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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al postlari
| 2 |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606190011141380105940 | 35 |
| 3 | https://youtu.be/iTu8K6WeAKg?si=Jxt4CjaqegiY6cgJ | 15 |
| 4 | Matn yo'q... | 39 |
| 5 | 메리츠 증권 김선우 애널리스트 - 메모리 사이클은 이제 허벅지 단계
1. AI는 일시적 업황 회복이 아닌 '구조적 대전환'
지금의 AI 투자 사이클은 단순한 IT 기기의 교체 주기가 아닙니다. 지난 30년의 PC 시대와 15년의 스마트폰 시대가 압축되어, 7년이라는 짧은 기간 내에 폭발적인 B2B AI 서버 투자로 전환되고 있는 중입니다.
현재 메모리 사이클의 위치: 이를 '허벅지' 단계로 정의합니다. 아직 어깨나 정수리(피크)에 도달하지 않았으며, 공급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어 내년까지는 공급 공간이 부족한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패러다임의 변화: 기존의 IT(Information Technology) 시대가 저물고, 기계가 스스로 인지·판단·행동하는 Intelligence Technology(지능 기술)의 시대로 진입했습니다.
2. AI 에이전트: 컴퓨팅 자원 수요의 폭발적 증가
과거 인간이 소비하던 컴퓨팅 자원과 AI 에이전트가 소비하는 자원은 그 본질과 규모가 완전히 다릅니다.
성능 컴퓨팅(Performance Computing)으로의 전환: PC와 스마트폰은 사람이 사용하는 동안만 돌아갔으나, AI 에이전트는 24시간 365일 가동됩니다. 마치 승용차 엔진이 아닌 '선박용 엔진'처럼 끊임없이 구동되는 구조입니다.
시간과 루프의 법칙: 초기 AI는 단일 추론(1분 내외)이었으나, 에이전틱 AI는 계획과 실행, 검토를 반복하는 다중 루프 연산을 수행합니다. 작업 시간이 하루 단위로 늘어날 경우, 필요한 컴퓨팅 자원은 기하급수적으로(수백~수천 배) 증가합니다.
콘텐츠 소비 주체의 이동: 사람이 영상을 소비하는 시대에서, AI 에이전트가 영상을 학습하고 요약하는 시대로 변하고 있습니다. 이는 컴퓨팅 플랫폼이 사람을 넘어 AI 에이전트를 위한 인프라로 재구축됨을 의미합니다.
3. 메모리 사이클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 공급 제약
현재 메모리 시장은 수요보다 공급의 병목 현상이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반도체의 시간차: 반도체는 투자를 결정한다고 바로 생산이 늘지 않습니다. 신규 팹과 클린룸 투자부터 실제 생산까지는 최소 2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보수적인 경영진의 트라우마: 과거 다운사이클의 고통을 겪었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경영진은 현재의 업황 호조에도 불구하고 클린룸 증설에 매우 신중합니다. 이러한 '보수적 의사결정'이 오히려 공급 부족을 심화시켜 현재의 사이클을 더 길고 강하게 만드는 역설적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B2C 수요 약화의 무의미함: 과거에는 메모리 가격 상승 시 세트 업체가 탑재량을 줄여 수요가 꺾였으나, 지금의 B2B AI 서버 수요는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기 위해 예산을 확보하고 선제적으로 물량을 확보하는 구조입니다. 즉, 가격 상승이 수요를 억제하지 못합니다.
4. 왜 지금 '제조 AI'와 '한국'이 중요한가
젠슨 황(엔비디아 CEO)이 대만에 이어 한국을 주목하는 이유는 AI가 물리 세계로 확장되기 때문입니다.
제조 AI의 구현: AI가 텍스트 생성을 넘어 로봇, 공장, 물류, 물리 인프라를 통제하려면 고도화된 '제조업 역량'이 필수적입니다.
한국의 독보적 위상: 반도체, 메모리, 배터리, 로봇, 조선 등 제조 생태계를 완벽하게 갖춘 국가는 드뭅니다. 한국은 대만과 함께 미국으로 AI 인프라를 공급하는 핵심 파트너로서 협력 구조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국가적 경쟁: AI는 이제 기업 간 경쟁을 넘어 소버린 AI(Sovereign AI)를 지향하는 국가 간 경쟁이 되었습니다. 자국 내 AGI 도달을 위해 국가가 핵심 기업에 자금과 통제력을 투입하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5. 기업별 투자 포인트 및 차별화 전략
SK하이닉스
HBM 리더십: AI 데이터센터 고객사와 체결한 장기공급계약이 강력한 가시성을 제공합니다.
ADR 상장: 미국 시장 ADR 상장이 예정되어 있어, 마이크론과 비교되는 과정에서 강력한 수급 유입과 주가 탄력이 기대됩니다.
주가 탄력성: 메모리 사이클의 정점까지 경쟁사 대비 더 높은 상승 탄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피어 플레이어입니다.
삼성전자
범용 메모리의 수혜: HBM뿐 아니라 범용 DRAM과 NAND 가격 상승에 따른 이익 개선 폭이 큽니다.
공급 제한의 혜택: 보수적인 Capex 집행으로 인해 내년까지 공급 증가가 제한적이며, 이는 제품 가격 유지에 긍정적입니다.
주주환원: 프리캐시플로우의 50%를 활용한 주주환원 정책이 연말/내년 초에 가시화될 예정이며, 이는 강력한 주당 가치 상승 이벤트입니다.
6. 향후 주목해야 할 월별 모멘텀
발표자는 하반기로 갈수록 주가 상승을 견인할 구체적인 이벤트들이 대기 중이라고 강조합니다.
6월 (컴퓨텍스): AI 인프라 로드맵 구현과 생태계 결집 확인.
7월~8월 (SK하이닉스 ADR): 미국 시장 상장 본격화 및 글로벌 수급 유입.
9월 (고객사 수요 조사): 주요 테크 기업들의 내년도 메모리 수요 확인. 작년과 마찬가지로 예상을 상회하는 강력한 수요가 확인될 가능성.
10월~4분기 (주주환원): 자사주 매입, 소각, 배당 확대 등 주주친화 정책 발표를 통한 주가 부양.
7. 결론: 아직 끝나지 않은 상승 사이클
핵심은 "지금이 사이클의 끝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투자자를 위한 조언: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 수준은 여전히 AI 플랫폼 및 비메모리 기업들에 비해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연산과 기억의 중요성이 동등해지는 AI 시대에 메모리의 위상은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격상되었습니다.
빙하기를 대비할 시점: 물론 사이클은 언젠가 꺾입니다. 다만, 그 신호는 단순한 공급 증가가 아니라 주요 AI 기업 중 누군가가 경쟁을 포기하는 시점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의 폭발적인 수요와 후행하는 공급 사이클을 고려할 때, 그러한 위험은 최소 2028년~2029년 이후의 이슈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지금의 메모리 사이클은 허벅지 단계에 있으며, 앞으로 다가올 이벤트들을 활용하여 상승 추세를 향유하는 전략이 유효하다
https://youtu.be/GmFCgeYQ4QI?si=EwNqdiRFBx7S5hKq | 28 |
| 6 | LG, 디앤디파마텍과 AI 기반 차세대 펩타이드 신약 개발 '맞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508204?sid=101 | 39 |
| 7 |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10462?sid=101 | 39 |
| 8 | 알지노믹스, 100% 무상증자 결정
신주 배정기준일 6월30일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9054 | 34 |
| 9 |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76765?sid=101 | 38 |
| 10 | https://naver.me/G3vwu7XD | 45 |
| 11 | Matn yo'q... | 44 |
| 12 | [미래에셋 김승민] 제약/바이오 하반기 전망
모두가 바이오 반등을위해 싸우고 있다
2026년 초 정부의 코스닥 3000 목표 제시에 따른 기대감과 다수의 액티브 ETF 출시 등 수급 효과로 연초 바이오 섹터는 긍정적인 주가 흐름을 보였다. 그러나 실질적인 섹터 내 성과 부재, 삼천당제약 신뢰도 하락 및 주가 급락, 알테오젠 로열티 비율 공개에 따른 기대치 조정, 에이비엘바이오 ABL301 임상2상 진입 지연 및 tovecimig OS Miss, IT 등 타 섹터 대비 매력도 하락 등으로 시장 대비 크게 언더퍼폼하고 있다. 부정적 대내 이슈가 누적되며 투자심리가 위축된 국면이었다는 판단이다.
그러나 6월부터 섹터 펀더멘털에 긍정적인 이벤트들이 다수 발생하고 있다. 디앤디파마텍은 MASH 치료제 서프라이즈 데이터를, 한올바이오파마 파트너 이뮤노반트는 D2T RA 서프라이즈 데이터를 발표했고, 녹십자 관계사 Curevo는 일라이릴리에 피인수되었으며, 올릭스는 로레알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글로벌 빅파마들의 딜(M&A/라이선스)이 역대 최고치 경신 가능성이 거론될 만큼 활발한 상황에서 상반기에는 미국·중국 업체 관련 딜이 다수였으나, 6월 들어 한미약품, 오스코텍 등 국내 업체들의 라이선스 계약도 발생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빅파마들의 딜 트렌드에 맞추어 국내 업체들의 R&D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판단한다.
우리가 주목하는 바이오텍은 다음과 같다. MASH·대사질환에서는 48주 생검 데이터 기반 기술수출이 기대되는 디앤디파마텍, mARC1 siRNA 임상1상 종료 및 2상 진입이 기대되는 올릭스다. 중추신경(CNS)에서는 BBB 셔틀(Grabody-B) 추가 기술수출이 기대되는 에이비엘바이오다. ABL301 임상2상 진입은 지연됐으나 이는 단일 에셋 이슈로 한정되며, 플랫폼 자체의 가치는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항암에서는 다수의 파트너사 중간 데이터 발표가 예정되어 있고 TROP2 ADC 임상이 순항 중인 리가켐바이오, BMS가 도입한 ORM-6151 임상1상 중간 데이터 업데이트 가능성과 ORM-1153 IND 신청이 기대되는 오름테라퓨틱이다. 면역·염증에서는 IMVT-1402의 CLE PoC 및 D2T RA 추가 데이터 발표에 따른 기업 가치 상승이 기대되는 한올바이오파마다.
실적 측면에서는 상업화 신약, CDMO, 바이오시밀러, 국내 제약으로 구분해 본다. 상업화 신약에서 유한양행 라즈클루즈·라이브리반트 병용요법의 최종 OS가 하반기 발표될 가능성이 있고, 이를 기반으로 1차 치료제 시장 침투를 기대할 수 있다. SK바이오팜 엑스코프리는 경쟁 제품(아제투칼너)의 데이터가 긍정적이나 4Q27/1Q28 출시로 예상되는 만큼 엑스코프리 성장에는 문제가 없다고 판단한다. 셀트리온 짐펜트라 또한 환급 커버리지 확대로 미국 처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알테오젠 ALT-B4가 적용된 키트루다 Qlex의 처방 성장이 상당히 가파르며, 머크로부터 판매 마일스톤을 2Q26부터 수령할 가능성이 있다.
CDMO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노사 갈등이 해결되지 않고 있다. 파업으로 일부 공정이 중단되며 탑라인 훼손이 불가피하고, 협상이 완료될 경우 인건비 상승 또한 불가피하다. GSK 공장 인수 시 발표된 물량을 제외하면 신규 수주 역시 약 9개월간 확인되지 않고 있다. 다만 미국 국방부(DoD)가 6월 1260H 리스트에 WuXi AppTec(항체 기반 외 CDMO)을 중국 군사 기업으로 지정한바, WuXi AppTec과 경쟁 관계에 있는 CDMO 플레이어들의 수혜 가능성이 있다. 향후 WuXi Biologics(항체 기반 CDMO)의 리스트 포함 여부도 주목할 만하다.
바이오시밀러에는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 중이다. 미국·유럽 등에서 바이오시밀러 임상3상 폐지 등 개발 간소화 흐름이 나타나고 있어 셀트리온, 삼성바이오에피스 등의 개발 비용 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개발 간소화에 따른 신규 플레이어 등장 및 경쟁 심화가 나타날 수 있으나, 레거시 오리지널 매출 흡수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제조·원가 경쟁력을 갖춘 바이오시밀러 플레이어들의 리더십은 더욱 견고해질 것으로 예상한다.
국내 제약사들의 국내 실적은 제네릭 약가 인하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어, ETC 외 신규 사업 성과(유한양행-유한화학 API, 한미약품-북경한미 및 비만신약 국내 상업화, 대웅제약-나보타 수출 및 디지털헬스, 종근당-파이프라인 성과)가 중요하다.
종합하면 실적 부문에서 셀트리온과 한미약품을 주목하자. 셀트리온은 짐펜트라 처방 증가 추세, 바이오시밀러에 우호적인 환경 조성, 신규 시밀러 성장에 따른 탑라인 성장 및 마진 개선이 기대된다. 한미약품은 하반기 국내 비만 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 허가 및 출시가 기대되고, 소네페글루타이드 기술수출을 반영한 호실적이 예상되며, Triple G(삼중작용제) 비만 임상 순항과 근감소 UCN2 SAD 1상 데이터가 기대된다.
텔레그램: https://t.me/bioksm
자료링크: https://han.gl/JWeBw | 37 |
| 13 | ★ [키움 허혜민] ★디앤디파마텍 - Best in Class를 향한 GLP/GCG 황금비율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EASL 탑라인 이후, 6/11일 당사에서 기업설명회를 열어(이슬기 대표이사 참석) 추가 데이터를 공개.
서로 독립적인 세 가지 분석 방법에서 일관된 섬유화 개선 결과를 확인하면서, 임상 결과에 대한 신뢰도가 더욱 높아졌음.
이번 IR에서 추가 공개된 내용의 핵심은 AI 기반 조직생검 분석(qFibosis)으로 단순 병리학자 판독뿐 아니라 AI 독립 분석(qFibrosis), qFibrosis 기반 병리학자 재판독(Hybrid 분석)에서도 섬유화 개선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확인
qFibrosis 기준 섬유화 개선률 72.7%(n=11)는 경쟁 약물들과 비교 시 매우 고무적인 수준
향후 기술이전 구조와 어떤 글로벌 제약사가 파트너가 될 것인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m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2148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 41 |
| 14 | https://naver.me/GRDdFLiG | 54 |
| 15 | Matn yo'q... | 72 |
| 16 | >>SK하이닉스, 이례적으로 장비 구매 단가 인상 검토… 다수 공급업체 가격 인상 요구 (중국언론 인용)
•한국 ETNews에 따르면, HBM 열풍에 힘입어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한 SK하이닉스가 현재 공급업체에 지급하는 구매 단가 인상을 검토. 업계에서는 대기업이 거둔 이익이 협력업체에도 돌아가는 이른바 ’낙수효과’에 대한 기대가 확산
•최근 SK하이닉스의 다수 장비 1차 공급업체들은 가격 인상을 요구했으며, 공급 가격 인상폭은 3~4%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음.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최근 여러 장비 공급업체(1차 벤더)에 ‘가격 조정 심사 자료’ 제출을 요청했음. 이는 가격 인상의 타당성을 입증하는 자료를 의미. 업계에서는 원자재나 부품 공급업체가 비용 변동을 이유로 가격 인상을 요구하는 경우는 흔하지만, 장비 업체들까지 가격 인상을 요구하는 사례는 이례적
>报道:SK海力士罕见上调设备采购价,多家供应商提出涨价要求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4404#from=ios | 69 |
| 17 | Matn yo'q... | 52 |
| 18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메모리 3사 12MF P/E 업데이트 (06/11)
삼성전자 5.89X
SK하이닉스 6.08X
마이크론 9.13X
* Bloomberg consensus 기준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71 |
| 19 | 코스닥, 7월에 훈풍 부나…“승강제 도입에 투자심리 개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02689?rc=N&ntype=RANKING&sid=101 | 60 |
| 20 | https://naver.me/xYNqDcbi | 64 |
Endi mavjud! Telegram Tadqiqoti 2025 — yilning asosiy insaytlar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