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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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legram 频道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的分析概览
频道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kwusa) 朝鲜语 语言赛道中的 是活跃参与者。目前社区聚集了 36 865 名订阅者,在 经济与金融 类别中位列第 3 279,并在 韩国 地区排名第 83 位。
📊 受众指标与增长动态
自 невідомо 创建以来,项目保持高速增长,吸引了 36 865 名订阅者。
根据 29 七月, 2026 的最新数据,频道保持稳定运转。过去 30 天订阅人数变化为 -27,过去 24 小时变化为 -14,整体触达仍然可观。
- 认证状态: 未认证
- 互动率 (ER): 平均受众互动率为 7.19%。内容发布后 24 小时内通常能获得 5.11% 的反应,占订阅者总量。
- 帖子覆盖: 每篇帖子平均可获得 2 651 次浏览,首日通常累积 1 884 次浏览。
- 互动与反馈: 受众积极参与,单帖平均反应数为 0。
📝 描述与内容策略
作者将该频道定位为表达主观观点的平台:
“키움 미국주식 관련 주요 소식 및 공표된 리서치 자료 공유”
凭借高频更新(最新数据采集于 30 七月, 2026),频道始终保持新鲜度与高覆盖。分析显示受众积极互动,使其成为 经济与金融 类别中的关键影响点。
36 865
订阅者
-1424 小时
-447 天
-2730 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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吸引订阅者
七月 '26
七月 '26
+111
在58个频道中
六月 '26
+316
在54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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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月 '26
+439
在60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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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月 '26
+190
在42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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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月 '26
+481
在51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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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月 '26
+370
在37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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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月 '26
+44
在0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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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二月 '25
+1 147
在116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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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一月 '25
+247
在55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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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月 '25
+2 670
在73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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九月 '25
+780
在55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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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月 '25
+714
在65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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七月 '25
+739
在76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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六月 '25
+1 312
在57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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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月 '25
+482
在44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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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月 '25
+753
在44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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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月 '25
+511
在50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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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月 '25
+821
在53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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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月 '25
+1 061
在53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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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二月 '24
+1 106
在56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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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一月 '24
+924
在60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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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月 '24
+658
在63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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九月 '24
+603
在41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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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月 '24
+2 119
在50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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七月 '24
+674
在53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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六月 '24
+816
在54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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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月 '24
+468
在55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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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月 '24
+352
在52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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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月 '24
+331
在39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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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月 '24
+552
在42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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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月 '24
+393
在31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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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二月 '23
+276
在25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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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一月 '23
+1 856
在42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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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月 '23
+188
在34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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九月 '23
+230
在0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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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月 '23
+286
在0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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七月 '23
+220
在0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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六月 '23
+310
在0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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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月 '23
+263
在0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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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月 '23
+205
在0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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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月 '23
+236
在0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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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月 '23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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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月 '23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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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二月 '22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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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一月 '22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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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月 '22
+221
在0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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九月 '22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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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月 '22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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七月 '22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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六月 '22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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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月 '22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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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月 '22
+669
在0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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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月 '22
+252
在0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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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月 '22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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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月 '22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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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二月 '21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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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一月 '21
+470
在0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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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月 '21
+409
在0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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九月 '21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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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月 '21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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七月 '21
+288
在0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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六月 '21
+518
在0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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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月 '21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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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月 '21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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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月 '21
+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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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月 '21
+1 107
在0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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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月 '21
+1 405
在0个频道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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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二月 '20
+11 257
在0个频道中
| 日期 | 订阅者增长 | 提及 | 频道 | |
| 30 七月 | 0 | |||
| 29 七月 | +2 | |||
| 28 七月 | 0 | |||
| 27 七月 | 0 | |||
| 26 七月 | +1 | |||
| 25 七月 | 0 | |||
| 24 七月 | +3 | |||
| 23 七月 | 0 | |||
| 22 七月 | 0 | |||
| 21 七月 | +9 | |||
| 20 七月 | 0 | |||
| 19 七月 | +1 | |||
| 18 七月 | +2 | |||
| 17 七月 | +5 | |||
| 16 七月 | +10 | |||
| 15 七月 | +8 | |||
| 14 七月 | +6 | |||
| 13 七月 | +1 | |||
| 12 七月 | +1 | |||
| 11 七月 | 0 | |||
| 10 七月 | +9 | |||
| 09 七月 | +14 | |||
| 08 七月 | +2 | |||
| 07 七月 | +5 | |||
| 06 七月 | +2 | |||
| 05 七月 | +2 | |||
| 04 七月 | +1 | |||
| 03 七月 | +1 | |||
| 02 七月 | +10 | |||
| 01 七月 | +16 |
频道帖子
제목 : Arm, 데이터센터 CPU 공급 불확실성 주의 HSBC *연합인포맥스*
HSBC의 Frank Lee 애널리스트는 Arm(NAS: ARM) 실적발표에서 데이터센터 CPU 공급 불확실성이 언급되었다고 지적하며,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다. “Arm 실적발표에서는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용 CPU 부문의 성장기회가 강조되었다. 하지만 Arm 경영진은 직접적으로 해당 부문 매출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가이던스 상향이 이루어지지 않은 근거로는 충분한 파운드리를 확보할 수 있을지 불분명하다는 점이 언급되었다”고 정리했다. 투자의견을 보유로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315달러에서 230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용 CPU 사업은 Arm의 핵심적인 성장동력이 될 것이다. 투자자들은 앞으로 Arm이 충분한 공급을 확보할 수 있을지 주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 2 | [키움 미국전략/주식 김승혁]
🌏US Daily (7/31)
(7/30 종가기준)
- 주요 지수 수익률
S&P500 7,437.63 / 1.66%
NASDAQ 종합 25,122.18 / 2.78%
다우산업 52,208.06 / 1.19%
러셀2000 2,946.10 / 1.37%
필라델피아 반도체 11,302.99 / 8.19%
- 섹터별 수익률
High 3: 소프트웨어 (8.10%), 반도체 및 장비 (6.47%), 자동차 및 부품 (2.73%)
Low 3: 상업 및 전문서비스 (-4.00%), 통신 (-3.15%), 음식료 및 담배 (-2.54%)
- 세부 업종별 수익률
소프트웨어 8.10%
반도체 및 장비 6.47%
자동차 및 부품 2.73%
자본재 2.03%
유통 2.01%
은행 1.54%
하드웨어 1.30%
금융 0.84%
에너지 0.52%
소재 0.21%
호텔/레저 -0.25%
유틸리티 -0.53%
내구소비재/의류 -0.67%
운송 -0.86%
헬스케어 -1.03%
부동산 -1.31%
가정용품 -1.66%
제약 -1.98%
식료품 -2.15%
보험 -2.38%
엔터/미디어 -2.46%
음식료 및 담배 -2.54%
통신 -3.15%
- 종목별 수익률
High 3: SNDK (25.99%), EME (19.32%), MU (18.36%)
Low 3: FICO (-17.01%), CHRW (-15.44%), NCLH (-9.78%)
- 팩터별 수익률
Momentum 5.25%
Growth 3.19%
Quality 2.24%
High Dividend -1.37%
Low Votality -1.52%
Enhanced value -0.73%
Value -0.06%
High Beta 4.01%
- 주요 뉴스
▶ Amazon lifts capex plan after strong cloud sales; shares jump
https://www.reuters.com/business/retail-consumer/amazon-beats-estimates-quarterly-cloud-revenue-growth-2026-07-30/
▶ BOJ to keep rates steady, deliver hawkish signal as price pressures mount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boj-keep-rates-steady-deliver-hawkish-signal-price-pressures-mount-2026-07-30/
▶ Imports hold back US economic growth in Q2, but domestic demand robust
https://www.reuters.com/world/us/us-economic-growth-slows-second-quarter-domestic-demand-robust-2026-07-30/
▶ Banks in talks to lend $15 billion for Anthropic data center backed by Google, WSJ reports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banks-talks-lend-15-billion-anthropic-data-center-backed-by-google-wsj-reports-2026-07-30/
▶ US sugar demand up, corn syrup down, as consumers pick fewer processed foods, report says
https://www.reuters.com/business/us-sugar-demand-up-corn-syrup-down-consumers-pick-less-processed-foods-report-2026-07-30/
▶ Qualcomm shares slide as higher costs, Apple-related weakness cloud profit forecast
https://www.reuters.com/business/retail-consumer/qualcomm-shares-slide-higher-costs-apple-related-weakness-cloud-profit-forecast-2026-07-30/
▶ Crypto exchange Coinbase logs third straight quarterly loss on trading slowdown
https://www.reuters.com/business/finance/crypto-exchange-coinbase-reports-third-straight-quarterly-loss-trading-slowdown-2026-07-30/
▶ Blue Owl suffers credit outflows, data centers power growth elsewhere
https://www.reuters.com/business/finance/blue-owls-second-quarter-profit-rises-aum-reaches-319-billion-2026-07-30/ | 492 |
| 3 | 제목 : [실적공시] 아마존, AWS 성장 가속·앤트로픽 평가이익에 실적 호조 *연합인포맥스*
아마존닷컴(NAS: AMZN)은 ’26년 2분기 영업실적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 매출은 2,006억 달러(+19.6% 이하 YoY)를 기록했다. 이는 컨센서스를 41.6억 달러 상회한 것이다. ▲ GAAP EPS는 5.75달러(+242.3%)를 기록했다. 이는 컨센서스를 3.92달러 상회한 것이다. 다만 이번 분기에는 앤트로픽 투자와 관련해 비영업수익으로 인식된 534억 달러의 세전 평가이익이 포함됐다. 이에 따라 EPS의 큰 폭 상회는대부분 일회성 지분 평가이익에서 발생했다. 동사는 AWS 성장 가속과 수익성 개선이 확인되면서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9.55% 급등 중이다. 지역별 매출은 북미 1,162억 달러(+16%, vs 컨센서스 1,139억 달러), 해외 422억 달러(+15%, vs 컨센서스 427억 달러), AWS 422억 달러(+37%, vs 컨센서스 406억 달러)를 기록했다. AWS 성장률은 전분기 28%에서 크게 가속되며 18개 분기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었다. 영업이익은 275억 달러(+43.2%, vs 컨센서스 236억 달러)였다. 지역별로는 북미 91억 달러(+21.3%), 해외 17억 달러(+13.3%), AWS 166억 달러(+62.7%)를 기록했다. AWS 영업이익률은 약 39.3%로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상승했으며, 전체 영업이익의 약 61%를 차지했다. 전자상거래 매출은 704억 달러(+15%, vs 컨센서스 699억 달러), 광고 매출은 198억 달러(+26%), 구독 서비스 매출은 137억 달러(+12%, vs 컨센서스 138억 달러)를 기록했다. TTM 기준 영업현금흐름과 잉여현금흐름은 각각 1,614억 달러, -76억 달러였다. 이는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설비투자 증가가 주된 원인이었다. 한편 경영진은 ’26년 3분기 가이던스로 순매출 1,970억~2,020억 달러를 제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4~17% 증가하는 수준이나, 컨센서스인 2,039.5억 달러는 하회했다. 영업이익은 225억~265억 달러로 전망했다. 아마존은 ’26년 자본지출 전망치를 기존 2,000억 달러에서 2,200억 달러로 상향했다. 인공지능 인프라와 데이터센터 투자를 확대하는 가운데,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도 자본지출 증가 요인으로 제시했다. 앤디 재시 CEO는 “AWS는 18개 분기 만에 가장 빠른 성장률을 기록하며 크게 성장하고 있다. AI 사업과 자체 반도체 사업의 연환산 매출이 각각 250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어 “2,200억 달러를 투자하더라도 ’26년 수요를 모두 충족할 수 있는 충분한 용량을 확보하지 못할 것이며, 이러한 상황은 ’27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주장했다. | 604 |
| 4 | https://www.youtube.com/live/jl2jyvlsqcs?si=tXxAOmvV42kxp0EH | 572 |
| 5 | 제목 : [실적공시] 애플, 아이폰·맥 호조에도 서비스 부진·가이던스 실망 *연합인포맥스*
애플(NAS: AAPL)은 FY26 3분기(’26년 4~6월) 영업실적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매출은 1,094.2억 달러(+16.4% 이하 YoY)를 기록했다. 이는 컨센서스를 4.6억 달러 상회한 것이다. GAAP EPS는 2.02달러(+28.7%)를 기록했다. 이는 컨센서스를 0.13달러 상회한 것이다. 다만 EPS 가운데 0.11달러는 미국 정부의 관세 환급에따른 일회성 효과였다. 동사 주가는 서비스와 아이패드, 대중화권 매출이 컨센서스를 하회한 데다 FY26 4분기 매출 가이던스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시간외 거래에서 6.73% 급락 중이다. 관세 환급을 제외하면 실적 상회 폭이 크지 않았다는 점도 부담으로 작용했다. 부문별 매출은 제품 786.8억 달러(+18.1%), 서비스 307.4억 달러(+12.1%, vs 컨센서스 313.6억 달러)를 기록했다. 제품 매출 세부 항목은 아이폰 542.5억 달러(+21.7%, vs 컨센서스 536억 달러), 맥 103.5억 달러(+28.7%, vs 컨센서스 86.2억 달러), 아이패드 61.9억 달러(-5.9%, vs 컨센서스 68.9억 달러), 웨어러블·홈·액세서리 78.8억 달러(+6.5%, vs 컨센서스 78.7억 달러)였다. 지역별 매출은 미주 457.8억 달러(+11.1%), 유럽 294.0억 달러(+22.4%), 대중화권 188.2억 달러(+22.4%, vs 컨센서스 195.8억 달러), 일본 65.5억 달러(+13.4%), 기타 아시아태평양 88.7억 달러(+15.6%)를 기록했다. 매출총이익률은 50.1%로, 관세 환급이 약 2%p의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 관세 환급 효과를 제외한 매출총이익률은 약 48.1%였다. 경영진은 FY26 4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9~11% 증가(약 1,117억~1,137억 달러) 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컨센서스인 1,149억 달러(+12.1%)를 하회하는 수준이다. 환율이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성장률에 약 2.5%p의 부담으로 작용하고, 공급 제약도 전분기보다 크게 심화돼 아이폰과 맥, 아이패드 판매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팀 쿡 CEO는 “당사는 아이폰과 맥, 서비스 부문 및 모든 지역에서 두 자릿수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의 6월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WWDC26에서는 애플의 최신 소프트웨어 혁신과 중요한 신규 아동 안전 기능과 함께 완전히 새로워진 시리 AI를 공개하게 돼 매우 기뻤다”고 밝혔다. 케반 파레크 CFO는 “이번 분기에 기록적인 사업 성과를 달성해 EPS와 영업활동현금흐름 모두 역대 6월 분기 최고치를 경신했다. 활성 기기설치 기반도 모든 주요 제품군과 지역에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 639 |
| 6 | 제목 : Arm, 인공지능 CPU 전략 자신감 강화 제프리스 외 *연합인포맥스*
제프리스의 Janardan Menon 애널리스트는 Arm(NAS: ARM) 실적발표를 통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용 CPU 사업 성장에 대한 자신감이 강화되었다고 분석했다. “Arm의 실적 및 가이던스는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특히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용 CPU 매출이 FY28(‘28년 3월 결산)에는 10억 달러 이상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자신감이 드러났다. 그리고 이러한 CPU 부문 성장세는 높은 평균판매단가(ASP)를 바탕으로 매출총이익률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최근 반도체 섹터가 높은 변동성을 보이고 있지만, Arm은 인공지능 에이전트 이용 확대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는 기업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투자하기에 매력적인 종목이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20달러를 유지했다. 제이피모간체이스의 Harlan Sur 애널리스트는 “Arm은 우수한 실적을 발표했고 가이던스도 상향 조정했다.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용 CPU 전략은 빠르게 동사의 중요한 성장동력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전했다. “Arm의 CPU 전략은 이미 수요가 불확실한 단계를 지나,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공급을 확보하는 것이 문제가 되고 있는 단계에 도달했다. Arm이 이러한 수요를 효과적으로 수익화할 수 있는 실행력을 보여줄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발언했다.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240달러에서 25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 1 465 |
| 7 | 제목 : [개장 전 특징주]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실적발표 이후 주가 엇갈려 *연합인포맥스*
▲ 마이크로소프트(NAS: MSFT): Azure가 컨센서스 40%를 상회하는 43% 성장세를 달성하는 등, Copilot 고객 증가와 함께 인공지능 수익화 개선이 주목받았다. 프리마켓에서 9.2% 상승하고 있다. ▲ 메타 플랫폼스(NAS: META): 반면, 메타는 EPS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인공지능 인프라 투자 부담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면서 프리마켓에서 10.3% 급락 중이다. ▲ 텔러닥 헬스(NYS: TDOC): 실망스러운 매출을 발표하면서 프리마켓에서 21.4% 급락하고 있다. ▲ 노르웨이지언 크루즈 라인(NYS: NCLH): 경영진이 제시한 연간 실적 가이던스가 투자자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프리마켓에서 6.8% 하락하고 있다. ▲ 스타벅스(NAS: SBUX): 견고한 동일매장매출을 바탕으로 실적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다. 프리마켓에서 4.7% 상승 중이다. ▲ 카바나(NYS: CVNA):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가이던스를 제시했다. 프리마켓에서 7.9% 하락하고 있다. ▲ 치폴레 멕시칸 그릴(NYS: CMG): 호실적을 발표했고 동일매장매출 증가율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다. 프리마켓에서 7.5% 상승하고 있다. ▲ 램 리서치(NAS: LRCX):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다. 프리마켓에서 11.3% 급등하고 있다. ▲ 퀄컴(NAS: QCOM): 매출은 우수했지만, EPS는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프리마켓에서 4.2% 하락하고 있다. | 1 739 |
| 8 | 제목 : [실적 속보] 마스터카드, 견고한 결제 네트워크 성장세 바탕으로 상승 *연합인포맥스*
마스터카드(NYS: MA)는 ‘26년 2분기 실적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 매출 93억 달러(+14.8% YoY)를 기록했다. 이는 컨센서스를 2.2억 달러 상회한다. ▲ 비GAAP EPS 5.04달러(+21.4% YoY)를 기록했다. 이는 컨센서스를 0.26달러 상회한다. 견고한 결제 네트워크 성장세를 바탕으로 우수한 실적을 발표하면서, 동사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2.7% 상승하고 있다. 결제 네트워크 순매출은 고정환율 기준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했다. 총결제액(GDV)은 8% 증가했으며, 해외결제액은 12% 증가했다. 또한 거래 처리건수는 9% 증가했다. 전반적인 결제액 증가세 외에도, 이익률이 우수한 부가가치 서비스 매출이 고정환율 기준 1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순이익은 44억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했다. 경영진은 ‘26년 전체 매출 증가율이 두자릿수 초반대(%) 범위의 상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영업지출 증가율 가이던스를 한자릿수 후반대(%) 범위의 상단으로 예상했다. | 1 542 |
| 9 | 제목 : 마이크로소프트, Azure, Copilot 중심으로 자신감 강화 Bo *연합인포맥스*
CNBC는 마이크로소프트(NAS: MSFT) 실적발표에서 Azure와 Copilot을 중심으로 성장에 대한 자신감이 강화되었다고 보도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적발표에서는 Azure 클라우드 매출이 연간 1,000억 달러를 돌파했다는 점이 확인되었다. 또한 동사의 인공지능 챗봇 Copilot은 유료 고객이 3,000만 명으로 증가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뱅크오브아메리카의 Tal Liani 애널리스트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번 실적발표에서는 Copilot이 기업 고객들이 인공지능 생태계를 구축하는과정에서 오케스트레이션(orchestration)을 담당하며 역할이 커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언급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00달러를 제시했다. 레이먼드제임스의 Andrew Marok 애널리스트는 “이번 실적이 마이크로소프트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준 것은 아니다. 하지만 Azure, Copilot의성장세는 인공지능 인프라 자본지출과 관련된 투자자들의 우려를 크게 완화해줄 것이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outperform과 목표주가 540달러를 제시했다. 멜리어스 리서치의 애널리스트는 “Azure과 Copilot은 예상보다 우수한 성장세가 나타나고 있다. 한때 제기되었던, Copilot이 Azure의 성장잠재력을 제한할 수 있다는 우려는 해소되었다”고 평가했다. 다만 “SaaS 부문 성장에 대해서는 장기적인 리스크가 남아있다”고 지적했다. 투자의견을 보유로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는 400달러에서 46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 1 453 |
| 10 | 제목 : [실적 속보]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큅, 호실적 발표하며 상승 *연합인포맥스*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큅(NYS: BMY)은 ‘26년 2분기 실적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 매출 129.7억 달러(+5.7% YoY)를 기록했다. 이는 컨센서스를 12.3억 달러 상회한다. ▲ 비GAAP EPS 2.04달러(+29.1% YoY)를 기록했다. 이는 컨센서스를 0.44달러 상회한다. 우수한 실적과 높은 가이던스를 발표하면서 동사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2.7% 상승하고 있다. 화이자(NYS: PFE)와 협력하여 개발한 항응고제 Eliquis는 미국 신규 처방전 의약품 시장에서 80%에 가까운 점유율을 차지했다. 경영진은 이를 바탕으로 Eliquis의 연간 매출 증가율 전망치를 기존 10~15%에서 20~25%로 상향 조정했다. 반면 제너릭 의약품과의 경쟁으로 인해 항암제 Revlimid 매출은 49% 감소했다. 하지만 경영진은 9개 제품이 두자릿수(%) 성장세를 누리고 있다고 설명하는 등, 성장 의약품 포트폴리오 전망을 강조했다. 매출총이익률은 71.4%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2%p 하락했다. 판매 제품 비중이 조정되면서 이익률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영진은 ‘26년 전체 매출 가이던스를 460억~475억 달러에서 490억~500억 달러로 / EPS 가이던스를 6.05~6.35달러에서 6.75~7.0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월가 컨센서스 474.6억 달러, 6.34달러를 상회한다. | 1 191 |
| 11 | 제목 : [실적 속보] 알트리아, 담배 출하량 감소세에 주가 하락 *연합인포맥스*
알트리아(NYS: MO)는 ‘26년 2분기 실적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 매출 61.1억 달러(+0.2% YoY)를 기록했다. 이는 컨센서스를 7.6억 달러 상회한다. ▲ 비GAAP EPS 1.48달러(+2.8% YoY)를 기록했다. 이는 컨센서스를 0.02달러 하회한다. 담배 출하량 감소세가 나타나고 있고, 낮은 수준의 가이던스를 발표하면서 동사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3.4% 하락하고 있다. 2분기 일반담배 미국 출하량은 3.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미국 담배 산업 전반이 축소되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씹는담배 등 무연담배 출하량은 8.5% 감소했다. 시장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소매 채널에서의 점유율이 축소되면서 출하량이 감소했다. 경영진은 ‘26년 전체 EPS 가이던스를 5.61~5.72달러로 범위를 축소했다. 이는 중앙값 기준 컨센서스 5.69달러를 하회한다. 알트리아는 또한 ‘26년 전체 자본지출 가이던스를 3.00억~3.75억 달러에서 3.75억~4.50억 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무연담배 제조능력 확대를 위한 투자지출에 따른 것이다. | 1 158 |
| 12 | 제목 : [실적 속보] 페라리, 2분기 실적 하회했지만 가이던스 상향되며 상승 *연합인포맥스*
[실적 속보] 페라리, 2분기 실적 하회했지만 가이던스 상향되며 상승 | 2 394 |
| 13 | 제목 : 퀄컴, 다각화 전략 통해 데이터센터 비중 커지고 있어 베어드 *연합인포맥스*
베어드의 애널리스트는 퀄컴(NAS: QCOM) 실적에서 데이터센터 부문 비중이 커지면서 투자 전망이 밝아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퀄컴의 매출원 다각화 전략이 성공을 거두면서 퀄컴 투자전략도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퀄컴의 데이터센터 매출은 FY27(‘27년 9월 결산)에 50억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매출에서 11% 비중을 가지는 것이다”고 전했다. “또한 퀄컴은 매출원 다각화를 통해 ▲ 애플(NAS: AAPL) 의존도를 낮추고 있다. 그 동안 퀄컴은 대표적인 스마트폰 프로세서 기업으로 인식되었으나, FY27에는 스마트폰용 반도체의 매출 비중이 50% 미만으로 축소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또한 “인공지능 기능을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인공지능 에이전트를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은 ‘28년부터 판매되기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퀄컴 스마트폰용 반도체 부문의 회복을 견인할 수 있다”고 예상했다.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300달러에서 40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 1 351 |
| 14 | 제목 : 스타벅스, 턴어라운드 진행되며 이익률 상승세 - BMO *연합인포맥스*
BMO 캐피털의 애널리스트는 스타벅스(NAS: SBUX) 턴어라운드가 진행되고 있으며, 특히 이익률 상승세가 확인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스타벅스는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EPS를 발표했으며, 연간 실적 가이던스 상향이 이루어졌다. FY26(‘26년 9월 결산) 동안 스타벅스의EPS 가이던스 상향은 총 0.30~0.35달러로 늘어났다”고 언급했다. “이러한 EPS 상향 추세를 고려했을 때, 스타벅스의 FY28 EPS 가이던스는 잠정적 수준보다 0.45달러 높게 발표될 것이다”고 분석했다. “스타벅스의 턴어라운드 노력은 유의미한 이익률 상승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EPS 성장에 대한 자신감으로 연결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130달러로 제시했다. | 1 294 |
| 15 | 제목 : SK하이닉스, 주가 급락 이후 투자기회 있어 - UBS *연합인포맥스*
UBS의 애널리스트는 메모리 수요 전망이 강력한 가운데, SK하이닉스(NAS: SKHY)의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하며 투자기회가 있다고 판단했다. “지난 10일 나스닥 증권거래소에 ADR 상장이 이루어진 SK하이닉스는 상장 직후 단기적으로 상승했지만, 이후 반도체 매도세의 중심에 있다. 29일 종가는 127달러로, IPO 가격을 13% 하회하고 고점 대비 33% 하회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메모리 수요 증가세를 고려하면 SK하이닉스 투자는 충분히 매력적이다. 인공지능 에이전트 이용 확대는 ‘27년 메모리 비트 수요 증가세를 가리키고 있다. 당사는 ‘27년 DRAM 비트 수요 증가율을 36%, NAND 비트 수요 증가율을 23%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는 모두 ‘26년 대비 수요 증가세가 가속될 것임을 가리킨다”고 분석했다. 또한 “한국 증시에서의 SK하이닉스 주식은 고점 대비 50% 이상 하락한 상태로, 밸류에이션이 크게 축소되었기 때문에 반등 가능성이 기대되고 있다”고 발언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04달러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 1 587 |
| 16 | 제목 : 마이크로소프트, M365 고객 Copilot 가입자로 전환 중 CLS *연합인포맥스*
CLSA의 Bhavtosh Vajpayee 애널리스트는 마이크로소프트(NAS: MSFT)의 Copilot 가입자 증가세가 인공지능 전략의 성공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실적발표에서 투자자들이 가장 주목해야 할 점은 인공지능 에이전트인 Copilot의 유료 고객이 전분기 대비 1,000만 명 증가한 3,000만 명을 기록했다는 점이다”고 평가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M365 고객은 4억 5,000만 명 이상이다. 고객들의 Copilot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 풍부한 고객기반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성장여력을 지지한다”고 발언했다. “M365 고객의 Copilot 고객 전환은 이제 시작되는 단계에 있다”고 낙관했다. 투자의견 outperform과 목표주가 535달러를 유지했다. | 1 446 |
| 17 | 제목 : 메타, 인공지능 수익화 아직 이루어지지 못해 바클레이즈 외 *연합인포맥스*
바클레이즈의 Ross Sandler 애널리스트는 메타 플랫폼스(NAS: META)의 인공지능 투자가 아직 수익화를 달성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메타의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는 현재 수익화가 전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 하이퍼스케일러는 1GW당 150억 달러, 인공지능 기술 업체들은1GW당 500억 달러의 수익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과 대조적이다”고 분석했다. “메타의 인공지능 수익화는 ‘26년 말부터 이루어질 것이며, ‘27년에 수익화가 얼마나 빠르게 가속화되는지가 관건이다”고 설명했다.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했으나 목표주가는 830달러에서 780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의 애널리스트는 “메타는 매출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으나, 자본지출 전망도 상향 조정했다. 또한 이자 비용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당사는 이를 반영하여 영업이익 전망치를 하향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메타의 ‘27년 매출 전망치를 0.3% 상향 조정했으나, EPS 전망치는 1%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는 835달러에서 810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 1 301 |
| 18 | 제목 : 메타, 소비자용 인공지능, 수익화 전망 불투명 번스타인 외 *연합인포맥스*
번스타인의 애널리스트는 메타 플랫폼스(NAS: META)의 인공지능 수익화 전망이 불투명하다고 지적했다. “메타 경영진은 소비자 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인공지능 전략을 강조했다. 하지만 실제로 어떤 인공지능 상품이 출시될지, 또 소비자용 인공지능의 수익화 전망이 어떻게 될지에 대해서는 공유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다른 IT 대형주들이 기업 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인공지능 개발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메타는 소비자용 인공지능 개발을 강조하고 있으며 이는 차별화 전략으로 주목받을 가치가 있다. 메타 산하 플랫폼은 이미 36억 명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는 850달러에서 800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골드만삭스의 Eric Sheridan 애널리스트는 “인공지능 인프라 확충을 위한 메타의 자본지출은 중기적으로 높은 수준으로 유지될 전망이다. 메타 경영진은 장기적인 자본 계획을 발표하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는 815달러에서 725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 1 318 |
| 19 | [키움증권 미국 전략 / 주식 김승혁]
메타 플랫폼스 (META.US): 체질 변신의 부작용
▶ FY2Q26 실적 Review
- FY2Q26(6 월 말) 실적: 매출액 608.0억 달러(YoY +28.0%, QoQ +8.0%, 컨센서스 대비 +0.9%), 영업이익률 30.9%(YoY -12.1%p, QoQ -9.7%p, 컨센서스 대비 -4.9%p), EPS 6.18달러(YoY -13.4%, QoQ -40.8%, 컨센서스 대비 -13.5%)
▶ 여전히 견고한 성장을 보인 광고 사업
- 광고 노출 수와 광고 단가가 각각 14%, 12% 증가하며 물량과 가격이 동반 성장
- 추천 AI 모델과 GEM 결합으로 페이스북 광고 클릭 8.3%, 전환율 15.7% 개선
- Advantage+ 연 환산 매출 750억 달러, AI 광고 도구 사용 소상공인 900만 곳 돌파
▶ 컴퓨팅 자산 수익화 사업 출두
-보유 컴퓨팅 자산에 대한 매입 제안과 블랙록과의 1GW 데이터센터 합작으로 외부 수익화 가능성 부각
-동사는 단순 용량 판매보다 AI 모델·서비스와 결합한 고수익 사업모델을 선호
-Meta One, 모델 API, Business Agent 등 광고 외 신규 매출원 확대 움직임 시작
▶ 하반기 FCF의 회복이 불투명한 이유
- 2분기 CapEx는 310.8억 달러(+83% YoY), FCF는 7.8억 달러(-91% YoY)로 급감
- 배당금이 FCF를 상회하고 자사주 매입은 중단된 반면, 249억 달러의 채권을 발행
- 하반기 CapEx 부담을 감안하면 OCF가 크게 늘지 않을 경우 FCF 적자 가능성 존재
▶ 체질의 변화가 만들어낼 고비
- CapEx가 OCF의 97%를 흡수하며 광고 중심 기업에서 하이퍼스케일러형 재무구조로 전환 중
- 기타 매출은 빠르게 성장했지만 전체 매출과 투자액 대비 비중은 아직 미미
- 감가상각 부담이 향후 확대될 예정으로, 광고 효율과 신규 사업 매출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면 수익성 회복 제한 가능성
▶ 보고서 링크 : https://bbn.kiwoom.com/rfCC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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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영웅문S#이 설치된 단말기에서만 확인이 가능 합니다. https://invest.kiwoom.com/inv/no/3176) | 1 025 |
| 20 | [키움증권 미국 전략/주식 김승혁]
마이크로소프트 (MSFT.US): 기대감을 높일 때
▶ FY4Q26 실적 Review
- FY4Q26(6월말) 실적: 매출액 900.1억 달러(YoY +17.7%, QoQ +8.6%, 컨센 대비 +2.6%), 영업이익률 45.1%(YoY +0.2%p, 컨센 대비 +4.1%)
- Azure 연매출 첫 1,000억 달러 돌파(+41%), MS 클라우드 전체 2,144억 달러(+27%)
- Intelligent Cloud 393.1억 달러(+32%), Azure 성장률 43%로 직전 4개 분기 39~40% 구간 상회
- P&BP 378.5억 달러(+14%), M365 Copilot 유료 좌석 3,000만 개 돌파
- MPC는 Windows OEM·XBOX 부진으로 128.5억 달러(-4%)
▶ CapEx 축소는 착각
- FY26 CapEx 1,453억 달러(+65%), FY4Q26 FCF 196억 달러(-23%)
- CY26 CapEx 표기 1,900억→1,750억 달러. 내용연수 15년→25년 상향과 일부 리스의 운용리스 전환에 따른 표기 변경일 뿐, 설비 확보 계획은 그대로
- FY1Q27 가이던스는 Azure +45%, 분기 CapEx 500억 달러 상회
- RPO 6,780억 달러(+84%), 12개월 내 인식분 2,030억 달러(+37%). FY26 클라우드 매출의 95%가 회계연도 시작 전 확보
▶ 컴퓨팅 파워가 곧 수익
- 향후 2년간 데이터센터 용량 2배 확대 계획. 수요가 공급을 웃돌아 확보한 용량만큼 매출이 붙는 구조
- 분기 중 전력 1GW·데이터센터 31개 추가, 신규 GPU 가동 소요기간 1년 새 절반 가까이 단축
- Intelligent Cloud 분기 매출 증가폭은 직전 두 분기 18~20억 달러에서 46억 달러로 확대
- 결국 Azure 성장률 상단은 수주가 아닌 인도 속도가 결정. 지연되면 계약이 취소되는 게 아니라 매출 인식이 이연될 뿐
▶ 경계지점과 확장성
- FY26 OpenAI 관련 매출 241억 달러(전사 7.3%). OpenAI 제외 RPO 증가율 25%를 역산하면 관련 RPO 최소 2,180억 달러로 전체의 1/3 이상. 고객 집중도는 부담
- 다만 출자 약정 130억 달러 중 119억 달러 집행 완료로 잔여 의무는 11억 달러에 불과
- Agent 365 등록 에이전트가 출시 두 달 만에 4,000만 개로 Copilot 유료 좌석을 추월. 과금 기반이 사람 수에서 사용량으로 넘어가는 신호
- 실제 GitHub Copilot은 사용량 과금 도입 후 매출 QoQ +60% 이상 가속, PostgreSQL +55%
▶ 보고서 링크 : https://bbn.kiwoom.com/rfCC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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