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
Feedback
진보당 공식 채널

진보당 공식 채널

Ir al canal en Telegram

진보당 활동과 소식을 한 눈에

Mostrar más
2 566
Suscriptores
+124 horas
-37 días
+3830 días

Carga de datos en curso...

Nube de Etiquetas
Sin datos
¿Algún problema? Por favor, actualice la página o contacte a nuestro gerente de soporte.
Menciones Entrantes y Salientes
---
---
---
---
---
---
Atraer Suscriptores
septiembre '26
septiembre '26
+3
en 0 canales
agosto '26
+70
en 1 canales
Get PRO
julio '26
+51
en 0 canales
Get PRO
junio '26
+44
en 0 canales
Get PRO
mayo '26
+40
en 2 canales
Get PRO
abril '26
+53
en 0 canales
Get PRO
marzo '26
+34
en 0 canales
Get PRO
febrero '26
+28
en 2 canales
Get PRO
enero '26
+33
en 0 canales
Get PRO
diciembre '25
+35
en 1 canales
Get PRO
noviembre '25
+35
en 1 canales
Get PRO
octubre '25
+31
en 0 canales
Get PRO
septiembre '25
+63
en 0 canales
Get PRO
agosto '25
+45
en 0 canales
Get PRO
julio '25
+47
en 0 canales
Get PRO
junio '25
+48
en 0 canales
Get PRO
mayo '25
+46
en 0 canales
Get PRO
abril '25
+89
en 0 canales
Get PRO
marzo '25
+74
en 0 canales
Get PRO
febrero '25
+47
en 1 canales
Get PRO
enero '25
+92
en 0 canales
Get PRO
diciembre '24
+172
en 0 canales
Get PRO
noviembre '24
+68
en 0 canales
Get PRO
octubre '24
+69
en 0 canales
Get PRO
septiembre '24
+54
en 0 canales
Get PRO
agosto '24
+95
en 0 canales
Get PRO
julio '24
+80
en 0 canales
Get PRO
junio '24
+60
en 0 canales
Get PRO
mayo '24
+71
en 1 canales
Get PRO
abril '24
+61
en 1 canales
Get PRO
marzo '24
+51
en 1 canales
Get PRO
febrero '24
+67
en 1 canales
Get PRO
enero '24
+58
en 1 canales
Get PRO
diciembre '23
+1 487
en 1 canales
Fecha
Crecimiento de Suscriptores
Menciones
Canales
05 septiembre+1
04 septiembre+1
03 septiembre0
02 septiembre+1
01 septiembre0
Publicaciones del Canal
🚌전국순회간담회 : 광주전남전북 4일 호남권 순회간담회에 김종훈 대표, 신창현 사무총장과 전남광주시당, 전북도당 운영위 분들이 함께 했습니다. 미래대응기금 6대 요구안에 대한 의견, 당 정치인이 더 활약해야 한다는 고민,
+5
🚌전국순회간담회 : 광주전남전북 4일 호남권 순회간담회에 김종훈 대표, 신창현 사무총장과 전남광주시당, 전북도당 운영위 분들이 함께 했습니다. 미래대응기금 6대 요구안에 대한 의견, 당 정치인이 더 활약해야 한다는 고민, 더 선명한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의견과 토론이 있었습니다. 김종훈 대표는 ”전국 41명의 지방선거 당선자를 배출해내는데 큰 역할을 하신 호남권은 28년 총선에서도 아름찬 목표를 가지고 있다. 강한진보로 총선을 함께 돌파하자“라고 말했습니다. 순회간담회는 6일 강원, 인천 당원들과 함께하는 자리로 이어집니다.

2
명분 없는 미국의 대리전쟁에 20대 청년들의 목숨을 제물로 바칠 수는 없습니다. 한미동맹과 경제적 이해관계를 명분으로 청년의 생명을 협상 카드로 삼아서는 안 됩니다. 정부는 모호한 해명 뒤에 숨지 말고 호르무즈 파병에 대한
명분 없는 미국의 대리전쟁에 20대 청년들의 목숨을 제물로 바칠 수는 없습니다. 한미동맹과 경제적 이해관계를 명분으로 청년의 생명을 협상 카드로 삼아서는 안 됩니다. 정부는 모호한 해명 뒤에 숨지 말고 호르무즈 파병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밝히십시오. 모든 파병 검토를 즉각 중단하고 미국의 파병 요구를 단호히 거부해야 합니다. ▶️ 전문보기
837
3
오늘(4일) 정혜경 의원은 한화오션과 리노공업 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한화오션에서는 열악한 노동환경 개선과 원청교섭, 중대재해 문제에 대한 현안을 듣고 노사 간담회를 통해 문제를 조속히 해결할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이어서는+3
오늘(4일) 정혜경 의원은 한화오션과 리노공업 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한화오션에서는 열악한 노동환경 개선과 원청교섭, 중대재해 문제에 대한 현안을 듣고 노사 간담회를 통해 문제를 조속히 해결할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이어서는 부산시당 김병규 위원장과 함께 리노공업 현장에 방문하였습니다. 사측과의 간담회에서 노동조합을 하지 말라고 할 것이 아니라, 노동조합을 만들 수 밖에 없는 현장을 봐야 한다며 인간 존중을 넘어 노동 존중의 노사관계를 만들 것을 촉구하였습니다.
748
4
지난해 9월 서울 시정의 최고 책임자인 오세훈 시장은 공식석상에서 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를 "기형적 일자리"라고 매도했습니다. 그럼에도 인권위는 강력한 시정 조치 대신, 단순히 '인권감수성 고려'만을 지적하며 장애인 단체가 제
지난해 9월 서울 시정의 최고 책임자인 오세훈 시장은 공식석상에서 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를 "기형적 일자리"라고 매도했습니다. 그럼에도 인권위는 강력한 시정 조치 대신, 단순히 '인권감수성 고려'만을 지적하며 장애인 단체가 제기한 차별 진정을 기각했습니다. ▶️ 전문보기
767
5
진보당 김종훈 대표·정혜경 의원 불평등 현장 대장정… 거통고·웰리브지회 천막농성장 찾아 - 한화오션 하청지회 문제 해결을 위한 노사정 간담회 진행...김종훈 대표 “원청하청 이전에 사람이 살 수 있는 현장 만들어야” 진보당+5
진보당 김종훈 대표·정혜경 의원 불평등 현장 대장정… 거통고·웰리브지회 천막농성장 찾아 - 한화오션 하청지회 문제 해결을 위한 노사정 간담회 진행...김종훈 대표 “원청하청 이전에 사람이 살 수 있는 현장 만들어야” 진보당 김종훈 대표와 정혜경 국회의원, 전희영 경남도당 위원장이 ‘불평등 대장정’의 일환으로 오늘(4일) 오전 거제 한화오션 천막농성장을 찾아, 공동투쟁을 하고있는 하청지회 조합원들의 상황과 고충을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간담회에 앞서 최근 폭염 속에 노동자가 사망한 도크 작업장과 수해 피해로 전기가 끊긴 지하 휴게실과 세탁실 등을 직접 순회하며, 하청노동자들이 처한 참담하고 열악한 노동 환경을 낱낱이 점검했습니다.
771
6
🚌전국순회간담회 : 부산울산경남 3일 김종훈 대표와 장진숙 최고위원, 부산시당 울산시당 경남도당이 함께하는 진보당 4기 사업계획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불평등문제의 핵심은 부동산 문제, 당이 뛰어들자“, ”좋은 당 정책이+5
🚌전국순회간담회 : 부산울산경남 3일 김종훈 대표와 장진숙 최고위원, 부산시당 울산시당 경남도당이 함께하는 진보당 4기 사업계획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불평등문제의 핵심은 부동산 문제, 당이 뛰어들자“, ”좋은 당 정책이 많은데 더 직관적으로 재미있게 전달하고 싶다“, ”미디어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등의 활발한 제안과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시도당 운영위원 및 당원들은 ”불평등 타파를 위한 당의 집중 투쟁, 10월 31일 민생회복 시민대회에 적극 참여하자“라고 마음을 모았습니다. 전국순회간담회는 4일 호남권으로 이어집니다.
1 039
7
새로운 KBS 사장 선임은 개정된 방송법에 따른 지극히 합당하고 정당한 절차입니다. 숱한 고초와 난관을 겪었던 KBS가 다시 '국민의 방송'으로 돌아오기 위한 첫 걸음은 바로 '파우치 박장범'의 사퇴입니다. 가당찮은 발목잡기
새로운 KBS 사장 선임은 개정된 방송법에 따른 지극히 합당하고 정당한 절차입니다. 숱한 고초와 난관을 겪었던 KBS가 다시 '국민의 방송'으로 돌아오기 위한 첫 걸음은 바로 '파우치 박장범'의 사퇴입니다. 가당찮은 발목잡기 즉각 중단하고 그 자리부터 내려놓을 것을 거듭 강력히 명합니다. ▶️ 전문보기
757
8
[김종훈 당대표 논평] 호르무즈 파병, 이재명 대통령의 공식 입장 발표를 촉구합니다. 도대체 누가 이런 위험천만한 파병을 검토하고 추진하고 있습니까? 그 경위와 책임자를 밝혀야 합니다. 청와대의 공식 입장과 달리 파병을 독단
[김종훈 당대표 논평] 호르무즈 파병, 이재명 대통령의 공식 입장 발표를 촉구합니다.  도대체 누가 이런 위험천만한 파병을 검토하고 추진하고 있습니까? 그 경위와 책임자를 밝혀야 합니다. 청와대의 공식 입장과 달리  파병을 독단적으로 추진하는 책임자가 있다면 엄중 책임을 묻고 경질해야 합니다.  전문보기
1 893
9
날강도가 따로 없습니다. 한국의 반도체 산업은 수십 년간 노동자와 국민의 땀으로 일궈낸 대한민국의 핵심 기간산업입니다. 한국 경제의 현재는 물론 미래를 견인할 최대 성장 동력입니다. 이를 자국의 이익을 위해 통째로 미국 땅에
날강도가 따로 없습니다. 한국의 반도체 산업은 수십 년간 노동자와 국민의 땀으로 일궈낸 대한민국의 핵심 기간산업입니다. 한국 경제의 현재는 물론 미래를 견인할 최대 성장 동력입니다. 이를 자국의 이익을 위해 통째로 미국 땅에 옮겨 심으라는 것은 동맹이라는 미명 아래 자행되는 파렴치한 통상 압력이자 경제주권 침해입니다. 절대로 용납할 수 없습니다. ▶️ 전문보기
848
10
사실상 전 국민의 디지털 기본권이 무방비로 침해당한 국내 OTT 플랫폼 사상 초유의 사태입니다. 수사당국은 철저한 수사로 책임자를 엄벌하고, 정부와 국회는 까다로운 요건 탓에 사실상 작동하지 않는 '징벌적 손해배상제'를 실효
사실상 전 국민의 디지털 기본권이 무방비로 침해당한 국내 OTT 플랫폼 사상 초유의 사태입니다. 수사당국은 철저한 수사로 책임자를 엄벌하고, 정부와 국회는 까다로운 요건 탓에 사실상 작동하지 않는 '징벌적 손해배상제'를 실효성 있게 바꿔야 합니다. 털린 정보의 양과 비례해 강력히 단죄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강화하십시오. 국민의 개인정보를 지키지 못하는 기업은 시장에 발붙일 수 없다는 강력한 경고를 내려야 합니다. ▶️ 전문보기
925
11
오늘(3일) 발표된 노동쟁의 대상 시행지침은 헌법이 보장하는 노동기본권을 심각하게 후퇴시키고, 노동조합및노동관계조정법 개정의 취지를 훼손하는 것입니다. 이재명 정부가 지금 해야 할 일은 노동쟁의 대상 시행지침 마련이 아니라,
오늘(3일) 발표된 노동쟁의 대상 시행지침은 헌법이 보장하는 노동기본권을 심각하게 후퇴시키고, 노동조합및노동관계조정법 개정의 취지를 훼손하는 것입니다. 이재명 정부가 지금 해야 할 일은 노동쟁의 대상 시행지침 마련이 아니라, 노조법 개정 후 답보 상태인 원청교섭을 현실화시키는 적극적인 조치이며, 근로기준법을 모든 노동자를 위한 법으로 전면 개정하는 것부터 우선되어야 합니다. ▶ 전문보기
900
12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체납자가 6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누적 체납액은 874억 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고, 재산 압류도 1만9,244건에 달했습니다. 청년들이 학자금 체납자로 내몰리는 근본적인 원인은 고등교육 비용을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체납자가 6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누적 체납액은 874억 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고, 재산 압류도 1만9,244건에 달했습니다.   청년들이 학자금 체납자로 내몰리는 근본적인 원인은 고등교육 비용을 개인과 가정에 떠넘기는 구조에 있습니다.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순간부터 청년의 삶을 짓누르는 빚의 악순환을 끊어냅시다. ▶️ 바로보기
835
13
고용노동부가 경영성과급 요구와 사업경영상의 결정 자체는 의무적 교섭 및 쟁의 대상이 아니라는 ‘경영성과급 등 노동쟁의 대상 시행지침’을 기습 발표했습니다. 경악을 금할 수 없습니다. 헌법 제33조에 명시된 권한을 행정부의 일
고용노동부가 경영성과급 요구와 사업경영상의 결정 자체는 의무적 교섭 및 쟁의 대상이 아니라는 ‘경영성과급 등 노동쟁의 대상 시행지침’을 기습 발표했습니다. 경악을 금할 수 없습니다. 헌법 제33조에 명시된 권한을 행정부의 일개 ‘지침’ 따위로 제한하고 봉쇄하겠다니 노동을 존중하겠다던 정부는 도대체 어디에 있습니까. 분명히 말하건대 노동3권은 정권이 베푸는 시혜도, 허락받아 쓰는 권리도 아닙니다. ▶️ 전문보기
954
14
윤종오 원내대표, 국정원법 개정안 반대토론…“늑대에게 물리지 않으려면 반려견으로도 키우지 말아야” 윤종오 원내대표가 3일 본회의에서 국가정보원의 정보수집 범위를 확대하는 「국가정보원법」 개정안에 대한 반대토론에 나섰습니다.+1
윤종오 원내대표, 국정원법 개정안 반대토론…“늑대에게 물리지 않으려면 반려견으로도 키우지 말아야” 윤종오 원내대표가 3일 본회의에서 국가정보원의 정보수집 범위를 확대하는 「국가정보원법」 개정안에 대한 반대토론에 나섰습니다. 윤종오 원내대표는 “개정안대로라면 노동자들의 활동도 ‘공급망 안정화’에 영향을 준다는 명분으로 국정원이 들여다볼 수 있다”며 국정원의 정보수집 범위 확대가 민간인 사찰과 정치개입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지적했다.
799
15
김종훈 대표는 3일 녹색당을 예방했습니다 이상현 녹색당 대표는 “많은 시민들이 기후위기에 맞서 거리로 나서고 있다. 녹색 진보정치를 키우고 싶다. 녹색과 진보정치가 만나는 지점을 찾기 위해 노력하자”라고 밝혔습니다. 김종훈+2
김종훈 대표는 3일 녹색당을 예방했습니다 이상현 녹색당 대표는 “많은 시민들이 기후위기에 맞서 거리로 나서고 있다. 녹색 진보정치를 키우고 싶다. 녹색과 진보정치가 만나는 지점을 찾기 위해 노력하자”라고 밝혔습니다. 김종훈 대표는 “지난 지방선거 안동에서 첫 당선자를 배출한것을 다시 한번 축하한다. 한국사회 기득권 양당정치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고, 기후정치를 실현하는데 녹색당과 진보당이 역할을 해나가자. 진보당은 특히 반도체 초과세수를 기후 에너지 문제 해결에 써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816
16
묻습니다. 억압과 폭력에 맞서 평등을 지향해 온 ‘페미니스트’가 어떻게 논란의 대상일 수 있습니까. 구조적 성차별이 뿌리 깊은 한국 사회에서 성평등가족부는 오히려 그 위상과 역할을 대폭 강화해야 할 필수 부처가 아닙니까. 비
묻습니다. 억압과 폭력에 맞서 평등을 지향해 온 ‘페미니스트’가 어떻게 논란의 대상일 수 있습니까. 구조적 성차별이 뿌리 깊은 한국 사회에서 성평등가족부는 오히려 그 위상과 역할을 대폭 강화해야 할 필수 부처가 아닙니까. 비열한 갈라치기로 정치적 반사이익을 챙기려는 시도는 결코 용납될 수 없습니다. ▶️ 전문보기
844
17
강신철 국방부장관 후보자가 3일 첫 출근길에 “전작권 전환은 한미동맹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며 “한미동맹이 없었다면 존재하지도 않는 개념”이라고 말했습니다. 전작권 환수를 한미동맹 강화라는 목표에 종속시키는 왜곡된 인식입니
강신철 국방부장관 후보자가 3일 첫 출근길에 “전작권 전환은 한미동맹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며 “한미동맹이 없었다면 존재하지도 않는 개념”이라고 말했습니다. 전작권 환수를 한미동맹 강화라는 목표에 종속시키는 왜곡된 인식입니다. 매우 우려스럽습니다. ▶ 전문보기
1 032
18
김종훈 대표는 2일 대전시당 장애인 당원들을 만나 불평등 현장 민생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대전시에서 장애인콜택시 운영 대수 법정 기준조차 못채우고 있는 현황과, 이에 대해 대전시에 어떻게 항의하고 협의해나갈 것인지 이후 대응+2
김종훈 대표는 2일 대전시당 장애인 당원들을 만나 불평등 현장 민생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대전시에서 장애인콜택시 운영 대수 법정 기준조차 못채우고 있는 현황과, 이에 대해 대전시에 어떻게 항의하고 협의해나갈 것인지 이후 대응을 고민하는 자리였습니다. 김종훈 대표는 장애인 교통수단의 어려움과 고충을 청취했습니다. 그리고 과거 장애인역도단을 창설하고, 장애인 일자리 초단시간 폐지 등을 실현했던 정책경험을 나눴습니다. 지자체에서 장애인 정책을 실행하기 위해 정당과 시민사회가 해야 할일에 대한 견해를 밝히고, 대전시당의 관련 대응에 중앙당도 함께 돕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대전시당에서는 이후 지역 '장애인위원회'를 건설할 것에 대한 고민도 제출했습니다. 김종훈 대표는 "중앙당에 장애인위원회가 세워지긴 했지만 아직 부족해 죄송하다. 지역에서 장애인위원회 건설을 고민하고 계시다니 뿌듯하고 기쁘다. 이후 중앙당도 더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826
19
진보당 김종훈 대표 "미래대응기금은 정부 쌈짓돈 아냐…162조 '불평등 해소'에 써야" - 초과세수로 청년일자리·공공주택·녹색전환 등 6대 정책 우선 투자 촉구 - 기금 사용처 국민이 정하는 '100조 위원회' 제안… 10월+2
진보당 김종훈 대표 "미래대응기금은 정부 쌈짓돈 아냐…162조 '불평등 해소'에 써야" - 초과세수로 청년일자리·공공주택·녹색전환 등 6대 정책 우선 투자 촉구 - 기금 사용처 국민이 정하는 '100조 위원회' 제안… 10월 31일 시민대회 예고
798
20
■ 정부의 후퇴에 민주당의 ‘더 큰 후퇴’… 부동산 감세 폭주 멈추고 조세정의 바로세워야 민주당은 부동산 세제 개악안을 즉각 철회하십시오. 부동산 시장을 정상화하는 길은 지난 윤석열 정부가 시행령 꼼수로 낮춰놓은 공정시장가액
■ 정부의 후퇴에 민주당의 ‘더 큰 후퇴’… 부동산 감세 폭주 멈추고 조세정의 바로세워야 민주당은 부동산 세제 개악안을 즉각 철회하십시오. 부동산 시장을 정상화하는 길은 지난 윤석열 정부가 시행령 꼼수로 낮춰놓은 공정시장가액비율을 정상화하고, OECD 평균의 절반 수준에 불과한 보유세 실효세율을 끌어올리는 데 있습니다. 정치적 셈법에 밀려 조세정의를 내팽개치는 감세 정책으로는 부동산 불평등을 결코 해결할 수 없습니다. ■ “강간 사건은 조용히 하라” 전 국수본부장 기소! 수뇌부 제왕적 권한 통제해야 재발 막는다 이 사건은 경찰청장 1인에게 집중된 제왕적 권한, 상명하복의 폐쇄적 조직문화와 ‘제 식구 감싸기’ 관행이 낳은 구조적 참사입니다. 경찰 권력의 독주를 차단할 실질적 통제 장치 없이 내부 지침 몇 자 고치는 식으로는 이 곪아 터진 환부를 도려낼 수 없습니다. 진보당은 국가경찰위원회의 독립성 강화를 시작으로 경찰권력에 대한 민주적 통제를 실현하기 위한 입법에 전력을 다할 것입니다.
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