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منشورات القناة
성평등가족부 실태조사 결과 일하는 여성 절반 이상(56.7%)이 경력 단절을 겪고, 재취업에 7.5년이 걸리며, 복귀해도 임금은 이전의 80% 수준임이 확인되었습니다. 최근 불거진 '이케아코리아' 육아휴직 복귀자의 노동부 진정 건은 이 현실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전문보기 : https://zrr.kr/TZK0ez
| 2 | 특히, 비정규직과 하청 노동자 등 취약한 노동자들이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탄소중립 전환 과정에서 일자리를 가장 먼저 잃을 위험이 큰 이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직접 반영되도록 해야 합니다. 아울러 재생에너지 등 새로 조성되는 녹색산업 일자리가 안전하고 질 좋은 일자리가 될 수 있도록 노동조건의 표준을 정립하고 일터의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해야 하며, 「실근로시간 단축 지원법」 제정 역시 속도를 내야 합니다.
전문보기 :: https://buly.kr/HSZjBNK | 693 |
| 3 | 진보당 제 4기 전국동시당직선거 순회 유세가 시작되었습니다. 어제는 제주를 방문하여 당원들을 만났습니다. 다음은 12일(일) 부산으로 갑니다.
남은 5번의 유세에서 당 대표 후보들에게 하고 싶은 질문을 꼭! 남겨주세요. 순회 유세에서 답변 드립니다.
● 질문링크(당 대표 대상): https://forms.gle/8W3zXAh2s9SpYNVP9
● 유세 문의: 각 시·도당 | 761 |
| 4 | 미 국무부가 대한민국에서 시행된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두고 “미국 기업에 과도한 부담을 부과하는 법”, “표현의 자유 검열 수단”이라며 또다시 왜곡된 비난을 내놓았습니다.
그러나 이 법안의 취지는 가짜뉴스와 허위조작정보를 반복적으로 유포하며 수익을 올리는 이른바 '사이버렉카'를 규제하고,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한 것입니다.
전문보기 https://rul.kr/aNX6CX | 702 |
| 5 | [진보당 4기 전국동시당직선거 후보자 안내 페이지를 공개합니다]
[당 대표 후보]
기호 1번. 이성수
기호 2번. 김종훈
[최고위원 후보]
기호 1번. 송영주
기호 2번. 김현종
기호 3번. 신창현
기호 4번. 정태흥
기호 5번. 장진숙
[청년진보당 대표 후보]
이해지
▶️ 정견발표 영상 보러가기 | 975 |
| 6 | ■ 홈플러스 살릴 마지막 10일, 회생 자금 2,000억 원 즉각 조달하라!
현재 홈플러스 노동자들은 "MBK 김병주 구속"을 촉구하며 MBK 본사에서 처절한 연좌농성에 돌입했습니다. 법원이 제시한 회생의 골든타임은 불과 10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정부와 정치권은 가용한 모든 수단을 총동원해 2,000억 원의 회생 자금을 즉시 조달해야 합니다.
■ 정부의 '청년 참여소득' 검토 환영… '쉬었음' 청년의 희망의 사다리 되길
취약계층 청년에게 공공 일자리를 통한 소득 보장은 세상과 다시 연결되는 든든한 사회안전망이 될 것입니다. 장기적인 경력 개발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고, 일자리 분야도 돌봄·환경·문화예술 등으로 넓히는 섬세한 설계가 필수입니다. | 744 |
| 7 | 장동혁, 나경원, 김기현, 윤상현, 강대식, 강명구, 구자근, 권영진, 김석기, 김승수, 김정재, 송언석, 이만희, 이상휘, 이인선, 임이자, 임종득, 조지연, 최은석, 강민국, 김종양, 박대출, 박성민, 박성훈, 서일준, 서천호, 이종욱, 정동만, 정점식, 김선교, 김은혜, 조은희, 강승규, 엄태영, 유상범, 이철규, 강선영, 김민전, 김위상, 김장겸, 박준태, 박충권, 이달희, 조배숙, 최수진.
대법원이 윤석열 체포 방해 행위를 명백하게 ‘불법’으로 규정한 이상, 이들 역시 법적‧정치적 책임을 피해갈 수 없습니다. 이들이 여전히 당당하게 뱃지를 달고 있는 자체로 민주공화국과 국민들에 대한 모독입니다.
전문보기 :: https://buly.kr/31VagR2 | 710 |
| 8 | ■ 국민의힘, 그간 검찰이 '범죄자 편에 섰을' 땐 왜 가만 있었나! 제대로 된 검경개혁의 시간이어야!
그간 검찰이 '살인마 편에 섰을 때'는 입 꾹 닫고 모른체 했던 국민의힘의 이때다 싶은 준동은, 가당치도 않고 가증스럽기 짝이 없는 궤변입니다. 시대적 과제인 '검찰개혁'의 출발이야말로 '살인마 편에 섰던 검찰'의 존재였습니다. 살인마 편에 섰다면 경찰이든, 검찰이든 그 어떤 국가기관도 절대로 용납해서도, 용서해서도 안 된다는 것이 우리 국민의 기준입니다.
■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의 구속! 참담범죄 시인하고도 완주했다니! 이준석, 정말 몰랐나?
하여, 공개적으로 묻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개혁신당은 정녕 5월 중순 정 후보의 범죄 시인을 몰랐다는 것입니까? 선거 직후 압수수색이 문제가 아니라, 이미 그 보름 전에 경찰 수사 과정에서 있었던 '피습 자작극 인정'부터 확인해야 맞습니다. | 771 |
| 9 | 이성수 https://youtu.be/oZpWcOyYoog
김종훈 https://youtu.be/qwA5j6IHeXg
이해지 https://youtu.be/157NRcOXOaw
송영주 https://youtu.be/iSobXJst2_o
김현종 https://youtu.be/Bm2UwqaGc6I
신창현 https://youtu.be/dSwMBCrLnlU
정태흥 https://youtu.be/_DswqxtSqdQ
장진숙 https://youtu.be/XoxauahydxQ | 1 |
| 10 | 노동자의 임금 일부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도록 허용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안이 발의되었습니다. 지역 상권 살리기라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동자 생존권의 근간인 '임금 통화 지급 원칙'을 훼손하는 것은 잘못된 해법입니다
전문보기 : https://rul.kr/xv6gwT | 867 |
| 11 | 어제(8일) 열린 김진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의 첫 기자간담회는 대한민국 인구전략을 이끌어갈 컨트롤타워 수장의 인식 수준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정작 향후 5년의 국가 지침이 될 기본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빠진 채 개인적이고 추상적인 궤변만 늘어놓았습니다.
전문보기 : https://rul.kr/tnnJ4V | 901 |
| 12 | 오늘 오후 대법원이 내란 수괴 윤석열의 체포 방해 및 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혐의 등에 대해 징역 7년의 실형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죄상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한 형량이지만, 무도한 권력에 대한 준엄한 심판이자 지극히 당연한 결과입니다. 이제는 한남동 관저로 달려가 내란 수괴의 체포를 육탄 방어했던 부역자들 차례입니다.
전문보기 : https://rul.kr/8f7fyo | 848 |
| 13 | 노동의 현실을 외면한 채 과거의 법리에 머문 대법원 판결은 매우 유감스럽습니다.
노동자의 권리는 계약서의 형식이 아니라 현장의 실질에서 출발해야 하며, 권한을 행사하는 원청은 그에 따른 책임을 져야 합니다.
전문보기 :: https://buly.kr/6ijUzEy | 1 028 |
| 14 | 앞선 1·2심은 CJ대한통운이 노동조건을 지배하는 '진짜 사용자'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개정 노조법 시행으로 원청의 교섭 의무도 이미 명확합니다. 그럼에도 대법원은 과거의 법을 핑계 삼아 정당한 판결을 뒤집고, 원청 대기업에 비겁한 면죄부를 쥐여주었습니다.
전문보기 : https://rul.kr/wsPoug | 987 |
| 15 | 특히 최근 장 대표는 “재명아, 나랑 싸우자”라는 피켓을 들고 광장에 나섰습니다. 공당의 대표라는 자가 대한민국의 국정수반을 향해 반말로, 유치한 도발까지 일삼았습니다. 오직 자극적인 퍼포먼스로 지지층만 결집하면 그만입니까. 그런다고 당내에서 궁지에 몰린 자신의 정치적 입지가 회복된다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입니다. 최소한의 품격도 없이, 천박한 인식만 날것 그대로 보여줬을 뿐입니다.
전문보기 :: https://buly.kr/FhQ8yvT | 935 |
| 16 | 국가인권위에서도 지난 2004년, 2016년 두 차례나 개정을 권고했으나 아직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인권 차원에서도 반드시 없어져야 할 법이 거꾸로, 반전과 평화를 위해 용기를 내고 헌신하는 한 인권활동가의 활동을 옭아매고 있습니다. 병무청은 심지어 재단에 대한 고발까지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발이 아니라 철회와 사과가 마땅합니다.
전문보기: https://myip.kr/wpNnL | 972 |
| 17 | 우창코넥타지회, 모베이스자본 규탄! 투쟁 승리 야간문화제 개최
오늘(8일)로 세종충남지역노조 한선이 공동위원장의 단식이 22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청와대 농성 87일째 열린 문화제에는 충남도당과 서울시당 위원장과 당원들이 함께 했습니다.
대표로 지지발언을 한, 김용연 서울시당 위원장은 ”자본에 의해 노동자 삶이 무너지는 것 더 이상 용납해서는 안된다“며, ”이윤보다 사람이 먼저인 사회, 진보당이 앞장서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오는 22일 수원 모베이스전자 본사 앞에서는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진행됩니다. 많은 당원들의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 1 158 |
| 18 | 지금의 메가프로젝트는 AI 시대의 새로운 산업정책을 내세우고 있지만, 추진 방식은 산업을 먼저 결정하고 국가가 전력과 용수, 송전망과 인허가를 뒤따라 맞추는 1970년대식 성장주의 개발국가의 방식을 답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은 산업화를 추진하던 시대의 것이지,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대응이 국가적 과제이 된 오늘날 해야하는 방식은 아닙니다.
전문보기 :: https://buly.kr/8enpRbF | 959 |
| 19 | ■ 서울시의회와 서울시는 시민의 공론장, TBS 정상화하라!
오세훈 시장과 국민의힘의 권한 남용으로 30년 역사의 TBS가 4년째 폐국 위기입니다. TBS 정상화는 훼손된 시민의 공론장과 짓밟힌 공영방송의 공공성을 다시 세우는 중대한 과제입니다. 새로운 12대 시의회가 재건해야 합니다.
■ 서울시의회는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를 제도화하고, 400명 해고자를 원직 복직하라!
지난 7일 제12대 서울시의회 개원에 맞춰, 최중증장애인 노동자들이 오세훈 시장에게 집단 해고당한 지 2년 반 만에 '권리중심 공공일자리' 제도화를 촉구하며 시의회 앞에 모였습니다. | 1 051 |
| 20 | 배달 라이더도 근로기준법상 노동자라는 법원 판결이 처음 나왔습니다.
배달 라이더는 앱과 AI 알고리즘이 만든 규칙에 얽매여 철저히 통제받고 있습니다. 이번 판결은 이 종속성을 분명히 짚어냈습니다.
전문보기 : https://rul.kr/O4Jywr | 1 03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