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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VE] 김종훈 대표 첫 출근날! 당원들과 라이브
김종훈TV에서 오후 8시 라이브 시작합니다. 당원분들 궁금한 것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https://www.youtube.com/live/QBw3Iy-Z470
| 2 | 지난 22일, 자동차 부품 제조 업체인 HL만도 평택공장에서 98년생 청년 하청업체 소속 고 김승모님의 사망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청년노동자들이 가장 위험한 현장에서, 가장 취약한 위치에서 반복해서 목숨을 잃는 현실은 개인의 불운이나 현장의 실수가 아닙니다.
전문보기 https://buly.kr/EoqSfRR | 540 |
| 3 | 오늘(27일) 윤종오 의원은 오늘 미국의 쿠팡 수사 방해를 규탄 기자회견과 택배 과로방지 3차 사회적 대화 재개를 촉구 기자회견에 함께했습니다. 오후에 국회 본청 앞에서 진행된 사회적대화 재개 촉구 기자회견에는 전국의 택배노조 대표자 3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윤종오 의원은 "미국이 쿠팡을 핑계로 대한민국 법과 주권을 흔들고 있다. 쿠팡은 막대한 로비로 한미통상협상 국면부터 정당한 규제를 '미국 기업 차별'로 둔갑시켰다."면서 "대한민국 주권과 노동자의 생명은 로비로 사고팔 수 있는 상품이 아니다."고 미국과 쿠팡의 행태를 규탄했습니다.
이어, 오후 국회 본청 앞 기자회견에서는 쿠팡의 3차 사회적 대화 중간합의 거부를 규탄하고 개정노조법에 따른 원청교섭을 회피하는 CJ대한통운, 한진 등 원청 택배사의 책임있는 자세를 촉구했습니다. | 617 |
| 4 | 당시 대선에서 윤석열은 불과 0.73%P 차이로 당선되었습니다. 고의성이 다분한 허위사실 공표로 대통령직을 도둑질한 셈입니다. 윤석열을 앞세워 선거를 문란케하고 끝내 내란까지 자초한 국민의힘이 지금 즉시 해야 할 일은, 397억원 즉각 반환, 주권자 국민들 앞에 무릎꿇고 진심어린 사죄, 그리고 내란본당 국민의힘을 스스로 해산하는 것 뿐임을 거듭 분명히 못박아둡니다.
전문보기: https://myip.kr/ObLru | 789 |
| 5 | ■ 진보당 4기 김종훈 대표 체제 출범! 주요 당직 인선 시작! 사무총장·정책위의장은 유임!
4기 진보당 첫 최고위원회에서는 주요 당직 인선 보고가 있었습니다. 사무총장으로 신창현 최고위원, 정책위의장으로 장진숙 최고위원이 임명되었습니다. 이어 이번 주내로 빠르게 대변인단을 포함한 나머지 당직 인선도 모두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 국민의힘, 공직자 평가기준 재정비? 평가위 첫 대상은 장동혁이어야 마땅! '부정선거 재선거', 당론인가?
'부정선거 음모론'을 선동하는 장동혁 대표가 다른 의원과 선출직 공직자들을 평가하겠다니, 그야말로 지나가던 소가 배꼽잡고 웃을 일입니다. 무엇보다 국민의힘은 공식적으로 입장을 분명히 해야 할 것입니다. '부정선거 재선거', 이것이 정녕 국민의힘의 당론이 맞습니까? | 801 |
| 6 | [제1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 일시 : 2026년 7월 27일(월) 오전 10시 30분
□ 장소 : 국회 본청 진보당 회의실
■ 김종훈 대표
진보당을 대안정당, 대중정당으로 만들겠습니다
■ 송영주 최고위원
‘키세스 시위’에 참여한 교사 이민경 전북본부장에 대한 징계위원회는 철회되어야 합니다
■ 정태흥 최고위원
정성호 장관의 사의 표명은 검찰개혁 방해이자 무책임의 극치입니다
■ 이해지 청년진보당 대표
집이 기본권이라면, 부동산 정책도 청년과 무주택자를 향해야합니다 | 744 |
| 7 | 73년째 끝나지 않은 전쟁을 이제는 마무리해야 합니다. 평화협정 체결, 남북 대화 복원, 전시작전통제권 환수를 통해 한반도의 평화와 군사주권을 우리 손으로 세워야 합니다. 강대국의 대결이 아닌 국민의 안전과 평화를 최우선으로 하는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전문보기 :: https://buly.kr/4FuziKT | 985 |
| 8 | 진보당을 대안정당, 대중정당으로!
김종훈 당대표 취임 기자회견
김종훈 진보당 당대표는 2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보당을 대안정당, 대중정당으로 만들겠다”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종훈 대표는 “AI전환과 반도체 호황으로 대한민국 경제가 커졌다고 한다. 그러나 비정규직, 청년, 자영업자, 서민들이 박탈감과 불안에 시달리고 있다. 불평등 양극화를 해결해야 희망을 말할 수 있다”라며 “중도실용노선으로는 불평등을 근본적으로 개혁할수 없다. 불평등의 구조를 바꾸고 국민께 희망을 드리는 진보정치를 만들겠다”라고 말했습니다. | 993 |
| 9 | ■ "여러분은 안전할 것 같죠?" 여전히 파렴치한 윤석열의 최후진술! 내란본당 국민의힘 해체로 답해줘야!
내란수괴 윤석열은 아직도 일말의 반성과 참회도 없이, 여전히 뻔뻔하고 파렴치합니다. 무엇보다, 여전히 국회에 또아리를 튼, 뻔뻔스럽게 당명조차 바꾸지 않고 호시탐탐 '윤어게인, 내란세력의 부활과 복귀'를 노골적으로 꾀하고 있는 내란본당 국민의힘부터 해체시켜야 마땅합니다.
■ 개혁신당 '정이한 자작극' 범인의 여자친구도 구의원 후보였다! 캠프 차원 공모 의심 당연! 이준석, 정말 몰랐나?
이 정도면, 개혁신당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아무도 몰랐던 '개인 일탈'이 아니라 '캠프 차원의 공모'를 의심하는 것이 상식적입니다. 남은 문제는, 과연 개혁신당이, 이준석 대표가 이 사실을 언제 인지했는가입니다. 참담한 범죄자의 본후보 등록을 방지할 수 있었고, 부산지역 유권자들의 참정권 훼손을 사전에 충분히 막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 969 |
| 10 | 지혜복 교사가 아이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그리고 공익제보자의 정당한 권리를 지켜내기 위해 외로운 싸움을 시작한 지 무려 915일 만입니다. 마침내 '해임 무효'라는 상식의 결론을 얻어냈습니다. 지난 1월 전보 처분 취소 판결로 공익신고자임이 인정된 데 이어, 이번 판결로 교육 당국의 징계가 부당한 보복 조처였음이 다시 한번 명백히 증명되었습니다.
전문보기 :: https://buly.kr/15RLekX | 1 006 |
| 11 | 김종훈 진보당 당대표 당선자, 마석 민족민주열사 묘역 참배…"불평등 폭주 멈추고 국민께 희망 되찾아드릴 것"
김종훈 4기 진보당 당대표 당선자가 오늘(25일) 오전 경기도 마석 모란공원 민족민주열사 묘역을 참배하며 "불평등의 폭주를 멈추고 국민께 희망을 되찾아드리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당선 후 첫 공식 일정에 나선 김종훈 당선자는 이날 신임 최고위원단(김현종·송영주·신창현·장진숙·정태흥 최고위원, 이해지 청년진보당 대표)과 함께 민주열사 추모비에 헌화하며 굳은 결의를 다졌습니다. | 1 114 |
| 12 | ■ 선관위 '투표자수 허위입력' 의혹! 선거 신뢰를 훼손하는 그 어떤 행태도 용납되어선 안 된다!
투표자 수 허위 입력이 개표 결과에까지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하더라도 이를 결코 '사소한 실수'로 치부해서는 절대로 안 될 것입니다. 민주주의의 꽃은 공정한 선거이며, 이 선거가 유지되는 기반은 바로 '신뢰'이기 때문입니다.
■ 노태우 비자금 300억 반드시 밝혀야! 국회는 즉각 '전두환·노태우 비자금 몰수법' 제정에 답해야 한다!
이혼과 재산분할은 그들 사이의 문제라 하더라도 과정에서 불거진 '노태우 비자금 300억원'은 절대로 그냥 넘어갈 수 없습니다. 환송 전 항소심 재판부는 이 돈의 실체를 인정했으나, 이후 대법원과 파기환송심 재판부 모두 사실관계에 대한 판단을 회피했습니다. 비겁하기 짝이 없는 작태입니다. | 1 005 |
| 13 | 불에 탄 구미공장에서, 그리고 차가운 고공에서 노동자들이 요구하는 것은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단지 다시 일하고 싶다는 '일할 권리'이자 '생존의 요구'입니다. 법원의 판결이 기업의 도덕적·사회적 책임까지 면제해 주는 것은 아닙니다. 모기업인 니토덴코는 더 이상 법적 핑계 뒤에 숨지 말고, 해고 노동자들과의 직접 교섭을 통해 니토옵티칼로의 고용승계를 즉각 결단해야 합니다.
전문보기 :: https://buly.kr/B7cXDjy | 978 |
| 14 | 이번 참사는 단순 사고가 아닌, 기본 안전 수칙조차 무시하고 위험을 하청에 떠넘긴 ‘명백한 기업 살인’입니다. 인터록은 해제되어 있었고, LOTO 절차나 작업자 표식, 2인 1조 원칙마저 무너진 채 무리한 작업이 강행됐습니다. 더욱이 사고 이후 HL만도는 자료 제공을 거부하며 은폐에 급급했습니다.
전문보기 :: https://buly.kr/1n6NET2 | 974 |
| 15 | 진보당 선거관리위원회는 4기 당직선거 투표 결과, 총 선거권자 62,972명 중 42,314명이 참여(투표율 67.19%)한 가운데 기호 2번 김종훈 후보가 26,452표(62.51%)를 얻어 당선됐다고 밝혔습니다. 함께 경합을 벌인 기호 1번 이성수 후보는 15,862표(37.49%)를 득표했습니다.
김종훈 신임 당대표는 “가장 중요한 과제는 2028년 총선 승리”라며 “집권을 준비하는 대중정당으로서 모든 역량을 총선 승리에 집중해 원내교섭단체 실현과 제3정당으로의 확고한 자리매김을 이뤄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전문보기 :: https://buly.kr/8TtAIBg | 1 927 |
| 16 | 🔴 [생중계] 진보당 4기 대표·최고위원 선출 개표행사
⏰ 일시 : 7월 24일(금) 오늘 저녁 6시
📍 장소 :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 라이브 보러가기: https://youtube.com/live/lUdHsge0mhk | 1 723 |
| 17 | 헌법재판소가 최근 '서부지법 폭동 사태'를 기록한 정윤석 다큐멘터리 감독 사건을 전원재판부에 회부했습니다. 언론인과 예술가를 자의적으로 차별해 헌법상 평등권을 침해하고, 표현의 자유와 국민의 알 권리마저 빼앗은 앞선 재판은 명백한 위헌입니다. 진보당은 헌재의 정의로운 결단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정윤석 감독은 무죄입니다.
전문보기 : https://zrr.kr/OBd6j4 | 1 067 |
| 18 | 택배노동자의 생명과 직결된 3차 ‘택배 사회적 대화’가 쿠팡CLS의 일방적인 입장 번복과 회의 이탈로 3개월째 중단되었습니다. 야간배송 노동시간 상한과 사회보험료 부담 등 핵심 쟁점 합의를 눈앞에 두고 벌어진 무책임한 처사에 택배노조는 어제 기자간담회를 열고 대화 재개와 법제화를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전문보기 : https://zrr.kr/O2bMgO | 1 146 |
| 19 | 무엇보다 ‘노동인권 후진국’인 미국이 타국의 노동 현실을 훈계하며 관세를 매기겠다는 것은 적반하장이자 내로남불입니다. 미국은 정당한 비자나 신분없이 일한다는 이유로 이주노동자들을 무자비하게 탄압하고 비인간적인 환경에 내몰고 있으며, 자국 내 법 집행을 구실로 한국인 노동자들까지 무차별 구금·연행하는 등 반인권적 폭력을 저질렀습니다. 이처럼 자국 내에서 벌어지는 노동권 침해는 눈을 감은 채, '강제노동 근절'을 명분으로 내세우는 것은 기만이자 자가당착의 극치입니다.
전문보기 :: https://buly.kr/3NLBjVC | 1 018 |
| 20 | [사업보고] 3기 진보정책연구원 사업보고
2024년 7월~2026년 7월 2년1개월간의 3기 진보정책연구원 사업을 당원들에게 보고드립니다.
전문보기 :: https://buly.kr/6ijaMas | 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