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پستهای کانال
■ 오세훈 시장의 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요구! 노동권 제한이 시민 이동권 보장의 해법일 수 없습니다.
시민의 발을 지키겠다면서 왜 노동자의 권리부터 제한하려 합니까.
시민의 이동권과 노동3권은 양자택일의 문제가 아닙니다. 노동자의 권리를 제약할 방법을 찾기보다 노사 교섭을 존중하고, 안정적인 공공교통을 만들 책임을 다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 2 | 정확하게 1년 전인 작년 10월 8일, 주진우 의원은 같은 SNS에 "역사와 문화는 권력을 잡은 자가 재단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이 직접 보고 판단하는 것이다. 영화를 반대하는 사람도 존중한다. 그러나, 영화상영을 권력이 막는 것은 자유민주주의가 아니다"라고 열을 올렸습니다. 당시 영화 <건국전쟁2>를 두고 한 말입니다. 도대체 누가 진짜 주진우 의원입니까?
▶️ 전문보기 | 395 |
| 3 | 📣2026 국정감사 1일차 주요 언론 보도
🤵🏻♀️정혜경 의원
🔗[경향신문] 기후부 장관,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뻥튀기’ 지적에 “과잉 추계된 측면 있다” 시인
🔗[주간한국] 정혜경 "발전 5사 통합본사, 고용·산업전환 기준 반영해야"
🔗[에코저널] 정혜경, “석탄발전 폐쇄 경남에 녹색산업 육성해야”
🤵🏻♀️손솔 의원
🔗[동아일보] 진보당 손솔, 조희대에 “제2의 윤석열 꿈꾸나”
🔗[아이뉴스24] 손솔 “감사원 지적에도 대법관 격려금 계속”…석 달간 최대 700만원 지급
🔗[경기매일] 어느 법원이냐에 따라 기다림도 갚을 돈도 달라 | 449 |
| 4 | 🔴[LIVE] 손솔 의원, 매불쇼 출연
잠시후 오후 2시부터 조희대 대법원장 국정감사 등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https://www.youtube.com/live | 463 |
| 5 | ■ 티메프 피해 기업 16% ‘부실’ 전락… 벼랑 끝 소상공인·자영업자 구제 절박하다!
현재 소상공인·자영업자 전반 상황 또한 참담하기 그지없습니다. 연간 폐업자가 98만 명에 육박하고 전체 폐업률이 8.6%를 웃도는 등, 폐업이 줄을 잇는 암울한 현실입니다. 불평등한 경제 구조를 근본적으로 뒤바꾸는 대책이 필요합니다.
■ 산부인과 등 병원 수술·환복실 CCTV 유출 사건… 플랫폼 방조와 유포·향유 행위를 근절해야 한다
가장 안전해야 할 병원 수술실과 환복실에서 촬영된 영상이 해외 불법 사이트에 유포되었다는 의혹이 제기되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악을 금할 수 없습니다. | 531 |
| 6 | ■ 대통령의 거듭된 '농지-태양광' 발언! 위험하고 무책임하다! 식량주권 농업회생 계획부터 제시해야!
우리 농민들이 농지 전수조사를 환영한 것은, 농지 투기 문제를 정면으로 지적하며 76년 동안이나 표류한 경자유전 정상화 의지라고 받아들였기 때문이지 결코 태양광 발전을 염두에 둔 것이 아님을 분명히 인식해야 합니다. '태양광 활용' 이전에 '그 농지는 왜 묵었을까'부터 고민해야 순서입니다.
■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집단학살 3년! 전쟁광 미국과 이스라엘 강력 규탄! 우리 정부도 국채 투자부터 철회해야!
오늘로,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를 향한 이스라엘의 무차별적 집단학살이 3년을 맞습니다. 이미 유엔에서도 공식적으로 인정한 '국제법이 금지한 제노사이드, 집단학살' 앞에서 지구촌의 그 누구도 이른바 '문명'을, 이른바 '평화'를, 이른바 '인류애'를 논할 수 없습니다. 전쟁광 이스라엘과 미국을 강력히 규탄합니다. | 494 |
| 7 | 다행입니다. 소통 없는 일방적 추진은 애초에 실책이었습니다.
국가 예산과 무역 규모에 비해 불확실한 경제적 이득을 위해 식량안보를 제물로 삼는 오판은 절대 안 됩니다.
진보당은 우리 농업의 생존권과 식량주권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힘쓰겠습니다.
▶️ 전문보기 | 521 |
| 8 | 진보당,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
진보당 윤종오 원내대표는 “대법관 제청 지연과 재제청 거부, 대통령 임명권 거부, 대선 개입 등 그동안의 직무 수행을 면밀히 검토하고, 헌법과 법률 위반 여부를 구체적으로 정리해 탄핵소추에 나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사법부가 국민의 신뢰 위에 바로 설 수 있도록,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과 사법개혁에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 620 |
| 9 | 진보당은 이미 김태규 의원의 반헌법적·반역사적 발언에 대해 국회의원 제명을 요구했습니다.
역사를 부정하고 동료 의원의 발언조차 막말로 방해하는 김태규 의원은 국민을 대표할 자격이 없습니다.
▶️ 전문보기 | 607 |
| 10 | ■ 연봉 2억 대법관들의 '그동안 못 먹어보던 음식'? 조희대의 '그런 말', 국민들에겐 '모욕적이고 슬픈 일'!
최저임금 노동자의 약 8배에 달하는 연봉을 받고 있는 대법관들이 '그동안 못 먹어본 음식' 타령을 하고 있으니, 이 기가 막힌 상황 앞에 웃어야 합니까 울어야 합니까? 도대체 이들은 어느 나라에 살고 있다는 것인지 개탄과 분노를 참을 수 없습니다.
■ 한동훈, 우크라이나엔 찍소리 못하고 포로송환 받아낸 우리 정부만 쥐잡듯! 우크라이나 의원입니까?
한동훈 의원이야말로, 국제적 거짓말로 대한민국의 위신을 실추시킨 우크라이나에는 정작 찍소리도 못하면서, 어렵사리 북한군 포로를 송환한 우리 정부에만 으르렁 대는 꼴입니다. 대한민국 국회의원입니까, 우크라이나 국회의원입니까? | 653 |
| 11 | 한화오션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 고공농성 8일째!
"이제는 제대로 살고 싶습니다"
경남도당, 조선 하청노동자 차별 폭로 기자회견 개최해
지난 9월 30일부터 거통고지회 강인석 지회장과 조합원들은 크레인과 공장지붕에서 고공농성을 힘차게 전개 중입니다.
진보당 경남도당은 6일 기자회견을 열고, 조선업 하청노동자의 고혈로 대기업 임원들이 성과급 잔치를 벌이고 있는 현실을 강도높게 비판했습니다.
경남도당 전희영 위원장은 “지금 한화오션이 한 것이라고는 교섭요구 확정공고를 낸 것 뿐이다"며, "시간 끌지말고 즉시 교섭에서 책임 있는 안을 내놓고, 조속히 단체협약 체결하라” 촉구했습니다. | 762 |
| 12 | 헌법에 뚜렷이 명시된 원칙마저 제멋대로 해석하고 왜곡하니 '제2의 윤석열을 꿈꾸는가'라는 질타는 당연한 일입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은 진보당 손 솔 의원의 질타에 '모욕적이고 슬픈 일'이라고 답했습니다. 국민이 할 말입니다. 국민이 할 말입니다. 삼권분립을 부정하고 헌법 위에 군림하려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같은 인사가 사법부의 수장이라는 현실이 국민에게 가장 '모욕적이고 슬픈 일'입니다.
▶️ 전문보기 | 774 |
| 13 | 🚩D-25 민생회복 시민대회
오늘은 4기 3차 당무위원회가 열린 날.
10월 한달, 불평등 타파 성사를 위한 각 당부의 활동 논의와 함께 이것까지! 했습니다.
당대표, 최고위원, 원내대표, 광역시도당 위원장, 중앙당직자까지. 불평등 타파에 이렇게나 진심입니다.
궁금하시죠? 여기를 눌러주세요
📍2026년 10월 31일(토) 오후2시
📍시청역(서울)-숭례문 | 1 357 |
| 14 | 합참이 5일 DMZ 지뢰폭발 사고의 최종 조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누구의 지뢰인지, 어디서 폭발했는지는 밝혔습니다. 그러나 공개된 결과에는 위험한 작전을 어떻게 계획하고 승인했는지, 위험평가와 안전조치는 적절했는지에 대한 조사와 설명은 빠져 있습니다.
▶전문보기 | 1 091 |
| 15 | 실질임금 4개월 연속 감소! 부자 나라, 가난한 국민의 단면! 10.31 민생회복 시민대회로 불평등 타파!
노동자 실질임금이 4개월 연속 감소했습니다. 임시·일용직 일자리는 1년 새 5%나 줄었습니다. ‘부자 나라, 가난한 국민’의 단면입니다. 오는 10월 31일에 열리는 민생회복 시민대회는 국민들이 겪는 불평등의 고통을 쏟아내는 성토의 장이자, 주권자 스스로 해법을 제시하는 공론의 장입니다.
권력기관 전관 26명 고용한 쿠팡! 돈으로 인맥 사고 불법 덮는 대관 카르텔 근절해야!
어디 쿠팡 하나만의 일탈이겠습니까. 국정감사시기 총수의 증인 출석을 가로막고, 관련 입법의 무력화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대관 카르텔은 이미 만연해 있습니다. 자본이 돈으로 인맥을 사고, 공직과 국회 경험이 기업의 불법을 덮는 면죄부로 쓰이는 관행을 근절해야 합니다. | 922 |
| 16 | ■ 신동욱 의원의 "김태규, 진행자에게 낚였다"는 궁색한 항변...헌정 파괴 망언 김태규 의원은 즉각 제명되어야!
특히 신동욱 의원이 어제(5일) 방송에서 "김태규 의원이 진행자에게 낚였다”는 궁색한 변명이 애처롭기까지 합니다.
진보당은 국회가 지체 없이 윤리특위를 가동하고 김태규 의원 제명 절차에 즉각 돌입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 개정 학교급식법 시행을 단 하루도 미루지 마십시오!
예산과 인력 충원의 어려움을 핑계 삼아 지난 1월 통과된 개정 학교급식법의 시행을 5개년 단계적용이나 유예로 무력화하려는 정부의 무책임한 태도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 837 |
| 17 | ■ AI 해킹은 현실인데, 정부의 사이버 방어망은 준비돼 있습니까?
AI 공격은 갈수록 정교하고 빨라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국회 예산심사 과정에서 취약점관리센터의 전문인력과 AI 기반 취약점 탐지·분석·대응 예산을 충분히 확충하고, KISA와 금융당국, 금융회사 간 취약점·위협정보 공동 대응체계도 강화해야 합니다.
■ 국정감사 불출석 MBK 김병주, 강제로 국감장에 세워야 합니다.
김병주는 국민의 대표기관인 국회에 출석해 홈플러스 사태에 대한 책임을 설명해야 합니다. 국회는 동행명령권을 발동해 김병주를 국감장에 세워야 합니다. 솜방망이 대응으로 책임을 회피하도록 내버려둬서는 안 됩니다. | 778 |
| 18 | ■ '역사전쟁·문화전쟁' 선포 국민의힘? 이게 바로 '전체주의'고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흉탄이다!
이게 바로 '전체주의'입니다. 내란본당 국민의힘의 난데없는 난동에 거꾸로 우리 국민들의 발걸음이 영화관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주권자 국민들은 직접 보고 판단할 것입니다.
■ 53년 된 병역특례를 넘어 77년 된 징병제부터 근본 검토해야! 모병제로 질높은 현대식 군대로!
여야를 막론하고 제기된 의견들은 모두 다 '53년 전 도입된 병역특례제도'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나,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 시급하고도 중차대한 논의는 바로 '77년 된 징병제도' 그 자체입니다. 진보당은 이미 '9급 공무원 초봉 급여 수준의 모병제 전환'을 공식적으로 제기한 바 있습니다. | 759 |
| 19 | “역사는 ‘입틀막’ 대상이 아니다. 여러 관점이 인정되지 않으면 왜곡된다” - 장동혁, “영화 상영을 공권력으로 막아선 안 된다. 헌법상 금지되는 사전 검열이다” - 주진우.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립니까? 사전 검열로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려 하지 마십시오. 좌표 찍기로 문화예술인들의 창작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짓밟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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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AI없이 웹소설 쓰면 안 될까?"…웹소설 작가와 AI
청년진보당 이해지 대표는 〈내가 AI를 이길 수 있을까?〉 세 번째 인터뷰로 4년 차 웹소설 작가 박수빈 씨를 만났습니다.
박 씨는 AI로 대량 생산되는 콘텐츠 속에 공들여 쓴 작품이 묻힐 수 있다는 우려를 전하며, 작품의 AI 활용 사실 표기와 창작물 무단 학습 방지 등 프리랜서 창작자의 노동 가치를 지키기 위한 제도가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청년진보당은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의 청년들과 AI에 대한 인터뷰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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