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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매매 또 폭포수네요 -> 도대체 어디까지 밀어 버리려는 건지.... -> 주식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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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2026.10.15(목) <LG에너지솔루션: Long Trading 구간> URL: https://han.gl/O2TMO 3Q26P 잠정실적 발표 이후: ESS ↑, BEV ↓ -LG에너지솔루션의 3Q26P 잠정실적 발표 이후 배터리 섹터는 11/3 미국 중간선거를 전후로 Trading Long 투자의견이 유효. 미국 중간선거 이후 특정정당 우세와 별개로, 미국 Ex-China ESS 공급망 프리미엄은 유효. 동사 역시 그간의 ESS 사업 난제(단위당 수율, 팩 병목)는 점진적 해소될 점 -반면 시장의 BEV 반등 기대감에 동의하지 않음. EU 프랑스와 독일의 내연기관 퇴출시점 지연 움직임 및 미국 연비규제 정책 폐지 결정으로 전통 완성차 고객사들향 BEV 배터리 출하 부진은 여전. 미국의 BEV 정책 변화시점은 28.11월 대선으로 지연될 전망 ESS 모멘텀: 한국 제3차 ESS 중앙계약시장 사업자 선정 모멘텀 -대다수 시장 참여자들은 2026년 연말까지 LG에너지솔루션의 미국 ESS 60Gwh 규모의 잔여 수주 달성 가시성에 집중. 해당 ESS 사업 수주 가이던스 관건은 시기보다 방향성. 단, 당사가 주목하는 연말 모멘텀은 한국 정부향 제3차 ESS 중앙계약시장 사업자 선정으로 판단. 3차 규모는 1.13Gw로 1&2차 계약 규모(합산 1.13Gw) 대비 확대. 또한 언론보도상 LG에너지솔루션은 해당 수주를 위한 핵심 4대 소재 등 전 Value-chain 국산화를 선언. 해당 수주 확정시, 동사를 비롯한 해당 Value-chain에 긍정적 모멘텀이 예상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51만원 제시 -26년 연중 지정학 Risk, 에너지 대전환 영향 등에 전력 인프라 수요는 꾸준할 전망. 향후 국내 이차전지 산업은 ‘L’ Shaped Cycle 전망, 반면 동사는 스마트카 T사향 원통형 전지 출하량 증가, ESS 제조업 이상으로 변모하는 과정으로 산업 평균 성장률 Outperform 가능.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는 추정치 상향에 51만원을 제시 업무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 할 5가지_10/15 Bloomberg> ① 미 9월 CPI 재가속 - 미 노동통계국에 따르면 9월 CPI가 전월 대비 0.6% 오르고 근원은 0.3% 상승해 물가 압력 재확인 - 전년 대비 상승률은 헤드라인 3.7%와 근원 2.6%로 가팔라졌고 휘발유가 9.1% 급등하며 자가주거비는 0.3% 상승 - 네이비페더럴크레디트는 임금이 인플레이션에 잠식되고 연료 가격 상승이 확산되고 있다며 연준의 진전 부재를 지적 ② 연준 인상 시점 12월 전망 - 리건 캐피털과 씨티 등은 10월 동결 후 12월 추가 인상 가능성에 무게를 두기 시작 - 프랭클린 템플턴은 근원 CPI 서프라이즈로 추가 인상 근거가 강화됐지만 즉각 인상 문턱은 여전히 높다고 평가 - LPL은 비에너지 물가 확산으로 고금리 장기화 가능성을 제시했고 씨티는 기존 내년 1분기 동결에서 12월 인상으로 전망을 변경해 내년 6월부터 세 차례 인하를 예상 ③ 반도체주 6일째 급락 - 금리 상승과 AI 인프라 비용 우려 속 SOX가 4.3% 하락하며 6거래일 누적 11% 넘게 하락하고 시가총액 1조달러 이상 증발 - 구성 종목 절반 이상이 최소 10% 하락했고 Arm은 21% 급락 - UBS는 이번 조정을 기대치 재조정으로 보고 AI 지출이 지속 가능한 이익으로 이어질 분야에 집중할 것을 권고 ④ 코어위브 채권 급락과 신용 우려 - 코어위브 2032년 무담보 채권이 달러당 80센트 아래로 떨어지고 수익률이 15%를 넘어 부실 수준에 진입 - D.A. 데이비드슨은 고금리 조달로 수익률 스프레드가 음수라면 규모 확대가치를 훼손한다고 지적 - CEO는 시장 과열 반응이라고 반박하며 충분한 계약 잔고와 담보부 대출의 투자등급 유지 목표를 제시했고 공동창업자는 궁극적 회사 투자등급 획득을 통해 보험사 자금 접근을 노린다고 밝힘 ⑤ 중동과 러시아 긴장 고조에 유가 상승 - 후티의 사우디 전역 공격과 호르무즈 유조선 공격 증가 속 브렌트가 106달러를 웃돌고 WTI는 장중 2% 상승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서로의 에너지 인프라를 공격하며 공급 불안을 증폭 - 스탠다드차타드는 인프라와 해운 취약으로 위험 프리미엄이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고 했고 국제에너지기구는 석유제품 수급 압박이 내년에도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 (자료: Bloomberg News)

[BD, 아틀라스 제조과정 공개]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 제조 과정을 담은 영상입니다. 설계-가공-조립-테스트까지 공정을 깔끔하게 요약을 해두었습니다!! 아래 링크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
[BD, 아틀라스 제조과정 공개]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 제조 과정을 담은 영상입니다. 설계-가공-조립-테스트까지 공정을 깔끔하게 요약을 해두었습니다!! 아래 링크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 https://youtu.be/dP_i7hRvGpE?si=hCP8gO5KAgJ9zCOX

*한국 증시 관련 수치: 하락 출발 후 외국인 수급, 엔트로픽, TSMC 결과 주목 MSCI 한국 증시 ETF는 4.04% 하락. MSCI 신흥지수 ETF도 2.05%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30% 하락. 러셀2000지수는 1.93% 하락. 다우 운송지수는 0.10%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2.5%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338.3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41.50원을 기록. 전일 한국 증시는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하기도 했지만, 장중 후티반군과 사우디의 마찰, 그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에 반응을 보이며 상승이 축소되기도 했음. 장 후반에는 ASML의 실적 발표 후 매물 소화하며 하락했으며 소비자 물가지수 경계감도 영향. 이런 가운데 오늘 미 증시가 예상을 상회한 소비자물가지수와 가트너의 AI 인프라 투자수익률 경고, 코어위브로 인한 AI 관련 기업들의 신용위험 부각이 겹치며 기술주와 반도체 중심으로 하락한 점은 오늘 한국 증시에 부담. 그러나 AI 반도체 수요 자체와 메모리 가격 상승 추세가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으며, 컴퓨터 가격(+1.4%) 상승에서 확인되듯 반도체 비용 증가가 제품 가격에 전가되고 있는 긍정적. 따라서 장 초반 미 기술주 급락을 반영하며 하락 출발이 예상되나 그동안 하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하락 확대를 제한할 것으로 전망. 이와 함께 장 초반 알려질 엔트로픽 실적 결과에 따라 변화가 예상되고 장 후반에는 TSMC 실적 발표 결과 등에 반응을 보이며 등락이 예상, 더불어 미 생산자물가지수와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연설, 소매판매 등 경제지표 등을 기다리며 종목 장세가 예상 *FICC: 국채 금리, 소비자물가지수 발표에 급등 후 장기물 하락 전환 국제유가는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 시설에 대한 공격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선박 공격 확대 우려로 상승. 특히 이란 관계자들이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유가를 높은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해 선박 공격에 새로운 전술을 적용하고 있다고 언급하자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확대. 다만 현재까지 실제 원유 수출에는 큰 차질이 발생하지 않았다고 평가해 상승폭 확대를 제한. 더불어 달러 강세, 경기 불안 등도 유가 상승을 제한. 달러화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가 예상보다 높게 발표되자 연준의 추가 금리인상 기대가 확대되면서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특히 유로화가 프랑스 재정 불안에 따른 약세가 진행된 점도 달러 강세 요인. 파운드화 또한 0.8% 약세. 엔화는 안전자산 선호심리 유입 속 달러 대비 약세는 제한.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신흥국 환율도 달러 대비 약세 미국 국채금리는 9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예상을 상회하자 큰 폭 상승 출발. 그러나 이후 높은 금리에 대한 채권 매수세가 유입됐고 기술주 중심의 주식시장 하락으로 위험회피 심리가 확대되자 장기물 중심으로 금리가 하락 전환. 단기물도 상승폭이 축소되는 모습. 대체로 초반에는 물가에 대한 불안을 반영하며 상승했지만 이후 회사채 신용 리스크 이슈가 부각되며 경기 불안에 되돌림이 유입됐고 이에 장기 금리의 하락이 확대 금은 중동의 지정학적 불안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높은 소비자물가지수 발표에 따른 달러 강세와 연준의 추가 금리인상 기대가 부각되자 1.6% 하락. 은도 6% 넘게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달러 강세로 인한 매물 출회되며 부진. 구리는 칠레 광산들의 파업 등에 따른 공급 차질 우려로 상승하기도 했지만 달러 강세 여파로 하락 전환. 알루미늄도 공급 과잉 우려로 하락했으며 아연과 니켈은 보합권 등락 농산물은 대두가 중국의 미국산 대두 구매 재개 소식에도 미국 중서부 지역의 수확 확대와 공급 증가 부담이 이어지면서 하락. 옥수수도 수확기 공급 부담에 약세를 보였으나 밀은 달러 강세에도 불구하고 흑해 및 호르무즈해협 물류 불안에 0.7% 상승. 코코아는 코트디부아르와 가나의 강수량이 감소하고 에콰도르에서는 과도한 강우가 발생하면서 생산 차질 우려가 부각됐지만 글로벌 공급 과잉 전망 속 보합권 등락. 커피는 브라질 아라비카 수출이 예상보다 부진하자 1.4% 상승. 설탕은 브라질 비로 인한 수확 지연 등에도 단기 급등에 따른 매물 소화하며 1.1% 하락

소매유통, 유틸리티: 경기 방어 성향을 반영하며 상승 월마트(+3.46%), 코스트코(+2.87%) 등 소매 유통 기업들과 코카콜라(+1.85%) 등 음료, 필립모리스(+3.16%) 등 담배회사들, 듀크에너지(+1.23%), 리얼티인컴(+0.33%), 아메리칸 일렉트릭 파워(+0.38%) 등 유틸리티, 리츠 금융 등 경기 방어 성향의 기업들도 상승. 비트코인: 위험자산 회피와 금융시장 불안에 하락 비트코인은 소비자물가지수 발표로 인한 높은 물가에 따른 불안 심리와 자본 조달에 대한 불확실성이 유입되며 하락. 다만, 국채 금리가 하락 전환하는 모습을 보이자 하락은 상대적으로 제한돼 8만 2천달러 내외에서 등락. 스트레티지(-5.87%), 로빈후드(-8.54%), 코인베이스(-4.90%), 서클인터넷(-5.60%) 등 관련 종목군도 부진. 라이엇플랫폼(-9.42%), 헛8(-10.45%) 등도 큰 폭 하락

*특징 종목: 마이크론, 엔비디아, 코어위브, 오라클, 테슬라 하락 Vs. 일라이릴리, 월마트, 애플 상승 네오 클라우드: 가트너의 경고와 회사채 신용위험에 급락 코어위브(-15.46) 일부 회사채 가격이 급락하면서 수익률이 15%를 넘어서자 부채 상환과 신규 자금조달 능력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며 급락. 여기에 가트너가 2030년까지 네오클라우드 기업의 80% 이상이 비용 부담과 차별화된 사업모델 부족으로 독립 운영을 중단할 것으로 전망한 점이 투자 심리를 더욱 위축. 네비우스(-10.08%), 아이렌(-12.18%), 어플라이드디지털(-9.43%), 사이퍼디지털(-12.35%) 등 여타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이 동반 급락. 메모리, 스토리지: 경쟁 우려에 AI 투자 둔화 우려까지 가세 마이크론(-4.08%), SK하이닉스 ADR(-6.06%), 샌디스크(-5.33%), 웨스턴디지털(-4.36%), 시게이트(-4.50%) 등 메모리와 스토리지 관련주는 여전히 최근 부각됐던 도시바의 HDD 투자, 퍼머스의 IPO 취소, 창신메모리의 기술적 진전 이슈가 이어지며 하락. 여기에 가트너가 AI 데이터센터 투자수익률에 대한 부정적인 전망을 제시하자 서버 및 스토리지 수요 증가율도 둔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부각되며 매물 확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30% 하락. AI 반도체, 장비, 부품: 가트너의 투자수익률 경고에 반도체 수요 전망 재평가 엔비디아(-3.16%), 브로드컴(-3.10%), AMD(-5.73%), 인텔(-4.56%), 마벨테크(-8.72%) 등은 최근 브로드컴과 인텔 CEO가 AI 투자에 필요한 자금조달 문제를 경고한 데 이어 가트너의 발표에 하락. 특히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투자 축소가 실제로 진행된다면 매출 위축 우려가 부각될 수 있기 때문. TSMC(-3.40%)도 실적 발표 앞두고 매물 소화하며 하락. ASML(-3.94%)은 3분기 매출이 예상을 하회하고 가이던스도 소폭 상향 조정에 그치자 크게 하락하기도 했지만 고객들의 장비 구매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언급하는 등 컨퍼런스 콜 이후 낙폭 축소. 램리서치(-4.71%), AMAT(-3.79%) 등 여타 장비, 부품 기업들은 AI 투자 축소 위험이 반도체 기업들의 중장기 설비투자 계획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이 부담으로 작용하며 하락 광통신, 네트워크, AI 서버: AI 데이터센터 투자 축소 우려에 낙폭 확대 코히런트(-9.19%), 루멘텀(-9.28%), 코닝(-5.15%)등 광통신과 아리스타네트워크(-4.45%) 등은 가트너의 부정적인 전망이 AI 서버와 네트워크 설비투자 증가율에 대한 우려를 자극하며 하락. 특히 광통신 기업들은 GPU 성능 향상에 따른 고속 광트랜시버와 광학 부품 수요 확대를 반영해 높은 성장률과 밸류에이션을 평가받아 왔지만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자금조달 여건이 악화되고 데이터센터 건설 일정이 조정되면 이러한 부품들의 발주 시점도 늦춰질 수 있다는 점이 하락 요인. 델(-11.27%)과 넷앱(-7.03%)은 바클레이즈가 주가 상승이 AI 도입에 따른 구조적인 수요 확대보다 메모리 가격 상승분의 제품가격 전가에 상당 부분 의존했다고 평가하며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 조정하자 하락. HP엔터(-8.28%), 슈퍼마이크로컴퓨터(-8.42%) 등도 가트너 영향에 하락 자동차: 높은 금리와 성장주 매도 압력 테슬라(-2.15%)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가 예상보다 높게 발표되며 추가 금리인상 우려가 확대되자 하락. 특히 자동차 구매는 금융비용에 민감한 만큼 높은 대출금리가 유지될 경우 소비자 수요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점이 부각. 여기에 AI 산업의 투자수익률에 대한 우려가 확대되면서 로보택시와 자율주행 사업의 미래 성장 기대를 반영해 높은 기업가치를 평가받아 온 테슬라도 차익실현 대상이 된 것으로 평가. GM(-1.13%)과 포드(-0.41%)도 높은 금리에 대한 부담에 하락 대형기술주: 애플 상승 Vs. 메타 등 하락 MS(-1.80%), 알파벳(-1.68%), 메타(-3.27%), 아마존(-1.74%)은 기존 사업에서 상당한 현금흐름을 창출하고 있지만 AI 데이터센터 건설과 GPU 확보에 투입되는 막대한 자금이 실제 이익 증가로 이어지는 속도가 중요한 평가 요인으로 부각되며 하락. 특히 가트너의 발표 이후 향후 AI 서비스 매출이 투자 규모를 충분히 정당화할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가 확대된 점이 영향. 메타는 최근 회사채 수익률 급등 등을 반영하며 낙폭이 좀더 컸음. 반면, 애플(+0.50%)은 상대적으로 자본지출이 적었던 만큼 상승하는 차별화가 진행. 소프트웨어, 보안: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 속 기업별 차별화 오라클(-8.83%)은 높은 회사채 수익률과 CDS 프리미엄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가트너가 투자비용과 금융비용, 투자자본수익률을 확보하려면 더 많은 매출이 필요하지만 부정적으로 전망하자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큰 폭 하락. 팔란티어(-3.69%), 팔로알토(-5.54%)등 사이버 보안회사들도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불안과 AI 산업에 대한 불확실성에 하락. 반면, 서비스나우(+0.99%), 어도비(+1.86%) 등은 상승. 세일즈포스(-0.87%)는 최근 상승에 따른 매물 소화하며 부진. 대체로 기존 소프트웨어 업체는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직접 건설하지 않고 기존 고객에게 AI 기능을 추가 판매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상대적으로 견조. 양자, 우주개발: 개별 악재와 높은 차입비용 불안 속 하락 아이온큐(-9.53%)는 약 13억 달러 규모의 엘리시티 인수에 이어 약 20억 달러 규모의 주식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 계획 발표에 지분 희석 우려가 확대되며 하락. 디웨이브퀀텀(-10.09%) 등 여타 양자컴퓨터 기업들도 부진. 스페이스X(-2.80%)는 최근 스타링크의 이동통신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대규모 주파수 확보와 사업 확장 전략이 주목받았지만 높은 금리와 AI 투자에 대한 경계심에 하락. 로켓랩(-7.85%) 등 여타 우주개발 기업들도 금리 불안에 하락. 원전, 전력망: 데이터센터 투자 불확실성 확대에 부진 GE버노바(-6.20%)는 AI 데이터센터용 전력설비와 전력망 투자 확대에 따른 성장 기대가 높은 기업이라는 점에서 가트너의 부정적인 전망이 부담으로 작용하며 하락.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투자 여력이 악화될 경우 데이터센터 건설 일정이 지연되고 전력설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 때문. 이튼(-4.54%)을 비롯해 컨스텔레이션에너지(-5.49%), 비스트라(-6.51%) 등 여타 전력망 관련 기업들도 부진. 블룸에너지(-9.15%)도 부진. 오클로(-8.62%), 뉴스케일파워(-10.17%) 등 소형 원자력 관련 기업들도 자본조달 불안 등을 반영하며 하락. 금융, 사모신용: 3분기 실적과 AI 사모신용 위험 부각에 하락 BOA(-4.76%)는 규제 합의 비용 반영으로 3분기 순이익이 69억 달러(주당 0.91달러)로 감소하고 일회성 요인을 제외한 주당순이익(1.08달러)과 매출(300억 달러)도 예상을 하회하자 하락. 모건스탠리(-2.75%)는 채권 거래 및 자산운용 수익 감소와 자본시장 위험회피 심리에 하락. 골드만삭스(-1.48%), 씨티그룹(-1.81%)등도 약세를 보인 반면 보수적 자본 운용이 부각된 JP모건(+1.16%)은 소폭 상승. 특히 코어위브의 회사채 금리 급등과 가트너의 경고로 AI 데이터센터 관련 사모신용 및 레버리지론 부실 우려가 확산되며 블랙스톤(-3.43%), KKR(-1.79%), 아폴로(-2.49%)도 하락 제약, 헬스케어: 기술주에서 경기 방어주로 자금 이동 일라이릴리(+3.62%), 머크(+3.80%), 애브비(+3.32%)등 제약주는 높은 소비자물가지수와 AI 투자수익률에 대한 우려로 기술주가 급락하자 경기 변화에 상대적으로 덜 민감하고 현금흐름이 안정적인 제약기업들이 상승. 경기 방어 성향을 보이기 때문. J&J(+2.13%)은 전일 의료기기 부문의 상대적인 부진으로 급락했지만 오늘은 반등. 유나이티드헬스(+4.73%)도 전일 시장 예상을 상회한 3분기 실적과 연간 전망 상향이 재평가되며 강세. 이는 경기 둔화에 대한 공포보다는 높은 금리와 AI 성장주 위험을 회피하려는 업종 순환매에 기대 상승.

10/14 미 증시, 높은 물가보다 AI 투자수익률, 신용위험 우려에 주목하며 하락 미 증시는 9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예상보다 높은 수준으로 발표되자 연준의 금리인상 기대가 부각되며 하락 출발. 다만, 이번 발표가 일시적인 요인일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국채 금리는 상승폭을 축소했으나, 가트너의 부정적인 발표로 AI 반도체 등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을 확대. 다만, 회사채 우려가 부각되자 경기 방어주 성향의 제약과 필수 소비재 등이 상승한 점도 특징. 결국 시장은 높은 물가, 가트너 발표, 회사채 불안 등이 겹치며 기술주가 하락을 주도(다우 -0.09%, 나스닥 -1.88%, S&P500 -1.10%, 러셀2000 -1.93%,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30%) *변화요인: 소비자물가지수 해석, 가트너 발표, AI 기업 신용위험 9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65%(yoy +3.72%), 근원 물가도 전월 대비 0.33%, 전년 대비 2.6% 상승해 예상을 상회. 이번 물가 상승은 국제유가 급등이 가장 큰 원인이지만 에너지 이외 품목으로 상승 압력이 확산됐다는 점이 특징. 에너지 가격이 5.20% 상승한 가운데 근원 상품가격도 0.25%, 근원 서비스가격은 0.37% 상승해 광범위한 물가 압력이 진행. 특히 주거비(+0.39%)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자가주거비(OER)는 0.35%, 호텔 숙박비는 2.04% 상승했으며 항공료(+1.2%), 중고차(+0.67%)등도 강세. 여기에 반도체 가격 상승이 컴퓨터 가격(+1.4%)에 반영되는 등 에너지와 AI 관련 비용 상승이 영향을 주기 시작했다는 점도 특징. 다만 자가주거비 상승이 중서부 지역(+0.68%)에 집중된 일시적인 표본 영향일 수 있으며, 시장 임대료와 중고차 도매가격 하락 등을 감안하면 향후 일부 물가 상승세가 둔화될 것으로 전망. 그럼에도 에너지와 운송비용 상승이 상품과 서비스 물가로 전가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 이에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CPI 발표 직후 5.329%까지 급등했으며 CME 페드워치에서 10월 금리인상 확률도 전일 22.1%에서 발표 직후 50% 안팎까지 상승. 그러나 주거비의 일시적인 상승 가능성과 장기적인 경기 부담에 대한 평가가 이어지며 10월 인상 확률은 이후 32.7%로 조정. 국채금리도 10년물 기준 5.19% 수준으로 하락 전환. 이는 추가 금리인상 전망이 강화됐지만 경기 둔화, 위험자산 회피에 따른 장기국채 매수세가 유입됐기 때문으로 추정. 이런 가운데 시장조사업체 가트너가 AI 인프라 투자수익률에 대한 부정적인 전망을 발표한 점도 기술주 하락을 자극. 가트너는 2026년 약 1조 달러에 이어 2027~2030년 추가로 6조 달러의 AI 인프라 투자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 그러나 투자비용과 금융비용, 12%의 투자자본수익률을 확보하려면 2030년까지 8.5조 달러의 매출이 필요한 반면 실제 데이터센터 관련 매출은 최대 3.6조 달러에 그칠 것으로 추정. 이에 현재의 투자 추세가 지속되면 2030년까지 3.5조 달러 이상의 AI 인프라 투자에 자산손상 위험이 발생할 수 있으며, 비용 부담과 사업모델의 차별화 부족으로 네오클라우드 기업의 80% 이상이 독립적인 운영을 중단할 것으로 경고. 물론 이는 투자 가정에 따른 장기 전망이며 기업들의 실제 파산이나 확정된 손실을 의미하지는 않음. 그렇지만 AI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더라도 대규모 설비투자가 충분한 수익으로 연결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를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 특히 AI 클라우드 기업 코어위브(-15.46%)의 신용위험 확대가 이러한 우려를 확대. 코어위브의 2032년 만기 회사채 수익률이 15%까지 급등. 이는 높은 차입금과 막대한 AI 설비투자 부담으로 채권시장이 해당 기업에 더 높은 신용위험 프리미엄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 여기에 오라클의 CDS 프리미엄 상승 우려가 지속되고, 소프트뱅크 역시 최근 111억 달러 규모의 고수익채권을 최대 9.75% 금리로 발행하는 등 AI 관련 기업들의 자금조달 부담이 부각. 브로드컴, 인텔 CEO 등이 자본조달, 투자수익률에 대해 경고한 데 이어 가트너 발표, 코어위브의 회사채 금리 급등 등이 결국 단순한 금리 부담을 넘어 재무건전성과 투자 지속성에 주목하고 있음을 시사. 한편 최근 미국 주식 투자의견을 비중확대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하고 국채 비중을 높이는 전략을 발표했던 블랙록의 래리 핑크 CEO는 데이터센터 건설 유예 조치가 광범위하게 시행될 경우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질 수 있다고 경고. 미국 경제 성장의 상당 부분이 AI 데이터센터와 관련된 대규모 설비투자에 기반하고 있기 때문. 이는 AI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투자 지연이나 축소가 미국 경제 전반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보여주는 발언. 결국 높은 금리와 AI 투자수익률에 대한 의구심이 확대되면서 차입 의존도가 높은 AI 인프라 기업들의 하락이 두드러졌으며 반도체 종목군도 동반 약세. 다만 현재까지 AI 반도체 수요와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유지되고 있다는 점에서 당장의 실적 악화보다는 향후 AI 설비투자 증가 속도와 자본조달 여건에 대한 불확실성이 주가에 선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특히 장기 국채금리가 하락했음에도 기술주 하락이 확대됐다는 점은 시장의 관심이 금리 자체에서 AI 산업의 투자 지속성과 신용위험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모습.

모닝 브리핑. 미 증시 하락 이끈 악재 둘. CPI 결과와 증시 영향, 금리 전망. 코어위브 문제가 갑자기 터진 이유. AI에 다시 불거진 음모론. 신용털이 장세와 증시 바닥 방송 요약 미 증시 하락 이끈 악재 둘. CPI 결과와 증시 영향, 금리가 오히려 하락한 이유와 향후 전망. 코어위브 문제가 갑자기 터진 이유. AI에 다시 불거진 음모론. 코스피 대장주 연일 하락하는 또 다른 원인 신용털이 장세와 증시 바닥 가능성은 외국인, 기관 이번주 집중 매수 종목들 단기 추세, 업종별 흐름 정리 https://youtu.be/jH0ndshiig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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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헤드라인 CPI • 에너지 +5.2%, 휘발유 +9.1%로 휘발유가 헤드라인 상승분의 약 절반 차지. 난방유 +15.3%, 전력 +0.2%, 도시가스 -0.3% • 헤드라인–근원 격차 1.1%p(3.7% vs 2.6%). 2월 말 개시된 이란 전쟁 장기화로 에너지의 물가 자극 지속 2. 근원 CPI • 3개월 연율 약 3.4%, 6개월 연율 약 2.9%. 단기 모멘텀이 전년비(2.6%)를 뚜렷하게 상회. 내용 면에서도 8월 대비 악화 • 8월 서프라이즈는 방법론 변경 후 통신서비스 5.4% 급등(근원 기여 약 0.1%p)이라는 일회성 요인 중심 9월은 레크리에이션·중고차·교육·항공료·의료 등으로 상승 확산 • 연준 목표 지표인 근원 PCE는 8월 3.0%로 근원 CPI를 웃도는 이례적 구도. PCE 내 OER·임대료 가중치가 CPI의 절반 수준이라 주거 둔화가 근원 CPI만 끌어내리는 구조 • 2%대 중반의 근원 CPI임에도 기조 물가를 과소평가할 소지 3. 근원서비스 • 주거 +0.4%로 8월(+0.3%) 대비 확대 근원 내 비중 약 45%를 감안하면 근원 0.33% 중 약 0.18%p, 절반 남짓이 주거 기여. 다만 주거 상승의 지속성은 확인 필요. 시장 임대료 선행지표는 둔화 흐름. Zillow 월간 임대료 6월 0.39% → 8월 0.20%, 9월 OER 모델 추정치 0.22%. 8월도 OER·임대료는 각 0.2%에 그쳤고, 주거 상승은 숙박(+2.4%) 반등 주도. 9월 0.4%가 숙박 변동에서 나온 것이라면 일시적일 가능성 • 운송서비스 +0.6%(8월 +0.5%)로 6개월 만에 최대. 에너지가 운송·물류 경로로 전이되는 모습 -> 에너지발 헤드라인 상승, 주거·운송발 근원계열 상승. 뭐 하나 좋을게 없는 9월 CPI

[ESS 배터리 설치 동향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김희제] '8월 ESS Battery : 북미 누적 +22% 성장' 자료 링크 : https://vo.la/ZfniHFu ▶ ESS 신규 설치 현황 -8월 글로벌 ESS 신규 설치량(Grid+BTM) : 35.3GWh, 전년 대비 112% 증가 ▶ 누적 설치 현황(8월) -글로벌 : 246.5GWh(YoY +44%) -북미 : 45.6GWh(YoY +22%) -유럽 : 31.7GWh(YoY +161%) -중국 : 94.1GWh(YoY +4%) ▶ 시사점 및 의견 : 인도, 2033년까지 7조원 투자해 50GWh BESS 설치 -8월 글로벌 ESS 신규 설치량(Grid+BTM)은 35.3GWh로, 전년 대비 112% 증가했다. 2026년 누적(1~8월) 기준으로는 246.5GWh의 신규 ESS가 설치되며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했다. -신규 설치량의 75%를 차지하는 전력망(Grid) ESS의 경우, 8월 27.4GWh(+136%)가 신규 설치됐다. 2026년 누적(1~8월) 글로벌 Grid ESS 설치량은 185.3GWh로 전년 동기 대비 41% 증가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8월 북미 Grid ESS 설치량은 3.1GWh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35% 감소했으나, 누적 성장률 기준 20% 성장률을 기록했다. 이는 7월 설치량이 크게 증가한데 따른 영향으로(+19%) 이번 감소가 유의미한 흐름의 변화라고 해석하기는 어렵다. -지난 10월 초 인도 정부는 그린에너지회랑 3단계(GEC-III) 사업을 승인해 2033년까지 최대 135GW의 재생에너지를 수용할 수 있는 송전망 구축에 돌입한다. -이와 관련하여 향후 국내 셀 메이커들의 글로벌 수주 파이프라인이 인도로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가스터빈 공급 차질에…용인팹 LNG발전소 준공 18개월 지연 https://www.sedaily.com/article/20101643

성우하이텍 일봉 - 현대차 인도 20조 투자 뉴스 -> 수혜주 중 하나, 이슈는 아직 안되는 모습 -> 관심은 한번 가져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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