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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3Q26 잠정 영업이익 107.4조 원(+783%) '역대 최대'... 사상 첫 분기 영업익 100조 돌파 * 사상 첫 분기 영업익 100조·매출 195조 돌파... 연간 영업이익 300조 가시권 - 삼성전자 3분기 잠정 실적 발표: 매출 195조 원(YoY +126.6%), 영업이익 107.4조 원(YoY +782.5%)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106.1조 원) 상회 - 한국 기업 역사상 최초로 단일 분기 영업이익 100조 원 돌파 및 분기 영업이익률 55.1%라는 경이적인 수익성 달성 (TrendForce) - 3분기 한 분기 영업이익만으로 지난해 연간 전체 영업이익(43.6조 원)의 2배를 웃돌았으며, 1~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254.1조 원으로 연간 영업이익 300조 원 돌파가 확실시 * 엔비디아 '베라 루빈'향 HBM4 본격 반영... 범용 D램 판가 급등 견인 - DS(반도체) 부문 분기 매출만 100조 원을 돌파하며 전사 실적 폭증을 전면 견인한 것으로 추정 (한경) - 엔비디아 차세대 '베라 루빈' AI 가속기 공급 효과로 HBM4 출하가 본격화되며 삼성의 3분기 HBM 비트 출하량이 전분기 대비 약 50% 급증 (로이터) - HBM 생산 쏠림으로 모바일·PC용 범용 D램 공급 부족이 극대화되어, 재고 부족으로 비트 출하량은 정체됐음에도 판가(ASP) 폭등이 이익률을 견인 - 삼성전자와 마이크론 모두 메모리 공급 부족 현상이 2028년까지 장기화될 것으로 전망 * '메모리 독주' 이면의 그늘... 완제품(DX) 적자 1조 확대 & 파운드리 고정비 부담 - 칩플레이션의 역풍: 반도체 원가 급등으로 스마트폰·가전을 담당하는 DX 부문은 지난 2분기 사상 첫 적자(8,000억 원)에 이어 3분기 적자가 1조 원 이상으로 확대 추정 (서울경제) - 파운드리 사업부는 HBM4 베이스 다이 내재화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낮은 가동률과 높은 고정비 부담으로 흑자 전환에는 미달 - 미중 관세 리스크와 중국 메모리 추격, 제조 원가 상승이 중장기 수익성의 주요 변수로 지목 HBM4 양산 출하와 글로벌 D램 가격 폭등이 맞물리며, 단일 분기에 영업이익 107조 원·영업이익률 55%라는 반도체 역사상 전례 없는 기록적인 초호황을 입증했음. 다만 반도체의 막대한 마진이 완제품 부문(DX)에는 감당하기 힘든 원가 부담으로 작용해 스마트폰 사업이 1조 원대 적자로 꺾이는 등, '칩플레이션'의 명암이 단일 기업 내부에서도 극명하게 엇갈리는 국면임. https://t.me/alphasignal_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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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 저스템 대신증권 컨콜] ■ 기업 개요 및 사업 모델 2016년 설립된 반도체 오염 및 습도 제어 수율 개선 솔루션 기업. 삼성전자(협력사 경유), SK하이닉스, 마이크론(직접 거래)을 주요 고객사로 확보. 고객 장비 설계도면 없이 내부 구조에 맞춰 설계 및 개조하는 고객 맞춤형 BM 구축. 장비별 설계와 벤치마킹 대응 및 데이터 축적이 핵심 경쟁력. 컨콜 시점 임직원은 약 180명으로 2025년 말 대비 약 40% 증가. 연구인력이 전체의 약 3분의 1을 차지하며 등록 및 출원 특허 400건 이상 보유. ■ 반도체 업황 및 수요 확대 배경 HBM 수요 강세와 DRAM 선단공정 비중 확대로 주요 IDM의 수율 및 생산량 확보가 핵심 과제로 부상. 2026년에서 2027년 상반기까지는 기존 Fab의 생산성을 극대화해야 하는 구간으로 수율 개선 제품 도입 필수. 삼성전자 테일러 프로젝트 및 SK하이닉스 M15X 등 신규 및 기존 Fab 투자 기반의 수주 확대가 진행되는 흐름. 특히 SK하이닉스 용인 Y1 Fab향 수주 물량도 지속적으로 유입되는 중. 장비 납기가 빠르면 4주에서 통상 6주 수준으로 짧아 고객사 발주가 비교적 빠르게 실적 성장에 기여할 전망. ■ 실적 및 하반기 수주 전망 2026년 상반기 매출액 459.5억 원, 영업이익 134.3억 원으로 영업이익률 29.2%를 기록하며 대폭적인 수익성 개선을 달성. 상반기 신규수주는 708.9억 원으로 2025년 연간 신규수주 규모를 크게 상회하는 성과를 기록. 이월수주를 포함한 총 수주액 905.8억 원 중 상반기 매출 인식 후 잔여 수주는 약 450억 원. 잔여 물량 중 디스플레이 장비 약 70~80억 원은 2027년 매출로 인식될 예정. 2분기 매출의 약 50%가 마이크론향으로 원/달러 환율(1,400~1,500원) 상승 효과가 수익성에 크게 기여. 3분기 매출은 2분기 대비 유사하거나 감소할 수 있으나, 4분기는 연간 투자예산 집행으로 큰 폭의 매출 확대를 기대. 상반기 대비 환율 하락(1,300원대)으로 환율 기여도는 축소될 수 있으나 매출 증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는 유효할 전망. ■ 생산능력(CAPA) 및 제3공장 구축 현재 용인 1공장(모듈 주력)과 동탄 2공장(연구개발 및 대면적 장비) 합산 연간 매출액 기준 CAPA는 약 2,000억 원 수준. 수주 증가 및 시스템 장비 사업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용인에 제3공장 구축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중. 2026년 말에서 2027년 초 착공하여 2028년 하반기에서 2029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진행. 신규 공장은 기존 생산시설 대비 약 2.6배 규모로 향후 대규모 생산능력 확대를 기대. 마이크론 등 고객사 미국 신규 Fab 가동 시기에 맞춰 제품 포트폴리오 및 공급능력 확대 추진. ■ 핵심 제품군(1세대~3세대 및 STB) 현황 1세대 N2 Purge System은 FOUP 내부에 질소를 주입해 습도를 약 45%에서 5% 이하로 낮추며 Fab당 약 1,500억 원의 원가 절감 기여. 2세대 JFS는 EFEM 내부 고습도 기류 유입을 차단하는 장벽을 형성하며 현재 삼성전자와 마이크론 라인에 양산 적용이 진행되는 중. 삼성전자향 2세대 JFS 수주 물량의 약 30%가 상반기에 인식되었으며 나머지 대규모 물량은 하반기 매출 전환을 기대. SK하이닉스는 2026년 11월 JFS 평가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빠르면 연내 수주 및 2027년 큰 폭의 매출 확대를 전망. EFEM 상부 제습 모듈인 3세대 JDM과 JFS를 결합해 온도 상승 부담을 완화하는 통합 솔루션 JDS도 현재 삼성전자와 마이크론에서 순조롭게 평가가 진행되는 중. 천장 OHT 대기 공간용 STB는 마이크론향 진입(듀얼벤더 검토)을 추진 중이며 빠르면 2026년 내 대규모 초기 발주 유입을 기대. ■ 경쟁구도 및 공급 지위 LPM 원제조사 대비 저스템의 현장 개조 방식이 단계별 부가가치 비용 측면에서 유리하여 독보적 원가 우위를 확보. 11개 LPM 제조사의 약 110개 모델에 대한 현장 개조 대응 경험을 바탕으로 고부가가치 진입장벽 구축을 완료. SK하이닉스 내에서 기존 경쟁사의 사업 철수로 완벽한 단독 공급 체제로 전환하며 점유율 확대를 전망. 고객사는 생산량 확대가 우선이라 평가 시간이 소요되는 신규 공급사 교체에 따른 비용 절감 유인이 제한적인 상황. ■ 디스플레이, 플라즈마 및 기타 사업 확대 디스플레이 부문은 OLED 제전 모듈 VIS(단일 100억 이상 매출) 사업을 중진공 M-VIS로 확장하며 삼성디스플레이 등 추가 고객사 평가 진입을 달성. 태양광 사업은 미국 보조금 축소로 부진했으나, AI 전력소비 증가에 따른 신재생에너지 투자 재개 시 기존 경험 기반 후속 수주를 추진. 산업용 플라즈마 자회사 플람은 저온 콜드 플라즈마 기술(60~80℃)을 바탕으로 기존 공급사 차질에 따른 대체 공급 기회를 확보. 자회사 플람은 2026년 매출 약 30억 원 달성 및 흑자 전환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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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솔리다임, IPO 은행 선정 - IPO 통해 $10B 조달 예상 -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주관사 선정 - JPM, Citi, UBS도 주관사 거론 - IPO가 이르면 2027년에 이뤄질 듯 - 기업가치 최대 $100B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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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FgEI0ni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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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투자증권: 삼성전자 P5·하이닉스 Y1 일정 앞당겨질 전망 이쯤 다시 보는 양사 증설 전망 1) 삼성전자 P5 장비 반입 조기화 전망 · 2027년 12월 → 5월, 7개월 단축 예상 2) SK하이닉스 Y1 클린룸 오픈 조기화 전망 · 2027년 5월 → 2월, 3개월 단축 일정 반영 · 사측도 26/2/5 일정 단축 전망 발표(참고: 🔗 Link) * 출처: 신한투자증권 원익IPS 10/08 🔍 지엘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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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live/LaEA4Gieieo?si=oFHh80jgu56M2n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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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GahiNX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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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남채민] OSAT 산업 In-depth OSAT: 기다려온 호황기 ● OSAT 실적 상승 구간 진입 - 9월 한달 간 OSAT 업종은 가파른 주가 상승 기록. 코스닥 지수가 2.3% 상승한 데 반해 OSAT 업종은 평균 42.3% 상승. 국내 IDM의 메모리 생산량 증가에 따라 메모리 OSAT로의 외주 물량이 먼저 확대되고 있는 점이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 - 향후 국내 OSAT의 실적 개선은 두 가지 수혜 경로를 통해 나타날 것. 첫째, IDM의 외주 물량 증가. 현 국면에서 주목할 점은 메모리 생산량 증가에 더해 범용 메모리 후공정 내재화 물량이 감소하고 있다는 점. 현재는 IDM의 후공정 Fab이 HBM 등 첨단 패키징 중심으로 전환되며 기존에 인하우스로 처리하던 범용 메모리 물량까지 외주로 이전. 현 시점의 경쟁력은 기존 양산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추가 물량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Capa를 보유 여부에 달려있음 - 둘째, 글로벌 OSAT의 Capa 부족에 따른 추가 수주 기회. 병목이 첨단 패키징에만 국한됐다면 국내 OSAT의 수혜는 제한적이겠으나, 하지만 현재의 공급 제약은 범용 공정에서도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도 주목. 기존에 양산 역량을 확보한 와이어본딩과 플립칩 등에서는 글로벌 고객의 추가 물량을 수주할 기회가 열려 있음 ● Top-pick: SFA반도체, 두산테스나, 관심 종목: 드림텍 - SFA반도체) 삼성전자 DDR5 후공정 외주 확대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할 것. 향후 DDR5 테스트 3단계 물량이 확정될 경우 실적 추정치가 크게 상향될 가능성 높음 - 두산테스나) 3분기 실적을 저점으로 4분기부터 그록3 LPU 양산과 모바일 성수기 효과가 더해지며 실적 반등이 강하게 나타날 전망 - 드림텍) DDR5 모듈 밸류체인에 진입한 가운데 2028년까지 인도 공장의 Capa를 확대하며 실적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 - 네패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5,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 반도체 부문은 서버향 PMIC 수요가 증가하며 가동률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고, 하반기부터는 HBM 메모리 컨트롤러, 실리콘 커패시터 등 신규 제품의 양산도 시작될 것. 2027년은 탑라인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기 시작하는 해로, 본업 성장성에 주목할 시점 본문: https://vo.la/MMuC6hJ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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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xJcdnm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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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A5INqj_vQ?si=UbFhdOxIu63uMa2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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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67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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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n 2026년 4분기 실적 요약 📍실적 • 매출 $542.3억, YoY +379%, 예상 $510.7억 상회 • 조정 EPS $33.42, 예상 $31.61 상회 • GAAP EPS $32.87 • 조정 매출총이익률 87.0%, 예상 86.1% • 조정 영업이익 $446.4억, 예상 $424.1억 상회 • 조정 순이익 $384.0억, 예상 $363.1억 상회 • 영업현금흐름 $439.7억, 예상 $344.7억 상회 • 분기 배당금 주당 $0.15 클라우드 메모리 • 매출 $162.8억 코어 데이터센터 • 매출 $180.0억 모바일 및 클라이언트 • 매출 $131.1억 자동차 및 임베디드 • 매출 $68.2억 📍가이던스 • FY27 1분기 매출 $615억 ±$15억, 예상 $570.2억 상회 • FY27 1분기 조정 EPS $38.15 ±$1.00, 예상 $35.40 상회 • FY27 1분기 조정 매출총이익률 약 86.25%, 예상 86.4% 📍핵심 내용 실적 • FY26 연간 기준 사상 최대 실적 기록 • 회사는 FY27 실적이 FY26보다 더욱 강할 것으로 전망 📍경영진 코멘트 • FY26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으며 FY27에는 더욱 강한 실적을 기대한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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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live/J8Al0Bla24M?si=9w8J0ARhT70DbX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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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5ajDvaM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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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영업이익 3분기 100조 넘을듯 -이번 추정치가 현실화하면 3분기 단일 영업이익만으로도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43조6000억원)의 두 배를 훌쩍 뛰어넘는다. 여기에 상반기 기록한 영업이익(146조7000억원)이 더해져 3분기까지 누적 영업이익은 단숨에 250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4분기에는 3분기보다 많은 120조원 안팎의 영업이익을 거둬 올해 연간 영업이익이 370조원에 달할 수 있다는 예상이 나온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2776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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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이후 증시 어디로? 결정적 변수는... | 이선엽 AFW파트너스 대표 [주말인터뷰] 삼프로TV 3PROTV ━━━━━━━━━━━━━━━━ 1. 핵심 요약 ① 국내 반도체 대형주는 실적 최대 경신에도 매물대(6천 중후반~8천대)에 눌려 상승 속도가 더딜 수밖에 없으며, 하이닉스 ADR과 국내 본주 간 괴리율이 40% 이상 벌어져 있어 국내 수급이 해외 대비 매우 불리한 상황임을 보여준다. ② AI 관련 우려(중국 반도체 굴기·공급과잉론, 고금리로 인한 하이퍼스케일러 자금조달 부담, 데이터센터 규제, AI 규제론)가 다수 존재하지만, GPT-6(아스트라)·메타 뮤즈 등 신모델 등장으로 AGI 구현에 필요한 GPU 수요가 기존 10만 개에서 40만~100만 개 수준으로 급증할 가능성이 제기되며 수요 측 반박 근거가 강화되고 있다. ③ 엔비디아의 내년 매출 성장 전망치가 실적발표 시점 44%에서 이후 70%, 최근 100%로 단기간에 계속 상향되었고, 데이터센터向 수요는 전체 수요의 절반에 불과하며 나머지 절반은 기업·정부向 수요로 확대되고 있어 일부 데이터센터 축소 우려가 전체 공급 타이트 흐름을 크게 훼손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④ 9월 30일 예정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실적발표가 내년 매출·이익 전망과 반도체 공급부족 해소 시점(기존 2028년에서 2029~2030년으로 연장 가능성)을 가늠할 핵심 분기점으로 지목된다. ⑤ 현재 투자자들의 기대치가 낮고 경계 심리가 강한 상태이기 때문에, 마이크론 실적이 기대 이상으로 나올 경우 하락보다 상승 반응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으며, 이 경우 국내 증시도 속도·각도는 다르더라도 동일한 방향성을 따라갈 가능성이 높다. ━━━━━━━━━━━━━━━━ 2. 추석 연휴를 앞둔 시장 심리와 계절적 기대 ① 작년 추석 연휴 직후 구글·AI 관련 호재가 쏟아지며 시장이 급등했던 전례가 있어, 올해도 유사한 변곡점 기대감이 존재. ② 미국 중간선거(11월 3일)를 앞두고 10월까지 시장을 우호적으로 유지하려는 유인이 있을 수 있다는 점도 긍정 기대 요인. ③ 다만 올해 5~9월은 상승도 하락도 쉽지 않은 어려운 장세였고, 다수 투자자는 이미 시장을 하락장으로 인식하며 금리·유가·주가 상승 시 모두 경계하는 심리가 강함. ━━━━━━━━━━━━━━━━ 3. 국내 개인투자자의 매물 압박과 '본전 심리' ① 코스피 7천~7,100 부근이 개인투자자들의 '본전 심리' 매도 기준선으로 작용, 이 구간에서 인버스 매수 등 이탈 움직임이 컸음. ② 반도체 특정 종목의 경우 5월 말 수준 가격대부터 8천대까지 매물대가 두텁게 형성되어 있어 상승 속도가 더딜 수밖에 없는 구조. ③ 시장이 추가로 강하게 오르려면 기존 매물을 소화할 만큼 강한 매수 주체가 필요한데, 국내 수급만으로는 어렵고 외국인 수급 전환이 관건. ━━━━━━━━━━━━━━━━ 4. 국내외 반도체 주가 괴리와 시장 판단 기준 ① SK하이닉스 미국 ADR과 국내 본주 간 괴리율이 40% 이상으로, TSMC의 정상적 ADR-본주 괴리(15~20%)를 크게 상회. ② 이는 국내 수급 여건이 유독 불리하다는 신호이며, 한국 시가총액 내 반도체 비중이 지나치게 높아 대안 종목이 부족한 미국과 구조적으로 다름. ③ 국내 지수만으로 판단하면 왜곡 가능성이 크므로, 미국 관련 기업 동향을 우선 참고하고 한국을 보조적으로 함께 보는 것이 더 객관적인 판단법이라고 제시. ━━━━━━━━━━━━━━━━ 5. 반도체 랠리를 막아온 다섯 가지 우려 요인 ① ① 2028년 이후 중국의 반도체 공급 추격 및 전반적 공급과잉 우려. ② ②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잉여현금흐름 마이너스 전환과 고금리로 인한 자금조달 제약 우려. ③ ③ 전기료 상승에 따른 정치적 데이터센터 인허가 규제 강화 우려. ④ ④ AI 성능 급성장에 따른 AI 규제론 대두 — 다만 기업들이 규제를 자발적으로 강하게 추진하기 어려운 구조이며 경쟁은 오히려 격화될 것으로 판단. ━━━━━━━━━━━━━━━━ 6. AI 수요 급증 신호: GPT-6(아스트라)와 메타 뮤즈 ① GPT-6(아스트라) 등장 이후 AGI 구현을 위해 GPU가 최소 40만 개, 궁극적으로 100만 개까지 필요하다는 보고서 등장(기존 약 10만 개 대비 대폭 증가). ② GPU 수요 급증은 HBM·메모리 등 동반 수요 확대로 이어짐. ③ 메타의 개인비서 '뮤즈' 출시는 AI 대중화로 시장 자체를 확장시키는 사건으로, 사용자 저변 확대에 따라 토큰 소비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 ④ 경쟁사(오픈AI 등)들도 유사 서비스 출시를 예고하며 투자 경쟁이 가열되는 흐름. ━━━━━━━━━━━━━━━━ 7. 엔비디아 매출 전망 상향과 수요처의 다변화 ① 엔비디아의 내년 매출 증가율 전망이 실적발표 당시 44%→이후 70%→최근(찰스 3세 면담 이후) 100%로 짧은 기간 내 큰 폭으로 상향. ② 젠슨 황은 데이터센터向 수요가 전체의 절반에 불과하며 나머지 절반은 기업·정부 수요로 확산되고 있다고 언급, 일부 데이터센터 축소가 전체 수요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주장. ③ 현재 빅테크들은 원하는 물량의 절반도 확보하지 못하는 초과수요 상황이어서, 일부 프로젝트 지연이 있어도 실질적 공급 부족 구조는 유지될 가능성. ④ 정치적 데이터센터 규제 이슈는 선거 이후 판가름 날 사안이며, 현재 착공 기준으로는 올해·내년 실적에 큰 문제가 없다는 보고서가 존재. ━━━━━━━━━━━━━━━━ 8. 신뢰 회복의 분기점: 마이크론 실적발표(9월 30일) ① 현재 주가가 펀더멘털 개선(수요 증가 신호)에도 불구하고 반응하지 못하는 이유는 시장의 신뢰 부족 때문. ② 9월 30일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실적발표에서 내년 매출·이익 전망, 공급부족 해소 시점(기존 2028년 대비 2029~2030년으로 연장 가능성) 등이 공개될 예정. ③ 7월과 달리 현재는 투자자 기대치가 낮고 경계감이 크므로, 실적이 기대 이상일 경우 오히려 상승 여력이 크다는 비대칭적 상황. ④ 마이크론이 긍정적 방향을 제시하고 시장이 이를 신뢰하면, 국내 시장도 속도·각도 차이는 있으나 동일한 상승 방향성을 따라갈 가능성. ━━━━━━━━━━━━━━━━ 9. 투자자가 볼 포인트 ① AI 모델 고도화(GPT-6 아스트라, 메타 뮤즈 등 개인비서형 서비스 확산)로 GPU 소요량이 기존 10만 개 규모에서 40만~100만 개 수준으로 늘어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HBM·메모리 등 반도체 수요가 동반 확대될 가능성이 있음. ② 엔비디아의 내년 매출 성장률 전망이 단기간에 44%→70%→100%로 상향된 점은 실제 주문·전망치 변화로 확인된 사실이며, 이는 반도체 공급망 전반의 실적 기대치 상향으로 이어질 가능성. ③ 데이터센터향 수요 외에 기업·정부向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는 언급은 수요처 다변화로 밸류체인 저변이 넓어질 가능성을 시사하나, 구체 수치는 추가 확인이 필요. ④ 9월 30일 마이크론 실적발표는 메모리 업황(가격·공급부족 지속 기간)에 대한 시장 신뢰를 좌우할 핵심 이벤트로, 이후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주의 국내외 주가 괴리(ADR-본주 40%대) 해소 여부와 외국인 수급 전환 여부가 중요한 확인 포인트. https://youtu.be/mwz0IhjslsE?si=sMWyWwQJkQumrppW #반도체 #AI수요 #마이크론실적 #SK하이닉스 #엔비디아 #코스피수급 #데이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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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0년물 국채금리 5%, 주식은 괜찮을까 하나증권 이재만 핵심 이재만 하나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16%(9/25)까지 올라 S&P500 대비 채권 매력이 2004년 이후 최고 수준에 이르렀지만, 최근 국제유가 하락이 실질금리 상승발 조정압력을 상쇄해왔다고 진단했다. 그는 유가가 이란 지정학 리스크 완화로 추가 하락하는 시나리오와, AI 하이퍼스케일러 CAPEX 확대가 금리를 떠받쳐 유가가 내려도 금리는 쉽게 안 떨어지는 시나리오를 나눠 업종별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주요 내용 • 10년물 국채금리 5.16%(9/25), S&P500 일드갭 3bp로 2004년 이후 최저 • 9월 금리 상승 41bp 중 실질금리 상승이 39bp 기여, 기대인플레이션 기여는 2bp • WTI 9월 고점 105.8달러→현재 92.4달러로 하락, 유가 선물 투기적 매수우위 비율은 3월 4.1배→8~9월 2.4배로 둔화 • 하이퍼스케일러 2026년 CAPEX 추정 8,437억달러(7월 대비 2.1% 상향), 2027년 1.1조달러(전년 대비 31% 증가) 전망 • 미 CAPEX와 상관계수 0.9 이상인 국내 업종은 IT하드웨어·전력기기·반도체(다음 조선) 시장 포인트 저자는 유가가 배럴당 80→70→60달러로 단계적으로 내리면 코스피 외국인 순매수 업종이 전력기기·반도체·방산·조선에서 증권·건설·소비재로, 다시 에너지·2차전지·화학으로 옮겨간다고 구분했다. 반면 AI CAPEX가 금리 상승을 주도하는 시나리오에서는 업종 순환매 확산 여지가 적어 미 CAPEX와 상관계수가 높은 IT하드웨어·전력기기·반도체로 자금이 집중될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 확인할 변수 • 미국-이란 지정학 리스크 완화 여부와 국제유가 실제 하락폭 • 미 10년물 국채금리 중 실질금리 대 기대인플레이션 기여도 변화 •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실제 집행 및 추가 상향조정 여부 • WTI 레벨별 코스피 외국인 순매수 패턴의 재현 여부 관련 산업 반도체 · 전력기기 · IT하드웨어 🔗 원문 https://bit.ly/3T5n0T1 #미국채금리 #국제유가 #하이퍼스케일러CAPEX #반도체 #전력기기 #업종순환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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