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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특허법원은 할로자임이 코스닥 시가총액 1위 알테오젠의 파트너사 머크에게 배상적 소송비용을 지급하라고 명령했습니다.
https://v.daum.net/v/20260617143234321?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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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케이 "BYD·구글·AMD, 삼성 파운드리 생산 타진…TSMC 병목 영향"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0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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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JP모건) 브로드컴; 노이즈는 무시하라 - TPU v9 2nm ASIC 프로그램, CY28 양산 일정대로 진행 중, 지연 없음; 기존 GOOG/AVGO 5개년 계약을 통해 향후 4세대 TPU 물량 확보(매출도 증가세)
브로드컴 TPU v9 2nm 프로그램 관련 요약입니다.
최근 셀사이드, 아시아 공급망, 각종 언론에서 브로드컴/구글의 차세대 TPU v9 2nm 프로그램이 지연 또는 취소되었다는 노이즈가 나오고 있으나, 자체 1차 조사 결과 해당 프로그램은 CY28 양산을 목표로 일정대로 진행 중이며 지연이나 취소는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브로드컴은 작년 상반기 IP 설계, 하반기 SOC 설계에 착수했고 이는 사내 최우선 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 현행 세대인 TPU v8i "Sunfish"는 CY25 중반에 검증을 완료하고 이번 분기 양산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구글 자체 COT 팀(미디어텍과 협업)은 현행 세대 "Zebrafish" TPU v8t의 설계 최적화 단계에 머물러 있어 브로드컴이 18개월 이상 앞서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구글이 자체 COT 팀을 통해 공급업체를 다변화하려는 시도는 합리적이나, 첨단 칩/패키징 설계 격차를 좁히는 데는 최소 수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 3월 체결된 구글-브로드컴 5개년 계약은 향후 4세대 TPU(v8~v11) 물량을 확정하고 2031년까지 연간 매출 증대를 약정한 것으로, 이는 시장에서 간과되고 있는 핵심 포인트입니다. 브로드컴은 8월 싱가포르 첨단 기판 시설 가동과 CY28 풀스케일 첨단 패키징 도입으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며, 구글·앤트로픽·OpenAI·메타를 포함한 6대 프론티어 모델 개발사와의 ASIC XPU 설계 수주를 보유하고 있어 업계 최대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2027년 AI 매출은 전년 대비 2~2.5배, 2028년에는 추가로 2배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시장은 브로드컴의 18개월 이상 격차, 설계 리더십, 실행력을 여전히 과소평가하고 있다는 판단 하에 AVGO에 대한 비중확대(OW) 의견과 적극적인 매수 권고를 재확인합니다.
*클로드로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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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Harvey's Macro Story
테슬라의 다음은 스페이스X, 이번에도 '머스크'에 베팅한 한국 개미들
-한국 개인 투자자들은 스페이스X가 상장한 첫날인 6월 12일 하루 동안만 7억 9,590만 달러어치를 순매수.
-스페이스X는 한국의 1,400만 개인 투자자들이 단일 거래 세션에서 가장 많이 매수한 미국 주식이됨.
-테슬라가 한국 개인 투자자들에게 '국민주'로 자리 잡았던 것처럼, 이번 스페이스X의 상장 또한 한국 투자자들 사이에서 역사상 가장 뜨거운 해외 주식 투자 사례.
-테슬라로 쌓아온 일론 머스크에 대한 한국 투자자들의 높은 신뢰와 팬덤이 그의 핵심 기업이자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항공우주 기업인 스페이스X로 고스란히 이동한 것으로 해석.
사진 출처: Bloomberg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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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단순하게 한쪽이 매달리는 JV가 아니라 상대방이 못하는걸 메우는거면 좀 더 좋은 그림이 나오지 않을까
[단독] LIG D&A 신익현 대표 “라인메탈이 3년간 러브콜…풍산·KAI 관심 없지 않아”
https://www.etoday.co.kr/news/view/2594494
이번 협력은 양사의 부족한 부분을 맞물려 채우는 구조다. 라인메탈은 전차, 장갑차, 포병, 대공포, 센서, 드론 방어 체계 등 지상무기와 방공 분야에서 강점을 가진 독일 대표 방산기업이다. 반면 중·장거리 방공미사일 포트폴리오는 보완이 필요한 영역으로 꼽힌다. LIG D&A는 천궁Ⅱ(M-SAM II), 장거리 지대공유도무기(L-SAM), 휴대용 대공유도무기 신궁 등 다층 방공체계 개발·양산 경험을 갖고 있다.
양사는 LIG D&A의 중·장거리 방공미사일과 라인메탈의 초단거리 방공(VSHORAD) 역량을 연계해 유럽 현지화, 공동개발, 판매를 추진한다. 단거리 방공(SHORAD)용 신규 미사일 체계 공동 개발도 검토한다. 초단거리부터 장거리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턴키’ 방공 솔루션을 유럽과 나토 시장에 제공하겠다는 구상이다.
유럽 내 천궁Ⅱ 수요도 확대되는 분위기다. 스위스, 루마니아, 크로아티아 등이 LIG D&A의 천궁Ⅱ 구매를 검토 중이다. 우크라이나전 이후 유럽 각국이 드론, 순항미사일, 탄도미사일, 활공폭탄을 동시에 막는 다층 방공망 구축을 서두르면서 중거리 방공체계 수요가 커지고 있다.
신 대표는 유럽 시장을 동유럽과 서유럽으로 나눠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동유럽은 단기간 전력화가 시급해 완제품 도입 수요가 크지만, 서유럽은 자체 방산 기반과 산업 생태계를 중시한다”며 “서유럽에서는 LIG D&A가 전체 체계를 단독으로 공급하기보다 현지 기업의 포트폴리오에서 부족한 영역을 채우는 방식이 현실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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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Harvey's Macro Story
음악은 멈추지 않았으나, 춤추는 이들은 이미 버블을 알고 있다
-응답자의 56%가 AI 주식이 Boom 단계에 있다고 응답.
-투자자들이 AI 관련 주식의 가격 상승 모멘텀이 강하고, FOMO(Fear Of Missing Out)로 인해 더 많은 참여자가 시장에 유입되고 있다고 판단함을 의미.
-대다수의 펀드 매니저는 현재 AI 주식 시장이 강력한 상승 동력을 바탕으로 한 Boom 단계에 있다고 보고 있음.
-Druckenmiller가 강조했던 것처럼 상승 추세가 지속되는 동안 수익을 극대화하려는 심리가 지배적임을 의미.
-투자자들이 버블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시장의 음악이 멈추지 않았다고 판단하여 공격적인 포지셔닝을 유지하고 있음을 방증.
-이제 시장의 화두는 '버블의 존재 여부'를 넘어서, 밸류에이션의 극단치가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는지, 그리고 언제 Profit-taking으로 전략을 전환해야 할지에 대한 타이밍 싸움으로 옮겨갔음을 시사.
-지금 당장 역행 베팅을 시도하는 것은 "시장의 비합리성이 나의 지급 불능(insolvency)보다 길게 지속될 수 있다"는 케인즈의 경고를 정면으로 마주하는 것이됨.
-Market can stay irrational longer than you can stay solvent -케인즈(John Maynard Keynes)-
-옳은 분석이 반드시 수익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시장의 비합리성을 맞히는 것보다, 그 비합리적인 기간 동안 내 포지션을 유지할 수 있는 자금력과 인내심을 갖추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함.
사진 출처: BofA Global research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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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역사가 말하는 '주도주 쏠림' #2. 쏠릴 때가 좋을 때다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닷컴버블 후반부엔 실적이 좋아도 닷컴주식이 아니면 상승하지 못했습니다. 반대로 실적이 없어도 닷컴 사업을 한다고 하면 급등했습니다.
2)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실적이 좋아도 상승을 못하고, AI/로봇 실적이 없어도 관련 사업을 한다고 하면 주가는 급등합니다.
3) 버블 랠리 후반엔 주도주 쏠림이 강화됩니다. 반대로 ‘종목 확산’이 나타나면, 그건 ‘건강한 확산’이 아니라 ‘랠리가 끝남’을 의미했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18868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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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투증권 투자전략 김대준]
내일 새벽 FOMC 결과가 나옵니다. 12월 FOMC 전까지 동결 전망 우세입니다.
이번에는 금리 레벨보다 워시 의장 발언이 더 중요합니다. 포워드 가이던스(점도표) 폐지 유무, 물가 기준(근원 PCE) 변경 여부, 자산매입 정책 변화 등이 핵심입니다.
세 기준 모두 바뀐다면 기간 프리미엄은 상승하고, 증시에서는 수익성이 확보되는 대형 퀄리티가 우위를 점할 수 있습니다. 기술주 내에서 이익이 확보되는 종목(반도체)이 가장 안전합니다.
만약 기준이 안 바뀐다면 위험자산 선호심리는 유지되고, 증시 상승 추이도 이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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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 IT는 SK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메모리 3사 12MF P/E 업데이트 (06/17)
삼성전자 6.84X
SK하이닉스 7.21X
마이크론 10.27X
* Bloomberg consensus 기준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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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돈맥경화 연구소
오늘 시장 흐름
풍력 nxt 시작과 동시에 개박살
-> 철강
-> 반도체 소부장
-> 조선
-> 원전...가려다가 패스
-> 바이오. 드디어 바붐온이냐
-> 전닉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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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수출물가 +46.9% YoY, 수입물가 +24.8% YoY → 둘 다 역사적 고점권
수출물가가 수입물가를 22%p 이상 상회 → 차트상 흑색(수출)이 청색(수입) 위로 크게 이격, 과거와 다른 구조
교역조건(Terms of Trade) 개선 신호 → 수출가격이 수입가격보다 빠르게 상승 = 수출기업 마진·경상수지에 우호적
수출물가 급등 동인 → ① 메모리 반도체 슈퍼사이클(수출단가 상승) ② 원화 약세(원화기준 지수라 환율 약세가 수출입 양쪽을 동시에 끌어올림) ③ 중동발 유가(수입물가 견인)
교역조건 개선 → 경상흑자 확대 → 원화 하방 지지 요인으로 작동 가능 (단, 유가發 수입물가 상승과 상충)
수입물가 +24.8%는 시차를 두고 CPI로 전이 → 향후 소비자물가 추가 상방 압력(이미 석유류 +24.2%로 발현)
수출물가 +46.9%의 수혜 → 반도체 등 일부 수출 대기업·주주에 집중됨
수입물가 +24.8%의 부담 → CPI 전이를 통해 전 가계로 광범위하게 분산됨
즉 교역조건 개선은 "국가 전체 실질소득"엔 플러스지만, 그 과실의 분배는 극도로 비대칭 → K자형 양극화 심화
이제는 정말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인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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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코스피 목표치 1만1,500로 상향…"8월말~9월초 변곡점"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55710?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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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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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17_SK하이닉스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 변화[vs. 260405]
(1) 28(F)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 Revision[vs. 27(F)] 시기: '26년 4월 5일
(2) 27(F) 216.5조 → 380.3조[+75.7%]
(3) 28(F): 219.4조 → 403.8조[+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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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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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17_삼성전자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 변화[vs. 260407]
(1) 28(F)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 Revision[vs. 27(F)] 시기: '26년 4월 7일
(2) 27(F) 328.8조 → 481.9조[+46.6%]
(3) 28(F): 330.0조 → 497.7조[+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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