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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30주년 행사 '세션별 주제' (첫째날) 7/1(수) (13:30) [제약/바이오] 코스닥 제약·바이오 섹터의 과거/현재/미래 7/1(수) (14:00) [의료기기] 차세대 주력 섹터, 의료기기 7/1(수) (14:30) [대표기업 CEO] 코스닥 발전 제언 및 성장기업을 위한 조언 (둘째날) 7/2(목) (09:30) [체질 개선] 부실기업 퇴출 현황 및 추진 방향 7/2(목) (09:50) [신규 상장] 맞춤형 기술평가특례 확대 7/2(목) (10:30) [K-뷰티] K-뷰티의 글로벌 성장과 과제 7/2(목) (11:00) [로보틱스] 피지컬AI 시대의 개막 그리고 코스닥 7/2(목) (11:30) [제약/바이오] 기술이전 전성시대, 코스닥 제약/바이오 경쟁력 7/2(목) (13:30) [코스닥 머니무브] BDC, 국민성장펀드, 연기금 등 7/2(목) (14:00) [성장 사다리] 코넥스 기능 회복 및 활성화 7/2(목) (14:30) [VC 투자 트렌드 및 제언] AI/반도체 등 IT 첨단산업 7/2(목) (15:00) [VC 투자 트렌드 및 제언] 제약/바이오/의료기기 7/2(목) (15:30) [반도체 산업] AI 혁명, 한국 반도체 산업 전망 7/2(목) (16:00) [반도체 소부장] AI 밸류체인과 코스닥 소부장의 경쟁력 (셋째날) 7/3(금) (09:30) [밸류업] 코스닥기업 기업가치 제고 필요성 및 지원 7/3(금) (09:50) [공시] 코스닥 신뢰 제고를 위한 공시제도 개선방향 7/3(금) (10:30) [2차전지] 2차전지 산업의 2차 도약 7/3(금) (11:00) [친환경에너지] 친환경 에너지의 현재와 미래 *첫째날은 바이오 둘째날은 K-뷰티, 로봇, 바이오, 반도체소부장, 셋째날은 2차전지,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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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7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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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AI 붐 타고 '상상 초월' 어닝 서프라이즈…시간외 9% 폭등 -메모리 부족에 3분기 매출 4배 이상 급증…월가 전망치 가볍게 뛰어넘어 -엔비디아·구글 필수 파트너 입증…HBM 공급 부족에 영업이익률 81% 돌파 -4분기 매출 500억 달러 예고…반도체 슈퍼사이클 정점 향해 달린다 https://www.g-enews.com/article/Securities/2026/06/202606250521119152e250e8e188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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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Ro3NvrkjlTE?si=B24p026ndHYC-kW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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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13925?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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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13559?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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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xKysgL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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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GZDKtDZ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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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삼천당제약 ‘먹는 키트루다’ 개발 제시…MSD “논의 없다” https://share.google/K5GWF1KFGOsxlMP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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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한국증시 급락 코멘트 한국 코스피는 오늘 -10%로 마감했으며, 중력의 힘이 작용했습니다(시장은 여전히 연초 대비 +95%, 지난 1년간 +190%). 외국인과 국내 기관 모두 코스피 주식을 35억 달러 이상 순매도했습니다. 오늘 아침 세제 변경과 관련해 도움이 되지 않는 헤드라인들이 있었는데, 예컨대 일부 한국 의원들이 미실현 이익에 대한 양도소득세(CGT)를 추진하고 있다고 짚은 국내 언론 기사가 그것입니다. 다만 대부분은 이를 극소수 극좌 성향 의원들의 소수 제안에 불과하며 실현될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보고 빠르게 일축했습니다. 실제로는… 오늘의 움직임은 역내 메모리 및 AI 캐펙스 주식의 하락으로 촉발되었으며, 투자자들은 내일 마이크론 실적을 앞두고 긴장하고 있습니다. 포지셔닝이 과도하고 바이사이드 바(buy-side bar) 추정치가 높게 형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역내 메모리 전반을 보면… 한국에서 삼성 -12%, 하이닉스 -13%였고, 일본에서는 키옥시아 -15%, 대만에서는 난야 테크가 -10% 하한가(limit down)를 기록했습니다. 2개 대형주가 지수 비중 50%를 차지하는 점을 감안하면 한국에서의 영향이 분명히 훨씬 큽니다. 빠르게 짚어둘 두 가지가 있습니다. #1 – 한국의 '플래시 크래시'와 관련한 역사적 선례 – 역사적으로 한국에서 플래시 크래시는 감정을 배제하고 매수를 추가할 시기였습니다. 지난 20년을 돌아보면, 아래 표는 MSCI 한국이 3일에 걸쳐 10% 또는 15% 하락한 이후의 3일 및 20일 수익률을 보여줍니다. 두 경우 모두 수익률 프로파일은 플러스였습니다. 표를 보시면 이러한 '플래시 크래시' 중 2건이 올해 초, 즉 3월과 6월 초에 발생했으며, 각각 고점 대비 저점(peak-to-trough) 19~21%의 낙폭을 기록한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코스피의 움직임을 MSCI 한국에 적용하면, 고점 대비 저점 움직임은 현재까지 약 13% 하락한 수준입니다. #2 – 아시아 AI 캐펙스에 대한 견해. 당연하게도 오늘 기술/메모리에서 저가매수(buy-the-dip)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문의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저희 하우스 뷰는 AI 캐펙스 트레이드에 대해 여전히 건설적입니다. 지난주 저희가 2030년까지의 AI 캐펙스 추정치를 5.5조 달러로 상향했음을 상기하시기 바랍니다. 다만 AI 캐펙스 섹터 내에서 톱다운으로 보면, 저는 일본 SPE와 중국 AI 캐펙스 플레이에서 리스크/리워드 설정이 더 나아 보인다고 생각하는데, 캐펙스/성장 측면에서 최선의 국면이 아직 우리 앞에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상대적으로 메모리의 경우 단기적으로는 설정이 보다 양방향 바이너리(2-way binary)에 가깝게 느껴지며 ASP에 베팅하는 성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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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 '빅테크 투자 비용 우려'의 후폭풍 (가장 큰 원인) ​간밤 미 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올랐으나 나닥(나스닥)과 S&P500이 일제히 밀렸습니다. 이유는 역설적이게도 우리가 앞서 확인한 '데이터센터 폭발' 때문입니다. 스페이스X가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무려 200억 달러(약 31조 원) 규모의 대규모 회사채를 발행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락했고, 구글(알파벳)과 메타, MS 등 빅테크 기업들도 "AI 데이터센터 짓느라 돈을 너무 많이 쓰는 것 아니냐"는 단기적 투자 비용 부담 우려가 부각되며 2~5%대 조정을 받았습니다. 미국 기술주들이 흔들리니, 그 영향을 직격으로 받는 한국 반도체·소부장 진형으로 기관들의 기계적 매도세가 출선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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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SK하이닉스, 삼성전자 시총 역전…25년7개월 만에 1위 교체 https://www.mt.co.kr/stock/2026/06/22/2026062211284198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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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60619001114138010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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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증권 김선우 애널리스트 - 메모리 사이클은 이제 허벅지 단계 1.  AI는 일시적 업황 회복이 아닌 '구조적 대전환' 지금의 AI 투자 사이클은 단순한 IT 기기의 교체 주기가 아닙니다. 지난 30년의 PC 시대와 15년의 스마트폰 시대가 압축되어, 7년이라는 짧은 기간 내에 폭발적인 B2B AI 서버 투자로 전환되고 있는 중입니다. 현재 메모리 사이클의 위치: 이를 '허벅지' 단계로 정의합니다. 아직 어깨나 정수리(피크)에 도달하지 않았으며, 공급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어 내년까지는 공급 공간이 부족한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패러다임의 변화: 기존의 IT(Information Technology) 시대가 저물고, 기계가 스스로 인지·판단·행동하는 Intelligence Technology(지능 기술)의 시대로 진입했습니다. 2. AI 에이전트: 컴퓨팅 자원 수요의 폭발적 증가 과거 인간이 소비하던 컴퓨팅 자원과 AI 에이전트가 소비하는 자원은 그 본질과 규모가 완전히 다릅니다. 성능 컴퓨팅(Performance Computing)으로의 전환: PC와 스마트폰은 사람이 사용하는 동안만 돌아갔으나, AI 에이전트는 24시간 365일 가동됩니다. 마치 승용차 엔진이 아닌 '선박용 엔진'처럼 끊임없이 구동되는 구조입니다. 시간과 루프의 법칙: 초기 AI는 단일 추론(1분 내외)이었으나, 에이전틱 AI는 계획과 실행, 검토를 반복하는 다중 루프 연산을 수행합니다. 작업 시간이 하루 단위로 늘어날 경우, 필요한 컴퓨팅 자원은 기하급수적으로(수백~수천 배) 증가합니다. 콘텐츠 소비 주체의 이동: 사람이 영상을 소비하는 시대에서, AI 에이전트가 영상을 학습하고 요약하는 시대로 변하고 있습니다. 이는 컴퓨팅 플랫폼이 사람을 넘어 AI 에이전트를 위한 인프라로 재구축됨을 의미합니다. 3. 메모리 사이클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 공급 제약 현재 메모리 시장은 수요보다 공급의 병목 현상이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반도체의 시간차: 반도체는 투자를 결정한다고 바로 생산이 늘지 않습니다. 신규 팹과 클린룸 투자부터 실제 생산까지는 최소 2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보수적인 경영진의 트라우마: 과거 다운사이클의 고통을 겪었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경영진은 현재의 업황 호조에도 불구하고 클린룸 증설에 매우 신중합니다. 이러한 '보수적 의사결정'이 오히려 공급 부족을 심화시켜 현재의 사이클을 더 길고 강하게 만드는 역설적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B2C 수요 약화의 무의미함: 과거에는 메모리 가격 상승 시 세트 업체가 탑재량을 줄여 수요가 꺾였으나, 지금의 B2B AI 서버 수요는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기 위해 예산을 확보하고 선제적으로 물량을 확보하는 구조입니다. 즉, 가격 상승이 수요를 억제하지 못합니다. 4. 왜 지금 '제조 AI'와 '한국'이 중요한가 젠슨 황(엔비디아 CEO)이 대만에 이어 한국을 주목하는 이유는 AI가 물리 세계로 확장되기 때문입니다. 제조 AI의 구현: AI가 텍스트 생성을 넘어 로봇, 공장, 물류, 물리 인프라를 통제하려면 고도화된 '제조업 역량'이 필수적입니다. 한국의 독보적 위상: 반도체, 메모리, 배터리, 로봇, 조선 등 제조 생태계를 완벽하게 갖춘 국가는 드뭅니다. 한국은 대만과 함께 미국으로 AI 인프라를 공급하는 핵심 파트너로서 협력 구조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국가적 경쟁: AI는 이제 기업 간 경쟁을 넘어 소버린 AI(Sovereign AI)를 지향하는 국가 간 경쟁이 되었습니다. 자국 내 AGI 도달을 위해 국가가 핵심 기업에 자금과 통제력을 투입하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5. 기업별 투자 포인트 및 차별화 전략 SK하이닉스 HBM 리더십: AI 데이터센터 고객사와 체결한 장기공급계약이 강력한 가시성을 제공합니다. ADR 상장: 미국 시장 ADR 상장이 예정되어 있어, 마이크론과 비교되는 과정에서 강력한 수급 유입과 주가 탄력이 기대됩니다. 주가 탄력성: 메모리 사이클의 정점까지 경쟁사 대비 더 높은 상승 탄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피어 플레이어입니다. 삼성전자 범용 메모리의 수혜: HBM뿐 아니라 범용 DRAM과 NAND 가격 상승에 따른 이익 개선 폭이 큽니다. 공급 제한의 혜택: 보수적인 Capex 집행으로 인해 내년까지 공급 증가가 제한적이며, 이는 제품 가격 유지에 긍정적입니다. 주주환원: 프리캐시플로우의 50%를 활용한 주주환원 정책이 연말/내년 초에 가시화될 예정이며, 이는 강력한 주당 가치 상승 이벤트입니다. 6. 향후 주목해야 할 월별 모멘텀 발표자는 하반기로 갈수록 주가 상승을 견인할 구체적인 이벤트들이 대기 중이라고 강조합니다. 6월 (컴퓨텍스): AI 인프라 로드맵 구현과 생태계 결집 확인. 7월~8월 (SK하이닉스 ADR): 미국 시장 상장 본격화 및 글로벌 수급 유입. 9월 (고객사 수요 조사): 주요 테크 기업들의 내년도 메모리 수요 확인. 작년과 마찬가지로 예상을 상회하는 강력한 수요가 확인될 가능성. 10월~4분기 (주주환원): 자사주 매입, 소각, 배당 확대 등 주주친화 정책 발표를 통한 주가 부양. 7. 결론: 아직 끝나지 않은 상승 사이클 핵심은 "지금이 사이클의 끝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투자자를 위한 조언: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 수준은 여전히 AI 플랫폼 및 비메모리 기업들에 비해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연산과 기억의 중요성이 동등해지는 AI 시대에 메모리의 위상은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격상되었습니다. 빙하기를 대비할 시점: 물론 사이클은 언젠가 꺾입니다. 다만, 그 신호는 단순한 공급 증가가 아니라 주요 AI 기업 중 누군가가 경쟁을 포기하는 시점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의 폭발적인 수요와 후행하는 공급 사이클을 고려할 때, 그러한 위험은 최소 2028년~2029년 이후의 이슈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지금의 메모리 사이클은 허벅지 단계에 있으며, 앞으로 다가올 이벤트들을 활용하여 상승 추세를 향유하는 전략이 유효하다 https://youtu.be/GmFCgeYQ4QI?si=EwNqdiRFBx7S5hK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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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디앤디파마텍과 AI 기반 차세대 펩타이드 신약 개발 '맞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508204?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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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10462?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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