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
Feedback
[ IT는 SK ]

[ IT는 SK ]

前往频道在 Telegram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显示更多

📈 Telegram 频道 [ IT는 SK ] 的分析概览

频道 [ IT는 SK ] (@skitteam) 朝鲜语 语言赛道中的 是活跃参与者。目前社区聚集了 17 996 名订阅者,在 技术与应用 类别中位列第 7 094,并在 韩国 地区排名第 249

📊 受众指标与增长动态

невідомо 创建以来,项目保持高速增长,吸引了 17 996 名订阅者。

根据 03 九月, 2026 的最新数据,频道保持稳定运转。过去 30 天订阅人数变化为 528,过去 24 小时变化为 2,整体触达仍然可观。

  • 认证状态: 未认证
  • 互动率 (ER): 平均受众互动率为 57.43%。内容发布后 24 小时内通常能获得 50.86% 的反应,占订阅者总量。
  • 帖子覆盖: 每篇帖子平均可获得 10 339 次浏览,首日通常累积 9 156 次浏览。
  • 互动与反馈: 受众积极参与,单帖平均反应数为 15

📝 描述与内容策略

作者将该频道定位为表达主观观点的平台: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凭借高频更新(最新数据采集于 04 九月, 2026),频道始终保持新鲜度与高覆盖。分析显示受众积极互动,使其成为 技术与应用 类别中的关键影响点。

17 996
订阅者
+224 小时
+597 天
+52830 天

数据加载中...

标签云
无数据
有任何问题?请刷新页面或联系我们的客服
进出提及
---
---
---
---
---
---
吸引订阅者
九月 '26
九月 '26
+18
在38个频道中
八月 '26
+660
在133个频道中
Get PRO
七月 '26
+2 327
在160个频道中
Get PRO
六月 '26
+5 286
在186个频道中
Get PRO
五月 '26
+2 329
在139个频道中
Get PRO
四月 '26
+702
在105个频道中
Get PRO
三月 '26
+507
在70个频道中
Get PRO
二月 '26
+286
在68个频道中
Get PRO
一月 '26
+402
在89个频道中
Get PRO
十二月 '25
+151
在53个频道中
Get PRO
十一月 '25
+526
在119个频道中
Get PRO
十月 '25
+204
在43个频道中
Get PRO
九月 '25
+218
在52个频道中
Get PRO
八月 '25
+121
在52个频道中
Get PRO
七月 '25
+145
在39个频道中
Get PRO
六月 '25
+108
在37个频道中
Get PRO
五月 '25
+96
在41个频道中
Get PRO
四月 '25
+132
在52个频道中
Get PRO
三月 '25
+210
在44个频道中
Get PRO
二月 '25
+103
在44个频道中
Get PRO
一月 '25
+206
在59个频道中
Get PRO
十二月 '24
+75
在16个频道中
Get PRO
十一月 '24
+113
在46个频道中
Get PRO
十月 '24
+196
在65个频道中
Get PRO
九月 '24
+95
在45个频道中
Get PRO
八月 '24
+150
在45个频道中
Get PRO
七月 '24
+148
在68个频道中
Get PRO
六月 '24
+143
在49个频道中
Get PRO
五月 '24
+146
在52个频道中
Get PRO
四月 '24
+164
在42个频道中
Get PRO
三月 '24
+136
在49个频道中
Get PRO
二月 '24
+223
在40个频道中
Get PRO
一月 '24
+351
在45个频道中
Get PRO
十二月 '23
+227
在22个频道中
Get PRO
十一月 '23
+288
在43个频道中
Get PRO
十月 '23
+131
在30个频道中
Get PRO
九月 '23
+55
在0个频道中
Get PRO
八月 '23
+186
在0个频道中
Get PRO
七月 '23
+248
在0个频道中
Get PRO
六月 '23
+157
在0个频道中
Get PRO
五月 '23
+1 039
在0个频道中
日期
订阅者增长
提及
频道
04 九月0
03 九月+3
02 九月+4
01 九月+11
频道帖子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1. 메모리 3사 12MF P/E 업데이트 (09/04) 삼성전자 4.3X SK하이닉스 4.0X * SK증권 추정치 기준 마이크론 6.6X CXMT 19.7X * Bloomberg consensus 기준 2. SK하이닉스 본주 & ADR 간 괴리율: 36.4%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2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2026.09.04 주요 뉴스 삼성전자 2분기 HBM 점유율 33%로 급등…SK하이닉스와 격차 17%p로 축소 카운터포인트 기준 SK하이닉스가 50%로 1위지만 전분기비 8%p·전년비 14%p 하락했고, 삼성은 전분기비 12%p 개선. 마이크론은 18%이며, 현재 매출 대부분이 HBM3E에서 나오는 만큼 하반기 HBM4 출하 본격화가 판도를 가를 전망 https://buly.kr/AlnFsNr 구글 "TPU 출시 주기 연 2회 이상으로 가속"…대만 R&D 공간 60% 확대 2년 1종에서 올해 TPU 8t·8i 2종으로 앞당겼고 추가 가속 가능성도 시사했으며, 메모리·PCB·고전압 전원·수냉·AI 랙 전반에 병목이 상시화됐다고 토로. 알파벳은 2026년 캐펙스를 1950억~2050억 달러로 상향했고 인텔 패키징 활용, 삼성과의 CPU 파운드리 협의 등 공급망 다변화도 추진 https://buly.kr/BeN30A1 브로드컴, FY27 AI 매출 1150억 달러 목표…FY26(580억) 대비 2배, FY28엔 2300억 달러 앤트로픽 10GW 이상, 오픈AI 5GW 이상, 메타 3GW 등 2028년까지의 배치 가시성을 확보했고 구글향 프로세서만 연간 수백억 달러 규모로 확대 전망. 다만 2027년 기판 병목에 대비해 싱가포르 팹에서 자체 기판 생산을 시작하고, TSMC 캐파 제약에 삼성과 2000억 달러 규모 MOU를 체결하며 공급망 다변화 https://buly.kr/7FU6Tkv TSMC, 반년 만에 장비 수요 90% 급증…대만 13개 등 총 20개 팹 동시 건설 클리프 허우 co-COO는 "30년간 이런 속도의 수요 증가는 본 적 없다"며 작년 말 1배에서 7월 1.9배로 늘었다고 설명, 그럼에도 수요를 못 맞춘다고 언급. 유니마이크론 회장은 ABF·TGV 등 일본 중소 공급사 의존이 큰 기판 공급망이 임계점에 있다고 경고 https://buly.kr/9XNxCqA 엔비디아, 허깅페이스 129.3억 달러 인수 확정…오픈모델 생태계에 베팅 투자자에 119억 달러를 지급하고 합류 직원에 최대 10억 달러 주식 리텐션을 제공하며, 젠슨 황은 "허깅페이스는 개방 플랫폼으로 유지되고 자사 칩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강조. 메타·오픈AI·MS가 자체 칩을 개발하는 국면에서 개발자 접점을 확보하려는 포석이나, 경쟁 하드웨어가 점차 소외될 것이란 우려도 제기 https://buly.kr/3u5hqGc 인텔, 230억 달러 증자는 EMIB-T·CPU 캐파 선제 투자…D램은 파트너십으로 대응 진스너 CFO는 이번 조달이 부실 대응이 아닌 수요·공정 자신감에 기반한 선제 자금 조달이라며 아일랜드·애리조나·오리건 팹 장비 투자를 약속했고, 메모리는 자체 팹이 아닌 파트너를 통해 접근하겠다는 방침 https://buly.kr/FAgCcU1 美 기업 4곳, 한국 반도체·소재·에너지에 20억 달러 투자 에어프로덕츠가 평택 반도체 가스·희귀가스 설비를 확장하고 액셀리스는 이온주입 장비 생산을 확대하며, 코닝은 디스플레이·반도체용 첨단 유리에 투자. 퍼시피코에너지는 새 반도체 클러스터가 들어설 서남권에서 3.2GW 해상풍력 프로젝트를 추진 https://buly.kr/EzlRdff 중국 웨이퍼 업체들, 공급 부족에 추가 가격 인상 시사 시안 ESWIN은 상반기 출하 약 500만 장(+29.76%)에 12인치 기준 글로벌 6위·중국 1위(점유율 7.7%)이며, 2027년 흑자 전환과 2030년 3공장 완전 가동 시 월 180만 장·점유율 13%가 목표. 2022~2025년 고점 대비 30% 넘게 떨어졌던 가격이 AI·HBM·데이터센터 수요로 회복 국면에 진입했다는 진단 https://buly.kr/BTSI1MC 한전, 삼성전자 20조·SK하이닉스 5조 규모 '5년치 전기료 선납' 제안 2027~2031년 요금을 미리 받아 용인·호남 클러스터 송변전망 건설에 투입하는 구조로, 양사는 12개월간 월 2조원씩 납부하고 잔액에 국고채 2년물+0.15%p 수준의 이자를 받는 방안이 논의 중. 부채 210.7조원의 한전이 한전채 발행 없이 재원을 확보하고 기업은 전력 적기 공급을 담보받는 구조이며, 2027년 말 사채 발행한도 특례 종료도 배경 https://buly.kr/450SSmv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3 050
3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1. 메모리 3사 12MF P/E 업데이트 (09/03) 삼성전자 4.2X SK하이닉스 3.9X * SK증권 추정치 기준 마이크론 6.6X CXMT 19.9X * Bloomberg consensus 기준 2. SK하이닉스 본주 & ADR 간 괴리율: 37.7%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4 636
4
没有文字...
4 218
5
[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하나머티리얼즈 (Not Rated) 노이즈보다 다가올 호황에 조명 ▶️ 비포 마켓의 대표 Si 파츠 - Si 기반 식각 장비 소모품 파츠류 제조. TEL, SEMES 등을 통해 글로벌 반도체 제조사를 엔드 유저로 공급하는 비포 마켓 내 대표 Si 파츠 업체 - DRAM 미세화, NAND 고단화로 옥사이드 에칭 공정 스텝수가 점증하며 Si 파츠 수요 증가는 구조적 ▶️ 신규 팹의 램프업은 27년부터 시작 - 매출액은 전세계 메모리 Wafer CAPA 증감과 동행. 최근 전방 메모리 가동률 상승에 따라 완만한 회복. 3Q26, 4Q26에도 매출 성장세 지속 예정 - 올해 주요 DRAM 증설 팹인 P4, M15X 등의 램프업이 2H27 본격화되는 점 감안 시 2H27~2028년 실적 궤적은 가파른 기울기 - 주요 고객사 TEL은 Miyagi 센터 신규 생산동을 2027년 오픈하고 CAPA를 현재 대비 3배까지 확장할 계획 - Cryo Etcher 시장에서도 2027년 침투 가능할 것으로 보여 HAR Hole 에칭 영역에서 점유율 서서히 확대 예상 - 2027년 매출액 4,463억원(YoY +20%), 영업이익 1,383억원(YoY +40%) 전망 ▶️ 상당한 저평가 구간 - 최근 주가 조정은 일부 노이즈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 지난 5월 노조 설립 이후 파업 이슈, 실리콘 음극재 사업 진출에 대한 우려 - 다만 노이즈 대비 호황기가 안겨줄 본업의 펀더멘탈 효과가 훨씬 더 큼 - 업종 내에서도, 주요 Peer 대비해서도 동사 주가는 상당히 저평가된 구간으로 판단 ▶️ URL: https://buly.kr/6ijpAs4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16 173
6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2026.09.03 주요 뉴스 구글 "AI 서버 BOM의 75% 이상이 메모리"…TPU·소프트웨어 투트랙으로 메모리 월 대응 멀티모달·MoE 확산으로 연산 병목이 메모리 병목으로 이동했다며, 추론용 TPU 8i는 HBM 288GB와 온칩 SRAM 384MiB(3배 확대)로 KV 캐시를 칩 안에 유지하고, 학습용 TPU 8t는 9600칩을 묶어 최대 2PB HBM 풀을 공유. KV 캐시를 32비트→3비트로 압축하는 무손실 양자화 'TurboQuant'로 메모리 사용량 6배 절감·어텐션 8배 가속도 제시 https://buly.kr/7x982Qw TSMC, 올해 분기 장비 구매 수요 연말 대비 1.9배로 급증…건설 인력난이 변수 국내외 약 20개 팹을 동시에 짓는 전례 없는 확장으로 통상 4~5개 대비 4~5배 속도지만 여전히 수요를 못 맞추는 상황. 웨이저자 CEO는 내년까지 수급 격차 해소에 주력하겠다고 밝혔고, 미디어텍 CEO는 공개석상에서 "캐파를 더 달라"고 농담 섞어 요청 https://buly.kr/3u5hTgB PwC "2050년까지 AI 데이터센터 투자 31.6조 달러"…철도·전기화·인터넷 능가 채택이 가속되면 50조 달러까지 가능하며 미국이 15.1조 달러로 절반 가까이, 아태 8.2조·유럽 5.6조 달러 순. 연간 지출은 올해 8000억 달러에서 2030년 1.1조, 2050년 1.8조 달러로 늘고 토지·건설보다 4~6년 주기의 칩 교체가 투자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반도체 공급망 교란 시 투자가 20%가량 줄어들 수 있음 https://buly.kr/APxjlt7 "중국 낸드, 글로벌 1위 어렵다"…YMTC 증설은 빠르지만 eSSD·해외 고객이 관건 YMTC는 현재 월 16만~17만장에서 우한 3공장 가동으로 내년 20만장을 넘고 중장기 30만~40만장을 계획(팹 10개 부지 확보)하는 반면, 삼성(월 39만장)·SK하이닉스(월 25만장)는 전환투자 중심이라 신규 캐파 확대는 2028년 이후. 다만 YMTC는 267단에 머물러 삼성 420단 V10·SK 375단과 격차가 있고 eSSD 점유율은 5위권 밖이어서 비트 기준 1위는 어렵다는 평가 https://buly.kr/3u5hThG TSMC, 마이크로채널 냉각을 R&D 로드맵에 편입…4000W 시대 대비 단일 칩 소비전력이 4000W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며 기존 수랭식 콜드플레이트로는 한계가 있다는 판단으로, 엔비디아가 차세대 '파인만' 플랫폼에 도입을 검토 중. 모듈·부품 단가가 기존 수랭판의 3~5배로 진입장벽이 높아 고마진 격전지로 부상 https://buly.kr/CM24Ypj Bloomberg, "중국 이머전 DUV 2~5년 내 양산 가능, EUV는 10년 내 어려워" 광원·레이저 특허 급증으로 진전이 확인되나 기술 수준은 ASML의 2004년 무렵에 해당한다는 평가이며, 중국은 올해 DUV 5대·2027년 20대 생산 로드맵을 추진. 수출통제 여파로 ASML의 중국 매출 비중은 1분기 19%에서 2분기 14%로 하락했고, YMTC 등은 국산 장비 중심 팹으로 전환 중 https://buly.kr/450SSVD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 후 첫 소통행사…"구성원 보상 지켜낼 것" 임금 6.3% 인상에 PS 현금 40%·자사주 60% 안이 25표 차로 부결된 뒤 열린 자리로, 회사는 주주와 구성원 이해관계를 함께 고려한 제도 지속가능성 차원이라고 설명. 곽노정 사장은 "세세한 부분을 구성원과 함께 고민하겠다"고 밝혀 재교섭 국면으로 전환 https://buly.kr/ChraWTR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3 241
7
[SK증권 해외주식 박제민] AI의 허리: 서버 사업 이해하기 ▶️ CSP는 AI 밸류체인을 잇는 다리 주요 CSP 플레이어 및 점유율 CSP 서비스 구분: AI 시대 늘어나는 Layer ▶️ 아마존이 밝혀준 CSP 경제학
[SK증권 해외주식 박제민] AI의 허리: 서버 사업 이해하기 ▶️ CSP는 AI 밸류체인을 잇는 다리 주요 CSP 플레이어 및 점유율 CSP 서비스 구분: AI 시대 늘어나는 Layer ▶️ 아마존이 밝혀준 CSP 경제학 그린 필드 AI DC 리드 타임은 2년 현재 계약 가격으로 IT 기기 비용 회수에 3년 최근 맺는 장기 계약은 5년 이상 3개 수치를 토대로 그려본 누적 FCF 곡선 ▶️ CSP의 이익 결정 모형 1. 전방 수급과 서비스로 임대 가격 결정 2. 비용 핵심은 ASIC과 메모리 LTA 3. 커지는 매크로 존재감과 가산금리를 낮추려는 노력 ▶️ 향후 서버 수요와 공급은? 공급 Capex 기준 26~28E 20~30GW 이상 증설 예정 Bull Case 전망 GW 수는 더 공격적 빅테크 재무 상황 기반 CApex 여력은? 수요 상반기 눈부신 Coding Agent 성장 Coding Agent가 계속 갈 수 있을까? Coding Agent 다음은? ▶️ 기업별 AI Capex 흐름도 Microsoft: 시대 정신에 맞는 기업 Google: Gemini 부진과 함께 커진 GCP Amazon: 선두 모두가 파이프라인 Meta: 필요한건 Consumer Agent Oracle: 큰 그림이 나중에 몰려온다 Coreweave: 레버리지 최대로 Nebius: 건실하게, 직접 SpaceX: CSP 계의 조커픽 자료: https://buly.kr/1y1MgT8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4 497
8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Broadcom FY3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AI 반도체 매출 $16.7B(+221% YoY, +54% QoQ) — XPU·AI Networking 동반 급증: XPU 출하량은 YoY 3.5배 이상 증가하며 AI 매출의 73% 차지. AI Networking도 YoY 2.5배 이상 성장하며 Custom Accelerator와 Ethernet Networking이 동시에 성장 중. FY26 AI 매출 $58B → FY27 $115B → FY28 $230B — 2년 연속 두 배 성장 전망: FY27·FY28 모두 필요한 공급을 이미 확보한 기준의 가이던스이며, 실제 고객 수요는 이를 상회한다고 언급. 향후 2년간 AI 반도체 누적 매출 약 $350B에 높은 자신감 제시. Google·Anthropic·OpenAI·Meta Custom XPU 대규모 확대: Google과 장기 계약을 체결해 향후 연간 수백억달러 규모 TPU 공급 계획. Anthropic은 FY27 5GW 추가, FY28 10GW 추가 배치 전망이며 OpenAI도 FY27 1.3GW → FY28 누적 5GW+로 확대. Custom XPU의 핵심 경쟁력 — GPU 대비 성능/전력/비용 우위: Broadcom은 특정 LLM workload에 최적화된 Custom XPU가 범용 GPU 대비 성능은 동등 이상이면서 비용은 절반 이하가 가능하다고 강조. 고객들의 자체 Silicon 전환이 구조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AI Networking도 XPU와 유사한 성장률 전망 — Ethernet의 Scale-up 침투 본격화: Tomahawk 6는 Broadcom XPU 고객뿐 아니라 GPU Hyperscaler에도 광범위하게 채택. Tomahawk Ultra를 통해 기존 독점 인터커넥트 영역이던 Scale-up까지 Low-latency Ethernet 적용 확대. AI 공급제약 핵심은 Wafer·Substrate·HBM·전력 — FY27 Singapore Fab 가동: Leading-edge wafer, substrate, HBM 및 data center land·power·shell 모두 병목. Broadcom은 FY27부터 Singapore substrate fab을 가동하고 Laser·Optical 생산능력도 향후 2년간 대폭 확대할 계획. AI Mix 확대로 GPM 하락해도 OPM은 유지 — Operating Leverage 강조: AI XPU의 높은 Memory content로 Q4 GPM은 약 73%까지 하락 전망. 다만 매출 증가가 OpEx 증가를 크게 상회해 Q4 OPM 66%를 유지하며, 회사는 Gross Margin보다 Operating Margin을 봐야 한다고 강조. FY3Q26 실적 사상 최대 — 매출 $29.6B(+86%), FCF $13.7B: Non-GAAP 영업이익 $20.1B(+92%), EPS $3.32(+96%). FCF Margin은 46%이며 분기말 현금 $24B. AI 성장에도 강한 Operating leverage와 현금창출력 지속. FY4Q26 가이던스 — 매출 $34.8B(+93%), AI 반도체 $21.7B(+236%): 전체 반도체 매출 $26.1B(+136%) 전망. AI 매출 성장 가속과 함께 Non-GAAP OPM 약 66% 유지 예상. ▶️ 주요 Q&A Q: FY27 AI 매출 $115B보다 실제로 더 많이 출하할 수 있나? A: 고객 수요는 $115B를 크게 상회하며 고객들도 추가 공급을 요청 중. 다만 공급망과 실제 데이터센터 deployment 가능 시점을 감안해 보수적으로 $115B를 제시했으며, 추가 공급 확보 시 upside 가능. Q: AI 공급에서 가장 큰 Bottleneck은 무엇인가? A: 단일 병목이 아니라 Leading-edge wafer + substrate + HBM + land/power/shell의 복합 제약. 특히 substrate 부족 대응을 위해 FY27부터 자체 Singapore fab 가동 예정. Q: FY27·FY28 AI 가이던스는 고객의 요청량 전체를 반영한 것인가? A: 아님. 고객들이 원하는 총 Capacity가 아니라 실제 확보 가능한 공급과 data center site·power 준비 상황까지 반영한 실현 가능한 숫자. FY27 $115B, FY28 $230B는 공급이 확보된 기준의 가이던스. Q: Anthropic·OpenAI 등 Frontier Labs의 자체 XPU 수요를 확신하는 이유는? A: 장기적으로 이들이 자체 Data Center와 First-party compute를 보유한 Hyperscaler로 진화할 것으로 판단. 자체 workload 최적화 Silicon은 GPU 대비 Cost/Performance가 우수해 직접 인프라 구축의 경제성이 높다고 설명. Q: AI XPU Mix 확대와 HBM 가격 상승이 마진에 부담 아닌가? A: XPU 비중과 Memory content 상승으로 Gross Margin은 희석될 수 있음. 다만 AI 매출 증가 속도가 OpEx 증가를 크게 상회해 Operating Margin은 유지 가능하다고 강조. Q: Tomahawk 6·Ultra의 XPU 고객 Attach Rate는? A: Tomahawk 6는 Broadcom XPU 고객 대부분과 일부 GPU cluster에서도 사용 중. Tomahawk Ultra도 FY26부터 Scale-up에 배치되기 시작했으며 Open Ethernet 기반이라는 점이 채택 확대의 핵심. Q: AI 매출을 GW 기준으로 보면 Broadcom Content는 어느 정도인가? A: 세대가 올라갈수록 칩 ASP는 상승하지만 칩당 전력도 증가해 GW당 칩 수는 감소. 이에 따라 Broadcom은 GW당 Content가 약 $20~30B 수준에서 안정적일 것으로 전망. Q: AI Networking 성장률도 XPU만큼 빠를 수 있나? A: 가능하다고 전망. Scale-out뿐 아니라 Tomahawk Ultra를 통한 Scale-up Ethernet 침투가 시작됐고, Broadcom은 향후 수년간 AI Networking 매출이 XPU와 유사한 속도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 Q: AI 고객 Financing을 Broadcom이 직접 떠안는 구조인가? A: 직접 대규모 Financing을 제공하는 방식은 아님. Apollo·Blackstone 등 외부 금융기관이 SPV를 통해 자산을 조달하며 Broadcom은 필요 시 제한적인 residual value guarantee만 검토. 향후 Financing도 Deal-by-deal로 판단.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10 814
9
HPE Q3-2026-earnings-presentation.pdf
2 206
10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HPE FY3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사상 최대 매출·수주·백로그 — AI가 ‘multi-year growth driver’로 전환: FY3Q26 매출 $12.2B(+34% YoY), normalized 주문 +42%로 매출 성장률을 상회. Non-GAAP GPM 40%, 영업이익 $2.0B, EPS $1.11 모두 사상 최대 수준. 주문이 매출보다 빠르게 증가하면서 전사 backlog도 역대 최고 기록. 회사는 AI가 단기 투자 사이클이 아닌 다년간의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고 평가 AI 수요가 Training → Enterprise Agentic AI·Inference로 확산: 기업 고객들이 AI PoC에서 실제 production deployment로 이동 중. 특히 Agentic AI와 inferencing이 전통 서버·Storage·Private Cloud까지 수요를 확산시키는 구조. AI 관련 투자가 기존 IT 프로젝트보다 높은 우선순위를 받고 있으며 board-level 의사결정으로 확대되고 있음 AI Systems 주문 $2.4B(+30%+ QoQ) — Enterprise 수요 2배 이상 증가: AI Systems 매출은 약 $1.6B, 주문은 $2.4B로 QoQ +30% 이상. Enterprise AI 수요는 2배 이상 증가, AI backlog도 QoQ +14%로 사상 최대. Pipeline은 여전히 backlog의 수배 수준이며 Q4 AI Systems 매출도 QoQ 증가 전망 전통 서버도 AI 수혜 — 매출 +35%, Agentic AI·Inference가 신규 CPU 수요 창출: 서버 매출 +35% YoY. FY26에는 공급 부족으로 unit 성장은 제한되고 ASP 상승이 매출 성장을 주도했지만, Q4부터 공급 확보에 따라 unit 증가도 강화될 전망. HPE는 기업이 Agentic AI·Inference를 온프레미스에서 구동하면서 GPU 시스템뿐 아니라 전통 CPU 서버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고 강조 Networking 주문 +36% vs 매출 +10% — 공급만 풀리면 매출 가속 가능: Networking 매출 $2.9B(+10% normalized)에 비해 주문은 +36%로 매출보다 약 3.5배 빠르게 성장. Network for AI 분기 주문은 사상 최대 $700M, FY26 누적 $2.2B로 기존 연간 목표를 조기 초과해 FY26 목표를 $2.5~3.0B로 상향. 공급제약으로 주문→매출 전환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 Oracle AI Cloud 수주 — Juniper 인수 효과가 AI Networking에서 본격화: Oracle의 gigawatt-scale AI 인프라 구축에 HPE Juniper의 scale-out switching, AI Ops software와 자체 Express silicon 기반 TX routing(scale-across)을 공급. 대규모 AI 클러스터의 scale-out부터 데이터센터 간 scale-across까지 네트워킹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Juniper 인수 시너지가 AI 인프라 수주로 연결되기 시작 공급 부족 장기화 — DDR5·DDR4·Flash + Wafer capacity 제약, HBM 전환까지 영향: DDR5·DDR4·Flash 공급 부족이 2026년 내내 지속되고 있으며 일부 부품은 wafer capacity 자체가 제약. 2027년 cleanroom 증설로 일부 개선되겠지만 구조적으로 wafer capacity 확보가 필요. DRAM 생산능력의 HBM 전환도 전통 서버용 DRAM 공급에 부담. HPE는 일부 공급업체와 multi-year LTA를 체결해 capacity를 선제적으로 확보했으며 공급 타이트 상황이 장기간 지속될 가능성을 언급 FY3Q 마진은 Peak 성격 — AI Mix 확대에 따라 Q4 이후 정상화 전망: FY3Q GPM 40%+, 전사 OPM 16.2%로 강한 수익성 기록. 다만 강한 가격 discipline, 전통 서버 믹스, operating leverage 등이 동시에 우호적으로 작용한 결과. Q4 이후 상대적으로 낮은 마진의 AI Systems 비중이 높아지면서 마진은 정상화될 전망. 반면 Networking 비중 확대와 Juniper synergy가 일부 상쇄 FY26·FY27 가이던스 동반 상향 — FY27도 두 자릿수 성장 지속: FY27 매출 +13~17%, Networking +14~17%, Cloud & AI +14~18%, 영업이익 +14~18% 전망. Non-GAAP OPM 14~15%, EPS $4.40~4.60(+16~20%), FCF 최소 $5.0B 제시. FY26 FCF도 최소 $3.75B로 상향 현금창출 확대 → 주주환원 강화: FY3Q FCF $958M. H3C 매각 이후 Net leverage 1.8배로 목표 2배를 조기 하회했으며 FY4Q FCF의 최소 75%를 주주에게 환원할 계획. FY27 FCF 최소 $5B 전망으로 현금창출력 개선 지속 ▶️ 주요 Q&A Q: 이번 AI·서버 수요가 Pull-forward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인프라 사이클이라고 보는 근거는? A: AI Cloud의 대규모 build-out이 지속되는 동시에 Enterprise AI가 명확한 inflection point에 진입했다고 판단. Agentic AI와 inference use case가 빠르게 늘면서 온프레미스 token 사용량도 증가 중. HPE 내부에서도 1,200개 이상의 AI use case를 발굴했고 300개 이상이 production 단계. Pipeline과 backlog를 기반으로 FY27 성장 지속에 자신감을 표명. FY27 가이던스에는 Oracle과 신규 hyperscaler deal 일부가 반영되어 있으나 AMD Helios 기회는 전혀 포함되지 않음 Q: Networking 주문 +36%인데 매출은 +10%에 그친 이유는? 언제 따라잡나? A: 수요 문제가 아니라 Supply constraint 때문. 주문은 매출보다 3.5배 빠르게 증가 중이며, 공급 확보에 따라 Networking 매출 성장률은 FY3Q +10% → FY4Q +11~13% → FY27 +14~17%로 가속 전망. 공급업체에 대한 purchase commitment도 QoQ 2배 이상 확대 Q: Oracle AI 인프라 계약에서 구체적으로 무엇을 공급하나? A: 대규모 multi-gigawatt AI 구축에 scale-out switching + software/AI Ops + scale-across routing을 공급. Scale-out에는 Broadcom Tomahawk 6 기반 switching, scale-across에는 HPE Juniper 자체 Express silicon을 활용한 TX routing을 적용. 자체 silicon을 대규모 AI 네트워크의 주요 차별화 요소로 강조 Q: $3.5B 규모로 언급된 Hyperscaler inference deal은 HPE의 Hyperscale 전략이 바뀌었다는 의미인가? A: 아니라고 강조. 해당 고객은 hyperscaler이지만 HPE 관점에서는 자체 내부 AI inferencing을 위해 전통 서버를 구매하는 Enterprise형 고객. 과거처럼 Tier-1 CSP에 범용 cloud infrastructure를 대규모 저마진으로 공급하는 전략으로 돌아간 것이 아님. 기존의 선택적인 Hyperscale 수주 전략은 유지 Q: 공급 부족은 구체적으로 어디가 가장 심하고 언제 정상화될까? A: DDR5·DDR4·Flash와 일부 wafer 기반 부품 전반에서 부족. Cleanroom capacity는 2027년 일부 개선될 수 있지만 구조적으로 wafer capacity 증설이 필요. 메모리에서는 DRAM → HBM 생산능력 전환이 전통 서버용 DRAM 공급을 추가 압박. HPE는 multi-year LTA를 통해 capacity를 확보하고 있으나 경영진은 공급 타이트가 예상보다 장기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Q: 수요가 이렇게 강한데 왜 Q4부터 서버 마진이 정상화되나? A: FY3Q는 ① 높은 매출 규모, ② 가격 discipline, ③ 비용절감, ④ 우호적 deal mix가 동시에 발생한 이례적으로 좋은 분기. Q4부터 AI Systems 매출 비중이 크게 높아지고 전통 서버 deal mix도 정상화되면서 GPM 하락 예상. 수요 둔화가 아니라 제품 믹스 변화가 핵심 Q: FY26 서버 성장은 대부분 ASP 효과인가? Unit 성장도 나타날까? A: FY26에는 공급 부족으로 unit이 제한돼 ASP 상승이 서버 성장의 상당 부분을 견인. 그러나 Q4부터 unit growth가 강화될 전망이며 Agentic AI·Inference가 주요 수요원. 다만 공급제약 자체는 계속돼 backlog도 높은 수준을 유지할 전망 Q: AMD Helios가 FY27 가이던스에 어느 정도 포함돼 있나? A: 전혀 포함되지 않음. 제품 일정과 실제 deployment 가시성을 조금 더 확인한 뒤 반영할 계획. 경영진은 Helios 관련 전체 시장 기회를 수백억 달러(tens of billions) 규모로 평가. 특히 HPE Juniper의 scale-up switch는 HPE Helios rack에만 묶이지 않고 타 compute vendor 고객에게도 독립적으로 판매할 계획이어서 추가 upside 가능성 존재 Q: FY27 FCF 최소 $5B까지 크게 증가하는 이유는? A: FY26에 집중됐던 Catalyst·Juniper integration 관련 restructuring cash outflow가 FY27부터 크게 감소. 동시에 Networking 성장 비중 확대는 서버 대비 working capital 부담이 낮아 cash conversion에 긍정적. 공급 측면에서도 multi-year LTA로 FY27 가이던스를 실제 출하 가능한 capacity에 맞춰 설정했다는 점을 강조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9 893
11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Broadcom FY3Q26 실적발표 (After: -4.8%) ▶️ FY3Q26 실적 (Non-GAAP) 매출액 $29.6B (+33% QoQ, +86% YoY): 컨센서스 +1% EPS $3.32 (+36% QoQ, +96% YoY): 컨센서스 +5% ▶️ FY4Q26 가이던스 * 중단값 기준 매출액 $34.8B (+18% QoQ, +93% YoY): 컨센서스 -1% FY4Q26 가이던스 강세: 매출 약 $34.8B(+93% YoY) 전망. Non-GAAP 영업이익률 66%로 높은 수익성을 유지할 계획 ▶️ 주요 코멘트 - AI 반도체 매출 급증: FY3Q26 AI 반도체 매출 $16.7B로 YoY +221%, QoQ +54%. Custom AI Accelerator와 Networking 수요가 강하게 지속 - FY4Q26 AI 매출 성장 가속: AI 반도체 매출 $21.7B로 YoY +236% 전망. FY3Q 대비 성장률이 추가로 가속될 것으로 예상 - FY3Q26 실적 사상 최대: 매출 $29.6B(+86% YoY), Non-GAAP 영업이익 $20.1B(+92% YoY), Non-GAAP EPS $3.32로 매출·영업이익·FCF 모두 역대 최고 기록 - 현금창출력 지속 강화: 영업현금흐름 $14.2B, Capex $0.5B로 FCF $13.7B 기록. FCF Margin은 46%로 매우 높은 수준 - 현금 및 주주환원 여력 확대: 분기말 현금 및 현금성자산 $24.0B로 전분기 $19.6B 대비 증가. 분기 배당은 주당 $0.65 유지 - 핵심 성장축은 Custom AI Accelerator + Networking: 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Broadcom의 반도체 성장률을 크게 끌어올리고 있으며, FY4Q에도 AI 반도체 매출 성장 가속을 전망 ▶️ URL: https://buly.kr/15RZkMz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12 457
12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HPE FY3Q26 실적발표 (After: -5.8%) ▶️ FY3Q26 실적 (Non-GAAP) 매출액 $12.2B (+14% QoQ, +34% YoY): 컨센서스 +2% GPM 40.4% (+3%p QoQ, +10%p YoY): 컨센서스 +4.1%p EPS $1.11 (+41% QoQ, +152% YoY): 컨센서스 +22% ▶️ FY4Q26 가이던스 * 중단값 기준 매출액 $14.4B (+17% QoQ, +48% YoY): 컨센서스 +10% EPS $1.25 (+18% QoQ, +102% YoY): 컨센서스 +17% ▶️ 주요 코멘트 - FY3Q26 사상 최대 매출·수주·수익성 기록 — 전 포트폴리오 수요 강세:  AI를 중심으로 전 사업부 수요가 확대되며 record revenue, orders, profitability 달성. 회사는 AI를 다년간 지속될 구조적 성장 동력으로 평가 - FY26 가이던스 상향 — 매출 성장률 +34~37%, Networking +73~74%:  강한 3Q 실적과 사상 최대 수준의 수주잔고를 반영해 연간 전망 상향. Non-GAAP 영업이익도 +100~105% 성장 예상 - FY26 EPS·FCF도 상향 — Non-GAAP EPS $3.75~3.85, FCF 최소 $3.75B:  수익성 개선과 현금창출력 강화 동반. FY4Q에는 FCF의 최소 75%를 주주에게 환원할 계획 - FY4Q26 가이던스 — 매출 $13.9~14.8B, Non-GAAP EPS $1.20~1.30:  강한 수요와 backlog를 기반으로 높은 매출·이익 수준 지속 전망 - FY27 성장 프레임워크까지 상향 — 매출 +13~17%, EPS +16~20%:  FY26 고성장 이후에도 두 자릿수 성장 지속 전망. Non-GAAP OPM 14~15%, FCF 최소 $5.0B로 중기 수익성·현금흐름 전망도 상향 - Networking이 핵심 성장축으로 부상:  FY26 Networking 매출 성장 전망을 **+73~74%**로 제시. AI 인프라 확대와 함께 네트워킹 포트폴리오가 HPE의 성장률과 마진 개선을 견인하는 구조 - 주주환원 확대:  분기 배당 주당 $0.1425 유지와 함께 FY4Q FCF의 최소 75% 환원 계획. 실적 성장 → FCF 확대 → 주주환원 강화의 흐름을 명확히 제시 ▶️ URL: https://buly.kr/9MTBqY4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10 358
13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1. 메모리 3사 12MF P/E 업데이트 (09/02) 삼성전자 4.2X SK하이닉스 3.9X * SK증권 추정치 기준 마이크론 6.4X CXMT 19.5X * Bloomberg consensus 기준 2. SK하이닉스 본주 & ADR 간 괴리율: 35.8%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4 238
14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2026.09.02 주요 뉴스 HBM3E 현물가가 LTA의 4~5배…삼성, 2031년까지 캐파 70% 장기계약 배정 36GB HBM3E 현물가는 2100달러, 양산 준비 중인 16단 HBM4는 3500달러 수준이며, 한국의 AI용 D램 수출은 물량 13.2% 감소에도 단가가 36.6% 올라 금액은 18.5% 증가. 엔비디아의 장기 구매 약정은 1190억→2790억 달러로 급증(주로 메모리)했고, LTA 확대로 삼성 반도체 재고자산은 38.06조원(+32%)으로 늘어나는 등 선제 확보 성격의 재고 증가가 나타남 https://buly.kr/CrmVyJ 삼성전자, 세미콘 타이완서 3D 적층 'CUBE' 전략 공개…zHBM·zNAND-O로 승부 용량·최적화·대역폭·효율 4개 축으로 PCB 면적 제약을 넘어 수직 확장하겠다는 구상이며, HBM5는 HBM4E 대비 성능 2배·와트당 성능 20% 향상이 목표. zHBM은 HBM4E 대비 성능 8배·전성비 3배·열저항 75~90% 감소를, zNAND-O는 D램 대비 10배 비트밀도와 낸드 대비 7배 읽기 대역폭을 목표로 2028년 샘플링 예정 https://buly.kr/2fgO47A SK하이닉스, 커스텀 HBM으로 추론 성능 최대 5.15배 개선 주장 세미콘 타이완에서 베이스 다이에 연산 기능을 넣는 아키텍처를 제시하며, 데이터 이동이 병목이 되는 LLM 추론에서 큰 폭의 성능 향상이 가능하다고 설명 https://buly.kr/DlM82nh "TSMC 예약 꽉 찼다"…빅테크, 인텔 EMIB-T로 눈 돌려 CoWoS가 2027년까지 예약 마감되면서 미디어텍이 병행 활용을 공식화했고 브로드컴·메타가 전환을 검토, 구글·엔비디아도 관심. 대형 인터포저 없이 브릿지에 TSV를 더한 EMIB-T는 원가가 최대 50% 낮지만 브릿지 기판 수율이 50% 수준이라 확산의 근본 병목이며, SK하이닉스도 인텔 EMIB 기판을 받아 검토 중 https://buly.kr/FWVhptR ASML, High-NA EUV 양산 확산…4개 고객사에 10대 가동 누적 노광 웨이퍼 135만 장을 넘었고 EXE:5200B는 시간당 135장을 달성, 향후 EXE:5400E 180장·AA모드 210장 이상으로 확대할 로드맵. 인텔이 18A 팬서레이크에 최초로 양산 적용했고, 0.55NA는 멀티패터닝을 줄여 향후 2D D램 5개 노드까지 지원 가능(SK하이닉스는 M16에 EXE:5200B 도입) https://buly.kr/Ga0Fjrk 2분기 eSSD 시장 전분기비 103.6% 급성장…삼성 35.1%로 1위, 마이크론 성장률 최고 상위 5개사 합산 매출은 375.9억 달러이며 삼성 143.5억 달러(176단 QLC·PCIe 5.0 확대), SK하이닉스는 86.3억 달러(+85.9%)로 2위지만 점유율은 21.1%로 하락. 마이크론은 232단 QLC를 앞세워 126.3% 증가한 69.8억 달러로 3위에 올랐고, 키옥시아·샌디스크가 뒤를 이음 https://buly.kr/6MuIpZV 델, AI 서버 수요에 실적 사상 최대…FY27 AI 서버 매출 전망 600억→740억 달러 상향 2분기 매출 470억 달러(컨센 449.2억), 3분기 가이던스 490억 달러 모두 상회했고 연간 매출 전망도 250억 달러 올린 1920억 달러를 제시. 최근 12개월 AI 서버 수주가 1300억 달러를 넘었고 고객사는 6500곳 이상으로 네오클라우드·소버린·기업 전반으로 수요가 확산 https://buly.kr/5UKVwU2 구글, 코딩 성능 끌어올린 '제미나이 3.8 플래시' 이르면 이번 주 공개 내부 코딩 툴 테스트에서 엔지니어들이 앤트로픽 오퍼스보다 선호했다는 평가가 나왔고, 연초부터 RL·포스트트레이닝에 자원을 집중한 결과. 다만 3.5 프로 후보군은 플래시 대비 개선폭이 부족해 폐기됐고 차기 플래그십 제미나이 4는 포스트트레이닝이 남은 상태 https://buly.kr/CB7JDTu 마이크론 대만 노조, 파업 예고…"삼전닉스와 임금 격차 벌어졌다" 타오위안·타이중 2개 노조(조합원 약 1만명) 자체 설문에서 80% 이상이 파업에 찬성했고, FY2026 일회성 성과급으로 1인당 월급 83개월분, FY2027부터는 영업이익 15% 재원의 분기 성과급 도입을 요구. 대만은 마이크론 최대 생산 거점(누적 투자 439억 달러)으로 D램·HBM을 생산해 파업 시 공급 차질 우려 https://buly.kr/H6kWgKX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3 858
15
DELL Q2 FY27 Performance Review.pdf
3 341
16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DELL Technologies FY2Q27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AI 서버 주문 $60.9B로 사상 최대 — 백로그 $95B, 파이프라인은 백로그의 수배: FY2Q27 AI 서버 매출 $16.4B, 분기 주문 $60.9B 기록. 최근 12개월 누적 AI 서버 주문은 $131.7B이며, 이를 소화했음에도 5개 분기 기준 파이프라인은 QoQ 증가. AI 고객 수는 6,500곳 이상으로 확대. 수요는 네오클라우드·소버린·엔터프라이즈 전반에서 확산 중 - FY27 AI 서버 매출 가이던스 $74B — YoY 3배, 3Q 매출만 $19B 예상: FY3Q27 전체 매출 $49B(+80% YoY) 중 AI 서버 매출 $19B 전망. FY27 전체 매출 가이던스를 $192B로 $25B 상향했으며, AI 서버 매출은 $74B로 전년 대비 3배 증가 예상. FY27 EPS 가이던스도 $25.50(+약 150%)로 제시 - 전통 서버 +122% — 단순 AI 낙수 아닌 데이터센터 리프레시 사이클 본격화: 기존 엔터프라이즈 고객의 데이터센터 현대화가 성장의 대부분을 차지. 설치 기반에 아직 14세대 이하 서버 120만대가 남아 있으며, 17G는 기존 서버 6~8대를 1대로, 18G는 12~14대를 1대로 통합 가능. 보안·복원력 강화 및 post-quantum cryptography 도입도 교체 수요를 촉진. 회사는 하반기에도 전통 서버 매출이 triple-digit 성장할 것으로 전망 - AI가 CPU 서버 수요까지 확대 — Agentic AI가 전통 서버의 신규 성장축: 엔터프라이즈 AI 및 Agentic workload가 GPU뿐 아니라 상당한 CPU compute를 필요로 하면서 전통 서버의 추가 수요를 창출. 기존 데이터센터 리프레시 + AI용 CPU 인프라라는 두 개의 성장축이 동시에 작동 중 - Storage +26% — AI 데이터 증가 + Dell IP 믹스 상승으로 성장·마진 동시 개선: Storage 매출 $4.9B(+26%). Dell IP storage demand는 6개 분기 연속 시장 성장률 상회. PowerFlex·PowerStore·PowerProtect·PowerVault 전반에서 강한 성장, 비정형 스토리지도 3개 분기 연속 두 자릿수 이상 성장. AI workload에 필요한 데이터 준비·관리·이동 수요가 초기 추가 수요로 연결되고 있으며, Dell IP 비중 상승으로 storage profitability도 개선 - ISG OPM 15%, +620bp — AI 서버 고성장에도 수익성 레벨업: ISG 매출 $31.8B(+89%), 영업이익 $4.8B(+225%), OPM 15%. 우호적 믹스·가격 규율·Storage 수익성 개선·비용 구조 현대화 효과가 복합적으로 작용. 회사는 이번 분기의 모든 효과가 지속되지는 않겠지만 구조적 수익성 개선은 하반기 가이던스에도 반영됐다고 설명 - 전사 Operating leverage 본격화 — FY27 OpEx/매출 약 8%, 창사 42년 내 최저: FY2Q27 매출 $47B(+58%), EPS $7.04(+203%). 매출 증가보다 이익 증가 속도가 훨씬 빠른 구조. FY27 OpEx 비율은 매출의 약 8%까지 하락 전망이며, Dell은 표준화·자동화·AI 활용 등을 통한 multi-year modernization 효과를 강조 - AI 인프라 TAM 장기 자신감 — 2030년까지 Dell 기회 $1T+: Dell은 2030년까지 inference token 수요가 87배 증가하고, Enterprise Agentic이 2028년 최대 workload가 될 것으로 전망. 2030년 AI가 전체 데이터센터 수요의 75%를 차지하고 약 200GW의 전력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하며, 이 가운데 절반이 Dell의 핵심 고객군인 네오클라우드·소버린·엔터프라이즈에 해당. 이를 기반으로 장기 기회 규모를 $1T+로 제시 - 현금창출·주주환원도 확대 — 분기 $4.3B 사상 최대 환원: FY2Q27 조정 FCF $8.1B, 주주환원 $4.3B로 사상 최대. 950만주를 평균 $401에 매입하고 주당 약 $0.63 배당. 분기말 현금·투자자산 $14.2B, Core leverage 0.8배로 높은 자본환원 여력 유지 FY3Q27 가이던스 — 매출 $49B(+약 80% YoY), AI 서버 매출 $19B, EPS $6.50(+150%+): ISG 매출 약 +145%, CSG 약 +15% 예상. AI 서버 매출이 YoY 3배 이상 증가하는 가운데서도 ISG 영업이익률은 YoY 1%p 이상 개선 전망 FY27 가이던스 — 매출 $192B(+약 70%), EPS $25.50(+약 150%): AI 서버 $74B(+3배), 전통 서버 +100% 이상, Storage mid-teens, CSG mid-teens 성장 전망. 전사 영업이익은 약 +120%, 영업이익률은 2%p 이상 개선 예상 ▶️ 주요 Q&A Q: 전통 서버 +122% 성장이 가격 인상이나 선구매(pre-buy) 때문 아닌가? 실제 수요의 지속성은? A: 성장의 대부분은 기존 엔터프라이즈 고객의 데이터센터 현대화에서 발생. 아직 설치 기반에 14G 이하 서버가 120만대 존재해 리프레시 사이클이 초기 단계. 17G는 기존 서버 6~8대를, 18G는 12~14대를 한 대로 통합할 수 있어 공간·전력·냉각 효율 개선 효과가 큼. 보안 및 post-quantum cryptography 대응도 교체를 강제하는 요인. 하반기에도 전통 서버 triple-digit 성장 가이던스를 유지하며 일회성 pre-buy가 아닌 구조적 수요임을 강조 Q: Storage +26% 역시 가격 효과인가? 수요 지속 가능성은? A: 데이터 생성량 자체가 지속 증가하면서 저장·암호화·보호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 Dell IP 제품 경쟁력도 개선돼 시장 이상 성장 중. 상반기 Storage 매출은 +17%, 회사는 하반기에도 mid-teens 성장을 예상. PowerStore·PowerScale·ObjectScale·Data Domain·All-flash array 등 주요 제품군의 수요 증가가 다수 분기 지속되고 있어 broad-based demand라고 설명 Q: NVIDIA가 내년 약 70% 성장을 전망하는데 Dell AI 서버도 비슷한 성장률을 기대할 수 있나? A: 구체적인 FY28 성장률은 제시하지 않았으나, 현재 수요 지표는 강함. 상반기 Dell 매출 +71%에 이어 하반기도 +68%로 유사한 성장 궤적 예상. 최근 4개 분기 AI 주문 $131.7B를 확보했음에도 5개 분기 파이프라인은 QoQ 증가. 회사는 장기적으로 inference·training·Agentic AI 확산이 데이터센터 전체 수요를 재편할 것으로 판단 Q: 전통 서버 수요는 네오클라우드/CSP에서도 발생하나, 아니면 여전히 엔터프라이즈 중심인가? A: +122% 성장의 대부분은 기존 엔터프라이즈 고객. 데이터센터 현대화, 노후 설치 기반 교체, 보안·복원력 강화가 핵심. 다만 AI용 CPU 서버에서는 네오클라우드·HFT·AI 도입이 빠른 대형 엔터프라이즈 고객까지 신규 수요가 나타나고 있음. 현재 전통 서버는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공급제약 상태 Q: AI 서버 고객 믹스에서 엔터프라이즈 비중이 실제로 확대되고 있나? A: 확대 중. Dell AI Factory 고객은 6,500곳 이상이며, 최근 3개 분기 동안 신규 고객 3,300곳을 확보 — 최초 3,200곳 확보에는 8개 분기가 걸렸음. 엔터프라이즈 고객 수·반복 구매 고객·엔터프라이즈 매출·파이프라인이 모두 QoQ 및 YoY 증가. 다만 소버린과 대형 네오클라우드 수주도 동시에 증가해 전체 고객 믹스가 크게 바뀐 것은 아님 Q: AI 서버 사업에서 Dell의 차별화 포인트는 무엇인가? 단순 조립 사업 아닌가? A: AI 인프라는 단순 부품 조립이 아니라 workload·전력·냉각·데이터센터 환경에 맞춰 복잡한 engineering/design이 필요하며, 일부 프로젝트는 50개 이상의 개별 설계를 요구. Dell은 글로벌 supply chain, deployment·support 역량과 financing을 결합해 고객의 주문부터 first token까지 시간을 단축하는 것이 차별화 요소라고 설명. NVIDIA Vera Rubin 기반 rack system도 업계 최초로 출하했다고 강조 Q: AI가 전통 서버와 Storage 수요에도 실제 낙수효과를 주고 있는가? A: 그렇다고 평가. Agentic AI는 GPU뿐 아니라 상당한 CPU compute를 필요로 해 전통 서버 수요를 추가로 만들고 있으며, AI 데이터 증가로 Storage에서도 데이터 준비·관리·이동·보호 수요가 확대. 특히 엔터프라이즈 AI 고객은 서버뿐 아니라 Storage·Networking을 함께 구매하는 경향이 있어 Dell의 end-to-end portfolio에 유리한 구조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12 734
17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DELL Technologies FY2Q27 실적발표 (After: +%) ▶️ FY2Q27 실적 (Non-GAAP) 매출액 $47.0B (+7% QoQ, +58% YoY): 컨센서스 +6% GPM 21.1% (+3%p QoQ, +2%p YoY): 컨센서스 +3.8%p EPS $7.04 (+45% QoQ, +203% YoY): 컨센서스 +43% ▶️ FY3Q27 가이던스 * 중단값 기준 매출액 $49.0B (+4% QoQ, +81% YoY): 컨센서스 +18% EPS $6.50 (-8% QoQ, +151% YoY): 컨센서스 +45% ▶️ 주요 코멘트 FY27 연간 가이던스 대폭 상향 — 매출 $192B(기존 $167B, +69% YoY): AI 최적화 서버 매출 전망은 $60B → $74B(+200% YoY)로 상향. Non-GAAP EPS $25.50(기존 $17.90, +148%) FY2Q27 매출 $47.0B(+58% YoY) — 사상 최대: GAAP EPS $6.34(+273%), Non-GAAP EPS $7.04(+203%) 모두 사상 최대. 영업현금흐름 $2.2B AI 서버 수주 $60.9B — 분기 사상 최대, 백로그 $95B로 확대: AI 최적화 서버 매출도 $16.4B(+100% YoY)로 사상 최대. 수주·매출·백로그가 동시에 신기록 경신 ISG 매출 $31.8B(+89% YoY) — 영업이익 $4.8B(+225%): 전통 서버·네트워킹 $10.5B(+122%), 스토리지 $4.9B(+26%, 2분기 기준 최대)로 AI 외 영역도 전방위 강세 CSG 매출 $15.0B(+20% YoY) — 커머셜이 견인: 커머셜 클라이언트 $13.2B(+22%, 사상 최대), 컨슈머 $1.8B(+7%). 영업이익 $1.1B(+42%) 주주환원 — 분기 $4.3B로 사상 최대: 자사주 매입과 배당 합산 기준. 9월 1일 이사회에서 주당 $0.63 분기 배당 결의(10월 30일 지급, 10월 20일 기준) 경영진 코멘트 — "IT 환경이 비용센터에서 가치 창출 동력으로 전환": 고객이 이에 맞춰 투자를 집행하며 포트폴리오 전반에 기회가 창출되는 국면이라는 진단. AI 모멘텀 가속과 함께 경쟁우위·포트폴리오 폭·운영모델이 상호 보강되며 성장·점유율·수익성·현금창출을 동시에 견인 ▶️ URL: https://buly.kr/EI6Owrt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12 267
18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1. 메모리 3사 12MF P/E 업데이트 (09/01) 삼성전자 4.4X SK하이닉스 4.1X * SK증권 추정치 기준 마이크론 6.6X CXMT 20.0X * Bloomberg consensus 기준 2. SK하이닉스 본주 & ADR 간 괴리율: 33.8%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4 587
19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8월 반도체 수출액 잠정치 DRAM 157.3억달러 (+16% MoM, +38% QoQ) DRAM 모듈 78.4억달러 (+2% MoM, +9% QoQ) NAND 28.6억달러 (+61% M+1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8월 반도체 수출액 잠정치 DRAM 157.3억달러 (+16% MoM, +38% QoQ) DRAM 모듈 78.4억달러 (+2% MoM, +9% QoQ) NAND 28.6억달러 (+61% MoM, +66% QoQ) MCP 122.3억달러 (+21% MoM, +27% QoQ) SSD 59.8억달러 (+33% MoM, +51% QoQ) * 위 내용은 공개 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14 304
20
[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SFA반도체 (Not Rated) 강한 턴어라운드 예고 ▶️ 길었던 부진을 털고 리바운드 목전 - 삼성전자의 주요 메모리 OSAT 업체. 한국 1공장(모바일 범용 패키지), 한국 2공장(비메모리 WLP·범핑·테스트), 필리핀 공장(서버/PC 범용 파이널 테스트 및 모듈, 최대 매출 법인) - 2022년 매출 6,994억원·영업이익 629억원 이후 적자 지속. 주요 고객사의 DDR5·HBM3 진입 지연으로 범용 메모리 외주화도 함께 지연된 영향 - 최근 고객사의 HBM 후공정 라인 확보 위한 온양 사업장 라인 재배치 본격화되며 DDR5 후공정 외주화 물량 확대 감지 - 패키지부터 테스트까지 공간적 여유를 확보한 동사의 수혜 강도가 가장 클 것 ▶️ 늦었지만 강한 DDR5 효과 - 3Q26 적자 지속 예상되나 4Q26 턴어라운드 이후 2027년 영업이익 785억원(YoY 흑전) 전망 - 한국 1공장에 온양 패키지 전용 설비 이관 시작. 4Q26 양산 개시로 내년 D5 매출 증분 1,200억원 상회 추정 - 필리핀 법인향 테스트 장비도 1-4단계로 이관 중. 8월 20억원/월로 시작해 2단계 구축이 끝나는 2Q27 이후 170억원/월까지 급증 전망 - 필리핀 테스트 캐파는 2027년 200억원/월, 2028년 300억원/월까지 확보 예정. 삼성전자 추가 외주화 물량 수주에도 유리 ▶️ 컨사인 장비로 재무 부담도 감소 - 한국·필리핀 이관 설비는 고객사 무상 임대 형식의 컨사인 장비. CAPEX 및 감가상각비 부담 크게 축소 - 이를 트리거로 필리핀 법인은 캐파 확장 및 adv. PKG 영역에서 신규 사업 모색 기대 - 2026년 매출액 5,410억원, 2027년 8,010억원(OPM 10%) 전망 ▶️ URL: https://buly.kr/6Xp3T3B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5 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