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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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이 - 확실하게 보여준 이익률 성장 (현대차)
주요 이슈 및 실적전망
- 2Q26 실적은 매출액 1,686억원(YoY +41.3%, QoQ +59.5%), 영업이익 396억원(YoY +223.2%, QoQ +109.8%, OPM 23.5%)로 컨센서스(매출액 1,612억원, 영업이익 308억원)를 상회. 디아이 본사의 메모리 패키지 테스터 공급 규모도 예상 대비 확대되고 있으며, 자회사 디지털프론티어의 HBM4 웨이퍼 번인 테스터의 높아진 수익성이 실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상반기 자회사 디지털프론티어의 영업이익률은 30%를 상회하였을 것으로 예상
- 3Q26 실적은 매출액 1,848억원(YoY +69.4%, QoQ +9.6%), 영업이익 392억원(YoY +292.2%, QoQ -0.8%, OPM 21.2%)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 매출액 내 디지털프론티어 비중이 2분기 대비 감소하며 이익률은 소폭 하락할 전망이나 메모리 패키지 테스터 공급 물량 증가에 따라 매출액은 역대 최대를 기록한 지난 분기 대비해도 상승할 전망. 연간 실적은 2026년 매출액 5,935억원(YoY +37.3%), 영업이익 1,183억원(YoY +224.0%, OPM 19.9%)을 예상
- 2026년 동사가 국내 장비사들 대비 제한적인 주가 상승을 보인 이유는 1) 동사 주요 HBM 고객사가 올해 범용 메모리 투자를 우선하는 경향을 보였고, 2) 2027년 이후 실적 성장에 대한 의구심 때문이라고 판단. 다만 1) 내년 HBM 가격이 YoY +70% 이상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어 고객사의 HBM 투자가 재개될 것으로 보이며, 2) 주요 메모리 고객사가 베트남에 건설 예정인 40억 달러 규모의 후공정 Fab向으로 동사가 2027년부터 대규모 패키지 테스터를 공급할 것으로 파악됨에 따라 이러한 주가 상승 제약 요인들이 해소되고 있는 국면이라고 판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Valuation 방식은 P/E Valuation 유지. 디아이 12MF EPS 2,945원에 국내 주요 반도체 테스트 장비사들의 12MF P/E 평균 15.0배를 곱하여 목표주가 44,000원을 산출(기존 디아이 12MF EPS 1,750원에 국내 주요 반도체 테스트 장비사들의 12MF P/E 평균 25.4배를 곱하여 목표주가 44,000원 산출)
| 2 | * DI Corp (003160) continues strength 2 consecutive days as SEC (005930) will inject 1,612 units of equipment into backend plant in Vietnam. Of the 1,612 units of equipment, Memory Burn-in Test (MBT) Chamber DM1600 is the most numerous with 712 units, followed by the MBT Sorter Eagle8800 with 136 units, the Tester T5833 with 332 units, and the Handler STH5800 with 332 units. Adding 26 ETM1000 marking machines, 64 Automatic Visual Inspection (AVI) machines, and 10 packaging machines, the total is tallied at 1,612 units.
- DM1600: DI Corp
- T5833: Advantest
- Eagle8800: JT Corp
- STH5800: SEMES
https://www.dailian.co.kr/news/view/1684659/%EB%8B%A8%EB%8F%85-%EC%82%BC%EC%84%B1%EC%A0%84%EC%9E%90-%EB%B2%A0%ED%8A%B8%EB%82%A8-%EB%B0%98%EB%8F%84%EC%B2%B4-%ED%9B%84%EA%B3%B5%EC%A0%95-2026 | 741 |
| 3 | [공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스페인 K9 자주포 등 실행계약 체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스페인 K9 자주포 등의 수출을 위한 실행계약(Derivative Contract)을 체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INDRA SISTEMAS S.A.이고 판매·공급지역은 스페인이다. 계약금액과 계약기간 종료일은 경영상 비밀유지를 이유로 공개하지 않았다. 회사는 비밀유지 사유가 해소된 이후 해당 내용을 재공시할 예정이다. 공시유보 기한은 2026년 11월 28일이다.
https://www.g-enews.com/article/Securities/2026/08/20260831103109851944093b5d4e_1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31800137 | 894 |
| 4 | 라이콤 (388790): N/R : 국내 유일 광증폭기 수혜주 (Analyst 김정찬)
• 라이콤은 광증폭기, 광송수신기, 광중계기, 광섬유 레이저 등을 제조·납품하는 광통신 부품 전문 기업. 주력 제품인 광증폭기의 경우 국내에서 유일하게 독자 모듈 개발 및 양산 체제를 보유
o 광증폭기는 DCI(데이터센터 간 연결) 및 스케일어크로스 구간의 신호 감쇠를 보완하기 위해 주로 활용되며, 최근 고대역폭 확장에 따라 데이터센터 내 스케일아웃 영역에서도 증폭기 탑재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 라이콤은 스케일어크로스용 DWDM EDFA와 스케일아웃용 플러거블 광증폭기 라인업을 모두 확보하고 있어 양 수요에 모두 대응이 가능. 데이터센터 확장으로 DCI 구간 증폭기 수요가 먼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스케일아웃용 증폭 수요가 동반되며 광증폭기 수요는 구조적으로 확대될 전망
• 2026년 2분기 광증폭기 수주잔고는 147억원으로 전분기 65억원 대비 급증. 주요 광전송장비 업체향 수주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음
o 지난 6월 1finity(Fujitsu 자회사, 미국 전송장비 점유율 3위 업체)향 DCI용 광증폭기 약 60억원 신규 수주가 대표적. DCI 수요로 Ciena, Infinera, 1finity의 시스템 전송장비 수주가 급증하면서 광증폭기 수요도 동반. 최근 FCC의 중국산 광부품 규제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북미 시장 내 기존 비중국 업체들에 대한 수요가 강화되는 가운데, 북미 내 Lumentum/Coherent(펌프레이저부터 광증폭기 컴포넌트 수직계열화) 등 Tier-1 광증폭기 선두 업체들의 생산 병목이 지속되면서 공급처 다변화 요구가 확대. 이에 주요 고객사 1Finity의 북미 시장 침투는 더욱 확대될 것이고, 주요 광전송 장비사들의 AI 데이터센터향 수주가 호조를 보임에 따라 광증폭기 제조사 라이콤의 광증폭기 수요도 확대될 것
• 수주 물량의 매출 인식이 본격화되는 하반기부터 실적 개선이 뚜렷해지며, 2026년 매출액 227억원(+28.5% YoY), 영업이익 18억원(+205% YoY)을 기록할 전망. 2027년부터 본격적인 호황을 맞이할 걸로 예상
o DCI 구간의 증폭 수요 폭증, 글로벌 Tier-1 공급사 생산 병목, 비중국 벤더 중 대량 양산 경쟁력 보유 등이 맞물리며 수주 레벨은 한 단계 높아질 것. 최근 200억원의 자금조달을 통해 DCI 전용 증설을 추진 중인 만큼, 가용 생산능력 측면에서도 성장 기반을 확보. 2027년 매출액 361억원(+58.7% YoY), 영업이익 76억원(+329% YoY)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며, 광증폭기가 293억원(+92.1% YoY)으로 고성장을 견인할 것
o 광증폭기 외에도 작년 수주한 방산용 광섬유 레이저 잔여분이 3Q26에 인식될 예정이고 추가 수주 가능성도 높음. 그 외 광송수신기와 광중계기도 꾸준한 수요를 형성
o 광증폭기 중심의 가파른 성장이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2027년 P/E는 15배에 불과. 글로벌 광학 부품 피어의 평균 P/E가 40배 수준에 형성되어 있고, 스케일어크로스 수혜주인 RF머트리얼즈가 26배인 점을 감안하면 현 주가는 현저한 저평가
• 리포트 링크: https://vo.la/Jebj5nu | 867 |
| 5 | 에이치브이엠 (295310): 매수(유지) | TP: 102,000원(유지) : 앞으로 더 많이 발사하는건 확실하잖아요 (Analyst 홍예림)
• 북미 우주 고객사의 스타십 개발 목표가 시험 발사 성공에서 대량 생산과 발사 인프라 구축으로 이동 중. 일론 머스크는 8월 4일(현지시간) 2분기 실적발표에서 13차 비행을 통해 재사용의 핵심 난제였던 열차폐 문제가 해결됐다고 평가하고, 약 1년 뒤에는 스타십을 하루 1회 이상 발사하겠다고 밝힘. 단순 연환산하면 최소 365회. 이어 8월 20일에는 본인의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2030년 하루 30회 이상, 연환산 약 1만회 발사를 목표로 제시
o 실제로 북미 우주 고객사는 8월 25일 1,000억달러(138조원)을 투자해 12만 5,000에이커 부지에 루이지애나 스타베이스를 건설할 것을 발표. 2027년 착공과 2029년 첫 발사를 목표로 하며, 최종 완공 기준 5개 발사 복합단지에 각각 2기씩 총 10기의 스타십 발사대를 설치할 계획
• 2분기 매출액은 292억원(+74.3% YoY), 영업이익은 20억원(-46.6% YoY, 영업이익률 6.9%)을 기록. 기존 추정치 대비 매출액은 13.4% 상회했지만 영업이익은 56.3% 하회
o 우주 매출이 197억원(+124.1% YoY)을 기록하며 전사 외형성장을 이끌었음. 수익성이 낮아진 이유는 1분기에 생산한 제품이 재고로 쌓이며 비용 인식이 이연됐고, 2분기에는 해당 재고가 판매되면서 관련 원가가 매출원가로 반영됐기 때문. 재고 변동이 안정되면 2분기 대비 이익률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 북미 우주 고객사가 제시한 발사 횟수는 확정 물량이 아닌 장기 목표이지만, 스타십의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인프라가 구축되고 있다는 점은 분명. 북미 우주 고객사는 2분기 실적발표에서 2027년부터 스타마인드 AI 위성을 발사할 계획이라고 밝힘
o 우주 데이터센터 스타트업 스타클라우드도 엔비디아와 시스코가 참여한 2억 5,00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는데, 조달 자금의 일부는 향후 발사 슬롯 확보에 사용될 예정. 스타링크 V3에 이어 AI 연산 위성까지 사업계획에 추가되면서 스타십 발사 수요는 통신위성 교체를 넘어 신규 데이터센터 위성망 구축으로 확대되고 있음
o 에이치브이엠의 6월 말 수주잔고는 631억원(+29.8% QoQ, 97.4%YoY)를 기록했으며, 이 중 우주 부문이 약 500억원으로 79.2%를 차지. 스타십 수요가 소재 발주 확대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며 긍정적인 의견을 유지
• 리포트 링크: https://vo.la/hRWLn9i | 538 |
| 6 | 유통 | 투자의견: 비중확대(유지) : 어쩌다 보니 환율이 중요 (Analyst 김명주)
• 7월부터 이어진 원화 강세로 백화점 기업의 주가는 크게 하락. 원화 강세 흐름이 백화점 기업의 리레이팅 요인 중 하나인 외국인 매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거라는 우려 때문
o 실제로 7월 원화 강세가 이어지면서 백화점 3사의 12MF PER는 꾸준히 하락. 8월 백화점 3사의 기존점 매출 흐름은 7월보다는 둔화되었으나 걱정할 수준은 아니며, 시장의 우려와 달리 패션(경기민감 카테고리)의 매출 흐름 또한 견조. 다행히 8월 산업 내 외국인 매출 흐름 또한 7월대비 큰 차이가 없을 걸로 추정. 그러나, 원화 강세가 지속된다면 백화점 기업들의 밸류에이션 하단을 가늠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주가에는 지속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걸로 전망
• 반면, 시장의 방어주 역할을 하는 편의점 기업은 안정적인 이익 체력이 부각되면서 양호한 주가 흐름을 보임. 롯데쇼핑(+5.6%)과 이마트(+4.5%)의 주가 또한 인상적이었는데 이는 밸류에이션 매력이 존재하는 동시에 할인점 채널의 기존점 흐름이 매우 양호하기 때문
o 7~8월 유통 채널 중 할인점의 기존점 신장이 가장 양호. 이는 작년 3분기에 민생지원금이 지급되면서 할인점 기저가 낮기 때문. 9월 추석 효과까지 고려하면, 3분기 전체로도 할인점이 가장 양호한 기존점 흐름을 보일 것
o 이러한 점을 고려 시 이마트와 롯데쇼핑에 대해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음. 2분기에 있었던 스타벅스 마케팅 이슈로 이마트에 대한 사회적 명성은 크게 훼손된 상태. 만약 이마트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조치를 취할 경우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
• 리포트 링크: https://vo.la/QWoo2xD | 516 |
| 7 | KOSPI to open muted tracking US markets drop after oil price gain, and Kevin Warsh's hawkish speech raise bets on Sep rate hike. Eyes on volume skew at MOC driven by MSCI re-balance and Aug month-end flow.
* MSCI Aug re-balance (Aug 31 MOC) https://l1nq.com/azeyooa
+ ADD: LG INNOTEK (011070)
- DELETE: HLB(028300), LGD(034220), SAMSUNG EPIS(0126Z0), POSCO INTL(047050)
-> SK HYNIX (000660): KIS(e) +$1bn inflow, MSCI EM weighting 5.57%->5.74%
* TECH: CXMT rev +874% YoY in H1 as AI memory boom fuels DRAM shortage.
* SK (000660) chairman Chey Tae-Won has formed a separate negotiation team to sell his remaining 29.4% stake in SK SILTRON (U/L), valued at around W940bn.
* ENERGY: The US has notified S.Korea of a 25% increase (c.W7tn) in the construction cost of the Texas gas combined-cycle power plant, the first major S.Korean investment in the US.
* KIA (000270) union approves wage deal; 6th straight year without strike.
* HMC (005380) The US Immigration and Customs Enforcement (ICE) is reportedly pursuing a purchase of Boston Dynamic's robot dog 'Spot'
* POWER GRID / ESS: Trump issued an emergency executive order bans foreign-produced equipment used in "facilities and control systems necessary for operating" the utility grid; potentially affect battery energy storage systems, capacitors, etc.
* COSMETICS: The US imposed a 50% tariffs on Canadian cosmetics starting on Aug 22, and Canada has announced retaliatory tariffs of a 50% on select US cosmetics effective Sep 8. S.Korean cosmetics may benefit considering that Canada is the second-largest beauty exporter to the US last year.
* APR (278470) is expanding into the medical aesthetic market by launching its hospital-grade ultrasound lifting device, similar to Ulthera & Shurink, with a domestic release targeted for late this year or early next year.
* HANWHA AERO (012450) is accelerating aircraft biz by investing over W200bn in its US subsidiary responsible for commercial aircraft engine parts. | 655 |
| 8 | NVIDIA SHARES EXTEND GAINS TO 7% AFTER BLOWOUT FORECAST | 956 |
| 9 | 산일전기 (062040): 매수(유지) | TP: 270,000원(유지) : 초고압 변압기 생산 라인 구축 발표 (Analyst 장남현)
• 산일전기가 유형자산 양수 결정을 공시. 양수 금액은 693억원이며, 목적은 초고압 변압기 생산 시설 구축 및 기존 품목 확장. 이는 기존에 논의되었던 154kV 초고압 변압기 시장 진출을 위한 것으로 파악
o 이에 154kV 초고압 변압기 생산 라인이 구축될 것이며, 2028년부터 양산이 시작될 전망. 또한 양산 기간 및 인도 시점을 고려할 때, 2029년부터 2,000억원 이상의 매출액이 추가될 것
• 초고압 변압기 생산 라인 구축은 단순한 제품 라인업 확대를 넘어서, 기존 제품과의 연계를 통한 수주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것
o 먼저 신재생에너지 고객사를 대상으로 기존 특수 변압기와 154kV 초고압 변압기를 묶은 패키지 딜이 가능해짐. 154kV 초고압 변압기는 대규모 신재생 에너지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력을 송전망에 연결하기 위한 계통연계용 변압기로 활용. 이에 기존 신재생 에너지 고객사를 기반으로 어렵지 않게 초고압 변압기 시장에 진입하는 동시에, 프로젝트당 수주 규모 역시 확대될 것
o 또한 데이터센터향 수주 경쟁력 역시 제고될 것. 154kV 초고압 변압기는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전을 위한 주변압기로 활용될 수 있음. 따라서 데이터센터 디벨로퍼를 대상으로 수전용 초고압 변압기부터 내부 전력 공급에 필요한 특수 변압기까지 동시에 제안할 수 있게 됨
•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70,000원(2027F EPS, 목표 PER 29배)을 유지. 수주와 이익의 성장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
o 고객 저변 확대와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따라 신규 수주가 늘어날 것. 이와 같은 수주 확장 속도에 발 맞춰 생산 능력 확보 역시 진행되고 있으며, 생산 규모 증가에 따른 수익성 개선 역시 이어지고 있음. 이에 따라 2025년~2028년 영업이익 연평균 성장률 38.5%를 기록할 것. 반면, 2028F PER 13.6배로 글로벌 피어 평균 22.4배와 비교해 낮음. 본격적인 성장 국면을 앞두고 발생한 밸류에이션 할인을 활용해 매수에 나설 시기
• 리포트 링크: https://vo.la/d8sDpuQ | 1 445 |
| 10 | KOSPI to open higher on back of Nvidia's strong 3Q (A/H +4%) + FY28 sales growth projection of +70%. Despite lingering US rate hike concern, NVDA signalling for prolonged chip demand should provide TECH support. BOK rate decision today with slight bias towards 25bps rate hike.
* ECO: BOK rate decision today (consensus 25bps hike to 3.00%)
* TECH: NVIDIA rallies at A/H on major Amazon contract, fiscal Q1 beat-and-raise report.
* LS ELEC (010120) partners with US GE Vernova to establish JV named "Grid X Technoloty" to further strengthen competitiveness in VSC-HVDC business.
* SHINHAN FIN (055550) partners with Visa to build stablecoin infrastructure and develop AI-powered payment models.
* MIRAE ASSET (006800) and local brokerage Toss Securities are reportedly reviewing 3-4 Japanese brokerages for potential acquisition.
* SILICON2 (257720) holder to sell 4.4mn shrs via block @ 6-8% discount from last close.
* VITZROCELL (082920) to invest W122bn in drones and AI data centers, aiming to generate annual revenue of W300bn from new business, more than doubling its overall revenue.
* SK GAS (018670) to absorb and merge its PHD business subsidiary SK Advanced aiming to boost business and financial efficiency; no change in the equity ratios of existing shrhldrs. | 988 |
| 11 | Arm도 시간외 +4.5% 급등 | 1 007 |
| 12 | *NVIDIA REVENUE TO GROW ABOUT 70% IN FISCAL 2028, EST. 45% | 1 013 |
| 13 | Says based on customer demand and improving supply outlook, the company's preliminary expectation is for CPU revenue to more than double in FY28. Says, incredibly, seeing demand acceleration even at its scale. Says expects Vera to be deployed by every major hyperscaler, neocloud, AI lab and system OEM. Says continues to see demand for approximately $20B in total server CPUs. | 1 044 |
| 14 | *NVIDIA SHARES EXTEND GAIN TO 5% AFTER FISCAL 2028 REVENUE VIEW.
NVIDIA CFO SAYS REVENUE TO GROW ABOUT 70% IN FISCAL 2028. | 1 069 |
| 15 | [한투증권 화장품/유통 김명주] 화장품(8/26): 결국은 밸류에이션
텔레그램: https://t.me/kmj_retailcosmetics
★ 시장 조정에도 섹터의 주가 흐름은 매우 양호
- 지난 한달간 코스피 +0.8% 대비 화장품 당사 커버리지 +32.7%로 매우 견조한 흐름
- 2분기 화장품 섹터 호실적으로 섹터의 주가 흐름 양호. 현재는 하반기 실적에 대한 눈높이가 상반기보다 높아진 상태
- 3분기 실적 기대치가 상대적으로 낮고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은 기업에 주목할 시점
★ 실리콘투, 유통사로 봐도 밸류에이션이 싸
- 최근 주가 상승에도 현재 12MF PER 12.3배로 유통사 기준으로 봐도 매력적인 수준
- 영국 부츠 매출 비중 확대와 하반기 아이허브 매출 개선으로 3분기 GPM은 1분기보다 높아질 전망(31% 추정)
- 멕시코법인 본격 가동과 연말 브라질법인 설립으로 중남미 매출도 하반기 성장세 지속 전망
★ 에이피알, 매출 증가율은 압도적, 밸류에이션은 매력적
- 3분기 매출 +100.1% YoY(컨센서스 기준)로 다른 상장 브랜드사 평균(+22.6%)을 압도. 밸류에이션도 여전히 매력적(12MF PER 22.1x vs. 브랜드 3사 평균 20.8x)
- 2026년 유럽 매출 4,734억원(+321% YoY) 전망. 최근 유럽 주요 국가 아마존 랭킹 흐름 매우 양호
- 하반기 얼타뷰티 SKU 확대와 스킨부스터 등 신사업 본격화 시 실적 추정치 추가 상향 기대
보고서 링크: https://alie.kr/CWwmdbz
감사합니다. | 1 060 |
| 16 | KOSPI to open higher (EWY +4%, KOSPI overnight futs +1%) as oil price drops for 3rd day. TECH to gain after NVIDIA halts 7-day losing streak, yet upside limited ahead of its earnings release tmrw AM. Eyes on robotics theme awaiting HMC's CEO investor day today.
* CHIP: NVIDIA's reported +15% server price hike boosts SEC (005930)/SK HYNIX (000660), with HBM prices potentially up 50%+ in 2027, Trendforce.
* SEC (005930) foundry has begun mass-producing Nvidia's Grok3 chip, while memory division is expanding HBM4 supply for Rubin GPUs.
* HMC (005380) CEO Investor Day today at 2PM KST; press expects co to unveil its robotics strategy, including plans to mass-produce 30k robots by 2028 and earnings guidance.
* KIA (000270) labor union and management reached a tentative wage agreement, avoiding a planned partial strike. Labor union votes on Aug 28.
* SK INNOVATION (096770) to absorb its subsidiary SKIET, aiming to cut costs, integrate R&D, and expand into ESS (merger ratio at SKIET 1: SK INNOV 0.1174540).
* HANWHA AERO (012450) establishes US-based subsidiary 'Hanwha Horizon USA' to manage LNG procurement, sales, trading and logistics.
* SIMMTECH (222800) to invest W274.2bn in capex expansion amid growing demand on SOCAMM modules and substrates for AI. | 921 |
| 17 | $SPCX - JPMORGAN BULLISH ON SPACEX AS GROK MOMENTUM BUILDS
JPMORGAN REITERATED AN OVERWEIGHT RATING AND $240 PRICE TARGET ON SPACEX, CITING GROWING CONFIDENCE IN GROK’S AI PROSPECTS.
THE FIRM HIGHLIGHTED SPACEX’S ACQUISITION OF CURSOR, WHICH REPORTEDLY GENERATES AROUND $4 BILLION IN ARR, WITH 75% FROM BUSINESSES.
JPMORGAN EXPECTS CURSOR TO STRENGTHEN SPACEX’S ENTERPRISE AI STRATEGY, MODEL TRAINING DATA AND GROK PERFORMANCE. | 948 |
| 18 | 110조 풀어도 주가 급락 삼성전자, ‘우선주 소각’이 반전 카드 될까
시장에서 주목할 만한 카드가 삼성전자우 자사주 소각이다.
삼성전자우는 의결권이 없어 보통주와는 다른 자본정책을 설계할 여지가 있다.
삼성전자가 주주환원 재원 가운데 일부를 삼성전자우 자사주 매입·소각에 투입한다면 주주가치 제고와 주주환원 강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
https://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5496 | 3 561 |
| 19 | 조선 | 투자의견: 비중확대(유지) : 개와 늑대의 시간 (Analyst 강경태)
• 삼성중공업을 제외한 대형 조선 3사의 2026년 3분기 실적은 부진할 것. USD/KRW가 2분기에 비해 가파르게 하락했기 때문
o 3분기 USD/KRW 평균은 8월 24일 종가 누적으로 1,455원이며, 8월 24일 종가(1,383원)가 9월 30일까지 유지될 경우 1,426원. 2분기 평균 환율 1,502원에 비해 각각 47원과 75원 하락한 것. USD/KRW 평균 10원 당 분기 영업이익 민감도를 구하면, HD현대중공업은 141억원, HD현대삼호 66억원, 한화오션 177억원으로 추정할 수 있으며, 삼성중공업은 변화 없음. 지속적인 원화 강세 추세로 3분기 USD/KRW 평균이 2분기 대비 100원 하락할 경우, 환율 효과로만 HD현대중공업의 3분기 영업이익률은 1.9%p, HD현대삼호는 2.1%p, 한화오션은 3.9%p 하락할 것
o 부정적인 방향으로 작용할 환율 효과를 아직 3분기 실적 추정치에 반영하지 않았음. 부문별 일회성 손익을 점검해야 하기 때문이며, 10월 Preview 시즌에 여러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추정치를 변경할 계획. 3분기 환율 효과 외 추가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일회성 손익은 인건비와 관련
• 단기 투자 매력도 높은 조선사로 삼성중공업을 제시. 환율 등락으로 인한 실적 영향에 자유로운 조선사이기 때문이며, 하반기 부유식 데이터센터 수주 가능성을 감안한 pick
o 원화 강세 속도가 빠를수록, 삼성중공업과 경쟁사 간 수익성 격차는 빠르게 좁혀질 것. 삼성중공업 상선 수주잔고의 빈티지별 구성은 HD현대중공업과 유사하고, 선종별 구성은 한화오션과 유사. 2028년 순이익 컨센서스 기준 P/E 9.9배에서, 실적 불확실성없이 곧 발현될 모멘텀을 기다리면서 편안하게 매수할 때
• 리포트 링크: https://vo.la/Wv6bXx7 | 1 115 |
| 20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매수(유지) | TP: 2,000,000원(유지) : 지금 이 순간 매우 편안한 선택지 (Analyst 장남현)
• 지난 19일 미 육군 자주포 현대화 사업(MTC, Mobile Tactical Cannon)의 시제품 제작 및 시험 평가 수행 사업자로 선정. 계약 규모는 2.6억달러이며, 노후화된 M777 곡사포를 차륜형 자주포로 대체하기 위한 사업
o 시제품 6문을 우선 인도하고, 향후 12문을 추가 납품. 시제품 인도 및 성능 평가 기간은 4년이며, 이후 양산 단계로 전환이 예상. 글로벌 업체와의 경쟁을 통해 단독 선정되었다는 점이 가장 큰 의의를 지짐. 이미 시장 점유율 1위에 해당하는 궤도형 자주포에 더해 차륜형 자주포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한 셈. 또한 단독 수주이기 때문에 향후 대규모 양산 계약 체결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 향후 양산 물량은 498문 이상으로 추정하며, 이 경우 사업 규모는 10조원을 초과할 것
o 또한 미국에서 확보한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낡은 견인 곡사포를 차륜형 자주포로 교체하기 위한 NATO 국가들의 수요에 대응할 수 있게 됨. 현재 NATO의 견인 곡사포 교체 수요는 2,474문으로 추산. 대규모 시장에 진입하게 되는 것
• 비폴란드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이익률 훼손 우려 역시 2분기 실적을 통해 해소
o 2분기 방산 수출 사업 영업이익률은 38%를 초과한 것으로 추정하며, 하반기 인도 물량이 증가하면서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것. 이에 따라 하반기 지상방산 부문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44.5% 개선될 것. 신규 수출 계약 역시 늘어날 것. 하반기 스페인 자주포 사업의 본 계약이 체결되고, 폴란드 K9 3차 계약 논의가 진전될 전망. 또한 사우디 국가방위부 사업 협상이 재개될 것이며, UAE L-SAM 수출 모멘텀 역시 연내 확대될 것이다. 이익과 수주 개선을 편안하게 기대할 수 있음
• 방산 업종 최선호주로 제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000,000원을 유지. 수주 불확실성과 수익성 훼손에 대한 우려가 해소되었으며, 이익 개선 및 수주잔고 성장 모멘텀이 확대. 반면, 2027F PER 18.4배로 유럽 방산업체 밸류에이션 상단인 38.3배와 차이가 크며, 평균인 26배와 비교해도 낮음. 이익과 수주 모멘텀은 확대되고 우려는 해소되는 동시에, 밸류에이션 부담은 완화되고 있음
• 리포트 링크: https://vo.la/0buhYM3 | 77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