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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진보당 이해지 대표는 오늘(28일) '안전하고 합법적인 임신중지를 위한 국제 행동의 날'을 맞아 서울파이낸스센터 앞에서 진행된 유산유도제의 '제대로 된' 도입을 위한 퍼포먼스에 참여했습니다. 이해지 대표는 "'낙태죄'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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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진보당 이해지 대표는 오늘(28일) '안전하고 합법적인 임신중지를 위한 국제 행동의 날'을 맞아 서울파이낸스센터 앞에서 진행된 유산유도제의 '제대로 된' 도입을 위한 퍼포먼스에 참여했습니다. 이해지 대표는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과 정부의 유산유도제 도입을 이끌어낸 것은 오랜 세월 함께 싸워온 우리의 성과"라며 "건강보험 급여화, 실질적 접근권 보장 등의 미흡한 부분을 정치가 책임지고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유산유도제의 '제대로 된' 도입과 성·재생산 건강권 보장을 위해 청년진보당이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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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의 가액이 아니라 사안의 중대성이 처벌 기준이어야 합니다. 정당 민주주의 시스템을 파괴한 범죄자에게 고작 징역 1년의 면죄부를 쥐여준다면, 앞으로 어떤 정치인이 비선 권력에 줄을 대고 뇌물을 바치는 일을 두려워하겠습니까.
뇌물의 가액이 아니라 사안의 중대성이 처벌 기준이어야 합니다. 정당 민주주의 시스템을 파괴한 범죄자에게 고작 징역 1년의 면죄부를 쥐여준다면, 앞으로 어떤 정치인이 비선 권력에 줄을 대고 뇌물을 바치는 일을 두려워하겠습니까. 재판부는 특검의 구형에 얽매이지 말고, 법이 허용하는 법정 최고형으로 엄벌해 주십시오. ▶️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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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젤린스키 대통령이 23일 유엔총회 연설에서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에 보낸 사실을 일방적으로 폭로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의 주권적 판단을 농락하고, 국가 간 외교적 합의를 파기한 중대 문제이자, 국내외 정세에 불필
우크라이나 젤린스키 대통령이 23일 유엔총회 연설에서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에 보낸 사실을 일방적으로 폭로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의 주권적 판단을 농락하고, 국가 간 외교적 합의를 파기한 중대 문제이자, 국내외 정세에 불필요한 혼란을 가중시킨 무책임한 행태입니다.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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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송금 방식, 정산 방식, 이윤 배분, 스냅백 등 4대 불평등 독소조항을 전면 거부하고, 국익과 경제 주권을 지키기 위한 재협상에 나서십시오. 국가와 국민에게 중대한 재정적 부담을 지우는 협약인 만큼, 헌법 제60조에
정부는 송금 방식, 정산 방식, 이윤 배분, 스냅백 등 4대 불평등 독소조항을 전면 거부하고, 국익과 경제 주권을 지키기 위한 재협상에 나서십시오. 국가와 국민에게 중대한 재정적 부담을 지우는 협약인 만큼, 헌법 제60조에 따라 국회의 공식적인 ‘비준 동의’ 절차를 거치십시오. ▶️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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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책신사고 홍범준 대표의 검찰 정식 기소를 환영! 악덕 사업주에 대한 엄중한 심판과 현장 정상화를 촉구한다! 서울의 대표적인 장기투쟁 사업장인 좋은책신사고지부에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초·중·고 참고서 브랜드 '쎈
■ 좋은책신사고 홍범준 대표의 검찰 정식 기소를 환영! 악덕 사업주에 대한 엄중한 심판과 현장 정상화를 촉구한다! 서울의 대표적인 장기투쟁 사업장인 좋은책신사고지부에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초·중·고 참고서 브랜드 '쎈'과 '우공비'로 유명한 좋은책신사고의 홍범준 대표가 결국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과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정식 기소된 것입니다. ■ 화제의 상어 '부캉이' 안전한 구조와 함께, 기후위기 대응과 생태적 시스템 대전환에 나서야 합니다! 부산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갇힌 상어 '부캉이'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지만, 이제는 이색 해프닝을 즐길 때가 아니라 안전한 구조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시점입니다. 오늘(28일) 오후 관계기관 대책회의가 개최되는 만큼, '부캉이'가 불필요한 스트레스나 자극을 받지 않도록 세심하고 안전한 방안을 마련해 신속히 바다로 돌려보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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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김종훈 대표는 오늘 9/28(월) 오후 2시 20분, 매불쇼에 라이브 출연합니다. https://www.youtube.com/live/0i2pVtLwbnE?si=I0riHywm2_dxd2qt
진보당 김종훈 대표는 오늘 9/28(월) 오후 2시 20분, 매불쇼에 라이브 출연합니다. https://www.youtube.com/live/0i2pVtLwbnE?si=I0riHywm2_dxd2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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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은 지뢰사건 안보정쟁화 중단하라! 당국은 미개척지 작전 중단하고 남북 군 통신선 복원에 적극 나서라 계엄 명분을 만들기 위해 북에 무인기를 보내 전쟁을 유발하려 했던 윤석열, 장병들의 안타까운 사고마저 북풍의 소재
■ 국민의힘은 지뢰사건 안보정쟁화 중단하라! 당국은 미개척지 작전 중단하고 남북 군 통신선 복원에 적극 나서라 계엄 명분을 만들기 위해 북에 무인기를 보내 전쟁을 유발하려 했던 윤석열, 장병들의 안타까운 사고마저 북풍의 소재로 삼는 장동혁. 역시나 국민의힘은 전쟁과 대결이 아니면 연명할 수 없는 냉전 세력임에 분명합니다. 우발적인 폭발이 전면전으로 번지지 않도록 최소한의 핫라인을 열기 위한 노력을 포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 DMZ 지뢰 참사, 유엔사와의 작전 전말 밝혀져야 합니다 군의 설명대로 우리 측 요청에 따른 현장조사였는지 아니면 유엔사의 요청이 우선이었는지, 유엔사와의 협의 과정에서 무리한 작전 전개 요구는 없었는지, 왜 안전성 확보보다 성급한 현장 진입을 재촉했는지 등 군 당국은 유엔사의 월권과 간섭에 끌려다니지 말고 작전의 전말과 진상을 규명해 국민들께 낱낱이 보고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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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행정처 내부에서 '대법관 재제청이 타당하다'고 올린 보고를 조희대 대법원장이 유례없는 격노로 묵살하고 재제청 거부로 입장을 강행했다는 충격적인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국회는 오늘 법사위를 통해 조희대 대법원장의 독단과 전
법원행정처 내부에서 '대법관 재제청이 타당하다'고 올린 보고를 조희대 대법원장이 유례없는 격노로 묵살하고 재제청 거부로 입장을 강행했다는 충격적인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국회는 오늘 법사위를 통해 조희대 대법원장의 독단과 전횡, 그리고 사법 혼란의 책임을 철저히 따져 물어 현 사태를 신속하게 바로잡아야 합니다. ▶️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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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가 10월 12일 '윤석열 방어권 권고'에 대한 대국민 사과 안건을 의결하는 만큼 반드시 사과하겠다는 결정이 내려져야 합니다. 그러나 사과만으로 끝날 일은 아닙니다. 인권위 정상화의 출발은 안창호 위원장의 사퇴입니다.
인권위가 10월 12일 '윤석열 방어권 권고'에 대한 대국민 사과 안건을 의결하는 만큼 반드시 사과하겠다는 결정이 내려져야 합니다. 그러나 사과만으로 끝날 일은 아닙니다. 인권위 정상화의 출발은 안창호 위원장의 사퇴입니다. ▶️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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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 일시 : 2026년 9월 28일(월) 오전 10시 00분 □ 장소 : 국회 본청 진보당 회의실 ■ 김종훈 대표 <추석, 바닥 민심은 매서웠습니다.> ■ 윤종오 원내대표 &lt+6
[제10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 일시 : 2026년 9월 28일(월) 오전 10시 00분 □ 장소 : 국회 본청 진보당 회의실 ■ 김종훈 대표 <추석, 바닥 민심은 매서웠습니다.> ■ 윤종오 원내대표 <추석 밥상 앞에서 국민들의 걱정은 결코 가볍지 않았습니다.> ■ 김현종 최고위원 <비정상에서 정상으로의 이재명정부 개혁의 진정성은 국가보안법 개폐입니다.> ■ 송영주 최고위원 <'진짜 외환죄' 반성 없이 안보 정쟁화에 골몰하는 장동혁 대표 규탄한다.> ■ 정태흥 최고위원 <집값 85주 폭등, ‘3억 토지임대부·용산 청년임대’로 주거대란 끝내야> ■ 이해지 청년진보당 대표 <청년의 위원회 참여, 정부부터 기준을 지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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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타냐후의 '세기의 거짓말'에 퇴장 안한 한국대표단, 부끄럽다! '자유통항'은 침략전쟁 중단부터다! 그러나, 우리 대한민국 대표단은 그대로 자리를 지켰습니다. '가자 집단학살 주장이 세기의 가장 큰 거짓말'이라는 그야말로
■ 네타냐후의 '세기의 거짓말'에 퇴장 안한 한국대표단, 부끄럽다! '자유통항'은 침략전쟁 중단부터다! 그러나, 우리 대한민국 대표단은 그대로 자리를 지켰습니다. '가자 집단학살 주장이 세기의 가장 큰 거짓말'이라는 그야말로 적반하장식 네타냐후의 '세기의 거짓말'을 그대로 듣고 앉아있었습니다. 매우 부끄럽고 참담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 김민수의 '일 안하고 돈버는 법'! 노동탄압·부동산투기 악덕사업자! 이것이 국민의힘의 공식 입장인가? 대한민국 악덕고용주, 악덕사업자의 상징과도 같은 자가 현재 국민의힘 최고위원인 셈입니다. 최근 입만 열면 '청년'을 외치는 국민의힘, 그래서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위법·불법·탈법을 무릅쓰고 '악덕사업자'가 되라고 선동하고 있는 것입니까? 이른바 김민수식 성공신화, 이것이 국민의힘의 공식 입장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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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군 입국, 안전 위한 비공개 존중! 외환죄 DNA 여전한 국민의힘, 이번엔 우크라이나 정당 행세하나!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입국 문제에 대한 대통령과 정부당국의 비공개 판단을 존중합니다. 지금껏 외교안보 사안마다 무
■ 북한군 입국, 안전 위한 비공개 존중! 외환죄 DNA 여전한 국민의힘, 이번엔 우크라이나 정당 행세하나!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입국 문제에 대한 대통령과 정부당국의 비공개 판단을 존중합니다. 지금껏 외교안보 사안마다 무슨 미국의 일개 정당 시늉을 했던 국민의힘이, 이번에는 우크라이나 정당 행세를 하고 있는 꼴입니다. 분명한 것은,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정당은 절대로 아니라는 점입니다. ■ 뻔뻔한 범현대가 재벌들, 이번 추석에도 양평두물머리 '불법 가족묘역' 찾았나? 즉각 이장하라! 우리 국민 모두의 생명과 안전에 위협을 가할 상수원보호구역에 대한 훼손을 즉각 중단하고, 사죄 및 이장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내년 설에는, '불법 가족묘역'이 아니라 합법적인 묘역을 찾아 당당하게 성묘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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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지 청년진보당 대표, 10.29 이태원 참사·4.16 세월호 참사 유가족과 함께하는 &lt;추석 상차림&gt; 참석 이해지 대표는 별들의집에서 “4년 전 참사 당시 쏟아지던 가족과 친구들의 안부 연락, 그리고 국가의 역할+2
이해지 청년진보당 대표, 10.29 이태원 참사·4.16 세월호 참사 유가족과 함께하는 <추석 상차림> 참석 이해지 대표는 별들의집에서 “4년 전 참사 당시 쏟아지던 가족과 친구들의 안부 연락, 그리고 국가의 역할을 다하지 못한 윤석열 정권에 분노하며 거리에 나섰던 청년들을 기억한다”며, “희생자와 유가족에 대한 혐오와 사실 왜곡에는 단호히 맞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정치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오후 4시 16분, 세월호 기억공간에서 열린 유가족과 시민이 함께하는 세월호 참사 추석 상차림에도 참석했습니다. 이해지 대표는 “세월호 참사가 우리 사회에 남긴 ‘국민의 생명을 어떻게 지킬 것인가’라는 무거운 질문에 답해야 할 책임은 사라지지 않는다”며 “기억하겠다는 약속이 진상규명과 책임 있는 조치,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제도로 이어지도록 청년진보당이 유가족의 목소리를 듣고 끝까지 함께 연대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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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지자체도 장애인 의무고용 외면! 부담금이 아니라 실질고용 강제해야! 국가기관과 지방자치단체마저도 우리 사회의 어엿한 구성원인 장애인을 고용하느니 차라리 벌금을 내고 말겠다고 나자빠지는 판국에 민간기업이야 더 말해 무
■ 국가·지자체도 장애인 의무고용 외면! 부담금이 아니라 실질고용 강제해야! 국가기관과 지방자치단체마저도 우리 사회의 어엿한 구성원인 장애인을 고용하느니 차라리 벌금을 내고 말겠다고 나자빠지는 판국에 민간기업이야 더 말해 무엇하겠습니까! ■ 농성장이 아니라 가족과 함께 할 수 있어야! 고용노동부, 장기투쟁사업장 해결에 즉각 나서라! 택시 노동자, 한국옵티칼하이테크 노동자, 현대자동차비정규직 이수기업 해고노동자, 우창코넥타 노동자, 동물권행동카라 노동자, 세종호텔 노동자, 좋은책신사고 노동자, 오늘 이 순간에도 가족 및 소중한 사람들과 따뜻한 명절을 보내지 못하고 농성장을 지켜야만 하는 장기투쟁사업장 노동자들입니다. ■ 우리 아이들에게 베베드피노 입힐 수 있겠나! '가짜3.3, 임금체불' 싹 다 근절해야! 연장·휴일근로수당과 퇴직금을 제대로 지불하지 않아 재직자·퇴직자 831명에 총 9억2180여만원을 체불했고, 근로기준법 회피 목적으로 개인사업자 형태로 둔갑시킨 '가짜 3.3계약'이 확인된 노동자만도 293명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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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안전과 이웃들의 행복한 명절을 위해 명절을 가족과 함께 보내지 못하고 묵묵히 희생하는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국민들께서 정치를 보며 한숨 대신 희망을 이야기하실 수 있도록, 오직 국민과
나라의 안전과 이웃들의 행복한 명절을 위해 명절을 가족과 함께 보내지 못하고 묵묵히 희생하는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국민들께서 정치를 보며 한숨 대신 희망을 이야기하실 수 있도록, 오직 국민과 국익의 편에서 민생과 평화를 지키는 선명 야당, 대안 정당의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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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박경석•권달주 대표가 돌아왔습니다. 함께해주신 당원과 시민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진보당-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박경석•권달주 대표가 돌아왔습니다. 함께해주신 당원과 시민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진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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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보름달처럼 우리 사회의 더 어두운 곳, 아픈 구석을 찾아 비추고 그 곁에 함께 하는 진보정치로 정진하겠습니다. 평등하고 풍요로운 추석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 진보당 당대표 김종훈 드림
밝은 보름달처럼 우리 사회의 더 어두운 곳, 아픈 구석을 찾아 비추고 그 곁에 함께 하는 진보정치로 정진하겠습니다. 평등하고 풍요로운 추석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 진보당 당대표 김종훈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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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흘려 일하시는 당원 여러분 추석 잘 보내세요, 사랑합니다! 📹 영상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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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이 강간죄의 성립 기준을 '폭행과 협박'에서 '동의 부재'로 바꾸는 ‘비동의강간죄’ 도입에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현행 형법 제297조는 강간죄의 구성 요건을 가해자의 '폭행 또는 협박'
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이 강간죄의 성립 기준을 '폭행과 협박'에서 '동의 부재'로 바꾸는 ‘비동의강간죄’ 도입에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현행 형법 제297조는 강간죄의 구성 요건을 가해자의 '폭행 또는 협박'으로만 좁게 한정하고 있다. 이 낡은 기준 때문에 위계와 위력에 의한 성폭력, 친밀한 관계에서 벌어지는 교묘한 강압 등 수많은 범죄가 법의 사각지대에 방치되어 왔다. 이제 국회가 법으로 답할 차례다. 사회적 합의는 이미 끝났다. 국회는 무책임한 직무 유기를 멈추고 즉각 비동의강간죄 제정에 나서라. ▶️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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