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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오토 주가를 누른 이유가 이것 때문이었나 봅니다

네오오토 급등 - 오토인더스트리 100% 자회사 편입위한 주식 교환

주네오오토_포괄적_주식교환_IR자료_20260907_f71fc.pdf11.23 MB

IBK투자증권 코스닥리서치 김혜빈 연구원 [디케이티] 휴머노이드 탈중국 공급망 구축의 수혜주 https://shorturl.at/j8lR3 • 국내 유일 연성회로기판 Turn-key 경쟁력 보유 휴머노이드 대량 양산이 임박하면서 공급망에 대한 시장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핵심 부품의 중국 의존도가 여전히 높은 가운데 미국의 탈중국 기조가 강화되고 있어 북미 휴머노이드 업체의 공급망 재편은 불가피하다. 디케이티는 연성회로기판(FPCB)에 전자부품을 실장한 모듈(FPCA, Flexible Printed Circuit Assembly)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비중국 공급망과 Turn-key 대응 역량을 보유해 수혜가 기대된다. 통상 기판 업체가 실장을 외주화하는 것과 달리 모회사 비에이치를 통해 FPCB를 조달한 이후 최종 모듈 조립까지 일괄 대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설계 변경이 빈번한 초기 양산 과정에서 수직계열화된 공급망은 휴머노이드 기업의 개발 리드타임을 단축하고 수율 개선에 기여하는 차별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 OLED 사업은 대면적 고부가 수요로 성장 OLED용 FPCA는 전사 매출의 약 60%를 차지하는 캐시카우 사업으로 2026년은 적용처가 스마트폰 중심에서 IT와 차량용으로 다변화되는 원년이다. 3Q26 태블릿용 납품을 시작으로 2027년 노트북까지 라인업을 확대할 예정이며, 차량용은 3,300억원 규모의 수주잔고를 확보하고 있다. 특히 IT 및 차량용 FPCA는 모바일 대비 실장 부품 수가 8~10배 많아 ASP 상승과 제품 Mix 개선에 따른 영업이익 증가를 예상한다. • 휴머노이드 공급망 진입에 따른 Re-rating 기대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5,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12개월 선행 EPS에 Target Multiple 10.7x를 적용해 산출했다. 현 주가는 12개월 선행 PER 기준 7.0x로 통상 스마트폰 부품 업체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그러나 4분기 휴머노이드 사업의 가시성은 계속해서 확인될 전망이며, 기존 고객사 내 적용 제품 확대와 신규 고객사 추가에 따른 글로벌 휴머노이드 Player와의 협업은 분명한 프리미엄 요인으로 판단한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머스크: 2027년 AI 칩 전력 부족 최소 15GW 전망 •머스크는 2027년 AI 칩이 최소 15GW의 전력 부족에 직면할 가능성 전망. AI 칩 생산량 증가율은 약 40-50%인 반면, 중국 이외 지역의 전력 공급 증가율은 연간 10-20%에 불과. 전력 공급이 미국 AI 연산능력 확대를 제약하는 ‘천장’이 되고 있음 >马斯克:2027年AI芯片可能面临至少15吉瓦的电力缺口,AI芯片产量增速约为40%至50%,而中国以外地区的电力供应年增速仅为10%至20%。电力供应已成为制约美国AI算力扩张的“天花板”。

>>머스크가 터빈 블레이드 만들기 시작하자, 버핏도 AI 전력에 주목…AIDC가 ‘전기는 어디서 오는가’를 다시 쓰고 있음 (중국언론) •북미 AI 데이터센터 건설 속도가 전력망 증설과 대형 발전설비 공급 속도를 앞지르면서, 데이터센터 현장 전력 공급이 비상용에서 수십GW 규모의 시장으로 확대되고 있음. 대형 가스터빈은 장기적인 기저부하 발전에서 여전히 우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긴 생산·납기 기간으로 인해 항공기 파생 가스터빈, 왕복 내연기관,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등이 기회를 얻고 있음. 향후 몇 년간의 산업 기회는 공급 부족, 출하 탄력성, 침투율 변화라는 세 가지 관점 볼 필요 •머스크, 가스터빈 부품 생산에 직접 나서 : 머스크는 가스터빈의 터빈 블레이드와 가이드 베인 생산능력 구축을 추진하고 있음. 이는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확장이 발전설비 공급 속도에 직접적으로 제약받고 있으며, 기술기업들이 기존 에너지 장비 제조업체 영역에 직접 뛰어들기 시작했다는 의미임. SpaceX·xAI는 대형 가스터빈, 이동식 발전기, 소형 산업용 가스터빈, 퇴역 항공기 개조 발전기, 왕복 내연기관 등 여러 전력원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음. •AI 전력 확보 경쟁 : 2027년 말까지 비교적 확실하게 확보 가능한 전력은 약 3~4GW이며, 서로 다른 시점의 잠재적 전력 공급 약정까지 합산하면 약 8GW에 가까운 규모임. 단일 발전 방식에 집중하지 않고 여러 경로를 동시에 확보하는 것은 이례적이지만, 현재 AI 프로젝트에서는 이론적으로 최적의 전력보다 실제로 먼저 공급할 수 있는 전력이 더 중요하다는 현실을 보여줌. •버크셔도 AI 전력에 주목 : 머스크가 기술기업의 전력 확보 긴급성을 보여준다면, 버크셔해서웨이의 에너지 사업은 전통적인 전력자본의 판단을 보여줌. 버크셔의 전력·공공사업 부문은 이미 데이터센터로 인한 GW급 신규 전력 수요에 직면, 경영진도 AI 전력을 향후 성장의 중요한 동력으로 보기 시작 •AIDC, 전력 인프라 시장으로 확대 : 한쪽에서는 AI 기업이 가스터빈 제조 영역으로 진출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대규모 발전·전력망 자산을 보유한 에너지 기업이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자본지출을 재편하고 있음. 두 흐름은 AI 전력 수요가 단순한 잠재 수요를 넘어 실제 투자와 공급이 이뤄지는 인프라 시장 단계에 진입했음을 시사 >当马斯克开始造叶片,巴菲特也盯上AI用电:AIDC正在重写“电从哪里来” https://wallstreetcn.com/member/articles/3780999#from=ios

[LG전자 자회사 베어로보틱스, 프리IPO 추진] : LG전자가 경영권을 확보한 미국 로봇 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가 나스닥 상장을 목표로 최대 4000억 원 규모의 프리IPO를 추진 : 조달 자금으로 기술 개발 투자를 본격화하고 있으나, 중복상장 규제에 따른 시장의 우려도 제기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66608i

["로봇 한 대 팔려는 게 아니다"…로보티즈가 노리는 '휴머노이드 표준'] : 로보티즈는 9월 중 AI 사피엔스의 최종 하드웨어 사양과 가격을 확정해 공개하고 정식 판매에 나설 예정 : 완제품 로봇을 판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개발자에게 개방해 다양한 AI 기술과 동작이 개발되는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전략 : 로보티즈는 AI 사피엔스에 QDD방식의 자체 액추에이터 '다이나믹셀-Q' 기술을 적용 : 로보티즈가 AI 사피엔스를 플랫폼으로 키우기 위해 꺼내든 핵심 카드는 '개방형 플랫폼‘ : 엔비디아의 시뮬레이션 환경을 활용한 보행 제어 알고리즘(Sim2Real)과 강화학습 워크플로를 포함해 AI 사피엔스의 소프트웨어를 개방 : 로보티즈의 전략은 AI 사피엔스 판매량 자체가 아닌 연구·개발 플랫폼으로의 성장 : 플랫폼 이용자가 많아질수록 AI 사피엔스를 기반으로 한 데이터와 소프트웨어가 늘어나고, 다시 새로운 개발자를 끌어들이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기 때문 ============================ https://v.daum.net/v/20260906071717863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미국 전력 행정 명령과 정상회담을 함께 고려한 배터리 투자 전략‘ 자료 링크 : https://vo.la/dVNfKuz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2차전지 비중 확대 -전력망은 국가의 방위, 제조 및 서비스 경제 활동, 일상생활 등 모든 영역에 영향을 주는 기반 시설이라는 점에서 안보자산이다. 트럼프 행정부가 대규모 전력 시스템(bulk-power system)에 사용되는 일부 외국산 장비의 구매/수입/이전/설치 금지 행정 명령을 발표한 것도 전력망, 혹은 전력 시스템이 국가 안보에 직결되는 자산이기 때문이다. 전력망을 안보관점에서 다룬 미국 정부의 행정명령에 중국 공산당이 “안보 개념 확장에 반대한다”고 반박한 것은, 오히려 전력망이 미중 패권 전쟁하에서 치열한 ‘battle field‘가 되고 있음을 역설적으로 드러낸다. -그리고 해당 명령에서 규제하는 전력 시스템 범주에 BESS(Battery Energy Storage System)도 포함됐다. BESS는 배터리 셀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배터리 셀, BMS, 인버터, 소프트웨어 등을 통합한 하나의 제어 시스템이다. 미국 정부는 BESS 역시 디지털 백도어가 존재해 외국이 원격으로 해당 장비에 접근할 가능성을 우려(”such equipment might have digital backdoors … that allow a foreign country to access that equipment remotely.”) 한다고 언급했다. -즉, 이번 행정 명령의 핵심 키워드는 전력망에 대한 ‘원격 접근 가능성’인데, BESS는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것이 아니라, 전력망의 계통 안정성 및 피크 절감을 위해 통신망과 연결될 수밖에 없어, 상기한 ‘원격 접근 가능성‘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다시 말해, BESS는 디지털 백도어를 통한 원격 접근 가능성을 태생적으로 내포하고 있어 미국의 탈중국 논리가 강하게 작동할 수밖에 없는 영역이다. -이에 따라, BESS 통합 시장, 즉 SI(System Integration) 시장에서 중국 기업들의 미국 점유율 하락이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한다. 현재 미국 SI 시장 내 중국 기업들의 점유율은 약 15% 내외로 추정(최근 3개년 우드 맥킨지 자료 참조)되는데, 전체 시장 규모가 연평균 15% 이상 성장하는 상황에서 15%에 달하는 중국 기업들의 지배력이 약화될 경우 Tesla와 Fluence Energy와 같은 미국 SI 업체들의 수혜가 확대될 전망이다. -LG에너지솔루션 역시 2022년부터 미국 SI 기업을 100% 인수하여 SI 자회사 Vertech를 통해 해당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번 행정 명령을 통해 국내 기업들 중에서는 수혜가 가장 클 것으로 판단한다. -한편, 9월 24일 워싱턴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제기되는 ’미국의 배터리 양보설‘ 역시, 상기한 ’BESS 안보자산論’에 입각한다면 그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판단한다. 당장 대체 불가능한 일부 광물 자원(흑연 등)에 대해서는 희토류와 같은 맥락에서 미국의 구애가 있을 수 있겠으나, 전반적인 배터리 공급망에 대한 미중 데탕트 가능성은 극히 낮다고 판단한다. 대형주 중심의 배터리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한다. ▶ Car & Energy & Robot : 미국 BESS, 2027년까지 22.8GW 증설해 44% 증가 전망 -지난 한 주 자동차 업종 주가는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다. 현대차(-4.0%)는 파업 종료에도 임금 및 생산 차질 부담으로 하락했으며, Tesla(+1.5%)는 Cybercab 출시와 로보택시 상업운행 확대 기대감으로 상승했다. Lucid(-6.6%)는 대규모 리콜과 구조조정에 대한 우려로 하락했다. 중국 전기차 업체 중 NIO(-13.0%)는 실적 및 가이던스 부진으로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고, XPeng(-5.0%)은 인도량 가이던스 달성 여부에 대한 의구심과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약세를 보였다. -미국 EIA는 2026년 6월 말부터 2027년 6월 말까지 유틸리티급 태양광·풍력 설비가 전년 대비 41%, BESS가 44%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2031년 미국 전체 차량의 평균 연비 기준을 기존 50.4mpg에서 34.5mpg 수준으로 대폭 완화하는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Tesla는 9월 3일 Austin Cybercab 출시 행사를 앞두고 현지 등록 차량을 총 45대로 확대했으며, 스티어링 휠과 페달이 없는 전용 로보택시의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프랑스 정부는 Tesla의 FSD 탑재 차량 2대로 실제 도로시험을 시작했으며, 9월 중 시험 결과를 확보해 향후 EU 차원의 승인 표결에 참여할 계획이다. -한국 정부는 2027년 재생에너지 금융지원 예산을 1조 5,100억원으로 133% 확대하고, 전기차 보조금에 2조 1,400억원, 송전단 BESS 구축에 5,724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델타엑스는 320억원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해 미국 Georgia에 1억 4,100만달러 규모의 BESS 공장을 건설하고, 일본 SoftBank와 연간 1GWh 규모의 AI 데이터센터용 BESS 생산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BYD의 2분기 순이익은 82억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했으나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으며, 매출은 3.2% 감소한 가운데 상반기 해외 출하량은 71% 증가한 79만대 이상을 기록했다. -Xiaomi는 2027년 독일을 포함한 유럽 자동차 시장 진출을 추진하며, 2026년 베를린 국제가전박람회(IFA)에서 독일 주요 자동차 딜러 그룹 8곳과 첫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 Cell : SK온, 미국서 1.5조원 규모 ESS용 LFP 배터리 수주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주가는 한 주간 0.6% 하락했으나 코스피(-1.5%) 대비 0.9%p Out-perform했다. SK이노베이션(+18.3%)은 SK온의 미국 ESS 기업 대상 9GWh 규모 LFP 배터리 셀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급등했다. 반면 삼성SDI(-4.0%)는 직전 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으로 하락했으며, LG에너지솔루션(-3.1%)은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와 외국인·기관의 동반 순매도로 약세를 보였다. -SK온은 미국 NeoVolta Power와 약 1조 5,000억원 규모의 ESS용 LFP 배터리 셀 9GWh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Smackover Lithium과 약 2조원 규모의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2029년부터 10년간 총 8만톤의 배터리급 탄산리튬을 공급받을 계획이다. -CATL은 브라질 최초의 국가 ESS 용량 경매에서 현지조달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현지 배터리 제조사 Moura와 협력하며, 약 297GW 규모의 입찰 시장을 대상으로 BESS 장비 공급을 추진한다. ▶ Material/Equipment : 리튬 가격 횡보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직전 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으로 한 주간 약 2.4% 하락하며 코스피(-1.5%) 대비 0.9%p Under-perform했다. 엘앤에프(-10.0%)는 8월 31일 ESS용 LFP 양극재 성장 기대와 수급 개선으로 급등했으나,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주간 기준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에코프로비엠(-8.9%)은 유상증자 관련 주가 희석 및 자금조달 부담으로 약세를 보였으며, 천보(-8.1%)는 직전 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으로 하락했다. 반면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4.4%)와 LG화학(+1.8%)은 상승했다. -원준은 미국 양극재 기술기업 Silvatex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무전구체 LFP 기술을 파일럿 단계에서 상업 생산 규모로 확대해 미국 내 LFP 양극재 생산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9월 1주 유럽 주요 3국(영국, 독일, 프랑스) 전력 가격은 평균 124.0유로/MWh로 WoW +6.5% 상승했다. 9월 전력 가격 평균은 127.9유로/MWh로 MoM +13.8% 상승했다. -광물별 전월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1.5%), 니켈(-0.1%), 코발트(-3.4%), 망간(+3.8%), 알루미늄(+1.9%), 구리(-0.8%), LiPF6(+0.9%)이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국내 3차 ESS 수주전 임박…사업 규모 2조원대 커질듯 출처 : 이데일리 | 네이버 https://naver.me/FBMSg3zS

로봇 키우는 LG전자 “빅테크 액츄에이터 수주 눈앞…부품사업 새 동력 육성” [IFA 2026] 출처 : 헤럴드경제 | 네이버 https://naver.me/FbVCWf7I

북미 ESS가 당긴 LFP 전환…K-배터리 3사 양산 경쟁 본격화 [위클리배터리] 출처 : 디지털데일리 | 네이버 https://naver.me/x2YxJBH9

🔹트럼프 대통령의 데이터센터 확대 스탠스, 중간선거 앞두고 공화당의 정치적 부담으로 부상 » 미국의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빠르게 확대되는 가운데, 전력·용수 사용과 전기요금 및 생활비 상승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지역사회의 데이터센터 건설 반대 움직임도 급격히 확산되는 모습 » 최근 여론조사에서는 미국인의 약 70%가 자신의 거주지역 인근에 데이터센터가 건설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는 등 부정적 여론도 확산. Annenberg Public Policy Center 조사에서도 데이터센터에 대한 여론이 2~3월 이후 12%p가량 부정적인 방향으로 이동했으며, 반대 여론이 민주·공화 양당 지지층에 걸쳐 나타나는 상황 » 이러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데이터센터 확대가 미국의 AI 경쟁력 유지와 중국과의 기술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필수적이라는 입장을 고수. 데이터센터를 거부하는 지역사회에 대해 '낙후되고 가난해지기를 원하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Let Data Reign'을 강조하는 등 오히려 지원 입장을 강화 » 민주당은 데이터센터의 급격한 확대를 전기요금과 생활비 상승 우려에 연결해 공화당을 압박하는 모습. 이에 따라 산업정책 측면에서는 AI 인프라 확대가 필요하지만, 정치적으로는 지역 유권자의 비용 부담 및 생활환경 우려와 충돌하면서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공화당의 새로운 정치적 부담으로 부상 » 투자 관점에서는 AI 투자 확대 과정에서 전력·용수·입지·지역사회 수용성 및 인허가가 새로운 병목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지역 반발이 프로젝트 지연이나 차단으로 이어질 경우 데이터센터 CapEx의 집행 시점이 늦춰질 수 있어 AI 인프라 투자 속도의 변동성을 높이는 요인 » 반면 신규 데이터센터 건설이 어려워질수록 기존 시설의 전력 효율과 처리 용량을 높이는 투자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가능성. 장기적으로는 발전·송배전망·전력관리·냉각 등 데이터센터의 전력 효율성과 수용 능력을 개선하는 인프라 영역의 전략적 가치가 더욱 부각될 수 있는 환경 Trump’s Embrace of AI Data Centers Adds to GOP’s Midterm Peril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05/trump-s-embrace-of-ai-data-centers-adds-to-gop-s-midterm-peril

09/07~09/11 주간 변화요인: 소비자물가지수, 국채금리, AI 데이터센터, 젠슨 황과 오라클 최근 주식시장의 가장 중요한 변화는 기업 실적 자체보다 국채금리 변화에 주가 민감도가 다시 높아지고 있다는 점. 지난 주 일본, 유럽 국채금리 급등과 국제유가 상승으로 미국 10년물 금리까지 4.8% 부근으로 올라서자 시장 변동성이 확대. 물론, 2일 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 3일 월러 연준 이사가 물가 둔화가 이어질 경우 9월 FOMC에서 동결을 지지할 수 있음을 시사하자 금리 안정 및 주식시장의 강세가 진행. 다만, 4일 고용이 예상보다 매우 강하게 나오자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다시 증가. 그렇기 때문에 이번 주 소비자물가지수, 재무부의 바이백 등의 영향이 중요. 더 나아가 반도체 종목의 변동성일 키웠던 요인인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이슈에 대해 오라클 실적 발표와 펜실베니아에서의 정치 일정도 주목 받을 듯 물가 움직임 월러 연준이사가 최근 몇 달의 근원물가 둔화를 근거로 앞으로 발표되는 물가가 안정된다면 금리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언급한 반면, 8월 물가 둔화가 일시적인 것으로 나타난다면 9월 인상을 지지할 수 있다고 언급. 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 역시 최근 물가 흐름 개선을 언급한 만큼 연준 내부에서 무조건적인 인상 보다는 8월 물가도 확인해야 함을 주장. 이에 10일 생산자물가지수와 11일 소비자물가지수가 핵심적인 영향이 예상. 최근 ISM 제조업지수와 서비스업지수에서 가격 지수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거나 오히려 상승세를 확대한 만큼 단순 헤드라인보다 근원 물가, 핵심 서비스업 물가의 상승 가능성도 있어 주목. 여기에 11일 소비자심리지수와 기대인플레이션도 중요한데 높은 물가와 기대 물가가 반등할 경우 변동성 확대 요인이기 때문 금리 변화 한편, 미 재무부의 장기채 바이백 시행도 주목 받을 것으로 판단. 여기에 국채 입찰까지 있어 결과에 따라 금리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기 때문. 현재 재무부는 9일부터 장기물 바이백 상향 조정 후 시행. 다만 이를 QE나 국채 공급 감소로 해석하면 안 됨. 재무부가 오래된 국채를 사들이는 동시에 신규 국채 발행은 그대로 이어지기 때문. 결국 바이백 규모 자체보다 국채 입찰 관련 응찰률, 간접입찰 그리고 10년과 30년물 국채 금리의 방향성. 결과에 따라 금리가 추가적으로 상승을 하며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재 부각될 수 있기 때문. 물론, 입찰 수요 등이 견조하고 이로 인해 금리 안정이 진행되면 주식시장은 오라클 등 여타 종목 이슈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음. 미국 국채 금리의 상승을 미국 재정적자 문제, 물가 문제 등으로만 해석하기는 어려움. 일본 10년물은 3%를 돌파해 1996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영국, 독일, 프랑스 등도 큰 폭으로 상승하며 미국은 물론 글로벌 금리가 동반 상승하는 경향이 높아졌기 때문. 특히 일본 기관의 해외채권 자금이 본국으로 돌아갈 경우 미국채 수요 자체가 약해질 수 있음. 시장 주목은 10일 있을 ECB 통화정책회의인데 금리 인상이 예상. 시장은 금리 결정보다 라가르드 총재가 추가 인상을 얼마나 열어놓는지 여부에 주목. 결과에 따라 유럽 금리 변동성이 확대될 수도, 안정될 수도 있기 때문. 영국에서는 7일 신임 재무장관 존 힐리의 주요 재정정책 연설이 예정되어 있어 이 결과도 중요. 애플과 오라클 9일에는 애플 스페셜 이벤트 개최. 올해 이벤트는 단순한 아이폰 신제품 발표보다 급등한 메모리 등을 가격에 얼마나 반영하는지가 주목. 최근 트렌드포스는 아이폰 18에 들어갈 메모리 비용이 전년 대비 400%나 상승해서 제품 가격이 10~20% 인상 될 것으로 전망. K자형 소비 행태로 전환된 만큼 가격 인상이 수요 둔화로 이어지는지 당일 주가 및 평가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10일 장 마감후 오라클이 실적 발표가 진행. 이번 실적에서 매출 성장률이나 매출 전환 속도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데이터센터 건설, 전력, 인허가 병목이 실제 매출 인식을 늦추고 있는지 여부. 오라클은 6월 22일 제출한 연례보고서를 통해 이를 구체적으로 경고했기 때문. 최근 뉴욕에 이어 펜실베니아, 텍사스 등 많은 주 정부가 실제 인허가 문제에서 발목을 잡고 있으며 관련 질문도 예상. 건설 지연이 길어질 수록 오라클의 재무적인 부담이 확대될 수 있기 때문 데이터센터 건설과 중간선거 최근 데이터센터 문제는 AI 수요의 문제가 아니라 전기요금과 송전망 투자비, 물 사용, 지역 일자리와 세수 등 생활비와 지역경제 문제로 확산되면서 중간선거 이슈로 전환되고 있음. 민주당뿐 아니라 공화당 후보들도 데이터센터에 대한 비용부담과 인허가 규제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점이 특징. 이런 가운데 8일 경합주인 펜실베이니아 리머릭에서는 대규모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의 조건부사용 심리가 재개됨. 9~10일에는 공화당 중간선거 컨벤션이 개최되고 트럼프 대통령이 양일 연설할 예정이어서 물가와 전기요금, AI, 데이터센터 투자에 대한 정치적 발언도 주목. 11일에는 텍사스 공공유틸리티위원회(PUCT) 정례회의가 예정돼 있어 최근 진행 중인 대규모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전수조사와 대형부하 접속 규정 관련 의제가 포함되는지도 확인할 필요. 결국 중간선거가 가까워질수록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규제 등이 점차 이슈화 될 것으로 판단. 즐비한 컨퍼런스 8~10일 씨티 글로벌 기술 미디어 통신 컨퍼런스 즉 TMT 컨퍼런스가 개최되고 8~11일 골드만삭스 커뮤니코피아+테크놀로지 컨퍼런스가 개최돼 AI 산업의 핵심 이벤트로 작용할 전망. 시스코, 슈퍼마이크로컴퓨터는 물론 AMD, 엔비디아 등이 참석하고 특히 샌디스크가 8일 씨티, 9일 골드만삭스 컨퍼런스에서의 발표, 10일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골드만삭스 컨퍼런스에 참석해서 발언이 있음. 최근 시장은 단순히 AI 수요가 강한가에서 GPU에서 서버로 네트웍과 메모리, 그리고 전력으로 투자가 얼마나 확산되는지, 그리고 실제 매출과 수익성으로의 얼마나 빠르게 전환하는지 주목. 그렇기 때문에 관련 컨퍼런스에서 어떤 발표를 하는지에 따라 관련 종목들의 변화가 확대될 것으로 판단. 그 외 8~10일 웰스파고 헬스케어 컨퍼런스로 인한 바이오 종목들의 변화도 진행될 것으로 판단 *요일별 핵심 일정 09/06(일) OPEC+ 회의 09/07(월) 일본: 외환보유고(8월) 독일: 산업생산(7월) 유로존, GDP 성장률(2Q), 센틱스 투자자 신뢰지수 발언: 영국 신임 재무장관(주요 재정정책) 휴장: 미국, 브라질, 캐나다 행사: IFA 베를린(4~8일) 09/08(화) 한국: GDP 성장률(2Q) 일본: GDP 성장률(2Q) 중국: 수출입통계(8월) 미국: 소기업낙관지수(8월), 고용동향지수(8월) 채권: 일본 5년물 입찰, 미국 3년물 입찰 보고서: 뉴욕 연은 소비자 기대조사 정책: 펜실베이니아 리머릭 MCD 7 데이터센터 조건부사용 심리 행사: 씨티 글로벌 TMT(기술, 미디어, 통신) 컨퍼런스(8~10일) 행사: 골드만삭스 커뮤니코피아+테크놀로지 컨퍼런스(8~11일) 행사: 웰스파고 헬스케어 컨퍼런스(8~10일) 기업: 아이온큐(IONQ), 투자자의날 행사 장후 실적: 케이시스(CASY) 09/09(수) 한국: 실업률(8월) 중국: 소비자물가지수(8월), 생산자물가지수(8월) 채권: 미 재무부 장기물 바이백, 미국 10년물 입찰, 독일 10년물 입찰 행사: 애플 스페셜 이벤트 행사: 세계원자력심포지엄(9~11일) 행사: 공화당 중간선거 컨벤션(9~10일)- 트럼프 발언 보고서: EIA 단기에너지 전망 보고서 장전 실적: 츄이(CHWY), 시그넷 쥬얼리스(SIG) 장후 실적: 에어로바이런먼트(AVAV) 09/10(목) 독일: 소비자물가지수(8월) 미국: 생산자물가지수(8월), 기존주택판매(8월) 은행: ECB 통화정책회의 발언: 라가르드 ECB 총재 채권: 미 30년물 국채 입찰 기업: 엔비디아 젠슨황, 골드만삭스 컨퍼런스 발표 기업: TSMC 월별 매출 발표 보고서: OPEC 원유시장 보고서 행사: 공화당 중간선거 컨벤션- 트럼프 발언 장전 실적: 메이시스(M) 장후 실적: 오라클(ORCL), 어도비(ADBE)

*한국증시 관련 수치: 아스트라 효과 지속, 원화 강세에 따른 외국인 수급 기대 MSCI 한국 증시 ETF는 4.60%나 크게 상승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는 1.82%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38% 상승. 러셀2000지수는 0.25%, 다우 운송지수도 0.72%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4% 상승. 지난 금요일 서울 환시에서달러/원 환율은 1,350,4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 물은 1,345.00원을 기록. *FICC: 국제유가 반등, 금리 변동성 확대 속 상승, 달러화 국제유가는 미-이란 불안에도 주간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소폭 하락. 장중 중동 일부 지역에서 폭발음이 들렸다는 루머도 유입되고 이란의 강경 발언, 베센트 재무장관의 이란 연계 은행 추가 제재 가능성 경고 등도 이어졌지만 유가 흐름은 제한. 미국 천연가스는 냉방수요로 인한 발전용 가스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1% 상승. 유럽 천연가스는 재고 확대 기대로 소폭 상승. 달러화는 고용보고서 발표 직후 인덱스 기준 99.4까지 상승하기도 했지만, 낮은 임금 상승률 등을 반영하며 강세폭이 축소. 물론 소비자물가지수 결과를 앞두고 재차 강세를 확대하는 등 등락을 보였지만 전반적인 흐름은 강세 유지. 엔화는 전일 큰 폭의 강세를 뒤로하고 약세. 유로화는 ECB 통화정책 회의 앞두고 제한적인 약세.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강세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도 강세를, 브라질 헤알은 약세를 보이는 차별화가 진행. 국채 금리는 고용보고서 결과 비농업 고용자수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이전 2개월 고용도 상향 조정되는 등 견고한 고용지표 결과에 큰 폭으로 상승 하기도 했음. 그러나 임금 상승률이 여전히 낮고 계절적인 요인이 컸다는 점을 감안 연속성이 이저질지 지켜봐야 한다는 점이 부각되자 상승폭을 일부 축소. 이와 함께 11일 소비자물가지수 결과를 기다리는 경향도 영향 금은 견고한 고용보고서 결과에 달러 강세, 금리 상승이 진행되자 전일 강세를 뒤로하고 1%대 하락. 은도 2% 가까이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달러 강세 등에도 전력 산업 관련 수요 증가 기대로 구리가 상승. 아연도 강세를 보인 가운데 알루미늄은 하락하는 등 LME 시장에서 혼재된 모습 농작물은 밀, 대두, 옥수수 등 주요 작물은 달러 강세를 빌미로 최근 상승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하락. 특히 밀이 러시아,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 기대, 미 연휴에 따른 포지션 청산 등이 유입되며 2%대 하락. 옥수수는 북미 지역 수확기에 들어서서 공급에 대한 부담에 하락. 대두도 11일 WASDE 보고서 발표 앞두고 제한적인 하락. 코코아는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보합권 등락, 설탕은 그동안 상승에 따른 매물 소화에 제한적 하락. 커피는 브라질 수확 진행에 하락.

*특징 종목: 마이크론, 샌디스크 강세 Vs. 테슬라, MS, 애플 부진 메모리 스토리지 반도체: OpenAI의 아스트라 효과에 큰 폭 상승 SK하이닉스 ADR(+8.14%)과 마이크론(+6.10%)은 OpenAI의 아스트라의 높은 성능에 AI 인프라 투자의 효율성과 향후 더 많은 메모리 칩 수요 증가 기대를 반영하며 큰 폭 상승. 여기에 트렌드포스가 3분기 DRAM 시장에서 AI 학습, AI 에이전틱 확대로 수요가 더욱 증가해 공급 부족 사태 지속, 계약 가격 상승이 이어진다고 발표한 점도 강세 요인. 샌디스크(+11.90%)는 번스타인이 NAND 가격 상승을 이유로 목표주가를 1,250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큰 폭 상승헀고 8일 씨티, 9일 골드만삭스 컨퍼런스에서 발표한다고 언급한 점도 긍정적인 영향. 이런 가운데 시게이트(+6.34%), 웨스턴디지털(+5.86%)등도 AI 추론 확대시 고용량 제품이 필요하고 가격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다는 기대가 긍정적인 영향.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38% 상승. AI 반도체: 엔비당, AMD, 인텔 등 강세 엔비디아(+0.84%)는 허깅페이스 인수 효과가 이어지며 상승. 물론 OpenAI의 아스트라로 인한 GPU 수요 증가 기대도 우호적인 영향. 다만, M7 종목군이 부진을 보이자 관련 ETF의 부진에 따른 물량 출회되는 등 패시브 자금 이탈로 상승은 제한. AMD(+4.69%)는 베를린 IFA에서 퍼스널AI 전략과 Ryzen AI 기반 온디바이스, 로컬 AI 확대 방향을 공개하자 상승. 여기에 OpenAI의 아스트라로 CPU 수요 증가 기대도 우호적. 인텔(+4.51%)도 관련 기대에 상승. 마벨테크(+7.05%)는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로 강세. 반면, 브로드컴(+0.21%)은 실적 발표 후 매물 소화는 지속되며 소폭 상승에 그침 광통신, 서버, 장비: OpenAI 효과와 AI 산업 기대 코히런트(+6.60%)는 도이체방크가 AI 투자의 병목이 컴퓨팅에서 연결성으로 전환되고 있다며 최선호주로 제시하자 상승. 루멘텀(+4.00%)등 광통신 기업들의 강세가 진행. 시에나(+1.12%)는 전일 실적 발표 후 크게 하락한 뒤 오늘은 반등했지만 목표주가 하향 소식들에 상승은 상대적으로 제한. 크레도(+3.90%)는 S&P500 편입 기대로 강세. 램리서치(+5.12%), ASML(+4.17%)등 반도체 장비 기업들은 반도체 산업 성장 기대에 강세. 델(+1.50%), 슈퍼마이크로컴퓨터(+4.54%)등이 상승한 반면, HP엔터(-4.48%)는 실적 발표 후 매물 소화 지속. 자동차: 테슬라, 사이버캡 행사 실망, 도로교통안전국의 조사에 크게 하락 테슬라(-5.92%)는 사이버캡 행사 이후 웰스파고 등 일부 투자회사들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발표하자 하락. 특히 가격, 생산량, 전국 확대 일정 등 새로운 정보가 거의 제시되지 않았던 점이 부담으로 작용. 여기에 미국 도로교통안전국이 사이버택시가 모든 연방 안전 기준을 준수하는지 여부를 조사한다고 발표한 점도 부담. 도로교통안전국은 실제 상용화한 점이 이번 조사의 원인이라고 언급했고 자체 인증하기 위해 사용한 데이터와 프로세스를 검토한다고 발표. 포드(+1.46%)는 지난 해 알루미늄 공장 화재로 생산 차질이 있었던 F-시리즈 생산 확대 언급과 연말까지 딜러 재고가 증가할 것이라는 발표도 긍정적. GM(+0.83%)도 강세. 퀀텀 스케이프(+0.55%)등 2차 전지 기업들은 제한적인 등락. 앨버말(-4.45%)등 리튬 관련주는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7.41%나 급락한 여파로 하락 대형기술주: OpenAI 영향과 고용보고서 여파로 부진 MS(-2.04%)는 고용보고서 결과로 금리가 상승하자 하락. 장중 금리가 안정을 찾았음에도 하락이 이어졌는데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실적 부진도 부담. 알파벳(-1.05%), 아마존(-0.15%), 메타(+1.00%)등은 금리 상승과 OpenAI와의 경쟁 심화, 자본 지출 확대 우려 등을 반영하며 장중 부진. 그러나 메타는 스마트글라스에 대한 기대가 여전히 이어져 장 마감 직전 상승 전환했으며 아마존도 낙폭 축소하는 등 위클리 옵션 영향도 컸음. 애플(-2.51%)은 키방크가 9일 있을 행사가 오히려 부정적인 이슈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하며 시장 수익률 하회 의견을 유지하자 매물 출회. 더불어 폴더블폰 생산 위축 우려도 매물 출회 요인. 소프트웨어: 금리 상승과 개별 실적 부담에 하락 오라클(+3.08%)은 실적 발표(10일) 앞두고 수주잔과 매출 전환 기대가 부각된 가운데 모건스탠리가 목표주가 상향 조정한 점, OpenAI가 아스트라 발표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자 수주잔고 집중 관련 불안이 완화된 점도 우호적. 팔란티어(-4.49%)는 전일 옵션 거래로 큰 폭으로 상승 후 되돌림이 유입되며 하락. 지스케일러(-4.50%)는 긍정적인 분기 실적에도 불구하고 연간 반복 매출 전망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표명하자 하락. 어도비(-6.73%)는 CEO 교체 소식에 하락. 세일즈포스(-1.97%), 서비스나우(-2.97%)도 부진. 업무 관리 소프트웨어 업체인 아사나(-12.69%)는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 발표 여파로 큰 폭 하락. 가이드와이어 소프트웨어(-19.93%)는 하반기 매출 성장세가 부진을 이유로 2027년 회계년도 전망 불안에 크게 하락. 대체로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장기 금리 상승, 실적에 대한 불안 등이 영향을 주며 하락 양자컴퓨터: 아이온큐, 8일 투자자의 날 행사 기대로 견조 아이온큐(+1.28%)는 8일 투자자의날 행사 앞두고 장 전에 상승했지만 고용보고서 발표 후 상승 반납. 특히 투자자의날 행사에서 양자 컴퓨터 산업 관련 사업 구조등을 발표할 것이라는 기대가 부각되고 있어 기대 심리는 여전해 상승세는 지속. 리게티컴퓨팅(+0.13%)은 전일 퍼듀대와의 공동 연구 소식에 시간 외 상승하기도 했지만 금리 상승 여파로 매물 소화하며 상승 반납. 디웨이브 퀀텀(-1.43%)은 매물 소화하며 하락 우주개발: 긍정적인 소식 등에도 금리 이슈로 상승 반납 스페이스X(-1.20%)는 전일 오펜하이머가 AI 컴퓨팅 사업 확대를 근거로 목표주가를 280달러로 상향 하면서 급등했지만, 오늘은 되돌림이 유입되며 하락. 특히 러시아가 스타링크와 유사한 위성망 구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보도로 경쟁력이 높아졌지만, 금리 상승 등을 빌미로 차익 매물 출회가 된 것으로 추정. 로켓랩(+0.71%)은 강세, AST스페이스 모바일(+0.29%)은 장 초반 강세를 보였지만 금리 등의 영향에 상승분을 반납. 대체로 금리 이슈를 반영하며 상승 반납하는 경향이 높았음 전력, 발전: AI 산업 관련 기대 속 견조 블룸에너지(+7.35%)는 전일에 이어 S&P500 편입 기대에 힘입어 상승. 오클로(+3.59%)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을 비롯해 컨스텔레이션 에너지(+4.88%), 비스트라(+3.52%)등은 AI 산업에 대한 기대 속 강세가 진행. GE버노바(+0.01%)는 보합권 등락에 그친 반면, 이튼(+3.46%)은 강세가 진행. 신용정보 회사: 수수료 우려로 하락 에퀴팩스(-6.37%), 트랜스 유니온(-5.93%), 페어 아이작(-16.68%)등 신용평가 기관들은 연방주택금융청 청장이 관련 기업들이 오랫동안 미국민에게 과도한 수수료를 부과해왔다며 곧 끝날 것이라고 언급하자 큰 폭 하락 비트코인: 현물 ETF로의 자금 유입에도 금리 상승 여파로 부진 비트코인은 전일 월러 연준이사의 발언으로 8만 2,000달러를 상회하는 등 강한 반등을 보였지만 견고한 고용보고서 발표 후 금리 상승에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이에 재차 8만 달러 미만으로 하락. 다만, 전일 현물 비트코인 ETF로 7.3억 달러가 순 유입되며 지난 1월 이후 최대를 기록했다는 점에 하락이 제한됐고 반발 매수세 또한 지속. 이런 변화 속 전일 급등했던 스트레티지(-1.39%), 코인베이스(-4.18%), 로빈후드(-2.09%), 서클인터넷(-1.14%)등 대부분 관련 종목은 제한적인 하락.

09/04 미 증시, 고용보고서 서프라이즈 소화하며 반도체의 힘으로 하락 제한 미 증시는 예상을 크게 상회한 비농업고용자수로 인해 9월 금리인상 우려를 반영하며 하락 출발. 그러나 고용보고서 결과를 놓고 계절적인 영향이 컸다는 평가가 유입되자 금리 상승폭이 축소됐고 이에 지수도 하락이 제한. 한편, 대형 기술주가 매물 소화 속 하락한 가운데 반도체 종목군은 OpenAI의 아스트라로 인한 AI 산업의 전환이 진행될 수 있다는 점을 부각되며 상승을 보이는 차별화도 진행. 이후 지수는 개별 종목의 영향 속 제한적인 등락에 그침(다우 -0.51%, 나스닥 -0.29%, S&P500 -0.38%, 러셀2000 +0.2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38%) *변화요인: 고용보고서 해석, 반도체 상승 요인 미국 8월 비농업 고용자수는 16.2만 건 급증하며 시장 예상(5.5만 건)을 크게 상회했으며 민간 고용이 12.7만 건 증가하며 이를 주도. 고용참여율은 61.64%(+0.21%p), 실업률은 4.14%(+0.05%p)로 발표. 시간당 평균임금은 전월 대비 0.30% 상승에 그친 가운데 주간 노동시간은 34.4시간으로 소폭 증가. 업종별로는 레저 및 접객업(+6.2만 건)과 지방정부 교육(+4.2만 건), 헬스케어(+2.8만 건), 그리고 건설(+2.2만 건), 제조업(+1.6만 건)이 증가. 반면, IT(-2.3만 건)는 감소. 여기에 6월 고용은 1.1만 건, 특히 마이너스를 보였던 7월 고용이 4.4만 건 상향 조정. 이에 국채 금리가 크게 상승하고 달러 강세, 주식시장 하락하는 모습 그러나 이번 결과만으로 고용시장이 크게 개선됐다고 해석할 수는 없음. 여름철 계절조정의 되돌림이 상당 부분 섞여 있기 때문. 레저 및 접객업종의 경우 실제 고용자수는 9.1만 건 감소했지만 올해 8월 계절조정계수가 최근 2개년 평균(약 10만 건 증가)보다 큰 15.3만 건으로 보정했기 때문. 지방정부 교육도 개학 맞아 32.7만 건이 증가했지만 계절조정 후 4.2만 건 증가에 그침. 이전 두 달 상향조정은 소매업에서 4.6만 건 상향을 반영한 결과. 따라서 이번 보고서는 고용은 견조하지만, 계절 조정의 영향이 컸던 만큼 이번 결과만으로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을 높였다고 볼 수 없음. 그렇기 때문에 발표 직후 상승했던 금리는 대부분 반납했고, 달러화도 강세를 대부분 반납. 주식시장은 하락 출발 후 순환매 움직임 속 소폭 약세를 이어감 전일 OpenAI는 GPT-6 아스트라를 발표했는데 단순한 새 AI 모델이 아니라 AI 산업이 한 단계 바뀌는 신호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음. 지금까지 AI는 질문에 답을 주는 방식이 중심이었지만, 아스트라는 검색과 프로그램 활용하는 처리 능력이 크게 개선돼 스스로 판단하는 AI 에이전트 단계로 넘어가는 기술적 도약으로 보는 경향도 있음. OpenAI에서도 AGI 시대에 가까워지는 큰 변화로 평가하고 있고 시장도 실제 회사 업무와 연구 개발에 더 많이 사용될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지고 있음. 최근 시장에서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지출에 대해 과도하고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확대되고 있었지만 아스트로처럼 기술 발전, 기술 전환이 진행된다면 자본 지출의 근거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있음. 특히 앞으로 AI가 더 오랜 시간 여러 업무를 계속 처리한다면 필요한 계산량도 크게 증가하고 이는 더 많은 반도체가 필요할 수 있다는 내용이 재 부각. 과거 관련 내용이 반도체 종목들의 상승을 견인했던 만큼 오늘도 이러한 기대를 반영하며 메모리, CPU를 비롯해 반도체 기업들의 강세가 진행. 물론, 더 많은 돈이 필요하고 경쟁이 더욱 확대될 수 있다는 부담 속 대형 기술주가 부진하고 AGI가 발전하면 대체될 수 있다는 불안 속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하락하는 종목 차별화가 진행.

2027년부터 고성장구간진입하는 휴머노이드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8798 #휴머노이드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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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애매한 고용 서프라이즈. 시황맨 비농업일자리 16.2만으로 예상 5.5만 크게 상회했습니다. 그리고 충격을 주었던 7월 -2.3만명은 +2.1만명으로 상향 수정되었고 실업률은 예상과 부합한 4.1%입니다 음식 서비스, 주점 + 지방 정부 교육만 10.1만 증가해서 특정 부문에 집중된 측면. 일단 결과 나온 직 후 국채 금리 오르고 지수 선물은 하락 반응 정규 시장에서는 몇 가지 논리가 충돌할 듯합니다. 금리를 볼거냐. 미국 경제의 탄탄함을 볼 것이냐 그리고 연준이 금리를 결정할 때 참고하는 데이터는 실업률입니다. 그런데 소수점까지 챙겨 보면 4월 4.337%, 5월 4.296%, 6월 4.189%, 7월 4.090%, 8월 4.141% 하락하던 실업률이 지난 8월에는 소폭 오른 것으로 나타납니다. 일자리 기준으로는 크게 상회. 실업률 기준으로는 약간 후퇴 이 결과만 가지고 9월 FOMC 금리인상은 '확정적'이라고 단정하기는 애매합니다. 결국 다음주 CPI 중요도가 더 높아졌다고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