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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모닝 브리핑. 추석 전 증시 흔들 변수들. 중동, AI 등 속보. 세계적 투자 거물 한국 오는 이유. 3개월 쉰 대장주 이상 조짐 관찰. 가장 강한 업종. 태세 전환 임박 업종
방송 요약
추석 전 증시 흔들 변수 총정리.
중동 정세 속보와 증시, 유가 반응
AI 관련 주요 뉴스와 일정.
세계적 투자 거물 한국 오는 이유와 영향
3개월 쉰 대장주 이상 조짐 관찰.
현재 가장 강한 업종. 태세 전환 임박 업종
5대 주요 업종 추세 비교
증시 수급, 지수 추세 분석
https://youtu.be/cPSEQsJ3Q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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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BESS 저장 시간 지속 확대
-2시간에서 최근에는 4시간 저장 프로젝트가 크게 늘고 있는데, 8시간까지 시작됨
-저장 시간의 확대는 인버터, 변압기, 계통연계 설비는 동일 규모로 유지한 상태에서 배터리 셀,랙, 저장 컨테이너만 늘리는 방식
-저장 시간이 늘수록 kwh당 비용이 낮아져 사업자에게 유리
-태양광의 확장세가 워낙 가팔라서 순부하 피크 폭도 동일하게 늘고 있어서 BESS의 저장 시간도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은 BESS의 저장 시간 확대로 비례해서 감소하고 있어
https://electrek.co/2026/09/18/tesla-megapack-australia-first-8-hour-battery-rwe-limond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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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증시 전망대. 추석 전 증시에 큰 변수 온다. 금리 인상 후 반응과 달라진 점. AI 논란? 절대 끝나지 않을 이유. 증시 큰 손들 공들인 종목들. 증시 일정, 추세, 수급, 특징주 총정리
방송 요약
추석 전 증시에 큰 변수 온다.
유가, 금리에 결정적 영향 줄 일정
FOMC 후 반응과 달라진 점.
AI 논란? 투자 절대 끝나지 않을 이유.
증시 큰 손들 공들인 종목들.
이번주 중요한 증시 일정,
최근 증시, 주도주 추세 분석
수급 둥향과 특징주 총정리
https://youtu.be/jVXRXCOsF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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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에이치브이엠 (295310.KQ): 수요 대응을 넘어 밸류체인 확대 ★
원문링크: https://buly.kr/1n6hfjH
1. 416억원 시설투자 공시 ‘수요 대응 → 생산능력 확대’의 전환점
ㆍ 2026년 9월 15일 에이치브이엠은 약 416억원 규모의 우주항공용 최첨단 단조설비 신규투자를 공시
ㆍ 투자기간은 2026년 9월부터 2028년 12월까지로, 자기자본의 약 38%에 해당하는 대규모 투자
ㆍ 이는 단순한 설비 증설보다는 기존 용해, 소재 생산 역량에 우주항공용 단조 공정까지 생산 밸류체인을 대폭 확대하는 움직임으로 해석
ㆍ 실제로 2026년 6월에는 우주발사체용 슈퍼 Alloy 및 특수합금 공급계약을 연이어 2건을 체결했으며, 두 계약 규모는 약 244억원
ㆍ 스페이스X의 로켓의 대형화와 엔진 고도화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고온/고압 환경에 견딜 수 있는 초합금 및 고청정 소재에 대한 중요성은 높아질 수밖에 없음
ㆍ 즉, 에이치브이엠의 이번 3공장 증설에 대한 부분은 기존 수주 증가 수준이 아닌 생산 CAPA 부족의 가능성에 선제적 대응으로 판단되며, 대규모 단조설비 투자와 향후 우주항공 매출의 폭발적 증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될 것
2. 단순 금속업체가 아닌 고부가 소재 공급망으로 진입
ㆍ 에이치브이엠과 스페이스X의 연결고리는 단순히 발사 증가에 따른 매출 증가의 구조에서 조금 더 진일보된 접근과 해석이 필요
ㆍ 동사의 경쟁력은 『용해→재용해→단조→완성 소재』 밸류체인이 본격적으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
ㆍ 우주항공용 니켈계 초합금은 작은 편차에도 금속 피로도 증가에 따른 사고를 초래할 수 있어 고청정도와 균일한 미세조직 확보가 핵심
ㆍ 요리로 비유하자면 레시피에 대한 차별화된 강점이 있어야만 가능
ㆍ 에이치브이엠은 단순히 CAPA 증가에 그치는 것이 아닌 특수합금 소재를 바탕으로 우주항공을 비롯하여 타산업 단조 및 부품 공급 단계로 확대가 예상
ㆍ 특히 최근에 글로벌 공급망 이슈로 인해 소재 국산화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증가
ㆍ 이에 따라 동사는 우주산업 외 2027년 글로벌 Top-Tier 가스터빈 블레이드 업체에 양산 물량 공급과 더불어 방산 무기 신소재 공급까지 고객 및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이루어질 것
3. 창사 이래 최대 수주잔고 기록 중
ㆍ 27년부터 29년까지 스타십 발사 횟수는 약 15회→30회→50회로 가파르게 증가가 예상
ㆍ 랩터 엔진의 신규 생산은 최소 500기에서 최대 2,500기까지 증가할 것으로 추정됨에 따라 에이치브이엠의 신규수주는 29년까지 꾸준히 우상향 흐름이 이어질 수 있음
ㆍ 2분기 말 동사의 우주 수주잔고는 약 499.9억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를 기록 중이며, 고마진의 우주항공 소재 비중 확대에 따른 Mix 개선과 탑라인 성장이 예상
ㆍ 동사의 26년 (K-IFRS 별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204억원(YoY+81.0%), 영업이익 181억원(YoY+210%, OPM 15.0%)을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 추세는 지속될 전망이며, 3분기 순이익은 현 주가 기준에서 CB평가손익 기저효과로 인해 이익 전환 가능성이 높음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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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저PBR 명단 발표를 앞둔 자동차 부품업종
[하나증권 자동차 Analyst 송선재]
■ 자동차 부품 업종은 저PBR기업 지정이라는 새로운 변수와 대면
- 한국거래소는 밸류업 참여를 유도하는 지침을 9월 11일부터 시행
- 자동차 부품 업종은 구조적 저PBR이라 이번 지침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을 것
① 6번 연속 업종 내 하위 25%(유가증권)/10%(코스닥) PBR 시, 저PBR기업으로 선정
- PBR 기준일까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하면 공표 대상에서 제외(연속 2회까지만 적용)
- 최근 12개 기준일 중 11개 이상 저PBR 구간에 머문 상습 저평가 기업은 제외 혜택 없음
② 지침이 자동차 부품업체들을 두 그룹으로 가를 것
- 일시적으로 저평가 기업에게는 밸류업 계획 공시로 리스트 노출을 피할 수 있는 유인
- 만성적으로 저PBR에 머문 기업은 계획서를 내도 명단을 피할 수 없어 공시 자체의 유인 사라짐
- 지침 자체에는 처벌 조항이 없으나,
- 상습 저평가 기업은 기관투자자의 투자 대상에서 제외되거나, 행동주의 주주들의 압력을 받을 수 있음
③ 당장 11월 첫 공표일 이전 밸류업 계획 공시가 늘어날 것
- 일시적 저평가 기업들에 집중될 것, 계획서에 담길 내용은 두 방향으로 예상
- 첫째는 배당성향 상향, 자사주 매입/소각 같은 자본효율화 방안
- 둘째는 로봇/신성장 사업 강화를 통한 밸류에이션 재평가 시도
- 신성장 투자에는 Capex와 자금 조달 필요하나, 유상증자/CB 발행은 PBR을 끌어내리기에 두 방향이 상충
- 결국 현금창출력과 재무구조가 받쳐주는 기업만이 두 방향을 동시에 밀어붙일 수 있음
■ 자동차 부품 44개의 PBR은 평균 0.68배, 하위 25% 0.28배, 하위 10% 0.23배
④ 자동차 부품 44개사의 평균 PBR은 0.68배, 중앙값은 0.48배
- PBR 1배 이하가 38개(86%)로 업종 전반이 저평가 구간
- 하위 25%(11개사)와 하위 10%(4개사)의 평균은 각각 0.28배/0.23배
⑤ 하위 25% 중 SJG세종(ROE 15.8%)/서연이화(9.8%)/성우하이텍(9.7%)
- 업종 중앙값/평균(각각 8.7%/7.9%)을 웃도는 자본수익률에도 PBR이 0.3배 이하
- 제품 및 고객사 구성에서 낮은 성장성 평가를 받는 것이라 판단
⑥ 이는 업종 전반에서 확인되는 현상
- PBR 0.5배 미만 24개사와 0.5배 이상 20개사의 ROE 중앙값은 모두 8.7%로 동일
- 반면, PER 중앙값은 각각 4.1배 vs. 6.8배로 저PBR 업체들이 60% 할인
- 이는 업체들의 저PBR이 자본수익률 부진뿐만 아니라 시장이 같은 이익에 낮은 배수를 적용하기 때문
- 저PBR을 탈피하기 위해서는 자본효율화와 함께 배수를 끌어올릴 성장 스토리가 필요
⑦ 저PBR 구간에 있으면서 배수를 끌어올릴 성장동력을 갖춘 종목
- 한국단자(PBR 0.47배/ROE 10.1%): 전동화 부품이 확대
- 코리아에프티(0.56배/14.3%): 해외 증설이 진행 중
- SNT모티브(0.67배/8.0%): 친환경차 모터 및 반도체 장비 성장이 기대
- 세방전지(0.50배/8.5%): 미국 ESS 배터리 모듈/팩 사업이 시작
- 화신(0.42배/11.8%): 친환경차 부품으로 확대
전문: https://vo.la/bdy3Ozu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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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우리는 옵티머스 3의 완성 마지막 단계를 밟고 있습니다. 이건 지금까지 세상에서 가장 진보된 로봇이 될 겁니다. 아무것도 비교가 안 될 정도로요.
사실, 솔직히 말해서 옵티머스 3만큼 좋은 로봇 데모를 아직 본 적이 없습니다.
올여름에 옵티머스 3 생산을 시작할 겁니다. 처음에는 아주 천천히요. 그리고 내년 여름쯤에 대량 생산에 도달할 가능성이 큽니다.
내년쯤 옵티머스 4 디자인을 완성할 겁니다. 매년 새로운 로봇 디자인을, 매년 개선된 로봇 디자인을 출시하려고 노력할 겁니다.
#일론머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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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21~09/25 주간 변화요인: 국채금리, 미-중 정상회담, AI 컨퍼런스
이번 주 주식시장의 중요한 변화요인은 FOMC 이후 국채금리가 어느 수준에서 안정을 찾는지 여부. 21일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 22일 미국 국채시장 컨퍼런스에서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와 제퍼슨 연준 부의장, 이후 24일 예정된 윌리엄스 총재의 경제, 통화정책 발언 등이 중요. 여기에 2,5,7년물 국채 입찰 , 24일 실행되는 미 재무부의 20~30년물 장기채 바이백 도 중요. 결과에 따라 금리 방향성이 결정되고 이는 기술주에 영향을 주기 때문
또한 BOJ 통화정책 이후 우에다 총재의 발언도 중요한데 결과에 따라 일본 금리의 상승이 확대될 경우 미 금리 상승을 자극할 수 있기 때문. 더불어 20일 독일 베를린 등에서 지방선거가 있다는 점도 주목. 최근 독일에서는 높은 에너지 가격과 경기 부진으로 극우 정당의 의회 장악이 진행되고 있어 불확실성은 계속 증가. 선거 결과가 독일정부 정책을 직접 바꾸는 것은 아니지만 메르츠 정부의 개혁 추진력과 에너지 지원, 재정정책에 대한 시장 평가 에 영향을 줄 수 있고 이는 유럽 금리 방향성을 결정할 수 있기 때문.
이런 가운데 24일로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도 중요.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AI, 규제, 이란, 희토류 등 주제가 확대되는 모습. 특히 엔비디아 젠슨 황과 OpenAI의 샘 알트만이 24일 국빈 만찬 참석이 예정돼 있어 AI가 정상회담의 주요 산업 이슈 중 하나로 부각될 가능성이 높음. 물론, 이를 곧바로 대중국 AI 반도체 규제 완화로 해석할 수는 없지만 미-중간의 AI 안전분야 협력 논의가 예상되며 결과에 따라 AI 반도체 기업들의 등락이 예상. 또한 애플의 로비, 마이크론의 역로비가 진행되고 있는 반도체 규제에 논의 여부, 대두 수입 규모, 이란에 대한 부분 등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부분에 대한 논의 여부 등도 중요
한편, AI와 반도체 관련 컨퍼런스도 이어지기 때문에 결과에 따라 관련 종목군의 변화도 예상. 20~24일 ECOC에서는 엔비디아, OpenAI, 오라클, 마벨테크, 시에나 등이 AI 데이터센터용 광통신 등을 비롯해 여러 기술적인 부분 등을 발표. 22~24일 퀄컴 스냅드레곤 서밋에서는 에이젠틱 AI 관련 부분의 내용이 중요. 23일 TSMC 포럼, 23~24일 Meta Connect 등에서 관련 기업들 내용도 발표가 있으며 이를 통해 변화가 확대될 수 있어 중요.
결국 이번주는 기술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컨퍼런스, 미-중 정상회담, 국채 금리 등의 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관련 종목군의 변화에 따라 지수 전반의 변화가 예상. 물론 한국 증시는 추석 연휴가 있어 수급이 제한되겠지만, 실적 추정치가 재 증가하고 있어 7,000p에 대한 도전은 이어질 것으로 판단.
*요일별 핵심 일정
09/20(일)
정치: 독일 베를린, 메클렌부르크포어포메른 지방선거
09/21(월)
미국: 시카고 연은 국가활동지수(8월)
행사: CLSA 인베스트 Forum 2026(~22일) 삼성전자 등
행사: ECOC 2026(~24일) 오라클, 엔비디아, 루멘텀, 코히런트 발표
은행: 중국 LPR 금리 결정.
발언: 굴스비 총재(경제전망)
휴장: 일본
09/22(화)
유로존: 소비자신뢰지수(9월)
채권: 미국 2년물 국채 입찰
행사: 2026 미국 국채시장 컨퍼런스: 유동성 등 논의
행사: 퀄컴 Snapdragon Summit(~24일) 에이젠틱 AI, AI 로드맵.
발언: 윌리엄스 총재, 제퍼슨 부의장
회담: UN총회와 트럼프 발언
휴장: 일본
장전 실적: 오토존(AZO)
장후 실적: KB홈(KBH)
09/23(수)
한국: 소비자신뢰지수(9월)
독일, 영국, 유로존: 제조업, 서비스업 PMI(9월)
미국: 제조업, 서비스업 PMI(9월)
행사: TSMC 북미 OIP 에코시스템 포럼
행사: Meta Connect(~24일) 메타 글래스, VR, AI 등
채권: 미국 5년물 국채 입찰
휴장: 일본
09/24(목)
독일: Ifo 기업환경지수(9월)
미국: 신규주택판매(8월)
발언: 윌리엄스 총재(경제, Q&A)
정치: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채권: 미국 7년물 국채 입찰
채권: 미 재무부 20~30년물 장기채 바이백 실행
휴장: 한국
장전 실적: 다든 레스토랑(DRI), 블랙베리(BB)
장후 실적: 코스트코(COST)
09/25(금)
독일: Gfk 소비자동향지수(10월)
미국: 내구재 주문(8월), 소비자심리지수(9월 확정)
휴장: 한국,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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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한국증시 관련 수치: 채권시장 불안 Vs. 반도체 업종 기대
MSCI 한국 증시 ETF는 0.59% 하락한 반면 MSCI 신흥지수 ETF는 0.18%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78% 상승했지만 러셀2000지수는 0.50% 하락. 다우 운송지수도 0.52%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1%로 상승 전환 성공. 지난 금요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383.3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85.3원을 기록.
*FICC: 미 10년물 국채 금리, 프랑스 금리 등의 영향에 5.0% 내외에서 등락
국제유가는 중국이 사우디의 요청을 받아 이란에 후티 반군의 사우디 석유시설 공격 자제를 요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 여기에 사우디 동-서 파이프라인 피해와 그에 따른 공급 불안에도 사우디가 오만 등을 통한 대체 수출 경로 확보 기대 등도 영향. 이와 함께 트럼프가 후티 반군과 이야기 나누고 있다고 주장한 점도 영향. 더불어 차월물이 95달러를 보이고 있어 시장은 지정학 리스크가 개선될 수 있다는 기대가 높다는 점도 유가 하락 요인. 미국 천연가스는 보합권 등락을 보였지만 유럽 천연가스는 겨울을 앞두고 재고가 적었다는 점에 4% 넘게 상승.
달러화는 연준의 매파적인 FOMC 결과에 견조한 모습을 보였던 가운데 엔화의 약세 등에도 여타 환율에 대해 제한적인 등락. 이는 부진한 산업생산 등 경제지표 영향과 유로와 파운드화 강세 영향이 컸음. 엔화는 일본의 BOJ가 금리를 인상했음에도 우에다 총재가 향후 인상 속도에 대해 명확한 매파적 신호를 주지 않자 달러 대비 약세. 유로화는 프랑스 재정 불안 등에도 달러 대비 강세. 높은 물가로 인해 ECB 금리 인상 기대를 반영. 역외 위안화는 강세를 보였지만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은 약세.
국채 금리는 부진한 산업생산 등에도 불구하고 상승. 프랑스 국채 금리가 재정적자 축소위한 정책이 프랑스 의회를 통과하지 못할 것이라는 부담등 재정과 정치 불안에 큰 폭으로 상승하자 미 국채 금리도 상승. 독일, 영국 등 주요 국가들의 금리도 프랑스 여파로 동반 상승. 여기에 일본 10년물 국채 금리가 3.0% 내외 등락을 보이며 일본 기관들이 미 국채 매도 후 일본 국채 매입하는 수급 요인을 자극한 점도 영향. 결국 미 국채 금리는 미국 자체 요인보다는 글로벌 금리 급등 영향에 10년물 금리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5.0% 내외의 등락. 다만 WTI 근월물이 100달러를 웃돌았지만 차월물은 장중 95달러 안팎까지 하락하는 강한 백워데이션을 보인 점은 현재 고유가 상당 부분이 단기 지정학적 공급 프리미엄임을 시사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공급 정상화 기대가 중기 인플레이션 우려를 완화하며 장기금리 상승을 일부 제한한 점도 특징
금은 국채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달러화의 약세에 1% 내외 상승했으며 은도 2% 가까이 상승. 달러 약세 전환 등에 따른 것으로 추정.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니켈은 보합을 보였지만 여타 품목은 대부분 상승. 구리는 중국의 견조한 수요 증가 이슈로 4거래일 연속 상승했으며 알루미늄, 아연, 주석 등도 동반 강세.
농작물은 밀과 옥수수, 대두 등 주요 품목은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자 하락. 여기에 대두 수확 속도가 5년 평균(3%)를 상회한 6%를 보이는 등 빠르게 높아지고 있으며 브라질 생산이 사상 최대가 예상되자 하락. 밀은 러시아, 우크라이나 수출이 흑해 불안에 제한되지만 미국을 비롯해 주요국들의 수출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 하락. 옥수수도 부진. 코코아는 전일에 이어 코트비부아르 생산이 30%나 증가하고 항구 반입도 빨라지고 있다는 소식에 큰 폭 하락 지속. 커피는 브라질 생두 수출이 급증 했지만 날씨 여파로 공급 우려를 제한다며 상승. 설탕은 보합권 등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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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사제콩이_서상영
철강, 에너지 등 상품 기업: 실적 불안 등에 대부분 하락
스틸다이나믹(-4.11%), 뉴코어(-6.32%)등 철강 업체는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 발표 여파로 하락. 특히 누코어가 제철소 및 철강 제품 부문의 수익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원자재 부문은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 모자이크(-3.58%), CF 인더(-4.57%)등 비료, 농작물 관련 기업들은 농작물 하락 여파로 부진. 엑손모빌(+0.17%)는 만기일 영향에 상승 전환에 성공했지만 셰브론(-0.97%)등 에너지 기업들은 국제유가 하락, 원월물이 근월물보다 크게 낮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어 에너지 가격 하락 기대가 높아진 점도 영향. 뉴몬트(-0.79%), 코어마이닝(-1.10%), 알코아(-5.41%)등 금, 은, 알루미늄 등 여러 광산 기업들도 부진을 보이는 등 상품 관련 기업들 대부분 하락
비트코인: 토큰화 주식거래 허용에 8만 달러 상회
비트코인이 국채 금리가 크게 상승했음에도 전일에 이어 SEC가 토큰화 주식 거래에 5년간 규제면제를 허용하자 8만 달러를 상회. 최근 상원에서 규제 법안에 대한 절차적 표결도 넘지 못하자 전일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관련 법안과 관련없이 암호화폐 관련 규정을 마련할 것이라고 발표. 특히 SEC는 토큰화 주식거래를 발표. 이에 전반적인 심리가 개선되자 비트코인이 8만 달러를 상회하는 등 큰 폭으로 강세. 이에 스트레티지(+16.39%)가 크게 상승한 가운데 로빈후드(+9.12%), 코인베이스(+11.66%), 서클인터넷(+7.86%)등도 상승. 암호화폐 급등과 숏커버성 매수세가 유입되는 등 수급적인 부분이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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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특징 종목: 마이크론, 샌디스크, 램리서치 상승 Vs. 메타, 넷플릭스 하락
메모리, 스토리지 반도체: 샌디스크, 수급과 NAND 가격 이슈에 상승
마이크론(+3.92%)은 30일 실적 발표 앞두고 가격에대한 기대에 예상을 상회한 결과를 기대하며 매수세 유입. 특히 전일 립부탄 인텔 CEO가 내년에 메모리 부족이 더 악화될 수있다는 경고에 상승세 지속. SK 하이닉스 ADR(+2.46%)은 하락을 하기도 했지만, 여타 관련 종목군이 견조함을 보이자 동반 상승하는 힘을 보임. 장 마감 앞두고는 옵션 거래 등에 힘입어 상승을 확대한 점도 특징.
샌디스크(+10.99%)는 S&P100지수 편입 관련 수급 영향과 옵션 거래 급증에 기대 상승. 더 나아가 트렌드포스가 계약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평가한 가운데 번스타인도 3분기 NAND 계약 가격이 클라이언트-엔터프라이즈 SSD를 포함할 경우 전분기 대비 20% 상승했다고 언급하는 등 NAND 가격 이슈도 영향. 특히 장 마감 직전 만기일 수급의 힘으로 상승 확대. 웨스턴디지털(+4.13%), 시게이트(+6.93%)등 스토리지 관련 기업들도 메모리 기업들의 견조함에 투자심리 개선되며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78% 상승
AI 반도체: 매물 소화하다 장 마감 직전 만기일 영향에 상승 확대
엔비디아(+1.34%)는 웨드부시가 OpenAI 및 앤트로픽에 투자하는 금액이 전체 컴퓨팅 수요의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며 시장 우려는 과도하다고 언급했지만 장중 변화는 제한된 모습. 더불어 이례적으로 젠슨 황이 영국 방문 속 내년에는 올해보다 두배 더 많은 칩을 판매할 것이라고 전망헀음에도 이 또한 영향은 제한. 이례적인 개별 칩 출하향 전망 언급, 공급망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전망이 실현 가능한가 하는 의문이 부각된 데 따른 것. 다만, 장 마감 직전 만기일 수급 영향에 보합권에서 1% 넘게 상승 확대되며 마감
인텔(-0.18%)은 전일 CEO의 발언을 통해 반도체 칩 가격 급등과 공급 부족에 CPU 충족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우려를 이유로 하락 후 장 마감 직전 만기일 수급의 힘으로 낙폭 축소. AMD(+2.70%)도 제한적인 하락하다 만기일 수급 영향에 상승 확대. 브로드컴(+2.97%)은 앤프로픽의 AI 속도조절 이슈 부각후 부진 헀지만 앤트로픽 관련 수요 확대가 부각되자 큰 폭 상승. 특히 앤트로픽이 2027년에는 구글을 넘어 최대 고객이 될 수 있다고 언급 한 점이 긍정적인 영향.
반도체 장비: 장비 시장 성장 기대에 강세
AMAT(+6.51%), 램리서치(+6.98%)등 반도체 장비 기업들은 JP모건이 AI공정과 DRAM, HBM 증설을 반영하며 팹 장비 시장이 올해 31%, 내년 38% 성장을 할 것이라고 전망하자 강세. TSMC(+1.02%) 선단공정의 높은 가동률과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여타 관련 기업들의 자본 지출 확대 가능성도 관련 장비 수요 기대를 확대. ASML(+3.08%), ARM(+4.04%)등도 강세
자동차: 부진한 산업생산, 금리 상승 여파로 하락
테슬라(-0.53%), GM(-5.10%), 포드(-2.94%)등 여타 자동차 기업들은 산업생산에서 자동차 생산이 지난 달 0.8% 감소에서 이어 이번에도 1.2% 감소했다는 소식에 분기 인도량이 부진할 수 있다는 우려를 자극하며 하락. 더 나아가 국채 금리 상승에 따른 대출 금리에 영향을 줘 최종 수요가 둔화될 수 있다는 점도 영향. 퀀텀스케이프(-2.80%)등 2차전지 기업들은 국채 금리 상승 여파로 부진. 앨버말(-3.60%), SQM(-5.68%)등 리튬 관련 종목군은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2.27% 하락하자 대부분 부진. 반면, 시그마리튬(+12.27%)은 JP모건이 높은 영업 레버리지를 이유로 비중확대 의견과 목표주가 14달러로 커버리지를 시작한다고 발표하자 큰 폭으로 상승.
대형 기술주: 아마존, 알파벳 상승 Vs. 메타 부진
아마존(+1.00%)은 UBS가 AWS에 대해 현재 예상과 같은 성장률에 근접해 있지만 2027년 회계년도 기준으로는 수주잔고 증가 등을 기반으로 시장 예상(+34%)보다 높은 47% 성장이 예상된다고 발표하자 상승. 알파벳(+0.21%), 메타(+2.43%), 애플(-0.26%)은 모건스탠리가 개인 맞춤형 에이전트 기반 서비스 제공 등에서 가장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발표했지만 엇갈린 모습. 알파벳은 에버코어가 구글의 검색시장 점유율이 반등했다며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상승 후 만기일 여파로 매물 소화. 메타는 Muse AI 에이전트는 유용하게 사용되려면 사용자 데이터가 필요하지만, 사용자들은 이를 경계할 수 있다는 평가에 하락. 애플은 에버코어가 아이폰 판매 증가 가능성을 이유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헀지만 하락. 여전히 판매에 따른 불안감 등이 매물 출회 요인으로 작용. MS(-0.80%)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부진에 동반 하락.
소프트웨어: 매물 소화 속 대부분 하락, 액센츄어, 장 마감 후 앤트로픽과 협력에 5% 넘게 급등
오라클(-1.98%)은 런던의 크레딧 헤지펀드가 AI 금융구조를 분석했는데 최근 3년간 176건이 거래됐고 202개 기업을 추적. 이 중 120건이 높은 순환성을 가진 것으로 분류한 가운데 오라클을 코어위브(+1.85%)와 함께 이익 대비 부채 부담이 높은 기업으로 언급하자 하락. 팔란티어(+0.79%)는 견조한 가운데 크라우드스트라이크(-3.28%), 팔로알토(-3.06%)등 사이버보안회사들은 최근 상승을 뒤로하고 하락.
컨설팅 회사인 액센츄어(-4.73%)는 구겐하임이 주가 급등, 고객 수요에 상승하는 개선이 없다며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 조정하자 하락. 특히 채용공고 감소를 언급하며 인력 증가세 둔화와 컨설팅 수요 약화를 시사한다고 주장. 장 마감 후에는 앤트로픽과 협력 발표로 시간 외 5% 넘게 급등. 세일즈포스(-2.03%), 서비스나우(-2.17%)등도 부진. 넷플릭스(-4.67%)는 웰스파고가 컨텐츠 투자에 대한 재조정, 라이브 스포트 등 제 3자 컨텐츠 라이선스, M&A 등 많은 부분에서 어려운 선택을 앞두고 있다며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축소로 하향 조정하자 하락.
우주개발: 스페이스X, 호재성 재료에도 수급 여파로 하락
스페이스X(-1.36%), 로켓랩(-4.79%), 인튜이티브 머신(-5.88%)등 우주개발 기업들은 차익실현과 옵션만기 수급 영향에 동반 하락. 스페이스X의 경우 NASA가 ISS 유인 임무 3회를 추가해 9억4,600만달러 규모로 계약을 확대하고 총 계약가치를 59억2,000만달러로 늘린 것은 호재였지만 수급 부담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특히 스페이스X IPO 당시 유통물량은 전체 주식의 5% 미만에 불과했으나 8월부터 보호예수가 순차적으로 해제되며 유통가능 주식이 크게 늘었고, 9일에도 보호예수 물량이 추가로 해제된 데 이어 24일에도 다음 물량이 예정돼 있어 물량 공급 증가는 지속. 여기에 개인투자자도 최근 3주 동안 스페이스X를 약 5억7,000만달러 순매도해 IPO 이후 누적 약 34억달러 순매수에서 일부 이탈하는 흐름을 보인 점도 부담. 따라서 오늘 하락은 NASA 계약에도 보호예수 해제로 인한 유통 뮬량 증가 이슈가 부담으로 작용하며 하락.
양자컴퓨터: 국채 금리 상승에 따른 부정적인 요인에 반응
아이온큐(-3.00%), 디웨이브 퀀텀(-3.28%), 리게티컴퓨팅(-1.44%)등 여타 양자 컴퓨팅 관련 기업들은 상용화까지 수년 이상의 기술 개발 기간이 더 소요되는 반면 현재 분기 매출은 수백만 달러 수준에 불과해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이 지속되고 있다는 우려가 부각된 가운데 정부 지원 과정에서 지분 제공 조건에 따른 주주 가치 희석 및 경영 간섭 우려 등에 하락. 물론, 상용화 관련해서는 아이온큐가 2028년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이 증가할 것으라며 상용화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는 기대가 있고, 정부 지분 관련해서도 오히려 안정화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는 긍정적인 평가 또한 있음. 그럼에도 오늘 하락은 금리 상승에 따른 부정적인 요인에 더 민감한 모습을 보이며 하락이 컸다고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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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8 미 증시, 10년물 국채 금리 5.0% 상회에도 반도체, 만기일 수급의 힘으로 나스닥 상승 전환
미 증시는 7조 달러 규모의 대규모 만기일 수급을 소화하며 상승 출발. 그러나 프랑스 등 유럽 국채 금리 급등에 미 10년물 국채 금리가 5%를 상회하자 하락 전환. 물론, 반도체 기업들이 일부 호재성 재료로 강세를 보이며 하락은 제한. 한편, 산업생산이 예상을 하회한 결과를 내놓는 등 경기 불안도 매물 소화 요인. 이후 금리의 영향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며 선물옵션 만기일 영향에 따른 개별 종목 등락이 지수 방향성을 결정하는 모습. 장 후반에는 만기일 영향이 더욱 확대된 가운데 반도체 기업들의 강세가 확대되고 대형 기술주도 견조함을 보이자 나스닥이 상승 전환에 성공하는 등 지수는 혼조 마감(다우 -0.18%, 나스닥 +0.39%, S&P500 +0.17%, 러셀2000 -0.50%,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78%)
*변화요인: 국채 금리 상승 요인, 프랑스 신용등급 강등, 선물옵션 만기
미 10년물 국채금리는 경기지표 둔화에도 글로벌 금리 상승 압력 여파로 5.0%까지 상승하며 지수에 부담으로 작용. 미국 8월 산업생산은 시장 예상(mom +0.3%)과 달리 0.0%에 그쳤는데 내구재(-0.5%), 자동차(-1.2%), 항공우주(-1.2%) 등 제조업 전반의 부진이 영향. 여기에 경기선행지수도 0.1% 하락하며 3월 이후 처음으로 마이너스를 기록. 그럼에도 10년물 금리가 다시 5.0% 부근으로 상승. 이는 미국 경기보다 FOMC 이후 금리 방향성, 글로벌 채권시장 영향에 더 민감함을 보여줌.
특히 유럽과 일본의 장기금리 상승이 미 국채 금리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작용. 오늘은 프랑스 금리가 급등했는데 성장 둔화와 정치 불안 등에 12bp 넘게 급등. 프랑스 올해 재정적자가 GDP 대비 5.4%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2027년 적자를 5%까지 낮추기 위해 제시한 재정긴축안의 의회 통과 가능성도 불투명하자 불안이 확대. 이에 독일 국채와의 스프레드는 2012년 이후 100bp 넘게 벌어지는 등 최고 수준을 기록. 여기에 일본 10년물 금리가 최근 3%를 넘어 1996년 이후 최고 수준까지 상승하면서 일본 기관의 자금배분에도 변화가 진행. 결국 미 금리 상승은 매파적 FOMC 이후 금리경로와 프랑스 재정 불안, 일본 금리 등이 영향.
한편 장 마감 후 스코프가 프랑스 국가신용등급을 AA-에서 A+로 한 단계 강등. 높은 재정적자와 정치적 분열로 재정건전화 정책의 실행 가능성이 약화됐다는 점을 반영한 것으로, 오늘 있었던 프랑스 10년물 금리가 급등했던 요인을 재 확인. 다만 S&P와 피치가 이미 프랑스를 A+로 평가하고 있어 새로운 신용위기라기보다는 프랑스 위험 프리미엄의 고착 요인으로 판단. 이에 다음 주 프랑스 국채 금리의 변화, 프랑스 은행주들의 등락, 그리고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지면 미국과 독일 국채 수요 증가하는지 여부 등도 주목
선물옵션 만기일 맞아 주식관련 옵션 명목금액은 약 7조 달러 규모로 사상 두번째로 큰 규모를 보여 개별 종목 변동성 확대가 진행된 점도 영향. 여기에 지수 정기 리밸런싱까지 장 마감에 집중된다는 점도 종목 변화에 영향. 더 나아가 기업들이 실적 발표 앞두고 자사주 매수도 제한되는 블랙 아웃에 진입하게 되는데 현재 시가총액의 10%가 해당되고 30일에는 61%까지 확대된다는 점도 주목. 결국 선물옵션 만기일과 지수 리밸런싱, 그리고 실적 발표 앞둔 수급 부담 등이 종합적으로 작용하며 작은 이슈에도 방향성이 큰 변동성을 보이는 흐름을 보인 점도 오늘 시장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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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관련 수치: 반도체 강세 기대 Vs. BOJ 통화정책회의
MSCI 한국 증시 ETF는 3.90% 상승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도 1.81%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14% 상승. 러셀2000지수는 0.55% 상승. 다우 운송지수는 0.54%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3%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382.2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80.20원을 기록.
*FICC: 구리, 아연 등 강세 Vs. 국채 금리 큰 폭 하락, 코코아, 설탕 등도 크게 하락
국제유가는 사우디가 후티 반군에 2주간 휴전을 제안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관련 지역 불안이 일부 완화되며 국제유가가 하락. 여기에 이번주 제기된 오만을 통한 사우디산 원유의 선박간 운송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점도 국제유가 하락 요인. 다만, 트럼프가 이란에 대한 대규모 공격 재개 여부를 이른 시일에 결정할 것이라고 언급하자 하락이 축소. 미국 천연가스는 냉방 수요 증가 등으로 지난 주 천연가스 재고가 역사적 평균(740억 입방피트)에 미치지 못한 440억 입방피트 증가에 그쳤다는 소식에 상승. 유럽 천연가스는 사우디의 후티 반군과의 휴전 제안 소식에 관망 심리 부각되며 보합권 등락
달러화는 매파적인 FOMC를 소화하며 보합권 등락. 엔화는 BOJ 통화정책회의를 앞두고 금리인상 기대 등을 반영하며 달러 대비 강세. 유로화는 높은 물가를 이유로 추가 금리 인상 기대를 반영하며 달러 대비 강세. 파운드화는 BOE 통화정책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국채 매각 중단 소식에 영국 금리가 크게 하락하자 달러 대비 약세.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멕시코 페소 등 신흥국 환율은 달러 대비 강세. 브라질 헤알은 금리인하에도 예상했던 부분이 만큼 달러 대비 강세
국채 금리는 국제유가가 하락하고 BOE 통화정책 결과에 하락. BOE는 통화정책회의에서 4,880억 파운드 규모의 채권 보유분 매각을 내년 4월까지 중단하고 만기가 긴 채권의 매각을 전면 종료한다고 발표. 이에 영국 국채 금리가 큰 폭으로 하락했으며 유럽 각국의 금리도 동반 하락. 이에 미국 국채 금리도 동반 하락. FOMC에서 물가 억제 의지를 확인하는 매파적인 표현이 있었지만 추세적인 인상으로 해석되지 않는다는 점도 미국 국채 금리 하락 요인.
금은 금리 하락 등에 소폭 상승하며 4,400달러를 기록. 은은 2% 가까이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주요 품목 대부분 상승. 구리는 중국의 실물 매수 재개되는 등 수요 증가 기대로 상승. 여기에 상하이 구리 재고가 2024년 1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던 만큼 이러한 실물 수요 증가가 이어짐. 알루미늄, 니켈, 주석 등도 강세를 보인 가운데 아연은 고려아연 온산 제련소에서 산업재해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공급 부담을 이유로 상승하는 등 대부분 품목의 상승이 진행
농산물은 대두는 중국의 미국산 구매와 24일 미-중 정상회담에 대한 기대로 상승. 반면, 옥수수는 주간 수출이 지난 주 대비 절반 수준으로 감소한 점, 밀은 주간 수출이 예상 범위안에 그친 점 등을 반영하며 하락. 코코아는 ICE 재고가 2년내 최고치를 기록하고 코트디부아르 출하량이 전년 대비 18% 증가했다는 소식에 6% 급락. 커피는 브라질 수출이 증가 및 개화 등을 감안 2027년 작황 기대가 높다는 점을 반영하며 2% 가까이 하락. 설탕은 브라질, 인도 등에서 사탕수수를 에탄올보다 설탕에 더 배분할 것이라는 분석에 3% 하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