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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6일) 윤종오 의원은 국토교통위 인사청문회에서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를 상대로 공공임대주택 확대와 임대차시장 안정,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건설기계 불법하도급 근절 등을 집중 질의하였습니다. 윤종오 의원은 3기
오늘(16일) 윤종오 의원은 국토교통위 인사청문회에서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를 상대로 공공임대주택 확대와 임대차시장 안정,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건설기계 불법하도급 근절 등을 집중 질의하였습니다. 윤종오 의원은 3기 신도시 공공임대 비율이 당초 36.23%에서 32.55%로 낮아진 점을 지적하며, 후보자에게 공공임대 비율을 확대할 의사가 있는지 물었습니다. 또 재개발·재건축 등 대규모 정비사업이 전월세 시장 불안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정비사업의 속도 조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후보자가 서면답변에서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법」 제정 필요성에 공감한 만큼 연내 제정을 위해 적극 나설 것을 주문했습니다. 건설현장의 건설기계 불법 전대와 임대료 체불 문제를 지적하고, 무분별한 전대 제한과 피해 신고자 보호제도 도입에 대한 후보자의 입장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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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간 생성형 AI 고노출 일자리 증가분의 80.8%가 수도권에 집중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동시에 20대의 AI 고노출 일자리는 수도권과 비수도권 모두에서 감소했습니다. 기업의 청년 고용 책임과 지역 일자리 확
최근 3년간 생성형 AI 고노출 일자리 증가분의 80.8%가 수도권에 집중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동시에 20대의 AI 고노출 일자리는 수도권과 비수도권 모두에서 감소했습니다. 기업의 청년 고용 책임과 지역 일자리 확대 없이 교육과 훈련만 늘린다면, 취업의 책임은 다시 청년 개인에게 돌아가고 지역 청년은 일자리를 찾아 수도권으로 떠날 수밖에 없습니다. 지역의 청년 신규 채용과 고용 유지,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조건부터 만드십시오. ▶️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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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경 의원은 오늘(16일) 프레시안 창간 25주년 ‘전쟁과 평화, 그 너머’ 토론회에 참석해 한반도와 동아시아, 세계 평화를 위한 외교·안보의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정 의원은 미국 중심의 외교 질서에서 벗어나 근본적+2
정혜경 의원은 오늘(16일) 프레시안 창간 25주년 ‘전쟁과 평화, 그 너머’ 토론회에 참석해 한반도와 동아시아, 세계 평화를 위한 외교·안보의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정 의원은 미국 중심의 외교 질서에서 벗어나 근본적인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며, 한미동맹 중심의 외교에서 중립국 노선으로의 전환을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타국의 전쟁에 휘말리지 않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파병 문제에 대해 국회가 전 국민적 목소리를 모으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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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파병저지투쟁상황실', 전국 15개 광역시도당 동시다발 1인 시위 진행 - 매일 저녁 서울 미대사관 앞, ‘평화행진’ 참가 - 이후, 17일 진보개혁 4당 공동 기자회견 및 19일 전국 집중 투쟁 이어갈 계획+8
진보당 ‘파병저지투쟁상황실', 전국 15개 광역시도당 동시다발 1인 시위 진행 - 매일 저녁 서울 미대사관 앞, ‘평화행진’ 참가 - 이후, 17일 진보개혁 4당 공동 기자회견 및 19일 전국 집중 투쟁 이어갈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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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천만 명 개인정보 유출, 배상은 거부! 쿠팡의 책임 회피, 도저히 용납할 수 없습니다. 쿠팡이 이번에는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의 피해자 1인당 10만원 배상 결정마저 거부했습니다. 국회는 대규모 개인정보 피해 발생시 소비자
■ 수천만 명 개인정보 유출, 배상은 거부! 쿠팡의 책임 회피, 도저히 용납할 수 없습니다. 쿠팡이 이번에는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의 피해자 1인당 10만원 배상 결정마저 거부했습니다. 국회는 대규모 개인정보 피해 발생시 소비자가 실질적으로 구제받을 수 있도록 집단소송제 도입을 서둘러야 합니다. ■ 노동시간 늘리는 것이 혁신입니까? 중소벤처기업부 이소영 장관 후보자의 인식에 심각한 우려를 표합니다. 이소영 후보자는 주52시간제와와 포괄임금제 유연화가 노동자에게 미칠 영향을 다시 살펴야 합니다. 노동자의 건강과 임금을 희생하는 노동시간 유연화는 혁신이 아니라 퇴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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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천만 명 개인정보 유출, 배상은 거부! 쿠팡의 책임 회피, 도저히 용납할 수 없습니다. 쿠팡이 이번에는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의 피해자 1인당 10만원 배상 결정마저 거부했습니다. 국회는 대규모 개인정보 피해 발생시 소비자
■ 수천만 명 개인정보 유출, 배상은 거부! 쿠팡의 책임 회피, 도저히 용납할 수 없습니다. 쿠팡이 이번에는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의 피해자 1인당 10만원 배상 결정마저 거부했습니다. 국회는 대규모 개인정보 피해 발생시 소비자가 실질적으로 구제받을 수 있도록 집단소송제 도입을 서둘러야 합니다. ■ 노동시간 늘리는 것이 혁신입니까? 중소벤처기업부 이소영 장관 후보자의 인식에 심각한 우려를 표합니다. 이소영 후보자는 주52시간제와와 포괄임금제 유연화가 노동자에게 미칠 영향을 다시 살펴야 합니다. 노동자의 건강과 임금을 희생하는 노동시간 유연화는 혁신이 아니라 퇴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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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말이 아니라 실천입니다. 수많은 정치개혁 약속이 번번이 구호에 그치고 제자리걸음을 했던 전례를 되풀이해서는 안 됩니다. 김민석 대표 제안의 진정성은 즉각적인 실천으로 증명되어야 합니다. 민주당은 즉시 교섭단체 기
중요한 것은 말이 아니라 실천입니다. 수많은 정치개혁 약속이 번번이 구호에 그치고 제자리걸음을 했던 전례를 되풀이해서는 안 됩니다. 김민석 대표 제안의 진정성은 즉각적인 실천으로 증명되어야 합니다. 민주당은 즉시 교섭단체 기준 완화를 당론으로 채택하고 국회법 개정안을 통과시킵시다. ▶️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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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경 의원은 오늘(16일) 재생에너지법 시행령 ‘5호 미만 마을 배제’ 철회 촉구 긴급 기자회견에 참석해 기후재난 시대를 맞아 농지와 농민을 보호하는 것이 기후위기 대응의 기본이라며,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시행령과 후속 고시+2
정혜경 의원은 오늘(16일) 재생에너지법 시행령 ‘5호 미만 마을 배제’ 철회 촉구 긴급 기자회견에 참석해 기후재난 시대를 맞아 농지와 농민을 보호하는 것이 기후위기 대응의 기본이라며,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시행령과 후속 고시안의 전면 수정을 촉구했습니다. 정 의원은 농민과 농촌을 배제한 이격거리 기준은 주민 수용성을 높일 수 없고 또 다른 불평등을 낳는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거주 인원이나 서류상 요건을 이유로 농민을 안전선 밖으로 내몰아서는 안 된다며, 농민·농촌과 함께하는 에너지전환을 위해 정부가 고시안을 전면 수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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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별정산·조기송금에 ‘사용후핵연료 처리’ 투자 강요까지… 계속되는 미국의 협박, 대미투자 전면 재협상하라 이것이 끝이 아닙니다. 사용후핵연료 처리 기술인 ‘파이로프로세싱’ 투자까지 추가로 떠안으라는 압박을 가하고 있습니다
■ 개별정산·조기송금에 ‘사용후핵연료 처리’ 투자 강요까지… 계속되는 미국의 협박, 대미투자 전면 재협상하라 이것이 끝이 아닙니다. 사용후핵연료 처리 기술인 ‘파이로프로세싱’ 투자까지 추가로 떠안으라는 압박을 가하고 있습니다. 수십 년간 기술적 경제성이 검증되지 않아 천문학적인 혈세만 삼켜온 대표적인 ‘밑 빠진 독’, 치명적인 방사능 위험까지 동반하는 사업의 비용을 오롯이 한국에 떠넘기겠다는 것입니다. ■ ‘답정너’ 노동특례 사회적 대화 제안! 기만적인 제안 거두고 메가특구 특별법 독소조항 폐기하라 자본은 협상장에 앉아 있기만 해도 규제 완화의 반사이익을 챙깁니다. 반면 노동자는 법안을 전면 폐기시켜야 겨우 ‘본전’이고, 한 발이라도 물러서면 노동개악의 참담한 후과를 감당해야 합니다. 이런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무슨 공정한 조율과 타협이 존재할 수 있단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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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용근 의원이 대정부질문에서 임신중지 약물 '미프진' 도입을 '마약 합법화'에 빗대었습니다. 여성의 인권 문제를 왜곡하고 정치적 선동 소재로 삼는 저급한 인식이 통탄스럽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오늘(16일) 정부가 미
국민의힘 윤용근 의원이 대정부질문에서 임신중지 약물 '미프진' 도입을 '마약 합법화'에 빗대었습니다. 여성의 인권 문제를 왜곡하고 정치적 선동 소재로 삼는 저급한 인식이 통탄스럽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오늘(16일) 정부가 미프진 도입을 공식화했습니다. 적극 환영합니다. ▶️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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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신철 국방후보자 전향적 고민 촉구! 한미연합군사훈련 축소·중단 없이 한반도 평화공존 어떻게 가능한가! 두 답은 양립할 수 없습니다. 한미연합군사훈련 중단 없이 어떻게 평화적 공존이 가능합니까? 당장 지난 8월 '을지프리
■ 강신철 국방후보자 전향적 고민 촉구! 한미연합군사훈련 축소·중단 없이 한반도 평화공존 어떻게 가능한가! 두 답은 양립할 수 없습니다. 한미연합군사훈련 중단 없이 어떻게 평화적 공존이 가능합니까? 당장 지난 8월 '을지프리덤실드' 훈련만 하더라도 북미대화의 실마리를 트기 위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폭 축소를 지시하지 않았습니까? ■ '조지아 불법강제폭력 구금' 우리 노동자들, 트럼프 상대 소송 당연! 정부, 전방위적 적극 지원해야! 그 모든 피해에 대한 금전적 보상을 넘어 미국 정부의 책임 인정과 공식 사과까지 반드시 받아내야 합니다. 최소한의 안전도 보장되지 않는 곳에 그 무슨 '투자'든, '파견'이든 모두 다 어불성설입니다. 이번 소송에 대한 미국 정부의 입장을 이후 한미관계의 시금석으로 삼아야 마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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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솔 의원은 오늘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호르무즈 파병 문제를 짚고, 헌법 제5조의 ‘침략적 전쟁 부인’ 원칙에 따라 미국의 요구에 앞서 우리 정부가 독자적인 국제법적·헌법적 판단을 내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
손솔 의원은 오늘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호르무즈 파병 문제를 짚고, 헌법 제5조의 ‘침략적 전쟁 부인’ 원칙에 따라 미국의 요구에 앞서 우리 정부가 독자적인 국제법적·헌법적 판단을 내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판사에게도 공개되지 않는 검찰 내부 ‘기소 계획서’가 한동훈 의원을 통해 공개된 점을 지적하며, 정치검찰의 자료 유출과 기소권 남용을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식약처 민원 전달 의혹과 관련해서는 후보자가 허위자료 작성·은폐에 관여한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사안을 충분히 검증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지인의 요청을 전달한 것은 공직자로서 신중하지 못했다고 지적했고, 김 후보자는 “앞으로는 더욱 각별히 신경 쓰겠다”고 답했습니다. "식약처 논란, 신중했어야" https://rul.kr/VWaYNz "정치검찰 검언유착, 이제는 끝내야!" https://rul.kr/5ME6ys "호르무즈 파병, 헌법에 근거해 반대해야" https://rul.kr/d3ts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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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메가프로젝트 2차 토론회, 「'녹색전환'은 어떻게 가능한가」가 다가올 9월 17일(목)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10간담회실에서 개최됩니다. 토론회 당일 진보당 진보TV에서 생중계도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3대 메가프로젝트 2차 토론회, 「'녹색전환'은 어떻게 가능한가」가 다가올 9월 17일(목)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10간담회실에서 개최됩니다. 토론회 당일 진보당 진보TV에서 생중계도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생중계 링크 : https://buly.kr/4FvHw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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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덕 의원은 “농촌 소멸을 막기 위해 69개 소멸지역 전체에 농어촌 기본소득을 전면 실시해야 한다”고 촉구했으며, 이에 국무총리는 “시범사업 성과 평가와 법 제정을 거쳐 본격적인 확장을 검토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또한 호
전종덕 의원은 “농촌 소멸을 막기 위해 69개 소멸지역 전체에 농어촌 기본소득을 전면 실시해야 한다”고 촉구했으며, 이에 국무총리는 “시범사업 성과 평가와 법 제정을 거쳐 본격적인 확장을 검토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또한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와 관련해 전 의원이 ‘기업의 구체적인 투자·고용 이행확약서 제출’과 ‘RE100 중심의 인프라 구축’을 요구하자, 정부는 “적정 시점에 관련 계획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재생에너지 확대를 포함한 인프라를 차질 없이 공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끝으로 전 의원은 “지역에 새로운 기회를 만들고 청년이 돌아오는 진정한 국가균형발전을 이루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영상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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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브리핑 2호, 'AI전환과 노동권 보장을 위한 과제'를 발행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목차> 1. AI 발전 현황 2. AI기술의 발전과 국내 법제 현황 3. 예상되는 노동권 침해 이슈 4. AI산업전
정책브리핑 2호, 'AI전환과 노동권 보장을 위한 과제'를 발행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목차> 1. AI 발전 현황 2. AI기술의 발전과 국내 법제 현황 3. 예상되는 노동권 침해 이슈 4. AI산업전환에 대한 진보당의 대응 5. 노동권 보장을 위한 대응 방향 6. 불평등 해소를 위한 요구 7. 결론 ▶️정책브리핑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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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병, 미국과 논의하지 말고 국민과 논의하십시오 진보당 김종훈 대표는 15일 파병반대 전국 대표자회의 및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했습니다. "부산에서 열리는 한미통합국방협의체에서 파병을 논의한다고 한다. 전쟁에 참가할지 말지에+2
파병, 미국과 논의하지 말고 국민과 논의하십시오 진보당 김종훈 대표는 15일 파병반대 전국 대표자회의 및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했습니다. "부산에서 열리는 한미통합국방협의체에서 파병을 논의한다고 한다. 전쟁에 참가할지 말지에 대한 결정을 전쟁을 일으킨 당사자와 논의하는것이 말이 되는가" "이재명 대통령은 파병문제를 미국이 아니라 국민과 논의해야 한다. 미국이 가라는 곳에 우리 군대까지 척척 보내면서 전시작전권은 어떻게 가져오겠다는 것인가? 국익은 미국이 정해주는 것이 아니다. 미국과 선을 그어야 할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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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덕 의원 대정부질문 전종덕 의원은 14일 국회 대정부질문에 나서 농어촌 지역소멸 위기 극복과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적 조성을 위한 정책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전 의원은 “농촌 소멸을 막기 위해 69개 소멸지역 전
📌전종덕 의원 대정부질문 전종덕 의원은 14일 국회 대정부질문에 나서 농어촌 지역소멸 위기 극복과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적 조성을 위한 정책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전 의원은 “농촌 소멸을 막기 위해 69개 소멸지역 전체에 농어촌 기본소득을 전면 실시해야 한다”고 촉구했으며, 이에 국무총리는 “시범사업 성과 평가와 법 제정을 거쳐 본격적인 확장을 검토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또한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와 관련해 전 의원이 ‘기업의 구체적인 투자·고용 이행확약서 제출’과 ‘RE100 중심의 인프라 구축’을 요구하자, 정부는 “적정 시점에 관련 계획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재생에너지 확대를 포함한 인프라를 차질 없이 공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끝으로 전 의원은 “지역에 새로운 기회를 만들고 청년이 돌아오는 진정한 국가균형발전을 이루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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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14일 G20 에너지 장관회의에서 기후변화를 ‘사기’라며, 바이든 정부의 발전소 온실가스 규제와 전력 부문의 추가 규제를 모두 폐지·무효화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 전문보기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14일 G20 에너지 장관회의에서 기후변화를 ‘사기’라며, 바이든 정부의 발전소 온실가스 규제와 전력 부문의 추가 규제를 모두 폐지·무효화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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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덕 의원은 오늘(15일) 건강정보 민영화법, ‘디지털헬스케어법’ 제정 즉각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에 참석했습니다. ‘디지털헬스케어법’은 국민의 민감한 의료·건강정보를 기업과 제3자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하는+3
전종덕 의원은 오늘(15일) 건강정보 민영화법, ‘디지털헬스케어법’ 제정 즉각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에 참석했습니다. ‘디지털헬스케어법’은 국민의 민감한 의료·건강정보를 기업과 제3자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전 의원은 “국민의 건강정보는 기업의 이윤을 위한 자산이 아니다”라며 “정부와 여당은 졸속 입법을 즉각 중단하고, 국민의 정보주권과 건강권을 지킬 수 있도록 충분한 사회적 논의와 국회 심사를 거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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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호르무즈파병 거부하라! 2026.8.14 파병거부촉구 진보당 현장 최고위 📽️영상보기 •김종훈 대표 “파병 거부, 이제 이재명 대통령의 시간입니다” •윤종오 원내대표 “국민의 생명과 평화를 지키는 것이야말로 ‘진짜
대통령은 호르무즈파병 거부하라! 2026.8.14 파병거부촉구 진보당 현장 최고위 📽️영상보기 •김종훈 대표 “파병 거부, 이제 이재명 대통령의 시간입니다” •윤종오 원내대표 “국민의 생명과 평화를 지키는 것이야말로 ‘진짜 국익’임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장진숙 정책위의장 “트럼프 한 사람의 전쟁에 대한민국의 미래를 걸어서는 안됩니다” •김현종 최고위원 “트럼프의 무능과 억지가 만들어낸 위기에 우리가 '호구' 잡히는 일은 결단코 없어야 합니다” •송영주 최고위원 “동맹은 백지수표가 아닙니다. 미국의 요구를 수용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국익은 더더욱 아닙니다” •정태흥 최고위원 “전투, 비전투, 군수지원이든 어떤 형태의 파병도 결단코 용납할 수 없습니다” •이해지 청년진보당 대표 “대한민국의 청년은 다른 나라의 전쟁에 동원될 이유도, 희생되어야 할 의무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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