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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IT팀
[전기전자/IT부품 오강호]
[반도체 김형태, 송혜수]
[소부장/디스플레이 박현우, 김예성]
IT(소부장):출사표(소부장 반등의 시작)
II. IT소부장 투자전략
① AI 투자 확대, 공급 부족, 제품 가격 상승으로 과거 Cycle과 차별화 → 최근 주가 조정은 비중 확대 기회
② 2Q26 실적 서프라이즈와 설비투자 확대 지속 → 실적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도 여전히 유효
III. 과거 10년 Cycle 복기
① 과거 Cycle은 메모리 실적 개선 → CapEx 확대 → 소부장 실적 개선 순으로 전개
② 현재는 AI 수요처 확대와 고성능·고용량화가 동반되며 최소 2028년까지 실적 우상향 전망
IV. 장비 투자, 예상보다 더 빠르고 크다
① P4·P5·Y1 등 신규 Fab 투자 일정 단축 → 2027년 메모리 신규 투자 규모 확대 본격화
② 4Q26부터 장비 PO 확대, 수주잔고 증가 지속 → 2027~28년 장비주 실적 추정치 추가 상향 가능
V. Top Picks
- 부품·소재: 티에스이, ISC, 원익QnC, 티씨케이
- 장비: 피에스케이홀딩스, 파크시스템스, 디아이, 원익IPS, 이오테크닉스, 테스, 엘티씨
- 기판: 심텍, 티엘비,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해성디에스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712
위 내용은 2026년 9월 7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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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월간 전략: 회복의 연장선 속에 다양해진 선택지, 키움 한지영, 최재원]
(요약)
1. 전략: 회복의 연장선 속에 다양해진 선택지
- 9월에도 국내 주식시장은 회복세를 이어 나갈 전망. 3분기 실적시즌 프리뷰를 통한 코스피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향 재개, 브로드컴, 마이크론 등 미국 반도체주 실적을 계기로 최근 불안정했던 국내 반도체주의 수급과 투자심리가 정상화될 가능성. 다만, 7,500pt 이상에 집중되어 있는 개인 매물대로 인해 월 중 단기 상단 저항을 받을 가능성을 열고 갈 필요.
- 업종 측면에서는 여전히 바벨 전략이 유효. 주도주인 반도체주는 수급 부담으로 인해 무거워진 편이나,시가총액 비중 수준으로 유지할 필요. 이외에도 외국인 수급 개선, 이익 모멘텀이 유효한 소매(유통), 증권, IT하드웨어, 방산, 화장품 등 여타 주요 업종을 같이 들고 가는 전략이 적절
- 9월 코스피 예상 레인지: 6,300~7,600pt, 추천업종: 반도체, 소매(유통), 증권, IT하드웨어, 방산, 화장품
2. 퀀트: 이익모멘텀과 듀레이션 관리
- 코스피 ’26년 영업이익 전망은 전월 대비 2% 상승한 989조원으로 전망. 2분기 어닝시즌 동안에는 상반기 만큼 탄력적인 실적 전망치의 개선은 확인되지 않았으나, 이익모멘텀이 반도체 업종에서 이외 업종들로 점차 확산되며 상반기 동안 증시의 높은 변동성을 만들었던 증시 쏠림 현상이 완화
- 업종 및 스타일 측면에서는 로테이션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며 모멘텀 스타일의 약세 특징적. 그 외 가치 및 성장 스타일 사이의 뚜렷한 우위는 확인되지 않으나, 이익모멘텀 관련 팩터는 꾸준히 안정적인 성과를 기록 중.
- 따라서, 오는 9월 역시도 이익모멘텀이 확인되는 종목 선별 필요성이 높은 구간. 더불어, 글로벌 금리 상방 압력이 높아진 상황은 듀레이션이 높은 업종의 변동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금리 민감도 또한 점검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EMDetailView?sqno=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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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rsh가 제시한 7가지 원칙(Key Principles)
첫째, 낡았거나 부정확한 지표와 단일 관측치에 의존해 선제적으로 정책을 결정해서는 안 되며, 개별 수치보다 지속적인 추세를 중시
둘째, 총수요와 총공급의 균형은 직접 관측할 수 없고 추정 오차도 크기 때문에, 산출·고용의 단기 변화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기계적으로 판단해서는 안 됨
셋째, 2% PCE 물가목표는 확고하고 고정된 목표(firm, fixed target)이며, 인플레이션은 자동적으로 정상화되거나 반드시 평균으로 회귀하지 않으므로 연준이 물가 안정을 직접 달성해야 함
넷째, 물가 안정과 완전고용은 중기적으로 양자택일의 목표가 아니며(not an either/or proposition), 높은 인플레이션 자체가 성장과 고용을 훼손하기 때문에 양대 책무가 본질적으로 상충관계가 아님
다섯째, 양대 책무 달성을 위한 주된 정책수단은 단기금리이며, 비전통적 통화정책은 진정한 위기에서만 사용하고 그 외에는 사용을 가급적 제한
여섯째, 통화량이 중요(money matters). 중앙은행이 창출하는 본원통화뿐 아니라 은행·금융시스템의 신용 및 통화 창출이 금융여건과 물가에 미치는 영향도 점검해야 함
일곱째, 연준은 발언을 줄이고 목적이 분명한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하며(a quieter Fed), 전망과 설명의 양이 아니라 물가 안정과 완전고용이라는 실제 정책 결과로 책임을 평가받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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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1. 메모리 3사 12MF P/E 업데이트 (08/28)
삼성전자 4.3X
SK하이닉스 4.0X
* SK증권 추정치 기준
마이크론 6.5X
CXMT 24.1X
* Bloomberg consensus 기준
2. SK하이닉스 본주 & ADR 간 괴리율: 32.6%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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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RT 공시]
한미약품 (128940 | 코스피 | 시총 5조 7,585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HM17321(LA-UCN2) 기술이전 계약 체결
주요내용 :
▫ 계약상대방 : Genentech, Inc.(미국)
▫ 계약의 내용
CRF2 수용체를 선택적으로 활성화하는 장기 지속형 UCN2 유사체 'HM17321' 기술이전 계약
계약기간 중 한미약품은 제넨텍에게 연구, 개발, 제조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를 부여함.
▫ 계약체결일 : 2026년 08월 24일
▫ 계약기간 :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 계약지역 : 전 세계(대한민국 제외)
▫ 계약금액
총 US$ 2,305,000,000 (약 3조 1,892억원) ① 계약금(Upfront): US$ 190,000,000(약 2,629억원) ② 마일스톤(Milestone): US$ 2,115,000,000(약 2조 9,263억원)
임상개발, 허가, 상업화에 따른 단계별 수령 예정 ③ 경상기술료(Royalty)
시판 후 연간 순매출액에 따라 경상기술료 수령 예정 ※ 마일스톤 및 경상기술료의 세부사항은 공개 불가
▫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상기 계약금액의 원화 환산액은 2026년 08월 24일 최초 매매기준율(USD/KRW 1,383.60)을 적용한 금액임.
이사회결의일(결정일) 또는 사실확인일 : 2026-08-24
참석(명) : 2
불참(명) : 1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4800144 |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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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사상 최대 주주환원 100조 시대 공식화.."내년에 더"
https://www.mt.co.kr/industry/2026/08/20/20260820095018999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