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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 글로벌 뉴스 브리핑 - 2026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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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메리카
•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베네수엘라산 원유 100만 배럴을 인수할 예정이며, 이는 향후 수십억 배럴 규모로 확대될 원유 공급의 첫 번째 물량이라고 밝혀. 텍사스주 코퍼스 크리스티의 원유 운반선을 직접 방문할 계획이며, 베네수엘라를 포함한 서반구의 에너지 지배력 확대를 강조. 또한 베네수엘라가 미국의 51번째 주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언급.
• 미국 에너지부 장관 크리스 라이트는 이란과의 전쟁으로 상당한 경제적 비용이 발생했지만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정제유 운송량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혀. 러시아는 현재 디젤 수출이 불가능한 상황이며, 러시아에 대한 제재 중단은 일시적 조치라고 설명. 미국은 LNG 수출 확대를 추진 중이라고 강조.
• 미국과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협상 과정에서 사할린 해상 유전 공동 개발 재개와 드루즈바 송유관을 통한 러시아산 원유의 유럽 공급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FT가 보도. 미국 주요 석유기업의 참여 가능성이 검토되고 있으며, 관련 사업은 전쟁 종료 이후 추진하는 방안을 고려 중인 것으로 전해져.
• 미국 정부는 콘스텔레이션 에너지의 원자로 사업에 50억 달러 규모의 금융 지원을 제안. 에너지부는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1.1GW의 발전 용량이 추가될 것이라고 밝혀.
• 미국 정부는 추가 풍력발전 프로젝트 3건을 승인할 예정이라고 Punchbowl이 보도. 재생에너지 발전 인프라 확대를 위한 신규 프로젝트 추진이 예상.
• 트럼프 행정부는 석유기업의 메탄가스 누출 관련 규제를 완화하는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 에너지 생산기업의 규제 부담 완화를 추진.
• 미국 국방부는 록히드마틴에 6억 9,400만 달러 규모의 공군 계약을 발주. 해당 계약을 통해 공중발사 극초음속 미사일 생산을 추진.
• 미국 중부사령부는 이란 혁명수비대가 주장한 미군의 호르무즈 해협 철수설을 부인. 미군과 역내 협력국이 호르무즈 해협과 주변 해역에서 군사적 통제력을 유지하고 있으며, 국제 수로의 통제권은 이란이 아닌 미국과 동맹국에 있다고 강조.
• 미국 군 당국은 동태평양에서 마약 운반 선박을 대상으로 군사 공격을 실시했다고 발표. 해상 마약 밀매 차단을 위한 군사작전을 지속.
• 미국 선거관리 당국 관계자의 이메일을 인용한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해커가 미국 선거 관련 웹사이트에 침입을 시도한 정황이 포착. 중간선거를 앞두고 선거 시스템의 사이버보안 우려가 제기.
•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는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이 미국 이용자 접근을 제한하기로 한 2022년 합의를 위반했는지 조사 중이라고 로이터가 보도. 미국 내 광고 활동과 이용자 접근 통제, 고객 등록 절차 및 투자자 보호 체계도 조사 대상에 포함.
• 미국 상원의원들은 시그나와 유나이티드헬스케어의 보험 보장 정책에 대한 자료를 요구. 센틴과 엘레번스 등 주요 건강보험사에도 관련 서한을 발송하며 보험 보장 관행에 대한 의회 차원의 조사에 착수.
• 미국의 10월 소비자신뢰지수는 91.7로 시장 예상치 81.0을 크게 상회. 현재 경기상황과 향후 기대지수가 모두 개선됐지만, 소비자들의 향후 12개월 기대 인플레이션은 5.8%로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 소비심리 회복에도 물가 부담이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
• 미국의 9월 내구재 주문은 전월 대비 1.8% 증가했으며, 운송장비를 제외한 주문은 0.5% 증가. 핵심 자본재 출하는 1.2% 증가하며 기업 설비투자 관련 장비 공급이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음을 시사.
• 미국의 9월 신규주택 판매는 연율 67만 6,000채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지만 전월 대비 0.6% 감소. 신규주택 중간 판매가격은 전년 대비 3.9% 하락하며 주택시장 내 가격 조정이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
• 피치는 미국 기업 신용시장이 자금조달 여건 악화에도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전망을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 AI 투자는 미국 경제의 핵심 성장 동력인 동시에 주요 하방 위험 요인이라고 경고.
• AMD는 메타의 초지능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전략적 협력 확대를 발표하고 메타의 주식 발행에 1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혀. 양사는 AI 컴퓨팅 인프라 확충을 위한 협력을 강화할 방침.
• 메타는 250억 달러 규모의 주식 발행에 투자 수요가 발행 규모의 약 5배에 달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와 관련한 자금조달 수요가 높은 가운데 기관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
• 오라클은 엔비디아, 인텔, 구글, 세레브라스, 오픈AI와의 AI 인프라 협력 확대를 발표. 엔비디아의 차세대 Vera Rubin 플랫폼 지원을 확대하고, 구글 TPU와 세레브라스 장비를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에 도입할 계획. 또한 오픈AI와의 협력을 확대해 ChatGPT에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연결하고 미국 정부를 대상으로 멀티클라우드 AI 데이터베이스 서비스 확대를 추진.
• 베이커휴즈는 미국의 대형 기술기업으로부터 AI 데이터센터용 발전 및 냉각 설비 공급 계약을 확보했다고 발표. 고밀도 AI 연산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발전 장비와 냉각 솔루션을 공급할 예정.
• 앤트로픽은 희귀질환 연구기업 미스릴 메디슨을 인수했다고 발표. AI 모델을 신약 개발 연구자들에게 제공하고 희귀질환 연구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등 AI 기반 바이오 연구 협력을 추진.
• 퀄컴은 미국 내 컴퓨팅 하드웨어 개발을 위해 블루칩과 협력한다고 발표. 블루칩 노트북에 스냅드래곤 X 시리즈 프로세서를 공급하며 미국산 컴퓨팅 제품 개발을 지원할 계획.
• S&P 다우존스 인디시스와 칼시는 예측시장 데이터를 활용한 신규 금융지수 개발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 정치, 경제지표, AI 고용 변화, 기상 현상 등 실제 사건을 기반으로 한 금융상품 개발을 검토.
• 캐나다 산업부 장관은 클리블랜드클리프스에 캐나다 내 고용 감축 계획을 철회하기 위한 구체적인 일정을 제시할 것을 요구. 자국 제조업 일자리 보호를 위한 정부 차원의 대응을 강화.
• 캐나다는 EU와의 관계를 기존 협력 수준보다 한층 강화하는 준회원국 지위 확보를 추진 중이라고 글로브앤드메일이 보도. 캐나다 정부 관계자들은 새로운 협력 체계가 과거 어느 협정보다 EU 회원국 지위에 가까운 형태가 될 것이라고 설명.
• 캐나다와 유럽투자은행(EIB)은 핵심 원자재 공급망 협력을 위한 기본협정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폴리티코가 보도. 전략광물 확보와 공급망 다변화를 위한 양측의 투자 및 금융 협력 확대가 예상.
• 브라질 연방경찰은 플라비우 보우소나루의 여권을 취소했으며, 미국 당국자는 그가 미국행 항공기에 탑승했다고 밝혀. 브라질 언론은 대선 패배 이후 출국이 이뤄졌다고 보도했으며, 측근들은 트럼프 행정부가 망명 가능성을 시사했다고 주장. 실제 망명 승인 여부는 확인되지 않은 상황.
• 아이티 보안 당국 관계자는 엘살바도르 군인 약 1,000명이 아이티에 배치됐다고 밝혀. 현지 치안 안정화를 위한 국제 안보 지원이 확대되는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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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 영국 총리실은 현 의회 임기 내 EU와의 자유로운 인적 이동 제도를 복원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혀. 향후 정상회담에서 구체적인 협력 조치가 도출될 수 있지만 양측 관계 개선을 위해서는 추가적인 진전이 필요하다고 설명.
• 핀란드 대통령 알렉산데르 스투브는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우크라이나 측의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밝혀. 미국과 우크라이나는 핀란드와 노르웨이에 평화 협상 과정에서 더욱 적극적인 역할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져.
• 러시아 외무장관 라브로프는 핀란드와 노르웨이 지도자들이 푸틴 대통령과의 대화에서 우크라이나 문제와 관련해 새로운 제안을 제시하지 않았다고 주장. 유럽 국가들이 협상 과정에 참여하려는 의도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하며 우크라이나 전쟁이 지속되고 추가로 격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
• 우크라이나 옴부즈만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양측 모두 올레시키 지역의 휴전 위반 사례를 보고하지 않았다고 밝혀. 러시아 언론은 해당 지역의 휴전이 11월 1일까지 유지될 예정이라고 보도. 이후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는 국지적 휴전이 헤르손 지역 내 올레시키 외곽으로 확대됐다고 발표.
• EU는 우크라이나 지원 자금 부족이 예상됨에 따라 동맹국들에 추가 재정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고 FT가 보도. 장기적인 우크라이나 지원을 유지하기 위한 국제적 재원 확보 노력을 강화.
• EU는 차기 공동예산 확충을 위해 글로벌 조세협정에서 발생하는 세수를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폴리티코가 보도. 새로운 자체 재원 확보를 통해 EU 차원의 재정 운용 능력 확대를 추진.
• 폴란드 에너지부 장관은 전략 비축유 방출 일정이 11월 말까지 마련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혀. 에너지 공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한 비축유 활용 계획을 준비 중이라고 설명.
• 미국 국방부는 폴란드에 패트리엇 PAC-3 미사일 정비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발표. 유럽 내 방공체계 유지보수 역량 강화와 NATO 동부전선의 군사 인프라 확대를 추진.
• 러시아 부총리 노박은 정유시설들이 정비를 마치고 빠르게 가동을 재개하고 있으며, 필요한 석유·가스 장비 대부분을 러시아 국내에서 생산하고 있다고 밝혀. 또한 미국과 북극 LNG 프로젝트에 대한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
• 덴마크 해운사 머스크는 북유럽 지역의 모든 내륙 운송 화물에 긴급 연료·에너지 할증료를 한시적으로 부과한다고 발표. 에너지 비용 부담 증가에 따른 물류비 상승 압력이 확대될 가능성을 시사.
• 독일의 핵폐기물 최종 처분장 부지로 적합한 지역이 전체 국토의 5% 미만이라는 전문가 평가가 발표. 장기적인 원전 폐기물 관리와 최종 처분시설 확보에 어려움이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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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동
• 이란 해군은 호르무즈 해협 동쪽 해역에서 규정을 위반한 유조선이 기뢰에 충돌해 화재가 발생했다고 발표. 해당 사고는 이란 국영매체를 통해 보도됐으며, 유조선의 피해 규모와 운항 상황에 대한 추가 확인이 필요한 상황.
• 예멘 후티 반군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국방부를 공격했다고 주장. 또한 나즈란 공항과 칼리드 공군기지를 공격 대상으로 지목하고 아브하 국제공항에 드론 공격을 실시해 항공 운항을 방해했다고 발표. 다만 사우디 측의 공격 피해 확인은 제한적인 상황.
• 후티 반군은 바브엘만데브 해협 인근에서 사우디 주도 군사세력의 진격을 저지했다고 주장. 홍해와 아라비아반도 주변의 군사적 긴장이 지속되는 상황.
• 사우디아라비아 민방위 당국은 리야드에서 탄도미사일 2발을 요격하는 과정에서 파편이 떨어져 건물과 건설 현장, 차량에 물적 피해가 발생했다고 발표.
• 이란 국가안보 고위 관계자 레자이는 예멘 대사와 회담을 진행. 이란과 예멘 간 외교적 접촉이 이어지는 가운데 역내 군사적 긴장이 지속.
• 이란 대통령 페제시키안은 모스크바에서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담하고 에너지 협력과 무역 확대 방안을 논의.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중동 국가들이 미국의 개입 없이 역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
• 푸틴 대통령은 이란 부셰르 원자력발전소 건설 프로젝트가 중단되지 않았으며 관련 사업이 계속 진행되고 있다고 밝혀. 러시아와 이란의 원자력 협력이 유지되고 있음을 강조.
• 러시아 가즈프롬 최고경영진은 이란 국영가스회사와 회담을 진행. 양국의 천연가스 분야 협력 확대 가능성이 주목.
• 이란과 벨라루스는 에너지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 양국 간 에너지 개발 및 관련 산업 협력 확대를 추진.
• 요르단의 무와파크 알술티 공군기지 인근에서 폭발이 발생했다는 현지 언론 보도가 나와. 폭발 원인과 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은 상황.
• 이스라엘 총선 출구조사에서 네타냐후 총리의 리쿠드당이 원내 제1당이 될 것으로 예상됐지만, 네타냐후 진영은 과반 확보에 실패할 가능성이 제기. 채널12 조사에서는 아이젠코트 진영이 52석, 네타냐후 진영이 50석, 아랍계 정당들이 18석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
• 이스라엘 주요 방송사 3곳의 출구조사에서 아이젠코트 진영이 네타냐후 진영보다 앞선 것으로 나타났지만 어느 진영도 과반 의석을 확보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 야권 지도자 가디 아이젠코트는 출구조사 결과가 네타냐후 정부에 대한 국민적 불신을 보여준다고 평가하며 조속한 정권 교체를 추진하겠다고 밝혀. 최종 연립정부 구성 여부는 불확실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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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 HP와 ASUS는 AI 산업의 급격한 성장으로 부품 및 제조 비용이 상승하자 일부 PC 생산을 중국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닛케이가 보도. 델 역시 일부 생산시설의 중국 복귀를 검토하고 있으며, 글로벌 PC 제조업체들의 공급망 전략에 변화가 나타나는 상황.
• 중국 농업화학기업 신젠타그룹은 기업가치 최소 660억 달러를 목표로 기업공개를 추진 중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한 보도가 나와. 대규모 상장을 통한 자본조달과 사업 확장 가능성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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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
• 특이사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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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아니아
• 특이사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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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t.me/insidertrac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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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오라클, 엔비디아 의존도 축소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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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acle is diversifying its AI cloud infrastructure, signing deals to bring chips from Google, Cerebras, and SambaNova onto its networks as it looks to diversify beyond Nvidia's processors
~ The move marks the first time Google is selling its Tensor Processing Units (TPUs) for use within a third-party hyperscaler's data center rather than simply renting capacity to companies
https://finance.yahoo.com/technology/article/oracle-in-effort-to-reduce-reliance-on-nvidia-adds-ai-chips-from-google-cerebras-and-sambanova-16000059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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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항공, 운송: 보잉, 부진한 항공기 인도대수 발표에 급락
보잉(-10.69%)은 737 맥스 항공기 500대를 인도하겠다는 목표에 달성하지 못하고 787 드림라이너의 인도량도 기존 전망 범위(90~100대)의 하단에 가까울 것이라고 발표하자 급락. 반면, 보잉 부품업체들인 GE에어로스페이스(+3.20%), ATI(+0.97%)는 상대적으로 견조한 모습을 보인 가운데 RTX(-1.46%)는 하락하는 등 혼재된 모습. UPS(+5.75%)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에 상승. 젯블루(+18.99%)는 유가 상승에 따른 손실 확대에도 연간 좌석마일당 매출 증가율 전망을 기존 10~12.5%에서 13.5~14.5%로 상향 조정하자 급등
비트코인·암호화폐: 8만달러 내외에서 제한적인 등락
비트코인은 8만 달러를 하회하기도 했지만 견조한 경제지표, AI 반도체 기업들의 강세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유입되자 재차 8만 달러를 상회하는 등 상승 전환에 성공. 다만 FOMC 등을 기다리며 전반적인 흐름은 큰 변화를 보이기 보다는 8만 달러를 기준으로 등락을 거듭하는 정도에 그침. 스트레티지(+1.13%)도 보합권 등락을 기록한 가운데 코인베이스(+0.93%), 서클인터넷(+2.18%)도 상승. 로빈후드(+1.85%)는 개별 기업 실적 기대와 핀테크 관련 수급에 상승이 컸음. 장 마감 후에 로빈후드는 매출이 예상을 하회하자 시간 외 5% 내외 하락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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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한국 증시 관련 수치: SK하이닉스 실적 결과와 외국인 수급
MSCI 한국 증시 ETF는 3.10% 상승. MSCI 신흥지수 ETF도 1.13%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60% 상승. 러셀2000지수는 1.16% 상승. 다우 운송지수는 1.70%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1.95%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323.7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25.70원을 기록.
전일 한국 증시는 미국 AI 반도체 관련주 강세와 외국인, 기관의 동반 순매수에 힘입어 3.09% 상승. 이런 가운데 오늘 한국 증시는 미국 반도체 업종의 강세와 국제유가 하락, 소비자신뢰지수 개선 등에 힘입어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판단. 특히 KOSPI 야간선물의 강세를 감안 강한 상승 출발이 예상. 여기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3.60%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고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기대도 관련 종목군에 대한 투자심리에 긍정적. 특히 이번 반도체 강세는 단순한 낙폭 과대에 따른 반등뿐 아니라 AI 인프라의 실질적인 수요 확대 기대에 기반하고 있다는 점에서 반도체 소재, 부품, 장비를 비롯해 전력기기 등 관련 업종으로 매수세가 확산될 수 있다는 기대도 높음.
다만 오늘 발표되는 SK하이닉스 실적과 향후 사업 전망, 주주환원 정책이 상승세의 지속 여부를 결정할 핵심 요인. 시장은 이미 사상 최대 실적을 예상하고 있어 실적 자체보다는 최근 화두가 됐던 추가 주주환원 정책의 규모와 내용, 향후 HBM 공급 및 메모리 가격 전망에 더욱 집중할 것으로 평가. 특히 미국 시장에서 SK하이닉스 ADR(SKHY)의 옵션 가격에 반영된 내재변동성이 +/-6.7%에 달할 정도로 실적 발표를 전후한 변동성 확대에 대한 경계심이 높은 상황.
여기에 전일 국내 증시의 급등과 야간선물의 강세로 실적 기대가 상당 부분 선반영됐다는 점도 고려할 필요가 있음. 특히 장 마감 후 시게이트의 실적 발표 후 큰 폭 하락 등 미 증시 마감 후 긍정적이지 못한 점도 매물 출회 가능성이 높음. 결국 한국 증시는 FOMC와 빅테크 실적 발표를 앞둔 관망심리도 지속될 것으로 보여 상승 출발 이후에는 SK하이닉스의 실적 및 주주환원 발표 내용과 외국인의 현/선물 매매 방향에 따라 지수의 상승폭과 변동성이 결정될 것으로 판단.
*FICC: 국제유가, 중동 불안 완화 기대에 하락
국제유가는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전쟁과 전쟁도 평화도 아닌 상태를 종식해야 한다고 강조한 가운데, 전일 사우디, 이란, 튀르키예, 파키스탄의 안보 관련 회담도 영향 지속. 다만 후티 반군의 사우디 에너지 시설 공격과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운항 위험이 지속되고 있으며, UBS는 글로벌 원유 재고가 2월 이후 약 5억 배럴 감소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어 여전히 높은 수준은 지속. 이런 가운데 미국 천연가스는 전일 온화한 날씨 전망에 따른 난방 수요 감소 전망에 4% 넘게 급락했지만 오늘은 과매도에 따른 포지션 조정 이슈가 유입되며 3% 넘게 급등. 유럽 천연가스는 소폭 하락
달러화는 FOMC를 앞두고 경제지표가 예상보다 견조하게 발표되자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유로화는 프랑스 재정 불안과 높은 에너지 가격, ECB의 추가 긴축 여력에 대한 의구심으로 달러 대비 0.4% 약세. 파운드화 약세. 엔화는 지난주 위험회피에 따른 강세를 뒤로하고 달러 대비 0.3% 약세를 보였으나 일본 정부의 개입 경계 속 관망 심리 또한 여전. 역외 위안화는 소폭 강세를 보인 가운데 브라질 헤알화는 전일 달러 대비 급락을 뒤로하고 오늘은 1.3% 내외 강세. 의회가 중도 우파가 장악하고 있어 향후 경제팀 인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데 따른 것으로 추정. 멕시코 페소를 비롯해 여타 신흥국 환율은 달러 대비 약세
국채금리는 FOMC를 앞둔 경계심과 예상보다 견조한 경제지표에 단기물은 상승. 국제유가가 하락했음에도 견조한 모습을 이어감. 이런 가운데 미 재무부는 20~30년 만기 국채 60억 달러를 바이백하며 예정된 최대 한도를 채웠다는 소식에 장기물은 하락 전환하는 등 변화도 이어졌으나 전체적인 흐름은 FOMC를 앞두고 관망 심리가 높아 보합권 등락에 그침.
금은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물가 불안 완화 등에 상승. 은도 1% 가까이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구리가 지난 주 LME 위크에서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투자에 따른 장기 수요 확대와 광산 공급 제약이 부각된 가운데, 중국 내 구리 재고 부족 등에 2% 가까이 상승. 아연은 공급 부족, 높은 제련 비용 등에 상승. 반면 니켈은 인도네시아 공급 확대와 글로벌 공급 과잉 우려가 지속되며 하락, 알루미늄도 2027년 공급 확대 전망이 부각되며 하락
농산물은 브라질 헤알의 달러 대비 큰 폭 약세로 인한 영향이 오늘도 이어지며 대두, 옥수수, 밀등은 하락. 오늘 헤알화가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으나 이러한 추세가 이어졌고 미국의 수확기 공급 확대와 높은 금리에 따른 수요 부담이 곡물 가격에 영향. 커피는 브라질 생산 여건과 수확 전망, 헤알 약세 등에 2%대 약세. 설탕은 전일 하락에 따른 되돌림에 상승. 코코아는 코코아는 서아프리카 주요 생산지역의 기상 여건과 공급 전망에 주목하는 가운데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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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특징 종목: 마이크론, 브로드컴, 오라클, 테슬라, 아마존, 알파벳 상승 Vs. 보잉, 메타 부진
메모리, 스토리지: AI 인프라 수요 확대 기대에 동반 강세
마이크론(+2.77%)은 셀레스티카의 2027년 고성장 전망과 브로드컴의 앤트로픽 AI 인프라 금융계약이 메모리 수요 지속에 대한 기대를 높이자 상승. 특히 DA데이비슨이 마이크론과 엔비디아 등 주요 반도체 기업들이 성장 전망에 비해 저평가돼 있다고 평가한 점도 긍정적. SK하이닉스ADR(+1.92%), 샌디스크(+3.92%) 등도 상승. 웨스턴디지털(+6.95%), 씨게이트(+3.67%)는 AI 데이터센터의 스토리지 수요 확대 기대와 최근 낙폭에 따른 매수세가 유입되며 동반 상승. 시게이트는 장 마감 후 예상 상회한 실적에도 높은 기대를 충족하지 못했다는 점에 매물 출회되며 큰 폭 하락
AI 반도체: 브로드컴 투자의견 상향과 엔비디아의 메타 투자
브로드컴(+4.00%)은 DA데이비슨이 앤트로픽의 IPO 성공 전망을 반영하고 있지 않아 이를 고려할 경우 상승 여력이 크다며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목표주가를 350에서 400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특히 앤트로픽 관련 630억 달러 금융계약이 맞춤형 AI 가속기 수요 확대에 대한 기대를 높인 점도 영향. 엔비디아(+0.90%)는 메타의 대규모 주식 발행에 30억 달러를 투자하고 메타가 엔비디아 하드웨어 활용을 확대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상승. AMD(+5.45%), 인텔(+3.61%)도 반도체 투자심리 회복과 낙폭 과대에 따른 매수세에 강세.
AI 서버, 광통신, 네오클라우드: 셀레스티카 실적에 힘입어 강세
셀레스티카(+12.12%)는 3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83% 증가하고 2027년 매출 전망을 400억 달러로 제시하면서 급등. 특히 2028년 고객 수요가 2027년 매출 전망을 상당 폭 웃돌 것으로 예상한 점이 AI 네트워크 인프라 수요 지속에 대한 기대를 높임. 델(+7.47%)은 신규 사이버보안 제품 발표와 AI 인프라 투자 기대가 맞물리며 상승. 슈퍼마이크로컴퓨터(+7.34%), 아리스타네트웍스(+5.51%), 루멘텀(+5.88%), 코히런트(+6.45%)등도 AI 데이터센터의 고속 네트워크 및 광통신 투자 확대 기대에 동반 강세. 코어위브(+7.94%), 네비우스(+11.22%) 등 네오클라우드 기업들도 관련 ETF에 대한 투자 증가로 인한 수급 요인, AI 산업에 대한 자금 집행 등에 기반해 강세
자동차: 테슬라 강세, GM 나스닥 이전에 강세
테슬라(+4.04%)는 전일 바클레이스의 투자의견 상향 이후 긍정적인 투자심리가 이어지며 상승. 특히 일부 공매도의 청산 등 수급적인 요인도 상승 지속 요인. GM(+5.54%)은 11월 17일부터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나스닥으로 상장시장을 이전한다고 발표하며 강세. GM은 기술 중심의 사업 전환을 강조했으며, 향후 나스닥 관련 지수 편입 자격 확보와 패시브 수급 확대에 대한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포드(+1.12%)도 상승. 중국 탄산리튬가격이 3.77% 상승하자 앨버말(+5.93%) 등 리튬 관련 종목군도 강세. 퀀텀스테이프(+7.18%) 등도 강세
대형기술주: 애플 M6 신제품 발표, AI 클라우드 수주 기대 속 차별화
애플(+0.93%)은 M6 칩을 탑재한 맥북 프로와 아이맥을 공개하며 상승. 특히 온디바이스 AI 경쟁력 강화와 신제품 교체 수요 확대 기대가 긍정적으로 작용. 아마존(+1.61%)과 알파벳(+0.84%)은 앤트로픽의 IPO 신청을 통해 각각 AWS와 구글 클라우드에 대한 대규모 장기 지출 계약이 부각되면서 상승. 특히 아마존은 자체 AI 칩 수요 확대 및 AWS 성장, 알파벳은 TPU 기반 AI 인프라 경쟁력 기대가 긍정적으로 작용. 반면 메타(-1.64%)는 엔비디아의 30억 달러 지분투자와 차세대 AI 모델 공동 개발 소식에도 대규모 자금조달 계획에 대한 불안에 하락. 특히 신주 발행에 따른 지분 희석과 막대한 설비투자 부담이 투자심리를 압박. MS(-0.22%)는 실적 발표를 앞두고 관망
소프트웨어: AI 관련 기업과 기업 소프트웨어 업종의 차별화
오라클(+3.55%)은 오라클 AI 월드에서 구글의 TPU를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에 도입한다고 발표하자 상승. 구글 이외의 대형 클라우드 사업자가 TPU를 제공하는 첫 사례로, 엔비디아 GPU 외에도 다양한 AI 연산 인프라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 팔로알토(+2.88%), 크라우드스트라이크(+2.36%)는 사이버보안 업종에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반면 세일즈포스(-2.71%), 서비스나우(-2.15%)는 약세. 특히 허브스팟(-5.00%)은 UBS가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하면서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성장성에 대한 경계심을 반영한 점이 부담. 팔란티어(-0.06%)는 목표주가 상향 소식에도 보합권 등반.
우주개발: 스페이스X 투자의견 등에 상승
스페이스X(+1.14%)는 BOA가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75달러를 유지하는 동시에 미국 주요 추천종목 명단인 US-1 리스트에 신규 편입하면서 관심이 확대되며 상승. 최근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테슬라 합병 검토에 대한 기대도 지속된 점이 영향. 다만 매물 소화는 이어지며 상대적으로 폭은 제한. 로켓랩(+8.34%), 인튜이티브 머신(+10.31%) 등 여타 우주개발 기업들도 큰 폭 상승.
양자컴퓨터: 아이온큐, 수주 소식에 상승
아이온큐(+7.12%)는 미국 공군연구소(AFRL)로부터 750만 달러 규모의 양자 네트워크 구축 후속 사업을 수주했다고 발표하자 상승. 이번 계약은 뉴욕주 로마에 구축한 1세대 양자 네트워크를 실제 군사, 통신 환경에서 운용할 수 있도록 고도화하는 2단계 사업인데 2025년 1월 발표한 총 2,110만 달러 계약에 이미 포함된 금액으로 신규 추가 계약이 아님. 그럼에도 강한 상승을 하자 리게티컴퓨팅(+8.74%), 디웨이브 퀀텀(+5.11%) 등과 동반 강세.
로봇: 테라다인 실적 기대와 오스터 신제품 발표에 강세
테라다인(+4.75%)은 장 마감 후 실적 발표를 앞두고 AI 반도체 검사장비 수요 확대 기대에 상승. 특히 협동로봇과 자율이동로봇 사업도 전자제품 및 반도체 제조업체들의 자동화 투자 증가로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평가가 긍정적으로 작용. 오스터(+10.37%)는 자회사 스테레오랩스가 엔비디아의 젯슨 토르를 기반으로 로봇용 엣지 AI 시스템 ZED Box 2를 공개하자 상승. 이는 자율이동로봇과 휴머노이드의 시각 인식 및 실시간 의사결정 기능을 강화하는 제품이라는 점에서 주목. 산업용 머신비전 기업 코그넥스(+4.66%)도 상승. 물류 자동화 기업 심보틱(+2.85%)과 자율주행 배달로봇 기업 서브로보틱스(+11.36%)도 급등
AI 데이터, 학습 서비스: 이노데이터 대규모 감원에 급락
이노데이터(-25.32%)는 인도와 필리핀에서 인력 감축이 진행됐다는 보도에 급락. 특히 직원들에게 전달된 해고 통지서에 담당 프로젝트의 업무량 축소가 감원 사유로 명시되면서 주요 빅테크 고객사의 AI 데이터 관련 발주 감소 우려가 확대. 이노데이터는 2025년 전체 매출의 58%가 단일 고객사에서 발생할 정도로 고객 집중도가 높아 특정 프로젝트 축소가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점에서 주목. 태스크어스(-2.93%), EXL서비스(-2.01%), 젠팩트(-3.16%), 코그니전트(-4.50%) 등 경쟁 업체들도 동반 부진
전력, 원자력: 트럼프 행정부 50억 달러 원전 금융지원, 신규 계약과 실적 기대에 강세
컨스텔레이션에너지(+2.57%)는 트럼프 행정부가 기존 원전의 발전용량 확대와 현대화를 위해 최대 50억 달러의 조건부 대출 지원을 발표하자 상승. 나노뉴클리어에너지(+4.05%)는 현대엔지니어링과 초소형 원자로 개발, 건설 및 상용화를 위한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 BWX테크놀로지스(+2.19%)는 앤타레스 뉴클리어와 차세대 원자로용 TRISO 핵연료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 GE버노바(+4.73%)는 실적 발표를 앞두고 AI 데이터센터용 가스터빈과 전력망 장비의 수주 확대 기대에 상승. 블룸에너지(+7.15%), 오클로(+5.36%) 등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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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0/27 미 증시, 셀레스티카와 브로드컴의 영향과 국제유가 하락에 나스닥 중심 상승
미 증시는 셀레스티카(+12.12%)의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2027년 매출 전망, 브로드컴(+4.00%)의 앤트로픽 관련 630억 달러 규모 AI 인프라 금융계약에 힘입어 AI, 반도체 관련주가 주도하며 상승 출발. 반면 보잉(-10.69%)은 예상을 하회한 실적에 하락하면서 다우지수는 상대적으로 부진한 차별화가 진행. 이런 가운데 소비자신뢰지수가 예상보다 크게 개선되고 이란의 조건부 종전 관련 발언에 국제유가가 하락한 점도 투자심리에 긍정적인 영향. 특히 최근 낙폭이 컸던 반도체 종목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나스닥의 상대적인 강세가 특징. 다만 FOMC와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심은 지속되며 추가 상승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다우 +0.03%, 나스닥 +1.18%, S&P500 +0.60%, 러셀2000 +1.1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60%)
*변화요인: AI 반도체 수요 기대, 금융구조, 국제유가, 소비자신뢰지수
최근 AI 산업의 투자 증가율이 정점에 도달했다는 우려가 확대된 가운데 셀레스티카의 실적과 브로드컴의 대규모 AI 인프라 금융계약이 관련 우려를 완화하며 반도체 업종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 셀레스티카는 3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83% 증가한 데 이어 2027년 매출 전망을 400억 달러(+90%)로 제시. 여기에 브로드컴은 주요 금융기관과 함께 앤트로픽의 AI 연산능력 확대를 위한 630억 달러 규모의 금융계약을 발표. 이는 AI 인프라 투자가 실제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 매출로 연결되고 있으며, 2027년 이후에도 대규모 투자가 지속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 특히 AI 투자 확대가 반도체 공급망 전반의 실적 개선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점에서 최근 제기됐던 반도체 업황 정점 우려를 완화하는 요인으로 평가.
다만 이번 발표는 AI 산업의 투자 확대가 지속되는 가운데 기존 금융기관 중심의 자금조달 구조가 더욱 대형화되고 있다는 점에서도 주목. 브로드컴은 지난 6월에도 350억 달러 규모의 앤트로픽 관련 AI 인프라 금융계약을 발표했으며 이번에는 630억 달러 규모의 금융계약을 공개. 특히 금융기관이 자금을 공급하고 특수목적기구가 반도체 장비를 매입해 AI 기업에 임대하는 구조는 이미 코어위브와 메타 등의 투자에서도 활용돼 왔으며, 반도체 공급업체가 장비 잔존가치에 대한 위험까지 부담하는 형태로 확대되는 추세.
이는 AI 기업들이 막대한 초기 투자비용에도 연산능력을 확충할 수 있게 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이지만, 투자수익률이 충분히 확보되지 못할 경우 금융기관뿐 아니라 반도체 공급업체로도 위험이 전이될 수 있음을 의미. 결국 AI 반도체 수요의 성장세는 유지되고 있지만 투자 확대를 뒷받침하는 금융구조와 신용위험에 대한 평가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으며, 향후 반도체 산업 내에서도 매출 성장과 현금흐름, 재무위험에 따른 차별화가 확대될 것으로 판단.
한편 국제유가가 이란 최고지도자의 조건부 종전 관련 발언과 중동 지역의 외교적 협상 진전 기대로 하락한 점도 우호적.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는 이란이 제시한 조건을 충족해 전쟁과 전쟁도 평화도 아닌 불안정한 상태를 종식해야 한다고 강조. 이는 종전 협상의 여지를 공개적으로 드러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최근 이란과 사우디, 튀르키예, 파키스탄이 중동 평화와 안보를 위한 대화를 지속하기로 합의한 점도 불안감 완화 요인. 이에 국제유가가 하락하며 물가 불안 완화 기대를 높인 점도 투자 심리에 우호적. 다만 이란은 여전히 미국의 제재 해제 등을 요구하고 있으며 호르무즈 해협 통제 문제도 있어 실제 종전 협상으로 이어질지는 불확실. 따라서 미국의 반응과 후속 협상 진전 여부에 주목.
이런 가운데 10월 소비자신뢰지수가 91.7로 전월(84.2)과 예상(81.0)을 상회한 점도 긍정적. 이는 가솔린 가격 하락과 향후 경기 여건에 대한 평가가 개선된 영향으로, 고용시장 평가도 개선된 점이 영향. 다만 기대지수가 72.6(+6.9p)으로 반등했지만 여전히 경기침체 경고선인 80을 하회하고, 내구재와 서비스 소비 계획은 오히려 감소했다는 점이 중요. 이는 소비자들이 향후 경기 여건의 개선을 기대하면서도 실제 지출에는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음을 의미. 더불어 최근 국제유가 변동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향후 에너지 가격 상승이 지속될 경우 소비심리가 다시 위축될 수 있어 국제유가의 변화도 주목해야 할 듯. 결국 연말 쇼핑 시즌을 앞두고 소비심리 개선은 긍정적이지만 높은 생활비와 물류비 부담이 실제 소비지출로 연결되는지 주목할 필요가 있음. 보통 주식시장의 연말 랠리는 연말 쇼핑시즌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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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세 가지 출구조사 결과: 네타냐후 상대 Eisenkot 진영 앞서는 중. 다만 다수 의석 확보는 제한적
• N12, 채널11, 채널14 등 출구조사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가 이끄는 리쿠드 그룹이 이스라엘 의회 120석 중 24석 차지 예상. 네타냐후 상대 Eisenkot이 이끄는 정당은 21석 차지 예상
三项出口民调结果显示:内塔尼亚胡对手艾森科特阵营领先,但未获得多数席位
N12、Channel 11、Channel 14等媒体提供的出口民调结果显示:内塔尼亚胡领导的利库德集团有望赢得以色列议会120个席位中的24个。内塔尼亚胡对手艾森科特(Eisenkot)领导的政党预计将在以色列议会120个席位中赢得21席。
https://wallstreetcn.com/livenews/3187901?ivk=1#from=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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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 IT는 SK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Seagate Technology FY1Q27 실적발표
(After: -8.22%)
▶️ FY1Q27 실적 (Non-GAAP)
매출액 $4.2B (+17% QoQ, +61% YoY): 컨센서스 +2%
GPM 57.8% (+5%p QoQ, +18%p YoY): 컨센서스 +0.4%p
EPS $7.68 (+35% QoQ, +194% YoY): 컨센서스 +4%
▶️ FY2Q27 가이던스
* 중단값 기준
매출액 $4.8B (+13% QoQ, +70% YoY): 컨센서스 +6%
EPS $9.20 (+20% QoQ, +196% YoY): 컨센서스 +7%
▶️ 주요 코멘트
Record Profitability — FY1Q27 매출 $4.23B:
FY1Q27 Revenue $4.23B(+61% YoY), Non-GAAP GPM 57.8%, OPM 50.7%, EPS $7.68 기록. 경영진은 September Quarter에 Record Profitability 달성 강조
FCF 사상 최대 — $1.5B:
FY1Q27 Operating Cash Flow $1.7B, Free Cash Flow $1.5B로 사상 최대 수준 기록. 강한 실적과 수익성이 Cash Generation으로 연결
Storage 수요 Multi-year Growth Phase 진입 판단:
Data Creation·Retention·Reuse 증가가 Storage Demand를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장기 Customer Demand Visibility 강화를 근거로 HDD 시장이 Multi-year Growth Phase에 진입했다는 판단
HAMR 중심 Aerial Density 확대 — Unit Capacity보다 Exabyte 공급 확대:
HAMR Technology Roadmap을 통해 Areal Density 상승으로 증가하는 Exabyte Demand에 대응하는 전략. 동시에 Supply Discipline을 유지해 과도한 Unit Capacity 확대를 지양
Value-based Pricing 전략 지속:
높아지는 Storage Value와 수요 환경을 기반으로 Value-based Pricing Strategy 유지. HAMR 기반 고용량 제품 전환과 공급 규율을 결합해 Profitable Growth 지속 추진
FY2Q27 매출 $4.8B 전망:
FY2Q27 Revenue Guide $4.8B ±$0.1B, FY1Q27 대비 추가 성장 전망. Non-GAAP EPS는 $9.20 ±$0.20으로 제시해 이익 성장 지속 기대
Balance Sheet 빠르게 개선 — Debt Reduction 가속:
FY1Q27 중 $1.2B Debt 상환, 분기 말 Gross Debt $2.4B로 축소. 분기 종료 이후 추가 $750M 상환해 Gross Debt를 $1.6B까지 추가 축소
주주환원 확대 — $568M 환원·배당 +3%:
FY1Q27 중 Dividend·Share Repurchase를 통해 $568M 주주환원. 분기 배당도 약 +3% 인상한 $0.76/주로 확대
핵심 방향 — HAMR + Pricing + Supply Discipline:
장기 Storage Demand 확대에 대응하되 HAMR 기반 Areal Density 개선, Value-based Pricing, Supply Discipline을 병행하는 전략. 이를 통해 장기적으로 Profitability·FCF·Shareholder Return 확대 목표
▶️ URL: https://buly.kr/58VKF8O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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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 IT는 SK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Seagate Technology FY1Q27 실적발표
(After: -8.22%)
▶️ FY1Q27 실적 (Non-GAAP)
매출액 $4.2B (+17% QoQ, +61% YoY): 컨센서스 +2%
GPM 57.8% (+5%p QoQ, +18%p YoY): 컨센서스 +0.4%p
EPS $7.68 (+35% QoQ, +194% YoY): 컨센서스 +4%
▶️ FY2Q27 가이던스
* 중단값 기준
매출액 $4.8B (+13% QoQ, +70% YoY): 컨센서스 +6%
EPS $9.20 (+20% QoQ, -78% YoY): 컨센서스 -84%
▶️ 주요 코멘트
Record Profitability — FY1Q27 매출 $4.23B:
FY1Q27 Revenue $4.23B(+61% YoY), Non-GAAP GPM 57.8%, OPM 50.7%, EPS $7.68 기록. 경영진은 September Quarter에 Record Profitability 달성 강조
FCF 사상 최대 — $1.5B:
FY1Q27 Operating Cash Flow $1.7B, Free Cash Flow $1.5B로 사상 최대 수준 기록. 강한 실적과 수익성이 Cash Generation으로 연결
Storage 수요 Multi-year Growth Phase 진입 판단:
Data Creation·Retention·Reuse 증가가 Storage Demand를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장기 Customer Demand Visibility 강화를 근거로 HDD 시장이 Multi-year Growth Phase에 진입했다는 판단
HAMR 중심 Aerial Density 확대 — Unit Capacity보다 Exabyte 공급 확대:
HAMR Technology Roadmap을 통해 Areal Density 상승으로 증가하는 Exabyte Demand에 대응하는 전략. 동시에 Supply Discipline을 유지해 과도한 Unit Capacity 확대를 지양
Value-based Pricing 전략 지속:
높아지는 Storage Value와 수요 환경을 기반으로 Value-based Pricing Strategy 유지. HAMR 기반 고용량 제품 전환과 공급 규율을 결합해 Profitable Growth 지속 추진
FY2Q27 매출 $4.8B 전망:
FY2Q27 Revenue Guide $4.8B ±$0.1B, FY1Q27 대비 추가 성장 전망. Non-GAAP EPS는 $9.20 ±$0.20으로 제시해 이익 성장 지속 기대
Balance Sheet 빠르게 개선 — Debt Reduction 가속:
FY1Q27 중 $1.2B Debt 상환, 분기 말 Gross Debt $2.4B로 축소. 분기 종료 이후 추가 $750M 상환해 Gross Debt를 $1.6B까지 추가 축소
주주환원 확대 — $568M 환원·배당 +3%:
FY1Q27 중 Dividend·Share Repurchase를 통해 $568M 주주환원. 분기 배당도 약 +3% 인상한 $0.76/주로 확대
핵심 방향 — HAMR + Pricing + Supply Discipline:
장기 Storage Demand 확대에 대응하되 HAMR 기반 Areal Density 개선, Value-based Pricing, Supply Discipline을 병행하는 전략. 이를 통해 장기적으로 Profitability·FCF·Shareholder Return 확대 목표
▶️ URL: https://buly.kr/58VKF8O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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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AI에 따른 비용 부담으로 일부 PC 생산 중국으로 복귀
https://asia.nikkei.com/business/technology/tech-asia/hp-and-asus-shift-some-pc-making-back-to-china-due-to-ai-driven-cost-h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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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The US and Russia suggest an oil venture off the Sakhalin coast after the war
https://x.com/financialjuice/status/2115160017087406515?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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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미국 민주당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폐지된 최대 7500달러(약 994만원)의 전기차 구매 세액공제를 부활시키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 그러나 민주당 지도부가 전기차 지원 정책의 복원에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은 데다 트럼프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 가능성까지 있어 실제 제도 부활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10/2026102721011398899a1f309431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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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개방형 AI 모델 확산으로 전체 LLM 토큰 가격지수 저점 수준 유지
» LLM 토큰 가격지수는 2025년 12월 1일 대비 -12.3% 하락. 반면 개방형 모델 가격지수는 +71.3%, 폐쇄형 모델은 +90.4% 상승하며 차별화
» 개별 모델의 가격지수가 상승했음에도 전체 지수가 하락한 배경은 모델별 사용 비중 변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개방형 모델의 토큰 사용량 비중이 지난해 12월 약 20% 미만에서 최근 76%까지 확대
» 모델별 사용 비중을 고정할 경우 가격 상승 효과는 +89.5%로 추정되지만, 저렴한 모델로의 사용량 이동에 따른 구성 변화 효과가 -53.7%를 기록하면서 전체 지수 하락
» 최근 개방형과 폐쇄형 모델의 가격지수가 모두 저점에서 반등하고 있지만, 전체 지수는 9월 이후 낮은 수준에서 횡보. 향후 폐쇄형 모델의 사용 비중이 다시 확대될 경우 전체 토큰 가격지수의 상승 전환 가능성
» 투자 관점에서는 토큰 가격과 사용량을 구분할 필요. 개방형 모델 확산에 따른 가격 경쟁 심화는 AI 모델 기업들의 수익성에 부담 요인이지만, 사용량 확대가 동반될 경우 클라우드 인프라와 GPU·HBM 등 반도체 수요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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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테슬라 완전자율주행 무단 활성화… 경찰, 80여명 무더기 송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200573?rc=N&ntype=RANKING&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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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상상인증권 리서치
[시황 Weekly]
불안한 수급, 둔화 우려는 선반영 중
강혜성 시황 02-3779-3475
● 주 후반 Key Point – Sell on? Buy on dip?
- 금주는 주요 기업 실적과 FOMC, ECB, BOJ가 겹치나, 매크로보다 AI 밸류체인 실적의 영향력이 우위
- 핵심은 주주환원과 HBM LTA 구체화
- 10월 급락 후 하단 테스트 국면, 수급 불안 잔존하나 하이퍼스케일러 실적 발표 이후 수요 둔화 우려 해소 기대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APy3apo
* 상상인증권 리서치센터:
https://t.me/ssi_research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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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제너럴 모터스, 나스닥으로 이전하며 주가 상승 *연합인포맥스*
시킹 알파는 제너럴 모터스(NYS: GM)가 나스닥 증권거래소로의 이전을 발표하면서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제너럴 모터스가 상장 거래소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나스닥 증권거래소로 이전하게 된다. 이전은 11월 17일에 이루어질 예정이며, 티커는 GM으로 유지된다”고 전했다. “나스닥으로의 이전 이후 제너럴 모터스는 Nasdaq 100 지수에 편입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제너럴 모터스 경영진은 “제너럴 모터스는 고객 중심의 기술 주도 전략을 통해 주주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이러한 전략을 고려했을 때 나스닥 증권거래소는 당사가 상장하기에 적합한 시장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제너럴 모터스 주가는 27일 장중 6.4% 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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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하이퍼스케일러와 메모리 반도체 주가의 상관관계 회복
» 하이퍼스케일러와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30일 주가 상관계수가 9월 초 -0.4 수준에서 최근 +0.23으로 회복
» 기존에는 AI 설비투자 확대가 하이퍼스케일러에 비용 및 현금흐름 부담으로, 메모리 기업에는 수요 증가와 실적 개선 요인으로 작용하면서 주가 차별화 발생
» 최근에는 AI 투자 지속 가능성과 자금조달 부담에 대한 우려가 메모리 기업들에도 반영되면서 주가 조정 및 동조화 진행. 메모리 주가의 상대적 강세가 약화된 점도 상관관계 회복에 영향. Anthropic IPO 기대에 따른 AI 관련주 동반 반등도 상관관계 회복에 일부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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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Meta의 950억달러 증자에 NVIDIA·AMD 40억달러 동참. AI 인프라 협력에 자본 순환 우려도 공존
» NVIDIA와 AMD가 27일 Meta에 각각 30억달러, 10억달러 규모의 지분 투자 발표. Meta가 26일 공개한 최대 950억달러 규모 자금 조달 계획에 대한 참여
» Meta는 1차로 주식 공모를 통해 350억달러를 조달한 뒤, 시장가 주식발행(ATM) 프로그램으로 최대 600억달러를 추가 확보할 계획. 26일 발표 당시 NVIDIA·AMD·Broadcom은 총 50억달러 한도 내 신주 인수 의향 표명
» NVIDIA는 지분 투자와 함께 Meta의 차세대 Vera Rubin 플랫폼 및 Vera CPU 도입 확대 계획 공개. 9월 출시된 Meta AI 에이전트 'Muse'의 추론·학습 성능 개선과 운영비용 절감을 위한 공동 최적화도 추진 중이며, AI 에이전트 보안·행동 모니터링 기술까지 협력 범위 확대 검토
» AMD의 Helios 랙 시스템은 이미 Meta에서 가동 중이며, EPYC 프로세서는 Muse 구동에 활용 중. 양사는 GW급 AI 인프라 구축과 차세대 반도체·시스템 개발에서도 협력
» 반도체 업체의 AI 기업 지분 투자도 확대 추세. NVIDIA는 올해 121건의 투자 라운드에 참여했고, AMD는 7월 Anthropic에 최대 50억달러 투자 계획 발표. 공급업체가 주요 고객사의 자금 조달까지 뒷받침하는 구조가 강화되는 흐름
» 핵심은 Meta의 AI 투자 가속과 반도체 공급망과의 전략적 결속은 긍정적이나, 공급업체의 고객사 지분 투자 확대로 AI 산업 내 자본 순환 구조에 대한 경계도 필요하다는 점. Meta는 신주 발행에 따른 지분 희석 부담과 AI 투자 수익성 입증이 향후 주가 향방을 결정할 변수
Nvidia, AMD to invest $4 billion in Meta as tech giants deepen AI partnership
https://www.cnbc.com/2026/10/27/nvidia-invest-meta.html?__source=androidapp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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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미국 10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예상치 상회하며 4개월만에 반등
» 미국 10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는 91.7pt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 81.0pt를 큰 폭으로 상회. 전월 수치도 기존 81.9pt에서 84.2pt로 상향 조정
» 현재상황지수는 전월 111.8pt에서 120.4pt로 상승. 소비자들의 현재 경기 및 고용 여건에 대한 평가 개선
» 향후 6개월의 경기 및 고용 전망을 반영하는 미래 기대지수도 전월 65.7pt에서 72.6pt로 상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