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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13번 실패 딛고 우주로…스페이스X 스타십, 마침내 첫 궤도 진입
https://naver.me/xbKr8AVz
스타십의 궤도 진입은 스페이스X에 중요한 이정표다.
우주로 위성이나 화물을 운반하는 로켓에서 안정적인 궤도 진입은 실제 운송 능력을 입증하기 위한 핵심 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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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테크밸리 Insight
* 금리 상승에 미장이 약세지만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는 우주 섹터
- 스타십 성공의 수혜는 우주경제의 확산을 기대하며 우주 인프라 기업들이 될 것
-> 레드와이어, 인튜이티브 머신스, 보이저 테크놀로지스, 파이어플라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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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일론 머스크, SpaceXAI, AI 안전 조사 관련 뉴욕시 소환
Elon Musk, SpaceXAI subpoenaed by NYC in AI safety investigation
https://www.cnbc.com/2026/09/28/elon-musk-spacexai-subpoenaed-by-nyc-in-ai-safety-investigation.html?__source=androidapp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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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화 중국주식 박유진
HBM3E 만든 CXMT, 7조원 투자…HBM4 정조준
: CXMT, 349억 위안(약 7조원) 규모의 신규 투자 계획 발표. 241억 위안은 기술 연구개발 프로젝트에, 108억 위안은 후공정 테스트기지 건설에 각각 투입
: 기술 연구개발 프로젝트의 전체 투자액 241억 위안 가운데 223억 9800만 위안이 장비 구입비로 책정
: 프로젝트 건설 기간은 30개월로, CXMT는 이를 통해 제품과 공정 기술의 세대 교체를 가속화하고 메모리 밀도와 전력 효율, 성능을 높인다는 계획
https://www.ajunews.com/view/2026092909030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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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화 중국주식 박유진
[한화 중국주식] K자형 이익 회복, 제한될 증시 탄력
* URL: https://vo.la/DVnE9Y5
• 1~8월 공업기업 이익은 높은 기저 영향으로 누적 증가폭이 둔화됐습니다. 광업 이익 증가율은 소폭 확대됐고, 제조업 전체는 낮아졌지만 첨단제조 이익 증가율은 높아졌습니다. 지수 전반의 이익 확산보다는 업종별 차별화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3~4분기 경제성장률에 대한 시장 눈높이를 감안하면 연간 성장률도 정부 목표 범위에 위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9월 국무원 상무회의에서도 추가 정책 대응을 예고했지만, 기존 재정여력 활용과 정책 집행 가속에 우선순위를 뒀습니다.
• 차별화된 이익 회복, 제한적인 경기부양 강도, 부진한 계절성을 감안하면 10월 중국 주식시장에 대해서는 보수적인 접근이 유효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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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투증권 중견중소
[한투증권 중견중소팀] AI 데이터센터 In-depth: 걸어서 데이터센터 속으로
보고서 링크: https://vo.la/Q6xMo8S
텔레그램 링크: http://t.me/kis_midsmall
● 가팔라지는 데이터센터 증설 속도
AI 패러다임 진화에 따라 데이터센터 증설 속도가 가팔라지는 중.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투자는 2026년 7,000억 달러 수준으로 이러한 변화를 반증. 전체 시장 규모 중 AI 학습과 추론에 사용되는 용량이 가장 빠르게 증가. AI 학습과 추론에 사용되는 전력 용량은 2025년 24GW(23%)에서 2030년 100GW(50%)까지 증가할 전망
● 랙당 전력 밀도 상승 및 AI 데이터센터 착공 증가
랙(Rack)당 전력 밀도 상승 역시 대표적인 변화. AI 모델 학습 및 추론에 특화된 GPU 클러스터에는 기존 범용 서버 대비 훨씬 높은 전력 밀도가 필요하기 때문. 이러한 변화는 전력 및 냉각 시스템의 새로운 설계 구조를 요구. 과거와 다른 형태의 데이터센터 착공이 증가하는 환경 하에서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코스닥 상장사들을 데이터센터 공간 구성에 따라 선별
● 코스닥 수혜주 찾아보기
1) 정전시 UPS 가동 전까지 전력을 공급하는 비상발전기를 생산하는 지엔씨에너지 2) 전력 병목을 해소하기 위한 ESS 내부의 발열을 제어하는 냉각 시스템을 공급하는 한중엔시에스, 3) AI DC의 부하변동을 추종하는 슈퍼커패시터 관련 기업 비나텍, 4) PMDC 사업을 영위하는 상장 예정 기업 엘리스그룹을 대표 수혜주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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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서버 등에 쓰이는 DDR5 RDIMM(알딤·Registered DIMM) 현물가격이 2000달러(약 271만 원)를 넘어섰다. 지난해 11월 300달러 후반(약 50만 원대)이던 32GB 제품 가격이 약 10개월 만에 5배 이상으로 뛰었다.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이어지고 있지만 D램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에 유리한 가격 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96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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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DA데이비슨의 길 루리아 애널리스트는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목표주가 2000달러를 재확인했다. 이날 마이크론 종가 1053.98달러와 비교하면 약 90%의 상승 여력을 제시한 셈이다. 야후파이낸스가 집계한 월가 애널리스트들의 평균 목표주가는 1520달러다.
루리아는 AI 모델의 성능 향상에 메모리가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며 수요 급증에 비해 공급 확대는 적어도 1년 이상 뒤처져 있다고 진단했다. 메모리가 많아질수록 AI 모델의 성능과 추론 속도가 개선되고 더 긴 문맥을 처리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그는 특히 현재 마이크론의 주가수익비율(PER)이 약 7배에 불과하다는 점을 지적했다. AMD와 인텔이 이익의 40~60배 수준에서 거래되는 것과 비교하면 투자자들이 이미 메모리 업황의 정점을 주가에 반영하고 있다는 것이다.하지만 루리아는 AI 반도체 사이클을 GPU와 CPU, 메모리로 각각 나눠 볼 수 없다고 평가했다. AI 컴퓨팅 투자가 계속되는 한 메모리 수요 역시 함께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는 설명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96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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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반도체가 조용히 반등하고 있습니다
캘러핸은 3분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11% 하락하고 KLA,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램리서치가 30% 넘게 떨어지는 혹독한 조정을 겪은 뒤 반도체주가 최근 4주 연속 조용히 상승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새롭게 부상한 소비자용 AI 에이전트 내러티브는 익숙한 투자 전략을 다시 불러오고 있습니다. AI 생태계 상단에서 최종 승자를 가려내기보다 반도체주를 보유하는 편이 더 쉬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중요한 점은 현재 반도체주의 밸류에이션에도 최근의 강한 실적이 지속될 수 있을지에 대한 상당한 의구심이 여전히 반영돼 있다는 것입니다.
https://themarketear.com/posts/c_Gylt3I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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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AI 투자의 무게중심이 하류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모건스탠리는 AI 사이클이 다음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고 분석합니다. 반도체가 먼저 상승했고, 인프라가 뒤를 이었습니다. 다음 단계에서는 소프트웨어, 서비스, 실제 AI 도입 기업으로 수혜가 점차 확산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AI 사이클이 시작된 이후 반도체와 인프라 관련주는 S&P 500을 500~700%포인트 앞질렀습니다. 현재 시장 컨센서스는 AI의 영향도가 높은 도입 기업들이 2025~2026년 EBIT 마진을 460bp 확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https://themarketear.com/posts/cU1CgE0u3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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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반.전] 엔비디아가 통 크게 쏩니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최근 금리 상승세, AI 개발 속도 조절 우려가 지속되며, 전세계 테크 주식들의 주가 변동성이 재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전일 살아남은 주식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엔비디아입니다. 무려 1,500억 달러(원달러 1,360원 기준, 204조원)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깜짝 발표했습니다.
이로써 2028년 1월까지 잔여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은 2,350억 달러 (320조원)입니다. 현재 시총의 4% 정도 규모입니다.
최근 믿음이 많이 흔들리신다면, 여전히 방어주이자, 가치주이자, 성장주로서 대안으로 삼아볼 만하다고 생각됩니다.
#1. 금리 상승의 대안 = 밸류에이션 매력: 현재 12개월 forward P/E 16.8배(Bloomberg)에 거래 중으로, 메모리를 제외하면 웬만한 AI 수혜주들 대비 저렴합니다.
#2. AI 개발 속도 조절 vs 공급 병목: 대 쇼티지의 시대에 모델 개발을 일시 중단한다고, 반도체 구매 계획을 미룰 수 있을까요? 나중 가서 번호표를 다시 뽑을 때 순번이 언제 돌아올 지 모릅니다.
#3. 마진 우려를 압도하는 성장률: 이 덩치에 올해와 내년 매출성장률이 90%, 71%(Bloomberg)에 달하는데, 단기 마진 2~3%pt 축소가 대수일까요? ChatGPT 모먼트 이래 이익 전망은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4. 에이전틱 AI 모멘텀: 에이전틱 AI로 오면서 CPU의 중요성이 확대된 것은 사실입니다만, 그렇다고 GPU의 역할이 줄어든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엔비디아도 CPU 판매합니다.
#5. Vera Rubin 사이클은 아직 시작되지도 않았습니다. Blackwell 사이클 초기 때 상황을 되돌아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6/9/29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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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지식 책꽂이 (이대호 기자)
엔비디아 $150B 자사주 매입 증액 효과
이사회가 $150B 증액, 잔여 한도 $235B으로 확대 (역대 최대 증액, FY2028까지 소진 계획, 9/28 미국 현지 발표)
[비중]
- 시총 약 $5.5T, 주가 $225~230대, 발행주식 약 240억 주(추정)
- 잔여 한도 $235B ≈ 시총 약 4.3% (약 10억 주)
- 이번 증액분 $150B ≈ 약 2.7%
- 집행 기간 약 16개월 → 연환산 약 3%대 초반, 분기 약 $39B 이상
- 참고: 2분기 실제 매입 $19.7B(9,400만 주) → 속도 약 2배
[소각 효과]
- 주식수 4.3% 감소 시 EPS 약 +4.5% (순이익 불변 가정)
- 주당 가치·ROE 상승, 잔존 주주 지분율 자동 상향
- 상쇄 요인: RSU·옵션 신규 발행, 현금 감소에 따른 이자수익 감소
- 배당($0.25/분기) 포함 분기 환원액 $25B 이상
- 발표 후 주가 +1.7~3%, 트레일링 PER 약 30배(4년 내 최저 구간)
[유의]
- 한도는 승인액이지 집행 의무 아님
- 발행주식수는 최신 10-Q로 재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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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Nvidia Boosts Share Buyback by a Record $150 Billion
- 엔비디아(Nvidia)가 자사주 매입 한도를 사상 최대 규모인 1,500억 달러 늘렸음
-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에 자신감을 갖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풀이됨.
- 엔비디아는 월요일 성명에서 이번 증액으로 남은 승인 한도가 총 2,350억 달러로 늘었으며, 2028 회계연도까지 매입 프로그램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 AI 모델과 인프라 개발 경쟁이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 수요를 끌어올리면서, 엔비디아는 세계에서 시가총액이 가장 큰 기업이 됐음.
- 다만 최근 들어 엔비디아 주가는 예상 이익 대비로 점점 싸지고 있으며, 이는 AI 투자 붐이 지속될 수 있을지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반영한 것
- 황 CEO는 성명에서 "엔비디아의 성장은 AI와 가속 컴퓨팅으로 향하는, 한 세대에 한 번 있을 법한 플랫폼 전환이 이끌고 있다"며 "이번 승인은 앞으로 펼쳐질 장기적인 기회에 대한 우리의 자신감을 반영한다"고 말했음.
- 엔비디아 주가는 올해 들어 약 24% 상승
- 황 CEO는 기술 발전 속도를 늦추자는 요구에도 반대 목소리를 내왔는데, 이는 앤트로픽 다리오 아모데이 CEO, 오픈AI 샘 올트먼 CEO 등 일부 AI 기업 수장들과는 상반된 행보
- AI 업계는 오픈AI가 실수로 허깅페이스(Hugging Face)를 해킹한 사건을 비롯해 AI 에이전트가 일으킨 대형 보안 침해 사고가 잇따르자, 보다 신중한 속도로 AI를 개발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시작했음.
- 엔비디아는 이날 자사 하드웨어에서 구동되는 새로운 AI 보안 시스템도 공개, 이 시스템이 있었다면 허깅페이스 공격을 막을 수 있었을 것이라고 밝혔음.
- 두 가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보안 도구로 구성된 이 시스템은 AI 에이전트가 접근할 수 있는 범위를 실시간으로 통제하도록 설계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28/nvidia-boosts-share-buyback-authorization-by-150-billion-mul5jmu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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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美기업 사상 최대 자사주 매입…"'AI열풍 계속' 신호"
- 자사주 매입 총 승인액 320조원…'종전 최대' 애플 규모 넘어서
엔비디아는 28일(현지시간) 이사회에서 기존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에 1천500억 달러를 추가하는 방안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엔비디아의 총 자사주 매입 승인 규모는 2천350억 달러(약 320조원)로 늘었다.
이번 추가 승인 규모만으로도 애플이 2024년 5월 발표한 1천100억 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을 뛰어넘는 수준이다.
엔비디아 이사회가 불과 4개월 전에도 자사주 매입 한도를 800억 달러 늘린 데 이어 이날 다시 대폭 증액한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42315?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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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우산 X NNN의 아이디어
오라클 '보유 현금 고갈' 어떻게 이겨낼 수 있을까
낙관 시나리오
- 오라클 AI인프라 확장이 상당한 매출 견인 중
- 잉여현금흐름 (-)마이너스이지만 시장 예상보다 적음
- 수주잔고 절반 36개월 이내 매출 전환 예상
비관 시나리오
- 예상보다 괜찮은 현금흐름이나 여전히 수십억 달러 소진중
- AI확장에 필요한 현금 외부로 끌어와야 함
- 수주 잔고가 실제 매출로 전환되기 위해선 데이터센터용량/전력/인프라 필요
- 미래 AI 수요 약하면 계약 만기 불일치 위험 초래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6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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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AMD, 페이페이 리의 World Labs 82억달러에 인수…피지컬 AI까지 컴퓨팅 영역 확대]
*AMD, World Labs 82억달러에 인수
-AMD가 AI 연구기업 World Labs를 약 82억달러 규모의 전액 주식거래로 인수하기로 합의. 규제 승인 등을 거쳐 2026년 말까지 거래를 마무리할 예정
-World Labs는 스탠퍼드대 교수이자 AI 연구자인 페이페이 리가 공동창업한 기업. 인수 완료 후 페이페이 리는 AMD 수석부사장 겸 최고과학자로 합류해 리사 수 CEO에게 직접 보고할 예정
*텍스트·이미지에서 3D 공간을 이해하는 ‘공간지능’ 기술 확보
-World Labs는 텍스트와 이미지, 동영상을 입력받아 상호작용 가능한 3D 환경을 생성·재구성·시뮬레이션하는 공간지능 모델을 개발. 로봇 학습과 시뮬레이션 기술도 주요 연구 분야
-기존 생성형 AI가 텍스트와 이미지 생성에 집중했다면 공간지능은 AI가 현실 공간의 구조와 물체 간 관계를 이해하고 시뮬레이션하는 데 초점. 로봇과 자율시스템 등 피지컬 AI 개발에 활용할 수 있는 기술
*AMD, 모델 연구까지 확보해 차세대 하드웨어 설계에 활용
-AMD는 AI가 추론, 로봇, 시뮬레이션, 피지컬 AI로 확산되면서 필요한 컴퓨팅 구조도 다양해지고 있다고 설명. World Labs의 모델 연구를 활용해 향후 AI 워크로드가 어떻게 변하는지 파악하고 GPU·CPU·네트워크·소프트웨어 등 기술 로드맵에 반영할 계획
-리사 수 CEO는 차세대 AI 컴퓨팅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모델이 어떻게 발전하는지를 깊이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 AI 모델 기업을 고객으로 두는 데 그치지 않고 모델 연구역량을 내부에 확보해 하드웨어와 시스템 설계에 직접 연결하려는 전략
*AI 경쟁, GPU 성능에서 모델·시스템 공동설계로 확대
-AMD의 인수 목적은 World Labs의 AI 모델을 별도 서비스로 판매하는 것보다 모델 연구와 컴퓨팅 인프라 개발을 더 긴밀하게 연결하는 데 있음. 새로운 모델이 요구하는 메모리 용량과 대역폭, 연산 방식, 네트워크 구조 등을 미리 파악해 차세대 제품 설계에 활용할 수 있음
-엔비디아가 CUDA와 GPU뿐 아니라 네트워킹·시스템·AI 모델 및 로보틱스 소프트웨어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하는 가운데 AMD도 하드웨어 중심에서 AI 소프트웨어와 모델 연구까지 범위를 넓히는 모습
*피지컬 AI가 차세대 컴퓨팅 수요처로 부상
-AMD가 이번 인수 발표에서 추론과 함께 로봇·시뮬레이션·피지컬 AI를 직접 언급했다는 점이 특징. World Labs의 3D 공간지능과 로봇 시뮬레이션 기술을 활용하면 현실세계에서 작동하는 AI의 학습과 추론에 필요한 컴퓨팅 수요를 보다 직접적으로 연구할 수 있음
-AI 컴퓨팅 시장의 다음 성장축이 대규모 언어모델 학습뿐 아니라 추론과 로봇, 자율시스템 등으로 확장될 가능성에 대응하는 투자. 향후 AI 인프라 경쟁에서도 모델 구조를 이해하고 이를 반도체와 시스템 설계에 빠르게 반영하는 능력이 중요해질 가능성
https://ir.amd.com/news-events/press-releases/detail/1299/amd-to-acquire-world-labs-to-advance-the-future-of-ai-comp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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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AMD, 페이페이 리의 World Labs 82억 달러에 인수
: AMD가 페이페이 리가 설립한 AI 연구소 World Labs를 약 $8.2B 규모의 전액 주식교환 방식으로 인수. 규제 승인 등을 거쳐 2026년 말 거래 완료 예정
: World Labs는 텍스트, 이미지, 비디오를 기반으로 상호작용 가능한 3D 환경을 생성, 재구성, 시뮬레이션하는 공간지능 모델과 로봇 학습 및 시뮬레이션 기술을 개발
: AMD는 이번 인수를 단순한 모델 사업 진출보다 차세대 AI 모델의 워크로드 특성을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시스템 로드맵에 직접 반영하기 위한 전략적 인수로 설명
: AI가 추론에서 로보틱스, 시뮬레이션, 피지컬 AI로 확장되면서 컴퓨팅 요구가 다양해지는 데 대응
: 인수 후에도 World Labs는 AI 모델 연구를 지속하며, 페이페이 리는 AMD EVP 겸 Chief Scientist로 합류해 리사 수 CEO에게 직접 보고
: AMD는 World Labs의 모델 연구 역량과 자체 컴퓨팅 플랫폼을 결합해 차세대 AI 인프라를 공동 설계하고, 엔비디아 중심 생태계에 대응하는 개방형 AI 생태계 전략을 강화할 계획
https://ir.amd.com/news-events/press-releases/detail/1299/amd-to-acquire-world-labs-to-advance-the-future-of-ai-compu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