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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윤석열이 심판을 받은 만큼, 김건희 여사의 면죄부 판결도 바로잡아야 합니다. 지난 김 여사의 2심 재판부가 명태균 무상 여론조사 혐의를 두고 "재산상 이득이 아니다"라며 내린 무죄 판결은 오늘 윤석열의 '유죄 선고'로
오늘 윤석열이 심판을 받은 만큼, 김건희 여사의 면죄부 판결도 바로잡아야 합니다. 지난 김 여사의 2심 재판부가 명태균 무상 여론조사 혐의를 두고 "재산상 이득이 아니다"라며 내린 무죄 판결은 오늘 윤석열의 '유죄 선고'로 그 근거와 논리가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전문보기 :: https://buly.kr/4509j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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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불가 대한민국’, 좋습니다. 그러나 AI든 첨단산업이든, 모든 생명의 근원인 기후를 대체할 수는 없습니다. 눈앞의 발전과 당장의 이익에 매몰되어 삶의 터전을 스스로 파괴하는 우를 범해서야 되겠습니까. 불가역적 기후위기로
‘대체불가 대한민국’, 좋습니다. 그러나 AI든 첨단산업이든, 모든 생명의 근원인 기후를 대체할 수는 없습니다. 눈앞의 발전과 당장의 이익에 매몰되어 삶의 터전을 스스로 파괴하는 우를 범해서야 되겠습니까. 불가역적 기후위기로 머지않아 생존 자체가 위태로워진다면, 그 무슨 휘황찬란한 발전 전망도 다 무색해지는 것입니다. 전문보기 :: https://buly.kr/DEbYit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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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오 의원, “쿠팡 대리점 탈법 계약서 방치 안 돼…국토부 전수조사 나서야” 오늘(13일) 윤종오 의원은 택배노조와 전북 전주 쿠팡기사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어 쿠팡 대리점의 탈법·편법 실태를 공개하고 국토부에 실태조사와+3
윤종오 의원, “쿠팡 대리점 탈법 계약서 방치 안 돼…국토부 전수조사 나서야” 오늘(13일) 윤종오 의원은 택배노조와 전북 전주 쿠팡기사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어 쿠팡 대리점의 탈법·편법 실태를 공개하고 국토부에 실태조사와 제도개선을 촉구했습니다. 택배노조가 전국 6개 지역 24개 쿠팡 대리점을 확인한 결과, 표준계약서를 무력화하는 불공정 조항이 무더기로 확인되었습니다. 특히 전주의 모 대리점은 불공정 계약서를 토대로 주간기사에게 야간배송을 강제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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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초, '태움'에 시달리던 27세 간호사가 끝내 스스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직장 내 괴롭힘은 노동자의 존엄을 파괴하는 끔찍한 범죄입니다. 어제(12일) 발표한 직장갑질119 실태조사에 따르면, 직장인 10명 중 3명이 괴
이달 초, '태움'에 시달리던 27세 간호사가 끝내 스스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직장 내 괴롭힘은 노동자의 존엄을 파괴하는 끔찍한 범죄입니다. 어제(12일) 발표한 직장갑질119 실태조사에 따르면, 직장인 10명 중 3명이 괴롭힘을 겪고도 피해자 절반 이상(55.1%)은 '신고해도 달라질 게 없다'며 고통을 홀로 참고 있습니다. 지난 5년간 노동청 신고는 3배나 늘었지만 검찰 송치율은 고작 0.6%에 불과합니다. 전문보기 : https://zrr.kr/rPGju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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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솔의원은 오늘(13일) 형사소송법 개정에 대한 피해자 지원 단체의 우려를 경청하기 위해 기자회견에 함께 했습니다. 손솔의원은 기자회견에서 “피해자의 목소리가 법과 제도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충분히 숙의하고 숙고하겠+1
손솔의원은 오늘(13일) 형사소송법 개정에 대한 피해자 지원 단체의 우려를 경청하기 위해 기자회견에 함께 했습니다. 손솔의원은 기자회견에서 “피해자의 목소리가 법과 제도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충분히 숙의하고 숙고하겠다”며 ”형사소송법 개정이 국민의 인권을 더 두텁게 보호하는 개혁이 되도록 절박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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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가 남은 67개 점포마저 임시휴업에 들어가며 노동자와 입점업체, 지역사회의 불안이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MBK 김병주는 더 이상 책임을 회피하지 말고 회생 자금을 즉각 투입하고, 정부 또한 파산 이후 대책이 아닌 회
홈플러스가 남은 67개 점포마저 임시휴업에 들어가며 노동자와 입점업체, 지역사회의 불안이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MBK 김병주는 더 이상 책임을 회피하지 말고 회생 자금을 즉각 투입하고, 정부 또한 파산 이후 대책이 아닌 회생 대책 마련에 나서야 합니다. 전문보기 :: https://buly.kr/DaR4d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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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저히 김건희 하수인 노릇 한 검찰! 무혐의 결론에 답변서까지 짜맞춰! 단호히 심판하여 뿌리 뽑아내야! 무도한 범죄자의 답변서를 검토하여 혐의를 제대로 수사해야 할 검찰집단이, 거꾸로 무혐의 결론부터 내놓은채 범죄자와 공
■ 철저히 김건희 하수인 노릇 한 검찰! 무혐의 결론에 답변서까지 짜맞춰! 단호히 심판하여 뿌리 뽑아내야! 무도한 범죄자의 답변서를 검토하여 혐의를 제대로 수사해야 할 검찰집단이, 거꾸로 무혐의 결론부터 내놓은채 범죄자와 공모하여 답변서를 짜맞췄다니, 가히 내란독재 부패세력의 핵심집단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 국회 내팽개치고 막말배설 거리떠도는 장동혁! 검찰해체·경찰개혁보다 더욱 시급한 건 내란본당 국민의힘 해체! '당에 설 자리가 없으니 장외로 도는 것'이란 비판도 쏟아집니다. 당에 설 자리가 없는데 어떻게 당대표라는 직함이 가능이나 한지 참으로 의문입니다. 아니 말이 나왔으니, 대한민국 정치에 애시당초 '내란본당'이 설 자리가 가당키나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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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5차 대표단회의 모두발언] ​□ 일시 : 2026년 7월 13일(월) 오전 10시 □ 장소 : 국회 본청 진보당 회의실 ■ 김재연 상임대표 "폭염은 재난입니다. 노동자를 지키는 폭염대책이 필요합니다" ■ 윤종오 원내대표+2
[제95차 대표단회의 모두발언] ​□ 일시 : 2026년 7월 13일(월) 오전 10시 □ 장소 : 국회 본청 진보당 회의실 ■ 김재연 상임대표 "폭염은 재난입니다. 노동자를 지키는 폭염대책이 필요합니다" ■ 윤종오 원내대표 "부동산 대토론회, 부동산 세제 정상화 방안이 적극적으로 다뤄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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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4기 전국동시당직선거 부산울산경남 합동유세] 라이브 보러가기: https://youtube.com/live/LLnXwVlbxJ0?feature=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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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한 전 후보가 국민의힘 후보였습니까? 같은 논리라면, '국민의힘 대표' 경력을 가진 이준석 대표의 모든 행태에 대해서도 국민의힘을 찾아가 그 책임을 따져물어야 한다는 것입니까? 이준석 대표야말로, 정녕 지난 5월 중순 정
정이한 전 후보가 국민의힘 후보였습니까? 같은 논리라면, '국민의힘 대표' 경력을 가진 이준석 대표의 모든 행태에 대해서도 국민의힘을 찾아가 그 책임을 따져물어야 한다는 것입니까? 이준석 대표야말로, 정녕 지난 5월 중순 정이한 후보가 경찰에서 직접 시인했다는 사실을 알았는지부터 분명히 밝혀야 합니다. 전문보기: https://myip.kr/yVT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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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을 두고 "미친 줄 알았다"고 진술했던 김태효였습니다. 그런데 정작 그는 그 ‘미친 짓’을 앞장서 홍보한 공범이었습니다. 더욱이 김태효는 12.3계엄의 '기획자이자 설계자' 라는 의혹을 받아온 인물입니다. 전문읽기 ht
윤석열을 두고 "미친 줄 알았다"고 진술했던 김태효였습니다. 그런데 정작 그는 그 ‘미친 짓’을 앞장서 홍보한 공범이었습니다. 더욱이 김태효는 12.3계엄의 '기획자이자 설계자' 라는 의혹을 받아온 인물입니다. 전문읽기 https://buly.kr/GZzwf9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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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전한 망상, 윤석열의 하이브리드전! 대한민국과 끝까지 싸워보겠다는 자들! 그 추종세력까지 엄히 단죄해야! 이 무도하고 참담한 내란수괴는 정말이지 끝까지 일말의 반성도, 사죄도 없이 오직 자신만의 망상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 여전한 망상, 윤석열의 하이브리드전! 대한민국과 끝까지 싸워보겠다는 자들! 그 추종세력까지 엄히 단죄해야! 이 무도하고 참담한 내란수괴는 정말이지 끝까지 일말의 반성도, 사죄도 없이 오직 자신만의 망상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헌정질서와 민주주의에 맞서 '끝까지 싸워보겠다'는 내란세력들을 엄히 단죄해야 비로소 우리 사회의 존속과 미래가 가능하다는 점을 거듭 분명히 못박아둡니다. ■ TBS 구성원이 원고가 아니라는 법원의 판결을 규탄한다! 36년 공영방송 회복이 바로 내란청산! 출연기관 해제로 가장 직접적이고도 큰 피해를 입은 당사자로 지난 2년 가까이 임금체불까지 감내하며 방송을 지켜 온 TBS 구성원도 원고가 아니라면, 도대체 이 참담한 사태의 당사자이자 원고는 누구란 말입니까! 도저히 이해할 수도, 받아들일 수도 없는 법원의 판단을 강력히 규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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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가족부 실태조사 결과 일하는 여성 절반 이상(56.7%)이 경력 단절을 겪고, 재취업에 7.5년이 걸리며, 복귀해도 임금은 이전의 80% 수준임이 확인되었습니다. 최근 불거진 '이케아코리아' 육아휴직 복귀자의 노동부 진
성평등가족부 실태조사 결과 일하는 여성 절반 이상(56.7%)이 경력 단절을 겪고, 재취업에 7.5년이 걸리며, 복귀해도 임금은 이전의 80% 수준임이 확인되었습니다. 최근 불거진 '이케아코리아' 육아휴직 복귀자의 노동부 진정 건은 이 현실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전문보기 : https://zrr.kr/TZK0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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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비정규직과 하청 노동자 등 취약한 노동자들이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탄소중립 전환 과정에서 일자리를 가장 먼저 잃을 위험이 큰 이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직접 반영되도록 해야 합니다. 아울러 재생에너지 등 새로 조성되는
특히, 비정규직과 하청 노동자 등 취약한 노동자들이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탄소중립 전환 과정에서 일자리를 가장 먼저 잃을 위험이 큰 이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직접 반영되도록 해야 합니다. 아울러 재생에너지 등 새로 조성되는 녹색산업 일자리가 안전하고 질 좋은 일자리가 될 수 있도록 노동조건의 표준을 정립하고 일터의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해야 하며, 「실근로시간 단축 지원법」 제정 역시 속도를 내야 합니다. 전문보기 :: https://buly.kr/HSZjB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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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제 4기 전국동시당직선거 순회 유세가 시작되었습니다. 어제는 제주를 방문하여 당원들을 만났습니다. 다음은 12일(일) 부산으로 갑니다. 남은 5번의 유세에서 당 대표 후보들에게 하고 싶은 질문을 꼭! 남겨주세요. 순회+2
진보당 제 4기 전국동시당직선거 순회 유세가 시작되었습니다. 어제는 제주를 방문하여 당원들을 만났습니다. 다음은 12일(일) 부산으로 갑니다. 남은 5번의 유세에서 당 대표 후보들에게 하고 싶은 질문을 꼭! 남겨주세요. 순회 유세에서 답변 드립니다. ● 질문링크(당 대표 대상): https://forms.gle/8W3zXAh2s9SpYNVP9 ● 유세 문의: 각 시·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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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부가 대한민국에서 시행된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두고 “미국 기업에 과도한 부담을 부과하는 법”, “표현의 자유 검열 수단”이라며 또다시 왜곡된 비난을 내놓았습니다. 그러나 이 법안의 취지는 가짜뉴스와 허위조작정보를 반
미 국무부가 대한민국에서 시행된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두고 “미국 기업에 과도한 부담을 부과하는 법”, “표현의 자유 검열 수단”이라며 또다시 왜곡된 비난을 내놓았습니다. 그러나 이 법안의 취지는 가짜뉴스와 허위조작정보를 반복적으로 유포하며 수익을 올리는 이른바 '사이버렉카'를 규제하고,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한 것입니다. 전문보기 https://rul.kr/aNX6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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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4기 전국동시당직선거 후보자 안내 페이지를 공개합니다] [당 대표 후보] 기호 1번. 이성수 기호 2번. 김종훈 [최고위원 후보] 기호 1번. 송영주 기호 2번. 김현종 기호 3번. 신창현 기호 4번. 정태흥 기호
[진보당 4기 전국동시당직선거 후보자 안내 페이지를 공개합니다] [당 대표 후보] 기호 1번. 이성수 기호 2번. 김종훈 [최고위원 후보] 기호 1번. 송영주 기호 2번. 김현종 기호 3번. 신창현 기호 4번. 정태흥 기호 5번. 장진숙 [청년진보당 대표 후보] 이해지 ▶️ 정견발표 영상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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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플러스 살릴 마지막 10일, 회생 자금 2,000억 원 즉각 조달하라! 현재 홈플러스 노동자들은 "MBK 김병주 구속"을 촉구하며 MBK 본사에서 처절한 연좌농성에 돌입했습니다. 법원이 제시한 회생의 골든타임은 불과 1
■ 홈플러스 살릴 마지막 10일, 회생 자금 2,000억 원 즉각 조달하라! 현재 홈플러스 노동자들은 "MBK 김병주 구속"을 촉구하며 MBK 본사에서 처절한 연좌농성에 돌입했습니다. 법원이 제시한 회생의 골든타임은 불과 10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정부와 정치권은 가용한 모든 수단을 총동원해 2,000억 원의 회생 자금을 즉시 조달해야 합니다. ■ 정부의 '청년 참여소득' 검토 환영… '쉬었음' 청년의 희망의 사다리 되길 취약계층 청년에게 공공 일자리를 통한 소득 보장은 세상과 다시 연결되는 든든한 사회안전망이 될 것입니다. 장기적인 경력 개발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고, 일자리 분야도 돌봄·환경·문화예술 등으로 넓히는 섬세한 설계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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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나경원, 김기현, 윤상현, 강대식, 강명구, 구자근, 권영진, 김석기, 김승수, 김정재, 송언석, 이만희, 이상휘, 이인선, 임이자, 임종득, 조지연, 최은석, 강민국, 김종양, 박대출, 박성민, 박성훈, 서일준,
장동혁, 나경원, 김기현, 윤상현, 강대식, 강명구, 구자근, 권영진, 김석기, 김승수, 김정재, 송언석, 이만희, 이상휘, 이인선, 임이자, 임종득, 조지연, 최은석, 강민국, 김종양, 박대출, 박성민, 박성훈, 서일준, 서천호, 이종욱, 정동만, 정점식, 김선교, 김은혜, 조은희, 강승규, 엄태영, 유상범, 이철규, 강선영, 김민전, 김위상, 김장겸, 박준태, 박충권, 이달희, 조배숙, 최수진. 대법원이 윤석열 체포 방해 행위를 명백하게 ‘불법’으로 규정한 이상, 이들 역시 법적‧정치적 책임을 피해갈 수 없습니다. 이들이 여전히 당당하게 뱃지를 달고 있는 자체로 민주공화국과 국민들에 대한 모독입니다. 전문보기 :: https://buly.kr/31Vag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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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그간 검찰이 '범죄자 편에 섰을' 땐 왜 가만 있었나! 제대로 된 검경개혁의 시간이어야! 그간 검찰이 '살인마 편에 섰을 때'는 입 꾹 닫고 모른체 했던 국민의힘의 이때다 싶은 준동은, 가당치도 않고 가증스럽기
■ 국민의힘, 그간 검찰이 '범죄자 편에 섰을' 땐 왜 가만 있었나! 제대로 된 검경개혁의 시간이어야! 그간 검찰이 '살인마 편에 섰을 때'는 입 꾹 닫고 모른체 했던 국민의힘의 이때다 싶은 준동은, 가당치도 않고 가증스럽기 짝이 없는 궤변입니다. 시대적 과제인 '검찰개혁'의 출발이야말로 '살인마 편에 섰던 검찰'의 존재였습니다. 살인마 편에 섰다면 경찰이든, 검찰이든 그 어떤 국가기관도 절대로 용납해서도, 용서해서도 안 된다는 것이 우리 국민의 기준입니다. ■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의 구속! 참담범죄 시인하고도 완주했다니! 이준석, 정말 몰랐나? 하여, 공개적으로 묻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개혁신당은 정녕 5월 중순 정 후보의 범죄 시인을 몰랐다는 것입니까? 선거 직후 압수수색이 문제가 아니라, 이미 그 보름 전에 경찰 수사 과정에서 있었던 '피습 자작극 인정'부터 확인해야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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