디 당국은 앞선 공격 이후 석유시설 인근 화재를 진압했다고 발표했으며, 리야드와 남부 지역에 추가 위험 경보를 발령. • OPEC+는 오는 일요일 회의에서 원유 생산 목표를 현 수준으로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로이터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 • 카타르에너지는 에디슨에 대한 LNG 공급 불가항력 선언을 12월까지 연장. • 이란 대통령과 카타르 국왕은 에너지 협력 및 양국 간 무역 확대 방안을 논의. ━━━━━━━━━━━━━━ 🌏 아시아 • 중국 정부는 중동 긴장 완화를 위해 당국자를 파견할 계획이라고 밝혀. • 중국 국방부는 ASEAN 확대 국방장관회의에 참석해 역내 국가들과 군사적 대화 및 신뢰 구축을 추진하겠다고 발표. ASEAN의 중심적 역할을 지지한다는 입장도 재확인. • 중국 외교부는 EU의 추가 무역 규제 움직임과 관련해 양측의 경제 관계는 협력적 동반자 관계라며 무역구제 조치의 남용을 자제할 것을 촉구. • 코어위브는 덴마크의 AI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확장하고 2026년 4분기부터 UAE, 인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호주, 한국, 일본으로 AI 클라우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발표. ━━━━━━━━━━━━━━ 🌍 아프리카 • 특이사항 없음. ━━━━━━━━━━━━━━ 🌏 오세아니아 • 남태평양 바누아투 포트올리 북서쪽 약 196km 해역에서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발표. ━━━━━━━━━━━━━━ 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t.me/insidertrack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