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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진보당 당대표 당선자, 마석 민족민주열사 묘역 참배…"불평등 폭주 멈추고 국민께 희망 되찾아드릴 것"
김종훈 4기 진보당 당대표 당선자가 오늘(25일) 오전 경기도 마석 모란공원 민족민주열사 묘역을 참배하며 "불평등의 폭주를 멈추고 국민께 희망을 되찾아드리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당선 후 첫 공식 일정에 나선 김종훈 당선자는 이날 신임 최고위원단(김현종·송영주·신창현·장진숙·정태흥 최고위원, 이해지 청년진보당 대표)과 함께 민주열사 추모비에 헌화하며 굳은 결의를 다졌습니다.
| 2 | ■ 선관위 '투표자수 허위입력' 의혹! 선거 신뢰를 훼손하는 그 어떤 행태도 용납되어선 안 된다!
투표자 수 허위 입력이 개표 결과에까지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하더라도 이를 결코 '사소한 실수'로 치부해서는 절대로 안 될 것입니다. 민주주의의 꽃은 공정한 선거이며, 이 선거가 유지되는 기반은 바로 '신뢰'이기 때문입니다.
■ 노태우 비자금 300억 반드시 밝혀야! 국회는 즉각 '전두환·노태우 비자금 몰수법' 제정에 답해야 한다!
이혼과 재산분할은 그들 사이의 문제라 하더라도 과정에서 불거진 '노태우 비자금 300억원'은 절대로 그냥 넘어갈 수 없습니다. 환송 전 항소심 재판부는 이 돈의 실체를 인정했으나, 이후 대법원과 파기환송심 재판부 모두 사실관계에 대한 판단을 회피했습니다. 비겁하기 짝이 없는 작태입니다. | 812 |
| 3 | 불에 탄 구미공장에서, 그리고 차가운 고공에서 노동자들이 요구하는 것은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단지 다시 일하고 싶다는 '일할 권리'이자 '생존의 요구'입니다. 법원의 판결이 기업의 도덕적·사회적 책임까지 면제해 주는 것은 아닙니다. 모기업인 니토덴코는 더 이상 법적 핑계 뒤에 숨지 말고, 해고 노동자들과의 직접 교섭을 통해 니토옵티칼로의 고용승계를 즉각 결단해야 합니다.
전문보기 :: https://buly.kr/B7cXDjy | 782 |
| 4 | 이번 참사는 단순 사고가 아닌, 기본 안전 수칙조차 무시하고 위험을 하청에 떠넘긴 ‘명백한 기업 살인’입니다. 인터록은 해제되어 있었고, LOTO 절차나 작업자 표식, 2인 1조 원칙마저 무너진 채 무리한 작업이 강행됐습니다. 더욱이 사고 이후 HL만도는 자료 제공을 거부하며 은폐에 급급했습니다.
전문보기 :: https://buly.kr/1n6NET2 | 800 |
| 5 | 진보당 선거관리위원회는 4기 당직선거 투표 결과, 총 선거권자 62,972명 중 42,314명이 참여(투표율 67.19%)한 가운데 기호 2번 김종훈 후보가 26,452표(62.51%)를 얻어 당선됐다고 밝혔습니다. 함께 경합을 벌인 기호 1번 이성수 후보는 15,862표(37.49%)를 득표했습니다.
김종훈 신임 당대표는 “가장 중요한 과제는 2028년 총선 승리”라며 “집권을 준비하는 대중정당으로서 모든 역량을 총선 승리에 집중해 원내교섭단체 실현과 제3정당으로의 확고한 자리매김을 이뤄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전문보기 :: https://buly.kr/8TtAIBg | 1 732 |
| 6 | 🔴 [생중계] 진보당 4기 대표·최고위원 선출 개표행사
⏰ 일시 : 7월 24일(금) 오늘 저녁 6시
📍 장소 :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 라이브 보러가기: https://youtube.com/live/lUdHsge0mhk | 1 597 |
| 7 | 헌법재판소가 최근 '서부지법 폭동 사태'를 기록한 정윤석 다큐멘터리 감독 사건을 전원재판부에 회부했습니다. 언론인과 예술가를 자의적으로 차별해 헌법상 평등권을 침해하고, 표현의 자유와 국민의 알 권리마저 빼앗은 앞선 재판은 명백한 위헌입니다. 진보당은 헌재의 정의로운 결단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정윤석 감독은 무죄입니다.
전문보기 : https://zrr.kr/OBd6j4 | 997 |
| 8 | 택배노동자의 생명과 직결된 3차 ‘택배 사회적 대화’가 쿠팡CLS의 일방적인 입장 번복과 회의 이탈로 3개월째 중단되었습니다. 야간배송 노동시간 상한과 사회보험료 부담 등 핵심 쟁점 합의를 눈앞에 두고 벌어진 무책임한 처사에 택배노조는 어제 기자간담회를 열고 대화 재개와 법제화를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전문보기 : https://zrr.kr/O2bMgO | 1 082 |
| 9 | 무엇보다 ‘노동인권 후진국’인 미국이 타국의 노동 현실을 훈계하며 관세를 매기겠다는 것은 적반하장이자 내로남불입니다. 미국은 정당한 비자나 신분없이 일한다는 이유로 이주노동자들을 무자비하게 탄압하고 비인간적인 환경에 내몰고 있으며, 자국 내 법 집행을 구실로 한국인 노동자들까지 무차별 구금·연행하는 등 반인권적 폭력을 저질렀습니다. 이처럼 자국 내에서 벌어지는 노동권 침해는 눈을 감은 채, '강제노동 근절'을 명분으로 내세우는 것은 기만이자 자가당착의 극치입니다.
전문보기 :: https://buly.kr/3NLBjVC | 957 |
| 10 | [사업보고] 3기 진보정책연구원 사업보고
2024년 7월~2026년 7월 2년1개월간의 3기 진보정책연구원 사업을 당원들에게 보고드립니다.
전문보기 :: https://buly.kr/6ijaMas | 1 |
| 11 | [내셔널어젠다 2030특집 – 보도자료③]
진보정책연구원, STI에 의뢰하여 <내셔널어젠다 2030 특집> 조사
"69.4% 빚을 내서라도 내 집… 민주당 지지 청년 70%는 공공임대 대폭 확대"
"증권 계좌 잔고와 정부지지 관련 없어, 코스피 상승이 정부 지지로 이어지지 않을수도"
진보당 진보정책연구원의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STI가 전국 만 18~39세 남녀 1,000명 대상으로 수행한 <내셔널어젠다 2030 특집> 조사 결과, 주식 보유 규모는 정부 지지와 유의미한 관련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는 주식시장 호조가 청년층의 정부 신뢰나 지지 확대로 이어지지 않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반면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집값이 떨어지더라도 공공임대를 대폭 확대”해야 한다는 분배정책에 대한 동의 수준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경제 성과만으로는 비지지층을 설득하기 어려운 반면, 핵심 지지층은 공공임대 대폭 확대 정책에 높은 공감대를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전문보기 :: https://buly.kr/1n6MtWH | 965 |
| 12 | 🔴 [생중계] 진보당 4기 대표·최고위원 선출 개표행사
⏰ 일시 : 7월 24일(금) 오늘 저녁 6시
📍장소 :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투표가 마감되는 오후 6시 이후부터 개표행사가 진행될 예정이오니,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시청 바랍니다.
📺 개표행사 보러가기: https://youtube.com/live/lUdHsge0mhk | 998 |
| 13 | 진보당 여성엄마당(장지화 대표)과 윤종오·전종덕·손솔·정혜경 국회의원이 공동주최한 “지역을 바꾸는 여성정치, 삶을 바꾸는 풀뿌리 정치” 국회토론회가 오늘 오전에 진행되었습니다.
이 자리는 여성후보들의 출마경험을 통해 풀뿌리 지역정치와 성평등 실현을 위한 우리의 과제를 다지는 시간이었습니다. | 1 034 |
| 14 | 작가노동조합이 고용노동부에 노조 설립 신고서를 제출한 지 벌써 넉 달이 지났지만, 여전히 설립 필증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단 3일에 불과한 법정 처리 기한을 40배나 넘겼습니다. 노동부는 부당한 심사 지연을 당장 멈추고 작가노조에 설립 필증을 즉각 교부하십시오
전문보기 : https://zrr.kr/StMlVL | 1 029 |
| 15 | 이 대통령은 토론회에서 갈등과 저항을 수반하더라도 책임을 지고 결론을 내리는 것이 권력의 역할이자 공직자의 덕목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지극히 타당한 말입니다. 권력은 부동산을 둘러싼 일부의 욕망과 투기 심리에 휘둘릴 때가 아니라, 힘없는 다수 국민의 삶을 지키고 주거권과 공공성을 바로 세울 때 써야 합니다. 사회적 약자의 주거 안정을 위해 갈등을 감수하고 책임을 지겠다는 약속을 증명해 보이길 기대합니다.
전문보기 :: https://buly.kr/A47yf5k | 997 |
| 16 | 낡은 구조를 그대로 둔 채 공공의료 강화를 논하는 것은 허구에 불과합니다. '응급실 뺑뺑이'와 '원정 출산' 같은 참담한 의료 대란을 해결할 근본적인 해법은 공공병원을 촘촘하게 늘리는 것입니다.
정부는 구조적 문제을 외면한 이번 대책을 전면 재점검하고, 구체적인 지역 공공병원 인프라 확충 계획을 즉각 보완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전문보기 : https://zrr.kr/Sau5rP | 978 |
| 17 | 나경원 의원은 아무런 근거 없이 공개적이고 합법적인 선거연합과 국회의원들의 법안 발의를 음습한 정치 거래로 매도했습니다. 나경원 의원은 ‘뒷거래’ 주장의 근거를 국민 앞에 공개하십시오. 근거를 제시하지 못한다면 진보당과 당원들에게 즉각 사과해야 합니다.
전문보기 https://buly.kr/7bJMtBj | 1 087 |
| 18 | ■ 당선무효형 오세훈에 공천 강행했던 국민의힘은 즉각 사퇴시키고 석고대죄해야!
진짜 문제는, 우리 국민 모두 다 알고 있었던, 누구나 예측 가능했던 이 범죄 당사자를 떡허니 수도 서울의 시장 후보로 공천을 강행한 국민의힘입니다. '결격 사유가 있으니 컷오프해야 한다'는 상식적인 의견도 공공연하게 분명히 제기되지 않았습니까! 도대체 이 막중한 책임을 어떻게 질 작정입니까?
■ 420일 인천공항 갇혔던 피해자! 난민신청 6년만에 '체류 허가'! 국제사회에 얼굴 들 수 있나!
이 열악하고 가혹한 과정에서 수많은 지구촌 시민들이 부당한 처우에 고통받고 있습니다. 사실상 강제적 구금에 해당하는 '공항 억류'에 대하여 '입국 대기 상태'라는 정부의 입장은 그야말로 잔인한 말장난에 다름 아닙니다. 난민협약에 가입한지 무려 33년이 지나고도 국제인권규범에 전혀 미치지 못하는 현 실태부터 시급히 시정해야 합니다. | 1 091 |
| 19 | 정혜경 의원은 오늘(22일)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을 찾아 사내하청 노동자들과 현장을 점검하고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정 의원은 사내하청 노동자들의 노동조건 개선을 위해 원청인 한국타이어가 직접 교섭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한 복리후생을 비롯한 처우 차별을 해소하고, 노동조합을 부정하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968 |
| 20 | 모베이스전자는 기획파산 사과하고, 고용을 책임져라!
오늘(22일) 민주노총은 모베이스전자 본사 앞에서 우창코넥타 투쟁승리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대회에는 진보당 수원특례시의회 윤경선 시의원과 충남도당 선춘자 위원장이 참석해 노동자들과 함께 했습니다.
40여일 단식투쟁을 한 김민정 지회장은 “끝까지 싸워서 현장으로 돌아갈 것”이라며, “우리의 빼앗긴 일상을 꼭 되찾겠다“는 결의를 밝혔습니다. 금속노조 소속 모베이스전자지회, 우창정기지회도 모베이스전자의 반노동행태를 연대 투쟁으로 맞설 것임을 선포했습니다.
*사진출처_민주노총 | 94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