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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깔론에 불지펴 '내란카르텔 빌드업'? 장동혁, 음모론 극우유튜버 자처하나! 시대착오적 색깔론 설 자리 없어!
군대와 사회 곳곳에서 성소수자 인권을 보호하자는 것이 어떻게 왼쪽입니까? '비동의강간죄'를 도입한 일본과 유럽연합, 미국의 여러 주들이, 임신중지약물을 정식 판매하고 있는 미국과 유럽 100여개 나라들이 모두 다 '왼쪽 끝의 공산국가'라고 우겨댈 작정입니까? 기회는 이때다 싶어 어떻게든 색깔론에 불을 지펴 그 뒤에서 '내란 카르텔 빌드업'을 시켜보자는 수작입니다.
■ 파병이건 통상이건 미국의 강제협박에 절대로 굴해선 안돼! '국익 기준 원칙' 국민의힘도 동참하리라 믿는다!
'호르무즈 해협 파병' 건을 두고도, 한국의 대미 투자 프로젝트를 두고도, 미국 트럼프 정권의 억지생떼와 강제협박이 차마 눈 뜨고 봐주지 못할 지경입니다. 청와대가 호르무즈 파병을 검토 중인 사실을 공식 인정한 가운데, 이란에서는 즉각 "직접적인 침략 및 전쟁 참여로 간주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미국도 발을 빼려고 하는 전쟁의 수렁에 우리가 대신 발을 담글 이유도, 필요도 전혀 없습니다.
| 2 | ■ 한동훈의 '뻔뻔한 불법수사자료 유출' 사태! 그대로 두고만 볼 건가! 못된 정치검사DNA 발붙일 수 없어야!
한동훈 혼자서 가능한 일이 아닙니다. 검찰개혁에 끝까지 저항하고자 하는 검찰 내 조력자들과 제보자들의 존재가 이른바 '한동훈 검찰 캐비닛'의 뒷배입니다. 정치검사들의 '검은 캐비닛'이 국회와 대한민국 정치를 난장판으로 망치는 것을 절대로 두고 볼 수는 없습니다.
■ '룸살롱 술접대 의혹' 지귀연 기소! 대법원 자체 조사는 모두 거짓말! 조희대·지귀연 사법부 어떻게 믿겠나!
천연덕스럽게 룸살롱을 '4컷즉석사진방'으로만 이용했다고 오리발을 내밀었던 지귀연은, 공수처 조사 결과에 따르면 무려 4~5시간 정도 머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에 대해 다시 '기억이 나지 않는다, 술에 취해 잠들었다'는 두번째 오리발을 내밀었다니, 가히 그 뻔뻔함이 조희대 뺨 칠 지경입니다. 가장 기본적 사실관계인 술값조차 틀렸습니다. | 691 |
| 3 | “침략전쟁에 파병은 없다” 정부의 호르무즈 파병검토 철회 촉구 긴급 기자회견
진보당은 오늘(5일)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정부의 호르무즈 파명검토 중단을 촉구하는 긴급기자회견에 참석했습니다.
발언에 나선 청년진보당 이해지 대표는 “파병의 위험을 가장 먼저 감당하는 사람은 청년들”이라며 “청년의 목숨을 미국과의 협상 테이블에 올려놓고 외교적 대가를 얻으려 해서는 안 된다”고 호르무즈 해협 파병 검토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 996 |
| 4 | [손솔 의원 SNS 글] <한동훈 의원, ‘검찰 캐비넷’이 제보 출처입니까?>
검찰 내부 누군가가 종결된 사건의 수사기록까지 빼내 정치인에게 건넨 것이라면, 이것이야말로 곧 문을 닫는 검찰의 최후의 저항입니다. 수사기관이 보유한 비공개 자료를 정치적 공격의 재료로 흘려보내는 행위는 공무상 비밀 누설죄로 범죄행위입니다.
▶️ 전문보기 | 822 |
| 5 | 현재 호르무즈 일대의 긴장은 미국의 일방주의적 대외 정책에서 비롯된 결과입니다. 국제법마저 무시하고 침략전쟁을 벌여놓고는 전황이 불리해지자 동맹국들을 끌어들여 책임을 덜어보겠다는 것이 미국의 의도입니다. 여기에 왜 쓸려들어갑니까. 지금 당장 파병 불가를 선언하십시오. 외교안보라인 또한 전면 교체해야 합니다. 평화와 자주외교의 원칙 대신 ‘미국과의 공조가 최우선’이라는 맹목적인 동맹 지상주의에 갇혀, 사실상 ‘미국의 스피커’ 노릇을 해온 위성락 실장과 같은 인사가 컨트롤타워에 자리하는 한, 이러한 사태는 되풀이될 수밖에 없습니다.
▶️ 전문보기 | 999 |
| 6 | 🚌전국순회간담회 : 광주전남전북
4일 호남권 순회간담회에 김종훈 대표, 신창현 사무총장과 전남광주시당, 전북도당 운영위 분들이 함께 했습니다.
미래대응기금 6대 요구안에 대한 의견, 당 정치인이 더 활약해야 한다는 고민, 더 선명한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의견과 토론이 있었습니다.
김종훈 대표는 ”전국 41명의 지방선거 당선자를 배출해내는데 큰 역할을 하신 호남권은 28년 총선에서도 아름찬 목표를 가지고 있다. 강한진보로 총선을 함께 돌파하자“라고 말했습니다.
순회간담회는 6일 강원, 인천 당원들과 함께하는 자리로 이어집니다. | 834 |
| 7 | 명분 없는 미국의 대리전쟁에 20대 청년들의 목숨을 제물로 바칠 수는 없습니다.
한미동맹과 경제적 이해관계를 명분으로 청년의 생명을 협상 카드로 삼아서는 안 됩니다. 정부는 모호한 해명 뒤에 숨지 말고 호르무즈 파병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밝히십시오.
모든 파병 검토를 즉각 중단하고 미국의 파병 요구를 단호히 거부해야 합니다.
▶️ 전문보기 | 1 109 |
| 8 | 오늘(4일) 정혜경 의원은 한화오션과 리노공업 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한화오션에서는 열악한 노동환경 개선과 원청교섭, 중대재해 문제에 대한 현안을 듣고 노사 간담회를 통해 문제를 조속히 해결할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이어서는 부산시당 김병규 위원장과 함께 리노공업 현장에 방문하였습니다. 사측과의 간담회에서 노동조합을 하지 말라고 할 것이 아니라, 노동조합을 만들 수 밖에 없는 현장을 봐야 한다며 인간 존중을 넘어 노동 존중의 노사관계를 만들 것을 촉구하였습니다. | 882 |
| 9 | 지난해 9월 서울 시정의 최고 책임자인 오세훈 시장은 공식석상에서 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를 "기형적 일자리"라고 매도했습니다. 그럼에도 인권위는 강력한 시정 조치 대신, 단순히 '인권감수성 고려'만을 지적하며 장애인 단체가 제기한 차별 진정을 기각했습니다.
▶️ 전문보기 | 883 |
| 10 | 진보당 김종훈 대표·정혜경 의원 불평등 현장 대장정… 거통고·웰리브지회 천막농성장 찾아 - 한화오션 하청지회 문제 해결을 위한 노사정 간담회 진행...김종훈 대표 “원청하청 이전에 사람이 살 수 있는 현장 만들어야”
진보당 김종훈 대표와 정혜경 국회의원, 전희영 경남도당 위원장이 ‘불평등 대장정’의 일환으로 오늘(4일) 오전 거제 한화오션 천막농성장을 찾아, 공동투쟁을 하고있는 하청지회 조합원들의 상황과 고충을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간담회에 앞서 최근 폭염 속에 노동자가 사망한 도크 작업장과 수해 피해로 전기가 끊긴 지하 휴게실과 세탁실 등을 직접 순회하며, 하청노동자들이 처한 참담하고 열악한 노동 환경을 낱낱이 점검했습니다. | 847 |
| 11 | 🚌전국순회간담회 : 부산울산경남
3일 김종훈 대표와 장진숙 최고위원, 부산시당 울산시당 경남도당이 함께하는 진보당 4기 사업계획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불평등문제의 핵심은 부동산 문제, 당이 뛰어들자“, ”좋은 당 정책이 많은데 더 직관적으로 재미있게 전달하고 싶다“, ”미디어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등의 활발한 제안과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시도당 운영위원 및 당원들은 ”불평등 타파를 위한 당의 집중 투쟁, 10월 31일 민생회복 시민대회에 적극 참여하자“라고 마음을 모았습니다.
전국순회간담회는 4일 호남권으로 이어집니다. | 1 173 |
| 12 | 새로운 KBS 사장 선임은 개정된 방송법에 따른 지극히 합당하고 정당한 절차입니다. 숱한 고초와 난관을 겪었던 KBS가 다시 '국민의 방송'으로 돌아오기 위한 첫 걸음은 바로 '파우치 박장범'의 사퇴입니다. 가당찮은 발목잡기 즉각 중단하고 그 자리부터 내려놓을 것을 거듭 강력히 명합니다.
▶️ 전문보기 | 832 |
| 13 | [김종훈 당대표 논평] 호르무즈 파병, 이재명 대통령의 공식 입장 발표를 촉구합니다.
도대체 누가 이런 위험천만한 파병을 검토하고 추진하고 있습니까? 그 경위와 책임자를 밝혀야 합니다. 청와대의 공식 입장과 달리 파병을 독단적으로 추진하는 책임자가 있다면 엄중 책임을 묻고 경질해야 합니다.
전문보기 | 2 087 |
| 14 | 날강도가 따로 없습니다. 한국의 반도체 산업은 수십 년간 노동자와 국민의 땀으로 일궈낸 대한민국의 핵심 기간산업입니다. 한국 경제의 현재는 물론 미래를 견인할 최대 성장 동력입니다. 이를 자국의 이익을 위해 통째로 미국 땅에 옮겨 심으라는 것은 동맹이라는 미명 아래 자행되는 파렴치한 통상 압력이자 경제주권 침해입니다. 절대로 용납할 수 없습니다.
▶️ 전문보기 | 920 |
| 15 | 사실상 전 국민의 디지털 기본권이 무방비로 침해당한 국내 OTT 플랫폼 사상 초유의 사태입니다. 수사당국은 철저한 수사로 책임자를 엄벌하고, 정부와 국회는 까다로운 요건 탓에 사실상 작동하지 않는 '징벌적 손해배상제'를 실효성 있게 바꿔야 합니다. 털린 정보의 양과 비례해 강력히 단죄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강화하십시오. 국민의 개인정보를 지키지 못하는 기업은 시장에 발붙일 수 없다는 강력한 경고를 내려야 합니다.
▶️ 전문보기 | 953 |
| 16 | 오늘(3일) 발표된 노동쟁의 대상 시행지침은 헌법이 보장하는 노동기본권을 심각하게 후퇴시키고, 노동조합및노동관계조정법 개정의 취지를 훼손하는 것입니다.
이재명 정부가 지금 해야 할 일은 노동쟁의 대상 시행지침 마련이 아니라, 노조법 개정 후 답보 상태인 원청교섭을 현실화시키는 적극적인 조치이며, 근로기준법을 모든 노동자를 위한 법으로 전면 개정하는 것부터 우선되어야 합니다.
▶ 전문보기 | 929 |
| 17 |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체납자가 6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누적 체납액은 874억 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고, 재산 압류도 1만9,244건에 달했습니다.
청년들이 학자금 체납자로 내몰리는 근본적인 원인은 고등교육 비용을 개인과 가정에 떠넘기는 구조에 있습니다.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순간부터 청년의 삶을 짓누르는 빚의 악순환을 끊어냅시다.
▶️ 바로보기 | 867 |
| 18 | 고용노동부가 경영성과급 요구와 사업경영상의 결정 자체는 의무적 교섭 및 쟁의 대상이 아니라는 ‘경영성과급 등 노동쟁의 대상 시행지침’을 기습 발표했습니다. 경악을 금할 수 없습니다. 헌법 제33조에 명시된 권한을 행정부의 일개 ‘지침’ 따위로 제한하고 봉쇄하겠다니 노동을 존중하겠다던 정부는 도대체 어디에 있습니까. 분명히 말하건대 노동3권은 정권이 베푸는 시혜도, 허락받아 쓰는 권리도 아닙니다.
▶️ 전문보기 | 995 |
| 19 | 윤종오 원내대표, 국정원법 개정안 반대토론…“늑대에게 물리지 않으려면 반려견으로도 키우지 말아야”
윤종오 원내대표가 3일 본회의에서 국가정보원의 정보수집 범위를 확대하는 「국가정보원법」 개정안에 대한 반대토론에 나섰습니다. 윤종오 원내대표는 “개정안대로라면 노동자들의 활동도 ‘공급망 안정화’에 영향을 준다는 명분으로 국정원이 들여다볼 수 있다”며 국정원의 정보수집 범위 확대가 민간인 사찰과 정치개입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지적했다. | 824 |
| 20 | 김종훈 대표는 3일 녹색당을 예방했습니다
이상현 녹색당 대표는 “많은 시민들이 기후위기에 맞서 거리로 나서고 있다. 녹색 진보정치를 키우고 싶다. 녹색과 진보정치가 만나는 지점을 찾기 위해 노력하자”라고 밝혔습니다.
김종훈 대표는 “지난 지방선거 안동에서 첫 당선자를 배출한것을 다시 한번 축하한다. 한국사회 기득권 양당정치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고, 기후정치를 실현하는데 녹색당과 진보당이 역할을 해나가자. 진보당은 특히 반도체 초과세수를 기후 에너지 문제 해결에 써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 84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