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频道帖子
이재명 대통령이 임신중단약 ‘미프진’을 투약할 수 있도록 제도를 마련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적극 환영합니다.
낙태죄가 헌법불합치 판정을 받은 지 7년이 넘었습니다. 그동안 법이 없다는 핑계로 여성들은 불안한 해외 직구에 의존해야 했고, 부작용을 겪어도 제대로 보호받지 못한 채 위험에 방치되어 왔습니다.
전문보기 : https://rul.kr/w3QWtK
| 2 | ■ '부정선거·윤어게인' 올인 장동혁! 절윤선언문은 눈속임이었을 뿐! 내란본당 국민의힘 즉각 해체!
'부정선거 음모론자' 황교안, '거리의 내란수괴' 전광훈과 전혀 다를 바 없는 작태입니다. 결국, 사뭇 비장하게 발표했던 지난 3월 9일의, 장동혁 대표를 비롯하여 국민의힘 107명 의원 전원이 서명했던, 이른바 '절윤 선언문'은 지방선거를 앞둔 악어의 눈물, 대국민 사기극임이 분명해졌습니다.
■ 집권여당의 청년 최고위원 도입 무산! 계파간 흥정의 소재로 전락, 안타깝고 개탄스럽다!
진보당도 현재 4기 지도부 선거를 한창 진행 중입니다. 당헌당규를 대폭 바꿔 기존 부문별 공동대표제를 일괄 최고위원제로 개정했음에도, 유일하게 '청년 최고위원' 영역은 독립적으로 남겨두었습니다. 청년당원들이 직접 선출합니다. | 364 |
| 3 | 특히 도급제 노동자와 플랫폼 노동자 등 새로운 형태의 노동자들을 최저임금 적용대상에서 제외한 것은 규탄받아 마땅합니다. 노동계의 강력한 요구와 장관의 심의요청서 명시로 제도화의 첫발을 떼나 싶었으나, 결국 기득권의 장벽을 넘지 못했습니다. 급변하는 노동시장에서 소외된 취약계층 노동자들을 언제까지 제도 밖에 방치할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전문보기 :: https://buly.kr/FhQB7HT | 431 |
| 4 | 语音消息 | 1 |
| 5 | 진보당 제4기 전국동시당직선거 대구경북권 합동유세가 어제(14일) 있었습니다.
경북도당 의원장 김차경 후보님과 대구시당 위원장 황순규 후보님을 비롯한 당원들의 참석으로 활기찬 유세를 진행했습니다.
오늘은 호남권 합동유세로 달려갑니다! | 591 |
| 6 | 진보당 제4기 전국동시당직선거 대구경북권 합동유세가 어제(14일) 있었습니다.
경북도당 의원장 김차경 후보님과 대구시당 위원장 황순규 후보님을 비롯한 당원들의 참석으로 활기찬 유세를 진행했습니다.
오늘은 호남권 합동유세로 달려갑니다! | 1 |
| 7 | 진보당 제4기 전국동시당직선거 대구경북권 합동유세가 어제(14일) 있었습니다.
경북도당 의원장 김차경 후보님과 대구시당 위원장 황순규 후보님을 비롯한 당원들의 참석으로 활기찬 유세를 진행했습니다.
오늘은 호남권 합동유세로 달려갑니다! | 1 |
| 8 | 🔴 김재연 상임대표, MBC <조승원의 뉴스하이킥> 출연!
잠시 후 7시 30분, 김재연 상임대표가 출연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바로보기 :: https://www.youtube.com/live/78XG8gRyR-Y?si=Lpg72yeGScWmhXTQ | 841 |
| 9 | [진보당 4기 전국동시당직선거 대구경북 합동유세]
📺 라이브 보러가기: https://youtube.com/live/QZPMjrPPwIU?feature=share
💁♂️ 유세에서 당 대표 후보들에게 하고 싶은 질문을 꼭! 남겨주세요. 순회 유세에서 답변 드립니다. (무작위 추첨)
📌 질문링크(당 대표 대상): https://forms.gle/8W3zXAh2s9SpYNVP9
📌 유세 문의: 각 시·도당 | 824 |
| 10 | 어제 유병호 감사위원이 '관저 감사 조작 의혹'과 관련해 특검 조사를 받은 데 이어, 오는 19일 '관저 이전 의혹'의 몸통인 김건희 씨가 소환됩니다.
특검은 감사 보고서 사전 조작과 진술 왜곡을 통해 무자격 업체 '21그램'에 특혜를 준 범죄 전말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문보기 : https://rul.kr/MB1gpX | 785 |
| 11 | 정부가 13일 ‘스토킹·교제폭력 대응 강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그 내용은 이미 시행 중인 조치들이거나, 그동안 입법 공백이 지적돼 온 사안으로 올해 하반기 추진하겠다는 입장만 있고 구체적인 내용 등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국회에 계류 중인 스토킹 잠정조치 기간 연장 역시 추진 계획을 재확인했습니다. 이런 안일한 인식의 틈을 비집고 또 여성들은 살해당합니다. 좀 더 선제적이고 강력한 대책이 필요합니다.
전문보기 : https://zrr.kr/0yyUHF | 832 |
| 12 | MBK파트너스는 지금 당장 파국을 막을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 우선 정부가 제안한 '노사정·채권자 3자 협의'에 조건 없이 즉각 참여하고, 일방적으로 파기한 노조와의 면담을 당장 재개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사태를 이 지경으로 만든 장본인으로서 결자해지의 자세로 2000억 원의 긴급 운영자금 조달 계획을 확정하고, 오는 20일 전까지 법원에 즉시항고를 제출하는 것이 최소한의 도리입니다.
전문보기 :: https://buly.kr/CB71Dig | 837 |
| 13 | 이케아코리아가 육아휴직 후 복직한 직원에게 강등과 권고사직을 종용했다는 진정이 접수되어 고용노동부가 남녀고용평등법 위반 혐의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러면 육아휴직 사용할 수 있겠습니까? 정부는 철저히 조사하십시요.
전문보기 : https://zrr.kr/pcgMSr | 884 |
| 14 | 미래를 준비한다는 이유로 기업투자와 산업경쟁력 강화에만 쓰여서는 안될 것입니다. 반도체 초과세수는 불평등 구조를 개혁하는데 과감하게 투자해야 합니다.
K자 양극화로 가장 고통받는 세대는 취업준비조차 버거운 2030세대, 그리고 비정규직입니다.
전문보기 https://buly.kr/FsKvlVI | 883 |
| 15 | 내일 오전 9시, 손솔 의원과 진보정책연구원이 함께 '선관위 개혁을 위한 원포인트 개헌 어떻게 할 것인가' 개헌방안 마련 입법공청회를 개최합니다.
헌법 전문가와 청년 세대의 의견을 모아 개헌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생중계링크 :: https://buly.kr/GEARj4c | 932 |
| 16 | 어제 인권위 전원위원회에서 안창호 위원장은 과반이 발의한 '윤석열 방어권 권고안 폐기 및 대국민 사과 안건' 상정을 기어이 무산시켰습니다. 과거 내란 수괴 비호 안건은 일사천리로 통과시키더니, 치욕을 바로잡자는 정당한 안건은 표결조차 거부하는 적반하장의 극치를 보여주었습니다.
전문보기 : https://zrr.kr/FhGKuN | 841 |
| 17 | 더욱 분노스러운 것은 이 무모한 군사적 폭주가 트럼프 대통령의 자신의 권력욕을 채우기 위한 ‘기획 도발’이라는 점입니다.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표심을 잡기 위해 타국의 주권과 무고한 민간인의 목숨을 제물로 삼는 추악한 ‘전쟁 정치’를 당장 멈춰야 합니다. ‘호르무즈 해협의 수호자’라는 가당치도 않은 명분을 내세워 20%의 통행료를 징수하겠다는 것은, 미국이 자초한 패권 전쟁의 비용을 전 세계 동맹국과 민간 기업에 강제로 전가하겠다는 몰염치한 선언일 뿐입니다.
전문보기 :: https://buly.kr/6teHiaj | 815 |
| 18 | ■ 명태균 불법부정 여론조사에 윤석열 징역 2년! 똑같은 범죄 오세훈은? 긴밀한 결탁 의혹 이준석은?
무엇보다, 우리 국민을 충격에 휩싸이게 했던 명태균 불법부정 여론조사 국정농단에 대한 최초의 유죄판결임을 주목합니다. 하여, 이제 주권자 국민의 매서운 시선은 오세훈 서울시장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를 향하고 있습니다.
■ 국민의힘 정점식, '국고보조금 거부해야'? 처음으로 옳은 소리! 국고보조금 개혁논의 시급하다!
그동안 정치개혁의 핵심 과제로 '정당 국고보조금 문제'가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제기되었던 이유입니다. 말이 나왔으니, 지금 당장이라도 '국고보조금 개혁 논의' 합시다. 정점식 원내대표님, 동의하십니까? | 798 |
| 19 | [의원발언] 69차 의원총회 모두발언
■ 윤종오 원내대표
“파업을 멈추라 하기 전에, 진짜 사장을 교섭장에 세워야 합니다”
■ 전종덕 원내부대표
“3대 메가 프로젝트 성공을 위한 로드맵 공개, 기업책임 명시 및 사회적 공론화를 촉구합니다”
■ 정혜경 원내부대표
“미래를 준비할 돈은 있는데, 오늘을 지킬 의지는 없습니까?”
■ 손솔 수석대변인
“이준석 대표, 세 가지 질문에 먼저 답하십시오”
전문보기 :: https://buly.kr/GZzxeNp | 867 |
| 20 | 오늘 윤석열이 심판을 받은 만큼, 김건희 여사의 면죄부 판결도 바로잡아야 합니다. 지난 김 여사의 2심 재판부가 명태균 무상 여론조사 혐의를 두고 "재산상 이득이 아니다"라며 내린 무죄 판결은 오늘 윤석열의 '유죄 선고'로 그 근거와 논리가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전문보기 :: https://buly.kr/4509jTb | 1 0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