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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미국 데이터센터는 클린에너지 성장 견인
-데이터센터의 전력 확보 속도전에 따라 재생에너지, BESS는 물론 연료전지까지 수요
-iShares Global Clean Energy ETF 2021년 후반부터 2025년초까지 80% 하락했지만, 지난 1년동안 52% 상승
-빅테크들이 직접 전력 공급 시장에 진입할 정도로 지연 문제 심각. 설치 속도 빠른 클린에너지가 다른 전통에너지원 대비 선호될수 밖에 없는 상황
-블랙록 펀드 매니저: AI 버블이 터져서 금리인하 싸이클이 시작되면 이는 클린에너지 수요를 자극하고 관련주들의 투자매력을 더 높일 것
https://www.theguardian.com/us-news/2026/jun/19/datacenters-us-clean-energy-growth-clim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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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섹터로의 외인 수급 지속
- Top Pick : 삼성SDI
- LG엔솔도 관심
. 다만, 공매도 비중 높고
. LG화학 보유 지분 지속 처분 중
. 상승 제한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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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LG엔솔 중국 원통형 배터리공장 풀가동…"테슬라 회복세 영향"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6191041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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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피카츄 아저씨⚡️
[⚡️2H26전망] 삼성증권 2차전지 2026 하반기 전망: 미국 ESS 수요와 탈중국망 기회
https://blog.naver.com/pikachu_aje/224322154363
ESS와 관련된 삼성증권 전망치 내용 중에서 관심있는 부분들만 정리해 보았습니다. 일부 발췌했던 내용 중에 또 강조했던 내용만 가져오면 아래와 같습니다.
미국 ESS 시장 성장 전망이 좀더 공격적으로 바뀐 배경에는 AI 데이터 센터의 급격한 성장과 연산을 위한 컴퓨팅 칩의 소비 전력 증가에 따른 전력망 부하를 흡수하기 위한 ESS 수요 증가와 함께 미국 정부의 세액공제 혜택을 누리고 올해부터 적용된 중국산 배터리 공급망 사용 제한 조치를 피하기 위해 초기 단계 프로젝트의 건설을 서두르면서 보급량이 급증할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ESS를 국가 에너지 전략의 핵심으로 지정한 중국:
중국 정부는 지난 3월 제15차 5개년 계획(2026~2030)을 통해 ESS를 전략적 신흥 산업으로 지정했다. 과거 발전에 초점을 두었다면 재생에너지 통합을 지원하고 전력망의 신뢰성과 회복력을 높이는 핵심 역할로 ESS를 격상시킨 것이다. 더불어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로 인해 현물 시장의 전력 가격 변동성이 커지면서 독립형 ESS 프로젝트의 강력한 차익 거래 기회가 열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BNEF에 따르면 올해 중국 ESS 설치 규모는 전년비 29% 성장한 223 GWh 규모가 전망되고 있는데, 2027년은 올해 보다 12% 더 늘어난 250 GWh가 전망된다.
원문 출처는 하기와 같습니다.
https://www.samsungpop.com/common.do?cmd=down&contentType=application/pdf&inlineYn=Y&saveKey=research.pdf&fileName=2020/2026061808015886K_02_0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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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지엘리서치 GL RESEARCH_ 주식, 경제, 독립리서치
🎯 일본 3,500조 성장전략 분야별 투자 계획
현재까지 일본 언론에서 공개된 내용을 정리해봅니다.
✅ AI·반도체
· 피지컬 AI 10.5조엔(약 100조)
✅ 정보통신
· 해저케이블 2.4조엔(약 23조)
✅ 방산
· 민군 겸용 기술 4.3조엔(약 41조)
✅ 항공·우주
· 인공위성 6.4조엔(약 61조)
✅ 해양
· 해양 무인기 1.2조엔(약 11조)
✅ 에너지·통신
· 해상풍력 5.1조엔(약 48조)
✅ 푸드테크
· 식물공장 4.6조엔(약 44조)
* 출처: 니혼게이자이 신문
🔍 독립리서치 지엘리서치
t.me/valju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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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6/22~06/26 주간 이슈: 마이크론, PCE, MSCI, 컨퍼런스
이번 주 금융시장은 마이크론 실적(24일)과 미국 PCE 물가(25일), 그리고 MSCI 연례 시장분류 리뷰(23일)를 중심으로 움직일 전망. 최근 연준이 물가와 금리 전망을 상향 조정하며 추가 긴축 가능성을 시사한 가운데 시장은 PCE를 통해 인플레이션 압력의 재확인 여부를 점검할 것으로 예상. 특히 최근 증시가 AI 투자 확대 기대와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높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 받아왔다는 점에서 물가의 재상승은 연준의 추가 긴축 가능성을 높이고 유동성 축소 우려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한국 시장에서는 MSCI 연례 시장분류 리뷰가 관심. 선진국지수(DM) 관찰대상국(Watch List) 편입 여부가 발표될 예정이기 때문. 실제 선진국 승격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지만 관찰대상국 편입만으로도 외국인 자금 유입 기대가 확대될 수 있다는 점에서 증권주,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의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주목해야 함.
기업 실적에서는 수요일 장 마감 후 발표되는 마이크론의 실적이 핵심. 시장은 이번 실적에서 HBM 수요와 데이터센터향 메모리 출하, AI 서버 투자 확대 여부를 확인하려 할 것으로 예상. 최근 엔비디아와 브로드컴, AMD 등이 강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마이크론이 긍정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할 경우 AI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가 재차 강화될 수 있기 때문.
산업 측면에서는 독일에서 개최되는 ISC High Performance 2026과 영국 AI World Congress가 주목. 두 행사는 AI 서버, 고성능 컴퓨팅(HPC), 네트워크, 데이터센터, AI 소프트웨어 등 최근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AI 밸류체인의 투자 방향을 점검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관련 기업들의 발언에 관심이 집중될 전망. 또한 중국에서 개최되는 하계 다보스 포럼에서는 중국 경제와 첨단산업 육성 정책, 글로벌 공급망 변화가 논의될 예정이어서 산업재와 반도체, 전기차 업종에도 영향. 한편 금요일에는 미국 중소형 지수인 러셀 지수 리밸런싱이 최종 반영. 연중 가장 큰 패시브 자금 이동 중 하나로 평가되는 이벤트인 만큼 미국 증시 마감 직전 중소형 성장주와 AI 관련 종목들을 중심으로 수급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결국 이번 주 시장은 물가 지표를 통해 금리 방향을 확인하는 동시에 마이크론 실적을 통해 반도체 업황에 대한 자신감 지속 여부 등을 검증하는 시기. 여기에 한국은 MSCI 리뷰, 미국은 러셀 리밸런싱이라는 수급 이벤트가 더해지며 변동성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
*요일별 주요 이벤트
06/22(월)
한국: 20일까지 수출입동향
유로존: 소비자신뢰지수(6월)
중국: LPR 금리결정(6월)
파생: WTI 원유 선물 만기
행사: ISC High Performance 2026(~26일)
행사: JP모건 에너지, 전력, 신재생 에너지 컨퍼런스(~23일)
06/23(화)
한국: 소비자동향지수(6월)
독일: 제조업 PMI, 서비스업 PMI(6월)
유로존: 제조업 PMI, 서비스업 PMI(6월)
미국: 제조업 PMI, 서비스업 PMI(6월)
산업: 독일·영국·프랑스 자동차 신규등록(5월)
수급: MSCI 연례 시장분류 리뷰 결과 발표
행사: AI World Congress 2026(~24일)
행사: 하계 다보스 포럼 2026(~25일)
채권: 미국 2년물 국채 입찰
장전 실적: 카니발(CCL)
장후 실적: 페덱스(FDX), 셀레브레스 시스템(CBRS), KB홈(KBH)
06/24(수)
대만: 산업생산(5월)
독일: Ifo 기업환경지수(6월)
미국: 신규주택판매(5월)
채권: 미국 5년물 국채 입찰
장전 실적: 페이첵(PAYX), 노바골드(NG)
장후 실적: 마이크론(MU), 트립닷컴(TCOM)
06/25(목)
미국: GDP 성장률(1분기 확정치)
미국: PCE 가격지수(5월)
미국: 개인소득·소비지출(5월)
미국: 내구재주문(5월)
채권: 미국 7년물 국채 입찰
행사: ISC High Performance 2026 주요 세션 진행
장전 실적: 다든 레스토랑(DRI), 블랙베리(BB)
06/26(금)
일본: 도쿄 CPI(6월)
미국: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6월)
수급: 러셀 지수 리밸런싱 2026 최종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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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한국 증시 관련 수치: 미-이란 기대, 과열권 변동성
MSCI 한국 지수 ETF와 MSCI 신흥지수 ETF는 미 증시 휴장인 가운데 시간 외 강보합.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를 추종하는 관련 ETF들도 시간 외 강보합. 코스피 야간 선물도 보합권 등락. 지난 금요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달러 강세 여파로 한때 1,540원에 근접했지만 장 마감 앞두고 정부 개입 추정 물량과 월말 수출업체들의 네고 물량 출회 가능성에 하락하며 1,527.0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이스라엘-헤즈볼라 휴전 발표로 하락하다 되돌림이 유입되며 1,531.0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529.50원을 기록.
*FICC: 유럽 천연가스, 국제유가 상승, 유럽 국채 금리 상승
국제유가는 미-이란이 MOU 체결 후 실무 회담을 앞두고 있었지만, 관련 회담이 취소되는 등 불확실성이 높아지자 상승. 특히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 등에 이란이 반발하며 관련 회담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진 점이 영향. 그러나 결국 이스라엘과 헤즈볼라가 휴전을 재개한다고 발표하는 등 마무리되는 과정이 진행되고 있어 상승이 지속될 가능성은 제한. 미국 천연가스는 휴장인 가운데 유럽 천연가스는 미-이란 불안으로 4% 넘게 상승
달러화는 미-이란 불안에도 그동안 강세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유로화는 ECB의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이 여전히 높아진 가운데 높은 유가로 인한 물가 상승 압력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달러 대비 강세. 파운드화도 강세. 엔화는 정부의 개입 등에 강세를 보였고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아져 있지만 속도 조절 가능성에 가능성은 제한.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대부분 신흥국 환율은 보합권 등락
국채 금리는 미-이란 협상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의 영향이 유입되며 유럽 국채 금리들은 대부분 상승. 시장 일각에서 호르무즈해협 봉쇄 루머가 유입된 점이 영향. 미국 국채 선물도 시간외 하락(금리 상승)하는 등 전반적으로 국채 금리는 상승하는 모습.
금을 비롯해 은 등 귀금속은 미-이란 불안을 반영하며 시간 외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대부분 미-이란 불확실성에 하락. 특히 아연을 비롯해 니켈 등이 대부분 1%대 하락. 반면, 알루미늄은 미-이란 불확실성과 그에 따른 공급 불안이 유입되며 소폭 상승. 특히 골드만삭스가 중동 불안이 해소된다고 해도 생산 회복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발표한 점이 특징. 농작물은 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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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사제콩이_서상영
* 특징 종목: 반도체, 광업, 기술주 부진 Vs. 필수소비재 견조
반도체 및 장비: ASML의 대중국 규제 위반 우려로 장비 및 소재주 중심으로 하락.
ASML(-1.09%)은 미 상무장관이 첨단 EUV 장비의 중국 우회 유입 가능성을 제기했다는 블룸버그 보도 영향으로 장중 낙폭을 키운 후 하락 마감했고, 전력 반도체 대형주인 인피니온(-0.05%) 역시 장중 반도체 장비 규제 강화에 따른 센티먼트 악화 여파로 장중 상승 폭을 모두 반납하고 보합권 약세로 밀림. NXP세미컨덕터(-1.31%)도 하락
대형 기술주 및 소프트웨어·플랫폼: 미-이란 회담 지연 소식에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
유럽 최대 소프트웨어 기업인 독일의 SAP(-0.53%)가 클라우드 부문 단기 성장에 대한 기술적 숨고르기 양상을 보이며 소폭 하락세를 나타낸 가운데, 글로벌 기술 투자사인 네덜란드의 프로수스(-2.24%)는 투자 비중이 높은 중국 기술주들의 홍콩 장중 부진의 영향에 하락
명품 및 패션·의류: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확산에 부진
프랑스의 대표 명품주인 에르메스(-2.35%)와 크리스찬 디올의 모기업 크리스찬 디올 SE(-2.77%)가 글로벌 아시아 권역의 장기 수요 둔화 가능성 둔화 우려 매물 출회로 약세를 나타냈고, 세계 1위 명품 그룹인 LVMH(-1.16%)와 스위스의 보석, 시계 패션 지주사 리치몬트(-0.76%) 및 스페인의 대형 의류 유통 그룹 인디텍스(-1.35%)도 동반 하락
소비재, 식음료: 경기 방어적 성격에도 불구하고 매물 소화
프랑스의 로레알(-1.91%)이 마진 압박 우려로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글로벌 식품 기업인 스위스의 네스레(-0.23%)와 영국의 필수소비재 그룹 유니레버(-0.91%), 그리고 글로벌 주류 제조사인 안하이저-부시 인베브(-0.62%)도 원자재 가격 변동에 따른 리스크 헤지 매물이 유입되며 약세
자동차 및 방산·항공: 배당락 효과와 기업별 저가 매수세로 차별화
폭스바겐(-4.35%)은 배당락 여파로 크게 하락한 가운데 최근 약세에 따른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된 메르세데스-벤츠(+1.51%)와 BMW(+0.40%)는 단기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 항공기 제조사 에어버스(-1.31%)와 시스템 기업 사프란(-1.23%)은 부품 공급망 병목 및 인도 지연 경계감에 하락
산업재 및 인프라, 물류: 단기 차익 실현 압력이 반영되며 동반 하락
스위스의 자동화, 전력 그룹 ABB(+0.28%)가 스마트 인프라 주문 확장에 힘입어 소폭 상승. 그러나 복합 엔지니어링 그룹인 독일의 지멘스(-0.83%)와 에너지 인프라 기업인 지멘스 에너지(-0.25%), 그리고 전력 관리 및 자동화 기업인 프랑스의 슈나이더 일렉트릭(-0.60%)은 금리 동향 주시 속 유로존 제조업 경기 둔화 우려에 매물이 출회되며 일제히 하락
에너지 및 화학, 유틸리티: 미-이란 실무 회담 연기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에 강세
영국의 석유 메이저 BP(+2.81%)와 쉘(+1.06%), 이탈리아의 ENI(+2.37%), 프랑스의 토탈에너지스(+1.04%)는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에 따른 정제마진 개선 기대감을 반영하며 강세를 나타낸 반면, 가스 및 화학 분야의 에어리퀴드(-1.77%)와 유틸리티의 이베르드로라(-0.05%)는 전방 산업의 수요 둔화 시그널에 따른 차익 매물에 부진
금융 및 은행: M&A 재료와 금리 변화를 반영하며 혼조
네덜란드 금융그룹 ING그룹(+1.58%)과 프랑스의 BNP파리바(+0.47%), 이탈리아의 인테사 산파올로(+0.42%)는 유로존 은행간 자산 건전성 개선 기대로 상승한 반면, 최근 반등세에 따른 단기 차익 매물이 집중된 스페인의 방코 산탄데르(-0.69%)와 BBVA(-0.70%), 영국의 HSBC(-0.75%) 및 이탈리아의 유니크레딧(-0.70%)은 지분 다변화 비용 부담 리스크로 소폭 하락
보험 및 재보험: 대안 투자처로 부각되며 동반 상승
스위스 재보험사인 스위스 리(+1.06%)와 글로벌 보험 그룹인 스위스 취리히 보험(+0.49%), 프랑스의 AXA(+0.24%), 독일의 알리안츠(+0.10%)는 주말 지정학적 불확실성을 기피하고자 하는 안정적인 배당 수익 기대로 매수세 유입되며 견조
비만치료제 및 제약, 헬스케어: 지정학적 불안 고조 속에서 경기 방어주로서의 매력 유입
덴마크의 노보 노디스크(+0.35%)는 비만치료제 위고비의 글로벌 공급 확대 및 처방 범위 다변화 신뢰감 속에 상승세를 유지했고, 영국의 대표 제약사인 아스트라제네카(+0.61%)와 스위스의 메이저 제약사 노바티스(+0.22%), 영국의 GSK(+0.13%), 프랑스의 사노피(+1.09%)도 면역항암제 및 신약 파이프라인 가치 제고 호재에 견조한 매수세가 더해지며 동반 상승
광업 : 산업용 금속 가격의 단기 하락 여파로 부진
영국의 광업주인 리오틴토(-2.57%)가 런던금속거래소(LME)의 구리 및 철광석 가격 하락 우려에 조정. 앵글로아메리칸(-2.63%), 글렌코어(-1.59%) 등도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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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6/19 유럽 증시, 미국 휴장인 가운데 미-이란 이슈에 주목하며 소폭 하락
미 증시가 휴장인 가운데 유럽 증시는 미-이란 휴전 및 협상 진전 기대와 회담 일정 취소에 따른 불확실성이 충돌하며 보합권 혼조세로 출발. 이후 회담 지연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며 장중 약세를 보였으나, 협상 자체가 무산된 것은 아니라는 인식에 낙폭은 제한되며 소폭 하락 마감. 미국 시간 외 나스닥 선물이 한 때 0.6~0.9% 내외 하락하기도 했지만, 협상에 대한 기대는 여전해 낙폭이 축소(독일 -0.16%, 영국 -0.35%, 프랑스 -0.55%, 유로스톡스 50 -0.48%)
* 변화요인: 미-이란 회담
전일 파키스탄이 스위스행을 취소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미국의 밴스 부통령도 스위스행을 취소. 여기에 스위스 정부가 19일 있을 예정이였던 미-이란 실무(기술) 협상 일정이 취소됐다고 발표하며 불확실성이 확대. 이는 이스라엘이 레바논 공습을 단행하자 이란이 강력 반발하며 대표단 파견을 보류한 데 따른 것
다만 협상이 지연됐을 뿐이며 이미 전일(18일) 양국 정상 간의 MOU 자체는 체결돼 미-이란 협상 진행은 시작될 것으로 기대. 실제 회담 일정을 다시 잡기 위해 파키스탄등이 접촉 중이며,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모두 금요일(19일) 오후 4시를 기해 휴전 재개에 합의했다고 발표해 향후 회담 재개 가능성이 높음. 특히 미국 정보당국이 트럼프에게 이스라엘이 이란과의 협상 훼손 가능성을 경고했다는 보도가 나오는 등 이스라엘의 행보가 주목 받고 있지만, 트럼프 미 대통령도 이스라엘에 경고했던 만큼 협상은 진행될 듯.
미국 본장이 휴장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란 회담 연기 소식에 나스닥 선물이 장중 변동성을 키웠으며, 유럽 시장 내 지수선물 및 옵션 시장에서는 변화가 확대되기도 했지만 협상 기대는 여전해 대체로 견조한 모습을 보이는 등 긍정적인 흐름이 진행. 국제유가는 미-이란 불확실성과 기대를 반영하며 1% 가까이 상승했을 뿐 변화폭은 제한됐으며,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시장도 변화는 제한. 달러화는 소폭 약세를 보였으며 유로화 등은 강세를, 국채 선물은 소폭 하락(금리 상승). 대체로 금융시장은 변화는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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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중국산 PHEV에도 관세 도입 예정
-2024년 10월 중국산 전기차에 최대 45.3%의 관세 부과했으나, BEV만 해당. PHEV는 10% 기본 관세만 적용
-2025년부터 BYD, Geely 올 해 Chery까지 PHEV 중심 수출 크게 늘려
-독일이 찬성 입장이라서 통과될 가능성 높은 것으로 보도
-K배터리에 긍정적
https://www.electrive.com/2026/06/19/eu-plans-additional-tariffs-on-chinese-phe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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