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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타냐후의 '세기의 거짓말'에 퇴장 안한 한국대표단, 부끄럽다! '자유통항'은 침략전쟁 중단부터다!
그러나, 우리 대한민국 대표단은 그대로 자리를 지켰습니다. '가자 집단학살 주장이 세기의 가장 큰 거짓말'이라는 그야말로 적반하장식 네타냐후의 '세기의 거짓말'을 그대로 듣고 앉아있었습니다. 매우 부끄럽고 참담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 김민수의 '일 안하고 돈버는 법'! 노동탄압·부동산투기 악덕사업자! 이것이 국민의힘의 공식 입장인가?
대한민국 악덕고용주, 악덕사업자의 상징과도 같은 자가 현재 국민의힘 최고위원인 셈입니다. 최근 입만 열면 '청년'을 외치는 국민의힘, 그래서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위법·불법·탈법을 무릅쓰고 '악덕사업자'가 되라고 선동하고 있는 것입니까? 이른바 김민수식 성공신화, 이것이 국민의힘의 공식 입장입니까?
| 2 | ■ 북한군 입국, 안전 위한 비공개 존중! 외환죄 DNA 여전한 국민의힘, 이번엔 우크라이나 정당 행세하나!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입국 문제에 대한 대통령과 정부당국의 비공개 판단을 존중합니다. 지금껏 외교안보 사안마다 무슨 미국의 일개 정당 시늉을 했던 국민의힘이, 이번에는 우크라이나 정당 행세를 하고 있는 꼴입니다. 분명한 것은,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정당은 절대로 아니라는 점입니다.
■ 뻔뻔한 범현대가 재벌들, 이번 추석에도 양평두물머리 '불법 가족묘역' 찾았나? 즉각 이장하라!
우리 국민 모두의 생명과 안전에 위협을 가할 상수원보호구역에 대한 훼손을 즉각 중단하고, 사죄 및 이장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내년 설에는, '불법 가족묘역'이 아니라 합법적인 묘역을 찾아 당당하게 성묘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 812 |
| 3 | 이해지 청년진보당 대표, 10.29 이태원 참사·4.16 세월호 참사 유가족과 함께하는 <추석 상차림> 참석
이해지 대표는 별들의집에서 “4년 전 참사 당시 쏟아지던 가족과 친구들의 안부 연락, 그리고 국가의 역할을 다하지 못한 윤석열 정권에 분노하며 거리에 나섰던 청년들을 기억한다”며, “희생자와 유가족에 대한 혐오와 사실 왜곡에는 단호히 맞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정치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오후 4시 16분, 세월호 기억공간에서 열린 유가족과 시민이 함께하는 세월호 참사 추석 상차림에도 참석했습니다.
이해지 대표는 “세월호 참사가 우리 사회에 남긴 ‘국민의 생명을 어떻게 지킬 것인가’라는 무거운 질문에 답해야 할 책임은 사라지지 않는다”며 “기억하겠다는 약속이 진상규명과 책임 있는 조치,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제도로 이어지도록 청년진보당이 유가족의 목소리를 듣고 끝까지 함께 연대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 863 |
| 4 | ■ 국가·지자체도 장애인 의무고용 외면! 부담금이 아니라 실질고용 강제해야!
국가기관과 지방자치단체마저도 우리 사회의 어엿한 구성원인 장애인을 고용하느니 차라리 벌금을 내고 말겠다고 나자빠지는 판국에 민간기업이야 더 말해 무엇하겠습니까!
■ 농성장이 아니라 가족과 함께 할 수 있어야! 고용노동부, 장기투쟁사업장 해결에 즉각 나서라!
택시 노동자, 한국옵티칼하이테크 노동자, 현대자동차비정규직 이수기업 해고노동자, 우창코넥타 노동자, 동물권행동카라 노동자, 세종호텔 노동자, 좋은책신사고 노동자, 오늘 이 순간에도 가족 및 소중한 사람들과 따뜻한 명절을 보내지 못하고 농성장을 지켜야만 하는 장기투쟁사업장 노동자들입니다.
■ 우리 아이들에게 베베드피노 입힐 수 있겠나! '가짜3.3, 임금체불' 싹 다 근절해야!
연장·휴일근로수당과 퇴직금을 제대로 지불하지 않아 재직자·퇴직자 831명에 총 9억2180여만원을 체불했고, 근로기준법 회피 목적으로 개인사업자 형태로 둔갑시킨 '가짜 3.3계약'이 확인된 노동자만도 293명에 달했습니다. | 826 |
| 5 | 나라의 안전과 이웃들의 행복한 명절을 위해 명절을 가족과 함께 보내지 못하고 묵묵히 희생하는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국민들께서 정치를 보며 한숨 대신 희망을 이야기하실 수 있도록, 오직 국민과 국익의 편에서 민생과 평화를 지키는 선명 야당, 대안 정당의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 전문보기 | 817 |
| 6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박경석•권달주 대표가 돌아왔습니다.
함께해주신 당원과 시민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진보당- | 898 |
| 7 | 밝은 보름달처럼 우리 사회의 더 어두운 곳, 아픈 구석을 찾아 비추고 그 곁에 함께 하는 진보정치로 정진하겠습니다.
평등하고 풍요로운 추석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 진보당 당대표 김종훈 드림 | 1 168 |
| 8 | 땀흘려 일하시는 당원 여러분
추석 잘 보내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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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땀흘려 일하시는 당원 여러분
추석 잘 보내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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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이 강간죄의 성립 기준을 '폭행과 협박'에서 '동의 부재'로 바꾸는 ‘비동의강간죄’ 도입에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현행 형법 제297조는 강간죄의 구성 요건을 가해자의 '폭행 또는 협박'으로만 좁게 한정하고 있다. 이 낡은 기준 때문에 위계와 위력에 의한 성폭력, 친밀한 관계에서 벌어지는 교묘한 강압 등 수많은 범죄가 법의 사각지대에 방치되어 왔다.
이제 국회가 법으로 답할 차례다. 사회적 합의는 이미 끝났다. 국회는 무책임한 직무 유기를 멈추고 즉각 비동의강간죄 제정에 나서라.
▶️ 전문보기 | 960 |
| 11 | 장애인 권리를 위한
정당한 투쟁에 함께해 주세요.
“우리의 투쟁은 결코 벌금이나 법으로 단정 지을 수 있는 운동이 아니었기 때문에 나는 당당하다”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권달주 대표 발언중
🔺벌금 모금
국민은행 488401-01-229795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진보당- | 1 022 |
| 12 | 진보당, 추석맞아 서울역서 귀향 인사… “불평등 타파, 민생회복 실현” 약속
- 김종훈 “10월 31일 불평등 타파를 위한 민생회복 시민대회 개최, 불평등한 한국사회 해법을 국민과 함께 찾겠다”
진보당은 9월 23일 오전 10시 서울역 역사 입구에서 추석을 맞아 고향으로 향하는 시민들에게 귀향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진보당 김종훈 대표를 비롯해 손솔 의원, 신창현 사무총장, 장진숙 정책위의장, 김현종·송영주 최고위원, 이해지 청년진보당 대표 등 당직자 30여 명이 함께했습니다.
김종훈 대표는 “추석을 앞두고 정다운 고향으로 가시는 국민 여러분께 인사를 전한다”며 “추석 명절만큼은 잠시 걱정을 내려놓고 가족과 가까운 이들과 함께 풍요롭고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 1 044 |
| 13 | [자주평화통일위원회 이슈브리핑 2호]
미국의 중동 패권 위기와 한국의 선택
청해부대 파병의 위험성과 미·이란 전쟁이 초래한 중동질서의 변화를 담았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목차
1부 '전쟁 불개입' 원칙 흔드는 청해부대 파병
2부 미·이란전쟁과 흔들리는 미국의 중동 패권
▶ 이슈브리핑 전문보기 | 1 260 |
| 14 | 진보당 여성위원회는 오늘 오후 2시, 김종훈 당대표와 한국여성단체연합을 방문하여 간담회를 진행하였습나다.
"여성단체 현장의 요구 지속적으로 경청하고 국회 입법• 정책에 반영할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 998 |
| 15 | 기본소득당 오준호 대표, 진보당 김종훈 대표 예방… "진보개혁정당 연대로 다당제 민주주의 실현하자"
기본소득당 5기 지도부 구성한 오준호 대표가 9월 22일(화) 오후4시, 진보당 김종훈 대표를 예방해 환담을 나누었습니다. | 933 |
| 16 | 전장연 박경석, 권달주 상임공동대표는 억울한 벌금납부 대신 ‘노역투쟁’을 결의하고 9월 21일 감옥으로 향했습니다.
현재 전장연 활동가 47명에게 부과된 누적 벌금은 5,120만 원입니다.
▶️ 전문보기 | 1 050 |
| 17 | <조희대 대법원장은 잔꾀 부리지 말고 사퇴하십시오!>
대법관 200여일 공석 방치,
후보자들에게 전화해 사퇴 종용,
이젠 재제청 거부까지.
헌법 절차를 파괴한 것도 조희대 대법원장입니다.
편파적 법기술로 사법부 독립을 훼손한 것도 조희대 대법원장입니다.
대법원장의 권한을 정치적 힘겨루기의 수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사법부 독립도 자신의 행위를 정당화하는 방패처럼 꺼내 들 일이 아닙니다.
정쟁을 벌이고 싶다면 대법원장직을 내려놓고 정치의 장으로 오십시오. 법복을 입은 채 정치하지 마십시오. | 976 |
| 18 | 진보당 김종훈 대표는 22일, 광화문 우창코넥타지회 농성장을 찾았습니다. 충남도당 선춘자 위원장과 세종충남지역노조 김광수 위원장, 우창코넥타 김민정 지회장, 금속노조 우창정기 복준홍 지회장이 함께 했습니다.
우창코넥타 김민정 지회장은 "명절을 가족과 함께 보내지 못하고 이렇게 광장에서 보내고 있지만 우리가 힘내서 투쟁해야 악질자본 모베이스가 다시는 이런 짓을 못하지 않겠나. 더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습니다.
김종훈 대표는 "가족과 함께 보내야 할 명절을 광장에서 보내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무겁다. 추석 명절 이후 돌파구를 찾을 수있도록 진보당도 더 힘쓰겠다”라고 말했습니다. | 806 |
| 19 | 진보당 김종훈 대표와 김현종 최고위원은 22일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를 예방, 단원고 416기억교실을 방문하고 위로와 연대의 인사를 전했씁니다.
4.16가족협의회 김종기 운영위원장은 “참사의 교훈이 잊혀지지 않도록, 생명안전기본법 시행령 제정등에 적극적으로 나서달라”고 말했습니다.
김종훈 대표는 “명절이 다가올수록 가족의 빈자리가 느껴질 유가족분들께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 안전한 사회를 위해 애써주시는 유가족분들께 감사드리며, 생명안전기본법 시행령 제정에 유가족의 목소리가 온전히 반영되도록 끝까지 함께 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 913 |
| 20 | 정말 국민의 삶을 걱정한다면 메가특구특별법의 노동권 후퇴에 반대하고, 초과세수를 양극화 해소에 어떻게 활용할지 대안을 제시해야 합니다. 기후위기에도 기업과 재벌의 이익보다 노동자와 서민, 지역의 피해를 줄일 실질적인 대책을 내놓아야 합니다. 그래야 제1야당입니다. 민생의 어려움을 볼모 삼아 정쟁으로 국정 주도권을 장악하려는 국민의힘은 제1야당의 자격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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